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4회 창원시의회(임시회)
창원시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 7월 21일(화) 10시
장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시장 제출)(계속)
(10시02분 개회)
○위원장 강창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4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 2일 차로 도서관사업소, 창원문화재단, 문화시설사업소, 문화관광체육국, 재단법인 창원FC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시장 제출)(계속)
(10시03분)
○위원장 강창석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숙이 도서관사업소장님은 간부공무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정숙이 반갑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정숙이입니다.
시민의 복리 증진과 창원시 발전을 위해 우리 의정활동에 늘 노고가 많으신 문화환경도시위원회 강창석 위원장님과 김원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도서관사업소 소속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강문선 성산도서관과장입니다.
김외화 의창도서관과장입니다.
허선희 마산합포도서관과장입니다.
박찬익 마산회원도서관과장입니다.
이영화 진해도서관과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도서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도서관사업소 전 직원은 시민의 삶과 함께하는 생활 속 행복한 문화공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정숙이 도서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도서관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일괄 질의·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책자 419페이지부터 456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점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구점득 위원 반갑습니다. 허선희 과장님도 반갑고요.
다들 고생하시는데 또 책 읽기가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자라는데 있어서도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부분이 도서관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노고에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합포도서관하고 진해도서관하고 공통된 질문입니다.
지금 대표적으로 한다면 454페이지에 보시면 ‘다같이 책길’이라는 장애인프로그램 이거는 이해가 돼요.
방문형으로 해서 독서프로그램을 자유로이 출입, 말하자면 기관 방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하는 거는 알겠고, 여기는 대출을 하는 것까지도 괜찮은데, 밑에 또 보면 ‘책나래 서비스’해서 도서무료택배 해서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데 코로나 이후로 우리가 한 2~3년간은 무료택배라든지 해서 이 사업을 하는 데 대해서는 어쩔 수 없는 우리 환경에 의해서 지침에 의해서 했다지만 지금은 꼭 이게 필요한가요?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책나래 서비스 같은 경우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전국적으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등록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택배를 하고 있고 이 택배비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일괄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진해도서관과와 마산합포도서관에 대표적인 업무로 장애인프로그램을 넣다 보니까 저희가 책나래 서비스를 넣긴 했는데 이거는 저희 전체 도서관들이 다 공통적으로 하고 있는 업무입니다.
○구점득 위원 그러면 합포하고 진해는 장애인 대상으로 해서 특화된 프로그램이 있어서 이렇게 한다지만 다른 도서관들도 이렇게 대출을 아직도 하고 있습니까?
말하자면 우리가 작은도서관까지 연계해가지고 바코드로 해서 내가 읽고 싶은 책을 합포에 살지만 내가 회원에 출퇴근하는 사람이면 회원도서관에 가서 그 책을 빌릴 수 있도록까지는 다 해놓은 걸로 알고 있어요, 시스템을.
그러면 퇴근할 때 출근할 때 찾아서 책을 읽으면 되는데 그것까지도 지금 택배를 아직까지 하고 있는 이유가 뭐죠?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성산도서관과 과장 강문선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상호대차는 작은도서관하고 공공도서관에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는 거고, 위원님이 질의하시는 장애인 책나래 서비스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하는 무료택배서비스인데,
○구점득 위원 그거는 이해가 갑니다.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그거는 집으로 직접, 장애인들은 거동이 불편하기 때문에 집으로 택배가 우체국 택배를 통해서 직접 수거하고 배달하고, 집으로 해 주는 겁니다.
○구점득 위원 그것까지는 알겠는데, 우리가 말하는 지금 다른 대출에 의해서 택배하는, 예전에 우리가 택배했었잖아요, 코로나 때.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예, 맞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걸 아직까지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중단을 하고,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아니요.
○구점득 위원 이것만?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이거는 장애인만 별도로 하는 겁니다.
○구점득 위원 음... 그러면 지금 우리 기존에 해오던 택배서비스는 없어졌네요?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기존에는,
○구점득 위원 있었잖아요.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예, 상호대차는 그대로 하고, 이거는 정부 주도하에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하는 장애인들 대상으로만 하는 서비스,
○구점득 위원 장애인 대상으로 하는 거는 이해가 됐고, 우리가 코로나 때 전부 다 택배로 해서 우리가 책을 반납도 하고 대출도 했지 않습니까?
그거를 아직까지 지속해서 그 사업을 하고 있는지, 일반인한테.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그거는 안 하고 있고,
○구점득 위원 안 하고 있습니까?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우리 지금 상호대차만, 도서관 가까운 그것만 하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것만,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돼야 되거든요.
왜냐하면 그 택배비로 인해서도 다른 사업을 할 수 있는데 지장이 있으면 안 되니까.
합포나 회원, 의창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도서관 이용하시는 분들이 연령대가 좀 높으시거든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좀 더 특화된 사업이 좀 필요하지 않나.
그리고 글자 활자도 조금은 오시는 분들을 배려해서 그런 것들도 책 구입에 있어서도 좀 이용자를 좀 더 편하게 도서관을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그래서 저는 도서관이 문화강좌를 많이 해가지고 문화센터가 되는 거는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문화강좌는 우리 주민자치센터에도 많이 하고 있고 또 구청에서도 하고 가까이에 있는 공공기관에서 문화센터 역할을 하는 데는 좀 많아요.
그렇지만 우리 도서관이라는 책 읽기를 주목적이 좀 크게 차지해서 그 목적에 맞게 기관의 역할에 맞게 우리가 잡아가야 되는데 어쨌든 오시는 분들이 많이 출입을 하기 위해서 다양한 사업보다는 저는 지향하는 거는 많은 다양한 책을 경험할 수 있고 좀 더 정독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구점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수민 위원 반갑습니다. 김수민 위원입니다.
438페이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여기 지금 보면 의창도서관과 최윤덕도서관에서 ‘도서관에 온(ON) AI’ 사업을 지금 진행하고 계시는데요.
AI 교육은 시민 누구나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평생학습 사업으로 이게 확대될 필요성이 아주 큰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 이 사업을 최윤덕도서관뿐만 아니라 앞으로 확대 추진을 하실 계획이 있는지, 그리고 만일 있다면 대상자를 어떻게 선정하시고, 그리고 아동·청소년뿐 아니라 고령층들, 그리고 디지털 취약계층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이 마련되어 있는지 설명 듣고 싶습니다.
○의창도서관과장 김외화 의창도서관과 김외화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의창도서관에서는 도서관에 온 AI라 해서 AI 활용법도 교육을 하고 있고 또 AI 동화책이나 또 AI로 만든 영상 만들기도 하고 있고 또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해서 스마트기기 활용법으로 해서 이렇게 하고 있고 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서는 나만의 이모티콘도 만들고 있고 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해서는 ICT 도서관 견학이라든지 또 스마트기기라고 불리는 로봇 루카도 있고 읽어주는 나무도 있고 이렇게 해서 다양 층에 이렇게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AI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면 지금 이 사업을 다른 지역구에서는 이거 지금 활용을 하고 있지 않으신 겁니까, 어떻습니까?
AI 교육 자체가 지금 최윤덕도서관에서 이게 굉장히, 이런 사업은 지금 시대에 발맞추어서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면 다른 지역구에서도 이런 사업이 있는지, 프로그램들이 있는지 그걸 좀 알고 싶습니다.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성산도서관과 과장 강문선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실은 AI 관련 사업을 하려고 하면 지금 우리 창원시 공공도서관의 시설이 싹 다 20년 30년 이렇게 되다 보니까 사실은 시설개선이 먼저 되면서 AI 관련 기기라든지 이게 들어와야 되는데 지금 현재로는 도서관마다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창원중앙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2020년도에 일부 리모델링하면서 3층에 ‘들락날락’이라는 다락공간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지금 현재 웹툰교실이라든지 ‘손안의 비서’해서 스마트폰하고 AI 활용법 이런, 성인 대상으로 하고 강좌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인 도서관, 우리 창원시 공공도서관 산하에서 이거를 하기에는 간단히 스마트폰을 가지고 활용하는 그런 교육은 가능한데 정말 AI 기기를 도입하는 그거는 조금은 예산이 많이 필요한 그런 과정이고, 시설도 개선돼야 할 부분이기 때문에 계획을 조금 수립하면서 점차 확대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김수민 위원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사실 어려운 점은 있겠지만 어떤 교육이나 특히나 도서관에서 누릴 수 있는 아이들의 어떤 문화적인 혜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이렇게 편차가 생기지 않게 골고루 잘 진행될 수 있게 빨리 그런 부분들이 좀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수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현재 위원님 질의 안 하십니까, 오늘?
○박현재 위원 맨 마지막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마지막에 하시려고요?
시간이 없을 건데.
○박해정 위원 제가 할게요.
○위원장 강창석 아, 예, 박해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해정 위원 반갑습니다. 박해정입니다.
제가 마지막에 하려 했더만 박현재 위원이 마지막에 한다고 해서, 나보다 두 달 빨라가지고, 내가 양보를 해야죠.
우리 도서관사업소는 제가 질문할 거는 없어요.
워낙 잘 하셔가지고, 잘하신다기보다는 제가 도서관사업소에 대한 애정이 있어서 그런 거죠.
쭉 보니까 하반기 사업도 기존에 한 것처럼 계획들은 잘 세웠어요.
그리고 특히나 이 사업 제목을 뽑는 걸 보면 정말 책을 많이 읽으셔서 그런지 상당히 일반적인 우리 사업 보고 책자의 제목을 보는 것하고는 전혀 달라요.
그래서 기분이 좋아요.
다문화 가족을 위한 세계를 잇는 한마음이라든지 농아인을 위한 사업을 하는데 ‘울림 : 함께 나누는 행복한 독서’, 얼마나 좋아요.
그리고 도서관에 온(ON) AI, 이거는 참 잘 뽑았다.
북면에서 읽으리랏다, 참 멋지지 않나요?
참 좋고 제가 한 가지만, 제가 보다가 저번에도 부탁을 한번 한 적이 있는데 이게 내년에는 우리 사업, 본예산이 9월 달부터 아마 준비를 하잖아요.
그럴 때 435쪽에 보면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이 있어요.
이게 보면 지금 작은도서관이 93곳이 있어.
93곳이 있는데 노후시설 환경개선 이런 게 이 사업비로 쓰이는데 돈이 1,500만 원밖에 안 돼요.
93곳에,
(「15억」하는 위원 있음)
아, 15억이가?
○구점득 위원 백만 단위인데요.
○박해정 위원 아, 맞네요, 맞네요.
15억인데 이거를 93곳으로 나누면 정말 쓸 게 없더라고.
그러니까 도서관, 우리 작은도서관이 지금 설립된 지가 어떤 곳에 가면 이게 너무 오래돼가지고 시설 개선할 게 한두 곳이 아니야.
그런데 물어보면 항시 돈이 없어서 못 한답니다.
이런 답변이 계속 돌아온다는 거죠.
그래서 거의 지금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 사서선생님들이나 이런 분들은 거의 포기하고 그냥 도서관을 이렇게, 정말 또 그 환경 속에서 정말 알차게 또 다들 잘 운영을 하시더라고.
그런데 시민의 입장에서 본다면 뭔가 좀 시설환경이 좀 개선되고 해야 쾌적하게 도서관을 운영할 수 있는데 이런 예산 자체가 좀 적다 보니까 이런 계속 민원들이 있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15억이 아니라 돈을 좀 더 배정을 많이 요청을 해서 이런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요청하는 작은도서관에 적극적으로 돈이 좀 내려가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개선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도서관사업소장님, 좀 챙겨주세요.
그거 꼭 좀 챙겨주세요.
○도서관사업소장 정숙이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대답이 좀 작은 것 같은데요.
(장내웃음)
○도서관사업소장 정숙이 확실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우리 회원도서관에 449쪽에 보니까 신중년 아카데미라는 게 있어요.
신중년 독서클럽을 이렇게 1기 운영을 하고, 뭐 이걸 계속한다는 이야기겠죠, 그죠?
○마산회원도서관과장 박찬익 마산회원도서관과장 박찬익입니다.
예, 지금 계속 상반기·하반기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다른 도서관에서 없는 이런 사업이 있어서는 내가 유심히 주의 깊게 봤는데 참 좋은 사업인 것 같아요.
신중년들의 독서 모임들을 계속 이런 식으로 해서 확장을 시켜 나가면 이게 독서를 하는 우리 시민들 폭도 넓어지고 아주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다른 도서관에서도 좀 벤치마킹해서 확대되면 참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했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고생했습니다.
다음 분, 조은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은우 위원 안녕하십니까. 조은우입니다.
도서관 좋은 일, 정말 하시는 분들한테 제가 감사 인사부터 먼저 드리겠습니다.
하나의 좀 요즘, 예를 들어서 요즘에는 주민자치회에서 도서관 위탁을 많이 받고 있는 걸 알고 계시죠?
그래서 주민자치회에서 도서관을 위탁받아서 도서관을 운영하고 같이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에는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익으로 하다 보면 도서관에 지원을 하면 그게 또 불법이라고 하니까 위탁은 받았지만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서 예산 지원을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즘에는 도서관 이용이 특히 정말 활용도가 높다는 걸 많이 보고 느끼고 했거든요.
이제는 도서관이 하나의 작은도서관이 아니고 아이들이 책도 보지만 중학생들 공부하는 공간으로 이제 점점 변해가고 있습니다.
우리 행정복지센터에 보통 작은도서관이 있지 않습니까, 하면.
그래서 주민자치회에서 위탁을 받아 운영을 하는데요.
월영동을 예를 들겠습니다.
주민자치회에서 위탁을 받고 운영을 하면 낮에는 어르신들과 학생들이 많이 옵니다.
그리고 중학생들이 하교를 하는 시간이 되면 전부 그쪽에서 여중생들 남중생들 와서 공부를 하고 갑니다.
부모님들이 퇴근하기 전까지요.
그러면 한 7시까지는 운영을 해야 되는데 안타깝게도 6시까지 보통 문을 닫습니다.
조금만 예산 지원만 좀 하시면 복합공간처럼, 애들이 그렇다고 도서관에서 책 들고 공부하는 것도 하나의 책을 보는 거지 않습니까?
조금만 그걸 좀 생각해 주시고, 결국 인건비 문제인 것 같습니다.
복지센터도 프로그램 운영 때문에 한 8시 9시까지는 문을 열어 놓는데 도서관만 문을 닫고 있거든요.
좀 활용을 해서 아이들한테 공부할 공간도 제공해 주고, 왜 제가 여기서 공부를 하냐 물어보니까 복지센터는 보통 주거지 근처 내에 있고요.
독서실은 상업지 내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이 상업지에서 올라오는 길이 멀고 좀 위험하다 보니까 차라리 주거지 앞 자기 사는 집에 있는 행정복지센터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 지금 추세가 많거든요.
조금 나와서 현황을 살펴보시고 조금만 연구해 보시면 정말 아이들을 위해서 좋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번 방문해 보셔가지고 의견 한번 나눠보시고, 주민자치회에서 도서관을 지원할 수 있는 그 방안을, 금액이 크지가 않습니다.
프로그램 속에서만 조금만 지원하면 주민자치회에서 위탁 운영하는 도서관도 정말 활성화가 잘될 것 같다는 걸 저는 좀 지켜봤습니다.
조금 생각해 보시고 반영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답변하시겠습니까?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 창원시가 지원하는 걸 갖다가 민간위탁으로 지원하는 데가 40군데 정도 됩니다.
타 시도보다 훨씬 많습니다.
지금 월영동 같은 그쪽에는 아마 고운작은도서관 같은데요.
거기가 조금 활성화하고 정말 좀 잘 되는 작은도서관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아마 1인 한 명의 인건비하고 도서구입비하고 지원을 하고 있는데 지금 더 많이 하려고 하면 사실은 예산이 관건입니다.
우선 조금 더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 확보에 하여튼 노력하겠습니다.
○조은우 위원 한 3시간 정도 운영하면 독서실 겸 도서관을 같이 활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왜냐하면 자체 프로그램도 그 시간까지 운영하니까 행정복지센터가 문을 열고 있거든요.
생각 한번 해 주십시오.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예.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변보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변보미 위원 반갑습니다. 변보미 위원입니다.
427페이지 이용자 중심 독서환경 개선에서요.
마산합포도서관 3층 천장 정비공사에 7,300만 원 예산 들어가는데 제가 알기로는 2022년도에 2층 종합자료실 리모델링을 했고 23년도에 13억 정도를 들여서 전체 리모델링한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정비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산합포도서관과장 허선희 마산합포도서관과장 허선희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너무 자세히 알고 계신 데, 맞습니다.
2022년도에는 저희가 3억 7천을 들여서 자료실하고 승강기하고 내진보강을 좀 했습니다.
그리고 2023년도에는 마산보건소가 이전을 하면서 저희들이 거기에 어린이도서자료실을 좀 확장을 했고 2025년도에도 저희가 외벽 공사하고 또 했고, 그러니까 예산이 한목에 다 안 돼 있고 그 시설을 저희가 전부 다 다 운영을 중지할 수 없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해서 했는데 올해는 7,300을 들여서 사무실이 있고 열람실이 있는 그곳에 복도, 화장실, 조명 이런 걸 공사를 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변보미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요, 430페이지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 운영 내실화 및 활성화 여기에서요.
지금 우리 창원시 작은도서관 현황에 대해서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성산도서관과 과장 강문선입니다.
(「마이크」하는 위원 있음)
아, 답변드리겠습니다.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는 지금 전체적으로는 사립까지 해서 93군데인데 우선 지금 지원을 하고 있는 거는 공립작은도서관이라 해서 23군데 하고, 다 새마을문고 이런 것까지 해서 한 40군데 우선 시에서 지원 예산이고 나머지는 정말 사립,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곳입니다.
○변보미 위원 그리고 여기 작은도서관 운영지원 및 감독 40곳, 그리고 26년 상반기 작은도서관 운영실태 지도·점검 40곳, 그리고 26년 작은도서관 운영평가 40곳, 이곳들이 다 같은 곳인가요?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예, 맞습니다.
○변보미 위원 그러면 여기 1,080만 원이라고 금액이 적혀 있는데, 첫 번째.
이 금액은 무엇인가요?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10억 8천인데,
○변보미 위원 아, 예, 10억 8천.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이거는 인건비하고 운영비하고 도서구입비를 지원하는 금액입니다.
○변보미 위원 그러면 여기 10억 8천이 지금 40곳에 해요?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예.
○변보미 위원 그러면 이거 나누기하면 평균,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공립작은도서관 23군데는 최저임금으로 해가지고 지원하는 곳이 있고 또 공공 사립이라 해갖고 두 사람 있는데 지원하는 데도 있고, 새마을문고 같은 거는 자원봉사자 경비 식으로 해가지고 또 지원하는 게 있습니다.
이게 다 지원하는 금액이 조금 다 다릅니다, 기관별로.
○변보미 위원 아... 현장에서 인건비, 운영비, 도서구입비가 전부 다 좀 많이 부족하다는 그런 말씀이,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예, 맞습니다.
○변보미 위원 드려서 말씀드려봤고요.
그리고 실태 점검하고 운영평가가 단순히 형식에 그치지 않고 사후로 이어지고 있는지, 있으면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우리 상하반기에 실태 점검을 하러 나갑니다, 직원들이.
가서 제대로 정말로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을 하고 또 시설 같은 것도 좀 이렇게 확인을 해가지고 내년도 예산할 때 좀 우선순위도 정하고, 그다음에 또 잘 안되는 곳은 벤치마킹하도록 이렇게 조금은 알려줄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토대로 해서 또 우리가 상하반기에 워크숍을 합니다.
그럴 때 꼭 필요한 강좌라든지 이런 걸 여쭤보고 거기에 맞는 강좌를 개설합니다.
올 상반기 같은 경우 그걸 토대로 해서 AI에 관련되는 특강도 하고 하반기에는 아마 홍보에 관련되는 특강도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변보미 위원 아까 조은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운영시간 같은 경우에도 보면 일요일 쉬는 경우가 많고, 그리고 저녁에도 오전 쪽에 보면 이용자가 없는데 아침에 9시 10시부터 운영해서 6시에 이렇게 보통 문을 닫더라고요.
