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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3회 제1차 본회의(2026.07.0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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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3회 창원시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제1호

창원시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 7월 1일(수) 8시


의사일정

1. 창원시의회 의장 선거의 건

2. 제153회 창원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3. 창원시의회 부의장 선거의 건

4. 창원시의회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


부의된 안건

1. 창원시의회 의장 선거의 건(의장직무대행 제의)

2. 제153회 창원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의장 제의)

3. 창원시의회 부의장 선거의 건(의장 제의)

4. 창원시의회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의장 제의)

○본회의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장 제의)


(08시00분 개의)

○의사입법담당관 유정호 반갑습니다. 의사입법담당관 유정호입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오늘 일정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5대 원 구성을 위한 의장,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오전에는 의장 선거와 부의장 선거를 실시하고 정회 후 오후 2시에 속개하여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어서 본회의 개의에 앞서 사무국장 직무대리인 의정담당관으로부터 임시회 집회 및 의장직무대행 등에 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정담당관 황보성 의정담당관 황보성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원 당선인 수와 의원 등록 현황입니다.

지난 6월 1일 실시한 지방의회의원 총선거에서 지역선거구 마흔 분과 비례대표 다섯 분이 당선되어 총 마흔다섯 분이 의원 등록을 마쳤습니다.

다음은 제153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집회 경위입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방의회의원 총선거 이후 최초 집회로서 제5대 창원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을 위하여 「지방자치법」 제54조제1항에 따라 6월 22일 집회 공고와 함께 전 의원에게 집회 내용을 통지하고 오늘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본회의장 의석에 관한 사항입니다.

현재 의원님들께서 앉아 계신 의석은 「창원시의회 회의 규칙」 제3조제2항에 따라 지역선거구 순서별 의원 성명 가나다 순서로 배정한 다음 비례대표는 당선인이 많은 정당 순서에 따라 정당별로 공고한 의원 명단 순서로 임시 배정하였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의장이 선출되면 의장이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하여 다음 회기부터 의석을 다시 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장단 선거 후보자 등록에 관한 사항입니다.

창원시의회 의장·부의장 등 선거관리 규정에 따라 6월 22일 선거 공고를 하였고 공고일부터 6월 26일까지 후보자 등록 신청 접수를 한 결과 모두 열네 분이 후보 등록을 하셨습니다.

후보자 명부는 의석에 배부해 드린 자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의장 선거를 위한 의장직무대행에 관한 사항입니다.

「지방자치법」 제63조에 따라 출석의원 중 최다선 연장자가 선거를 위한 의장 직무를 대행하게 되어 있으나 이해련·문순규 의원님이 의장 후보자로 등록하였으므로 차순위 의원인 백승규 의원님께서 의장직무대행으로 의장 선거를 진행하시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백승규 의장직무대행께서는 의장석으로 나오셔서 회의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직무대행 백승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의원님들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의장 선거 진행을 위해 의장직무대행을 맡은 백승규 의원입니다.

오늘 제5대 창원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선출하는 뜻깊은 자리에 회의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의장 선거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3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1. 창원시의회 의장 선거의 건(의장직무대행 제의)

(08시06분)

○의장직무대행 백승규 의사일정 제1항 창원시의회 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선거 절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장 선거는 「지방자치법」 제57조 및 「창원시의회 회의 규칙」 제8조의 규정에 따라 무기명투표로 선거하고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되겠습니다.

다만 1차 투표에서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을 때는 2차 투표를 실시하게 됩니다.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을 때는 결선투표를 실시하여 다수 득표자가 당선됩니다.

그러면 투표에 앞서 후보자 두 분의 정견발표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견발표 순서는 후보자 등록순으로 하고 5분 이내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해련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련 의원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0년 제1대 통합창원시의회 시의원을 시작으로 오직 창원의 미래를 고민하며 이 자리를 지켜온 이해련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제5대 창원특례시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무거운 책임을 맡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저를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배려해 주신 의원님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지난 의정활동을 돌아보면 시민의 기대는 언제나 의회보다 한걸음 앞서 있었습니다.

저는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무엇이 가장 필요한가를 항상 고민해 왔습니다.

제가 내린 답은 분명합니다.

의장은 앞에서 끌고 가는 사람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갈 수 있도록 길을 넓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의장은 권한을 행사하는 자리가 아니라 마흔다섯 분 의원 모두가 시민의 대표로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섯 번 시민의 선택을 받으며 야당과 여당, 집행부와 의회, 다양한 의견이 충돌하는 현장을 수없이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배운 많은 가장 큰 교훈은 의회의 힘은 다수가 아니라 신뢰와 존중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저는 여러분께 네 가지 약속을 이 자리에서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소통과 협치가 살아있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의원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끝까지 경청하겠습니다.

상임위 내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존중을 기본으로 주요 현안 문제는 충분한 토론과 숙의를 거쳐 합리적인 결론에 이르도록 하겠습니다.

다수의 의견은 존중하되 소수의 의견 또한 끝까지 귀 기울이는 의장이 되겠습니다.

둘째, 의원이 일하기 가장 좋은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정책지원관 제도를 더욱 전문화하여 의원별 맞춤형 정책과 입법지원 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예산심의와 행정사무감사, 조례 입안 등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 연구, 지원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의원이 시민을 위해 일하는 시간만큼은 어떤 불편도 없도록 든든한 여러분의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셋째, 견제는 원칙 있게, 협력은 책임 있게 하겠습니다.

의회의 본질은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견제를 위한 견제가 아니라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원칙은 지키되 시정을 위해서는 언제든 협력하는 성숙한 의회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넷째, 존중의 의회를 실현하겠습니다.

의장의 문턱을 낮추겠습니다.

언제든 찾아와 의견을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열린 의장실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방의회의 권한과 위상을 높이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제5대 의회는 창원특례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매우 중요한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민은 갈등보다 협력을, 대립보다 품격을,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일하는 의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기대에 부응하는 의장이 되고 싶습니다.

의장의 권위는 의사봉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의원 여러분들의 신뢰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저 이해련은 어느 한 사람의 의장이 아니라 마흔다섯 분의 모든 의원의 의장이 되겠습니다.

항상 경청하고 항상 공정하며 항상 함께하는 의장이 되겠습니다.

시민에게 신뢰받는 창원특례시의회, 의원 모두가 존중받는 창원특례시의회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의원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의장직무대행 백승규 이해련 의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문순규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순규 의원 존경하는 선후배·동료 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창원시의회 제5대 전반기 의장 선거에 출마한 문순규 의원입니다.

