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8회 창원시의회(제2차정례회)
창원시의회사무국
일시 2025년 12월 17일(수) 11시 00분
장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의원연구단체 연구활동 결과보고서 승인의 건
2. 창원시의회 기 및 의원 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조례안
3. 2025년도 제3회 창원시 추가경정예산안
4. 창원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심사된 안건
1. 2025년도 의원연구단체 연구활동 결과보고서 승인의 건(위원장 제안)
2. 창원시의회 기 및 의원 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조례안(서명일 의원 등 10명 의원 발의)
3. 2025년도 제3회 창원시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
4. 창원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의회운영위원장 제안)
(11시07분 개회)
○위원장대리 홍용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8회 창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최하겠습니다.
위원장님이 좀 늦는 관계로 제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습니다.
오늘도 원활한 회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먼저 수석전문위원으로부터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전현주 수석전문위원 전현주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창원시의회 의장으로부터 2025년 11월 20일 창원시의회 기 및 의원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및 12월 15일 의안번호 제1198호 창원시장이 제출한 2025년도 제3회 창원시 추가경정예산안 그리고 12월 15일 2025년도 의원연구단체 연구활동 결과보고서가 우리 위원회로 회부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우리 위원회 위원장 제안으로 창원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에 대한 동의 발의가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 2025년도 의원연구단체 연구활동 결과보고서 승인의 건(위원장 제안)
(11시09분)
○위원장대리 홍용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의원연구단체 연구활동 결과보고서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효율적인 심의를 위해 5개 연구단체에 대해 먼저 심의 후 이어서 3개 연구단체에 대해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도시발전연구회부터 미래전략산업연구회까지 대표의원 다섯 분으로부터 연구활동 결과보고서에 대한 일괄 설명을 듣고 질의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발전연구회 대표이신 김경수 의원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발전연구회 대표의원 김경수 반갑습니다. 도시발전연구회 김경수 의원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홍용채 부위원장님과 또 우리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도시발전연구회 연구활동 결과를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연구회는 비수도권 인구유출, 도시경쟁력 저하, 노후 단독주택지 생활환경 악화를 주요 과제로 보고 창원시 기존 도시재생 재건축의 문제점과 지속가능성 향상 방안을 연구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홍용채 김경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방재정연구회 대표이신 박해정 의원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재정연구회 대표의원 박해정 반갑습니다. 지방재정연구회 대표의원인 박해정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홍용채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방재정연구회 연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연구회는 재정 여건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창원시 재정의 건전성 확보와 효율적 예산 운용을 핵심과제로 인식하고 지방재정의 이해와 예·결산 분석을 통해 건전재정 확보 방안 연구를 추진했습니다.
연구를 통해서 세입 기반 제약, 경직성 경비 증가, 중복·비효율사업 등으로 재정 운용 여력이 감소하고 있음을 확인했고, 중장기 재정운용계획 내실화와 성과 중심 예산체계 강화의 필요성을 도출했습니다.
이에 우선순위 조정 불요불급사업 구조조정, 성과평가와 연계한 예산편성 등으로 실행 가능한 건전재정 확보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지방재정연구회는 이번 연구결과를 활용해서 관련 제도 정비와 예산 심사 기능 강화를 위해서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하며 의정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지방재정연구회 연구활동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홍용채 박해정 의원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이신 진형익 의원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반갑습니다.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으로 노고 많으신 홍용채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이어서 미래일자리연구회 연구활동 결과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구회는 창원시 드론산업 실태와 지원정책연구를 통해서 창원시 드론산업 발전 방향과 청년 일자리 창출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습니다.
국내외 동향과 중앙과 지자체 정책을 분석하고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 간담회를 통해서 지역 드론산업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파악했습니다.
기계·방산산업 그리고 항만물류 인프라와 드론산업 연계방안을 모색했고 청년창업 및 지역 일자리 창출 전략을 중점으로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드론 실증도시 규제 특례 테스트베드 청년 창업지원 등 주요 정책 수단의 우선순위와 실현 가능성을 검토했고 드론특화 인력 양성, 실증시험 인프라 확충 그리고 행정교재지원창구 일원화 등 핵심 정책을 과제로 도출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드론 전문교육 및 역량 강화, 창업아이템 발굴, 멘토링 실증시험 인증지원, 공공수요연계 시범사업, 판로개척 네트워킹,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포함한 종합 패키지를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창원시 드론 창업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과 중장기 로드맵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따라서 본 연구회는 이번 연구결과를 토대로 창원시가 드론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일자리를 안정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정비와 예산 반영 등 후속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일자리연구회 연구활동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홍용채 진형익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이신 성보빈 의원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반갑습니다.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입니다.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운영위원회 홍용채 부위원장님과 김혜란 위원님 또 서영권 위원님 또 이우완 위원님 이하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우리 좋은조례연구회는 시의원의 가장 중요한 임무인 정책 발굴과 조례 재·개정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조례를 발굴하고 또 우리 시민분들의 목소리가 시정에 보다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입법 기반을 마련하고자 연구활동을 추진해 왔습니다.
주요 연구활동으로 세 가지를 말씀드릴 수 있겠는데요.
첫 번째로 공모전입니다.
공모전을 통해서 선정된 조례안은 소속 의원들에게 배분해서 선언적 수준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행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정책 및 제도개선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두 번째로는 전문가 교육인데요.
법제처에서 우리 법제관을 어렵게 모셔서 창원시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조례입안론 강의를 개최하여서 입법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타 지자체와의 교류인데요.
지금 많은 지자체에 조례연구회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경남도의회도 있고요.
그리고 인접 지역인 부산시의회도 있습니다.
그래서 부산광역시 의원연구단체인 조례연구회에 참석해서 좋은 조례 발굴을 위한 의견 교환 등 교류간담회를 추진해 왔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인 성과를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148회 제2차 정례회에서 우리 연구회 소속 의원인 김이근 의원이 창원시 고려인 등 재외동포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이는 연구활동 결과를 실제 의정활동으로 반영하는, 확장하는 그런 성과를 거둔 사례입니다.
우리 연구회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정책 발굴과 조례 재개정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민생 조례가 우리 시민분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실효성 있는 정책 수단이 될 수 있도록 후속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좋은조례연구회 연구활동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홍용채 성보빈 의원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미래전략산업연구회 대표이신 오은옥 의원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산업연구회 대표의원 오은옥 반갑습니다. 미래전략산업연구회 대표의원 오은옥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홍용채 부위원장님과 서영권 위원님, 이우완 위원님, 김혜란 위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연구회는 창원특례시 산업도시 브랜드 가치 창출을 위해 미래형 산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산업구조와 최신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의 산업기반과 정책발전전략을 모색하고자 전문가 초청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연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미래전략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용역을 통해 연구 방향성을 논의하여 창원 기계산업 지난 50년, 미래 50년 전략, 최근 제조업 인프라와 디지털, 인공지능, AI 기술을 결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고 산업과 문화의 융합을 통한 청년 유입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지능형 제조 혁신과 창원형 스타트업 생태계 전략으로 제조업의 디지털전환 시급성과 특히 디지털 전환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한 관련 스타트업을 육성 지원하는 방향을 모색하고 창원의 산업을 살려야 인재가 들어오고 또 지역도 살아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미래산업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연구가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이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연구활동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미래전략산업연구회 용역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홍용채 오은옥 의원님 수고했습니다.
이어서 일괄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각 질의사항에 대해서는 각 연구단체 대표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우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우완 위원 우리 연구단체 대표의원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좋은조례연구회 성보빈 대표의원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3월에 시작해서 올해 7월에 마무리한 연구용역 결과서를 보면 일단 채택된 5개 조례안이 나옵니다.
지금 우리 좋은조례연구회가 언제 만들어졌죠? 몇 년도에?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이우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좋은조례연구회 시작 시기를 말씀,
○이우완 위원 예예.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3월 20일 날 용역을 시행했고 2월에,
○이우완 위원 연구단체가 만들어진 시기.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연구단체요?
○이우완 위원 예.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올 초입니다.
○이우완 위원 올해 초요?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예예.
○이우완 위원 알겠습니다.
그 채택된 5개 조례안을 보면 공용자전거 이용촉진 조례안, ESG 중장기계획수립 조례안, 청년창업지원 조례안, 창원시 고려인 등 재외동포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 지역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조례안 이렇게 있는데, 이 중에서 청년창업지원 조례안은 이미 2022년도에 성보빈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해서 이미 조례가 제정되어 있던 조례였단 말이죠.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예.
