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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의회 이종화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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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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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 이종화 의원 “진해 장천항 모래부두 발전방안 모색을” 창원시의회 2023-10-27 333

12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이종화 창원시의원(이동, 자은, 덕산, 풍호동)27일 시민을 위해 진해 장천항 모래부두를 지속가능한 다목적항이나 친수공간으로 조성하자고 제안했다.

 

이 의원은 이날 열린 제12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이같은 의견을 밝혔다. 진해항의 관리·운영 권한은 지난해 4월 당시 지방분권법 개정에 따라 올해 4월부터 창원특례시로 이양됐다. 2024년부터 항만시설사용료를 창원시가 징수할 수 있게 됐다.

 

진해항 인근에서는 모래 야적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 대형화물차 운행 등으로 민원이 끊이지 않는다는 것이 이 의원의 설명이다. 창원시는 항만 관리 권한이 없어 문제 해결에 한계가 있었다.

 

이 의원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해루와 속천항, 장천항의 해안선을 연결한 친수 공간을 조성해 해양문화관광 특화지역으로 발전시켜 해양도시로서 품격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부두 이전을 위한 대체지 찾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모래 야적장이 있는 제1부두를 다목적 일반항으로 전환해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고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것이 현실적 대안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현재 진해항 종합발전 방안 수립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 의원은 진해구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발전 방향이 되도록 세심하게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