먼저 창원특례시의회 의원이 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과 함께 창원특례시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저는 제5대 전반기 의장 출마를 결심하며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는 여러분의 선택으로 제가 의장에 당선되었을 때 어떤 마음과 자세로 의장직을 수행할 것인지에 대한 저의 솔직한 각오를 몇 가지 말씀드리는 것으로 정견발표를 대신하고자 합니다.

첫째, 화합하는 의회, 협치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제4대 의회는 여러 성과에도 불구하고 야당과 집행부, 야당과 여당이 대립하고 갈등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였고 협치가 실종되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4대를 반면교사 삼아 의회 운영의 제1 목표로 화합하고 협치하는 의회를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둘째, 의회 운영에 있어 정치 편향을 배격하고 중립의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시민들이 바라는 의회 정치는 대화와 타협의 정치일 것입니다.

여야가 정책과 견해의 차이로 싸우고 대립할지라도 저는 언제나 대화의 문을 열어놓을 것입니다.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라도 찾아가는 타협의 정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의장으로서 여야 그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중립의 의무를 반드시 지켜나가겠습니다.

저는 특정 정당의 의장이 아니라 모든 의원님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모두의 의장이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셋째, 기본에 충실한 의회, 내실을 다지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주민에 의하여 선출된 주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의 기본 사명은 잘못된 시 행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일일 것입니다.

의원님들의 5분 발언, 시정질문, 건의안 등이 사장되지 않고 우리 시의 정책과 사업,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의회 내 전담 부서를 지정하겠습니다.

정책지원관 제도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더욱 알차고 왕성하게 만들어주는 핵심 수단이라 생각합니다.

정책지원관 평가와 채용시스템을 정비하여 모든 정책지원관들을 유능한 인재들로 선발하고 채워 나가겠습니다.

저는 경남·전국의장협의회 등 대외사업의 비중을 대폭 줄이고 창원시의회의 내실을 다지는 일에 더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아 나가겠습니다.

넷째, 부의장, 상임위원장과 권한을 나누어 협력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창원시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를 구분하여 부의장, 상임위원장이 의회의 대표성을 가지고 참석하여 축사 등을 할 수 있도록 의전을 정비할 것입니다.

이는 작은 일이지만 협력하는 의회의 기초를 쌓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선후배·동료 의원 여러분, 야당에서 의장이 되면 집행기관과 잦은 마찰이 생길 것이라는 걱정과 우려가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3대 의회를 돌이켜볼 때 전반기, 후반기 모두 야당에서 의장을 맡았지만 집행기관과 큰 마찰 없이 협치하는 의회상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의장이 된다면 중립의 자세, 협치의 자세를 잃지 않고 상식이 통하는 의회, 공정하고 합리적인 의회 운영으로 여러분의 걱정과 우려가 기우에 불과하였음을 실천으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존경하는 선후배·동료 의원 여러분!

저 문순규에게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모아주실 것을 다시 한번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제5대 의회가 화합하고 협치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이해련 5선 의원님과 이렇게 의장 경선을 하게 되어서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수)

○의장직무대행 백승규 문순규 의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이우완 의원 의석에서 – 직무대행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예, 이우완 의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이우완 의원 의석에서 – 앞에 나가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의사진행발언은 선거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발언만 하셔야 합니다.

(이우완 의원 의석에서 – 예.)

이우완 의원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창원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단 대표의원 이우완입니다.

먼저 제5대 창원특례시의회 개원을 맞아 의원님들과 함께 의정을 펼칠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한 것은 의장 선거를 앞두고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려는 것이 아니니 오해 없이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창원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 우리 지역의 언론인과 창원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늘 의장단 선거가 진행되는 이 본회의장의 모든 장면들은 인터넷을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이 되기 때문에 창원시민들께서도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계십니다.

오늘 아침 지역일간지에도 나왔듯이 우리 지역의 언론과 시민들께서는 우리 창원시의회 의장단 선거가 투표지 인증샷을 통한 사실상의 공개투표로 얼룩지지 않을까 하는 의심의 눈초리로 지켜보고 계십니다.

지방자치법상 의장단 선거는 무기명 비밀투표로 실시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기표한 내용은 누구에게도 확인되거나 강요 되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투표지를 휴대전화로 촬영하거나 이른바 인증샷을 남기도록 요구하는 행위는 비밀투표 원칙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 형사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행위입니다.

실제로 성남시의회 의장 선거에서는 투표지를 촬영해 전송하게 했다는 혐의로 시의원들이 재판을 받고 있으며 관련 의원에게 징역형이 구형된 사례도 있습니다.

그만큼 기표한 투표지 촬영은 중대한 부정선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잠시 후 진행될 의장단 선거에서 모든 의원님들은 기표소에 들어가기 전 휴대전화를 기표소 앞에 제출하고 기표 후 투표지를 투표함에 넣은 뒤 휴대전화를 다시 수령하는 방식으로 선거를 진행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드리는 바입니다.

이는 특정 정당이나 의원을 의심하기 위한 조치가 아닙니다.

불필요한 논란을 차단하고 창원시민 앞에 떳떳한 의장단 선거를 치르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입니다.

부디 저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우리 의원님들께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직무대행 백승규 이우완 원내대표님 수고 많았습니다.

남재욱 원내대표님 하실 이야기 없습니까?

기회를 한 번 드릴까요?

(남재욱 의원 의석에서 – 권한대행님, 기회를 주시면 나가서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예, 발언대로 나오셔서 말씀하십시오.

남재욱 의원 백승규 권한대행님 제가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기회를 주시네요.

제가 말씀드리기 전에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해서 약 2,000명이 사망하신 뉴스를 들었습니다.

먼저 명복을 빌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우완 의원님이 조금 전에 회의장에 들어오기 전에 말씀하시더라고요.

휴대전화 부분입니다.

지금 우리 창원시의회 회의 규칙에 무기명투표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제5대 창원시의회가 개원하는 첫날, 새롭게 출발하는 첫날에 의장 선거 하는 데 있어서 우리 의원들의 휴대전화까지 단속하겠다는 발상이 도대체 어디서 나왔는지 조금 안타까울 뿐입니다.

권한대행님께서는 품격 있는 의회를 위하여 회의를 진행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저의 말씀을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장직무대행 백승규 남재욱 원내대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정견발표를 마치고 투·개표 사무를 감독할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선거구 순서에 따라 김우진 의원님, 권순재 의원님 두 분께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표위원님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명패함과 투표함 및 기표소 내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명패함과 투표함 및 기표소 내부 확인)

감표위원님 이상 없습니까?

