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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4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2026.07.2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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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4회 창원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3호

창원시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 7월 22일(수) 10시

장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가. 기획조정실

나. 창원레포츠파크

다. 창원시설공단

라. 창원시정연구원

2.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변경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시장 제출)(계속)

가. 기획조정실

나. 창원레포츠파크

다. 창원시설공단

라. 창원시정연구원

2.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변경의 건


(10시02분 개회)

○위원장 황점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154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기획조정실, 창원레포츠파크, 창원시설공단, 창원시정연구원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은 후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변경의 건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시장 제출)(계속)

가. 기획조정실

나. 창원레포츠파크

다. 창원시설공단

라. 창원시정연구원

(10시03분)

○위원장 황점복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님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김종필 반갑습니다. 기획조정실장 김종필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황점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하반기 기획조정실 주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기획조조정실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태호 정책기획관입니다.

정부원 예산담당관입니다.

정점주 세정과장입니다.

김홍연 법무담당관입니다.

조숙남 디지털정책담당관입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도 차례대로 일어서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정책기획관실 기획1팀장 한기훈입니다.

기획2팀장 원혜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조직관리팀장 최성재입니다.

반갑습니다. 성과관리팀장 한정아입니다.

의회협력팀장 박영수입니다.

반갑습니다. 예산담당관 예산1팀장 안치은입니다.

예산2팀장 김형택입니다.

건전재정팀장 배상훈입니다.

공기업재정팀장 박미정입니다.

재정점검TF팀장 주민경입니다.

반갑습니다. 세정과 세정팀장 김대원입니다.

체납징수기동팀장 박경란입니다.

세외수입팀장 김숙견입니다.

세무조사팀장 홍성숙입니다.

리스세원관리팀 김현연입니다.

세입운용팀장 이경숙입니다.

고향사랑기부팀장 홍영수입니다.

법무담당관 법제팀장 이은열입니다.

법률지원팀장 공민정입니다.

송무팀장 성창석입니다.

규제개혁팀장 정지혜입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정책담당관실 디지털정책팀장 신희자입니다.

AI혁신팀장 이재백입니다.

시스템운영팀장 윤준호입니다.

통신팀장 이경일입니다.

이상입니다.

(인사)

이어서 2026년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6년도 하반기 기획조정실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기획조정실은 시정 발전과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시는 위원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황점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점복 김종필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기획조정실 소관 일괄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은미 위원 반갑습니다. 정은미 위원입니다.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소관 대외기관 평가 관리체계 강화사업에 관련하여 질의드리겠습니다.

관련해서 살펴보니 2025년도에 우리 창원시가 대외기관 평가에서 총 46건의 수상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기업 육성 분야 장관상 수상이나 저희 대산면 빗돌배기마을에 도농 교류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등 뜻깊은 성과가 많았습니다.

각 사업 부서의 노력도 컸겠지만 정책기획관에서 총괄 관리 체계를 잘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점검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24페이지 추진사항을 보면 올해 2월에 평가사업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대상을 확정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존에 반복, 계속 수상이 이어졌던 사업 외에도 신규사업 수시 발굴을 명시해 두셨는데요.

혹시 올해 창원시가 새롭게 중점을 두고 추진하거나 관리를 강화하여 평가 수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신규사업 또는 역점분야가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관 김태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전년도에 저희가 2,120건 응모를 해서 46건을 좋은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에 응모하는 것은 총 정부에서 상의 계획이 내려와야, 평가계획이 내려와야 저희가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까지 상의 평가계획이 내려온 게 105건 정도 평가계획이 내려왔고요.

그래서 전년도보다 조금 응모 기회가 작아졌다라고 말씀드리고.

그리고 올해 저희가 목표로 하는 것은 전년도에 저희가 상을 46건을 받았지만 올해 양적으로는 50건 정도로 해서 한 4건 정도를 더 많은 상을 받고 그다음에 질적으로 저희가 국무총리상까지는 받기는 했지만 아직 올해 대통령상까지 받은 바는 없습니다.

그래서 올해 전년도에 좋은 성과, 우수한 실적들이 있는 것을 면밀히 살펴봐서 대통령상을 한번 응모를, 저희가 도전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은미 위원 그러면 이러한 신규사업이나 중점 관리사업 부서에 대해서 정책기획관 차원에서 어떠한 맞춤형 컨설팅이나 자료 보완 등, 정밀 지원을 제공하고 계신 지 간단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정책기획관 김태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응모 평가에 대한 계획이 내려오면 그 평가의 지표라든지 그다음에 평가를 어떻게 하면 조금 우리 실적을 조금 도드라지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들을 저희 부서에서 어느 정도 내용을, 많은 전문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내용들을 가지고 한번 부서하고 평가계획을 같이 검토해서 실적들을 준비하고 있고요.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가, 작년도부터 저희가 평가 종합 계획을 수립하면서 위원님들의 협조로 저희가 올해부터 2,000만 원을 편성을 했거든요.

편성을 해서 수상을 한 부서에, 개인적으로 또 노력이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수상을 한 부서의 직원과 담당자들에게는 그만큼의 직원 격려 차원에서 대통령상인 경우에는 250만 원, 그리고 국무총리상인 경우에는 한 150만 원, 그리고 장관상인 경우에는 100만 원에서부터 50만 원, 그리고 도지사상일 경우에는 50만 원에서 10만 원, 이런 식으로 해서 직원들의 노력한 부분에 대해서 격려 차원에서 상여금을 지급도 해 주고 있습니다.

정은미 위원 예, 대외기관 평가 수상은 단순히 기관의 위상을 높이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되고 발굴된 우수사업들이 실제 우리 창원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정책 결과로 이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앞으로 수상실적 관리와 더불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품질 향상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우리 정은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우리 권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재 위원 반갑습니다. 권순재 위원입니다.

122페이지 보시면 민선9기 공약사업에는 일자리 100개 창출와 그리고 최우선 공약들을 또 많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획조정실에서는 이 공약의 달성 여부를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 계획이고 단순 취업자 수 증가인지 아니면 청년 일자리인지 기업 유치인지 그리고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관 김태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약 관리에 대한 체계를 조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약 관리와 관련해서 저희 정책기획관실에서는 공약에 대한 총괄 관리를 합니다.

세부적인 공약의 개별적인 추진계획은 개별 부서에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추진계획을 수립할 때 공약의 타당성이라든지 예산의 여건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세부 계획을 수립하게 됩니다.

그러면 저희 총괄 부서에서는 세부 계획을 수립한 것에 대해서 시민평가단의 심의를 통해서 공약을 최종 확정하고 그리고 그 공약이 앞으로 매 분기별로 공약의 진척 사항들을 점검하고 그리고 대외의 평가에 대해서 준비를 하는 그런 작업을 저희 총괄 부서에서 합니다.

그래서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아까 일자리와 관련한 세부 지표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개별 부서에서 공약의 세부 이행계획을 지금 수립하고 있는 중이고 그 수립이 확정돼야 저희가 그 내용을 세부적으로 검토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권순재 위원 예, 계획에서 나오는 대로 바로 투명하게 공개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약은 단순히 공약을 관리하는 차원을 넘어서 시민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그래서 아직까지 나오지 않는 것 저도 알고 있고 저희도 자료를 살펴봤는데.

그래서 좀 투명하게, 신속하게 관리해서 시민들에게 공개해 주시기 바라는 차원에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다음으로 137페이지 보시면 승소율 제고를 위한 전략적 대응을 위해서 이렇게 작성해 놓으셨더라고요.

적극적인 소송 대응을 위해서는 승소율을 제고하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액화수소플렌트 관련 소송을 보면 해당 사업의 감사를 총괄했던 전 감사관이 퇴직 후에 창원시 소송을 상대방 측에 대리하는 법무법인에 취업한 사실이 아마 있었습니다.

물론 실제 소송이 관련되었는지와 별개로 창원시 내부 자료나 소송 관련 정보가 보호될 수 있는 관리 체계가 조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부분에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앞으로 승소율 제고에도 많이 어려움이 있지 않겠습니까.

현재 중요한 소송과 내부 정보 보호를 위해서 이해충돌을 위한 관리 대책이 있는지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법무담당관 김홍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도 무척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난감하게 생각하고 있고 저희들도 많이 놀랐던 그런 기억으로 기억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해충돌방지법이나 정보공개는 우리 공직자들이 기본으로 생각하고 지켜 나가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따로 조치를 한다든지 하는 것은 감사관실에서 했을 수도 있겠지만 저희 부서에서는 별도로 진행한 게 없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권순재 위원 제가, 본 위원이 어제도 감사관실에 또 한 번 요청을 이렇게 했었고 앞으로의 관리 대책을 좀 강구하는 방향을 감사관실에도 질의하였고 오늘도 이렇게 번번이 질의를 하는데 두 군데 다 똑같은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아직까지 대책이 없다, 그럼 앞으로 또 이러한 일이 발생할 일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같이 감사관실과 협조해서 여기에 대해서 관리 대책을 강구했으면 좋겠습니다.

○법무담당관 김홍연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권순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권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우리 서명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일 위원 수고하십니다.

우리 기획조정실 보니까 전부 다 직원들이 훌륭해서 잘될 것 같습니다.

109페이지 한번 여쭤볼게요.

우리 세입 재원에 보면 이전 재원에 지방교부세가 2026년도에 6,000억 정도 됩니다.

여기서 보통교부세 비중이 얼마 정도 됩니까?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산담당관 정부원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교부세가 보통교부세하고 특별교부세가 있는데 여기서 지방교부세는 전체가 보통교부세입니다.

서명일 위원 예?

○예산담당관 정부원 전체가 보통교부세고요.

저희들 2026년도에 결정액이 한 8,000억 정도 됩니다.

서명일 위원 8천억이요?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

그래서 본예산에 저희들 6,538억을 편성하고 지금 1회 추경에 나머지 부분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서명일 위원 그럼 지방교부세에, 여기는 지금,

○예산담당관 정부원 여기는 특별교부세하고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특별교부세 포함이 돼서, 이 금액상 6,538억 아닙니까?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예.

서명일 위원 조금 전에 보통교부세가 8,000억 정도 된다, 했다 아닙니까?

○예산담당관 정부원 보통교부세는 8,005억이고요.

서명일 위원 8,005억?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

특별교부세는 166억, 그다음에 부동산교부세는 169억인데 저희들이 조정해서 특별교부세는 저희들 국회의원을 통해서 오는 사업인데 이것은 거의 성립 전에 해서 이번에 추경에 거의 반영되고요.

보통교부세는 거의 6,500억,

서명일 위원 그러면 6,000억, 6,500억이 이게,

○예산담당관 정부원 보통교부세입니다.

서명일 위원 보통교부세만 조금 전에 8,000억이라고 했잖아요?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 전체 금액인데,

서명일 위원 전체금액인데 이것은 그러면?

○예산담당관 정부원 본예산 편성입니다.

서명일 위원 본예산 편성한 겁니까?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 맞습니다.

서명일 위원 8,000억 정도 된다, 보통교부세가.

그러면 부동산교부세하고 특별교부세 포함해서 그 정도 된다, 이 말씀이죠?

보통교수세가 8,000억, 나머지가?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 부동산교부세가 저희들 26년도에 196억 정도 되고요.

특별교부세는 166억입니다.

서명일 위원 그럼 조정교부금이 여기에 우리 본예산 편성 보면 1,480억인데.

본예산 기준으로 봤을 때 조정교부세라는 것은 정부에서 경상남도에 줘서 경상남도에서 조정해서 받은 돈 아니겠습니까.

경상남도 전체 조정교부금은 얼마가 됩니까?

저희가 몇 % 정도 받습니까, 창원시가?

○예산담당관 정부원 조정교부금이 저희들 도세징수액, 도세징수액을 가지고 저희들 100만 원 이상 도시는 징수액의 47%를 재원으로 쓰고 그다음에 50만 원 이하는 27%를 쓰는데.

저희들은 징수교부금 3%하고 그다음에 일반조정교부금 거의 한 23% 정도 됩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니까 제가 여쭤보는 것은 조정교부금이 경상남도가 전체 얼마인데, 우리 창원시는 어찌 보면 경상남도 전체에 저희가 3분의 1정도 차지하잖아요, 인구 비율로 보면.

그러니까 몇 % 정도 차지하냐는 거든요.

그게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예산담당관 정부원 저희들이 한 30% 이하.

서명일 위원 30% 됩니까?

○예산담당관 정부원 저희들이 실제 거둬들인 돈에 비하면 받는 돈은 실제 23%밖에 안 됩니다.

저희 레저세나 취득세, 등록세가 저희들이 금액이 엄청난데 사실은, 이 조정교부금이 다른 시군의 재정 여건이나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그렇게 배분하니까 저희들이 손해를 봅니다.

서명일 위원 다른 시군은 모르겠고 창원시가 저는 많이 받아야 된다, 생각하기 때문에 여쭤보는 거고.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 맞습니다.

서명일 위원 이것은 숫자니까 서면으로 1팀장님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담당관 정부원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서명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서명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우리 박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주 위원 박영주 위원입니다.

먼저 정책기획관에 질의드립니다.

114페이지와 123페이지 시정목표 달성을 위한 과제 중심 성과관리 운영 사업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시 혁신 현안의 중심으로 과제를 정하고 평가하는 과제 중심 성과관리를 도입해 운영하고 계신 점은 매우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핵심 과제를 설정해 관리하는 최종목적은 결국 시민이 겪고 있는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것일 텐데요.

그런데 보고서를 살펴보면 몇 개 과제를 지정했고 우수과제 인센티브를 얼마나 지급했는지와 그것도 내부 관리 수치 위주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과제 관리 수치도 중요하지만 선정된 핵심 과제들을 추진한 결과, 실제 우리 시민들의 삶과 현장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는지 함께 제시된다면 더 뜻깊은 성과관리가 될 것 같습니다.

우수과제로 선정되어 포상까지 받은 사업들 중에 실제로 교통이나 복지, 안전 등 현장 민원을 해소하거나 행정서비스를 크게 개선해서 시민의 만족도를 높인 사례가 있다면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관 김태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체 성과관리를 할 때 지금 현재 과제형으로 저희가 성과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부서에서 과제형으로 하는 게, 지금 사업 위주로 관리를 하고는 있고.

그 사업에 따라서 지금 평가하는데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셨던 실질적인 구체적인 사례, 시민들한테 혜택이 갔다든지 이런 구체적인 사례는 저희가 서면으로 혹시 자료를 드려도 되겠습니까?

박영주 위원 예, 그러면 준비가 되시는 대로 서면으로 일단 받도록 하겠습니다.

성과관리 자체가 저희가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는 거라면 일단 수치 자체도 어떻게 연결이 되어서 개선이 되었는지도 일단 평가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서면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관 김태호 예.

박영주 위원 다음으로 예산담당관에 질의하겠습니다.

