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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4회 제1차 문화환경도시위원회(2026.07.2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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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4회 창원시의회(임시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회의록
제1호

창원시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 7월 20일(월) 14시

장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시장 제출)

가. 상수도사업소

나. 하수도사업소

다. 도시정책국


(14시00분 개회)

○위원장 강창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4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첫 회의를 시작으로 위원 여러분과 소통하며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 기간에는 우리 위원회 소관 부서의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 1일 차로 상수도사업소, 하수도사업소, 도시정책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배부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시장 제출)

가. 상수도사업소

나. 하수도사업소

다. 도시정책국

(14시01분)

○위원장 강창석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상수도사업소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윤규 상수도사업소 소장님은 간부공무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반갑습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강창석 위원장님과 김원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보고에 앞서 상수도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늠이 수도행정과장입니다.

나정남 수도시설과장입니다.

임영성 칠서정수과장입니다.

최영진 대산정수과장입니다.

박우진 석동정수과장입니다.

주진경 수질연구센터장입니다.

이상석 창원급수센터장과 박상필 마산급수센터장은 병가로 불참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재직순에 따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수도행정과부터 각 팀장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소속과 성함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 소개)

한 분이 빠져서, 강선자 진해급수센터장입니다.

지금부터 상수도사업소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6년 하반기 상수도사업소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강창석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정윤규 상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상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일괄 질의·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때는 관련 페이지를 먼저 언급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시간은 위원별 약 10분 내로 해 주시고 추가 질의시간은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책자 287페이지에서 351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점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구점득 위원 소장님 반갑습니다.

푸른도시사업소에서 만나다가 상수도사업소에서 이렇게 만나게 되어 더 반가운 것 같습니다.

페이지는 291페이지입니다.

앞서 오전에 칠서정수장을 들렀을 때 우리 직원들 업무의 업무 강도라든지 열악한 점을 말씀하셨는데 지금 정원과 현황을 보면 현원이 한 7명 정도 부족합니다.

291페이지입니다.

보시면 특히나 석동정수과 7급 같은 경우에는 정원이 7명에 현원이 1명 이렇게 돼 있는데 이렇게 해서 이 정수과가 제대로 행정이 되는가요?

됩니까, 이래 되면?

현원이 이렇게 부족한데?

291페이지요.

없습니까?

일반 현황, 조직 현황.

정원과 현원이 이렇게 부족해지면, 부족하면 우리가 말하는 업무 시스템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습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입니다.

저희들이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6급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좀 모자라는 편이고 그 대신에 7급이 좀 많은 편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정원 17명에 현원이 16명으로 돼 있어서 1명 정도 모자라는 그런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직급별로 봤을 때는 전체적으로 좀 약간의 불균형이 있을 수는 있지만 전체로 봤을 때는 인원수는 크게 모자라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모자라지는 않은데 한 부서가, 한 정수과가 7급의 현원과 정원이 이렇게 미달이 되면 거기에 근무하는 분들은 혹시나 이 업무를 할 때 불편함이 없는지 이것도 한번 챙겨봐 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행정과하고 인사과하고 협의를 한번 하도록 그리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왜냐하면 먹는 물 중요성은 우리가 다들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전에 우리가 봤듯이 시스템이 스마트시스템이 되어서 기계에서 오작동이라든지 기계에서 모든 걸 걸러주면 모르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의 수가 흙냄새 나는 부분이 있다 아닙니까?

이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좀 더 시민 서비스에 적합하려고 그러면 우리의 정원은 채워져야 된다, 현원과 정원은 맞아져야 된다, 다른 부분도 아닌데 기계로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기에, 오전에.

이런 부분들은 소장님, 좀 더 챙겨서 인사과하고 이거는 좀 더 잘 챙겨서 면밀히 챙겨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예.

구점득 위원 지금 우리가 23년부터 13%, 12%에서 수도요금을 인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4개년 차.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예, 맞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렇게 해서도 지금 우리가 말하자면 수지를 본다면 70%, 73%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러면 26년까지가 이렇게 13%, 12%로 하고 나면 27년부터는 또 다음 계획은 인상률을 어떻게 한번 잡고 가야 되지 않나, 지금 준비해서.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예, 저 개인적으로 보면 보통 저희들이 이번 관계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말이 2026년 정도 된다면 2025년부터 충분하게 용역이라든지 관계부서하고 이렇게 협의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는 위원님 말씀마따나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그렇게 해야 되는 거는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현재 그 부분을 미리 예상을 못한 점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고, 또 저희들이 지금 현재 요금을 올리는 부분에 있어서는 각계각층이라든지 주변에서 한번 올렸기 때문에 이제 타이밍을 조금 이렇게 두는 게 맞지 않나 하는 내용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좀 늦었지만 내년부터 요금 관계를 현실화율을, 처음에는 계속 올라갔지만 지금은 다시 또 현실화율이 떨어지고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구점득 위원 그렇죠, 예.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그래서 저희들도 내년부터 이 부분 요금에 대해서 한번 용역이라든지 주변 자문을 한번 받아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수질개선에 있어서 이런 요금 현실화도 필요하, 따라야 되고 우리가 물도 자원이고 모든 물을 아껴 쓰는 데 있어서도 이런 거는 좀 필요하다, 자원의 우리 물 부족은 앞으로 전 세계가 고민해야 될 문제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좀 미리미리 선도적으로 선제적으로 했어야 되는데 이걸 좀 놓친 경우가 되지 않았나.

12%, 13%가 과하다면 1년에 2%, 3%씩이라도 계속 이렇게 추적해서, 올려서 나간다면 여기에 대한 시설에 대한 우리가 투자라든지 이런 부분이 된다면 수질개선은 될 것이고 시민만족도는 높아질 것이거든요.

그래서 요금에 대한 부분이 서비스 질적으로 간다면 이것도 현실화가 좀 맞춰져 가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입니다.

301페이지에 26년에 대산급수... 정수장에 급속여과지 여재 교체공사 해서 9,400만 원이, 아니 도급해서 2억 4,500만 원 이렇게 되는데 이 급속여과지는 뭔지, 그냥 여과지와의 차이점이 뭔가요?

○대산정수과장 최영진 대산정수과장 최영진입니다.

급속여과지는 저희들이 보통 말하는 모래,

(「마이크」하는 위원 있음)

구점득 위원 아, 모래?

○대산정수과장 최영진 모래, 사여과지 말씀드리는 겁니다.

활성탄 여과지도 여과지인데 일단 여재가 다른 겁니다.

구점득 위원 그러면 다른 데는 모래로 하고 있고 대산만 급속여과지로 바꾼 거예요?

○대산정수과장 최영진 아닙니다.

처음에 포기반응조 거치고 나면 그 처리 공정이 급속여과지, 모래여과지를 한번 거치고 그다음에 활성탄여과지를 다시 거쳐서,

구점득 위원 거치는 과정인가 보네요, 그러면요?

○대산정수과장 최영진 예, 공정 중의 하나입니다.

구점득 위원 공정 중의 하나라고요?

○대산정수과장 최영진 예.

구점득 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구점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겠... 아, 박해정 위원님 하세요, 하세요.

박해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해정 위원 오늘따라 하필 에어컨이 고장 나서 많이 덥겠습니다, 그죠?

재킷을 벗으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제가 몇 가지 쭉 질문을 할 텐데, 바로 오늘 이 자리에서 답변이 안 되면 별도 보고해 주세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293쪽에 보면 수전 및 검침표가 나와 있는데 창원·진해보다 마산의 검침수전이 훨씬 많아요.

이 이유는 제가 생각해 볼 때 단독주택이 많아서 그렇다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맞나요?

내가 이해하고 있는 거 맞죠, 맞죠?

○수도행정과장 김늠이 예, 맞습니다.

박해정 위원 좋아요.

306쪽에 보면 상수도특별회계 이월 및 불용 최소화 계획이 나와 있어요.

우리가 전년도에 우리 위원회에서 저도 이 문제를 많이 지적을 했고, 예산 심의할 때도 계속 이야기했던 건데 불용·이월을 최소화하기 위한 계획이 좀 세밀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어쨌든 간에 우리 과장님이 바뀌셨는데 전년도의 이런 계획들 또 전년도의 지적사항들을 잘 받아서 올해 예산 운영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수도행정과장 김늠이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321페이지에 노후상수관 정비사업이 있어요.

지금 현재 회원구·의창구 정비사업 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나머지 구들은 한 데도 있고 안 한 데도 있죠?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예.

박해정 위원 그렇죠?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저희들이 총 250억, 아, 2,500억을 환경부에 신청을 했었고 해마다 약 한 450억에서 500억 사이가 내려오고 있는데 재작년부터는, 재작년에는 회원구 그다음에 작년은 의창구 그다음에 내년에는 합포구 신청해 놓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하여튼 빠져 있는데도 잘해서 노후상수관 이거를 빨리 갈아야 좋은 수돗물을 마실 수가 있잖아요.

차질 없이 좀 잘 좀 계획을 잡아주시면 좋겠고, 346페이지에 보면 징수 목표액이 있어요.

이게 전년도 징수 목표액이 43.7% 마산이 그렇고, 아, 창원이 그렇고, 마산은 49%, 진해는 46%인 반면에 올해 징수 목표율은 98.7%, 98%, 99%, 상당히 많이 올려 잡았어요.

내 기억이 지금 잘 안 나서 그러는데, 전년도에 왜 이렇게 낮게 잡았을까요?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입니다.

마산·창원·진해를 대표해서 그냥, 지금 없어서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마이크 쓰세요.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징수율, 현년도 징수율 98.8%는 올해 나가는 거를 최대한 다 받겠다, 거의 지금 대부분 이 정도 받아 가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 전년도는,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전년도는 과년도의 체납을 말하는 거거든요.

박해정 위원 아, 체납분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그러니까 작년 한 해가 아니라 쭉 체납되어 온,

박해정 위원 그러면 표기를 그렇게 하세요.

이래 놓으면 헷갈리니까.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예, 체납되어 왔던 것들을, 그래서 거의 목표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보고서 적을 때 체납분이라는 것을, 개념이 틀리잖아요.

그러면 325페이지, 341페이지, 344페이지 관련 건입니다.

오늘도 안 그래도 오전에 우리가 칠서정수장에 갔다 왔는데 지오스민, 흙냄새 관련한 내용인데 제가 이 사업계획을 보면서 우리가 이걸 놓칠 수밖에 없었던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다라고 생각을 해요.

물론 원수 자체가 질이 워낙 나빠지니까 이걸 우리 대응하기가 상당히 힘든 건 사실이에요.

아까 칠서정수장에서 말씀하셨던 우리 과장님, 충분히 저는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그 원수 질을, 질이 좋아지면 이런 문제가 없겠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당분간에 단시간 내에 좋아질 턱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좀 더 촘촘하게 이런 정수, 고도정수와 관련한 매뉴얼을 정리를 하고 있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현재 여기 보고서에도 보면 지금도 어떻게 돼 있냐 하면 경계 단계에만 고도정수 처리를 하도록 돼 있어요.

아까 우리 과장님이 잠깐, 말미에 잠깐 언급하셨는데 앞으로는 관심 단계에서도 그거를 고도정수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했는데 말만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거 사업계획을 바꾸세요.

매뉴얼을 바꾸지 않으면 절대로 이게 시행이 되지 않습니다.

소장님, 제 말 인정합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예, 저희들 위원장님, 위원님 말씀에 인정을 하고요.

그런데 이 매뉴얼 자체가 저희들이 전국으로 이렇게 같은 공통된 매뉴얼이고, 또 아까 회의하실 때 잠시 나왔지만 창원시만의 매뉴얼이 필요하다 해서 그 부분들은 저희들이 오면서 서로 의논을 나눴고, 아마 올해 중에 공통된 매뉴얼 플러스 저희들이 창원시 매뉴얼을 별도로 한번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공통 매뉴얼도 제가 알기로는 환경부 지침이나 이런 거는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우리 지금 매뉴얼이 너무 느슨하게 돼 있는 거예요.

25년도 기준으로 관심 단계가 124일이었습니다, 이 자료에 의하더라도.

그런데 경계 단계는 33일에 불과해요.

한 달입니다.

그 한 달 동안 요즘 녹조가 끼면 한 석 달 이렇게 끼는데 90일 넘게 끼는데 30일 동안만 경계 단계에서 고도정수 처리를 한다라고 매뉴얼이 잠겨 있으니까 그런 흙냄새를 잡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결국은 우리가 이런 시스템상의 대응 자체가 안 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사태가 벌어졌다라고 생각을 해요.

물론 인력도 부족하고 여러 가지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것 내가 충분히 백 번 공감하는 건 있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어떠한 계획을 좀 더 촘촘하게 세울 필요가 있다.

그래서 다음 우리, 사업 보고 마치면 부서에 잘 의논해서 이 매뉴얼을 바꿀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다음에 또 하나 문제가 있어요.

이게 지금 우리 수돗물 문제가 우리 정수처리만으로 될 문제는 아니겠죠.

지금 원수의 질은 이루 말할 것도 없고, 그렇다면 이게 우리 여기에 지금 보고서에도 돼 있는 것 중에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우리가 지금 분석장비, 분석장비가 질량분석기를 도입하잖아요.

우리 저번에 예산할 적에 태워져서 이번에 아직까지 구입을 안 했던데,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했습니다.

박해정 위원 했습니까?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예.

박해정 위원 질량분석기를 구입해서 원수에 대한 수질검사를 이제 하게 되는데, 거기에 우리가 지금 조사하는 것은 49개 항목이라는 말이죠.

그런데 우리가 이거 말고 얼마든지 그 고가의 질량분석기로 수질을 검사할 수 있는 게 상당히 저는 많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지금 예를 들면 신종 유해화학물질이나 미량으로 들어 있는, 적게 들어가 있는 의약물질, 이런 것들도 대폭 추가해서 한 100가지 정도의 검사 종류를 늘려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 질량분석기로 그거 충분히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49개 항목이라는 것은 저희가 상류원수 수계별 수질조사를 실시하거든요.

그 수질조사를 낙동강 수계에 따라 하고 남강하고 그다음에 황강 유역에 검사를 하는데 그 원수 검사를 49개 항목을 하고요. 그리고 저희 자체적으로 원수 검사는 지금 육십몇 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정수는 157개 항목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인력이나 장비가 동원되면 차츰 계속 늘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센터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상수원, 우리가 상수원의 수질검사를 지금 49개 하고 있는데 이것 자체를 늘려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왜, 우리가 질량분석기를 도입했기 때문에 충분히 이거를 가지고 검사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늘리더라도.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장비를 도입하면요, 그 장비에 따라서 할 수 있는 항목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엘씨매스매스(LC/MS/MS)를 이제, LC/MS/MS를 구입해서 분석하는 항목은 저희가 요즘 인체나 환경적으로 위해가 있는 과불화 화합물에 대해서 분석을 자체적으로 하기 위해서 하고 있거든요.

박해정 위원 (위원장을 향해) 제가 추가 조금만 쓰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예.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그래서 그 항목을 추가하면서 그 위해성이 있는 항목은 세 항목이지만 추가해서 더 할 수 있는 항목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 계속 장비를 추가적으로 구입해야 항목이 늘어나기 때문에 저희가 자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항목을 늘릴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면 지금 이번에 우리가 도입한 질량분석기 있잖아요.

5억 들었죠?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예.

박해정 위원 5억 원의 질량분석기가 할 수 있는 최대치의 분석 수량이 얼마나 되는지를 저한테 보고 좀 해 주세요.

알겠죠?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예.

박해정 위원 그리고 우리가 지금 그거를 분석, 자체 분석할 수 있는 전문 분석 인력이 있어요?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저희가 인력이 여력이 있지는 않지만 지금 직원을 기간제를 몇 명만 뽑고 이렇게 해서 최대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질량, 기간제 뽑아서 될 문제가 아니고,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기간제,

박해정 위원 제가 지금 뭐, 그거는 우리 센터장님이 처리할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이게 고액의 분석기를 도입하면 그 분석기를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그러니까 조작할 수 있는 전문인력이 붙어야 되는 건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은 소장님, 인력 그쪽에 이야기를 해서 충원시켜주세요.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알겠습니다.

인사 부서하고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예, 해서 이 분석기를 제대로 조작, 이게 이용할 수 있는 전문요원이 붙어야 그게 맞는 거죠, 그렇죠?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예.

박해정 위원 그다음에 이게 또 하나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수계 모니터링이에요.

지금 현재 여기 보고자료에 따르면 월, 그러니까 5월에서 10월까지 수질검사를 강화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주기는 월 2회로 돼 있어요, 예?

이게 지금 녹조가 창궐하고 심해지는 이 시기에 월 2회의 모니터링을 해서 우리가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느냐는 거죠.

저는 이런 문제가 좀 더 이게, 그러니까 모니터링 주기를 우리가 실시간으로 변하는 낙동강 수질의 그런 변화를 잘 체크하려고 그러면 이게 월 2회가 아니라 주 단위로 당겨야 된다고 봐요.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상류 원수는 월 2회 하고 있고요.

