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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제148회 제3차 문화환경도시위원회(2025.11.2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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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8회 창원시의회(제2차정례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회의록
제3호

창원시의회사무국


일시 2025년 11월 28일(금) 10시

장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시장 제출)(계속)

가. 푸른도시사업소

나. 상수도사업소

다. 하수도사업소


(10시00분 개회)

○위원장 정순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8회 창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푸른도시사업소, 상수도사업소, 하수도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세부 의사일정은 전자회의 서류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시장 제출)(계속)

가. 푸른도시사업소

나. 상수도사업소

다. 하수도사업소

(10시01분)

○위원장 정순욱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푸른도시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님, 간부 공무원 소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반갑습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입니다.

올 한 해도 창원특례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정순욱 위원장님과 강창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도규 공원녹지과장입니다.

곽영주 산림휴양과장입니다.

우은하 매립장관리과장입니다.

서영혁 주남저수지과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푸른도시사업소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푸른도시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푸른도시사업소 전 부서장과 직원들은 계획된 업무가 모두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정순욱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순욱 정윤규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푸른도시사업소 소관에 대한 일괄 질의·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책자 217페이지에서 278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수 위원님.

김경수 위원 김경수 위원입니다.

소장님, 과장님 반갑습니다.

지금 공원일몰제 대상해서 사유지 보상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지금 여기 보니까 뭐 남산, 팔룡, 풍호, 장복산, 산호, 진동, 추산공원이 있는데 여기에 일부 우리 시에서 수용을 하죠?

전체적으로, 이게 제가 왜 이런 질문을 하냐 하면 우리 가음정근린공원이나 대상공원이나 사화공원 같은데 일부 우리가 시에서 수용을 했죠, 그죠, 땅을?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공원녹지과장 정도규입니다.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 가음정이라든지 그런 공원들은 국계법 공원이 아니고 산업입지법에 따른 공원이기 때문에 사실상 그런 보상은 시기가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천히 해도 되기 때문에, 일부 옛날에 하다가 지금 현재 안 하고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그러니까 지금 제가 볼 때 한 60~70%는 수용했죠, 가음정근린공원에?

구점득 위원 팔룡하고.

김경수 위원 팔룡하고 사화공원은.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팔룡하고 그거는 25년도 7월 기준 해서 그때는 70%, 3분의 2 이상을 해야 했기 때문에 그때,

김경수 위원 했는데 일부 결과적으로 남은 뭐 한 30% 되는 이런 거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거의 한 20~30% 다 남아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점차적으로 이제는 전체적으로 다 할 계획이다, 그죠?

안 그러면,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공원구역으로 결정되어 있는 구역은 다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스터플랜을 해서 진짜 필요 없는 구역은 좀 조정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는,

김경수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공원일몰제를 해서 사실은 이게 토지를 매입하는 것은 개발 행위를 이렇게 할 수 있는 그 부위부터 먼저 사는 거 아닙니까, 그죠?

하지 못하게, 그겁니까?

안 그러면 그런,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꼭 그런 차원은 아니고 일단 시민들이 이용했을 때 등산로라든가 동선이 끊기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기본적인 경사도를 고려하는데 이용도하고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그래서 지금 7개 공원 사유지를 우리가 보상을 하겠다 하는데 그러면 7개 중에서 평수를, 쉽게 하면 평수를 그러면 똑같이 합니까?

안 그러면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 데는 많이 투입되고 이렇습니까?

그거는 부서에서 어떻게 판단해서 그렇게 보상을 하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확보되는 예산이 한목에 다, 일시에 다,

김경수 위원 그래 260억 원인가 그렇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올해 206억을,

김경수 위원 아, 206억이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내년도에 신청을 했는데 예산 반영은 80억밖에 안 됐기 때문에,

김경수 위원 80억 갖고 사업을 할 거다, 그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80억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추진 중인 풍호공원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 하고 나서 남은 것 가지고 점차적으로 해야 하는데 계속 추경예산에도 확보를 해야 하고 그런 애로 사항이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처음에 저희들이 알기로는 우리 공원일몰제가 해제되면서 여러 가지 난개발 행위를 막기 위해서 또 필요한 땅을 우리 시에서 수용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뭐 등산로라든지 다른 이런 목적으로 한다 하는 것은 조금 안 맞는 것 같고, 왜냐하면 우리가 공원이 있으면 공원이 해제되면 좋은 부지는 좀 이렇게 개발행위를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죠?

