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GNB메뉴 바로가기

창원시의회 CHANGWON CITY COUNCIL

×

창원시의회  CHANGWON CITY COUNCIL

  • 전체메뉴
  • 통합검색
  • 의원로그인
  • 외부링크
  • 오늘의 의사일정은 없습니다.
더보기
  • 창원시의회 유튜브
  • 창원시의회 페이스북
  • 창원시의회 인스타그램
통합검색
>

홈 > 의회소식 > 보도자료

보도자료

  • 페이스북
  • 엑스
  • 밴드
  • 카카오톡
  • URL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건의안] 창원시의회, 북극항로 관문 진해에 해양 공공기관 유치 촉구 창원시의회 2026-10-01 93

제15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정순욱 의원 건의안 채택

 

창원특례시의회는 10월 1일 열린 제15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정순욱 의원(경화, 병암, 석동)이 대표 발의한 ‘해양 관련 공공기관 진해 유치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에는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계획에 해양 공공기관 진해 이전 반영 △이전지 선정 기준에 산업·기능 연계성 반영 △진해 ‘해양·항만 공공기관 집적지구’ 조성 △진해신항 연계 국가 차원의 해양산업 발전전략 마련 △창원의 산업 기반과 해양 공공기관 기능 연계 등의 내용이 담겼다.


진해는 국가 해양안보의 핵심인 해군기지와 부산항 신항이 있고, 15조 원 규모의 진해신항 건설이 본격화하고 있어 창원의 조선·기계·방위산업과 결합할 수 있는 최적의 해양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에 따른 특정 지역 집중 현상을 방지하고, 동남권 전체를 하나의 광역 해양경제권으로 묶어 공공기관의 기능과 지역 산업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도록 배치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정 의원은 “진해를 단순한 항만 배후도시가 아닌 동남권 해양산업과 해양 행정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며 “진해신항 및 창원 국가산단과 연계한 ‘해양·항만 공공기관 집적지구’를 조성해 해양모빌리티, 스마트항만, 친환경 선박 등 신산업을 육성하고 국가 해양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의안] 창원시의회, 북극항로 관문 진해에 해양 공공기관 유치 촉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