그리고 점심시간 같은 경우에 또 휴식시간이라고 문을 닫고 나가시는 경우가 제가 본 경우는 많더라고요.
이런 데 있어서도 운영시간이 유연화가 좀 됐으면, 주택가 근처에 있는 월영고운도서관 같은 경우에 학생들의 이용률이 좀 더 올라가지 않을까 하고요.
그리고 우리가 작은도서관이라 하면 단순히 지식·정보 이런 제공을 넘어서 요즘에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하고,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역공동체 활성화하고 그리고 생활밀착형으로 우리 주민 곁에 있는 도서관인데요.
보면 없어서 못 가는 동네가 있고 관리와 운영이 잘 안 돼서 활성화가 안 돼서 가고 싶어도, 잘 활성화 안 되는 곳들이 있는데 현재 운영 중인 작은도서관들이 운영시간 유연화 이런 걸 통해서 좀 더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질의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답변 안 해도 됩니까?
○변보미 위원 예.
○위원장 강창석 변보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길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길순 위원 반갑습니다. 강길순 위원입니다.
저는 진해아트홀도서관에 관해서 좀 여쭤보고 싶은데, 여기 보니까 425페이지에 이게 열람실이랑 학습실인데, ‘학습실 예정’은 생긴다는 말씀인 거죠?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진해아트홀도서관은 별도의 학습실을 별도공간으로 만들지 않고 책이 있는 그 열람공간에서 개인학습을 같이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강길순 위원 여기에 ‘예정’으로 돼 있어서 저는 하는지 안 하는지 그게 궁금해서 일단 여쭤본 거고.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 그런 게 없는데... 425쪽,
○강길순 위원 425페이지 보시면.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 예, 여기는 열람석만 있고 저희가 학습실은 별도로 운영하지 않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예정’ 이거는 저희가 도서관 내에 따로 별도의 학습공간은 없으나 독서를 집중해서 할 수 있는 조용한 공간을 저희가 ‘머무름’이라는 이름으로 해서 좀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은 저희가 별도로 조성은 해 놨습니다.
○강길순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 개인 학습공간은 별도로 없습니다.
○강길순 위원 저는 ‘예정’이 돼 있어서 하시는 줄 알고 여쭤본 거고,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 아, 예, 죄송합니다.
이거는 저희 자료 작성할 때 좀 착오가 있었습니다.
○강길순 위원 그리고 이 도서관이라는 게 짓는 것도 중요한 데 그다음에 짓고 나서 운영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사실 저희 진해 같은 경우에 뭐 번듯한 건물이 생긴 게 정말 언제 생겼을지 모를 정도로 지금 사실은 진해구민들의 어떤 기대가 엄청 큽니다.
이 아트홀에 관해서, 도서관에.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건 질의를 하는 게 아니고 주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도서관장님이 앞으로 좀 많은 프로그램과 행사를 진행하셔가지고 다음번에 제가 혹시 이런 자리를 또 하게 되면 도서관장님한테 진해도서관장님한테 정말 열심히 잘하셨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강길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가 질의하시겠습니까?
추가 질의 전에 박현재 위원님, 지금 하시죠.
나중에 추가 질의는, 아, 그러면 김수민 위원님부터 먼저,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예.
○위원장 강창석 하십시오.
○김수민 위원 반갑습니다.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김수민입니다.
427페이지 보시면 저희가 매년 창원의, 창원 책 선정이라고 해서 지금 이걸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거를 선정하는 방법을 제가 좀 찾아보니 시민들의 어떤 추천을 받아서 여기서 선정위원회에서 부분별로 도서를 4권씩 이렇게 해서 20권을 선정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시민들이 추천을 하실 때 이게 홍보가 아주 좀 이렇게 잘되어야 다양한 도서에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실 것 같다라는 생각이 일단 첫 번째 들고요.
그리고 이거 선정하시는 선정위원회는 어떤 분들이 구성되어서 진행을 하시며, 또 이분들은 매년 어떻게 뭐 달리하시는지 아니면 계속해서 같은 위원회 분들이 진행을 하시는지 이런 부분도 좀 궁금합니다.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성산도서관과 과장 강문선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창원의 책 같은 경우에는 2019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같은 경우에, 올해 선정 같은 경우에 작년 연말 11월부터 해가지고 시민들한테 홍보하고 해갖고 시민들 직접 방문도 해서 접수, 희망, 창원의 책에 관련되는 희망, 읽고 싶은 책을 작년부터 11월 이후부터 해갖고 계속 대면으로도 받았고 또 홈페이지로 접수도 받고 해갖고 한 700여 권이 들어왔습니다.
그중에서 조금 읽을 수 있는 거, 3년 이내에 웬만하면 책 출판된 도서로 해가지고 또 우리 사서도 팀이 있습니다.
책 읽는 창원에 관련되는 또 사서 직원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책을 선정을 일부 해가지고 그다음에 창원의 책 선정위원이 있습니다.
거기서 1차 2차를 거쳐서 그렇게 선정합니다.
그러니까 위원님들은 대학교수님, 관련 도서관 관계자, 그다음에 문인협회, 지역언론인 해가지고 다양하게 구성을 해서 20명 정도 됩니다.
○김수민 위원 이게 창원의, 사실 창원의 책이라 하면 어찌 보면 그 도서관 내에서는 어떤 뭐 검증된 책이라는 저희가 그런 개념을 갖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도서 선정이 저는 굉장히 좀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예, 맞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래서 저도 도서관 갈 때마다 그 부분에 진열이 되어 있고 그래서 항상 이렇게 주의 깊게 쳐다보고 이래서, 저런 선정을 할 때 사실 학생들이나 또 시민들이 이 부분을 우선적으로 접하고 관심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좋은 어떤 방향으로 아주 전체에 도움이 될 만한 그런 책이 선정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에서 질의를 드려봤고요.
그리고 428페이지요.
지금 마산합포 그리고 진해 스마트도서관 운영 건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두 군데에서 일단, 물론 한 군데 더 있지만 합포구청은 소속이 다른 걸로 알고 있고 합포와 진해에 스마트도서관 운영을 하는데 이게 지금 설치비용이라든지 그리고 지금 이곳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어떤 하루에 몇 권 정도 운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유지를 하는데 비용이 어느 정도 드는지 좀 궁금합니다.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마산합포·진해에 있는 스마트도서관은 코로나가 한창 진행 그리고 말미에 도서관의 비대면 서비스가 조금 중요해지면서 그때 당시에 U도서관인가 해서 그런 국비지원사업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저희가 마산합포도서관이 먼저 하고 그다음에 진해루스마트도서관이 그 뒤에 개관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국비 지원사업인데 지금 정확하게 금액은 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 현재 유지비는 저희가 매년 책을 한 2천만 원 정도씩 구입을 해서 넣고 통신비와 전기비 정도로 저희가 유지비가 들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다음에 스마트도서관이라는 기기 자체가 전자 기기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유지관리비를 저희가 매년 당초 구입비의 7%에서 8% 정도 유지보수 비용을 연간으로 주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면 좀 전에 이게 국비 지원사업으로 진행이 되셨다고 하셨는데 혹시 이 이후에 차후에 계속해서 다시 또 설치를 할 계획이라든지 그런 방향은 있습니까?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 현재 창원시에서는 지금, 이 국비 지원사업 자체가 지금 없어진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김수민 위원 아...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 그래서 일단 저희는 지원을 하지 않고 있고, 그리고 이용은 진해루 스마트도서관이 위치가 그래서 이용률이 조금 높고 마산에 있는 자산솔밭스마트도서관하고 그렇게 운영은 되고 있는데 솔밭도서관 같은 경우는 그 지역 자체가 저쪽의 산복도로 위쪽에 있으면서 조금 연세 드신 분들이 좀 많이, 그래도 주위에 도서관이라는 거를 책이라는 거를 좀 접하실 수 있는 저희가 기회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 진해루스마트공원 같은 경우는 진해루 그쪽의 해변가에 있다 보니까 그쪽을 지나다니시는 분들이 좀 이용을 많이 하시는데 저희가 경상남도에서 그때 당시에 국비지원으로 했던 스마트도서관들의 이용현황을 저희가 한 2년 전에 한 번 다 도에 의뢰를 해서 확인을 해보니 일단 진해루스마트도서관이 제일 이용률은 높았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우리, 그래도 인구가 창원시가 다른 지역보다 인구가 좀 많다 보니까 자산솔밭공원에 있는 스마트도서관도 이용률이 그렇게 낮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희가 지금 6월 30일 기준으로 대출이 사천육, 아니다, 2,700권 2,800권 정도 지금 이용이 되고 있고요.
예, 그렇게 이용하고 있어요.
○김수민 위원 알겠습니다.
자산동 같은 경우는 사실 위치도 그렇고 도서관을 이용하기에 굉장히 좀 열악한 곳이거든요.
그래서 실은 필요한 시설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게 관리비가 많이 들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찾아보니까 매년 이렇게 들어간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관리가 잘 돼서 좀 다양한 계층에서 활용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수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원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원일 위원 반갑습니다. 김원일입니다.
간단한 거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도서관에 가보면 어린이책 같은 거는 발행된 지가 20년이 넘은 책들도 있는 도서관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거는 지금 자기 엄마 나이가 가까울 그런 책들도 있는데 그거를 빨리 교체할 수 있는, 그래서 다른 도서관 가서 책을 빌리는 경우도 있고, 거기에 대해 답변 하나 주시고, 도서관 주차장 문제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각각 도서관에 가보면 실제 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객보다 근처 주민들의 주차장이 되어 있는 경우가 억수로 많거든요.
그러면 낮에만이라도 그걸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성산도서관과 과장 강문선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독서관 역사와 책이 쭉 같이 가거든요.
장서량이 많은 거는 그만큼 도서관이 오래된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계속 훼손되거나 오래된 걸 폐기를 하고 있는데 우리 창원시의 도서관 도서구입비 예산이 각 관당 한 9천만 원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우리가 신간을 얼마 못 삽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래된 책도 또 찾으신 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도서관이 보존도 좀 하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지금 공간, 책이 많다 보니까 공간이 좁으면 계속 폐기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도서구입비가 많이 확보가 돼야지만 조금 더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주차 문제는 어디든지 좀 그렇습니다.
도서관이 무료다 보니까 많이, 지금 도서관 이용자도 차를 굉장히 많이 들고 옵니다,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그런데 그걸 하게 되면 만일 주차 차단기 같은 걸 설치를 하게 되면 거기에 비해서 지금, 이거는 많이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상남도서관 같은 경우 성원아파트가 바로 있기 때문에 그게 굉장히 민원이 많습니다.
그러면 주차 차단기도 설치해야 되고 그에 대한 관리 비용도 있어야 되고 그렇게 되면 또 이용자가, 이용할 수 있는 이용자들도 그 부담을 해야 됩니다, 사실은.
3시간 이런 걸로.
그래서 최근에 도서관 짓는 데는 새 도서관들은 두세 시간만 무료로 하고 나머지는 다 이용료를 지급하는 걸로 지금 바꾸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많은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할 걸로 봅니다.
○김원일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원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전태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태완 위원 반갑습니다. 전태완 위원입니다.
425페이지 보시면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공공도서관이 가까운 지역은 이용이 조금 편리한데 그렇지 못한 곳은 아까 말씀하셨듯이 작은도서관을 통해서 저희들이 독서문화공간을 활용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생활권별 공공도서관 접근성 차이를 어떻게 파악하고 있는지와 그리고 지금 여기 425페이지에 보면 특히 마산합포구 지역이 타 지역구보다 공공도서관이 조금 부족해 보이거든요.
향후 합포구 지역에 설치 계획이나 향후 또 독서문화공간 확보에 대한 대책방안이 있으신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산합포도서관과장 허선희 마산합포구도서관과장 허선희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마산합포구의 공공도서관이 조금 부족한 거는 사실입니다.
저희가 지금 저희 도서관이 하나 있고, 합포구에는.
그다음에 진동하고 마산 산호공원 안에 있는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이 두 군데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건립 예정인 곳이 마산 현동에 교육청에서 2024년도에 발표를 했습니다.
현동도서관을 건립하겠다고.
그래서 그거 지금 저희가 확인한 바로는 행정 절차 진행 중이라고 하고 관내에 저희 공공 공립작은도서관 같은 경우는 8개소가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접근성이 조금 떨어지기는 하지만 이렇게 점차적으로 확대를, 최근에 고운도 생겼고 점차적으로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예산도 같이 수반되는 문제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열심히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태완 위원 말씀 감사하고 앞으로 우리 합포구 지역에도 방금 말씀하셨던 현동도서관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산합포도서관과장 허선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전태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현재 위원님 마지막 질의하시렵니까?
○박현재 위원 예.
○위원장 강창석 질의하십시오.
○박현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소장님과 여러 관계 공무원님, 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박현재 위원입니다.
먼저 427페이지, 변보미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였는데 추가 질의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산합포구 도서관 3층에 천장 공사를 지금 7,300에 잡혀 있고, 지난해 업무보고 때 보면 똑같은 3층 천장·창호 공사해가지고 1억 9,700을 공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똑같은 층에다가 똑같은 사업비가 들었는데, 소장이 그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산합포도서관과장 허선희 마산합포도서관과장 허선희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는데 2025년도에 저희들이 1억 8,900만 원으로 외벽과 그다음에 창호, 방수 이런 공사를 했습니다.
그때 일부 화장실을 같이 한, 천장을 한 걸로 알고 있고 올해 2026년에는 저희들 사무실 쪽에 화장실과 복도 그 부분을 7,300만 원으로 공사를 했습니다.
○박현재 위원 3층인데 똑같은, 중복되는 것 같아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금액 차이는 조금 있네요.
지난번에는 1억 9,700에 책자에는 이렇게 보고가 돼 있더라고요.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은 437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계를 읽는 한걸음 다문화 독서문화행사라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 창원시에 보면 다문화 가족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웅남동에 보니까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한글 공부를 가르쳐 주고 있더라고요.
참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을 하였고, 그리고 또 예산을 보면 지금 600만 원 잡혀 있는데 이게 우리 성산구뿐만 아니고 다른 지역에도 다문화 어린이들을 한글 공부를 가르쳐 주는 프로그램이 있는가 그걸 제가 여쭤보고 싶고, 없으면 이 프로그램을 한번 해보는 것은 좋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성산도서관과 과장 강문선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다문화 독서문화행사는 성산도서관이 지하에 다문화 자료실이 있습니다.
개관할 때부터 다문화 자료실을 갖다가 두었는데 그럼으로 해가지고 해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에 항상 공모를 해가지고 선정돼 갖고 올해 300만 원 국비를 지원받고 그다음에 시비해서 50 대 50 사업으로 해갖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성산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1년 내내 이렇게 행사를 하면서 다문화인들하고도 우리 국내에 있는 내국인들한테 다문화 인식개선사업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지금 가족지원센터에도 100권씩 매달 이렇게 단체 대출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이 질의하신 한글 그거는 그 강좌는 지금 없고요.
여기서는 다문화 책을 자료실에서 제출하고 그에 관련해서 다른 체험행사라든지 이런 걸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진해도서관에서도 다문화 관련되는 그런 사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는 말씀이죠?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우선 다문화 관련해서 지금 이렇게 체험행사 같은 거를 하고 그다음에 공연도 하고 그다음에 영어회화 식으로 해갖고 수업도 하고 그다음에 또 다문화 애들 불러서 요즘 케이팝 춤추는 이런 것도 좋으니까 한 4회차 정도 해갖고 그런 애들한테 케이팝 그런 춤도 배우게 하고, 좀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아이들이 조금은 소외되는 이런 부분에서 도서관에서는 좀 자긍심을 가지고 그런 방향으로 지금 교육을 하고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말씀대로 하신다면 이 600만 원 갖고는 프로그램 행사하는데 있어서 부족하지 않나 생각을 해보는데 하여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다문화 가족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니까 한글공부에 있어가지고 그게 제가 볼 때는 보기 좋았다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더 하시겠습니까?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위원님, 한글공부는 내년에 만약 공모사업이 된다면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439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울림 : 함께 나누는 행복 독서’해서 참 좋은 프로그램 같아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농아인과 함께하는 역사기행 해가지고 6개 행사를 한다 하였습니다.
소요예산을 보면 시비가 350, 국비가 350 되어 있는데 이 금액이 행사가 6건이면 이 금액을 가지고는 좀 부족하지 않나, 제가 생각을 해봅니다.
프로그램을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의창도서관과장 김외화 의창도서관과장 김외화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함께 나누는 행복한 독서는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독서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서 국비를 확보했고, 600만 원으로 하면서 조금 적다는 느낌도 있기는 한데 적지만 알차게 하기 위해서 농아인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에 수어통역센터의 강사분하고 같이 진행을 하고 또 농아인 강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조금 적지만 좀 알차게 하기 위해서 우리 시에 위탁 중인 이순신리더십센터에 방문하고 해서 역사강연이라든지 만들기체험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최대한 적은 금액이지만 알차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좋은 프로그램인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너무 적게 반영되지 않았나 생각을 해보는데 일단 시비 350, 국비 350, 어쨌든 고생하십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함께 더더욱 잘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 452페이지 마지막으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해아트홀도서관 개관 및 운영에 있어가지고 공사는 지금 끝난 상태고 개관은 언제 할 계획입니까?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다음 주 월요일부터 임시운영을 시작을 하고요.
임시운영 기간 중에 임시개간 중에 저희가 좀 미비한 사항이나 시스템적으로 보완해야 될 것, 그런 부분들을 보완을 다 해서 9월 1일부터 정상적으로 운영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러면 또 사업비에 있어가지고 4억 1,500여만 원인데 이 금액은 지금 사업비를 어떻게 진행을 한다는 말씀이죠?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 이게 기투자된 금액은,
○박현재 위원 기투자 금액 빼고.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 예, 올해는 저희가 도서구입하고, 그다음에 도서구입비하고 그다음에 책 정리하는 용역비, 도서정리 도서데이터베이스 구축하는 그런 비용들이 지금 4억 1,500만 원에 들어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어떤 프로그램을 하고 어떻게 운영할 것이라는 거는 지금 계획은 나와 있습니까?
○진해도서관과장 이영화 예, 나와 있습니다.
일단 운영시간은 저희가 임시개관 임시운영 중에는 아침 9시부터 순차적으로 7월 달은 저녁 7시까지, 8월 달은 저녁 8시까지 운영을 하고 9월 정식개관부터는 밤 10시까지 자료실을 다 운영할 계획이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주요 행사를, 일단은 임시개관 중에 도서관에 특히 방학이고 혹서기이기 때문에 도서관에 좀 많이 오실 수 있도록 저희가 특강 중심으로 해서 가족단위의 특강 그다음에 연령대별로 참여할 수 있는 특강 등을 준비를 해서 도서관에 좀 많이 오실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예, 답변 감사하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현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내서도서관 재건립 있지 않습니까?
이게 2027년 9월에 완공인데 그간의 추진사항에 쭉 내려가 보시면 공공건축심의회에서 인테리어 분리 발주에 따른 문제점 최소화가 돼 있습니다.
이게 인테리어비가 본 공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안 그러면 별도 금액으로 되어 있습니까?
○마산회원도서관과장 박찬익 마산회원도서관과장 박찬익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여기서 보이는 인테리어라는 거는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거는 건물 자체를 짓는 건축 공사를 하고 있고 안에 실제적으로 도서관 안을 구성하는 서가라든지 각종 비품 이런 걸 어떻게 구성할지 이런 거는 별도로 저희가 예산 확보를 하고 준비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그러면,
○마산회원도서관과장 박찬익 현재 사업, 그러니까 전체 사업비에는 지금 포함이 되어 있고요.
○위원장 강창석 돼 있어요?
○마산회원도서관과장 박찬익 예, 진행 중인 지금 공사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공사에는 포함 안 돼 있고, 총공사비에는 인테리어비까지 포함돼 있다 이거요.