저희가 원수, 낙동강 원수, 취수장에서 들어오는 정수 처리하는 원수는 매일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조류세포 수나 지금 냄새 물질 지오스민·2-MIB, 그다음에 마이크로시스틴, 그런 종류는 매일 검사를 하고 있고 저희도 자체적으로 작년에는 마이크로시스틴 6종만 검사를 했는데 올해부터는 3종을 추가했거든요.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센터장님, 제 이야기는 취수장에서 검사하는 거는 매일 검사하되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 상류 수계를 말하는 거예요.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예, 맞습니다.

상류 수,

박해정 위원 그거는 지금 월 2회 한다라고 돼 있지 않습니까?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예, 상류 수계는 데이터를 취합해서 수집해서 낙동강 상류 원수의 수질 변화 추이를 관찰하기 위해서 하는 거고요.

제일 중요한 거는 낙동강 원수를 검사하는 겁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낙동강 원수,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그래서 원수 검사는 매일 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아니 그러니까 취수장에 들어오는 그거는 그렇게 많이 하는데, 제가 이야기 계속하는 것은 상류의 물 검사를 월 2회 단위로 한다고 했는데 그러다가 보니까 아까 우리 과장님도 이야기했잖아요.

상류에 그러면 녹조가 창궐하고 이게 뭔가 우리가 고도정수처리를 해야 될 시기들 이런 걸 판단하는데 월 두 번 해가지고 어떻게 이거를 시의적절하게 판단하느냐 이거예요.

우리 취수장에서 들어오는 물, 아무리 그걸 가지고 검사하고 해서 대응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수계, 그러니까 상류의 수계 때부터 이거를 월 2회가 아니라 최소한 월 1회라든지 이렇게 해서 이걸 시기를 단축시켜줘야 우리가 예를, 여러 가지 정수장에서 계획을 잡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말을 제가 하는 거예요.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마무리 부탁합니다.

박해정 위원 소장님, 제 말 이해했습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예, 이해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우리 직원들하고 그다음에 낙청하고 협의를 한번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래요.

하여튼 뭐 우리 지금 한정된 자원으로 또 인력도 많이 그렇게 풍족하지는 않은데, 내가 볼 때는.

기술인력도 부족하고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시는 거 들어 보니까 기가 빡 차던데, 이게 전문적으로 이걸 처리할 수 있는 기술 그것도 부족하고 이런 말씀하실 적에 기가 빡 차더라고.

우리 지금 칠서정수장에서 나오는 수돗물을 먹는 게 우리 100만 시민의 60%, 약 60만 명이 먹고 있어요, 예?

그 중요한 먹는 물의 수질을 관리하는 우리 정수장이 이렇게 취약했어야 되겠냐 이런 생각에서 제가 말씀드린 거니까 뭔가 좀 우리가 예산이나 이런 것들도 많이 필요하면 많이 올리시고, 소장님이.

이번에 또 소장님 새로 들어오셨으니, 능력 있는 소장님 들어오셨으니까 예산도 많이 올리시고 필요한 인력도 부족한 거 있으면, 대산정수장에는 보니까 연구인력도 1명 지금 결원으로 있던데 그런 것도 빨리빨리 충원시켜 주시고 아까 고도장비 저런 것도 조작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같이 붙여주시고, 이렇게 해서 우리 시민들이 좀 안전하게 수돗물 먹을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예, 노력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태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태완 위원 반갑습니다. 전태완입니다.

제가 조금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98페이지 참조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아무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상수도사업소장님과 담당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질의할 것은 상수도는 시민 생활과 건강에 직결되는 직접 연결되는 필수 기반시설입니다.

그런데 소규모 취락지역이나 인구가 감소하는 생활권은 수혜가구 수가 적고 가구가 분산되어 있어 경제성만으로 판단하면 상수도공급 우선순위에서 직접 계속 뒤로 밀릴 수 있다고 봅니다.

현재 창원시에서 상수도 미공급 지역에 추가로 상수도를 공급할 때 적용하는 기준은 무엇이고, 급수 가능구역 확대나 관로시설 대상지는 어떤 절차로 선정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시설과장 나정남 수도시설과장 나정남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급수, 그러니까 상수도 물을 먹지 않는 인원이 한 10,000여 명 정도 됩니다.

거기에 지금 현재 급수를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시설분담금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지금은 그 안에 마을상수도를 지금 먹고 계십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신청, 신청을 먼저 받아서 세대별로 많이 신청하는 세대로 해서 사업비를 충당을 해서 시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전태완 위원 그러면 구체적으로 제가 좀 더 질문을 드리면 지금 진전지역 쪽에 조금 취락지역이기도 한데 봉곡마을에 만약에 주민들이 지금 상수원을 쓰고 있다 하더라고요.

그러면 상수도 설치를 하게 되면 그런 비용적 부분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되는지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간이상수도 내지는 계곡수라든지 진전 같은 경우는 그런 물을 먹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1차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마쳤고 지금 2차로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마을에서 보면 저희들이 관로, 본 관로는 깔아주는데 그 관로에서 집에 들어가는 비용들이 150에서 한 200 정도 이렇게 아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돈들을 촌에 사시는 연로하신 분들이 되다 보니까 그 돈을 못 내다보니까 또 저희들이 거기에 대해서 지원은 관로는 깔아주는데 그 관로에서 가정집에 들어가는 그 비용을 못 내다보니까 저희들이 급수 신청 인원이 많은 쪽부터 지금 현재 생활용수 개발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태완 위원 지금, 그러니까 요청 인원수가 많아야 먼저 우선적으로 해결된다는 그런 말씀이시잖아요, 그죠?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예, 진전 같은 경우도 마을이 거의 다 마무리 작업에 들어가고 있거든요.

요청 인원이 많은 지역부터 저희들이 순차적으로 그렇게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태완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끝났어요?

전태완 위원 예,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전태완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원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원일 위원 반갑습니다.

수도과장님한테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복합상가 건물 내에 집행, 민원, 수도 연결 민원이 하나 있거든요.

아마 집행부에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의회에도 이번에 새로 다시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과장님께서는 이걸 어떻게 대응하시고 그 민원인을 어떻게 처리하실 건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수도시설과장 나정남 제가 지금 그 내용을 자세히 모르고 있어서, 그 내용을 주시면 제가 파악을 해서,

김원일 위원 따로 한 번,

○수도시설과장 나정남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원일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원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박현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현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현재 위원입니다.

먼저 297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진해구에 보면 업체가 한 번씩 바뀌는가, 제가 그걸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게 보면 주요업무 책자에 보면 지금 이 업체하고 틀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쭤봅니다.

296페이지 하단에 보면 급수공사 대행업체 지정 현황에 보면 그게 어떻게 업체가 바뀌는가 싶어, 바뀌었는가 싶어가지고요.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입니다.

진해구는 3개, 천자건설, 현진건설, 성주건설 3개가 계속해서 지금 이걸 유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박현재 위원 하고 있는데 팀장님, 천자건설이 지금 충무동·여좌동·태백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예.

박현재 위원 그런데 지난해 업무 책에는 웅천동하고 웅남1동하고 웅남2동이 돼 있어요.

이게 왜 틀린가 싶어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이거는 한 번씩 로테이션을,

박현재 위원 예?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로테이션을,

박현재 위원 업체가 바뀐다고요?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예, 지역별로 업체별로 지역을 조금씩,

박현재 위원 그런데 다른 성산구나 의창구나 합포구에는 바뀌지가 않고 그대로 지속적으로 가는데, 그러면 진해만 바뀐다는 말씀이죠?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이거는 업체들 상호 간에 이게 위치, 지역을 조금씩 달리해 주라는 거에 따라서 저희들이,

박현재 위원 그래요?

이해가 안 되는데 업무가, 업무량이 차이가 있고 업무가 차이가 있을 건데 그 업체가 어떻게, 3개 업체가 1개 업체 2개 업체도 아니고 3개 업체가 그러면 1년에 한 번씩 바뀐단 말입니까?

2년 바뀌는, 바뀌는 주기가 있을 거 아닙니까?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위원님 잠시만, 제가 이번에 와가지고.

저희 팀장이...

박현재 위원 아니 다른 지역에는 바뀐 업체가 없는데 유일하게 진해지역만 업체가 바뀐 걸로 지금 돼 있어가지고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것이고 나중에 그러면,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예.

박현재 위원 나중에 그거는 별도로,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예, 별도로 한번 보고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건 알겠고, 그다음에 307페이지 다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물 공급을 위한 재정 여건 개선에 있어가지고 물론 26년도까지 12%, 올해까지죠.

인상을 하고 27년부터는 어떻게 소장님, 계획인가.

그거와 마찬가지로 또한 그다음에 복지감면 대상자가 어떤 분이신지, 몇 건과 어떤 분이신지 그걸 한번 말씀해 줄 수 있겠습니까?

○수도행정과장 김늠이 박현재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수도행정과장 김늠이입니다.

저희가 2027년부터는 하반기에 구점득 위원님 질의하신 대로 용역 준비를 미리 했어야 되는데 시기를 좀 놓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저희가 용역을 해서 어떤 식으로 또 요금이 인상되는 부분은 저희가 용역을 발주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복지감면 대상자 수는 저희가 26년 7월 기준으로 이게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 가구, 중증장애인, 한부모·조손가정 등에 대해서 저희가 수도 감면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출이나 사망자가 생길 경우에 정리가 빨리 안 돼서 저희가 올해부터 특수시책으로 해서 복지시스템을 연계해서 저희가 자료를 열람할 수가 있거든요.

그 부분을 정리를 해서 요금을 조금 더 징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과장님, 복지감면 대상자가 매년 증가가 되고 있습니까?

○수도행정과장 김늠이 예, 그렇게 지금 저희,

박현재 위원 현재로써는요?

○수도행정과장 김늠이 창원특례시 조건이 조금 늘어나 가지고 수급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음으로 313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에 있어서 40억으로 어떤 사업을 하신다는 말씀인지 설명을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도시설과장 나정남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 지금 관이 단관으로 돼 있는 거를 양관 형태로 해서 혹시나 재난사고라든지 이런 게 발생했을 때에 기존 관 이외에 다른 관으로 물을 공급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지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칠서에서 넘어오는 관이 일부는 복선화가 돼 있습니다.

관이 두 개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구간, 지금 안 돼 있는 일부 구간이 지금 관이 하나로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안 돼 있는 구간을 복선화를 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추가적으로 보충설명을 드리면 저희들이 칠서에서부터 회성배수지까지는 전체 복선화가 되어 있는데 안 돼 있는 구간이 저희들 터널 구간이 있습니다.

그 터널 구간은 복선화가 안 되어 있어서 일부 약 한 500m 정도 안 돼 있어서 그 부분을 정리를 하고, 이 송수관로 부분은 저희들 하이트맥주 뒤쪽으로 고속도로 위에 도로가 있습니다.

기존 관로는 지금 합성동 지하상가 옆으로 이렇게 관이 지나가고 있어서 거기에 만약에 어떤 사고가 터졌을 때 그거를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고속도로 뒤편에 하이트맥주, 회성동 교도소에서 하이트맥주로 해서 동마산IC로 빠지는 그 송수관로를 복선화하는 계획입니다.

박현재 위원 그러면 소장님, 추후에 27년도 이후에는 230억이 잡혀 있는데 이거는 추가적으로 어떤 사업을 하려고 잡혀 있는 겁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지금 현재 이 복선화 보면 1단계 있고 잔여 2단계가 있는데, 1단계 같은 경우에는 동마산IC까지 저희들이 이렇게 넘어오는 거고, 그다음에 동마산IC에서 창원육교 이렇게 건너가 가지고 일부 구간이 좀 복선화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정리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박현재 위원 계획에 그러면 추후에 이 230억이 잡혀 있는 겁니까?

예산이 잡혀 있는 겁니까?

○수도시설과장 나정남 아, 그거보다는 지금 복선화 사업 이게 300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박현재 위원 토탈 합계 금액이 300억인데,

○수도시설과장 나정남 예, 토탈 총사업비가 300억 들어가는데 지금 저희가 26년까지 40억이 확보돼 있는 상태고, 그다음에 기 설계라든지 이런 부분에 30억이 확보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70억이 확보돼 있고, 그다음에 27년부터 230억이 더 투입이 돼야 된다라는 그런 내용입니다.

박현재 위원 말씀은 잘 알겠는데 그러면 국비는 전혀 없고 시비의 100%라는 말씀입니까?

이 자체가, 300억 전체가.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예, 300억은 시비 100%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아까 이야기했듯이 노후관 교체 같은 경우에는 국비가 지원이 50%가 내려오는데 송수관로 같은 경우는 국비 지원이 안 되는 사업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 송수관로는 저희들이 전액 시비로 해야 되는 사업입니다.

박현재 위원 소장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315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칠서부터 석동해 가지고 대산정수장 비상연계 공급망 구축사업에 있어가지고 이 금액이 기존 금액보다도 205억이 증액이 됐습니다.

증액된 이유를 한번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도시설과장 나정남 수도시설과장 나정남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그동안 기간이 지나 보니까 물가변동하고 자재비 상승 이런 요인으로 인해서 지금 시설비가 좀 늘어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말씀은 충분히 이해는 되지만 금액이 너무 큰 금액이 160억과 45억이라는 금액이 증액됐는데 너무나도 큰 금액인 것 같고, 그런데 또한 부기상 표시를 보면 그러면 증액이 됐으면 우리가 합계 금액이 바뀌게 되는 게 과장님 맞겠죠.

밑에 하단에 보면요.

○수도시설과장 나정남 예, 그 부분은 환경부하고 저희가 지금 논의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아직 설계가 다 마무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최종적인 금액이 아직 확정된 상태가 아니라서 그 부분은 환경부하고 협의해서 총사업비 변경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진행해야 됩니다.

박현재 위원 금액은 205억을 증액한다는 거는 맞고, 그러면 합계 금액은 옛날 금액 그대로고, 그러면 사업을 한다는 말씀이에요, 안 한다는 말씀이에요?

○수도시설과장 나정남 그러니까 위쪽에 표시돼 있는 칠서~석동 330억, 그다음에 칠서~대산 250억은 당초에 22년도에 이 사업이 선정될 당시에 총사업비로 결정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걸 가지고 저희가 최근에 실시설계를 하다 보니까 금액이 지금 2개 합쳐서 한 205억 정도가 증가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 증가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환경부하고 총사업비 변경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또 논의를 해서 결정을 해야 됩니다.

박현재 위원 위원장님, 조금만 더 추가요.

○위원장 강창석 아, 예, 조금만 더하세요.

박현재 위원 그 답변은 제가 충분히 된 같고, 그다음에 319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원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에 있어가지고 이게 마산합포에서 마산회원은 노후상수도 정비 43㎞ 누수탐사 및 복구되어 있습니다.

이게 전에 보고할 때는 53㎞가 되었는데 10㎞가 줄었어요.

이게 줄은 이유는요?

○수도시설과장 나정남 이 부분은 지금 상수도 현대화 사업해서 저희가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을 줘서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위탁사업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거는 전체적으로 블록화 고립사업하고 그다음에 노후관 정비하고 이 부분을 전체적으로 해서 지금 사업을 진행하는 사업인데 53㎞에서, 그 부분은 제가 다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박현재 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서면 답변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마지막으로 마산급수센터와 창원·진해급수센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349페이지, 스마트미터 설치를 통한 점검 효율 증대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마산과 창원급수센터는 디지털계량기와 원격단말기 설치 개수가 동일합니다.

또한 마산급수센터도 동일합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진해급수센터는 디지털계량기가 1,000개에다가 원격검침단말기가 1,250개입니다.

왜 이 250개라는 숫자가 편차가 있는지 설명을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입니다.

현재 마산급수센터하고 창원급수센터는 구역이 마산합포구·회원구, 그리고 성산구·의창구, 많은 구역을 가지고 있고 수전도 굉장히 많습니다.

진해는 수전이 20,000 정도 되는데 거기에 따라서 비율대로 진행을 하고 있고, 원격단말기 같은 경우는 우리가 지금 스마트미터기와 원격단말기를 설치하는 이유는 우리 검침원들을, 검침원들이 퇴직을 하게 되면 그 숫자에 따라서 수동으로 하는 검침원이 거의 조금씩 사라지고 이제 거의 다 원격으로 이렇게 검침을 할 수 있도록 가져가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수도 검침원들의 숫자 맞춰가지고 우리가 2025년도 620개, 2026년도 1,250개 해서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박현재 위원 단말기가 어디 분실됐나? 분실이 됐다는 말입니까?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아니요.

박현재 위원 검침원 인원수에 맞춰가지고,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저희 진해급수센터가 적습니다, 이게.

검침 수 자체가 적습니다, 영역이.

면적이 검침 수용가가 적어가지고.

