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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5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2026.09.1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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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5회 창원시의회(제1차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4호

창원시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 9월 10일(목) 10시

장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3. 2025회계연도 공공기관 출연금·위탁사업비 등 정산검사 결과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시장 제출)

가. 기획조정실

나. 공보관

다. 감사관

라. 창원시정연구원

마. 창원시설공단

바. 창원레포츠파크

2.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시장 제출)

가. 기획조정실

3. 2025회계연도 공공기관 출연금·위탁사업비 등 정산검사 결과 보고의 건(시장 제출)

가. 기획조정실


(10시01분 개회)

○위원장 황점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5회 창원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3일간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당초 편성한 예산이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세심히 살펴봐 주시고 관계 공무원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보고 및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시장 제출)

가. 기획조정실

나. 공보관

다. 감사관

라. 창원시정연구원

마. 창원시설공단

바. 창원레포츠파크

2.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시장 제출)

가. 기획조정실

3. 2025회계연도 공공기관 출연금·위탁사업비 등 정산검사 결과 보고의 건(시장 제출)

가. 기획조정실

(10시01분)

○위원장 황점복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부터 의사일정 제3항 2025년 회계연도 창원시 공공기관 출연금·위탁사업비 등 정산검사 결과 보고의 건까지 3건의 안건을 일괄상정합니다.

먼저 기획조정실 소관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김종필 반갑습니다. 기획조정실장 김종필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황점복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조정실 소관 2025회계연도 창원시 공공기관 출연금 및 위탁사업비 등 정산검사 결과 보고의 건과 기획조정실 소관 2025년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획조정실 소관 2025회계연도 창원시 공공기관 출연금 및 위탁사업비 등 정산검사 결과 보고의 건입니다.

정산검사 결과 보고서 책자 12페이지 출연금 및 위탁사업비 총괄 현황입니다.

출연금 총괄은 교부액 34억 538만 1,000원, 집행액은 31억 692만 4,000원, 반납액은 1억 9,377만 1,000원입니다.

위탁사업비 총괄은 교부액 855억 5,831만 7,000원, 집행액 841억 6,774만 1,000원, 반납액은 26억 1,682만 5,000원입니다.

계속해서 부서별 정산검사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정산검사 결과 보고서 책자 13페이지입니다.

먼저 정책기획관 소관 정산검사 내역입니다.

정책기획관 소관 공공기관은 창원시정연구원입니다.

출연금 교부액은 34억 538만 1,000원, 집행액은 31억 692만 4,000원, 반납액 1억 9,377만 1,000원이 되겠습니다.

정산검사 결과 전반적으로 관계 법령 및 지침을 준수하여 집행하였으나 일부 회계법령 및 지침에 위배되는 경우에 대해 주의·시정 조치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담당관 소관 정산검사 내역입니다.

소관 공공기관은 창원시설공단과 창원레포츠파크입니다.

정산검사 결과 보고서 책자 14페이지 창원시설공단 지원부서 5개팀입니다.

위탁사업비 예산액 598억 1,172만 3,000원이고 집행액은 593억 8,488만 1,000원, 반납액은 16억 2,117만 5,000원입니다.

정산검사 결과 기관의 사업목적에 맞게 위탁사업비를 집행하였으며 집행과목 부적정 운용 사항에 대해 계도 조치하였습니다.

정산검사 결과 보고서 책자 15페이지 창원레포츠파크 경륜운영대행사업입니다.

위탁사업비 예산액은 261억 5,351만 6,000원, 집행액은 250억 8,896만 6,000원, 반납액은 10억 9,646만 8,000원입니다.

정산검사 결과 기관의 사업목적에 맞게 위탁사업비를 집행하였으며 집행과목 부적정, 일부 증빙서류 누락 등 지적사항에 대해 계도 조치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조정실 소관 2025회계연도 창원시 공공기관 출연금 및 위탁사업비 등 정산검사 결과 보고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기획조정실 소관 2025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출결산 총괄 내역입니다.

일반회계 세출결산 총괄은 예산현액 1,277억 6,576만 원, 지출액 972억 996만 4,000원, 이월액 2억 3,115만 1,000원, 보조금반납금 19만 3,000원, 집행잔액 303억 2,445만 2,000원입니다.

특별회계 세출결산 총괄은 예산현액 568억 5,716만 1,000원, 지출액 542억 9,090만 6,000원, 집행잔액 25억 6,625만 5,000원입니다.

계속해서 부서별 일반회계 결산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세출결산안 책자 185페이지에서 284페이지까지입니다.

먼저 정책기획관 소관 결산 내역입니다.

185페이지에서 202페이지 일반회계 세출결산은 예산현액 43억 7,063만 8,000원, 지출액 43억 3,829만 7,000원, 집행잔액 3,234만 1,000원입니다.

다음은 예산담당관 소관 결산 내역입니다.

205페이지에서 219페이지 일반회계 세출결산은 예산현액 1,111억 1,008만 7,000원, 지출액 809억 9,824만 9,000원, 집행잔액 301억 1,183만 7,000원입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 결산 내역입니다.

223페이지에서 244페이지까지 일반회계 세출결산은 예산현액 19억 3,779만 1,000원, 지출액 19억 2,965만 5,000원, 보조금반납금 16만 3,000원, 집행잔액 797만 3,000원입니다.

다음은 법무담당관 소관 결산 내역입니다.

247페이지에서 256페이지 일반회계 세출결산은 예산현액 15억 1,356만 6,000원, 지출액 14억 4,344만 1,000원, 집행잔액 7,012만 5,000원입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정책담당관 소관 결산 내역입니다.

259페이지에서 284페이지 일반회계 세출결산은 예산현액 88억 3,367만 8,000원, 지출액 85억 32만 원, 이월액 2억 3,115만 1,000원, 보조금반납금 3만 원, 집행잔액 1억 217만 5,000원입니다.

다음으로 특별회계 세출결산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513페이지에서 1,515페이지 경륜운영특별회계 세출결산 내역입니다.

예산현액 567억 5,482만 2,000원, 지출액 542억 1,942만 4,000원, 집행잔액 25억 3,539만 8,000원입니다.

다음 1,521페이지에서 1,522페이지 상생발전특별회계 세출결산 내역입니다.

예산현액 1억 233만 9000원, 지출액 7,148만 2,000원, 집행잔액 3,085만 7,000원입니다.

이어서 기금결산 내역입니다.

2025회계연도 결산서 1,213페이지에서 1,297페이지입니다.

2025년도 말 우리 시가 관리하고 있는 기금은 16종으로서 전년도 말 조성액은 4,759억 6,584만 원, 당해연도 조성액은 668억 4,368만 1,000원, 당해연도 사용액은 1,161억 6,994만 9,000원, 당해연도 말 조성액은 4,266억 3,957만 2,000원입니다.

전체 기금운용 수입과 지출 총액은 2,500억 9,397만 9,000원입니다.

기획조정실 소관 관리 기금은 예산담당관의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통합계정 및 재정안정화계정과 지역개발기금, 세정과의 고향사랑기금이 있습니다.

먼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통합계정입니다.

1,223페이지 주요 수입으로는 예치금 회수 368억 2,175만 8,000원, 예수금수입은 270억 4,581만 8,000원, 예탁금원금 회수가 223억 3,334만 2,000원, 이자수입이 44억 8,854만 원이며 1,243페이지 주요 지출은 예치금 261억 7,031만 2,000원, 예탁금 262억 원, 예수금원리금상환이 383억 1,914만 6,000원입니다.

다음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재정안정화계정입니다.

1,224페이지 주요 수입은 이자수입이 4억 4,882만 7,000원, 예치금 회수가 105억 1,951만 6,000원이며 1,244페이지 주요 지출은 예치금 109억 6,834만 4,000원입니다.

다음은 지역개발기금입니다.

1,225페이지에서 1,226페이지 주요 수입으로는 차입금 54억 2,704만 5,000원, 예치금 회수 81억 1,258만 6,000원, 예탁금원금 회수 227억 원, 이자수입 49억 1,113만 원, 그 외 수입이 17만 4,000원이며 1,245페이지에서 1,246페이지 주요 지출은 차입금원리금상환이 313억 9,809만 7,000원, 예치금이 97억 5,223만 9,000원, 비융자성사업비 59만 8,000원입니다.

마지막으로 고향사랑기금입니다.

1,227페이지 주요 수입으로는 기타수입 4억 9,039만 5,000원, 예치금 회수 7억 5,062만 4,000원이며 1,247페이지 주요 지출은 예치금 12억 4,824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기획조정실 소관 2025회계연도 창원시 공공기관 출연금·위탁사업비 등 정산검사 결과 보고의 건 및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점복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이 수석전문위원님 일괄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박정이 수석전문위원 박정이입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과 의사일정 제2항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한 검토 결과를 일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입니다.

2025년도 창원시 예산현액은 5조 1,461억 원이며 세입결산액은 5조 2,072억 원, 세출결산액은 4조 6,623억 원, 결산상 잉여금은 5,449억 원입니다.

이 가운데 우리 위원회 소관은 예산현액 1조 1,522억 원 중 1조 872억 원을 집행하여 집행률은 94.3%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이월사업 및 집행잔액이 발생한 사업에 대해서는 그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여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 과정에 적극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서별 구체적인 내용은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산검사위원의 검사 결과 2025회계연도 결산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적정하게 작성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결산 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예산 운용에 적극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세입 추계 정확성을 높이고 체납액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연말추경사업의 전액 이월을 방지할 수 있도록 사업의 시기와 집행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한 예산 편성과 집행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기금의 경우에도 설치 목적과 운용실적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기금의 실효성을 높이고 효율적으로 운용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입니다.

우리 위원회 소관 예비비는 총 6건에 1억 4,400만 원을 지출 결정하였으며 이 가운데 1억 3,87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주요 지출 내용은 재난대응 및 선거 관련 겅비로 예비비의 사용 목적에 부합하게 집행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우리 위원회 소관 예비비 지출은 그 필요성과 집행의 적정성이 인정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심사를 위해 기획조정실 소관 부서를 일괄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때는 관련 페이지를 먼저 말씀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소관 부서별 페이지는 배부해 드린 별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시간은 답변 시간을 포함하여 10분 내로 해 주시고 추가 질의 시간은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권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권순재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위탁사업비 집행 내역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수는 215페이지입니다.

집행잔액이 약 4억 2,684만 원입니다.

위탁사업비는 창원시설공단과 계약에 따라 지급되는 것인데 4억 원 이상의 잔액이 발생한 이유는 무엇이며 위탁사업비 집행 내역이 발생한 경우 이를 다음 연도 위탁사업비 산정에 반영하는 관리체계가 있습니까?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산담당관 정부원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체 저희들 집행잔액 중에서 인건비가 2억 7,800만 원입니다.

전체 일반직, 공무직, 청경, 기간제 등에 대한 인건비고요.

저희들이 이 부분의 인건비는 다른 데 쓸 수가 없기 때문에 집행잔액으로 저희들이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일반운영비 3,000 그리고 예비비가 1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전체 이 금액이 됩니다.

○권순재 위원 위탁사업비,

○예산담당관 정부원 다음 연도에 당연히 반납하고 정산하면 저희들이 이것은 저희들 세입으로 다시 들어오고 다시 이렇게 공개위탁사업비로 나갑니다.

○권순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위탁사업비 외에도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평가 용역비에 약 한 3,819만 원 정도 집행되었는데 경영실적평가 결과 창원시설공단은 등급이 어떻게 나왔으며 평가 결과가 위탁사업비 규모에 실질적으로 반영이 되고 있습니까?

○예산담당관 정부원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성과 25년 말입니까, 아니면 26년도?

○권순재 위원 25년.

○예산담당관 정부원 25년도 지금 용역 해서 평가를 하고 있는데 아직 공개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나’ 에서 ‘다’ 이 정도로 평가가 되고 있는데 시설관리공단 같은 경우에는 얼마 전에 불미스러운 일도 있고 해서 일단 공기업평가원에서 일단 보류,

○권순재 위원 보류….

○예산담당관 정부원 나중에 최종 판단을 한 후에 결정하겠다 해서 지금 약간 보류된 상황입니다.

○권순재 위원 알겠습니다.

연간 약 600억에 달하는 위탁사업비가 적정하게 집행되고 산정되는지 항상 검증 체계를 마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권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우리 곽은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은정 위원 안녕하세요. 곽은정 위원입니다.

페이지 결산안 249, 250요.

소 제기 및 상소 비용이 2,200만 원 그다음에 소송배상금 3,500만 원, 총 5,700만 원 이상이 남았습니다.

예산 대비 22%가 불용액입니다.

성과보고서 167페이지 보면 승소율이 92.8%로 매우 높은데요.

실제 시가 잘해서 올해 특별히 예산이 많이 남은 겁니까, 아니면 처음부터 예산을 넉넉하게 편성하시는 겁니까?

소송이라는 게 좀 불확실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산의 산출 근거가 어떻게 됩니까?

○법무담당관 김홍연 예산의 산출 근거는 저희들이 전년도 예산을 보고 올해 지출 상태를 보고 예산을 이 정도 나가면 되겠다 싶어서 편성하는 거고요.

딱히 저희들이 몇 건 정도가 소송이 진행되겠다, 또 소가 제기되겠다는 것을 알 수가 없어서 이렇게 주먹구구식이라기보다는 예년도를 보고 다음 연도에 편성하는 거고요.

이 정도의 지출이 남은 이유는 변론을 하다 보면 1회, 2회 정도 하고 변론이 종결되고 판결이 있을 것 같다라고 예상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 외에 또 법원 판사의 생각이 많이 좌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예측을 못해서 결산에 삭감할 수도 있지만, 결산 작업이 11월 초에 시작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두 달여의 기간 동안 알 수 없는 상황에 대비해서 삭감 조치를 못 하고 연말에 집행잔액으로 남길 수밖에 없는 상황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곽은정 위원 예측이 참 쉽지 않은 건 이해합니다.

그런데 조금 더 정교하게 예측을 해서 불필요한 예산이 묶여있는 건 조금 다듬어야 할 것 같고요.

○법무담당관 김홍연 예예.

○곽은정 위원 그다음에 성과보고서 148페이지 정책기획관님 관련 여쭤보겠습니다.

창원시가 성과관리를 위해서 1억 2,000만 원 정도를 쓰고 있습니다, 25년 결산에 보면요.

그런데 성과평가 결과는 달성도 평균이 작년에도 미달, 올해도 미달성입니다.