125페이지부터 129페이지까지 예산담당관 소관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전반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115페이지 상반기 성과를 보면 상반기 적극 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신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하지만 152페이지 하반기 추진목표와 상단에 최근 5년간 최종 집행률 표를 살펴보면 연도 별 최종 집행률은 84%에서 90%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우리 시 전체 예산 규모를 감안하면 매년 수천억에 달하는 예산이 연내에 쓰이지 못하고 이월되거나 불용처리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127페이지 보고처럼 우리 시 채무가 3,000억 원에 육박하고 재정 여건이 어렵다면서 한쪽에서는 정작 수천억 원의 예산이 시급하지 않은 사업들에 묶여서 제때 쓰이지 못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물론 행정절차나 현장 여건상 지연되는 사정이 있겠지만 이러한 현상을 기획 단계에서 집행 가능성을 더욱 정밀하게 검토하지 못해 정작 꼭 필요한 민생 현장에 예산이 적기에 투입되지 못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상반기 신속집행 수치나 하반기 집행 가속화도 중요하지만 앞으로는 기획과 예산편성 단계에서 집행 불가능한 예산을 미리 걸러내는 사전 검증 체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지 향후에 이런 부분을 고민하고 계신지 그리고 향후에 개선 대책이 있으시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산담당관 정부원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예산편성하고 지금도 1회 추경을 하는데 늘 고민입니다.

한정된 재원에서 저희들 부서에 재원을 편성하려고 하면 정말 필요한 사업만 저희들이 편성을 합니다.

그런데 다만 저희들 중간중간에 공모사업도 있고 그다음에 국도비 사업, 그다음에 특교세, 특조세 이런 부분이 사실은 보상 부분이라든지 그다음에 예기치 못한 민원이 발생하고 이렇게 하면 저희들이 이월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내부적으로는 공모사업에 사전 공모 심의도 하고 이월 관련해서 적정성 여부도 판단하고 저희들 예산 부서의 역할이 전체적으로 예산편성도 있지만 심의를 합니다.

투자 심사도 하고 용역 그다음에 보조금, 그다음에 공모사업 이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올해 가능한 사업인지 이월이 안 될 건지 그것을 적정 여부를 판단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조금 수위를 약간 조정을 합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너무 강하게 하면 조금 경직성이 일어날 수도 있고.

너무 느슨하게 하면 또 이월이나 이런 부분이 발생하고 사업이 불용액이, 나중에 결산하면 불용액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적정성을 유지하려고 계속 지금 하고 있는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주 위원 노력하시는 것 알고 그리고 저도 사업을 해 봐서 예산 쓰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는데 일단 금액이 워낙 크다 보니까 일단은 이월 금액이나 불용 금액들 줄일 수 있는 구조적인 방법들을 한번 강구해 주십사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 잘 알겠습니다.

박영주 위원 세정과에 질의드리겠습니다.

131페이지 원가분석 기반, 세외수입 관리 체계 운영 사업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보고서에 명시되었듯이 우리 시공공시설 사용료와 수수료가 오랫동안 동결되면서 매년 적자가 누적되어 시 재정에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당초 시에서는 원가분석을 정례화해서 매년 대상을 정해 부서에 통보하고 연 1회 정기 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히신 바가 있습니다.

이미 작년 5월에 관련 조례가 제정되었고 시설 적자가 계속되는 상황을 감안했다면 올해 상반기에 충분히 원가분석을 진행할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131쪽에 그간 추진사항을 보면 작년 10월 원가분석 자문 검토 이후 올해 5월까지 7개월 넘는 긴 시간 동안 후속 조치나 진행사항이 단 한 줄도 없이 공백으로 방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가 6월이 되어서야 결국 조사를 시작하셨는데 작년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7개월이 넘게 사업 추진이 멈춰서 있었던 특별한 이유가 있었는지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세정과장 정점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간 추진사항이 공백으로 있지만 그것은 일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고 세부적으로 각종 원가분석 대상들을 저희들이 분류하고 점검해서 대상 자체를 찾는 그 과정에 있는 것이고 그 과정이 조금 세밀하게 분석을 하다 보니 시간이 걸려서 그 작업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영주 위원 그 과정이 7개월이나 걸리는 작업입니까?

○세정과장 정점주 지금 분석, 저희들 세외수입 대상이 한 500여 건이 되거든요.

그중에서 1차적으로 저희들이 91건에 대해서 1차 분석을 하였고 지금도 그 나머지 건들에 대해서는 점차적으로 하기 때문에 건수나 이런 것들이 많아서 시간적인 여유가 조금 많이 필요한 사항이었습니다.

박영주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제가 앞에 말씀드렸다시피 저희 매년 적자가 누적되어서 시 재정에 부담이 되고 있는데 조금 더 서둘러서 사업을 진행하면 좋지 않았나,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렇게 7개월이라는 시간이 지체된 만큼 더 이상 지체할 이유가 없는데 원가분석을 진행할 때도 모든 시설을 한꺼번에 다루지 마시고요.

적자를 넘거나 신규 개관해서 운영비가 큰 사업에 일단은 먼저 우선순위를 정해서 분석을 해 주십사 일단 요청을 드립니다.

여기에 대한 의견은 어떠신지?

○세정과장 정점주 저희들이 원가분석 대상을 선정할 때 운영수익에 대한 신장력이나 적자율이나 요금 동결 산정 기간, 이런 것을 다 감안해서 문제점이 있는 부서에 대해서 먼저 원가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 말씀처럼 적극적으로 분석을 해서 빨리 원가에 대한 분석을 정례화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주 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법무담당관에 질의하겠습니다.

135페이지 시정성과 창출을 위한 체계적 입법지원 사업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보고서를 보면 우리 시 자치법규 제·개정에 평균 110일 소요되는 것을 원스톱 지원을 통해 80일까지 단축하겠다고 대책을 세우셨습니다.

처리 기간을 줄이는 노력 감사합니다.

하지만 원스톱 지원 대상에 시정 핵심사업에만 국한되어 있다 보니 정작 시민들의 일상이나 복지, 민생 현장과 직결되는 일반조례들은 여전히 우선순위에서 밀려 길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단축하겠다는 80일 즉, 두 달 반이라는 기간 역시 상위법 개정에 따른 시민의 피해를 막기에는 여전히 긴 시간이 맞습니다.

국회나 정부에서 시민 혜택을 늘려주는 방향으로 상위법을 바꾸더라도 우리 시 조례 개정에 두 달 넘게 걸린다면 그동안 시민들은 법적 보호나 혜택을 받지 못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따라서 시의 주요 사업뿐만 아니라 시민 혜택 및 민생과 직결된 상위법 개정 조례 역시 원스톱 지원 대상으로 확대해 주시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그리고 국가에서 긴급입법 절차를 거쳐 개정된 법안에 대해서는 우리 시도 긴급입법 절차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한 달 이내로 신속히 처리하는 민생전용 신속 입법 트랙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여기에 대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법무담당관 김홍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한 달 이내에 단축할 수 있는 것은 물리적으로 상당히 어렵다고 말씀드립니다.

박영주 위원 그것은 제가 마지막에 말씀드렸다시피 국가에서 긴급입법으로 제정한 법에 대해서는 제가 한 달이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80일에 해당하는 사업들은 이제 저희 시민들의 민생과 직결된 사업까지 확장을 해 달라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법무담당관 김홍연 그렇게 진행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법적인 기간이, 필수적으로 소요되는 기간이 입법 예고가 20일이 있고 그런 것을 뛰어넘어서 할 수 있는, 시장 발의는 그렇게 못하고요.

혹시 위원 발의는 조례안 예고가 5일 이상이라서 저희 시장 발의를 진행하려고 하다가 너무 기일이 많이 걸린다, 싶으면 위원님 협조를 받아서 위원님 발의로 진행을 하면 한 달은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게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위원님들도 협조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영주 위원 예, 감사합니다.

업무에 노고가 많으신데 일단 저희가 하는 일이 일단은 시민을 위한 일이다 보니까 현장에서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법무담당관 김홍연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박영주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박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김동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엽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동엽 위원입니다.

먼저 창원특례시 중추를 담당해 주시는 우리 기획조정실장님, 이하 담당 공무원님 감사드립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페이지 132쪽입니다.

체납징수단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담당 과장님 계십니까?

○세정과장 정점주 세정과장 정점주입니다.

김동엽 위원 우리 체납징수단이 이전에는 없었던 팀입니까?

○세정과장 정점주 예, 올 2월부터 국무회의에서 지시사항으로 내려와서 전국적으로 지금 시행 준비 단계에 있는데 지금 8월부터 저희들이 체납관리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동엽 위원 지금 5개 구에서 우리 체납징수단이 못 들어가서 어려움을 겪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전체적인 내용 부탁드립니다.

○세정과장 정점주 저희들이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기 위해서 장소가 필요하였는데 비어 있는 유휴공간이 없다 보니 제가 장소를 찾는 데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로는 구 석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어 있는 공간을 활용하여서 체납관리단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상태입니다.

김동엽 위원 지금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구 석동센터가 동의 관리로서 넘어가 있는 재산 상태라고 알고 있고 체납징수단께서 들어가실 때 어느 정도의 말미를 주면 옮길 수도 있다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 내용에 대해서 확답이 가능하신가요?

○세정과장 정점주 지금 현재로는 저희들 계획상으로는 12월까지 그 공간을 사용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동엽 위원 딱히 마땅한 대응 가능한 곳은 또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세정과장 정점주 예, 지금 현재 찾아봐야 하는 입장이고.

장소가 없을 경우에는 임차까지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김동엽 위원 그래서 우리 석동의 입장에서는 무조건 체납징수단이 나가주십사 하는 것은 아니고.

그래도 어차피 우리 시를 위해서 하시는 것이다 보니 뚜렷한 다른 새로운 보금자리가 있으면 그때 옮기시면 저희도 마음이 편하겠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대신에 그렇게 길지는 않은 기간에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세정과장 정점주 예, 잘 알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김동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남재욱 위원님 먼저 하시죠, 손을 먼저 들으신 것 같은데.

남재욱 위원 반갑습니다. 남재욱 위원입니다.

실장님.

○기획조정실장 김종필 예.

남재욱 위원 우리 시장 공백 기간이 얼마였습니까?

○기획조정실장 김종필 작년 4월부터였으니까 1년 3개월 정도.

남재욱 위원 1년 3개월, 조금 기간이 굉장히 오래 길었다, 그렇죠.

그리고 이번에 민선 9기가 출발이 됐는데 기대가 큽니다.

취임식도 하시고 거기서 하신 말씀도 있고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 그리고 공무원이 신바람 나는 창원시를 만들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그다음에 열정을 쏟아부어 창원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 이렇게 했는데 말로만 해서는 안 되겠죠.

뒷받침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한번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121페이지 보니까 2027년 시정 운영계획 수립을 하겠다고 했는데.

저는 내서읍에 있다가 보니까 근 20년 전부터 자생단체 활동도 하고 역대 업장을 거쳐 가신 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 업장을 지내고 나면 구청장으로, 또 국장님으로 이렇게 이동이 되고 승진하고 이랬는데.

지금 신바람 나는 행정을 하려고 하면 제가 볼 때는 읍면동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에게 좀 활력을 불어넣으려면 뭔가 변화가 있어야 되겠죠?

요즘 보니까 전부 승진하려고 하면 ‘본청, 본청’, 본청만 줄기차게 가려고 하는데 승진에만 열중하고 일하는 데는 별로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아요.

읍면동에 그야말로 우리 최일선에 있는 분들이 읍면동에 근무하는 분들인데 이런 차원에서 제가 한번 조사를 조금 해 봤는데 맞는지 안 맞는지 실장님, 정책과장님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창원시 55개 읍면동은 대부분 7년 이하 저연차 공무원 중심으로 인력이 배치되어 있는 것 같은데 이것 좀 맞는 것 같습니까?

○기획조정실장 김종필 예, 정확하게 통계를 확인해 보지 않았지만 주로 신규 공무원도 많고 저연차 공무원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남재욱 위원 이런 인력 구조가 사실이라고 보면 복합민원 해결과 행정서비스 품질에 한계가 좀 있지 않겠습니까?

예산이 읍면동에 지금 내려가는 예산이 있어요?

제가 볼 때는 우리 업장에 쓸 수 있는 돈도 없던데.

○기획조정실장 김종필 예, 어….

남재욱 위원 전반적으로 한번 고민을 같이 해 보자는 차원에서 제가 질의드리는 겁니다.

둘째, 읍면동은 단순 민원 창구가 아니라 다양한 행정업무와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현장이라고 보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험이 많은 7급 이상 실무자가 좀 있어야 한다고 보지 않습니까?

행정 경험이 좀있는 분들이 최일선에 배치가 되어서, 그래야 시민이 먼저가 안 되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김종필 남재욱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은 저희도 취지는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이제 읍면동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주로 신규직원이나 저연차 공무원이 많은 것은 사실인데 일반 직원은 그렇고 팀장들이 있고 읍면동장들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복합민원들은 팀장님하고 동장님하고 같이 어차피 의논해서 해야 할 일이기 때문에 추진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요.

물론 직원 선에서 아무래도 경험이 많은 고참 직원들이 많으면 훨씬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본청, 구청, 이렇게 읍면동까지 3개 구조로 체계가 되어 있다 보니까 고참 직원들을 모두 읍면동에만 배치할 수 없고,

남재욱 위원 자, 전체적으로 보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도 됩니다.

○기획조정실장 김종필 예예.

남재욱 위원 세 번째, 현재 읍면동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승진과 본청 전보 기회가 매우 제한적이라는 의견이 좀 많던데요.

○기획조정실장 김종필 예, 그 부분도 전체적인 인사 운영 차원의 문제이긴 한데.

아무래도 본청에 들어올 수 있는 인원이 한정이 돼 있고 또 구청이나 읍면동에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많고 하다 보니까 어느 정도 연차가 되고 또 승진에 가까워지고 해야 본청에 올라올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연차만 보고 본청에 발탁하는 것은 아니지만,

남재욱 위원 자, 종합적으로 보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김종필 예예.

남재욱 위원 이러한 구조에서는 우수한 인력이 읍면동 업무를 기피할 수밖에 없다는 이런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김종필 저도 초임을 읍면에서 시작했지만 공무원은 다 읍면동을 거치고 구청도 거치고 본청도 거치고 사업소 이렇게 두루두루 근무를 해야 합니다.

근무, 물론 승진을 읍면에서 승진하는 경우는 굉장히 제한적이지만 그것은 승진 체계 구조상 그렇게 되어 있는 거고.

기피한다.

(웃음소리)

글쎄요,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인데,

남재욱 위원 이것은 진단을 하기 위해서 제가 질의를 순서대로 짚어보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거든요.

○기획조정실장 김종필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남재욱 위원 아, 예.

우리 시장님이 전에 취임식 때 제가 참석도 했는데 신바람 나는 공직사회 읍면동에 종사하는 분들이 신바람 나게 하려면 무슨 인센티브 제도가 있어야 하고 읍에, 동에 근무하면 자체 승진도 좀 되고 이렇게 해야, 산소 공급이 돼야 활력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네 번째, 현재 읍면동은 대부분 경상경비만 편성되어 있어 주민들의 생활 민원을 즉시 해결할 수 있는 재원이 거의 없다, 이렇게 보는데 이게 사실입니까?

과거하고 좀 달라진 게 있습니까, 예산담당관님이 말씀을 해 보세요.

이것을 한번 바꿔 보려고 제가 지금 질의드리는 겁니다.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산담당관 정부원입니다.

지금 저희들 마산·창원·진해, 예전에 시에서 지금 구청으로 해서 읍면동에 있는데 업무 형태가 조금 틀립니다.

진해하고 마산하고는 구청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예전 창원시는 읍면동이 통폐합 돼서 확대되는 바람에 업무 분장이 조금씩 틀립니다.