박현재 위원 아니 제가 팀장님, 질의를 드린 거는 계량기 숫자와 단말기 숫자가 왜 틀리냐고.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위원님 제가 추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원래 위원님 생각대로 디지털계량기하고 원격단말기하고 한 개 한 개씩 같이 되어야 하는데,

박현재 위원 한 세트가 아니, 예.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그 앞쪽에 이때까지 오면서 일부 불균형이 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디지털계량기를 앞쪽에 좀 많이 달고 돈이 없어서 단말기를 못 달다 보니까 이번에 단말기를 조금 많이,

박현재 위원 추가로,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추가로 달아서 그 앞의 계량기 부분을 맞추려고 하는 내용입니다.

박현재 위원 아니 원래 구입을 할 적에 두 개가 세트로 구입을 안 합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아, 두 개가 세트로 구입하는 걸 저희들 원칙으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집행잔액으로 설치하다 보니까 급하게 이런 부분들이 조금 조금씩 이렇게 변동사항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불균형 부분은 그다음 해에 단말기를, 계량기부터 먼저 설치를 해야 되는 게 기본이다 보니까 1 대 1로 하면 맞지만 이렇게 불균형이 일어나는 부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는 부분은 전년도의 불균형 부분을 저희들이 단말기를 재설치해서 1 대 1로 맞추려고 하는 내용입니다.

박현재 위원 소장님, 답변 감사한데요.

제가 볼 때는 마산이나 창원이 숫자가 많은 데에 물론 차이가 날 수가 더더욱 안 있나 생각을 하는데, 그런데 그 부분에서는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고 팀장님 나오신 걸음, 들어가셨어요?

(장내웃음)

디지털계량기 한 대당 가격과 단말기 한 대당 그러면 가격은 어떻게 됩니까?

지금 진해에 보면 계량기 금액이 나와 있습니다.

이거를 1,000개 나누기하면 11만 4천 원꼴이 나오는데, 한 대당.

그다음에 이게 마산거나 창원거나 진해거나 가격이 거의 비슷해야 되는데 제가 볼 때는 이게 금액이 거의 일치가 하지 않는 계산이 오더라고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원격단말기는 지금 8만 4,800원꼴 나오는데, 진해 거를 비교하면.

그러면 이 금액이 이게 제가 계산한 게 틀린다는 말씀이죠?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계량기 구입 비용이 있고 그다음에 또 설치 비용이 있고 그렇습니다.

박현재 위원 아, 설치 비용까지 포함,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예, 그렇습니다.

박현재 위원 알겠습니다.

이해는 됐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현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길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길순 위원 더운데 고생 많으십니다. 강길순 위원입니다.

저는 다른 건 아니고 지금 물을 저희가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물이 좋은 물이 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집 안에까지 가는데 상수관로도 저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298페이지에 제가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상수관로가 노후가 되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녹물, 수질도 안 좋아지고 단수, 파손되면 물이 끊길 수도 있고 누수가 생길 수도 있는데 이런 걸 보면 교체하는 시기를 정하는 게 어떤 어떤 기준으로 선정을 하고 있는지 그게 제가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수도시설과장 나정남 저희가,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상수관 같은 경우는 5년마다 기술진단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노후 정도 그다음에 누수가 나는 위치 그다음에 그 안에 내시경, 내시경 CCTV를 넣어서 관 상태가 어떤지 이런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조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노후 정도에 따라서 우리 예산을 산정해서 교체하는 시기를 가져가고, 그렇게 진행을 하고 그다음에 갑자기 발생하는 거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바로바로 또 수선을 하고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강길순 위원 그러면 그 확인을 해가지고 노후관로를 먼저 교체를 한다, 이 말씀이신 거죠?

어떤 민원이나 이런 게 아니고?

○수도시설과장 나정남 그러니까 그 교체 부분은 민원도 포함하고 그다음에 노후 정도라든지 이런 항목들을 저희가 한 13개 이상 항목들을 봐서 점수를 매겨서 우선순위를 이렇게 정하는 형태로 해서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강길순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강길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들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실 때 부서하고 이름을 좀 말씀하시고 그렇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또, 김수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수민 위원 페이지 341페이지 참고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수질연구센터의 어떤 기능이 강화 필요성이 지금 지적이 되고 있고 해서 드리는 포괄적인 질문입니다.

상수도 운영의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뿐만 아니라 원수 구입비, 약품비 그리고 고도정수 처리비 등 재정 부담과도 상당히 연결돼 있는데요.

원수 사용량이 줄어도 원수 수질이 악화되면 정수처리 비용이나 이런 부분이 오히려 증가할 수 있는 요인들이 있습니다.

상수도사업소에서 원수 수질 변화가 약품비, 고도정수 처리비용 등 여러 가지 예산들이 많이 필요하게 되는데 향후 비용 증가에 대한 중장기 관리 대책을 어떻게 가지고 계시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칠서정수과장 임영성 칠서정수과장 임영성입니다.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정수장에서는 수처리 하는데 응집제, 응집제가 들어갑니다.

원수 자체에 이물질들이 많으니까 그 자체적으로 정화가 안 되니까 응집제를 넣어가지고 덩어리를 만들어서 침전제를 가라앉히고, 그러다 보면 기본적으로 약품이 들어가는데 그거는 수질이 나빠질수록 약품은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수질 예측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원수는.

그래서 대부분이 과년도의 수질이 어땠다, 최악의 상태가 어느 정도였는데 약품이 응집제가 몇 톤 들어갔다, 그러면 그걸 기준으로 해서 항상 확보해 가고, 대부분 정수장에서는 수도법의 약품 기준이 한 30일 정도는 보유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저장을 해 놓고 쓰다가 수질이 많이 안 좋아지면 많이 쓰고 수질이 좋아지면 적게 쓰고, 현재는 그런 방법밖에 없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런 어떤 대체 부분도 맞지만 어떤 운영에 실질적으로 예산이 많이 필요하거나 이런 거에 대한 어떤 달리 요구, 그러니까 정부에서 어떤 정책 예산을 받는다든지 이런 어떤 계획들은 따로 있지 않으십니까?

○칠서정수과장 임영성 답변드리겠습니다. 칠서정수과장 임영성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정수장 운영하면서 원수 수질을 늘 예측할 수만 있으면 그게 가능한데 현재 정부에서도 그에 대한 대책·대안도 없습니다.

그래서 수도법에 최소한 정수장에서는 응집제를 30일 정도는 보유를 해라, 그 정도가 방침이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그렇게 따라가는 상태입니다.

김수민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수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금 시간이 1시간 정도 지나가는데 지금 에어컨이 안 되다 보니까 상당히 우리 위원님들이나 공무원들도 더운 날씨에 애로가 많은 거 같은데, 이게 업무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9월 달에 또 행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가볍게 보고받는 걸로 좀 대체하시고,

박해정 위원 보충 질문,

○위원장 강창석 아, 보충. 잠깐만, 잠깐만, 보충 드리겠습니다.

또 우리 다른 분, 질의하실 분 몇 분 계십니까?

변보미 위원님 질의하실 겁니까?

변보미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또 안 하실 분?

조은우 위원님 질의,

조은우 위원 아니요, 괜찮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찬열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있습니까?

박찬열 위원 한 개만 물어볼 겁니다.

○위원장 강창석 그러면 박해정 위원님, 박찬열 위원님 질의하고 추가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예, 보충질의 마지막에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찬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찬열 위원 박찬열 위원입니다.

아까 여기 자동화, 이게 뭡니까?

원격단말기 설치하면 검침원들 인원수가 어떻게 좀 점차적으로 좀 줄어듭니까, 어떻게 됩니까?

인원, 그 검침원들 그런 계획들이 몇 % 됐을 때 얼마까지 간다, 뭐 그런 조항들이 있는 겁니까?

아니면 그거는 내부적으로 정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입니다.

저희 진해급수센터는 검사원들이 지금 공무직들이 퇴직 연도에 맞춰가지고, 공무직들이 퇴직연도 올해는 없습니다.

내년에 1명을 기준으로 했을 때 검침원 1명이 검침할 수 있는 개수, 그렇게 해서 점차적으로 늘려가서 퇴직하는 숫자에 맞춰서 그걸 보급률을 그 시기에 맞춰서 이렇게 맞춰놨습니다.

그래서 향후 38년이 되면 검침원이 자동적으로 소멸이 되고 최소한의 인원으로 수기 검침원을 남기는 이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춰가지고 지금 보급을 해왔습니다.

박찬열 위원 그거는 계량기나 단말기, 원격단말기하고는 상관없이 그냥 인원감축 계획에 따라서 그냥 가는 겁니까?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그걸 같이 맞추는 겁니다.

박찬열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찬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해정 위원님, 추가 질의 짧게 부탁합니다, 짧게.

박해정 위원 예, 이 보고서에는 없지만 결국은 지금 우리가 먹는 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문제인 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은 우리 여과수, 취수원 변화가 불가피할 텐데 지금 강변여과수를 취수를 하고 있는 게 대산하고 북면이죠?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렇죠.

지금 환경부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계획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예.

박해정 위원 그게 지금 계획은 세워졌지만 그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반대를 해서 지금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진척이 없는 거죠?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지금 1차 저희들 다변화 사업 같은 경우는 황강 표류수하고 그다음에 창녕의 강변여과수를 활용을 해서 하려고 하다가 위원님 말씀마따나 그 주변의 지하수위 저하 등 민원이 많다 보니까 지금 현재 거의 추진은 안 하고 2차 다변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할 거라고 그리 알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여기서 우리가 중요한 게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계획의 핵심이 뭐냐 하면 창녕·의령 낙동강 수계하고 합천하고 이쪽의 강변여과수를 개발해서 부산하고 우리 창원 일부에 수돗물을 공급하겠다 이 계획이 핵심인데, 당연히 그 지역에 있는 사람은 반대를 하지.

나 같아도 반대하겠어요.

환경부 취수원 다변화 계획 자체는 우리가 여기 있는 사람들은 와, 그렇게 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지만 실현불가능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요.

그리고 농가에 대한 상생 대책도 없고, 그래서 이제 반대가 있어서 못 하고 있는데 나는 우리 창원시에서 창원시 강변여과수 확충계획안을 빨리 확정을 해서 그 내용을 환경부에 제출해야 된다고 봐요.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계획 안에 창원 수계에다가 확충해 달라, 우리 계획을 확충해 달라라고 우리가 주장을 하게 되면 나는 환경부에서도 충분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왜, 그 문제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빨리 상수도사업소에서 그러니까 취수원 변화, 곧 강변여과수를 확충하는 계획안을 우선적으로 마련해야 되고 그 마련된 것을 이 다변화 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환경부를 적극적으로 좀 쫓아다녀서 설득을 시켜야 된다, 이렇게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예, 그 부분은 좀 민감한 사항이 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방송보다는 위원님들한테 별도로 업무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이 좀 요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많고, 저희들이 또 그렇게 했을 때 위치라든지 또 저희들한테 상생발전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 업무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좋아요.

그거는 별도 업무보고 한번 해 주시고 이와 관련해서는 결국은 예산 문제잖아요.

그거는 국비에다가 우리가 저번에 건의문도 채택했듯이 국비 요청을 하고, 그리고 상생 문제는 농민하고 상생 문제인데 그거는 나는 충분히 풀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거는 다음에 별도 보고를 한번 해 주시면 그때 또 말씀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그래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은우 위원 간단하게,

○위원장 강창석 조은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은우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가장 간단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창원에는 30년 이상된 노후관이 아주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몇 % 정도가 지금 아직, 보고 계신가요?

아니면 따로 나중에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제가 전체적인 대화를 다 듣고 나서 이 노후관이 전체적으로 우리 창원에서 전체적으로 교체되는데 시기가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해서,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그 부분은 아마 저희들이 조사를 해서, 그 자료는 있습니다.

제가 그 자료를 지금 가지고 있지를 않기 때문에 그 자료를 바탕으로 해서 저희들이 2,500억 정도 이렇게 신청해 놓은 자료가 있습니다.

그 부분을 별도로 보고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조은우 위원 우리 노후관 교체가 전체 2,500억 정도 소요된다는 것인가요?

○수도시설과장 나정남 294페이지 하단에 보면, 294페이지 하단에 보면,

조은우 위원 나와 있네요, 예.

○수도시설과장 나정남 저희가 강관이나 주철관은 내구연한을 30년으로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PE관이나 PVC관은 20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경과, 경과된 관이 30년 이상 관은 417㎞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PE관, PE관이나 그 부분의 노후관은 한 936㎞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 39% 정도 노후,

조은우 위원 노후가 39% 정도가 노후관이다?

○수도시설과장 나정남 예, 그렇습니다.

조은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상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자리, 회의 준비와 자리 이석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6분 회의중지)

(15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창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하수도사업소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조병덕 하수도사업소장님, 간부공무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수도사업소장 조병덕 반갑습니다. 하수도사업소장 조병덕입니다.

금번 정기인사로 하수도사업소장으로 발령받았습니다.

하수도사업소 업무 전반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원시의 발전과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강창석 문화환경도시위원장님과 김원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하수도사업소 소속 간부공무원을 먼저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심명숙 하수행정과장입니다.

이상훈 하수시설과장입니다.

서진규 하수운영과장입니다.

김기성 창원하수센터장입니다.

정영배 마산하수센터장입니다.

진해하수센터장은 현재 과장 지위가 공석입니다.

이어서 부서별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은 각자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 소개)

이어서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하수도사업소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보고드린 시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조병덕 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일괄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책자 305페이지부터 417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점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구점득 위원 모두 반갑습니다.

다들 승진해 오셨는지 아니면 다른 부서에서 오셨는지, 다들 낯선 과장님들은 업무파악이 아직 다 되었다고는 생각이 안 됩니다.

아시는 데까지 답변해 주시면 되고요.

부족한 답변이면 서면으로 주셔도 됩니다.

하수행정과 374페이지에 보면 공공하수도 대행관리 관리·감독 강화해서 대행하는 업체가 있어요.

지금 태영이나 한종이나 넥스트워터나 그다음에 태영엔지니어링, 또 다른 우리 업체들이 여러 업체들이 있는데 이 업체들이 관내 업체인가요?

아니면 관외 업체가 이렇게 많은지, 파악이 되시면 말씀 주시면 되고 아니면 서면으로 해서 별도 보고해 주셔도 됩니다.

이게 보니까 관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지난 2년 전에도 이 업체가 했으며, 계속해서 이 업체가 계속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가야 되는 이유가 있는지 아니면 입찰 공고를 해서 거기 기준에 맞아서 하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정리가 된다면 지금 답변되시면 해 주셔도 되고요.

아니면 서면으로 주셔도 됩니다.

○하수행정과장 심명숙 안녕하십니까. 하수행정과 심명숙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거기 중에 태영과 한종은 관내 업체이고, 넥스트워터는 관외 업체입니다.

구점득 위원 아, 그래서 넥스트워터 업체는 좀 바뀌는 경향이 있고 태영하고 한종은 다른 분뇨장까지도 여기서 지금 다 하고 있거든요.

○하수행정과장 심명숙 예.

구점득 위원 여기 이렇게 계속해야 되는 장점이 있을 테고, 지역을 잘 알아서.

또는 감가상각비에 비해서 우리가 경쟁입찰해서도 유리한 조건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 대해서 장단점에 대해서는 파악이 안 됐겠지요?

○하수행정과장 심명숙 사실 이거는 우리가 입찰에 의해서 하는 거고,

구점득 위원 하는 거고, 맞죠.

○하수행정과장 심명숙 그리고 우리가 입찰할 때 그 요건에 맞는,

구점득 위원 조건부가 되니까?

○하수행정과장 심명숙 예, 조건부에 맞는 업체를 선정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관내에 있는 업체가 저희가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빨리 대처가 가능하고, 그런 사항인 거 같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럼 과장님, 이 업체가 이 외에도 다른 업체가 또 있기는 합니까?

○하수행정과장 심명숙 그거는 지금 현재 25년 1월부터 27년까지이기 때문에,

구점득 위원 까지니까?

○하수행정과장 심명숙 27년도에 다시 할 때 그때는 또 다른 업체가 조건이 맞는 업체가 들어올 상황은 됩니다.

구점득 위원 아, 우리 관내에 여러 업체가 있는데 이 업체가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이 업체뿐이라서 계속해서 가야 하는 건지에 대해서 좀 궁금했었거든요.

○하수행정과장 심명숙 그거는 제가 지금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고, 제가 듣기로는 이 관내 업체가 이 업체가 주가 기능이 더 된다고는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제가 다시 파악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하수시설과입니다.

376페이지입니다.

하수도정비기본계획(변경) 수립 용역이 있는데 이게 25년 하반기에 업무보고일 때는 26년 3월에 용역이 완료가 된다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 8개월이, 지금 9개월 정도가 늘어난 12월로 이렇게 연장이 됐어요.

이게 이유가 있습니까, 이렇게 연장된 이유가?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반갑습니다. 하수시설과장 이상훈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6년 3월 달에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우리 창원시에서 안을 만들어서 기후부에 제출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지금.

그래서 기후부에서는 시군이 많다 보니까 그걸 점검하고 확인하고 마지막 승인 나는 데까지는 보통 시간이 좀 많이 소요되는데 최대한 협의를 해서 빨리 조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지금 용역비가 41억입니다.