○이우완 위원 그러면 이 조례는,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개정,
○이우완 위원 2024년 12월에 한 차례 개정이 됐는데, 개정된 내용은 계획수립에 관한 조항 이거 하나만 들어가 있단 말이죠.
그러면 이걸 또다시 다르게 또 개정을 하겠다는 겁니까, 이 용역 결과에 따라서?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용역 결과라기보다는 이게 우리 입법과정에서 시민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전을 저희가 추진했었는데요.
그 공모전에서 물론 이 기존 조례, 제가 대표발의해서 기존 청년창업지원 조례가 있지만 공모해 주신, 신청해 주신 그 공모 내용에 기존에 있던 청년창업지원 조례에서 조금 내용을 더 디테일하게 세분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내용을 좀 의견을 주셔서, 제가 안 그래도 대표발의했는데 개정을 한번 해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생각해서 채택되었습니다.
○이우완 위원 그러면 지금 연구용역이 끝났지 않습니까.
그러면 개정할 방향도 일부 나왔겠네요?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예, 그렇습니다.
지금 올해 이번 정례회 때 김이근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게 상임위를 통과했고 내일모레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는데요.
나머지 채택된 4건의 조례는 지금 소속 의원이 5명이거든요, 저 포함해서.
그래서 한 분씩 이렇게 배정해서, 원래 기존 당초 계획은 사실 연내에 발의하는 게 계획이었는데 조금 지금 우리가 다듬는 과정에서, 좀 가공시키는 과정에서 시일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저희에게 기회가 1월, 3월 이렇게 있는데, 1월 내지 3월 내에 최대한 노력해서 이런 채택된 시민분들의 조례가 통과될 수 있도록, 접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우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홍용채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영권 위원님 질의하겠습니다.
○서영권 위원 예, 좋은조례연구회를 이끌어오신 우리 성보빈 대표님, 의정 생활도 아주 우수하게 잘하셨는데, 고가의 점수도 받은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참 정말 잘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여기에 보니까 현장 방문을 우리 경남만 했더라고요.
타 도에는 안 했나요? 타 도.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존경하는 서영권 위원님, 저희는 현장 방문이라기보다 지금 타 지자체 조례연구회가 엄청 많이 있거든요.
저희가 인접 지역, 제일 가까운 부산시의회 조례연구회에 교류하는 것으로 대체하였고, 경남도의회는 2023년도에 조례연구회가 끝났기 때문에 교류회를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서영권 위원 아니, 제 말은 우리 경남 말고 다른 데도 벤치, 현장 방문을 해서 한번 가보질 않았나 이 말입니다.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예, 저희가 현장 방문을 따로 하진 않았습니다.
대신 부산에 조례연구회와 교류하는 것으로 대체해서 진행했습니다.
○서영권 위원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끝입니까?
○서영권 위원 끝입니다.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아, 긴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권 위원 잘했어요.
○위원장대리 홍용채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혜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혜란 위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우리 관광정책개발을 연구해 보니, 저는 현장에서 막 뛰어다니는 스타일이라 주로 우리는 연구를 현장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광범위했다라는 생각이 좀 드는 게, 미래일자리연구는 뭔가가 핵심이 좀 있었나 라는 의문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미래일자리연구를 할 때 이게, 정의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까요?
미래일자리연구가 어떤 맥락을,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저희 미래일자리연구회에 대한 목적이 궁금하신 거예요, 아니면 이번 연구결과가 궁금하신 거?
○김혜란 위원 연구결과도 궁금합니다.
사실은 이거 너무 광범위해서,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연구결과는 저희가 자료집으로 위원님들께 다 배포해서 아마 다 보셨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김혜란 위원 봤는데 핵심이, 저는 이게 사실은 우리가 뭔 연구를 한다면 문제, 답, 문제, 답, 이렇게 저는 좀 그런 걸 연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예.
○김혜란 위원 그래서 미래일자리연구를 하면서 우리 창원시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연구결과가 광범위한 내용 말고, 답이 탁 나올 수 있었던, 그런 게 있었느냐라는 걸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아, 예, 있었습니다.
저희가, 제가 여기서 길게는 말씀은 잘 못 드리겠는데, 저희가 이제 드론,
○김혜란 위원 핵심 하나만,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예예, 드론산업과 관련해서 우리 영남권에 드론산업을 창원시가 했을 때 얼마나 경쟁력이 있을지 분석한 자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근에, 저희가 수도권에 대비해서 드론산업과 관련했을 때 경쟁력이 저희가 한 2순위 정도 되더라고요.
이제 그런 것도 그렇고, 그다음에 드론과 관련해서 국산화 비율도 우리 영남권이 한 2순위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런 것들 분석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청년과 관련해서도, 청년과 관련된 드론산업지원을 어떻게 할까 고민을 했는데 가장 높았던 게, 이게 시장진입이 너무 어려웠어요.
왜냐하면 드론산업 자체가 돈이 많이 드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다음에 이걸 유지비용 하는데도 어려웠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관련해서, 우리가 마산에 저희 회성동에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 데 있을 때는, 거기는 아무래도 드론과 관련되어서 같은 인프라 들어올 때 청년들이 거기 가면 좀 값싸게 같이 할 수 있을 거라는 뭐 그런 것도 있었고요.
○김혜란 위원 그러면 여기 그 연구를 하면서 우리가 경제일자리국도 있고 또 뭐가 있나, 중복되는 게,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저희가 드론 담당,
○김혜란 위원 일자리정책과,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예, 드론 담당하는 부서하고도,
○김혜란 위원 그런 데 연관된, 중복되는 그런 건 없었습니까?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예, 없었고, 그다음에 부서에서도 저희가 이런 연구한다는 걸 알아서요.
그 부서에서 진행하고 있는 드론과 관련된 사업이라든가 행사 있으면 저희가 같이 가서 현장에서 또 보고 이야기 나누고 했습니다.
○김혜란 위원 고생 많으셨네요.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고맙습니다.
○김혜란 위원 연구를 하면서 제일 중요한 거는 현장에, 사실은 우리가 의원들은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걸 우리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행정이 하지 못하는 그런 부분을 우리가 이 연구회를 통해서 개발을 해야 한다,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발굴하고,
○김혜란 위원 발굴을 해야 한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그래서 우리가 이제 정책도, 정책은 개발을 해 줘야 하지만 조례나 예산까지 연결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우리 연구회였으면 앞으로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예, 고맙습니다.
○김혜란 위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홍용채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남재욱 위원님 질의 안 하십니까?
○남재욱 위원 예, 부위원장님 질의하라고 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진형익, 우리 조례 회장입니까, 위원장이라고 불러야 합니까?
○서영권 위원 대표.
○남재욱 위원 대표님, 방금 창원 교도소 이전 틀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드론특화단지 그 이야기 맞죠?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예.
○남재욱 위원 제가 알기로는 교도소 이전 부지에 드론특화단지를 창원시에서 계획을 했는데 우주항공청에서 그 지역은 지금 어렵다는 그런 답변을 들은 거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아시는 부분이 있습니까?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혹시 우주항공청에서 언제 그런 답변을 한 지 아십니까?
저희 연구할 때는 그런 의견은 없었거든요.
○남재욱 위원 며칠 전에, 저의 지역이잖아요.
우리가 이동하는 곳은 평성으로 가거든요.
교도소 이전 부지가 지금 법무부에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주항공청에서 창원시에다가 어떻게 이야기를 했나 하면 너무 오래 걸린다, 오래 걸리기 때문에 다른 장소를 한번 물색을 해 봐라 이런 말씀을 하셨다는데, 저는 이 큰 대형사업들은 장소를 선택하는 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장소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거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고 보거든요.
그 부분을 혹시 알고 있는가 해서 여쭤봤는데,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아니요, 저희는 저희 연구 시기가 아마 안 맞아떨어진 것 같은데, 저희는 창원시가 계획하고 있는 것 관련해서, 그 단지와 관련해서 경쟁력이 창원시에 얼마 있는지 했기 때문에 그 사안에 대해서는 저는 오늘 처음 듣습니다.
○남재욱 위원 저희 의회에서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고 하고 하는 역할도 있지만 우리가 서로 큰 사업에 대해서는 함께 해야 하는데, 공무원분들을 제가 비하하는 것은 아니고, 시민 사회에서 어떤 말이 있냐 하면 공무원이 하는 데로 반대로 하면 성공한다는 극단적인 말이 있거든요.