그래서,

남재욱 위원 구청이 한 개 중간에 끼어 들은 거죠?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 행정구인데 저희들 통합 당시에 기존의 인원을 다 안고 가기 위해서 5개 구를 만드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전체적인 아직까지 업무 통일이 좀 이루어지지 않고 마산에는 좀 동세가 약하고 아직까지 통폐합을 안 했기 때문에 창원은 이루어져서 직원도 많고 규모도 크고 이러다 보니까 재배정되는 예산도 많고 직접적으로 가는 예산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전체적으로 통일을 해서 해야 하는데 상대적으로 보면 진해나 마산이 조금 읍면동에 예산과 시설비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남재욱 위원 작은 민원 처리도 읍에서 한번 하려고 하면 재원이 없고 하니까 구청하고 해야 해요.

○예산담당관 정부원 맞습니다.

남재욱 위원 시의원이, 거기 자체적으로 할 수 없으니까 시의원이 나서서 구청 담당하고 이렇게 해결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면 읍 직원, 읍면동 직원 이분들은 별로 할 일이 없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이,

○예산담당관 정부원 동 직원도 일이 많습니다, 읍면동에.

현안 사업 얼마 전에 저희들 피해유가지원금도 있고 도민지원금도,

남재욱 위원 민원 해결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행정업무는 많죠.

○예산담당관 정부원 맞습니다.

남재욱 위원 그래서 우리 시의원들의 포괄사업비 올해 하반기에 3,000만 원 내년에 1억, 내년에 1억 줍니까?

○예산담당관 정부원 아직까지 본예산 편성은 계획이 없어서 저희들 일단 재원하고 전체적으로 검토해서 상반기, 하반기 나눌지 전체적으로 할지 검토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남재욱 위원 이런 부분을 전반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남재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우리 류성국 위원님.

멀리만 보니까 가까이는 잘 안 보이네, 죄송합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성국 위원 안녕하십니까. 류성국 위원입니다.

128페이지 공단 연구용역 관련해서 예산담당관 또는 담당, 답변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용역 관련해서 체제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것 같은데 이게 이번에 처음 하는 걸까요, 아니면 5년 주기로 용역사업을 계속하고 있는 것일까요?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산담당관 정부원입니다.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3년 주기로 지금 저희들이 자치단체 주관으로 해서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용역입니다.

류성국 위원 이상입니다.

끝났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혹시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고향사랑기부금에 대해서 잠깐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부금에는 30% 범위 내에서 운영 경비를 쓸 수 있죠?

○세정과장 정점주 세정과장 정점주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4년 8월에 법률 개정으로 답례품 제공에 필요한 비용과 기금의 관리·운영에 비용을 기금에서 쓸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그런데 우리 지금 보면 일반회계 재원으로 운영 경비를 편성한 이유가 있습니까?

○세정과장 정점주 지금 저희 시 같은 경우에는 25년부터 지정기부금 모집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목표금액이 큰 만큼 우선 목표금액을 달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지정기부금 목표금액이 달성이 되고 난 다음에는 기금에서 사용하기로 하고 지금은 목표액을 적립하는 데 중점을 두어서 그 비용을 쓰고 있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이것을 왜 물어보냐면 지금 지정기부해서 3년 동안 한 게 실적이 5월로 보니까 13.6%, 5.4% 이런데 계속 이래서 언제까지 이렇게….

○세정과장 정점주 이 기부금 사업은 기간이 지금 3년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13.6%, 5.4% 비율이 낮기는 한데 올 연말에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적극적으로 모집을 하고자 합니다.

○위원장 황점복 적극적으로 어떻게 개선 방향이나 어떻게 할 겁니까?

○세정과장 정점주 저희들이 답례품이나 이런 것을 좀 경쟁력 있는 물품으로 지속적으로 발굴을 하고 그다음에 출향인들이라든지 각종 행사에 연계해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간 플랫폼을 도입해서 기부 모집에 접근성이 조금 개선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기간을 정해 놓고 하는 사업 이것을 달성 못 할 경우에는 이 사업 추진을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세정과장 정점주 사업 추진 가능성을 일단 검토를 하겠지만 변경이나 축소나 폐지까지도 될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이 지정기부에 참여한 기부자들의 신뢰나 기대를 고려할 때 사업을 폐지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기금 운용 계획을 변경해서 일반 기부 재원을 쓸 수 있도록 사업 지침이 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 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하고 또 의회의 의결을 거쳐서 이렇게 검토해야 할 사안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우리 지정기부금 같은 경우에 오동동에 대종 이런 데도 지금 있잖아요, 그렇죠?

○세정과장 정점주 예, 맞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지금 시민들이 볼 때는 상당히 빨리 됐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사업인데 이런 식으로 되어서는 언제 할지를 모를 것 같아서 제가 한번 물어보는 거고요.

○세정과장 정점주 이 사업이 지금 2002년부터 주민 숙원 사업으로 해서 오랫동안 주민들이 숙원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지정기부 사업으로 채택이 되었는데 어쨌든 이 기부금이 모집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그리해 주시고요.

기부는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주민 복리사업에 쓰이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기부자도 그렇게 생각할 거고.

이런 것을 잘 감안해서 활용하는 방안도 챙겨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정과장 정점주 활용 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예, 다른 위원님, 서명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일 위원 죄송한데 궁금한 게 있어서 한 가지만 좀 여쭤보려고요.

우리 세정과 과장님 오신 지 한 10일 정도 되셨죠?

○세정과장 정점주 세정과장 정점주입니다.

예, 10일 정도 되었습니다.

서명일 위원 앞전에는 어디 계셨습니까?

○세정과장 정점주 성산구 세무과장으로 근무하였습니다.

서명일 위원 예, 아까 132페이지 지방세 체납액 정리, 이 부분이 우리가 8월부터 체납관리단을 중점 운영하고, 기존에 계속 유지는 해 왔잖아요, 어쨌든 간에, 체납징수를 하기 위해서?

○세정과장 정점주 체납세징수기동팀이 기존의 업무를 직원들이 하고 있었고 체납관리단은 기간제를 28명 정도 뽑아서 100만 원 이하의 체납세와 그다음에 주정차 과태료 등 이런 과태료들을 중점으로 안내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그런 시책입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니까 이제 28명이 증가가 됐다는 거죠.

○세정과장 정점주 예, 28명의 기간제를 지금 채용을 하고 있고 곧 교육을 해서 8월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서명일 위원 기간제가 1년짜리입니까, 2년짜리입니까?

○세정과장 정점주 지금 현재로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올해는 사용하게 돼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올해는 5개월?

○세정과장 정점주 예.

서명일 위원 그러면 내년에 모집하면 그분들이 우선순위가 있나요?

○세정과장 정점주 그것은 또 그때 채용계획에 따라서 결정을 해야 할 사항입니다.

서명일 위원 364일 하고 잘랐다가 또 하고 이렇게 하는 것 아니죠?

○세정과장 정점주 저희들이 지금 운용 기간은 올해 같은 경우에는 8월부터 12월까지 그것을 하고 있고 내년에는 지금 4개월씩 상반기하고 또 하반기에 4개월 이런 식으로 운용할지, 좀 연속적으로 할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기간은 8개월 정도 예산이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면 어쨌든 우리 체납액이 지금 보면 1,600억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관리단을 신규 기간제를 고용해서 하면 제가 이 데이터를 쭉 보니까 금액적으로 봤을 때는 항상 비슷해요, 매년.

그러면 이렇게 했으면 어쨌든 간 2025년 대비 금액적으로 몇 프로 이하로 줄이겠다, 관리단 운영함으로 해서 그런 실적이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2026년도, 2027년도 시작할 때는 2025년 대비 이만큼 줄었고 그다음에 2027년도에는 유지하면서 효과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거기에 28명의 인건비가 더 들어가면 그것보다는 체납징수를 더 많이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세정과장 정점주 (고개를 끄덕임)

서명일 위원 그러니까 금액적으로 퍼센티지를 채워서 세세하게 계획을 좀 세워 주십시오.

금액 얼마 체납을 징수했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저희가 기준치를 보면 해마다 1,600억 정도 되는데 2027년도에는 1,400억으로 줄이고 줄여나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금액을.

그렇게 좀 체계적으로 관리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정과장 정점주 예, 체계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리고 또 세정과인데 아까 131페이지에 세외수입 원가분석 이 부분, 한 부분이 지금 어쨌든 우리 공영장례식장에 관해서 그 부분이 조정이 됐잖아요, 금액이?

○세정과장 정점주 예예.

서명일 위원 조정이 됐고 실적도 있는데 그러니까 이 많은 건수가 있을 건데.

건수가 있을 건데, 그것을 전부 다 모아서 하려고 하면 시간이 그만큼 걸리니까 한 건, 한 건이 해결될 때마다 어쨌든 간에 세외수입위원회를 열어서 주민들하고 공론화해서 그 부분을 한 건, 한 건, 한 건을 해결해 나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세정과장 정점주 예.

서명일 위원 그러니까 세외수입위원회가 6개월에 한 번, 1년에 한 번 이렇게 할 게 아니고 건건이 결정이 되면 이것은 긴급하게 할 건 긴급하게 하고 그렇게 가야지, 모아서 하면 허송세월 그냥 쭉 갑니다.

○세정과장 정점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현재 27년 원가분석 대상을 선정하고 있고 곧 위원회를 열어서 거기에 대해서 검토를 심의할 예정입니다.

서명일 위원 26년도 장기검토해 놓은 것도 많이 있잖아요.

○세정과장 정점주 예, 많이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니까 건별로 해서 정리를 좀 잘 부탁드립니다.

○세정과장 정점주 예,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원가분석해서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서명일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서명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다른 분 질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기획조정실 소관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잠시 다음 회의를 위해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02분 회의중지)

(11시08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점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창원레포츠파크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예상원 창원레포츠파크 이사장님 직원 소개와 함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만나 봬서 반갑습니다.

창원스포츠파크 이사장 예상원입니다.

먼저 제5대 창원특례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황점복 위원장님과 정은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한 분, 한 분의 위원님들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 저희 창원레포츠파크에 애정 어린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공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기봉 경영본부장입니다.

문도식 경주사업실장입니다.

김홍령 감사안전팀장입니다.

견종일 기획홍보팀장입니다.

박상도 총무회계팀장입니다.

허동석 경주운영팀장입니다.

조기영 발매ICT팀장입니다.

김병수 CS레포츠팀장입니다.

최향선 누비자운영팀장입니다.

끝으로 홍성민 누비자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직원 소개를 마치고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앞으로 더 촘촘하고 편리한 친환경 이동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점복 예상원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김동엽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엽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동엽 위원입니다.

먼저 창원특례시민들의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게 해 주시고 참여 확대에 노력해 주시는 공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제가 말씀드릴 부분은 506페이지입니다.

지금 애로사항 부분에 국내 경륜산업 전체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 경륜의 감소 추세가 9%인 것에 반해서 우리 창원 경륜의 감소 추세는 이보다 훨씬 많습니다.

14.4%인데요.

여기에 대해서 원인 분석, 그리고 대응 전략 같은 것이 있습니까?

○창원레포츠파크 기획홍보팀장 견종일 위원님 기획홍보팀장 견종일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전체 경륜과 창원 경륜의 감소 추세는 전체 경륜 대비 창원 경륜과 부산 경륜은 아무래도 10%를 넘어가도록 크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경륜사업 자체가 주도권을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하고 있는 광명경륜이 주도권을 쥐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매출 플랫폼이 바뀌면서 온라인 매출 비중이 조금씩 커지고 상황인데요.

지금 온라인 매출 비중이 광명, 수도권은 80%고 지방 경륜은 10%씩, 20%를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5%가 넘는 차이가 난다고 보시는 게 원인 분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떤 해결 방안을 지금 하고 있냐면 온라인 저희 마켓쉐어를 지방경륜이 좀 더 늘려가기 위해서 부산경륜과 함께 열심히 노력 중에 있습니다.

말인즉슨 온라인 레이스를, 온라인을 탑재한 레이스를 저희가 지방경륜에 좀 더 올려서 온라인 전체의 파이를 저희가 늘려가는 게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봅니다.

그 외에 또 저희가 매출 증대를 위한 약간 경륜 또는 특별경륜을 좀 더 올려서 이 간극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말씀을 올리자면 경주 사업, 경마, 경륜, 경정은 아무래도 조금 매출이 하향세는 지속이 될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매출 증대를 위해서 전 직원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감사합니다.

관련해서 홍보를 위해서 SNS 홍보라든지 각종 축제에서 부스를 하나씩 받으셔서 노력하시는 부분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우리 시민의 입장에서는 경륜이 사행성 제고를 위한 그런 노력을 하고는 계시겠지만 시민들이 잘 모르는 경륜 선수 그리고 경륜 선수가 쓰는 자전거, 우리가 쓰는 아이템 이런 것들에 대한 궁금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여기에 대한 포커싱을 SNS나 유튜브상에서 맞춰주시면 훨씬 더 호응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질의를 드리면 오토캠핑장과 인공암벽장이 상반기 수입 합계가 약 1억 2,600만 원 정도 됩니다.

하지만 우리 연간 예산액이 6억 5,900만 원 정도로 아주 큰 적자 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규 레포츠사업을 수탁한다고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십니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우리 위원님 말씀에 제가 좀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저희들 레포츠사업이 저도 여기 온 지 1년 반이 넘었는데, 1년 반이 지나고 있는데 복지의 개념으로, 창원시민들의 복지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여기서 수익을 많이 내겠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구조입니다.

왜 그러냐면 이용료를 굉장히 적게 받습니다.

적게 받고, 또 아이들한테는, 장애인 등등 무료로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창원시의 시책에 따라서 하다 보니까 적자의 폭을 BC분석으로만 볼 수 없는 그런 어려움은 있습니다.

이게 시책사업이다 보니까 더더욱 복지의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지 거기서 수익을 내서 창원시민들한테 기여하겠다는 것은 특히 창원레포츠와 달천공원은 그렇다는 말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이 되겠습니까?

답변이 다 안 되겠습니다만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제가 한번 이런 부분에 대한 토론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연간 CBI분석을 하게 되면 이 적자 폭이 계속 커지고 있는 부분이고 그것이 우리 전체 산업의 하락세로만 치부하기에는 우리 쪽의 노력이 그렇게 잘 가시적으로 성과가 잘 보이지 않아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그리고 사실 누비자와 같은 경우에는 우리 전 국민이 사용하고 있고, 우리 전 창원시민이 사용해 계시고 그리고 우리 학생들이 특히나 더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사업이니만큼 누비자에서는 그렇게 사업수익에 대해서 상관이 없겠지만 따로 캠핑장이라든지 인공암벽장 같은 경우엔, 사실 우리도 예산으로 움직이는 단체인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저변 확대를 위해서 스포츠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서 어느 정도 수익성이 확보가 되면 조금 더 다양한 부분을 시도해 볼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있을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김동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주 위원 안녕하세요. 박영주 위원입니다.

499페이지 조직 및 인력 현황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499쪽 보고자료 보시면 우리 공단의 정원은 255명인데 반해서 현재 212명으로 무려 43명의 결원이 발생해 있는 상태입니다.

전체 정원의 약 17% 가까이 비어 있는 셈인데 일반직 8급과 9급 같은 현장 실무진에서 결원이 상당수 집중되어 있어서 기존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조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가 되는데.

이렇게 대규모 결원이 발생하고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혹시 현실적인 이유나 애로사항이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박영주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게 제가 이사장으로 와서, 저도 의회에만 있다가 오니까 결손이 많이 나지 않습니까, 아까 김동엽 위원님 말씀처럼?

결손이 많이 나다 보니까 신규 채용을 굉장히 제한적으로 해 왔습니다.