이 용역비 산출은 어떤 근거로 하는 가요, 이게?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용역비 산출은 우리 하수도관리구역 전체적인 면적이라든지 이런 걸 감안을 해서 하는데 정확한 사항은 내역서를 참고해서 다시 서면으로 한번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이게 어쨌든 기후부에서는 10년마다 20년마다 하고 있고 우리는 단계적으로 5년마다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예.

구점득 위원 이게 용역에 있어서 중복되는 게 혹시 있으면 이걸 빼고 해도 되는데 이게 검토가 돼서 하는 건지 아니면 기후부에서 한 걸 자료를 바탕으로 해서 통합으로 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하고 있는지 그게 더 궁금합니다.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까지도,

구점득 위원 그러면 우리가 용역비를 절약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냥 우리가 용역만 해놔 놓고 실행은 또 다르게 할 수도 있잖아요.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일단 하수도정비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정비기본계획에 근거해서 그런 사업,

구점득 위원 그러니까 관련 법령에 근거해서 하고 있는데 혹시나 중복되는 용역의 과업지시서가 있다라면 그런 거는 일단 제외시키고 우리가 꼭 필요한 것을 담아서 해야 되는데 그런 고민들까지도 함께 넣어서 이 용역에 담아서 41억이라는 우리 예산이 집행되는 데에 대해서 면밀히 더 투명하게 살펴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이 과업지시서 내용을 한번, 기후부 거랑 우리 거랑 한번 자료를 주시면 제가 검토해서 한번 보겠습니다.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예, 말씀하신 사항, 자료 작성해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마지막 질문입니다.

384페이지입니다. 하수시설과입니다.

여기도 물재생관리계획 수립 용역이 10억의 예산이 올라와 있고 지금 12개월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것도 기후부에서 10년마다 기본계획을 하고 있고 우리는 5년마다 2년마다 이렇게 계획을 세우고는 있는데 여기서, 저도 여기서 또 궁금한 게 앞서 말한 하수도 정비나 여기나 마찬가지로 우리가 말하는 용역에 있어서의 용역 과업지시서 내용들을 면밀히 이렇게 살펴보고 거기에서 인지가 다 되고 난 다음에 우리가 이렇게 하고 있는지가 제일 궁금한데 이것도 따로 받아봐야 아는 거지요, 알겠죠?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하수시설과장 이상훈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하수도정비기본계획과 물재이용관리계획은 목표연도 20년 단위로 해서 우리가 계획을 세우는 용역인데요.

실제 우리가 2014년 7월에 물재이용관리계획 1차 수립을 했습니다.

그렇게 했고, 이제 이번에 26년도에 이것도 10년 만에 그렇게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하수도정비기본계획과 마찬가지로 중앙부처의 과업지시서하고 창원시의 과업지시서하고 비교를 해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러면 우리가 이게 물재생관리수립 용역을 하는데 시설은 몇 개 정도 있습니까, 이 시설이 그러면 우리 창원시 내에.

몇 개가 있고, 여기 우리가 말하는 물 재이용이 어느 몇 퍼센트까지 하고 있는지, 우리가 용역만 하는 게 중요하지 않잖아요.

이 용역으로 인해서 우리가 목적이 있으면 거기에 달성하고자 하는 게 있어야 되는데 그게 뭐냐 하면 물 재이용의 퍼센트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답변 안 되시면 그것도 서면으로 주셔도 되고요.

우리 빗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빗물도 우리가 말하는 빗물받이 이거는 또 우리가 여기서 용역을 하는데 하수시설과에서 용역을 하고, 지금 창원의 전체 환경정책과에서 해서 이게 다 또 나눠서 지금 분리가 돼 있더라고요, 이게 보니까.

통합해서 보려고 하니까.

그래서 이것도 또한 통합관리가 되지 않으면 용역은 용역대로, 용역비는 몇십억씩 따로 나가고 있고 실행 부서는 따로 이렇게 놀지 않나.

이 관리가 보니까 우리 재난에도 하나 있고 지금 환경과에도 있고 이렇거든요.

지금 하수시설과에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우리가 이 용역으로 인해서 빗물 사용을 재이용을 얼마나 하고 있고, 우리가 한 번 쓰고 난 물을 버리는 그 중수도는 얼마나 이용을 하고 있으며, 지금 말하는 하수처리 이런 시설에 대해서 물 재이용을 얼마나 재사용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데이터는 어디도 찾아볼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용역을 하되 이 용역에 의해서 우리가 과제가 주어졌으면 이 시설에서 얼마만큼의 물 재이용이 되는가까지도 데이터가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상당히 미흡하고 안 돼 있더라고요.

찾아볼 수가 없어요, 데이터를.

그래서 지금 당장 답변을 안 해 주셔도 되는데 이게 우리가 앞으로 과제라면 좀 풀 수 있도록 부서에서 좀 노력을 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여기까지입니다.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완벽한 자료는 아니지만 현재 창원시 빗물 이용시설은 총 23개소, 학교·주민센터 그다음에 기타 화훼연구원이라든지 이런 데서 운영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창원시 중수도는 개별시설물인 롯데백화점 등 해서 일 4,100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이걸 어디다 이용하죠?

중수도는 그러면 이 이용을 하고 있는 곳은 어디죠, 그러면?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롯데백화점,

구점득 위원 그 안에 내에서?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렇게 여러 가지 개별시설물이,

구점득 위원 그 시설 안에서, 개별시설 안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거네요?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예, 그리고 우리 창원시에서도 중수도를 진해구청이라든가 창원스포츠파크 등 해서 3개소에 일일 510톤을 중수도를 이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번, 아까 말씀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한 번 더 상세히 파악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구점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해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해정 위원 반갑습니다.

하수도소장님 처음 오셨는데 조직이 큰 조직이에요, 맞죠?

○하수도사업소장 조병덕 예.

박해정 위원 잘 좀 해 주세요.

우리 인력 현황을 보니까 지금 한 10명이 결원되어 있어요.

결원된 거는 빨리빨리 충원할 수 있도록 저쪽에 빨리빨리 요청해서 충원을 좀 해줘야 일이 좀 쉽겠죠, 우리 부서에서.

○하수행정과장 심명숙 예.

박해정 위원 365쪽에 대산-동읍 하수관로 정비사업, 유등리에 있는 거 하수관로 보강했다라고 돼 있는데 이거는 별도 보고해 주세요, 어떻게 했던 건지.

내가 지난 그때 시정질의까지 한 사안인데 어떻게 됐는지 공사가 어떻게 마무리됐는지 별도 보고해 주세요.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예.

박해정 위원 368쪽에 빗물받이 정비계획이 있어요.

이것도 우리가 지난해 행정감사 때 지금 동별 자율방재단에서 빗물받이 청소를 맡기고 자생단체 모니터링 요원 그것도 지정을 해서 운영한다는 계획이 얼마나 실효성이 있느냐.

지금 우리가 동에 가보면 자율방재단 같은 데서 이걸 하고 있는데 거기에 보면 다 여성분들이나 나이 드신 우리 형님들께서 그 무거운 하수도 청소한다고 얼마나 고생을 하고 있는데 이게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용역을 줘서 정확하게 해야 된다, 이런 취지를 이야기했는데 보니까 펼침막이 하나 있더라고, 이거 빗물받이 청소한다고.

이게 지금 어떻게 그걸 하고 있는지 이것도 별도 보고해 주세요.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예.

박해정 위원 창원소장님이 해 주시면 되겠죠.

○창원하수센터장 김기성 예,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376페이지에 하수정비기본계획, 구점득 위원님이 잠깐 말씀을 했는데 이것도 전년도에 행정감사 때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도 관심 있게 계속 이야기했던 바가 있어요.

뭐냐 하면 지금 구 창원의 단독주택지에 오수직관로 연결이 안 돼 있는 집들이 많아요.

정화조 청소를 하는 집들이 많다고.

단독주택지에 아직도 정화조 청소를 하고 있어요, 그 냄새 나는.

여러 가지 곤충도 생기고 냄새 악취도 풍기고 해서 그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는데 이런 게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포함돼야 되는데 지금 들어갔나요, 이게?

어떻게 됐어요?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하수시설과장 이상훈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배수설비 시설이 미정비된 부분은 실제 지금 구산면 일대에 보면 공사를 진행 중인 사항들입니다.

구산면이라든지,

박해정 위원 구 창원 단독주택지가 그래요.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구 창원 의창구 지역하고,

박해정 위원 성산구도 있고.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예, 일부 지역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점차적으로 정비를, 정비구역 안에 포함돼 있는 부분들은 정비를 할 수 있고요.

그런데 그게 구조상으로,

박해정 위원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그 말이 아니고 이걸 하려고 그러면 돈이 막대한 예산이 소요돼요.

그런데 이게 하수도, 지금 우리 정비계획에 정비기본계획에 포함이 되면 국비를 우리가 지원받을 수도 있잖아.

내 말은 그 말을 하는 거예요.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하수도정비기본계획상에,

박해정 위원 포함되면.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기본계획상에는 신규 관로 매설은 국비를 지원받을 수가 있는데 정비를 해야 되는 것, 배수설비 같은 경우는 전액 시비로 하게끔 돼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아, 그래요?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예, 그래서,

박해정 위원 이거는 그러면 국비지원 사안이 없다는 말인가?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그렇습니다.

그래서,

박해정 위원 없어요?

그거 정확하게 과장님 한번 알아보세요.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예, 그래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거 정확하게, 지금 그러면 현재 우리 정비기본계획에는 이게 포함 안 됐다, 이 말이네?

지금 보니까 3월 달에 이미 환경부 승인 요청했고 12월 달에 환경부 최종 승인 난다고 돼 있는데, 정비기본계획을 말씀하는 거예요, 내가.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예.

박해정 위원 어쨌든 간에 내가 알기로는 그 연계사업도 가능할 수 있다, 나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내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래서 어찌 됐는가 내가 질의하는 건데 그것도 한번 정확하게 알아보고, 그다음에 만약에 정비계획하고 상관없이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없고 시비로만 다 해야 된다면 이와 관련해서 시에서도 계획을 세워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다음 9월 달 행정사무감사하고 그럴 때 그거와 관련해서 계획을 보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예, 서면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덕동물센터 통합바이오가스 사업과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394페이지죠.

이 사업을 보면 21년도부터 시작된 사업이죠.

지금 바이오가스 생산해서, 보니까 되고 있던데, 저번에 가보니까, 그죠?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하수운영과장 서진규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 바이오가스는 지금 한 7천, 일 7천 톤 정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죠?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예.

박해정 위원 그런데 이게 이십칠, 이게 지금 추가 사업비가 411억이 지금 돼 있는데 21년도까지 포함해서 그렇다는 말이에요?

앞으로 추가될 게 27년 이후에는 396억이라고 되어 있거든?

그러면 이걸 뭐 증설한다는 말이에요, 무슨 말이에요?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기 투입한 거는 지금, 밑에 소요예산에 기 투입한 거는 기본설계비하고 저희 그...

박해정 위원 기 투입된 거는 15억이고 27년 내년에 396억이 투입된다는 계획이야.

이게,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27년 이후에.

박해정 위원 7년, 그러니까 내년 이후에.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예.

박해정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바이오 생산하는 데서 증설한다는 말이에요, 내 말은.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예, 따로 혐기성 소화조 4기를 신설, 다른 부지에.

박해정 위원 4기를 신설한다는 말이에요?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예, 그렇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면 이게 21년도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게 맞죠?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예, 맞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면 그 당시에도 공모사업에는 바이오가스 수소화시설, 그러니까 수소, 그린수소를 생산한다는 계획이 그 안에 포함돼 있었던 거 같던데, 맞죠?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예, 일부 포함돼 있는 걸로 제가 봤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면 그 계획을 계속 바꾼다는 말이에요, 그 계획대로 추진을 한다는 말이에요?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수소화 사업은 구매처가 없어서 수소화 사업은 저희가 전면 취소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면 그 계획을 바꾼다는 말이에요?

마음대로 우리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 내용을 마음대로 바꿀 수가 있어요?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저희가 지금 통합바이오가스 사업이 3개의 꼭지가 있습니다.

하수찌꺼기 감량화 사업이 있고 음폐수바이오화 사업이 있고 바이오화수소화 사업이 있습니다.

그 한 꼭지를 지금 죽인 거라서 환경부하고 저희가 협의가 지금 다 된 걸로,

박해정 위원 그거 되어 있어요?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예.

박해정 위원 된 거예요, 할 계획이라는 거예요?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이 부분은 환경부하고 협의가 됐습니다.

박해정 위원 아, 됐다고?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예.

박해정 위원 기본계획변경 이게 그건가요?

올해 12월 달에 기본계획변경이라는 게 들어가 있는데?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이거는 저희가 기본계획은 사업부지 쪽에, 사업부지 변경 협의하고 그런 쪽에.

박해정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하여튼 내년도, 내년 이후에 하여튼 4기를 추가 건설할 계획이네요?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예, 저희가 더 추가합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면 여기서 생산되는 바이오가스의 사용처나 이런 거는 지금 어떻게 되는 거는 계획을 잡고 있나요?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사용처는 전액 저희 전기요금, 전기 쪽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나머지 스팀이나 열원 쓸 데가 없어서 저희가 내부 전기 사용으로 씁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우리 얼마를 생산하고 있다 했죠?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저희가 한 7천 정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7~8천 생산,

박해정 위원 7천 정도 생산하고 있었는데 4기가 생산되면,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많이 더 생산됩니다.

박해정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그걸 어떻게 사용할 건지 그런 계획들은 나와 있나요?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저희가 일부, 저희가 거의 뭐 전체 열원으로 전기료로, 내부 전기 사용으로,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세부적인, 27년도 이후니까,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예, 아직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것도 지금 계획을 세부적으로 뽑아서 저한테 보고 한번 해 주세요.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예, 따로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돈은, 돈만 투입되고 발전되는 바이오가스 생산량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나와야 우리도 검토를 할 수 있겠죠.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예, 잘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406쪽하고 8쪽에 하천 오염원 차단 사업이 있어요.

우리 창원센터에서 하고 있죠?

○창원하수센터장 김기성 하천이, 예.

박해정 위원 이게 지금 우리 시의회 바로 앞에 이 도로에 악취가 상당히 많이 나요.

분명히 뭔가 오접합 문제 때문에 오수관에서 흘러내리는 것 때문에 우리 여기 서 있어 보면 신호등 대기하고 있으면 냄새 엄청 많이 나요.

시청 사거리도 마찬가지고, 한번 점검 좀 해 주시면 좋겠고.

○창원하수센터장 김기성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다음에 반송 소하천 저쪽을 가면 중앙중학교 사거리가 있는데 그쪽에도 지속적으로 오염 물질이 유입되어서 거기 주민들의 민원들이 계속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좀 챙겨주십시오.

○창원하수센터장 김기성 예, 그래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물 재생, 우리가 지금 하수사업소가 물재생센터도 관리·대응을 많이 하고 있고 하수관로 정비사업도 많이 하고 있고 여러 가지 용역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하수사업소에서 특히 그런 거는 아니, 내가 집어서 하는 말은 아니지만 잡음들이 조금씩 있어요, 용역할 때마다.

그런 업체들의 불만들이 터져 나오고 있어서, 물론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이나 이런 걸 좀 더 강화시키기는 했어요, 방법을.

그래서 어쨌든 간에 이 용역업무 수행 시에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좀 시행을 해서 그런 잡음이 없을 수, 아예 원천 차단될 수 있도록 우리 하수소장님 꼭 챙겨주세요.

그거 소장님이 딱 책임지고 챙겨야 됩니다.

○하수도사업소장 조병덕 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예,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변보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변보미 위원 반갑습니다. 변보미 위원입니다.

371페이지 지속가능한 하수도 경영체계 구축 편입니다.

하수도 요금의 현실화율이 전국 평균 45% 정도인데 우리 창원시는 전국 평균보다는 높긴 합니다만 하수도 요금을 4년 연속 인상했습니다.

자료를 보면 요금 현실화율은 오히려 24년도 68.1%에서 작년 68%로 떨어졌으며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시민 부담은 늘었는데 현실화율은 개선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현실화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무엇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하수행정과장 심명숙 하수행정과 심명숙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하수도 요금을 2022년도에 용역을 했습니다.

그때 용역 할 당시는 2021년도 사용량의 기준으로 이렇게 동일하게 적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23년부터 저희가 요금을 현실화해서 4년간 12% 정도의 인상률을 했는데 그 중간에 지금 물가상승률 그다음에 다양한 사회적 변동으로 인해서 저희가 했지만 작년 기준은 68%였고 지금 올해 마지막 4년 차인데 7월에 지금 요금이 인상될 겁니다.

그때도 하면 한 70% 정도로 현실화율밖에 안 됩니다.