이거 뭘 이야기하냐 하면 우리 창원시의 대형사업들이 제대로 지금 진행되는 부분들이 거의 없습니다.
대형사업들은 거의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장소라든지 변경하는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함께 조금 진지하게 고민을, 행정부와 의회가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저희 연구는 그래도 공무원하고 반대로는 안 했고요.
같이 좀 고민을 했고, 아까 이야기하신 우주항공청에서 이야기했다는 거는 따로 한번 확인해서,
○남재욱 위원 확인 한번 해 보세요.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의정활동 할 때 도움 되도록 하겠습니다.
○남재욱 위원 연구회 활동을 하면서 깊이 있게 했기 때문에 이 부분 마무리까지도 조금 점검을 해야 한다고,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우주항공청에서 그런 의견을 줬다는 거죠, 사천?
○남재욱 위원 예, 그 부서에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미래일자리연구회 대표의원 진형익 예, 알겠습니다.
○남재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홍용채 남재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다음 최은하 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최은하 위원 질의는 없는데요.
오늘 다섯 대표님들 고생 많이 하셨고요.
결과보고회가 끝이 아니라 더 나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홍용채 최은하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우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우완 위원 아까 질의 조금 부족해서 조금 더 보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보빈 대표의원님, 좋은조례연구회에서 시민들 대상으로 해서 공모를 했지 않습니까?
거기서 들어온 제안서가 여러 개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청년창업지원 조례 제정제안서인데, 이 연구용역 결과서 여기 마지막에 보면 무수히 많이 들어왔던 제안서 중에서 다섯 가지를 채택했는데 그중에 하나가 청년창업지원 조례 제정제안서 그래서 성보빈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하겠다고 해서 제안 이유까지 해서 쭉 적혀 있는데, 이 제안서를 내신 분은 기존에 이 조례가 있다는 걸 알았을까요?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이우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몰랐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추정키로는요.
○이우완 위원 그러면 이 연구용역에서는 그럼 구체적으로 어떤, 기존에 있던 조례와 어떤 점에서 더 개선되길 바라는 건지라든지 이런 연구가 이루어져야 하지 않았나, 그렇죠?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예.
○이우완 위원 그래서 이 책자에 실릴 때에도 청년창업지원 조례안 제정제안서 성보빈 의원 대표발의 이게 아니라 전부개정제안서라든지 이렇게 실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게 그런 어떤 좀 심도 있는 검토 없이 이렇게 바로 실렸다는 것은 이 연구용역을 실시했던 사람조차도 이 조례가 기존에 있었다는 걸 몰랐던 거 아닌가라는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예, 안 그래도 저도 이 용역결과보고서가 나오고 나서 발견됐는데, 이게 오탈자인 것 같습니다.
제정이 아니라 개정인데, 안에 개정하는 내용, 시민분들이 접수해주신 그 아이디어들은 사실 좀 더 세분화, 구체적으로 디테일화시키는 그런 내용들이 담겨있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사실 제가 이 조례연구회를 왜 하게 됐냐면요.
우리 시민분들이 조례가 뭔지 잘 모릅니다.
우리 동네 주민분들한테 가셔도 ‘주민 여러분, 제가 조례 발의했습니다.’ 하면 ‘조례가 뭐꼬?’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조례는 창원시 작은 법률이라고 말씀드릴 정도로 시민분들의 인지도가 낮을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제가 조례라는 것을 시민분들에게 좀 더 다가가기 쉬운 정책 수단이라는 걸 알리기 위해서 연구회를 만들었고 이제 의원들만 입법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입법기관이긴 하지만요.
시민분들도 우리가 입법하는 과정에 참여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공모를 했기 때문에 이런 시민분들이 제정, 개정 이런 단어에 대해서 사실 착오가 있을 수도 있다고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오탈자들은 제가 좀 더 용역 결과보고서 만드는 과정에서 좀 체크를, 오탈자나 띄어쓰기 체크를 했었어야 했는데 제가 그런 부분은 조금 미비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우완 위원 예, 그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문제는 뭐냐면 이 연구용역을 진행하셨던 분들은 조례가 뭐고, 개정이 뭐고, 제정이 뭔지는 개념이 잡힌 사람들 아닙니까?
이분들조차도 지금 이걸 그대로 썼다는 것 자체는 연구가 좀 부실하게 된 것 아니냐는 이런 의혹도 가능하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예, 역시 국어국문학과 출신답게 오탈자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우완 위원 그런데 단순하게 오탈자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 나중에 연구용역 수행했던 업체, 단체하고, 기관이나 단체하고 소통할 때 이런 부분 한 번 더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조례연구회 대표의원 성보빈 예, 고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우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홍용채 이우완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은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 진행과 다음 연구단체 심의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회의중지)
(11시38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해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창원특례시 도시리브랜딩연구회부터 기후위기·그린뉴딜정책연구회까지 대표의원 세 분으로 연구활동 결과보고에 대해 일괄 설명을 듣고 질의·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원특례시 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이신 김영록 의원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반갑습니다.
창원특례시 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운영위원회 이해련 위원장님과 홍용채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창원특례시 도시리브랜딩연구회 연구활동 결과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창원특례시 도시리브랜딩연구를 통해 청년인구 유출과 100만 인구 사수라는 과제를 진단하고 도시 이미지, 정체성, 브랜드 전략을 중심으로 창원특례시의 현재 위상과 경쟁력을 분석하였습니다.
아울러 권역별 도시 특성과 생활, 산업, 문화 자원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기업이 투자하고 싶은 도시를 목표로 브랜드, 슬로건, 공간재생, 문화콘텐츠 발굴 등 도시리브랜딩 방향과 추진 전략을 모색했습니다.
본 연구회는 이번 연구결과를 토대로 창원특례시가 경쟁력 있는 브랜드 도시로 도약하고 인구 유지와 지역 활력을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후속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창원특례시 도시리브랜딩연구회 연구활동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이해련 김영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정책개발연구회 대표이신 김혜란 의원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정책개발연구회 대표의원 김혜란 반갑습니다. 관광정책개발연구회 대표의원 김혜란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운영위원회 이해련 위원장님과 홍용채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정책개발연구회 연구활동 결과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창원시 관광자원 실태와 관광정책 추진 현황 연구를 통해 창원시 주요관광자원의 분포와 이용현황을 분석하고 관광 인프라와 콘텐츠 및 마케팅을 전반적인 정책 여건과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였습니다.
아울러 적극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의 정책 수요를 면밀히 파악하고 지역축제, 체류형 관광, 체험형 관광, 스포츠산업관광 활성화를 창원시의 해양, 생태. 역사. 문화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본 연구회는 이번 연구결과를 토대로 창원시가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정비 및 예산 반영 등 후속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정책개발연구회 연구활동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김혜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후위기·그린뉴딜정책연구회 대표이신 서명일 의원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위기·그린뉴딜정책연구회 대표의원 서명일 반갑습니다. 기후위기·그린뉴딜정책연구회 대표의원 서명일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운영위원회 이해련 위원장님과 홍용채 부위원장님과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연구회는 창원시 재정, 기후위기 대응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창원시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 도입 방안 연구를 주요 과제로 추진하였습니다.
예산, 편성, 심의, 집행 평가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 증감 효과를 미리 검토 평가하고 감축 효과가 큰 사업에 재원이 우선 배분할 수 있는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의 개념과 필요성을 정리하고 국내외 사례와 법적 기반을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창원시 전역 2025년 예산안을 기준으로 공무원의 설문조사와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제도에 대한 인식과 도입 필요성을 파악하였고 이를 토대로 창원시 여건에 맞는 예산 분류체계, 운영 절차, 추진체계 및 로드맵을 제안하였습니다.
향후 우리 연구회는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가 실제 창원시 재정 운영에 안착될 수 있도록 담당 부서와 후속 논의를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후위기·그린뉴딜연구회 연구활동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서명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어서 일괄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해 주시고 각 질의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연구단체 대표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남재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남재욱 위원 관광정책개발연구회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니까 돝섬, 3·15해양누리공원, 주남저수지, 북면온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제가 관심을 가지는 곳은 돝섬인데, 돝섬에 대해서,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조금 검토한 부분이 어떤 부분이 있습니까?
제가 알고 있는 돝섬은 과거의 추억이 있는 곳이거든요.