그런데 작년, 재작년 해서 신규 채용을, 지방공기업이 공단과 공사와 다르듯이 공단의 궁극적인 목적은 수익을 창출하는 곳은 아니기 때문에 신규 인력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해 줘야 한다는 그런 취지로 굉장히 많이 늘렸습니다.

그 늘리는 과정에 논란도 많았었는데 저희들 직원들이 꾸준히 공직자들을 설득하고 해서 지금은 신규직원들을 많이 확대하고 있고 더 나아가서 앞으로도 공단의 원래 목적에 부합하려고 신규직원들을 현원에 맞춰서 채용을 가능하면 하려고 하니까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영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조직 안정화를 위해서 채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리고 501페이지 그리고 506페이지 경륜사업 및 지속가능 경영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김동엽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저는 다른 방향으로 일단 여쭙고자 합니다.

506쪽 보고를 보면 우리 공단의 주력 수입원이 경륜 매출액이 2022년은 3,115억에서 2025년 2,668억 원으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게 저희 501쪽 상반기 매출실적 역시 목표액 대비 44.5%에 수준에 머물러있습니다.

물론 506쪽에 제시해 주신 것처럼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규제 강화나 온라인 매출 제한 등 공단 자체 노력만으로는 극복하기 어려운 환경들에 한계가 분명 존재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지금 현재 경륜사업 추진함으로써 현장에서 계신 가장 결정적인 애로사항이 어떤 게 있는지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제가 혹시 말을 잘못할까 봐 걱정이 되는데 저희들 가장 어려운 점은 지금 레저가 아까 쇼츠나 SNS로 홍보를 강화하는 게 좋지 않겠냐고 말씀을 주셨는데 실제 우리 상위법에 배치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레저사업은 사행성 사업이다 보니 광고를 못 하게끔 규제를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광고를 할 수 없는 옥외광고물법이 상위법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첫 번째 회의에 가서 문체부에 상위법을 옛날에, 과거에 레저사업이 미국에서 들어올 때, 일본에서 들어올 때의 그것만 갖고 있어서는 안 된다.

지금은 우리가 경제의 주체가 외국인들이기 때문에 외국인한테라도 여기서 경륜을 한다는 것을 알릴 수 있는, 또 외국인들이 여기 와서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라도 상위법을 개정해 달라고 국회의원님들한테도 말씀드렸고 여야를 떠나서 제가 해 봤는데, 해 봐도 정부 차원에서는 이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어려운 게 광고 자체를 못 하게 합니다, 사행성 사업 자체를.

지금도 규제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그리고 고령화되다 보니까 이게 스릴을 느낄 수 없습니다.

스릴을 느낀다는 게, 스릴을 느낄 수 없다는 표현은 과합니다만 다른 스포츠토토라든지 이런 거은 배팅을 하면 바로바로 답이 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굉장히 즐거움도 줄 수 있습니다, 사행성 사업이.

그러다 보니까 그런 어려움이 있다는 점, 제가 답변이 좀 부족합니다만 터놓고 말씀 올렸습니다.

박영주 위원 그리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지속적인 추가 신규 레포츠사업 수탁 협의를 향후 계획으로 제시를 하셨는데요.

혹시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계신 사업이 있으신지 한번, 이건 개인적으로 여쭙고 싶습니다.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죠?

박영주 위원 예.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이건 제가 와서 처음에 청문회할 때 우리가 사명을 레포츠로 바꿨습니다, 위원장님.

레포츠로 창원시가 바꿨을 때 왜 바꿨느냐, 레저와 스포츠를 통합한 결정체를 한 곳에서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다만 이게 권력구조가, 지배구조가 2개이지 않습니까.

아까 모두에 말씀드렸습니다만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으로 출자를 하다 보니까 주인의식이 없습니다.

저는 어떻게 보면 도에서 왔다고 할 수 있지만 도에서 분으로 왔습니다만, 이게 구조를 개선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데 제가 1년 디데이를 두고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실패하게 된 것은 아까 우리 남재욱 위원님 나가셨는데 시장이 공석이 되는 그런 과정도 있었고 정무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그런 난간에 부딪혀서 못 했거든요.

지금이라도 이것은 지배구조를 바꿔줘야 하고 우리 위원장님 잘 아시는 것처럼 수탁하는 관련된 조례가 불공정하다고 해서 불공정위원회에서 드롭되어서 바뀌었지 않습니까.

거기에 충족해 주셔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꾸준히 위원님들한테, 그때 그 당시에도 조례의 잘못된 부분을 제가 피감기관인데도 불구하고 말씀을 올렸습니다.

저는 굉장히 좀 어려운 부분인데도 말씀드렸고 지금도 또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도 창원시가 이 레포츠파크의 사명을 경륜에서 레포츠로 바꿨을 때 원래의 목적대로 우리 위원님들이 한 분, 한 분이 좀 도와주시면 저도 여러 가지 레저세, 아까 밑에서 보니까 서명일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는데 그런 부분들도 극복할 수 있는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질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박영주 위원 예, 이사장님의 애로사항 잘 들었고요.

외부 규정이나 채용 문제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크겠지만 레포츠 본래의 취지에 맞게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박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우리 권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재 위원 제 질의가 좀 앞선 위원님께서 해 주셔서 저는 다른 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창원스포츠파크 주차장 건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도 제가 보니ᄁᆞ 언론에 한 번 다뤄졌던데요.

창원 현재 스포츠파크 주차장에 1개월 이상 장기주차하고 있는 차량이 몇 대인지 그리고 그 가운데 영치 차량과 수출 말소 또는 중고차 수출 대기 차량이 각각 몇 대인지 파악을 하고 계신가요?

○창원레포츠파크 경영본부장 이기봉 위원님 죄송합니다만 이 부분은 창원스포츠파크 업무 같고요.

저희들은 창원레포츠파크하고 좀 차이가 있어서.

권순재 위원 아,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권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명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일 위원 수고하십니다. 서명일 위원입니다.

창원에 스포츠파크가 있습니까?

○창원레포츠파크 경영본부장 이기봉 시설관리공단입니다, 정확히.

서명일 위원 시설관리공단이죠.

스포츠파크가 또 1개 생겼는가 싶어서.

(웃음소리)

어쨌든 간에 큰 산이 2개가 있지 않습니까, 창원시가 있고 경상남도가 있고.

그래서 저는 우리 경륜공단에서 레포츠파크로 사명을 변경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부분인데 어쨌든 경륜도 경륜이고 우리 수탁 관리하는 발전 계획도 마찬가지고 경륜장도 마찬가지고 어쨌든 우리 시에서 직영을 하든가 위탁을 주든가 레포츠파크 공기업에 준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수익을 창출하라고 준 것도 일부는 있지만 어쨌든 간에 시민들한테 체감을, 퀄리티를 더 높여서 올리겠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경륜장도 마찬가지지만 경륜장이 안에 들어가서 경륜장에 손님이 왔을 때 경륜 오시는 분들이, 사행사업이지만 왔을 때 안에는 쾌적하고 깨끗하고 이쁘고 그렇게 해야 사람들이 오지 않겠습니까?

그다음에 예산이 수반돼야 하지 않습니까?

예산이 수반되는데 예산은 담당 경륜장을 담당하는 부서가 틀릴 것이고 그다음에 달천계곡 관리하는 부서가 틀릴 것이고 암벽장도 같은가 모르겠는데 틀릴 것 같아요.

그러면 각 거기서 우선순위가 레포츠파크의 예산이 우선순위가 있고 거기에 실국과에 우선순위 아니겠습니까?

경상남도도 마찬가지겠죠, 그렇죠.

경상남도도, 그러면 거기에서 가장 수반이 예산 확보하는 게 가장 어렵죠, 이사장님?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예, 그렇습니다.

서명일 위원 예산을, 어쨌든 예산을 확보할 때 레포츠파크가 변하고 하려고 하면 일단 재정이 투입돼야 저는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우리 서비스 질이 좋아지려면 재정이 투입돼야 하겠죠.

그러려고 하면 부서에서 우선순위가 항상 자기 과의 사업이 우선순위가 있을 겁니다.

있을 겁니다, 아마.

있는데, 저희도 부서에 항상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다음에 시설관리공단 사업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체육회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그 부분은 어쨌든 예산을 확보할 때 이런 사업을 꼭 해야 되겠다, 싶은 부분은 거기에 담당 부서에도 이야기하지만 어쨌든 간에 상임위가 우리 상임위니까 위원들 좀 활용을 잘하셔서 우리 이사장님은 위원도 해 보셨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야를 떠나서 어쨌든 간에 시민한테 가는 혜택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위원들한테 방문을 자주 하셔서 대변인이 될 수 있게끔 그런 부분 자료를, 정보를 많이 주십시오.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그리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로, 말했짐나 의회가 사실은 이렇게 공단이라든가 공기업은 견인해 줘야 할 그런 책무도 저는 함께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위원님들이 한 분, 한 분이 많이 충고도 해 주시고 견인도 해 주시고 그렇게 해야만 이게 여러 가지를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금방 말씀 주신 이게 저희가 일반회계하고 특별회계가 구분되어 있습니다.

인건비를 일반회계를 씁니다.

아, 특별회계를 씁니다.

저는 여기 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구조가 이상한 구조, 이상한 표현은 그렇습니다만 이 구조는 맞지 않다.

인건비를 일의 일건비를 특별회계에서 예산 편성해서 주라고 하는 건 그것은 예산 매뉴얼에 맞지 않다고 해서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지금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 가는데 한꺼번에 바뀔 수는 없는 거겠지만 지금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고.

아마 다음 번에 되면 인건비를 예산으로 편성을 받으려고 저희들이 노력을 해야 하고 그런 시점에 와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리고 지금 레포츠파크 같은 경우에는 행정감사를 창원시에서 받나요?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예, 그렇습니다.

서명일 위원 경상남도에 받지 않고?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예예.

서명일 위원 그렇죠.

그다음에 제가 예전에 레포츠파크 같은 경우는 그런데 로봇랜드재단 같은 경우에는 거기는 행정감사를 경상남도에서 받습니다.

왜냐하면 법에 한군데만 받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는 업무보고도 안 하더라고요.

예산은 도 50, 시 50 똑같은데.

똑같은데, 그래서 업무보고 안 하면 내 예산 안 준다, 행정감사는 거기서 받더라도 행정감사를 받은 결과는 우리 레포츠파크 같은 경우에는 창원시에 행정감사는 받지만 결과는 도에 보고해야 할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맞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예산이 투입되면 지금 우리 창원시의회에서도 예산이 수반되니까 그다음에 경상남도 가서도 어필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업무보고는 경상남도에 해야 한다는 거죠, 제가 판단하기에는.

예산을 받으려면 도 예산을 받으려면 도에 가서 업무보고 하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뭔가는 개선을 하겠습니다.

창원시에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어쨌든 도, 시에 협조와 정보 공유, 그다음에 간격을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고맙습니다.

서명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서명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위원님, 류성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성국 위원 안녕하십니까. 류성국 위원입니다.

첫 번째로 2개 질의 좀 드리려고 하는데요.

첫 번째는 누비자 관련해서 512페이지 질의를 드리려고 하고요.

두 번째는 나중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4인치를 지금 450대 추가 제작·구매하신다라고 하셨는데.

저희가 기존에 쓰던 누비자는 26인치 아닙니까?

그것 혹시 대수를 각각 알 수 있을까요?

○창원레포츠파크 누비자지원팀장 홍성민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누비자지원팀 홍성민입니다.

질의하신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누비자 24인치는 2021년도부터 도입을 했습니다.

시민들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되어서 노약자랑 또 여성분들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해서 도입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도입한 상황에서는 저희들이 총 누비자 운용하고 있는 대가 5,745대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24인치는 3,125대, 그리고 26인치 2,620대, 거의 50대50 그렇게 비율로서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상입니다.

류성국 위원 조금 더 여쭤보고 싶은 게요.

26인치 같은 경우는 성인 남성 위주인거죠?

○창원레포츠파크 누비자지원팀장 홍성민 예, 그렇습니다.

류성국 위원 그러면 계속 26인치는 지금 연식이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추가적으로 하지 않아서.

이게 계속 24인치만 발주하면 되는 걸까요?

○창원레포츠파크 누비자지원팀장 홍성민 아닙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도 심각하게 많이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26인치 같은 경우에는 지금 많이 노후화가 됐습니다.

노후화가 돼서 한 50% 정도 사용을 하고 있지만 현재는 계속 정비도 많이 손이 가고 많이 폐기 불용 시켜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또 현재는 청소년들이 키도 많이 크시고 키 크신 분들도 많이 있고 그래서 26인치를 향후 내년부터는 상호 호환되게, 저희들이 만약에 1,000대를 구입한다고 하면 한 500대 정도는 26인치, 500대 정도는 24인치 정도로 구매할 의향은 있습니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류성국 위원 저도 한 번씩 누비자 타고 출근을 하는데 이게 여성용을 타면 회전할 때 발이 쓸린다든지 성인 남성들이 불편이 많이 있더라고요.

정류장에 보면 24인치가 거의 있는 경우들이 좀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좀 신경 써서 비율을 맞춰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510페이지 레포츠 관련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간략하게 이사장님께 하나 좀 여쭤보고자 합니다.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관련해서 만날고개 암벽장에서 부상이라든지 인사사고가 일어나면 누가 책임의 주체가 되나요?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책임의 주체는 위수탁 받은 곳하고 또 창원시하고 아마 공동으로 책임을 져야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는 저희들 레포츠파크가 책임 소재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류성국 위원 그러면 수탁받은 곳에서는 안전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하겠네요.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그렇습니다.

류성국 위원 관련해서 세부 예산 내역을 조금 봤습니다.

예산 내역을 봤는데 일반직 보수가 9,500만 원, 공무직 근로 보수 8,500만 원 정도로 잡혀 있는 것을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공무직은 두 분 정도 채용을 하시는 것 같고, 보니까.

일반직은 7·8급으로 두 분 채용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게 맞습니까?

○창원레포츠파크 CS레포츠팀장 김병수 CS레포츠팀장 김병수입니다.

예, 맞습니다.

7급, 8급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류성국 위원 암벽장에는 팀장급 분들이 배치되지 않습니까?

○창원레포츠파크 CS레포츠팀장 김병수 제가 팀장인데 저는 지금 현재 본장에서 배치되어 있고요.

일주일에 한 2회 정도 방문 근무하고 있습니다.

류성국 위원 과거에는 담당 팀장님이 배치된 사례 있습니까?

○창원레포츠파크 CS레포츠팀장 김병수 최초 개장 시 팀장이 배치됐었고요.

그때 ***하고 창원시하고 협의해서 그 이후로는 팀장을 배치 안 하는 것으로 협의가 되어 있습니다.

류성국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사실 저도, 저는 자연 암벽을 타러 다니고 인공암벽도 종종 타기는 하는데 굉장히 위험한 스포츠입니다.

그래서 사실 관련해서 직원분들이랑 공무직 분들 계시기보다는 팀장급으로 조금 안전 관리를 확실하게 책임져줄 수 있는 분들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창원시에서 저희 창원시에서 예산을 잡힌 게 보니까 팀장급들을 배치할 수 없는 구조 같아요.

○창원레포츠파크 CS레포츠팀장 김병수 예, 그렇습니다.

현재 예산으로는 저희들이 팀장급은 배치할 수 없는 예산입니다.

맞습니다.

