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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5회 제2일 문화환경도시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6.09.1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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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문화환경도시위원회회의록
제2일

창원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시설사업소, 창원문화재단


일시 2026년 9월 16일(수) 10시

장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회의실


(10시01분 감사개시)

○위원장 강창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창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시설사업소, 창원문화재단 소관에 대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시설사업소, 창원문화재단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출석공무원에 대한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감사위원의 질의에 대하여 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임을 깊이 인식하여 주시고, 위증의 경우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관계 공무원을 대표하여 문화관광체육국장님께서 발언대에서 해주시고 공무원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국장님의 선서와 함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는 선서를 마친 후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선서!

본인은 창원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창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6일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 김영철.

(선서문 제출)

○위원장 강창석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문화관광체육국장님께서 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평소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업무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강창석 위원장님과 김원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하여 총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내용은 공통사항 16건과 개별사항 42건으로 되겠습니다.

공통사항으로는 2025년도 예산집행 현황을 비롯한 16건이며, 부서별 개별사항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입니다.

책자 203페이지부터 233페이지까지이며 진해구 지역의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진해아트홀 개관준비 현황, 한류메카 창원의 도시브랜드 제고를 위한 2025년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 개최 현황, 시민 관람 편의제공 및 공연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성산아트홀 공연장 환경개선 사업 현황 등 10건입니다.

다음은 문화유산육성과입니다.

책자 235페이지부터 271페이지까지이며 주요내용은 지역미술 전시 및 활동공간 조성을 위한 창원시립미술관 건립추진 현황, 체계적 국가유산 정비 및 관리를 위한 국가유산 정비 등 현황, 창원의 역사를 재조명하며 통합 구심점 및 정체성 확보를 위한 창원박물관 건립추진 현황 등 6건입니다.

다음은 관광과입니다.

책자 273페이지부터 311페이지까지이며 주요내용은 체류형 단체관광객 유입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 추진 현황, 우리 시 대표축제의 현황을 돌아보고 개선방안을 찾기 위한 제63회 군항제 및 제25회 마산국화축제 개최 현황 및 결산자료, 체류관광 기반확충과 지역관광 활성화 도모를 위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추진 현황 등 8건입니다.

마지막으로 체육진흥과입니다.

책자 313페이지부터 361페이지까지이며 주요내용은 파크골프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파크골프 운영 및 신규조성 추진 현황, 기존 추진해 왔던 에어돔 건립 사업을 바로 잡기 위한 에어돔 진행 상황, 진해지역 생활체육활동 증대를 위한 진해 중부지역 다목적 체육시설 조성사업 추진 현황 등 18건입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면서, 행정사무감사 중에 위원님들께서 추가로 요구하는 자료가 있으시면 별도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문화관광체육국 전 직원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한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하시는 사항과 제시하는 정책대안은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창원시의 발전과 주민 복리를 증진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할 것이며, 아울러 시정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영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 진행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문화유산육성과, 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일괄 감사를 실시하고 이후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해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문화예술과, 문화유산육성과, 관광과 소관에 대해 직제순 구분 없이 일괄 질의·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책자 2-1, 207페이지부터 311페이지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점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구점득 위원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페이지는 225페이지입니다.

창원아트그라운드 운영 현황입니다.

이게 여기에는 사업비가, 다른 데는 사업비를 여기다가 다들 사업비 내용을 적어놨는데 이 아트그라운드 운영 현황에는 결산서를 보고 제가 알았거든요.

결산서 페이지가, 안 갖고 계시니까 그냥 말씀드릴게요.

총 여기 현액 예산이 3,900만 원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기간제노동자가가 한 980만 원 정도가 지출되고 있는데 어떻게 관리하고 있길래 여기 기간제노동자가 필요한가요, 이게?

225페이지 과장님 한번 보시고, 사업비.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문화예술과장 김선희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기간제노동자를 쓰고 있는데 이거는 하루 종일 쓰는 거는 아니고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그다음에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해서 하루 4시간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후 시간대로.

○구점득 위원 오후 시간대로.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구점득 위원 지금 아트가 우리가 말하는 거기 있는 영상물이 운영될 때 그분들이 있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그렇습니다.

○구점득 위원 지금 그것도 그렇지만 우리 문화행사에 ‘11월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여기에 참여인원이 800명이라고 돼 있어요.

사업비가 1천만 원 정도 되는데 여기에 800명을 수용할 수가 없는데 어떻게 800명이 들어갑니까?

지하 저기 뭡니까, 보행로에?

800명이 들어갈 수가 없어요.

이거는 안전사고 날 정도인데요, 여기 800명이면?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미디어파사드 말씀입니까?

○구점득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미디어파사드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회 20분간,

○구점득 위원 아, 이거네.

토요일 행사, 일시 해서 11시부터 3시까지 했는데 참여인원이 800명으로 돼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그러니까 한꺼번에 다 모이지는 않고 시간대별로,

○구점득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누적 인원수입니다.

○구점득 위원 그런데 이게 여기 장소가 우리 지하도 중에 통행하는 양이 제일 적은 곳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800명이 모이는지를 모르겠네요, 여기가.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그거는 저희 인근 지역하고 홍보를 했기 때문에,

○구점득 위원 앞으로 이거 좀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안 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저도 이 부분이 이용하는 인원이 적다 보니까 항상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긴 한데 그 지하보도가 워낙 어두운 만큼 저희가 빛, 미디어파사드 등을 이용해서 조금 지하 공간을 밝게 하고 시민들이 지나다닐 때 안전하게 지나다닐 수 있다는 의미도 있는 거 같습니다.

○구점득 위원 지금 거기에 문성대가 있고 청년 인구들이 많이 있고 하니까 이 미디어파사드를 해서라도 여기에 분위기를 좀 바꿔보자 이런 취지로 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가을에서, 초가을부터 초겨울까지는 출퇴근을 걸어서 다니는데 여기를 이용해서 걸어서 다녀요.

사람이 없습니다.

어느 시간대에 가도 보행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기간제근로자, 미디어파사드 이런 거보다는 고정물로 해서 창원시를 알리는 홍보 역할을 하는 관광, 우리 여기 관광과 있지 않습니까?

뭐 저도를 한다든지 연육교를 한다든지 로봇랜드를 광고효과를 내서 우리가 말하는 고정물로 해서 여기는 좀 내년부터는 사업비보다는 여기 안에 고정물로 해서 창원시를 알리는데 그래서 환경개선이 될 수 있도록, 관리운영비를 최소화시키는 데 한번 국장님하고 과장님이 한번 연구를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 비용도 크게 많이 들지는 않는데 앞으로 더 최소화해서 저희 창원을,

○구점득 위원 지금 3,600만 원이면, 뭐 3억 6천을 들여서라도 시민이 오가는 보행로라든지 외부 인원이 또 지나다니는 길이면 충분히 해야죠.

그런데 보행하는 사람도 없고, 저녁에 되면 사람이 없어서 무서워요.

다른 게 무서운 게 아니라 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무서워서 한낮에도 보행하는 사람이 거의 없거든요.

그러니까 여기는 고정물로 해서 창원시를 좀 알리는데 홍보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해서 환경개선만 좀 어떻게 밝게 해주시면 안 되겠나 싶은데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시정홍보물로 저희가 고정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점득 위원 그다음에는 다음 페이지입니다.

226페이지인데 지난 일요일 콘콘 페스티벌에 갔다 와서 더 여기에 대해서 깊게 알게 됐고, 문제는 제가 이게 경남웹툰캠퍼스하고 경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만 이렇게 우리가 콘텐츠사업을 하는 줄 알았는데 경남대회도 보니까 지금 우리 시비가 6억이 들어가고 있어요.

도비가 7억, 국비가 9억 2,600만 원, 합해서 한 18억 정도가 사업비가 들어가고 있는데 이게 23년부터 했으면 이 3개를 합쳐서 많은, 여기에 창작하고 웹툰에 지금 투자가 됐거든요.

지금 여기에서 사업내용을 쭉 보면 비슷하긴 한데 경남대에서 하는 거는 뭐냐 하면 이제 웹툰에 대해서 조금 알려고 하고 관심 있는 사람들을 새싹을 키우기 위한 이런 걸로 하고 있고 그래서 게임하고 연결해서 하는데, 예산은 이렇게 들어갔는데 게임에 우리가 말하는 실질적으로 시장성이 있어서 매출을 올린 적이 있고 게임이 출시가 돼서 상용화가 된 게 있는지, 아니면 상용화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이 있으면 왜 안 됐는지 여기에 대해서 한번 점검해 보셨는지, 사업비가 대단히 많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저희가 그렇게 뭐 점검계획을 세워서 별도로 하지는 않고 성과는 계속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고, 경남글로벌게임센터는 26년에는 플레이엑스포 해서 거기에 6개 사가 참여를 했고 업무협의도 하고 있고 여러 가지 연계해서 콜라보제품 출시도 하고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 게임이라는 것이 우리 대중들한테 널리 알려진 게 아니다 보니, 게임업체에서는 그래도 나름 NC다이노스하고 콜라보제품도 출시했고 닌텐도스위치2, PS파이브 파트너 체결하고 3개 업체가 나름대로 활동은 열심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러면 여기,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구점득 위원 알고 있는 거 하고 우리가 실질적으로 데이터 나오는 거 하고는 다르거든요.

이거는 데이터가 필요해요.

왜냐하면 1년에 돈이 국도비를 합쳐서 40억이 넘게 들어가고 있어요, 여기에.

그러면 실질적으로 게임을 출시해서 상용화된 곳 몇 곳이 있고 상용화되지 않은, 개발되지 못하고 그냥 상용화되지 않은 게임이 몇 개 있는지.

최소한 3년간에 투입된 총예산을 이렇게 치면 120억에서 150억 정도가 되는데 우리가 3년 동안 기다렸으면 거기에 대한 결과물에 대한 것들도 우리가 살펴봐야 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여기다가 이 세 군데 다, 과장님, 자료 제출을 좀 해달라고 하세요.

최근 연도별 총사업비 그다음에 기업별 지원을 해 줬으면 어떻게 했는지 누적 지원금 각별로 해서 주시고, 그리고 지원기업이 있으면 우리가 지원했던 그 기업에 매출은 어떻게 변화가 됐는지.

그러면,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게임이 출시되고 상용화된 현황 그리고 여기에 제일 그거 한 거는 청년 창업, 청년 지원 부분이 있거든요.

창업은 얼마나 몇 명이 해 나가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한번, 세 군데 다 기관에다가 자료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알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더 드리면 229페이지, 엊그저께 했던 창원콘텐츠 창원콘콘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24년부터 우리 첫 행사고, 지금 25년도에 두 번째 행사를 했더라고요.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24년부터 시작해서 올해 3회를 맞았습니다.

○구점득 위원 맞지요?

지금 24년도와 25년도, 26년 결산은 아직 안 했으니까 이 두 해의 참여 인원들은 여기서 보면 되는데 여기에 참여했던 기업은 어떻게 좀 늘어났습니까, 다양화되고?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저희가 일단 부스 수에서 25년에는 28개를 설치했고 올해는 36개를 설치했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그래서 계속 참여기업, 학교, 늘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러면 여기에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 NC다이노스가 야구만 있는 게 아니고 게임회사로도 유명, 인지도가 더 높은 회사거든요.

NC에서 게임 이런 데서는 왜 참여를 안 했는지, 볼 수가 없었거든요, 그날 가서.

NC 야구단의, 그거 뭡니까.

홍보하시는 그분들은 봤는데, 여기에 대해서 사실 기업지원이라든지 여기에서 부스를 하나 해서 NC의 게임회사로서의 우리 창원과 함께 하는 이런 자리를 그날 없는 걸로,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지난해에 아마 NC 측하고 협의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NC 측에서 참여의사가 없는 걸로 확인을 했고요.

그리고 제가 이번에 e-스포츠 관계자들하고 미팅을 해 보니까 그 게임이 반드시 e-스포츠하고 연관되는 거는 아니랍니다.

게임은 여러 부류가 있기 때문에 e-스포츠는 특정 게임 몇 개가 e-스포츠로 활용이 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게임업체라서, 게임업체가 e-스포츠하고 연관되는 거는 아니라서 NC가 e-스포츠에 포함된 게임은 없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래요?

이왕이면 창원에 이런 콘텐츠, 하루 행사인데 한번 참여해서 행사를 좀 더, 뭐라 합니까.

뭐라 하죠?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풍성하게.

○구점득 위원 그렇지.

그런 역할도 우리가 좀 같이 했으면 좋겠는데 내년에는 적극적으로 한 번 더 해 보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올해 관계자들을 만나서 저희가,

○구점득 위원 그래야 우리 여기에 인지도가 좀 높지 않겠어요, 이 사업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사전에 미리 협의해서 참여시키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한 번 더, 그러면 여기에 하루 행사를 이렇게 하고 나면 우리가 마케팅 홍보도 중요하지만 여기에 대해서 기업에 의해서 성과물도 나오는 경우는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웹툰 같은 경우에는 웹툰작가가 지금 저희가 ‘새동네’라고 해서 웹툰을 제작하고 있는데 그게 유명한 한석규, 염혜란 배우가 캐스팅이 되어서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웹툰 쪽은 지금 상당히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래서 우리가 사업비를 들여서 홍보마케팅도 중요하지만, 이 행사를 3년 정도 했으면 거기에 대한 결과물도 데이터 내서 한번 보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구점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 안 합니까?

김수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수민 위원 안녕하세요. 김수민입니다.

페이지 230쪽 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소규모 문화예술 지원사업 공모선정 현황에 대해서 사업이 나와 있는데요.

이거에 대해서 제가 좀 질의를 드릴 건데요.

여기 보면 밑에 저희가 청년·신규단체 진입장벽을 낮추고 지원사업 선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한다라고 사업에 대해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자료를 이렇게 보면, 31쪽의 자료 참고해서 보시면 되는데요.

제출하신 자료를 보면 우리가 취지는 신규나 청년단체에 대해서 이렇게 진입장벽을 낮춰서 많이 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돼 있는데 사업 예산에서는 2025년도에 일단 예산도 1억 3천에서 26년도에는 2억 1천 정도로 늘었고요.

그리고 선정 단체도 52곳에서 72곳으로 이렇게 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제가 지금 보면 청년 신청단체는 오히려 18곳에서 9곳으로, 그리고 선정도 6곳에서 3곳으로 한 절반 정도로 줄어 있어요.

이게 나름 이런 목표를 가지고 했는데 이렇게 줄어든 이유가 뭘까요?

설명 혹시,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청년으로 보면 조금 줄은 측면도 있는데 신규하고 청년을 보면 25년에는 신규 플러스 청년 해서 21건이었고, 26년에는 신규 플러스 청년 해서 22건으로 나름은 조금 신경 써서 저희가 진입장벽을 없애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맞습니다.

신규는 그래도 또 나름 좀 어느 정도 추이를 갖추고 있는 거 같아서 괜찮은데, 그런데 제가 이게 유독 청년이, 우리가 청년들의, 오늘 신문에도 보니까 경남도에서도 청년들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쓰고 계신 데 이게 제대로 퍼센티지가 안 나오는 게 우리가 25년도에는 전체 예를 들어서 예술단체의 어떤 구성원들의 80% 이상이 19세에서 39세면 그래도 청년단체로 인정을 했는데, 26년도에 이게 좀 바뀌었더라고요.

19세에서 39세 전체가 그 인원에 다 해야지 청년단체로 인정한다고 돼 있는데 그게 혹시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그거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 했는데 그거는 한번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그거 한번 확인하시고요.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예를 들어서 예술단체 단원이 10명이 있는데 그중에 8~90%가, 나머지 9명이 전부 19세에서 39세의 청년인데 이게 원로 예술인이나 아니면 예술감독들은 또 경륜이 있으신 분들이 들어오는 게 훨씬 질이 높아지지 않습니까, 사실은?

그래서 그런 분들 40대나 50대의 어떤 예술인이 한 분 들어와 있으면 그거는 지금 청년단체로 인정이 안 된다는 거죠.

지금 우리 나와 있는 이 규정에 따라서 하면.

그렇다 보니까 오히려 청년들의 진입장벽을 낮춘다는 이 사업 취지가 좀 무색해지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저는 이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게 실은 문화예술이 세대 간의 어떤 협업, 그리고 원로 예술인들에 대해서 그게 젊은 사람들한테 전승이 돼야 하는데 그런 기회가 사실 차단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꼭 한번 확인을 해 봐 주시고요.

또 더군다나 같은 창원시 내에서 있는데 창원문화재단은 지원사업에서 출연자의 50%가 19세에서 39세면 그걸 청년단체로 인정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 문화예술과에서는 그게 규정이 달라요.

그렇게 되면 일단 청년들의 진입장벽도 높고 우리가 전체적인 어떤 그런 데이터를 하는데 일관성이 없어지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꼭 좀 챙겨보셔서 그게 개선이 될 수 있다면 저희도 좀 이 부분을 조정을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위원님 지적대로 청년단체는 저희가 규정을 명확히 해서 한 번 더 챙겨보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리고 관광과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293페이지입니다.

이게 앞에 업무보고 들어오셨을 때도 시티투어버스 때문에 참 많은 고민이 있다고 하셨는데, 일단 지금 많은 노력들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5년도 7월에는 정류장도 좀 변경이 됐습니다.

가로수길, NC파크, 장복산이 추가가 되고 그리고 진해 속천항이나 석동 이 부분은 감소를 했는데 이렇게 변경을 하고 나서 어떤 탑승객들의 변화나 이런 데이터들은 확인이 되셨을까요?

○관광과장 이영순 저희가 나름, 관광과 이영순입니다.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나름 시티투어에 대해서 활성화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하고 이런 방안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게 뭐 활성화가 된다거나 이런 자료는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또다시 이 방법이 안 되는 거 같으면 또 다른 방안으로 검토를 해야 되겠다 싶어서 지금 또 다른 방안으로 하려고 저희가 나름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수민 위원 예, 좀 뭐 노력을 하고 계신 데 그만큼 결과가 안 나와서 저도 참 안타깝고, 그런데 탑승객을 보면 저희가 순환노선 해서 정기선이 있고 또 특별노선 해서 따로 또 운영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이걸 비교를 해 보면 특별노선은 176회 운영해서 6,878명이 탑승을 하세요.

그러면 회당 평균이 39명 정도로 이렇게 나오는데 이 수치를 보면 오히려 특별노선이 좀, 이거는 물론 우리 지역에 어떤 행사나 이벤트성이 있으니까 더군다나 좀 더 탑승객이 많이 타시는 거 같기는 한데 이런 쪽으로 조금 이쪽을 활성화하거나 아니면 관광지구, 그때 설명하실 때 권역별로 관광지구나 이렇게 연계해서 움직여 보는 그런 방안도 고민 중이라고 하셨는데 혹시 그런 쪽으로는 좀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

○관광과장 이영순 예, 지금 저희 시티투어버스가 정해진 노선대로 왔다 갔다 하는, 운행하는 상황인데 저희가 버스 3대를 다 활용을 해서 마산·창원·진해 3개 권역을 해서 약간 좀 먼 거리도 가고 이렇게 개편을 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이게 그냥 계속 정해져 있는 순환노선을 이렇게 하는 거보다 그런 방법들을 좀 강구를 하시는 게 도움이 되실 거 같고, 그리고 그때 설명하실 때 2층 버스가 계속 고장이 잦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는데 그거는 관리를 어떻게 하시고 또 차후에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도 고민을 하고 계십니까?

○관광과장 이영순 예, 2층 버스가 올해로 차령이 만기가 됐는데 그게 정시검사에서 2년을 더 사용할 수 있게끔 기간 연장이 됐습니다.

그리고 6개월마다 정기검사를 또 받고 있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보통 관광객이라든지 저희 시민들도 2층 버스를 선호하고 호기심이 많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2층 버스를 계속 운영을 할지 아니면 1층 버스를 대체할지 그 부분도 저희가 지금 함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새로 구입을 한다면 1층을 해서 조금 더 멀리, 지금 현재 2층 버스의 약간 문제가 차체가 높고 하다 보니까 지나다니는 가로수에 걸리고 이렇게 해서 저희가 꼭 필요로 하는 공간에 못 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1층을 구입해서 조금 더 멀리, 조금 구석구석 갈 수 있는 방안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하여튼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일단 부서에서도 고민이 많으시리라 생각을 하고 저희도 이 부분을 계속해서, 수익이 안 나고 있어서 여러 차례 의회에서도 지적이 나왔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좀 애써주십시오.

○관광과장 이영순 예.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수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길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길순 위원 반갑습니다.

제가 질의하기 전에 문화예술과장님한테 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이번에 진해문화원, 상 받았지 않습니까?

어떤 상인지 알고 계시죠?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제가 이야기할까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강길순 위원 이번에 진해문화원에서 대한민국문화원상 종합경영부분 대상,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맞죠?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맞습니다.

○강길순 위원 이게 사실은 저희 진해가 전국에서 보면 좀 작은 도시지 않습니까?

여기서 사실 전국에서 문화원이 이백 한 삼사십 개 되는데, 전국에.

저희가 진해에서 대통령 대상을 받았다는 아주 축하할 일이고, 거기에 우순기 원장님이나 직원들도 열심히 해주셨고 또 문화예술과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이런 상을 받게 돼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궁금한 게 이게 저희가 보통 보면 이런 시설을 운영하다 보면 실수를 하게 되면, 뭐 지적이나 어떤 징계를 받으면 패널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만약에 잘해서 상을 받는다든지 이러면 좋은 인센티브나 이런 게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는 한 번도 인센티브 정책은 없었는데 저희가 사업을 문화원별로 사업을 받아서 그 사업에 대해서 예산심의를 해서 예산을 올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사업이 올라오면 저희가 검토하는 과정에서 인센터브를 반영할 방법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꼭 좀 좋은 쪽으로,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감사합니다.

○강길순 위원 그리고 215페이지 간단하게, 진해문화센터 여기에 관해서, 여기 보시면 작년에 현재 입주해 있는 업체의 이주 피해를 최소화할 것과 건물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요구한다고 돼 있는데, 이거 지금 제가 듣기로는 정확하게 정해진 건 아닌데 경남체육회에서 이 건물을 쓴다는 말이 있던데 어느 정도까지 지금 이야기가 됐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까지는 그렇게 검토를 한 걸로 저도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추진된 사항은 없고 저희가 지금 현재는 그 시설을 그대로 두고 지금처럼 하는 걸로 상반기까지는 대관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강길순 위원 아, 그러면 상반기까지는 결정, 그 뒤에 또 변화가 있을 수도 있다는 말씀이신거죠?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아직까지는 정확하게 그걸 다른 기관에 이전, 아, 양도하거나 그럴 계획은 지금 현재는 없으나 혹시 저희가 다른 방안을 검토할 수도 있으니 그거는 추후 저희가 활용 방안을 더 면밀히 검토해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제가 이걸 왜 말씀드리냐 하면 여기에 입주돼 있는 업체가 한 80개 정도 된다 하더라고요.

80개 정도 되는데 여기가 만약에 가게 되면 지금 예상으로는 아트홀 쪽으로 옮기는 것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방안이 검토가 된다라고 제가 이야기를 들었는데, 제가 알아본 바로는 아트홀은 공연장이고, 공연장이라서 공연밖에 못 하고 그런데 여기 있는 한 80개 되는 업체 중에 한 30개 이상은 공연이 아니라 무슨 행사를 하는 업체라 하더라고요.

그러면 그 업체들은 행사를 어떻게 할 수 있는 그게 없어진다는 불안감을 좀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제가 여쭤본 건데, 그게 아니라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지금 당장 그럴 계획은 없고 업체가 아니라 대관을, 1년에 대관 횟수가 한 80여 회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강길순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관광과에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286페이지 여기 보시면 진해군항제 원나잇크루즈사업, 여기에 대해서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야적장이고 뭐, 배가 한 마디로 들어오기가 힘들기 때문에 사업이 지금 중지된 거죠?

보니까 운항에 적합한 시설이 조성될 경우에 사업 추진을 검토한다라고 하셨으니까 지금 당분간 안 하시겠다는, 못 하는 거죠?

안 하는 게 아니라.

○관광과장 이영순 이것도 작년에 이벤트성으로 실시를 했는데 저희가 그때 당시에 실행을 해 보니까 사람이 타고 내리고 하는데 문제가 있다는 점을 또 발견하게 된 경우입니다.

그런데 저희도 마산·진해·창원 다 해상, 저희도 바닷가를 끼고 있고 하니까 내년에 이렇게 큰 거는 안 되는데 요트라든지 뭐 이런 걸 이용해서 진해군항제라든지 할 때, 육상이 또 워낙 막히고 민원이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은 또 저희가 검토를 해서 이렇게 큰 배는 안 되는데 작은 배를 활용해서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제가 왜 말씀드리냐 하면 이게 이벤트성이든 계속 지속적으로 하려고 하셨든 간에 처음에 하실 때 이렇게 할 때 부두가 부두의 용도나 환경이나 이런 걸 검토를 안 하시고 한 건지, 제가 볼 때는 이 문제점이 아주 기본적인 거거든요.