(「예, 이상 없습니다」하는 감표위원 있음)

이상이 없으므로 투표 종사원은 감표위원 입회하에 명패함과 투표함을 잠가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잠금)

그러면 지금부터 투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입법지원팀장님은 나오셔서 투표 방법에 관한 설명과 투표하실 의원님들을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입법담당관 입법지원팀장 장설민 입법지원팀장 장설민입니다.

투표 방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 선거는 투표용지에 의한 무기명투표로 실시되겠습니다.

투표 순서는 의장석에서 볼 때 맨 뒤 왼쪽부터 호명해 드리는 순서대로 나오셔서 투표하시면 되겠습니다.

잠시 회의장 양쪽 화면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호명되신 의원님께서는 투표 종사원으로부터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다음 앞쪽에 설치되어 있는 기표대에서 비치되어 있는 기표용구로 투표용지 뒷면 기표란에 기표한 후 감표위원 앞에 있는 명패함에는 명패를, 투표함에는 투표용지를 각각 넣으신 후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의장직무대행 백승규 의원님께서는 감표위원에 앞서 투표 종사원으로부터 명패와 투표용지를 전달받아 투표하시고 다시 투표 종사원에게 전달해 주시면 투표 종사원이 각각 명패함과 투표함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의원님들이 모두 투표를 마친 다음 마지막으로 투표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선거는 「지방자치법」 제57조 및 「창원시의회 회의 규칙」 제8조에 따른 무기명투표로 진행되므로 투표의 비밀을 보호하기 위해 투표 내용을 공개하거나 기표소 안에서의 촬영 행위는 제한됩니다.

유효·무효투표 사례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투표 방법에 관한 설명을 마치고 호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08시26분 투표개시)

(의사입법담당관 입법지원팀장 : 의원성명 호명)

○의장직무대행 백승규 의원 여러분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하였으므로 투표 종료를 선포합니다.

(08시37분 투표종료)

○의장직무대행 백승규 다음은 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 종사원은 명패함을 열어 명패수를 집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집계한 결과 45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어 투표수를 집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함 점검)

투표수를 집계한 결과 45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이어서 감표위원 입회하에 표 집계를 하겠습니다.

투표 종사원은 표 집계를 시작해 주시고 의원님들께서는 의석에서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투표수 45표 중 이해련 의원님 23표, 문순규 의원님 22표, 무효 0표, 기권 0표입니다.

따라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이해련 의원님이 창원시의회 의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수)

감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으로 당선되신 이해련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련 의원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굉장히 가슴이 두근두근하는 그런 순간을 잠깐 보낸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인사말을 사실 준비 안 했어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그런데 이렇게 오늘 또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해 준 우리 의원님들께 감사하고 또 제가 의장으로 당선될 수 있게 함께해 주신 의원님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앞서 정견발표에서 제가 발표했던 그런 사항들 하나하나 잘 지켜나가겠습니다.

그 중심에는 분명히 여기 계신 우리 의원님 한 분 한 분 함께 계신다는 것 잊지 마시고 우리가 함께 손 붙잡고 창원특례시의회, 품격 있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의장직무대행 백승규 이해련 의원님 의장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상으로 저는 당선되신 의장님께 사회권을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협조해 주신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해련 의장님 의석으로 나오셔서 회의 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규 의장직무대행, 이해련 의장과 사회교대)

○의장 이해련 바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회의를 진행해 주신 백승규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2. 제153회 창원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의장 제의)

(08시47분)

○의장 이해련 의사일정 제2항 제153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153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회기를 7월 1일부터 7월 2일까지 2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회기 의사일정은 전자회의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성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3. 창원시의회 부의장 선거의 건(의장 제의)

(08시47분)

○의장 이해련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창원시의회 부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의장 선거는 앞서 실시한 의장 선거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투표에 앞서 후보자 두 분으로부터 정견발표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견발표 순서는 후보자 등록순으로 하고 5분 이내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구점득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점득 의원 먼저 의장님으로 당선되신 이해련 의장님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제5대 창원특례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후보 의창·팔룡 지역구 구점득 의원입니다.

정치란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대화와 설득을 통해 합의하는 예술 행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동안 저는 집행부조차 부실 사례를 파악하지 못했던 액화수소플랜트 사업의 문제점을 파헤쳐 빠른 대응과 조치를 하도록 독려했습니다.

사화·대상공원 사업이 사업자 중심이 아니라 시민 편익과 혜택의 관점에서 추진되도록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정질문을 여러 차례 하기도 하였습니다.

창원문화복합타운과 창원스타필드 사업이 창원의 문화와 경제를 부흥시킬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미래 개장을 준비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의정 단상에서 요청하였으며 주말이면 김해와 기장 그리고 부산 등지로 빠져나가는 시민들이 창원에 머물며 서부경남과 인근 쇼핑객을 창원으로 오도록 하여 경제를 활성화하고 인구도 증가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였으나 현재 창원시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이 많은 일들을 이제 우리 의원님들과 함께 다시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창원시의회가 일하고 있구나, 우리 지역 시의원을 잘 뽑았구나 하는 말을 시민으로부터 들을 수 있도록 제가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저는 지난 의회에서 정당 간의 화합을 해치고 독선적 의회 운영이 우려될 때 눈치 보지 않고 당당히 이 의정 단상에서 반목과 갈등이 싹트는 의회의 리더십 문제에 대하여도 강도 높은 지적과 비판도 하였습니다.

그동안 이처럼 왕성한 의정활동과 잘못을 소신 있게 지적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고 의정활동을 자신 있게 해왔기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오늘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의장에 출마하면서 소속 정당의 부의장을 넘어 창원시의회 모두의 부의장이 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성실하고 겸손하게 그리고 진심으로 여러분 곁을 지키겠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의회, 시민께 자랑스럽게 바라보는 창원특례시의회를 만드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그리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혼자서는 멀리 갈 수 없습니다.

함께 가야 더 멀리, 더 크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걷고 싶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그 길을 함께 걸을 기회를 주신다면 더 낮은 자세로 의원님들을 섬기고 화합과 소통의 가치를 실천하는 부의장이 되겠습니다.

민주당 의원님들께서도 그동안 저 구점득이 개인적 사익을 먼저 추구하는 의정활동을 해온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당을 떠나 저에게 한 표 주십시오.

의장님과 함께 시민이 먼저인 새로운 의회상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구점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백승규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규 의원 다시 한번 이해련 의원님의 의장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하는 창원특례시 5대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먼저 치열한 선거 과정을 거쳐 창원시민의 선택을 받으신 의원 당선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시민의 대변자로서 새로운 창원을 만들어가야 할 막중한 책임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제5대 창원특례시의회 부의장에 출마한 백승규 의원입니다.

다시 한번 더 인사드리겠습니다.