○마산회원도서관과장 박찬익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그리고 하나의 예로 진해아트홀도서관 다 준비가 완벽하게, 설계도 완벽하게 해서 그 건물을 다 지어가지고 개관을 하려고 했었는데 일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재 설계변경을 해서 했던 부분인데, 그래서 개관이 늦어진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내서도서관도 지금 설계 단계부터 철두철미하게 어떤, 누가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를 콘텐츠하고 맞추어서 잘하셔서 이게 또 추가 비용이 투입되지 않도록 하시고, 개관이 늦어지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마산회원도서관과장 박찬익 예, 착실히 준비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추가 질의하십시오.
○박해정 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우리 성산도서관 지하 리모델링하는 거 있잖아요, 지하공간 리모델링하는 것.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예.
○박해정 위원 그거 저번에 그쪽의 이용 주민하고 허성무 국회의원실까지 찾아가서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해서 국비지원을 좀 해달라라고 부탁을 했었고 그때 의원실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다 했거든요.
그거 꼭 좀 챙기세요.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예,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거 확인해서 국비 받아서 이번에 할 수 있도록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내가 자료요청을 한번 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깜짝 무소식이네요, 가만 생각하니까.
뭐냐 하면 작은도서관 이용현황, 지금 각 기관마다 등록돼 있는 이용객 수, 그리고 대출 수 이걸 좀 조사를 해달라고 했는데 그게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부탁해요.
○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 예,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서관사업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와 자리 이석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회의중지)
(11시13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창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창원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가 공석인 관계로 직무대행인 김사숙 성산아트홀관장님께서 간부 직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창원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강창석 문화환경도시위원장님, 김원일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및 성산아트홀관장 김사숙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자리한 재단 간부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영지원실 및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를 총괄하고 있는 김은자 본부장입니다.
다음은 진해아트홀 지연숙 관장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성욱 감사안전부 부장 외에 9명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인사)
지금부터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을 만들기 위한 창원문화재단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창원문화재단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강창석 문화환경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며, 저희 창원문화재단 전 임직원이 더욱 단결하고 소통해 시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사숙 성산아트홀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창원문화재단 소관에 대하여 일괄 질의·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책자 129페이지에서 158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점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구점득 위원 조직에 대해서 인력, 조직·인력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 텐데 답변하실 분 누가 하시겠어요?
조직관리.
지금 133페이지에 조직·인력 돼 있는데 조직개편이 된 지가 한 2년 정도 됐나요?
○경영지원실 경영지원부장 김태준 예, 맞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죠, 2년 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세분화했었을 때 지금 혹시나 그전에 했었을 때와 세분화해서 지금 어쨌든 팀별로 이렇게 20팀을 나누어졌는데, 함으로써의 오는 효율이 저하될 수도 있을 부분들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도 혹시 관리가 되고 있나요?
○경영지원실 경영지원부장 김태준 경영지원부장 김태준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첫 조직개편을 하고 나서 전임자 경영지원, 지금은 퇴사했지만 전임 부장이 있을 때 팀장 중심으로 해서 많은 문제들이, 또 좋은 점도 물론 발생했겠지만 문제점들도 도출되어서 팀장을 중심으로 해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에 따르면 여러 가지 의견들도 다시 또 반영이, 도출됐고 그걸 반영하는 중에 있는 것이고 아직까지는 정착 단계라고 저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팀장들의 역할이 좀 불분명한 부분들도 없지 않아 있고 또 팀장들의 요구에 의해서 라운드테이블에서 결제권에 대한 부분들도 좀 변화가 있었고, 아직 조금 더 실험적으로 가고 있는 시기라고 설명드리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저도 내부에서 이렇게 세분화되고 난 다음에 오는 업무에 대해서 조금 불편함이나 불만족이 있다는 거는 듣고 있었고, 그래서 거기에 관련해서 뒤에 보면 142페이지에 기획정책부에서 이렇게 했는데 여기도 창원문화재단 중장기발전계획이라는 게 사업이 나와 있습니다.
이게 5년마다 하는 거지 않습니까?
○경영지원실 경영지원부장 김태준 예, 맞습니다.
○구점득 위원 여기에 그러면, 여기도 조직 운영이나 또는 우리 여러 부분 운영에 관한 부분들도 여기에 혹시 담겨져 있습니까, 이 용역에?
○경영지원실 경영지원부장 김태준 이 용역에는 담겨져 있지는 않은 걸로 알았습니다.
○구점득 위원 안 담겨 있습니까?
이게 만약에 중장기계획 안에 인력이나 이런 부분들도 효율성까지도 좀 들어가 있다라면 지금까지의 세분화시킨 것들을 좀 완화시킬 수 있고 팀별로 된 역할들이 좀 더 정착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라면 그것도 보완돼야 되지 않겠나.
○경영지원실 경영지원부장 김태준 그래서 위원님 말씀 잘 주셨는데 조만간 저희 신임 대표이사님이 10월 정도에 들어오실 거 같은데 그 이후에 라운드테이블을 다시 한번 더, 그때 개최한 거와 또 지금의 현 상황을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자리가 한 번 더 필요하다라는 생각입니다.
○구점득 위원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어쩌면 우리가 말하는 관리에 행정에서 하는 것보다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기술적인 부분이라든지 우리가 몸을 움직여서 해야 되는 부분들에 있어서 그런 부분에서도 한번 잘 챙겨보시고 대표이사님이 선임되고 또 경영본부장님이 새로운 분이 오신다면 제일 중요한 게 조직 관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조직 관리만 잘 되면 하부 조직은 그냥 돌아갈 수 있으며, 그게 곧 시민의 혜택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다음에 대표이사님이 9월에 오시면 한번 그런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경영지원실 경영지원부장 김태준 예.
○구점득 위원 다음으로는 145페이지의 성산 기획사업부입니다.
미술은행 작품구입비는 매년 1억을 해서 작품을 사고 있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사고 우리가 내년 매년, 올해 산 거는 내년에 한 번쯤 이렇게 전시회를 열 때 우리 의회하고도 좀 소통을 해서, 의회 3층에도 지금 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구점득 위원 좀 그렇게 해서 우리도 작품을 좀 봤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이게 사긴 샀는데 얼마를 어떻게 뭘 샀지?
항상 1억을 주고 매입하는 건 알고 있지만 그 작품에 대해서는, 전시를 하고 있는 건 알아요, 지하에서.
하고 있지만 그걸 좀 오픈된 공간에서 한 번쯤은 우리가 가까이 있으니까 작품들이 또 대형, 아니면 어쨌든 옮겨 올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면 여기 의회 공간에도 또 시청 본관 공간에도 1층에 전시회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시 예산으로 시민의 예산을 이렇게 작품 구입을 했으면 그것도 좀 많은 분들이 감상할 수 있고 오픈된 공간에다가 내놓고 작품을 좀 봤으면 하는 바람이 있거든요.
이거 한번 검토해 주시고, 그다음에 창원문화재단 컬렉션 있지 않습니까?
컬렉션전 이게 25년도에 처음으로 하고 지금 두 번째로 하고 있는 게 이 작품 전시회 맞습니까?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25년도,
○구점득 위원 매년 하고 있었어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매년 하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매년 하고 있던 거예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구점득 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이 부분들도 우리가 성산아트홀 기획전시관이 지하에, 관심 있는 분들은 좀 많기는 하겠지만 또 그렇지 못한 분들도 우리는 이게 이 문화라는 거는 내가 접해본 것만 계속 접해보려고 애를 쓰거든요.
그러니까 접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좀 어려운,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어려워서 못 해본 사람들은 영원히 그 공간을 활용을 못하고 그 작품들은 전시에 막혀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재단에서 좀 더 노력하시면, 저는 주말에 공연이 있을 때 우리 시청하고 여기 성산아트홀의 그 공간이 너무 좋잖아요.
거기가 가을이 되면, 봄 되어도.
그러면 그럴 때도 야외에서 그림, 점심시간에 차 한잔 마시면서도 우리가 가까이에 있는 작품들을 좀 기획전시도 오픈시켜서, 안에만 하는 게 아니라 생각을 변화해서 좀 밖으로 꺼내서라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우리가 조금 작품에 손상이 가지, 훼손 부분에 대해서 걱정은 되지만 그 걱정만 가지고 우리가 안 할 게 아니라 그런 것들도 조금 부담을 더 가지더라도 책임을 좀 더 가지더라도 누군가에게 작품을 보여줘서 그 작품에 같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게 우리 재단의 역할이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많은 시민들이 주말에 용지공원에 오시는 분 또 주말에 문화 용지공원 안에서도 어린이, 5월 달에는 어린이 행사들도 많이 하고 또 단체 행사들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 작품 이렇게 몇억씩 주고 사놓은 거 공간에 넣어놓지 말고 이런 거를 좀 내서 봐야 되고, 그다음에 특히나 우리는 문화환경도시위원회에 있는데 위원장님실에도 이렇게 보면 그런 작품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건의를 드린다면 우리 의원님들실에도 이런 작품들을 좀 줘서 작품 소개라든지 작가 명이라든지 해서 우리 문화위원회에 오는 의원님들 11개실이 있는데 여기에라도 좀, 넣어놓지 말고 보관하지 말고 꺼내서 좀 활용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 민원인들도 사실 사무실 방문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러면 그 작품 한번 보면서 우리가 소개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전시회뿐만 아니라 이런 공간 활용에 있어서도 배치에 있어서도 함께 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성산아트홀 김사숙 관장입니다.
○구점득 위원 어렵나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공감을 하고요.
가급적 좀 확장된 개념으로 시청하고 의회에도 좀 이렇게 하면 좋겠다라는 말씀에 저도 동의를 하는데 지금 현재 시의회에 24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게 온 지가 되게 오래된 걸로 알고 있어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시청에 56점.
○구점득 위원 예, 그게 왜 거기만 있어야 되고, 그 작품을 몇 년 동안 그걸 보고만 있어야 돼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그렇죠.
○구점득 위원 그러니까 그걸 왜 회전을 안 시키냐고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회전은 원하면 원하는 분들에 한해서 이렇게 돌려드리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걸 모르고 있는 건가, 우리 사무국에서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아, 그렇습니까?
○구점득 위원 그런 것들도 사무국하고 연계해서 계절별 또는 1년에 한 번, 연말이라든지 시즌을 만들어서, 이게 전체 공간을 다 시즌을 만들면 그 작품 전시를 이 공간 안에서도 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의원들과 우리 행정 공무원이 보라고 하는 게 아니라 이 공간은 우리 창원시민 모두가 오는 공간이거든요.
특히나 본청 1층은 정말 다수 민원인들과 우리 창원시민은 누구나가 올 수 있는 공간이지 않습니까?
그런 곳에 우리의 문화를 좀 옮겨서라도 이런 전시회를 좀 만들면 훨씬 더 문화재단의 역할이 빛나지 않을까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오프라인에서의 그런 역할도 충분히 저도 공감을 합니다.
하는데 야외에서 하는 거는 회화 작품이다 보니까,
○구점득 위원 그러니까요.
그거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이게 날씨나 이런 영향을 받아서 어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번 의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통합관리시스템을 저희들이 작년에,
○구점득 위원 하고 있잖아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1억을 받아서 하고 있는데 그게 되면 작품마다 바코드가 이렇게 붙어 있고, 그래서 시민들이 접속을 통해서 항상 여기가 어떤 작품이 있고, 화면으로 감상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또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구점득 위원 그거는 좀 홍보가 더 돼야 될 것 같고, 처음으로 바코드를 했지 않습니까?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구점득 위원 이거는 도난방지도 있을뿐더러 위치,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그렇습니다.
○구점득 위원 어느 위치에 있다는, 이것만 가지고 사업을 예산을 했으니까 앞으로는, 했으니까 이 바코드를 가지고 미술감상을 할 수 있도록 그것도 홍보가 되어야 되거든요.
지금 여기 우리 위원회에서도 제가 3선인데 오늘 처음 작품전시에 대해서 듣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좀, 문화재단 식구들만이라도 확산할 수 있는 홍보가 되면 아마 홍보가 될 것 같거든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알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것도 좀 챙겨주시고, 마지막으로 제가 제일 관심 많은 게 조각비엔날레, 이번에는 어떻게,
(위원장을 향해)
조금만 더 쓸게요.
준비는 잘 되어 가고 있습니까?
작년부터 준비를 하긴 했는데.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지난주에, 준비는 지금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역의 기자간담회를 지난주에 가졌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또 서울의 미술 전문기자들을 한 23명 정도 모아서 간담회를 해서 널리 홍보를 좀 부탁을 했습니다.
○구점득 위원 이번에도 장소를 마산, 창원, 진해로 이렇게 분산시키나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분산시켰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러면 이번에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창원 성산아트홀하고 그다음에 창원의집, 역사민속관, 거기는 같은 구역이라고 보면 되시겠고요.
그다음에 어시장, 마산에.
그리고 진해의 진해문화원과 또 진해역 그 일대를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구점득 위원 여기에 김종영까지, 문신 조각가까지 연결해서 이렇게 한다고 해서, 그러면 김종영 생가가 있는 곳에는 이 작품이 가지는 않나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없습니다, 이번에는.
그게 왜냐하면 저희들이 그걸 요구할 수 있는 그게 아닌 게 이 조각이라는 게 공간성과 장소성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 장소에 그게 왜 필요한지, 그런 게 작가의 시각으로 판단했을 때 이번 공명장에서는 약간의 그쪽은 좀 배제하면서, 배제가 아니라 공명장이라는 것이 창원과 마산, 진해의 어떤 문화적인 뿌리가 서로 좀 다르면서 이것이 서로 어긋나면서 나는 어떤 진동, 울림 이런 거를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맞는 곳으로 감독들이 정한 것 같습니다.
○구점득 위원 마지막으로 조각비엔날레 안내를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생을 우리가 모집할 때도 저번에도 말했던 복장, 언어, 미술작품에 대한 이해도는 좀 인지를 시켜서 이 기간 동안에 적극적으로 좀 대응할 수 있도록 그것도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교육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구점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찬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찬열 위원 박찬열 위원입니다.
157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문화복합타운 개관 준비 때문에 여쭤볼 게 있어서, 재단 내 총괄감독 및 문화기획자 채용 이렇게 되어 있는데, 보니까.
총괄감독이 채용이 됐었습니까?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25년도에 일단은 총괄감독이 채용이 되었습니다.
아, 2024년도에 채용이 되어가지고 2024년 10월 달에 합격취소 공고가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2025년 2월 달부터 이 관련으로 소송이 되어가지고 최근에 소송이 모든 게 다 끝이 나고 정리가 되었습니다.
○박찬열 위원 소송이라면 어떤 소송인지 한번 내용을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관계는 굉장히 이야기가 조금 긴 내용입니다.
내용인데 일단 자기들이 총괄감독을 채용하는 과정에 실적증명서가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무슨 실적이 있는 사람에 한해서 할 수 있다 이랬는데 이분이 실적을 냈는데 실적증명서가 없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이게 심사위원들하고 면접위원들이 이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고 합격 처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잘못된 것을 발견하고 그것이 실적증명서가 없는 거는 무효로 한다는 내용의 공고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재단에서 합격취소 공고를 내고 본인에게 통지를 하고 했는데 2025년 2월 달에 본인이 이 합격취소는 무효다, 어쨌거나 너네들이 이것을 합격시킨 상황에서 나의 어떤 자격을 인정했기 때문에 취소는 무효다라는 소송을 냈습니다.
냈는데 그것에 대해서 일단 재단에서는 2차적으로 또 채용, 감독을 뽑는 그 과정을 했는데 그걸 중지를 하라는 가처분을 내게 되었고 그 가처분이 인용되고 그 인용 과정에서 저희들이 다시 또 이의신청을 냈습니다.
냈는데 저희가 패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본안 소송이 지금 올해 진행이 계속되어 와가지고 6월 달에 최종 선고가 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무엇이냐고 하면 채용을, 그러니까 합격을 취소한 것은 무효다라는 선고가 떨어졌습니다.
비록 실적 증명이 없지만 그 모든 과정에서 면접위원들하고 서류전형 과정에서 그 사람의 자격을 인정했기 때문에 이것은 무효다라는 내용으로 해서 저희들이 패소를 하게 되었고 이 부분에 있어서 항고 포기를 하게 되고 최종 확정이 되었습니다.
지금 그 단계까지 가 있습니다.
○박찬열 위원 그 채용 과정에서 서류가 총 몇 종류였습니까?
이력서부터 기타 등등, 기타 등등하면 10종류 됩니까, 그게?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그게 굉장히 많은 내용의 그것인데,
○박찬열 위원 그렇죠.
그중의 하나, 그러니까 경력증명서라는 자기의 사용증명서,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그러니까 경력증명서,
○박찬열 위원 그거 한 장이 누락이 되었기 때문에,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한 장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이런 문화시설에 자기가 이러 이러 이러한 실적이 있는 내용을 전체적으로 내는 그게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과정에 있어서 이분이 자기가 나는 어디에서 무슨 무슨 일을 하고 근무를 하고 이런 실적이 있었다고 했는데 그것에 관련된 증명서를 그 기관에서 발급용 하는 증명서를 이거를 실제로는 해야 되는데 그거를 내지 못한,
○박찬열 위원 누락이, 허위사실은 아니고 누락이었단 말씀이죠?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예, 그렇습니다.
○박찬열 위원 그에 대해서 저희들이 궁극적으로 시에서 패소해서 들어간 비용이 있지 않습니까?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예.
○박찬열 위원 그러면 그분에게 임금 같은 거는 일괄 지급합니까?
얼마 정도 들어갔죠, 그게?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그 관련되어서는 저희가 임의로 정하는 내용이 아니고 선고문에 그 내용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 사람의, 우리가 10월 달에 취소를 했는데 10월 달부터 이 사람의 임기 2년 동안까지의 자기의 휴업수당, 그러니까 임금이 아니고 임금의 70%에 해당되는 근로자로서의 휴업수당, 그리고 이분의 소송 비용, 그리고 퇴직금, 4대 보험 이런 거를 다 지급하라는 액수까지 정해진 선고가 떨어져서,
○박찬열 위원 금액이,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그 금액에 따라서 지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금액의 총액은 4억 2,400 정도 됩니다.
○박찬열 위원 그런데 그때 그 당시에, 그러니까 그게 합격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던 뭐 문제나 원인들이 있지는, 혹시나 해서 여쭤보는 건데 뭐 그런,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지금 합격취소 과정은 저는 2025년 2월에 채용된 본부장이고 그 이전에 합격이 취소되었는데 그때의 내용을 보면 공고문상에 실적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은 실적은 무효로 한다, 이렇게 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구상에 의해서 재단 측에서는 합격취소를 하였는데 또 재판상에서 재판을 하시는 분들이 보는 취지와는 좀 다른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재판 결과가 일단은 문구상으로는 그렇지만 그 모든 과정에서 이분의 총괄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인정하고 합격을 시켰기 때문에 그것을 실적증명서가 없다는 내용으로 합격취소한 것은 무효다라는 선고를 받았습니다.
○박찬열 위원 그러면 지금 완전히 채용이 돼서 그분이 다시 들어와서 일을 하시는 거죠?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그분은 올 선고가 떨어지고 자기가 휴업수당을 청구하고 휴업수당이 그때 청구가 6월 5일 정도 돼서 지급이 되는데 그때까지 청구한 걸로 만족을 하고 나는 근무를 하지 않겠다, 포기를 했습니다.
근무를 포기하고 지금 현재는 공석인 상태입니다.
○박찬열 위원 지금은 현재 공석이라는 말씀이죠?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예, 지금 현재는 총괄감독 채용을 진행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박찬열 위원 그러면 향후 계획은 있습니까?
또 채용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이 과정에 있어서는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재단이 창원시로부터 문화복합타운의 운영을 위탁받았습니다.
그 운영을 위탁할 때는 기본계획이라고, 예를 들어서 1층부터 3층까지는 상가로 해라, 4층부터 6층까지는 문화시설로 해라, 7~8층은 관광호텔로 해서 너네들이 사용수익허가를 줘서 이것을 운영하라는 기본계획이 있습니다.
이것에 따라서 문화시설은 총괄감독과 문화기획자를 뽑으라는 내용이 있는데 지금 현재 시에서는 이 전반적인 과정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정상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재검토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박찬열 위원 그러니까 그때 그 당시에 그 많은 서류들 중에 하나가 부족하다고 해서 합격이 취소되고, 그러면서 소가 제기돼서 불필요한 비용들이 또 나가면서 그런 사업에 대한 일정 이게 연기가 많이 되지 않습니까, 진행되지 않고.