그렇다면 성과관리 방법이 지금 실질적으로 부서들의 성과를 견인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책기획관 김태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관 김태호입니다.

먼저 위원님께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성과평가하고, 그리고 지금 여기 성과보고서에 나와 있는 성과평가하고는 체계가 다르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예산서, 지금 성과보고서에 나와 있는 것은 예산을 기준으로 해서 거기에 나와 있는 성과지표를 달성하는지 못하는지에 대한 평가고요.

저희 부서에서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은 창원시정 전체 과제형의 달성에 대한 내용이라서 체계가 조금 먼저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저희가 성과달성을, 예산서에도 성과달성을 매번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지금 그 내용에 따라서 저희가 부족한 부분이 매년 발생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개선하고 매년 개선하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곽은정 위원 지금 미달성 원인이 지표 고도화 난이도 상승이라고 나와 있는 만큼 조금 더 구체적으로 분석을 하셔서 달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책기획관 김태호 예, 알겠습니다.

더 세심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곽은정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우리 곽은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권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재 위원 권순재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전체적으로 제가 봤을 때 예비비가 보면 2023년도에는 46억 8,000만 원, 24년도에는 63억 7,000만 원, 25년에는 지금 보니까 86억 7,000만 원으로 계속 예비비가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예비비가 말 그대로 예측하기 어려운 지출에 사용하는 예산인데 3년 연속 이렇게 집행액이 계속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획조정실장 김종필 예비비는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따른 매칭비 때문에 예비비 집행액이 대폭 늘었습니다.

이미 100억을 훨씬 넘게 집행을 했는데, 150억 정도 집행을 했죠.

○예산담당관 정부원 129억.

○기획조정실장 김종필 129억요.

그래서 예비비가 이것은 정말로 들쑥날쑥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큰 재해가 있고 큰 재난이 있을 때 우리가 코로나라든지 아니면 수해라든지 이런 게 있을 때 대폭 늘어나기도 하고 올해처럼 국제적인 경기 상황 때문에, 국가적인 경기 상황 때문에 갑자기 중앙정부에서 내려오는 사업 때문에 같이 집행을 해야 하는 그런 경우도 있고 그래서 들쑥날쑥한데 우리가 예비비는 일반회계 규모의 1% 이내에서 편성을 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범위 내에서 가능하면 여유 있게 편성하다 보니까 조금씩 규모가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올해는 예년에 비해서 예비비 규모가 많이 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집행액이 일단 많았고 하반기가 아직 몇 달 남았기 때문에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몰라서 이번 추경 때도 증액을 했었는데 가능하면 예비비를 집행하지 않고 예산에 태워서 집행하는 것이 좋겠지만 어쨌든 불확실한 상황들이 자꾸 발생하니까 예비비를 최근에 조금 늘린 경향이 있습니다.

○권순재 위원 예비비를 계속 늘리는 게 좋은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본예산에 반영해서 우리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한 건데 계속해서 예비비가 늘어나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기획조정실이 조정해서 앞으로 예비비가 적게 사용될 수 있도록,

○기획조정실장 김종필 가급적이면 저희들도 예비비의 집행을 지양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순재 위원 알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권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박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주 위원 안녕하세요.

박영주 위원입니다.

예산담당관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성과보고서 150페이지에서 152페이지입니다.

주요 재정사업 재정 절감률에 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운용 성과분석에 원인분석에 따르면 주요재정사업 평가 결과 재정 절감률에서 투자사업은 97%의 높은 실적을 보이는 반면 행사성 사업은 10.1%로 목표치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사전절차 미비에 따른 예산 삭감을 재정 절감 성과로 포장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습니다.

투자사업 절감률 97%에 대해 사전절차 이행 중으로 예산요구액 전액 삭감이 있어 높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전절차도 거치지 않은 사업예산을 무리하게 편성했다가 전액 삭감한 것은 예산편성의 부실이자 기획실패이지 재정 절감의 실적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행사성 사업 절감률 목표는 20%였으나 실제 성과는 10.1%로 미달했습니다.

24년도 성과목표는 7.4%였고 실적은 6.6%였음에도 25년도 성과목표를 20%로 현저히 올린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산담당관 정부원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행사나 투자사업이나 목표치는 늘 높게 잡고 있는데 저희들이 행사나 투자사업이나 예산편성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사업이라든지 행사나 이런 부분이 나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민이나 이런 부분을 놓치는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시간이 지나서 나오는 경우도 있고 해서 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느 특정 기간 내에서 정리하는 해야 하는 부분인데 예산 의회 제출 기간 내에는 부서에서 요구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잘 못 챙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성과보고서를 참고로 내년에는 조금 철저히 그리고 행사나 투자사업에 대해서는 원칙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주 위원 재정 절감률이 높다고 해서 행정을 꼭 잘하는 것으로 볼 수는 없어서 주민사회와 직결되는 재정 절감보다는 일회성 또 선심성 행사를 줄이는 방향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같은 페이지에서 지방재정 신속집행력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방재정 집행률의 25년 목표는 54.5%였으나 실적은 59.53%로 달성률 108.53%를 기록하였습니다.

이 지표는 당해 6월 말까지 정부 목표 신속집행률로 측정됩니다.

6월말 기준 신속집행률이 높다는 것이 반드시 예산집행의 질적 우수성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상반기에 집행된 예산 중에 연내 사업이 완료되지 않아서 이월된 사업의 비율은 얼마인지 그리고 신속집행을 위해서 사업 준비가 미흡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계약을 체결하거나 선금을 지급한 사례가 있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산담당관 정부원입니다.

전체 예산 부분에서 이월되는 부분은 저희들이 한 3% 정도, 3% 이내 정도 됩니다.

그리고 상반기 6월 말까지 행안부에서 신속집행을 추진하고 있는데 조금 저희들이 창원시가 예산이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경남도에서 저희 창원시가 목표치를 달성해야 경남도의 전체 수치가 올라가다 보니까 저희들이 부서의 절차를 따르고 계약을 이행하고 하는데도 약간의 무리하게 상반기 신속집행을 위해서 위탁사업비라든지 이런 부분을 과도하게 집행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약은 사실 절차를 이행하고 당연히 해야 하는데 이월되는 부분은 부서의 사정이라든지 업무의 사정에 따라서 이렇게 이월되는 거지, 상반기 신속집행 때문에 절차를 무시하거나 이런 것은 없다고 이야기드립니다.

○박영주 위원 말씀 주셨는데 신속집행률이 꼭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단이지 목적은 아니라서 일단 신속집행률 양적 달성보다는 질적 달성을 우선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예산담당관 정부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박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질의 없으시면,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기획조정실 소관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3분 회의중지)

(10시37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점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공보관 소관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성운 공보관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관 임성운 반갑습니다. 공보관 임성운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황점복 위원장님과 정은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공보관 소관 2025년도 회계연도 결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결산은 책자 13페이지입니다.

세입결산액은 9억 4,645만 9,475원으로 공유재산임대료 수입 1억 7,644만 6,230원, 기타이자 수입 1만 3,245원, 지난 연도 수입 1억 7,000만 원입니다.

일반회계 세출결산은 책자 149페이지부터 169페이지입니다.

예산현액은 79억 8,115만 6,000원으로 지출액은 79억 89만 6,020원, 집행잔액은 8,025만 9,980원입니다.

계속해서 단위사업별 결산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주요 결산 내역으로는 홍보 기획에서 46억 9,153만 5,65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공보관리에서 4억 3,023만 1,990원, 정책 홍보에 9억 4,673만 원, 뉴미디어에서 7억 9,944만 원을 지출하였습니다.

계속해서 행정운영경비 9억 6,147만 원, 보전지출에 7,148만 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공보관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며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점복 공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재 위원 제가 간단하게.

○위원장 황점복 우리 권순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재 위원 반갑습니다. 권순재 위원입니다.

예산안 검토를 하면서 방송시설물 자산취득비 예산현액이 6억 8,550만 원 중에 지출이 한 6억 4,679만 원 정도 됩니다.

이 중에 이월액이 한 6억 정도 포함되어 있는데 집행 내역을 보면 청사 중앙 현관 및 로비 LED 전광판 제작 설치에 한 5억 6,000만 원 정도 들어갔는데 시정 홍보시스템, 영상디스플레이장치 구입에 8,000만 원 정도 집행되었습니다.

그러면 LED 전광판 설치에 5억 6,000만 원이 투입된 것은 혹시 적정하게 투입되어 있는 건지, 이게 또 수의 경쟁으로 되는 건지 아니면 경쟁입찰로 되는 건지 적정성 검토 결과를 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공보관 임성운 공보관 임성운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월예산 6억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현관에 들어오면 대형 LED 전광판이 있습니다.

그걸 설치하는 비용이 6억인데 그게 24년도 1회 추경에 확보했다가 행정절차를 거치고 계약을 하고 공사 기간이 조금 길어져서 이월되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이 계약 방법은 저희들이 조달청에 보면 우수물품 심의 계약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조달청 계약으로 다 이루어진 사업들이 되겠습니다.

○권순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질의드린 것은 금액 자체가 외부에서 생각했던 금액보다 조금 차이가 많이 나서 당연히 조달청에서 입찰하신 거니까 금액에 맞춰서 하신 거지만, 그래도 거기에 대해서 한번 궁금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권순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우리 곽은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은정 위원 안녕하세요. 곽은정입니다.

결산안 155페이지 보시면요.

지금 지면 홍보, 배너 홍보 계속 예산서에 굉장히 많이 보이는데요.

페이지 153에서 155, 이미지 홍보에 주요시정 및 대표 축제 지면 홍보 1억 1,000만 원, 배너 홍보 9,000만 원, 그다음에 언론매체 홍보에 신문 고시 게재 10억 5,000, 시정 홍보 2억 4,000, 배너 홍보 1억 8,000, 지면 홍보 1억 7,000.

161페이지 보시면 정책 홍보에 언론사 배너 및 지면 시정 홍보 1억 3,000.

162에서 164페이지 보시면 뉴미디어에 인터넷 미디어 및 언론사 홍보 1억 1,000.

모두 비슷비슷해 보이거든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 좀 알려주십시오.

○공보관 임성운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궁금해하실만한 내용이 맞습니다.

저희들도 집행하다 보면 헷갈리는 데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55페이지에 있는 이미지 홍보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면 이게 그 저희들이 조금 표기에 약간 오류가 있었습니다.

주로 대표 축제가 있습니다.

잘 아시는 군항제하고 그다음 국화축제가 있습니다.

그런 것에 대한 지면과 배너 홍보인데 지면은 주로 신문사 위주의 홍보를 하게 되는 거고 그다음에 배너 홍보는 주로 인터넷매체, 통신사 그런 쪽 위주로 축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 밑에 언론매체 홍보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주로 신년이라든지 신년 광고라든지 고향사랑기부제라든지 그런 주요 정책에 대해서 홍보할 때가 있는데 그게 이제 마찬가지로 인터넷매체하고 방송사 그다음에 지면, 언론사 다르다 보니까 이렇게 되는 거고.

표식에 따라서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워낙에 언론매체가 다양하다 보니까 그렇게 표기가 되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 뒤에 정책 홍보에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여기에 있는 언론사들은 주로 우리 지역에 있는 지방지, 지역지 위주로 홍보가 되고 저희들이 큰 축제나 시정 홍보를 할 때 지역만 할 수는 없거든요.

중앙지 위주로 또 홍보하는 게 있습니다.

정책 홍보 쪽에 편성을 해서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뉴미디어도 마찬가지로 그런 매체에다가 주로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곽은정 위원 예, 지금 홍보가 창원이라는 도시 브랜드를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매년 수억 원씩 광고를 하고 있는데 이 광고가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성과관리도 하십니까?

○공보관 임성운 이 앞전에 다른 타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는데 저희가 성과관리를 사실 광고를 가지고 해야 하는 건 맞습니다.

맞는데, 그 성과지표에 대해서는 언론사에서 좀 꺼려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저희들 나름대로는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조회수 같은 것, 인터넷에 올라오는 조회수라든지 또는 축제를 했을 때 오는 방문자 수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설문조사나 이런 것을 할 때 어떤 경로로 해서 찾아왔는지 이런 것을 나름의 방법을 찾아서 그런 성과관리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곽은정 위원 그러면 현재는 안 하고 계신 겁니까?

○공보관 임성운 구체적으로 딱 뭘 가지고 한다, 데이터를 가지고 한다, 이것은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늘 언론사하고 홍보업체하고 싸우는 것이긴 한데 조금 안타까울 때가 있고요.

방송사 같은 경우에는 보통 자기들이 시청률로 이야기하거든요, 1%다, 2% 이렇게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고.

그다음에 신문사 같은 경우에는 전체 자기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그런 숫자, 이렇게 이야기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신문사 같은 경우에는 자기들이 연간 발행하는 부수가 있습니다.

매일 발행하는 부수, 그런 정도를 가지고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매년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그 지점에 있습니다.

○곽은정 위원 그러면 지금 매년 관례적으로 주던 그쪽에 똑같이 주고 계시는 겁니까?

○공보관 임성운 아닙니다.

관례적으로 준다기보다는 매년 저희들한테 보도되는 내용이라든지 그다음에 언론의 평판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나름대로 저희들은 파악해서 광고를 주고 있습니다.

○곽은정 위원 제가 최근 3년간 언론사, 홈페이지, 배너 광고 홍보 내역을 받았거든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그런데 지금 보면 계약한 언론사도 똑같고 금액도 변동 없이 3년 동안 하나도 변동 없이 똑같습니다.

이것은 지금 그냥 관례적으로 사업을 행하고 있다고밖에 평가가 안 되거든요.

○공보관 임성운 그런 부분도 보실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굳이 부인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언론사를 바꾸려고 애를 많이 쓰지만 언론사들도, 저희들이 경쟁을 좀 붙이고 싶은데 경쟁이 여의치 않은 경우가 많이 있어서 사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다른 홍보 매체들을 지금 많이 찾는 편이고.