(박수)

창원특례시 출범 이후 우리 의회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때보다 커졌습니다.

제5대 의회를 어떤 원칙으로 운영할 것인지 어떤 의원 여러분의 의정활동을 어떻게 뒷받침할 것인지 말씀드리기 위해 섰습니다.

저는 부의장이 의원들에게 가장 가까이에 있어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에 서기보다 의원 여러분의 곁을 지키고 좋은 일이 있을 때는 공을 나누며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는 책임을 피하지 않겠습니다.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세 가지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정쟁을 넘어 진정한 협치를 이루는 부의장이 되겠습니다.

정당과 지역구가 다르면 생각도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곳은 오직 창원시민의 삶이며 민생입니다.

부의장으로서 선출된다면 의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의회가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의사일정과 쟁점 사안을 결정할 때는 의원 여러분의 의견을 먼저 듣고 다수의 뜻은 책임 있게 받들며 소수의 목소리도 의장단에 정확히 전달하겠습니다.

여야나 초선, 다선을 구분하지 않고 먼저 듣고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부의장 선거가 끝나는 순간 지지와 반대의 구분도 끝내겠습니다.

저를 선택해 주신 의원께는 약속을 지키고 선택하지 않으신 의원께는 행동으로 신뢰를 열겠습니다.

둘째, 의원 한 분 한 분의 위상과 예우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시의원은 시민이 직접 선택한 주민의 대표이며 시민의 대변자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시 주관 행사 등에서 참석 시의원들이 내빈 소개부터 누락되거나 성함과 지역구가 제대로 안내되지 않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의원 개인의 서운함이 아니라 주민을 존중하는 일이며 의회의 위상을 지키는 일입니다.

제가 부의장이 된다면 각종 행사의 의전 기준과 협조 체계를 명확히 정비하겠습니다.

기본적인 의전 원칙을 일관되게 지키도록 의회 차원에서 꼼꼼히 챙겨 당당하게 예우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의회 전시 공간을 정식 갤러리로 격상시키겠습니다.

현재 의회 전시 공간은 정식 명칭과 운영 체계를 충분히 갖추지 못해 지역 작가들이 전시하고도 공식적인 경력으로 남기기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한 번의 전시가 당당한 경력이 되고 다음 활동으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이에 정식 명칭과 운영 기준을 마련하고 전시 일정과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의회 공식 갤러리로 격상시키겠습니다.

지역 예술인과 신진 작가에게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의회가 지역 작가의 성장을 돕고 창원의 문화적 자산을 함께 키우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부의장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의원 여러분을 뒷받침하고 의회의 책임을 함께 짊어지는 자리입니다.

저 백승규는 의원 여러분의 위에 서지 않고 언제나 곁에 서겠습니다.

의장단은 책임 있게 협력하고 의원 여러분께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며 시민 앞에서는 겸손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부의장 한 자리는 창원특례시의회 모든 의원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선거가 끝난 뒤에 더 공정한 부의장, 어려울 때는 가장 먼저 찾을 수 있는 부의장,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하는 부의장이 되겠습니다.

저 백승규에게 그 책임을 맡겨주십시오.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백승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정견발표를 마치고 투·개표 사무를 감독할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선거구 순서에 따라 이무식 의원님과 김인애 의원님 두 분께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표위원님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명패함과 투표함 및 기표소 내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명패함과 투표함 및 기표소 내부 확인)

감표위원님 이상 없습니까?

이상 없습니까?

(「예」하는 감표위원 있음)

이상이 없으므로 투표 종사원은 감표위원 입회하에 명패함과 투표함을 잠가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잠금)

그러면 지금부터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입법지원팀장님은 나오셔서 투표하실 의원님들을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입법담당관 입법지원팀장 장설민 입법지원팀장 장설민입니다.

투표 방법은 앞서 실시한 의장 투표 방법과 같으며 투표 방법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고 바로 호명하도록 하겠습니다.

(08시59분 투표개시)

(의사입법담당관 입법지원팀장 : 의원성명 호명)

○의장 이해련 의원 여러분 투표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하셨으므로 투표 종료를 선포합니다.

(09시08분 투표종료)

○의장 이해련 다음은 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 종사원은 명패함을 열어 명패수를 집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함 점검)

명패수를 집계한 결과 45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어 투표수를 집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함 점검)

투표수를 집계한 결과 45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이어서 감표위원 입회하에 표 집계를 하겠습니다.

투표 종사원은 표 집계를 시작해 주시고 의원님들께서는 의석에서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투표수 45표 중 구점득 의원님 22표, 백승규 의원님 23표 무효표, 기권표는 없습니다.

따라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백승규 의원님이 창원시의회 부의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수)

감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백승규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 백승규 감사합니다.

부의장으로 당선된 백승규 의원입니다.

먼저 구점득 의원님 위로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의정활동에 대해서 구점득 의원님이 열심히 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 3선 같은 동료 의원으로서 항상 존경받고 그런 부분을 본받고 있습니다.

저는 진짜 우리 의원님들, 5대 전반기에 우리 의원님들이 의정활동 하는 데 보탬이 되고 쓰임 받는 진짜 여야 협치 그런 역할을 잘하겠습니다.

견제와 감시는 하되 집행부와 지금 창원시 재정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같이 시민과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그런 길을 가는 데 조금이나마 열심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백승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상임위원장 선거 준비와 중식을 위해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09시16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장 이해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4. 창원시의회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의장 제의)

(14시00분)

○의장 이해련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4항 창원시의회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장 선거는 「창원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6조에 따라 의장 선거에 준하여 선거하되 5개 상임위원장 선거를 동시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투표에 앞서 정견발표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견발표 순서는 상임위원회 직제에 따른 후보자 등록순으로 하고 5분 이내로 해 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후보입니다.

홍용채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용채 의원 존경하는 이해련 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에 출마한 홍용채 의원입니다.

먼저 치열한 경쟁을 거쳐 제5대 창원특례시 의원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의회운영위는 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의회의 미래를 열어가는 핵심 위원회입니다.

저는 지난 2년간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해서 배우고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무엇보다 소통과 협치의 중요성을 마음속 깊이 깨달았습니다.

제가 위원장이 된다면 의원님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대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의회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여 정책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특정 정당이나 개인의 이익이 아닌 의회 전체의 발전을 위하여 원칙과 공정한 의회 운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의원 여러분!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일 잘하는 의회,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의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말보다는 실천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홍용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순욱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욱 의원 반갑습니다. 정순욱 시의원입니다.

창원시의회 역사상 여성 의장 시대를 여신 이해련 의장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부디 협치의 시대를 열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여야가 공존하기 위해서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의회를 만들고 45가지의 생각의 차이를 지적하지 아니하는 5대 의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의회운영위원장에 출마하였습니다.