허가에 의해서.

그래서 그런 부지를 먼저 사서 개발행위를 안 해야 그게 우리가 시에서 수용한 여러 가지 가치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알았는데 이제 우리 과장님을 말씀은 등산로라든지 다른 거를 위해서 이게, 그러면 결과적으로 등산로를 이번에 하는 것 같으면 등산로를 수용을 많이 하네, 그러면?

80억 갖고 내년에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아, 꼭 그런 건 아니고 일단 등산로라든가 시민들이 이용하는 것들이 다 공원조성계획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그런데 그런 게 다 포함된 구역이 공원구역이거든요.

공원구역으로 결정돼 있는 구역은 의무적으로 사야 합니다.

김경수 위원 그러니까 만약에 팔룡산이다, 팔룡산의 등산로라든지 군데군데 이렇게 우리가 수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김경수 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전체적으로 다 수용하지는 못할 건데?

전체적으로 다 수용하려고 생각합니까?

그 말이에요, 내가 보면.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아, 그거는,

김경수 위원 그 산 전체를.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산 전체는 안 하고,

김경수 위원 사유지를.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일부 조정해서 그것 때문에 마스터플랜을 해서,

김경수 위원 그러면 수용 안 하는 땅도 있겠다, 그죠?

팔룡산이면 만약에 팔룡산에, 그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산 전체가 다 수용되는 거는 아닙니다.

김경수 위원 선택적으로, 음...

우리가 그래서 내가 하는 거는 안 사야, 보면 거기는 안 사도 어차피 우리가 그걸 쓸 수 있는, 산이라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뭐 이렇게 너무 경사도가 높다든지 이런 데는 살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김경수 위원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게 앞으로 만약에 우리 가음정근린공원이라든지 이런 것도 전체적으로 수용 안 할 수도 있겠다, 군데군데 놔놓을 수는 있겠다, 그죠?

어떻습니까, 가음정근린공원에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놔놓더라도 전체적인 공원은 섬처럼 돼선 안 되고 연계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연계성 이런 걸 다 고려를 해서,

김경수 위원 그러면 합의를 해서 전체적으로 다 수용할 계획은 있다?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김경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가음정 못안마을 있지 않습니까, 그죠?

지금 못안마을에 그걸 하고 있는데 공사를 하고 있더라고.

지금 공사하고 있죠, 못안마을에?

245페이지 보면 공원녹지과인데, 거기에 지금 사업을 하고 있더라고.

지금 하고 있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올해 1차분 10억을 가지고,

김경수 위원 그것은 내년 예산하고 관계없이 올해 예산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올해 예산으로 가시나무 외 44종, 1만 3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게 올해 계획이 돼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그래 이게 우리 주민들도 그렇고 거기에 여러 가지로 보면 지금 주차장이, 현재 있는 그 땅은 지금 현재 일반적으로 주차장이 안 있습니까, 그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김경수 위원 그거는 무슨 그걸로 돼 있지, 그거는?

지금 주차장으로 뭐 한 300~400대 대고 있는 그 주차장은 용도가 뭐,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아, 다목적구장 밑에 주차장?

김경수 위원 예, 그거는 뭐로 돼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현재 거기는 일부, 그러니까 한 3분의 1 정도는 주차장이고요.

그 밑에 쪽으로는 또 경관녹지라든지 광장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조성 계획상은.

