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GNB메뉴 바로가기

창원시의회 CHANGWON CITY COUNCIL

×

창원시의회  CHANGWON CITY COUNCIL

  • 전체메뉴
  • 통합검색
  • 의원로그인
  • 외부링크
  • 오늘의 의사일정은 없습니다.
더보기
  • 창원시의회 유튜브
  • 창원시의회 페이스북
  • 창원시의회 인스타그램
통합검색
>

홈 > 의회소식 > 보도자료

보도자료

  • 페이스북
  • 엑스
  • 밴드
  • 카카오톡
  • URL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5분자유발언]김영록 의원 “누비콜 사업 목적에 맞게 창원복지재단으로” 창원시의회 2026-01-20 26

1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경제성 우선시설공단은 적자 부담

 

김영록 창원시의원(가음정, 성주동)20일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누비콜사업은 목적과 전문성 등을 고려해 창원시설공단이 아닌 창원복지재단 업무로 이관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제1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창원시설공단 운영과 관련해 의견을 제시했다.

 

창원시설공단은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경제성을 우선하고, 수익성 지표를 포함한 경영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누비콜 사업의 적자가 전체 재정구조에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것이 김 의원의 설명이다.

 

또 김 의원은 누비콜 이용객은 배려와 존중이 필요한 분들로, 수익 창출이 조직의 목적인 곳에서는 근본적으로 어렵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현재 창원스포츠파크의 옛 롤러스케이트장 인근에서 운영 중인 무료급식소의 이전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이용자가 많을 때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적정한 장소로 방문하시는 분들도 마음 놓고 식사하고, 창원스포츠파크 본연의 기능도 회복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창원스포츠파크 운동장 트랙에 비닐하우스 설치를 요청했다. 시민들이 비가 내리거나 추운 날씨에도 안전하게 러닝을 즐길 수 있게 해달라는 당부다.

 



[5분자유발언]김영록 의원 “누비콜 사업 목적에 맞게 창원복지재단으로”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