출마 공약으로 이런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여야가 격한 대립 시 대화의 물꼬를 여는 가교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둘째, 의원 개개인의 권리를 찾아주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셋째, 의원 개개인의 의정활동을 최대한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넷째, 전반기 의회가 내 집같이 편안하도록 의원님들을 모시겠습니다.

3선 의원으로 상임위원장직을 수행해 본 경험이 있는 제가 충분히 그 역할을 감당하리라 생각하고 상임위원장직에 출마를 하였습니다.

믿고 맡겨주신다면 아빠 같은 이해련 의장님을 보필하고 엄마 같은 운영위원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무지개는 7가지 색깔이 어우러져 빛날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빛나야 5대 의회도 시민들께서 빛나게 보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순욱의 색깔도 기억하여 선택해 주신다면 약속을 지키는 운영위원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정순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후보입니다.

황점복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점복 의원 존경하는 이해련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마산회원구에 합성1동·석전동·회성동·회원1·2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황점복입니다.

저는 이번에 기획행정위원장으로서 출사표를 올려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해련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황점복입니다.

오늘 저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이라는 무거운 책임을 맡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면 저에게 가장 큰 가르침을 준 것은 화려한 성과나 큰 목소리가 아니었습니다.

의회는 혼자 일하는 곳이 아니라 함께 지혜를 모으는 곳이며 좋은 의정은 협력과 신뢰에서 시작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우리 의회의 중심입니다.

예산과 정책, 행정 전반을 다루는 중요한 위원회인 만큼 어느 한 사람의 의견이 아닌 다양한 의견이 조화를 이룰 때 더 좋은 정책과 더 큰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위원장이 된다면 세 가지 약속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협치와 소통의 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경청하는 리더로서 선배 의원님의 경험은 존중하고 초선 의원님의 새로운 시각은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의원님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충분히 토론할 수 있는 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서로의 의견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름은 갈등의 이유가 아니라 더 나은 결론을 만드는 과정이라 믿습니다.

저는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조율하며 합리적인 합의를 이끌어내는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둘째, 공정하고 원칙 있는 위원회를 운영하겠습니다.

위원회의 모든 의사결정은 규정과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여야를 떠나, 초선과 재선을 떠나 발언 기회는 공정하게 보장하고 안건 심의는 충분한 토론을 거쳐 합리적인 결론에 이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의회의 역할은 집행부의 견제와 감시입니다.

그러나 대립을 위한 견제와 감시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한 견제와 감시여야 합니다.

잘한 정책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미흡한 부분은 분명하게 지적하며 실현 가능한 대안을 함께 만들어가는 생산적인 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위원장 한 사람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지만 위원회 전체의 지혜는 한계가 없습니다.

저는 의원님 한 분 한 분의 경험과 전문성을 존중하고 그 역량이 위원회 운영에 온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책임감 있는 위원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황점복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홍표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홍표 의원 정견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해련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전홍표입니다.

저는 제5대 창원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 출마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창원시의 기획·예산·행정·감사·조직 운영을 살피는 매우 중요한 상임위입니다.

창원시정의 방향을 점검하고 시민의 세금이 제대로 쓰이는지 감시하며 행정이 시민을 향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위원회입니다.

그만큼 기획행정위원회는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의회 본연의 기능인 협의와 합의, 견제와 대안 제시가 균형 있게 살아있어야 하는 위원회입니다.

이번 창원시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21석, 국민의힘 23석, 진보당 1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모든 것을 밀어붙이기 힘든 구조의 정당 형성입니다.

저는 이것을 불안정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창원시를 더 성숙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숫자의 우위가 일방통행의 명분이 되어서는 안 되고 소수의 의견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의회는 싸우기 위해 존재하는 곳이 아니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시민을 위해 더 나은 결론을 만드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소통’이라는 말을 다시 생각하고 싶습니다.

소통은 트일 소(疎), 통할 통(通)입니다.

막힌 것을 터서 통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물길이 막혔을 때 둑을 더 높이 쌓는 것이 아니라 물이 낮은 곳으로, 넓은 곳으로, 바다로 흘러 들어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는 것이 소통인 것입니다.

진정한 소통은 결정한 것을 통보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의 생각을 듣고 막힌 지점을 찾아내고 때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웅덩이를 채우며 결국 함께 흐를 수 있는 길을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기획행정위원회를 그렇게 운영하고 싶습니다.

의견이 다르다고 배척하지 않겠습니다.

정당이 다르다고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의원님 목소리의 무게를 달리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의원님의 의견을 존중하고 집행부의 설명도 성실히 듣되 시민의 눈높이에서 따질 것은 따지고 고칠 것은 고치며 대안을 함께 만들어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위원장이 된다면 세 가지 원칙으로 기획행정위원회를 운영하겠습니다.

첫째, 존중과 배려의 상임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서로의 말을 끝까지 듣는 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합리적 설득이 존중받고 소수의 의견도 기록되며 반영되는 상임위원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견제와 대안이 함께 있는 상임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집행부를 감시하되 발목잡기에 머물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잘한 것은 인정하고 부족한 것은 분명히 지적하며 시민을 위한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 위원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셋째,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두는 상임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예산서 숫자의 뒤에 있는 시민의 삶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례 한 줄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끝까지 살펴내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뒤에서 받치고 조율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정당의 유불리보다 창원시민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창원시의회가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 우리는 스스로 먼저 반듯해져야 합니다.

토론은 치열하되 품격은 잃지 않고 견제는 분명하되 존중은 놓지 않으며 다름을 갈등으로 키우지 않고 더 나은 결론으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저는 그런 기획행정위원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존중과 배려로, 소통과 화합으로, 그러나 시민을 위한 원칙만큼은 분명하게 지키며 일하는 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창원시민의 진정한 대리인으로서 다시 뛰는 반듯한 창원시의회를 만드는 데 제 모든 힘을 보태겠습니다.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전홍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업경제복지위원회 위원장 후보입니다.

이정희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의원 존경하는 이해련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5대 소통과 신뢰로 하나되는 창원시의회가 개원을 했습니다.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창원시의회 제5대 산업경제복지위원회 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이정희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제5대 창원시의회가 시민들께 신뢰받는 의회 그리고 의원님들께 보람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산업경제복지위원회의 상임위원장 선거에 임하는 저의 뜻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제5대 창원시의회는 재선 이상 의원님들과 절반의 초선 의원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이끌기보다는 개개인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해야 할 시점입니다.

특히 초선 의원님들이 절반이 넘는 만큼 위원회 운영 역시 안정적이고 예측이 가능해야 하며 서로의 전문성과 의견을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합니다.