최근에는 저희들이 언론사도, 기존 언론사를 갑자기 무시할 수는 없으나 저희들이 다른 방법에서의 홍보 매체를 찾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들이 전광판 같은 것, 그런 부분들도 저희가 찾아보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특히 서울 쪽에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서 그런 쪽에 집중을 더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곽은정 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시민들 입장에서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경쟁도 해서 결과 나오는 데 따라서 광고가 바뀌어야지 더 효과가 높아질 텐데 계속 하나도 변함없이 이렇게 하면 시민 입장에서는 관례적으로 한다고밖에 볼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 금액이 큰 만큼 조금 더 성과가 날 수 있게 이것은 성과관리도 꼭 해 주셔야 할 것 같고 아까 말씀하셨던 지면, 배너 이런 비슷비슷한 용어들, 예산이 굉장히 제가 보기에는 일단 중복되고―조금씩 다르다 하시지만―그런 것도 한 번쯤 검토할 시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공보관 임성운 예, 위원님 지적은 저희들이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반드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곽은정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곽은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주 위원 안녕하세요. 박영주 위원입니다.

결산서 159페이지 언론사 창간 축하 광고 관련 질의드리겠습니다.

방송시설물 언론사 창간 축하 광고로 9,856만 원이 집행되었습니다.

어떤 언론사들의 창간 축하 광고에 얼마씩 집행되었는지 혹시 내역을 알고 계신가요?

○공보관 임성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론사 창간 축하 광고는 저희들이 우리 관내에 본사가 있든지 또는 취재 본부가 있는 언론사 위주로 저희들이 창간 광고를 지금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가는 광고는 앞서 곽은정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과 유사한 부분들이 있는데 저희들이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런 기준에 따라서 하다 보니 매년 비슷한 언론사에 지금 창간 광고가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로 이제 신문사, 경남신문이라든지 도민일보라든지 그런 신문사 위주로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박영주 위원 이런 창간 축하 광고가 저희 시정 홍보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혹시 있으실까요, 아니면 관례적으로 일단 저희가 추진을 하는 내용일까요?

○공보관 임성운 그것은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저희들 입장에서 창간 광고를 일부 이렇게 하고 있는 이유는 그 언론사와 집행부의 관계에 있어서 약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사실 됩니다.

이런 관계가 있음으로 해서 시정에, 그래도 어떤 기사를 사용할 때 조금이라도 나은 표현을 해 주신다든지 홍보를 해 주시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그런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는 광고 활동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박영주 위원 일단 적지 않은 금액인 만큼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을 하거든요.

그래서 일단 예산이다 보니까 선심성으로 지출되는 부분 좀 줄여주시고 저희 시정 홍보에 도움 되는지 지출로 예산을 활용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성과보고서 90페이지, 92페이지 시정 홍보 보도자료 제공 실적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성과목표치가 1만 3,828건이라는 매우 구체적인 수치로 설정되어 있는데 이 수치의 산출 근거는 어떻게 될까요?

○공보관 임성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위원님도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저희가 항상 부서에서 보도자료가 오면 그 건수를 카운팅을 합니다.

그래서 나온 것은 내부 행정망에 스크랩이라고 해서 올려주거든요.

그런 것을 나름대로 카운팅을 합니다.

카운팅을 해서 많이…. 이런 얘기를 드리기가 거식하긴 한데, 우리 쪽의 기사를 많이 올려주는 언론사도 있고 적게 올려주는 언론사도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 할 때, 광고할 때도 그런 것 좀 참고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런 카운팅을 다 해서 이 자료를 낼 때 그래도 정확하게 내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박영주 위원 그래서 목표 건이 실적 건에 딱 부합하는 수치라서 실적을 보고 목표를 설정하지 않았나 하는 의문이 들어서 일단은 말씀드렸고요.

이게 일단은 저희가 매년 홍보 예산은 줄어들지는 않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보니까 25년 목표치도 24년에 비해서 크게 늘어난 게 없어서 저희가 예산은 늘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왜 이 보도자료 수치가, 목표치가 그대로 조정이 되었는지도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보관 임성운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이 늘었다는 부분은 제가 확인을 해 봐야겠지만 저희들 사실 예산이 조금 줄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좀 그렇고요.

저희들이 여기에 제공 건수나 수치가 이렇게 보통 성과지표 할 때 상당히 딜레마가 하나 있는 게 뭐가 있냐 하면, 예를 들어서 24년도에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그러면 25년도에 새로운 목표를 설정할 때는, 일반적으로는 전년도 목표 달성액에 플러스 한 5% 더해서 해야 하는 게 일반적인 것은 맞습니다.

그렇게 쭉 해오다 보니 어떤 때는 저희 감당 안 되는 목표치가,

○박영주 위원 목표치가 설정이 되어서.

○공보관 임성운 올라갈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것 성과 만들 때는 그런 것을 좀 감안해서 우리가 평균 얼마쯤 할 수 있다는 것에 조금 더 해서 늘 설정을 하는데 이게 무작정 늘리기는 어려운 부분도 있고요.

○박영주 위원 그렇죠.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것 알고 있고 있고 행정이 얼마나 수치 맞추는 것도 어려운 것 알고 있는데 일단은 공보관님의 역할이 저희 시정 홍보다 보니까 관련해서 질의드렸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공보관 임성운 예, 고맙습니다.

○박영주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박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서명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일 위원 수고하십니다.

페이지는 전체 걸쳐 있어서, 우리 전광판 있지 않습니까?

전광판이 창원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몇 개입니까?

○공보관 임성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요지가 약간 이해가 잘 안되고 있는데, 저희 부서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광판은 3개가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3개가 어디 어디입니까?

○공보관 임성운 저희들 양덕동에 하나 있고,

○서명일 위원 양덕동.

○공보관 임성운 그다음에 여기에 현관에 하나 있고, 그 중앙 현관에 하나 있고 그렇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면 외부에서 보이는 건 2개다, 그렇죠?

○공보관 임성운 그렇습니다.

○서명일 위원 시청 위에 있는 것 하고.

○공보관 임성운 예.

○서명일 위원 양덕동에 있는 것 하고, 그렇죠?

○공보관 임성운 예, 그렇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리고 S-BRT나 이런 건 전부 다 용역 되어 있죠?

○공보관 임성운 S-BRT는 저희 부서가 관리하는 것은 아닌데 S-BRT를 관리위탁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면 저희 시가 직영하는 것은 어찌 보면 전광판은 외부에 보이는 것은 2개다, 그렇죠?

○공보관 임성운 그렇습니다.

○서명일 위원 나머지 전광판은 전부 다 사기업 거다, 그렇죠, 밖에 있는 전광판이?

○공보관 임성운 아마 사기업 게 맞을 겁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면 저희가 하는 전광판 말고 사기업에 저희가 보면, 전광판 있는 것 보면 저희 시정 홍보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거기에 이 광고비가 포함되어 있는 거죠?

○공보관 임성운 예, 포함되어 있습니다.

말씀하시는 게 어떤 뜻인지 모르겠는데 저희가 이 지역 내에서 일반 지역업체가 사용하는 전광판이 두 군데를 활용합니다.

월영동에 하나 있고 그다음에 창원대 입구에 하나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창원대?

○공보관 임성운 창원대로 입구.

○서명일 위원 대로 입구 그래,

○공보관 임성운 거기에 저희가 축제나 이런 것 할 때는 광고를 그쪽에 해서 시민들이 좀 더 많이 볼 수 있게끔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면 지금 뉴미디어가, 우리 지금 창원시 대표 유튜브가 조회수가 평균 하면 800에서 1,000 많게는 한 2만 이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2년 전에 봤을 때는 구독자가 10만이었는데 그 추이가 지금 어떻습니까?

구독자가 늘고 있습니까?

○공보관 임성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확한 데이터를 제가 가지고 있는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유튜브가 지난 7월 28일 10만이 돌파했습니다.

그런데 이 10만의 돌파 자체가 의미를 갖는 이유가 뭐냐 하면 위원님 질문하고 연결되는 것이 저희가 2024년도 연말에 4만 명이었습니다.

2년 사이에 한 6만 명이 늘어난 거거든요.

저희가 25년도에 각종 현장 이벤트 가서 만나서 이벤트도 이런 것을, 활동을 많이 해서 그 당시 2025년도 말에 2만 명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6만 명을 확보했고, 2025년도에 이벤트 활동했던 그 영향으로 꼬리에 꼬리가 물어서 올 상반기에 한 4만 명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10만 명 달성했는데 현재 창원시 유튜브는 구독자 수가 말을 해 주듯이 나름 인기가 있습, 저희들 입장에서는 인기가 있는데.

오늘도 세종의 조달청에서 저희를 찾아와서 저희 캐릭터를 빌려 가고 같이 콜라보를 하자라는 제안을 받는데 아마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도 열심히 해서도 그렇지만 위원님들께서 예산이라든지 이런 관심을 많이 보여 주셔서 그런 효과들이 좀 더 복합적으로 이루어진 결과가 아니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면 거기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할 것 아닙니까, 그렇죠?

○공보관 임성운 예.

○서명일 위원 제작하는 부분은 지금 우리가 크게 봤을 때 거기 보면 몇 가지 아이템이 있던데 몇 개의 아이템이 있습니까, 시리즈로 나가는?

○공보관 임성운 저희가 한 8개 정도 시리즈가 있는 것 같은데.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요즘은 가장 인기가 많은 게 성냥팔이 소녀라는 이런 코너가 하나 있습니다.

그다음에 고인물이라는 게 있는데, 그 두 가지만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자면 고인물은 이게 ‘고(高)’자가 높을 고자거든요.

사람 인 자(人) 써서 그래서 우리 지역에 조금 전문가라든지 이런 사람을 찾아가서 우리 지역에도 이렇게 훌륭한 사람이 있다, 그런 것을 같이 소개하면서 같이 체험도 하고 이런 분들의 서사를 우리 주민들이나 전국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 성냥팔이 소녀는 뭐냐 하면 우리 직원이 출연해서 우리 지역에 있는 각 단체나 사람을 찾아갑니다.

각계각층의 기업도 찾아가고 여성도 찾아가고 청년들을 찾아가서 그분들하고 상담을 합니다.

그분들의 애로를 들어주고 그 애로를 우리 시정에 있는 어떤 사업들과 묶어서 그분들한테 제안하는 그런 형태의 콘텐츠를 만들어서 제공하고 있는데 이 두 가지가 지금 상당히 저희들 생각보다는 기대가 좋은 편입니다.

그 얼마 전에 고민팔이 소녀 같은 경우는 경남경찰청의 사이버과학수사대인가 거기를 갔었거든요.

그것도 사실은 이웃 시민들은 거기가 어떤 데인지 잘 모릅니다.

그때도 우리 콘텐츠를 보고 그분들을, 우리가 연락을 했지만, 보고 자기들이 흔쾌히 허락해서 그분들의 애로 사항을 우리가 하는 것도 했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은 예고편을 말씀드리면, 저희가 사실 우리 직원들이 기자들에 대해서 상당히 거리감을 둡니다.

그리고 기자들도 우리 공무원들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경향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기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같이 풀어가는 그런 콘텐츠를 지금 만들고 있는데.

하여튼 말씀드린 대로 그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해서 우리 시민들이 좀 궁금해하는 것, 또 시민들이 바라는 것들을 그런 데 녹여 내려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명일 위원 잘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질의드렸고.

그리고 제안 1개 드리면 구독자를 늘리는 부분이, 본인 관심사가 있어야 구독자가 늘 것 아닙니까?

그러면 성냥팔이 소녀가 됐든 그런 것에서 우리 동네를 찾아가서 우리가 56개인가 55개 읍면동 아닙니까.

동네를 한번 찾아가서 하면 그 동네에 있는 우리 관계자분들이 그것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자기가 나온다고 하면, 전부 창원시민이잖아요.

홍보를 하면, 구독자 우리 창원시민이 볼 수 있는 그런 아이템도 한번 장만하셔서 자기한테 상관없으면 잘 보지도 않고 홍보도 잘 안되지 않습니까?

그런 아이템도 그다음에 또 진짜 소소한 민원 같은 것, 홈페이지에 기재를 하면, 시민들이 소소한 민원 하면 직접 더벅더벅 찾아가서 민원 청취하는 그런 아이템도, 우리 민원이 보편적으로 보면 시의원 하면서 민원인 만나보면 대다수 민원이 힘든, 저희한테 오는 민원은 좀, 그것을 가서 만나주고 들어주고 우리 관에서 이렇게 한다는 것만 보여 줘도 그 민원인은 거의 70~80% 감사함을 느끼고 창원시를 신뢰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그렇고 유튜브나, 지금 유튜브가 대세니까 대세고 뉴미디어로 그렇게 가니까 그런 아이템도 시민밀착형으로 한번,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을 더 요구해서 그런 부분들은 그렇게 한번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공보관 임성운 이것 2개 말씀하시는 아이템은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괜찮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서명일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서명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동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엽 위원 반갑습니다. 김동엽 위원입니다.

먼저 시정 기획보도 인터뷰 실적이 다소 슬라이스 하지만 초과 달성하셔서 감사드립니다.

공무원의 덕목 중에 창의성이라고 있습니다.

이 창의성이라고 하는 항목은 우리 공보관에게 특히 더 요구되는 그런 자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페이지 153쪽에 이미지 홍보에 360만 원 정도가 남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창의성을 발휘해서 그동안 하지 않았던 새로운 사업 같은 건 할 수는 없었습니까?

한번 여쭤봅니다.

○공보관 임성운 154페이지, 153페이지입니까?

○김동엽 위원 예, 153페이지에, 우리 결산안 153페이지에.

○공보관 임성운 아, 이미지 홍보요.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 홍보에 집행잔액이 360만 원 남아있는 게 있습니다.

참 답변하기 그런데 지금…. 저희가 이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상 집행잔액이라는 것이 다른 쪽으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이 아마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굳이 못 했다, 저희들이 바빠서 못 했다는 핑계를 대지는 않겠습니다.

사실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다만 저희들이 집행잔액이 다른 것을 집행한 결과가 나와야 쓸 수 있는 건데 시기적으로 애로가 있지 않았겠나 하는 게 있었고 그런 부분들 앞으로 집행잔액마저도 좀 더 저희들이 일하는 데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창의적인 새로운 콘텐츠를 위해서 직원 공모라든지 아이디어 모집이라든지 아니면 직원 내에 되게 활동적인 인재 발굴이라든지 이런 활동은 따로 진행하고 계시나요?

○공보관 임성운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그런 것을 좀 했었는데 지금은 굳이 창의적인 직원 공모전 이런 것을 하는 건 아니고.

저희들이 인사이동 시기가 되면 그런 직원들을, 평소에 봐두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조금 더 아무래도 다른 일반 직원들보다는 창의적인 친구들을 찾아서 그런 친구들하고 같이 일을 하려고 애를 많이 쓰고 있고 지금 준비되어 있는 직원들이 대부분 그렇게 해서 뽑은 직원들입니다.