이 기본적인 게 문제가 나왔다는 것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 다음에는, 내년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조그마한 배가 됐든 요트가 됐든 하실 때는 이런 부분을 면밀히 검토하셔서 문제가 안 생기게끔 그렇게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이영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군항제 관련해서 제가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군항제를 제가 알아보니까 예산이 들어가는 것도 예산이 들어가는 건데 지금 보니까 최소, 코로나 전부터 예산이 지금 동결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맞습니까?

○관광과장 이영순 예, 그렇습니다.

○강길순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물가도 오르고 여러 가지 제반 부대비용이 오르는데 예산은 그대로 주고, 또 제가 알아보니까 여기에 또 예전에 없던 많은 인파가 오니까 안전시설을 설치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러면 주관하는 입장에서는 돈은 그대로 몇 년 동안 올려주지도 않는데 행안부에서 여러 가지 규제가 계속 내려와서 나가는 돈은 계속 늘어난단 말입니다.

그게 뭐 1~2천만 원도 아니고 제가 듣기로는 한 4~5억 정도 이렇게 나간다는데, 그러면 이런 부분은 조금 이렇게 생각을 해주셔야 하는 게 아닌지.

아까 제가 문화원 말씀드린 것처럼 군항제 같은 경우에도 어떤 사기업이지만 기업에서 조사를 해서 대한민국 축제 순위를 매겼는데 군항제가 2등을 했지 않습니까?

그거는 아시죠?

○관광과장 이영순 예, 알고 있습니다.

○강길순 위원 1위는 불꽃축제니까 저희가 아예 비교 자체가 안 되는 행사고, 그렇게 따지면 사실은 군항제가 전국에서 1등이나 마찬가지인데 그러면 우리 시에서도 뭔가 조금 지원을 획기적으로 많이 해주셔야 하는 게 아닌가.

이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물가인상률도 안 되고 비용은 계속 늘어나고, 규제는 계속 늘어나서 비용은 늘어나고 그리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상황인데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방안을 갖고 계신지.

○관광과장 이영순 답변드리겠습니다.

전혀 저희가 증액을 안 한 건 아닌데 금액이 큰 게 아니라서 그렇다고 말씀을 드리는데, 23년 이때부터 조금씩 1억 뭐 이렇게 좀 늘어나긴 했는데 이거는 예산에 관련되는 부분이라서, 그다음에 저희가 진해군항제, 군악의장페스티벌, 이순신승전기념 이렇게 군항제 기간에 총 3개 단위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전부 다, 2개, 군악의장페스티벌하고 진행군항제하고는 선양회에서 하고 있는데 그거뿐만 아니고 이렇게 단위로 선양회에 주는 돈은 거의 비슷하지만 또 저희 과에서 별도로 안전이라든지 이런 부분 예산이 책정된 부분이 있고 또 교통은 교통부서에 책정된 부분이 있고 해서 이거를, 그다음에 또 군항제 같은 경우는 워낙 수익 활동도 활발하기 때문에 수익금이라든지 그다음에 기부받는 거라든지 하면 저희가 생각했을 때는 이 정도 가지고는 예산을 할 수는 있겠다, 물론 충분하지는 않지만.

그래서 지적하신 대로 예산이 그렇게, 타 시군에 저희가 몇 개를 비교해 봤거든요.

그에 비해서는 그렇게 예산이 적은 편은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가 정해진 한도 내에서, 물론 저희도 같이 사업을 하는 부서의 입장에서 예산이 아무래도 많고 행사가 더 풍성해지면 좋은데 그게 여건상으로 안 되니까 저희가 선양회하고 최대한 정해진 한도 내에서 행사를 좀 풍성하게 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을 하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예, 그거 좀 신경을 써 주시고, 어쨌든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금액이 표면상으로는 많이 는 게 아니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부족한 걸 알고 계신다고 하니까.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군악의장페스티벌은 별도로 이렇게 비용이 나가는 건데, 내년에 또 20주년 기념이라고 해서 좀 잘해보려고 하면 집행부에서도 좀 많은 노력을 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고, 많은 도움을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이영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강길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전태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태완 위원 반갑습니다. 전태완입니다.

295페이지 참조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해양드라마세트장 리모델링 사업 관련해서, 저희 지역구다 보니까 제가 또 우리 지역민들에 대한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어서 질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지금 추진과정을 대략적으로 설명을 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관광과장 이영순 답변드리겠습니다.

해양드라마세트장 리모델링 사업은 이 안에서도 크게 또 세 가지로 나눠지거든요.

그래서 거기 안에 있는 건물 리모델링 그다음에 그 옆에 있는 향기나라 리모델링 그다음에 복합문화공간 조성인데 건물 리모델링이라든지 향기나라는 조성이 완성이 됐습니다.

완료가 됐고 그다음에 복합문화공간은 저희가 지금 바다 일부 공유수면도 사용해야 하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하고 있고 또 실시설계 중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내년 상반기 즈음에는 완료될 예정입니다.

○전태완 위원 지금 그 사업 내용을 보니까 편의시설 부분에 휴식공간, 카페 등 이렇게 표기가 돼 있어서 실질적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면서, 우리 지역민이 운영하는 이런 사업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지역민들하고의 어떤 영업권이나 이런 관련해서 혹시 협의를 해보신 적이 있으신지.

○관광과장 이영순 예, 이 부분은 그 옆에 지금 운영하는 카페라든지 이런 걸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충분히 같이 협의하고 상의했습니다.

○전태완 위원 그러면 그 협의한 결과를 사업계획에 반영할 계획이십니까?

○관광과장 이영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태완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리모델링 사업으로 설립, 건립되는 그 공간은 지금 사업 주체가 누가 됩니까?

○관광과장 이영순 저희 관광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태완 위원 그러면 운영에 관한 부분은,

○관광과장 이영순 그거는 저희가 다 완성이 되면 그거는 입찰을 통해서 민간한테 위탁을 할 계획입니다.

○전태완 위원 그러면 민간에 위탁을 하게 된다면 지역민들한테 우선권을 부여하는 그런 계획은 있으십니까?

○관광과장 이영순 그런 부분은 저희가 입찰에 지역 제한은 둘 수 있는데 지역민 그 부분은 가능한지도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딱 지역민만 한정하기에는 약간 저희 법상으로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창원시 시민에 대해서는 지역 제한을 저희가 가능합니다.

○전태완 위원 그런데 제 생각에는 우리가 이렇게 관광객 증가를 통해서 어떻게 됐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거는 좋은데 기존 지역주민들의 어떤 상권 부분이나 구조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은 어느 정도 시에서도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이라 보거든요.

그 인근에 보면 그 내부에 있는 카페뿐만이 아니고 외부에도 카페나 이런 시설물들이 제가 있는 걸로 확인이 됐습니다.

그러면 내부에 만약에 이런 카페가 조성이 된다면 그런 분들은 실질적으로 경제적인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에 놓이는데, 그런 부분들이 감안이 안 된다면 과연 이 사업이 타당한가, 저는 조금 그런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고, 이랬든 저랬든 40억을 들여서 리모델링 사업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보면 이런 관광시설이 지역주민들하고 어떤 상생형 구조로 가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이영순 예, 저희가 이런 공사를 하면서 충분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도 하고 같이 협의도 한 부분이고요.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해양드라마세트장이라는 좋은 관광자원이 있는데 그 안에 들어가면 쉴 공간이 없으니까 다들 그 부분에 대해서 불편하시고 하니까 저희가 거기는 휴게공간이라든지 간단하게 쉬면서 먹을 수 있는 매점 이런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고,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은 충분히 맞는데 저희는 이 관광자원을 어쨌든지 활성화를 시키고 그다음에 관광객을 끌어들여서 그 관광객들이 주위에 흡수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지역민들한테 돌아가는 혜택이 아닐까라는 관점에서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적하신 내용은 충분히 저희가 검토를 하고 또 협의를 해서 서로 상충되는 부분이 없도록 그렇게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태완 위원 어쨌든 말씀 감사드리고, 어쨌든 조성되는 과정에서 주민과의 마찰은 최소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드리고 그다음에 우리가 볼거리, 즐길거리를 좀 더 강화를 하고 먹거리 쪽은 오히려 우리 주민들하고의 어떤, 주민들의 경제적인 어떤 유발 효과를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정책을 좀 펼쳤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이영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태완 위원 예, 말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전태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변보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변보미 위원 반갑습니다. 변보미입니다.

218페이지 수의계약 현황 부분 질의하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에서 체결한 300만 원 이상 수의계약 총 32건 중에 한 업체와 체결한 계약이 11건입니다.

수의계약이 한 업체에 몰린 이유가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문화예술과장 김선희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리마기획이라고 11번 계약된 업체가 있어서 저도 이 상황을 알아보니, 타 업체보다 금액 자체가 조금 저렴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조금 몰린 감에 있어서 내년부터는, 올해부터는 한 업체에 편중되지 않게 저희가 수의계약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변보미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230페이지 소규모 문화예술 지원사업 공모선정 현황에 대해서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사업에 대해서 홍보하고 신청은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예산편성은 통 금액으로 하고 올해 예산이 편성되고 나면 내년 1~2월에 공모, 예술단체를 선정을 합니다.

아, 사업 안내를 하고 그다음에 사업자 모집을 1월에 하고 사업자 선정은 2월에 하고 사업수행은 3월부터 12월까지 해서 평가를 익년도 1월에 하게 됩니다.

예산은 올해,

○변보미 위원 홍보를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홍보는,

○변보미 위원 업체에다가 그러면 공문을 보내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홍보는 저희가 읍면동을 통해서 홍보도 하고 홈페이지, 관내 예술단체, 저희가 홍보할 수 있는 데는 다 하고 있습니다.

○변보미 위원 그러면 여기 홍보를 해서 신청을 해야 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그렇습니다.

○변보미 위원 신청이 그러면 보탬e 시스템 이런 걸 사용하시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사업자 모집은 저희가 일정 서류가 있습니다.

신청서를 받기 때문에 보탬e를 통해서 신청을 받지는 않고 저희가 우편이나 사무실에서 직접 접수하고 있습니다.

○변보미 위원 보탬e 시스템 사용이 너무 어렵다해서 혹시,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보조금 정산은 보탬e로 반드시 해야 됩니다.

○변보미 위원 아, 정산은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변보미 위원 청년단체가 지원을 많이 안 한 게 신청 절차가 복잡해서 못 했나 해서 질문드려 봤습니다.

다음 304페이지 한류테마 관광정원 조성사업 부분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총사업비가 556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을 통해 하루 더 머무는 ‘K-관광 휴양벨트’ 조성입니다.

이렇게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여기에 확실한 관광객 유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수익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관광과장 이영순 관광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윤정부 시절에 남부권 전남, 광주, 경남, 부울경 이 권을 해서 남부권을 활성화 키겠다고 사업을 한 건이고요.

저희 같은 경우에 한류테마 관광공원을 그때 저희는 한국전통정원으로 해서 조성을 하겠다, 이렇게 올렸는데 문광부에서 K-POP이라든지 K-한류 뭐 이런 걸 구현할 수 있는 관광정원으로 조성을 해 봐라 했는데 이게 나중에 투융자심사 때 지적재산권 IP 이거를 해결하라는 이런 지적이 있어서 지금은 재검토 단계고요.

그 부분을 어떻게 해야 할지, 그다음에 저희도 한류를 시에서 구현하는데 약간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가 다시 의견을 내서 한류 부분을 다른 방향으로 바꾸든지 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변보미 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이 한류테마 관광정원 사업이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나중에 운영하게 되면 유지관리비도 많이 들어갈 텐데, 지금 마산해양신도시 전체 개발사업도 표류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투자심사 재검토 사유를 철저히 분석하셔서 우리 해양신도시 전체 사업과 완벽하게 잘 조화가 돼서 재정 낭비 없이 내실 있게 추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이영순 예, 잘 알겠습니다.

○변보미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변보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해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해정 위원 반갑습니다.

행감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고, 뒤에 팀장님들이 고생하셨겠네.

집에도 못 가고 자료 만든다고.

또 위원들이 무슨 지적 할까 싶어서 예상 지적 이런 것도, 질문지도 만들어서 과장님한테 각 국장님한테 보고해야 하고, 행감 때만 되면 막 머리가 아프죠?

그런데 우리 요즘은 행감도 옛날처럼 빡세게 하는 게 아니고 너무 설렁설렁하는 거 같기도 해서 우리 시민들께 좀 죄송하기도 하고 그래요.

그렇지만 짧은 시간이지만 한번 속도를 내보겠습니다.

앞에 또 다른 분들이 몇 분이 남아있어서 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우리 관광과에 저번에도 제가 보고하러 왔을 때 말씀드렸는데 311페이지 전담여행사 선정 있잖아요.

이게 25년도에 비해서 26년도에 예산은 많이 불었지만, 물론 1박이라는 조건이 있어서 성과는 줄었어요.

그렇지만 제가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뭔가 체류형 관광을 유치하기 위한 사업을 이런 식이 아니라 소모성, 나는 이거 소모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다른 방식의 어떠한 것을 좀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과장님이 생각해도 너무 소모적이지 않나요?

8천만 원을 우리 3개의 여행사한테 이렇게 해서 운영비, 보면 운영비가 2,300만 원 들어가고 홍보비가 1,500만 원 들어가고 콘텐츠 개발비가 1,500만 원 들어가서 8천만 원이 이게 예산이 소비된다는 게 저는 상당히 좀 의아합니다.

하여튼 방법을 좀 찾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이영순 예, 잘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아까 우리 강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진해문화원이 이번에 대한민국문화원 대상을 수상하는 쾌재를 받았어요.

참 고생들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제가 저번에 동부권에 웅천읍성 축제에 한번 가봤어요.

오후에 한번 가봤더만 저는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추진위원회에 시민, 그러니까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그 정도의 축제를 만들 수 있다는 건 참 대단했다고 생각을 하고 또 거기에 진해문화원 원장님 오셔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같이 좀 나눠봤는데 내년부터는 진해문화원 원장님이 그쪽 행사에 좀 지원할 계획을 갖고 있더라고.

그래서 하여튼 잘 챙겨주세요, 과장님.

○관광과장 이영순 예,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영상 한번 틀어주시겠습니까?

영상 나오기 전에 우리 소규모 문화예술 지원사업 공모 지금 하고 있는데 나는 저거는 상당히 우리 청년이나 신규 문화예술단체들의 진입장벽을 없애기 위한 아주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런 사업들을 통해서 우리 신규단체들이 좀 사다리로 이용을 해서 본격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거, 그거 대단히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좀 더 많이 확대할 수 있도록 저는 노력하는 게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예산을 점진적으로 좀 증가해서 저희가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예, 영상 한번 틀어주시죠.

한 3분짜리니까 같이 한번 보시죠.

(동영상 자료화면)

제가 그동안에 작년... 작년 행정감사 그때도, 지금 우리 계획에 보면 1단계에 공기순환기를 설치한다고 돼 있습니다.

2단계로 휴게실하고 연습실을 개선하겠다는 거죠.

저 영상에서 보시다시피 공기정화기를 또 순환기를 배기장치를 어떻게 설치를 하더라도 저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어요.

100명 정도 되는 합창단 단원들을 저 지하공간에 어떻게 보면 가둬놓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월화수목금 전체연습을 하는 날 또 지금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월화수목금 출근하는 날 그 합창단 단원들이 저 밑에서 그냥 퇴근할 때까지 계시는 공간이에요.

전체 연습실도 그렇지만 휴게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해 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휴게실의 그 실태를 말씀을 드렸고 올해도 여전히 개선되지 않아서 저런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예술단 이런 문제, 이제는 문화예술에 대한 우리 창원시의 입장들 이런 거...

그걸 떠나서 우리 직원들이죠.

합창단원들 채용돼서, 시립예술단에 들어오기를 위해서 얼마나 많이 공부를 하고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서 지금 예술단 활동을 하고 계시는 단원들입니다.

저분들이 저런 공간에서 방치되게끔, 지금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을 저 공간 속에서 생활을 해야 되겠습니까?

나는 이거는 우리 문화예술 이런 걸 떠나서 우리 창원시가 저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저런 식으로, 여기 계시는 우리 공무원들이 저 밑에서 근무하라고 하면 근무할 수 있겠습니까?

배기장치 아무리 설치해도 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러면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하지 않습니다.

저분들 마지막에 말씀이 뭐라고 했습니까?

지상으로 올라가는 게 꿈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지상에 뭘 어떻게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데 아직도 거기에 대해서는 대책을 세우지도 않고, 제가 5분 발언을 통해서 그 대안까지 제시했는데도 아무런 응답이 없습니다.

예산만 낭비하고, 해봤자 곰팡이 저런 지하공간에 저기에 물이 밑에서 지하수가 펑펑 새는 곳에서 아무리 배기장치 해도 될 수가 없는 공간이에요.

특히 합창이라는 게 어떻습니까?

심호흡 들이쉬고 내뱉으면서 끊임없이 연습을 하고 하는, 그래야만 합창의 연주가 가능한 것이 예술단이지 않습니까, 합창단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뭔가 좀 빨리 이제 대책을 좀 세워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가 벌써 1년째 지금 계속되고 있는데도 아직도 거기에서 개선방향이 안 나오면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고.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7월에 와서 그 부분도 생각하는데 참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게 10년 동안 왜 이런 게 해결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게 제일 의문이고, 지금까지 우리 시가 뭘 했는지 그런 부분에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했고, 그래서 사실은 지금 저희들도 생각하는 게 원래는 1단계가 올해 11월부터 내년 2월 그다음 2단계가 내년 7월부터 11월, 그렇게 해서 3억인가 그렇게 책정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시장님한테 보고를 했어요.

이거는 아닌 거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할 거 같으면 오히려 공사비가 더, 1단계·2단계 하게 되면 공사비만 더 들어가고, 그래서 시장님도 이거는 아니다, 하려면 완방에 해라.

리모델링하려면 같이 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 당초예산을 7억 1천만 원 정도 지금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예 그냥, 지하가 물이 샌다 하는 그런 부분까지 완전히 잡아서 리모델링을 해서 내년, 저희들 생각에 예산이 편성된다면 내년 1월부터 3개월 해서 3개월 만에 완전히 그냥 해서 쾌적한 환경을 저희들이 조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저기 과장님, 내가 몇 번 이야기 하지만 거기는 리모델링해서 될 문제가 아니에요.

지하수 못 잡습니다.

펑펑 쏟아지는 지하수를 어떻게 잡겠어요, 방수 불가능해요.

그래서 지상으로 뭔가 이전 시켜주는 공간을 찾아야 합니다.

그게 지금 그 돈 7억, 10억 이렇게 잡아넣어 봤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이예요.

그래서 차라리 지상 공간을 빨리 확인해 줘야 합니다.

안 되면 문화복합 공간에다가, 그쪽 문화시설 4, 5, 6층 지금 비어 있는데 그거 매각도 안 될 거예요.

그러면 그걸 쓰게 하든지 안 그러면 다른 공간을 찾든지 해주셔야 한다 이겁니다.

그거 꼭 좀 방법을 찾아주세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그 부분도 한번 고민은 하겠습니다.

하고 그게 저희들 생각에 많은 예산을 들여, 위원님이 우려하는 사항도 무슨 뜻인지는 알겠습니다.

알겠고, 그 부분을 지금 저희들이 용역을 하고 그 부분 지하 공간에 대해서 정말로 어떻게, 만약에 7억이 부족하다고 그러면 돈을 더 편성하더라도 해서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한번 해보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예, 일단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점득 위원 추가로 조금,

○위원장 강창석 잠깐만, 박현재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박현재 위원 예.

○위원장 강창석 질의하십시오.

○박현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현재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박해정 위원님께서 참 무거운 질의를 하셨는데 우리 국장님, 좋은 방법을 좀 찾아주시면 더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

함께 고민해 보시면 더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

243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243페이지.

존경하는 변보미 위원님께서도 날카롭게 질의를 하였는데 저는 2번에 보면 각종 공사 및 용역 시행 현황 5천만 원 이상에 있어서 한 업체가, 주식회사 해진 3회가 있고 그다음에 창원기전 2회가 있습니다.

이게 과장님 수의입니까, 입찰입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예, 입찰이 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입찰, 그런데 입찰인데도 불구하고 한 회사가 3번을 입찰하고 그다음에 한 회사가 2번 입찰이 된 걸로 돼 있는데 이게 뭐 우연의 일치일까요?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문화유산 수리 같은 경우에는 종합수리업이 있고요.

또 전문수리업이 있고 또 국가유산실측설계업이 있고 감리업이 있고 이렇게 정해진 국가유산 업체를 통해서 저희가 계약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 창원시 관내에는 올해 7월에, 작년에는 없었습니다.

종합보수업체가 한 군데 있고요.

그리고 여섯 군데가 설계업, 감리업 그리고 전문업 이렇게 있기 때문에 저희가 좀 한정되어 있고 그렇게 계약된 건이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다음 바로 이어서, 그다음에 기술용역비 집행 현황에 1천만 원 이거는 수의죠?

245페이지에, 바로.

거기에 보면 현창종합건축사사무소가 7회고 주식회사 예승문화재기술단이 3회입니다.

이것도 한 업체에다 너무 일감을 드리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7회와 3회입니다.

주식회사 현창종합건축사사무소가 7회고, 어렵고 힘들고 한데 여러 업체에 좀 골고루 배정을 해주시면 더더욱 좋지 않나 생각을 해보는데, 이거는 수의 아닙니까, 과장님?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금액에 따라 2천만 원 이하는 수의도 있고요.

2천만 원 이상은 또 입찰도 있습니다만 아까 설명드렸듯이 현창종합건축사는 저희 관내 의창구에 있는 업체입니다.

설계업 자격을 가지고 있는 업체고요.

그래서 저희 관내 6개소 중에 설계업은 3개소가 지금 저희가 있습니다,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업체가 워낙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조금 많이 이렇게 계약된 거라고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과장님, 무슨 특수성이 있는지 그거는 모르겠지만 한 업체에 너무 과중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그다음 이어서 252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에 각종 위원회 운영 현황에 있어서 보면 과장님, 우리 과에 위원회가 총 몇 개 있습니까, 지금?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문화유산육성과에 위원회가 총 8개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8개요?

그런데 근대건조물심의위원회가 있는 줄 알고 있는데 여기에는 지금 빠져있더라고요.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위원님, 252페이지 하단에 보면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아, 하단에.

이게 어떻게, 이 2개 위원회 말고는 그러면 위원회를 전혀 하지를 않았습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미술관이 공정이 조금 늦어지는 바람에 회의 개최 건수는 없지만 저희가 10월에 위원을 재구성할 계획입니다.

10월에 재구성해서 11월쯤에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지금 시정연구원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회를 개최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해서 저희가 기본계획 수립하는데 위원님 의견을 반영해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과장님, 위원회가 있는 이유는 각 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거나 중요한 시책을 협의하기 위한 것인데, 일단 위원회 운영을 하실 거란 말씀이죠?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예, 맞습니다.

저희가 10월경에 다 새로 구성할 계획입니다.

○박현재 위원 그다음 266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창원박물관 건립 추진 현황에 있어서 건축면적이 축소되었는데 맞습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행정사무감사의 추진 현황에 있는 자료는 저희가 건축 연면적 7,000㎡로 해서 2023년 10월에 받은 그 계획으로 작성을 하였습니다.

이때가 6월 기준이기 때문에 저렇게 작성한,

○박현재 위원 아니 과장님, 지난해에는 13,500㎡라고 보고를 받은 거 같은데 지난해하고 올해하고 배가 차이가 나는 거 같은데 일단 그거는 추후에 확인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추진사항에 보면 2024년, 2025년에는 뭘 하였는가 모르겠는데 일단 지금 이게 8년 동안에, 지금 진행 과정을 보면 8년 동안 뭘 하였습니까, 과장님?

전혀 뭐, 일을 할 생각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전혀 생각이 없는 지금 사항입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창원박물관은 자료에도 있다시피 최초로 2018년도에 건립계획을 수립해서 각종 행정 절차를 이행을 했습니다만 2023년 10월도 단계별로 저희가 7,000㎡하고 또 나머지는 장기로 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하였지만 이게 사업비가 대규모 사업이고, 특히 2023년도에 이게 도 전환사업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 전환사업비가 또 상당 부분 있고, 저희가 시 재정 부담도 있고 이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좀 재원 부담이 있는 사항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건립에 대해서 좀 지연된 사항이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래 과장님, 향후 계획대로 이대로 지속적으로 가능할까요?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예, 앞서도 위원님께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도 전환사업이다 보니까 도비 전환금이 지금 현재 35%라고 기재돼 있지만, 도의 전환사업비도 2023년도에 처음 전환된 시점하고 지금 2026년도 규모하고 근 100억 원이나 줄어든 규모로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도에서도.