그러니까 그러면 그때 그 당시에 합격이 됐을 때 약간 어떤 외부 요인이 있지 않았나 하는 그런 합리적인 의심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고, 제 개인적으로는 그렇습니다만.
솔직히 이에 대해서 조금 더 알고 싶은데 제가 다음에 다시 한번 더 따로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찬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변보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변보미 위원 이어서 창원문화재단, 아, 창원복합문화타운 개관에 대해서 이어서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개관 준비가 이제 본격화되고 있는데요.
장시간 공실로 인한 시설 노후화 점검은 완료되었을까요?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창원문화복합타운은 5년에 걸쳐서 준공이 된 것으로 현재 한 5년 정도가 경과되었습니다.
그러는데 이 건물 자체가 지금 사용을 하지 않다 보니 여러 가지 위험요인이 있어서 저희가 문화복합타운의 시설물 내 모든 안전관리를 용역 위탁을 줘서 지금 현재 관리를 하고 있고, 밖에 루버 관계는 올해 벌써 그걸 점검해서 전체적으로 보수·보강을 다 하고 현재 안전관리는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변보미 위원 그리고 아까 창원문화재단이 위탁운영을 맡았다고 하셨는데요.
지금 재단이 본연의 지역예술인 지원 및 순수예술진흥 업무가 위축되고 수익성 중심의 복합타운 관리에 조직 역량이 쏠릴 것이라는 우려에 대한 입장이 있으세요?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문화시설은 4층에서 6층까지의 시설로, 그것이 총괄감독과 문화기획자가 들어와서 실제로 문화시설을 돌리게 되면 굉장히 활성화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다른 문화시설과는 달리 다른 문화시설에는 우리 마산·창원·진해아트홀 같은 경우에는 주로 문화만을 합니다.
문화의 공연과 문화의 전시와 이것만을 하는데 여기 건물은 현재 문화산업입니다.
뭐냐고 하면 상가 부분에 있어서는 이런 문화에서 오시는 분들, 주변 상권과 통해서 상가를 사용수익허가를 내어서 관광호텔도 그렇고, 해가지고 복합적으로 여기서 수익을 올리면 이 수익금이 결국 다시 문화 쪽으로 투입이 되는 과정으로 오히려 문화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그런 안으로 지금 기본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가 위축이 된다는 내용하고는 조금 다른 거 같습니다.
○변보미 위원 그런데 한정된 문화공간 내에 트롯, 뮤지컬, 푸드, 뷰티 이런 시설들을 전부 넣으려다 보니 시설의 명확한 정체성과 핵심 타겟층이 모호하다는 지적이 있는데요.
다른 유사시설과 차별화되는 창원만의 핵심 콘텐츠가 있는지, 그리고 시장 조사나 구체적인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이 부분을 결정하셨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위원님 좋은 지적이십니다.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한 전문적인 분야에 대해서 이 문화공간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전시기획 용역이 벌써 24년 8월 달부터 들어가 있습니다.
있는데 현재 총괄감독의 부재로 인하여 현재 중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향후 총괄감독이나 전문가가 들어오게 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우리가 K-컬처 부분의 모든 부분을 어떻게 특화시킬 것인지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이 진행되어서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내용들이 충분히 해결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변보미 위원 그리고 8층·7층은 숙박시설·컨벤션, 그리고 지하 1층·2층의 판매시설이 문화공간과 시너지를 낼 수 있어 있도록 하고, 그리고 적자 운영 방지를 위한 민간 입점 업체의 유치 및 수익성 확보 전략은 따로 있으세요?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저희가 모든 것이 전문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하상가, 그러니까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일부까지의 상업공간에 대한 것은 상업공간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공간구역을 어떻게 할 것인지의 내용이 이미 다 만들어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그게 운영이 되어서 나중에 사용수익허가를 저희들이 진행할 예정이고 문화공간에 있어서는 총괄감독과 기획자가 전문가가 할 것이고, 7층·8층 컨벤션의 관광호텔 분야는 창원문화재단은 관광호텔이라는 영업허가가 없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사용수익허가 입찰공고를 내어서 그 업을 운영하시는 분이 들어오셔서 이것을 위탁운영을, 그러니까 사용수익허가, 그렇게 운영하게 될 예정입니다.
○변보미 위원 지금 현재까지 개관 지연으로 인해 투입된 누적 유지관리비 총액이 얼마이고, 정식 개관 전까지 또 추가로 소요될 시비 예산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저희 창원문화복합타운은 연간 11억 7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기본 한 5억 정도는 어떤 예산이냐고 하면 아까 말씀하신 안전관리를 위한 소방, 기계, 설비, 승강기, 모든 점검이 다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법적으로 해야 될 점검이 들어가고 나머지는 시설수리 유지비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문화복합타운으로는 어떤 상가의 분양이나 또 문화시설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리모델링에 대한 예산이 투입되어서 또 이것에 대한 실시설계와 리모델링이 일어나서 리모델링 후에 그것이 진행되어야 될 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변보미 위원 지금 문화복합타운 사업은 시민들의 우려가 컸던 사업으로 개관 이후에 운영 성과를 잘 보여주셔서 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또다시 헛되이 사용되지 않도록 잘 챙겨봐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변보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해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해정 위원 박해정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시고요.
문화재단이 보면 시민들의 문화적인 요구를 가장 많이 그냥 접하고 받아내는 역할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죠.
그래서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현재 보니까 아까 인력 현황도 잠깐 보고가 있었는데 11명이 결원인데 이것도 빨리빨리 충원할 수 있으면 빨리빨리 충원해서 문화재단 본연의 역할이 차질 없이 수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42쪽에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용역이 있습니다.
아까 구점득 위원님이 잠깐 질의는 했는데 이거 보니까 이게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용역업체를 선정한다는 계획이잖아요.
그러면 평가위원 선정은 어떻게 하는 거죠?
○경영지원실 기획정책부장 변민수 안녕하십니까. 기획정책부장 변민수입니다.
박해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평가위원 구성은 저희들 최소 7명, 최대 21명까지 구성하게 돼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예비명단하고 이럴 때 지금 창원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예비명단 때부터 추첨으로 결정한다는 그런 거 알고 계시죠?
○경영지원실 기획정책부장 변민수 예, 잘 알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렇게 하실 거죠?
○경영지원실 기획정책부장 변민수 예.
○박해정 위원 7월에 계약 체결을 끝내고 착수 보고하고 의견수렴은 8월까지, 중간보고 최종 보고를 그 이후에 계속 쭉 이어서 12월에 완료한다는 계획이에요.
제가 볼 때는 이거 상당히 촉박한 일정으로 용역이 주어지는 거거든.
그런데 이게 과업기간이 너무 짧아서 연구가 좀 부실하게 진행될 수 있다, 이런 우려도 있어요.
적은 돈은 아니에요.
우리가 보통 연구용역을 우리가 많이 심의를 하지만, 많은 돈도 아니고 적은 돈도 아니에요.
그리고 또 의견수렴을 한다고 돼 있어요.
의견수렴은 어떻게 한다는 말이에요?
○경영지원실 기획정책부장 변민수 그 의견서라는 게 지금 현재 협상적격자가 선정이 돼 있습니다.
그 단계까지 왔는데 그 협상 업체하고 기술협상을 저희들이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박해정 위원 아니 그러면 평가위원 선정하고 평가위원회에서 적격업자를 다 선정했다 이 말이에요?
○경영지원실 기획정책부장 변민수 적격 선정은 우리 계약 부서에서 하는데 거기 평가심사위원들이 6개 업체가 이번에 들어왔었는데 그중에 제일 점수가 높은 업체를 입찰 적격자로 선정을,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평가위원 선정, 평가위원 평가가 다 끝났다는 말이에요?
○경영지원실 기획정책부장 변민수 예, 맞습니다.
○박해정 위원 어쨌, 뭐 하여튼 의견서, 그래 의견수렴을 어떻게 한다는 말이에요.
○경영지원실 기획정책부장 변민수 아, 예, 의견서라는 게 업체와 저희 재단이 기술협상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심의 과정에서 나왔던 의견, 재단에서 생각하는 과업 제안사항 그게 한 16가지 정도 되는데 그걸 업체하고 지금 협상 중에 있습니다.
최대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을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박해정 위원 내가 이야기하는 의견수렴은 그런 뜻이 아닌데, 그거 별도로 보고해 주세요.
시간이 없어서.
○경영지원실 기획정책부장 변민수 예,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우리 성산아트홀 기획공연 사업이 143쪽에 있는데 내가 먼저 성산아트홀 공연시설에 대해서 몇 가지 먼저 좀 질문을 할게요.
우리 성산아트홀이 2000년도 준공이 됐죠, 관장님?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박해정 위원 착공은 93년에 한 걸로 알고 있어요, 맞아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93년인가?
시설운영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제가 알고 있는 게 맞을 거예요, 됐어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박해정 위원 93년도 착공해갖고 준공하고 개관이 2000년도에 한 걸로, 26년 됐어요.
개관하고 나서부터는 26년이 지났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공연장이 상당히 노후화돼 있죠.
제가 알기로도 지금 그 당시에 90년대 초반에 설계된 제품을, 각종 기계를 가지고 저걸 지었으니 지금 대형, 요즘 공연장도 상당히 첨단화되고 대형공연 같은 걸 여기 하기가 힘들어서 결국은 이번에 리모델링한다고 우리가 삼백몇십억인가 배정이 돼 있죠?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350억입니다.
○박해정 위원 예, 돼 있는데 그 상황에 대해서 내가 좀 알고 싶어서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무대 상황이 어떻습니까?
간단하게 한번 설명해 주세요.
○성산아트홀 시설운영부장 주인구 성산 시설운영부장 주인구입니다.
박해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실 제가 2002년도에 성산아트홀에 입사를 했습니다.
지금,
○박해정 위원 부장님, 좀 간단하게 해 주세요.
제가 주어진 시간이 한계가 있거든.
○성산아트홀 시설운영부장 주인구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길어지면 나한테 보고를 해주세요.
○성산아트홀 시설운영부장 주인구 지금 공공시설과에서, 기획과에서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에 있고요.
7월 31일까지입니다.
○박해정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말씀하실 것 같으면 안 해도 돼요,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또 문화관광과 소관이기 때문에 그거는 됐고,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이런 공연시설이 아주 노후화되다 보니까 지금 대형공연을 우리가 유치를 못 해.
그러다 보니까 지금 공연 기획사들이 지금 우리 창원을 패싱한다는 이야기까지 있어요.
왜.
○성산아트홀 시설운영부장 주인구 예, 그런 민원들이 좀 들어오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예, 넣지를 못하니까.
그러니까 우리 시민들은 요즘 나오는 대형공연을 보기 위해서는 부산이든 서울로 가서 공연을 보고 있다고.
그런 현상이 있다는 이야기를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시설정비가 빨리 진행돼야 되는데 지금 올해 7월 달에 실시설계가 완료돼야 될 계획이, 그거는 나중에 내가 질문할 거예요.
○성산아트홀 시설운영부장 주인구 예.
○박해정 위원 그것만 제가 확인하고 싶어서 말씀드렸고, 들어가셔도 되겠어요.
뮤직페스티벌 2026년, 있어요.
이거 보니까 지금 관객 수가 좀 줄고 있죠, 계속?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위원님 질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해에는 공연 횟수가 좀 줄었습니다.
○박해정 위원 공연 횟수가?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줄여서,
○박해정 위원 공연 횟수, 그러니까 뮤직페스티벌 관객 수, 전체적으로 세팅을 하잖아요.
관객 수가 지금 줄고 있죠?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작년에는 그 이전보다 공연 횟수를 좀 줄여서 알차게 꾸며보자 해서, 그 내용에 좀 더 집중을 했습니다.
○박해정 위원 공연 횟수가, 어쨌든 간에 관람객 수를 나는 이야기하는 거죠.
관람객 수가 줄었죠?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박해정 위원 25년도가 한 2,100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아요?
그 앞에는 3,700명 정도 되고.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박해정 위원 23년도에는 4,800명 정도 되고.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횟수를 줄였고요.
○박해정 위원 쭉쭉쭉 줄고 있어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박해정 위원 이 원인이 뭐라고 생각해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그게 이제 횟수를 일단 줄인 게 있고요.
○박해정 위원 줄여서 그렇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내용을 좀 더 강화하자라는 것이 있었고,
○박해정 위원 내용을 강화했으면 횟수를 줄이더라도 더 많이 보시는 것 아닌가?
공연장에 한계가 있어서?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한계가 있으니까.
그리고 야외에서 하던, 그 앞에는 야외에서 공연을 많이 했습니다.
○박해정 위원 알겠어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그러니까 해양공원이라든가 이런 데서 했는데 그거는 인원수가 사실은 좀 더 많은 숫자,
○박해정 위원 알겠어요.
하여튼 어쨌든 간에 뮤직페스티벌을 우리 예산을 가지고 26년도 예산이 159억 정도, 아니, 1억 5,900만 원 정도 됩니까?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박해정 위원 하여튼 알차게 공연기획을 좀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저는 늘 하나 아쉬움이 있어요.
우리 창원에 우리 성산아트홀에서 이전에 했던 한 10년 전에 했던 축제, 시민들이 진짜 그 축제에 참여해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하나도 없어요.
우리가 보여주기식의 행사들은 많은데 시민들이 온전히 그 축제에 참여해서 즐기는 이런 게 없어.
그러다가 보니까 뭔가 문화에 하나의 무엇이 빠진 듯한 느낌이 있다는 거죠.
예전에 한 10년 전에, 내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죠.
맥주 축제 같은 거, 상당히 좋은 축제였고 많은 시민들이 호응해서 성황리에 끝났는데 그 한 번 행사로 끝내버렸어요.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위원님께서 지난번에도 그런 말씀을 하셨고 그래서,
○박해정 위원 그렇죠, 그것도 저는 그런 축제들을 꼭 한번 좀 살렸으면 좋겠다, 기획해서.
그거는 좀 한번 좀 잘 기획해서 한번 보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5쪽에 미술은행 관련해서 구점득 위원님이 질의를 해서 보충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미술작품 구입이 1억 예산인데 이러면 한 몇 점 정도 구입을 할 수 있나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이게 평소에는 한 40~50점 되는데요.
○박해정 위원 40~50점 정도?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작년에는 34점 정도 구매를 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래요?
가격에 따라서 틀리겠죠.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박해정 위원 지금 현재 1,220점 정도를 소장하고 있는데 현재 대여되고 있는 작품은 몇 개입니까?
얼마 정도 돼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이게 지금 기록이 좀 잘못되어 있는데 소장 작품은 1,022점입니다.
오타가 나서,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1,020, 아, 그래요?
1,020점이에요? 1,200이 아니고?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박해정 위원 1,020점인데,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그중에서 66%가 지금 대여 중입니다.
○박해정 위원 아, 66%가 대여 중이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박해정 위원 (위원장을 향해) 추가 좀 쓸게요.
○위원장 강창석 다른 사람 질의가 있는지 보고, 질의가 없으면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아, 그럴까요?
그러면 다른 분 먼저 하시고 내가 계속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박해정 위원님, 다른 위원님 질의가, 추가 질의하십시오.
○박해정 위원 66% 정도 나오고 있다, 그죠?
그러면 지금 나머지 34% 정도는 우리 밑에 보관돼 있나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수장고에 375점이 있고요.
내부에 전시된 게 133점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한 34% 정도는 보관하고 있다, 이 말이죠?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그렇습니다.
○박해정 위원 이거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둔다는 게 지금 이거죠.
통합관리시스템이라는 거죠, 그죠?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그렇습니다.
○박해정 위원 이게 지금 7,500만 원 예산을 가지고 한다는 말인데 대여 위치를 확인한다는 말은 작품에다가 센서를 부착한다는 말인가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바코드를 부착을 합니다.
○박해정 위원 바코드를 부착하는 걸 가지고 어떻게, 위치를 어떻게 알 수 있지?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요즘도 바코드 체크를 하면 리더기로 읽으면 그 안에 정보가 다 들어 있거든요.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지금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어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지금은 파일을 엑셀 파일에다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면 좋아요.
그러면 바코드를 제작하는 비용이네, 이게?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그렇죠, 시스템 구축하고요.
○박해정 위원 그런데 잠깐만요.
저는 그 정도 수준이면 나는 이걸 센서를 붙여갖고 이놈이 도난을 당해서 어디에 가면 그게 다 추적이 되느냐, 그래서 한 7,500만 원 들어가나, 이래 생각했거든?
그런데 바코드를 부착하고, 바코드를 생산하고 바코드를 부착해서 그거를 어떤 무슨 전산이든 엑셀이든 연동을 시켜서 우리가 한눈에 보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비하면 상당히 나는 프로그램 비용이 너무 많아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그 시스템을 구축해서 홈페이지로 연결해서 바깥에서도 다 와서 접속할 수 있게,
○박해정 위원 그걸 그렇게 하더라도 어차피, 어찌 됐든 간에 제가 볼 때는 그 정도라면 이게 상당히 좀 뭐야, 예산 책정이 과다하게 돼 있다, 이런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아직 이거 시작하지 않았죠?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진행 중에 있어요?
공고가 났나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아직은 안 났습니다.
○박해정 위원 공고 나갈 때 정확하게 이 프로그램 시스템의 성능, 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입찰을 잘 받으면 내가 볼 때는 이 정도 만드는 거는 상당히 쉬운 거예요.
어렵지 않습니다.
내가 왜 자꾸 이런 말을 하냐 하면 우리 재단에서 그동안의 대관시스템이나 이런 거 내가 계속 작년에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을 했는데 만들어놓고, 정말 쓸모없는 것만 자꾸 만들어서 활용도도 없어요.
또 그렇게 될까 싶어서 그러는 겁니다.
그 정도 수준의 바코드 붙이고 그 위치 우리가 관리하고 하는 것은 그거는 내가 볼 때는 그렇게 힘든 작업은 아닐 거 같거든.
그러니까,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거는 RFID라는 방식인데요.
그거는 제작비가 정말 많이 듭니다.
한 몇억 정도 듭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하여튼, 어쨌든 간에 하여튼 그런 걸 좀 참조해서 진행을 해주세요.
시간이 없어서, 155쪽에 진해아트홀 개관 공연이 있어요.
제가 볼 때는 이거 상당히 큰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지었으니 이걸 알려야 되니까 개관 공연을 쭉 잡는 거는 좋아요.
그런데 너무 나열식입니다.
보니까 10월 달에만 한, 10월 달에만 4개인가 5개가 배치가 돼 있고 11월 달에는 또 3개, 12월 달에만 또 3개, 막 이렇게, 10월 달에는 5개나 돼 있네.
그러다 보니까 이게 너무 나열식이고 공연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이걸 좀 줄이고 뭔가 집중해서 개관을 알리는 공연을 하는 게 좋지 않나, 생각하는데 이미 또 결정이 다 됐기 때문에 그래 해야 되겠죠, 예약이 다 돼 있기 때문에.
○진해아트홀관장 지연숙 진해아트홀관장 지연숙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로 우리 기획프로그램은 우리가 한 1년 전부터 준비를 하고 있었거든요.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됐습니다.
그러면 이야기할 것도 없고,
○진해아트홀관장 지연숙 또 왜냐하면,
○박해정 위원 다음부터는 이런 데에 대해서 나는 좀 너무, 나열식으로 한다고 해서 시민들이 좋아하지 않아요.
집중해서 좋은 공연을 해서 개관을 알리는 게 좋지 않냐,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렸으니까 됐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157쪽에 문화복합타운 개관 문제 때문에 내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방 박찬열 위원님도 말씀드렸는데 이거 정말, 정말 이거 참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거든요.
그러면 실적증명서를 처음에 제출 안 했으면 서류 전형에서 탈락시켜 버렸으면 될 걸 그걸 합격통지까지 해 주고, 합격자는 무슨 소리냐 해서 소송했고, 우리 창원시가 져버렸어.
이거 책임 누가 지죠?
누가 지냐고, 이거 지금.