류성국 위원 이것과 관련해서 혹시 시나 관련 부서에 요청을 드린 적이 있습니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제가 말을 너무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직접적으로 제가 피부에 와닿는 질문이라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우리 류성국 위원님 말씀처럼 이번에도 제가 계약을 곧 한다고 해서 이 부분을 개선해 달라고 했는데 안 되더라고요.

그런데 창원시가 물론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복지의 개념으로 클라이밍장을 운영하고 있으니 수익을 낼 수는 없으나, 우리가 지금 레포츠파크 안에 체육 전공자들이 좀 있습니다.

그분들이 파견 보내려고 하니까 인건비 때문에 못 보내는 겁니다, 전문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굉장히 인사를 할 때마다 어려운 겁니다.

항상 아까 지적하신 것처럼 7급, 8급들이 가야 하고 인건비가 또 픽스가 되어 있어요.

그것을 초과해서 제가 전문가를, 이번에는 혹시나 아이들 학생들 있잖습니까?

도교육청하고 MOU을 체결해서 아이들을 보내려고 했는데 그 아이들이 안전하게 거기 가서 클라이밍장을 자기들이 경험하면서 호연지기를 연마한다고 생각하고 보내려고 했는데 학부모들이 불안해하는 겁니다.

안전이 보장되지 않으니까 그러니까 그게 전문가가 파견 나가서 근무를 하려고 하니까 인긴비가 안 맞아서 이번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인건비를 세이브를 못 해서 그래서 이게 이런 부분들도 앞으로 담당 상임위원회에서 좀 개선해 주시면 저희들 잘하도록 그렇게, 재원은 많이 있습니다, 지금.

류성국 위원 관련해서 수익도 2,000만 원 정도, 4,000만 원 이렇게 나는 것 같은데.

그것을 인건비로 조금 추가해서 분담은 안 되는 구조일까요?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그것은 안 맞지요.

안 맞는데, 인건비 이 부분은 협상을 할 때, 맨 최초에 협상할 때 보니까 금액을 딱 픽스를 해 뒀어요.

그래서 그것을 좀 자율적으로 할 수 있게끔 창원시에서 풀어준다든지 규정을 조금 완화시켜주면 또 금액도 조금 올려서 팀장급도, 전문가가 근무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면 좀 더 나아질 거고.

첫째는 클라이밍장이 위험하기 때문에 거기에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지금 잘해 놨습니다.

앞에, 앞앞에 시정 때 돈을 엄청나게 투자했지 않습니까.

잘해 놨기 때문에 저것을 잘 활용할 수 있게끔 의회에서 좀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류성국 위원 예, 전문가라고 하면 생활체육지도자 말씀하시는 거죠?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생활체육지도자하고 또 전문 체대를 졸업해서 체육학과를 전공한, 또 생활체육을 전공한 이런 직원들이 있는데 그 직원이 거기 가서 근무하면 인건비가 안 맞는 겁니다.

그래서 못 가고 지금 본장에 있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류성국 위원 팀장급이 확실히 필요할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시에서 예산 좀 더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 저희도 해 보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내부에서도 안전관리에 조금 더 철저히 신경 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고맙습니다.

류성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류성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재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재욱 위원 간단한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에 512페이지, 저도 누비자를 애용합니다.

내서에는 딱 맞더라고요.

승용차 타고 가서 저녁 먹고 한 잔 먹으면 누비자 타고 집 앞의 터미널에 갖다 놓고 아침에 일어나서 누비자를 타고 차 있는 데 가서 차량을 타고 볼일 보러 가고 굉장히 편리하고.

그다음에 중리 체육공원에 동호인들이 터미널을 요청해서 5개를 딱 설치해 줬거든요, 약 1년전에.

너무 활용을 많이 하고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호계파크골프장에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터미널을 좀 요청이 와서 제가 한번 검토를 하라고 현장에 보냈는데 마땅한 터미널 장소가 있다, 그래서 7대 정도 설치하면 되겠다, 이런 연락을 받았습니다.

설치하러 갔는데 주민들의 반대로 설치를 못 했죠?

아시는 분 없습니까?

설치를 못 했답니다.

그분들의 반대하는 논리가 좀 안 맞아요.

거기 주차장이, 넓은 주차장이 있거든요, 호계파크골프장 주차장이.

거기는 또 안전지대로 해서 노란 페인트로 해서 빗금 친 부분 있죠.

거기에 설치하면 되겠다 했는데 사람들 다니면서 걸려서 넘어진다, 이런 논리로 반대를 했다는데 그거는 반대 이유가 안 되는 것 같으니까 레포츠파크에서 누비자팀에서 관리하는 것 맞습니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거리도 멀고 하니까, 저 앞에도 저 전반기 때 위원님이 많이 지적해 주셔서 터미널 많이 확충했거든요.

지금 물론,

남재욱 위원 올해 21개 확충됐는데.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예, 많이 해 줬습니다.

그래서 감사, 오히려 저희들이 감사한 일이고.

터미널을 많이 만들어 져야 합니다.

만들어 져야 하는데, 지금 BRT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 터미널을 만들었을 때 오히려 안전에 대한 문제가 있어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사업 부서하고 협의해서 지금 말씀 주신 거기는 파크골프장에는 거의 다 터미널이 있습니다, 제가 다녀보면.

있어서 한번 사업 부서하고 시하고 잘 협의해서,

남재욱 위원 거기 마을 이장을 한번 만나보세요.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재욱 위원 설득을 하셔서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제가 누비자를 이용하면서 좀 불편한 점을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이게 벨, 따르릉 띠링띠링하는 것, 이게 파손이 좀 많이 이어 있는 것 같고.

그리고 스탠드 부분이 파손이 조금 많이 되어 있어요.

스탠드가 바닥하고 높이가 너무 낮아서 운행하면 약간 요철이 있으면 걸려요.

그런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불편한 것은 처음 터미널에서 자전거를 꺼내와서 사용을 하고 반납하잖아요.

반납하고 스탠드만 세우고 그냥 가는 경우가 많아요, 깜빡 잊고.

그리고 볼일 보러 가면 문자가 와요, 바로.

빨리 반납하라고.

그런데 저만 그런 줄 알았더만 터미널에 자전거를 반납했는데 시건장치를 안 했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분실 쪽으로 연락이 많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부랴부랴 가서 다시 잠그고 오고 그렇게 하는데 이것을 시스템으로 어떤 개선할 수 있는 방법도 한번 찾아봐야 될 것 같은데.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저희들이 서울하고 경쟁해서 탄소중립포인트를 창원이 받았지 않습니까.

그만큼 잘되어 있습니다.

금방 우리 위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키만 제대로 시건장치만 안 되도 연락와서 할 정도로 분실신고될 정도로 잘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안전을 위해서 오히려 강화하는 그런,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분실이나 가져갈 수도 있고 하니까 그것을 또 채워 주고 가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시스템적으로도 더 업그레이트하거든요.

우리 직원 중에 굉장히 훌륭한 직원들이 몇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직원들이.

그래서 그분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지금 창원시민들은 자전거 타면 돈 주지 않습니까.

우리 류성국 위원님 돈 받지 않습니까?

돈 주는 것처럼 자전거 많이 타면 건강도 확보하고 돈도 주고 또 남재욱 위원님도,

남재욱 위원 그것 좀 체크를 해 주시고요.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우리 내서 같은 경우에는 약간 삼계 쪽으로 가면 높고 호계 쪽으로 가면 낮잖아요.

그러면 삼계 있는 분들이 누비자를 타고 밑에서 호계 쪽으로 옵니다.

올라올 때는 차 타고 올라가 버려요.

그러면 자전거가 위에는 없고 밑에는 몰리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면 이것을 빨리 회전을 시켜줘서 활용하는 데 서비스 개선을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그것도 전산에 나타나거든요.

나타나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이 신호를 보냅니다.

저도 배달하러,

남재욱 위원 어떤 데는 15대가 있을 때도 있고 어떤 데는 한 대도 없을 때가 있어요.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맞습니다.

그게 인터벌의 문제지만 그것은 반드시 재배치하도록 연락을 계속적으로 하기 때문에,

남재욱 위원 아무쪼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예, 고맙습니다.

남재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남재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백승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규 위원 수고 많습니다. 백승규 위원입니다.

창원레포츠파크 예상원 이사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499페이지에 대해서 잠깐 질의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사실 우리 현재 정원이 255명에 현원이 212명입니다.

이사장님 이렇게 말씀하시면 조금 그 할지 모르겠지만 212명 직원과 우리 레포츠파크 시설이라면 진짜 이것은 지금 현재 적자죠.

적잔데 이 적자를 현재 창원시하고 경상남도하고 5대5로 가고 있죠.

저는 이게 진짜 수익사업은 아니라 하지만 우리 창원 시민을 위해서 이사장님 정도의 어떤 역량이라면 이게 진짜 우리가 경륜장에서 레포츠로 이름을 바꾼 게 한 몇 년 됩니다.

제가 그때 당시에 이름 바꾸는 것에 대해서 논란이 많았습니다.

그때 저는 찬성을 했는데 진짜 유능한 직원들하고 창원레포츠에 대해서 조금만 뭔가 보강한다면 진짜 좋은 어떤 되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사장님 아까 초반에 제가 말씀을 하시길래 뭔가 좀되겠다는 생각도 들 때가 사실 있었거든요.

우리가 꼭 창원시민을 위해서 진짜 이사장님의 어떤 부분이 저는 상당히 기대도 하고 있고 앞으로도 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평균 근무연수가 상당하거든요, 레포츠가.

그래서 진짜 이게 적자 나올 수 있는 그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저는 이게 레포츠로 이름을 바꿔줬을 때 뭔가 새로운 게 접목해서 할 수 있는 것을 저는 상당히 기대했습니다.

저 역시 스포츠로 운영을 한 사람으로서 제가 두 가지 부분을 말씀드렸는데 이 유능한 직원과 이 시설과 이것을 창원시에 뭔가 돌려준다면 어마어마한 큰 게 있을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이사장님께서 한번 좀 능력을 발휘하시면 안 좋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여기까지만 좀 깊이는 안 들어가겠습니다.

여기까지만 제 마음을 전달하는 부분이라서 한번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백승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이제 질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예상원 이사장님.

오랜 경험도 있으시고 한데 아까 여러 가지 어려움들 우리 의회하고 소통 잘 하시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싶고요.

아시겠지만 창원레포츠파크는 시정 최일선에 있지 않습니까?

시민들이 가장 밀접한 곳에 접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 시장님 목표가 시민 먼저 행복한 창원, 이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만전을 기해 주십사하는 부탁 다시 한번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고생하셨고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창원레포츠파크 소관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와 중식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55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점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창원시설공단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창원시설공단 이사장이 공석인 관계로 이경균 경영본부장이 직원소개와 함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반갑습니다.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경영본부장 이경균입니다.

먼저 창원시 발전을 위해 연일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황점복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정은미 부위원장님과 참석하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참석한 우리 공단 간부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시설본부장 김동환입니다.

감사안전실장 한정필입니다.

경영지원실장 김민관입니다.

환경복지처장 최명용입니다.

청소년체육처장 손은수입니다.

경기시설처장 홍성열입니다.

생활체육처장 김재현입니다.

체육사업처장 오상은입니다.

해양교통처장 김영호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창원시설공단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아무쪼록 우리 공단에 대하여 황점복 위원장님, 정은미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고견을 부탁드리며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점복 이경균 경영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재 위원 반갑습니다. 권순재 위원입니다.

지금 오늘 내용에 앞서 여기에 대해서 먼저 짚고 넘어갔으면 싶어서 제가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창원스포츠파크 앞에 있는 주차장 관리를 공단에서 하시고 계신 것 맞으시죠?

혹시 어제 언론 한 번 보셨습니까?

뉴스 언론 내용 보신 적 없으십니까?

어제 언론에도 한 번 나왔다시피 현재 스포츠파크 주차장에 1개월 이상 장기 주차하고 있는 차량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영치 차량과 수출 말소 차량도, 중고차 차량들이 여기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 있는 차량들도 지금 전국에 있는 딜러분들이 창원에는 주차가 가능하다 해서 창원에 쏠림현상이 있는 것으로 어제 언론에서도 그렇게 나왔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지금 주체로 계신 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요?

○창원시설공단 청소년체육처장 손은수 청소년체육처장 손은수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현재 어제 뉴스는 봤습니다.

봤고 현재 저희가 스포츠파크에 주차장이 2,155면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7월 16일자에 현장점검을 했을 때는 뉴스와는 좀 다르게 250여 대 중고차 수출차량이 있고 나머지 방치 차량, 그리고 훼손된 차량들, 기타등등 해서 한 400여 대가 현재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현재 매월 직원들이 10회 이상 정기적으로, 수시적으로 현장점검 및 스티커 배부 등 각종 계도 활동을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약간 한계가 있습니다.

저희가 관계 법령상 저희가 어떤 행정행위를 하거나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 보니까 현재 시와 소통을 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권순재 위원 제가 최근에 법령을 찾아보니까 주차장법에 1개월 이상 주차한 차량에 대해서는 견인 조치가 가능한 것으로 지금 법령이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창원시설공단 청소년체육처장 손은수 예, 맞습니다.

그 법령을 시행할 수 있는 데가 시장, 구청장 등 행정기관이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계도 차원에서만 할 수 있고 실질적인 행정 행위 자체는 시가 해야 함으로 인해서 저희는 시와 소통하고 협력해서 현재 계도 활동만 주력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권순재 위원 견인 조치 가능하도록 구나 시에 협조 요청한 적이 있습니까?

○창원시설공단 청소년체육처장 손은수 예, 현재 저희가 매월 창원시와 관계 부서하고 관할 구청하고 협력해서 지금 매월 현장점검을 통한 전수조사의 내용을 가지고 계속 지금 얘기하고는 있습니다.

권순재 위원 얘기를 하고 있는데 시나 구에서 답변이 없어서 지금 계도만 하고 있다는 겁니까?

○창원시설공단 청소년체육처장 손은수 현재 계도하고 있는 과정에 하반기에도 저희가 주차관제시스템 설치라든가 높이 제한 이런 것에 대해서는 협력해서 설치하려고 지금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권순재 위원 아, 예.

관련 법령에 따라서 2024년 7월 10일부터 주차장법이 시행돼서 이동명령하고 견인이 가능하도록 지금 법령에 다 되어 있는데 시나 구에서 이렇게 협조 요청을 했는데 조치가 안 되고 있다고 하면 저희가 한번 시하고 구에 확인해 볼 테니까 여기에 대해서도 조금 관리를 계속해 주시고.

이게 주차장을 사용 못 하게 되면 창원시민이 스포츠파크에 오신 분들이 많이 불편함을 겪는 겁니다.

그러니까 시민을 위해서 여기에 대해서, 또 언론에 계속 나오면 좋지 않지 않겠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계속 지속 관리해 주시고 좀 저는 견인이 가능하도록 계속 조치했으면 좋겠습니다.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추가적으로 제가 더 말씀을 드리면 스포츠파크팀에서 한달에 2회, 2번 정도에 성산구청의 경제과하고 아마 소통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리고 조금 말씀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조금 그게 주차를 하시는 분들이 약간 악용을 하고 있는, 그 법을 조금 악용을 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도 있긴 합니다.

쉽게 한 달이라는 그 법을 알고 있다 보니까 한 달이 되기 전에 주차 장소를 옮긴다든지 이런 부분도 있고 계속 계도를 하고 있고 저희들이 지도를 하고 있는 이런 상황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권순재 위원 그것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법이 좀 개정돼서 시설공단 주차장 안에서 이동하는 것은 한 달 동안 주차된 것으로 포함돼서 거기에 대해서 견인 주차가 가능하다고.

