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2회 창원시의회(임시회)
창원시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 6월 15일(월) 10시
제152회 창원시의회(제1차 본회의)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정담당관 의정팀장 정은정)
(10시02분 개식)
○의정담당관 의정팀장 정은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의정팀장 정은정입니다.
지금부터 제152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손태화 존경하는 창원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장금용 시장권한대행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제4대 창원특례시의회가 임기의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께서 맡겨주신 책무를 다하고자 오늘 제152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되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시민의 행복과 시정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뜻한 바를 이루지 못한 분들께는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 모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마지막 회의인 만큼 의장으로서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최근 대상공원 빅트리 사업과 관련하여 창원시의 감사가 완료되었다고 보고받았습니다.
그러나 창원시는 지역사회는 물론 전국의 관심 속에 수많은 논란과 의혹이 일었던 이 사안에 대해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기는커녕 의장에게 보고조차 거부한 상황입니다.
의회의 역할과 책임에는 공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집행기관의 주요 사업에 대해 살피고 설명과 책임을 요구하는 것은 의회 본연의 역할입니다.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동시에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길입니다.
창원시는 의회를 대하는 태도가 곧 시민을 향한 자세라는 점을 깊이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창원특례시의회는 임기의 마지막 날까지 시민께서 부여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편 지난 4년간 최종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자동 폐기를 앞두고 있는 17건의 조례안이 있습니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결과가 어떠하든 해당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자 하였으나 여건상 그리하지 못한 점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지방의원의 임기는 선거일이 아니라 6월 말까지입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시민에게 보답하는 것입니다.
이번 임시회를 계기로 앞으로는 4년 뒤 지방선거가 있는 해에도 임기 종료 직전까지 그 책임 의식을 가지고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이어가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특히 이번 선거법 개정으로 광역의회 등 출마하시는 분들이 그 직을 6월 30일까지 임기가 보장되는 선거법 개정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도 광역의원에 당선되신 분도 지금 좌석을 함께하고 계십니다.
종전에는 출마하기 위해서는 사직을 했었어야 했지만 이번 선거법 개정으로 그 직을 유지하고 6월 30일까지 우리 시민을 위한 봉사를 다하라는 선거법 개정이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끝으로 오늘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앞날에 늘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정담당관 의정팀장 정은정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본회의가 진행되겠습니다.
(10시10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