그래서 사업비 부분도 조금 고려해야 할 거 같고요.

특히 이 지역 자체가 땅, 토질 자체가 과거에 좀 뻘 층이 있었던 지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박현재 위원 거기는 옛날,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지하층,

○박현재 위원 구 마을이었습니다, 구 마을.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예, 맞습니다.

○박현재 위원 마을인데 그 앞에 물론 논이 조금 있었겠지만 그런데 과장님, 어쨌든 추후에 이 향후 계획대로 진행을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제가 그게 의문입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예, 정상적으로 진행하지만 규모라든지 경제성, 효율성을 종합검토해서 저희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박물관 건립계획에 대한 방향성을 저희가 곧 방침을 받을 계획입니다.

위원님들께 이 계획이 수립되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감사하고, 바쁘니까 체육진흥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체육진흥과는 다음 시간에, 조금 있다가.

체육진흥과는 조금 있다가 하시면 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거는 됐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감사하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현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찬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찬열 위원 반갑습니다. 박찬열입니다.

박현재 위원님 질의에 조금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 근대건조물심의위원회 이게 해마다 원래 하게 되어, 건건마다 하게 되어 있습니까, 심의위원회를?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근대건조물심의위원회는 저희가 근대건조물 보존활용을 위해서 심의 안건이 있을 때 수시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박찬열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한 2개 정도 위원회가 3년 동안 전혀 심의위원회를 개최 안 한 걸로 되어 있던데요.

그러면 앞에 여기 나와 있는 행감 자료에는 지금 현재 진해 관계나 근대건조물에 대해서 다 수행했던 사항들은 그러면, 그러니까 위원회를 안 거치고 그냥 진행을 하신 건가요?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업에 있는 근대건조물 사업이 아니라 근대역사문화공간이라고 사업명이 좀 다릅니다.

그거는 국가유산청의 공모사업으로 이루어지는 사업이고요.

여기에 기재되어 있는 근대건조물은 우리 시에서 근대건조물로 문화유산을 육성할 필요가 있을 때 그 지정여부에 대해서 심의를 하는 위원회라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찬열 위원 아, 이거는 국가 거고 시 거는 별도다?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예, 그렇습니다.

○박찬열 위원 지금 그러면 3년 동안 개최하지 않은 거는 맞다 그죠?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22년도에 한 번 있었습니다.

○박찬열 위원 그러면 행안부의 작년에 감사 때 저희들 권고 받았나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근대건조물심의위원회를 폐지하든 통폐합을 하든지 존속을 하든지 하라는 기타 등등 그런 권고사항을 받은 게 있습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위원님, 2022년 12월에 저희가 성지여고 본관에 있는 건물을 근대건조물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그때 심의를 하였습니다.

심의한 적이 있습니다.

○박찬열 위원 아, 심의를 안 해서 감사, 정부, 그러니까 행안부 감사를 받았을 때 개선하라는 권고사항을 받은 적이 있냐고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아, 예, 그거는 없습니다.

○박찬열 위원 없었다는 말입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예.

○박찬열 위원 알겠습니다.

그거는 다시 확인하고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진해군항제 관계에 대해서 잠깐 여쭙겠습니다.

페이지는 어디든지 다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대한민국 대표축제 평가 2위로 평가받는다고 나와 있고, 군항제에 들어가는 예산이 얼마입니까, 저희들이?

○관광과장 이영순 지금 보조금으로 나가는 거는 13억입니다.

군악의장페스티벌 그다음에 이순신 추모대제까지 해서, 아, 15억입니다.

○박찬열 위원 15억.

○관광과장 이영순 예.

○박찬열 위원 잘하신 건 잘하신 거 같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문화체육부에서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어떤 지표들이 있습니까?

○관광과장 이영순 단계가 있습니다.

그 단계가 있는데 저희는 지금 맨 앞의 1단계 단계에서 도에서 보조금을 일부 받는 부분이 있고요.

그 금액은 얼마 안 되는데 150만 원인가 받는 부분이 있고,

○박찬열 위원 150만 원?

○관광과장 이영순 1,500입니다.

1,500 받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이게 그다음 단계 넘어가고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총 단계가 4단계인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맨 마지막에 가야 거기에 선정이 됩니다.

○박찬열 위원 국가문화관광축제로 지정이 되면, 전환이 된다면 저희들한테 시에 어떤 장점이 있습니까?

○관광과장 이영순 일단은 국도비 저희한테 지원 내려오는 금액이 커지고요.

그다음에 대외적으로 이 행사 자체가 홍보되는 효과도 있고요.

저희 행사 자체가, 축제 자체가 위상이 좀 올라가는 효과 그런 게 있습니다.

○박찬열 위원 지금 현재는 경상남도나 창원시가 홍보를 하지만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 국가에서 전 세계로 홍보를 할 수 있다는 말씀이죠?

○관광과장 이영순 예, 그렇습니다.

○박찬열 위원 그런데 거기에 보면 문화관광축제로 지정이 되기 위한 평가지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앞 이천이십몇 년도입니까.

우리 61회, 62회 때 보고서 말미에 작년, 그러니까 2025년도 진해군항제에 대한 평가지표를 문화관광축제에 맞는 평가지표로 평가를 해서 진행을 한번 해보라는 그런, 뭐라 그럽니까.

내용들이 좀 있었죠, 거기에?

○관광과장 이영순 예.

○박찬열 위원 혹시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관광과장 이영순 그때는 제가 업무를 안 해서 그런데, 이게 그 축제로 가기 위해서는 그런 지표를 지켜서 해야 다음에도 거기에 저희도 익숙해지기 때문에 그 지표에 근접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찬열 위원 그러면 2027년도 평가지표를 가지고 2028년도에 결정을 하는 겁니까?

○관광과장 이영순 그렇습니다.

이 평가를 보고요.

○박찬열 위원 그러면 2025년, 2026년 두 번에 걸쳐서 저희들이 한번 테스트 삼아, 연습 삼아 그렇게 할 수도 있죠, 그렇게?

○관광과장 이영순 저희가 이 축제의 결과라든지 어떤 효과라든지 이런 걸 가지고 저희도 신청을 하고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박찬열 위원 그런데 올해 나온 거 보면 그 지표에 따라서 안 한 걸로 그렇게 돼 있는 거 같던데요?

○관광과장 이영순 잠시만 확인 좀 하겠습니다.

○박찬열 위원 2025년도 군항제 평가지표를, 그러니까 행안부에서 문화관광축제 평가지표가 인터넷 들어가니까 쭉 나오더라고요, 사이트에.

그런 지표에 준해서 이렇게 연습 삼아 해봤으면 저희들이 그다음에 내년, 그러니까 28년도 할 때, 뭐라 그럽니까.

좀, 한번 해 봤기 때문에 국가축제로 전환되기에 좀 용이하지 않나 그랬는데 왜 올해 안 했는지.

○관광과장 이영순 아, 올해 했답니다, 했습니다.

○박찬열 위원 올해에 2025년도 평가지표 그 수준대로 했다는 말씀입니까?

○관광과장 이영순 예, 군항제 같은 경우 26년 상반기에 행사를 했기 때문에 그 지표를 지켜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박찬열 위원 그러면 작년 거는 안 하고 올해 거는 하시고, 2026년 거는?

○위원장 강창석 과장님, 과장님 답변 안 되시면, 과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답변 안 되시면 뒤에 팀장 누가 아시는 분, 누가 답변하시겠습니까?

○축제팀장 윤선애 관광과 축제팀장 윤선애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진행군항제 같은 경우는 올해하고 내년에 문체부 예비축제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예비축제로 지정이 되었고, 지정되고 저희가 도에서 지원을 1,500만 원 지금 받고 있습니다.

그다음 단계가 문화관광축제인데 그때 문화관광축제로 지정이 되면 국비 4천만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2년 동안, 문화관광축제 2년 동안 하고 나서 그다음에 되는 게 글로벌축제입니다.

글로벌축제로 지정이 되면 국비 8억을 지원받게 됩니다.

올해와 작년 같은 경우는 예비축제 지정을 위해서 저희가 지표를 지켜서 축제를 진행했습니다.

○박찬열 위원 아, 26년, 그러니까 올해 하고 내년 거까지 하면 예비축제 기간이고 예비 기간이고, 28년 29년 2년 합니까, 그게?

○축제팀장 윤선애 예, 문화관광축제 지정은 2년 동안 합니다.

○박찬열 위원 그러면 그때 선정이 되어야 글로벌축제로 전환이 된다는 말씀이죠.

○축제팀장 윤선애 예, 갈 수 있습니다.

○박찬열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창원문화재단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재단은 아직, 오후에 합니다.

○박찬열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찬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시겠습니까?

구점득 위원님 추가 질의입니까?

○구점득 위원 예.

○위원장 강창석 질의하십시오.

○구점득 위원 박해정 위원님 앞서서 발언하신 내용 중에 지금 우리가 3억 5천 가지고, 3억 가지고 거기에 리모델링 공사를 하기로 했는데 지금 또 7억 1천만 원으로 증액을 해서 내년도에 하겠다, 국장님이 하셨는데 제가 여기에 왜 이렇게 습도가 높은가 하고 거기 처음 지을 때부터 여쭤봤더니 그 밑이 암반층이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거기에다가 제습한다 하더라도 리모델링 공사를 하더라도 이거는 자연적으로 불가하다는 생각이 저는 들었거든요.

그전에는 리모델링 공사를 해서 환기를 시키고 바깥공기가 안에 들어와서 안에 공기를 내보내는 닥터 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자연적으로 비가 오지 않아도 밑에 암반층이 있다 보니까 이거는 우리가 리모델링 공사를 한다고 해서 되는 문제는 조금 벗어난 거 같아요.

그래서 아까 문화복합타운을 어떻게 해서 지상으로 올려달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 안건을 갖고 지사님이나 그다음에 시장님, 교육감, 창원시교육청 지청장님하고 이렇게 네 분이 테이블에 좀 앉아서, 지금 학교가 폐교되는 곳도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에서도 좀 도움을 받고 지금 우리 문성대 안에도 산학 빼고는 학생 수가 줄어서 상당히 빈 건물이 통째로 비어 있는 것도 한번, 이런 것들도 한번 용역에 넣어서 좀 보십시오.

이게 7억 예산을 쓰고 난 다음에 해도 안 돼서 옮긴다는 거보다 그 전에 안 되는 거를 만들어서 우리가 예산을 낭비할 수도 있으니 다, 기관장들이 모여서 고민해서 이거를 좀 해결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는 안 되지만 이게 제대로 될 수 있도록 하셔야 합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알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이게 우리 창원시만의 문제는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창원시 안에 있는 기관의 건물들은 우리 창원시민들이 늘 사용하는 공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는 기관을 벗어나서, 기관도 다 넣어서 기관장님들께서 좀 고민을 해서 여기에 대해서 시설을 좀 사용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임대형식이든지 해서라도 이게 예산 낭비 측면 방향에서 더 효율이 있는 쪽으로 방향성을 좀 잡고 가셨으면 하는 겁니다.

여기까지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위원님 알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예,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구점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구점득 위원님 방금 질의하셨는데 추가 질의를 조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도 현장에 여러 번 갔다 오고 또 거기 연습 단원들하고 많은 대화를 했기 때문에, 아까 영상물도 봤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그 현장을 가보지는 않았으나 이게 지금 건물 자체가 지하 1층, 지하 2층으로 돼 있고, 자꾸 이게 혼돈되게 만들면 안 됩니다.

물이 있는 거는 지하 2층에 있거든요.

그래서 이 건물이 한 300평 규모가 되는데 이게 만약에 연습장으로 안 쓰더라도 다른 공간으로 활용해야 할 거 아닙니까?

그리고 만약에 지금 이 연습장만을 목적으로 보고 예산을 투입한다면 이거는 말아야 하지만, 그 건물 자체를 차후에 어떤, 연습장이 다른 데 가더라도 누군가는 또 써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완전히 그 건물 자체를 아예 폐쇄하려 그러면 그냥 하지 말고, 다음에 어떤 공연하시는 분들이 쓰기는 불편하다 그러면 또 다른 목적으로 써야 되기 때문에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게 맞다.

그리고 이 공간이 지하 1층, 지하 2층이 있고 지하에 2층 밑에 물이 있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저도 현장을 안 가서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지하 1, 2층이랍니다.

1, 2층이기 때문에 바로, 방금 구점득 위원이 말씀하신 지하수가 바로 건물에 유입되는 거는 아니다, 그렇게 보시고 다음에 우리 위원회에서 시간이 된다면 한번 현장에 방문해서 공사하기 전에 한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제가 질의를, 251페이지 물품제조·구매 집행현황에 보면 예산하고 계약 금액하고 똑같아요.

천 원까지도 안 틀리고,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원래.

이렇게 해도 됩니까?

예산 금액하고 계약 금액이 똑같아요, 천 원짜리 하나 안 틀리고.

○구점득 위원 1원도 안 틀리고.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위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드리면 저희가 설계서에 물품 구입하는 그 예산액 그대로 계약을 해서 이렇게 표기를 한 거 같은데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이거는 다음부터 수정하십시오.

그리고 그 밑에 공사 설계변경 내역에 보면 3천만 원 있지 않습니까?

증액된 부분이 좀 있어요.

유일하게 진해 근대건축물 쪽에 상당히 많은 예산이 증액되고, 상당히 진해 근대건축물 쪽에 진해 태백여인숙이라든지 그다음에 진해역 공간에 증액됐는데 증액되기 전에 이런 사업들은 설계 전에 국가유산청이라든지 전문위원의 의견을 반영해서 이렇게 설계를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해역 휴게공간 정비공사 증액 3천만 원 된 이런 부분은 눈으로 다 보이는 거예요.

왜 증액이 됐습니까, 이런 부분은?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진해역 휴게공간 정비공사 관련해서는 정비하는 구간이 철도에서 30m 이내에 들어가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공사하는 것에 대해서 철도청하고 협의를 저희가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철도청하고 협의 시간이 좀 길어서 이게 좀 지연이 된 사항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그것도 잘못된 거죠.

아니 철도청하고 협의가 안 되면 그 공사는 하지 못하는 공사인데, 공사인데도 불구하고 어차피 철도청에서 허가를 해줄 것이라 보고 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증액이 됐다는 거 아닙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예, 맞습니다.

그리고,

○위원장 강창석 그렇게 안 했으면 3천만 원 증액을 안 해도 되는 부분 3천만 원을,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아니 그 증액 부분 그거는 기간 부분이고요.

또 위원장님, 금액 부분은 저희가 이 건물 자체가 워낙 노후하다 보니까 위원장님 말씀처럼 그 전에 국가유산청의 전문위원한테 자문을 받았으나 이게 실제적으로 공사를 해 보고 그 건물들을 뜯었을 때 부자재가 너무 노후되고 또 이게 안 맞아서 또다시 위원들의 의견을 다시 받고 한 기간들이 좀 있었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그렇게 하면 앞으로 용역 할 필요 없습니다.

용역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이런 오래된 건물들은 어느 정도 부숴봐야 합니다, 안에 내부는.

어느 정도 인테리어라든지 공사를 할 그 부분을 어느 정도 한번 봐야 합니다.

육안으로 보고 그걸 판단해서 용역 줘서 하니까 계속적으로 추가 금액이 발생하는 거거든요.

태백여인숙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예, 위원장님 유의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계속적으로 앞으로, 근대건축물 쪽에 지금 우리 창원시가 사업한 지는 상당히 오래됐지 않습니까?

2022년도부터 사업해서 지금 장기간 이렇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게 사업 완료는 2027년도에 완료한다고 돼 있는데 2027년도에 가능하겠습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그 부분도 이게 작성 시점이 6월 말이라서 저희가 2027년도에 이렇게 작성을 했지만 실제적으로 매입이 힘든 여건에 있는 건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이번에 효율적으로 정비를 하고, 그리고 또 활용가능한 것은 집중적으로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조금 조정 과정에 있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그리고 진해 근대건축물 쪽이 지금 사실적으로, 저도 이걸 행감 때나 계속적으로 지적을 했는데 지금, 어디더라.

다른 지자체에 한 마을 자체가 근대건축물로 해서 잘 이루어진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진해 근대건축물은 다 이렇게 건물들이 흩어져 있어요, 이게.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는 상당히 좀 어렵다, 그리고 그 근대건축물이 옛날 일제강점기 때 건물이지만 그 건물 옆에 아예 옛날에 비교할 수 있는 우리가 살았던 건물도 있고 이래서 뭐 좀 관광 상품화가 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하는데 단지 우리는 그 하나의 건물 자체만 이게 근대건축물이다, 오래됐으니까 이건 보존해야 한다, 유산 가치가 있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건물 하나를 리모델링하고 그 건물은 반듯하게 될 수 있으나 기존 진해시가 가지고 있던 그런 것하고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관광 상품화하기가 좀 힘들 거 같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업은 진행했기 때문에 어떤 콘텐츠를 가지고 앞으로 상품화 만들 것인지도 많이 좀 연구해 주시고, 진해 여인숙 같은 경우는 지금 리모델링해서 어떤 용도로 사용하실 겁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지금 리모델링 예산을 추경에 위원님들이 반영해 주셔서 그게 끝나면,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활용 방안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있는데 태백여인숙이 실제로 활용을 하려고 하는 측면에서 보면, 여인숙으로서 실제로 활용하려면 이게 경제적 가치가 떨어집니다, 수익성이 낮습니다.

그래서 태백여인숙이라는 상징성은 그대로 두고요.

그 앞에 보면 또 진해역도 있고 진해역 광장도 있고 문화원도 있고, 그런 자원을 연계해서 저희가 청년문화기획자라든지 그런 쪽으로 해서 그 공간을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그런데 과장님, 청년 청년 너무 좋아하지 마시고 청년이 거기에서, 우리는 콘텐츠 개발할 때 청년이 안 들어가면 안 됩니다.

여인숙하고 청년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그거는 내가 잘 모르겠는데 앞으로 콘텐츠 개발할 때 뭔가 좀 획기적인 방안들을 찾으시고 다른 지역에 이런 근대건축물을 활용해서 사업 상품화해서 관광 상품화해서 활용하는 그런 사례도 언론에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런 것도 좀 잘 챙겨보고 연구해서 예산 들인 만큼 앞으로 활용가치가 있을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270페이지에 보면 진해 석동 유적지 전시관 있지 않습니까?

이게 4월에 개관했지 않습니까?

지금 뭐 내방객은 좀 늘고 있습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지금 내방객은 7월 말 기준으로 해서 월평균 한 500여 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확실합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예, 저희가 카운팅이 되고 있어서 월평균 500,

○위원장 강창석 카운팅은 거기에 저도 관심을 가지고 또 주위 분들하고 이야기를 나눠보면 산에 갔다 오시는 분들 그냥 잠깐 들리는 것도 카운팅이 다 되고 있더라고요.

이게 박물관을 지어서 우리가 내방객이 몇 명이냐 이렇게 물어보면 어제 왔던 사람, 내일 왔던 사람 다 내방객이고, 그게 숫자는 맞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진해 석동 유적박물관 전시관에 필요해서 오는 사람, 내가 거기 석동 박물관에 뭐가 전시돼 있고 뭐가 돼 있는지 한번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오는 사람이 있느냐는 거지.

그냥 산행하고 내려오다가 왔던 사람도 카운팅, 거기에 와서 화장실 갔다가 아, 여기에 그거 있네, 왔던 사람들.

이거는 이 목적하고 안 맞다는 거죠.

석동 유적지가, 유적전시관이 있을 때는 이렇게 돼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석동의 역사적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문화적 공간으로 운영하겠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작년에 행감 때 집행부에서 했던 내용들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과장님 잘 챙겨보시고, 어차피 만들어진 거잖아요.

우리가 만든, 국토관리청에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산은 우리가 계속적으로 지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예산이 헛되게 쓰이지 않도록 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우리 과장님들이 하도 하시는 일이 많아서 이런 조그마한 사소한 일까지 관심을 가질 시간이 없을 거라고는 생각은 합니다.

그래도 이미 만들어져 있던 전시관이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찾을 수 있도록 홍보 부탁드리고, 관리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찬열 위원 위원장님, 잠시만.

○위원장 강창석 아, 박찬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찬열 위원 관계에 대해서, 아까 각종 위원회 개최 현황하고 저희들 올해 군항제에 국가에서 나온, 뭡니까.

거기서 나온 지표대로 분석했던 그거 좀 별도로 받고 싶습니다, 보고를.

○관광과장 이영순 알겠습니다.

○박찬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찬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문화유산육성과, 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39분 감사중지)

(11시47분 감사계속)

○위원장 강창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해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책자 2-1, 317페이지에서 361페이지입니다.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태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태완 위원 전태완입니다.

짧게 질문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 347페이지 신기리 체육시설 조성사업 관련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제출해 주신 체육시설 조성사업 자료하고 대조한 이런 내용을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보다 보니까 조금 변경된 부분이 좀 있으신 거 같아서 제가 과장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어떤 진행과정을 한번 설명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체육진흥과장 권난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신기리 체육시설 조성사업은 당초 여러 가지 체육시설들을 농구장, 축구장, 족구장 등 여러 시설이 들어오는 시설로 계획이 되었다가 주민들의 건의사항으로 파크골프장으로 지금 전환해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당초 축구장 1면 정도는 저희들이 남겨두고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려고 했는데 전체적으로 집단적으로 주민들 다수의 민원들이 전체를 파크골프장으로 해 달라는 신문고 접수도 있었고, 또 직접 저희 부서를 찾아도 오셨고 의회 쪽으로도 한 800명 정도 연명부가 접수돼서, 아직 저희들이 받지를 못했는데 아마 우리 부서로 올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아마 전면적으로 파크골프장으로 조성해야 될 것으로 저희들도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전태완 위원 예, 말씀 감사합니다.

아무튼 파크골프 이용자가 지금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니까 시에서도 좀 그런 주민들의 어떤 열망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을 좀 펼쳐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위원님 알겠습니다.

○전태완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전태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구점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구점득 위원 과장님 359페이지, 창원스포츠파크 부설주차장 유료화 추진은 우리 표결해 가면서까지 사업비를, 용역비를 태워줬어요.

그런데 용역 결과를 보면 유료화를 당분간 향후에 지켜보고 하겠다 이렇게 결론이 나왔는데, 이걸 한 이유는 뭐냐 하면 수출 차량 그리고 우리가 말하는 시민의 안전에 위협을 줄 수 있는 대형버스, 무방비하게 주차를 하고 있는 이 부분을 단속하고자 이걸 한 거예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마산·창원·진해가 있는데 마산운동장에는 유료를 하면서 여기는 무료로 있는데 이건 형평성에 맞지 않다, 그것도 수용해야 하는 것도 맞아요.

첫 번째는 뭐냐 그러면 시민의 안전 문제 때문이라 했는데 왜 이게 유료화하는 데에 대해서 다음에 추후를 보고 이렇게 하자는 결론이 났는지.

이거는 시민, 우리 국장들이나 시장님이나 부시장님 주재로 회의를 해서 이렇게 결정이 난 걸로는 알고 있지만 여기를 사용하는 사용자나 시민들한테 한번 이런 설문조사도 좀 필요하지 않나.

저녁에 거기에 운동을 하면 상당히 걸어 다니는 사람이 많아요, 그 운동장 안으로.

거기에 또 도로로 다니지 않고 운동장을 가로질러서 중앙동으로 나오시는 분도 많아요.

그런데 어두워지면 못 걸어 다녀요.

왜냐하면 큰 차 뒤에 사람이 누가 나올 거 같은, 수 있을 정도로 대형차들이 너무나 주차가 많이 돼 있어요.

이런 부분들을 좀 해결하고자 하는 게 저는 그때 유료화하자는 용역의 취지에 좀 예산을 태워서라도 우리가 방법을 한번 찾아보자, 개선을 좀 해주자.

그리고 수출 차량이 너무나, 진짜 관리도 안 된 상태에서 지금 먼지에, 어떤 차량은 오염된 차도 있지 않습니까?

환경적으로도 그렇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용역을 하고 이렇게 해 놓은 이유가 따로 있는지 주민분들께서 혹시 그 주위에 사는 주민들의 주차 부족으로 인해서 여기를 유료화시키는데, 유료화하는 데도 불만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여태까지 무료로 하고 있다가.

그런 부분들도 있었는지 한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아마 여기 자료에도, 그 자료에는 없구나.