김경수 위원 광장으로?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김경수 위원 그런데 또 여기 보니까 주차장을 이렇게, 주차장하고 풋살장하고 산책로하고 뭐 이렇게 하겠다고 돼 있는데 거기 지금 하는데 그러면 우리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데 그 옆에 주차장을 또 만든다 이 말이죠?

그 주차장을 없애진 않고 지금 공사하는 그 부위에 주차장을 만든다 이 말입니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지금 현재 차 대고 있는 그 주차장이, 노상에 대고 있는 주차장이 상당히 크거든요.

김경수 위원 그래 큰데,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거기 일부만 주차를,

김경수 위원 지금 공사하고 있는데 그 옆에 또 주차장을 만든다 이 말입니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아닙니다.

현재 그 부지 상태에서 한 3분의 1 정도만 주차장하고,

김경수 위원 지금 주차장이 되어 있는데 뭘 또 주차장을 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그거는 흙 속에 되어 있는 주차장, 지금 현재 앞에 LG전자에서 막 차 대고 있거든요.

김경수 위원 그래 많이 대고 있는데 한 300~400, 뭐 한 300대 정도 대고 있다 아닙니까.

대고 있는데 거기는 지금 주차장으로 해서 일부 다 대고 있거든.

있는데 그러면 지금 이게 주차장 조성 아닙니까, 다시 조성하는 거 아닙니까?

그 외에 주차장을 다른 걸 만들고 있냐 이 말입니다.

지금 현재 돼 있는 거 말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돼 있는, 그거는 별도로 안 합니다.

그 자리에 현재 흙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 자리에다가,

김경수 위원 흙으로 돼 있는데 거기를 그러면 아스콘 포장을 한다 이 말입니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포장하고 주차장 기준에 맞게 이제,

김경수 위원 전체적으로 다 하는 건 아니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그건 아닙니다.

그 밑에 부분은 또 광장도 만들어야 하고 경관녹지도 만들어야 하고 그런 계획이,

김경수 위원 그런데 거기 보면 주변에 있는 공장들이 아주 이렇게 유용하게 지금 주차장으로 쓰고 있거든.

쓰고 있는데 제가 질의하는 거는 또 그 옆에 주차장을 하는 가를 질의하는 거고 그다음에 지금 풋살장은 몇 면 들어옵니까, 거기에?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40 곱하기 20m 해서 1면으로 돼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그래 전에는 거기에 뭐냐 하면 4면 들어온다, 3면 들어온다 이렇게 해서 풋살하는 분들이 기대를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이게 1면이 들어오니까 나름대로 이야기가 많아요, 사실은.

이게 전체적으로 처음에 못안마을에 있는 운동장도 풋살 전용경기장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도 좀 들렸거든.

그런데 사실 우리 창원에 그런 부지가 없지 않습니까?

풋살 전용경기장에 한 4면 정도 하면 자기들은 아주 이렇게 좋은데 풋살 전용경기장이 없다 이거지.

그런데 자기들은 지금 최소한 2면은 들어오는 걸로, 1면밖에 안 들어오네, 그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그렇습니다.

김경수 위원 그래 일단 하여튼 우리 못안마을에 여러 가지 거기에 보면 관리라든지 이게 지금 주차장 하는 것도 지금은 임시적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아까 그걸 다 그러면 주차장 하는 중간중간에 광장도 만들고 이럴 계획이다, 그죠?

주차장 돼 있는 곳은 놔놓고, 현재.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지금 현재 다목적구장 바로 밑 쪽에 주차장이 계획돼 있습니다.

그 부분은 현재 한 300대가 대고 있는데 백,

김경수 위원 결과적으로 자꾸 주차장이 줄 수가 있다, 그죠?

앞으로는 거기 있는 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현재 지금 차 대고 있는 거기가 좀 줄어듭니다.

김경수 위원 줄어든다.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왜냐하면 거기 광장도 만들고 이래 해야 되기 때문에.

김경수 위원 그래 임시적으로는 이렇게 보니까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이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더라고, 그죠?