산업경제복지위원회는 말 그대로 시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다루는 중요한 위원회입니다.

지역경제의 활력을 살리고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시민의 삶을 더욱 두텁게 보살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좋은 의회는 강한 주장보다 경청과 조정 그리고 합리적인 운영에서 나온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위원회는 위원 한 분 한 분의 전문성과 열정이 살아나야 하는 공간이어야 하며 회의는 형식이 아니라 실질적인 정책 논의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위원회에서 제안된 정책들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부분은 더 빠르게, 더 정확하게 다듬겠습니다.

저는 이러한 원칙 아래 위원회가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다수와 소수의 구분을 넘어서 시민의 삶을 먼저 생각하는 의회, 초선과 다선이 조화를 이루는 의회, 정책적으로 신뢰를 쌓는 의회가 되어야 합니다.

산업경제복지위원회 위원장이 되면 지난 4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더 원활하고 시민들의 안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책임 있게 위원장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다음은 서명일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일 의원 존경하는 이해련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산업경제복지위원회 위원장에 출마한 서명일입니다.

지난 4년 동안 함께 동고동락한 열여덟 분의 의원님, 시민과 함께 재충전 시간을 가지고 다시 입성하신 세 분의 의원님, 6월 3일 처음으로 시민의 선택을 받으신 스물세 분의 의원님, 제5대 창원특례시의회 의원으로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고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산업경제복지위원회는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기업, 일자리, 복지와 보건 등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정책을 책임지는 중요한 상임위원회입니다.

지금 창원은 지역경제 회복과 산업 경쟁력 강화,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이라는 중요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위원회가 되어야 합니다.

저는 위원장이 된다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공정한 위원회의 운영을 원칙으로 삼겠습니다.

정당을 떠나 모든 의원과 함께 지혜를 모으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위원장은 권한보다 책임이 큰 자리입니다.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또 경청하고 합리적인 리더십으로 하나된 산업경제복지위원회를 이끌겠습니다.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정활동, 신뢰받는 산업경제복지위원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서명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 후보입니다.

강창석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석 의원 존경하는 이해련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문화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에 출마한 강창석 의원입니다.

먼저 그동안 시민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주신 선배·동료 의원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지난 4년간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과 후반기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문화·환경·도시 분야의 중요 현안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해결 방안을 고민해 왔습니다.

위원들과의 소통, 집행부와의 협의,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위원회의 책임과 역할을 몸소 배웠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회 앞에는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들이 놓여있습니다.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운영 문제, SM타운 정상화 그리고 당초 계획과 달리 시공되어 논란이 있는 빅트리 문제까지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무거운 현안들입니다.

저는 그동안 이러한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가장 가까이에서 고민해 왔으며 앞으로 더 강한 추진력과 책임감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위원님들의 지혜를 모아 집행부의 실효성 있는 대책과 철저한 이행을 끌어내겠습니다.

저 강창석은 위원장이 된다면 세 가지만을 반드시 약속드리겠습니다.

첫째, 소통과 협치의 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위원 한 분 한 분의 전문성과 의견을 존중하며 충분한 토론을 통해 합리적인 결론을 이끌겠습니다.

둘째, 현장 중심의 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책상이 아닌 시민의 삶 속으로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가 있는 곳이라면 위원회가 가장 먼저 함께하겠습니다.

셋째, 실질적인 성과로 답하는 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창원 미래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이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창원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위원장은 앞에서 지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위원님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자리라 생각합니다.

검증된 책임감과 그리고 항상 열린 자세로 위원님들과 함께 문화환경도시위원회를 이끌겠습니다.

저 강창석에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다면 위원님들과 함께 더 나은 창원, 시민이 더 행복한 창원을 반드시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강창석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박해정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해정 의원 존경하는 이해련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에 출마한 박해정 의원입니다.

이렇게 멋지고 훌륭한 선후배·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제5대 창원시의회를 출발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제게는 큰 영광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있기까지 각자의 지역에서 혼신을 다해 싸워오신 의원님들께 먼저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상임위원회는 의회의 심장입니다.

4조가 넘는 창원시 예산과 100만 특례시의 방대한 사무를 45명의 의원이 상임위원회로 나누어 심도 있게 심의하는 곳입니다.

상임위원회야말로 의회가 시민을 만나는 첫 번째 관문이며 시민의 삶을 직접 바꾸는 현장입니다.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도시계획·문화·관광·체육·환경·도시공원 조성·도서관 운영까지 창원시민의 일상과 행복에 직접 닿아있는 사업을 총괄합니다.

그만큼 위원장에게는 해당 분야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부서 간의 조정 능력, 예산 분석력, 그리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경험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4년 동안 그 경험을 철저히 쌓아왔습니다.

4대 의회에서 전반기 건설해양농림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 후반기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였고 전·후반기 내내 운영위원회 위원을 맡았습니다.

또한 지방재정연구회 대표의원을 역임하면서 의회 운영 전반과 창원시 재정 구조를 몸으로 익혔습니다.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창원 재활용처리단지 입찰 비리 의혹을 비롯해서 대산면 하수관로 교체 중단 의혹과 대상공원 빅트리 조형물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고 도시계획 수정을 요구하는 등 문화·환경·도시 정책 분야에서 묵묵히 시민의 이익을 위해 뛰어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수백억 원이 투입되고 있는 축제는 분절된 일회성 행사로 소비되고 있고 도시의 미래를 설계해야 할 도시계획은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심 단독주택지는 노후화와 공동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경관심의·공원·도시계획위원회 같은 각종 위원회는 형식적인 의결기구에 머물러 빅트리 같은 조롱거리 조형물이 창원의 한복판에 버젓이 들어서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진해만·마산만의 수려한 자연환경은 제대로 된 관광자원을 꽃피우지 못하고 있고 낙동강 원수로 녹조로 인해 수돗물 안전이 위협받고 있으며 창원의 문화발전소를 표방한 창원문화재단은 이사장도 없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이 산적한 과제들을 이제 제5대 문화환경도시위원회가 제대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저는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위원장이 빛나는 위원회가 아니라 10명의 위원 한 분 한 분이 빛나는 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새롭게 의회에 오신 초선 의원님들이 상임위 활동을 통해 빠르게 자리를 잡고 그 성과가 지역구 유권자들에게 직접 닿을 수 있도록 위원회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협치하는 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반목과 갈등이 아니라 집행부와 때로는 협력하고 때로는 견제하되 정파를 넘어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에 두는 성숙한 의회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실력 있는 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상임위원회 위원들의 의정활동이 4년 뒤 시민이 내리는 평가에서 정당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실력 있는 위원회로 만들어 의원님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세우겠습니다.