일단 25년 9월에 이 관련해서 우리 시 자체적인 현안 점검 회의를 개최했었고 그 당시에도 참석자들의 의견들이 반반 정도 해서 하는 부분에 여러 가지 우려를 표명하신 분도 계셨고, 일단 용역했을 때 아직까지는 주차 수용 여력이 한 30% 정도 있다는 내용도 있었기 때문에 조금 장기적인 관점에서 여러 주변의 또 시민들의 의견도 수렴해서 점차적으로 추진하는 부분들을 진행하자는 의견이 있어서 이게 조금 보류가 됐던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통행이라든지 이용하시는 주민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저희들이 추경에 일단은 주차관제시설을 한 2곳 정도 해서,

○구점득 위원 한다고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설치를 할 예정이고, 내년도 본예산에는 높이 제한도 조금 확보해서 설치를 해서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철저하게 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359페이지에 사업 내용을 보시면 우리 위원님들 다 이해되실 거니까, 꼭 유료화해야 된다는 이런 것들이 좀 해결이 되면 괜찮지만 이걸 지속적으로 그냥 놔두는 것도 행정에서 하면 안 된다, 방치 차량에 대해서.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시설공단하고도 고민을 해서 정리할 수 있도록 해서, 지금은 30% 여유가 남아서 언제든지 주는 거는 괜찮아요.

그런데 이런 환경 정비도 그렇게 하려면 그것도 좀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위원님 잘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구점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해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해정 위원 수고 많습니다.

체육진흥과에 얼마 전에 보도 기사가 났죠.

이 행감 자료에는 없어요, 최근에 발생된 거라서.

실내체육관 지붕 프레임이 쳐져서 볼트 풀리고 안전 문제가 결함이 발견됐다는 내용인데, 제가 이걸 보니까 좀 궁금한 게 뭐냐 하면 우리가 반기마다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고, 그리고 3년에 한 번씩 정밀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어요.

그런데 창원실내체육관이 지난 12월에 정밀안전진단을 24년에 이어서 또 했죠?

저거 때문에, 그때 NC 사고 때문에.

그러니까 1년 만에 2번을 정밀안전진단을 받은 거예요.

그런데 불과 몇 달 있다가 프로스포츠협회에서 진행한 정밀안전진단에서 이런 문제들이 발견됐다 이 말이지.

그러면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에서 시행하는 정밀안전진단은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거냐, 이런 의문을 가질 수가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한번 확인해 보셨어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일단 얼마 전에 보도된 창원실내체육관은 2종 시설로 해서 법에 관련해서 정기안전점검, 정밀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하게 돼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그 내용은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일단 연말에 했고 3월에 스포츠협회에서 실시된 내용들은 정확하고 그 내용이 발견된 거는 맞고 그 당시 조치는 다,

○박해정 위원 아니 그러니까 내가 묻고 싶은 것은,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조치는 다 완료된 사항입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묻고 싶은 것은 우리가 두 번에 걸쳐서 1년에 한 번씩 정밀안전진단을 했어요.

그리고, 그때 당시는 아무것도 발견이 안 됐어요.

‘이상 무’라고 돼 있었어요.

그런데 왜 몇 개월 후에 프로스포츠협회에서 한 정밀진단에서는 그게 발견됐냐, 이거지.

결국은 두 번이나 걸쳐서, 우리 정밀안전진단 한번 하는데 용역비 얼마 나가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한 900만 원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900만 원 더 나가겠죠.

정밀안전진단이 애 장난하는 것도 아닌데 900만 원 더 나가지.

과장님 모르시는 거 같은데, 용역비 더 나갈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정기, 그 금액은 제가 한 번 더 확인해 보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정밀안전진단은 3년에 한 번씩 하는 거기 때문에 그게 아주 큰 검사를 시행하는 건데 그게 두 번에 걸쳐서도 한 번도 그걸 발견하지 못했어요.

이상하잖아.

형식적으로 했냐? 그러면 예산만 낭비했냐?

여기에 대해서는 이거 진짜 감사를 한번 하든지 해야 할 사안이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일단 그 부분은 잘 챙겨보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예, 잘 챙겨보시고 자료를 내가 요청할게요.

24년도 정밀안전진단 현황하고, 이 현황에는 용역비, 시행기간, 용역업체, 진단결과서까지 보내주세요.

25년도 12월에 정밀안전진단한 거 똑같이 보내주세요.

그리고 26년도 3월에 프로스포츠협회에서 정밀안전진단했던 거, 우리 통보받은 거 그것도 같이 보내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박해정 위원 세 가지를 보내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박해정 위원 최근에 국제사격장 냉방시설하고 장애인 이동시설에 대해서도 지역사회와 언론에서 문제가 제기된 상태입니다.

이거 좀 어떻게 처리됐나요, 뭐 대책을 세웠나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냉방 관련해서는 일단 저희들이 에어컨 설치에 대해서 예산을 확보하려고 공모사업을 지금 신청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통행로 관련해서는 그 부분은 단기간에 이렇게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저번에 말씀드렸다시피 기반조사 용역이라든지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박해정 위원 어쨌든 간에 국제사격장의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시설개선 할 게 있으면 빨리빨리 하는 게 맞습니다.

그다음에 이것도 지금 행감 자료에는 없지만 이게 여러 또 제보도 들어오고 해서 제가 여쭤봅니다.

창원FC 사무국장 채용이 됐죠?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채용이 된 걸, 예.

○박해정 위원 출근을 언제부터 하죠?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15일 자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15일 자로 시작했네요?

그러면 여기에 지금 어떤 제보가 있느냐 하면 사무국장이 우리가 알기로는 연임을 신청했다가 인사위원회에서 그 당시에 연임 불가 판정이 난 사람이에요.

그러고 나서 지방선거에 돌입을 했죠.

국민의힘 창원시 비례의원에 출마를 했다가 떨어졌어요, 예?

그러고 나서 또 이번에 공개채용 하는데 들어왔어.

또 인사위원회 했는데 이번에는 됐어.

그러면 앞서서 진행했던 인사위원회에서 연임이 불가하다고 판정한 것은 그 이유를 보니까 뭔가 앞에 감사 처분을 받은 게 있더란 말이지?

그러면 그거로 인해서 연임 불가 판정이 나왔는데 불과 몇 달 후에, 몇 달이 아니죠.

몇 달이죠, 그러니까.

몇 달 후에 인사위원회를 또 한 번 더 해서 채용을 해 버렸어.

이게 행정의 일관성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국장님이 답변해 보실래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이 부분은 21일 날 창원FC 행정사무감사가 있으니까 그때 질의하시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박해정 위원 아니 그러니까, 왜냐하면 그거는,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그렇게 하면 안 되고,

○박해정 위원 잠깐만, 잠깐.

아니 아니, 잠깐.

내가 왜 이걸 체육진흥과, 여기 국에다가 질문하느냐 하면 이 인사위원회하고 채용하고 이런 것은 우리 국에서 하고 있어요.

그렇잖아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채용 자체는 창원FC에서 직접 수행하는 거고, 저희들이 채용 관련해서는 우리 국에서는 관련을 안 합니다.

○박해정 위원 전혀 관여 안 해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박해정 위원 그러면 인사위원회 구성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인사위원회에서도 창원FC 자체에서 인사위원,

○박해정 위원 자체에서, FC 자체에서 인사위원회를 구성해서,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맞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쪽에서 자체적으로 하고 있다고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맞습니다.

○박해정 위원 좋아요, 그러면 FC 감사할 적에 그때 질문하겠습니다.

FC와 관련해서 우리 국에서 어쨌든 간에 그거는 관여는 하고 있죠?

우리가 감독을 하고 있죠, 출자·출연기관이니까.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맞습니다.

관리감독은 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요.

감독기관이 우리 국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와 관련해서 내가 자료를 요청한 게 있어요.

그 자료가 지금 안 오고 있는데, 국장님 이 자료 좀 챙겨서 저한테 주시면 좋겠습니다, 빨리.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다시 말씀드릴 게 26년 11월 15일 1차 긴급인사위원회 회의록하고 의결서가 있을 거예요.

그것 좀 주시고, 당시에 인사위원회 위원 명단하고 참석자 명단을 좀 주세요.

그리고 우리 감사관실에서 창원FC 관련 감사를 착수했는데 그 계획, 중간보고, 결과보고서, 처분요구서까지 주세요.

그리고 전 사무국장이 사직할 때 의원면직 승인을 했는데 그때 문서가 있을 거예요.

그 일체도 좀 주세요.

그리고 FC 사무국장 공개채용 할 때 그 공고문, 인사규정 그리고 채용평가기록부 이런 것도 주세요.

그리고 서류심사, 면접할 때 심사위원들에게 제공됐던 당시에 지원자 관련한 참고자료까지 좀 제출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국장님.

서류로 또다시 보내드릴게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그 서류,

○박해정 위원 FC 행정감사 하기 전에 꼭 보내줘야 제가 그걸 보고 감사를 할 수 있으니까.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아니 그러니까 그 서류가 제출되는 게 맞는지 안 맞는지 그것도 한번 확인하고,

○박해정 위원 예, 그러니까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제출될 내용들이에요, 제가 볼 때는.

다 이미 인사위원회에서 거쳤기 때문에 아마 서류가 있을 거 같아요.

그렇게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박현재 위원 아니 제가 마지막으로.

○위원장 강창석 박현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마지막을 좋아하시네.

○박현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현재 위원입니다.

348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웅남동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있어서 연면적이 좀 줄었습니다,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박현재 위원 그와 마찬가지로 추진현황에 보면 25년 10월에 수영장 25m 해서 6레인 돼 있습니다.

이건 뭐 변함이 없지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지금 이 사항은 변동은 없습니다.

○박현재 위원 과장님, 축소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줄 수 있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그 당시에 이게 50레인으로 했을 때 전체적인 면적이나 이런 부분들에 예산이 너무 많이 증가되기 때문에 레인이나 이런 걸 조금 축소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아니 수영장 레인은 6레인 그대로 간다면서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아, 6레인으로 가는데 거기 50m에서 25m로 조금 줄였습니다.

○박현재 위원 아, 길이는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박현재 위원 지난해는 제가 볼 때 5,000㎡였고 올해는 지금 행감 책자에는 4,000㎡로 돼 있는데 조금 줄었다는 게 있고, 또한 도와 부지 교환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도에서 경남FC클럽하우스 건립에 따른 그 계획 자체에 조금 변경이 있어서 그 도시계획변경 서류를 우리 도시계획과에 제출해서 그게 검토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아직까지 검토 중이라고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박현재 위원 어쨌든 과장님, 빠른 시간 내에 좋은 방법을 찾아주시면 더더욱 좋을 거 같고, 지금 웅남동에는 국민체육센터 이거라도 한 개 좀 우리 시에서 빠른 시간 내에 건립이 될 수 있으면 더더욱 좋을 거 같은데, 지금 진행 과정에 있어서도 전혀 속도가 나지 않는 상태에 있는데 여기에 향후 계획대로 진행이 될 수 있으면 더더욱 좋을 거 같은데, 과장님 어쨌든 향후 계획대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주시면 더더욱 좋을 거 같은데, 과장님 답변을 한번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여기 웅남동 국민체육센터 부지 같은 경우에는 도유지하고 토지 교환이 있는 사업이다 보니까 저희들만 진행한다고 되는 사업은 아니어서 일단 도하고 잘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지금 하루 이틀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과장님 안 그래요?

긴 시간을 지금까지 그렇게 지속적으로 왔는데 오늘내일 일처럼 지금 뭐 도하고 협상 중에 있으니까 그게 정리가 돼야만 우리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이 말씀은 일을 한다, 안 한다, 어떻게 보면 일을 안 하겠다는 소리하고 똑같습니다.

안 그래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그런 내용은 아니고 저희들,

○박현재 위원 아니 지금 진행과정을 보십시오.

추진현황을 보면 거기에 대한 답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안 그래요?

뭐 매년 타당성조사 용역이고 매년 타당성, 그에 대한 업무가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데 있어서 그렇게 진행, 이렇게 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안 그래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일단 그 부지 자체가 저희 시유지만 있는 게 아니고 도유지가 있다 보니 저희들이 당장 우리 시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도하고 부지 교환이 이루어져야만 저희들이 또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이 부분은 위원님, 양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50m에서 25m로 줄어들었고 그게 6레인은 그대로 가는 걸로 말씀을 드렸는데 4레인으로 축소가 됐답니다.

○박현재 위원 주민들이 요구하는 요구사항은 6레인 그대로 지금 요구하고 있고 여기 추진현황에는 보면 6레인이라고 돼 있지 4레인이라고 돼 있는 건 아닌 거 같은데?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일단 그 부분은 아마 주민들하고도,

○박현재 위원 협의가 된 내용입니까?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설명회를 드린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위원님 제가 조금 부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예, 국장님.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저희들도 사실은 웅남동 국민체육센터 추진하는 데 있어서 좀 빨리하고 싶고, 일단 도하고 저희 시하고의 어떤 문제도 있지만 사실상 저희들이 24년도 10월에 중앙투자심사를 받았습니다.

조건부로 받았는데 그게 뭐냐 하면 ‘운영수지 재분석하여 적자가 과도할 경우에는 개선방안을 마련하라’ 하는 게 권고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아까 6레인에서 4레인 줄이는 것도 이게 수영장 같은 경우는 적자가 가장 심하거든요, 운영하는 데 있어서.

○박현재 위원 예.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그래서 그런 내용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고, 그런데 지금 웅남동 국민체육센터 자체가 수영장은 무조건 들어가는 게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거기에.

○박현재 위원 예.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그래서 그 부분이 있고, 어쨌든 이게 적자가 과도할 경우에는 저희들이 다시 또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가결됐기 때문에 다시 또 올라가야 하거든요.

하는데 거기서 저희들 생각에 재심사가 만약에 하게 되면 이게 개선방안이 될지 안 될지 그 부분은 모르겠고 작년에, 제가 알기로 올해 초에 주민들이 그때 우리 권한대행님 있을 때 한번 방문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박현재 위원 제가 알기로는 최근인 줄 알고 있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아니 아니요, 아니요.

그게 아니고, 최근에도 오셨고요.

그 전에, 그 전에 권한대행 시절 때도 오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주민들한테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게 지금 조건부로 돼 있기 때문에 적자가, 만약에 이게 개선방안이 안 되면 면적은 더 줄일 수도 있다, 그 이야기를 그때도 분명히 양해를,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이게 저희들도 어려운 점이 뭐냐 하면 지금 그 근방에 보면 진해여좌국민체육센터가 올해 초에 개장이 됐다 아닙니까?

○박현재 위원 예, 그렇죠.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그러다 보니까 수영장이 너무 또 가깝게 있다는 게 이게 중앙, 중투 들어가면 또 그런 부분이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최대한 저희들도 지금 하고 싶어요.

빨리하고 싶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시민들한테 자꾸 그렇게 질질 끄는 모습을 보이는 모습도 좀 미안치만 어쨌든 저희들 중앙투자심사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좀 고려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국장님 말씀 감사한데, 지금 보편적으로 체육센터고 어디 수영장을 보면 4레인은 제가 듣지도 보지도 못한 거 같아요, 예?

우리가 레인 6개 하고 4개 하고 물론 2레인 차이라 하지만 4레인을 어떻게, 수영장 활용도가 있겠습니까?

아니 공단 직원도, 거기는 유동인구가 없다 해서, 그런데 아니 우리가 지금 창원시 내 혐오시설은 웅남동에다가 다 몰빵으로 갖다 몰아넣어 놓고 이거라도 도와준다고 해서 지금까지 양치기 소년도 아니고 맨날 해준다, 해준다 해 놓고 해주지도 않은 입장인데, 예?

이거는 국장님, 고민을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4레인하고 6레인은 물론 2레인 차이가 있는데 수영장에 4레인이라는 소리는 제가 들어본 적이 없어요.

안 그래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그거 한 번 더 검토를 하고, 그래서 사실은 저희들도 여좌국민체육센터가 없으면 또 이게 주변 여건이 더 나은데, 어쨌든 그런 부분이,

○박현재 위원 아니 진행을 국장님, 비슷하게 하다가 지금 진해부터 먼저 진행이 된 것이고,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진해는 우리 시에서 한 게 아니고, 캠코에서 바로 민간 자본으로 해서 그거는 진행이 좀 빨리 된 사안이고, 이거는 지금 저희들이 캠코를 하는 게 아니고 저희 시에서 진행하는 그런 부분이라서 조금 늦습니다.

○박현재 위원 국장님, 물론 이해는 됩니다.

진해하고 웅남동하고 거리는 물론 가깝다고 할지언정, 진해하고 여기하고 차이가 있다는 거는 공단이 가깝다 보니까 공단 인접해 있는 직원들이고, 또한 쓰레기매립장이고 혐오시설이 많이 있다 보니까 거기 직원들이 이용을 아침 일찍이고 저녁 늦게 이용이 예를 들어서 시간대에는 가능하다는 판단하에 이용도가 안 높겠나 이런 생각을, 마산도 그러면 가깝죠.

마산 예를 들어 봉암, 마산도 우리가 다리 하나 넘으면 실질적으로 웅남동하고 가까운 거리인데, 일단 4레인과 6레인, 국장님 고민을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박현재 위원 다음 추가 질의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구점득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였는데 159페이지에 보면 화물차하고 버스가 지금 상당히 그 안에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버스와 화물차들이 그 위에 뒷길에 있다가 지금 뒷길을 못 쓰다 보니까 운동장 안에 들어와 있는데 이게 우리가 화물차·버스 전용주차장이 어디에 마련이 돼 있든가.

화물차·버스가 어디 옮길 수 있는 공간이 창원에는 지금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이거부터 마련, 고민을 한번 해 보시면 안 좋겠나 싶습니다.

국장님.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안 그래도 구청 경제교통과하고 또 공단하고 저희 시에서 회의를 조만간 한번 해서, 그런 부분도 계속 지금 언급이 되고 있는 부분이고 민원도 있는 상황이라서 저희들이 한번 회의를 할 계획입니다.

○박현재 위원 과장님 어쨌든 버스와 화물차들이 옮겨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면 그래도 안 좋겠나 싶은데, 옮겨갈 공간도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료화한다면 그분들의 민원은 또 많을 거 같습니다.

좋은 방법을 한번 찾아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위원님, 그거는 하나만 더 제가 설명드릴게요.

○박현재 위원 예.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원래는 대형버스는 차고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차고지를,

○박현재 위원 국장님, 당연히 압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그래서 지금, 아니 왜냐하면 현실적으로, 위원님께서 고민하라고 그러시니까, 지금 화물차 차고지는 어디에 있냐 하면 진해 웅천동에 보면 조금 몇 대밖에 없는데,

○박현재 위원 또 중리에, 예.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그 부분을 저도 많이 듣고는 있는데 그럴만한 부지가 좀 현실적으로는,

○박현재 위원 영세한 업체다 보니까 집 가까이 차를 대려고 하는 게 이분들이,

○구점득 위원 팔룡동도 있잖아요, 크게 있어요.

○박현재 위원 아니 아침 일찍 움직이다 보니까 집 가까이 대려고 하다 보니 물론 운동장에 주차를 하는 거 같은데 그것도 고민을, 어쨌든 고민을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현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해정 위원 추가로,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추가 질의 하십시오.

○박해정 위원 국장님, 아까 선서했던 걸 상기하셔야 해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박해정 위원 조금 전에 제가 질문을 했는데 답변이 FC와 관련한 인사위원회는 전혀 관여 안 한다고 하셨어요.

사실입니까?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아, 그거 인사위원회, 국장은 있습니다, 국장은.

죄송합니다.

그거 잠깐 제가 착각을 했네요.

○박해정 위원 그렇죠?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맞아요.

○박해정 위원 관여하고 있잖아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그거는,

○박해정 위원 그래서 제가 질문을 드린 거예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박해정 위원 제가 우리 국장님한테 질문 한 이유가 FC에서 자체적으로 인사위원회 해서 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 국에서 다 관여하고 있고 국장님이 참여하고 있죠, 거기에?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박해정 위원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아, 그거는 착각했습니다.

○박해정 위원 예, 까딱 잘못했으면 큰일 날 뻔했죠.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죄송합니다.

○박해정 위원 그래서 내가 추가로 확인한 거고, 제가 요청한 자료 빨리 주세요.

그래야 행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지적된 사항은 조속히 시정해 주시고, 감사위원의 자료 요구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감사 준비와 중식을 위해 2시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16분 감사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창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출석공무원에 대한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감사위원의 질의에 대해 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임을 깊이 인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증의 경우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소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해 주시고, 관계 공무원들께서 자리에서 일어나 소장님의 선서와 함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께서는 선서를 마친 후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선서!

본인은 창원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창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6일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선서문 제출)

○위원장 강창석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문화시설사업소장님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반갑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입니다.

먼저 시정발전을 통한 시민의 복리 증진과 창원시 문화시설 활성화를 위하여 늘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에 열정을 쏟고 계시는 문화환경도시위원회 강창석 위원장님과 김원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421페이지부터 1430페이지까지 공통사항입니다.

1421페이지 2024년도 예산집행 현황입니다.

예산현액 68억 3,705만 원, 지출액은 66억 3,371만 원, 이월액은 3천만 원, 불용액은 1억 7,333만 원입니다.

다음은 1422페이지 2026년 이월예산 조서입니다.

전당 개관행사 개최, 건립취지문 제작설치 명시이월 2건으로 민주주의전당 개관식이 연기됨에 따라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페이지 예비비 현황입니다.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임시운영 및 개관 준비를 위해 1억 8,454만 원을 지출하였으며 조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1423페이지 기술용역비 집행 현황입니다.

진해박물관 내진보강 전기공사 실시설계용역, 문신미술관 원형전시관 정밀안전점검 용역 2건으로 내진목표 성능미달에 따른 진해박물관 내진보강 추진, 문신미술관 원형전시관 안전도 및 구조적 안정성 점검을 위해 집행하였습니다.

같은 페이지 1천만 원 이상 물품제조·구매 집행 현황입니다.

창원시립박물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어린이도서실 및 체험실을 개편하였고,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방문객 휴게공간 조성을 위해 옥상정원에 테이블, 벤치, 조경 플랜터 등을 설치하였습니다.

다음 1424페이지 공사 설계변경 내역입니다.

2025년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청소용역 용역인원을 3명에서 6명으로 변경 추진하면서 설계변경이 이루어졌습니다.

같은 페이지 각종 사용료, 부담금, 과태료 등 체납 현황입니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 평가결과에 따라 퇴촌 결정된 입주 예술인 1명의 부당이득반환금, 소송비용, 미납된 공방 임차료에 대해 부과된 내용입니다.

다음은 1425페이지 각종 위원회 운영 현황입니다.

창원시립박물관 운영자문위원회 등 7개 위원회를 운영하였습니다.

다음 1426페이지 7번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현황입니다.

지적해 주신 7건과 관련하여 위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처리내용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1427페이지 12번 법률자문 현황입니다.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운영자문위원회 위촉식 취소에 따른 위원회 구성 효력 유무에 대해 자문을 받았습니다.

공통사항 마지막, 1428페이지 수의계약 현황입니다.

86개 업체에 111건의 수의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조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시설사업소 개별사항입니다.

책자 1433페이지부터 1444페이지까지 총 9건이며 문화시설사업소 시설별 운영 현황 보고,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운영 현황, 마산박물관 전시추진 현황, 문신미술관 전시추진 현황, 마산문학관 전시 및 마산음악관 야외음악회 추진 현황, 진해탑 내진보강공사 추진 현황, 마산박물관 노후시설 리모델링 추진 현황, 시설별 행사축제 세부추진 현황, 웅천도요지전시관 전시 및 교육 운영 현황입니다.

세부사항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추가 요구하시는 자료가 있을 경우 성심성의껏 작성하여 별도로 제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며,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는 사항과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창원특례시 문화시설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이쾌영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해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책자 2-2, 1421페이지에서 1444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김수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수민 위원 반갑습니다. 김수민입니다.

먼저 말씀드리기 전에 지난 금요일 날,

(자료 들어 보이며)

제가 이 행사를 참석을 했었어요.

우리 문화시설사업소에서 이렇게 또 신경을 써서 만드신 자리였는데 가족들과 또 어린애들까지 다 참석을 해서 가을밤 좋은 공연을 보게 되어서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제가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1427쪽 한번 보시겠습니다.

민주주의전당, 일전에도 제가 운영위원회 구성 때문에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요.

일단 법률자문 현황 해서 여기에 지금 나와 있습니다.

소장님, 이거 지금 어떻게 된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저희가, 김수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6월 10일 날 문을 열고 6월 13일 날 운영자문위원회를 개최하기로 했지만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무산이 되고 향후에 운영자문위원회를 구성할 때 그때 취소가 되면서 자발적으로 네 분이 그때 스스로 사임을 하겠다고 하셔가지고, 그러면 향후에 운영자문위원회를 구성할 때 네 분만 새로 선임하면 되는지 아니면 전체를 선임해야 되는지 그런 부분 관련해서 저희가 법률자문을 한번 받았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면 지금 그 운영위원회 구성은 어떻게 좀 진행이 되고 있으십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앞에 말씀드린 대로 저희 시에서는 조례에 따른 공식기구인 운영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 좀 해결을 해나갔으면 하는 입장인데 시민대책위에서는 운영자문위원회가 아니라 별도의 민간협의체를 구성해서 운영자문위원회, 별도의 민간협의체를 구성하자고 하는 상황이고 해서 지금 조율 중에 있습니다,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운영자문위원회로 할지 아니면 별도의 민간협의체를 구성할지 거기에 대해서 지금 시민대책위와 의논 중에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아... 그러니까 지금 저는, 사실 우리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관리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보면 14조에 시장 소속으로 운영자문위원회를 둔다라고 규정이 되어 있는데 그러면 그 규정에 따라서 사실 운영위원회를 구성을 진행하면 된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왜 그거를 또다시 그런 또 민간자문기구를 두고 이러는 게 그거를 그렇게 진행을 해야 되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그래서 조례에 따른 별도의 협의체를 만들게 되면 차후에 또 중복 문제가 발생하니 조례에 따른 운영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 가는 게 맞지 않냐고 이야기를 했는데 시민대책위 입장은 운영자문위원회는 단순 자문기구다, 그래서 의사결정에 구속력이 좀 약하다, 대신 민간협의체를 구성해서 어떤 합의안이 도출되면 거기는 어느 정도 구속력이 좀 강하지 않냐.