하여튼 우리 가음정근린공원이나 또 우리 못안마을, 나름대로 하신다고 하니까 내년도에도 또 사업이 있으니까 잘 조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수 위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경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김혜란 위원님.

김혜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공원녹지과의 우리 과장님 늘 그 자리에 앉으시면 누구든지 당황하실 어떤 상황이 자꾸 있어서 죄송합니다.

공원일몰제 건에 대해서 다시 제가 연계를 좀 해서 질문을 해야 해서 제가 먼저 손을 들었습니다.

과장님 이게 김경수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가 접근성이 좋은 그런 곳은 빨리 개발을 해야 한다라고 제가 누누이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아시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알고 있습니다.

김혜란 위원 산속의 개발도 뭐 연계해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난개발되는 걸 어떻게 하실 거냐에 대해서 제가 늘 묻고 있는데 팔룡산보다는 남산에 한번 가 보신 적이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김혜란 위원 여기 보니까 남산이 지금 향후 추진방향 계획에 올라가 있네요.

이거 언제, 6개소 사유지 보상을 한다고 돼 있는데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이번에 206억을 다 받았으면,

김혜란 위원 그게 아까 80억 확보하셨다면서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80억인데 지금 현재 거기에서 진해,

김혜란 위원 80억을 어디부터 투입할 생각이신데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진해 풍호공원이 지금 한참 보상 중에, 보상 공고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김혜란 위원 풍호?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김혜란 위원 거기는 위치가 어디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진해구청 그 뒤쪽,

김혜란 위원 산속입니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아닙니다.

그 바로 구청 뒤쪽에,

김혜란 위원 구청 뒤쪽에 연계돼 있는 산입니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김혜란 위원 또?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지금 남은 데가 또 장복산, 산호, 진동, 추산공원.

이들은 전부 다 합해도, 금액들이 보통 1개소당 10억 안쪽입니다.

그래서 하면 거의 뭐 80억이 다 소진될 것 같습니다.

김혜란 위원 10억 안쪽이고 나머지 또 말씀해 보세요.

그다음에 또 추가될 곳.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아, 풍호공원이 지금 68억이 되는, 총,

김혜란 위원 그래 그렇게 말씀하셔야지, 다 들어간다 아닙니까, 풍호공원이.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김혜란 위원 68억요?

그러면 지금 80억 들어오면 이거 가지고 뭐 또 풍호공원하고 몇 군데 진해 쪽에 다 넣어버리면 없네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그게 이번에 돈이 워낙 80억밖에 확보 안 되다 보니까 그것도 하다가 또 말 수 없어서 어차피 내년 되면 다 모든 공원들을 다 보상해야 하니까 일단 그 풍호,

김혜란 위원 내년에 뭐 예산이 어떻게 확보될지 어떻게 압니까?

이거 지금 뭐 80억 가지고 한 군데 다 넣어도 될까 말까 한 그걸 가지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이거는 법적인 사항이라서, 법적인 사항이라서 시의 예산과에도 계속 협의해서,

김혜란 위원 자료 요청할게요.

정확하게 지금 계획이 어떻게 돼 있는지 명확한 상세 내역 저한테 주시고요.

제가 이 얘기를 왜 말씀드리냐 하면 남산공원이 지금 심각한 상태가 됐다고 저번에도 내 방송을 보셨으면 아실 텐데 주차장을 짓는, 주차장을 이제 증설을 하는데 그 옆에 사유지를 무단으로 꽃밭 조성을 해서 나무 한 그루당 얼마씩 보상해 주소, 하는 분이 나왔어요.

그래서 공사를 못 하고 한 15일 딜레이 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올라가서 그걸 해결하고 왔는데 못 해 준다, 소송 할 거다, 창원시에서.

그렇게까지 해서 제가 지금 주차장 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걸 어떻게 하실 겁니까?

그리고 자기 사유지도 자기 땅도 아닌 남의 땅에 나무를 20년 동안 키웠어요, 접근성이 좋다 보니까.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고요.

