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5회 창원시의회(임시회)
창원시의회사무국
일시 2025년 7월 18일(금) 10시
장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심사된 안건
(09시56분 개회)
○위원장 정순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5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번 임시회 기간에는 저희 위원회 소관 부서의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5개 구청, 푸른도시사업소, 기후환경국, 창원FC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어제 오전 우리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고 주말까지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됨에 따라 현장예찰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5개 구청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기로 하였습니다.
질의 사항이 있는 위원님들께서는 개별적으로 보고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각 구청을 비롯한 전 부서에서는 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부 의사일정은 배부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09시58분)
○위원장 정순욱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푸른도시사업소 소관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현호 푸른도시사업소장님, 간단한 인사 말씀과 간부 공무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반갑습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입니다.
연일 반복되는 폭염과 폭우에도 시민의 안전과 창원특례시 발전을 위해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정순욱 위원장님과 강창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에 앞서 곽영주 산림휴양과장, 서영혁 주남저수지 과장은 5급 승진 리더교육으로 참석하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정도규 공원녹지과장입니다.
산림휴양과장 직무대리 최윤성 산림보호팀장입니다.
우은하 매립장관리과장입니다.
주남저수지과장 직무대리 조용진 주남관리팀장입니다.
이어서 각 과별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방식은 각 과별 팀장님들이 자리에 일어나서 직접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인사)
이어서 푸른도시사업소 소관 2025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푸른도시사업소 소관 2025년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올해 저희 사업소는 다양한 분야의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국비 확보에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심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순욱 박현호 푸른도시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푸른도시사업소 소관에 대한 일괄 질의·답변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책자 227페이지에서 290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구점득 위원님.
○한은정 위원 마이크가 제가 먼저 들어왔네요.
(장내웃음)
○위원장 정순욱 그럼 한은정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강창석 위원 마이크 빨리 들어오면 빨리하라고.
○한은정 위원 예, 빨리하죠.
289페이지입니다.
주남저수지 작은 네모 2번 철새먹이터 쉼터조성 토지매입을 맨 아래 칸을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계획은 381억 원의 예산에 이만큼의 면적을 매입하겠다, 이렇게 저희가 이해하면 됩니까?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주남관리팀장 조용진입니다.
한은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렇다면 지금까지 2025년 예산 6억을 포함해서 209억 원, 이 정도 면적이 완료됐다, 이렇게?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맞습니다, 예.
○한은정 위원 그러면 지금 남은 기간이 29년까지면 한 4년 남았다, 그죠?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예.
○한은정 위원 남은 4년 동안 나머지 토지매입이 지금 가능합니까?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예산사정이 따라 줘야 가능합니다.
○한은정 위원 예산사정이 따라 주지 않으면 계획대로 안 될 수도 있다?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그렇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러면 저희 앞뒤 잠시 비교를 좀 하면 2018, 19, 20년에 비해 현재 금액이 거의 많이 줄었거든요.
이건 어째서, 이렇게 확연한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뭡니까?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예산사정이 안 좋아서 저희는 예산을 많이 상정을 하지만 배정이 많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럼 이 계획대로 안 될 수 있다는 말씀이죠?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예, 그렇습니다.
○한은정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구점득 위원님.
○구점득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소장님, 244페이지 공원일몰제 사유지 보상 있지 않습니까?
우리 7개의 공원 연도별 있지 않습니까.
보상내역을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엑셀로. 연도 별로 해서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렇게 하시고 그다음에 빅트리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빅트리가 현재 조감도 상에 올라온 거기에 대한 왜 똑같이 했냐 안 했냐, 이게 논란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당시에 설계는 어떻게 되어있는지 설계도면을 저한테 주시고 그다음에 설계대로 됐는지 안 됐는지를 봐야 될 것이며, 저는 사실 조감도는 시민들이 보기에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서 조감도를 그려내서 홍보하는 자료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실물하고 다릅니다」하는 이 있음)
실물하고는 조감도하고는 다른 경우가 다른 사업에서도 많이 봐왔고 우리 아파트 분양에서도 역시나 마찬가지거든요.
우리가 이 계획이 22년 4월에 실시될 때 조감도가 어쨌든 설계가 마무리된 상태에서 그 설계도면을 저한테 주시고 그다음에 제일 상위층에 2m 되는 정2품송이 어쨌든 인조로 만들어지는 것도 그때도 마찬가지였죠?
맞습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구점득 위원 그러면 그거를 한번, 조감도가 완전히 확정 지어졌을 당시의 설계도를 한번 주십시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그 부분에 대해서 추진경과 사항을 정리한 게 있기 때문에 그걸 드리고 설계도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예, 그렇게 되면 이게 설계도면 대로 안 됐는지, 최초에 설계를 어떻게 했는지도 좀 봐야 되는 부분들도 있고 지금 현재 조감도가, 설계도가 또 다를 수도 있고 우리가 말하는 신문에 나오는 1안, 최초안, 1안, 2안 이렇게 나오는 부분들도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서도 명확히 그 자료를 봐야 알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그 자료를 좀 주시면 되겠습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건축허가 들어가는 시점의 최초 설계도서가 지금 위에 메인트리가 있는 아마 그쪽으로 했다가 중간에 2023년도에 구조적인 문제라든지 유지관리 때문에 빠지면서 허가상 변경이 나오니까 그때 그 도서하고 설계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최초의 설계서랑 우리가 말하는 심의 과정에서의 도면이 바뀐 과정, 이렇게 해서 주시면 종합적으로 그림이 나올 것 같거든요.
그렇게 하고 지금 사화·대상공원이 이제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우리 사화·대상 특위에서도 늘 논란이 되었지만 왜 국유지는 사지 않고 매입을 하지 않고 우리가 1,050억에 대한 이것이 특혜다, 특혜가 아니다라는 걸 가지고 특위를 열었지 않습니까?
거기에 결과로 어쨌든 보면 공문서를 본다면 사게 되어있고, 법적으로는 사게 되어있고 법을 위반한 것은 창원시가 맞습니다.
맞죠?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구점득 위원 그러면 그 이후에, 특위가 끝나고 그 이후에 지금 사업을 계속하고 있고 검증은 언제부터 하실 예정이십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현재 검증은 지금 들어가 있고요.
7월 말이 지나고 8월쯤 되면 검증의 내용을 가지고 정산을 해야 되는 부분이 시작되는데 공유지 부분이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귀책의 사유를 따지면 우리 시에 일단 그거를 면제를 해준다는 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에 정산의 결과를 가지고 비용의 회수 부분은 따로지만 공유지에 대해서는 사실 수익을 가지고 땅을 사고 이런 절차를 앞에서 끝이 나야 되는데 지금 현 단계에서 다른 어떤 용도를 줘서 그 수익을 가지고 땅을 살 수 있는 그런 사업구조가 안 되기 때문에 결국은 저희들이 면제된 부분을 인정하면서도 예를 들면 어쨌든 공유지를 매입하는 거는 맞는 기정사실이 된다면 법적으로 통해서 그 부분을 회수할 수 있는지를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구점득 위원 예, 아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행정에 있어서는 이런 계획성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놓쳐서는 안 되는 부분입니다.
이게 의회에서 계속 논란이 된 게 사업자의 특혜다라고 이렇게 마무리 짓고 했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런 부분의 절차적인 거 그리고 이런 법적인 거는 명확히 부서에서 더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이 추진되기 전에 이런 걸 전부 다 뭘 해야 되냐 하면 전부 다 공유하고 회의를 해서라도 이런 부분들은 놓쳐서 가서는 안 되는 부분이었거든요.
앞으로는 사업에 있어서 절대 이렇게 하시면 안 되고, 앞으로 뒤에 계시는 분이 팀장님, 과장님, 여기서부터 국장님도 되실 텐데 이게 이번 단 한 번의 실수라고 생각하고 또 넘어가서 다음 실수를 또 하면 이거는 절대 안 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검증이 끝나면 한번 다시 그 자료도 저한테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구점득 위원이 질의한 빅트리에 대한 부분은 전 위원을 다 공유를 같이 좀 시켜주십시오.
우리가 지금 다 관심사항이 높은 부분이니까요.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알겠습니다.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또 질의하실, 김경수 위원님.
○김경수 위원 김경수 위원입니다.
우리 소장님,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공원녹지과에 248페이지 보면 가음정 못안마을 계획이 있는데 이게 지금 보면 전에 하고 계속 설계변경이 되고 이래 있는데 그때 당시에 풋살경기장을 3면 내지 4면을 한다고 했다가 그 계획은 지금 현재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우리 과장님.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공원녹지과장 정도규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하고자 하는 거는 가음정 1단계 다목적구장 풋살장이 기 설치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대로변과 그 사이의 공터입니다.
그 공터에 지금 현재는 LG전자에서 한 100여 대의 주차를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을 저희들이 기금을 10억 확보해서 미세먼지 저감 차원에서 가시나무 외 44종을 한다고,
○김경수 위원 그래 과장님, 여기에 보면 가시나무하고 여러 가지 종류를 해서 한 만 삼천몇 그루를 심겠다 이랬는데, 지금 여러 가지로 못안마을에 이래 보면 주차장도 지금 현재 보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런 시설에는 지금 현재 주차를 외부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계획이 지금 서 있는 게 있습니까, 어때요?
지금 우리가.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이 공간에 별도로 주차계획은 없습니다.
○김경수 위원 아니 지금 보면 축구장 옆으로 보면 임시로 거기 주차장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엄청나게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놓고 또 이번에 보니까 옆에도 또 만들었더라고, 이게.
그거 무슨 용도로 지금 되어있습니까, 그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현재 기후 2단계로 하면서 가운데 중앙광장을 하고 옆에 장애인 주차장과 여러 가지 포함해서 한 200대 정도로 주차장을 만듭니다.
지금 현재,
○김경수 위원 하는데 그걸 앞으로 계속적으로 그 주차장을 유지를 할 건가, 안 그러면 다른 계획이 있는가, 그래서 한번 물어봅니다.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이거는 정식 주차장을 만듭니다.
지금 현재는 노상으로 되어,
○김경수 위원 지금 노상으로 만들어놨는데 정식 주차장을 만들 계획이 있다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경관녹지도 만들면서 일부 주차장도,
○김경수 위원 지금 거기 보면 여러 가지 공사를 하고 또 안 그러면 유물이라든지 이런 데에서도 하고 이랬는데 지금 그 못안마을에 있는 여러 가지 공간들, 그러니까 공원으로 조성, 공원이죠, 그게 그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그렇습니다.
○김경수 위원 공원인데 체육시설로 이렇게 하려면 시설률이 만약에 전에 했던 풋살경기장을 3면이든 4면 정도 한다든지 이럴 경우에는 시설률이 나옵니까, 어때요?
지금 보면 우리가 풋살경기장 하나 여기 있는데 보니까 풋살경기장은 지금 없죠, 해 놓은 데가?
조성된 데가 없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풋살장이 1차 구간에는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아니 족구장은 있는데 그 옆에 보면, 여기 보니까 풋살장으로 해 놨는데 풋살장 지금 하나 있습니까, 거기에?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다목적 구장 그 위쪽에 한 개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다목적 구장은 있는데 위쪽에 족구장 2개가 있고 2면이 있고 또 그다음에 풋살장은, 지금 풋살장 운영하는 게 있냐고요, 거기에.
없지요?
○위원장 정순욱 과장님 답이 안 되면 뒤에 계장님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나와서 설명을,
○김경수 위원 그래서 하여튼 우리 소장님하고 과장님, 지금 이게 여러 가지 내가 볼 때는 못안마을에 구체적인 계획이 안 서 있는 것 같아요, 보면.
수시로 변경도 되고 또 아까 보니까 여기 나무를 가시나무 보니까, 그거는 가시나무를 심는 이유가 있습니까, 이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가시나무만 심는 건 아니고요.
○김경수 위원 외, 그래 외에.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외에 44종입니다.
○김경수 위원 그래 외 있는데, 가시나무를 심는 이유가 뭐냐 이거죠.
저감도 숲 조성 이래 해 놨다 아닙니까, 그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김경수 위원 그런데 가시나무를 심는 이유가 뭐죠?
가시나무는 우리가 보면 이렇게 많이 번식도, 뭐라 하노.
많이 번지지 않습니까, 심어놓으면 그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김경수 위원 그리고 현재 그런 나무가 우리한테 인체에 좋은 영향을 준다든지 그런 게 있어서 심느냐 물어보는 거예요.
어때요?
다른 나무는 모르겠는데 가시나무를 심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빠른 시일 내에 활착도 되고 그런,
○김경수 위원 활착 때문에 그러면 심는다, 그래 봐도 됩니까?
안 그러면 거기 평지인데 그거를 심을 이유가 있나, 그게.
활착을 위해서는?
(「미세먼지 저감장치를」하는 위원 있음)
아니 그래, 그 가시나무가 그런 역할을 하느냐 이 말이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거기까지는 구체적으로 제가 좀...
○김경수 위원 그러면 우리가 가시나무를 심고 다른 수종을 심으려고 할 때는 나름대로 분석이 되어서 심는 거 아닙니까?
안 그래요?
소장님 어떻습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거는 못안마을 조성계획에 단계별 공사 중에 사실 조성계획에 녹지 부분 되는 부분에 저희들이 기후대응위기 공모사업을 가지고 한 10억 정도를 받아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실제 수종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저감먼지라든지 탄소중립에 좀 관계되는 수종들을 선택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조성계획은 실제적으로 가음정 공원인데 현재 전체 시설률이 한 40% 정도 공간을 갖고 있지만 아직까지 여유가 좀 있어서 여기에 더 많은 투자를 지금, 여기 보고서 보시면 2단계 공사가 또 한 300억 정도 들어가는 게 있는데 이거를 투입해야 될 건지 아니면 말씀하신 대로 여기에 다른 내용을 넣어서 할건지에 대해서는 한번 살펴는 보겠습니다.
○김경수 위원 소장님 그러면 거기에 여러 가지 시설을 하는데 주차장이 아까 이백몇 면 된다 했죠?
그거는 누구를 위한 주차장이죠?
시설에 대한 주차장입니까?
안 그러면 우리 일반 주변에 있는 회사들, 공장들을 위한 주차장입니까?
