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지개발기획 연구회, 창원 관광자원에 새 가치 입힌다 창원시의회 2026-08-26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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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착수보고회... 역사·문화 자원 재해석해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 모색
창원특례시의회 관광지개발기획 연구회는 25일 ‘창원시 역사·문화·관광자원의 가치 재발견을 통한 관광 활성화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새로운 시설 개발 대신 창원이 보유한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보존하고 재해석해 특색 있는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둔다. 주요 연구 대상지는 △대산면 ‘우영우 팽나무’ △마산 환주산 △진해 장복산 △진북 편백숲 등이다. 연구회는 대상지별 고유의 이야기와 특성을 발굴해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킬 방안을 분석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 자원에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관광 매력을 높이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김동엽 대표의원은 “창원의 기존 자원을 어떻게 보존하고 새로운 이야기와 가치를 더하느냐가 중요하다”며 “지역의 특색을 살리면서 지속 가능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방안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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