예전에는 그것을 좀 악용해서 주차 자리를 한 곳에 있다가 A곳에 있다가 B곳으로 옮기면서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법이 개정돼서 안에 주차되어 있으면 한 달 이상 주차된 것은 이제 견인조치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니까 시나 구에 협조 요청해서 많은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예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순재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점복 권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김동엽 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엽 위원 반갑습니다. 김동엽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여러 분야에서 노심초사해 주시는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우리 지금 시설공단은 하는 일이 너무 많아요, 그렇죠.

너무 하는 일이 많고, 지금 46개 관리하는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기에는 계획서가 조금 부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세 계획이나 이런 것들이 누락되어 있고 다른 부서에 비해서도 조금 미비한 점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위원이 보기에 상당한 질의가 필요할 만한 그런 내용들이 있고 그리고 봤을 때 너무 포괄적으로 설명되어 있거나 그냥 뜬구름 잡는 식의 그런 문구들도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정확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조금 상세하게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일단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파크골프입니다.

요즘에 파크골프 수요가 늘어남으로 인해서 우리 시설공단에서 파크골프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관리 주체도 그렇고 운영 주체도 그렇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혹시 개괄적인 설명해 주실 분 계십니까?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경영본부장 이경균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창원시설공단에서 파크골프장을 관리하는 곳은 대산면 파크, 드림파크골프장하고 북면 장애인 파크골프장 2곳을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 4일부터 저희들이 인수를 받아서 개선하고 창원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지금은 하고 있고 계속 민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보완해 가면서 최상의 창원시민이 실질적으로 어떤 건강증진이라든지 이런 부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로는.

김동엽 위원 저희가 주민을 만나서 소통하게 되면 파크골프 관련 민원이 거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수요도 많고 요구하시는 분야도 다양합니다.

파크골프를 전반적으로 관리할 수 있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여기에 대해서 시설공단의 역량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시설공단에서 파크골프장을 전체적으로 관리를 한다고 하면, 저희들은 사실 공기업이지 않습니까.

공기업은 행안부 공기업평가원에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경영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는 어떤 수주율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절대적인 불리함을 안고 있어야, 물론 창원시민의 편의를 위해서는 또 해야 하는 일정 부분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부분은 있지만 저희 직원들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의 평가에 있어서는 불리한 부분도 있다 보니까 그것은 적정선에서 창원시와 긴급하게 의회와 같이 협의해서 앞으로 논의를 해 나가면서 대책을 강구해야 하지 않도록 그렇게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김동엽 위원 아, 예.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생활체육 분야에 제왕산 공원 모노레일 부분입니다.

지금 창원시정연구원에서 2차례 용역을 거쳤고 현재도 주민과의 소통이 불통으로 이루어져서 철거 반대 혹은 1안, 2안, 3안을 두고 여기에 대해서 결과를 제출해라, 계획안을 제출해라 이런 요구들이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서는 담당자께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창원시설공단 생활체육처장 김재현 생활체육처장 김재현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왕산 모노레일은 2009년에 이렇게 건립되어서 상당한 시간이 흘렀습니다.

흘렀고, 거기에 대한 연간 유지 보수비가 상당히 들어가다 보니 카도 너무 노후되다 보니까 잦은 고장도 있고 안전성 문제도 있고 해서 시 소관 부서에서 용역을 주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1안, 2안, 3안이 나왔는데 일단은 용역 결과는 시민들 공청회를 한번 거쳤고요.

그다음에 의장님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몇 차례 예산확보 차원도 이야기드렸지만 전면 교체에는 예산확보에 애로가 있어서 이제 용역을 타당성검사를 했는데.

아시겠지만 1안, 2안 중에 없애는 것은 시민들의 상권이라든지 장애인 이동권리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진해에 어떤 트렌드이기 때문에 유지하자는 쪽으로 많이 나와 있고.

이 3안에 대해서는 지금 담당 부서에서 적극 1, 2, 3안 중에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 받아서 그런 쪽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엽 위원 예, 감사합니다.

여기 모노레일 부분이 정말 종이 한 장 차이로 엇갈리고 있습니다.

실효성이 없다 라고 하는 시민도 상당히 많고요.

그리고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서 필요하다는 부분도 일각 존재하고 있습니다.

제가 진해에 사는 입장에서 진해를 조망하게 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탑산입니다.

제가 어릴 때도 탑산이 공원화되어서 상당히 멋졌고 거기에는 동물원도 있을 정도로 아주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탑산이 현재 거의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잃어가고 있다 라고 판단이 드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조금 심도 있는 논의를 하셔서 좋은 계획 세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창원시설공단 생활체육처장 김재현 예, 잘 알겠습니다.

시와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예, 고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진해 공설운동장에 대해서 한마디 여쭙고 싶습니다.

진해 공설운동장을 관리하는 창원시설공단이 진해밖에 없다, 아닙니까.

진해 공설운동장이 공설운동장으로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원시설공단 생활체육처장 김재현 생활체육처장 김재현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 활용도라든지 이런 부분이 상당히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아시다시피 우리가 2018년에 인조잔디를 전면 교체를 한 바 있습니다.

그 이후로 진해 군항제라든지 각종 행사로 인해 그다음에 축구, 일반대관하는데 잔디가 많이 훼손되고 또 충진재가 부족하다 보니 안전성 문제가 많이 거론이 됐습니다.

축구하시는 분들도 많이 다치고 해서 지금 현재로는 야구 전지훈련이나 야구 시합 대비해서 연습장으로 하고 시민들한테는 무료로 개방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 전면적인, 제 생각으로는 전면적으로 그 부분을 활성화하려면 잔디 교체라든지 시설 부분이 상당 예산이 투입돼서 교체가 돼야 되는데 작년에도 우리 공모사업에 반영을 했습니다만 더 시급한 사업이 있다 보니까 그 부분이 누락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예산확보에 담당 그 과하고 공모사업을 계속 추진을 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김동엽 위원 부지가 우리 시 부지가 아니죠?

○창원시설공단 생활체육처장 김재현 예예.

육군본부 부지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엽 위원 그래서 우리가 따로 건설을 새로 만든다거나 그것을 확장한다거나 그것을 개선하기에는 큰 걸림돌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진해에 있는 하나뿐인 운동장을 새롭게 조금 개편해서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창원시설공단 생활체육처장 김재현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김동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우리 부위원장 정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은미 위원 반갑습니다. 정은미 위원입니다.

대산면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잠시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대산면 파크골프장을 갔는데 오전에 1,200명, 오후에 1,200명, 하루에 2,400명 정도가 줄을 정말 많이 서셔서 이용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A코스 9번 홀에서 2번 홀 쪽으로 공을 치면 팬스가 낮아서 사람이 공에 맞는 그런 경우가 많이 생긴다고 민원을 제가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연락도 드리고 했는데 혹시 여기 안전에 관해서 예산이 부족해서 일을 잘 못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관계 법에 의해서 이게 설치가 잘 안 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창원시설공단 환경복지처장 최명용 환경복지처장 최명용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4구장하고, 지금 8월 3일에 4구장이 지금 교육장이 개장되는데 그전에 지금 구입을 해서 할 계획입니다.

정은미 위원 그때는 그물망이 2단으로 치면 관계법에 위배돼서 못 한다고 해서 제가 안전이 가장 우선돼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금 신경 써달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창원시설공단 환경복지처장 최명용 점용허가가 낙동강환경유역청에 받아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습니다.

그게 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은미 위원 그래도 안전이 가장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러면 그 이후에 개선될 여지가 있나요?

○창원시설공단 환경복지처장 최명용 다음에 서면으로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개선해서.

정은미 위원 예, 꼭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시설공단 환경복지처장 최명용 예,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은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우리 정은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서명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일 위원 수고하십니다. 서명일입니다.

어쨌든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창원시에서 가장 우리 창원시민과 가장 가까이 있는 공기업입니다, 그렇죠.

어찌보면 우리 구청, 동사무소보다 더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이, 가장 일선에서 고생하시는데.

아까 권순재 위원님이 저 안에 주차 관련해서도 했지만 사실 실정이 시설관리공단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그다음에 창원시에서 그 400대를 견인해서 주차할 장소도 없고, 사실.

그리고 성산구만 견인차가 있습니다.

나머지는 견인차가 아예 없습니다.

그런데 견인하는 장소가 가보면 거의 풀로 차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가져다 놓을 곳이 없습니다, 사실.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의 책임이 아니고 창원시에서 어쨌든 외지에다 그런 공간을 마련해야겠죠.

그런 부분들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도 보고 계실 건데 어쨌든 공무원 부서 간에도 협조가 잘 안 되는데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창원시에 요청하면 지독스럽게 말 안 듣지요?

(웃음소리)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저희들 그래도 스포츠파크팀하고 성산구청하고 체육진흥과하고 협조를 잘하고 있습니다.

같이 공동해서 단속도 하고 그렇게 하고는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시민의 편익이나 다른 부분을 전부 다 어떻게 하려면 어쨌든 간에 예산이 수반돼야 하는데 예산 수반하기가 참 쉽지 않을 겁니다, 아마.

예산은 부족하고 거기에 그다음에 각 담당하는 과에 자기 우선사업도 있고.

시설관리공단은 외청 개념이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 노력 좀 많이 해 주시고.

우리 저는 테니스장 같은 경우에 문제도 있었고 그런 문제가 좀 있는데 지금 현재 테니스장이나 수영장 같은 경우에는 명절날 같은 때 휴무하는 날 있죠?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예.

서명일 위원 휴무는 언제합니까?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당일날.

서명일 위원 당일날만?

나머지는 휴무하지 않고?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일요일 둘째, 넷째.

서명일 위원 그것은 뭐 정비하는 차원에서 그건 정착이 되어 있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명절날 같은 경우에는 고속도로 요금도 무료화하지 않습니까?

예전에는 저희가 문을 닫지 않고 그냥 언론에 보면 방치해서 무단 침범을 해서 이렇게 치고 이런 부분이 언론에 보도가 나면서 아예 문을 닫은 현상인데.

저희가 시민들의 편익을 증진한다고 하면 안전에 문제가 없는 시설 같은 경우에는 무료 개방을 하면 우리 시설관리공단 직원도 피해를 안 보고, 관리를 잘못해서 또 지탄을 그때 언론에서 받았잖아요.

그런 부분이 언론에 보도 되니까 그냥 문을 닫는, 가장 쉬운 방법이 문 닫고 못 들어오게 하는 거죠.

그런데 그것을 한편으로 돌아보면 안전에 문제가 있고 사고가 날 수 있는 경우에는 직원들이 상주해야 하기 때문에, 직원들도 창원시민이기 때문에 휴무는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 시설은 개방을 하지 않지만 안전에 문제가 없고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 뭐 테니스장이라든가 실내 체육관, 수영장 이런 건 안 되겠죠.

그런 것 좀 검토하셔서 무료 개방을 할 수 있는 것은 무료 개방을 해 주면 시민들이 알아서 할 것 아닙니까?

하면 그 근거에 의해서 무료 개방을 했는데 거기에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그 근거가 되겠죠.

그러면 그냥 하면 아, A라는 문제가 발생하면 딱 그 상태에서 문 닫고 쓰지마, 이렇게 하지 말고 그런 것 좀 검토를 저는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위원님 지적사항 저희들이 한 번 더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시민의 편익이라든지 공공서비스를 확대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어떤 부분이 있는지 고민을 한 번 더 해 보겠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런 부분이 그런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야구장, 테니스장, 파크골프장, 축구장이 있다고 하면 어느 축구장은 공공에서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 주체로 운영하고 어느 주체는 동호회에서 관리하는 데도 있을 것이고 용역을 줘서 외부에서 하는 데도 있을 것인데.

공공에서 하는 데만 문을 닫아요. 똑같은 시설인데.

축구하는 사람이 봐도 축구장이 똑같은 동네 운동장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을,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전체가 축구장이 창원시에 있는 축구장이 명절날 이틀간은 무조건 문을 다 닫는다, 그렇게 하면 시민들 똑같은 생각을 가지겠죠.

그런데 우리 공단에서 하는 것은 문을 닫고 민간에 개방돼 있는 곳은 열고.

그런 부분이 공공에서 하면 시민이 더 불편해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런 부분을 면밀히 검토하셔서 안전이 문제가 없다고 하면 무료 개방하는 쪽도 괜찮다.

그런 부분을 좀 검토를 잘 좀해 주십시오.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예, 무슨 말씀인지 잘 공공서비스 확대를 해서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서명일 위원 우리 백승규 부의장님이 얼마나 잘하셨는가 저한테 눈치를 줘서 그만 질의해야겠습니다.

(웃음소리)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서명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류성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성국 위원 안녕하십니까. 류성국 위원입니다.

먼저 전문위원님께 여쭤보고 싶은데 저희,

(전문위원과 논의)

이것 업무보고 자료 전반에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게 제한되는 페이지가 있나요?

김동엽 위원님 하신 말씀에 조금 더 얻어서 말씀드리려고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492페이지 스포츠마케팅 강화, 위상 강화에 마지막 단락 문장을 보시면 프로 스포츠단 적극 지원 창원FC, LG세이커스, NC다이노스 협력 강화라고 적혀 있는데.

사실 저는 보고, 구두로 말씀하실 때 이게 상세하게 조금 나올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실 전혀 모든 내용들을 파악하지 못하겠거든요.

직원분들도, 800분들, 800분의 직원분들께서 정말 열심히 일하시고 사실 제가 봤을 때 이 한 건. 한 건 다 큰 성과고 상세하게 들어가야 할 업무 계획들인데 너무 간략하게 나온 것은 아닌가 싶어서 김동엽 위원님 하신 것에 조금 더 얻어서 주요업무계획이나 성과 관련해서 추진 목표나 계획, 예산 이런 것들은 추가 기재해서 제출해 주셨으면 하거든요.

이게 그냥 이렇게 넘어가면 다음 번 업무보고 때도 뭔가 이렇게 다시 나올 것 같아서 그것을 요청 한번 드리겠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저희가 시설공단에 테니스장 횡령 관련해서 경찰 조사가 진행되고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해서 그것 관련해서 진행 상황을 여쭤보려고 하거든요.

답변해 주 실 수 있을까요?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테니스장 관련 주담당자는 최종적으로 사법적인 절차가 완료가 되어서 저희 회사에서도 최종적으로 파면 조치가 되어 있고.

간접적으로 조금 관여가 됐던 부분들은 지금 진행 중에 있어서 아직 그 부분은 진행이 되면 다음 보고할 때 말씀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류성국 위원 관련해서 공단 내의 분위기는 어떤 가요, 조금 오래된 사항이지만.

계속해서 언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그 이후에 마무리되고 나서는 특별한 분위기는 지금 없는 것으로 제가,

류성국 위원 마무리가 안 됐지 않습니까?

수사결과가 아직 안 나왔다고,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수사 결과는 거의 마무리가 다 되었습니다.

마무리되고 한 사람만 지금 재판 진행 중에 있는데 그 부분도 아마 다음 달 정도 되면 마무리가 안 되겠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류성국 위원 언론보도를 보니까 조직적 공모 우려도 언론보도에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조금 신경 써서 살펴봐 주시고 그리고 관련 결과가 나오면 잘 대처하시고 조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예, 알겠습니다.

류성국 위원 여쭤볼 게 많은데 오늘 처음이고 하니까 하고 계속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예, 감사합니다.