지금 현재 쓰고 있는 거는 주로 우리가, 내가 알고 있기로는 회사 출퇴근하시는 분들이 거기 차를 대 놓고 가거든요.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실제는 공원을 방문하는 주차장이 되겠습니다.
○김경수 위원 그런데 그거를 아까 과장님 말씀에는 정상화 이렇게, 지금은 포장도 안 됐는데 앞으로 포장을 할 거다 이런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러면 포장을 해서 하면 차단기라든지 그다음에는 우리가 요금을 받겠다는 이런 계획도 있거든요.
그렇게 하다 보면, 그거를 무상으로 개방할 겁니까?
만약에 그거 했을 때, 주차장을 했을 때.
어때요?
그런 계획은 없죠?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김경수 위원 아직 구체적인 그런 계획은 없는 거 같아요.
없고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 하면 거기에 요구했던 여러 사항들을 보는데 땅이 있는데 그때 당시에 처음에는 파크골프장을 누가 또, 그죠?
요구를 했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서명을 해서 했는데 그게 안 됐고 또 그다음에 풋살경기장을 해달라고 해서 했는데 그것도 앞에 우리 푸른도시사업소에서는 가능하다 했는데 전혀 그게 계획이 없거든요.
없어서 그래서 내가 풋살경기장의 연맹이나 이런 데에 그걸 들어서가 아니고 앞으로 우리 창원에 사실 풋살경기장 전용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소장님도 그렇고 과장님 보지 않습니까?
요즘 ‘골 때리는’ 그런 데 보면 풋살이 아주 유행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하고 있는데 우리 창원에도 보면 풋살경기를, 그 연맹도 있고 또 협회도 있고 이래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제가 한번 일산이라든지 저런 데 가보면 풋살경기 전용이 있어요.
가면 있는데 우리 창원은 없는데 그런 계획을 앞으로 세울 계획은 없는가, 그래서 한번 답변을,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지금 저희들이 못안마을 안에 풋살장 하는 게 이번 2회 추경 때 금액이 반영돼서 할 계획으로 됩니다.
○김경수 위원 아니 그래 몇 면을?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1면 일단 하는 걸로 지금 계획하고 있고요.
○김경수 위원 1면?
그래서,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여기에 있는 면적이 그 정도 수준이라서 일단 이 공간 안에서 1차적으로 1면을 하는 걸로 되어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1면 되어있는데, 그래서 그분들이 요구하는 사항에 우리 창원에는 그런 데가 없다, 그러면 못안마을에 그런 시설을 해달라는, 전에 있었는데 3면을 한다고 이야기가 됐어요.
그때 했는데 이제 1면만 한다는데 저는 시설률 때문에 못 하는가 이래 생각했는데, 공원시설률이 있다 아닙니까, 그죠?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있는데 그거는 아니고 지금 40%밖에 안 된다 하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40%가 풀이기 때문에,
○김경수 위원 풀입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나머지 60%는 녹지로 보존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김경수 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풋살장이나 파크골프장을 할 수가 없네.
파크골프장을 할 수가 없다, 그죠?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원래 풋살이나 파크골프장은 체육공원에 들어가는 게 원칙이고 근린공원의 시설에 일부를 넣을 수 있는데 그거는 정규화되는 게 아니고요.
그래서 만약에 근린공원에서 그런 걸 넣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차라리 체육공원으로 해서 3종 이상으로 해서 전문적으로 만들어 주는 게 체육공원이니까 그쪽으로 합니다.
○김경수 위원 그러면 다음에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겠다, 그죠?
시설률 때문에 파크골프장이라든지 풋살장은 안 된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조금 그렇게,
○김경수 위원 1면밖에 안 되기 때문에.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그렇습니다.
○김경수 위원 그러면 제가 그런 분들한테 답변하기 좋지 않습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알겠습니다.
○김경수 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거기 나름대로의 사실은 참 관리가, 이게 보면 못안마을 거기는 가음정이고 또 너머는 상남동 이래서 여러 가지 관리 문제도 있더라고.
그래서 그때 당시에 상남구장으로 한다 했다가 가음정구장으로 했다가 말이 많았어요, 그때 당시에.
그래서 지금 현재 못안마을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하여튼 거기에 여러 가지 나무도 심고 하는데 계속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더라고.
그게 언제 끝난다는 그거는 없죠?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실제적으로 조성에 대한 것들은 시설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40%로 하지만 나머지 60% 빈공간에는 지금 같이 기후위기대응 이런 것들에 공모가 된다면 할 수는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그러면 그 공간에 60% 공간에는 주차장은 할 수 있네, 그러면 그죠?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그거는 안 됩니다.
그거는,
○김경수 위원 지금 현재 있는 그 주차장을 합법화한다고 이야기를 하잖아요, 과장님이.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조성계획에 들어있기 때문에 할 수 있고 60%에서 주차장이 들어가는 순간에 시설률이 오버되기 때문에 다른 시설을 없애야 되기 때문에 그거는 어렵고, 그냥 녹지 상태에 어떤 나무를 심는다든지 이런 것들은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김경수 위원 그러면 이번에 나무 심고 나면 다른 특별한 사업을 할 수는 없겠네, 거기는?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우리 보고서 대로,
○김경수 위원 1차, 2차하고 지금 하고 나면.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김경수 위원 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아까 강창석 위원이 먼저 했기 때문에 강창석 위원님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강창석 위원님.
○강창석 위원 반갑습니다. 강창석 위원입니다.
284페이지 폐기물 반입 수수료 원가산정 용역이 있는데 이게 우리 생활폐기물... 사업장폐기물만 지금 인상하는 걸로 지금 용역 줬습니까?
○매립장관리과장 우은하 매립장관리과장 우은하입니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생활폐기물과 사업장폐기물 다 포함해서 4곳에 반입 수수료,
○강창석 위원 반입되는 거, 매입하는 거에 대한 것만,
○매립장관리과장 우은하 예, 매립장에.
○강창석 위원 그런데 주로 이게 사업장에서 나오는 폐기물이, 지금 우리 사업장들이 영세잖아요.
인테리어 하는 업체들이나 이런 부분에서 거의 폐기물이 다 매립장으로 가는데 사실 지금 어려운 시기거든요.
그런데 원가,
○매립장관리과장 우은하 그런데 저희들이 이때까지 인상을 한 번도 안 해서,
○강창석 위원 이때까지 한번도 안 했어요?
○매립장관리과장 우은하 너무 다른 시군에 비해서 너무 저조하게 적습니다.
그래서 지금 생활폐기물에 들어가는 5톤 이하의 것도 포함해서 하고 그다음에 적현매립장에 사업장폐기물도 있는데 거기도 다른 시군에 비해서 너무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이번에는,
○강창석 위원 다른 시군에 비해서 차이가 많이 난다?
○매립장관리과장 우은하 많이 납니다.
이번에는,
○강창석 위원 일단, 물론 용역을 줬으니까 연구 결과가 나오면 결과 한번 같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매립장관리과장 우은하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우리 구점득 위원이 빅트리에 대해서 많이 설명을 했었는데 지금 우리 창원시가 대상공원에 빅트리 하나에 초점을 다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저도 빅트리 현장을 대상공원에 맨발걷기하고 이쪽으로 한 네 번 정도 올라갔었어요.
그런데 이게 시민들이 빅트리나 언론들이 빅트리에 대한 관심도가 높고 거기에 대한 질책이 많이 있다 보니까 전체적인 대상공원의 공원조성에 있어서 그 부분은 다 빠져있어요.
지금 중간 부분에 어제 우리 상임위에서도 다녀왔습니다만 중간 부분에 올라가는데 보면 무장애인 데크가 이렇게 놓여있는데 이거는 완전히 흉물입니다, 흉물.
데크가 경사도가 8도로 유지해야 되다 보니까 이게 지그재그로 올라가요, 이게.
거기에 철책 빔을 그대로 세워서 이거는 하나의 산을 완전히 망쳐놓은 그런 거더라고요.
빅트리보다 더 심한 환경훼손이 됐다고 보고, 저는.
빅트리의 문제점은 빅트리가 인공으로 나무를 조성해서 올려놓았습니다.
자연 나무는 계절이 바뀌면 잎이 떨어지고 새로운, 봄이 되면 새로운 새순이 나거든요.
그래서 계속적으로 푸르게 보이고 빛깔도 계속적으로 아름답게 보이지만 이 조형물은 인공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환경적인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습니다.
차후에, 지금은 새 거기 때문에 아름답게 보이고 좋게 보일 수 있으나 세월이 지나면 그 잎에 미세먼지나 이런 게 묻었을 때 그 관리는 누가 할 것인지 저는 상당히 의문을 가지고 있고, 물론 정2품 소나무 하나가 설치가 안 돼서 흉물스럽게 보인다고 많이 언론이나 이야기를 하지만 사후에 관리할 것도 한번 생각은 해 봐야 된다.
그 60m 위에 있는 나무를, 40m 위에 지금 나무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어떻게 앞으로 미세먼지나 이런 게 됐을 때, 자연적인 나무는 자기가 알아서 떨어지고 새순이 나고 봄이 되면 나기 때문에 다시 그게 되지만 이거는 인공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사람의 어떤 힘이나 어떤 에너지 그게 안 들어가면 복구가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처음에 괜찮지만 1년, 2년, 3년이 지났을 때는 이게 흉물로 변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자체가 싱가포르에서, 공모사업 할 때 가져왔던 걸 보면 싱가포르는 산이 아니더라고요.
넓은 공원에서 빅트리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개 빅트리를 이용해서 데크로드처럼 이렇게 해 놨던 걸 그 하나만 딱 가지고 와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겼다고 보는데, 지금이라도 빅트리가 문제가 아니고 전반적인 대상공원이나 사화공원에 공원조성하는 데 있어서 작은 거 하나부터 좀 챙기시기 바랍니다.
그래야만 되는 거지, 큰 거에 다 지금 집중되어 있다 보니까 조그만 한 거는 다 또, 기부채납 받고 나면 다 또 우리 창원시가 예산을 들여서 관리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좀 꼼꼼하게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소장님.
(장내웃음)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잘 알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대답을 안 하면 안 할 겁니까, 그러면.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그리고 반송공원에 처음에 공원조성 계획안에 보면 파크골프장 18홀이 있었거든요.
그게 공원심의위원회 의견에 의해서, 시민들의 반대 요구에 의해서 취소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취소됐죠?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이 앞에 공원위원회에서 상정했지만 훼손이 좀 많이 된다.
왜냐하면 반송공원이 평지가 이렇게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 보니까 그런 이유로 해서 일단은 파크골프장은 제외하는 걸로 하고 심의가 종료되었습니다.
○강창석 위원 다른 산에 파크골프장 설치하는 거는 훼손이 되어도 되고 괜찮고 반송공원에는 훼손하면 안 된다 이거는 또, 팔룡공원에 그러면, 팔룡공원 자꾸 이야기를 해서 죄송한데 팔룡공원 같은 데는 파크골프장 설치해도 되고 거기를 훼손해도 되고, 반송공원에는 훼손하면 안 된다 이거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공원심의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검토를 했겠지만 그게 그 주민들이 원하고 있는데 심의위원들이 단순하게 공원 훼손의 문제를 삼아서 하면 안 된다는데 그러면 대상공원은 뭐 하러 저렇게 훼손해서 아파트 짓고 합니까?
그렇게 이야기하면 주민들에게 설득력, 주민들한테 이해를 못 시킵니다.
어떻게 주민들 이해시킬 겁니까?
대상공원, 사화공원, 그 좋은 산을 다 훼손해서 아파트 짓고 공원 만들고 지금 문제시되고 있는데 거기다가 반송공원에 파크골프장 만든다고 훼손한다 해서 그거는 못 만든다, 이거는 설득력이 없는 답변이라 보고 그것도 다시 한번 심의위원회 검토를 해서 주민들이 정말 반대를 하고, 주민들은 반대를 안 한대요.
주민들은 다, 대동아파트에 있는 입대위하고 다 협의해서 했던 사항이고 그분들은 분명히 파크골프장이 8월에 들어올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심의위원회에서 부결을 해서 이걸 안 한다.
방금 말씀하신 소장님 말씀대로 훼손의 문제가 있다면 그러면 앞으로 전체적인 공원에, 공원조성도 마찬가지고 할 필요가 없다.
이 시설물이라는 게 주민 필요에 의해서 만드는 거지, 주민이 필요해서 공원도 훼손하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그걸 훼손의 범위를 축소하고 되도록이면 자연 그대로 해서 조성을 하도록 노력하면 되는 거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훼손 문제 가지고 한다 안 한다 판결하는 거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다시 한번 위원회를 열어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아마 반송공원도 마찬가지로 좀 오래된 공원이고 시설이 노후된 것도 많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번에 일몰 이후에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게 현재 반송공원이라든지 가음정, 삼정자 같은 경우는 국가산단공원이라서 일단 일몰에서 유예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 하더라도 조성계획 부분들이 너무 노후되어 있고 안 맞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한번 새롭게 구역계 조정하면서, 또 구역계 조정된 것들은 시설하고 다 틀어졌기 때문에 새로 조성계획을 한번 볼 계획입니다.
그러면 실제 오래되고 안 쓰는 내용들을 과감하게 없애고 그런 자리를 활용할 수 있든지 이런 거를 감안해서, 또 실제 공원을 보면 팔룡공원도 그렇지만 반송공원도 예전에는 보면 산을 끼고 있는 것들은 다 예전 명칭, 도시자연공원이라 해서 거의 시설보다는 그 공원 자체의 녹지를 갖고 있는 게 주특기다 보니까 아마 이게 근린공원으로 바뀌면서 일부를 조금 쓰고 남은 부분을 쓰려니까 아마 위원들이 봤을 적에는 되게 경사도가 너무 심하니까 그런 이야기를 한 거 같은데 일단 조정이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다시 살펴보고,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다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그런데 소장님, 이게 반송공원이 어떤 공원조성사업에 있어서 설계용역을 줘서 처음에 공원을 조성할 당시에 용역을 줘서 그걸 설계를 했지 않습니까?
18홀 파크골프장을 넣는다는 걸.