그중의 한 직원은 상당히 우리말로 ‘텐션이 너무 높아서’ 조금 힘들 때도 있는데, 지금 말씀드린 대로 직원들은 가급적이면 그런 직원들을 많이 활용해서 기존에 우리 직원들이 보지 못한 새로운 관점에서 콘텐츠를 만드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동엽 위원 지금 콘텐츠를 우리가 사실 새롭게 생성하는 것은 전무하고, 있는 콘텐츠에 우리 창원시의 콘텐츠를 추가하는 그런 홍보용 공보들이 많다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콘텐츠를 사실 우리가 직접 만들지 않고 외주를 쓰다 보니 이것들에 대한 실적이 그리고 실적에 대한 수치들이 정말 우리 시의 홍보를 위해서 유의미한 수치로 다가오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고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공보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보관 임성운 그건 좋은 지적이십니다.

늘 저희들이 고민하는 지점이기도 하고요.

그것을 다시 말씀드리자면 지금 우리가 공보를 하는데 있어서 트렌드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기존에 우리가 해왔던 방식으로 조금 점진적으로 업그레이드시켜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영상들은 보면 점잖고 무겁고 재미는 없습니다.

그러나 내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최근의 트렌드는 지금 다들 아시겠지만 뉴미디어라는 것은 가볍고 밝고 재밌어야 합니다.

항상 그 두 가지를 다 해야 하는 상황인데 이 두 가지의 균형성을 맞추는 것이 상당히 저희들이 늘 딜레마긴 하지만 지금은 점점점 분위기가 뉴미디어 쪽으로 흐름이 많이 넘어가는 상황이라서 그런 추세에 맞춰서 저희들도 일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동엽 위원 고맙습니다.

차년도에는 여기 나열된 목록 이외에 창의적인 새로운 콘텐츠의 항목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공보관 임성운 저희들도 노력하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전문적인 질문을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58페이지입니다.

예산안 158페이지입니다.

지금 중간쯤에 보시면 스크랩 전용 프로그램(아이서퍼)라고 사용료가 2,900만 원 되어 있습니다.

지금 아이서퍼의 사용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공보관 임성운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언론 스크랩을 해서 우리 내부망에 올려서 직원들이 같이 본다, 이렇게 말씀드린 게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우리 지역의 언론사들에 기사 나온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검색해서 스크랩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이 여기서 표현된 아이서퍼라는 프로그램이고 이 프로그램에 대한 사용료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그 안에 포함되어 있는 언론사들이 있습니다.

보통 저희들이 활용하는 건 중앙지가 2개가 있고 지방지가 9개가 있는데 거기에 대한 저작권이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그 저작권을 줘야 문제가 안 되거든요.

그것은 내부망에 내부 직원들만 사용했을 때 사용하는 저작권인데 거기에 다 포함되어서 집행되는 금액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아이서퍼 도입 연도는 몇 년도 입니까?

○공보관 임성운 상당히 오래되었습니다.

최초 도입은 제가 알 수 없는데 10년 이상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엽 위원 지금 현재 윈도우 11을 권장하고 있는데 지금 윈도우 11에서 잘 사용이 가능하신 건가요?

○공보관 임성운 예, 잘 됩니다.

이것은 저희가 개발해서 쓰는 게 아니고 상용 프로그램 나와 있는 것을 이용하는 거라서 그런 것은 문제없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김동엽 위원 예, 맞습니다.

아이서퍼는 현재 개발이 중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업데이트도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서퍼가 상당히 오래됐는데 그렇게 익숙해져 있는 직원의 입장에서는 계속 쓸 수도 있겠지만 여러 가지 보안이나 저작권, 그런 부분과 우리가 도입하는 최근 프로그램들의 호환성도 사실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서퍼에 2,900만 원을 사용하는 것도 것이지만 다른 대안적인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업데이트가 잘되고 있는 썬더비트라든지 AI가 포함되어 있는 그런 스크랩 프로그램들도 있고요.

클릭 두세 번이면 끝나는 그런 프로그램들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특히 무료로 쓸 수 있는 오픈소스 파이썬을 이용한 프로그램들도 스크래피라고 여러 가지로 나와 있습니다.

일단은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있어서 조금이라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구태 프로그램은 과감히 버릴 수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심도 있게 논의 부탁드립니다.

○공보관 임성운 먼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썬더비트하고 스크래피를 제가 사실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그 부분은 상당히 제가 오히려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일단 그런 게 있다라면, 그리고 아이서퍼가 말씀하신 대로 추가 개발이 안 되는 상황이라면 같이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저희들 입장에서는 물론 쓰는 게 제일 좋겠습니다마는 그러나 기능이 추가적으로 업데이트가 안 된다라면 그것은 곤란한 부분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것은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차이점을 보고 저희들이 그때는 비용도 봐야겠지만 일단 기능적인 부분들도 많이 고려해서 이 부분을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예, 맞습니다.

제가 앞서서 창의성에 대해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우리가 업무를 함에 있어서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AI의 활용이라고 또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AI가 도입이 전혀 안 되고 포함이 되어 있지 않은 그런 프로그램을 하는 것보다 우리가 스크랩한 것을 특정 카테고리별로 모아줄 수 있는 그런 AI라든지 아니면 거기에서 추가적인 아이디어를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시중에 충분히 나와 있기 때문에 검토 부탁드립니다.

○공보관 임성운 예, 알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김동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남재욱 위원 간단하게.

○위원장 황점복 우리 남재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재욱 위원 남재욱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께서 질문한 내용인데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질문드리기 전에, 전 시간에 기획조정실에 그 방대한 양이 있는데도 일찍 끝났는데 공보관 시간이 오늘 인기가 아주 많은 것 같습니다.

(웃음소리)

홍보가 막 될 것 같아요.

159페이지 아까 박영주 위원님께서 질의를 드렸는데 언론사 창간 축하 광고 언론사 여기 몇 개 언론사입니까?

여기 해당되는 언론사가 몇 개 언론사입니까?

○공보관 임성운 저희가 지금 창간 광고를 한 데는 32개 되겠습니다.

○남재욱 위원 32개 언론사입니까?

○공보관 임성운 예.

○남재욱 위원 이 언론사에 9,856만 원 지출했다.

그러면 이 언론사들의 창간을 축하하는 그런 광고를 냈다는 거죠?

○공보관 임성운 예, 그렇습니다.

○남재욱 위원 그러면 어디에다가 낸 겁니까?

○공보관 임성운 그것은 신문사 같으면 지면이고,

○남재욱 위원 A라는 언론사가 있다, A언론사가 창간을 축하하는 광고를 냈다는 거네요.

○공보관 임성운 그렇습니다.

이런 거죠, ‘창간 몇 주년을 축하합니다’, 예를 들어서 ‘창원시가 응원합니다’, 뭐 이런다든지 그런 식으로 해서 나가는 겁니다.

○남재욱 위원 그러면 A언론사의 창간 축하를 A언론사 지면에 낸다는 거네요.

○공보관 임성운 예, 그런 셈이죠.

○남재욱 위원 자기 신문사에 창간을 축하하는 데 거기에 비용을 지불한다 이런 이야기다, 그렇죠?

○공보관 임성운 그렇습니다.

○남재욱 위원 뒤에 자료가 온 것 같은데 보시죠.

○공보관 임성운 그것 한 게 아니고, 저희가 창간 광고 창간 축하를 하는데 거기에 그 내용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창원특례시라든지 이런 것을 해서 우리 시정 비전이라든지 그런 것을 넣어서 광고하는 거지, 무작정 그것만 딱 내는 그런 건 아니고요.

○남재욱 위원 그렇죠.

○공보관 임성운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남재욱 위원 예를 들어서 말씀해 주세요.

○공보관 임성운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자면 우리가 개업 집에 개업 축하 난을 보냅니다.

그런데 거기 가서 밑에다가 ‘개업 축하합니다’ 하고 또 옆에 한쪽에는,

○남재욱 위원 대박 기원합니다.

○공보관 임성운 누가 보낸다, 이렇게 쓰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저희들이 창간 광고를 하면 저희가 쓸 때 ‘창간 축하합니다’, 한 줄 작게 들어가지만 그 밑에는 지금 같으면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 창원특례시가 함께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 비전이 꼭 신문에 다른 사람이 볼 수 있게끔 그렇게 하고 있고요.

무작정 그 멘트만 들어갈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남재욱 위원 아니, 제가 질문드리는 것은 무작정 했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공보관 임성운 예, 압니다.

○남재욱 위원 그러면 전부 지면 언론사입니까?

○공보관 임성운 아닙니다.

지면도 있고 인터넷 매체도 있고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는데, 저희 관내에 본사가 있는 언론사 위주로 하고 있고요.

이게 그래서 크다고 해서 주는 건 아니고 그다음 관내에 최소한 취재 본부가 있어야 그래야 그 사람들하고 유대관계가 있는 거지,

○남재욱 위원 맞습니다.

○공보관 임성운 그냥 그것 없는데 주지는 않습니다.

○남재욱 위원 아니, 제가 부정적으로 물어본 게 아니고.

(웃음소리)

어떻게, 어떤 형태로 지출이 되고 있는지 그래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남재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보관 소관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보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16분 회의중지)

(11시18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점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관 소관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완명 감사관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김완명 안녕하십니까. 감사관 김완명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황점복 위원장님과 정은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관 소관 2025년도 세입·세출결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세출예산안 책자 14쪽입니다.

세입결산 총액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징수결정액은 3,598만 8,540원이고 수납액은 526만 2,540원입니다.

미수납액은 3,072만 6,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책자 38쪽 세출예산 총괄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4억 7,565만 2,000원으로 지출액은 4억 6,092만 1,478원입니다.

잔액은 1,473만 522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단위별 세출결산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73~177쪽 감사활동 예산입니다.

예산현액이 1억 4,528만 3,000원으로 지출액은 1억 3,979만 3,128원이며 잔액은 548만 9,872원입니다.

주요 집행내역은 자체감사 및 상부기관 감사업무 추진 활동을 위해서 사무관리비 2,218만 6,810원이며 시책추진업무추진비가 1,199만 9,240원, 직원 특정업무경비 3,137만 150원, 명예감사관 수당 161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청렴도 향상과 관련된 예산집행은, 집행내역은 사무관리비 3,336만 원이고 청렴콘서트 1,000만 원, 부패신고 보상금 134만 8,520원입니다.

공무원 및 우수부서 포상금을 420만 원, 청백e시스템 운영 위탁비 1,625만 4,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177쪽 보조금 예산입니다.

예산현액 및 지출은 200만 원입니다.

주요 집행내역은 사회복지시설 감사사례집 제작 등 사무관리비 2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178쪽 기술감사 예산은 예산현액이 50만 원으로 지출액은 8만 5,720원이며 잔액은 41만 4,280원입니다.

주요 집행내역은 감사분야 업무협의를 위해서 국내여비 8만 5,72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178쪽 일상감사 예산은 예산현액 및 지출액은 350만 원입니다.

주요 집행내역으로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사례집을 제작하는 등 사무관리비 35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179쪽 조사활동 예산입니다

예산현액은 1,203만 원으로 지출액은 1,177만 60원입니다.

잔액은 25만 9,940원입니다.

주요 집행내역으로 업무 추진을 위한 차량 임차 및 가스 구입 등 사무관리비 1,140만 원, 공공운영비 37만 6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179쪽 인력운영비 예산은 예산현액이 2억 3,442만 6,000원으로 지출액은 2억 2,852만 9,570원이며 잔액은 589만 6,430원입니다.

주요 집행내역은 시간외 근무수당 2억 2,852만 9,57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180~181쪽 기본경비 예산입니다.

예산현액은 7,791만 3,000원으로 지출액은 7,524만 3,000원이며 잔액은 267만 원입니다.

주요 집행내역은 사무관리비 5,535만 원, 관내출장 여비 1,433만 원, 부서운영 업무 추진비 48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감사관 소관 2025년도 세입․세출결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점복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재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재욱 위원 보고를 하셨는데 질의를 빨리 안 하시네요.

질의드리겠습니다.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179페이지 감찰차량 운영 임차 906만 원.

감찰차량은 임대로 해서 쓰십니까?

○감사관 김완명 예, 렌털해서 쓰고 있습니다.

○남재욱 위원 매년 렌털합니까?

○감사관 김완명 예, 그렇습니다.

○남재욱 위원 특별한 시기에 쓰는 겁니까?

차량이 일반 차량하고 다릅니까?

○감사관 김완명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 차량하고 동일하고 소나타인데.

저희 부서에 차량이, 기동성 있는 차량이 1대 지금 배정돼 있고 그것을 렌털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남재욱 위원 현장에 가서 확인하기 위해서?

○감사관 김완명 그렇습니다.

현장 확인하고 출장이나 이런 등등.

○남재욱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77페이지 제일 위쪽에 보면 부패신고 보상금이 있는데 이 내용이 무슨 내용입니까?

○감사관 김완명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내용은 역시 권익위에서 신고된 신고 보상금 관련된 겁니다.

이것은 사회적 기업에 보조금이 지급되는데 이미 퇴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근무하는 것처럼 이렇게 속여서 한 것이 권익위에 신고가 돼서 이 부분에 대해서 130만 원 집행한 사실이 있습니다.

○남재욱 위원 내부에 공익신고를 하시면,

○감사관 김완명 그렇습니다.

○남재욱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74페이지 명예감사관 수당이 161만 원이 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관 김완명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명예감사관은 저희가 30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열다섯 분, 열다섯 분씩 이렇게 나눠서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에 한번 저희가 정기감사를 할 경우에 한두 분씩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서 이분들을 참여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에게 나가는 수당입니다.

1회에 7만 원씩 지급되고 있습니다.

○남재욱 위원 이 감사관의 역할이 예방적인 차원에서 하는 그런 역할도 있죠?

○감사관 김완명 그렇습니다.

○남재욱 위원 그런 역할은 예를 들자면 어떠한 역할이 있을까요?

○감사관 김완명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모든 사업을 사후에 모니터링하게 되면 이게 공무원들 지적사항이나 또는 처벌의 위주로 이렇게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나오겠습니다마는 이것을 사전에 저희가 일상감사를 통해서 적정성이나 투명성이나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감사적인 측면에서 한번 바라보고 그래서 그것이 타당성이 있다라고 판단하면 추진하고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지적해서 방향을 설정하게끔 하는 그런 제도를 저희가 이번에 도입했습니다.