존경하는 선후배·동료 의원 여러분! 우리에게는 4년마다 한 번씩 돌아오는 아주 특별한 시험이 있습니다.

수능도 아니고 사법고시도 아닌 전체 주민이 채점관인 그 시험, 바로 지방선거입니다.

시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존중받는 의회를 만드는 것, 그것이 4년 뒤 우리 모두가 그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주춧돌이 될 것입니다.

그 길을 제가 선배·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정당을 떠나 아낌없는 지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박해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해양농림위원회 위원장 후보입니다.

김우진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우진 의원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동읍·대산·북면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우진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창원특례시의회 건설농림해양수산위원장에 출마하며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건설농림해양수산위원회는 도시 미래를 설계하는 건설 분야와 농업·농촌의 발전, 해양수산업의 경쟁력 강화 그리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각종 기반 시설을 담당하는 매우 중요한 상임위원회입니다.

특히 창원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저는 의창구 동읍·북면·대산면 지역을 비롯한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농업과 지역개발, 도로와 교통, 생활SOC 확충 등 시민 삶과 밀접한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위원회를 더욱 생산적이고 역동적으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위원장이 되면 첫째,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둘째,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협력을 통해 시민의 혈세가 올바르게 사용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농업·농촌과 해양수산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지역 간 균형발전과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주요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위원장은 특정인의 자리가 아니라 위원 모두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성과를 만들어내는 자리입니다.

저는 소통과 화합 그리고 현장 중심의 리더십으로 위원회를 운영하겠습니다.

창원의 미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더 큰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건설농림해양수산위원장으로 일할 기회를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김우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형익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형익 의원 예, 마지막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건설해양농림위원장 후보로 나선 성산구 상남·사파동 지역구를 두고 있는 진형익 의원입니다.

먼저 오늘 제5대 창원시의회가 출발하는 첫 공식 일정, 이 자리에서 함께하신 의원님들 모두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마 시민들께서 우리에게 보내주신 선택은 큰 영광이지만 동시에 또 무거운 책임감도 다 가지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책임감 깊이 새기면서 앞으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과 함께 저도 함께 의정활동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의장, 부의장으로 선출된 이해련 의원님 그리고 백승규 의원님께 축하를 드리며 또 함께하신 문순규 의원님과 구점득 의원님께도 존경의 말씀을 표합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건설해양농림위원회는 시민의 안전과 창원의 미래를 다루는 위원회입니다.

재난과 안전, 해양항만과 수산, 도시 공공개발, 농업과 농촌까지 모두 시민의 삶과 직접 맞닿아 있습니다.

침수와 재난 대책 하나 그리고 어촌과 수산 현안 하나, 산림과 생활 안전 민원 하나하나가 우리 시민들께는 절실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는 시민의 요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계신 우리 의원님들의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우리 집행부 공무원 앞에 더 분명하게 전달되도록 돕는 그런 위원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위원장이 된다면 위원회를 그렇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선되신 의원님들의 작은 생활민원도 가볍게 여기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재선, 다선 의원들께서 오래 챙겨오신 지역 현안도 충분히 존중하겠습니다.

당을 떠나서, 지역을 떠나서 의원님들께서 시민을 위해 제기하시는 말씀이라고 하면 성실히 듣고 관련 부서와 연결하고 함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겠습니다.

뒷받침하겠다는 것은 결국 각 지역구 시민들의 불평과 요구를 더 빠르고 책임 있게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입니다.

건설해양농림위원회를 시민의 생활민원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가장 책임 있게 풀어가는 위원회로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위원회는 창원의 미래와 직결된 대형 현안 사업을 책임 있게 살펴야 하는 위원회입니다.

마산해양신도시, 진해 웅동1지구, 부산해양관광단지, 마창대교 등과 같은 굵직한 현안들이 우리 위원회 소관과 깊이 맞닿아있습니다.

또한 창원의 미래, 창원의 먹거리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사업들이 잘 추진되면 창원에 새로운 기회가 되지만 제대로 챙기지 못한다면 지연과 시민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의회의 역할이 중요하고 특히 건설해양농림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저는 대형 현안 사업들이 우리 의원님의 눈높이에서 제대로 점검되고 각 지역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회의 중심을 잡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의원님들의 도움으로 창원의 큰 현안 사업들이 시민들께 도움이 되는 성공한 사업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의원님들과 함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더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뒷받침하는 위원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점도 많지만 성실하게 듣고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시민의 삶과 창원의 미래 앞에서 우리 위원회가 책임감 있게 역할을 다했다, 이런 평가를 시민들에게 받을 수 있도록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의원님들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꼭 한 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진형익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정견발표를 마치고 투·개표 사무를 감독할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선거구 순서에 따라 하경석 의원님과 오춘근 의원님 두 분께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표위원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명패함과 투표함 및 기표소 내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명패함과 투표함 및 기표소 내부 확인)

감표위원님 이상 없으십니까?

(「예」하는 감표위원 있음)

이상이 없으므로 투표 종사원은 감표위원 입회하에 명패함과 투표함을 잠가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잠금)

그러면 지금부터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입법지원팀장님은 나오셔서 투표하실 의원님들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입법담당관 입법지원팀장 장설민 입법지원팀장 장설민입니다.

투표 방법은 앞서 실시한 투표 방법과 같습니다.

다만 5개 상임위원장 선거를 동시에 실시하므로 의원님들께서는 투표 종사원으로부터 명패 1개와 각각 색상이 다른 투표용지 5매를 한 번에 받아 투표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투표 방법에 관한 설명을 마치고 호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42분 투표개시)

(의사입법담당관 입법지원팀장 : 의원성명 호명)

○의장 이해련 의원 여러분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하였으므로 투표 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투표종료)

○의장 이해련 다음은 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 종사원은 명패함을 열어 명패수를 집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집계한 결과 45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어 투표수를 집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함 점검)

투표수를 집계한 결과 각 상임위별 45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이어서 감표위원 입회하에 표 집계를 하겠습니다.

투표 종사원은 표 집계를 시작해 주시고 의원님들께서는 의석에서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투표 결과입니다.

총투표수 45표 중 홍용채 의원님 24표, 정순욱 의원님 20표, 무효표 1, 기권 1표입니다.

따라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홍용채 의원님이 창원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수)

(성보빈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숫자가 안 맞는데요.)

(「수가 안 맞는데」 하는 의원 있음)

아, 죄송합니다.

제가 그…. 무효표 1표에 기권은 없습니다.

기권은 없는데 제가 1표라고 말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이어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투표 결과입니다.