그 이유는 물론 물가상승률도 있지만 노후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투자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아무리 현금, 요율화를 현실화를 하더라도 사실은 요금 대비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관리 방안으로 하자 하면 저희가 시설의, 예산을 절감하는 방법이라든지 또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저희가 지금 시설 노후화 이런 부분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지금 현재 4년 동안 요율을 현실 효율화를 했지만 아직도 70% 수준밖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변보미 위원 2027년에 최근 4년간 단계적 요금인상 효과를 분석하여 추가 인상 여부를 연구용역으로 검토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이미 네 차례 인상했는데 또 용역을 해서 또 인상하려고 하는 것인지, 앞으로 요금인상 외에는 다른 대책은 없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하수행정과장 심명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물론 요금인상 말고 또 해야 되는 게 있다면 저희가 내부적으로 불필요한 예산을 삭감한다거나 신규 사업을 최소화한다거나 관리대행, 장기투자사업 등의 추진에 실태 점검을 한다거나 여러, 그런 저희가 내부적으로 노력할 방법은 있지만 지금 전체적으로 물가상승률이라든지 인건비, 자재비 이런 상승률을 따지면 저희가 불가피하게 요금을 또 용역을 해야 되겠지만 지금 현재 2027, 이후에 또 단계별로 4년간 용역을 해서, 금방 이게 또 요금을 올린다는 것은 좀 시기적으로 안 맞지만 전체적으로 올해 4년간 요금 올린 부분에 대해서 점검을 한번 해보고, 실태점검을 한번 해보고 거기에 따라서 또 부득이하게 올려야 되는 것 같으면 사실은 올려야 되는 상황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거는 철저하게 저희가 검토를 해서 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변보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변보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하수도 요금만 올린다고 올라가지는 게 아니고 상수도 요금하고 하수도 요금하고 같이 올라가는데, 그런데 이게 얼마 전에 인상해서 다시 또 인상한다는 거는 그거는 좀 안 맞는 것 같고, 단독으로 인상을 지금 논할 그런 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하수행정과장 심명숙 예.

○위원장 강창석 제가 잠깐 질의하는데, 통합바이오가스 사업 있지 않습니까?

원래 수소 생산하려던 거는 일단 반납하고, 그거는 처음에 우리가 국비 두 개 받았지 않습니까, 그죠?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두 개 받아서 바이오가스 생산은 지금 안 하는 걸로 하고, 지금 우리 창원에 소화전, 혐기성 소화조가 지금 노후되는 바람에 그걸 교체를 4기 하는 걸로 해서 200억, 근 사백몇십억, 200억은 다시 거기서 생산되는 가스를 해서 전기를 생산하는 걸로 지금 가고자 하는데 지금 문제는 창원의 바이오가스 생산에 음폐수를 지금 마산음폐수가 지금 창원으로 유입되고 있지 않습니까?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그게 지금 창원의 음폐수는 실질적으로 그 농도가 낮아서 가스 생산하는데 적합하지가 않기 때문에 마산에서 발생하는 음폐수 60톤을 창원에서 지금 해서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같은 지자체에서 어떤 지금, 창원에서 지금 음폐수를 이용해서 바이오가스를 만드는 걸 덕동에서 하게 되면 가지고 가야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거는 부서 간에 지금 어떤 조율이 좀 되고 있습니까?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하수운영과장 서진규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시장조정위원회에 그냥 비대면으로 부시장님 주제로 해서 창원에 들어가는 걸 저희 쪽으로 공급해 주는 걸로 저희가 협의가 완료됐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그렇게 되다 보니까 기존 창원에서 생산되고 있는 발생되고 있는 200톤의 음폐수가, 음폐수를 다시 탈수기를 설치해서 그걸 찌꺼기를 걸러가지고 이렇게 좀, 시설비가 또 투자가 돼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창원에 지금 바이오가스 생산설비에서 매년 운영비가 한 40억씩, 지금 37억에서 39억 정도, 올해 더 늘어났을 겁니다, 아마.

37억 정도가 지금 계속 투입되고 있지 않습니까, 운영비가.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그런 상황에서 지금 마산의 음폐수를 다시 가져가게 되면 창원의 음폐수가지고 생산이 안 되기 때문에 효율이 더 떨어진단 말입니다.

그러면 결국 창원에 있는 바이오가스 시설은 또 운영비가 더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렇게 되다 보면.

탈수기를 더 설비를 증설한다든지.

그렇게 되게 되면 같은 지자체에서 어떤 기존 걸 하고 있는데 덕동에서 지금 한다고 이거 다오, 가지고 와야 되겠어, 우리가 가지고 와야 되겠어.

물론 그 계약 당시에는 그렇게 덕동에 바이오가스 시설을 설치하기 전에는 그때 할 때 주겠다고 자원순환과하고 약속을 했지만, 지자체 간의 그거 아닙니까?

창원에서 하거나 덕동에서 하거나 똑같은 그건데 그런 부분을 부서 간에 좀 잘 조율하시고, 어차피 창원에 있는 음폐수 가지고는 생산이 불가능하니 덕동은 별다른, 창원에 기존에 하고 있는 바이오가스 음폐수를 가져가지 말고 덕동하수종말처리장에서 생산되는 그런 걸 이용해서 해야 되지, 가스양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서 규모를 크게 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지.

그 마산에 있는 60톤은 창원을 주고, 기존에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창원은, 마산은 덕동에서 하는 거는 60톤 필요 없지 않습니까?

물론 소화전 부분은 지금 4기를 증설해야 되는 거는 새로 교체해야 되는 거는 노후됐기 때문에 하는 거고, 가스 생산하는 부분에 대해서 더 많은 양을 생산하기 위해서 여기에 걸 창원에 걸 가지고 가면 안 된다는 거죠.

그럼 창원 게 또 결국 생산이 줄어들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부분은 부서하고 좀 면밀히 협조를 해서 어떤 게 좋은지를 좀 해 봐야 된다.

그냥 막무가내 줘, 내 거 이거 우리가 하려고 했으니까 기존에 옛날에 우리가 덕동도 하고 창원도 같이, 같이 그 사업이 선정됐지 않습니까, 거의요.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그런데 창원이 먼저 빨리하고 바이오가스를 먼저 하고 덕동이 뒤에 했단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마산 거를 가져왔는데 지금은 다시 받아와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걸 주게 되면 창원바이오가스가 생산율이 떨어지니까 전기 생산이 더 안 될 거 아닙니까?

그렇게 됐을 때는 같은 지자체에서 손실이 더 크니까 그거는 부서 간에 협조를 좀 해서 어떤 방법이 좋은지 한번 논의해가지고 아니면 창원에, 덕동의 걸 좀 규모를 줄이든지, 전기 생산, 가스 생산 부분을.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안 하게 되면 지금 덕동에서 하고자 하는 마산음폐수 60톤까지 다 잡아넣어서 계산했을 거 아닙니까, 전기 생산량을.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바이오가스 양을.

그러지 말고 생산 캐파를 줄여서 창원에서 어차피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있으니 그거는 두고 덕동은 덕동대로, 빼고 그것만 하는 게 설비를 하는 게 안 맞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것도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자원순환과하고 협의해서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따로, 저희가 하고 나서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현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현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현재 위원입니다.

372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관리대행 공공하수도 노후시설 개선에 있어가지고 이 사업은 26년 올 연말 내로 다 끝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사업 밑에 소요예산에 보면 26년도에 9억 5천 잡혀 있고 27년도에도 9억 5천이 동일하게 잡혀 있습니다.

잘못된 겁니까?

이거 설명을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9억 5천짜리 사업이 올해 연말로 끝나는 걸로 돼 있는데 27년에도 잡혀 있어요.

○하수행정과장 심명숙 하수행정과장 심명숙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고자 합니다.

올해 9억 5천은 대산면 물재생센터의 총인시설이고 현동 중계펌프장, 두 개의 시설이고요.

내년도에 저희가 하고자 하는 거는 진동물재생센터 분리막 교체작업입니다.

거기에 7억이 소요가 되고요.

그리고 또 현동 펌프장에 또 교체가 6천만 원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개가 또 내년에 추가로 9억 5천 정도 예산이 잡혀져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사업개요는 없는데,

○하수행정과장 심명숙 향후에, 또 내년에, 올해 끝나고 나면 내년에 또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 사업하는 겁니다.

박현재 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그러면 자료를 나중에 추후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수행정과장 심명숙 알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다음 376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원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변경) 수립 용역에 있어가지고 이 사업비가 보면 41억이 잡혀 있습니다, 밑에 보면요.

그런데 지금 위에 사업개요에 보면 사업비가 40억 4,100만 원입니다.

그러면 5,900만 원이 차이가 나는데 왜 차이가 나는지 설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하수시설과장 이상훈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액은 41억이었는데 계약을 하면서 집행잔액이 떨어져 나간 그 사업비를 사업개요에 적어놓은 사항입니다.

박현재 위원 그러면 부기상 이 금액을 맞출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실제 이거는 전체 시비이기 때문에 집행잔액이 발생을 하면 시로 다시 넣으면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박현재 위원 과장님 충분히 이해는 되는데요.

부기상 표시에 있어가지고 보면 그걸 보면 누구라도 교정을 봤으면 이런 실수가 없을 거라고 보는데 그만큼 챙기지를 못했다는,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죄송합니다.

면밀히 다음부터는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378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산면 일대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제가 3대 때도 이 사업이 그대로 있었는데 이 오랜 시간 동안 지연되고 있는 이유가 뭡니까?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이 사업비가 400억 상당의 금액이 많은 장기계속사업이 되다 보니까 좀 늦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26년 5월 달에 명주, 석곡, 군령마을까지는 작업이 완료됐습니다.

27년 4월 달까지 마전, 수정, 도만, 다구마을까지 최대한 빨리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과장님, 제가 아는 바로는 이게 아마 민원이 예전에 있어가지고 그래서 조금 지연이 되지 않았나 보는데, 과장님 나중에 이 부분도 자료를 한번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예, 잘 알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다음 382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리 제1에서 3펌프장 간 압송관 관로 정비공사에 있어가지고 지금 사업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으며, 그 나머지 제일 하단에 보면 ‘재원협의 이후 사업비 변경 예정’이라 해놨습니다.

이게 뭔 이유가 있어가지고 당구표를 달아놨는지 설명을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환경부,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환경부하고 재원협의가 완료되면, 재원협의를 하면서 일부 금액이 조정이 됩니다.

박현재 위원 조정이, 예.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이번에 곧 조정된 문서가 올 겁니다.

오게 되면 그걸 가지고 재원협의 변경된 사유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서면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알겠습니다.

추가로 388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원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있어가지고 이 사업에 대해서 과장님 설명을 한번 해 주시고, 87억 8,900만 원인데 이 사업비가 어떻게 지금 진행될 것이지 그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창원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전체 5단계 사업으로 진행 중인 사업이고요.

총예산은 1,316억짜리 사업입니다.

사업이고, 1·2단계 사업은 완료가 됐습니다.

박현재 위원 완료가 됐고요.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완료가 됐고, 지금 현재 창원·진해 3단계 사업을 진행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3단계 창원·진해 사업은 26년 10월경에 일부 준공이 되고 또 나머지 부분도 27년도에 사업이 준공될 계획입니다.

3단계 창원·마산 구간, 3단계 창원·마산 구간은 26년 12월 달에 착공을 할 계획입니다.

박현재 위원 음... 일단,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대로 하면 3단계에 진해,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창원, 3단계에 창원·진해가 있고 창원·마산이 있고 그렇게 나눠진 겁니다.

박현재 위원 마산이 있는데 두 사업의 금액을 비교하자면 사업비가 87억 8,900이 안 나오는데요?

끝자리는 맞지만 그 안에, 나중에 이것도 자료를 한번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금액은 일단 안 맞습니다, 사업.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이거는 밑에 87억 8,900만 원은 26년도에 확보된 예산이 87억 8,900만 원 하는 그 말씀입니다.

박현재 위원 그러면 진행되는 금액하고는 일단 차이가 편차가 있네요?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예,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도 상세한 거는 서면으로 다시 답변드리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예, 그러면 414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속한 하수도시설 민원 해결로 시민편익 극대화하였습니다.

여기에 보면 사업개요에 있어가지고 소요 예산에 이게 15억짜리입니다.

국·도·시비 돼 있는데 시비가 100% 해가지고 12억이 잡혀 있습니다, 당구 표시해가지고.

그다음에 또한 3억을 마련하기 위해서 국비가 60% 해가지고 1억 8천, 도비가 20% 해서 6천, 시비가 6천 잡혀 있습니다.

과장님, 이거 설명을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거 같네요.

(「몇 페이지」하는 위원 있음)

예? 412페이지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414페이지라고」하는 위원 있음)

그래요?

아이고, 412페이지입니다.

제가 궁금한 사항이 사업에 있어가지고, 사업에 대한 설명을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입니다.

(「진해하수센터」하는 이 있음)

아, 진해하수센터는 같이 하면, 나중에 별도로 합니까, 위원장님?

○위원장 강창석 아니 같이 해요.

진해하수센터 안 나왔습니까?

박현재 위원 답변하실 분이 없어요?

○하수도사업소장 조병덕 사업소장 조병덕입니다.

저희 진해하수센터과장은 공석이라서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아, 그러면 팀장이 저 뒤에 계신 것 같은데, 나중에 그러면 자료를 저한테 주시면 좋을 것 같은...

일단 제가 볼 때 금액이 의문스러워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린 것이고, 그러면 진해하수센터 414페이지도 질의를 지금 드릴 수가 없네요?

진해권역 공공하수처리시설 유지관리 및 개선에 있어가지고 이 소요예산이 115억 2,700만 원인데 사업내용에 보면 사업비를 나열해 놨습니다.

나열 금액하고 소요예산하고 일치가 안 되는데, 이거 왜 일치가 안 되죠?

사업내용의 금액은 금액이 더 많습니다.

이거 오타인가 뭔가 설명이 필요할 거 같은데 금액 차이가 많이 나요.

(「동그라미 두 개 더하면 맞습니다」하는 이 있음)

예?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위탁 운영 1식하고 시설물 개선하고 더하면 맞아요」하는 이 있음)

공공, 아, 이거 두 개만 더한다고?

(「예」하는 이 있음)

○진해하수센터 하수지원팀장 박미희 반갑습니다.

진해,

박현재 위원 아, 그러면,

○진해하수센터 하수지원팀장 박미희 예, 동그라미 사업내용에,

박현재 위원 위에 거 두 개?

○진해하수센터 하수지원팀장 박미희 9억 이천칠,

박현재 위원 아, 예.

○진해하수센터 하수지원팀장 박미희 아, 92억 7,700이랑 22억 5천만 원 더하면 11억 오천이백칠... 맞습니다.

그리고 앞에 것도 보시면 소요예산이 15억인데,

박현재 위원 15억, 예.

○진해하수센터 하수지원팀장 박미희 시비 12억, 국비가 뒤에 3억이 있거든요.

박현재 위원 예.

○진해하수센터 하수지원팀장 박미희 그래서 15억이 됐습니다.

박현재 위원 아니 우리 시비가 거기는 6천만 원, 6천만 원 포함이 됩니다.

도비도 6천.

○진해하수센터 하수지원팀장 박미희 아니 412페이지에 보시면,

박현재 위원 그러니까요.

○진해하수센터 하수지원팀장 박미희 소요예산이 15억인데 밑에 12억 돼가지고 안 맞다고 말씀하셨는데,

박현재 위원 아니 시비가 100% 해가지고,

○진해하수센터 하수지원팀장 박미희 12억 옆,

박현재 위원 12억이 잡혀 있는데 또 뒤에 추가로 3억에 대한 금액에 국비가 60%고 도비가 20%, 시비가 20% 또 잡혀 있어요.

○진해하수센터 하수지원팀장 박미희 예, 그렇게 더하면 3억이 됩니다.

박현재 위원 금액은 맞아요, 그렇게 되면.

○진해하수센터 하수지원팀장 박미희 예, 그래서 12억 더하기 3억 하면 위에 소요예산 15억이 됩니다.

박현재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하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현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민 위원님.

김수민 위원 반갑습니다. 김수민 위원입니다.

366페이지 참고해 주십시오.

하수도사업은 시설 증설과 여기 보면 노후관로 정비, 물재생센터 운영비 등으로 재정 부담이 계속해서 이렇게 커지고 있습니다.

2026년 하수도사업특별회계도 큰 폭으로 증액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렇게 시설 확충의 필요성도 중요한데 지금 이 이후에 하수도 이 특별증설 이후에 준공 후 전기요금이라든지 인건비, 유지관리비 등 운영에, 운영비 추계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수도사업소장 조병덕 하수도사업소장 조병덕입니다.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준공 이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 민간대행업체를 선정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 물재생센터입니다.

그래서 그 준공된 시점하고 업체 바뀐 시점하고 일치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원가계산 할 때 증설된 부분에 대해서 원가계산에 반영시켜가지고 그 부분에 있어서 진행할 그런 예정에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이게 하수도법상 저희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은 20년으로 아주 그냥 장기간으로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어떤 장기간에 대한 어떤 운영 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하수도사업소장 조병덕 저희가 하는 계획 중에서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이 있습니다.

그 기본계획에 시설에 대한 부분하고 장기에 관련돼서 재정투입계획 이런 부분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인구가 증가된다든지 감소된다든지 도시계획에 반영된 부분하고요.