류성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류성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주 위원 반갑습니다. 박영주 위원입니다.

저는 485페이지, 그리고 491페이지에 조금 언급이 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시에 교통약자분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110대의 차량과 130명의 운전원분들께서 상반기 동안 14만 명이 넘는 교통약자분들의 이동을 담당해 주셨습니다.

지금 자료 찾고 계신다고 바쁘실 텐데요.

조금 전에 류성국 위원님이 언급하셨듯이 이렇게 훌륭한 사업을 하셨는데도 내용이 너무 부족해서 조금 아쉽습니다.

85페이지에서는 아랫줄에서 다섯 번째 줄 보면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에 대한 주요 내용들이 나와 있고요.

이렇게 훌륭한 사업을 해 주신 점 감사드리고 491쪽, 잠시만요, 아래쪽에 교통·장사·환경 분야 시민체감 서비스 강화 부분 보시면 근무조 조정을 통한 누비콜 대기 시간을 단축한다고 제시를 해 주셨듯이 여전히 현장에 가보면 휠체어 이용하는 분들께서는 긴 대기 시간으로 인해서 큰 불편함을 호소하고 계신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은 파악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파악을 하고 계셨겠죠?

○창원시설공단 해양교통처장 김영호 예, 해양교통처장 김영호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저희들이 매번 배차율이라든지 그다음에 운행률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영주 위원 그래서 차량 운영이나 배치 과정에서 일단은 공단이 현장에서 겪고 계시는 어려움이 있으실 텐데 일단 그런 부분들, 어떤 어려움이 제일 큰 부분이 있는지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원시설공단 해양교통처장 김영호 예, 해양교통처장 김영호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장에서는 지금 저희가, 저희는 누비콜을 운행하는 부서고요.

그다음에 누비콜을, 콜센터가 따로 있습니다.

콜센터는 도에서 운영하는데 그 콜센터를 저희 시군만 하는 게 아니고 경남도 전체를 하다 보니 쏠림현상이, 저희 시가 콜택시 보유 대수가 가장 많다 보니 저희 시에 좀 쏠림현상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운영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박영주 위원 그래서 좋은 사업을 하고 계신데 일단 근무 조정을 하실 때 콜 쏠림을 완화할 수 있게 배치를 잘해 주십사 요청을 드리는 거고요.

훌륭한 사업 하고 계신데 일단 시민들이 교통 불편이 없게, 특히나 교통약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일단 서비스 개선에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창원시설공단 해양교통처장 김영호 예, 잘 알겠습니다.

박영주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박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남호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호준 위원 반갑습니다. 남호준 위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1개 여쭤볼 게 있는데 저희 마산 합포스포츠센터 총 이용객이 얼마나 되죠, 혹시?

○창원시설공단 체육사업처장 오상은 체육사업처장 오상은입니다.

남호준 위원 저희 마산합포구센터 하루 이용객이 얼마나 되죠, 혹시?

○창원시설공단 체육사업처장 오상은 지금 전체적으로는, 자료상으로는 파악이 안 됐는데 잠깐만요.

전체적으로 볼 때 저희들 5,271명 정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남호준 위원 저희 마산합포스포츠센터가 지금 주차 문제 때문에 좀 많이 심각하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있는 직원분들도 따로 이번에 또 편지를 보내거나 메일을 보내시거나 하셨는데 이에 대해서 혹시 다른 개선 방안이 지금 있으신가요?

○창원시설공단 체육사업처장 오상은 지금 저희들 같은 경우는 마산합포스포츠센터 같은 경우 주로 야간 시간대에 주차난이 심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임시로 넓힐 수 있는 주차공간이 없고 그리고 또 한정된 주차공간이기 때문에 저희들 원활한 주차 관리를 위해서 야간에 기간제 근로자를 해서 주차 계도 활동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남호준 위원 지속적으로 계속 인원은 늘어나고 있고 또 주민들은 불편을 호소하고 계시는데 지금 계속적으로 주차 개선만 해서는 주민들이 불편을 많이 호소하실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은 시랑 협의를 하셔서 주차 부지를 마련하든지 아니면 조금 다른 방안을 하셔야지 계속 지속적으로 주차를 개선하실 수는 없지 않습니까.

○창원시설공단 체육사업처장 오상은 저희들도 안 그래도 궁극적으로는 현재 주차장으로 부족하다는 것은 저희도 파악을 하고 또 인근에 있는 주차 공간이 있는지도 확인하고 있고.

그리고 그것도 안 된다고 하면 주차타워라도 이렇게 지으려고 시하고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습니다.

남호준 위원 그럼 인근에 있는 방송통신대학교라든지 다른 부지라든지 협의할 사항이 있으십니까?

○창원시설공단 체육사업처장 오상은 예.

남호준 위원 협의하셨을 때 주차가 안 된다고 하시던가요, 혹시?

○창원시설공단 체육사업처장 오상은 저희들이 아직까지 직접으로 협의는 직접으로 하지 않았고 창원시를 통해서 주차 부지라든지 주차타워 부분, 이 부분들은 창원시를 통해서 저희들은 쉽게 말해서 직접적으로 협의하지는 않고 저희들은 창원시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남호준 위원 창원시랑은 협의를 어디까지 하셨습니까?

○창원시설공단 체육사업처장 오상은 지금 주차난 부분에 대해서 이 정도 심각하다는 부분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인근에 대체할 수 있는 주차 부지하고 그리고 그것도 만약 여의치 않다라고 하면 그쪽에 건폐율이라든지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주차타워라도 지을 수 있는가, 이 부분까지 저희들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남호준 위원 제가 알기로는 지금 이게 지속된 지가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저녁만 되면 주민분들이 많이 불편해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저희가 뒤에 바로 마린앤시앙이라는 4,298세대가 있지만 걸어오시는 분들도 많아요.

그런데도 이렇게 주차 문제가 심각하다고 하면 앞으로 이런 부분을 시랑 잘 협력하셔서 빠르게 개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창원시설공단 체육사업처장 오상은 알겠습니다.

남호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남호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김동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엽 위원 김동엽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부탁 하나만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안 그래도 창원시설공단께서 오신다고 하셔서 제가 NC파크를 가봤습니다.

NC파크에 인사 사건도 있고 그래서 사실 관련 조례안도 개정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선수들이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필드나 더그 같은 경우에는 NC 쪽에서 관리를 하더라도 관중석이나 사고가 발생한 그러한 부분은 시 쪽으로 옮긴다, 이런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해서 안전 점검도 그렇고 여러 가지 재반 사항을 살피려고 잠깐 갔었는데 NC파크에 저희 시의원들이 들어갔을 때 일단 지하 주차장으로 주차가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경기가 있는 날이라 입장도 불가능하다고 안내를 들었습니다.

저는 사실 업무차 갔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푸대접을 받게 되어서 조금 황당하기도 했고 이 부분들을 조금 협의해 주시거나 논의해 주시면 우리 시의원들이 좀 더 안전하게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살펴볼 수 있게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하 주차장 부분은 NC파크에서 관리하고 있는 부분은 맞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통제를 하는 것도 맞습니다.

미리 저희 시설공단에 말씀을 해 주시면 저희들 올 1월, 4월부터 실질적으로는 저희 직원들이 시에서 시설 운영 부분에, 시설 관리 부분에서는 시설공단에 위탁을 하셨기 때문에 관리를 하고 있는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미리 저희들한테 연락을 주시면 안내를 잘해서 충분하게 업무를 보실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김동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시면 창원시설공단 소관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3분 회의중지)

(14시53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점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창원시정연구원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황인식 창원시정연구원장님 직원 소개와 함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반갑습니다.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황점복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및 정은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시정연구원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재봉 도시공간연구실장입니다.

이주병 경제연구실장입니다.

이자성 사회문화연구실장입니다.

김형준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정오현 연구기획팀장입니다.

구본우 창원학센터장입니다.

김웅섭 창원항만물류연구센터장입니다.

황휘욱 창원청년정책연구센터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창원시정연구원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그리고 이번 2026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하여 위원님들의 조언 및 지적 사항에 대하여 연구원 운영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낌없는 충고와 성원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점복 황인식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백승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규 위원 백승규 위원입니다.

황인식 원장님 수고 많습니다.

물 드이소.

다름이 아니고 도계동 북부순환도로 지금 용역이 어느 분이 맡고 계신지 혹시 지금 시정연구원에 용역 안 들어갔습니까?

북부순환도로 도계동.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그것은 저희들이 지금 현재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승규 위원 아직 안 하고 있습니까?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예예.

백승규 위원 저도 사전에 회의 들어오기 전에 물어보려고 했는데 민원이 있어서.

북부순환도로가 도계동 시정연구원에서 연구가 들어갔다, 이러는데 그것을 좀 저한테 여쭈어 보는 사람이 있어서 그래서 제가 공개적으로 질의를 하는 이유가 그겁니다.

아직 착수는 안 됐네요?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예예.

백승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백승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정은미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은미 위원 창원시정연구원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창원시의 미래 정책 수립과 연구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업무보고서 일반현황 항목에 조직 및 인력 현황과 관련하여 질의드리겠습니다.

제출해 주신 자료를 보면 시정연구원의 현재 정원은 36명이나 29명으로 7명이나 결원된 상태입니다.

특히 핵심 연구를 수행해야 할 연구직의 경우 정원 21명 중 현원 18명에 불과합니다.

조금 전에 출산휴가를 가셔서 또 한 명이 불어서 17명에 불과합니다.

매년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연구원의 정원 대비 인력 충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반복적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많이 불편하실 것 같은데요.

인력 충원을 못 하고 계신 것인지 아니면 안 하고 계시는 것인지 그 주요 원인은 무엇이며 현재 정원 미달로 인해 남아있는 연구원들의 업무 과정이나 연구 질 저하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정원이 36명인데 연구직은 21명이 정원입니다.

그런데 현재 18명을 확보해 있고 점진적으로 저희가 계속 확보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방에 있는 연구원이다 보니까 한계가 있어서 전문가 채용 공고를 해도 거의 모집이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경제 분야를 뽑을 때 저희들이 2번, 3번 재공고를 내고 그렇게 해서 겨우 충원하고 이런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섣불리 채용도 안 되는데 계속 모집공고를 낼 수도 없고 그런 상황도 있어서 저희들이 다 지금 채용을 못 하고 있고 저희 계속적으로 시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또 건의를 드려서 예산 확보를 통해서도 채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은미 위원 예, 업무가 많으실 텐데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좀 분발해 주길 바라고요.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예, 감사합니다.

정은미 위원 이어서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면 5개 전 직원 교육프로그램을 계획하고 계십니다.

창원시의 싱크탱크로서 연구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앞서 지적했듯이 정원조차 채우지 못해서 현장의 업무 부담이 큰 상황에서 과연 연구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직무 역량 교육을 신청하고 이수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에 대해 어떤 대책을 가지고 계십니까?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현재 정원은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시간을 좀 할애해서 돌아가면서 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꼭 대면 교육이 아니더라도 인터넷 교육이라도 저렇게 실시를 하고 있는 그런 중입니다.

꼭 필요한 대면 교육이 필요한 경우에는 한 명씩 순서로 돌아가면서 가서 교육받고 오고 이렇게 현재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은미 위원 예, 창원시의 미래를 그리는 싱크탱크인 시정연구원에서 만성적인 인력 부재와 조직 운용에 한계가 발생하는 것은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닙니다.

우수 연구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기존 인력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근본적인 조직 임무 개선책을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의회에서도 이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지원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점복 정은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혹시 있으십니까?

우리 김동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엽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동엽 위원입니다.

우선 우리 창원시를 위해서 여러 가지 연구용역을 도맡아 주시는 시정연구원 감사 인사드립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여기 발간된 내용이나 주제나 과제 하시는 것들이 너무 하나하나 주옥 같이 좋습니다.

이런 간행물들을 일괄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통로가 있습니까?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일반적으로 저희 홈페이지에 가능한 게재가 다 되어 있고요.

필요하시면 저희들이 간행물 같은 경우는 위원회에 다 갖다 드립니다.

나중에 꼭 필요하시면 저희들이 개별적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예를 들어서 홈페이지에 직접 찾아가서 하는 시스템가 아닌 대민을 위해서 이런 꼭지마다 카테고리마다 저마다의 단체들이 있는데 그 단체들이 이것에 대한 습을 할 수 있게끔 하는 찾아가는 서비스 같은 것을 여쭤봤습니다.

혹시 어떻습니까?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저희들이 방금 인력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직원이 여유가 별로 없어서 그렇게까지는 아직 현재까지는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신 홈페이지를 통해서 그렇게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김동엽 위원 인력 말씀이 나와서 그런데 2025년도에 정책기획관이 퇴사자를 위주로 해서 설문조사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설문조사 내용이 급여가 적다, 그리고 승진이 안 된다, 이런 내용들이 있더라고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사실은 저희들이 연구직인데 기초지자체 연구조직이다 보니까 공무원 기준으로 그것을 생각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광역시 자체연구원, 국책연구원하고 처음부터 시작하는 급수가 틀립니다.

그렇다 보니까 더 좋은 연구 인력을 확보하기가 사실은 그렇게 썩 좋은 환경은 아닙니다.

그 부분을 저희들도 개선하려고 노력하는데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김동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질의드린 이유는 제가 시정연구원의 필요성을 당연히 알고 있고 도와드리려고 질의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예, 감사합니다.

김동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김동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우리 권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재 위원 반갑습니다. 권순재 위원입니다.

여기 계신 연구원님들 중에는 제가 학교 다닐 때 저희 교수님도 계시고 여기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여기 좋은 연구 많이 하시고 계신데 연구에 대해서 좀 창원시에서 바라거나 필요한 것들 뭐 있는지, 있으면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연구 과제 주제를 선정할 때는 특히 정책연구 같은 경우에는 시에다가 연구과제 수요조사를 합니다.

각 부서별로, 예를 들면 올해 하반기 수행할 연구과제를 상반기에 미리 연구 수요조사를 해서 그 내용을 기획관실을 통해서 저희들이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부 취합된 것 중에서 저희들이 연구 인력 대비 가능한 부분, 이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부분들을 선정해서 하고 있는데 간혹 수탁 연구용역 과제 이런 부분들을 정책연구 과제로 해결해 달라는 보고서들이 종종 있습니다.

많은 연구예산과 인력이 필요한 부분들이라서 그 부분들은 저희들이 다는 못 해 드리고 있는 그런 실정이거든요.

저희들이 한 해 연구개발비가 3억 4,000 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적은 예산으로 하기 때문에 큰 수탁과제는 정책연구 과제나 이런 과제나 의뢰를 지양을 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권순재 위원 알겠습니다.

수탁과제 같은 경우에는 예산에 비해서 저희가 좀 약간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연구하시다가 문제점이 있거나 창원시 요청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하셔서 협업해서 시를 위해서 좋은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권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박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주 위원 안녕하세요. 박영주입니다.

462페이지, 그리고 467페이지 연구과제 추진현황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보고자료 보면 상반기 동안 기획 정책, 현안 과제 등 52건에 달하는 연구를 수행하시고 또 각종 포럼과 브리프 발간 등 창원시의 싱크탱크로서 쉼없이 달려와 주신 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다만 연구원이 매년 수십 건의 유익한 연구 결과물을 내놓고 있음에도 정작 현장이나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 연구들이 우리 시의 실제 정책이나 예산, 조례에 반영되는지, 연결이 되는지 체감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양적인 연구 건수 실적도 의미가 있겠지만 저희 수행된 과제들 중에서 창원시 실제에 행정에 반영된 정책 반영률이나 실행 성과에 대해서 연구원 자체적으로 평가하신 자료는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저희들이 제안한 정책연구 제안내용이 시정에 얼마나 반영이 되고 채택됐는가, 저희들은 자체적으로 조사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구를 하다 보면 당장 채택되는 경우도 있고 2~3년, 몇 년이 지나야 채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업 같은 경우는 올해 이런 사업을 제안을 했는데 그 사업을 하려면 기본설계 구상부터 해서 예타도 해야 하고 그래서 예산 확보하는 데 몇 년이 걸립니다.