그런 측면에서 아마 민간협의체 구성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수민 위원 이게 모든 운영위가 사실은 그렇지만 그 운영위원을 구성할 때 저희가 그런 부분들까지도 나름 어떤 전문성이나 이런 부분을 고려해서 운영위원들을 아마 위촉을 하실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그런 위원회를 사실 지금 앞에 여러 가지 과정들이 있어서 운영위원회가 구성이 안 됐기 때문에 지금 운영이나 또 진행에 있어서 차질이 빚어지는 부분들도 분명히 많으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아까 설명에도 개관식 비용 예산이나 이런 게 전부 이월됐다라는 게 그런 진행들도 이거랑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떻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일단 여러모로, 운영자문위가 구성이 안 되면서 여러모로 좀 문제가 있는데 그중의 하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어떤 전시관이, 아니 어떤 전당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기획전시가 좀 뒷받침이 돼야 됩니다.

이런 국립박물관이나 미술관들도 이렇게 요즘 많은 청년들이 방문하는 이유가 어떤 특별전시, 기획전시 때문에 많이 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설전시는 좀 부족하더라도 저희가 기획전시를 좀 잘해서 이게 전당이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되는데, 아무래도 기획전시를 하려면 저희 독단적으로 결정하기보다는 운영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들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운영자문위원회가 구성이 안 되므로 인해서 그런 부분들은 조금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각종 프로그램들도 있고.

○김수민 위원 그러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여러 가지 지금 운영을, 많은 우리가 사업비를 들여서 그렇게 개관을, 지금은 시범운영 중이지만 해놓고 지금 진행이 안 되는 그런 부분들을 실은 일부 의견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렇게 거부했다고 해서 조례상에 위촉이 되어야 되는 위원회가 계속 구성이 안 된다는 거는 이거는 계속 차후에도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게 가능한 빨리 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서 다시 좀 이렇게 제대로 역할들을 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고요.

아마 지금 협의를 하고 있다고 하시니 여러 가지 방법으로 협의를 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거를 꼭, 저는 그렇습니다.

기존에 우리가 운영위원회를 구성을 하겠다고 했던 그 조례에 맞춰서 운영위원회를 하고 어떤 뭐 특별한 의논을 해야 된다든지 이럴 때는 한시적으로 또 그런 협의체의 어떤 도움을 받거나 이런 부분들, 이런 방법들도 있을 수 있다라는 제 짧은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최대한 여러 가지 방법을 고려를 하셔서 좀 빨리 구성이 되어서 진행이, 우리 민주주의전당이 제대로 정상적으로 진행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행감 자료에서 26년도 하반기, 이거 관련해가지고 그러면 혹시 추천 완료일이나 아니면 시장 위촉일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따로 특별히 논의한 내용들이 있으면 그런 부분들은 자료를 저한테 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운영자문위원회 말씀?

○김수민 위원 지금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이런 상황들, 아까 말씀하셨던 그런 부분들에 대한 자료를 제가 좀 받아볼 수 있을까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별도 자료를 준비해서 위원님께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저도 지속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지고 또 계속 한번 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수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박해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해정 위원 반갑습니다.

1443쪽에 보면 이순신 리더십과 진해의 꿈 강연회가 있습니다.

(「마이크」하는 위원 있음)

이순신 리더십, 진해의 꿈 강연회가 있는데 이게 1,500만 원이 집행이 됐어요.

역사 강연을 한번 했어요, 250명이 모였어요.

뭔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박해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순신 리더십과 진해의 꿈 강연이라는 주제로 저희가 최태성 강사님을 모시고 강의도 하고 그다음에 그분을, 그분이 진해의 웅천도요지와 주요 명소를 소개하는 촬영 영상까지 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강연료는 실제로 절반이고 출연료와 강연료를 합쳐서 1,500만 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이분이 유명하신 분인 모양이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큰별쌤 최태성 강사님이라고 TV에서 아주 유명하신 분입니다.

○박해정 위원 출연료가 비싼가요?

출연료를 얼마 줬어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한 700에서 800 사이 정도 들었습니다.

○박해정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소장님, 우리 민주주의전당 설립 취지를 알고 계시죠?

화면 하나 띄워주실래요?

(자료화면)

설립 목적을 알고 계시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알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저게 우리 민주주의전당을 딱 정확하게 정리가 돼 있는 거예요, 저게.

‘민주주의전당은 대한민국의 민주화 과정과 창원시에서 발생한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계승·보존하기 위해 설립되었다’라고 돼 있어요.

우리 홈페이지에 저게 딱 박혀 있어요.

저는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모든 문제들을 저 설립 목적에만 맞도록 우리가 해석을 하면 모든 게 해결될 수 있다고 봅니다.

최근에 이은상기념사업회에서 진행하는 대관 문제도 똑같고요.

민주주의전당은 저렇게 저런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저런 설립이 될 때 그 과정들이 지난하게 있었습니다.

그거는 내가 별도로 설명 안 해도 잘 아실 거고, 우리 진보·보수를 가리지 않고 우리 창원, 곧 마산에서의 3·15의거, 또 그것이 4·19로 커지잖아요.

부마항쟁도 마찬가지고 독재에 저항했던 그 역사의 자랑스러운 후손이라는 것을 우리 모든 사람은 보수와 진보를 가리지 않고 어떤 사람이든 연설을 할 때 문장으로 써먹는 게 이 단어입니다.

그만큼 우리 창원의 역사는 또 마산의 역사는 민주화운동의 역사와 또 그것에 씨를 뿌렸던 3·15운동의 그 중심에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3·15의거의 중심에.

잘 아시잖아요.

60년도 3·15 마산의거가 어떻게 발생된 건지, 이승만 독재정권의 부정 선거에 항의하기 위해서 마산시민 5천여 명이 처음으로 집회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때 경찰이 한 100발 정도의 총탄을 쏴가지고 지금 마산3·15국립묘지에 묻혀 있습니다.

그분들, 희생되신 분들이.

그리고 4월 11일 날 김주열 열사가 마산 앞바다에서 최루탄이 눈에 박힌 채 떠오르죠.

그것으로 인해서 제2차 봉기가 일어납니다.

그게 4월 11일, 12일 날에 걸쳐서 일어난 거고, 그때 마산시민들이 2만 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당시에 마산 인구가 1만 5천 명이었고, 잘 아시죠?

그런 역사를 보존하고 기리기 위해서 우리가 저 민주주의전당을 그 많은 돈을 들여서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러면 민주주의전당이 저렇게 해서 설립되고 목적으로 만들어졌는데 저 민주주의전당에서 최근에 문제되고 있는 이은상기념사업회에서 하는 그런 축하 행사를 거기서 굳이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이은상은 또 어떤 사람입니까?

잘 아시잖아요.

이승만의 생일축하도 쓰고 문인유세단을 만들어서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이승만을 지지했던 사람이 이은상이었습니다.

3·15 민주화 항쟁이 일어날 때 이은상은 4월 15일 날 조선일보에다가 이런 글까지 적었어요.

‘무모한 흥분이고 지성을 잃은 데모다’라고 마산시민들을 폄하하는 글을 올린 사람이 이은상입니다.

그래서 지금 마산에 있는 시민단체들이 이은상이라 그러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막으려고 하는 거예요.

더군다나 민주주의전당의 설립 목적이 저럼에도 불구하고 저기서 그런 이은상의 기념행사를 치르는데 대관을 이래 해 준다는 거는 우리 소장님, 도대체 정무적인 판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최소한의 정무적인 판단은 할 수 있잖아요.

왜, 이은상의 기념행사는 마산문학관에서도 할 수 있고 여러 장소가 있습니다.

그런 데로 안내하시면 되는 거지 굳이 민주주의전당에다가 그런 것을 하겠다는데 대관을 해서 또 이 문제를 야기시킬 필요가 있습니까?

그런 정무적인 판단이 안 됩니까, 소장님?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박해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을 좀 드리자면 당초 대관 신청이 들어왔을 때 이게 시 본청의 보조금 사업으로 진행되는 학술세미나였습니다.

시 본청의 보조금 사업으로 진행되는 학술세미나였고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또 알아보니 3·15의거 기념건축물인 3·15아트센터에서도 24년도 25년도 개최된, 계속해서 개최되어 왔고 그리고 세미나 계획서를 보니 가고파 정신을 리브랜딩화 해서 마산 원도심의 침체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해 보자라는 내용이었고 거기 또 발표자들이 학생, 대학생 그리고 소상공인, IT 전문가 그런,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소장님, 그런 행사 같으면 우리 마산문학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서 해도 충분히 가능할 건데 지금 민주주의전당이 아직 개관도 못 하고 있는 저 민주주의전당을 어떻게 좀 한번 해보려고 시장께서도 시민단체들 만나서 간담회하고 시민단체에서 이런저런 지금 의견들을 내고 그걸 어떻게 조율하고 있는 상태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이런 분란을 일으킬 만한 중요성이 있는 행사입니까, 이게?

얼마든지 다른 문학관도 있고, 그런 데에서 해도 될 텐데 그거는 나는 어디까지나 우리 소장님의 정무적 판단 능력이 나는 전문가인가 싶어서 질문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오히려 지금은 민주주의전당을 잘 해결해서 개관시키고 아까 김수민 위원님이 이야기했던 운영자문위원회도 이제 구성을 하고 뭔가 좀 출발하려고 지금 뭔가 좀 준비를 하고 있는데 뭐 이런 택도 아닌 문제를 가지고 지역에서 분란을 일으키고, 이게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고 오히려 문제를 양산시키는 거 아니에요?

나는 그런 데에 우리 소장님이 정무적 판단 능력을 좀 가지시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일단 상황을 저희도 유심히 지켜보고 있고 좀 여러 방면으로 의견을 좀 종합해서 향후 대응,

○박해정 위원 문제가 없도록 좀 해 주세요, 예?

제발 좀 우리도 정상적으로 민주주의전당이 저 많은 돈을 들여서 저런 목적으로 좋은 목적으로 만들어 놓은 거 제대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점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구점득 위원 설립 목적은 다들 PPT에서 보셨죠.

우리 조례를 바꾸면서 창원시민주주의전당에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으로 갈 때는 문화공간으로도 할 수 있다라고 가능하다라고 돼 있어요.

그리고 행감에 이런 말씀드려서 그렇지만 우리 개인적인 판단, 시민 각각의 개인적인 주관적인 판단이 옳고 그름을 다 말할 수 없어요.

이은상이 일제강점기 때 그런 우리가 알고 있는 게 다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것들도 우리가 이 공간에서 교육의 자료로 쓸 수 있어요.

일제강점기 때에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는데 이러이러한 것도 있었다, 우리 지금 여기에서는 어떤 교육이 필요하고 하자는 교육 자료도 쓸 수 있어요.

된다, 안 된다가 없어요, 교육에는.

여기는 교육문화 공간입니다.

전시 공간만 있는 게 아니에요.

창원의 민주화 공간만 아니라, 민주화 공간도 아니에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를 담고 있고요.

앞으로 자라나는 세대한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계승해 오고 발전해 오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앞서서 말한 박해정 위원님 말씀도 있지만 저 역시도 여기에 이 많은 예산을, 여기 맨 처음에 토지부터 시작해서 지을 때부터 정말 열심히 참여하고 의견 냈던 사람 중의 한 명입니다.

이 공간이 지금에서 다툼의 공간이 아닌 마산의 역사, 민주화 역사, 이 과정도 넣어야 될 분들도 참여해서 하고요.

우리가 조례에 운영위원회를 전문가 집단으로 해서 어쨌든 15명을 구성하게 돼 있으면 조례상으로 할 수 있는 것만 하면 됩니다.

민간협의체에는, 저는 그래요.

거기서 좀 더 부족하고 좀 더 전문화될 때 이래 될 때는 민간협의체를 꾸려서 거기에 더 참여할 수 있는 또 협의체를 만들면 됩니다.

그런데 운영위원회 만드는 것부터 첫걸음부터 막았지 않습니까?

부족하면 채워 넣고 해야 되는 게 우리의 역할인데 우리가 여기서 이렇게 논쟁을 할 이유는 없어요.

소장님, 여기에서 소장님 역할은 시설의 안전성이나 대관에 대해서 옳고 그름을 판단을 해서 이건 줘야 된다, 안 줘야 된다는 거는 저는 판단할 수가 있을지 없을지 거기 사업소장님으로서의 역할까지가 거기까지도 다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서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앞으로 교육에 참고 자료로 쓸 수 있는 부분들입니다.

그렇게 해서 좀 확대해서 시민 전체를 좀 볼 수 있고 할 수 있는 그런 운영위원회를 만들어줘서 정상적인 개관을 하고, 거기에 오시는 분들한테도 지금 여기까지 1년여 넘게 2년여 넘게 길어왔던 만큼 마산시민들이나 우리 창원시민분들한테 문화공간, 교육기관, 전시기관으로서의 좀 더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힘들겠지만 여기 우리 사업소에 계시는 분들, 민주주의전당 관리하고 계시는 분들, 다들 힘든 거는 여야 없이 다 알고 있거든요.

소장님 역할도 거기서 책임지고 있는, 지금 한 2년째 이렇게 계신 데 많은 분들이 고생하고 수고하심은 알고 있으니까, 우리가 좀 더 지혜롭게 풀어갈 수 있도록 여기 우리 위원님 여러분들하고 우리가 좀 잘 도와줄 수 있는 방법도 소장님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구점득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길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길순 위원 강길순 위원입니다.

제가 하나, 저도 민주주의전당에 관해서 말씀드리겠는데 지금 뭐, 추가로 여쭤볼게요.

지금 원래는 운영자문위원회가 구성돼야 되는데 여러 가지 사정상 시민대책위에서 민간협의체 구성을 요구한다라고 말씀하셨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강길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강길순 위원 그러면 제가, 아까 김수민 위원님도 이야기를 하셨는데 조례에는 정확하게 나와 있는 게 운영자문위원회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저희 조례에는 운영자문위원회라고 되어 있습니다.

○강길순 위원 제가 궁금한데 그러면 왜 조례, 다른 거는 다 조례에 따르면서 제가 궁금한 게 그러면 다른 어떤 기관이나 이런 데서 이런 민원이 들어오면 그때마다 이렇게 다 중단하실 건가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시민대책위에서 하는, 시민대책위 입장은 운영자문위원회는 개관이 되고 나서 정상적으로 운영이 이루어질 때 운영자문위원회를 구성하면 되고 지금은 개관이 안 된 상태이니 개관을 위한 전면개편, 어떻게 전면개편을 할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민간협의체를 구성해서 의논하자라는 입장이어서 그 부분을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강길순 위원 개관이 안 돼서 문제가, 운영자문위원회가 지금 없어서 개관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운영자문위원회는 개관 이후에 구성을 해도 된다는 저희가 자문을 받아놓은 상황이라서,

○강길순 위원 그러면 지금 개관을 왜 안 합니까?

문제가 없는데 왜 개관을 안 하시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저희가 작년에 임시운영, 6월 10일 날 임시운영을 하고 6월 29일 날 개관식을 하려고 했으나 운영자문위원회 사태로 인해서, 여러 가지 사태로 인해서 개관식을 못 하고 지금까지 임시운영 중에 있는 상황입니다.

○강길순 위원 저는 이거를 아까 박해정 위원님 말씀처럼 민주, 뭐 진보·보수를 떠나서 개관식을 왜 안 하는가, 자체가 저는 지금 이해가 안 되거든요.

이 큰, 이 많은 돈을 들여가지고 저렇게 잘 지어놓고 어떤 시민대책위의 민원 때문에 이걸 개관을 안 하고 계속 미루면 그거 언제 하실 건데요.

이거, 그러면 예를 들어서 시민대책위원회에서 민간협의체 구성 요구한 거를 안 들어주게 되면 만약에, 개관을 언제까지 할지 모르는 상황입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그렇게 장기화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그래서 지금 저희가 열심히 시민대책위랑 협의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아니 저는 이게 지금 말씀하시는 것 자체가 지금 이해가 안 돼서 그래요.

이 많은 돈을 들여서 저렇게 지어가지고 개관 날짜가 있고 다 정해져 있는데 그 시민대책위, 저는 사실 그 시민대책위원회가 어떤 분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분들이 협의가 안 됐다고 해서 개관을 안 한다?

그러면 처음에 개관, 짓기 전에 그분들하고 이야기를 다 끝냈어야죠, 제가 볼 때는.

그렇지 않을까요?

저는 그냥 단순하게 말씀, 질문을 드린 겁니다.

이 많은 돈을 들여서 민주주의전당을 지었으면 거기에 정상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게끔 하시는 게 맞지 않느냐.

그리고 지금 시 조례에 민간협의체라는 건 없지 않습니까, 맞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맞습니다.

○강길순 위원 운영자문위원회만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이런 부분에서도 지금 이해가 안 되는 게 왜 집행부에서는 다른 거 할 때는 조례가 있으니까 조례대로 해야 된다고 막 밀어붙이는데 왜 이 부분은 그렇게 안 하세요?

정상적으로 운영이 돼야 다른 뭔가가 민주주의전당에 다른 것도 할 수 있을 거잖아요.

맞지 않습니까, 소장님.

그리고 아까, 제가 사실 역사의 문외한이라서 그런가 모르겠는데 저는 이은상 그 부분에 관해서 잘 모르겠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두 분 다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박해정 위원님 말씀도 맞고 구점득 위원님 말씀도 맞는데 이렇게 따지면, 그런데 그렇게 계속 따지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우리, 아시죠?

몇 년 전에 한참 시끄러웠던 광주에 정율성 공원인가, 한참 말 많았잖아요.

그런데 결국에는 공원 개장했잖아요.

그분 북한, 중국, 우리 6·25 전쟁할 때 중국군 무슨 노래를 만들고 했다는데 제가 정확한 건 모르겠는데, 그렇게 하세요.

왜 안 하세요?

그냥 운영자문위원회 없어도, 개관하고 나서 만들어도 된다고 하면 개관하시고 운영자문위원회 만드세요.

왜 그걸 계속 눈치를 보고 계속 미룹니까?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눈치 보고 하실 겁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이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만 아무튼 저희가 이 전당이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저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제가 지금 계속 말씀드리는 거는 정해진 규정대로 빨리 해 달라는 말씀이니까, 저희가 다 지켜볼 테니까 규정대로 해 주시기를 지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강길순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다들 우리 위원님들이 바라보는 거는 민주주의전당이 빨리 개관해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길, 지금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 있기 때문에 크게 지금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거는 별로 없지 않습니까, 그죠?

소장님, 저번에 이걸 우리 시민여론 수렴도 한번 했지 않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저희가 작년 그리고, 작년 하반기 올해 상반기 두 번에 걸쳐서 시민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결과는 어떻게 나왔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결과는 매우만족이 거의 한 80% 이상, 8~90% 정도.

○위원장 강창석 민주주의전당이 아까 박해정 띄운 그런 것처럼 취지와 그런 건 맞지만, 그렇게도 가야 되겠지만 우리 창원시민이 또 원하는 바가 있기 때문에 약간의, 앞에 민주주의전당 설립할 당시의 취지와 좀 안 맞더라도 지금은 창원시민이 요구하는 바가 더 크니까 요구대로 가는 게 안 맞겠나 싶습니다.

약간의 개인마다 의견 차이는 다 있을 수는 있기 때문에 소장님이 또 양쪽의 의견을 다 수렴해서 빠른 시일 내에 개관할 수 있도록 준비 잘하십시오.

고생 많습니다.

또 질의, 박찬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찬열 위원 반갑습니다. 박찬열입니다.

창원시립마산음악관에서는 야외음악회만 하게 되어 있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야외음악,

○박찬열 위원 뭐 다른 강연이나 포럼은 할 수 없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그 음악회는 저희가 가을마다 매년 개최하는 음악회이고, 그 이외에도 음악교양대학이라든지 어떤 특별기획전들을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박찬열 위원 음악회 이외에 다른 것도 할 수 있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음악교양대학을 또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찬열 위원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 이은상 선생님에 대한 기념사업회 학술콘서트가 원래 취지에 못 하게 되어 있습니까, 민주주의전당에서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박찬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판단했을 때는 저희 조례에 나와 있는 대관 취소, 대관 거부 사유에는 해당되지 않아서 대관 승인을 한 사항인데 아무튼 지금 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찬열 위원 그리고 공무원이 정무적으로 판단해야 됩니까?

아니면 어떻게 판단해야 됩니까, 모든 일에.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원칙은 법과 조례에 따라서 일을 진행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박찬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찬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잠깐만, 김원일 위원님이 먼저 질의하고.

○김원일 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441페이지 진해박물관 내진보강공사 추진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설계비는 5,200만 원 돼 있는데 공사비가 1,348만 원에 26년 3월 특교하고 26년 3월에 지원사업을 신청했다는데, 이 지원사업이 신청되었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김원일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신청은 해놓은 상황이나 선정은 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원일 위원 답이 없죠?

밑에 보시면, 하반기에도 특교하고 특조를 신청해 놨다 하셨는데 그 밑에 보면 26년 9월에 공사를 시행한다고 돼 있습니다.

이 특조나 특교가 지금 확정돼 있는 겁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김원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사실 자료 제출이 6월 달에 하다 보니까 현 상황이 반영이 안 됐는데 특별조정교부금 같은 경우에는 도의원님하고 이야기가 되고 있는 부분이고 사실상 공사는 내년쯤 돼야 아마 가능한 걸로,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올해 저희가 특조에 시 예산을 확보해서 내년은 돼야지 공사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원일 위원 추경안에 보니까 진해탑 내진공사비가 아예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내년 지나야지 군항제 지나야 된다고, 일단 알겠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열심히 노력해서 예산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일 위원 그리고 자료 1430쪽 보시면 민간위탁 수탁기관 선정 현황에 ‘해당사항 없음’이라고 돼 있거든요.

민간위탁 수탁기관 선정 현황요, 제일 위에.

그런데 결산서에 보면 창동스튜디오 민간위탁금으로 1억 2천만 원이 돼 있더라고요.

행감 자료에, 결산서에는 1억 2천만 원이 나와 있더라고요, 확인해 보시면.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아, 예,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매년 창동예술촌 활성화를 위해서 창동의 빈 점포에 경남MBC 스튜디오를 저희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해서 거기서 정오의 희망곡, 김군의 정오의 희망곡이라는 프로그램하고 있는데 그게 저희 시 사무를 이렇게 보조금을 줘서 하는 사항인데 여기는 해당되지 않아서 이렇게 ‘해당없음’으로 표기를 했습니다.

○김원일 위원 이게 민간위탁사업이 아니라는 말씀입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그러니까 수탁,

○김원일 위원 24년도에 찾아보니까 소장님께서 MBC에 위탁한다고 하셨거든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맞습니다.

이게 이제,

○김원일 위원 그런데 이게 위탁사업이 아니라고 보시는 겁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수탁을 줬다기보다는 어떤 시 사무를 보조금을 줘서 MBC에서 하는 걸로 하는 형태다 보니까 저희가 여기는 해당없음으로 했는데,

○김원일 위원 민간위탁이 아니면 왜 결산서에는 민간위탁금으로 돼 있습니까?

○위원장 강창석 소장님, 잠깐만요.

답변이 안 되시면 뒤에 누가 답변하시렵니까?

정확한 답변하실 수 있으면,

○창동예술촌팀장 유지연 안녕하십니까. 창동예술촌팀장 유지연입니다.

위원님 말씀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매년 마산MBC하고 위탁업무를 맺고 있지만 그 사무가 시 고유의 업무를 위탁한 사항이 아니라 MBC방송국 자체의 일을 저희가 협약을 통해가지고 위탁을 주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행정사무감사에는 시 사무에 대한 위탁사무가 아니기 때문에 넣지 않았습니다.

○김원일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원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 박현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현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현재 위원입니다.

1436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하셨는데 저는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의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있어가지고 2025년에는 7개, 2026년에는 11개, 4개의 프로그램이 신설된 걸로 보고를 하였는데 전당에 맞게끔 프로그램 신설은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사업비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인원이 몇 명 정도 됩니까, 소장님.