예를 들면 4억 2천만 원에 이르는 소송 이때까지 비용, 이 사람한테 물어줘야 되는데 일도 하나도 안 하고 꼬박꼬박 물어줘야 되는데 이거 누가 책임지냐고, 예?
이거 누군가 책임을 져야 될 거잖아요.
그 당시에 잘못했던 결정자, 그거는 누가 최종 결제, 소송을 하라고 한 사람이든 취소처분을 하라고 한 사람이든 책임을 져야 되잖아요.
누가 책임집니까?
답변을 해보세요.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참 안타깝게 생각하고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런 일이 정말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인데 발생이 되었고, 그 마지막 과정을 제가 다 수행을 해서 정리를 했습니다.
지금 최종 한 4억 2,400의 손실이 났는데 그 취소 과정의 서류를 제가 다 살펴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것에 대해서 재단 이사회가, 또 재단에서는 재단의 중요한 사항을 결정하는 재단 이사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어떤 문제에 대해서 재단 이사회에 상정해서 재단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서 취소 처분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재단 이사회에서 거기에서 결정해서 취소 처분했다, 이 말이에요?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예.
○박해정 위원 그러면 재단의 이사장은 당시에 창원시장인데 창원시장의 책임이라는 말이겠네요?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일단은 뭐 책임의 여부 문제는 나중에 감사가 들어가든지 해서 그것에 대한 결정이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박해정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창원문화타운 개관 준비한다고 했는데 이게 지금 개관이 가능합니까?
아니 내가 왜 이런 질문을 하느냐 하면 지금 새로 된 창원시장께서는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데 우리 지금 사업 보고는 개관 준비를 한다고 또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내가 뭐지 싶어서, 이때까지 개관 우리가 이거 한다고 못 한 게, 물론 소송 때문에 못 해 왔지만, 저는 이 문제에 있어서 정말 그냥 해 왔기 때문에 그대로 사업을 올리고 보고하고, 이것은 내가 좀 보면 우리 의원들도 그렇고 한심해서 이런 말씀드리는 거예요.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위원님 좋으신 지적이십니다.
그동안에 박해정 위원님께서 저희 창원문화복합타운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또 이렇게 지적을 많이 해 주시고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재단은 그런 계획하에서 위탁을 받아 있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창원시에서 이것에 대해서 어떤 형태로 가야 될지에 대한 재검토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검토가 결정되는 대로 뭔가의 또 다른 방향으로 가든지, 이 방향으로 계속 진행해 가든지의 결정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결정이 있는 동안까지는 재단은 당초 준 그 계획대로의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해정 위원 알겠습니다.
복합타운에 지금 근무하시는 분들은 몇 분 있어요?
다 복직됐어요?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예,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그런 걱정을 많이 하셔가지고 창원시청 직원들은 다 복귀시키고 재단 직원들도 1명을 다 빼고, 그래서 최소한의 시설관리와 저와 그리고 행정요원, 이 소송 수행하고 돈,
○박해정 위원 몇 명 있어요?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총 저 포함해서 3명이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3명 있어요?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예, 그렇습니다.
○박해정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질의 종결해도 되겠습니까?
○박현재 위원 아니, 아니요.
○위원장 강창석 아, 하시려고요?
○박현재 위원 예.
○위원장 강창석 시간이 많이 됐는데,
○박현재 위원 간단하게 틀린 것만 제가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아, 예, 박현재 위원님.
○박현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현재 위원입니다.
위원장님께서 바쁘시다 하니까 저는 짧게 틀린 것만 짚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144페이지입니다.
밑에 칸에 보면 2026년 공연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있어가지고 여기서는 표현을 규모로 했는데 사업비가 7,400만 원 해가지고 하반기 7개 단체에 6,500이 지원 예정입니다.
이 부분에서 설명을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는 16개 단체를 지원해 왔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예산이 깎여서 전부 지원을 못 할 정도까지 갔었는데 겨우 50%를 살려서 지금 8개 단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앞 상반기에 한 단체가 공연을 마쳤고요.
나머지 하반기에 6개 단체에 6,500이 앞으로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어쨌든 업무보고서에는 7개 단체 돼 있는데 한 단체당 한,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상반기에 있었습니다.
○박현재 위원 상반기에, 그러면 금액이 한 단체당 한 920여만 원 지출된다는 말씀이신데,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예, 맞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러면 7,400에서 한 단체는 상반기에 지원이 되다 보니까, 이 금액이 지금 안 맞다는 거는 제가 900만 원의 편차가 있어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렸거든요.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상반기에 지불이 돼서 그렇습니다.
상반기에 지불하고 나머지, 7개 단체.
○박현재 위원 상반기에 지불됐으면 그러면 합계 금액하고 지금 소요예산하고 수정, 안 맞기에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900만 원 차이가 있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149페이지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 조성사업에 있어가지고 7억입니다.
사업비가 7억인데 이에 대한 설명을 간단하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개오픈스튜디오가 창원국가산단이 문화선도산단으로 지정됨에 따라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진원 이렇게 주관을 하고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 그리고 저희들이 수행기관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조성비로 국비 7억 6,500 그리고 시비와 도비 합해서 7억 6,500, 50 대 50으로 해서 조성을 완료했습니다.
팔룡동 종합버스터미널 1층에다가 500평 규모로 해서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을 저희들한테 맡겨서 국비 3억 5천 그리고 시비 3억 5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잘 알겠습니다.
준비를 잘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추가로 153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엘리자베스 랭그리터전 - 매일이 휴가’ 돼 있네요.
사업이 있어가지고 그 규모가 보면 1억 4,200만 원에다가 초청비가 1억 2천 그다음에 홍보비가 2,200 돼 있습니다.
초청비와, 홍보비는 이해가 안 되지만 초청비에 대한 1억 2천에 설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사숙 3·15 이차균 부장님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비는 지금 홍보비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홍보에 대한 예산이고, 지금 이 사업비 같은 경우에는 작품을 저희가 가져오는 작품료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작가가 만들어놓은 작품을 저희가 창원으로 가져와서 실질적인 작품 전시를 한다고 이렇게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박현재 위원 1억 2천이라는 금액이 적은 금액이 아닌데 이 작품에 대한 금액을 이 금액을 지불하신다는 말씀입니까?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예, 이거는 지금 저희가 작가와 직접 계약을 하는 게 아니고 기획사가 있어서 기획사하고 같이 협의를 해가지고 작품료로, 보통 저희가 연례적으로 이렇게 보면 작가의 작품 퀄리티에 따라서 좀 다르지만 저희가 2~3개월 정도 전시하는 작품 같은 경우는 보통 1억 정도 넘게 이렇게 지금 책정하고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기간은 76일이라는 기간인데 그러면 두 달이 넘게 되는데, 제가 볼 때는 사업비에 투자되는 비용에 비해서 효율성이 그만큼 있을까 의문이 생기는데, 거기에 대한 사업성에 대해서는 생각을 준비를, 생각을 해보신 바가 있습니까?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투자 대비에 대한 성 사업, 사업비에 대한 수입을 말씀하셨는데 사실 저희들 이 기간이 7월부터 9월, 10월까지입니다.
이 기간 같은 경우는 사실 전시장 같은 경우는 약간 비수기로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성산아트홀 같은 경우는 겨울전시로 해서 방학기간에 운영을 하고 있고, 3·15아트홀 같은 경우는 겹치지 않게 여름방학 전시를 진행하고 있는데 보편적으로 여름방학 기간에 3·15아트홀의 전시에는 유치원이라든지 어린이 그리고 가정, 가족 단위의 어떤 그런 관람객들이 다양하게 지금 수요로 이렇게 잡혀가 있고, 보통 관람객 수도 보면 저희가 상당히 많이 이렇게 관람을 오고 있는 추세입니다.
○박현재 위원 아니 의외로 이 기간에 휴가를 많이 떠나고 우리가 외부를 많이 나가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여름에 어찌 보면 전시회를 잡았다는 게 조금 생뚱맞다는 생각이 드는데,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유치원하고 어린이집 단체가 많이,
○박현재 위원 단체가요?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예, 많이 오고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아니 유치원도 방학이 들어간다니까 아닙니까, 학교도.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이차균 방학이 보통 8월 초 이 정도로 일괄 방학에 들어갑니다.
○박현재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하고, 마지막으로 제가, 많이들 질의를 하셨는데 157페이지에 보면 뒷장에 158페이지 되겠습니다.
예산 소요에 있어가지고 26년도에 보면 11억 9,700이 잡혀 있습니다.
있고 그다음에 합계 금액은 29억 9,700이 맞습니다.
맞는데도 불구하고 27년도에 또 11억 9,700을 잡아놨습니다.
이거는 미리 어떻게 잡아놨죠?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예산은 아까처럼 11억 9,700은 저희들 지금 현재 있는 직원들 인건비, 이거는 대행사업비로 시에서 받고 있습니다.
그거와 아까 시설관리에 드는 비용, 기본적으로 위탁 비용 그리고 전기요금, 수도요금 이런 관련 드는 비용들은,
○박현재 위원 고정비 나가는 금액을 이래 잡아놨다는 말씀이죠?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김은자 예, 고정비 나가는 금액을 일단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잡아놓은 내용이고, 리모델링이나 그런 관련된 비용은 나중에 시가 어떤 내용으로 결정하는지에 따라서 따라갈 내용입니다.
○박현재 위원 예, 그러면 이해가 됐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현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창원문화재단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관장님과 관계 직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2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창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은 팀장님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입니다.
먼저 시민의 복리 증진과 창원시 발전을 위하여 늘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에 열정을 쏟으시는 강창석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님과 김원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시설사업소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승희 마산박물관팀장입니다.
이현숙 문신미술관팀장입니다.
이병선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팀장입니다.
박현덕 음악문학관팀장입니다.
유지연 창동예술촌팀장입니다.
최혜정 홍천도요지전시관팀장입니다.
이어서 보고서 461페이지 문화시설사업소 조직 및 인력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소관 문화시설사업소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제안설명을 마치며, 앞으로도 창원특례시 문화시설의 지속적인 발전과 시민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문화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일괄 질의·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책자 457페이지에서 478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수민 위원 반갑습니다. 김수민 위원입니다.
471페이지 질문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은 저희가 민주주의 역사 자료를 수집하고 보존 그리고 시민과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의 공간까지 겸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난 본예산 심사 회의록에 보면 민주화운동사료연구 용역비라는 부분이 있고 이거는 지금 기증이나 구입 사료들에 대해서 디지털화해서 민주주의전당 3층 디지털아카이브로 올리는 용역비라는 답변이 있는데 이게 맞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김수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금액이 얼마...
○김수민 위원 지금 금액은 제가 정확하게 기입을 못 해 왔는데요.
지금 이 사업이라는 게 디지털화, 디지털아카이브로 올리는 용역비라는 그런 예산의 사업이 있는데 이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지 그게 지금 제가 궁금합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말씀하신 부분은,
○김수민 위원 연구용역비라는 그 항목이 혹시 그게 있지 않았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저희가 올해 국비 사업으로 소장 자료, 소장 자료를 디지털화하는 작업을 지금 하고는 있는 중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래서, 그러니까 그 연구용역비라는 게 지금 그 작업에 들어가는 그 예산이, 그러니까 그 사업이 맞는 거라는 말씀이시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국비 사업으로 진행하는 사업인데 일단 어떤 3·15, 옛날에 민주화운동에 참여하셨던 분들이 이제 고령화가 되어 가다 보니까 그분들의 어떤 녹취록을 좀 이렇게, 녹취록이나 음성, 영상 이런 것들을 좀 디지털화해서 나중에 저희 민주주의전당 소장 자료로 구축하기 위해서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수집된 자료를 전시 콘텐츠나 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온라인 디지털아카이브로 현재 활용을 하기 위해서 지금 그 작업을 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그러면 이러한 작업이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지금 운영이 되고 진행이 되고 있는지 저는 지금 그 답변을 좀 듣고 싶은 거거든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일단 상반기에 업체가 선정이 돼 가지고 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린 디지털화 작업을 진행 중에 있고 아직까지, 최종 결과는 하반기 한 3~4분기 되어야 나올 것 같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면 어떤, 좀 전에 말씀하셨던 시민들이나 예전 어르신들의 어떤 증언들 그리고 그런 사료들 같은 거를 어떤 식으로 지금 그걸 수집을 하고 또 기증을 받고 그렇게 활용을 하고 계십니까?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십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일단 그 당시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분들을 대상으로 직접 저희가 인물들을 섭외해서 그분들의 어떤 음성이라든지 영상을 녹화하는 작업들을 지금 할 계획으로 있고, 그다음에 기존에 저희가 가지고 있는 소장하고 있는 지류들이 있습니다.
지류 자료들, 그런 것들을 디지털화를 해가지고 저희가 3층에 디지털아카이브라고 구축이 돼 있는데 거기에다가 업로드를 시키는 과정까지 포함되어 있는데 지금 진행 중에 있고 혹시 자세한 사항은 필요하시다면 제가 따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게 어떤 식으로 참여가 되는지 그리고 또 사실 그 자료라는 게 또 좀 정확한 어떤 정확도라든지 이런 부분이 항상 같이 겸비가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지금 운영이 계획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또 차후에 진행 과정들이 어떻게 되는지 이 부분은 한번 좀 다시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민주주의전당 운영자문위원회 구성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게 지금 26년 8월부터 지금 진행을 하시도록 계획이 잡혀 있는 그 내용인 겁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운영자문위원회와 관련해서는 조금 설명이 필요한데 사실은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이 작년 6월 10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문을 열고 운영자문위원회를 개최하려고 했으나 당시에 좀 어떤 상황이 있어서 운영위원회를 자문위원회를 아직까지 개최를 못 하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아시다시피 전당이 조금 어려운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타개하기 위한 어떤 저희 생각으로 운영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 한번 이런 처한 상황들을 좀 해결해 나가고자 운영자문위원회를 구성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사실 한번 이게 구성하려다가 여러 가지 좀 복잡한 사정들이 있어서 이게 지금 무산된 걸로 저도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여쭤보는, 다시 여쭤보는 겁니다.
일단 당연직 위원은 소장님과 의회에서 추천하는 시의원이 맡도록 되어 있고, 이 위촉직 위원이라는 부분에 민주주의에 관한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사람이라고 단서가 되어 있는데요.
이 지금 단서가 저는 굉장히 좀 애매모호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금 위촉직 위원의 경우 선정을 누가 하시는지 그리고 어떤 기준으로 하시는지, 이 부분이 좀 더 명확하게 되어야 앞에 한번 또 조금 무리가 있었던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좀 보완을 하면서 진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다시 한번 여쭤봅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말씀하신 당연직 위원 내용과 위촉직 위원 내용은 조례에 있는 사항을 저희가 그대로 옮겨놓은 사항이고, 당연직 위원은 저랑 창원시의회가 아니라 창원시의회 의장님이 추천하는 시의원으로 되어 있고 위촉직 위원은 말씀하신 대로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사람으로 되어 있는데, 규정상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규정상 이렇게 되어 있고 구성은 저희 집행부에서 구성을 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집행부 자체에서 그냥 그대로, 그냥 이렇게 하시는 겁니까?
이거는 좀...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조례상 시장이 임명하거나 위촉하는 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 집행부에서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 부분 다음에 한 번 더 제가 말씀을 여쭤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수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변보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변보미 위원 471페이지 방금 김수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제가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역사교훈여행 다크투어리즘은 전쟁, 학살, 재난, 테러, 비극적인 참사가 일어났던 현장이나 어두운 역사가 담긴 장소를 방문해서 아픈 기억을 되새기고 교훈을 얻는 여행인데요.
여기서 희생자를 추모하고 비극적인 사건을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일으키고 자기반성의 기회를 제공하는 그런 여행입니다.
저희 마산합포구에 복합문화공간, 전시체험 등이 부족한 곳에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이 개관한다고 해서 기대가 엄청 컸었는데요.
지금 300억이 넘게 들인 시설에 전시 면적은 20%가 안 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지금 콘텐츠 부실 논란이 여전하고 야외 사진전 몇 개와 유휴공간 보강으로 이런 부족한 부분이 메워줄 수 있는지 해결책이 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변보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6월 10일 날 저희가 문을 열고 일단 운영을 해왔는데 그 중간에 시민, 제대로만들기시민대책위원회가 생겨지면서 여러 우여곡절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행안부에서 개선권고안이 1차·2차에 걸쳐 내려왔고 그중에서 행안부 권고 사항 중에 저희가 일부는 했었고 예산이나 시간이 좀, 예산이 적게 드는 부분은 저희가 당장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했었고 지금 말씀드린, 이야기해 주신 야외광장 전시기획 및 유휴공간 전시콘텐츠 보강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좀 필요한 부분이라서 하반기에 추경을 통해가지고 저희가 추진할 계획입니다.
물론 이것만 가지고는 해결이 되겠냐, 말씀을 하시는데 그래서 저희가 지금 현재 운영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 앞으로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변보미 위원 그리고 지금 밑에 저희가 교육프로그램을 2025년도에 7개에서 26년도에는 11개, 4개 신설로 확대하고 청소년 전 연령 대상으로 강좌 및 체험을 추진 중이다 하셨는데 프로그램을 7개에서 11개로 늘리는 양적 확대보다 민주성지 창원의 가치를 담은 질적 내실화가 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말씀하신 대로 질도, 질이 중요합니다.
저희가 설문조사를 작년 하반기, 올해 상반기에 했었는데 시민들께서는 만족을 대체적으로는 하고 계시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도 양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7개 프로그램도 좋은 질의 프로그램들이었고 새로 시작하는 4개의 교육프로그램도 좋은 질로 해서 시민들에게 좋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변보미 위원 그리고 소장님, 혹시 서울에 남영동 대공분실을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변경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곳에 혹시 방문해 보셨나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저뿐만 아니라 저희 직원들도 함께 다 같이 다녀왔습니다.
○변보미 위원 간략하게 느낌 한 번만 말씀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남영동 대공분실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국가에서, 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라는 재단에서 물론 운영을 하지만 일단 남영동 대공분실이라는 그 자체 하나만으로도 참 이렇게 볼거리가 좀 많이 있더라고요.
그 부분하고 그다음에 거기는 인원이 조직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학예 인력이 풍부하다 보니까 어떤 전시라든지 이런 데에 좀 신경을 저희보다는 더 쓸 수 있는 그런 여건들, 그런 것들이 좋았습니다.
○변보미 위원 지금 저희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은 전시실, 콘텐츠 부족 이런 게 계속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데 다른 유사 이런 기관들 방문을 많이 하셔서 참고하셔서 저희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도 마산에 그리고 창원의 자랑스러운 민주주의전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변보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길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길순 위원 반갑습니다. 강길순 위원입니다.
제가 하나 좀 여쭤볼 게 있는데 진해탑에 있는 진해박물관 관련해서 지금 내진보강 공사한다고 십몇억 돼 있는데 위험하니까 하는 건 맞는데 여기 자료에 보니까 작년에 1년 동안 이용객이 70,654명, 하루 평균 이용객 193명으로 돼 있는데 어느 분이 이거 답변하실 건가요?
제가 좀 여쭤보고 싶어서.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제가 답변하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그러면 여기에 193명으로 돼 있는데 이게 과연 진해군항제 기간에 사람들이 오지 않으면 이 정도의 관람객이 올까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강길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관람객 중의 상당 숫자는 진해군항제 기간 동안 방문하신 숫자입니다.
○강길순 위원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제가 이걸 왜 물어보냐면 지금 어쨌든 여기에 다 하시는 거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고 이렇게 하라고 지금 운영을 관리를 하시는 거잖아요.
지금 군항제 때 진해탑에 올라가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모노레일을 타고 거의 올라가시거든요.
걸어서 올라가기 힘듭니다, 사실.
그런데 지금 모노레일을 철거할 예정이, 딱 결정난 건 아닌데 철거하려고 지금 공청회도 개최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알고 계시나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그 모노레일은 시설공단에서 운영을,
○강길순 위원 아, 예, 관리가 다른 부서라는 건 아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 하면 앞에 쭉 보니까 진해탑 여기도 좀 많네요.
일평균 이용객 193명.