거기는 서커스, 동물원, 안에 내용이 소위 말하는 콘텐츠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야말로 외지에서 마산을 찾으면 가장 먼저 제가 데리고 간 곳이, 친구들이 온다면 돝섬을 먼저 데리고 가서 자랑도 하고 그랬거든요.
지금 돝섬은 그야말로 그냥 깨끗하게 공원처럼 관리만 되고 있지 안에 콘텐츠가 아무것도 없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연구를 좀 한 부분이 있나요?
○관광정책개발연구회 대표의원 김혜란 예,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마산에는 권역별 관광상품 개발을 중점으로 해서 연구회가 진행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현장을, 무조건 현장에 답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 어떤 부분이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연구회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연구회만큼 현장에 방문을 그렇게 중점적으로 한 연구회는 없다라고 자부할 만큼 현장을 둘러보고 답을 찾아왔습니다.
마산에는 돝섬 해양신도시였고요.
진해가 빠졌네요.
진해는 웅동 도요지가 있습니다.
역사도 있고 문화도 있는데 창원은 참 개발을 못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릴 수 있고, 돝섬은, 위원님 질문은 돝섬인데, 돝섬은 정말 가보고 너무 실망했습니다.
저도 옛날 추억으로 돌아가면 거기는 정말 추억이 있고 저만의 어떤 공간이었다라는, 동물원 그런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데, 가보니까 너무 엉망이었습니다.
운영비도 삭감이 돼서 너무 지저분했고 또 여기서 뭘 해야 할지, 저희들은 가보니까 이제 답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앞으로 예산을, 돝섬을 위해서 조금 투자를 해야 한다라는 그런 생각을 전부 다 이구동성으로 다들 하셨고, 그런데 거기에 옛날 추억을 집어넣는 것보다는 외부에서 우리가 돝섬을 찾을 수 있는, 옛날 추억으로 돌아가서 돝섬에 가면 이런, 이런 추억들이 있다, 그런 추억을 바탕으로 해서 이제는 좀 세련된 그런 콘텐츠들을 조금 집어넣어야 한다는 걸 관광과하고 의논을 좀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이제는, 잠깐 6개월짜리 어떤 연구를 통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없었지만 그런 아이디어를 좀 제공해서 관광과와 의논해서 진행을 하고 내년에 예산까지 편성할 수 있도록, 그런 우리가 연구를 좀 했다라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재욱 위원 저기가 부서가 어디죠, 돝섬?
○관광정책개발연구회 대표의원 김혜란 관광과요.
○남재욱 위원 관광과입니까?
○관광정책개발연구회 대표의원 김혜란 예예.
○남재욱 위원 좀 구체적인 무슨 안이라든가 나온 거는 전혀 없고요?
○관광정책개발연구회 대표의원 김혜란 구체적인 안을 제가 2023년도에 돝섬 개발을 하기 위해서 제안을 한 적이 있었는데, 아마 그 당시 관광과 과장님이 퇴직은 하고 안 계시지만, 크게 우리처럼 절실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저는 지금도 듭니다.
그래서 그 당시 만약에 지원을 해 주겠다라는, 하겠다, 투자를 하겠다라는 민간업체도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시의 큰 재정이 들지 않는 상황을 만들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지금도 들어서 제가 돝섬을 마산 쪽에 권역별 우리 관광콘텐츠 개발에 넣었던 이유였습니다.
○남재욱 위원 예, 제가 이 시간을 빌려서 돝섬을 얘기하는 것은 저 도심에, 이런 가까운 곳에 저런 섬이 있다는 것은 엄청난 자산이거든요.
○관광정책개발연구회 대표의원 김혜란 보물이죠.
맞습니다.
○남재욱 위원 보물 중에 보물인데, 지난번에 태풍으로 인해서 한번 쓸어간 거 그게 겁이 나서 지금 못 하는 것 같아요.
아니, 뭐가 무서워서 뭘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될 것 같고요.
○관광정책개발연구회 대표의원 김혜란 맞습니다.
○남재욱 위원 그걸 대비해서 저 돝섬을 살리는 방안을 우리가 좀 대대적으로 한번 고민을 해야 하지 않겠나 이런 차원에서 제가 질의드렸고,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정책개발연구회 대표의원 김혜란 예, 우리 위원님들이 정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관광콘텐츠만이 우리 창원시가 살아남는 길이다라는 말씀을 또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질의 또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용채 위원 간단하게,
○위원장 이해련 홍용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홍용채 위원 창원특례시 도시브랜딩연구회 우리 김영록 대표님한테 좀 물어보겠습니다.
목적은 보니까 청년 인구 유출이 급증하고 100만 인구 사수를 위한 혁신적인 도시브랜딩연구, 굉장히 우리한테는 중요하다 아닙니까, 이 부분이?
왜냐하면 100만이 안 되면, 특례시에서 몇 번 안 되면 그게 특례시 지위를 못 얻는데, 이 부분 연구회에서 의원들끼리 한번 토론을 해 봤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수도권 특례시하고, 앞으로는 지방의 특례시는 좀 인구 부분에서는 사실 차등을 줘야 한다고 저는 보거든요.
왜냐하면 전부 수도권, 물론 우리가 100만이 창원에서 그대로 유지되면 좋기는 좋겠지만, 그런 부분에서 의원들끼리 토론을 한번 해 봤는지 묻고 싶습니다.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일단 저희가 100만 인구 사수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그전부터 저희가 지속적으로 겪고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이라서, 아마 지난 3대 의원님들부터 해서 현재 의원님들까지도 많은 고심과 고민을 하고 계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고.
우리 리브랜딩연구회에서 창원시가 통합된 지 지금 15년 이래로 도시의 어떤 발전이라든지 개발 이런 거는 이제 정체 수준에 머물러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청년의 유출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고 도시 고령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맞춰서 제가 우리 소관인 창원청년비전센터를 통해서 지난 한 2년 가까이 청년들 대상으로 창원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무엇인가, 거기에 대해서 많은 설문을 했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창원 관내 6개 대학도 발로 뛰면서 설문을 한 결과 회색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그 말인즉슨 뭐냐 하면 아직도 공장밖에 안 떠오르고 뭔가 관광이라든지 어떤 대표적인 청년들한테 이미지가 떠오르는 게 없기 때문에 아마 그런 답변이 주로 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직 우리 위원님들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우리 창원 하면 떠오르는 게 마크는 대표적으로 바람개비에, 삼색 바람개비가 마크고, 피우미 조차도 이름 모르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피우미의 상징적인 게 파란 인형에 삼각뿔 3개입니다.
아직까지도 마산·창원·진해 진정한 통합의 의미, 가치보다도 저는 오히려 갈등만 더 증폭되는 것이 아닌가, 지방의 유일한 대표적인 우리 특례시, 유일한 특례시가 보다 조금 더 위상적으로, 상징적으로 바뀌려면 이런 브랜드부터, 이 로고라든지 이미지 자체가 전면적으로 개편돼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 연구회 의원님들도 그렇게 다들 동감하셨고요.
그래서 우리 소관인 이런 상징물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 기획조정실과 또 논의를 했고, 지난 업무보고 때도 이거를 준비하고 있다, 그렇게 답변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민선 9기가 다가올 때는 이런 통합된, 더 큰, 더 새로운 창원의 이미지를 보여줘야 한다, 그런 가치를 공유하게 되었고, 아마 민선 9기 때는 좀 이런 부분이 보다 추진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이상입니다.
○홍용채 위원 청년 유출이 진짜 심각한데 가장 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단순하게 우리가 그간에 용역결과 자료를 보면 가장 큰 게 문화 그리고 일자리 그다음 주거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산업고도화라든지 AI시대가 도래함과 동시에 그런 청년들이 원하는 콘텐츠라든지 일자리 자체를 저희가 인위적으로 만들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분야는 대부분 보면 청년들의 창업에 대한 문제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부분에 좀 더 집중해 줄 필요가 있고, 일자리 문제 같은 경우에는, 주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지금 뭐 솔직히 말하면, 집값이 너무 천차만별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청년이 거기에 맞춰서 억지로 살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떠나는 이유도 있다고 보는데, 저는 결국에는 부동산은 수요와 공급의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좀 더 효과적으로 정부와 우리 지자체가 정책적인 연계를 해서 부동산 정책을 어떻게 좀 더 효과적으로 청년들을 위해서 맞춤형으로 공급을 해 줄 것인가, 그런 문제를 우리는 좀 짚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화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말하면 앞서 우리 김혜란 위원님께서도 관광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셨고 지난 전 안상수 시장님 계실 때도 우리가 관광에 대해서 좀 특화하려고 준비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이 부족하다는 거는 제가 봤을 때 우리 관광과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다른 지자체를 제가 연구해 보다 보니까 관광재단이 특별히 역할을 하는 도시들이 좀 많았었습니다.