그런 경우는 당장 시정에 채택됐다고 드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사업 전 예타가 됐다, 예산이 확보됐다, 이렇게 어떻게 채택이 됐다,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게 애매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경영평가 때 이 부분을 반영하기 때문에 조사는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선 9기 시장님께서는 그런 자잘한 연구부터는 큰 그림, 미래 일자리, 먹거리를 구상할 수 있는 큰 그림을 그린 연구를 해 달라, 이런 말씀을 하셔서 하반기에는 그 작업에 착수해 있습니다, TF를 구성해서.

저희들도 그래서 정책 채택 여부를 조금 더 확인을 하고 채택률을 높이기 위해서 저희들이 보고서를 완료하거나 한 이후 6개월부터 각 과에다가 그 연구 의뢰한 부서에다가 문의를 드린 뒤 협의를 합니다.

이게 어떻게 얼마나 반영이 됐는지 뭐가 부족해서 반영이 안 됐는지 근 6개월 모니터링하고 6개월 후에 하고 그리고 또 안 되면 뭐 때문에 안 됐는지를 파악을 해서 저희들이 정책 브리프나 이런 데 보완 연구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 안 되면 1년 후에 다시 모니터링을 하고 그럼 왜 안 되느냐, 또 다시 연구를 하고.

이렇게 해서 정책 채택률을 계속 높이려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상입니다.

박영주 위원 창원의 미래 먹리거리를 만들어내는 전략적 연구도 중요하겠지만 지금 애써 수행하신 연구과제들 결과가 나왔다면 저희 창원시에 정책적으로 연결되는 게 당연한데 아까 말씀하신 자료들 있으시면 일단은 자료를 제가 요청드리고요.

그리고 연구과제를 기한 내에 완료하지 못하는 일이 잦다고 저는 일단 들었는데 여기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가 혹시 있으실까요?

그러니까 연도별, 유형별로 기한 내 완료하지 못했던 과제들에 대한 데이터를,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아까도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인원이 적다 보니까 과제 수가 굉장히 많이 연구의뢰가 들어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경우는 기한이 연기되는 그런 경우도 있긴 있습니다.

이월돼서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게 해서 마무리하고 있는데 그런 자료를 한번 살펴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주 위원 과제가 느려진다고 제가 지적을 하고 싶은 것은 아니고요.

이렇게 기한 내에 과제가 완료되지 못한다면 저희가 과제를 설정할 때 인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는지 그래서 여쭙는 거고요.

일단은 제가 요청드리는 것은 기한 내에 완료하지 못했던 과제들의 데이터는 한번 요청을 드리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알겠습니다.

박영주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박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남호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호준 위원 반갑습니다. 남호준 위원입니다.

저는 한가지 여쭤볼 게 있습니다.

지금 창원비전 청년비전센터가 창원시정연구원 소속이던데 비전센터가 지금 시정연구원 소속을 해야 하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그것은 민선 8기 때부터 저희들이 위탁관리를 하고 있는데 시에서 연구원에서 한번 맡아서 관리를 해 보라, 그래서 저는 사실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청년정책연구센터도 만들어서 같이 공동 대응을 하고 있고요.

하도 청년들 타 도시로 이주하는 경우도 많고 일자리도 부족하다고 해서 그렇게 해서 같이 노력해서 연구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는 중이라서 특히 저희들은 위탁관리를 하라고 그렇게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고 있는 거지, 굳이 저희들이 관심 있게 요청해서 관리하겠습니다, 이렇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남호준 위원 그럼 지금 시정연구원에서 청년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연구한 내용들이 지금 청년비전센터랑도 연계가 되어서 같이하고 계신 건지 아니면 연구를 한 다음에 연구한 것으로만 끝나는지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서로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그렇게 토론하면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항상 매주 만나서 업무 논의라든지 이런 것을 하고 있고 연구과제 진행도 센터하고 같이 토론을 하면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청년들 의견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저희들.

남호준 위원 그럼 지금 청년비전센터가 팔용동에 있던데 계약이 언제까지입니까, 사무실이?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올 연말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남호준 위원 그 사무소를 계속 사용하실 예정이신지 아니면 청년비전센터를 옮길 계획도 있으신지 궁금한데요.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그것은 저희들이 결정할 문제가 아니고 시에서 아마 담당 부서에서 결정해야 할 그런 문제일 것 같습니다.

저희도 위탁계약도 올 연말까지 되어 있어서 그 부분도 어떻게 될지를 저희들도 궁금하고요, 사실은.

시에서 어떤 방침을 갖고 있는지 담당 부서에 의뢰를 하시는 게 빠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희들은.

남호준 위원 그래서 저도 제가 비전센터도 주위를 가보고 스펀지파크도 여러 군데를 가봤는데 청년들이 유입이 되려고 하면 비전센터 자체도 청년들이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쉽게 말해서 상남동이라든지 마산에, 아니면 경남대 근처라든지 청년들이 지나가면서 쉽게 와닿을 수도 있고 가서 구경할 수 있고 좀 어떤 곳인지 유입될 수 있는 곳에 가야 하는데 지금 비전센터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부분하고는 많이 떨어져 있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그런 부분을 시에 잘 말씀하셔서 또 아마 혹시 이번 연도에 계속 사용하실지 옮기실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도 조금 상의를 했으면 개인적으로 좋겠습니다.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예, 알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그 위치가 조금 청년들이 접근하기가 불편한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가까운 외국의 후쿠오카 사례를 들면서 늘 이야기합니다.

청년들이 가장 접근하기 좋은 도심 한복판에 이런 센터가 있어야 하는 게 맞다.

일본 후쿠오카시 같은 경우는 후쿠오카 시청 앞에 가장 도심지에 위치돼 있거든요.

그래서 창원도 아마 그런 위치가 있으면 찾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쪽으로 이전을 했으면 더 바람직하다라는 저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호준 위원 예, 알겠습니다, 원장님.

아무쪼록 저희가 저도 청년의 한 위원으로서 청년비전센터도 개인적으로는 더 발전을 하며 또 저희 청년들과 더 가까이 만날 수 있게 해 주는 그런 센터가 되기를 바라며 저희 청년들에게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센터에도 많은 관심, 또 저희 청년위원들이 도울 부분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을 주시면 저희가 함께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점복 남호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서명일 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일 위원 수고하십니다. 서명일 위원입니다.

468페이지, 469페이지 질의 좀 드릴게요.

정책과제는 우리 시정연구원에서 이런 과제를 해서 제안해서 하는 과제죠?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조금 전에 말씀드렸는데 시에 연구 수요조사를 합니다.

가능한 시에서 오는 내용들을 지금 수행을 합니다.

서명일 위원 수탁과제는요?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수탁과제는 100% 거의 시에서 오는 과제입니다.

서명일 위원 100% 과제고?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100%가 아니고 거의 다 그렇습니다.

서명일 위원 용역하는 이유가 뭡니까?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용역을요?

서명일 위원 이렇게 과제를 하는 이유가 뭡니까?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시에서 시정 정책을 수립하고,

서명일 위원 정책을?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예예.

서명일 위원 이때까지 저는 항상 이것을 느꼈는데 연구를 하든 용역을 하든 과제를 받아서 하면 여기에서 과제에서 우리가 해서 결과가 도출이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시정 방향에 얼마나 포함이 됩니까?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조금 전에도 설명을 드렸는데 당장 되는 경우도 있고 그게 몇 년이 걸려서 채택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몇 % 라고 하기가,

서명일 위원 그런데 대다수는 연구용역으로 끝난다, 대다수는.

시에 정책적으로 반영이 돼야 하는데 반영되지 못한다는 부분이 우리 시민들의 입장이나 저희 입장에서 봤을 때는 가장 안타깝거든요.

용역 했으면 우리 시정연구원에서 이렇게, 이렇게 해서 우리 창원시는 이런 무슨 사업은 이렇게, 이렇게 갈 것이다, 했으면 적어도 그 부분이 100% 반영은 안 되지만 어느 정도는 반영돼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시정연구원에서 과제용역 했고 이것도 어쨌든 간에 세금이 들어가는 거고 최종적으로 예산이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이게 한 줄로 예산이 얼만지 표시는 안 됐지만 이 업무보고인데 그러면 팔룡 반골 어디 연구 이것도 분명히 예산이 들어가거든요.

얼마 들어가 있을 거라고요.

그러면 거기에 예산이 얼마 들어갔는지 결과가 도출되면 하고 또 이것하고 똑같은 것 가지고 복지재단에서 또 용역하는 경우도 있어요.

중복되는 건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복지재단에 앞 전 상임위에 있을 때 연구해서 그게 시에 반영된 것 한 개만 가져와 봐라, 했는데 선뜻 가져오지를 못해요.

연구로서 끝난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 시정연구원이 복지재단보다는 상당한 커리어와 그다음에 업무 역량을 봤을 때 그다음에 기관도 엄청나게 커져서 높잖아요.

그러면 이때까지 계속 우리가 시정연구원에서 연구용역을 했으면 수백억의 예산이 이때까지 투입이 안 됐겠습니까, 수천억이.

됐으면, 좀 발전 방향이 계속 반영이 돼야 한다는 거죠.

연구를 하실 때 연구에 그칠 게 아니고 우리 시정연구원은 실행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는 않을 텐데 어쨌든 간에 담당국이나 우리 집행부 기관, 창원시죠.

창원시하고 의견을 맞춰서 어쨌든 간 실행이 되게끔 그런 용역을 저는 했으면 싶습니다, 과제를.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가능한 한 정책 채택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예를 들면 작년, 재작년에 급하게 거의 2주만에 만든 GB해제를 위한 지역전략수립계획이라든지 이런 것 할 때는 저희들이 제시한 내용들은 거의 다 채택이 되었고 GB해제 되고.

예를 들면 창원대 뒤편이라든지 마산역 뒤편이라든지 그런 부분들 저희들이 직접 제안을 했던 내용들이거든요.

상당수 많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일일이 다 캐치를 못해서 그런데.

서명일 위원 2주만에 한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급하게 하려고 한 것 아닙니까?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그러니까 그것을 다 제안한다고 채택이 되는 건 아니거든요.

저희들이 될 만한 곳을 나름대로 선정해서 타당성 논리를 만들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죠.

서명일 위원 그러니까 정부의 정책을 따라가려고 하면 우리 정부에서 정부 행정기관에서 이렇게 만나면 창원에는 의지가 없다, 뭘 이렇게 하려고 하면 다른 시 지자체에서는 용역도 하고 해서 창원시 자체에서 막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줘서 데이터가 있는데 저희 창원시에서는 그런 것 하려고 하면 그런 내용이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GB해제 그것도 급하게 두 달 만에 용역한 겁니다.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아니, 2주 만에 했습니다.

(웃음소리)

서명일 위원 그러니까 그 결과를 내기 위해서 정부에 우리 이렇게 했으니까 이렇게 해 주세요, 하는 결과물을 내기 위해서 한 것이라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수탁과제를 받든가, 하여튼 대다수는 시에서 요구하는 사항이 많을 아닙니까?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예.

서명일 위원 그러면 거기에 어쨌거나 부서와 면밀히 해서 좀 집행이 될 수 있게끔, 100%는 아니지만 적어도 10%, 30% 이상은 돼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 것 좀 챙겨주십시오.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예, 알겠습니다.

서명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서명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류성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성국 위원 안녕하십니까. 류성국 위원입니다.

461페이지 추진 경과 보시면 맨 밑에서 두 번째 4실, 1팀, 3개의 센터 체제가 도입되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청년정책연구센터 말고 다른 위수탁을 받는 센터나 그런 기관들이 있을까요, 산하에?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다른 기관은 없습니다.

류성국 위원 다른 기관은 없습니까?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예예.

류성국 위원 그럼 창원청년연구센터, 창원소녀비선센터는 창원시에서 맡으라고 하셔서 맡은 게 맞습니까?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예, 그렇습니다.

류성국 위원 다른 목적이나 시너지가 난다든지 아니면 창원시정연구원이 인구 백만 유출이라든지 청년 유출을 막기 위해서도 연구를 일부 하지 않습니까?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예, 그렇습니다.

류성국 위원 단순히 그냥 맡아야 해서 맡는다는 기조에는 아직 변함이 없으십니까?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그런데 청년들 유출이 심하고 일자리도 미스매치가 많아서 저희들이 그 부분은 인구 유출 방지 목적으로 충분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맡지 않는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센터는 사업 위주의 일을 하는 곳입니다, 청년들이 마음껏 자기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저희들은 연구를 하는 부서입니다.

그래서 직접적인 매치는 안 되지만 간접적으로 청년 활동을 할 때 저희들이 연구과제를 같이 논의를 한다든지 의견을 듣는다든지 하는 이런 부분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이지.

직접 사업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습니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류성국 위원 예, 도움이 되고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창원을 만드는 데 좀 직접적인 연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뭐라 할까요, 청년들을 조금 더 신경 써주시고 관련해서,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예, 알겠습니다.

류성국 위원 예, 이상으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류성국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혹시 질의 사항 있습니까?

더 이상 없으면 우리 시정연구원에서 창원시가 나아갈 수 있는 이런 것을 선제적으로 해서 우리 창원시가 좀 나아가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창원시정연구원 소관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28분 회의중지)

(15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점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변경의 건

(15시 31분)

○위원장 황점복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16일 제1차 본회의에서 행사사무감사 기간이 변경됨에 따라 지난 제150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의 감사 일정을 조절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세부 일정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변경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께 다음 의사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7월 23일 목요일 내일 오전 10시에 공유재산 심사를 위한, 아, 9시.

죄송합니다.

9시에 공유재산심사를 위한 현장 방문이 예정되어 있으니 일정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2분 산회)


○출석위원(11인)
곽은정권순재김동엽남재욱
남호준류성국박영주백승규
서명일정은미황점복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박정이
전문위원 반혜정


○출석공무원
<기획조정실>
기획조정실장 김종필
정책기획관 김태호
예산담당관 정부원
세정과장 정점주
법무담당관 김홍연
디지털정책담당관 조숙남


<창원레포츠파크>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경영본부장 이기봉
감사안전팀장 김홍령
기획홍보팀장 견종일
총무회계팀장 박상도
경주운영팀장 허동석
발매ICT팀장 조기영
CS레포츠팀장 김병수
누비자운영팀장 최향선
누비자지원팀장 홍성민


<창원시설공단>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경영본부장 이경균
시설본부장 김동환
감사안전실장 한정필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환경복지처장 최명용
청소년체육처장 손은수
경기시설처장 홍성열
생활체육처장 김재현
체육사업처장 오상은
해양교통처장 김영호


<창원시정연구원>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도시공간연구실장 윤재봉
경제연구실장 이주병
사회문화연구실장 이자성
경영지원팀장 김형준
연구기획팀장 정오현
창원학연구센터장 구본우
창원항만물류연구센터장 김웅섭
창원청년정책연구센터장 황휘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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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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