그래서 일정 부분 효과가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남재욱 위원 언제, 이번에 처음 도입한 겁니까?

○감사관 김완명 예, 제가 부임해서 일상감사를 앞으로 좀 당겨서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중간에 하는 것보다는 계획 단계에서부터 모든 것을 들여다보는 게 어떻겠느냐, 이렇게 예방적인 측면을 한번 도입한 바 있습니다.

○남재욱 위원 교육시간 이런 것도 있습니까?

○감사관 김완명 교육은 저희 자체 내부적으로 기술직 공무원들에게 특별히 저희가 조금 학습도 하고 관련 업무에 대해서 미리 연구도 좀 하고 이렇게 하고 있고.

지금 전체적인 직원에 대한, 비위에 대한 예방 관련해서는 지금 청렴콘서트라든지 그다음에 외부 강사를 초빙해서 강의를 좀 듣고 청렴에 관련된 강의 듣고 이런 것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재욱 위원 출자·출연기관에도 그런 프로그램이 있나요, 교육 프로그램이나?

○감사관 김완명 출자·출연기관에는 저희가 별도로 이렇게 감사 기능이 있기 때문에 거기 자체적으로 감사 기능을 하도록 하고 저희가, 본청에서 하고자 할 때는 청렴콘서트라든지 이런 데 참여시키도록 그렇게,

○남재욱 위원 그럼 감사관에서 출자·출연기관에 지도를 하는 그런 권한이 있습니까?

○감사관 김완명 예, 있습니다.

저희가 감사 기능이 있기 때문에, 감사 권한이 있기 때문에 상시 그런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남재욱 위원 도둑질을 하는 사람도 나쁘지만 우리가 지키지 못하는 부분도 책임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잖아요.

하여튼 새롭게 기대를 좀 해 보겠습니다.

○감사관 김완명 예.

○남재욱 위원 안타까워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관 김완명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점복 남재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동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엽 위원 반갑습니다. 김동엽 위원입니다.

감사관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금 제가 질문을 드릴 것은 178페이지, 성과보고서 102페이지입니다.

기술감사 부분이 제가 좀 궁금해서요.

이게 기술감사가 50만 원에 측정이 되어 있어요.

이게 전년도 대비해 반토막도 안 되는 금액으로 책정이 되어 있는데 결산 내역을 보면 거의 손을 대지 않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혹시 기술감사 부분은 돈이 필요 없는 건지, 아니면 어떻게 운용을 하는 돈인지 한번 여쭤봅니다.

○감사관 김완명 주로 지금 여기에 배정돼 있는 예산은 사무용품비 위주로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주무부서에서 사무용품을 사거나 이렇게 하면 여기에 다 흡수돼서 사용하기 때문에 그렇게 큰 비용이 필요 없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동엽 위원 그럼 여비의 지출이 8만 원 나간 것은 전부 다 그러면 사무용품입니까, 아니면 출장 나가거나,

○감사관 김완명 예, 출장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장비가 기술감사 같은 경우에는 출장보다는 내근해서 주로 많이 하는 업무다 보니 그렇습니다.

감찰TF팀은 주로 출장을 많이 다니고 기술감사는 주로 기록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감사를 하기 때문에 출장이 좀 덜하다고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동엽 위원 저는 일상감사도 중요하지만 기술감사도 조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문 분야이기도 하고 특히 관공서를 새로 짓게 되면 ‘비 안 새는 관공서를 찾기 어렵다’라고 하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로 감사가 되게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 건설 경기 현장에 원자재가 오르고 인건비가 폭증하고 있는 이런 시점에서 감사는 특히나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금액이 생각보다 적고 사용처도 크지 않아서 여쭤봤습니다.

그러면 이제 사무실 내에서만 기술감사가 다 100% 처리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감사관 김완명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님 지적, 정말 좋은 지적이시고요.

지금 중대재해법이 발효됨으로 인해서 안전이 특히 중요시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술감사팀이 현장 위주로도 나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이런 부분을 좀 보완해서 그렇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예, 기술감사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희가 세부 안전을 위해서 안전용역을 맡기는데 용역만으로 100% 우리가 안전하다라고 생각이 들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감사를 꼼꼼하게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관 김완명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점복 김동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은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은정 위원 안녕하세요. 곽은정 위원입니다.

성과보고서 98페이지 보시면요.

성과지표 달성 현황에서 공무원 3대 비위 발생 건수 보시면, 이거 3대 비위가 중대비위라고 제가 찾아보니 갑질, 음주운전, 성 비위로 나오던데.

지금 24년에 목표가 6명 이하였는데 11명으로 달성률이 제로입니다.

25년에 목표가 10명 이하로, 목표가 지금 낮춰졌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비위를 줄이려는 의지보다 목표를 하향 조정해서 달성치를 맞춘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씀해 주십시오.

○감사관 김완명 그 지적, 아주 저희들이 좀 미처 생각지 못한 그런 지적입니다.

저희가 이게 적발 위주가 아니라 예방 위주의 감사가 앞으로 저희들이 방향을 설정해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건수에 대한, 몇 건이 줄었다, 몇 건이 늘었다, 이런 것보다는 발생하지 않는 쪽으로, 그런 쪽으로 진행한다면 충분히 위원님 지적을 갈음할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곽은정 위원 25년 종합 청렴도 1등급 달성은 축하할 일입니다.

그런데 성과지표 목표치를 낮춰서 달성률을 높인다거나 아까 김동엽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기술감사 부분은 지금 예산 집행률이 거의―특수사항을 말씀하셨지만―17%밖에 안 되는데 이런 건 신뢰받는 청렴 창원시, 특례시라는 그런 목표와는 좀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이런 부분은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관 김완명 예, 계량화된 수치를 가지고 저희가 청렴도를 높이거나 이런 편법을 쓰지는 않고 예방감사나 특별히 교육을 통해서 부패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곽은정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곽은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서명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일 위원 고생하십니다. 서명일입니다.

174페이지 거기에 직무수행경비에 감사담당공무원 특정업무수행 경비라 해서 3,100만 원 지급됐는데 이거는 무슨 성격입니까?

저희 인원에, 그냥 감사관 직원들한테 준다?

○감사관 김완명 예, 감사관 직원들에게 월 8만 원씩 감사수당으로 지급,

○서명일 위원 수당으로 그냥, 배정되어 있는 거죠?

○감사관 김완명 예, 그렇습니다.

○서명일 위원 지금 감사관실의 인원은 몇 명입니까?

○감사관 김완명 저를 포함한 32명입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면 앞전보다 줄었습니까, 늘었습니까?

○감사관 김완명 동일합니다.

○서명일 위원 동일합니까?

○감사관 김완명 예.

○서명일 위원 그러면 예전에 임시적으로 정원 됐던 부분 전부 다 복귀를 했다, 그렇죠?

○감사관 김완명 예, 정원 대비 지금 4명 오버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4명 부분에 대해서 포함해서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서명일 위원 그런데 보시면 아까 기술감사 부분 계속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기술감사를 하려면 어쨌든 간에 감사 인원 중에서, 감사실 직원 중에서, 어쨌든 전문가 그룹이니까 토목직이나 건축직이나 그런 직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분은 몇 분 계세요?

○감사관 김완명 지금 기술감사팀이 6명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6명인데 예산이 50만 원이다 하면 좀 안 그런가요, 예산도 사용도 안 할 뿐 더러?

앞으로 가면 갈수록 이 부분은 더 늘어날 부분인데.

그다음에 아까 감사관님이 말씀하셨는데 현장에서, 아니, 사무실에서 하는 것보다 현장을 더 많이 나가야 할 부분 같은데.

아시겠지만 입찰용역 업체는 별도로 있지만 창원시 관급공사의 가장 장점 3가지는 감사관님 아시죠?

○감사관 김완명 예.

○서명일 위원 장점 3가지 뭐가 있습니까?

○감사관 김완명 장점 말씀입니까?

○서명일 위원 예, 장점.

○감사관 김완명 관급공사는 결국은 투명성이나 공정성에 역점을 두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거기 보면 관점을 다르게 생각할 부분이 우리 시민들이 보기에 관급공사의 가장 장점이 뭐냐면 늦고 비싸고 건물 지으면 하자가 엄청나게 많이 생기는 것.

관급공사 해서 비 안 새는 건물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 부분이 전부 다 기술이고 그다음에 현장에 그 관급을 짓는 공무원의 감독관이 다 배치돼 있는데도 나중에 공사가 완공되고 준공이 되고 나면, 준공 기간에 허덕허덕해서 그냥 준공을 해 주다 보니까 나중에 다 건물이 완공되고 나서 사용을 하게 되면 항상 그런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거든요.

최근 4년 전 지어진, 최근 수준만 봐도 건물이 가면 비가 샌다든가, 우리 가정집 같은 경우는 지으면 비 절대 안 새는데 관급만 하면 그런 부분, 곰팡이 피고, 그래서 나중에 재공사하면 다시 거기에 추가가 들어가고 하자 보수는 안 되고 그런 부분들도 다 끝나고 나서 문제 터지면, 아까 하는 감사보다는 예방 차원의 감사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관점을 바꿔서 감사를, 그런 부분을 좀 생각해 보실 부분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감사관 김완명 저희가 이제, 제가 이렇게 감사관으로 부임한 이후에 직원들하고 소통해 보니 감사실이 적발 위주다, 또는 사후 약방문 형태다, 이런 취지의 지적들이 좀 많았습니다.

사실 또 공무원들 입장에서 볼 때는 감사 기능이 강하면 소극행정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일이 있고 하기 때문에 뭐니 뭐니 해도 예방이 가장 우선이 돼야 하겠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예방도 이제, 요즘 추석절에 예를 들면 정부 부처에서 암행 감찰을 하지 않습니까?

그게 결국은 적발 위주의 감찰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이번에 추석절 감찰할 때 노출해서 감찰을 해라, 감사관들이, 감사요원들이 주변에 있으면 부조리가, 부정을 하려고 하다가도 예방이 되지 않겠느냐, 그런 차원으로 그렇게 진행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좋은 생각이신데, 감사관님들이 현장 가실 때는 옷도 좀 편한 옷을 입었으면 좋겠고, 그게 이제 예방의 효과가 있는 거죠.

감사관실에서 밖을 다닌다는 그런 부분도, 현장 같은 경우에 식사도 하시지도 말고.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당부드리면 감사관님 새로 오셨으니까, 저희 창원시에 2년 전의 감사 형태가, 그러니까 앞에 사업한 것을 좀 더 캐는 감사였고 그다음에 우리 관계 공무원들을 고소·고발하는 감사 형태였는데 그래서 소송비용은 소송비용대로 들고 해서 전부 다, 거의 다 98% 이상이 저희가 패소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공무원의 조직문화가 아주 소극적으로 변했습니다.

그때 한 비근하게 이야기 듣기로는 ‘연금 지키기’, 사업은 절대 하면 안 된다, 하면 나중에 사업 끝나고 나면 감사받는다’ 이런 부분에서 저희 창원시가 근 2년 동안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고 정체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정체 기간이, 지금은 AI시대고 엄청나게 빠른 속도를 내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2년 정체하면 다른 시군이나 아니면 수도권에 5년, 10년이 뒤처지는 계기가 발생합니다.

그러니까 감사를 감사관님이 하실 때, 예전에 경찰 업무도 하시고 쭉 하셨으니까, 전문가시니까 진짜 감사를 위한 감사가 아니고 예방 차원에서 하는 감사.

그다음에 문제가 있으면 감사해야 되겠죠, 해야겠지만 어쨌든 우리 창원시의 조직문화를 좀 이번에 바꿀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관 김완명 예,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명일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서명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주 위원 안녕하세요. 박영주 위원입니다.

결산안 174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일단 여쭤볼 게 있는데 명예감사관 제도가 어떤 제도입니까?

지금 명예감사관 수당으로 160만 원 정도 지출이 되었는데 이 제도에서 이분들이 하는 역할이 뭔지, 그러니까 이 제도 자체를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관 김완명 당초에 이 제도를 도입한 취지는 제 식구 감싸기 감사가 될 수 있다, 또 시민적 차원에서 시정을 한번, 감사를, 차원에서 한번 볼 수 있는 그런 취지가 깔려 있다고 제가 보고 있습니다.

○박영주 위원 그러면 이분은 한 분이세요?

○감사관 김완명 아닙니다.

30명 있습니다.

○박영주 위원 30명인데 그럼 수당 지급이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지금 160만 원 정도 지출이 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감사관 김완명 저희가 정기감사할 때 두 분 정도 참여를 하게 하고요.

여타 또 특별하게 소집해서 어떻게 교육을 하거나 이런 때, 회의를 하고 이럴 때 회의 수당으로 이렇게 지급이 되는 금액입니다.

○박영주 위원 서른 분은 위촉될 때 어떤 절차를 거쳐서 혹시 위촉이 되시나요?

○감사관 김완명 이것도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서 저희 감사실에서는 관여하지 않고 구청, 각 구청에 추천을 받고요.

구청에서는 읍면동의 추천을 받아서 그쪽에서 좀 인지도가 높으신 분들, 오피니언 리더 격 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을 통해서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박영주 위원 그러니까 읍면동에서 일단 추천을 받으시고, 당초예산이 8만 원이었는데 지금 집행이 160만 원 정도 됐던 이유는 혹시 감사관 인원에서, 인원이 일단 저희가 위촉될 때 인원을 줄였다든지 이 예산이 50% 정도밖에 지출되지 못했던 사유는 어떤 사유가 있었을까요?

○감사관 김완명 25년도에 30회에 42명이 참석을 했고요.

26년도에는 11회에 15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박영주 위원 일단은 저희가 회의가 줄었거나 해서 수당 지급이 줄었다는 말씀이시죠?

○감사관 김완명 예, 회의가 좀 줄었고 감사나 이렇게 이런 부분에서 좀 줄였던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박영주 위원 감사관님 이제 오셨는데,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혹시 뒤에 직원분들이 이분들의, 단순히 회의만 참여해서 역할을 하시는 건지 아니면 이분들이 제보라든지 이분들의 역할로 해서 저희가 감사관 업무에서 개선된 부분들은 혹시 있는지, 실적이 있었는지 한번 여쭙고 싶어서요.

이게 서른 분의 회의 수당이라 하면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런 제도를 두고 있으니까 취지에 맞게 이분들이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결과가 나오고 있는지가 궁금해서 여쭙는 질문입니다.