다만 가까이 있는 진주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오죽하면 남해안 관광벨트, 도지사님께서 공약하고 있는 그 정책에 우리가 바다를 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주가 거기에 시 대표, 거기에 참여할 정도니까, 저희는 그런 관광 분야, 문화 분야에 대해서는 좀 더 집중을 해서 아, 청년들이 여기서 보고 즐기고 놀거리가 있어야 하고 또다시 돌아와서 여기에서 살고 싶은 그런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 부분도 좀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용채 위원 제가 볼 때도 문화가 가장 중요한 거, 서울 간 청년들은 안 내려오거든요.
그 문화, 요즘 청년들은 일을 그렇게 옛날처럼 많이 하려고 생각하지도 안 합니다.
그 문화를 즐기는, 그래서 한번 가면 안 내려오게 되기 때문에 우리가 가기 전에 그런 여건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우리가 3개 시가 합했는데, 진해는 잘 되는 걸 잘해야 하거든요.
진해는 항만 쪽으로 해서 열심히 잘하고 창원은 제조업 쪽으로 열심히 잘하고 마산이 조금 문제인데, 마산은 제조업하고, 진짜 마산 앞바다가 어느 앞바다보다 좋습니다.
그걸 관광으로 개발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여하튼,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특히 아마 조금 아쉬웠던 게 창원국가산단2.0 북면에 그런 제조업 산업군들이 많이 이전을 했다면 또는 유치가 됐다 하면 저는 1번으로 바뀌어야 하는 게 봉암단지라고 생각합니다.
봉암단지의 바다를 좀 잘 활용해서 그쪽에 청년들의 어떤 문화공간이라든지, 관광 그런 콘텐츠를 해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좀 관심 있게 앞으로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용채 위원 수고했습니다.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감사합니다, 위원님.
○홍용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홍용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이우완 위원 제가 잠깐,
○위원장 이해련 이우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우완 위원 반갑습니다. 이우완 위원입니다.
도시리브랜딩연구회 김영록 대표의원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수행했던 연구용역 관련해서 연구용역 결과서가 나왔죠?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저희 아직, 예, 저희 나온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우완 위원 최종 결과보고회 안 했습니까?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했습니다.
자료 나와 있습니다.
○이우완 위원 (책자를 들어 보이며)
혹시 이런 책자로 만들어졌을까요?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저희가 스프링노트로 해서 그것만 받고 책자는 아직 제가 안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우완 위원 그래요?
지금 이 연구용역 끝난 지가,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아, 예, 받았다고 하네요.
○이우완 위원 그거를 지금 좀 구해볼 수 있을까요?
아니, 그게 우리가 연구용역이 끝자리 좀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2,000만 원짜리 연구용역이지 않습니까?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예예.
○이우완 위원 그런데 연구용역 결과서가 좀, 일단 페이지 수로 재단할 건 아니지만 페이지 수가 너무 적더라는 지적이 있었거든요.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다른 연구회에 비하면 적지 않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우완 위원 그래요?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제가 특히 직접 거론은 안 하겠지만 진짜 심한 연구회도 있어서, 제가 별말은 안 하겠습니다.
다른 말씀은 안 드리고, 하여튼 저희는 연구회 자료 보시면 아시겠지만, 특히 우리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그리고 또 인구 관련해서 좀 집중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우완 위원 향후 계획을 아주 멋지게 좀 잡아 놓으셨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우리가 내년에는 이런 연구용역이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예, 그럴 수도 있죠.
○이우완 위원 내년에는 어쨌든 지방선거도 있고 해서, 과연 여기 계획 잡아 놓은 이 내용대로 지금 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데,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그런데 아까,
○이우완 위원 이것은 뭐 다른 연구단체도 마찬가지이고.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예예, 저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번에 저희 상임위원회,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이 기조실에 있고, 기조실 우리 김태우 과장으로부터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그렇게 추진하겠다는 의지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 용역을 준비하고 해서 여기서 맞춰서,
○이우완 위원 내년에 용역을 준비한다는 것은 어떤, 이 연구단체의 용역을 말하는 겁니까?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예, 브랜드 로고라든지 그다음에 우리 캐릭터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바꿔 가는 그런 용역으로 저는 답변을 들었고 그리고 우리 플러스창원이라는 슬로건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이미 특허를 마무리했다고 그렇게 또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우완 위원 예, 이거와 관계없이 우리가 내년 상반기에 연구단체 용역비가 책정되어 있는지 모르겠네요.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상반기는 없지 않,
○이우완 위원 없죠?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없을 겁니다.
우리 용역 말고 기조실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우완 위원 아, 기조실 별도로,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필요한가에 대한 용역을 준비하겠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전달, 답변받았습니다.
○이우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이우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재욱 위원 제가 조금,
○위원장 이해련 남재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남재욱 위원 이거 도시리브랜딩, 아까 김영록 의원께서 문화, 일자리, 주거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예.
○남재욱 위원 저는 문화 쪽에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마산·창원·진해가 그야말로 도시 특색이 있는 3개 도시가 지금 통합이 됐다 말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통합도 미비하고, 그나마 있던 도시 진해, 진해 하면 우리가 군항의 도시, 벚꽃 하면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이 진해이지 않습니까?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예, 맞습니다.
○남재욱 위원 창원은 우리 1차 산업에서 2차 산업으로 가면서 계획도시로 만들어졌잖아요.
주거와 국가산업단지로 해서, 거의 수학여행을 창원에 올 정도였단 말입니다, 과거에.
지금은 산업이 바뀌어서 의료, 제조, 바이오, 방산 이쪽으로 가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창원은 전국에 내놔도 자랑거리였고 마산은 또 역사, 문화, 마산은 무학산, 돝섬 아까 말씀드렸듯이, 거기에 가포해수욕장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 마산역이 만들어졌는데 엄청나게 크게 만들어졌어요.
그러면 그 중간 잔디에 누워서 여름밤에 친구들하고 별을 보면서 추억도 만들고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마산 그러면 가슴이 아주, 우리가 외국에 나가면, 대한민국 태극기 보면 막 이런 마음이 있듯이 저는 마산 하면 마음이 굉장히 애틋하고 그런 마음이 있거든요.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냐 하면, 도시리브랜딩, 우리 마산·창원·진해가 통합을 진정으로 이루고 청년들에게 좋은 추억을 심어줘야 하거든요.
우리 도시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 문화와 함께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완전 이 황금 같은 시기에 부모 밑에서 함께 있는 도시가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고 교육, 이런 부분이 있는데 여기에 문화 쪽으로 많이 추억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현상을 크게 보면 창원 간첩단 사건이라든지, 과거에 얽매인 이런 행사에 많은 부분 비중을 둔다든지, 이런 부분은 조금 그거보다는 미래지향적인,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도시의 특성을 살려서 문화와 함께 젊은 청년들에게 좀 정서적인, 이런 부분을 많이 심어줘야만 대학을 졸업하고 일자리를 가질 때도 부산에, 진주에, 서울에, 대구에 일자리를 가질 수도 있겠지만, 우리 지역의 일자리도 많이 있습니다.
그거와 연계해서 다소 급여가 적더라도 우리 지역에 친구들과 함께 추억이 있는 곳, 부모님과 함께하는 내가 자라고 태어난 곳에 살고 싶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위원님, 아마 아실 거라 생각하는데 우리 창원에서 청년 유출이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는 도시 1번이 부산입니다.
서울, 수도권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수도권은 후 순위고요.
다만 우리가 김해와 부산만 비교하더라도 우리 행정의 적극성에 참 차이를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제 저녁 문화죠.
김해 같은 도시는 그간에 인구 유출도 저희 쪽에서 많이 일어난, 장유 신도시가 부흥을 했었고 그리고 내외동 같은 경우는 지금 먹자골목으로 해서 밤 새벽 2시 정도까지 도로 점용이 허가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는 행정과 상인회의 노력으로 그 거리 자체를 노점상으로 해서 야외에서 젊은 친구들이 먹고 놀 수 있는 그런 거리를 만들어놨습니다.