그런데 산속에 등산길을 갖다가 사고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화가 안 나겠습니까?

제 방에 한번 와 보세요, 새로 또 바뀌셨으니까.

내가 늘 바뀌시면 오시라 하셔야겠는데 쭉 갖다 붙여놨습니다, 지금.

왜 이렇게 되고 있는지, 진짜 과장님 심각합니다.

그런데 왜 자꾸만 이런 곳은 다 미루고 자꾸 산속을, 자꾸만 산속을 산속을 그렇게 고수하시는지 정말 나는 이해가 안 됩니다, 우리 행정.

과장님 진짜 이거 80억 해서 너무 신기해서 내가 한번 짚어보다 보니까 답은 나오잖아요.

한 군데 다 집어넣어 버리고 또 나머지는 되지도 않은 걸 이거 뭐 하러 적어놨습니까, 기대하게.

3년 동안, 4년 동안 남산공원 올라와서 아, 이제는 하나보다 싶어서 지금 질문을 하려고 하는데 80억 소리에 내가 깜짝 놀라서 먼저 손을 들게 되잖아요.

어쨌든 과장님 다 가져와 보세요.

가져오시고 의논 좀 합시다.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혜란 위원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구점득 위원님.

구점득 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답변하기 또 곤란하신, 곤란한 또 질문을 하게 됩니다.

명서2동 지금 주민, 사화공원 어쨌든 조성 민간공원특례사업으로 인해서 지금 한 2년여간 우리 시하고 협의체를 만들어서 12번의 간담회를 열었지만 결과물은 없고 시작은 있었지만 거기에 대한 시민, 주민 요구사항이 이렇게 해결된 거는 전혀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맞습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거기에 대해서는 결과물을 본다면 일단 뭐 위원님 생각하신 것처럼 해결된 거는 없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러면 2년여 동안 이 간담회가 열린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죠?

주민들이 지금 1차, 2차, 43세대, 거기에서 요구하고 있는 4억여 원의 배상에 대한, 그리고 또 2차적으로 확대 범위에서 2차적으로 요구하는 금액이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실질적으로 도로 옆에 2년 동안 먼지나 소음으로 어쨌든 우리가 말하는 기준치 이하든 이상이든 소음으로 거기에 대한 보상은, 1차적인 43세대에 대한 보상은 지금 계획이 전혀 협상되지 않고 있는 겁니까, 그러면?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안 그래도 제가 와서 보니까 협의체는 빨리 구성을 하셨는데 12회에 걸쳐서 협의체를 했고, 그게 결론을 못 내리고 매년 똑같은 말만 되풀이를 하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시행자 측에서는 유의미한 제3자의 평가를 받는, 예를 들어서 분쟁조정위원회나 안 그러면 법적으로나 이런 걸 해야 된다고 하고 있는 선이고, 시민들 쪽에서는 전혀 그게 안 되니 시가 예산을 확보를 해서 그걸 해결을 해 달라, 이렇다 보니까 항시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보니까 현재 지금까지 그렇게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12번의 간담회를 열었을 때 분쟁조정위원회를 열어서 우리가 말하는 법적으로 간다든지 이렇게 할 경우에는 행정에서는 시민이 부족하고 거기 연령대가 70대가 넘어요.

구성원들이, 그죠?

평균 연령대가.

그분들이 분쟁조정위원회라는 자체에도 이해가 안 될뿐더러 그러면 이 사업이 준공이 가까워지고 있으면 행정에서는 좀 시민소통담당관에서는 어떠한 일을 해야 하냐면 이분들을 모시고 그러면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줘야 하는데 전혀 하지 못했어요, 창원시 행정에서.

