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GNB메뉴 바로가기

창원시의회 CHANGWON CITY COUNCIL

×

창원시의회  CHANGWON CITY COUNCIL

  • 전체메뉴
  • 통합검색
  • 의원로그인
  • 외부링크
  • 오늘의 의사일정은 없습니다.
더보기
  • 창원시의회 유튜브
  • 창원시의회 페이스북
  • 창원시의회 인스타그램
통합검색
>

홈 > 의회소식 > 보도자료

보도자료

  • 페이스북
  • 엑스
  • 밴드
  • 카카오톡
  • URL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5분자유발언] 박연정 의원, 진해 동부권 교통·문화 사각지대 해소 촉구 창원시의회 2026-07-27 11

제154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정주여건 개선·인프라 확충해야”

 

박연정 창원시의원(비례대표)은 27일 제1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진해 동부권의 정주여건 개선과 인프라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 의원은 진해 동부권이 물류단지 조성으로 창원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되었지만, 생활 기반 시설 부족으로 인근 부산·김해로 인구가 유출되는 상황이 반복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진해신항초등학교가 도내 대표 과밀학교가 될 정도로 인구는 늘었지만, 주민들이 누릴 교통·문화 공간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박 의원은 진해 동부권 대중교통 체계의 검토 및 확충을 우선 요청했다. 창원·마산 중심권을 잇는 급행버스 노선을 신설·확대하고, 교통 소외 지역에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도입을 주문했다.


이어 체육·문화 복합시설 조성 검토를 제안했다. 두동지구 등 유휴부지를 활용해 수영장, 생활체육시설, 문화공간을 갖춘 주민 편의시설의 조속한 건립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진해 동부권 주민들은 특별한 혜택이 아닌 창원시민으로서 누려야 할 최소한의 기본권을 요구하는 것”이라며 “진해신항 배후 지역을 넘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5분자유발언] 박연정 의원, 진해 동부권 교통·문화 사각지대 해소 촉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