그런 행정의 적극성이라든지 상인회와의 협조, 그런 문화를 만들어내는 그런 것처럼, 부산은 저희보다도 훨씬 더 규제가 있으면서 동시에 많이 풀어주는 그런 게 있습니다.
특히 대표적으로 부산에는 정말 많은 포차거리가 있었는데 다 없애버렸는데도 불구하고 해운대라든지 부산역 뒤에는 아직도 그게 존재하고 있거든요.
그쪽으로 청년들이 찾아갑니다, 저녁마다.
물론 우리 여수에 밤바다 그쪽에 포차거리도 마찬가지고요.
그런 것처럼 우리 마산도 저는 원래 합성동 뒷골목이라든지, 댓거리야 뭐 아직 학생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예전 같진 않지만 그래도 아직 활성화되고 있는 단계고, 저는 합성동하고 창동을 반드시 살려야 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곳에는 당연히 먹거리라든지 즐길거리 문화가 공존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도시재생이라는 부분이 제가 봤을 때는 조금 실패했고 보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만약에 진해에 그 보태가도 마찬가지고, 그런 부분에서 아마 위원님들께서 지속적으로 여러 위원님께서 함께 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우리 행정도 좀 그런 적극성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저는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새로운, 더 나은 창원을 위해서 미래지향적인 콘텐츠들은 반드시 필요하다 저는 생각합니다.
○남재욱 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지금 마산어시장이 역사가 백몇십 년이 된 곳인데, 가보시면 알겠지만 대한민국에 저렇게 크게 활성화되어 있는 어시장이 좀 드물거든요.
저거와 연계해서 우리 올해 가고파국화축제 할 때 과거에 거기 홍콩바라는 유명한 곳이 있었는데 그게 개발하면서 없어졌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바닷가에 청년 홍콩바입니까, 포차?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예, 디벨로퍼에서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남재욱 위원 그거 이번에 예산을 좀 투입해서 그 행사를 했는데 완전히 성공적이고 젊은 청년들에게 호응을 많이 얻었거든요.
그 부분도 다시 되살릴 필요성도 있지 않나.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예, 저도 그 대표를 간접적으로는 알고는 있었는데, 이번에 만나보려고 했던 게 뭐냐면 그 수산프로젝트랑 그다음에 또 온천마을 프로젝트를 이렇게 또 추진, 준비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만나서 그런 부분을 어떤 거점에 어떻게 이렇게 콘텐츠를 활용해서 추진할 것인가 그런 생각도 좀 궁금하기도 했고 그리고 저번에 기업, 경남경제포럼에서 기업 IR을 하는데 자기 프로젝트 추진하고 있는 거를 막 이리 설명을 해 주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아, 이거 잘만 하면 청년들이 요소요소에서 즐길 공간이 앞으로도 확장될 수 있겠다, 말 그대로 기업들도 투자를 위해서 움직여야겠지만 저희도 행정도 조금 규제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협조할 필요가 있다 생각이 듭니다.
○남재욱 위원 제가 과거에는 우리 해양누리공원이나 바닷가에 그런 공간을 만들면 기존에 식당 하시는 분들이 반대를 좀 많이 했다는데, 이번에 저걸, 제가 만나봤거든요.
그 주변 주인들한데, 홍콩포차 그거 찬성을 하더라고, 조금 생각이 바뀌었는지, 반대하시는 분들은 우리가 상권을 뺏긴다는 그런 생각을 갖는데, 그게 아니고 젊은이들이 많이 찾아오면 더불어서 주변 상권이 저는 살아난다고 보거든요.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맞습니다.
○남재욱 위원 그런 부분을 좀 인식의 전환 이런 것도 좀 필요하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것도 우리 창원시에서 노력을 좀 해야겠죠, 그런 부분들도.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위원님 시청에 관광 관련한 홈페이지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맛집이라든지 보면 내용이 많이 부족합니다, 열악하고.
○남재욱 위원 먹거리, 볼거리, 문화가 있어야 한다.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그래서 그런 부분도 많이 신경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남재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남재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우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우완 위원 답변을 조금 짧게 해 주시면 좋겠고요.
제가 방금 받았습니다.
(책자를 들어 보이며)
도시리브랜딩 연구용역 결과보고서, 보이시죠?
우리 조례안 책자보다 더 얇고 전체 페이지 수가 참고 자료까지 해서 24페이지.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예.
○이우완 위원 압축을 시켰다, 그런데 그 2,000만 원짜리 용역결과치고는 너무 부실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아니요, 위원님, 책자 정독하시면 다른 연구회보다 훨씬 더 양질의 내용이 많습니다.
○이우완 위원 그런데 이 내용들은 이미 대표님 머릿속에 다 들어있던 내용들 아닙니까?
이 정도는 다 알고 있었잖아요.
아까 방금 말씀하시는 것도 보니까,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이제 상세 데이터가 뭐냐면, 저는 다른 연구회 용역업체들 보면 참 답답한 게, 오만 자료 다 그냥 컨트롤 C, V 해 놔서 내용도 없는 거 다 갖다 붙여놔서 페이지 수만 늘리는 그런 용역, 저는 정말 제가 이 용역사 선택해서 연구용역 할 때도 제발 그런 짓 하지 마라, 용량만 늘리는 거 그런 거 하지 말고 양질의 데이터를 내놔라, 그렇게 해서 만든 자료이기 때문에 저는 페이지 수랑 그거는 절대 비례하지 않는다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우완 위원 경우에 따라서는 양적인 부분에 있어서, 거기에 양이 꼭 질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데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를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결과보고서를 내는, 결과를 내는 데 있어서는 이게 자기들이 연구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 연구결과를 가지고 우리 창원시의 정책에 반영하고 이래야 하는데 그렇다면 결과라도, 지금 결과가 연구결과, 앞에 연구 과정이라든지 이거 빼고 순수 연구결과만 놓고 보면 지금 5페이지밖에 안 돼요.
과연 이런 연구결과를 얻으려고 2,000만 원을 투입했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도 충분히 이해해 줘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물론 연구용역 이 부분을 떠나서 연구단체에서 김영록 대표의원을 비롯해서 열정을 가지고 활동해 온 거는 여기 과정을 보면 알겠는데 연구용역에 있어서는 조금 이거는 앞으로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예, 그런 부분도 참고는 하겠습니다만 다시 한번 저희 연구결과는 절대 내용이 부족하다든지 그런 부분은 없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위원님.
○이우완 위원 다른 우리 위원님들이 판단하실 건데, 정말 이거는 좀 우리가 문제가 있다라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이우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기 김영록 대표님, 그 리브랜딩연구회에서 제일 처음에 저희가 보면 창원이 통합했는데 아직도 피우미는 3개의 색을 가지고 통합된 창원시 이미지를 외부에 알리기에는 약하다.
통합된 하나의 캐릭터, 하나의 로고, 하나의 슬로건 그런 것들을 재창조해 내자 하는 그게 제일 큰 이슈였던 것 같습니다.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거에 대한 보고는 그 결과물, 결과물에 대한 거는 지금 이 자료에 없죠?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그게 저희 연구용역 자체가 공모사업을 할 수가 없는 단계라서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부서에 이 내용을 전달해서 할 수 있는 게 저희 최선의 방식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저희 기조실에 전달은 했었고 그리고 그 결과를 토대로 해서 이제,
○위원장 이해련 그 답변은 받으셨습니까?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예, 업무보고 때 김태우 과장이 직접 그런 부분도 우리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고 논의 중이라 해서, 용역도 검토 중이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그러니까 타 도시 같은 경우에 보면, 아까 진주도 얘기했지만 진주 같은 경우는 하모라는 캐릭터를 가지고 엄청난 수익을 냈죠.
그리고 많이 도시를 홍보하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됐고 그래서 2탄 해서 다른 게 또 나왔잖아요, 그렇죠?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래서 그런 예를 들어서 그때 보면 통합된 우리 피우미로는 약하니까 하나된 창원시의 캐릭터 만들자 하는데 그게 꼭 제대로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창원특례시도시리브랜딩연구회 대표의원 김영록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토론 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토론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의원연구단체 연구활동 결과보고서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연구단체 대표의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2025년 한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5분 회의중지)
(12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해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창원시의회 기 및 의원 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조례안(서명일 의원 등 10명 의원 발의)
(12시17분)
○위원장 이해련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창원시의회 기 및 의원 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서명일 의원님 등 열 분의 의원님이 함께 발의한 규칙입니다.