저는 그렇게 느끼고 있고 뭐 그렇게 하고 있다라고밖에 생각이 안 드는데, 소장님 어떻습니까, 생각은?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정말 죄송합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억수로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 또 주민들께서도 위원님들하고 같이 호흡을 해서 어떤 저희들한테 민원을 넣었는데 저희들이 거기에 대해서 100% 부응을 못 한 점에 대해서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그래서 이 부분들이 지금 현재 어떤, 지금 현재 사업단이 현 처해있는 상황이나 주민들 요구하는 사항을 이렇게 좀 빨리빨리 진행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렇지 못 하다 보니까 이렇게 쭉 진행, 뭐 느슨하게 이렇게 진행해 오다 보니까 지금 현재 사업 끝나는 시점까지 왔고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은 이 민원들이 있어서 저희들하고 앉아서만 해결되는 부분들은 또 아니고 해서 저희들이 사업단하고, 지금 다음 주나 다다음 주 내려오라고 저희들하고 같이 한번 앉아서 진실하게 이야기를 한번 해 보자고 지금 그런 계획은 세우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계획은 계획일, 계획을 세웠으면 실행단계에서 결과물이라든지 이거는 전혀 없고, 창원시 행정은 시민을 속였고 창원시 행정은 시민을 위한 행정이 아니다, 이 결론이 사화공원민간공원특례사업에서 나와 있어요.

2018년 7월에 민선7기가 들어서면서 사화공원·대상공원 1년 9개월 동안 주민감사청구제를 해서 감사를 2년이나 했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시행사, 시공사 측 어렵다고 20년 언제?

20년, 22년 2월 16일 날 뭐 했습니까?

100억 원 환원하겠다는 거 공문서 다 왔다 갔다 했는데 2월 17일 날 공문서 확인 안 하고 있다가 나중에는 나가기 직전에 1차 변경 협약할 때는 그거 적용하지 않았잖아요.

받을 돈도 못 받고, 그다음에 또 말씀드리는 게 뭐냐 하면 1,980세대, 과다한 미분양으로 해서 과도하게 분양 수요 수가 많다고 1,584세대로 400세대를 줄였어요.

민선7기에서 그래 놓고 뭐 했습니까?

5차에 당일치기 뭡니까, 저기 행정 뭡니까?

대한행정자치연구원에다가 이 공사비 증액하고 하는 거 당일치기로 받아요.

그 날짜가 6월 13일, 지방선거에서 떨어지고 난 다음에 6월 13일 날 그것을 했어요.

그리고 6월 24일 날 뭐 했습니까, 나가기 직전에.

1차 변경 협약실시 해지해 주고 변경할 때 뭐 했습니까?

1,580세대를 1,965세대로 늘려줬어요.

그것도 개발하는 사람들 290억의 이익을 늘려주면서 말입니다.

검증하고 1,080억 되는 거 기부채납 980억 없애주고 200억 공원사업에 기부채납 받고 평수 늘려주고 세대수 늘려주고, 할 거 다 해 놓고 1차적으로 40세대 4억 원 되는 여기에 대한 보상에 대해서는 이렇게 머무르고 있고, 그러면 시 행정이 왜 있습니까?

시민소통담당관이 있을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12번의 회의를 하면서.

40억도 아니고 400억도 아니고, 몇천억의 뭡니까?

공사비 증액해 주면서 몇백억의 이익을 주면서까지.

또 뭐 했습니까?

지금 1,051억 원, 창원시 토지 2019년 3월에 포기했습니다.

왜 포기한 줄 아십니까?

건설업자 힘들다고 창원시에서 토지 매입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는데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4억 원이고 40억이고 간에 그분들의 이 민원처리에서 미흡한 것 행정에서 좀 책임지고 하십시오.

이 부분에 대해서 협상을 하신다 하니까 계획이 있다고 하시니까 소장님 분명히 정하십시오.

어렵다고 시 행정에서 사업 마무리할 때까지 이렇게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돕고 있는데, 창원시에서.

맞지 않습니까?

준공도 따로 하지 않습니까, 지금.

그런 게 어딨습니까?

민간공원특례사업이 어떤 사업입니까?

공원이 완벽하게 준공이 나기 전에는 지금 공동주택 준공할 수 없는 걸 지금 따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어떻게 이게 시민을 위한 겁니까?