그렇게 설계용역비를 들여서 계획안을 세워서 그걸 했는데 그럼 처음부터 그런 내용들을 해서 용역을 제외하고, 파크골프장 제외하고 했어야 되죠.
그러면 결과적으로 그 설계용역 줄 때는 그 안에 반송공원 그 지역 안에 파크골프장, 뭐, 뭐, 뭐, 주차장 몇 대, 뭐 이렇게 해서 설계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때 그 설계할 때는 그렇게 했는데 뒤에 설계 다 해서 용역비 다 주고 다 했는데 그다음에 다시 또 뭐 심의해 보니까 이거는 필요 없다, 그렇게 하면 예산만 낭비고.
그러니까 초기 생각하고 다르다는 거 아닙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일단 잘 감안해서 앞으로 계획을 수립할 적에, 실제 계획을 도상에서 평면적으로 먼저 세워서 실시설계하는데 사실 평면계획의 문제점이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이 파악이 잘 안되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만약에 3차 정도의 어떤 도면에 계획을 넣었다면 사전에 좀 거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도 저희들이 만약에 평면계획을 수립하게 되면 현장을 보고 조정하든지 이런 거를 좀 바꾸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일단, 어차피 뭐 설계라는 게 그분들이 현장 방문해서 설계하는 부분도 있고 위성사진에서 면적을 보고 설계를 하는 부분도 있지만 이게 설계를 해서 착공까지 완벽하게 되기 위해서는 그 앞에 소장님 말씀하신 대로 평면보다는 전체적인 현장에 답사를 해서 현장 상황하고 맞게끔 용역을, 설계를 해야지 앞으로 이렇게 다시 재용역이라든지, 다시 또 재설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설계비가 이중으로 들어가는 부분이라서, 안 그러면 그 부분만 빼고 해야 되는데 그거 빼,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아닙니다.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전반적으로 저희들이 이번에 일몰하고 또 위원님들의 시정질문 이런 걸 통해서 새로 앞으로 2년 유예 동안에 구역계 조정이라든지 봐야 되기 때문에 그때 다 같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잘 좀 챙겨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이원주 위원님.
○이원주 위원 반갑습니다. 이원주입니다.
254페이지 서성동 문화공원 조성사업 관련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저번에 시정질의하고 나서 한 달 정도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혹시 뭐 추진되거나 변화된 어떤 사항들이 있습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답변드리겠습니다.
변화 있는 거는 감정이 다 완료되었고요.
전체 잔여 필지의 금액이 한 67억 정도 나와 있고, 검찰청 부지가 협의가 잘 돼서 바로 협의보상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저희들이 현재 갖고 있는 잔액이 한 57억 정도 되니까 지금부터 한 석 달 정도 협의보상 이후에 보상이 결행이 되면 바로 재결할 수 있는 그런 금액은 확보가 되어있고 저희들이 2회 추경에 조금 16억을 올린 것은 철거공사비가,
○이원주 위원 그렇죠, 30억 정도 추가로.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좀 들어가야 되는데 그 부분이 잔액하고 치면 우리가 수용재결 이후에 행정의 공백이 있으면 안 되니까 저번에 말씀드린 대로 실시계획인가에 따른 설계를 발주해서 바로 연속성 있게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원주 위원 그때 시장권한대행님께서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에 대해서 충분히 투영하신다고 하셨으니까 우리 담당과에서 조속히 추진만 하면 저는 충분히 빠른 시일 내로 진행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하시는 것처럼 끝까지 마무리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이원주 위원 다음으로 어제 저희가 현장방문했던 대상공원에 빅트리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사실은 저희가 각 나라에 보면 타워 같은 게 있어요.
그게 랜드마크가 되기도 하고 참 훌륭한 그 도시의 역할을 합니다.
어쩌면 이 빅트리가 그런 역할을 하기 위해서 당초에는 이렇게 계획하고 한 거 같습니다.
그 위에 저희가 40m 정도 올라가면 위에 조망을 볼 수 있는 곳에 가보니까 저희가 조목을 각 우리나라의 가장 명, 그죠?
명목을 가지고 나름 좋은 아이디어로 사실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렇죠?
각 지역별로 엄청 유명한 나무들을 저희가 조목으로 해서 하려고 했던 아이디어는 굉장히 저는 좋았던 것 같아요.
어떤 의도로 했는지는 충분히 알 수 있지만 실제로 그거를 실행하는 단계에서 시공하는 단계에서 결과적인 퀄리티가 너무 떨어진다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사실은.
그게 나무가 엄청 아름답게 잘, 우리가 이게 가짜인지 진짜인지 모를 정도로 조성이 되었다면 또 느낌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물론 향후에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너무 조금 인위적이고 너무 부조화하고 잎도 우리가 뭐 그냥 사는 이런 것보다도 더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 같다 보니까 조금 보기 흉하지 않았나 하는, 가까이서 보니까 더 심했고요.
그리고 이게 가짜 나무인데 지주목을 다 세웠어요.
지주목 세운 것도, 뭐 지주목 세울 수 있는데 지주목을 너무 많이 세우다 보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어디 뭐 폴댄스라고 하죠.
무슨 봉댄스 하는 그런 공간처럼 지주목이 너무 많은 겁니다.
거기다가 그 지주목이 숲의 색깔이랑 너무 또 다른 거예요.
우리가 이미 만들어놓은 나무의 숲의 색이랑 또 다르다 보니까 이질감이 더 많이 생기면 지주목이 눈에 너무 많이 띄는 지금 그런 상황이 되면서 전반적으로 이게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 시공 결과가 나온 것 같은데, 그 시공 과정 중에서 우리 시가 관여한 게 없습니까?
현장을 봤다든지 아니면 이거는 너무 좀 시공 이게 떨어진다, 이런 얘기가 오간 게 있습니까, 혹시?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메인 트리 외에 16개 나무에 대해서는 실제적으로 앞에 우리가 메인 트리 빼는 과정에서 경관위원회라든지 도시공원위원회 할 적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언급이 없다 보니까 발주가 거의 다 되어있는 상태다 보니까 실제 세워서 위에 거치를 해보니까 됐고, 그 만드는 과정이 여기서 하는 게 아니라 제작을 해서 조금 부분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들은 현장에 있겠지만 그래서 사실 그 과정에서 저희들이 체크는 좀 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고요.
만약에 경관위원회에서 메인 트리부터 해서 16개 나무까지 다 언급을 했었으면 그때는 제작을 들어가는 단계다 보니까 할 수 있지만 그거까지는 언급이 없다 보니까 이거는 빼고 나머지는 바로 발주해도 된다는 이런 식으로 아마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결과물은 그렇지만 아마 제작 과정에서는 그래도 갖고 있는 취지라든지 이런 것들을 상당히 고려를 해서 아마 한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봤을 적에 너무 보신 대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좀 그런 부분들이 많은 인상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원주 위원 완성품을 갖고 와서 보다 보니까 완성 나무에 대한 체크가 안 되었다는 말씀이신 거 같은데 그 지주목만 한 반으로 줄어들어도 보기에는 좀 나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안전에 대한 문제가 조금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40m 정도 올라가서 거기에 있는데 거기에 또 바위가 있어요, 바위가.
바위가 있는데, 난간이 있는데 그 바위가 난간보다 더 높은 겁니다.
그러면 어쩌면 아이들도 그렇고 누군가가 걸어 올라가서 뛰어내리기 딱 좋게끔 높이가 딱 되어있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위험하지 않나.
이게 저희가 뭐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안전의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그거 혹시 소장님 보셨습니까, 어제?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그 부분은 저희들이 대행님하고 현장점검 갔을 적에도 똑같은 말씀이 있어서, 또 그 외에 저희들이 외부 전문가분들이 현장 봤을 적에도 다 똑같은 일체 되는 이야기가 안전 이야기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 의견들이 수렴되면 그 내용을 정리를 할 수 있도록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원주 위원 그리고 바닥면도 그렇고 그다음에 그 나무에 대해서 안내판 다 이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끝이 너무 뾰족해서 또 높이가 딱 아이들 키랑 비슷한 높이다 보니까 아이들이 다니다가 부딪치거나 다치거나 하는 그런 뾰족한 것들이 좀 많이 있어서 그런 것들도 우리 여러 시민들이 사용할 거니까 조금 신경을 쓰셔서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고, 또 주민들이 방문해서 어떤 의견을 내려고 하는 과정 중에 있으니까 의자 높이라든지 이런 것들 디테일하게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주신 말씀 잘 참고해서 저희들이 최대한 그 실행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원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정길상 위원님.
○정길상 위원 수고 많습니다. 정길상입니다.
저는 부탁 말씀, 칭찬 겸 부탁 말씀 좀 드리려고 그럽니다.
월영연못 리모델링 공사, 256페이지인데 이 사업을 사실 우리 의견도 분분했고 긴 시간 동안 많은 조율을 했습니다만 그 중심에 우리 김정현 팀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무튼 며칠 전에 내가 주민자치회의에 가보니까 입구에다 현수막도 있고 해서 진행되는 모습이 보여서 주민들한테 좋은 이야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새로 부임하신 정도규 과장님과 김정현 팀장님 그리고 팀원 모두 월영연못을 리모델링하는 내용 중에 큰 하나가 월영연못의 수질정화라고 생각을 합니다.
해서 김정현 팀장님이 저하고 얘기를 나누는 도중에 상당히 양식장에서 정화하는 시설처럼 좋은 수질정화 하는 기능을 가진 그런 걸 설치를 한다고 그랬는데 아무튼 소장님 그다음에 과장님, 팀장님, 곧 한 더위가 가고 나면 공사를 착공할 거 같은데 관리감독을 잘해서 좀 더 월영마을이 그 동네가 이 사업의 취지처럼 좀 더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할 수 있도록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협조를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김혜란 위원님.
○김혜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김혜란입니다.
239페이지 공원 실효 연장으로 남산공원 4개소 사업구역 조정안이 올라왔는데, 진행하고 있는데 이거 어떤 내용입니까?
남산공원,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남산공원하고 그다음에 총 7개 공원 중에 일몰에 따라서 원래 올해 5월 말까지 그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일몰 해서 실효가 됩니다.
그래서 보상액이 이렇게 너무 많다 보니까 구역이 넓은 것들은 일부 구역에 예를 들면 조금 공원으로써 조성할 수 있는 가치가 없는 땅들은 제외를 시키고, 그 제외시킨 나머지 땅에 소유가 3분의 2를 확보하면 2년간 일몰이 유예되기 때문에 지금 7개 도시공원 중에서 팔룡, 남산, 풍호, 장복 이런 공원들은 일부 구역계를 조정해서 지금 이렇게 유예가 되어있는 상황이고, 여기에서 또 추가로 2년 동안 들어가야 될 보상금액이 한 400에서 500억 가까이 되기 때문에 이 역시 2년 안에 예산확보가 어려워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다시 구역계를 정확하게 봐서 정말 공원으로써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조성계획을 해서 조성률이 거의 풀로 찬 것들은 더 이상 할 필요가 없고, 있다 하더라도 예를 들면 훼손이 많이 간다든지 어려운 부분들은 과감하게 구역을 조정해서 그 공원에 실제적으로 공원이 관리될 수 있는 이 방법을 가자는 뜻으로 지금 이렇게 된 내용입니다.
○김혜란 위원 그러면 어디가 제척이 되고 어디가 다시 될 건지,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그거 다시 도면으로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김혜란 위원 전체적으로 설명을 전 의원이, 우리 상임 위원님들이 알 수 있도록 설명을 해 주시고,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혜란 위원 또 거기서 지역구에 계시는 의원님들 의견도 조금 반영을 하면서, 우리가 제일 잘 알지 않겠습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조금 반영은 안 됩니다.
많이 반영해야 됩니다.
(장내웃음)
○김혜란 위원 그렇죠.
그래서 이제는 조금 더 의논하면서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알겠습니다.
○김혜란 위원 일단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길상 위원 이렇게 소장님을 좋아하시네, 다.
(장내웃음)
○김혜란 위원 그리고 241페이지 유아숲 프로그램, 제가 교육에 관심이 좀 많습니다.
유아숲 프로그램은 늘 제가 3년 동안 계속 보고 또 점검도 하고 했던 부분인데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또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사업 올해 사업하기 전에 어떻게 진행될 것이며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보고를 한번 받고 싶습니다.
보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알겠습니다.
○김혜란 위원 그리고 242페이지 주남저수지 환경학교, 이게 우리 본래 2년 체결이었습니까?
이게 제 기억으로는 왜 4년이라고 기억이 나죠?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주남관리팀장 조용진입니다.
예, 2년 계약입니다.
○김혜란 위원 운영 위탁업체 변경됐죠?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예, 올해 변경됐습니다.
○김혜란 위원 올해부터 시작했습니까?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예, 올해부터 내년까지 지금,
○김혜란 위원 우리가 현장, 관광정책연구회 제가 대표를 맡고 있어서 그쪽에 관심이 좀 많아 한번 갔더니 발로 뛰는 원장님이 오셨더라고요.
그분이 다니,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교장선생님 말씀하십니까?
○김혜란 위원 예, 교장선생님.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예.
○김혜란 위원 그래서 아, 이제는 뭔가를 좀 하실 모양이다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또 많은 대화를 하고 그렇게 돌아온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이게 우리가 의원님들의 관심이 발전을 또 거듭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좀 뿌듯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24년도, 23년도 것을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쭉 보면서 미흡한 점, 지나간 거는 어쩔 수 없고 이제 또 새로 오셨으니까 우리도 당부도 해야 되고 관리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이게 지금 금액은 조금 줄었습니다, 보증금 금액이.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기간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금액이 준 건 아닙니다.
○김혜란 위원 아닙니까?
아, 그러면 또 2년 후에 금액이 남은 금액으로 또 같이 동일한 예산으로 진행이 됩니까?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예, 지금,
○김혜란 위원 아닌 거 같은데 7억 정도, 지금 4억이면 4억, 4억 8억인데 제 기억으로 9억인가 10억 가까이 됐던 걸로 나는데, 정확하게 한번 보시고,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그때 기간이 아마 상이한 걸로,
○김혜란 위원 아닙니다, 제가 더 잘 압니다.