4개의 프로그램이 신설된 게요, 1437페이지.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박현재 위원 일단 소장님, 나중에 그러면 추후에 자료를 저한테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박현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신설된 4개 프로그램해서는 한 2천만 원 정도.

○박현재 위원 사업비가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한 2,100만 원 정도 됩니다.

○박현재 위원 그다음에 참여인원은 몇 명 정도 될까요?

이 4개 프로그램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근현대사 강의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여름방학에 실시하는 프로그램인데 회차당 한 25명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민주화운동기념일 역사탐구프로그램은 민주화운동기념일 주간 주말에 하는 프로그램인데 회차당 한 20명 정도, 그리고 명절·국가기념일 체험프로그램은 저희가 공휴일이나 국가기념일에 하는 프로그램인데 이거는 매일 한 150명 정도, 매회 150명 정도.

그리고 민주화운동기념일 특강 같은 경우에는 민주화운동기념일에 맞춰서 저희가 강사를 초청해서 하는 강연인데 이거는 한 200명 정도 됩니다, 회차당.

○박현재 위원 사업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어쨌든 알차게 준비를 해 주시면 더더욱 좋을 것 같고, 다음으로 1439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신미술관 전시추진 현황에 있어가지고 사업비는 4,900만 원, 상당히, 적은 금액이라면 적은 금액이라고 보는데 향후계획에 보면 2026년도 하반기에 배리어프리 전시 개최가 있습니다.

장벽을 없앤다는 의미인 것 같은데 소장님, 사업 설명 좀 가능하겠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배리어프리는 장애, 장벽을 없앤다는 뜻인데 저희가 어린이라든지 장애인들, 특히 장애인 등 다양한 관람 계층들이 저희 문신미술관에 오셔서 전시를 구경할 수 있도록 한 전시고, 26년 9월부터 11월까지 준비하고 있는 전시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수어해설, 거기 QR코드를 찍으면 수어해설이 흘러나온다거나 이런, 그런 장애인들에 특화된 전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거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또 장애인, 휠체어 탄 분들이 관람하기도 조금, 예전에 가보니까 좀 불편한 공간 공간이 조금 좁다는 느낌이 들던데 그거를 지금 그대로일 거 아닙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위치가 산속에 위치해 있고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 100% 충족할 수 없는 부분은 현실적으로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소장님, 좋은 전시회 같은데 준비를 잘 하셔서 저 또한 꼭, 지금 전시회 어떻게, 언제부터 합니까?

지금 하고 있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저희가 지금 시작을 했고 11월까지 하고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11월까지요?

그 기간 내에 제가 꼭 한번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현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변보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변보미 위원 반갑습니다. 변보미입니다.

1426에서 1433,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운영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각종 전시, 예술학교·공예학교, 원데이 클래스, 찾아가는 공예학교, 페스티벌 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관람객은 2023년도에는 2만 7,605명 해서 2025년에는 1만 2,140명으로 한 56% 정도 감소를 했거든요.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변보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변보미 위원 기본사항은 1433페이지에 있고, 관람객 수 관련돼서는 1433페이지입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이게 아마 카운팅하는 시스템을 중간에 좀 변경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 부분이 있는데, 다른 박물관이나 미술관, 전당 같은 경우에는 출입구로 들어와서 출입구로 나가니까 카운팅이 쉽게 쉽게 되는데 창동예술촌은 오동동 각 분산된 점포의 각 공방에 관람객들이 들어왔다 나가고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 앞에는 조금 포장이 되어서 집계를 해오다가 아마 이게 그런 부분들은 제하고 순수하게 저희 사무실이 있는 아트센터가 있습니다.

그 공간에 들어왔다 나가는 분들을 카운팅하다 보니까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변보미 위원 그러면 그게 2024년부터는 카운트 방식이 바뀐 거예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그런 걸로 파악이 됩니다.

○변보미 위원 그리고 지금 1422페이지 보시면 마산박물관 노후시설 리모델링 관련해서요.

여기도 지금 시설비를 1억 5천 이상 들여서 개편을 하고 신설을 하고 이렇게 하셨는데 여기도 지금 2023년도부터 24년 25년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거든요.

여기는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아마 저희가 박물관 시설 보수공사라든지 이렇게, 아니면 기획전시를 준비하려면 앞에 기획전시가 끝나고 다음 기획전시를 준비하기까지 어떤 학예사들이, 저희가 일반임기제 학예사들이 많다 보니까 학예사들이 자주 다른 기관으로 또 갔다가 새로 들어오고 이런 텀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창동예술촌 같은 경우에는 학예사분이 안 계시는데 기획전시를 준비하는 기간이 당장 이게 새로운 분이 들어오셔서 기획전시를 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러면 전시를 하기까지 좀 텀이 있다 보니까 관람객들이 좀 줄어드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시설 개보수를 하다 보면 문을 닫는 경우가 조금씩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때문에 이렇게 관람객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변보미 위원 차이가 발생하는데 지속적으로 하락이 돼 있어서요.

지금 박물관 안에 스마트 체험프로그램, 학생들이 초등학생이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지금 애들 사이에는 인기가 되게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 이런 거는 홍보 같은 거나 방문객 유치를 위해서 하시는 방법이 따로 있으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변보미 위원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박물관이 크게 상설전시 그다음에 기획전시가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또 활성화를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교육체험 프로그램들을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서는 청소년 진로체험이라 해서 박물관에 속한 직업군, 어떤 수장고를 관리하는 이런 직군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저희가 해서 각 일선 학교에다 공문을 보내가지고 수업을 진행하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겨울방학 여름방학, 특히 방학 시즌에는 또 어린이박물관대학이라고 해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게 있습니다.

○변보미 위원 가보면 학생들한테 물어보면 안 가봤다고 하는 학생들이 많더라고요.

처음 와봤다고.

그래서 저희가 시설 단장도 하고 환경 개선하는 것도 중요한데 예산 투입된 것만큼 실효성이 있어야 되지 않나 해서 질문을 드려봤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다음은 1426에서 1444페이지 웅천도요지전시관사업 실적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난해에 웅천도요지전시관이 접근성이 낮다, 시설이 노후화되었다, 공간이 협소하다, 체험교육 인력들의 처우가 나쁘다, 이런 걸로 지적을 당했는데 그 이후에 개선사항이 있는지, 개선방안이 마련되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접근성이 낮아서 그때 나온 말씀들이 접근성이 낮다 보니까 일단 시내버스가 좀 다닐 수 있게 해라, 그다음에 시티투어 버스를 웅천까지 좀 확장을 해라 이런 말씀들이 있었는데 일단 시내버스 같은 경우에는 그 밑에 두동지구 아파트가 건설 중인데 그게 돼야지 시내버스가 들어온다는 버스운영과의 답변을 들었었고, 시티투어 버스 같은 경우에도 여기가 웅천도요지랑 연계할 수 있는 주변에 관광시설이 있으면 시티버스 투어를 여기까지 확장할 수 있지만 웅천도요지 말고는 주변에 연계할 관광시설이 없다 보니까 그것도 좀 힘들다는 답변을 들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체험시설 노후화 및 공간협소 문제와 관련해서는 저희가 이번 올 초에 경상남도에서 지역개발계획수립, 각 시군에 경상남도 지역개발계획수립을 위한 사전수요조사를 시군별로 받았습니다.

그때 저희 시에서는 웅천도요지 체험센터 확장 건으로 해가지고 사업비 50억 정도 드는 신규 체험센터를 짓는 걸로 해서 지금 사업을 신청을 했고 선정이 되기 위해서 지금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변보미 위원 그러면 아파트 완공은 언제 되어서 입주가 언제쯤 하는지는 알고 계세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제가 알기로는 한 2년 정도 걸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변보미 위원 그러면 2년 정도 지나면 시내버스는 접근성은 조금 개선이 되겠네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그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변보미 위원 우리 인력, 그러면 처우 개선에 대해서는 방안이 있으세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저희 웅천도요지 전시관 체험시설이 진해지역에서는 참 보기 드문 싸고 훌륭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이게 주말에 딱 열면 한 달 치가 미리 마감이 되는 실정인데 이걸 더 하고 싶어도 현 인력으로 확장을 할 수도 없고 그다음에 공간도 부족하고 그런 실정인데 이 부분은 인력 부서에서 좀 인력을 늘려주든지 아니면 예산을 들여서 아까 말씀드린 신규 체험교육 시설이 확장되든지 이게 좀 필요한 부분입니다.

○변보미 위원 웅천도요지 전시관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보니 시민, 관광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렇게 문화공간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고, 같이 일하시는 분들의 처우 개선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변보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전태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태완 위원 반갑습니다. 전태완 위원입니다.

소장님과 직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십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그다음에 행정사무감사 자료 1426페이지, 1433페이지부터 1435페이지까지 자료를 보고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문화시설관리사업소가 지금 현재 12곳으로 늘었더라고요.

그런데 전문인력은 충분히 늘었는지에 대해서 제가 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전태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23년 7월 달에 6개 시설로 출발을 했다가 지금은 총 12개 시설이 되었고 저희는 일반 팀과는 다르게 저희는 각 분야별로 학예사분들 일반임기제 분들이 많이, 계약직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분들과 함께 지금 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태완 위원 제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니까 정원은 22명, 현원은 23명이고 정원 외 인력 12명 포함해서 자료상 인력은 35명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 전체 인원이 몇 명이냐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 가운데서 전시, 교육, 학술연구, 소장품 보존, 디지털 기록관리업무 이런 부분을 담당하는 전문인력이 실제로 몇 명이냐는 것이 좀 중요하지 않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지금 현원 23명 가운데 연구사가 다섯 분이더라고요.

그러면 이 연구사 다섯 명이 각각 어느 시설에서 어떤 업무를 지금 관장하고 있습니까?

담당하고 있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시는 연구사는 임기제가 아니라 저희 정규직 그분들을 말씀하시는 것 같고 그 이외에 임기제 분들이 계십니다.

지금 총 열두 분이 계시는데 열두 분들이 각 팀별로 배치가 되어서 저희 행정 파트가 아닌 어떤 교육 그다음에 어떤 전시 프로그램들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전태완 위원 혹시 그러면 이런 분들이 행정이나 또 방금 말씀하시는 약간 전문성 부분을 요하는 그런 것하고 중복되지는 않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쉽게 말씀드리면 팀이 있으면 행정적인 부분은 저희 행정직이 하고요.

그다음에 어떤 기획전시를 한다거나 어떤 프로그램을 한다거나 이런 부분들은 말씀드린 일반임기제, 학예사 자격증을 가진 일반임기제 분들이 하시는 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태완 위원 지금 창원시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보니까 업무분장을 보니까 일부 직원은 전시기획부터 교육, 소장품 관리, 해설사 운영, 홈페이지 관리까지 이렇게 여러 업무를 맡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피력이 돼 있더라고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저희가 팀별로 한 3~4명 정도 되는데 일단 인원이 그렇게 충분하지 않다 보니까 완벽하게 행정 파트와 어떤 전시 파트가 구분되지는 않고 약간 중첩되는 부분은 있을 수 있습니다.

○전태완 위원 그런데 제가 조금 우려스러운 거는 이런 부분을 다 도맡고 계시는 분이 만약에 휴직이나 예를 들어서 결원이 생겼을 때 혹시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나 하는 거거든요.

방금도 좀 전에 말씀하셨듯이 충분한 인력이 확보가 안 되니까 이렇게 중복된 업무를 맡고 계신다는 건데.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도 창동예술촌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계시던 분이 다른 데 또 합격이 되셔서 가시는 바람에 그 부분을 저희 남아 있는 기존의 행정직들이 이렇게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쪽에 계신 분들은 이동이 조금 있다 보니까 말씀하신 그런 상황이 한 번씩 발생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저희가 나름 남은 인원들로 해서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태완 위원 그런데 공교롭게도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을 이 부분을 당하셨, 지적이 있더라고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전태완 위원 그러면 그 이후에 나름 또 대책이나 이런 자구책을 마련한 게 있으십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아무래도 새로운 분이 채용될 때까지는 저희가 기존 인원 가지고 이 시설을 이끌어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저희는 인사 부서에 되도록 좀 빨리 채용이 이루어졌으면 하고 협조를 구하는 상황입니다.

○전태완 위원 2025년도도 그렇고 지금 말씀하시는 게 인력 부족에 대한 부분을 좀 언급을 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계속해서 이렇게 그냥 방치를 하다 보면 우리가 전문적으로 필요로 하는 어떤 인원들이 적정 시기에 적정 배치가 돼야 되는데 그런 공백이 저는 우려되거든요.

그러면 빨리 그걸 보완을 해서 뭔가 전문인력들도 실질적인 자기 고유업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말씀하시는 부분을 잘 검토해서 향후 운영에 최선을,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전태완 위원 어쨌든 금년도 충원이 어렵겠지만 어쨌든 앞으로 2027년도, 더 나아가서 업무적인 공백이 없도록 그렇게 좀 잘 배치되기를 바라고 또 우리 소장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업무 파악을 하셔가지고 우리 직원들의 어떤 복지적인 부분도 한번 잘 챙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알겠습니다.

○전태완 위원 말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전태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시설사업소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지적된 사항은 조속히 시정해 주시고, 감사위원의 요구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사 준비와 자리 이석을 위해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07분 감사중지)

(15시16분 감사계속)

○위원장 강창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창원문화재단 소관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는 감사위원의 질의에 대해 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임을 깊이 인식하여 주시고, 위증의 경우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가 공석인 관계로 직무대행인 최동호 경영지원실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와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관계 직원분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실장님의 선서와 함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실장님께서는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최동호 경영지원실장님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선서!

본인은 창원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창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6일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경영지원실장 최동호.

(선서문 제출)

○위원장 강창석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경영지원실장님,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경영지원실장 최동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문화환경도시위원회 강창석 위원장님, 김원일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창원문화재단은 시민의 문화 향유를 더 높이기 위하여 노력해 왔으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및 진흥에 증진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여기에 계신 여러 위원님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 행정사무감사 총괄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창원문화재단 행정사무감사 자료는 공통사항 16건과 개별사항 13건으로써, 개별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책자 393페이지부터입니다.

먼저 창원문화재단 운영 현황 및 예산집행 내역, 공연예술단체 지원사업 현황, 2025 뮤직페스티벌 현황,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 프롤로그전 추진 현황, 2025 문화예술 강좌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현황, 2025 창원문화재단 미술은행 현황, 홍보마케팅 운영비 예산집행 내역 및 홍보실적, 국비지원 및 국고보조금 사업추진 현황, 공연장·전시장 대관 세부내역, 문화시설별 공연 및 전시실적 현황, 문화시설별 시설개선 추진 현황, 2025년 이사회 회의자료, 창원문화복합타운 개관준비 현황 순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 자료에 대해서는 상세히 그리고 성실하게 작성하였다고 생각하지만, 행정사무감사 중에 위원님들께서 추가로 요구하시는 자료가 있으시면 별도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저를 비롯한 창원문화재단 전 직원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한 자세로 임하겠으며,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는 사항과 제시하시는 정책 대안들은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향후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 문화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위원님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최동호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창원문화재단 소관에 대해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책자 2-1, 367페이지에서 502페이지입니다.

질의에 앞서 지금 문화재단대표이사님도 공석이고 경영실장님도 오신 지, 3·15아트홀관장님도 오신 지가 얼마 안 돼서 우리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할 때 뒤에 계신 부장님들이 대신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창원문화재단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구점득 위원님.

○구점득 위원 직무대행님, 업무 파악은 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대관 업무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질의드립니다.

427페이지입니다.

담당 부장님이 나오셔도 되고 관장님이 말씀해 주셔도 되고 여기에, 다 들으시고 누군가 답변되시는 분이 하시면 되겠습니다.

성산아트홀은 공연 횟수가 95회에 관객 수가 5만 7,543명이고 대관료는 2억 8,599만 7천 원입니다.

그다음에 3·15아트홀 442페이지 대관 업무를 보시면 공연 횟수는 83회고 관객 수는 3만 3,258명, 대관료는 1억 4,627만 6천 원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다음 464페이지 한번 펴보세요.

이거는 기획공연입니다.

기획공연 중에서도 대극장에서 한 것만 하면 총 14회가 되고 관람객 수는 2만 6,427명이고 여기에 수입금은 3억 5,200만 원, 그다음에 3·15아트홀은 16회에 인원수는 1만 6,353명으로 나와 있고 수입금은 2억 9,700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대관하고 기획으로 봤을 때 기획공연을 봤을 때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기획 쪽이 훨씬 더, 우리가 말하자면 수익률이 높잖아요, 맞죠?

○3·15아트홀관장 허성진 예.

○구점득 위원 그렇다면 기획을 한번 펴보세요, 기획.

어디 페이지냐 하면 464페이지입니다.

기획을 했었을 때, 우리가 공연을 대극장을 이렇게 했었을 때 기획공연을 했을 때 우리 문화재단에서 하는 일들은 어떤 일을 도와주고 하고 있죠?

제가 알기로는 출연하고 섭외하고 이런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2번에 보시면 남진·심수봉 공동콘서트, 김창옥 토크콘서트, 조수미 콘서트 또 이승철 콘서트 이런 것들로 봐서는 우리가 이것도 기획공연이라고 할 수 있나요?

우리가 여기에서 참여하는 게 뭐가 있는지.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동기획이거든요,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이.

○구점득 위원 예, 공동으로.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저희가 1년에 사업 비용을 보면 한 6억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획을 하더라도 정말 어떻게 보면 뮤지컬 한 편 정도밖에 안 되는 그런 비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좀 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나 전시나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공동기획 이런 이름으로 해서 좋은 공연들을 같이 기획하는 이런 시스템으로 공동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일단 저희들은 대관료를 다 받게 되고요.

그리고 저희는, 거기에 따른 홍보도 그쪽에서 다 하도록 되어 있고 저희는 그쪽에 관련된 정보나 이런 것들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그런 정도로 해서, 또 시민들은 싸게 어떻게 보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구점득 위원 공동이라는 걸 앞에 붙였기 때문에 이해를 시키려고 하시는데, 그러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기획공연이라는 것은 우리가 직접 참여하고, 이거는 섭외에만 우리가 치우친 거지 이거를 기획공연이라고 할 수 있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 공동이라는 게 우리는 장소 제공해 주고 이런 것을 함께한다는 공간을 함께한다는 뜻인 거 같아요.

맞습니까?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그런 의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리고 3·15아트홀하고 대극장 대여해주는 거 있지 않습니까?

이거를 상반기, 내년 상반기 거를 올해 9월 30일 날까지 대관 접수를 받고 있죠, 6개월 전에.

이게 좀 촉박하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공연을 한다든지 공연을 하는 사람은 좋은 출연진을 모셔 오는 것도 중요하고 또 여기에서 무대를 또 꾸밀 때도 역시나 그런 부분에서 기간이 조금 여유롭고 한다면 좋은 분들을 모셔 오는 것도 수월하지만 만약에 똑같은 조건에서도 시간을 두고 섭외를 했었을 때 우리가 원하시는 분들을 섭외하기가 더 훨씬 수월하지 않겠어요.

그러려면 지금 6개월 단위로 되어 있는데 이거를 1년 단위 정도로 대관하는 기간을 좀 늘릴 생각은 계신가요?

어떻게, 이거에 대해서 고민해 보신 적 있어요?

우리를 공간을 빌려주는 사람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그 공간을 이용하는 이용자라고 생각하시면 여러분들은 어떤 선택을 해서 대관을 하시겠냐고요.

답변 누가 하시겠습니까?

답변하실 분?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3·15아트홀 기획사업부 이차균 부장입니다.

구점득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공연장 같은 경우는 상반기 하반기 해서 6개월 전에 저희가 정기대관 심의를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공모를 통해서.

그리고 정기대관에서 일수가 비어 있는 대관 일자 같은 경우는 또 저희가 수시대관으로 해서 어쨌든 12월 달까지 저희가 시민들한테 열려 있는 어떤 그런 대관 일정들을 공유해서 추가로 신청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제안하신 1년 전에 만약에 대관 신청을 받는다 하면 저희가 알기로 아마 예술의전당 같은 경우 서울에, 1년 정도 전에 이렇게 사전에 받는데 대다수의 공연장들 같은 경우는 반기에 받는 운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일정 같은 경우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기획사업도 물론 해당되겠지만 대관 단체들 같은 경우에 이용 빈도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 대관 단체들 같은 경우는 또 보조금 사업으로 해가지고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되면 어떻게 보면 진행하는 사업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1년으로 했을 경우에 그게 신청을 해서 만약에 보조금이라든지 일정이 틀어져서 만약에 취소가 돼버리면 그다음 익년도에 또 페널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들고 나는 어떤 그런 신청을 허가받고 취소하는 이게 관리라든지 이런, 어떻게 보면 이용이 오히려 민간단체한테 또 더 마이너스적인 어떤 그런 요소가 일부 있을 거라고 저희는 판단을 했고, 최소 그래도 6개월 전이면 작품을 지역 단체라든지 활성화하는데 크게 일정이 촉박하지 않다고 이렇게 저희는 보고 있었습니다.

○구점득 위원 취소 건수에 대해서 말씀하시면 지금 25년 1년 동안 취소 건수가 딱 2개 있더라고요.

3·15는 아예 1건도 없고, 2건밖에 없어요.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예, 그 취소 건수가 적은 이유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구점득 위원 6개월 전에 해서?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예, 신청 자체도 면밀하게 고민해서 신청을 해야 되고 만약에 성산아트홀이나 3·15 같은 경우 지역에 있는 단체들이 누구라도 쉽게 신청은 할 수 있으나 그 작품의 그런 신청할 수 있는 고민을 상당히 많이,

○구점득 위원 거기에 대한 페널티가 분명히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취소가 됐었을 때.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예, 맞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거는 유지하되 이렇게 1년을 해서 우리가 말하는 공연을 할 때 계약하고 하는 과정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질 좋은 서비스를 시민들한테 더 줄 수 있다라면 우리는 6개월 계약 기간보다 1년으로 늘려서 우리가 말하는 이렇게, 뭡니까?

하고자 하시는 분들한테 좀 더 기간을 여유롭게 줘서 진행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줄 수 있지 않나.

다른 데도 앞서서 말씀하신 세종 같은 데는 1년도 하고 있는 데도 있지 않습니까?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예, 예술의전당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국내에서 최고의 어떤 그런 환경을 가지고 있는 공연장으로써, 어떻게 보면 해외 단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빈도수가 많이 있기 때문에 1년 전부터 신청하는 부분이 많이 있고 전국의 다른 공연장들 같은 경우도 솔직히 1년 동안 이렇게 하는 데는,

○구점득 위원 그러면 대관을 지금까지 하고 있고 여기에 6개월하고 1년을, 6개월만 해보고 1년은 아직 하실 생각을 못 해봤지 않습니까?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예, 아직 그렇게 시행은 하지 않았습니다.

○구점득 위원 안 해봤잖아요.

그러면 지금 시행하고 있는 데에서 1년을 했었을 때, 6개월 했었을 때 이것도 대관을 사용하시는 분들한테도 의견을 한번 들어보는 것도 저는 괜찮다 싶습니다.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예, 위원님 말씀처럼 모니터링해서 적극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마지막으로 직무대행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제가 지난주에 더클래식, KNN에서 하는 음악회를 갔다 왔는데, 제가 우리 아들이 26살인데 그 아이를 사춘기 때에 클래식 음악을 접해야 아이가 자라면서 사회에 나가서도 클래식 문화에 조금 더, 경험했던 것들로 인해서 하기 위해서 사실 성산아트홀에 공연을 자주 보러 갔어요.

독주회도 보러 다니고 이랬는데 정말 그때의 그 시설이나 지금이 똑같거든요.

양쪽에 있는, 양쪽 방향의 무대 옆에 있는, 왜 모니터링 있지 않습니까, 전자.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예.

○구점득 위원 그게 직사각형으로 돼 있는데 그것 또한 시대적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 것들은 보는 사람들의 해석도 되고, 출연진들 또 지휘자분들 또 음악의 곡명 이런 걸 띄우는 거잖아요.

그러면 2층 저 뒤에서도 한쪽 이쪽의 멀리에서도 시각적으로 좀 더 볼 수 있도록 그 모니터는 개선이 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한번 보시고 조금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구점득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 다 아시다시피 성산아트홀은 대 개보수 논의를 지금 계속하고 계신 데 위원님 지적하신 그런 부분은 대보수와 관계없이 그래서 우선 적은 비용을 들여서 좀 더 효과를 볼 수 있다면 개보수와 관계없이 바로 조치할 수 있는 것은 미리 검토를 하고 바로 적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구점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찬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찬열 위원 반갑습니다. 박찬열입니다.