그런데 다른데 다 보면 하루에 지금 10명 안 되는 데도 있고 20~30명, 민주주의전당이 지금 좀 핫하니까 여기는 좀 많이 가시는데 사실 이거 세금을 이렇게 많이 들여가지고 운영을 하시면 관람객들이 많이 오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지금 진해탑 같은 경우에 만약에 모노레일이 철거되면 이 관람객이 제가 볼 때는 193명이 아니라 절반 이상 확 줄 것 같은데 어떤 대비, 이걸 좀 알아보시고 그 부분은 대비를 좀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알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그리고 제가 하나 더 여쭤볼게요.
475페이지에 성호생활문화센터 되어 있는데 문화시설사업소에서 보면 유적이나 문화재나 이런 걸 다 하고 이러는데 여기 성호생활문화센터에 보니까 프로그램이 건강체조교실, AI 활용교실, 미술교실 이걸 꼭 이쪽 부서에서 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사실은 저희 문화시설사업소가 23년 7월 달에 4개 팀 6개 시설로 출발을 했다가 6개월마다 본청에서 이런 시설들이 내려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성호생활문화센터도 그 와중에 창동예술촌과 같이 내려온 시설이고 성호생활문화센터 같은 경우에는 동네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는 어찌 보면 주민자치센터 비슷한 공간입니다.
역사유물이 있는 곳이 아니고 주민자치센터 비슷한 곳이다 보니까 그 대상에 있는 시민들을 위해서 그런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게 됐습니다.
○강길순 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좀 안 맞는 것 같아서 그래서 여쭤본 거고, 그러면 오전에 저희가 업무보고 받은 것처럼 이쪽에다가 무슨 예술품이나 이런 걸 좀 전시를 해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주민들이 많이 있는 공간 같으면 그런 쪽으로도 한번 생각을 해보시는 게 어떨까 싶은데, 그거는 생각을 잘 한번 해보시고 아무튼 관람객이 많이 올 수 있도록 생각을 좀 해 주셨으면 좋습니다.
너무 이용객이 저조해가지고 과연 이게 세금을 여기에 붓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지금 제가 생각이 들어서 지금 질의를 드린 겁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강길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태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태완 위원 반갑습니다. 전태완 위원입니다.
주요업무계획 467쪽에 지역민과 함께하는 마산박물관 운영 사업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지역사 전시는 박물관이 가진 자료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 시민들이 보관하고 있는 사진이나 생활자료, 구술기록을 수집해서 전시에 반영되고 있는지, 전시 이후에는 또 지역 기록으로 보존·활용할 계획이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전태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상 문화시설사업소에 있는 각 시설들이 30년 이상 된 노후된 시설이다 보니까 저희가 어떤 상설전시실과 저희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획전시실 이외에 딱히 이런 전시를 할 만한 공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말씀해 주신, 위원님께서 제안해 주신 그런 사항들을 반영해서 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서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태완 위원 말씀 감사합니다.
해양도시 창원의 생활사와 지역 정체성을 문화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전태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해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해정 위원 수고 많습니다. 박해정입니다.
477쪽에 보면 행암문예마루 사업 있잖아요.
운영시간이 어떻게 되죠, 여기에 운영시간이.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박해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운영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입니다.
○박해정 위원 그렇죠, 토요일은 어떻게 되죠?
똑같나, 시간 똑같아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토요일.
○박해정 위원 내가 거기에 지나가다가 한번 올라가 보자 싶어서 올라갔는데 문이 잠겨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아마 6시가 넘었나, 그러면?
5시까지 아니에요, 지금 운영시간이.
한번 확인해 보셔가지고 그 공간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요즘 같은 경우는 해가 길잖아요.
그러니까 시간 조정은 필요하겠더라고요.
그 공간을 잘 만들어 놔놓고 시민들이 한 번씩 가서 그 좋은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맞겠죠.
시간을 한번 확인해 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관련해서 많은 질문들이 있었는데 앞쪽에 상반기 보고에 보니까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있어요.
이게 서면으로 조사한 거겠죠, 그죠?
당연히 서면으로 했겠지?
그 설문지를 별도로 저한테 하나 좀 제출해 주세요, 소장님.
그리고 우리 청소년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하는 근현대사 강의, 민주화운동 특강을 운영하는 강사진을 위촉하고 있죠, 지금?
강사진이 있잖아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위촉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위촉하고 검증하는 그 기준은 뭘까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위촉이라기보다는 저희가 특강이라든지 강의가 필요하다 그럴 때,
○박해정 위원 강사를 선정하는 기준은 뭐예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강사를 선정하는데 선정하는 기준은 저희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자체적으로?
자체적으로 하더라도 뭔가 기준이 있어야지, 여기가 그냥 일반 강사가 아니잖아요.
민주화운동 이런 것들을 설명할 수 있는 뭔가 기준이 있어야 될 텐데 그런 거를 어떻게 해서 강사를 뽑는가 싶어서 물어본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자체적으로 한다면 자체적으로 하더라도 뭔가 기준이 있을 텐데 그거를 저한테 보고를 해 주세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일단 조례상에는 그런 걸 규정하는 기준이 없다 보니까 저희가 어떤 나름대로, 나름대로 자료 조사라든지 어떤 걸 통해가지고 강사를 선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간에 임의로 하면 안 되고 그 기준을 만드세요, 없으면.
그러니까 이게 좀 특별한 교육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드리는 거예요.
일반적인 강사가 와서 이 교육을 할 수 있느냐 이 말이에요.
민주화운동 관련해서 교육을 하는데 일반적인 강사가 와서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겠어요.
우리 지역의 민주화운동에 나름대로의 무슨 그걸 좀 가지고 있어야, 그러면 어떤 강사 신청을 할 때 뭔가 논문이나 이런 걸 한번, 뭐에 대해서 논하세요 하든지 뭐를 하나 내가지고 그걸 가지고 선정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뭔가 기준이 필요하다, 그게 없으면 만드시라 이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계속 이렇게 되는 것을 우리 행정안전부에서 권고한 내용이 있죠.
최종적으로 권고 내려온 게 있을 텐데,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 내용이 크게 두 가지죠.
하나는 공론화, 소통 대책을 마련해서 시민 총의를 빨리 모아라 이런 내용이었죠, 맞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맞습니다.
○박해정 위원 또 한 개는 유사시설을 우리 창원시가 좀 견학해서 전문가 자문을 받아서 개선 방안을 마련해라, 이렇게 했죠.
경상남도에는 소통하고 공론화하는데 경상남도에서 좀 지도를 잘해라, 아마 이렇게 한 것 같은데 맞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2차 개선권고안은 그렇게 내려왔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그동안에 이런 행정안전부의 권고사항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치를 했나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일단 1차 개선권고안은 좀 구체적으로 내려왔었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2차 개선권고안 같은 경우에는 조금 구체적이지는 않고 말씀하신 대로 그런 내용들이 내려왔는데 일단 1차 개선권고안에 근거해서 지금까지, 아, 계획을 저희가 좀 수정·보완을 해 왔었고 2차 개선권고안과 관련해서도 저희가 단체들과 미팅을 조금 하는 와중에 선거철에 돌입하다 보니까,
○박해정 위원 하지 못했네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공론화 과정이라 하면 뭔가의 미팅하고 이런 수준을 이야기하는 건 아니죠, 그죠?
행안부에서 공론화 과정을 마련해서 시민 총의를 모으라고 권고한 것은 그 정도 수준은 아니라는 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거고, 소장님도 알 수 있을 거예요.
미팅 수준이 아니죠.
그래서 이 공론화 수준, 공론화를 하라는 행안부 권고에 대해서 빨리 계획을 수립하셔야 된다고 봐요, 저는.
그냥 있을 게 아니라 선거 끝난 지도 지금 두 달이 넘어가고 있는데 빨리 그 공론화, 행안부 지침에 따른 권고사항에 따른 공론화 계획을 마련하고 그걸 가지고 관련 단체들하고 그 공론화 계획에 따른 공론화 과정들을 밟아 나가야 된다고 봐요.
그렇게 해서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운영위원회를 다시 구성해서 거기서 어떻게 하겠다, 이래가지고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봐요.
그러니까 나는 행안부의 마지막, 2차 마지막 권고안이 어떻게 보면 두리뭉실하지만 그 속에 모든 게 담겨 있다고 봐요.
그래서 빨리 공론화 과정이나 이런 것들을 우리 담당 부서에서 계획을 세우고 빨리 좀 시행을 해 주기를 저는 바랍니다, 소장님.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일단 저희는 운영자문위원회를 먼저 구성해서 해결해,
○박해정 위원 그거는 뭐 동시에 해도 되고 그거는 우리 업무니까, 운영자문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은 우리 업무니까 그거는 우리 업무고, 행안부 권고사항에 대해서 이행계획을 수립해라 이 말입니다.
그건 당연한 거 아니겠어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일단 그 부분은 저희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검토가 아니고 그건 당연히 해야 되는 거예요, 소장님.
행안부의 권고사항이 그러면 그 이행계획을 수립해야 되는 거죠, 우리 집행 부서에서.
집행 부서에서 안 하면 그걸 누가 하라는 거예요.
그걸 하세요, 하시는 게 맞아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일단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적극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렇게 해서 나한테 보고 한번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점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구점득 위원 박해정 위원님 질문에 이어서 질의드리겠는데, 그러면 행안부 권고사항을 한번 주시고, 저도 검색을 하다가 말았는데 그 권고사항이라 하더라도 중앙에서 내려오더라도 시민의 공감대는 꼭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위원회가 구성되면 그 위원회의 의견도 충분히 시민을 대변해서 하는 위원회도 상정을 해서 그 안건이 모두 공감을 하고 해야만 되는 거지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게 강제사항이라기보다는 권고사항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라가 아니라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권고사항이거든요.
그랬을 때 우리 시에서는 집행부에서는 그러면 시민의 의견, 지금 우리 민주주의전당을 이용하고 있는 시민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아요.
왜냐하면 합포구에 그런 문화적인 공간이 없다 보니 또는 해변을 거닐다가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고 또 목적은 3·15, 우리가 말하는 민주주의전당이 어느 관점에서는 누구나의 생각에 따라 이게 부족함이 있고 채워져야 할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부족함이 뭔지, 채워야 할 부분이 뭔지를 서로 고민을 해서 거기에 대한 보완은 보완대로 하더라도 우리가 말한 행안부의 권고사항에 대해서 무시하는 게 아니라 그 권고사항은 받아들이되 그것도 시민 공감대는 꼭 필요하다, 그래서 지금 위원회가 구성되지 않고 있으니 위원회가 8월에 구성이 되면 그것 또한 거기서 위원회를 거쳐서 아마, 지금 이게 논란이 워낙 오래되다 보니까 시민들 관심도도 되게 높아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것들도 소장님, 잘 참고하셔서 두 번 세 번 이렇게 집행부에 또 중앙에서 행안부에서 이렇게 권고사항이라든지, 우리가 그런 권고사항을 듣지 않도록 시민의 목소리를 또 시민의 의견을 잘 반영해서, 또 민주주의전당의 목적에 맞는 시설에 대한 우리가 보완에 대한 거는 충분히 논의해서 이 공간을 시민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데에 더 중점이 돼야 되지 않나.
그래서 그 권고사항이 뭔지에 대해서 메일로 한번 넣어주시면 저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구점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박현재 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현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현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소장님과 관계 공무원님, 업무에 수고 많으십니다.
박현재 위원입니다.
478페이지 마지막에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해박물관 내진보강공사에 있어서 소요예산에 보면 기투입이 벌써 5,200만 원 들어갔고, 총사업비가 14억 중에 13억 4,800을 확보를 해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다음에 시비와 특별교부세가 돼 있는데 이 진행 과정에 있어서 설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박현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이게 23년도에 지진 관련해서 이슈가 있어가지고 저희가 용역을 한 번 했었는데 내진성능평가 용역을 했었는데 불만족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말씀, 진해군항제 때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시설이다 보니까 안전 우려가 있어서 저희가 내진보강공사를 추진하려고 했었고, 그래서 예산을 확보하고자 국비·도비 등 예산을, 예산 부서 입장에서는 시비만 지원하기는 어렵다, 그래가지고 나름대로 저희 사업소에서도 국회의원님도 찾아가고 도의원님도 찾아가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예산이 사실상 확보되지가 않아서, 않고 지금까지 온 상황입니다.
이게 작년에도 예산을 올렸지만 시비만으로는 안 된다 그래서 삭감이 된 상황이고 이번에도 아마, 이번에도 올렸는데 아마 좀 어려운 상황인 걸로 파악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계속해서 국회의원님들과 도의원님 그리고, 찾아가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러면 내진보강공사는 해야 된다는 거는 사실인데 사업비 확보가 안 돼 가지고 지금까지 지연되고 있는 사항이라는 말씀이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맞습니다.
시도 재정 상황이 좋지 않다 보니까 시비만으로 안 되니 국비나 도비를 확보해라, 이런 입장입니다.
○박현재 위원 처음에는 특별교부세가 된다는 가능성이라든지 된다는 말씀이 있어가지고 진행이 된 것은 아니고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그런 건 아니고 저희가 말씀드린 대로 행안부, 행안부에도 저희가 또 신청하는 게 있습니다.
그런 것도 신청을 하고 다각적으로 지금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항입니다.
○박현재 위원 아니 지난번에는 국회의원님 특별교부세가 내려오면 진행이 된다는, 지난 보고서에는 그렇게 해서 잡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게 됐는데 그거하고는 상관이 없다는 말씀이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아닙니다.
그러니까 행안부 쪽으로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국회의원님을 통해서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도의원님을 통해서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다각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항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러면 좋은 방법과 고민을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쾌영 예, 알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현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와 자리 이석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1분 회의중지)
(14시56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창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님, 간부공무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반갑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김영철입니다.
평소 창원시 발전을 위하여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문화환경도시위원회 강창석 위원장님과 김원일 부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문화관광체육국 소속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김선희 문화예술과장입니다.
김지영 문화유산육성과장입니다.
이영순 관광과장입니다.
권난영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이어서 부서별 팀장 소개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장부터 각자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 순서대로 직접 소속과 이름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 소개)
다음은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국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문화관광체육 소관에 대하여 일괄 질의·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책자 67페이지에서 158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김수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수민 위원 반갑습니다. 김수민 위원입니다.
108쪽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지금 108쪽에 보면 한류테마 관광정원 조성이라는 사업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요.
지금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시민들이 이 사업에 대해서 그 개념을 잘 알기 어렵다라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이 사업에 대해서 실시설계 전에 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사업 설명자료나 콘텐츠 구성안, 유지관리비 검토자료 등 이러한 참고자료 설명이나 홍보에 대해서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듣고 싶습니다.
○관광과장 이영순 관광과장 이영순입니다.
김수민 위원님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저희가 정부에서 실시하는 제안사업에 선정이 돼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해양신도시 안에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인데 이게 당초 저희가 넣었을 때는 한국전통정원을 가꾸는 걸로 넣었는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이거를 한류테마, 그러니까 K-팝을 녹이는 어떤 정원으로 조성을 해라, 이런 제안이 있어서 저희가 그거를 실시, 중앙투자심사 그쪽, 지방재정투자 심사 단계에서 이게 보류가, 아, 재검토 판정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게 왜 그러느냐 하면 한류를 그 안에 내용을 넣으려고 하니까 그쪽에서는 그러면 지적재산권 문제가 발생한다, 그걸 어떻게 해결할 거냐, 이렇게 했는데 저희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어떤 아이돌 가수라든지 어떤 한류를 넣을 건지가 구체적으로 아직 정해지지가 않아서 그거는 조금 정해지고 나면 해야 된다는 이런 취지고, 그렇다 보니까 이게 아직 사업이 시행 자체가 안 돼서 이게 정확하게 어떤 사업으로 해야 되는 건지도 정해지지가 않아서 아직까지 홍보라든지 이런 거는 안 된 단계입니다.
○김수민 위원 아직 사업의 어떤 방향성 자체가 정확하게 지금 명확하게 결정이 나지 않은 상태, 더군다나 또 그렇기 때문에 이게 제대로 이렇게 전달이 잘 안되는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죠?
그런데 여기에 또 보면 슈퍼트리, 슈퍼플라워 등 어떤 조형물에 관련해서 또 이렇게 지금 나와 있는 보고를 봤는데요.
사실 저희가 지금 타 지역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어떤 조형물이나 이런 부분에 관련해서 굉장히 좀 문제들 이슈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나중에 추진하실 때 어떻게 운영 방법이나 이런 게 좀 제대로 투명하고, 그리고 처음부터 계획을 잘 세우셔야 되겠지만 그 계획에 맞춰서 진행이 잘 될 수 있도록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대처들 어떤 계획들을 갖고 계십니까?
○관광과장 이영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거의 어떤 지적재산권이라든지 어떤 한류를 넣고 하는 구체적인 방향이 결정되면 위원님들한테 보고도 드리고 또 시민들 의견도 수렴하고 또 그쪽이 마산 쪽이다 보니까 마산 분들도 어떤 의견도 수렴하고 전체적인 저희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하는 단계를 꼭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이 부분이 제대로 예산이나, 사실 지금 적은 돈이 아닌데 제대로 활용을 해서 정말로 마산과 창원의 좋은 어떤 관광 명소, 중요한 그런 아름다운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이영순 잘 알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수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구점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구점득 위원 반갑습니다.
2년여 동안 우리 제정원 문화예술과장, 또 최지연 팀장님, 그리고 관광과의 강혜진 과장님,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는데 제대로 인사를 못 드렸는데 방송으로나마, 열심히 현장에서 뛰어주시며 주말도 없이 또 문화예술과는 함께 행사에 다니고 한 기억들이 있습니다.
지금 오신 분들도 역시 또 그런 환경 속에 있다는 걸 아시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해 주실 거라 믿고 그동안 2년 동안 함께해 주신 우리 팀장님, 과장님들 감사드립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창원 콘텐츠산업 거점시설, 동남공단 안에 있는 경남웹툰캠퍼스에 있지 않습니까?
국장님, 여기에 대해서 알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여기에 지금 우리 시비가 경남콘텐츠코리아하고 몇 개 시비가 이렇게 우리가 예산이 편성되어 있거든요.
여기에 웹툰, 처음에는 웹툰 작가들을 해서 창업을 해서 청년 공간으로 만들어주기 위해서 웹툰 공간을 줬는데, 웹툰 작가들이 몇 분이나 계신 가요?
이거 담당자가 누구신가?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잠시만요.
웹툰 작가는 지금,
○구점득 위원 아, 이게 페이지는 73페이지에 있습니다.
시설 현황에 대해서 이렇게 나와 있는데 답변이 안,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웹툰 작가는 지금 현재 29개 팀이,
○구점득 위원 29개 팀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입주를 해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입주되어 있고요.
여기에 지금 그러면 한 6년 정도 된 것 같거든요, 입주한 지가.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21년부터, 예.
○구점득 위원 6년 정도 됐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6년 됐습니다.
○구점득 위원 됐으면 여기에서 작가들이 나와, 작가들이 이렇게 창업과 공간을 주고 우리가 지원을 했는데 여기에 작가들이 배출되고 우리가 성과는 어느 정도 확인이 된 게 있습니까?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일단 이거는 경상남도 사업이고,
○구점득 위원 예, 맞아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재단법인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지금 시행하고 있는데 그 성과 부분은 제가 미처 챙겨보지 못했는데 그 부분은 한번 챙겨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경남콘텐츠코리아랩하고 웹툰 여기에 들어가는 돈이 한 6억 정도가 1년에 예산이 편성돼 가는데 어쨌든 이 두 사업이 우리 도비·시비를 합치면 꽤 큰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청년들에게 창업 기회를 주고 청년들에게 서울에 가지 않아도 웹툰 작가들을 여기서 길러서 지방에서도 우리가 안착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이 공간을 주고 연습실까지도 만들고 공간도 아주 쾌적하게 잘 만들어 놨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한 5~6년이 지났으면 여기에 대한 성과도 분명히 우리가 봐야 되고 만약에 여기에 성과를 보고 미달이 되고 만족하지 못한다면 다른 창업으로 해서 여기 공간을 또 쓸 수 있는 분들한테 기회는 줘야 되지 않나, 다양성에서.