가지고 와서 한 번 더 보고해 주시고요.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예, 예산이 늘어나는 방향으로 저희가 운영하겠습니다.
○김혜란 위원 아니요, 예산을 늘리는 것보다는 그 예산에서 만약에 조금 부족한 어떤 프로그램이나 진행함에 있어서 좀 부족하다 하면 우리가 예산은 투입해 주겠지만 또 예를 들어서 24년도 것도 제가 봤지만 프로그램이 미이행되고 또 일부 사업들이 좀 축소된 부분도 있었고, 그러면 투입할 필요 없죠.
그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납니까?
세부 지출내역이 불투명해지고 쭉쭉쭉 이런 내용들이 또 발생하겠지요.
그래서 우리가 그 사업, 교장선생님이 바뀌었으니까 조금 더 한번 관심을 가지고 보면서, 10억이라는 돈은 적은 돈이 아닙니다.
4년에 10억이면 우리가 진짜 1년에 천만 원도 벌기 힘든데 세금을, 시민들의 세금을 내 돈 같이 정리를 해서 써는 된다는 생각은 늘 우리 행정에서 가지고 계셔야 되고, 그래서 우리는 이제 콘텐츠도 정비하고 생태 특화학교잖아요.
그래서 생태 특화프로그램도 좀 강화해 주십사 이런 부탁도 드리고, 우리도 우리 상임위에서 한번 현장답사도 요구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보겠습니다.
부서에서 꼭 잘 챙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예, 알겠습니다.
○김혜란 위원 그리고 제가 따로 또 부탁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 사화공원에 국회의원님 관심 사업이고 저보고 숙제를 주신 거라서 제가 질문을 드리고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테니스장, 팔룡산, 사화 테니스장 올라가는 길이 있습니다.
거기가 양방향으로 이렇게, 이거 민원이거든요.
양방향으로 회차, 교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좀 위험해요.
올라가는 길은 있는데 내려오는 길이 정비가 되어있는 길이 아니고 임의대로 그분들이 산행을 다니면서 이렇게 내놓은 길처럼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위험합니다.
한번 현장에서 저하고 만나서 미팅을 하면서 민원이 어떤 내용인지도 좀 점검하고 그래서 개선을 시켜주십사, 지금 사화공원 조성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고 있을 때 부탁을 하면 예산이 적게 든다라는 생각을 염두해 두시고 현장에서 꼭 저하고 한번 미팅을 하기를 요망합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알겠습니다.
○김혜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박해정 위원님.
○박해정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264쪽에 보니까 가로수 조성·관리계획 수립 용역이 있던데 이게 지금 현재 우리 은행나무 문제있잖아요, 은행나무.
은행나무의 악취 문제 때문에 가을철 되면 털기하고, 그 예산도 많이 아마 나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주민들도 상당히 시민들도 불쾌감을 느끼고 결국은 은행나무의 암나무를 제거해야 되는데 이런 것도 관리계획 용역 수립에 과업 과제로 좀 들어가야 되지 않느냐.
연차적으로 뭐 어떻게 한다든지, 계속 그걸 이렇게 존치시키고 털고 악취 풍기고 불쾌감 주고 이렇게 계속 갈 건지 여부도 용역에 좀 넣어서 하는 게 좋지 않겠나 생각이 들어요.
그것도 좀 반영할 수 있겠어요?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주남저수지의 사업 보고에 이게 없어서 내가 또 질의를 드리는데 녹조 문제, 지금 며칠 비가 와서 좀 잠잠했을 텐데 6월에 많이 더웠을 때 녹조가 많이 들어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지금 낙동강 원수 유입은 되고 있나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주남관리팀장 조용진입니다.
박해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농어촌공사에서 7월 7일부터 유입을 시작했는데 지금은 비가 와서,
○박해정 위원 비가 와서 그렇죠.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중단되어있는 상태고 장마가 끝나면 다시 유입할 계획입니다.
○박해정 위원 그래요, 그거 잘 체크해서 녹조를 없애는 방법은 이미 우리 다 알고 있어요.
그 방법을 제대로 시행만 하면 그나마 좀 녹조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수생식물 제거도 지금 중단하고 있죠?
○주남관리팀장 조용진 예, 그것도 조절을 해서 녹조가 번성할 때는 일단 잠정 중단을 해 놨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렇죠, 그쪽 주민들이 상당히 민감해하고 있어서, 요즘 마이크로시스틴이 인체에 유해하다 이게 많이 퍼져있어서 많이 민감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우리가 좀 어쨌든 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들을 적절하게 잘 챙겨주시면 좋겠고, 진해만 자연휴양림 조성을 쭉 하고 있는데 어쨌든 간에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 거죠?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그렇습니다.
○박해정 위원 이게 상당히 우리 창원 시민들로부터 앞으로 우리도 참 괜찮은 자연휴양림 하나 가지는 것도 대단한 자긍심을 줄 수 있는 것이고 휴식을 취하는데 좋은 거리가 될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여러 가지 예산 문제나 이런 것도 소장님이 직접 잘 챙겨서 사업 부서가 사업하는 데에 지장이 없도록 좀 잘해 주세요.
그다음에 대신에 대규모 휴양림을 조성하려고 하면 자연훼손 문제가 있을 텐데 제발 자연훼손은 최소화 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설계에도 반영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렇죠.
나무 한 그루라도 가급적 살리는 방향으로 휴양림 조성을 했으면 좋겠다는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잘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빅트리는 어저께 저희들이 상임위에서 방문을 했는데 상부에 있는 그 문제는 어저께 충분히 현장에서 의견들을 다 제출했기 때문에 반복하지는 않겠고요.
명상센터와 관련해서도 현장에서 의견들을 좀 얘기는 했죠.
그중에 다시 한번 제가 좀 챙기고 싶은 것은 명상센터의 의자 높이 이것은 상당히 좀, 거기가 명상센터지 않습니까?
그러면 들어오시는 분들이 뭔가 편안하게 앉아서 명상을 할 수 있는 뭔가의 그 분위기, 그러니까 의자 편의 이런 것들이 되어야 되는데 그게 지금 도저히 안 맞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차라리 단을 놓아두고 단을 다 이렇게 해서 평상형의 좌식으로 하면 어떨까, 이런 고민들도 좀 들던데 전문가들하고 잘해서 명상센터에 맞는 의자, 그러니까 좌식이든 뭣이든 그걸 좀 정리했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그쪽에 장애인 편의시설이 전혀 없단 말이죠.
장애인의 이동성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 이것도 대책을 빨리 수립해야 되겠더라.
지금 아예 안 되어있던데 거기에 아까 강창석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무장애 데크로드까지 깔고 있는데 장애인은 이까지 못 올라온다 해서 그거를 하지 않았다는 그 현장소장님 말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던데, 말이 안 되는 소리예요.
그래서 명상센터에도 우리 장애인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어떻게 빨리 조치를 취해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꼭 드립니다.
소장님, 그거 챙겨주세요.
이상입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 김남수 위원님.
○김남수 위원 소장님 메모하시고, 김남수 위원입니다.
전반적으로 공원이나 쉼터 관련된 부서기 때문에 의견을 좀 드리고 당부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쉼터나 공원에는 꼭 시설물이 들어가더라고요.
쉼터 쪽은 어르신들을 위한 정자, 공원 같은 경우는 어린이공원인데 일단 정자를 말씀드리면 지금 비도 오고 하는데 비가 들이칠 때 항상 처마 지붕, 처마가 너무 짧아서 불편함을 어르신들이 되게 하소연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조달제품이고 기성제품이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조달제품을 선정하거나 아니면 그런 경로를 통해서, 의견을 해서 어르신들의 어떤 불편사항, 특히 비바람이 처마에 비가 들이치는 문제 그런 거를 좀 고려한 정자가 선정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특히 이용하시는 분들이 어르신들이세요.
육각정자는 조금 괜찮은데 사각정자 같은 경우에는 이게 너무 딱딱하게 직각으로 되어있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뒤로 허리를 뒤에 받쳐서 하거나 이런 게 되게 불편하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그 쉼터에 정자가 설치되는 거라면 어르신들의 어떤 편의성 이런 걸 고려해서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공원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 기구가 꼭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런 고민을 해봅니다.
워낙 어린이들이 없는데 기계적으로 어린이공원이 되면 어린이공원이 꼭 설치되어야 되는가라는 부분을 고민 좀 해봤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는 지금 설치되어 있는 공원에 어린이 놀이기구들이 거의 다 안전검사에 불합격이나 내구연한이 다 지났기 때문에 테이핑으로 다 감아서 사용금지가 다 되어있습니다.
그게 그대로 지금 방치되어 있습니다.
방치되어 있으면 관리 부서에 얘기를 하면 예산 때문에 철거도 못 하고 새로 설치도 못 하는 이런 상태에 좀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까지 감안을 해서 어린이 놀이기구가 설치되어야 되는 문제하고, 되고 난 다음에는 안전관리를 어떻게 할 건지 그런 부분을 한번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둘 다,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정자를 설치하고도 그런 불편사항 때문에 시 행정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말씀하시는 거고, 어린이공원 놀이터도 똑같은 겁니다, 이게.
설치를 하고도 제대로 관리가 안 됨으로 해서 흉물로 저렇게 남다 보니까 부모님들께서 안타깝게 행정을 얘기하시더라는 말씀을, 꼭 한번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전반적으로 보면 산림휴양과에서 매년 우리 창원시 탄소중립이든 이런 정책을 위해서 나무심기나 숲가꾸기를 되게 많이 잘하고 계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권장을 해야 되고 나무심기라든지 숲가꾸기를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런데 조금 보면 그런 쪽에는 저희들이 뭐 좋은 일이니까 관심을 좀 덜 두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고 우리 위원회도 그러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예산이 얼마 투입되고 있는, 좋은 일이니까 예산이 자연스럽게 그냥 가는 거 같고요.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가는데 그 나무에, 나무라든지 숲가꾸기를 하고 난 다음에 효율성이나 효과성이나 성과가 어떻게 남는지 이런 거는 한번 챙겨봤으면 좋겠다.
전혀 좀, 너무 좋은 일이고 하다 보니까 너무도 쉽게 식목일에 나무 나눠주기라든지 녹지 조성이라든지 이렇게 하는데 그 이후의 효과성, 효율성, 성과가 어떻게 남고 좀 미비한 점은 뭔지 이런 게 검토되면서 관성에 의한 행정사업이 아니라 그런 거를 챙겨보고 거기에 따른 어떤 제대로 된 더 좋은 방안들을 챙겨가는 그런 쪽으로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그런 과정에 보면 가장 디테일하게는 수종 문제가 있을 건데, 그 수종에 관한 선정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전문가들의 의견이 반영되어서 하는 건지 그런 것도 한번, 아니면 그런 위원회가 있는 건지 그런 거를 잘 몰라서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김경수 위원님 말씀하셨을 때 가시나무를 심는데 그 이유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제대로 검토가 되어서 심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또 산불 같은 경우에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소나무를 좋아하지만 그 소나무로 인한 산불 피해가 더 크다는 말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창원시에서 전반적으로 수종에 대한 어떤 그런 것도 전문가들 의견을 반영해서 제대로 되고 있는지 그런 것도 좀 궁금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간단하게 답변을 드릴까요?
○김남수 위원 예, 그럼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그에 이어서 보면 임도사업이 있더라고요.
당연하게 숲가꾸고 산을 관리하기 때문에 산불 예방에 임도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또 생각하지만 그게 또 어찌 보면 1차적으로는 자연훼손이고 임도가 되고 났을 때 사후적으로 어떤 숲이라든지 산불의 영향이 그렇게 긍정적인 면만 있지 않는 부분도 요즘에 언론에서 나오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검토가 되어서 임도사업을 하고 계신지, 이런 거를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거기에 대한 소장님 의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어린이공원에 대해서는 굉장히 공감합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지금 도심 내 공원을 보면 택지개발이라든지 이런 걸 하면서 의무적으로 받는 공원들이 보통 소공원, 어린이공원인데 한 30~40년이 지났는데 가보면 공원이 거의 쓰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현행화를 좀 시켜야 되겠다.
왜냐하면 공원을 유지해야 될지 아니면 공원을 중복으로 할지, 좀 복합화해서 다른 용도로 써야 될지 이거를 전체 전수 조사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걸 지금 계획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나무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도시숲 이런 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에 굉장히 산림 관계되는 전문가들이 많기 때문에 위원회는 있는데 우리가 위원회를 잘 이용을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위원회를 적극 활용해 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반영할 계획이고, 임도는 호불호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이번에 산불 났을 적에 불을 끄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것도 임도고, 비가 왔을 적에 산림을 훼손하면서 재해를 주는 것도 임도인데 이거는 정부에서 임도에 대한 지침이라든지 이런 거를 아마 정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기준이 되면 우리 시에 적합한 내용들이 있다면 그걸 따르고 그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남수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박승엽 위원님.
○박승엽 위원 저는 253페이지 팔룡공원 조성계획 관련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팔룡공원 부지는 넓지만 일부 사업성 있는 필지에 우선적으로 조성계획이 다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밤골여울마당에 파크골프장이 있는데 현재 진행 상태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궁금합니다.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공원녹지과장 정도규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밤골여울마당에 어린이테마체험존이라든가 그런 거는 되어있고요.
위에 파크골프장 거기는 현재 부지에 아직 별도로 작업이라든가 그거는 안 되고 있습니다.
○박승엽 위원 제가 여쭤보고 싶은 바는 매입이 안 되어서 안 된 건지, 아니면 아직 사업 여러 가지 절차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 절차의 어디에 걸려있는지 그게 궁금한 거거든요.
○구점득 위원 1필지가 협의가 안 되어서 못 하고 있어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지금 현재 필지, 1필지인가 2필지인가 협의가 약간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부 1필지인데 일단 수용재결 들어가야 될 그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박승엽 위원 아... 그게 또 명도소송까지 가면 몇 년씩 가고 하던데.
이게 공원일몰제라서 또 그걸 우리가 강제수용할 수 있는 그거는 또, 강제수용 법적으로 한다 하더라도 명도소송하고 막 이래 되면 또 몇 년 더 걸리는 거 아닙니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일단 수용재결까지 들어가고 이러면 그 기간이 좀 지나가도 일단 인정은 됩니다.