그다음에 현재 저희 시설에 대한 현황 그다음에 저희가 시설에 대해서 운영에 대한 부분들이 이제 기술진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기술진단할 때 그 시설에 대해서 잔류 연한, 시설에 대한 부분 이런 부분을, 그다음에 관로에 대한 기술진단도 잔류 연한 이런 부분을 검토해가지고 전체적인 예산에 대한 재정된 투입계획 이런 부분들은 기본계획에 반영을 시키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알겠습니다.

대행업체의 어떤 관리나 차후에 어떤 운영에 대해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수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조은우 위원 제가 간단하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조은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은우 위원 조은우입니다.

제가 좀 처음 보시는 분이 많아가지고, 제가 기본 362페이지에 있는 예비처리장 관련 질문으로 카테고리를 점점 올라가도록 하겠습니다.

빠르고 간단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는 부분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고 잘 모르시는 부분이 있으면 그다음에 서면으로 주셔도 가능한 부분입니다.

예비처리장, 가포터널 앞에 예비처리장 있는 거 알고 계시죠?

이거 관련해서 누가 답변이 가능하시겠습니까?

지금 담당자가 만약에 없으시면 다음에 적어주셨다가 하셔도 됩니다.

지금 예비처리장 관련 사안으로 5년 전부터 지금 계속 하수처리장과 같이, 하수시설과와 같이 계속 논의하고 의논하고 상당히 많은 도움을 주셔서 저는 정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악취 민원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우리 시와 과의 부서의 노력에 저는 감사의 인사부터 먼저 드리고요, 질문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비처리장, 지금도 우리 합포구 해안도로 일대에는 악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신 분은 알고, 원인과 어느 정도 알고 있는데 원인이 너무 다양하게 저희는 다른 방향으로 설명을 들어서 제가 질문하는 거를 좀 듣고 어느 방향이 맞는지 듣겠습니다.

예비처리장에서 바다로 배관이 나와 있는데 그 배관이 썰물이 되어서 노출될 때가 있다, 배관 끝단이.

그러면 그 부분을 통해서 악취가 합포구 해안도로 쪽으로 올라온다, 이렇게 알고 있으면 되는 사항입니까, 틀린 사항입니까?

파악되는 부분만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아니면 나중에 따로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답변 자료 찾는 중)

조은우 위원 그거는 지금 담당자가 다 이동을 하셨으니까 다음에 따로 말씀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합포구 해안도로 따라서 관이 매설돼, 하수관이 매설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예비처리장으로 연결돼 있잖아요, 그죠?

그게 시 하수관입니다.

그 주변으로 각 가정의 가지관처럼 연결·접합돼 있지 않습니까?

362페이지를 보시면 예비처리장 가포순환로 57로 돼 있는데요.

그런데 2004년 같은데 여기는 1993년으로 돼 있네요.

h가 시간으로 표기되는 것 같습니다.

8640이면 이게 예비처리장도 처리 용량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갑자기 집체돼 있으면 해안도로에 집체돼 있는 하수관에 일단 다 스톱이 되지 않습니까?

기존 게 다 처리가 돼야 그다음 걸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저는 그 정체돼 있는 동안의 그 냄새가 위로 올라오는 거 아니냐라고 질의를 한번 했었고요.

그다음에 그 이후에는 좀 피드백을 못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걸 원인을 한번 궁금해서 듣고 싶은 거지, 원인을 알아야 해결을 할 수 있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저희 하수도사업소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금 서로 알고 있는지, 담당자가 지금 없으시면 다음이라도 좀 얘기를 해 주시고, 그다음에 큰 카테고리로 올라가겠습니다.

지금 보시면 결국 모든 합포구 해안도로 따라서 악취 민원은 예비처리장입니다.

저는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비처리장은 기술적인 문제로 덕동으로 바로 연결이 안 되는지 아니면 예비처리장이 꼭 있어야 되는지 아니면 예산적인 부분이 안 돼서 덕동으로 바로 연결을 못 하는 건지, 그거는 그냥 궁금한 사항입니다.

답변만 한번 주시면 됩니다.

제가 이걸 너무 급하게 물어봐서 준비를 못 하셔서, 그냥 같이 논의를 해가면서 해결 방안을 찾아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하수시설과장 이상훈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비처리장은 마산합포구 가포순환로 일원에 설치돼 있는 걸로, 저도 부임한 지 일주일 됐는데 확인을 했습니다.

확인을 했고, 덕동하수처리구역 주 간선도로 개선 타당성조사 용역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게 계약 심의가 돼가지고, 6월 달에 계약 심의가 완료돼서 곧 착수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그걸 통해서 금방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좀 더 심도 깊게 상의하고 논의하고 진행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은우 위원 아이고, 준비하고 있다니 고맙습니다.

그래서 왜냐하면 이게 지금 해양공원이 저녁때 가시면 정말 많은 시민들이 다가오고 있고요.

운동을 하시고, 그다음에 이게 전국적으로 러닝크루들이 지금 내려와서 주말 동안 여기서 관광을 하고 있습니다, 러닝크루 형식으로.

그래서 우리 외부적으로는 손님한테도 좀 무안한 모습이니까 하수도사업소에서 신경 써서 잘 좀 운영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조은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이크,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와 자리 이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7분 회의중지)

(16시26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창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도시정책국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규용 도시정책국장님, 간부공무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정책국장 정규용 반갑습니다. 도시정책국장 정규용입니다.

평소 도시정책국 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며 전반기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이 되어 주신 강창석 위원장님, 김원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도시정책국 소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권영완 도시계획과장입니다.

강성인 산업단지계획과장입니다.

유경종 건축경관과장입니다.

오상영 주택정책과장입니다.

양준호 도시재생과장입니다.

다음은 직제 순에 따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과부터 각 팀장님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소속과 성함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 소개)

지금부터 도시정책국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도시정책국 소관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도시정책국 하반기 주요업무에 대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정규용 도시정책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도시정책국 소관에 대하여 질의·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책자 3페이지에서 65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점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구점득 위원 국장님, 페이지는 15페이지입니다.

창원시 주택 보급률, 의창구가 117.62%, 25년 기준이거든요.

26년도에 롯데캐슬하고 이렇게 입주한 걸 보면 지금 아마 120%까지는 의창구는 가지 않았을까.

그러면 100가구 중의 120%면 20가구는 지금 남아 있는 주택이 되는데 지금 앞으로 3년, 2년 후에는 창원시 전체 주택 보급률이 얼마 정도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도시정책국장 정규용 도시정책국장 정규용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늘어날 거는 얼마나 늘어날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이게 100%면 좋겠지만 사유재산이 우리가 만족도가 예를 들어서 지금 추세가 사실은 아파트는 계속 늘어나고 일반주택은 사실 줄어드는 추세고 일반주택의 빈집도 많이 늘어나고 현실적으로 좀 기피하는 그런 현상이 많이 생기고 있다 보니까 재개발도 많이 일어나고, 사실 그런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말씀하신 대로 아파트가 계속 늘어나면 일반주택이 자꾸 빈집도 생기고 하는데 사실 이런 딜레마는 같이 가지고 있고요.

이 부분은 단순히 뭐 어떻게 어떻다, 이렇게 설명드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이게 사실은 사회적 공감대도 형성이 돼야 될 그런 부분이고, 기본 사유재산이다 보니까.

이 부분에 좀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구점득 위원 공동주택의 안전성, 공동주택의 편리성이 보급되다 보니까 주택에 사는 불편함이 크고 하다 보니까 젊은 층이 공동주택 쪽으로 몰리다 보니까 신규 보급률이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사회적 합리도 있어야 되지만 우리 시에서도 주택 보급률이 이렇게 늘어남으로써의 빈집에 대한 중장기 계획도 분명히 용역이 필요해서 여기에 대해서도 같이 함께 가야지, 신규 주택 보급률만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원하는 방향으로 간다면 지금 빈집으로 마산 같은 데는 완월동이나 오동동 뒤쪽이라든지 창원에는 사실 명서동 같은 데도 빈집이 생기기 시작하거든요.

시내 중심가에도.

이런 슬럼화가 나중에는 시민의 안전을 보장할 수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 부분도 함께 고민을 해 나가야지 주택 보급률만 이렇게 계속적으로 재정비 사업에, 재정비 사업도 필요하긴 하죠.

그렇지만 그런 것들도 함께 고민해 나가야 되는 게 우리 행정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닌가.

그래서 사실 걱정되는 부분이 오늘 주택 보급률이 여기에 명시된 걸 보고 그런 부분도 도시국에서 빈집 관리라든지 그리고 우리 공동주택에 주는 혜택만큼이나 또 주택에 사는 분들한테도 뭐가 얼마나 불편한지에 대해서 수요조사도 좀 하고, 거기에 대해서 주택에 대한 메리트도 우리가 좀 만들어가야 되지 않나.

불편함만 이렇게 호소하는 이런 것들을 조금이라도 우리가 좀 보완해서 갈 수 있는 정책도 필요하다.

체육시설을 늘린다든지 가까이 있는 공원을 거기의 연령대에 맞게 우리가 좀 시설을 보완해 준다든지 그리고 주택 안에 있는 학교가 폐교된다라면 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을 만들어줘서 아, 우리 집 가까이 폐교가 됐지만 그 공간으로 해서 우리가 종합문화센터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이런 사회적 이미지도 줘야만 되지 않나.

그래야만 주택에도 살고 우리가 말하는 공동주택에도 이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가 빈집을 사서 또 빈집 리모델링만 해가지고 우리가 계속되는 사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이런 것들도 우리 시 37억, 40억짜리 용역 잘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시민 전체의 고민을 담는데 몇십억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도 함께 도시국에서 좀 고민해서 방향이라든지 이런 거는 좀 함께 고민해 놔야 되지 않나, 지금쯤은.

보급률이 이렇게 올라가는 게, 올라가 있으면 분명히 피해자는 창원시민 전체거든요.

주택 보급률이 늘어나고 한다면 어쨌든 거기에 주택이 가격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들도 보급률에 따라 다를 수도 있잖아요, 위치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이런 게 창원시민 전체에 피해가 되지 않도록 고민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도시계획과입니다.

34페이지고 낙동강 수변공간 관리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지금 5억으로 도에서 1억 해서, 지자체 8개에서 5천만 원 해서 5억으로 하고 있는데 여기에 우리 시도 어디까지 참여를 하고 있는지, 도에서만 용역을 해서 우리한테 일괄 줘서 그다음에 사업을 수행할 건지 아니면 이 5천만 원을 내고 있으니 우리가 낙동강 9㎞에 대해서 10㎞에 대해서는 우리는 이런이런 계획이 있는데 우리 거를 넣어서 하도록 하는 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도시계획과장 권영완 도시계획과장 권영완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 낙동강 수변공간 관리기본계획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따라서 지금 경상남도에서 수립하는 계획인데요.

지금 경상남도에서 관리하고 있는 낙동강변에 있는 총연장이 한 106㎞ 정도 됩니다.

106㎞에 해당되는 8개 시군에 대해서 경남도하고 같이 공동용역을 지금 시행을 했는데, 경남연구원에 발주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우리 창원에 관련된 낙동강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시 나름대로의 특징이 있는 낙동강의 개발을 어떻게 할 건지 그리고 낙동강 관련해서 그에 대한 수계 발전에 문제점이 없는지 이런 걸 충분히 모니터링해서 그 부분을 그 용역에 담아서 그 계획에 따라서 그 문제점에 대한 거는 낙동강유역환경청이라든지 환경부라든지 국토부라든지 이런 걸 건의해서 개발하든지 아니면 환경을 보존하든지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수립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경남도에서만 중점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각 시군의 특징성이 있는 사항에 대해서 다 반영을 해 나갈 겁니다.

구점득 위원 그러면 다행입니다.

우리 계획이 있어서 우리 계획이 그 계획에 담아져야 되는데 거꾸로 도에서 했다고 해서 도에서 갖고 와서 우리가 거기 기준을 맞추다 보면 우리가 하고자 하는 방향성이 틀려지니까 방향성을 그렇게 잡고 가신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산업단지계획과의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조성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 전체적으로는 흐름은 우리가 참고자료에서 다 읽어볼 수 있고 이게 어쨌든 70%가 LH에서 시행자가 되니 창원시 참여는 15%밖에 안 되고 하지만 어쨌든 이 관건을 쥐고 있는 거는 LH공사이지 않습니까?

LH공사에서 얼마나 의지가 있느냐에 따라 우리 시가 정말 이 사업의 단락을 다룰 수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LH공사에서는 어떤, 어떻게 적극적으로는 좀 대응을 하고 있습니까?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70%의 사업시행자가 LH가 되겠습니다.

LH 이꼴(equal)은 국토부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계속 몇 차례 지금, 제가 온 지 한 1년쯤 됐는데 수차례 갔습니다.

갔는데 하나를 해결해 오면 또 다른 어떤 걸 제기를 하고, 계속 이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크게 의지가 없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있지만 그래도 이 국가산단 자체가 후보지로 선정이 됐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국가산단을 추진해야 될 당위성도 있기 때문에 지금도 어제아래께도 저희들이 경상남도하고 LH하고 저희하고 경남개발공사하고 가서 협의를 쭉 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LH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방향이라든지 의지가 없으면 우리가 창원시에서 어떻게 해 주면 할 수 있냐, 사실 노골적으로 이런 것도 지금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계속 중앙부처하고 그다음에 LH하고 협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협의 결과가 어느 정도 나오면 다시 한번 그거는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이게 23년도에 시작해서 지금 약 만 3년이 지나고 나니까 주민들이 많이 지쳐 있기도 하고, 기대에 부풀어 있다가 많이 지치기도 했는데 이 어려운 과정은 북면 주민들이 잘 알고 있거든요.

있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적극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국가 정책사업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는 건 알아요.

그런데 이 앞번에 국가에서 이재명 대통령도 와서, 경남에 와서도 방위·원전산업은 창원이다라고 이렇게 선포를 해 주셔, 하고 갔으니까 아마 앞으로 더 잘 풀려나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치도 있거든요.

경남도도 그렇고 한화, 우리가 말하는 대표적인 두산이라든지 한화라는 기업들이 있고 하니 여기에 대해서 LH가 좀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우리 시에서 좀 더, 부서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국장님하고 다들 좀 해결해야 되지 않을까.

미래 먹거리 산업이 여기에 있다라면 우리가 창원시민 모두가, 우리 행정에서는 온 힘을 다해서 다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도 좀 더 많은 관심 갖고 국책사업인 만큼 좀 더 역할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 질문드리겠습니다.

건축경관과입니다.

우리가 공공디자인 있지 않습니까?

아까 설명, 국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펜스라든지 안내판이라든지 정류장이라든지 우리 창원시는 어쨌든 20년 전에는 창원·마산·진해로 달리 되어 있었지 않습니까?

창원·마산·진해가 각기 역사도 다르고 환경도 다 달라요.

그래서 우리가 펜스 하나를 하더라도 그 지역에 맞게 그 펜스를 브랜드화시켜서 만들었으면 좋겠다, 마산에 가면 마산을 상징할 수 있는 이 펜스가 거리에 된다라면 그게 볼거리가 될 수도 있잖아요.

진해는 진해를 대표할 수 있고 창원은 창원에서 대표할 수 있는, 우리가 3개의 도시가 하나로 가야 되지만 그 지역과 역사에는 맞게 하는 그런 공공디자인은 고민을 좀 더 많이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것들도 고민해서 건축심의를 하고 있겠죠?

건축심의 할 때는.

○건축경관과장 유경종 건축경관과장 유경종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 건축물하고 또 주요 구조물 또 공공시설물에 대해서는 건축경관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적 특성에 맞도록 다 그렇게 경관을 아름답게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그렇게 된다라면 우리가 유지하고 보수가 제일 많이 들잖아요.

그 만들, 그 심의를 할 때도 최소의 유지비와 관리 비용이 들 수 있는 디자인을 해 나가야만 된다, 그것도 한번 생각하셔가지고 부서에서 심의할 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축경관과장 유경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구점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현재 위원님 질의 안 하십니까?

박현재 위원 아이고, 영광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박현재 위원입니다.

먼저 도시계획과에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32페이지 되겠습니다.

개발제한구역(소규모 단절토지·경계선 관통대지) 일부해제에 있어서 사업비가 1억 7,500이 잡혀 있습니다.

있는데 이게 위에는 천 단위를 쓰고 밑에는 백만 단위를 또 썼습니다.

통일을 시켜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에 대한 사업에 대해서 과장님 설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시계획과장 권영완 도시계획과장 권영완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개발제한구역 일부해제 관련된 용역 사항은 저희들 개발제한구역 내에 토지이용합리화라든지 주민불편사항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개발제한구역 구역계가 있고 우리 일반 개발제한구역이 아닌 구역계가 있습니다.

그게 중첩된 부분에 대해서는 개발제한구역의 건축 제한이라든지 생활 규제라든지 이런 게 많이 있습니다.

그걸 저희들이 해소하기 위해서 일부 지역에 대해서는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는 사항입니다.

그런 용역입니다.