그 1,700세대, 1,965세대도 시민 맞습니다.

그치만 그 공원은 100만 시민이 이용하는 곳이에요.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 보상에 대한 협상이 안 되지 않습니까.

이런 거라도 해결하고 준공을 이원화시키든지 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

답답해서 질문드렸는데 답변하실 내용 있습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일단 뭐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구점득 위원 적극적으로 하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주민소통하시는 분들하고 정말 그분들을 진정하게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십시오.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박해정 위원님.

박해정 위원 수고 많습니다. 박해정입니다.

푸른도시사업소 우리 직원들 정말 고생 많이 하시는데 사업 보고할 때마다 늘 그렇다 그죠.

256쪽에 창이대로 명품가로수길 조성사업이 있어요.

이걸 자전거도로를 분리하고 식수대 띠녹지 조성한다라는 계획인데 이거 어떻게 할 건지 궁금해서 그러니까 별도로 보고해 주세요.

뭐 여기에서 하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그렇게 해 주세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공원녹지과장 정,

박해정 위원 258쪽에 진해만 휴양림 조성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거죠?

잘 준비하셨고, 그동안에 내가 쭉 이야기했듯이 상당히 좋은 우리 창원시의 아주, 드러냈을 때 자랑할 수 있는 그런 휴양림을 잘 조성해 주시기를 바라고, 대신에 숲 조성 공사 들어갈 때 우리가 늘 사화·대상공원도 마찬가지고 이런 개발사업들, 공원개발사업을 할 때 하나 간과하는 게 있어요.

우리가 도시 숲이나 숲 조성사업을 또 어마어마하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개발사업 할 적에 숲을 마음대로 또 훼손을 해요.

그래서 이런 개발사업을 할 때는 최소한 숲을 최소한 범위 내에서 뭐 어떻게 정비사업을 해도 숲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64쪽에 대형산불 예방사업이 있는데 산불대응센터를 건립하겠다라고 돼 있어요.

이거는 위치는 어디다가 할 생각이에요?

○산림휴양과장 곽영주 박해정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총 저희가 5개 구청에 1개소씩 설치할 계획으로 있고 내년에는 마산합포구청에, 진해, 아니 진북면 지산리에 농업기술센터가 지금 통합이 됩니다.

그래서 이전하는 부지를, 건물을 활용해서 거기다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박해정 위원 알겠어요.

그러면 이게 우리 소방본부하고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 거죠?

○산림휴양과장 곽영주 소방본부하고는 별도고, 여기에는 전문진화대들이 상시 근무를 하면서 거기서 편의도 보고 그다음에 출동할 때 거기서 바로 출동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박해정 위원 산불이 났을 때 진화 요원을 별도로 관리를 하나요?

○산림휴양과장 곽영주 전문진화대가 별도로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아, 전문진화대.

○산림휴양과장 곽영주 감시원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 외에 전문진화대라 해서 요즘에는 일반감시원들은 산불 나는 걸 홍보·계도를 하고 그다음에 산불이 났을 때는 진화대원들이 1차적으로 투입이 돼서 진화를 하게 돼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아, 진화대원들을?

○산림휴양과장 곽영주 예.

박해정 위원 그러면 어쨌든 간에 소방본부와는 별개로 이것을 센터를 건립하고 운영한다, 이런 거예요?

○산림휴양과장 곽영주 예, 그렇습니다.

박해정 위원 좋습니다.

275쪽에 주남저수지 생태관광 활성화와 277쪽에 생태계 보전사업이 있어요.

우리 주남저수지과에서는 생태관광 활성화도 중요하지만 관광활성화는 우리 또 관광과가 있어요.

전문적으로 그걸 고민하는 과가 있어요.

우리 주남저수지는 관광보다는 생태보전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나 매년 여름마다 발생되는 녹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올해는 녹조 대응이 그나마 잘 됐더라고요.