500페이지에 보면 창원문화복합타운, 일전에 업무보고 때도 제가 한번 여쭤봤는데 지금 현재 총괄감독 채용 건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진행되는지 간단하게 좀 누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총괄감독 합격취소 관련으로 소송이 걸려 있던 내용은 2026년 6월 2일 자로 모든 게 다 끝이 났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에 따른 저희들이 그분에게 지급해야 될 퇴직수당이나 여러 가지 소송비용 등은 다 정산을 해서 모두가 다 끝이 난 상태입니다.

상태이고, 지금 현재의 상태는 지금 저희들 복합문화타운본부에서 준비를 하는 거는 당초 창원시가 저희에게 위탁을 줄 때 기본계획에 의해서 저희들이 운영계획을 세웠습니다.

그 계획 자체는 시청에 이미 보고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지금 그것뿐만이 아니고 문화예술과에서 전반적으로 이것에 대한 종합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지금 검토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시에서 어떤 방향으로 결정이 내려지면 그대로 운영을 해가는 걸로 되면 총괄감독 채용은 새로이 시작하는 걸로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박찬열 위원 그때 항소를 포기하고 저희들이 4억이라는 금액을 그때 지불을 하고 지금 현재 그러면 총괄감독 채용 계획은 아직 없는 거고?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창원시에서 이 운영 방안에 대해서 당초 기본계획에 있는 대로 그대로 운영을 하겠다고 결정이 내려지면 총괄감독 채용부터 새로 시작이 될 예정입니다.

○박찬열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답변은 지금 현재 이게 대체 뭘 할지 모르는 거예요.

창원문화재단이 뭘 할지 모르는 거죠, 아직까지.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그러니까 지금 현재 문화복합타운의 재산관리관은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창원시입니다.

이거를 저희 창원문화재단에 위탁을 줄 때 이렇게 문화시설과 상업시설과 호텔시설로 운영을 해라하고 줘서 그것에 대한 운영계획은 세워져서 보고가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지금 최종적으로 창원시에서 정말로 이거를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다시 한번 재검토가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찬열 위원 여기 현 상황의 최종 운영 방식에 대해서 정책 결정이 필요하다는 것은 아직, 그러니까 이걸 어디에 어떻게 쓸지 아직 결정이 안 났기 때문에 뭘 할지 모른다 이 말씀이죠?

저희들이 쉽게 해서 그냥 알아듣기로는.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예, 그렇습니다.

○박찬열 위원 그리고 466페이지 잠깐, 이거는 좀, 아까 생각이 나서 여기에 466페이지 65페이지 보면 기획공연 평가를 했는데 그 내용이 보면 저희들 위원님들이 다 그래요.

이게 뭐 브랜딩 전략, 인터랙션, 레이어링, 또 마스터클래스, 하이엔드, 무슨 말인지.

이게 한문이면 차라리 나을 텐데 이게 너무 어렵게 적혀 있어서, 꼭 이렇게 적어야 됩니까?

좀, 그다음 장 보시면, 그다음 장인가 그 앞장에 보시면 471페이지에 보면 3·15아트홀 기획공연하고 기획공연 평가 잘된 점 쭉 적어놓은 걸 보면 그래도 읽어보면 좀 이해가 되는데, 이 앞장은 너무 어려워요.

성산아트홀 기획공연 평가는 너무 어려워서 이거는 보통 사람 아니면 이해를 잘, 이런 거 공식적인 문서나 이런 데에 쓸 때는 순수 한글을 좀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협조 사항입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박찬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조금 생각이 짧았던 것 같고요.

위원님들뿐만이 아니라 위원님들께서도 이해하기가 조금 곤란하시면 일반인들 보기에는 더더욱 난해할 것 같은데,

○박찬열 위원 그렇죠.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앞으로 쉬운 표현을 써서 대중들이 다 알아먹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찬열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찬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강길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길순 위원 반갑습니다.

371페이지 하단이랑 372페이지 위에 보시면 정기감사 결과가 나와 있는데 시정 6건, 주의 6건, 재정상 회수 201만 1천 원, 그 앞 371페이지 하단에 지방공공기관 채용실태 정기 전수조사 결과 주의 1건.

이거 어떤 내용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강길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371페이지에 있는 지방공공기관 채용실태 정기 전수조사와 관련해서는 그 당시에 저희가 면접전형 평정표 작성을 함에 있어서 좀 불합리한 부분이 있어서 지적을 당했던 것이었습니다.

그 구체적인 내용은 면접전형 채점표 최종점수를 매길 때 소수점 이하 자리도 다 표현을 해서 우열을 가렸어야 되는데 그 당시에 저희가 소수점 이하를 절사, 반올림을 해버리는 바람에 0.5 미만인 사람은 절사가 돼버리고 0.5 이상이 된 사람은 절상이 돼가지고 그 소수점 때문에 점수 차이가 나서 우열을 가리는데 불이익을 당하는 사람들이 생길 수가 있는 기준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이때 당시에는 불이익을 받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적받아서 그다음에 저희가 이것은 다 수정을 하고 지금은 이런 폐단이 없는 것으로 수정을 다 완료를 하였습니다.

○강길순 위원 알겠습니다.

그 나머지 10건은 지금 다 설명하시기에 시간이 너무 기니까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고, 이렇게 하고 나서 다 시정은 된 거죠?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예.

○강길순 위원 어떤 내용인지 하고 시정을 어떻게 하셨는가, 자료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예, 충실히 작성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그리고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진해아트홀 공연장 관련해서 10월 1일 날 오픈이죠?

○진해아트홀관장 지연숙 예, 개관 공연입니다.

○강길순 위원 그 공연장이 제가 알기로는 600석이죠, 600석.

○진해아트홀관장 지연숙 정확히 말씀드리면 199석입니다.

○강길순 위원 예?

○진해아트홀관장 지연숙 아, 159석입니다.

○강길순 위원 아니 아니요, 공연장 객석.

○진해아트홀관장 지연숙 객석은 600석입니다.

○강길순 위원 600석이죠.

○진해아트홀관장 지연숙 예.

○강길순 위원 주차장하고 헷갈렸는데, 주차장은 그러면 몇 대입니까?

○진해아트홀관장 지연숙 지금 정확히 159석입니다.

○강길순 위원 제가 저번에도 이 이야기를 한번 드렸는데 이거 어떻게 보완이나 해결 방안은 가지고 계신가요?

○진해아트홀관장 지연숙 강길순 위원님 질의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진해아트홀하고 도서관하고 같이 사용하다 보니까 지금 현재 우리가 점검을 해보니까 평일에 한 100대에서 한 110대가 주차가 돼 있고 또 주말에는 거의 만석이 됩니다.

그래서 아주 지금 주차난이, 우리가 공연을 하거나 행사를 하게 되면 주차난이 굉장히 심할 걸로 예상이 되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주차장 분산 운영을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공연 시에 도로변 주차가 가능한지 구청과 지금 협의 중이고요.

또 바로 옆에 풍호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협의가 들어가야 되고, 또 가장 지금 주차시설 확보가 절실하게 필요한 상태입니다.

그 이유가 뭐냐 하면 우리 개관 공연에 오케스트라가 오게 되면 거의 50명에서 80명이 옵니다.

그리고 또 스텝진들 오게 되면 거의 출연진만 하더라도 그 주차시설을 다 활용하기 때문에 우리 관객이 과연 몇 명이 주차를 확보할지 가장 의문스러운데, 이게 제일 지금 굉장히 심각한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진해구청에 주차장이 있는데 주차 면수가 한 400면이 있는데 걸어서 직접 한번 와 보니까 도보로 한 18분이 걸립니다.

그래서 과연 우리 관객들이 구청에 이렇게 대는 관객이 몇 명일지, 좀 심각한 수준입니다.

○강길순 위원 아니 제가 얼마 전에 아트홀 도서관을 갔었거든요.

도서관 1층에 시니어 그쪽에서 카페를 오픈해서 가봤는데 거기서 제가 물어봤어요.

평일에 보통 이렇게 인원이 몇 명, 물론 거기에는 동네에 사는 어린 학생들까지 다 포함한 건데 지금 조금 줄어서 그래도 평일에도 보수적으로도 한 1,500명에서 2천 명이 온다라고 하는데, 물론 금요일 날은 휴관이지만.

제가 볼 때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뭔가 아직까지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시는 것 같아요.

지금 만약에 오픈 공연을 한다, 600석, 그러면 두 분이 한차를 타고 가면 삼백,

○위원장 강창석 4명, 4명.

○강길순 위원 예?

○위원장 강창석 4명이 타고 가면,

○강길순 위원 아니 아니요.

두 분이 타고 가도, 물론 요즘 저 같은 경우에도 혼자 타고 갑니다.

두 명이 만나도 각자 타고 가는 경우도 많으니까.

그러면 600석이 다 차면 단순 계산해도 300면이 필요하고 지금 이야기하신 공연장 스텝들, 필요하죠.

그리고 또 도서관에 오신 분들도 거기에 댈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제가 그날도 도서관, 물어보니까 옆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서 이순신리더십센터나 구청이나 그 이야기를 들었는데 저는 리더십센터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지금 구청은, 저도 그때 말했거든요.

저 같으면 걸어서 올 거 같으면 그냥 택시 타고 오든지 무슨 다른 수를 내지, 구청에서 거기까지 걸어오는 거리가 얼만데.

제가, 관장님은 잘 아시겠지만 그러면 직무대행님은 이 건에 관해서, 이거는 진짜 제가 그냥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이거는 분명히 일어나는, 100% 일어나는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이거에 관해서 어떤 대안을 조금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는지 제가 궁금해서.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강길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송구스럽습니다만 제가 직무에 투입된 게 한 며칠밖에 안 됐습니다만 최선을 다해서 업무와 현황을 지금 파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중에서 위원님 지적하신 시급한 현안들은 제가 현장도 지금 가보고 또 시의 관련 과와 같이 대책도 지금 논의도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그중에서 진해아트홀 주차난에 대해서는 우리 관장이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좀 더 덧붙여서, 다각도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그제도 문화예술과 직원들과 같이 대책 회의도 좀 하고 있고 그다음에 현장에 가서도 저희가 지도를 펼쳐놓고 가능한한 공간을 최대한 그림을 그려놓고 몇 대를 할 수 있을지, 그다음 문제는 우리 땅이 아니기 때문에 그 땅 소유자들과 협조가 가능한지 그런 것들을 시의 경제교통과나 문화예술과 등등 또 건축과 이런 등등하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 중인데 예를 들면 위원님께서는 지리를 잘 아시니까 그 인근에 농협 보유의 나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농협과 지금 협의를 트라이 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우리가 사용할 수 있을지.

그다음에 또 바로 밑에 한화그룹의 건축 예정, 공동주택 예정지도 바로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또 관계 부서를 통해서 협조가 가능할지, 물론 그것이 협조가 가능하다 하면 평탄 작업과 주차라인을 긋는다든지 또 책임소재 이런 것 등등이 부수적으로 따라가야 되겠습니다만 또 한편으로는 당연히 진해경찰서와, 공연이 지금 연말까지 13개 정도 개관기념 공연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계획을 진해경찰서에다가 통보를 하고 그날 그 시간에 맞춰서 그 인근의 도로 주변에 주차를 좀 할 수 있도록 지금 협조를 요청 중에 있고요.

그다음에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구청이나 광석골 주차장에서 걸어오려 하면 상당히 멉니다.

그래서 도보로 올 수 있도록 안을 생각을 하다 보니까 횡단보도를 중간에 하나 더 추가를 하면 한 3분에서 5분, 개인 차가 약간 있겠습니다만 한 5분 정도 단축을 시킬 수 있는 그런 점도 발견을 했고요.

그래서 당장 지금 다음 주에 이 모든 것들이 해결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좀 늦었습니다만 지금 다각도로 강구를 하고 있다는 점을 좀 양해해 주시고, 하여튼 부지런히 해서 관람을 오시는 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시키는데 노력하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제가, 저도 올해 7월 달부터 시작을 했는데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게 질의하는 사람의 이야기보다 저희 위원보다 답변하는데 이렇게 많은 시간을 한 거는 제가 처음인 것 같아요.

그 정도로 제가 보기에 이 부분에 관해서 고민이나 걱정이 많으신 것 같은데, 이거는 정말 어떻게든 해야 됩니다.

이게 사실은 알고 있는데 지금 여건이 안 맞아서 못 하고 계신 거니까 부서랑 좀 많이 소통하셔가지고 10월 1일 이후에 엄청난 지금 민원이 쏟아질 거는 뻔하게 드러나 있는 거니까 최대한 좋은 방향으로 열심히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예,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강길순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전태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태완 위원 반갑습니다. 전태완입니다.

먼저 최동호 실장님과 문화재단 관계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리고 행감 준비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행감 자료 470페이지부터 472페이지까지 ‘찾아가는 아트레인’에 대해 제가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초 3개교로 계획했던 사업을 5개로 확대해서 실시를 했는데 어쨌든 학교 요청에 따라서 공연을 늘린 거에 대해서는 의미 있는 사업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다만 지난해에 공연을 희망하는 학교가 23곳이었더라고요.

그러면 그 나머지 18개 학교는 어떻게 조치되었습니까?

○3·15아트홀관장 허성진 3·15아트홀관장 허성진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기획사업부장님께서 대신 답변을 하도록 허락해 주시면 그렇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그렇게 하세요.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3·15아트홀 기획사업부 이차균 부장입니다.

전태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찾아가는 아트레인 같은 경우는 2019년부터 시행을 한 사업입니다.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공연장에서 좋은 어떤 공연을 시민들이 와서 관람하는 그런 문화가 있지만 약간의 학생들이라든지, 특히 이 찾아가는 아트레인의 목적 같은 경우는 약간 좀 도심에서 먼 외곽 지역에 있는 학교라든지 이런 곳을 저희가 찾아가서 직접 공연을 해서 문화적인 어떤 그런 인프라라든지 학생들한테 보여주고자 해서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사업인데, 위원님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전년도 같은 경우 23개 학교가 신청을 했는데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 3회 정도 학교 방문을 예정하고 있었는데 수요가 좀 많다 보니까 1개를 더, 추경에서 저희가 조금 예산을 편성해서 1개 정도 더 갔습니다.

다만 나머지 선정되지 못한 학교 같은 경우는 약간 도심에 있는, 아무래도 성산아트홀이라든지 진해라든지 3·15 인근에 근접성이 있는 학교들을 약간 좀 배제를 저희가 했었고, 북면이라든지 진해 쪽이라든지 아니면 귀산, 가포 이 정도 거리가 되는 학교 같은 경우에 우선적으로 찾아갔는데 이 사업은 향후에도 계속 진행할 겁니다.

그리고 내년 같은 경우도 저희가 학교 공문을 통해서 그 학교에서 신청을 한다면, 최근에 예를 들어서 선정된 학교들은 또 약간 배제를 하기 때문에 저희가 점차적으로 이 사업은 지속적으로, 큰 사업비가 안 들어가기 때문에 그리고 이 사업 자체도 학교의 어떻게 보면 학생들 반응도 상당히 좀 호의적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지속적으로 해나갈 사업이고 떨어진 학교 같은 경우는 어쨌든 내년에 공모해서 다시 신청한다면 저희가 또 찾아갈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전태완 위원 그런데 제가 좀 궁금한 게 지난해에 여기 배정 학교를 보니까 실질적으로 시내 학교가 좀 많더라고요.

방금 말씀하신 것하고 조금 다른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리고 저도 학교 선정되는 이런 기준이 좀 궁금하기도 하거든요.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성지여자고등학교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진해여자중학교가 있었고 그다음에 용원초등학교가 있었고 그다음에 창원공업고등학교가 있었는데 사실 진해라든지 다른 태봉 같은 경우는 거리상 좀 먼 어떤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지금 저희가 초중고 이렇게 선정을 지금 최대한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만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학교, 초중고 안배도 약간 생각을 좀 했었고 공업고 같은 경우는 인근에 있지만 그래도 이 학교가 어떻게 보면 문화적인 어떤 그게 약간 아쉬움이 좀 있을 거라고 저희 내부적으로 판단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도심에 있지만 일부 학교는 그렇게 조금 선택이 되었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태완 위원 어쨌든 간에 다양성을 갖고 그렇게 접근해 주시는 건 좋은데 앞서 말씀하셨듯이 시 외곽 중심으로 이렇게 찾아오기 어려운 그런 학교를 선정한다고 하셨는데 여기에 배정된 학교는 시내 학교가 배정된 게 아닌가 싶어서 좀 아쉬움이 있고, 혹시 또 이게 강당이 크고 음향 시설이 충분히 갖춰진 학교가 우선 배정되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했었거든요.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예, 학교 환경 같은 경우는 저희가 무시할 수는 없는 부분이고 강당은 기본적으로 있어야 되는 거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학교 측하고 협의할 때 예를 들어서 단체도 어느 정도 학교에서 학생들이 원하는 어떤 장르까지도 같이 고민을 합니다.

저희가 예를 들어 출연 단체를 선정해 가지고 학교에 보여주는 게 아니고 그 학교에서 예를 들어서 연극이라든지 무용이라든지 아니면 클래식이라든지 아니면 인디밴드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서로 협의를 해서 그 안에서 관내에 지금 활동하고 있는 단체들을 저희가 약간 일정하고 협의해가지고 넣기 때문에 강당 같은 경우는 음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추가적으로 약간의 어떤 그런, 완전히 공연장처럼 야외 행사처럼 그렇게 크게는 못하지만 약간의 필요한 조명이라든지 음향 같은 경우는 임차를 해서 그렇게 같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전태완 위원 지금 행감 자료에도 보니까 지난해 공연 보상비, 홍보비 합계 1,775만 원이더라고요.

그러면 실질적인 장비, 현장 운영비 포함해서 실제 경비는 어느 정도 듭니까?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지금 그 경비의 총예산을 보시면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홍보물도 어떻게 보면 팜플렛도 저희가 제작을 해야 되고 공연을 그 행사 장소에 배치하는 배너라든지 그다음에 맨 뒤에 강당의 현수막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제작을 같이 해서 저희가 들어갑니다.

학교 측에서 온전하게 제공하는 거는 강당이고 학생들 수업 일수를 조금 할애하는 이런 부분들인데 가장 크게 작용하는 부분들이 공연장이 아니다 보니까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학교에 시스템이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음향이라든지 그리고 댄스라든지 이런 경우는 또 약간의 조명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거는 아웃소싱해서 임차를 해서 불가피하게 들어가는 부분이고, 출연료 같은 경우도 보통 한 200 정도 이렇게, 약간 갭은 있지만 그렇게 본다면 학교 서너 군데에 이렇게 들어가면 그 예산도 그렇게 책정을 전체적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태완 위원 어떤 추가로 필요한 비용이나 이런 부분들이 방금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죠?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예, 그렇습니다.

○전태완 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이나 또 학교 확대를 하기 위한,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학교를 확대하기 위해서 필요한 이런 비용을 산출해서 지금 어느 정도 예산 반영 요청은 하셨습니까?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아닙니다.

저희들이 당초에, 내년도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4회를 한다면 한 학교에 평균적으로 한 300에서 400 정도 이렇게 본다면 저희가 한 천몇백 정도 이렇게 계산을 하는 부분이고, 지금 사실 저희가 공연장을 벗어나서 이렇게 공연을 뭔가 하기에는 사실 장비라든지 이런 운영에 대한 어떤 부분들이 상당히 열악합니다.

그리고 그 시스템 같은 경우도 저희 직원들이 일부 나가야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예산은 최소화하면서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도록 지금 그렇게 진행을 하는 사업입니다.

○전태완 위원 상당히 효율적으로 운영하신다니까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이런 어떤 혜택들을 많은 다양한 학교에서 누릴 수 있도록 예산이 필요하다면 예산 요청을 하시는 게 맞고,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우리가 찾아오기 어려운 이런 학생들에게는 사실은 학교에서 만나는 공연이 어떻게 보면 소중한 하나의 어떤 문화 체험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은 어쨌든, 또 재단이 가진 어떤 기획력이나 또 우리 예술인이 가지고 있는 그런 어떤 역량들을 학생들이 좀 누릴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정책을 펼쳐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예, 위원님 말씀처럼 그렇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태완 위원 예, 말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전태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해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먼저 하시겠습니까?

김원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원일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371페이지 감사에 대해서, 372페이지 보시면 자체감사 있습니다.

안전점검 지적사항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2025년 자체감사 결과를 보면 안전점검해서 발견한 결함에 대해 조치 계획을 세우지 않고 보수·보강도 하지 않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어떤 시설에서 어떤 문제가 발견되었습니까?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담당 부장이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원일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예, 감사합니다.

○경영지원실 감사안전부장 이성욱 안녕하십니까. 감사안전부장 이성욱입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저희들 자체감사에서 시설물 전기안전 및 정밀안전점검 보고서 조치 업무소홀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1년에 시특법에 의해가지고 정밀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고서 결과에 중대한 결함 같은 경우에는 발견되지 않았고요.

전체적인 시설은 양호한 걸로 나왔는데 예를 들어서 벽에 금이 갔다든지 그다음에 미비한 안전조치를 저희들이 결과가 나오면 각 부서에 하달을 다 하는데 그거를 조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부 지적을 했고요.

거기에 대한 향후 피드백은 저희들한테 조치 결과를 낸 상황이고요.

일부 대규모 예산이 들어갈 거 같은 경우에는 시급한 거는 조금 예산을 세워서 그렇게 저희들이 피드백을 받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원일 위원 안전관리 전문기관이 지적한 사항에 조치하지 않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이 무엇입니까?

○경영지원실 감사안전부장 이성욱 그러니까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그 전문기관에서 저희들이 위탁 용역을 줘가지고 다 점검을 하게 돼 있습니다, 저희 직원이 점검하는 게 아니고요.

그때의 보고서상에 나와 있는 지적사항을 조치를 하지 않아서 저희들이 지적을 했고 그 이후에 일부 조치할 부분은 조치를 완료를 했고요.

그다음에 앞서 말씀드렸지만 예산이 조금 수반되는 부분은 예산 계획을 세워서 향후 수선하겠다고 저희들 보고를 받았습니다.

○김원일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원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해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해정 위원 행감 준비한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권한대행께서는 업무 파악을 많이 하셨네요, 그동안.

공부를 많이 하셨어요.

우리 부장님들도 오늘 보니까 답변 잘하시고만.

왜 저번에는 답변을 아무도 안 하고 서로 미루고 막 이랬지?

알 수가 없네.

잘하시고만, 다.

몇 가지가 있는데 답변이 곤란한 거는 서면으로 제출하든지 별도로 해 주세요.

아까 감사 문제는 이야기를 했고 지적사항이 없도록 잘 좀 관리를 해 주시면 좋겠고,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 지적된 게 몇 개가 있어요.

그런데 그게 똑같이 지금 올해도 계속 지적되고 있는 게 있습니다.

그게 불용액·이월액을 최소화시켜 달라는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올해도 여전히 31억 정도가 발생이 됐어요.

물론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건 어쩔 수가 없어요.

그렇지만 하여튼 이런 관리를 좀 잘해 주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전년도에, 지금 자료에 나와 있어요.

우리 자료를 이렇게 작성을 할 때 뭔가 좀 정확성 있게 해달라는 그런 지적이 있었죠.

그런데 올해도 여전히 그런 게 많아요.

화면 한번 잠깐 좀 띄워줄랍니까.

(자료화면)

여전히 보면, 깨알같이 잘 안 보이는데 확대가 안 되죠?

돼요?

하여튼 엄청나게 많은 오기가 있고 잘못 표기된 게 있어요.

저런 것들도 앞으로 좀 개선시켜 주시면 좋겠습니다.

필요하면 드릴게요.

내가 그냥 하는 게 아니고 저런 게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보면, 또 376쪽에 행정사무감사 지적에 보면 직원 복지에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해 달라는 그런 요구가 있었어요.

이것도 지금 콘도 이용 건이 올해도 여전히 적죠?

올해 얼마나 이용됐을까요?

콘도 이용.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6년 8월에 1건이 있었습니다.

○박해정 위원 26년에 그러면 1건만 했어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예.

○박해정 위원 그러면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되지?

뭔가, 뭔가 판단을 해야 되겠다 그죠?

이게 지금 우리 콘도 이용 보증금이 있을 거고, 뭐 별도의 유지비나 이런 게 나가나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별도 유지비는 없고 처음에 계약할 때 보증금을 8,010만 원,

○박해정 위원 아, 8,010만 원이 보증금으로 걸려 있네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예, 2013년 8월에 계약을 한 사항인데 저도 와서 몇 가지를 체크하는 과정에서 이용률이 너무 낮다는 것에 저도 조금 의아해했는데,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이게 전년도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됐던 거거든.

하여튼, 어쨌든 간에 개선 방향을 한번 찾아봐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예, 잘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어차피 우리 직원들에게 수혜가 돌아가야 하는데 쓰지를 않는데, 그죠?

그래서 하여튼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고,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예.

○박해정 위원 377쪽에 보면 행정심판하고 각종 소송 현황이 나와 있는데 제일 첫 번째가 저번에도 제가 말씀, 늘 지적했던 바인데 총괄감독 채용중지 가처분 신청하고 우리가 지면서 결국은 돈을 물려줬죠.