꼭 100% 매수는 안 되더라도 수용재결이라든가 그런 소송이 들어가고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2027년 5월이 지나더라도 그거는 상관은 없는데요.
일단 그 전에 뭔가 좀 조치를 하도록 어쨌든가 계속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박승엽 위원 제가 궁금한 바는 이게 어떻게 보면 언젠가는 되겠죠.
우리가 일몰제를 통해서 소송하면 또 그쪽에서 반대되는 항소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소송하면 결국은 우리가 매입해서 정상적으로 할 수 있는데 그래 되어버리면 또 5~6년, 6~7년 금방 가버리지 않습니까, 제 말씀은.
그래서 이게 어떤 상태인지 정확하게 확인해야 될 거 같고, 만약에 이 필지를 빼고도 사업이 된다 하면 빼고라도 빨리빨리 진행을 해야지, 굳이 제가 보니까 통상적으로 도로 만들 때라든지 이럴 때 보니까 수용재결 하더라도 또 소송 가고 뭐 명도소송 하면 그냥 몇 년 가버리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조금, 저희가 공개된 장소 말고 따로 과장님하고 뵙고 다른 방법도 같이 모색을 해봐야 될 거 같아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박승엽 위원 왜냐하면 아까 강창석 위원님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파크골프장에 대한 수요가 상당한데 다들 기다리고 있거든요.
그런데 조성계획은 다 되어있는 마당에 지금 뭔가 좀 삐걱대는 게 있는 것 같아서 한번 여쭤봤고요.
뒤에서 한번, 오늘이라도 한번 의논을 조금 해봐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이게 도의원님 교부금 함께해서 노인봉 정자, 이것도 작은 사업이기는 했는데 하기로 예산은 다 되었는데도 아직 못하고 있거든요.
그 이유는 어떻게 되죠?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위원님 거기도 현재 토지 문제가 좀 걸려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승엽 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결국은 공원일몰제 때문에 팔룡공원이 계속 이슈화되어서 저도 질의를 안 드리고 싶은데 결국은 우리 지역의 민원으로 다 연결되고 있거든요.
이것도 최초에 몇 년간 힘들었던 거 어떻게 보면 우리가 해서 작은 사업이긴 했지만 제가 공원부서의 연락을 받은 것도 이게 결국은 일몰제에 의해서 우리 시로 매입이 되어야 공식적으로 예산 투입이 가능하고 그렇게 하겠다고 하셔서 계속 기다리고 있고, 주민들도 그래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 명분으로.
그런데 이게 계속 매입 절차가 여러 가지 사유로 이게 지체되다 보니까 사업이 늦어지는 게 상당하거든요.
그게 민원으로 다 발생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까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야 우리가 의지가 있는데 매입이 안 될 수도 있고 또 일부 땅 같은 경우는 내부 사정으로 인해서 매입을 멈춘 곳도 있고, 아무튼 공통된 사유로 지금 민원은 계속 발생하고, 결국은 우리가 사업하기로 결정했던 게 스톱 되어있는 상태거든요.
그런 부분을 조금은 집행부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울 수는 있지만 조금은, 뭐라 그러노.
조금은 힘을 내서 추진해 주시고, 또 시의회에서도 문제 되는 부분을 숨기려 하는 게 아니라 그것도 공론화해서 해결해 나가면서, 일을 무조건 멈춰있으면 안 되잖아요.
일도 해 나가면서 문제 되는 부분은 함께 고쳐나가면서 그렇게 해야지, 지금 이슈가 되어버리니까 멈춰져 있는 느낌이 상당히 들거든요.
정자봉 같은 경우는 돈 다 주고 다 해놨는데 1년째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요, 지금 어떻게 보면요.
당장 해도 한 두 달이면 끝날 일을 갖다가요.
그런 부분들이 원체 많다 보니까 조금, 한두 가지 예를 들어서 제가 부탁을 드리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자료를 조금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최초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팔룡공원에 대표사업지가 7~8곳 조성계획 다 반영된 곳이 있는데 지금 현재 상황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자료로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그래 하겠습니다.
○박승엽 위원 그거는 아마 준비 다 되어있으신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거는 빠른 시일 내에 전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팔룡공원이 매입계획은 다 잡혀 있지 않습니까.
어떤 땅은 매입하겠다 이렇게 하고, 없앨 부분은 없애고 용역으로 다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매입 완료된 땅하고 매입 미완료된 땅하고 구분해서 보내주십시오.
왜냐하면 이게 팔룡공원에 우리가 아까도 말씀드린 맥락하고 비슷한 부분인데 기존에 주민들이 사유지에 해 놓은 체육시설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런 부분을 우리가 결국은 양성화하는 작업도 여기에 함께 포함되어 있는데 그것도 많이 지체되어 있어서 조금 민원 및 우리가 팔룡공원을 활용하는데 한계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왕 완료된 부분에 만약에 그 체육시설이 있다면 그걸 빨리 양성화할 수 있는 작업을 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구분해서 자료와 함께 전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승엽 위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죠?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잠시만, 몇 가지만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254페이지에 보면 서성동 철거작업에 대한 비용은 다 확보되어 있는 상황입니까, 25년도에?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위원장님 질문에 답변하겠습니다.
죄송하게도 설계를 하면서 철거비가 누락이 되어있어서 이번에 좀 반영을 하고, 실제적으로는 30억이지만 저희들이 예산 집행하면서 보니까 조금 모자라서 15~16억 정도가 필요할 것이라 봅니다.
○위원장 정순욱 그러면 그게 이번 추경에 올라오는 겁니까?
아니면 올해 추경에 들어올 생각입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이번 추경에 16억이 그걸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내년에 당초예산 하는 거는 본 공사비가 없기 때문에 그걸 또 올려야 됩니다.
○위원장 정순욱 그래서 조금 전에 이원주 위원이 얘기할 때 그런 부분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제가 되물었습니다.
그리고 빅트리 같은 경우는 이게 싱가포르 형태를 가는 것보다는 체코 형태로 가면 될 건데 왜, 체코는 슈퍼트리가 있거든요.
거기도 우리하고 비슷한 공원이, 그런 곳인데 거기는 올라가다 보면 굉장히 주위를 연계해서 놀이시설하고 같이 만들어놓은 이런 게 있는데 그쪽으로 가면 되는데 왜 굳이 싱가포르까지 가서 그걸 봐서, 그래서 가능하면 한번, 지금 체코에는 슈퍼트리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으로 가는 게 더 깔끔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지금 위에 상단에 있는 부분이 1개당 한 1억 정도 가까이 되는 구조물이거든요.
그 구조물을 철거를 다 밑으로 하셨다가, 이왕 보면 위에 상단을 만들든 뭘 하든 간에 철거는 해야 되는 상황이니까 그 부분을 어떻게 사용할 건가에 재사용에 대한 부분을 고민하시고 한번 1년 정도 비워서 비우면서 시민의 공모사업을 위에 진행을 한번 해보죠.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들도 저희들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하신 부분도 참고해서 저희들이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식사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위원님 여기서 마무리를 하고 그다음에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구점득 위원 자료 제출만 하고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님.
○구점득 위원 우리가 말하는 빅트리가 되어있는데 도쿄타워나 남산타워나 가까이에 용두산이나 서울의 롯데타워를 보시더라도 타워에 우리가 말하는 식물을 심어놓은 데는 이것밖에 없어요.
어떻게 해서 이런 제안이 들어왔는지, 제안서는 어떤 방향으로 넣었는지 제안 당시의 자료는 혹시 볼 수 있습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자료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저도 이 기회에 타워라는 타워는 다 검색을 해봤는데 우리만 꼭대기에 나무를 올려놨어요.
그래서 그거,
○위원장 정순욱 그거는 서면질문을 하십시오.
○구점득 위원 그래서 그거하고 그다음에 가로수 정비작업 있다 아닙니까?
수원에 가면 우리와 같이 가로수가 은행나무로 되어있습니다.
거기는 작품을 만들어서 그 사진을 찍고 싶고 이 거리를 한 번 더 오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가로수 정비가 잘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정비하는 분이 그게 없는가, 전문가가 하지 않는 건지 아니면 그냥 위탁을 줘서 그렇게 하고 있는지 그 부분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지금부터라도 가로수 정비는 방향성을 바꿔 가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금회 하는 용역은 우리 도시로 봤을 적에는 기본계획 같은 내용이 됩니다.
우리 시가 이때까지 아직, 했어야 되는데 올해 처음 되고,
○구점득 위원 용역을 했으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박현호 예, 이 계획 자체가 실행을 담보로 하는 계획이기 때문에 이 내용을 전체적으로 업데이트해서, 도시과에 보면 UPIS 자료 업데이트하듯이 가로수를 다 해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조성해야 될 거 바꿔야 될 거, 이런 수종부터 그거를 좀 더 체계적으로 할 계획이라서 그런 부분들도 이번 용역하면서 내용이 나올 수 있도록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어제 하루종일 팔룡공원으로 핫 했는데, 제가 마지막 질문입니다.
지금 팔룡공원의 보상 문제가 아니라 팔룡공원에 테마존 있는데 그 위에 파크골프장 하기로 면적이 되어있습니다.
그거 다 사유지 매입된 걸로 알고 있고 1필지가 지금 땅 지주를 찾지를 못해서 그렇게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보상 문제와 이거는 별도고,
○위원장 정순욱 구점득 위원님, 정리하십시오.
○구점득 위원 예, 잠깐만요.
이것까지 제가 거기까지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 민원들이 오로지 구점득 시정질문으로 인해서 모든 팔룡공원 사업들이 중지되었다고 제가 그런 얘기를 많이 듣고 있는 지금 현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보상비에 대한 정확한 책정을 해서 앞으로는 보상 계획을 세워서 공원도 계획을 세워서 보상을 하자는 거였지, 여기에 있는 공원의 매입 부분에 있어서 지금 공원에 하고자 하는 시설들을 멈춰라 이렇게 말한 적도 없고 거기에 대한 민원의 대응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말라는 말도 한 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파크골프장 역시도 그렇습니다.
그 1필지를 찾지를 못 해서 못 하고 있는 거지, 제가 거기에 관여한다든지 보상비에 의해서 이렇게 되는 거는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마무리하십시오.
○구점득 위원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푸른도시사업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 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9분 회의중지)
(11시25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순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기후환경국 소관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최종옥 기후환경국장님, 간단한 인사 말씀과 간부 공무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환경국장 최종옥 반갑습니다. 기후환경국장 최종옥입니다.
기후환경 분야에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해 주시는 정순욱 위원장님, 강창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기후환경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동일 환경정책과장입니다.
박선희 기후대기과장입니다.
정원주 자원순환과장입니다.
오동환 하천과장입니다.
이어서 각 과별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방식은 팀장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위원님들께 소속과 이름을 직접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기후환경국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며, 기후환경국 소관 13개 사업 중 부서별 1건씩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기후환경국 소관 2025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며, 오늘 보고드린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순욱 최종옥 기후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기후환경국 소관에 대해서 일괄 질의·답변하겠습니다.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책자 191페이지에서 226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창석 위원님.
○강창석 위원 반갑습니다. 강창석 위원입니다.
204페이지에 보면 지속가능한 저감실천유도 1회용 창원만들기 추진에 보면 1회용컵 사용을 자제하고 다회용컵이나 돌돌이컵을 이용하고 있는데 지금은 종이컵을 좀, 종이컵과 돌돌이컵이나 우리 쓰고 있는 그 컵을 한번 비교를 해봐야 된다.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무슨 컵입니까?
우리 창원시에서 하는 다회용컵도 어떻게 보면 사용횟수가 있고 그것도 폐기시켰을 때 거기에 나오는 발생되는 유해물질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게 다시 재활용되지 않는 부분이고, 이게 종이컵이 실질적으로 그 컵하고 비교했을 때 종이컵 1개가 미치는 영향하고 이런 것들을 한번 비교해서 해볼 필요가, 종이컵도 잘하면 재활용이 가능하거든요.
다시 재순환 할 수 있습니다, 종이컵도.
그 안에 지금은 기술이 좋아져서, 옛날에는 종이컵 안에 코팅이 되어서 재활용이 안 되는 걸로 되었는데 지금은 종이컵에 코팅된 부분을 분해해서 재활용하는 걸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도 한번 저희들이 생각을 해 봐야 된다.
지금 하고 있는 게 카페 이런 데도 저희들이 지원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전반적인 종이컵 사용을 못 하게 하는 것보다는 어떤 것이 더, 종이컵을 쓰는 것이 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작은지도 생각을 해볼 때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과장님 그런 부분도 전반적인 걸 한번 검토해서 어떤 부분이 더 나은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작은지를 파악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 밑에 있는 폐자원 에너지화 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 확충에 보면 자원회수시설 폐열 이게 보면 2023년도하고 2024년도에 스팀하고 전기 판매량이 줄어 들었어요.
이 원인이 뭡니까?
○자원순환과장 정원주 자원순환과장 정원주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창원소각장 2호기를 대보수를 하면서 지금 발생되는 스팀 양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 기간 동안에 대보수를,
○강창석 위원 2022년도에 보수 들어갔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정원주 예, 이 부분이 22년부터 24년, 올해까지 했는데,
○강창석 위원 2022년도에 들어갔는데 23년도하고 24년도가, 물론 2022년도에 수리가 들어갔다 아닙니까?
○자원순환과장 정원주 예, 맞습니다.
○강창석 위원 23년도에 7,950 이게 단위는 뭡니까?
○자원순환과장 정원주 79억.
○강창석 위원 아, 79억이고,
○자원순환과장 정원주 79억에서 24년도는 본격적으로 보수가 아예 리모델링을 다 하면서 그게 48억 정도 수입이 들어왔는데 이게 올 6월 10일 준공을 했거든요.
준공을 해서 지금 하면 폐열 양이 많이 발생됩니다.
그러면 본궤도에 오르면,
○강창석 위원 몇 % 정도 판매가 가능합니까?
