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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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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의회에바란다 입니다.
이곳은 의회의 기능에 맞는 자치법령의 제도개선사항, 또는 의원들의 의정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곳입니다. 게시하여 주신 소중한 의견에 대하여는 귀중한 의정활동 자료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시민불편 사항의 대부분은 시관계 부서에서 처리해야만 해야 할 민원으로 답변을 원하는 민원에 대하여는 창원시청 홈페이지(http://www.changwon.go.kr)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본메뉴는 본인확인을 하셔야 글이 게재됩니다.

창원시에 길고양이 공공급식소 사업을 막아주세요! 단** 2024-04-22 0

창원시가 추진하는 길고양이 급식사업은 전혀 타당성이 없는 세금낭비에 불과합니다
우선 이사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에 인적구성만 봐도 알수있습니다
축산과,길고양이 보호협회, 수의사회,캣맘 객관적인 시민여론수렴도없이 서로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는 단체끼리
모여서 추진하는 일방사업입니다. 사업장소를 보더라도 인간과 고양이에 올바른 공존방향을 제시한다면서 주민들에
비난이 두려워 결국 민원제기가 가장 적을 만한 곳에 설치한다지요. 그러면서 주민과 캣맘간에 갈등해소,울음소리,
악취 미관저해 등을 해소하기 위함이라는데 그런다고 기존에 주택가에 살던 고양이가 전부 그쪽으로 이주할까요?
말도안되는 소립니다. 또 다른 고양이번식처를 만드는것에 불과합니다. 그 훌륭한 사업을 만약 사업관계자들 집앞에서하자고 한다면 과연 누가 찬성할까요? 그냥 위선 그자체라봅니다. 중성화수술도 그들 논리라면 개체수가 점차 줄어야 하는데 주변에 고양이는 더 늘고있습니다. 왕성한 고양이에 번식력을 중성화수술로는 불가능하다는겁니다.
마리당 25만원씩 해마다 막대한 세금낭비를 하는겁니다. 그 돈이 결국 수의사 주머니로 들어가는거죠. 미국,일본,
호주,독일,프랑스등 이미 여러선진국들은 길고양이 먹이주기를 법으로 금하고있습니다. 그들은 고양이를 싫어해서
그런걸까요? 급이행위가 사회적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훨씬 더 크기때문입니다.
자연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또한 마찬가지구요. 얼마전 서울시의 푸바오이슈에서도 보듯이 감성에 쩔어있는 일부
극렬팬들이 세금으로 푸바오를 데려오자고 했다가 여론에 질타를 받고 무산된 사례가있습니다. 이처럼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어느 한쪽에 감성만으로 추진해서는 안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길고양이로 인해 생활에 고통을 호소합니다
잘못된 정책으로 인하여 주민생활에 고통을 가중시키고 혈세낭비하는 일을 막아주십시오!!!

  • 남**2026-05-11 14:52:08
    이 대자연이 인간들만을 위한 것일까요? 인간들의 끊임없는 욕망에 의해 자연생태계가 파괴되고, 길고양이들이 터전을 잃었습니다. 길고양이들이 인간에게 뭘 그렇게 위해를 가하는 가하며 고통을 주는가요? 고양이들은 절대 위협을 당하지 않는 한 먼저 공격하는 일은 없습니다. 되려 인간들에게 유익한 동물입니다. 고양이들은 페스트, 유행성 출혈, 쯔쯔가무시 등의 무서운 전염병을 퍼뜨리는 쥐들의 가장 강력한 천적이라고 합니다. 고양이가 먹잇감으로 쥐를 잡아 먹지 않아도 고양이의 분변 냄새만으로도 하수구의 쥐가 지상으로 올라오는 것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은 급격히 불어난 쥐들로 골머리를 앓고 있어 미국 동물보호단체 ‘인간동물 구조동맹’은 2017년부터 길고양이를 활용해 쥐를 잡는 ‘블루 칼라 고양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길고양이에게 음식과 쉼터를 제공해 고양이가 쥐를 잡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유럽의 어느 나라도 길고양이를 없애고 나니 쥐의 출몰로 도시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습니다. 쥐랑 살 것인가? 고양이랑 살 것인가?를 생각해보시면 그 해답이 나오겠네요. 그리고 정책이 어느 한쪽 감성만으로 추진한다고 하는데 전 국민 100프로를 만족하는 게 어디 있습니까? 한 가정안에서도 생각이 다 다른데 5천만 국민의 생각이 어떻게 같을 수가 있습니까? 소외되고 취약한 곳이 있어 필요하다면 소수의 의견도 수렴해서 정책으로 옮겨 실행하는 거지요. 그리고 길고양이도 배고픔, 추위, 아픔을 느끼는 소중한 생명체이고, 재수 좋아 우월하게 태어난 고등동물인 인간이 하등, 열등한 동물들을 도와주며 보살펴 주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 강자가 약자를 도와주고, 있는 자가 없는 자를 도와 주 듯 말입니다. 본인이 얼마나 세금을 많이 내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국민 개개인이 십시일반해서 도와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넓게 마음을 써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