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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자유발언] 성보빈 의원 “새마을지도자 회의수당 제도화 필요” 창원시의회 2026-09-01 133

제155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 공적 활동 가치 인정 및 지원 근거 마련 촉구

 

성보빈 창원시의원(상남, 사파동)은 1일 열린 제15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사회 일선에서 헌신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공적 역할을 인정하고, 이에 걸맞은 제도적 지원과 예우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성 의원은 “새마을지도자는 환경정화, 방역, 취약계층 지원 등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 일하는 지역공동체의 든든한 연결고리”라며 “개인의 희생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공적 역할에 대한 합당한 지원으로 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순천시, 남해군 등 타 지자체가 조례 개정을 통해 회의참석수당 지급 근거를 마련한 입법 사례를 언급하며, 창원시 역시 현장의 공적 역할을 제도적으로 인정하려는 고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성 의원은 행정과 연계하여 소집되는 회의 등 명확한 공적 활동에 회의참석수당을 지급하는 ‘선별적 지원체계’ 구축을 요청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 의원은 “지역을 위해 흘린 땀의 가치를 인정하고 예우하는 것이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의 출발점”이라며 “새마을지도자의 헌신에 제도와 예우로 답해달라”고 말했다.



[5분자유발언] 성보빈 의원 “새마을지도자 회의수당 제도화 필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