박현재 위원 그러면 사업비와 소요 예산과 뭔가 합계하고 일치가 안 되는데 이거는 왜 그래요?

○도시계획과장 권영완 저희들 당초에는 사업비를 한 2억 5천 정도 잡았는데 저희들 국토부하고 경남도하고 이게 해제하는 구간이 좀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들 일부 국토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협의사항에서 좀 뺐고, 나머지 경남도하고 협의하는 사항을 하다 보니까 일부 사업비가 감액이 좀 됐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런데 이게 부기상에 맞출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아니 우리가 누가 보더라도 육안으로 보더라도 금액이 전혀 맞지가 않아요.

○도시계획과장 권영완 저희들 계약할 때, 계약할 때 일부 집행잔액이라든지 이런 게 좀 남아서 사업비하고는, 사업비하고 용역 금액하고는 조금 차이가 났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리고 위에 사업비에는 천 원을 썼고 밑에는 백만 원 단위를 썼는데 통일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시계획과장 권영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다음에 36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2030 창원도시관리계획의 재정비 수립에 있어서 이 용역비에 있어가지고, 과장님.

○도시계획과장 권영완 예.

박현재 위원 어떻게 하여 15억 9,100만 원이 나왔는지, 이 용역비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시계획과장 권영완 저희들 도시관리계획이라든지 도시계획 관련 용역을 할 때는 국토계획표준품셈이라든지 엔지니어링 대가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에 의해서 산정을 하는데 최고 대가 기준을 좌지, 이렇게 영향을 끼치는 게 전체 도시계획구역 면적입니다.

그 면적에 따라서 저희들이 일부 이렇게 용역 금액을 산정하는데 저희들 3개 시가 창원·마산·진해가 합쳐짐으로써 하나의 도시관리계획을 정비하고 있는데 저희들 용역대가 기준에서보다는 재정비다 보니까 저희들 100%를 적용 안 하고 일부만 조정해서 지금 관리계획재정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박현재 위원 그러면 세분화적으로 도시관리계획에 13억 7,300만 원 잡혀 있더라고요.

그다음 전략환경영향평가에 1억 6천, 재해영향평가검토에 5,600, 그 금액이 맞습니까?

○도시계획과장 권영완 예, 도시관리계획은 13억, 전략환경영향평가가 1억 6천, 재해영향검토가 5,600 해서 1억 5,900만 원입니다.

박현재 위원 말씀하신 대로 하면 200만 원의 편차가 있습니다.

나중에 계산을 한번 해보시면 그거는 좋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나중에 계산 한번 해 보세요.

○도시계획과장 권영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다음에 48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름다운거리 플러스 조성에 있어가지고 사업비는 28억 6천입니다.

국비·도비·시비 해가지고 사업비가 과장님, 이 금액이 맞습니까?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28억 6천이 맞습니다.

박현재 위원 거기도 보면 위치도 해서 오른쪽 그림을 보면 총사업비가 거기도 부기상 금액이 틀립니다.

그걸 교정을 보실 적에 명확하게 봐주시면 더더욱 좋을 것 같은데, 여기도 또한 200만 원의 편차가 생기죠.

다음에는 명확하게 교정을 한번 봐주시면 더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예, 알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다음 건축경관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59페이지요.

아, 주택정책과입니다.

죄송합니다.

청년안심주택 해서 쉐어하우스 건립에 있어가지고 이 사업비가 67억 7,600인데 지금 서두에 구점득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시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창원공단이 조성되고, 됨으로써 우리가 지금 주택에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을 주로 보면 이주민들입니다.

공단 조성을 하자마자 거의 재산 논과 밭을 다 공단에 내어주고, 물론 보상은 받았겠죠.

그러다 보니 지금 창원 명서동·봉곡동·사림동 주택에 그분들이 이주를 해서 거주를 하고 계시는데 사실상 이제 나이가 있다 보니까 일을 해서 수입을 올릴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단지 방을 세를 놔가지고 조그만 벌이를 하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창원 경제가 어렵고 하다 보니 자녀가, 우리가 청년과 자녀들이 학생들이 숫자가 물론 줄었죠.

그러다 보니 빈방이 사실 상당히 많습니다.

제 이웃에도 방이 1층에 예를 들어 5개인데 주인이 세 칸을 쓰고 두 칸은 세를 놨는데 세가 안 나간 지가 몇 년이 됐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한데, 중요한 거는 창원시가 지금 현 입장이 이렇고 한데 새로이 돈을 들여가지고 건물을 지으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소장님과 과장님이 답변을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택정책과장 오상영 감기가 걸려서 목소리가 안 좋아서 죄송합니다.

주택정책과장 오상영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박현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단독주택지에 인구수도 줄다 보니까 빈집들, 빈방들이 많이 있는 거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 청년안심주택 건립에 대해서는 저희 시가 시장님도 청년들한테 좀 저렴하고 편안하고 또 쾌적한 그런 임대주택을 공급할 필요가 있지 않냐 이렇게 공약하신 것도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새로운 예산을 투입해서 하기에는 부지 확보라든지 상당히 좀 어려운 그런 상황인데, 상징적으로 이걸 한번 추진해 보겠다라고 지금 계획을 일단 수립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단독주택지의 빈방의 발생 문제는 사실 우리 주민의 10명 중에서 7명이 지금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현 실태로 볼 때 단독주택지의 어떤 슬럼화 현상이라든지 빈방들은 제가 아무리 막으려 해도 자꾸 발생이 계속돼 가는 그런 현실이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그 인식을 잘하고 있고, 이 청년주택 건립에 대해서는 하여튼 시장님의 강력한 의지로 청년들한테 저렴한 주택을 공급해 보겠다, 그래서 지금 계획구상, 어떤 추진계획 단계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과장님 답변 감사하고요.

그러면 현재 우리가 창원시를 볼 적에는 창원·마산·진해를 볼 적에는 지금 우리 젊은 청년이 유입이 되냐 하면 지금 실질적으로 유입이 지금 안 되고 있는 안 있습니까?

현실적으로 말씀드리자면요.

그런데 지금 기존 그러면 창원에 거주하고 있는 예를 들어서 젊은 층이 새로이 새집에 옮긴다는 예를 들어서 입장이 되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그렇게 되면 또한 헌 집이, 아니 또한 우리 주택에 빈집이 덜 생기지 않나 생각을 해보고, 다만 지금 외국인노동자들이 들어와가지고 겨우 위치 좋은 데는 외국인노동자들이 지금 세입자로 들어와 살고 있고 한데, 지금 창원시에 노후된 주택은 텅텅 비어가고 있는데 새로운 사업을 하신다 하니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이것도 좋은 방법과 고민을 우리 시에서도 한번 해보면 더더욱 안 좋겠나 생각을 해봅니다.

○주택정책과장 오상영 예, 알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현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태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전태완 위원 반갑습니다. 전태완 위원입니다.

창원은 지금 제조업과 산업단지도 중요하지만 해양농수산 자원, 수변공원, 수변공간, 역사문화 자원도 함께 가진 도시입니다.

이런 자원이 단순 보존 대상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와 체류형 관광, 생활인구 확대와 연결되려면 도시계획과 도시재생 단계에서부터 공간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도시정책국에서는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때 해양농수산, 수변 자원을 어떤 방식으로 검토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계획과장 권영완 도시계획과장 권영완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조금 전에 말씀하신 도시, 해양, 환경, 공원 이런 종합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적인 거에 대해서는 저희들 도시기본계획에 의해서 공간구역을 설정을 합니다.

그 공간구역 설정에 의해서 저희들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요.

저희들 도시관리계획을 정비를 할 때 저희들 도시미래상을 구체화하는 용역입니다, 이 용역이.

그래서 저희들 여건 변화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진해신항 같은 경우가 발생하면 그 주변의 물류단지라든지 제조업 그다음에 주거라든지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해서 용도지역을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것도 정비를 하고요.

그다음에 마산 같은 경우에는 비도시 지역 3개, 우리 창원 같은 경우 3개 읍면이라든지 마산합포구 같은 경우 진전면·진북 이런 부분에 바닷가에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주변의 관광지나 그런 부분이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른 용도지역에 어떤 용도지역이 필요할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전태완 위원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조금 바람이 있다면 우리 창원시 전체 지도에서 조금 외곽지역에 대한 관심을 좀 기울여 주시고 앞으로 그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그런 지역도 편애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전태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길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길순 위원 반갑습니다. 강길순 위원입니다.

도시재생과에 제가 질의를 하고 싶은데, 64페이지에 보시면 니캉내캉다가치센터라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궁금한 게 이게 운영주체가 니캉내캉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게 무상사용허가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무상사용허가가 결정이 난 건가요?

○도시재생과장 양준호 도시재생과장 양준호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고요.

니캉내캉 인증사업 자체가 현재 진행 중에 있거든요.

이게 준공되고 난 뒤에 사업운영계획을 받습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적합하게 운영이 가능하다고 하면 무상사용을 해 줄 예정입니다.

강길순 위원 아, 그러면 아직 결정이 난 건 아니네요?

이 운영주체가 어디서 할지 그거는 결정이 난 건 아니고, 운영주체는?

○도시재생과장 양준호 운영주체는 지금 거기에 대비해서 협동조합에서 현재 역량강화라든지 각종 교육을 받고요.

그 운영에 대해서 지금 실무적으로 지원센터와 협의해서 어떻게 운영이나 이런 걸 지금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강길순 위원 그러면 이거를 만약에 무상사용이 허가가 된다면 그 새로 지은 건물을 무상으로 사용하는 건데 어떻게 보면 아주 큰 혜택인데 이거를 단지, 아무런 공모 절차나 이런 거 없이 딱 정해서 그렇게 줘도 상관없는 건가요?

○도시재생과장 양준호 원래 도시재생사업으로 건립된 시설들은요, 지역공동체 회복과 지역의 자립을 위해서 마을협동조합을 구성해가지고 국토부에 인증을 받습니다.

허가를 받아서 이 시설을 운영하기 위해서 그 몇 년 전부터 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법상으로도 우선순위에서 협동조합이 우선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배려가 돼 있습니다.

강길순 위원 아, 제가 말씀드린 거는 협동조합이 받는 걸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지금 하고 있는 이 협동조합이 꼭 받아야 되는지 그리고 저기, 지금 강기윤 시장님이 선거운동을 할 때도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이런 걸 민간위탁보다 앞으로 공공위탁으로 많이 돌리겠다라고 말씀을 하셨고, 제가 궁금한 게 그러면 니캉내캉 여기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만약에 받았다고 했을 때 거기서 운영을 하게 되면 어쨌든 사용료가 무상이지, 거기에 들어가는 소요되는 비용이 전체가 다 무상은 아니지 않습니까?

관리비라든지 자기들이 운영하는 인건비라든지 이런 걸 조달하는 계획이나 어떻게 사업을 운영할 건지 그런 계획은 받으셨는지?

○도시재생과장 양준호 예, 사업이 준공되고, 거점시설이 준공되고 난 뒤에 운영계획을 받습니다.

그 계획이 적합하면, 또 조금 보완할 부분이 있고 이런 부분이 있으면 그걸 보완해서 운영이 되도록 하고 있고요.

참고로 저희들이 협동조합을 운영함에 있어서 좀 비전문적으로 운영되다 보니까 그걸로 인한 재정 적자가 있고 사업을 중도 포기하고 이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점시설이 방치되고 이런 문제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아까, 이 앞 페이지에 보시면 우리가 사후관리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또 외부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서 이 거점시설들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가 보완할 예정입니다, 또 그런 부분은.

강길순 위원 조금 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 때문에 제가 이 질의를 드린 거거든요.

막상 운영을 하라고 했는데 하다가 중도에, 이게 뭐 그냥 쉽게 말해서 이윤이 안 남아서 이거를 포기할 수도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거 준공되고 나면 말씀을 하신다는데 준공이 이미 다 됐지 않습니까, 거의?

90% 이상, 거의 뭐 한두 달 안에 저는 이거 오픈 개관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쯤이면 운영주체에 관해서 어느 정도 정해져야 되지 않나요?

○도시재생과장 양준호 지금 그래서 그런 부분을 협동조합에서 지금 준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길순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게 그거잖아요.

협동조합이 준비를 하는데 사전에 어떻게 운영을 할 건지 그 계획을 지금쯤은 받으셨어야 되지 않느냐, 저는 그 말을 드리는 겁니다.

○도시재생과장 양준호 아, 예, 그거 저희들이 협동조합하고 협의해서 빨리 운영계획을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강길순 위원 그거 받으시면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양준호 예, 알겠습니다.

강길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강길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 예, 변보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변보미 위원 반갑습니다. 변보미 위원입니다.

61페이지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체계 개선 부분입니다.

여기 도시재생사업은 종료 이후 관리체계가 미흡한 경우 거점시설 방치, 협력조직 해체 등 성과 소멸요인이 발생한다고 추진배경에 말씀하셨습니다.

2011년부터 옛 마산의 상권 중심지였던 원도심 창동·오동동 일대에 문화예술을 접목해 쇠퇴한 지역경제와 상권을 살리기 위해 추진된 전국 최초의 도시재생 테스트베드 사업이 있는데요.

주요 성과로 창동예술촌 조성, 공영주차장 조성 그리고 전선 지중화 사업, 보행자 중심도로 환경개선 등 물리적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초기에 반짝인기 이후 10여 년이 지난 지금 시설의 노후화, 차별화된 콘텐츠 부족 등으로 다시 침체가 이어지고 있어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리모델링 요청과 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등 재점검 요청이 있는데 가능한 건가요?

○도시재생과장 양준호 도시재생과장 양준호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도시재생사업으로 공동이용시설이 운영되는 데는 오래된 곳은 지금 좀 노후된 곳이 많이 있습니다.

소방이나 이런 쪽에서 많은 부분에 좀 문제가 있는 부분은 계속적으로 유지보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도시재생사업에 그런 부분들이 조금씩 조금씩, 한 번에 되지는 않지만 그때그때 따라서 저희들이 예산을 투입해서 보수를 하고 유지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변보미 위원 어제도요, 영업 전인 빈 점포에서 화재가 발생해서 화재 초기에 신고가 되고 진압을 해서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누전으로 의심이 된다고 하거든요.

지금 원도심 부림시장, 창동예술촌 등에 화재가 지금 꾸준히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 주민의 안전과 재산 손실이 우려가 되고 있으니 꼭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창석 변보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수민 위원 반갑습니다. 김수민 위원입니다.

산업단지계획과에 질문드리겠습니다.

41페이지 참고해 주시고요.

40쪽, 41페이지.

지금 마산해양신도시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에 대해서 여기 지금 설명이 나와 있는데요.

지금 계획대로 만일 진행이 된다면 27년 1월부터 착수 및 이렇게 진행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 디지털무역지역이 조성이 되면 거기 또 기업들이 유치가 잘 돼야 되지 않습니까?

전에 업무보고 때 그 기업들 유치를 위해서 직접 개별적으로 연락을 하시거나 어떤 그런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요.

어떻게, 그 진행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긍정적인 효과는 어느 정도로 나오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자유무역지역은 지금 현재 타당성조사 용역을 KDI에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당초에 타당성조사 용역할 때 수요조사를 한 72개 업체를 저희들이 수요조사를 했었습니다.

그중에서 수요조사라고 하는 거는 우리가 나중에 KDI에서 경제성 평가할 때 그게 상당히 수요 부분이 경제성 평가 부분에서 상당한 어떤 중점적인 어떤 수요를 확보해야 경제성이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것도 신규 기업으로 했을 때에.

그래서 저희들이 72개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계속, 처음부터 72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고 추가로 올해도 연초에 4개 업체를 다시 한번 수요조사를 했고요.

해가지고 저희들 수요기업 업체 확인서를 받았고요.

그다음에 지금 저희들이 8월 중에 지금 피지컬 AI 관련해서 한 22개 업체를 MOU를 체결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피지컬 AI에 대한 수요기업이 들어오면 저희들 자유무역지역 안에 그걸 입지를 시키면 자유무역지역하고 구 제조를 지금 하고 있는 구 마산자유무역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그쪽하고 해가지고 체인을 구축해서 예를 들어 여기서는 IT라든지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제조기업에 가서 실증도 하고 하는 이런 단계를 거치면 저희들이 자유무역지역 기존 제조에서 디지털 전환이나 AI 전환으로 가는 어떤 주도적인 어떤 산업단지가 되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8월 달에 저희들이 22개 업체하고 MOU를 체결하려고 저번 주인가 저희들이 한번 산자부도 갔다 오고 했었습니다.

김수민 위원 아...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그래서 그게 8월 정도에 MOU를 체결하면 체결한 결과를 다시 KDI에다가 제출하면 나중에 KDI에서 수요조사를 할 때에 좀 우리가 유리한 확보를, 유리하게 확보를 할 수 있지 않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지금 해양신도시 디지털 자유무역 같은 경우는 굉장히 오랫동안 저희가 지금 이게 기간을 사실은 끌고 있고, 이제 거의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예타 문제가 잘 해결돼서 그 사업이 계획대로 잘 추진되기를 바라고, 그리고 창원시가 지금 젊어지기 위해서 일자리 창출, 청년들에게 어떤 일자리를 줄 수 있는 그런 공약들을 많이 지금 저희가 내고 있습니다.