○자원순환과장 정원주 25년도 하반기부터는 정상 가동을 하기 때문에 25년도 26년도에 보면 정상적으로 하면 한 80억, 본궤도에 오르면 저희 시가,
○강창석 위원 전량 판매는 가능합니까?
○자원순환과장 정원주 예, 전량 판매가 가능합니다.
이게 수요가 억수로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의 폐열을 우리가 에너지도 활용해 먹고, 이 부분은 기업체에 스팀을 판매함으로 인해서 경제적 창출도 하기 때문에 이게 굉장히 판매율도 좋습니다.
○강창석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누비자 자전거 있지 않습니까?
누비자 자전거 보급은 많이 되고 확대도 많이 했지만, 주차장도 많이 늘였지만 사실 누비자 자전거 앱 깔고 회원 등록하는데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일반 젊은 층은, 세대 별로 차이는 있겠으나 저도 한번 회원으로 가입하려니까 동사무소에 가서 그걸 다 했어요.
가서 현금은 또 안 되더라고요, 민원센터에서는.
은행에 지로로 납부를 해야 되고, 그걸 하다 보니까 상당히 들어가기 어렵고 그래서 이걸 좀 보완해서 창원 시민들이 간편하게 등록해서 누비자를 탈 수 있도록 그 시스템을 좀 바꿨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데 과장님 그것도 한번 점검해 보시고, 누구나 쉽게 회원등록이 가능하도록 시스템 보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환경정책과장 김동일입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그거 가능하죠, 그거는?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지금 현재는 대부분 앱을 사용하고 있고 어르신분들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교통카드나 신용카드 등록을 절차를 거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현금이나 이런 부분은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현금을 돈을 거기서 받으면 되는데 또 카드결제를 해야 되더라고요, 은행에 지로로.
그게 또 들어가서 하기가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그 부분은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잘하시는 분은 하겠지만 어려운 사람들은 그걸 타고 싶어도 못 타니까 그 부분을 잘 바꿀 수 있으면 바꿔주시기를 부탁드리고,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예.
○강창석 위원 216페이지 자원순환과에 폐비닐 배출 전용봉투 시범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216페이지에 마산회원구 석전동에서 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전에 한번 한다고 했는데 이게 폐비닐 자체도 어떻게 보면 환경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고, 이번에 시범사업 하는만큼 마산 쪽은 수거 방법이 창원하고 다르기 때문에 이거는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그 시범사업 할 때 점검을 잘해서 체크도 잘하고, 이게 데이터 수집도 하고 한다니까 이걸 잘 챙겨서 그냥 시범사업으로 끝나지 말고 이 사업이 정말 문제점이 없는지 그런 걸 잘 보완해서 다음에 전체적인 우리 창원시에 전용봉투 사업을 해서 분리수거가 더 많이 될 수 있도록 점검과 감시감독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정원주 예, 알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김남수 위원님.
○김남수 위원 김남수 위원입니다.
환경정책과장님 207페이지입니다.
하반기 사업도 환경교육 잘 운영하시겠다고 계획을 주셨는데 상당히 고생 많으셨죠?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환경정책과장 김동일입니다.
위원님 많은 도움을 주셔서...
○김남수 위원 그 말씀을 듣자고 한 건 아니고요.
전체적으로 환경교육하고 특히 영유아라든지 학부모, 지역 자생단체 분들이 실제적인 환경교육이나 체험활동에 호응도가 높으시더라고요.
그런 걸 직접 봤었고, 하반기에 그런 사업을 펼치려고 하면 2,500만 원 예산이 맞나요?
하반기 예산이 전체적으로 이것뿐만 아니라 직무·산업현장 예산하고 지역사회참여 예산하고 환경체험·실천까지 다 합쳐서 하반기 예산이 2,500만 원입니까?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예, 맞습니다.
대부분이 강사비가 되겠습니다.
○김남수 위원 그런데 어쨌든 전체 사업을 벌이기에는 책정된 예산이 좀 적지 않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내년에는 좀 더 확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수 위원 국장님께서 잘 챙기실 거라고 믿습니다.
국장님, 맞으시죠?
환경교육 관련해서는 이게 호응도가 확산되고 호응도가 되게 높아가는 그런 사업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관심을 좀 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후환경국장 최종옥 김남수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김남수 위원 210페이지입니다.
저번에도 한번 개인적으로도 말씀드렸는데 키오스크 철거계획을 한 번만,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지금 현재 키오스크 철거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고 약 한 한 달 정도 지나면 완료되고 바로 철거에 들어갈 겁니다.
○김남수 위원 그 문제점을 인지하셔서 준비를 하고 계신 데 어쨌든 그게 교통요지, 잘 보이는 곳에 하필이면 이게 흉물스럽게 아직 배치되어 있어서 가급적이면 빨리 좀 철거를 해 주시는 게 좋지 않겠냐는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예, 최대한 빨리 철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수 위원 그리고 225페이지 하천과장님께 부탁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번에 오셔서 설명을 창원천 관련해서 말씀을 많이 주셨고요.
그중에 저의 지역구인 창원대학교 입구 쪽이 같은 창원천 줄기임에도 불구하고 우영플라자 쪽부터 해서 창원대 입구 쪽 창원천은 현실적으로 관리가 안 됐었다, 밑에 큰 줄기만큼 최대한 빨리 상류 부분도 관리라든지 개선을 해 주셨으면 부탁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하천과장 오동환 예, 잘 알겠습니다.
○김남수 위원 그리고 연계해서 창원천에 다른 지류도 있지만 크게 보면 봉림천, 그 옆에 보면 퇴촌천, 봉림천, 하남천까지 결과적으로 보면 창원천하고 다 연결되어 있는 소하천입니다.
이 부분도 환경정책과에서 수질 관련 관리를 하겠지만 하천과하고 환경정책과에서 동시적으로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하천과장 오동환 예, 잘 알겠습니다.
○김남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이원주 위원님.
○이원주 위원 이원주입니다.
방금 김남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공영자전거 누비자 이용환경개선 관련해서 간편가입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게 사실 가입방법이 좀 어려워서 가입을 하려면 길에 서서 계속 서 있어야 되니까 좀 그런 불편함이 있더라고요.
혹시 간편가입을 바꿀 수 있으면 좀 간편가입으로, 그리고 비밀번호도 10자리 이상 16자리까지 되고 그다음에 영문이나 이런 게 다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런 우리가 공공적으로 쓰는 여기에 비밀번호가 그렇게까지 길게 만들어서 써야 될 내용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불편한 부분들을 한번, 이용해 보시면 한 번이라도 이용을 해보시면 충분히 느끼실 수 있는 부분이니까 한번 정리를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예,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원주 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안내판을 새로 만드는 걸로 되어있는데 이 안내판이 글자가 너무 작아서, 또 보통 지금 설치되어 있는 것들도 글자가 좀 작아서 일반 어르신들이나, 물론 어르신들의 사용이 많이 높진 않겠지만 좀 글자가 작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폰트를 좀 크게, 아직 제작에 안 들어갔으니까 안내판 같은 경우에는 폰트를 좀 크게,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작년에,
○이원주 위원 된 것도 있죠, 일부 된 것도 있죠.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예, 앞으로 할 부분에 있어서는 참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원주 위원 그리고 이게 빛이 바래면 컬러가 다 날아가서 또 하얗게 안 보이는 곳도 있거든요.
그런 것들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앞에 코팅을 하든지 해서 조금 그런 부분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알겠습니다.
○이원주 위원 그리고 197페이지입니다.
기본현황에 보면 위원회 현황들이 있습니다.
각 부서별로 위원회가 존재하거든요.
환경정책과는 5개, 기후대기과 2개, 자원순환과 4개, 하천과 2개 이렇게 있는데 위원장 선출에 관련해서 이게 어떻게 됩니까?
각 과별로 답변해 주실 수 있나요?
위원장 선출.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일단 대부분의, 환경정책과장 김동일입니다.
대부분의 위원장은 조례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원주 위원 그러면 지금 각 위원회 전부 다 조례에 명시되어 있는 게 이렇게 되어있다는 말씀이라고 제가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기후환경국장 최종옥 이원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 조례에 위원장은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원주 위원 그게 제가 왜 질의를 드리는 거냐 하면 환경정책과 같은 경우에 5개 위원회 중에 3개가 제2부시장님으로 위원장이 되어있고, 기후대기과는 2개 중에 하나, 자원순환과는 4개 중에 3개가 제2부시장님으로 위원장이 선출이 되어있는데,
○기후환경국장 최종옥 위원장이 제2부시장이나 국장이 되어있는 것은 조례로 명시되어 있고, 그 외의 일반인이 되어있는 것은 호선하도록 그런 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이원주 위원 그래서 이거 자료 좀 저한테 주세요.
각 위원회별의 위원회 현황이랑 관련 조례가 있으면 조례, 위에 상위법이 있으면 법 관련해서 자료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후환경국장 최종옥 예,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원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 구점득 위원님.
○구점득 위원 김동일 과장님, 지난번에 지적했던 공영자전거 거치대 이용률 낮은 데에 철거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그 이용률은 데이터를 계속적으로 업그레이드시켜서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넣고, 이용률 낮은 곳에 폐지하는 방향은 늘 관심 있게 봐야 됩니다.
왜냐하면 제일 생활밀착형 우리 공익사업 중의 하나니까 그거는 잘 챙겨주십사 하고, 국장님 지금 우리가 전기차 보급을 해서 지원금을 많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지금 수소로 수소에너지를 어쨌든 하루에 5톤 생산하는 거에 대해서 이거를 어떻게 방법을 찾고자 하는 여러 가지 방안 중에 우리는 이동수단밖에 없어요, 사실 창원시는.
그러면 지금 공용차로 쓰고 있는 게 전체 전기차가 몇 대이며 이걸 다시 우리가 새로 구매를 해야 할 때는 수소차로 바꾸는 방향은 잡을 수 없나요?
○기후환경국장 최종옥 구점득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전기차 같은 경우는 우리가 보조를 하고 있고, 수소차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수소차를 공용차 같은 경우에는 구입을 할 수 있습니다.
구입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은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회계과하고 의논을 해가지고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우선 우리가 구매해서 우리가 이용을 해서 안전상이라든지 또 거기에 대한 효율성이라든지 이게 홍보가 된다면 넥소 이후에 또 다른 새 차 신차를 냈거든요.
현대자동차에서 올해.
그렇기 때문에 우리 창원시는 지금 이동수단 외에는 에너지를 쓸 곳이 지금 사실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도 기후환경국이나 미래산업이나 여기 국장님들이 한번 맞대어서 이런 방안도 좀 연구하고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거 한번 보시고, 그다음에 종이팩 수거사업이랑 폐비닐 전용봉투 시범사업이 사업비는 500만 원, 1,500만 원이지만 이거 시범사업이지만 홍보를 잘해서 효과성, 효율성 또는 탄소중립의 환경개선에 이런 부분들을 면밀히 검토해서 이것들도 홍보를 잘하셔서 시범사업이 확대되어서 전 창원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당부 말씀드리는 겁니다.
○기후환경국장 최종옥 그렇지 않아도 폐비닐하고 스티로폼 재활용하는데 큰 비중을 차지하는, 그리고 또 의회에서 지적하신 시민들은 분리수거를 잘하고 있는데 수거하면서 압착을 해 가는 이런 사례가 있기 때문에 이번 석전동에 시범사업을 해보고 되도록 내년에는 전체적으로 한번 해볼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시범사업 나오면 그 결과물도 나오는 대로 우리 위원님 전체에 설명해 주시고, 자료도 주십시오.
○기후환경국장 최종옥 예, 알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해정 위원님.
○박해정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210쪽에 누비자 관련해서 안내판은 거의 다 설치되지 않았나요?
안 된 곳이 있나?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작년에 339개소 설치했고 올해 116개소 남아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아, 그래요?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얘기했었는데 자전거길, 지금 현재 있는 자전거길에 보수가 시급한 데가 있어요.
내가 저번에도 얘기했는데 과장님 자전거 한번 타봤습니까, 거기 가서?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예.
○박해정 위원 원이대로?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최대한 빨리 그 부분에 있어서는 예산확보 최대한 빨리해서,
○박해정 위원 거기 빨리 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거기 사고가 계속 나고 있어요.
사람들이 다쳐요.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예.
○박해정 위원 그다음에 212쪽에 보면 탄소중립 실행 기반 조성이라는 게 있는데 여기에 보면 포럼, 플랫폼 이런 게 쭉 있어요.
이 중에 지금 우리가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탄소중립 기반 조성에서 가장 중요한 거는 주민참여조직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현재 이거는 빠지고 있어요.
어디에도 지금 있어요.
예전에는 탄소중립 마을만들기 이런 게 있어서 각 동마다 55개 동마다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지만 거의 다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데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탄소중립을 줄이기, 그러니까 이루기 위한 실천사업들을 했어요, 주민들이.
그런데 이게 없어져 버렸다 이거지.
그러면 탄소중립 실행에 대한 기반 조성을 하는데 있어서 주민참여조직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자꾸 이걸 빼먹고 있으면 안 된다는 거죠.
내가 저번에 탄소중립지원센터 소장한테도 얘기했는데 탄소중립 기본계획에 그것도 빠져있고 우리 사업 부서의 사업계획에서도 이게 빠져있는데 주민실천조직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기후대기과장 박선희 기후대기과장 박선희입니다.
박해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좋은 말씀이시고, 그런데 다른, 제가 부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우리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가장 많은 사업이 기후대기과에서 주민참여를 확대시키는 게 많습니다.
그런데 이 앞 번에 환경부나 국가에서 추진한 게 탄소중립기본계획수립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까 탄소배출량 저감, 저감을 몇 톤 줄인다, 분야별로.
실제 주민참여보다는 그쪽에 포인트를 맞춰서 그렇게 된 것이고, 제가 화요일 환경부에 건의사항이 있어서 갔는데 환경부에서도 이번에 기후에너지부가 신설되고 또 그게 공약이 있고 이렇게 하니까 새로운 시책을 지금 발굴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아마 탄소중립 관련한 조직 관련해서도 정부에서 에너지 시책이라든지 다른 게 아마 마련하면 내려올 걸로 예상됩니다.