대표발의해 주신 서명일 의원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일 의원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이해련 위원장님과 홍용채 부위원장님 그리고 운영위원회 위원님들 반갑습니다.
산업경제복지위원회 서명일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대표발의하고 9명의 의원님이 공동 발의한 창원시의회 기 및 의원 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특례시로서 지방에서는 저희가 유일합니다.
다른 특례시를 방문했을 때 배지가, 저희 배지가 제일 크기가 작고, 다른 배지를 좀 조사해서, 일단 배지 크기도 전부 다 통일하는, 특례시에 통일하는 부분으로 규칙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성남시만 지금 이번에 특례시가 되면서 아직까지 배지가 적용이 안 됐는데, 내용 보시면 어쨌든 의원 배지 도판 규격을 조정하여 의원의 위상과 품위를 재고하고 의정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규칙 개정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다음은 규칙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드리면 해당 조문 별표3에서 의원 배지 도판 규격을 1.6에서 1.8로, 무궁화형을 1.35에서 1.4로 조정하는 근거를 명확히 규정하였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고해 주시고,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본 규칙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서명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현주 수석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전현주 수석전문위원 전현주입니다.
서명일 의원으로부터 대표발의되어 우리 위원회로 회부된 의안번호 제1158호 창원시의회 기 및 의원 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 내용은 검토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검토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안은 의원 배지의 크기를 상향 조정함으로써 의원 신분을 명확히 식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적절한 규격으로 크기를 조정하는 것은 상징성과 시인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의원의 위상 제고와 의정활동의 자긍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므로 개정은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전현주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재욱 위원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남재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남재욱 위원 저도 공동발의 의원이죠?
없습니까, 혹시 몰라요?
저도 이름 있습니다.
의원 배지의 크기를 조정해서 의원 신분을 명확히 식별하고 위상을 제고한다 그랬는데 여기 보니까 국회도 규격이 현재 우리 창원시하고 똑같네요.
이 크기하고 위상 제고하고 관계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서명일 의원 현재 국회의 규격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실제적인 국회의원 배지는 이 크기가 아닙니다.
지금 그,
○남재욱 위원 그럼 자료가 잘못됐네요?
○서명일 의원 예예, 실제적 그러니까,
○남재욱 위원 그러니까 나도 좀 궁금한 게, 국회의원 배지가 이렇게 우리처럼 작지 않다고 보는데 여기 자료에 보니까,
○서명일 의원 그러니까 그 국회 자료 거기를 보니까 그렇게 됐는데, 실제 현행의 국회의원 배지는 저희 크기보다는 상당히 큰 거로,
○남재욱 위원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요.
여기에, 다른 지방의회도 보면 1.4가 1.8보다 좀 많고, 크기는 1.4가 적당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제가 크기도 중요하지만, 우리 지금 의원들이 가슴에 달고 있는 이 배지가요, 그 크기보다도 질의 문제라고 봅니다.
질이 탈색되고 변질이 돼서, 그야말로 품위를 손상시키는 것 같아요.
차라리 배지를 안 다는 게 낫지, 저런 질 낮은 배지는요, 안 다는 게 낫습니다.
명찰도 마찬가지고, 우리 시의원들 명찰도 색이 바래서 보기가 싫어서 착용하기가 싫어요.
지금 이 배지를 크기는 1.4가 적당한 것 같고 도색, 이 부분의 질을 상향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명일 의원 저도 거기엔 동의하고, 제가 전반기에 의회운영위원회 할 때 우리 배지 색깔 변하는 부분 계속 지적을 했습니다.
지적을 했는데, 배지도 이렇게 구입하는 금액이 저희는 아주 낮은 단계의 금액을 하고 있고, 거기 한 4단계 정도 금액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금액보다는 좀 도금이라든가 이런 부분 개선이 돼야 하기 때문에 배지를 일단 키우면서 그 부분도 계속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배지보다는 도금 양을 증가시켜서, 배지가 색깔이 변하는, 지금 현재 의원님들 다 아시지만 한 달 정도 하면 시커멓게 변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남재욱 위원 그러니까요.
아니, 의원의 위상 제고, 자긍심을 가지려 그러면 아주 깔끔하고 반짝반짝 빛나고, 그리고 우리 시민을 대표하잖아요.
그럼 스스로 위상을, 우리가 시민을 대표하기 때문에 스스로 위상을 올려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이게 배지가 금액이 좀 들더라도 가치가 있어야 소중하게 여깁니다.
○서명일 의원 예, 맞습니다.
○남재욱 위원 그러면 이 배지를 달았을 때 위상 제고도 되겠지만 더욱더 시민에게 당당할 수도 있고, 시민을 대표하니까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질을 좀 상향시켜 주십시오.
○서명일 의원 예, 그리고 위원님들 아시겠지만 저희가 배지에 저희 의원들은 법을 지키고 만드는, 제정하는 사람들 아니겠습니까?
현재 우리 의원님들 보시면 3대 때 의원도 계시고 4대 때 의원도 계신데, 지금 현재 가슴에 달린 배지를 보시면 저희 창원시 때 배지를 많이 달고 계십니다.
왜냐, 특례시가 바뀌면서 배지 규격이 바뀌었는데, 모양도 바뀌었는데 색깔이 자꾸 변하기 때문에 그렇게 착용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사무국에서도 이 부분 각별히 유념해서 이 규칙이 개정되고 나면 배지를 다시 신규 구매할 때는 도금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다른 데 전부 다 파악하셔서, 그런 거는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남재욱 위원 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남재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해정 위원 도판은 뭐예요?
○서명일 의원 도판은 이 뒤에, 뒤에 지금 동그란 거, 우리 특례시는 도판이 있지 않습니까, 뒤에?
○위원장 이해련 예.
○서명일 의원 그 부분입니다.
색깔 갈색 부분, 감색입니까, 감색?
○위원장 이해련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서명일 의원님, 지금 크기를 조금 1.6에서 1.8, 그다음에 안에 무궁화 모양을 1.35에서 1.4로 한다, 그렇게 크기에 대해서만 말씀하셨는데, 지금 조례에는 그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남재욱 위원님이나 다른 위원님들 의견들 지금 말씀하신 데처럼 질적인 문제도 지금 거론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조금, 새로 하게 된다면 그런 문제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게 심의해서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
○서명일 의원 예, 그 내용 충분히 동의하고 우리 집행부에도 잘 알고 있고 그 내용은, 그래서 오늘 또 전부 다 계시기 때문에 그 부분 유념해서 되게끔 하겠습니다.
꼭 챙기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예.
○남재욱 위원 금액을 좀 올려야겠는데, 이 금액으로 안 되겠는데,
○서명일 의원 그거는, 금액은 우리가 이게 딱 정해진 금액이 없기 때문에.
○위원장 이해련 그러면 토론을, 이상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창원시의회 기 및 의원 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원안대로 의결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을 선포합니다.
서명일 의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7분 회의중지)
(12시29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해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2025년도 제3회 창원시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
(12시29분)
○위원장 이해련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제3회 창원시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사무국장님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류효종 반갑습니다. 사무국장 류효종입니다.
평소 의회사무국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해련 위원장님과 홍용채 부위원장님 그리고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창원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책자 135페이지에서 137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세출예산 총액은 100억 8,044만 원으로 기정액 106억 7,586만 원 대비 5억 9,542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감액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5년 경남시군의장협의회 및 특례시 의장협의회 행사 미개최 등으로 인해 행사운영비 600만 원, 공무국외출장 규칙개정에 따른 수행직원 최소화로 국외업무여비 집행잔액 3,800만 원, 본회의장 노후 냉난방기 교체공사 낙찰료 적용에 따른 집행잔액 1,669만 원, 상임위원회 비교견학 일정 단축과 교육신청 의원 감소에 따른 국내여비 집행잔액 4,000만 원, 국제우호도시 방문 및 국제회의 참석 등 의원 국외여비 집행잔액 2,942만 원 그리고 인건비성 경비로 2025년도 명예퇴직 미신청 및 직원 육아휴직 등 인사 변동으로 인한 일반직 보수 3억 8,362만 원, 한시임기제 공무원의 근무 개월 조정에 따른 기타직 보수 8,810만 원, 직원 보수 총액 변동에 따른 건강보험 및 장기요양보험 집행잔액 1,477만 원, 관내출장 감소에 따른 국내여비 집행잔액 3,500만 원 등으로 총 5억 9,542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도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본 예산안이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해련 류효종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현주 수석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전현주 수석전문위원 전현주입니다.