그런 것들도 한번 국장님 챙겨봐 주십시오.
한번 챙겨보시고 따로 한번 보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알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두 번째로, 우리 여기 계신 분들 다들 고민이실 텐데 우리 창원 시티투어 운영에 대해서, 지금 창원 시티투어가 몇 대가 있죠, 운영이?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제가 알기로는 3대로 알고 있습니다.
2층 버스 2대, 그다음에,
(「마이크」하는 위원 있음)
2층 버스 2대, 그다음에 1층 버스 1대.
○구점득 위원 85페이지를 보면 지금 7월 1일 기준, 1월 1일 자로 해서 6개월, 7개월, 6개월 정도 운영해서 8,199명이 현재 이용객이라고 되어 있고, 그다음에 그 밑에 줄에 보면 벚꽃시티투어를 우리가 한 달? 보름 정도 하죠.
그 이용객 수가 8,100명이 돼요.
이렇게 되면 우리가 말하는 이 시티투어가 얼마나 시민들한테 사랑받지 못하고 낮은 이용률인 줄은 알겠죠?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구점득 위원 여기에 운영 비용이라든지 각 지자체가 다들 고민이 여기 시티투어 운영에 대해서 거의 다 적자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산 같은 경우에는 워낙 관광코스도 많고 저녁에 밤이 되면 해운대나 광안리 쪽에 밤에도 운영하기 때문에 운영비에서는 모르지만 거기에서 각 관광지에다가 이렇게 대표적인 관광지에다가 점심을 먹고 저녁을 먹고 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경제 유발 효과는 상당히 크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이 낮은 이용률을 좀 개선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나,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이 좀 많이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창원이 관광객이 많은 도시는 아닙니다, 그죠?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구점득 위원 그러면 한정적으로 오는 이 관광객들을 어디다가 명소를 만들어서 이분들이 좀 더 우리 지방 또는 우리 지역의 특산물이나 지역의 맛집에서 한 번쯤은 식사를 하면서 그걸로 인해서 파급 효과를 좀 가져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지금 계속 이어져 가고 있거든요.
그냥 시티투어가 있으니까 타는 거고, 그냥 운영해야 되니까 하고 있는 구나 이러고 있는 것 같아서 여기에 대한 보완이나 낮은 이용률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국장님, 좀 많이 필요하고, 코스를 만약에 바꾼다면 어떤 코스로 해서 지금 했던 코스를 그대로 유지할 건가, 더 다양성을 둬가지고 좀 더 바꿔볼 의향이 있는지 또 여름에는 우리가 하절기 때는 어쨌든 밤 8시 9시까지도 밝으니까 연륙교 같은 경우에는 한 번 더 가는 코스를 만들어서 야간운행도 한번, 이미 적자이면 그것도 한번 해보는 것도, 우리 관광과에서 지금 관광지를 많이 개선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보완도 하고 있고, 우리가 말하는 드라마 세트장부터 시작해서 그런 것부터 한 권역을 엮어가지고 좀 더 맛집이나 또 경치 좋은 찻집이나 이런 데서 좀 잠시라도 머물면서 갈 수 있는 코스를 만들어내지 않으면, 지금 한 달도 운행 안 한 벚꽃보다 지금 6개월을 운영하고 있는데 한 달에 한 20명도 안 탄 거예요.
하루에 20명이 안 탄 거거든요, 결론적으로 데이터를 나누기하면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수익 창출은 안 되더라도 개선 방향은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우리 시티투어가 공공이라서 공공서비스 차원에서 한다면 그냥 계속 투자하면 되는데 그걸 좀 개선해서 수익을 창출하는데 이익이 된다면 우리 다 같이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그 부분도 저희들 한번, 저도 좀 같이 고민을 하고 있고 지금 현재 7월, 8월, 8월 달에는 주 6회에서 주 4회로 날씨가 너무 더우니까 줄였고, 하루 6회에서 4회로 줄이는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개선, 아직 생각하는 게 여러 가지 있는데 한번 개선 방안을 마련해서 공유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우리는 가까이에 세계적인 국제사격장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국제사격대회가 있다든지 또 우리가 프로야구가 이렇게 시즌이 있을 때는 저 위주로 해서라도 코스를 만들어내서 오시는 분들이 또 시내에 나와서 또는 관광을 할 수 있는 좀 그런 이벤트성, 일회성 이벤트성, 일주일 이벤트성이라도 만들어서 이거를 계속 우리가 변화에 겁내지 말고 변화에 적극적으로 좀 대응해서 코스를 만들어 내야 될 거 같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고민해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구점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길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길순 위원 반갑습니다. 강길순 위원입니다.
100페이지랑 102페이지 보시면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이랑 근대박물관마을 관광경관 명소화사업, 여기 보면 설명에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을 통한 진해 원도심 활성화 도모, 그리고 진해 중원로 일원에 산재한 문화유산 관광자원화를 통해 관광객 유치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냉정하게 여쭤보고 싶은데 이게 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입니다.
강길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위해서 저희가 열심히 추진하고 있어서 활성화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강길순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지금 앞으로 들어갈 돈까지 하면 이 두 개에 지금 380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380억을 투자해가지고, 제가 진해 출신이라서 이런 말씀을 자신 있게 드릴 수 있는데 지금도 가면 진해 사시는 분들은 여기에 흑백다방이라든지 무슨 여기에 있는 육각집, 일광세탁, 지나가면서 그냥 아, 저런 게 있네, 옛날부터 있던 데다, 진해우체국 그냥 들어가 보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국비도 들어가고 하지만 시비가 지금 100억이 들어간다고 돼 있는데 이걸 왜 하는지, 저는 진짜 시민의 입장에서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이걸 해서 과연 진해에 관광객이 올 것인지 이게 무슨 원도심 활성화, 안 됩니다, 이거 가지고.
이걸 가지고 제가 볼 때 진짜 완벽한 탁상행정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이거.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진해우체국, 흑백다방하고 군항마을역사관, 군항마을역사관은 지금 운영 중이고 우체국과 흑백다방은 현재 실시설계 용역은 마무리했는데 사업비 확보가 안 된 상황이라서 이 사업이 저희가 내년도에 보수가 들어가는 예정으로 되어 있고 그것과 같이 연계되는 콘텐츠라든지 전시 설계도 저희가 내년에 같이 사업비를 확보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 저도 충분히 공감하고요.
특히 근대역사문화공간은 매입이라든지 이런 게 저희가 한꺼번에 추진되면 매입을 완료해서 동시에 이걸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서 활용까지 연계해서 할 수 있습니다만 지금 매입이 어려운 대상 부지도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그런 부분을 저희가 이번 하반기 때 매입이 안 되는 부분은 조금 사업 조정을 통해서라도 사업을 빨리 완료할 수 있도록, 그리고 진해 경제의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뭐 사업은 잡혀 있는 거니까 하시는데 지금 제가 말씀드린 부분 꼭 신경 쓰셔가지고 진해지역의 경제가 활성화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꼭 그렇게 부탁드리고 어떻게, 아까 말씀하신 콘텐츠나 이런 게 있으면 보고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알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그리고 두 번째로 119페이지 파크골프장 관련해서 제가 좀 여쭤보겠습니다.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 저희가 지금 무료로 운영되는 데가 있고 돈을 받고 유료로 운영되는 데가 있는데, 이거 지금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관리라는 게 뭘 여쭤보는 거냐 하면 이용하시는 분들, 사용자가 이용할 때 와가지고 그냥, 여기 보면 선착순으로 이용하는 데도 있고 온라인으로 이용하는 데도 있는데, 제가 이걸 왜 여쭤보냐 하면 지금 여기 관내에 있는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데 유료는 보시면 2천 원, 5천 원 이래가지고 관내 이용자는 2천 원, 관외 이용자는 5천 원 이렇게 돼 있는데, 무료로 이용하는 파크골프장에 관내 이용자랑 관내 이용자의 어떤 다른 차별 같은 게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특별하게, 강길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권난영입니다.
일반 지금 온라인으로 접수를 해서 사용하고 있는 곳은 대산면 파크골프장 한 곳이고, 그 외에는 그냥 오시는 대로 선착순으로 이용하고 있는데 그 외의 지역은 관내에 관외에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크게 많지가 않아서 그냥 오시는 대로 해가지고 이용료만 5천 원 납부하고 이용은 같이 하시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강길순 위원 제가 여쭤보는 거는 무료로 이용하는 이 부분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지금 주위에 말씀하시는 파크골프장, 지금 이용객이 계속 늘어나니까 뒤에 보니까 380억 들여가지고 또 파크골프장을 계속 짓지 않습니까?
370억 정도 들여서.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강길순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무료로 이용하는데 관외 이용자들이 먼저 와가지고 이용을 많이 하니까 관내 이용자들이 이용을 못 하는 실정이라고 지금 말들이 많은데, 제가 그래서 물어봤어요.
왜 이렇게 관내 이용자가 이용을 못 하고 관외 이용자가 하느냐 물어보니까 이게 또 시 특성상 그렇겠지만 운영하는 데랑 관리하는 데랑 부서가 틀리지 않습니까, 지금?
제가 물어보니까 관외 이용자를 못 받거나 어떻게 일종의 쉽게 차별을 할 수 있는 조례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자기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러면 조례를 왜 안 만드느냐, 조례를 자기들이 만드는 게 아니라 체육진흥과에서 조례를 만들어주면 자기들이 관리하는 데 있어서 아주 용이하게 관내 이용자들한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다, 이렇게 지금 말씀을 하시거든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위원님, 일단은 이용객이 많은 대산면은 저희들이 전반기 40명, 오후에 40명 이렇게 딱 정해서 관외 이용자들을 할 수 있는데 그 외에 무료로 이용하는 곳은 이용객들이 적다 보니 그 부분을 저희들이 조금 소홀히 한 부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한번 파악해 보고 관외 이용자가 무료 파크골프장 이용하는 분이 많은 데는 저희들이 한번 그 방안을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예, 좀 알아보시고 이거 지금 무료로, 지금 9개 중에, 10개에 하나는 예정인 거고 유료가 있고 무료가 네 군데인데 무료 중에 지금 장천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 잔디도 인조잔디고 이래서 이용객이 많아가지고 그런데, 그냥 가면 이용을 못 하겠다는 말들을 지금 많이 하시거든요.
가면 김해라든지 명지나 부산 이런 데에 있는 분들이 먼저 와서 빨리 쳐버리니까 자기들은 칠 수가 없다, 어쨌든 이거는 저희 창원시에서 돈을 투자해서 만든 건데 우리 창원시민들이 혜택을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알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이 부분 조례를 빨리 만드셔가지고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위원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강길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해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해정 위원 반갑습니다. 박해정입니다.
우리 국장님, 축하드립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감사합니다.
○박해정 위원 그동안 고생하셨는데 국을 잘 좀 이끌어주세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김선희 과장님, 격무부서로 오셨는데 환영합니다.
권난영 과장님도 격무부서인데,
○구점득 위원 격무에 있다가 왔어요, NC에서.
○박해정 위원 다들 다 힘든 부서인데, 특히 두 분 힘드실 텐데 하여튼 잘 부탁드리고, 좀 질문하겠습니다.
74쪽에 보니까 창원시립예술단 관련해서 쭉 보고만 돼 있어요.
지금 정원이 보면 326명에서 현원이 270명으로 53명이 결원 상태입니다.
특히 무용단 같은 경우는 40명 정원에 27명만 지금 돼 있어요.
특히 공연을 직접 하는 무용수만 해도 35명 정원에 24명이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보니까 24명이 35명의 역할을 하고 있는 거죠.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더군다나 우리 무용단에 지금 안무자도 없어요.
얼마 전에 공연을 했는데 안무자 없이 자체적으로, 물론, 하여튼 이래가지고 정말 힘들게 연습해서 멋진 공연을 펼쳤습니다.
예술 단원의 결원을 왜 이렇게 방치하는지, 우리 국장님.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아, 예, 제가 온 지 얼마 안 돼서 파악을 못 했거든요.
제가 보니까 현황은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현황은 결원이 많았고,
○박해정 위원 됐습니다.
그러면 됐고, 우리 과장님도 마찬가지죠.
온 지 얼마 안 돼서 현황 파악을 잘 못하고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문화예술과장 김선희입니다.
박해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시립예술단 중에서 지금 무용단이 결원이 많은 상태인데 정원 기준에 맞춰 인원을 보충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립예술단 운영 조례 등에 따라서 상임단원을 채용 시에는 저희가 60세까지 정원이 보장되어야 하는데 무용단이 신체적 체력적으로 조건이 많이 반영되는 특성이 있는 터라 저희가 상임단원의 추가 채용에는 조금 신중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정년 보장이,
○박해정 위원 상임무용단의 정원이 부족해요, 9명인가 부족하죠?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부족한 거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빨리빨리 충원해 줘야 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충원,
○박해정 위원 어차피 돈 들어가는 건 똑같은데 왜 비상임단원으로 충당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공연의 질이 떨어지고 연속성이 없어요.
그래서 그거는 빨리빨리, 우리 공무원 지금 현재 문화체육국의 전체 정원이 77명인데 현원이 지금 80명 맞죠?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박해정 위원 우리는 정원 빠지면 퍼뜩퍼뜩 채워주면서 왜 무용단이나 시립예술단은 저렇게 방치하느냐 이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추가,
○박해정 위원 우리 시에서 운영하는 겁니다.
어마어마한 예산이 들어가고 있고 저 예술단들을 창원시민들이 잘 활용, 보고 예술을 문화적 감수성도 키우고 여러 가지 필요로 해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는 빨리빨리 처리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다음에 지금 이 보고 자료에는 다 빠져 있던데 내가 그동안에 쭉 전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야기를 하고 해서 이번에 어찌 되는지 싶어서 내가 합창단에 한번 가 봤어요.
합창단에 가보니까, 정말 지금 여름의 습도가 84%를 찍고 있어요.
84%, 우리 정상치가 얼마죠?
국장님, 한 40에서 50이죠, 그게 정상치죠?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박해정 위원 84%면 그냥 사우나 안에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돼요.
제가 거기 가서 한 10분 있었는데 갑자기 10분 있으니까 목이 아프기 시작하더라고.
땀이 줄줄 그냥 나요.
이런 속에서 연습을, 합창이라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한 공간에서.
환기시설 하나도 안 되는 있는 창문 하나 없는 곳에서, 지하에서.
왜 우리 합창단을 이렇게 혹사를 시키는, 이거 우리 창원시 맞습니까?
예술단의 상태는 우리 창원시 문화예술의 척도입니다.
그분들 다 어렵게 경쟁해서 뽑힌 분들이에요.
이거 빨리 개선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화면 되나요?
(자료화면)
지금 한번 보세요.
지금 저게 조사를 했는데, 잘 안 보이죠?
확대가 되나요, 잘 안되죠?
저게 지금 현재 호흡기 질환자 이런 것들을, 그러니까 최근 3개월 이내에 조사했는데 82명 중에 감기환자가 43명이나 발생했어요.
인후염, 폐렴, 기관지, 호흡기 질환자가 42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비염은 47명에 이르고 있어요.
현재 앓고 있는 사람들도 감기환자만 해도 10명, 호흡기 질환자는 31명이나 이르고, 비염 질환자들은 42명이 이르고 있습니다.
곰팡이균 때문에 그런 거예요.
왜 저런 곳에, 이거는 우리가 이게 지금 현대 우리 21세기 창원시의 모습이 맞습니까?
빨리 이런 공간 문제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때 했더니 저번 행정사무감사 때 이야기했더니 예산 배정에서 환기시설, 환기시설이 아니죠.
그때는 휴게시설하고 이거 한다고 돈 했는데 지금 더 급해가지고 이거 한다고 예산 지금 추경에 올린다고 하는데, 근본적인 문제는 저 문제를 해결하려고 그러면 공간 이전해야 돼요.
아무리 갖다가 환기시설을 갖춰도 저 문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왜, 지하기 때문에.
또 3·15 회관에는 밑에 가면 물이 펑펑 쏟아져요.
집을 지을, 건축을 할 때 지하의 물을 잡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물이 펑펑 쏟아지는 데서 습도 아무리 해봐, 공조장치 아무리 돌려도 안 됩니다.
그래서 빨리 대안을 잡아야 되고 저는 그 대안에 대해서는 우리 문화복합 공간의 4, 5, 6층 문화공간을 활용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것은 앞으로, 다음에 계속 내가 제안할 생각이고, 빨리 개선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박해정 위원 내가 행정사무감사 때 이 문제 또 할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추가로 저희가 공기순환기 지금 설치할 거고 또 내년에는 개인연습실도 충원하는 걸로,
○박해정 위원 근본적인 거는 공간 이전하는 거예요.
그거는 땜 방식밖에 안 돼요.
80쪽에 동네체육시설이 있어요.
우리가 공공, 테니스장이 24개소가 있고, 운동장에 돼 있는 테니스장이 17개고 공원이 7개라고 우리 자료에는 돼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우리 전기요금 지원한 집행실적을 저한테 보고 좀 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박해정 위원 그리고 이게 본 위원이 확인을 해보니까 운동장이냐 공원이냐에 따라서 똑같은 테니스장이고 창원시에서 시설을 설치한 곳인데 어떤 데는 전기료를 100% 지원해 주고 있고 어떤 데는 50%만 지원해 주고 있고 어떤 데는 돈 한 푼도 안 주고 있습니다.
이게 어떤 조례나 규정에 근거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지 그것도 저한테 보고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박해정 위원 그다음에 이게 과연 우리 행정의 일관성과 형평성에 맞는지, 저는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러다가 보니까 우리 행정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우리 국장님, 체육진흥과장으로 있을 때 내가 분명히 말씀드렸죠.
이거를 지금 현재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는 0%, 지원을 하나도 안 주는 데를 50%까지 해서 50% 수준에서 일단은 상향 조정해서 맞춰야 된다라고 했어요.
그게 행정의 형평성입니다.
똑같은 시민이 어떤 사람은 공짜로 이용하고 어떤 사람은 50% 돈 내라 하면 그거 누가 반발을 안 하겠어요.
당연히 그거는 반항이 생기는 거지.
그 점에 대해서 조속히 빨리 대책을 세워서 저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박해정 위원 89쪽에 성산아트홀 환경개선 사업이 있습니다.
이거 지금 373억 예산이 배정됐습니다, 올해 예산으로.
이게 실시설계가 완료되었습니까?
7월 달에 완료한다고 돼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지금 실시설계 중이고 아직 완료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거 발주는 돼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그렇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면 이상 없이 집행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아, 지금 예산은 확보된 상황이 아니고요.
실시설계 후에 저희가 투융자 심사를 중투를, 중앙투자심사를 받은 후에 내년에 예산 편성해서,
○박해정 위원 중투 그거는 다, 행정 절차는 다 마무리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안 했습니다, 아직.
200억이, 총사업비가 저희가 200억이 넘어가기 때문에 중앙투자심사를 받은 후에 예산 확보해서 시설을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저런 행정 절차에 대해서는 미비한, 다시 재심사를 받아야 되면 받으시고 하는데 이거 필요한 사업입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알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이거는 우리가 우리 위원회에서도 충분히 검토를 다 했고,
(위원장을 향해)
조금만 더 쓸게요.
○위원장 강창석 예.
○박해정 위원 했고 해서 우리가 전년도에 예산을 타 줬던 거예요, 승인을 해 줬던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박해정 위원 그런데 아까 내가 우리 재단의 업무보고할 때도 잠깐 확인을 해봤는데 창원 아트홀의 대표적인 공연시설인 창원 아트홀 대강당이 지금 대형공연을 못 치르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맞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공연기획사, 대형기획사 이런 데서는 우리 창원을 패싱하고 있어요.
왜, 공연을 못 하니까.
그러니까 우리 시민들은 그 좋은 공연 보기 위해서 부산이건 서울이건 가고 있습니다.
이래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우리와 똑같은, 우리는 26년 근령이나 됐는데 이 근령된 이것보다 비교한, 비슷한 규모도 이미 벌써 5년 전, 6년 전에 다 리모델링해서 300억, 400억 넣어가지고 다 리모델링해서 대형공연도 치르고 있습니다.