○박해정 위원 그래 되면 그거는 정부 시책에 따르면 되는 건데 우리 시에서 그나마 상당히 모범적으로 했던 게 탄소중립 마을만들기 운동이었어요.
그게 없어졌다는데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이제 그런 거를 다시 한번 어떻게 재정비를 할 것인가를 고민해 주시면 좋겠다는 거죠.
이미 우리는 그런 사업 경험이 있어요.
그죠?
○기후대기과장 박선희 예,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214쪽에 보면 배출가스저감 전기차 보급지원인데 늘, 이것도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린 건데, 결산 때도 말씀드렸고요.
계속 국비 반납금이 발생하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상 전기차를 신청하시는 분들은 이게 땡 끝나서 못 하는 분들이 많아요.
내년까지 또 기다려야 되는 분들도.
결국은 지방비의 문제겠죠.
우리가 지방비가 부족하다 보니까 국비에 매칭할 수 있는 돈이 없어서 적게 하다 보니까 국비를 그냥 반납해 버리는 식이거든.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뭔가 방법을 찾아야 돼요.
이게 정부에서도 이런 문제 때문에 국비만 가지고 지원하는 방안도 모색하겠다 하고 지금 그런 게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시에도 가급적 대기질을 줄이는 데 있어서 이게 상당히 유효한 방법인 거는 이미 다 알고 있잖아요.
중국에 가보면 중국의 대기질이 엄청나게 좋아졌어요.
그중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게 교통 부분에 전기차 보급률이 확 올라오다 보니까 상당히 공기가 깨끗해졌다는 게 많은, 이미 증명된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쨌든 간에 전기차 보급률을 확대시키기 위한 예산확보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좀 더 적극적으로 우리 사업 부서에서 예산확보 노력도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우리 국장님이 신경을 좀 써 주셔야 될 거 같아요.
○기후환경국장 최종옥 박해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기차는 지금 국비는 위원님 말씀대로 충분합니다.
충분한데 사실 시비가 그때그때 확보는 안 되고 있습니다만 시비 확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래요.
진짜 그거는 시비를 확보 못 해서 국비를 반납하는 상황이 계속 생기고 있거든.
그래서 그 문제는 하여튼 중앙정부에도 좀 많이 우리 의견들을 계속 올릴 필요도 있어요, 지방자치단체.
아니 지방교부금이 없는데 자꾸 그걸 매칭하라고 내려주면 더 붙일 돈이 없으니까 반납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억수로 이거 국가적으로 봐도 예산이 상당히 비효율적으로 지금 운영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도 어쨌든 간에 중앙정부에 제안할 것은 제안하고 우리가 최대한 예산을 확보할 거는 해 나가야 된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15쪽에 종이팩 수거사업,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잘하셨고요.
시범사업 해서 공동주택 15개라고 했어요?
제가, 15개 합니까?
○자원순환과장 정원주 10개소,
○박해정 위원 10개소 합니까?
○자원순환과장 정원주 예.
○박해정 위원 10개소라도 시범운영 해서 이게 성과로 잘 적용이 되면 종이팩의 고품질의 폐지가 재활용되면 상당한 자원순환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보고, 이걸 좀 더 확대할 수 있는 방안들을 앞으로 시범운영을 통해서 뭔가를 좀 내놔야 될 거 같아요.
수거 체계 문제인 거죠.
지금은 공동주택에서 수거를 하면 공동주택에서 우리 수거장, 그러니까 처리장까지 갖다줘야 되잖아.
그게 상당히 불편해서 아마 공동주택에서도 하다가 그만두는 사례가 생길 수도 있어요.
그래서 수거 체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우리가 빨리 시범운영을 하면서 뭔가 체계를 잡아야 되겠다 생각이 들어요.
그거 잘 좀 챙겨주세요.
○자원순환과장 정원주 예,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정길상 위원님.
○정길상 위원 수고 많습니다. 정길상입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기후환경국장 최종옥 예, 반갑습니다, 정길상 위원님.
○정길상 위원 과장님이 답변하시든지 국장님이 하시든지.
아무튼 208페이지 보면, 과장님 전에도 한번 여쭤본 부분이 있는데 그린빗물인프라 조성사업 있죠?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예.
○정길상 위원 그게 지금 이 자료를 보면 진해는 이미 착공을 했고 마산야구장은 곧, 지금 실시설계를 용역하고 있는 모양이죠?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올 연말까지 실시설계 용역하고 있습니다.
○정길상 위원 그런데 과장님 내가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나는 이 사업이 의아스러운 게 지금 여기에 보시면 LID, 밑에 보니까 빗물을 직접 유출시키지 않고 땅으로 침투여과 저류하여 지역 특성, 이런 내용인데 이게 예를 들어서 비가 조금 올 때는 빗물이 한쪽으로 흘러가지 않고 땅속으로 스며들어서 자연정화가 된다고 볼 수 있겠지만 이게 집중호우가 내린다든지 이럴 경우에는 사실 빗물이 그냥 강물처럼 흘러가잖아요, 도로변에도.
그래 그게 됩니까?
그러면 그 빗물을 다 모읍니까, 이렇게?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폭우가 쏟아지고 할 때는 사실상 스며드는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을 건데 평상시에 어느 정도의 비가 올 때는 그대로 침투를 해서 지하수까지 흘러가서 물 순환을 본래의 물 순환 회복을 하자는 취지의 사업입니다.
○정길상 위원 그렇죠.
그런데 그게 적은 예산, 물론 국비로 주로 하는 사업이겠지만 우리 시비도 많은 시비가 들어가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이게 그만큼의, 우리 예산 대비해서 그만큼의 효과가 있겠습니까, 예?
금방 똑같은 얘기입니다.
비가 적게 올 때는 그냥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서 그거는 그냥, 사실 땅속으로 스며들도록 만들어놓으면 되잖아요.
특별히 예산 들 필요도 없고, 예?
그런데 집중호우가 왔다, 그러면 바닥에 물이, 강물 하면 뭣 하지만 많은 물이 흘러가는데 그게 어떻게 땅속으로 스며들며, 바닷물로 다 흘러가 버리지.
그러면 이게 효과가 있겠습니까?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단시간 내에 갑자기 쏟아진 비 같은 경우에는 그런데, 어느 정도 많이 왔을 때, 제가 가서 한번 물을 부어봤거든요.
그 순간에는 싹 스며들어요.
(장내웃음)
그래서 이제,
○정길상 위원 과장님 그 정도 하시고 물론, 제가 간단하게 할게요.
하여튼 제가 볼 때는 우리 예산 대비해서 실효성이 많이 떨어질 것 같은 사업이라서 제가 다시 질의를 해보는 것이고 이게 진해 같은 경우, 지금 마산 같은 경우는 설계 용역을 하고 있으니까 그렇지만 진해 같은 경우에는 설계 도면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예.
○정길상 위원 그걸 저한테 한번 보여주시든지,
○환경정책과장 김동일 예.
○정길상 위원 아니면 위원장님, 우리 이런 데에 현장방문을 한번 가봅시다.
(「그래」하는 위원 있음)
진짜 사업을 어떻게 하는 건지,
○위원장 정순욱 꼭 가봅시다.
(「가봐야 된다」하는 위원 있음)
○정길상 위원 예, 진짜 그래 한번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김혜란 위원님.
○강창석 위원 가보면 기가 차요.
(장내웃음)
○김혜란 위원 가보면 기가 찬다.
○김남수 위원 너무 잘 되어서?
○김혜란 위원 하천과 과장님, 제가 요즘 우리 동네 하천 점검을 하러 다니는데 하천에 굉장히 풀이 무성합니다.
그래서 벌레가 너무 많아서 민원이 지금 막 들어오고, 또 그 풀 속에 있는 벌레들이 인도로 나와서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이런 상황도 제가 접하게 되는데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구청에서 다 하고 계십니까?
○하천과장 오동환 하천과장 오동환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상적인 하천관리는 지금 구청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김혜란 위원 그럼 우리 하천과에서 정말 하는 사업들은 크게, 큰 사업들 놔두고 다른 우리 시민들과 밀착되어 있는 사업들은 구체적으로 한 2개만, 어떤 사업들이 있습니까?
○하천과장 오동환 지금 우리 업무보고,
○김혜란 위원 아주 소소한.
○하천과장 오동환 업무보고에 올라와 있듯이 기존 하천을 더 생태적으로 가꾸기 위한 생태하천 조성사업이라든지 그다음에 창원천이, 국가하천으로 지정된 창원천하고 낙동강국가하천 이렇게 2개 관리하는 것, 그렇습니다.
○김혜란 위원 감사합니다, 제가 원하는 답을 주셔서.
상태하천요, 우리 예를 들면 다른 지역에도 다 그런 소하천들이 있긴 합니다.
특히 우리 지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지역구에 내동천이 있습니다.
내동천에 방금 말씀드렸던 어떤 그런 풀이 무성하고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고 그런 부분들인데 다른 지자체에 제가 쭉 보니까 성공 사례들이 작은 하천인데 성남시에 탄천이라는 곳이 있어요.
밑에 콘크리트 이런 인위적인 경관 조성을 위한 소하천이 아니고 하천정비가 아니고 자연 그대로 두루미도 오고 청둥오리도 오고 벌레도 많고 이런 하천 그대로 두면서 경관을 주민들이 접근하기 좋은 그런 경관, 쉼터 이런 걸 조성하는 아이디어들이 굉장히 무성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금 하천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 기후환경국이 들어오면 이제 계속 하천과에 질문을 좀 드릴 겁니다.
그래서 같이, 좋은 사업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같이 사업을 좀 할 수 있도록 우리 창원시의 하천이 좀 변한다, 시의원님들이 관심을 가지니까 하천이 변하고 있네, 우리 행정에서 일을 잘하네, 이런 말씀을 좀 들을 수 있도록 협조 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하천과장 오동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혜란 위원 우리 창원시는 굉장히 예쁜 도시예요.
그리고 특히 우리 의창구 같은 경우에는 지금 스타필드가 시작이 되고 있고, 공사가 지금 시작이 되고 있는데 그 앞에 내동천 있지 않습니까?
서울의 청계천으로 만들면 어떻습니까?
그러면 집중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뭔가를 하려고 할 때는 한군데 몰입을 하는 것 또한 굉장히 좋은 어떤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제 지역구라서가 아닙니다.
제가 다른 데 있어도 아마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렸을 겁니다.
그래서 한번 우리가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원시에서 집중할 수 있는 그런 명품하천 하나 만들어봅시다.
○하천과장 오동환 그래 하겠습니다.
○김혜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한 가지만 제가 국장님 여쭤보는데요.
아까 제2부시장이 위원장으로 선임이 되어있는데 지금 현재 다음 달부터 공석이 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이 위원회를 열 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기후환경국장 최종옥 정순욱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 위원장이 없을 때는 부위원장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조례에.
○위원장 정순욱 그러면 부위원장이 모든 이런 어떤 권한을 가지고 심의나 이런 걸 할 수 있는 사항이 되어있습니까?
○기후환경국장 최종옥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역할을 대신하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그럼 그 부분을 한번 확인을 해서, 지금 이런 공석 사항이 처음으로 발생이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부분이 주요한 내용이 되어있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했던 거였거든요.
○기후환경국장 최종옥 예, 특히 중요한 부분이 있다면 그거는 또 제2부시장 대신에 1부시장님까지 하든지 그런 방향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기후환경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와 자리 이석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회의중지)
(12시04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순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창원FC 소관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서장욱 대표이사님, 간단한 인사말씀과 직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FC대표이사 서장욱 재단법인 창원FC대표이사 서장욱입니다.
반갑습니다.
평소 창원FC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정순욱 위원장님과 강창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환경도시위원님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재단 사무국장과 운영지원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심선엽 사무국장입니다.
강나현 운영지원팀장입니다.
이어서 재단법인 창원FC 소관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재단법인 창원FC 소관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창원FC 사무국과 선수단은 축구가 함께하는 행복한 창원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순욱 서장욱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창원FC 소관에 대하여 질의·답변하겠습니다.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책자 175페이지에서 190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수 위원님.
○김경수 위원 대표님,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183페이지 보면 유스팀 해서 마산공고에 위탁을 줬지 않습니까, 그죠?
마산공고에 줬는데 그러면 위탁을 줬는데 위탁 방식에서 그 애들이 몇 명이나 됩니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위탁 준 유소년, 몇 명 정도 되죠?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팀 구성이 선수, 김경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마산공고는 선수단이 40명 정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40명인데, 지금 위탁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위탁을 하는데 이게 마산공고에서 그러면 그 역할이 뭐죠?
마산공고에서 하는 축구팀, 이게 축구팀이 하는 거 아닙니까, 그죠?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맞습니다.
○김경수 위원 역할이 뭐죠, 그러면?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기존에 마산공고 축구팀이 이름을 창원FC U18 마산공업고등학교로 바꾸고 운영을 하고 대회에 출전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고성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청룡기 대회에도 그 이름으로, 그리고 저희 창원FC와 동일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유니폼 같은 경우 창원특례시라는 메시지가 앞쪽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마산공고 선수들이 그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경수 위원 그 예산이 한 3천만 원 된다, 그죠?
유니폼하고, 대회출전비까지 우리가 주네, 그죠?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그렇습니다.
○김경수 위원 그리고 뒤에 보면 유소년축구교실이 있는데 이게 유치부하고 초등학생 한 100명 모집해서 했는데 이거는 아직 위탁을, 우리가 8월부터 할 거다, 그죠?
이게 8월부터 위탁을 줘서 주 1회 정도 해서 할 예정인데,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창,
○김경수 위원 이거는 우리 창원시축구협회에 강사들을 채용해서 할 거다 이 말입니까?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맞습니다.
저희 재단이 설립되기 이전에 창원시에서 창원시체육회, 창원시축구협회를 통해서 무료축구교실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 명맥이 끊기지 않도록 창원FC 재단 설립 이후에 창원시가 아닌 창원FC가 그 무료축구교실을 계속해서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올해 운영을 지금 준비하고 있고 올해 하반기에는 진행할,
○김경수 위원 지금 시범으로 하는데 무료 아닙니까, 그죠?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맞습니다.
○김경수 위원 무료로 하고 그다음에 반응이 좋을 경우에는 유료로 하겠다, 이런 겁니까?