4억 2천만 원 물려줬고 소송비 3,600만 원 날렸고 상대방 소송비용도 날렸고, 엄청나게 우리 예산상 손실을 입혔어요.

그러면 이걸 취소 결정할 적에 당시에 자격 요건이 미달된다는 판단은 누가 했을까요?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시 그것에 대한 합격 취소에 대해서는 이런 어떤 민원이 제기되어서 부서에서 계속 검토를 해본 결과 우리가 공고를 낸 문과 다른 걸 알고,

○박해정 위원 아니 그러니까 내 질문에 답변만 해요.

누가 결정을 했어요.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최종적으로 재단 이사회에서 이것에 대해서 합격 취소를 하라는 결정을 내린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재단 이사회에서?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예.

○박해정 위원 그러면 재단 이사회 이사장은 시장이죠?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그렇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 당시의 이사회 회의록하고 저한테 제출해 주시겠습니까?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예,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다음 쪽에 보니까 법률자문 현황이 쭉 나와요.

이게 보면 참 제가 이해가 잘 안되는 게 부산고용노동부 진정사건이 있어요.

이게 뭐 퇴직금 관련한 것 같고 그다음에 또 밑에도 퇴직자 퇴직금 지급 대상자 여부와 관련해서 했고 어쨌든 간에 이런 문제에 있어서 소송이 걸리거나 안 그러면 진정이 들어갔다는 이야기인데 이런 거는 우리가 발생되면 안 되겠죠, 그죠?

이런 거는 없앨 수 있도록, 예?

퇴직금하고 산정해서 그대로 착착착 주면 되는 건데 왜 이런 것이 발생돼서 진정이 들어가고 그러면 그렇지 않습니까?

잘 좀 관리해 주십시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예, 잘 관리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리고 찾아가는 미술은행 작품 분실 건이 있어요.

우리가 지금 현재 이게 분실된 건이 몇 건이나 있습니까?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2014년도에 5건이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2014년? 5건?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예, 5건.

○박해정 위원 이 5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가 되죠?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5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법률자문을 받아본 결과 이거는 채무불이행에 대한 책임이 빌려 간 사람에게 있다 이렇게 해서,

○박해정 위원 그런데 이게 2014년도에 발생했는데 25년도에 자문을 했다고?

이때까지는 왜, 그동안은 뭐 하고 있었죠?

분실되고 나서 바로 자문을 받아서 조치를 해야지, 지금 거의 10년이나 그냥 있어 버렸는데?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예, 2018년에 일제 조사에서 밝혀졌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제 말은 2014년도에 5건이 발생됐는데 그 이후에 10년 동안 왜 이걸 그냥 놔두고 이번에 25년도에 자문을 받았느냐 이 말이죠.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지난번 행감에서 구점득 위원님께서 문제를,

○구점득 위원 김혜란 위원님.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예, 김혜란 위원님.

○박해정 위원 아, 그때 제기를 해서 자문을 받았어요?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예, 그렇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면, 그러면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그냥 방치하고 있었다는 거잖아.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그 이전에 발견은 됐는데 그 당시에 여기에 대한 분실에 대한 어떤 책임소재나 이런 게 명시가 되어 있지 않아가지고,

○박해정 위원 않아서?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다시 또 그걸 만들었습니다, 예.

○박해정 위원 알겠어요.

5건 작품 구입비는 그러면 얼마였어요?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작품 구입비는 제가, 남해풍경이 270만 원이고요.

○박해정 위원 전체적으로 대충 얼마, 한 천 얼마 되겠네요?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전체적으로 하면 천만 원 안 됩니다.

○박해정 위원 천만 원이 안 돼요?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예, 한 칠팔백 정도 됩니다.

○박해정 위원 어쨌든 간에 분실한 기간도 있을 테고, 어쨌든 간에 이 문제는 해결해야 될 것 같은데 하여튼 잘 방법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그래서 지금 창원시 문화예술과하고 협의를 일단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예산 목이 없어서, 일단 우리가 고지서부터 발부하면 계속 과태료가 생기기 때문에 그 부분을 협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알겠어요.

수의계약을 쭉 보니까 우리가 보통 수의계약은 2천만 원 이하로 할 수 있는데 2천만 원 이상 되는 것도 8건이나 돼요.

이거는 또 왜 이럴까요?

아니 그러니까 특수한 기술이나 요하면 또 그렇게 할 수도 있어요.

또 여성기업이나 이런 게 되면 또 그럴 수도 있어요.

뭐 그런 걸까?

나중에 보고해 주세요.

이거 2천만 원 넘게 되는 게 수의계약된 게 있는데 그게 8건이나 돼, 뭐 이유가 있겠죠.

여성기업이든 기술을 요하든, 그런데 기술을 요하는 게 없는데도 수의계약이 되어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또 그다음에 박찬열 위원님 지적을 아까 했던 건데, 우리 이거 할 때 진짜 이거 외래어 쓰는 거 지양해 주세요.

얼마든지 잘 풀어서 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배리어프리 환경구축 이거는 장애인, 고령자 친화적인 이런 걸 하자 이 말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풀어주면 이해하기 좋으니까 그런 걸 꼭 좀 해 주시면 좋겠고,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예, 잘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마지막으로 보니까 창원의집 기획공연이 쭉 있습니다.

482쪽에 있는데 이걸 보니까 성산아트홀관장님이 이거 엄청나게 수고를 하신 모양이던데, 없는 예산을 협찬을 구해가지고 이 행사들을 쭉 진행을 했던데 전년도에 보니까 상당히 성과가 많이 있었다고 이야기를 들었어요.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일단 창원의집에서 작년 하반기에 고택음악회를 한 번 더 했으면 좋겠다, 봄에 너무 반응이 좋아서 한 번 더 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예산이 없어서 상공회의소 회장님하고 협의를 해가지고요.

청년들이 좀 와서 봤으면 좋겠다라고 협의가 돼서 산단의 청년들을 위한 고택음악회, 힐링 음악회라고 해서 그게 계기가 돼가지고 이제 매달 좀 해보자, 이렇게 해서 9월 달에 벌써 한 번 했습니다, 6천만 원을 지원받아서.

그리고 또 10월에는 송창식 콘서트가 또 창원의집에서 있습니다.

그다음부터 계속해서 내년까지 매월 6천만 원씩 해서 청년들,

○박해정 위원 아, 그래요?

그 6천만 원을 우리 관장님이 협찬을 받은 거예요?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예.

○박해정 위원 대단하십니다.

하여튼 고생하셨고, 그런 좋은 행사 계속 좀 많이 만들어 주시면 우리 시민들이 엄청 좋아하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시간은 좀 지났지만 우리 공연장, 지금 아트홀 전면 리모델링 하는 그것도 잘 챙겨주세요.

우리 부장님하고 권한대행님께서 그거 빨리해서 대형공연이나 이런 기획공연이 우리 창원시에서도 많이 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경을 꼭 좀 써주십시오.

우리 시장님께도 보고드리고, 저번에 내가 시정질의할 때 시장님도 그거 한 방에 하겠다 했으니 그것도 잘 준비해서, 시장님께 보고를 잘 드려야 돼요.

왜 지금 이 정도 돈이 들어가는지를 다른 사례나 이런 걸 잘해서 이전의 돈 199억에서 어떻게 왜 불어났는지 이것도 잘 설명을 해줘야 우리 시장님도 그걸 이해를 하실 거예요.

그렇게 해서 꼭 리모델링이 완성되어서 좋은 공연들이 창원에서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변보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변보미 위원 반갑습니다. 변보미입니다.

473페이지 3·15아트홀 관련해서 지금 개선방안에 공연장 인근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해 관람객 불편과 민원이 가장 많다고 이렇게 작성이 되어 있는데요.

신속, 시간대별 인력 배치와 인근 장소로 회차 안내 등 신속한 처리가 필요하고, 이렇게 주차공간 확보 유휴공간 조사가 시급하다고 판단된다 해서 이렇게 답변이 돼 있는데, 주차공간에 대해서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 게 있으세요?

○3·15아트홀관장 허성진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쭉, 저도 취임한 지 며칠 되지는 않았는데 걱정이 돼서 찾아봤는데 사실상 현재로서는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옆에 야구장 주변에도, 야구장에도 야구가 없을 때 거기다가 대고 오는 방법이라든가 아니면 또 인근, 심지어 최근에 개장한, 뭡니까?

○변보미 위원 한국건강,

○3·15아트홀관장 허성진 그런 데도 알아봤는데 특별히 발견할 수가 없어서 이게 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변보미 위원 건강관리협회에 잘 협조하면, 거기는 4시 되면 문을 닫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아침에 일찍 검사하러 오시는 분이 많고, 그래서 우리 주로 공연은 저녁에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조금 티켓을 좀 드리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거기가 주차장 면이 한 300개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3·15아트홀관장 허성진 예, 저도 그 생각을 안 한 건 아닙니다.

아닌데 서로 이게 나중에 주차장 관리상 사고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일단 위원님 의견대로 한번 다시 제대로 검토를 하고 그쪽하고 협의를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변보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500페이지 창원문화복합타운 여기 추진경과를 보면 문화복합타운은 21년에 준공되고 24년에 우리 재단이 위탁받아서 TF팀을 만들고 정원까지 늘렸고요.

그리고 작년에는 본부장도 채용하셨습니다.

그런데 재단이 위탁받아서 2024년 7월부터 현재 지금까지 운영을 하고 계신데 지금까지 투입된 인건비, 공공요금, 시설관리비, 용역비, 공사비 등 모두 얼마나 지금 비용이 지출되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저희가 이천, 저희 복합타운 예산이 11억 6천 정도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16억 2천으로 했는데 저희들이 그만큼 인원을 안 썼기 때문에 인건비가 절감되었고 지금 보통 11억 6천 중에서 인건비와 그리고 저희들 시설관리비 그리고 전기, 기계, 승강기, CCTV 이런 거 안전관리를 위한 비용이 한 5억 정도 지출이 되고 있습니다.

총 한 11억 6천 정도가 지출되고 있습니다.

○변보미 위원 지금 사용도 하지 않고 있는데 11억이 넘는 예산이 지금 투입되고 있고 또 지금 정상 개관도 하지 않은 상황인데 보수공사가 지금 이루어졌거든요.

외벽 마감재 보수·보강공사 또 차수판, 파손유리, 그리고 이렇게 보수공사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요, 지금 총 10건이고요.

이 10건 중에서 하자보수 청구를 한 것이 있는지, 앞으로 또 재단 예산으로 계속 부담을 해야 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외벽 루버 공사는 지금 위원님들께서 아시다시피 NC의 루버와 저희 루버가 거의 비슷합니다.

저희는 외벽 전체가 루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루버가 5년이 지남에 따라서 볼트, 너트가 너무 느슨해지고 이게 낙하의 우려가 있어서 전반적으로 전체 점검을 다 했습니다.

그래서 한 3천여 개 정도를 저희들이 점검을 해서 한 1,200개 정도를 다시 쪼고 안전조치를 강구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시설관리비가 들어가는 것은 이 건물이 21년도에 준공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벌써 5년이 경과됨에 따라서 건물이 지금 계속적으로 노후에 따른 안전관리가 필요하고 또 저희들이 법적으로 안전관리 점검을 받아야 되는 항목들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비용이고, 차수판의 문제는 저희들이 기계실이 지하에 있는 관계로 비가 많이 오면 지하로 물이 스며들면 기계실이 잠길 우려가 있기 때문에 차수판이 고장이 나 있어서 차수판을 새로 수리를 해서 설치한 내용입니다.

○변보미 위원 지금 앞으로 사용 방법이나 운영 형태에 따라서 또 막대한 운영비하고 시설비 이런 게 더 투입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또 이런 상황에서 벌써 보수비용도 투입되고 있어서 우리 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이렇게 낭비되지 않도록 그래서 질문을 한번 드렸습니다.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예, 알겠습니다.

○변보미 위원 그리고 370페이지 청년공예 오픈스튜디오 운영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공간조성 사업이 당초 계약 금액보다 지금 7,200만 원 정도가 더 투입되어서 18%가 증가했는데 왜 설계 변경이 되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당초 계약은 3억 9,900, 한 4억 정도 되는데 이게 변경이 된 게 계약, 타일이라든지 목공사라든지 또 수장 공사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조율하는 과정에 좀 더 추가된 부분이 있습니다.

7,200이 추가가 됐는데 결론적으로 공사완료 후에 4대 보험으로 정산을 하니까 마이너스 2,500 정도 해가지고요, 4억 4,500 이렇게 저희들이 정산이 됐습니다.

○변보미 위원 그리고 우리가 현장을 방문해 보니까 되게 좋은 장비와 시설들이 있어서 우리 청년들이 공예 실습이 되면서 전문가로 양성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신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일선에서 일하시는 분들 말씀을 들으면 공예 이런 거를 배워서 창업을 하거나 이렇게 했을 때 실질적으로 수익 창출이나 이런 게 쉽지 않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운영이나 이런 부분에서 어려움이 많다고, 그래서 혹시 사후 창업에 대비한 그런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고 계신지.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예, 앞으로 마켓이나 이런 것도 좀 자주 열게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지난번에 공예 주간을 저희들이 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마켓도 열고 콘서트도 하고 같이 복합적으로 금·토 이틀 동안 했었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매출도 꽤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게 가능성이 저희들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는 지금 계속 확인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 잘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신경을 많이 쓰고 또 굿즈라든가 이런 것도 자체적으로 좀 개발해서 매출도 생길 수 있게끔 해야 되겠죠.

○변보미 위원 공예인들뿐만 아니라 저희 시민들도 되게 관심도 많고 지금 여기 청년공예 오픈스튜디오가 우리 공예인을 양성하는 사관학교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기대를 모으고 있으니 관리 잘 부탁해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변보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수민 위원 안녕하세요. 김수민입니다.

375페이지 잠깐 보실게요.

이거 지난 행감 때 질의했던 내용인데요.

창원문화재단 조직개편 실효성 및 운영 안정성에 대해서 미흡을 지적을 하셨습니다.

그 이후에 조직개편 이후 종합 조정이나 기능과 부서 간 협업 점검 같은 이런 거 내부진단을 어떻게 해보셨는지, 거기에 대한 이 부분에 대한 어떤 문제점이나 개선방안들은 나온 게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김수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적하신 것을 토대로 저희가 내부적으로 개선방안을 좀 도출을 했는데 우선 부서 단위에서 팀제로 바꾸다 보니까, 이걸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부장에서 바로 부서원으로 이렇게 되어 있던 체제를 부장 밑에 팀장을 두고 부서원으로 팀원으로 하다 보니까 중간에 팀장들이 신설이 됩니다.

팀장들의 결재나 여러 가지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좀 법적인 부담, 법적인 책임 이런 것들이 뒤따랐습니다.

그래서 새로 맡은 팀장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한 부담을 좀 가졌습니다.

그래서 팀장급들만 해서 라운드 회의를 개최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우려가 현실이다 해서 저희 내부적으로 그러면 팀장, 처음에는 결재라인에서 검토로 정해서 시행을 하다가 그 팀장들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협조로 조금 완화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팀장들이 업무를 하는 데 있어서 부담을 조금 덜하고 덜 가지고 원활하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그런 내부적으로 개선을 했었고요.

그다음에 일부는 팀원이 1명인데 또 팀장이 있거나 이런 비현실적인 일들이 좀 벌어졌습니다, 팀제로 하다 보니까.

그렇다고 해서 팀장 1명에 팀원 1명이라고 해서 팀원을 구색 갖추기 위해서 늘릴 수는 없는 문제인 것이고, 이 부분은 이 체제가 바뀐 거에 대한 우리 직원들이 변화에 조금 익숙하지 않은 것으로 저희가 내부 생각을 하고, 이거는 조금 더 두고 볼 문제고, 그런데 팀원이 1명이라고 해서 업무에 차질이 생기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시스템적으로 조금 생소하다 보니까 이런 어색한 분위기가 있는데 이 부분은 조금 더 지켜보기로 하고 나머지는 현재 잘 적응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수민 위원 일단 이게 지난 행감 때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이 나오고 사실은 이야를 들어보면 아직까지도 이게 완전히 정상화되지 않은, 자리를 안정화를 갖지 못한 듯한 생각이 좀 듭니다.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또 어떻게 되는지 저희가 한번 지켜볼 것이고요.

알려주시면 좋겠고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예.

○김수민 위원 그래서 여기 보면 우리가 어떤 개선, 향후계획 중에 우리가 권역별로 어떤 협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언급이 돼 있는데 우리가 마산, 창원, 진해 이렇게 권역별로 나누어져 있는 그런 연계된 사업들은 추진하는 게 있습니까?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지금 현재 연계하여서 계획을 세운 것은 딱히 없습니다.

○김수민 위원 아, 예.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그런 사업계획은 없는데 위원님 아시다시피 성산은 창원, 그다음에 마산은 3·15, 진해는 아트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기는 합니다만 사업을 공동으로 뭘 연계해서 한다거나 이런 것은 조금 비효율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들고, 대신에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성산에서 예를 들어서 무대라든지 기계설비라든지 이런 데서 노하우가 생기는 것에 대해서는 업무적으로는 공유를 하는 것을 직원 스스로도 찬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사례들이 생기면 그것은 서로 협업을 하고 공유를 하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게 제가 여쭤본 이유가 보도 자료에 보면 26년도 3월에 우리 권역별 문화공간 연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그런 발표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게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나 일단 여쭤봤고, 지금 1차 중장기발전계획에 이 앞의 거는 종료가 되고 27년부터 31년까지 다시 또 우리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히셨거든요.

이거는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는지 혹시 파악이 되시면 말씀해 주시고, 이 부분은 차후에 이게 계획이 수립되면 자료를 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최동호 예, 자료는 충실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고 우선 간단하게, 지금 업체 선정이 다 되었고 이번 주부터 이번 주 금요일 잘 컨설턴트들이 와서 전 직원들 대면해서 질의하고 현상을 파악하고 미비된 거는 또 다음 주 월요일 날도 하고, 그래서 지금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관련된 자료는 상세한 자료는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수민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박현재 위원님 질의하실 겁니까?

박현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현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현재 위원입니다.

박해정 위원님께서 질의를 잘하셨는데 제가 그에 대해서 추가 질의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79페이지에 보면 유한회사 코아시스템은 수의인데도 불구하고 4,230만 원입니다.

2천만 원 넘으면 수의인데 이거는 4천만 원짜리가 수의에 계약이 됐고 또한 그 뒤에 384페이지 보면 주식회사 코스텍 같은 경우도 4,200여만 원인데 수의로 계약이 됐습니다.

그거는 나중에 자료를 박해정 위원님하고 저한테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383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수의에 몰아주기 식으로 보여지는데 티슈랜드는 계약 횟수가 7회입니다.

그린티슈 회사는 6회 그다음에 다래이앤씨 창원지점은 5회, 마산광고사도 5회.

우리 지역에 여러 업체가 많이 있고도 한데 특정한 업체에 이렇게, 물론 다른 업체는 300만 원 400만 원 1년에 예를 들어서 보여지는데 너무나도 불공평하고 여러 업체에 좀 골고루 나눠주면 더더욱 좋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그다음에 421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같아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2025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에 있어가지고 이게 지난해까지는 자부담이 없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올해부터는 자부담이 1인당 6만 원꼴 부담이 되었습니다.

설명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해까지는 본인 부담이 없다가 올해부터는 본인 부담 1인당 6만 원이 생겼기에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진해아트홀관장 지연숙 박현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24년도에는 원래 꿈다락이 있었는데 전면 도비로 했는데 이번에 이 자부담은 우리가 자부담이 아니고 협력단체 인형극단 플레이원(Play One)에서 이 돈이 지금 들어간 겁니다.

○박현재 위원 예? 다시.

○진해아트홀관장 지연숙 예, 여기에 도비가 있고 자부담이 있는데 여기에 자부담 부담은 협력단체 인형극단 플레이원에서 자부담을 지불한 겁니다.

○박현재 위원 그러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분들은 본인 부담 없이,

○진해아트홀관장 지연숙 예, 맞습니다.

○박현재 위원 참여를 한다는 말씀이시네요?

○진해아트홀관장 지연숙 예, 그리고 장소는 저희들이 제공을 했습니다.

○박현재 위원 아니 계산상은 1인당 6만 원을 부담하는 것 같아서, 자부담이 돼 있으니까.

우리 현 사회에 모든 게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까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극히 드문데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다고 해서 저는 좋은 프로그램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잘 마무리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물론 한글날도 가까워지는데 이 용어 정리에 있어가지고 우리 말 국어를 사용했으면 더더욱 좋지 않나 생각을, 예전에 어느 의원님께서 이 부분에 있어서 5분 발언도 한 걸 알고 있습니다.

더더욱 우리 말을 사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현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잠깐 또 몇 가지, 우리 위원님들이 다 질의하셨는데 이번에 창원공예 오픈스튜디오 이 부분은 시설도 좋고 상당히 예산도 많이 들여서 장비도 지금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게 목공예나 금속공예 같은 경우는 우리 창원 시내에 상당히 많이 지금 개인적인 사업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단지 다른 거는 일부 거기에 지금 장비가 레이저 CNC나 이런 부분이 조금 일반인들이 안 가지고 있는 거고 그 나머지는 다 이렇게 지금 많이 하고 있는 거거든요.

제가 그 현장을 우리 위원회에서 방문했을 때 지금 목공예를 접하지 않은 분들은 가면 헉 합니다.

도마 만들어 놓는 걸 보면 잘 만들었다 이러는데 사실 그 부분은 수공예 작품이 아니고 CNC가 그대로 다 모양, 프로그램을 입력하면 다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너무 자부심을 가지지 마시고, 지금 지역에 이런 목공예라든지 금속공예를 하는 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꿈은 상당히 큽니다.

지역공예특화 인프라구축 동남권 거점 확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도 필요할 테지만 프로그램 개발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에요, 지금.

이거는 목공예는 장인의 그게 있어야 되거든요.

지금 우리가 하는 거는, 물론 소프트웨어에서 프로그램 입력하면 다 되는 그런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이렇게 더 많은 지역에 있는 이런 목공예나 금속공예 이런 것하고 연계 안 되도록 이렇게 하시고 프로그램 개발도 많이 해서, 이게 사업이 처음에 시작할 때 하고 나중에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고, 그리고 지금 3·15아트센터나 그다음 성산, 진해 같은 경우는 우리 아트센터가 다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일반적인 시설관리는, 시설관리팀이 있습니까?

그러면 시설관리팀에서는, 왜 제가 이 질의를 하게 됐냐 하면 3·15아트센터 지하에 지금 문제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종합적인, 우리가 안전적인 그런 큰 안전점검에서 말고 기본적으로 3·15, 성산, 진해 같은 경우는 시설관리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10년 동안 이렇게 계속적으로 이게 누적되어 왔답니다.

그러면 그 당시에 그 안에서 이용하는, 뭡니까?

우리 교향악단분들이 수차례 이런 부분도 이야기했을 거거든요.

그 당시에 3·15아트센터에서 시설관리하시는 분들은 뭘 했냐는 겁니다, 지금까지 오기까지.

그런 문제점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걸 자꾸 묵인하다 보니까 나중에 시간이 지남으로써 하나의 문제점화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시설관리하시는 분들도 자기 역할을 충실히 해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또 하나 창원문화재단에서, 성산패총은 창원문화재단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까?

○경영지원실 경영지원부장 김태준 문화유산육성과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문화유산육성과에서 하고 있습니까?

○경영지원실 경영지원부장 김태준 예.

○위원장 강창석 아... 문화유산육성과에다가, 야철제도 그러면 육성과에서 하고?

○경영지원실 경영지원부장 김태준 맞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그러면 문화재단하고는 상관이 없습니까?

○경영지원실 경영지원부장 김태준 예.

○위원장 강창석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창원문화재단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실장님과 관계 직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지적된 사항은 조속히 시정해 주시고, 감사위원의 요구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감사 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9월 17일 내일 오전 10시부터 기후환경국, 도서관사업소 소관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시설사업소, 창원문화재단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37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11인)
강길순강창석구점득김수민
김원일박찬열박현재박해정
변보미전태완조은우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서효인
전문위원 박주영


○피감사기관참석자 및 기타 참석자
<문화관광체육국>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관광과장 이영순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축제팀장 윤선애


<문화시설사업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창동예술촌팀장 유지연


<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직무대행(겸직) 최동호
경영지원실장 최동호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
3·15아트홀관장 허성진
진해아트홀관장 지연숙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경영지원실 감사안전부장 이성욱
경영지원실 경영지원부장 김태준
경영지원실 기획정책부장 변민수
성산아트홀 기획사업부장 한영민
성산아트홀 문화사업부장 고경민
성산아트홀 시설운영부장 주인구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3·15아트홀 시설운영부장 허용옥
진해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정인전
진해아트홀 시설운영부장 김동제


○속기사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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