○감사관 김완명 그런 개선이나 이런 실적이 있는지 자료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자료가 없어서,

○박영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자료 제출 부탁드리고 좋은 취지의 제도인 만큼 일단 명예직으로 머무를 게 아니라 이분들이 실질적인 역할을 했으면 해서 일단 질의드렸고.

그럼 제가 말씀드린 자료는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관 김완명 예, 제출하겠습니다.

○박영주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점복 박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더 이상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감사관 소관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47분 회의중지)

(11시49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점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정연구원 소관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인식 창원시정연구원장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창원시정연구원 원장 황인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황점복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정은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창원시정연구원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2025회계연도 결산서 57페이지 결산총괄입니다.

세입예산 결산액 61억 4,901만 7,000원, 세출예산 결산액 54억 8,513만 5,000원으로 차기이월액 6억 6,388만 2,000원입니다.

차기이월액 내용은 59페이지 하단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순세계잉여금 3억 4,988만 9,000원, 명시이월액 1억 7,202만 원, 대행사업비사용잔액 1억 2,169만 5,000원, 수탁사업비사용잔액 2,027만 6,000원입니다.

이어서 62페이지, 63페이지 수입예산결산에 대한 세부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청년비전센터 대행사업수익 13억 9,710만 원, 출연금수익 34억 538만 1,000원, 출연금 이자수익 4,884만 5,000원, 연구용역 수익 5억 3,635만 9,000원, 영업외수익 2,725만 2,000원, 순세계잉여금 6억 2,240만 8,000원, 이월재원 수입 1억 1,167만 원으로 총 61억 4,901만 7,000원입니다.

수입예산결산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62, 63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해서 64페이지부터 73페이지까지 지출예산결산에 대한 세부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청년비전센터 대행사업비 12억 5,987만 6,000원, 연구사업비 3억 1,935만 3,000원, 수탁용역사업비 2억 8,688만 7,000원, 인건비 등 일반관리비 29억 9,324만 4,000원, 출연금반환금 등 기타비용 4억 1,229만 원, 기본재산적립 1억 원, 이월예산 지출액 5,801만 7,000원으로 총 54억 8,513만 5,000원입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64페이지부터 73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어서 80, 81페이지 명시이월비는 창원특례시 재정투자사업 실태분석 및 활용방안 연구 등 자체 연구과제 4건과 창원시 해양레저사업 육성 종합계획수립 용역 등 수탁과제 3건에 1억 7,202만 원입니다.

이어서 82, 83페이지 전년이월액조서는 전년도 이월한 연구과제인 창원특례시 재정확보 및 대응방안 등 총 5건의 결산내용으로서 총 이월액 1억 1,167만 원 중 결산액은 5,801만 7,000원입니다.

93페이지부터 133페이지는 방금 설명드린 2025회계연도 결산사항별 설명서이니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창원시정연구원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점복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김동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엽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동엽 위원입니다.

먼저 시정연구원에서 연구한 자료들 제가 책자를 받아 봤는데 정말 알차고 좋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근본적으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예산이 61억이 투입이 되었죠?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5억에 가까운 돈이 불용액으로 남아 있습니다.

혹시 근본적인 원인이나 내용 있으실까요?

○창원시정연구원 경영지원팀장 김형준 경영지원팀장 김형준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들 불용액이라고 말씀하시는 그 금액들은 사실 여러 가지 집행잔액들이 섞여 있는데 저희들이 대행사업에서 발생한 집행잔액과 수탁사업에서 발생하는 집행잔액 그리고 수탁사업에서 발생하는 연구원의 이익금 그리고 출연금에서 집행잔액, 이렇게 다 같이 섞여 있어서 좀 금액이 과다하게 보일 수도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

거기에는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면 연구원에서 연구용역을 통해서 발생한 이익금까지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 과다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그게 다 불용액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김동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여기에 관련해서 추경을 7억 3,000만 원 가까이 하셨잖아요?

그러면 추경액을 조금 줄일 수 없었을까라고 하는 의문이 드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창원시정연구원 경영지원팀장 김형준 추경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 추경 발생 요인은 연도 중에 수탁사업, 연구용역이 발생할 때 그것에 대한 어떤 반영을 위해서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 외에 추경 요인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 추경이라는 게 다른 어떤 출연금을 추가로 받는다든가 그런 게 아니고 수탁사업이 그때그때 발생할 때마다 예산에 반영한 결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김동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질의 없으, 남재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재욱 위원 반갑습니다. 남재욱입니다.

보통 연구를, 여기 보니까 명시이월 한 부분이 7개 정도가 있는데 이월액이 1억 7,200만 원 정도 돼 있습니다.

보통 과업기간이 몇 개월입니까?

○창원시정연구원 경영지원팀장 김형준 경영지원팀장 김형준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발생하는 명시이월의 대부분은 사실 수탁용역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탁용역 같은 경우에는 길면 한 1년 반, 짧으면 8개월 전후도 있는데 시에서 저희 연구원에 주는 수탁용역의 기간 자체가 하반기에 저희들에게 의뢰가 오면 다음 연도까지 넘어가는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명시이월로 예산을 이월하고 있습니다.

○남재욱 위원 그런데 창원특례시 재정투자사업 실태 분석 및 활용 방안 연구부터 건축물, 인구 빅데이터 분석 연구, 특례시 재정 실태 분석 및 활용 방안 연구, 쭉 이렇게 보면 민간자본유치구역 개발방안 연구용역까지 보니까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이렇게 과업기간이 정해져 있고 명시이월이 1억 7,200만 원인데 이게 설명이 좀 맞지 않는 것 같은데요.

과업이 24년도에 준비된 것 아닌가요?

○창원시정연구원 경영지원팀장 김형준 추가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연구는 사실 우리 연구원 자체에서 발생한 연구에 대해서 이월된 것을 말씀을 주로 하셨는데 그게 말씀하신 것처럼,

○남재욱 위원 자체연구?

○창원시정연구원 경영지원팀장 김형준 예, 기획연구 부분이 대부분인데 기획연구 같은 경우에는 보통 저희가 1년 내에 끝내려고 하지만 기획연구의 어떤 성격이라든지 규모에 따라서 한 1년 6개월까지도 가기도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2025년 1월에 시작한 게 2026년 3월까지 1년 3개월 정도로 과업 규모가 크다든지 그런 경우는 넘어가기도 합니다, 다음 해로.

○남재욱 위원 그런데 이게 과업기간이 똑같이 1월 1일부터 26년 3월 31일까지네요.

○창원시정연구원 경영지원팀장 김형준 기획과제다 보니까, 저희들은 정책과제 같은 경우는 보통 6개월 이내에 끝내고 현안과제 같은 경우는 3개월 전후로 보통 끝내는데 기획과제 같은 경우는 1년이 조금 넘어가기도 합니다.

아마 이것은 담당 연구진들이 어쨌든 상반기 내에는 끝내려고, 과업을 조금 3월 31일까지는 끝내려고 한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남재욱 위원 그러면 예산은 15개월 치를 편성해 놓고,

○창원시정연구원 경영지원팀장 김형준 예, 맞습니다.

○남재욱 위원 해를 넘겨서?

○창원시정연구원 경영지원팀장 김형준 집행률에 따라서 집행이 다 되고 이제 미집행잔액만 이월시키는 거죠.

○남재욱 위원 그래요.

연구과제별에 따라서 몇 %, 몇 % 차액이 있어서,

○창원시정연구원 경영지원팀장 김형준 예, 3월 31일까지 가야 예산 소진도 되고 결과보고서도 나오니까 1월부터 연구는 쭉 추진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남재욱 위원 이런 연구, 인원이 부족해서 그렇습니까, 기획 자체연구를 그 해에 완료가 되기가 원래 어렵습니까?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통 기획연구과제는 10개월에서 1년 정도를 예정하고 했고 정책연구과제는 6개월 단위로 지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현안은 주로 3개월 전후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기획은 글자 그대로, 기초 자료, 기본 원리를 연구하는 그런 내용들이라서 시간이 그때그때마다 조금 더 걸릴 때도 있고 덜 걸릴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연구진이 현재 18명인데 연구진도 한정이 되어 있어서, 과제가 작년 같은 경우에 총 69건을 수행했습니다, 18명에서.

○남재욱 위원 매년 연구과제들이 거의 쉬지 않고 할 수 있는 그 정도 양이라는 이야기잖아요.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아뇨, 그게 적은 인원으로 많이 하다 보니까 기획과제가 보통 1월에 출발하는데 그때 출범 못 하고 그다음 하반기부터 시작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과제가 특정 연구원한테 몰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하반기 출발한 기획과제는 내년도까지 이월되는 그런 케이스가 이번에, 작년도에는 있었습니다.

그게 기획과제가 한 3건이 있었고 수탁과제는 시에서 그때그때 뭐,

○남재욱 위원 그러니까 자체연구, 기획연구인데 2025년 과업기간이 1월 1일부터, 처음부터 그러면 다음 해에 3월 말까지 이렇게 일괄되게 잡아 놨네요?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3월 말까지가 아니고 기획과제가 3건 이월된 것은 작년 11월부터 착수에 들어갔습니다.

○창원시정연구원 연구기획팀장 정오현 추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구기획팀장 정오현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기획과제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기획과제를 자체 발굴해서 진행을 하지만 해당 부서와 연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소통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조금 해당 부서에서 요청하는 사항이 많아지면 과제의 분량이 조금 더 늘어나기도 하고 실제로 또 과제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 중에 예민한 부분들, 데이터 부분들이 좀 예민해서 외부에 누출이 조금 어려운 부분들, 이런 부분들은 조율해 가는 과정에서 기간이 살짝 늘어나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당초에 말씀하셨던 그런 1년짜리를 기본적으로 하지만 중간에 연구를 수행하다 보면 해당 부서와 협의를 통해서 기간이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늘어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해당 부서로부터 저희가 이제 공문을 받아서 정식적으로 과제를, 기간을 좀 연장하는 형태로 그렇게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재욱 위원 그런데 좀 늦게 시작하면 당연히 넘어가겠는데 제가 나열한 일곱 가지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로 과업기간이 딱 정해져 있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2026년도에 또 일이, 과제들이 많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럼 매년 이렇게 물려서 과업들이 이월되나요, 거의 매년?

물론 당연히 이월되겠죠.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그런 원칙은, 당해연도 시작해서 당해연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연구 착수 시기가 좀 늦어지만 내년도 이월되는 과제들이 있긴 합니다.

○남재욱 위원 될 수 있으면 회계연도 그리고 기간도 조금 그해에 정리가 되는 쪽으로 계획을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예, 최대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남재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남재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창원시정연구원 소관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중식을 위해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점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창원시설공단 소관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균 경영본부장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반갑습니다.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경영본부장 이경균입니다.

창원시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황점복 위원장님과 정은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회계연도 결산 사항별 제안설명에 앞서 우리 공단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시설본부장 김동환입니다.

감사안전실장 한정필입니다.

경영지원실장 김민관입니다.

환경복지처장 최명용입니다.

청소년체육처장 손은수입니다.

경기시설처장 홍성열입니다.

생활체육처장 김재현입니다.

체육사업처장 오상은입니다.

해양교통처장 김영호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2025회계연도 결산 사항별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결산 사항별 설명서 141페이지입니다.

예산결산 총괄 현황입니다.

예산액은 1,077억 8,116만 8,000원이며 집행액은 1,050억 1,647만 1,000원입니다.

불용액은 27억 6,469만 7,000원입니다.

다음은 인건비 등 목별 주요 과목 집행 내역입니다.

인건비성 경비는 예산액 503억 9,682만 5,000원 중 500억 9,932만 5,000원이 집행되었으며 잔액은 2억 9,749만 9,000원입니다.

일반운영비는 예산액 175억 6,262만 2,000원 중 172억 9,875만 6,000원이 집행되었으며 잔액은 2억 79만 원입니다.

시설관리 자재 구입 및 상하수도 사용료 등을 위한 재료비는 예산액 42억 2,091만 원 중 41억 9,696만 원이 집행되었으며 잔액은 2,395만 원입니다.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노후시설 개선, 조경 사업 등 수선유지비는 예산액 57억 6,225만 1,000원 중 57억 1,002만 원이 집행되었으며 잔액은 5,223만 원입니다.

전기 및 도시가스요금 등 동력비는 예산액 79억 6,127만 6,000원 중 79억 5,946만 6,000원이 집행되었으며 잔액은 180만 9,000원입니다.

142페이지입니다.

시설비 및 자산취득비, 소프트웨어 등 유·무형자산의 자본적 지출은 예산액 38억 2,618만 9,000원 중 18억 1,627만 4,000원이 집행되었으며 잔액은 20억 991만 4,000원입니다.

시 예산담당관 외 14개 소관 부서별 예산집행 세부 내역은 페이지 159페이지부터 315페이지까지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여러 위원님들께 많은 격려와 지도 편달을 바라며 개선할 사항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면 이를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창원시설공단 2025회계연도 결산 사항별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점복 경영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우리 김동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엽 위원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김동엽 위원입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사실 지금 예산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 하는 자리이지만 미리 행감을 준비해 주십사 하고 드리는 말씀도 있습니다.

그냥 선별해서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용역비가 1억 9,900만 원 책정되지 않았습니까?

그게 11월에 완료됐다라고 여기 책자에는 나와 있습니다, 맞습니까?

○창원시설공단 감사안전실장 한정필 감사안전실장 한정필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김동엽 위원 직접 생각하시기에 1억 9,900만 원의 퀄리티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토의하거나 심사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창원시설공단 감사안전실장 한정필 예, 그때 위원장님하고 방문해서 좋은 의견 내주셔서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 직원들 좀 반성하고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용역이나 그런 것들 할 때 좀 더 점검하고 최종보고서가 나올 때 한 번 더 검토하고 그렇게 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동엽 위원 이게 1억 9,900만 원이면 2억짜리 용역입니다.

인천아시아드를 살펴봤을 때는 4억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업체가 용역을 수행함에 있어서 돈이 부족했다거나 아니면 조금 업무가 돈에 비해서 훨씬 많다라고 하는 볼멘소리를 한 적이 있었습니까?