어때요?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축구 저변확대라는 것에서는 무료라는 것이 의미가 있지만 이게 지속가능성을 따져봤을 때는 계속적으로 무료로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저희가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초적인 부분들, 변화가 필요한 부분들, 예를 들면 이전에 창원시에서 운영할 때는 유니폼 같은 거를 무료로 지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수업 자체는 무료로 진행하되 유니폼은 수혜자가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조금 변화를 주고, 그런 식으로 변화를 주면서 저변확대라는 가치가 해쳐지지 않는 범위에서는 축구교실이 계속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지금 우리가 8월부터 12월까지 사업비가 2천만 원 아닙니까, 그죠?
2천만 원이고 그중에 강사료가 있을 거고 물품구입비가 있고 대회출전비 이거는 뭐죠?
대회출전비가 포함되어서 2천만 원, 그런 친구들이 대회를 출전합니까?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직 확정된 대회는 아니지만 그런 유소년들을 위한 대회들이 있기 때문에,
○김경수 위원 아니 그래 이게 우리가 출전한 그게 있냐, 전력이 있냐 이 말이죠.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김경수 위원 있어요?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그러면 그런 친구들이 대회를 나가는 거 같으면 대회출전비까지 포함해서 한 2천만 원이면 금액이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올해, 원래 저희가 책정되어 있던 예산에는 무료축구교실에 대한 부분은 해당이 없었는데 추경을 통해서 U18 지원금과 무료교실 쪽으로 조정을 해서 두 쪽 다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했고, 내년에 예산 책정할 때는 두 부분 다 반영되어서 준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수 위원 유스팀이라든지 축구교실에 교육청에서 지원받는 게 있어요?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교육청에서 지원받는 돈이 있어요?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스포츠클럽에 대한 지원은 교육청에서 지원이 될 수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얼마 정도 받고 있어요?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그거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다른 부분이라서, 예.
○김경수 위원 아니 그래 이번에 축구교실이라든지 하는 거 같으면 교육청에서 지원되는 돈의 금액이 얼만지 몰라요?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그거는 중복지원은 되지 않기 때문에, 예.
○김경수 위원 정확한 금액은 모른다, 그죠?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그거는 확인해서 다시 위원님께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수 위원 그리고 이번에 보면 경남FC에서 외국인 선수를 우리가 첫 임대계약을 해서 쓰잖아요, 그죠?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김경수 위원 보니까 6개월 정도 쓰겠다,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김경수 위원 그런데 그 외국인 선수를 여러 가지 기량이라든지 좋기 때문에 받았겠지만 그런 선수를 경남FC에서 창원FC로 주기가 힘들 거거든요.
그런데 의문이 되는 거는 뭐냐 하면 그 선수가 잘하는 것 같으면 안 줬을 건데 왜 줬을까요?
좀 이게, 우리가 왜 받았냐고요, 외국인 선수를 갖다가.
나이는 젊어, 보니까 21세고 그런데 왜 받았죠?
거기서 왜 주고 왜 받았냐 이거죠.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경남FC에서 외국인 선수를 선택하는 기준이 있었을 거고 저희가 이번에 영입한 폰세카 선수도 그 기준에 따라 영입이 된 상태였는데 경남FC 구단 내부 사정상 그 선수가 활용되지 않고 있었고, 저희 창원FC 입장에서는 외국에 있는 선수를 데려와서 활용하는 시행착오에 대한,
○김경수 위원 활용이 안 됐다는 거는 좀 뭔가 문제가 있고 그리고 우리보다 한 단계 높은 경남FC에서 안 쓰는 애인데 그래서 제가 의문을 가지는 게 그거라.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김경수 위원 그래서 연봉이 얼마죠, 그 친구가.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저희가 이번에 6개월에 7천만 원으로 데려와서,
○김경수 위원 6개월에 7천만 원?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실질적으로는 7개월입니다.
7개월에 7천만 원.
○김경수 위원 그런데, 그래서 아까 국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여러 가지 시합도 못 뛰고 또 시합도 안 나가고 이러다 보니까 어찌 보면 우리끼리 얘기하는 것 같으면 그거 아닙니까?
좀 애물단지로 보일 수도 있거든.
선수로서, 그죠?
선수는 경기장에서 시합을 해야 그게 옳은 선수 아닙니까?
그런데, 그러나 하지 않는 선수를 받았기 때문에 그 나름대로의, 우리 대표님, 왜 그 선수를 받았는가 한번 말씀을 해 주십시오.
○창원FC대표이사 서장욱 김경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폰세카 선수를, 그 선수 이름이 폰세카인데 폰세카 선수가 경남FC에서 작년에 처음에 들어왔을 때는 상당히 두각도 나타내고 이렇게 했었습니다.
그런데 감독이 바뀌는 과정에서 자기 전력 외로 분류가 됐던 선수거든요.
○김경수 위원 전력에.
○창원FC대표이사 서장욱 처음에는 골도 넣고 상당히 포인트도 올리고 괜찮았던 선수였는데, 그게 현재의 감독으로 바뀌면서 분류되어 있는 선수를 저희들이,
○김경수 위원 그렇게 분류되었는데 지금 올해 우리 6월에 왔지 않습니까?
시합을 몇 번 뛰었습니까, 폰세카가?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합류 이후에 계속해서 경기를 뛰고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경기를 뛰고 있고, 우리가 그런 선수를 영입할 때는 나름대로 우리 성적도 향상이 되어야 될 거고 그런 게 있는데 우리 대표님이 판단했을 때 시합 뛰는 거 보고 지금 7천만 원이라는 그걸 주면서 그런 가치가 있고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까, 어때요?
지금 어떻습니까?
성적을 좀 내고 있어요, 어때요?
기량이 발휘되고 있는지.
○창원FC대표이사 서장욱 예, 상당히 능력적으로는 좀 뛰어난 선수고, 그리고 저희 창원FC에서 가장 중요한 거는 창원FC에서 이 선수를, 이 정도의 선수를 품기가 좀 어려웠는데 실질적으로 전력 외로 분류가 되다 보니까 연봉이 상당히 많이 다운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각 외국인 선수를 등록하러,
○김경수 위원 결과적으로 그 금액에 비해서는 충분히 우리가 이번에 스카우트를 잘했다, 이래 보면 되죠?
○창원FC대표이사 서장욱 예.
○김경수 위원 하여튼 우리 외국인 첫, 창원FC의 첫 선수인데 나름대로의 경남FC에서는 여러 가지 감독하고 문제가 있고 이러다 보니까 분류가 그렇게 되었지만, 우리 창원FC로 와서는 여러 가지 대표님이 볼 때는 창원FC에 아주 도움 되는, 잘 스카우트를 했다는 이런 선수로 지금 보고 있다, 현재까지는 그죠?
○창원FC대표이사 서장욱 예.
○김경수 위원 하여튼 이게 스포츠는 그렇습니다.
프로 스포츠는 무조건 성적으로써 말하지 않습니까, 그죠?
성적으로 말하니까 이번에 이렇게 좋은 선수를 데려왔다니까, 지금 현재 7위라 했죠?
7위인데 하여튼 그런 선수 하나로써 그거는 안 되겠지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그래야 다음에 또 연말에 당당할 수가 있습니다.
성적으로 말하니까, 그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FC대표이사 서장욱 예, 감사합니다.
○김경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박해정 위원님.
○박해정 위원 우리 지금 31명 선수가 있잖아요.
평균 연봉이 어떻게 돼요?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박해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최저 연봉이 2천만 원에서 최대 연봉이 6,500만 원 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6,500? 최고가?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외국인 선수를 제외하고 그 정도 선에서,
○박해정 위원 그럼 폰세카 같은 경우는 6개월에 6천만 원이니까 연간으로 치면 한 1억 2천 되니까 상당한 연봉을 받고 있네요?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맞습니다.
그 폰세카,
○박해정 위원 2천에서 6,500만 원 사이면 연봉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네요?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외국인 선수와 국내 선수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박해정 위원 아니 아니요, 지금 외국인 빼고 그렇다는 말이잖아요.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그렇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국내 선수도 연봉 차이가 2천에서 6,500 사이 난다면 엄청 많이 나네요.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선수 기량에 따라서 차이가 나게 되어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강창석 위원님.
○강창석 위원 반갑습니다. 강창석 위원입니다.
아까 내가 이해가 잘 안되어서 그러는데 이사님, U18 선수가 마산공고 축구부에서 가르치는 겁니까?
여기 보면 유소년팀이 있잖아요.
그 애들을 마산공고 축구부에서 가르치는 거예요?
○김경수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마산공고팀은 마산공고 내에 코칭스탭이 있고 마산공고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창석 위원 아니 그래 유소년들이 거기 가서 그걸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마산공고와 유소년축구교실은,
○강창석 위원 다 같이?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다른 프로그램입니다.
○강창석 위원 프로그램인데,
○구점득 위원 유소년은 유치원.
○강창석 위원 아니 위탁공고, 위탁한다고 해서 이해가 잘 안 가서.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그럼 조금 더 자세하게 부위원장님 설명드리겠습니다.
U18은 18세 이하 선수에 대한 프로그램이라서 저희가 마산공고와 협약을 통해서 위탁하고 있고요.
유소년, 그러니까 초등학생들, 축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축구교실은 창원시축구협회와 위탁을 해서,
○강창석 위원 18세 선수들은 마산공고에서 지금 연습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연습을 시키는 사람들이 마산공고 축구부에서 하느냐고.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무료축구교실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구점득 위원 아니 아니요, 마산은 맞잖아요, U18.
거기서 한다 아닙니까.
○강창석 위원 U18,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학교.
○강창석 위원 마산공고 축구부에서 같이 연습하고 한다는 거 아닙니까?
가르친다는 거 아닙니까?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맞습니다.
○강창석 위원 제가 의문을 갖는 거는 마산공고 축구팀들도 자기들의 기량을 하려면 연습하고 해야 되는데 얘들이 시간을 내서 교육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되나, 이걸 물어보는 거죠.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아닙니다.
그러니까 축구 프로그램 자체는 창원FC가 관여하는 게 아니고요.
마산공고에서 운영하고 다 진행되고 있습니다.
○강창석 위원 마산공고 축구팀 선수들이 U18 애들 교육시키는 거와 같이 하는 거 아니에요?
○구점득 위원 이 팀이 그 팀이라.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아니요, 마산공고 아이들이 U18입니다.
○강창석 위원 아, U81이라고?
그러면 뭐 하려고,
○정길상 위원 같은 팀입니다, 같은 팀.
○강창석 위원 아니 그러면 굳이,
○구점득 위원 이름을 바꿨다 안 했습니까.
○강창석 위원 굳이 창원시가 거기다가 마산공고 축구팀에다가 돈을 또 3천만 원 줘서 이게,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그것도 부위원장님 좀 설명드리면 저희 창원FC가 K3에 있기 위해서는 클럽라이센싱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U18, 15, 12에 대한 팀을 지원하게 되어있습니다.
강제조건입니다.
○구점득 위원 아, 강제조항이구나.
○강창석 위원 아, 강제조건?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강창석 위원 아, 그래서 왜 창원시가 굳이 마산공고 축구팀이 잘하고 있는데 거기다가 돈을 지원하느냐, 나는 그게 의문이었고 나는 또 U18 선수가 따로 있는데 마산공고 거기에서 교육을 시키는지, 그렇게 되면 애들이 자기 훈련도 바쁜데 어떻게 시간을 내서 교육을 시키나, 그렇게 이해를 해서 오해가 있은 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김남수 위원님.
○김남수 위원 죄송합니다. 30분까지 채우겠습니다, 그냥.
179페이지인데 그냥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현원하고 정원하고 다른데 사무국이 5명인데 6명이고, 오히려 선수단에서 38명인데 현원은 37명이에요.
그 사유를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김남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선수단 구성에 조금 변화가 있었습니다.
저희 코치 중 1명이 다른 구단의 감독으로 임명이 되어서 이동하게 되어서 공석이 생겼고, 이 공석을 메우기 위해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일시적인 공석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남수 위원 사무국에서 인원, 일손이 부족하기는 한데 현원을 이렇게 채워 넣어 버리면 다음에 선수단을 넣으려고 할 때 TO가 안 나오지 않습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무국 TO와 선수단 TO는 지금 개별적으로 관리가 되고 있고 사무국 TO가 지금 정원이 넘어간 건 6명 중에 2명은 시에서 파견된 공무원입니다.
그래서 일시적으로 근무 중이라고 보시면 되고, 저희 K3 라이센싱을 위해서 사무국 인원수가 최소 5명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정원이 5명으로 되어있다고 설명드리겠습니다.
○김남수 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간단하게, 187페이지에 보면 8월에 하계 전지훈련이 있는데요.
우리 창원FC는 하계 훈련을 주로 어디로 가나요, 그러면?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8월에 진행될 하계 전지훈련은 함양으로 가는 걸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혜란 위원 함양?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예, 함양입니다.
○김남수 위원 다른 K3 구단은 주로 어디로 가나요?
해외로 가는 구단이 있나요, K3 구단 중?
○창원FC사무국장 심선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해외를 가는 구단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남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창원FC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대표이사님과 관계 직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의사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하수도사업소, 창원문화재단, 문화시설사업소,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가 예정되어 있으니 회의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45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7분 산회)
○출석위원(11인) |
정순욱강창석구점득김경수 |
김남수김혜란박승엽박해정 |
이원주정길상한은정 |
○출석전문위원 | |
수석전문위원 | 김세은 |
전문위원 | 김유미 |
○출석공무원 및 기타 참석자 | |
<기후환경국> | |
기후환경국장 | 최종옥 |
환경정책과장 | 김동일 |
기후대기과장 | 박선희 |
자원순환과장 | 정원주 |
하천과장 | 오동환 |
<푸른도시사업소> | |
푸른도시사업소장 | 박현호 |
공원녹지과장 | 정도규 |
매립장관리과장 | 우은하 |
산림보호팀장 | 최윤성 |
주남관리팀장 | 조용진 |
<재단법인 창원FC> | |
창원FC대표이사 | 서정욱 |
사무국장 | 심선엽 |
○속기사 | |
이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