거기에 아주 중요한 키가 된다라고 생각하고요.

이 사업이 제대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좀 더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예, 저희들이 산업자원부하고 그다음에 저희들하고 TF팀이 지금 현재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KDI에서 오는 어떤 질의라든지 이런 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저희들이 만약에 이 사업이 들어오면 일자리가 한 2,000개 정도 발생이 된다고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산자부에서도 이 자유무역지역을 그냥 한 번에 예타를 통과할 수 있게끔 최선을 지금 다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저희들도 거기에 부응해서 같이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수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창석 김수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해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해정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도시정책국장님.

○도시정책국장 정규용 예.

박해정 위원 부임을 축하드립니다.

○도시정책국장 정규용 감사합니다.

박해정 위원 일단 먼저 간단한 질문부터 몇 개 좀 드릴게요.

15페이지에 보면 창원시 주택 보급률이 100%를 넘기고 있어요.

이거는 보급은 엄청 많이 되고 있다는 거죠.

그런데 무주택자 비율이 얼만지는 우리 파악하고 있어요?

잘 몰라요?

모르면 다음에 보고해 주세요.

○주택정책과장 오상영 주택정책과장 오상영입니다.

그거는 파악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파악해가지고, 아니 주택을 보급은 엄청 많이 하는데 100%가 넘겼는데 무주택자가 몇 명이 있는지를 우리가 알아야, 주택 정책이 물론 정부 정책이지만 창원시도 지금 청년주택 계속 짓고 하는 것도 그런 거에 연관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거 한번 조사해서 보고 한번 해 주십시오.

○주택정책과장 오상영 예,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우리 집행부도 데이터를 갖고 있어야 될 것 같아요.

28쪽에 보면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이 이미 발주가 되었고 이게 상당히 속도를 빨리하고 있는 것 같아요.

6월 달에 용역계약·착수했고 7월 달에 주민협의체 구성하고 8월 달에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중간보고를 한다는데, 한 달 사이에.

가능해요?

이게 계획이 잘못된 거 아닌가, 혹시?

안 그래요?

잘못됐죠?

○도시계획과장 권영완 예, 오타가 나서, 2027년 8월입니다.

박해정 위원 아, 27년 8월이에요?

○도시계획과장 권영완 예.

박해정 위원 잘못됐죠?

○도시계획과장 권영완 예, 맞습니다.

박해정 위원 나는 깜짝 놀랐어.

‘와따, 속도 되게 빠르게 하네.’

우리가, 전년도에 내가 이것 때문에 많이 지적하고 했더만 와따, 되게 신경 쓰네, 이래 생각했는데 아니죠?

빨리 좀 해 주세요.

그다음에 2030 창원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용역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8월 달부터 속도를 지금 엄청 일정을 빡빡하게 잡고 있는데 이것은 별도로 저한테 보고를 해 주세요.

○도시계획과장 권영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다음에 51쪽에 공공디자인 계획 정비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5년 단위로 정비한다는 건데 여기는 내 생각에는 물론 과는 틀리겠지만 공공디자인을 어차피 하는데 자원순환과하고도 좀 협의를 해서 우리 헌옷수거함이 곳곳에 있어요, 주택지에 가보면.

상당히 보기 싫어요.

제각각이에요.

우리 도시 디자인이 창원시 도시 디자인이 이래가지고 되겠나 싶을 정도로.

그래서 그런 것도 좀 공공디자인을 입혀서 통일성 있게 좀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자원순환과하고 좀 협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건축경관과장 유경종 예,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다음으로 제가 오늘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국책 공모사업, 이런 거 이후로 우리가 많이 추진했다가 지금 우리 창원시 시비 재정 부담과 여러 가지 지금 행정적 낭비로 이어지고 있는 게 한두 건이 아니죠.

사업을 뭐 일일이 열거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 몇 가지에 대해서도 저는 이런 의구심이 있어서 제가 오늘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예산 대비해서 실효성 점검지표 같은 게 있을 텐데 그런 게 있으면 다음에 나한테 별도로 보고를 좀 해 주시면 좋겠고, 먼저 38페이지에 그 말 많은 우리 국가산업단지 조성 관련 질의를 몇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향후계획을 쭉쭉 살펴보면 정말 이게 지금, 이때까지 한 거는 다 접어두고 26년 9월에 국가전략사업 선정과 관련해서 중도위 재심의가 들어가는 거죠.

그러고 나서 뒤에 그다음에 나오는 게 보면 그때 10월 달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한다고 돼 있어요.

그다음에, 그다음에 또 의회 의결, 투자심사, 실시협약을 체결한다라고 돼 있어요.

저는 이 절차가 과연 맞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먼저 내부경영 투자, LH에서 투자심사하고 자기들이 이거 되겠다, 분양 잘 되겠다, 국가산단 조성하면 뭐 쉽게 이야기하면 돈이 되겠다, 이렇게 저거가 판단을 하고 나서 또 우리 창원시도 이런 데에 대해서 투자심사나 또 의회의 의견도 좀 받고 우리 창원시의 재정 부담이 앞으로 없을 겁니다, 이거 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사업이고 해야 됩니다라고 좀 이야기를 설득을 하고 나서 중도위에 재심의를 올리고 그 결정을 해야지, 중도위 심의 올려가지고 결정 나버리면 이거 그냥 밀어붙일 거 아닙니까, 예?

저는 그래서 이런 절차가 뭔가 좀 우리가 먼저 좀 검토를 하고 국가공모사업이나 국가산단을 조성하는 사업도 중요하지만, 이런 사업에 대해서 정말 우리 창원시에 앞으로 재정 부담은 없을까, 이게 확정이 된 상태에서 뭔가를 추진해 나가는 게 맞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먼저 질문드립니다.

우리가 24년 10월 달에 LH와 이와 관련해서 맺은 협약이 있습니다, 맞죠? 있죠?

여기 보고에도 나와 있습니다.

10월 16일 날.

과장님, 맞잖아요?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입니다.

예, 기본협약은 체결이 되어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기본협약이 이미 체결돼 있어요.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예, 그렇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 체결 내용에 보면 3년 미분양 시에 창원시가 인수한다는 조항이 있죠?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예, 3년 내에 미분양될 경우에는 저희들이 확약매입을 해서 하는 걸로 돼 있는데 그 부분에 조건이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창원시의회를 통과해야 된다.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일단은 시의회의 의결을 통과했을 때 경우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좋아요, 좋아요.

그러니까 내 말은 이미 국가산단은 확정이 됐어요.

중앙에서도 확정이 됐어, 그러면 밀어붙이는데 그때 ‘아, 이거 안 돼.’ 우리가 할 수 있습니까?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아니 제가,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나는 행정 조치가 이런 식으로 주먹구구식으로 밀어넣기식으로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제가 위원님 질문에 한번 말씀드리면 일단은 여기에 지금 전략사업 선정되는 게 이 사업이 확정되는 거는 우리가 뭐냐 하면 이 전략사업은 개발제한구역 해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해제를 하고 난 다음에 여기서 LH에서 투자심사를 하는 겁니다.

투자심사를 해서 지금 전략사업을 왜 선정해서 전략사업 선정이 되어야 하냐 하는 이유는 지금 저희들 사업지구 73%가 1·2등급지입니다.

그러면 일반 사업으로 해서는 개발제한구역을 해제를 할 수가 없습니다, 사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전략사업으로 선정하는 것 자체가 여기서 BG 해제를 하는 걸로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여기서 LH,

박해정 위원 좋아요, 좋아요.

지금 시간이 없어서,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예, LH에서 하는 어떤 경영투자 심사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 사업이 맞냐 안 맞냐, 경제성이 있냐 없냐, 이런 거를 LH에서 사업시행예정자가 판단을 합니다.

해서 창원시하고 협의를 하고, 그러면 창원시의 돈이 얼마 들어가니까 그러면 시의회 동의도 받아야 되고, 이런 뒤의 절차는 그렇게 되는데요.

박해정 위원 예, 지금 현재 절차는 그렇고, 우리가 지금 제2국가산단과 관련해서 이와 관련한 시민들의 그런 열망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모든 정치인들이 이와 관련해서 빨리해야 된다라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이게 중앙심의 끝나고 나면 그냥 사실은 이 사업은 기정화가 되어서 밀어붙일 거예요.

그렇지 않나요?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아까 여기에 말한 2026년 10월부터, 만약에 전략사업이 올해 9월에 선정이 된다고 하면 LH에서 더 심도 있게 아마 검토를 할 겁니다.

왜, 사업시행자이기 때문에.

아까 그런 부분들이 진짜 실제로 들어가는 사업비가 얼마인지 그다음에 분양했을 때 수익이 얼마나 남는지, 적자가 얼마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박해정 위원 과장님 좋아요.

그 답변은 길면 나한테 별도로 보고해 주시고, 제가 알고 있는 바에 의하면 그렇다는 거죠.

내가 아까 질문도 드렸잖아요.

LH와 맺은 협약이 있습니다.

경상남도 도지사도 도장 찍고 창원시장도 도장 찍고, 각각 찍어놓은 게 있어요.

그 협약서가 물론 창원시의회에서 통과되지 않으면 무효라는 거는 있어요.

그렇지만 그 협약서 내용은 뭐냐 하면 3년 동안 산업입지 분양이 안 되면 창원시가 그걸 다 인수해야 되는 거예요.

그 내용이 있다니까, 예?

그 내용에 대해서 저는 말하는, 그러니까 아까 내가 초두에 이야기했듯이 국가사업이라고 또는 공모사업이라고 무조건 응모했다가 우리 창원시가 지금 어마어마하게 웅동도 그렇고 온 전신에 문제가 터져서 창원시민의 혈세가 거기에 지금 투입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문제를 내가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면밀히 우리가 좀 보고 그런 리스크를 없앨 수 있도록, 국가산단 유치해야죠.

그래야 창원의 산업도 발전할 수 있지.

다 동의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리스크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우리가 고민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우리 공무원들은.

또 시의원들은 그런 고민하고 이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시민들께도 알리고 함께 뜻을 모아서 이 국가산단과 창원의 발전을 우리가 함께 도모를 해야 된다 이 말씀을 내가 드리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절차적으로 이런 게 이런 문제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고, 46쪽에 보면 이거 똑같은 문제예요.

46쪽에 문화산단 랜드마크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이것도 보면, 제가 이전에 작년에도 이와 관련해서 보고를 다 받은 사업이지만 이거 보면 주 사업시행자가, 내가 추가 좀 쓰겠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예, 간단하게 하십시오.

박해정 위원 사업시행자가 공단인데 국가산단 공단에서 산업공단에서 이 사업을 포기했어요.

창원시가 이걸 알았어요, 예?

그러면 이거를 랜드마크 조성하는데, 이게 뭐예요?

건물을 짓는 거예요?

원래 산단공에서는,

(자료 보면서)

여기에 있잖아요.

디지털크리에이티브타운에다가 13, 3개 층을 매입하는 계획이었어요.

그런데 이걸 우리가 알았어.

그러면 어떻게 한다는 말이에요?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입니다.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업은 원래 공모신청은 사업시행자가 산단공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아까 이야기한 크리에이티브, 거기에 대원동에 13층짜리 건물이 입지를 해서 공간 매입, 3층을 322억 원을 주고 공간 매입을 해서 사업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 사업 자체가 안 됐습니다.

그래 하다 보니까 이 사업을 해야 되는데 사업을 누가 해야 될 거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경상남도, 산자부, 산단공, 창원시하고 수차례 협의를 해서 작년 12월 달에 창원시로 일단은 사업시행자 변경을 받았습니다.

받고, 지금 그 당시 때에 사업시행 주체가 산단공이니까 산단공이 지금까지 쭉 사업을 시행해 왔었는데 창원시가 사업시행 예정, 변경예정자를 받다 보니 어디에 해야 될지, 실제로 이 사업이 효용성이 있는 건지 이런 부분들이 전혀 그런 부분들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4월 달부터 지금 타당성조사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시간이 자꾸 가니까 그거는 별도로 보고해 주시고,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예,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이 내용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거예요.

여기에 보면 9월 달에 사업계획 수립을 한다는 말이 돼 있고 우리가 일단은 사업을 안아서, 그러면 저는 고민이 뭐냐 하면 아까 초두에 이야기했듯이 이런 공모사업에 우리가 선뜻 잡았다가 나중에 이 운영비, 랜드마크를 운영하는데 뭘 할 건지는 모르겠지만 건물을 매입할지 새로 지을지, 그러면 그거 하면 운영비, 고정 인건비, 내가 보니까 고정 인건비만 해도 어마어마하게 나갈 텐데 그러면 우리가 운영주체가 돼 버리면 그 돈을 우리가 다 부담해야 될 텐데 시비의 부담, 그러니까 우리 재정 여력을 판단을 해야 이게 되는 거 아니냐 이 말이에요.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그래서 제가 말씀을, 타당성조사 용역을 해서 실제로 운영이 되느냐, 적자가 계속 지속적으로 계속되면 이거를 운영할 필요가 없으면,

박해정 위원 아, 그렇죠? 그 말씀이죠?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타당성 검토를 해서 실상을 시장님한테 보고를 해서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이런 부분들도 한번 결정이 필요한 사항이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박해정 위원 그거는 타당성 해서 그거 나오면 시장한테 보고 당연히 해야 되겠지만 우리 의회에도 꼭 보고를 해 주세요.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다음에 똑같은 문제예요.

아름다운거리 플러스 조성, 그다음 쪽에 있는데 이것도 또한 마찬가지예요.

이게 과연, 물론 우리 산단에 뭔가 좀 굴뚝 산업의 그걸 좀 없애기 위해서 문화를 입히는 건 좋아요.

그런데 이 계획에 보면 주로 보면 야간 조형물, 그리고 보행로 연결하는 사업들, 이런 거 하고 있다고.

그러면 그렇게 보행로를 남천 일대에다가 갖췄을 때 우리 공장에 다니는 거기 계시는, 그쪽에 기업에 계시는 노동자들이 얼마나 점심시간에 나와서 그 거리를 즐길 것인지, 퇴근하는 우리 시민들이 그 거리를 걸어서 얼마나 퇴근하면서 이용할 건지 그것도 수요조사 한번 해봤습니까?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리빙랩’ 하는 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을 해가지고 100명 정도를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운영이 잘 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계속 아이디어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받고 있는데 지금 현재 하는 사업 자체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경관이라든지 그다음에 시설개선 쪽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로를 예를 들어 포장했을 경우에 거기에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느냐 아니면 그 구간 내에 혹시나 기업인들이 달리기를 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있다든지 그다음에 쉼터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제공해서 점심시간만이라도 거기서 문화를 즐길 수 있게끔 하기 위한 그런 사업으로 보시면 되실 거 같습니다.

박해정 위원 좋아요, 좋아요.

우리 그 현장에 그쪽에 있는 제조업에 점심때 한번 들어가 봤어요?

잘 안 가봤죠?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저도 거기 몇 번 계속 둘러보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가봤어요?

거기 제조업 쪽에 큰 공장이나 작은 공장이나 들어가 보면 점심때 되면 전쟁입니다, 전쟁.

밥 퍼뜩 먹고 가서 조금이라도 쉬려고.

거기 남천까지 나와가지고 그거를 즐긴다는 거는 내가 볼 때는 그거는 어불성설이에요.

오히려 이거 할 것 같으면, 이 남천을 어떻게 해달라는 요구들이 많습니다.

창원시민 전체가 요구하는 게 있어요.

그런 문제들을 좀 수렴해서 하는 게 맞지 않느냐.

이게 지금 현재 도면에 나와 있는 이런 식의 사업은 상당히 좀 소모적이지 않을까.

수요조사가 제대로 됐나라는 의문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지금 이거는 단편 1단계로 하고 저희들이 4단계까지 해서 남천 전체 구간에 대해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박해정 위원 그래요, 알겠어요.

시간이 되어서 질문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위원장 강창석 박해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도시정책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국장님과 간부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의사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사업소, 창원문화재단, 문화시설사업소, 문화관광체육국, 창원FC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가 있을 예정이니 회의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54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30분 산회)


○출석위원(11인)
강길순강창석구점득김수민
김원일박찬열박현재박해정
변보미전태완조은우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서효인
전문위원 박주영


○출석공무원
<도시정책국>
도시정책국장 정규용
도시계획과장 권영완
산업단지계획과장 강성인
건축경관과장 유경종
주택정책과장 오상영
도시재생과장 양준호


<상수도사업소>
상수도사업소장 정윤규
수도행정과장 김늠이
수도시설과장 나정남
칠서정수과장 임영성
대산정수과장 최영진
석동정수과장 박우진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진해급수센터장 강선자


<하수도사업소>
하수도사업소장 조병덕
하수행정과장 심명숙
하수시설과장 이상훈
하수운영과장 서진규
창원하수센터장 김기성
마산하수센터장 정영배


○속기사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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