○창원시설공단 감사안전실장 한정필 위원님 질의에 답변, 그것까지는 제가 7월 14일 자로 발령을 받아서 거기까지는 구체적으로 지금 확인을 못 했고 그 부분도 다시 확인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정밀안전검사라고 하면 자재에 대한 파괴, 비파괴를 포함한 내구성검사, 인장력검사 그리고 스카이를 띄워서 직접 구조물을 사진 찍고 살펴보아야 하는 내용이 있는데 맞습니까?

○창원시설공단 감사안전실장 한정필 예,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김동엽 위원 그렇다고 하면 최근에 불거진 로고 조형물의 나사 누락 사건은 어떻게 보십니까?

○창원시설공단 감사안전실장 한정필 그런 부분들도 좀 세심하게 더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동엽 위원 제가 사실은 입장도 서로 있고 그래서 최대한 말씀을 안 드리려고 했던 부분인데 심도 있게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립니다.

준비 잘해 주시고 혹시나 스카이 띄웠을 때 사진 찍으신 게 있다면 전부 다 첨부해서 저한테 자료 제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창원시설공단 감사안전실장 한정필 예, 잘 알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김동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곽은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은정 위원 안녕하세요. 곽은정입니다.

페이지 163페이지 보시면 다른 시스템이나 프로그램 구입비용은 제가 24년 결산서랑 비교를 해 보면 구입에 큰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데 인사급여시스템 갱신 및 연말정산 서비스 구매 금액이 2배 이상 늘었거든요.

750만 원에서 지금 1,600만 원이 되었는데 크게 증가한 이유가 어떤 것 때문입니까?

○창원시설공단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경영지원실장 김민관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아무래도 시스템이 노후화되고 저희가 올해 전산시스템 구입비로 한 20억 정도를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회원관리 프로그램하고 경영정보시스템하고 추진하고 있는데 기존에 저희가 인사급여시스템이 저희가 근무평정이라든지 하는 데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업그레이드를 하다 보니까 금액적으로 상승이 되었습니다.

○곽은정 위원 업그레이드 비용인 겁니까?

○창원시설공단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예, 그렇습니다.

○곽은정 위원 여기 171페이지 여기도 보면 24년도 컴퓨터 구입비용이 2,000만 원이었는데 25년에 1억이거든요.

이게 메모리 가격상승이나 컴퓨터 비용이 다 상승한 것을 감안하더라고 5배 이상인데 노후교체가 몇 대이고 신규 보급이 몇 대입니까?

171쪽에 컴퓨터 구입(노후교체 및 신규보급용).

○창원시설공단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노후 컴퓨터 구입비가 총 77대를 교체했습니다.

기존에 윈도우가 바뀌다 보니까 그 사양이 접목이 안 되어서 그래서 적용이 안 되는 부분에 안 되는 오래된 컴퓨터는 다 교체를 했습니다.

○곽은정 위원 그러면 노후교체가 77대.

○창원시설공단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예, 그렇습니다.

○곽은정 위원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곽은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우리 서명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일 위원 수고하십니다. 서명일 위원입니다.

페이지는 44, 45 수입 부분에 좀 여쭤볼게요.

우리 영업수익이 1,032억이다, 그렇죠?

○창원시설공단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페이지가?

○서명일 위원 45, 수입 부분에.

○창원시설공단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45페이지 말씀입니까?

○서명일 위원 예, 수입예산 결산보고서.

이 영업수익이 우리 프로그램 운영해서 하는 그 영업수익입니까?

○창원시설공단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경영지원실장 김민관입나다.

저희가 수입으로 인식하는 부분은 대행사업비로 예산으로 받은 그 부분은 수입으로 인식을 하고, 그래서 저희가 연간 사용을 하고 연말에는 정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수지율은 0으로 보시면 되고 저희가 대행사업으로 인해서 얻는 수익금은 연간 한 700억 정도 되는데 그것은 저희가 대행사업으로 얻은 조례에 의해서 얻은 수입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시 세입입니다.

그래서 시 세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면 대행사업이 대행사업수익 부분이 우리 시에서 예산을 받은 겁니까?

○창원시설공단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예, 그렇습니다.

저희 순수 수익은 대행사업수익이 저희한테는 수익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면 거기에 시설관리공단에 이용한 프로그램 전부 다 시로 세입으로 들어가는 거죠?

○창원시설공단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예, 그렇습니다.

그 부분은,

○서명일 위원 세외수입으로 들어가서.

○창원시설공단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예.

○서명일 위원 세외수입으로 들어가서 거기에서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경비가 모자란 부분은 시에서 보태서 대행사업으로 내려온다는 이야기죠?

○창원시설공단 감사안전실장 한정필 공기업의 회계 기준은, 공단의 회계 기준에 보시면 저희들이 수익금을 대행사업비 예산으로 하도록 되어 있고 집행액을 매출원가로 잡도록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수익과 지출비용은 그렇게 되고 우리가 하고 있는 각종 이용료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시의 세외수입으로 잡히는 그런 게 되겠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면 우리 그것을 봤을 때 우리가 어쨌든 시의 각종 세외수입에 담기는 금액이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지금 운용하는 금액을 정산하면 금액이 얼마인지는 알고 계시잖아요.

○창원시설공단 감사안전실장 한정필 예.

○서명일 위원 그러면 우리 시설관리공단 1년 세출예산 대비 대행사업으로 해서 아니, 대행사업 말고 우리 그….

○창원시설공단 감사안전실장 한정필 이용료.

○서명일 위원 이용료 그것은 몇 % 정도 됩니까?

○창원시설공단 감사안전실장 한정필 한 73%에서 올해가 칠십삼 점 몇, 한 73% 정도 됩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면 한 27%는 이제 부가세 해서 대행사업을 받는다, 그렇죠?

○창원시설공단 감사안전실장 한정필 예, 그렇습니다.

○서명일 위원 인건비까지 다 포함 된 거잖아요, 그렇죠?

○창원시설공단 감사안전실장 한정필 예, 그렇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면 제가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그중에서 주차비를 받는 데는 어디입니까?

○창원시설공단 감사안전실장 한정필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정확하게 몇 개 정도….

○서명일 위원 마산운동장밖에 없습니까?

○창원시설공단 감사안전실장 한정필 아닙니다, 많습니다.

○창원시설공단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경영지원실장 김민관입니다.

저희 관리하는 공영주차장이 한 40개소 됩니다, 40개소 되는데 저희가 직영으로 하고 있는 주차장이 한 20개소 되고 그다음에 민간위탁으로 주는 주차장이 20개 되고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창원시설공단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그건 다 유료화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주차장이 외부에 있는 것 공영주차장 그것 말고 시설에 끼인 주차장 있잖아요, 시설.

그러니까 마산운동장, 우리누리청소년수련관, 늘푸른전당, 중리…. 뭐 이런 데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을 받잖아요.

서부도 마찬가지일 거고 그런데 거기에 주차료를 받는 데는 몇 군데입니까?

○창원시설공단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저희가 지금 부설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요금을 받지는 않고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마산야구장만?

○창원시설공단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예, 마산야구장만 지금 받고 있고 나머지 체육시설에 딸린 부설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요금 징수를 안 하고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가장 민원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데 차 댈 데가 없어서, 제가 아침에 가보면 주차요원까지 배치해서 대체로 그렇게 지금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안전상 문제도 있고 이렇게 해서, 아침에 몰리는 시간대.

그래서 이제 거기 가보시면 저는 그 시설을 이용하는 분들이 주차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주차요금을 받으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런데 그 시설을 이용 안 하는 시민이 주차했을 때는 주차요금을 받아야 한다고 보는 이유가 이용하는 사람이, 그냥 그 주위에 있는 분들이 차를 대니까 이용하는 사람이 불편하니까 그래서 이용하는 사람은 어쨌든 간에 주차시스템에서 전부 다 등록을 할 것 아닙니까?

등록하면 요금을 감면해 주고 이용하지 않고 그냥 외부에서 주차하는 부분은 주차요금을 받아야 주차 공간이 생길 것 아닙니까?

그 부분에 왜 그런 시스템이 안 갖춰지냐 하니까 자동징수할 수 있는 그 설비가 안 되어 있다.

○창원시설공단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예, 그게 주차 부분도 필요하지만 지금 실질적으로 요금을 징수할 수 있는 근거가 없습니다.

근거가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부분은 조례 개정이,

○서명일 위원 근거가 없다고요?

○창원시설공단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예, 우선시 되어야 저희가 근거에 의해서 요금을 부과할 수 있는 그런.

○서명일 위원 부설주차장에는 받을 수 있는 근거가 없어서?

○창원시설공단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예, 지금 아마 시민생활체육관 말고는 부설주차장의 요금을 징수할 수 있는 근거가 없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제가 그 부분 한번 살펴볼 거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직무대행님?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그 부분 저희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주차장 문제는 굉장히 저희들이 항상 민원이 많은 이런 부분인데 이용하는 분들하고 충분하게 의회하고, 의회에서 조례라든지 이런 부분들 협의를 해서 된다 그러면 이용자 중심으로 바뀌는 것은 저는 찬성합니다.

나머지 이용자들도 장시간에 있다든지 이럴 경우에는 2시간이면 2시간, 3시간이면 3시간 초과되는 경우에 한해서는 또 징수를 한다든지 그런 부분들은 의회하고 같이,

○서명일 위원 이용시간이 3시간이면 4시간 정도까지 무료고,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그렇지요.

○서명일 위원 그 뒤에는 받으면,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징수를 한다든지.

○서명일 위원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공영주차장 부설주차장도 공영주차장에 준해서 요금을 징수하게 될 건데 그러면 외부주차장보다 금액은 상당히 저렴할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어쨌든 간에 세외수입이 증가하는 부분이 생길 건데 처음에 초기 투자비용이 자동으로,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시스템.

○서명일 위원 시스템 들어올 때 시간 체크하고 나갈 때 자동으로 결제하는 시스템은 해야겠죠.

예전처럼 사람을 배치해서 징수요원이 있게 하는 시스템은 지금 시대는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시스템을 갖추는 초기비용은 들어가겠지만 어쨌든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하고 그다음에 모든 시설이 주차장 부족 문제로 계속 주차장 확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천문학적인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실제로 안 되고 있는 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예.

○서명일 위원 그러면 사용자 측면에서 봤을 때는 조금 나아질 것 같다.

그다음에 세외수입 문제도 조금은 퍼센티지가 늘 것 같다는 부분이 들어서 조례나 이런 부분 제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예, 감사합니다.

○서명일 위원 그리고 공단에는 전부 다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이고 장사시설부터 해서 전부 다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항상 시민하고 가장 접하고 있는 공단인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나중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우리 서명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없으십니까?

질의가 없으므로, 추가로 하실 것 있습니까?

○서명일 위원 아니요.

○위원장 황점복 질의가 없으므로 창원시설공단 소관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0분 회의중지)

(14시23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점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창원레포츠파크 소관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상원 창원레포츠파크 이사장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기획행정위원회 황점복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공단 임원과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기봉 경영본부장입니다.

문도식 경주운영실장입니다.

김홍령 감사안전팀장입니다.

견종일 기획홍보팀장입니다.

박상도 총무회계팀장입니다.

허동석 경주운영팀장입니다.

조기영 발매ICT팀장입니다.

김병수 CS레포츠팀장입니다.

최향선 누비자운영팀장입니다.

홍성민 누비자지원팀장입니다.

이어서 창원레포츠파크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도 경륜사업 결산서 책자 124페이지입니다.

2025회계연도 창원레포츠파크 결산 총괄은 예산액 332억 122만 4,190원이며 지출액 320억 3,980만 4,859원이며 불용액은 11억 6,141만 9,331원입니다.

주요 지출내역으로는 인건비성 경비 및 사업 운영을 위한 일반운영비 등 사업비용으로 287억 5,411만 7,809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다음 137페이지 시설비 및 자산물품취득비 등 자본적 지출로 29억 7,958만 37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다음 139페이지이며 이월예산지출은 전년도 사고이월액으로 퇴직금·배상금 선고기일 지연 및 일반직 신규채용 계약 지연으로 퇴직금 재정산액 2억 2,028만 8,190원이며 배상금 6,971만 6,490원, 채용용역비 1,610만 2,000원입니다.

총 3억 610만 6,68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01페이지부터 257페이지까지 경륜사업, 사업준비금, 공영자전거사업, 달천공원오토캠핑장, 암벽장, 도비 보조금 등 상세 결산내역은 세출예산 사항별설명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창원레포츠파크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점복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우리 김동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엽 위원 수고하십니다. 김동엽 위원입니다.

어제 시정질의 답변하셨는데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직원이 총 220명 맞습니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230명입니다.

○김동엽 위원 230명입니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예.

○김동엽 위원 저도 공무직에 대한 처우가 개선돼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이사장님께서 아주 깊이 통감하고 계신다고 하셔서 정말 반갑고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예산이 더 책정이 되어야 할 텐데, 어쨌든 우리 레포츠파크 자체가 수익구조를 차고 나가는 그런 조직은 아니다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공무직 인건비를 조금 확보하기 위한 추가수당 같은 게 있는지 헌번 여쭤봅니다.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제가 디테일한 설명을, 총무팀장이 해도 되겠습니까?

○김동엽 위원 예예.

○창원레포츠파크 총무회계팀장 박상도 총무회계팀장 박상도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9월부터 저희가 대표노동조합과 임금협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공무직 관련된, 처우 개선 관련된 부분들은 저희가 올해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최대한 할 거고요.

그다음에 차후 부분의 예산이라든지 수반되는 부분들은 저희가 창원시, 경상남도와 협의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동엽 위원 고맙습니다. 꼼꼼히 잘 끝까지 챙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현재 달천공원오토캠핑장 같은 경우에는 다른 사업자에게 용역을 준 상태입니까?

어떤 상태로 운영하고 계십니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직영하고 있습니다.

○김동엽 위원 직영하고 있습니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예.

○김동엽 위원 이때까지 계속 직영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직영으로 바꾸신 형태 변환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제가 설명드리면 직영을 하기 전에, 아웃소싱 했다가 직영으로 온 것은 아마 시민들의 민원도 많았었고 또 수익구조가 좀 나다 보니까―다른 데 비해서―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던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아마 직영으로 하게 된 동기가, 또 시민들한테 불편함을 첫째는 좀 줄여주려고 그렇게, 굉장히 지금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김동엽 위원 예, 맞습니다.

여기 오토캠핑장에는 사이트만 따로 임대하는 경우도 있고 오두막만 하는 데도 있고 하는데 화장실 관리라든지 그리고 캠핑카 관리가 다른 데에 비해서 잘되고 있다라고 저는 판단했습니다.