총투표수 45표 중 황점복 의원님 23표, 전홍표 의원님 21표, 무효 1표, 기권 0표입니다.

따라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를 한 황점복 의원님이 창원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산업경제복지위원회 위원장 투표 결과입니다.

총투표수 45표 중 이정희 의원님 23표, 서명일 의원님 22표, 무효, 기권 없습니다.

따라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이정희 의원님이 창원시의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 투표 결과입니다.

총투표수 45표 중 강창석 의원님 23표, 박해정 의원님 22표, 무효표, 기권 없습니다.

따라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강창석 의원님이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건설해양농림위원회 위원장 투표 결과입니다.

총투표수 45표 중 김우진 의원님 22표, 진형익 의원님 23표, 무효표, 기권 없습니다.

따라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진형익 의원님이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수)

감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섯 분의 상임위원회 위원장님으로부터 당선 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되신 홍용채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운영위원장 홍용채 먼저 고맙고 감사합니다.

운영위원장에 당선시켜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 전반에 대해서 운영을 하고 특히 우리 의원님들이 오직 신념만 보고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의원님들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자세히 듣고 어떤 특정 정당이나 개인의 이익이 아닌 의회 전체의 발전을 먼저 생각하고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다음은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되신 황점복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위원장 황점복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그렇지만 되지 못하신 분들 안타깝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우리 여기 계시는 마흔네 분, 저와 함께 45명인데 여기 계시는 분들과 또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분골쇄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다음은 산업경제복지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되신 이정희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산업경제복지위원장 이정희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6·3지방선거보다 우리 의회의 의장단 선거가, 상임위 위원장 선거가 전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요.

무엇보다 책임과 어깨가 무겁습니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보다는 여러분과 함께 우리 제5대 의회가 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산업경제복지위원회가 더 원활하고 더 멋있고 훌륭한 상임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다음은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되신 강창석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환경도시위원장 강창석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이번 경쟁을 같이했던 박해정 의원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박해정 의원님이 정견발표에 했던 문화환경도시의 문제점이나 이런 부분을 잘 오늘 귀담아들었습니다.

앞으로 문화환경도시위원회가 가는 길에 오늘 주신 그런 좋은 말씀을 참고해서 앞으로 문화환경도시위원회가 나아가는 데 더 충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지지해 주신 우리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여러분과 함께 창원시의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마지막으로 건설해양농림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되신 진형익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해양농림위원장 진형익 안녕하십니까. 진형익입니다.

먼저 투표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 김우진 의원님께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아까 정견발표 때도 이야기했다시피 저는 여기 계신 의원님들께서 이제 지역구를 대표해서 선출된 의원님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역의 민의를 가장 잘 아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민의를 잘 아는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 하는 데 열심히 뒷받침하는 그런 위원회 되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의장 이해련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의원님들께 축하드립니다.


○본회의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장 제의)

(15시28분)

○의장 이해련 다음은 본회의 회의록 서명의원 두 분을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서에 따라 김우진 의원님과 권순재 의원님을 본회의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김우진 의원 의석에서 - 이의 있습니다. 저는 안 할랍니다. 저는 못 하겠습니다.)

김우진 의원님께서 지금 서명의원 안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순서에 따라서 이렇게 하시니까, 순서에 따라서 하니까 다음 의원은 김무식 의원이십니다.

(「이무식」 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권순재 의원님과 이무식 의원님을 서명의원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이무식 의원님과 권순재 의원님이 본회의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성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의원 여러분께 내일 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후 2시 5대 창원시의회 개원식 및 축하연에 이어 오후 3시에 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관련하여 의원님들께 양해 말씀 구하고자 합니다.

의원님들의 상임위원회 희망 의사를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만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해서는 지역, 정당, 선수, 성별, 겸직 사항 등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임위원회가 구성되어야 하므로 부득이하게 조정이 필요한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하고 합리적인 상임위원회 구성을 위해 의장단 간담회를 개최하여 논의하고자 하니 부의장님과 상임위원장님께서는 산회 후 의장실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이른 아침부터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53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0분 산회)


【투표용지에 의한 무기명투표 결과】

○창원시의회 의장 선거의 건

투표 의원(45인)

이해련(23표)  문순규(22표)  무효(0표)  기권(0표)


○창원시의회 부의장 선거의 건

투표 의원(45인)

구점득(22표)  백승규(23표)  무효(0표)  기권(0표)


○창원시의회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

○의회운영위원장

투표 의원(45인)

홍용채(24표)  정순욱(20표)  무효(1표)  기권(0표)


○기획행정위원장

투표 의원(45인)

황점복(23표)  전홍표(21표)  무효(1표)  기권(0표)


○산업경제복지위원장

투표 의원(45인)

이정희(23표)  서명일(22표)  무효(0표)  기권(0표)


○문화환경도시위원장

투표 의원(45인)

강창석(23표)  박해정(22표)  무효(0표)  기권(0표)


○건설해양농림위원장

투표 의원(45인)

김우진(22표)  진형익(23표)  무효(0표)  기권(0표)


【이의유무 찬성 의원 성명】
○제153회 창원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재석 의원(45인)
  찬성 의원(45인)
  감규상  강길순  강창석  곽은정
  구점득  권순재  김동엽  김수민
  김우진  김원일  김인애  남재욱
  남호준  류성국  문순규  박강우
  박연정  박영주  박찬열  박해정
  박현재  배명갑  백승규  변보미
  서명일  성보빈  심임숙  오춘근
  이무식  이우완  이원주  이해련
  이정희  장병운  전태완  전홍표
  정순욱  정은미  조은우  지상록
  진형익  차중현  하경석  홍용채
  황점복


○본회의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재석 의원(44인)
  찬성 의원(44인)
  감규상  강길순  강창석  곽은정
  권순재  김동엽  김수민  김우진
  김원일  김인애  남재욱  남호준
  류성국  문순규  박강우  박연정
  박영주  박찬열  박해정  박현재
  배명갑  백승규  변보미  서명일
  성보빈  심임숙  오춘근  이무식
  이우완  이원주  이해련  이정희
  장병운  전태완  전홍표  정순욱
  정은미  조은우  지상록  진형익
  차중현  하경석  홍용채  황점복


○출석의원(45인)
감규상강길순강창석곽은정
구점득권순재김동엽김수민
김우진김원일김인애남재욱
남호준류성국문순규박강우
박연정박영주박찬열박해정
박현재배명갑백승규변보미
서명일성보빈심임숙오춘근
이무식이우완이원주이해련
이정희장병운전태완전홍표
정순욱정은미조은우지상록
진형익차중현하경석홍용채
황점복


○속기사
김나희  백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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