의안번호 제1198호로 회부된 2025년도 제3회 창원시 추가경정예산안 중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 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세출예산 규모는 기정 예산액보다 5억 9,542만 원 감액된 100억 8,044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5.58%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세출예산 단위별 주요 감액내역은 의정운영 1억 5,417만 원 감액, 의사운영 1,107만 원 감액, 인력운영비 3억 9,418만 원 감액, 기본경비 3,50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세부사업별 변동사항 및 주요 내용은 검토보고서 3페이지부터 4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의회사무국의 완료사업 및 집행불가 예산에 대한 집행잔액을 감액하여 전체적으로 적정하게 편성되었다고 판단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검토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전현주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은 135페이지부터 137페이지까지입니다.
위원 여러분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고 관계 공무원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남재욱 위원 제가 한 가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남재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남재욱 위원 우리 136페이지 의원역량개발비 900에서 600, 300을 감액했는데, 이 부분 공공위탁, 자체교육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정담당관 황보성 의정담당관 황보성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자체교육 플러스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인데, 전문교육기관은 주로 국회 그다음에 완주에 있는 지방자치연수원, 보통 그런 두 군데에서 교육을 실시하면 거기에 지급하는 교육비가 되겠고, 자체교육은 저희들이 대회의실에서 집합교육 이런 거 할 때 나가는 강사료 이런 게 되겠습니다.
○남재욱 위원 이게 예산을 잡을 때 의원 1인당 얼마 이렇게 잡습니까?
○의정담당관 황보성 규정은 없습니다.
없는데, 전년도 이렇게 집행해 왔던 그런 근거로 해서,
○남재욱 위원 전년도는 집행을 얼마 했습니까?
○의정담당관 황보성 전년도도 한 500만 원 정도,
○남재욱 위원 그래요?
○의정담당관 황보성 예.
○남재욱 위원 아니, 이게 저는 초선의원으로서 국회에 한 3년간 내가 몇 번 갔다 왔거든요.
그런데 바빠서 좀 못 가는 부분도 있는데 또 예산이 어느 정도 우리가 받을 수 있는지 이런 부분이 좀 궁금해서, 이런 부분을 조금 더 알았으면 교육을 받으러 좀 더 갈걸,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이거 의원들한테 홍보도 좀 해야 할 것 같아요.
○의정담당관 황보성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재욱 위원 국회하고 그러면 두 군데만 지출이 가능한 겁니까?
○의정담당관 황보성 그것은 아닙니다.
○남재욱 위원 그건 아니고, 사설 교육기관에 가는 것도 됩니까, 그럼 증명만 정확하게 하면?
아니, 우리 보면 폰에, 기관 몇 군데에서 막 연락이 오고 자료도 보내주고 이렇게 하거든요.
그런 데는 가능한지, 국장님.
○의정담당관 황보성 불가능한 건 아닌 것 같은데 그 성격에 따라서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의원님들과 상의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재욱 위원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남재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서영권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영권 위원 다른 질의보다는 135페이지 보면 하단에 의원 해외연수 수행해서 있는데, 이게 감액이 많이 됐네요, 다른 금액에 비해서.
이 부분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의정담당관 황보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전년도, 24년도에는 저희들 수행 직원들이 28명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20명 정도 갔습니다.
이게 공무국외출장 규칙 개정안에 보면 수행 직원을 최소화하라는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좀 전년도에 비해서 한 8명이 작게 가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서영권 위원 아, 그러면 인원수가 줄어드는 바람에 이렇게 감액이 됐다 이 말이죠?
○의정담당관 황보성 예예.
○서영권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서영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의사 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7분 회의중지)
(12시38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해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시간 중 충분한 토론이 있었습니다만 혹시 더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토론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제3회 창원시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9분 회의중지)
(12시39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해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4. 창원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의회운영위원장 제안)
(12시39분)
○위원장 이해련 다음은 우리 위원회에서 제안한 의사일정 제4항 창원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상정합니다.
안건에 대해 홍용채 부위원장님께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홍용채 반갑습니다. 부위원장 홍용채입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제안한 창원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창원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의 제안 이유는 5분 자유발언에 참여하는 의원 수가 크게 늘고 그만큼 신청 경쟁이 치열함에 따라 발언 의원을 확대하여 의원의 활발한 의정활동의 참여를 조성하고 공정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개정하는 것으로 주요 개정 내용은 5분 발언 의원 수를 12명으로 확대하였으며, 발언 기회를 얻기 위한 형식적인 신청을 배제하고자 발언신청 시 발언 원고를 본회의 개의 5일 전 오후 6시까지 의장에게 신청해야 하며, 추첨이 끝난 후에 발언 원고의 주제를 ‘변경할 수 없음’으로 개정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해련 홍용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먼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십시오, 이우완 위원님.
○이우완 위원 우리가 충분히 의원님들 의견을 모아서 지금 개정하는데, 개정안에 그 문구가 조금 더 다듬어져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12명 이내의 의원에게 그 발언권을 주겠다.’라고 1항에서 명시를 했고, 그럼 2항에서는 ‘언제까지 신청서와 발언 원고를 제출해라.’라고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만약에 ‘12명이 초과됐을 경우에는 추첨을 통해서 한다.’라는 그 항목이 없는 상황에서 바로 2항에 ‘추첨 이후에는 발언 원고의 주제를 변경할 수 없다.’라고 바로 나와버렸거든요.
그러면 갑자기 왜 추첨이 나왔지라고 의문을 가질 수도 있고, 그래서 저는 이 앞 번에, 여기에 꼭 들어가야 할 게 ‘신청자가 12명을 초과할 경우 추첨으로 결정한다.’라는 이 문구가 들어가야 한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또 2항에서 한번 문장을 쭉 이어서 읽어보시면 좀 문장이 비문이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
자, 보십시오.
‘발언신청서와 발언 원고를 본회의 개의 5일 전 오후 6시까지 의장에게 신청해야 하며’,`발언 원고를 신청해야 한다.’라고 되는데 이거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신청서와 발언 원고를 의장에게 제출하여 신청해야 하며,’ 이렇게 바꾸는 것이 맞다고 보고요.
그래서 총 두 가지 정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잠깐만, 지금 잠깐 정회해서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의논했으면 좋겠습니다.
괜찮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잠시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43분 회의중지)
(13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해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토론 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우완 위원님.
○이우완 위원 작은 자구 수정 하나 요청합니다.
2항에 보시면 ‘5분 자유발언을 하려는 의원은 발언신청서와 발언 원고를 본회의 개의 5일 전 오후 6시까지 의장에게 신청하며’라고 되어 있는데, 신청서와 발언 원고는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제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청해야 하며’를 ‘제출해야 하며’로 수정할 것을 요청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이우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이우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에 대해서 위원 여러분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수정해서 의결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03분 회의중지)
(13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해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잠시 정회 시간에 우리 이우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논의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토론 시간에 토론, 정회 시간에 수정사항을 홍용채 부위원장님께서 낭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부위원장 홍용채 수정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부위원장 홍용채 위원입니다.
조금 전 토론 시간을 통해 우리 위원회에서 협의한 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창원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일부를 다음과 같이 수정하는 내용입니다.
안 제40조제2항 중 ‘신청’을 ‘제출’로 수정하고 그 외 부분은 원안대로 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수정사항을 말씀드렸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홍용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 낭독하신 결과에 대해서 반대하시는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반대가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4항 창원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조례안은 아, 규칙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그 외 부분은 원안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한 내용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오늘로써 2025년도 의회운영위원회가 모두 끝났습니다.
위원회의 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신 점에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05분 산회)
| ○출석위원(8인) |
| 이해련홍용채김혜란남재욱 |
| 박해정서영권이우완최은하 |
| ○출석위원 아닌 의원(6인) |
| 김경수김영록서명일성보빈 |
| 오은옥진형익 |
| ○출석전문위원 | |
| 수석전문위원 | 전현주 |
| ○출석공무원 | |
| <의회사무국> | |
| 의회사무국장 | 류효종 |
| 의정담당관 | 황보성 |
| 의사입법담당관 | 박정이 |
| ○속기사 | |
| 허진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