대신에 말씀하신 바와 같이 수익구조가 조금 발생하다 보니 자체감사 같은 것을 실시하고 있는지 한번 여쭤봅니다.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예, 그렇습니다.

자체감사도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 저희들, 어제 저희 지역의 언론에서도 보도됐지 않습니까?

우리 공단에 대한 자체감사의 허술한 점을 언론사에서 보도하는 것을 제가 봤는데 저희들은, 제가 와서 보니까 감사뿐만 아니고 수익구조에 대한 회계감사뿐만 아니고 여러 가지 다방면에 대해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있고 특히 금방 말씀 주신 것처럼 화장실이라든지 부대시설 굉장히 자체적으로 하고 나서부터 깨끗해졌습니다.

정말 깨끗하게 관리를 잘하고 있다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에, 차후에 기회가 되면 우리 위원들을 암벽장이나 경륜장으로 초대를 해 주셔서 실제로 돌아가고 있는 단승 방식, 쌍승 방식, 복승 방식, 기타 등등에 대한 저변화되지 않은 그런 새로운 지식에 대해서도 알려주시면 다른 위원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고 예산도 주시고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저희들이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엽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김동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우리 서명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일 위원 수고하십니다. 서명일입니다.

38페이지 손익계산서 보면, 이 손익계산서 경륜사업에만 손익계산서입니까?

○창원레포츠파크 총무회계팀장 박상도 총무회계팀장 박상도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저희가 경륜사업을 함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손익계산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서명일 위원 그럼 나머지 위탁사업, 대행하는 사업, 거기는 이게 포함 안 되는 겁니까?

○창원레포츠파크 총무회계팀장 박상도 예, 순수 경륜·경정사업으로 보시면 됩니다.

○서명일 위원 경륜·경정만.

그러면 지금 순수 경륜·경정에서 1년에 단기 순손실이 한 50억 정도 난다, 그렇죠? 48억이니까.

○창원레포츠파크 총무회계팀장 박상도 예, 지금 48억 1,900…. 결손금입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면 이제 우리 김동엽 위원님도 조금 전에 궁금해서 질의하셨지만 어쨌든 경륜공단에서 레포츠파크로 이름을 바꾼 부분은 다른, 이때까지 경륜만 했는데 다른 부분까지 사업을 좀 넓히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바꾼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지금 대행으로 위탁을 받은 캠핑장이라든가 진해에 그런 사업을 했을 때 거기에 흑자가 나는 것은 아니죠?

당기순이익이 나는 건 아니잖아요.

그것도 적자 나는 사업이잖아요, 그렇죠?

그것 이제 저희가 수익하려고 하는 사업이 아니고 시민들한테 최적의, 좋은 조건의 시설을 임대하기 위한 사업이니까 흑자 하는 사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대행사업을 받은 것 중에서 흑자를 내려고, 당기순이익을 내려고 하는 사업이 있습니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제가 일괄적으로 설명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말씀주셨으니까.

지금 저희들 대행사업을 복지의 개념으로 사업을 집행하고 있는 듯이 수익사업을 원칙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그래서 아마 공단에 위탁을 한 것 같아요.

저희들이 공사가 아니고 공단이지 않습니까.

공단이 수익을 근본적인 목적으로 하지 않지만 독립채산제를 적용 또한 받습니다, 이게 구조적으로.

그러면 수익을 내면 좋지만 지금 경륜과 경정이 수익을 내는 그런 구조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이 수익이 나지 않는다고 폐쇄한다든지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것 또한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창원시가―어제 위원님 질문에 제가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마는―이게 지배구조가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2개의 기관의 지배구조를 가지고 있다 보니까 상법상 문제가 있는 겁니다, 사실은. 우리가 일반회계로 봤을 때는.

그러나 지금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2개의 기관을 가지고 있지만 레저세를 가지고 세이브를 하면 결코 손실 가는 부분도 아닙니다.

도움이 됩니다, 세외수입이 증대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들이 간과하거든요.

단순히 B/C분석만 해서 손실 나니까 레포츠파크는 손실 나는 구조로만 되어 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저희들, 저를 포함한 우리 직원들은 굉장히 좀 억울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죠.

그 부분도 살펴봐 주십사 하는 말씀 올리겠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그러면 전체 예산을 봤을 때 어쨌든 레저세가 도에서 가지고 있는 세가 아직까지, 적립된 게 많잖아요?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예.

○서명일 위원 거기에 적립이 돼서, 그것은 도에서 가지고 있는 거죠?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레저세는 도세입니다.

○서명일 위원 그렇죠.

거기서 가지고 있는 거고 그것은 우리 레포츠파크에서 가지고 있는 자금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가 받아야, 그렇죠?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예예.

○서명일 위원 그 금액은 얼마나 됩니까, 지금 적립돼 있는 금액은?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레저세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서명일 위원 예.

○창원레포츠파크 경영본부장 이기봉 158억입니다.

○서명일 위원 158억 정도 가지고 있습니까?

○창원레포츠파크 경영본부장 이기봉 예, 25년도에.

○서명일 위원 그래서 제가 질의드리는 부분이 저희 창원시에서 하는 사업이 흑자를 내려고 하는 사업은 거의 다 없을 겁니다, 아마.

저희가 장사하는 데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여가나 다른 부분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하는 부분, 그러니까 국가에서 자금을 지원하겠죠.

어쨌든 그러면 우리가 예산이 수익보다는 어쨌든 예산을, 레저세가 됐든 뭐가 됐든 도·시가 거기에 모자라는 부분은 플러스해서 예산을 받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예산이 경륜만 딱 봤을 때는 5대 5입니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예, 그렇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면 나머지 예산이 100% 시비입니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나머지는, 수탁사업은 전부 다 창원시가 하는 것이고 경륜·경정은 도와 창원시가 50대 50 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러면 예를 들면 누비자―어제 말씀드린―그 부분의 인건비나 다른 부분이 들어갈 거잖아요.

그 부분은, 그러니까 공무직이죠, 공무직, 예를 들면 공무직인데 공무직에도 티켓팅 하시는 분들 같이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거기 예산은 그러면 구분이 딱 되어서 티켓팅 하는 분은 도에서 50, 시에서 50, 예를 들면.

누비자 공무직은 100% 시비,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습니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구분돼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구분이 돼 있는 겁니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이거는, 누비자는 일반회계에서 예산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그거는 100% 시비다, 그렇죠?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예.

○서명일 위원 시에서 관여하는 거다, 그렇죠?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예.

○서명일 위원 예,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그러면 성과급 받았을 때, 성과급도 내가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는 건데.

지금 현재 일반직만 받고 있어요, 일반직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일반직도 주지만 공무직도 성과급의 형태를 취해서 여러 가지 수당으로 주고 있습니다.

○서명일 위원 성과급으로 주는 건 없잖아요?

수당으로, 그 임금 테이블에 수당으로 정해놓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예.

○서명일 위원 성과급 ‘가’받으나 ‘나’받으나 똑같은 것 아닙니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아니, 이제 그게 ‘가’받고 ‘나’받고 하는 게 성과급이라고 하는 것은 공기업 매뉴얼에 보면 경영평가에 지대한 공이 있다든지 없다든지 그것을 구분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매뉴얼에.

그런데 어제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저는 일반직과 공무직을 차별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서명일 위원 예예, 그러니까 제가,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반대하고, 공무직을 줘야 하지만 여태까지 공무직을 성과급이라고 해서 일반직과 동일하게 주지는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세이브해 주기 위해서 다른 방법으로 수당이라는 방법, 연차, 휴일수당이라는 방법, 등등으로 해서 세이브해 준 것 또한 맞는 일이거든요.

그런데 일반회계에서 예산 편성을 해서 공무직 누비자만 주면 또 다른 형평성에 안 맞는 게 우리 창원레포츠파크 안에 있는 공무직, 경륜·경정에 참여하고 있는 공무직은 또 차별이 되는 이런 어려움이,

○서명일 위원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그 차별을 하지 말라는 겁니다.

어쨌든 계획을 짜서, 그러면 예를 들면―지금 이사장님 말씀 잘하셨는데―일반직에는 연차수당, 이런 수당이 없지는 않을 거거든요.

같이 있잖아요.

있는데, 그러면 누비자는 그것을 보전하기 위해서 그 수당을 더 많다든가 그렇게 배치가 되어 있는지 제가 모르겠으나 그것은 우리 임금 구조상에 기본급 개념으로 봤을 때는 맞지 않는 추세라고 내가 말씀드리는 거고.

그러니까 공무직인데 누비자를 하든 티켓팅을 하든 아니면 다른 부분을 하든 거기에 똑같은 조건의, 직원하고 똑같은 조건의 테이블을 해 달라는 거고.

그다음에 제가 질문이, 그러면 만약에 성과급을 하면 어쨌든 예산은, 성과급이 만약에 ‘나’를 받았어요, 그러면 성과 금액이 정해질 것 아닙니까?

정해지면 그 돈은 누가 줍니까?

그러니까 도하고 시하고 딱 같이 있다고 하니까 그 돈도, 그러면 그 예산도 성과급 지급하려면 예산이 있어야 할 거잖아요.

그 돈도 도에서 50, 시에서 50 줍니까?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그런 구조는 아닌데,

○서명일 위원 그러면 그 부분은,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우리 총무팀장이 한번 말씀해 보이소.

○창원레포츠파크 총무회계팀장 박상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희 공단 전체가 경륜 사업은 특별회계로 보시면 되고 나머지 공용자전거라든지 캠핑장은,

○서명일 위원 일반회계고?

○창원레포츠파크 총무회계팀장 박상도 예, 일반회계로 보시면 되고.

경륜에 대한 특별회계 부분은 저희가 자금을 쓸 때는 시하고 도하고 협의를 좀 합니다.

하는 과정이 있다고 말씀드리는 거고 앞에 위원님 질의하신 부분에서 공무직도 현재로서는 성과상여금의 형태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지급을 하고 있는데, 그 금액을 일정하게 비율을 맞춰달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앞에도 제가 답변드렸다시피 올해 임금협상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가 조정하게끔, 임금협상을 통해서 우리가 진행하겠다, 그겁니다.

특별회계 부분은 일단은 시에서 예산을 편성하지만 나중에 결손금이 발생했을 때라든지 우리 자금을 쓸 때는 도하고 협의해서 쓰는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명일 위원 알겠습니다.

따로 한번 와서 설명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점복 서명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곽은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은정 위원 안녕하세요. 곽은정입니다.

249페이지 보시면 만날공원 인공암벽장 안전관리자 교육 등 해서 2만 2,000원 집행이 있는데요.

안전관리자 교육에 2만 2,000원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조금 더 제가 부가설명드리자면 24년에는 130만 원이 넘거든요, 안전 교육비용이요.

그런데 25년에는 지금 2만 2,000원이고 그렇게 대폭 줄었고요.

제가 알기로 25년에는 야간개장까지 했지 않습니까?

야간개장을 하면 안전 위험도가 훨씬 높아지는데 이렇게 비용이 줄어들었다는 게 이해가 좀 잘 안돼서요.

○창원레포츠파크 CS레포츠팀장 김병수 CS레포츠팀장 김병수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침소리)

죄송합니다.

여기 예산상, 결산서상 인공암벽장 안전관리자 교육은 저희들이 지금 직원이 4명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관리자 교육을 받고 안전관리자의 직위를 획득해야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관한 교육비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22만 원은, 이번에, 이번 연도에 새로운 직원이 있어서 지금 그 한 명만 2만 2,000원이고요.

나머지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 강의를 통해서 저희들 안전관리 교육 받은 게 있어서 그 부분이 좀 많이 책정이 됐었습니다.

○곽은정 위원 제가 이해가 좀 잘 안되는데 그럼 작년에는 네 분에 132만 2,370원이었던 게 네 분의 안전관리 교육 비용이었습니까?

○창원레포츠파크 CS레포츠팀장 김병수 아닙니다.

따로 저희들 2023년에 영업을 시작해서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 때문에 인터넷 강의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었고요.

나머지는 저희들 안전관리자 교육 같은 경우에는 3년에 1회씩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만 1회분 잡아 놓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곽은정 위원 아, 그럼 이게 지금 매년이 아니라 3년에 1번 있어서 많이 비용이 들어가는 해가 있고 없는 해가 있다, 이 말씀입니까?

○창원레포츠파크 CS레포츠팀장 김병수 예, 그렇습니다.

최초 저희들이 할 때, 그것도 많이 잡아 놓은 이유는 안전관리 때문에 인터넷 강의를 좀 많이 받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100만 원 이상 소요된 것으로 보입니다.

○곽은정 위원 예, 알겠습니다.

지금 이 인공암벽장은 안전사고 위험이 큰 시설이고 아무리 이용, 야간개장까지 하지 않았습니까?

시민들이 정말 즐겁게 이용해도 안전사고가 하나 나버리면 정말 이용 안 하느니만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안전관리에 정말로 힘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황점복 곽은정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창원레포츠파크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의사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9월 11일 금요일, 내일 오전 9시 30분에 개회하여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심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4분 산회)


○출석위원(9인)
곽은정권순재김동엽남재욱
남호준박영주백승규서명일
황점복


○청가위원(2인)
류성국정은미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박정이
전문위원 반혜정


○출석공무원
<기획조정실>
기획조정실장 김종필
정책기획관 김태호
예산담당관 정부원
세정과장 정점주
법무담당관 김홍연
디지털정책담당관 조숙남


<공보관>
공보관 임성운


<감사관>
감사관 김완명


<창원시정연구원>
창원시정연구원장 황인식
도시공간연구실장 윤재봉
경제연구실장 이자성
경영지원팀장 김형준
연구기획팀장 정오현
창원학연구센터장 구본우
창원항만물류연구센터장 김웅섭
창원청년정책연구센터장 황휘욱


<창원시설공단>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경균
시설본부장 김동환
감사안전실장 한정필
경영지원실장 김민관
환경복지처장 최명용
청소년체육처장 손은수
경기시설처장 홍성열
생활체육처장 김재현
체육사업처장 오상은
해양교통처장 김영호


<창원레포츠파크>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
경영본부장 이기봉
경주사업실장 문도식
감사안전팀장 김홍령
기획홍보팀장 견종일
총무회계팀장 박상도
경주운영팀장 허동석
발매ICT팀장 조기영
CS레포츠팀장 김병수
누비자운영팀장 최향선
누비자지원팀장 홍성민


○속기사
  백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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