문화도시 창원, 부끄럽지 않습니까?
이런 거 빨리빨리 이행될 수 있도록 우리 담당 부서에서, 또 국장님도 챙겨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래 하시겠죠?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99쪽에 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활동이 있는데 이거는 별도로 저한테 보고해 주세요.
그동안에 어떤, 1년 동안 어떻게 준비하고 활동했는지 이거는 별도로 좀 보고를 해 주세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NC파크 지원계획 관련해서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우리 과장님은 그쪽에서 올라오셔서 잘 아시겠죠?
그동안에 우리가 총사업비 1,346억에 이르는 그 계획을 차근차근 이행하고 있습니다, 맞죠?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맞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면 이행하고 있으면 이제 이 정도 되면, 상생협약 퍼포먼스를 한다라고 돼 있더라고, 이 계획에 보면.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아, 예, 하반기에, 예.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공동퍼포먼스 행사를 추진한다고 돼 있어요, 7월 달 이후에.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박해정 위원 어떤 퍼포먼스입니까?
여기 NC가 우리 연고지 이전은 걱정하지 마십시오, 우리 창원시민 여러분.
NC는 창원시민과 함께할 겁니다, 이렇게 발표합니까?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뭐 완전 표현이 그렇게 나올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그 정도 급의 입장표명은 NC도 이제는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렇죠.
우리는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그게 뭔가 좀 서로 사인 주고받고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지금도 계속 소통하면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아직도 안 하고 있죠, 그쪽에는 답변 안 하고 있죠?
쉽게 이야기하면 그 말이죠.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아, 뭐 그런 표현들?
○박해정 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그런 표현들은 아마 시점이 어느, 오늘이냐 내일이냐 그거는 제가 정확하게 할 수는 없지만 조만간 아마, 저희들이 또 동의안도 처리하고 부속 계약도 체결하면서 그런 부분이 NC 측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제는 어느 정도 표현을 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렇죠.
우리 과장님이 이야기하는 거는 희망이죠?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뭐 저희들이,
○박해정 위원 근거가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요구도 했고 요청도 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지금 우리 희망사항이죠?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일단은 저희들이 요청은 해놨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박해정 위원 요청을 했으면 우리가, 우리 그거 지금 올라오죠?
그 시설 관련한, 뭐죠, 그거?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아, 관리 변경 동의안.
○박해정 위원 그렇죠.
그 동의안도 올라오면 우리가 의회에서도 처리해 줄 거고 예산도 이미 우리가 통과 다 시켜줬고 또 내년도 예산안 올라오면 또 통과시켜 줄 거예요.
그러나 여기에 대해서 이제는 질질 끌면 안 돼요.
분명하게 이야기하십시오.
NC도 퍼포먼스 할 적에 분명한 입장을 내라고 이야기를 해야 돼요.
그거 아니면 창원시민이 이제 용납하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당당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시겠죠?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예,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점득 위원 위원장님, 자료 제출 좀.
○위원장 강창석 예, 하십시오.
○구점득 위원 국장님, 좀 전에 박해정 위원님 테니스장 전기요금 이 부분하고 족구장도.
지금 공원 안에 있는 족구장도 전기요금을 내고 있는지 안 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 대해서도 족구장도 같이 함께해 주시고, 그러면 합창단, 질문드릴게요.
합창단 단체가 모여서 이 공간을 사용하는 게 1년에 며칠 정도 됩니까?
혹시 아십니까?
○박해정 위원 5일, 5일 동안 계속하죠.
○구점득 위원 5일 동안 일주일 다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상임으로 하기 때문에 계속 출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러면 여기는 박해정 위원님 말씀하는 것처럼 리모델링이 우리 지금 3억 5천 정도 잡혀져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그렇습니다.
○구점득 위원 이 예산이 리모델링비로 나가기 전에 다시 한번 더 공간 확보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시는 게 더 낫지 않나.
우리가 여기에 공조시설이나 리모델링하고 난 다음에 그래도 안 되면 공간을 다시 확보하겠다, 이것보다는 동시에 같이 한번 고민을 해보고 어느 쪽이 더 나은지 또는 우리 시 행정 복지타운 공간들도 있으면 한 번 더 이 공간 확보에 더 노력해 보는 것도 차선책으로 좀 필요하지 않나 싶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제안해 주신 의견,
○구점득 위원 예, 그것도 한번,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참고해서 저희가 부서에서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한번 보고해 주십시오.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구점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방금 구점득 위원님하고 박해정 위원님이 자료 요청한 부분은 우리 위원들하고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전 위원들에게 같이 공유 부탁드리고,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아까 박해정 위원이 이야기했던 공연장이 지금 리모델링을 하려고 그런다고 하니까 우리 위원회에서 시간이 된다면 현장을 한번 방문하는 것도 괜찮겠다고 생각하는데, 그 정도로 심각하다면 이거 아주 심각합니다.
사람이 살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아까 박해정 위원이 제시했던 그게 천식환자라든지 이렇게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그런 거는 상당히 심각한 거거든요.
이거는 사람이 거주를 하면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에다 리모델링하는 것도 안 맞고, 그래서 시간이 할애가 된다면 우리 상임위 위원들이 직접 한번 방문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날짜를 한번 잡아서 우리 부서하고 우리 과장님하고 또 협의를 해서 날짜를 한번 잡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도 되겠죠?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예, 위원회와 상의해서 저희가 날짜 잡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정확하게 판단을 해서 결정을 내리는 게 낫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또 다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현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현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박현재 위원입니다.
93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내용에 있어가지고 2억 6,200, 아니 2억 6,025만 원이 잡혀 있고 그 밑에 소요예산은 2억 6천입니다.
25만 원이 왜 붙어 있으며, 그리고 위에는 단위를 천 원을 썼고 밑에는 백만 원을 썼습니다.
이걸 분리해서 쓴 이유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선희 문화예술과장 김선희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마 서식에 맞추다 보니까 소요예산은 백만 원으로 하고 위에 총사업비는 저희 부서에서 세밀하게 천 원 단위로 한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이걸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알겠습니다.
25만 원이 더 잡혀 있어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감사하고, 그다음에는 104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답변은 힘들 것이고, 104페이지에 대한 내용의 자료를 제게 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되겠죠?
○문화유산육성과장 김지영 예,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일단 자료 부탁드리고, 다음으로는 121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웅남동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있어가지고 이것 또한 자료 요청을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박현재 위원 마지막으로 124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1번에 보면 제35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가 있습니다.
이거 과장님, 주체가 어디입니까?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주체가 경찰청입니다.
○박현재 위원 경찰청인데 그런데 지금 사업비에 보면 시비가 80%, 아, 80%가 아니네요.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8천,
○박현재 위원 8천만 원이고 자비가 천만 원인데 경찰청인데 저희 시비가 8천만 원을 들여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주체가 경찰청이라고 조금 전에 말씀을 하시기에.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이 부분은 기존에 해왔던 행사로 알고 있는데 제가 정확하게 파악하고,
○박현재 위원 과장님, 업무 파악이 되시면 나중에 서면으로 보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자료를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다음에 마찬가지로, 전체로 보면 1번 사격대회 사업비가 9천만 원이죠.
또 밑에 내려오면 아시아·태평양 농아인 축구선수권대회 사업비가 3억 3천입니다.
이하 또 마찬가지로 맨 밑에 3번란에 보면 대한파크골프협회에 대한 대회가 사업, 아니지.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1억 7천.
○박현재 위원 1억 7,700인데 이 3개를 합하면 얼마 나오는가 하면 밑에 박스 소요예산에 보면 5억 8,700이 돼 있는데 이게 천만 원이 더 나와요.
이 세 개 합치면 천만 원 차이가 나.
천천히 한번 더해 보시면 이 사업의 금액하고 우리 소요예산하고 천만 원 차이가 나기에 제가 과장님, 질의를 드렸습니다.
어쨌든 부기상 표시를 명확하게 할 수 있으면 다음에는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권난영 예, 위원님 죄송합니다.
○박현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현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들 이게 부서에서, 박현재 위원이 오늘 계속적으로 어제부터 이런 질의를 많이 하시는데 부서에서도 앞으로 이런 거는 신중하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매시간마다 이게 전 부서가 다 지금 엉터리로 하고 있는데, 결국은 사업 자체가 엉터리라는 거거든요, 이게.
이런 거 하나도 제대로 안 해가지고, 다음 남아 있는 행정사무감사에도 이런 일이 없도록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특별히 문화관광체육국만 이야기하는데 이 부분이 오늘 언론에 지금 나가고 있기 때문에 다른 부서도 다 알고 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좀 신중하게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국장님, 지금 우리 성산아트홀 공연장을 공사하게 되면 지금 공사 기간도 상당히 길지만 앞으로 공사 기간 동안에 다른 공연을 하지 못하지 않습니까?
우리 시민들은 그런 예술단체나 이런 부분들이 그 기간 동안 공연를 못 하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도 그런 대책방안이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대책방안이 있습니까?
공사 기간 동안에.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도 최소 6개월이나 아니면 좀 오래 걸리면 1년 이상 걸릴 걸로 생각하고, 저희들이 지금 진해아트홀이라든지 아니면 3·15아트센터 그쪽으로 공연을 좀 돌리는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그래서 물론 공사도, 공사 기간은 한정돼 있고 지금도 우리 공연장이 부실하다 보니까 공연을 지금 못 하고 있는 상태고, 이게 또 사업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공사 기간하고 또 뒤늦어진 만큼 우리 시민들이 또 즐길 수 있는 그런 예술단체나 모든 분들이 다 그렇게밖에 혜택을 못 볼 수 있으니까 이런 대안도 좀 마련해서, 물론 성산아트홀이나 진해아트홀도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큰 행사는 하기 어렵지만 최소한의 우리 시민들이나 예술단체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위원장 강창석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회의와, 다음 회의 준비와 자리 이석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2분 회의중지)
(16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창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재단법인 창원FC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창원FC대표이사가 공석인 관계로 직무대행인 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님께서 직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반갑습니다. 재단법인 창원FC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철입니다.
먼저 제5대 창원시의회 개원과 함께 새롭게 문화환경도시위원회를 이끌어가시게 된 강창석 위원장님과 김원일 부위원장님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전문적인 식견과 아낌없는 조언을 바탕으로 한층 더 도약하는 창원FC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직원 소개를 하겠습니다.
먼저 창원FC 감사인 권난영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재단 사무국의 운영지원팀장을 맡고 있는 강승을 운영지원팀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재단법인 창원FC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재단법인 창원FC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창원FC 사무국과 선수단은 축구와 함께하는 행복한 창원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창원FC 소관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책자 159페이지에서 170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점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구점득 위원 국장님, 파악되셨는지 모르겠지만 유일하게 해외 선수로 유입한 폰세카, 브라질 선수, 잘 적응하고 성적도 좋고 잘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잘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작년에 영입되었고 지금까지 잘하고 있고, 지금 현재 저희 창원FC는 14개 팀 중에서 5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우리가 영입한 만큼 거기에 대한, 잘하고 계시네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구점득 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FC선수단의 정원이 지난 25년 하반기보다 인원수가 좀 줄었던데 38명에서 35명을 줄었거든요.
코치하고 혹시, 뭡니까?
선수단에서 혹시 정원이 좀 빠진 게 있어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선수는 지금 1명 결원으로 돼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저희들 파견 선수, 아, 저희 공무원들 파견 2명 나간 부분에 대해서,
○구점득 위원 아, 그게 정원이 안 채워졌구나.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다른 직원 채용을 지금 현재 안 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구점득 위원 그러면 언제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파견이 복귀가 되면, 그런데 아직까지 지금 2024년도에 저희들이 출범했기 때문에 파견 직원들 2명은 당분간은 좀 더 있어야 되지 않겠냐, 이게 기반이 잡힐 때까지는.
저희들 생각에 한 2~3년까지는 파견 직원이 있고 저희들도 나오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복귀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구점득 위원 아... 그러면 2~3년 정도 더 기간을 둬야 된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구점득 위원 그리고 유소년 축구지원하고 5천만 원으로 해서 지금 우리 마산공고하고 축구교실을 하고 있는데 지금 축구교실에 보면 일주일에 한 번 수업에 15회 수업하고 있고 수업 듣는 학생 수가 지금 한 70명 정도 등록돼 있다고 하거든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구점득 위원 지금 우리 5천만 원 지원하는 거는 유니폼이나 강사비, 물품비를 대주고 있는데 이 70명에 대한 수업료는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이거는 무료로 지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아, 무료로 하고 있어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창원시축구협회에서 운영을 하고 축구를 좀 하시는 분들이 그분들 강사비가 있고요.
그 학생들은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음... 그러면 지금 경쟁률이 유소년 애들이 유치원부터 유소년까지면 초등까지면 경쟁률이 상당히 높겠는데요?
여기 들어가려면, 70명 중에.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조금, 그래도 축구, 지금 현재 30명 적게 되어 있고,
○구점득 위원 100명에서 70명 되어 있더라고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100명인데 지금 70명 있고, 하반기에 30명 추가모집을 할 예정인데 강사진이 다른 데보다 조금 약하다는 그런 평가도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아, 그래서 100명을 유지하다가 70명으로 지금 하고, 저는 그걸 숫자를 보고 왜 줄어들었을까.
이래 되면 축구에 관심이 있는 애들은 더 많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텐데, 특히 또 무료라면 취미로라도 아이들 건강상이라도 엄마들이 더 시키고 싶은데 이게 준 이유가 있었네요, 그러면요.
그러면 그런 강사진도 빨리 보강을 해서 우리가 이왕 하는 거 지원하고 저변 확대라면 그것도 빨리 강사진들도 수준 있는 강사들을 좀 채워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구점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김수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수민 위원 반갑습니다. 김수민 위원입니다.
페이지 170쪽이요.
지금 이게 마산공고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다고 되어 있는데요.
혹시 여기에 투입되는 예산이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또 우리 지역 선수들이, 아까 성적이 좋다고 계속 말씀을 해 주셔서 참 기쁜데요.
성인팀으로 진입할 수 있는 어떤 연계 체계라든지 이런 게 구축이 잘 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지금 U-18세 팀은 지금 3천만 원 배정돼 있고요.
그 선수들이 전국대회에 나가는 나갈 경우에 그런 것을 위해서 유니폼이나 훈련용품들을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마산공고 출신들도 사실은 최고 그런 게 K3에 최고 들어오고 싶어 하거든요, 사실은.
굉장히 경쟁률은 세고, 그래서 이런 저희들 지원을 통해서 선수들하고도 1년에 한 번씩은 또 우리 선수들하고 같이 미팅도 하고 하는데 그런 걸 통해서 충분히 프로팀에, 실업팀에 갈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지금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앞으로도 계속 좋은 어떤 성과를 거둬서 학생들이, 사실은 학습권이나 이런 부분도 제가 굉장히 궁금하긴 한데 일단 운동을 하다가 어떤 프로팀이나 어떤 실업팀이나 이렇게 진입을 하지 않으면 사실 이때까지 운동했던 게 아무런 성과도 없어지고 또 그 사이에서 방향을 못 잡고, 학생들이 그런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좋은 어떤 체계 속에서 그 학생들이 자기 꿈을 잘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바라면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알겠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그리고 죄송한데 아까 구점득 위원님한테 설명을 좀 잘못해서 제가 정정을 좀 해야 되는데, 아까 제가 강사진이 조금 안 좋다 하는 거는 안 맞고, 제가 잘못 착각했습니다.
뭐냐 하면 이게 무료다 보니까 학생들이 오히려 참가하는 학생들이 더 그냥, 유료면 사실은 억지로라도 가는데 무료다 보니까, 제가 잘못 들었는데 축구협회에서도 강사진이 하는 이야기가 학생들이 사실은 무료다 보니까 좀,
○구점득 위원 의지가 약하구나?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의지도 약하고 출석률도 저조하고, 또 그런 그것 때문에 좀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거는 좀 정정을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아무래도 유치원하고 초등부니까 또 부모들의 역할도 커요.
이동 수단이 있어야 하니까 그런 부분들도 아마 차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돈을 내야만 사실은 또 그게 실질적으로,
○구점득 위원 아, 돈이 아까워서?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그런데 이게 무료다 보니까는 실질적으로 창원시축구협회에서도 지금 유료로 자체적으로 또 이것 말고도 하고 있거든요.
○구점득 위원 예, 맞아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그거는 돈을,
○구점득 위원 잘 되고 있어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자기들이 내니까 그거는 악착같이 가고, 이거는 무료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구점득 위원 아...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아까 제가 강사진의 조금 질이 떨어진다는 거는 정정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구점득 위원 제가 이 질의를 왜 했냐면요, 우리 아들이 26살인데 4~5살 때 이런 축구프로그램이 있어서 정말 밤새 컴퓨터 앞에서 넣은 기억이 나요.
그런데 100명에서 숫자가 70명으로 줄은 거라.
왜 줄었지, 엄마들이 열심히 할 텐데, 그게 시발점이 된 건데, 어쨌든 무료이든 유료이든 하고자 하는 아이들의 의지가 더, 배우려고 하는 의지가 더 크겠죠.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더 질의하실 분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제가 잠깐 한 개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창원FC대표이사가 공석인 지가 한 6개월 정도 됐죠?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맞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창단한 지는 2023년도에 해서 기간은 짧지만, 그 기간 동안 대표이사가 공석인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제가 자료를 대강 받아보니까 5위라는 성적을 거뒀더라고요.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위원장 강창석 앞으로 대표이사가 선정되고 나면, 아니 대표이사가 없을 때보다 더 잘해야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없을 때가, 없을 때보다 대표이사가 있을 때 성적이 더 낮아지면 이것도 또 문제다, 그래서 다음 대표이사가 오시면 이 부분을 충분하게 좀 설명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김영철 예,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그렇게, 우리 의회에서 업무보고 때 그렇게 이야기가 나왔다고.
그래야 더 열심히 할 거 아닙니까.
일단 대표이사님이 안 계신 데도 불구하고 우리 직원분들이나 모든 분들이 협심해서 좋은 성적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분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창원FC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 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5개 구청, 푸른도시사업소, 기후환경국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가 있을 예정입니다.
회의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위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54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6분 산회)
| ○출석위원(11인) |
| 강길순강창석구점득김수민 |
| 김원일박찬열박현재박해정 |
| 변보미전태완조은우 |
| ○출석전문위원 | |
| 수석전문위원 | 서효인 |
| 전문위원 | 박주영 |
| ○출석공무원 및 기타 참석자 | |
| <문화관광체육국> | |
|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 김영철 |
| 문화예술과장 | 김선희 |
| 문화유산육성과장 | 김지영 |
| 관광과장 | 이영순 |
| 체육진흥과장 | 권난영 |
| <도서관사업소> | |
| 도서관사업소장 | 정숙이 |
| 성산도서관과장 | 강문선 |
| 의창도서관과장 | 김외화 |
| 마산합포도서관과장 | 허선희 |
| 마산회회원도서관과장 | 박찬익 |
| 진해도서관과장 | 이영화 |
| <문화시설사업소> | |
| 문화시설사업소장 | 이쾌영 |
| <재단법인 창원FC> | |
| 문화관광체육국장직무대리 | 김영철 |
| 체육진흥과장 | 권난영 |
| <창원문화재단> | |
| 대표이사직무대행 | 김사숙 |
| 경영지원실장(겸직) | 김은자 |
| 성산아트홀관장 | 김사숙 |
| 진해아트홀관장 | 지연숙 |
| 창원문화복합타운본부장 | 김은자 |
| 경영지원실 감사안전부장 | 이성욱 |
| 경영지원실 경영지원부장 | 김태준 |
| 경영지원실 기획정책부장 | 변민수 |
| 성산아트홀 기획사업부장 | 한영민 |
| 성산아트홀 문화사업부장 | 고경민 |
| 성산아트홀 시설운영부장 | 주인구 |
| 3·15아트홀 기획사업부장 | 이차균 |
| 3·15아트홀 시설운영부장 | 허용옥 |
| 진해아트홀 기획사업부장 | 정인전 |
| 진해아트홀 시설운영부장 | 김동제 |
| ○속기사 | |
| 이현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