뭐 지난해의, 지난 지난해의 그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해서 올해는 나름대로 물을 돌리고 이런 걸 좀 잘했던데 이런 것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앞으로 잘해서 그 주변의 녹조 문제로 인해서 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고요.

그런 내용이 지금 사업보고에 전혀 없어요.

그것은 별도로 좀 과에서 수립을 해서 저한테 보고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빅트리 문제와 관련해서 이게 사업보고에는 지금 없는데 푸른도시사업소의 가장 핵심적으로 현안 중의 하나고 창원시민의 관심이 여기에 집중이 돼 있다라고도 할 수 있는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사업보고가 전혀 없어요.

지금 현재 설문조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설문조사의 현황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간단하게 일단 먼저 이야기를 해주세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설문조사는 저희들이 24일까지 해서, 11월 11일부터 해서 11월 24일까지 2주간 해서 저희들이 분석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해정 위원 조사가 끝났네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박해정 위원 얼마나 설문조사에 응했습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그 설문조사 결과는 온라인으로 3,969명이고 그다음에 설문지로 694명 해서 4,663명입니다.

박해정 위원 이제 설문조사를 해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것까지는 좋아요.

그러나 설문조사지 내용에 보면 철거의 요구는 아예 빠져 있어요.

그리고 기존에 있는 뭐 조형물에다가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이것만 우리가 지금 물어보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일종의 언론에서도 이와 관련해서 이것은 답을 정해 놓고 물어보는 거 아니냐, 일종의 답정너 아니냐, 이런 비판도 제기됐어요.

다양한, 그러니까 우리가 백지상태에서 저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검토하려면 그런 철거의 요구에 대해서도 설문 문항을 넣어서 조사를 해야 하는 게 합당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걸 왜, 그거는 제외했는지 소장님 답변을 좀 해 주세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그런 분들, 뭐 언론이나 주변에서 그런 이야기를 종종 듣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민·전문가 협의체를 두 차례 개최하면서 그런 내용들을 심도 있게 했는데 저희들이 최종안으로 3개 안이 되다 보니까 그렇게 설문조사 내용이 들어갔습니다.

박해정 위원 협의체에서도 이런 저런 이야기에 결론을 못 내지 않았나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아, 그 결론은 저희,

박해정 위원 세 가지로 정리를 했다는 말은 내가 볼 때는 그거는 좀 잘못된 보고인 거 같은데?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아니 그 협의체 회의 내용에서 여러 가지 안건들이 너무 다양하게 다변하게 나왔다 보니까 그걸 종합적으로 정리를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해정 위원 자, 봐요.

그러면 지금 현재 그게 기부채납이 됐죠?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맞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 조형물이 빅트리가 준공은 됐나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준공은 됐습니다.

박해정 위원 당초 설계와 중요한 부분이 변경되었고 거기에 대해서 시민들의 질타 그리고 변경 과정에 대한 의회의 승인 문제라든지 또 사전 검토라든지 이런 게 전혀 없이 이게 어떻게 준공이 될 수 있습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저희들이 거기에 보면 당초 설계계획 했던 것 보면 일부 트리, 한 20m 높이에 되는 그 나무만 제외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공원위원회 회의를 거쳐서 진행이 됐기 때문에 그대로, 지금 현재 설계대로 지금 준공이 돼 있는 상황입니다.

박해정 위원 아니 공원위원회에서는 20m, 그 상부의 큰 빅트리의 제거를 반대를 했고 경관위원회에서조차도 거기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그 회의록을 보면 딱 결정 난 게 없어요.

다만 위의 상부는 차라리 다 치웠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들이 막 그냥 쏟아지다가 정리가 되어버린 거죠.

자문 역할, 자문 역할 비슷하게 의견만 개진됐던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어떤 누군가 그런 변경에 대해서 승인을 누가 해줬다는 말이에요?

우리 푸른도시사업소에서 책임지고 그걸 승인해 준 거예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그것은 저희들이 공원위원회에서 뭐 여러 가지, 위원님 아시다시피 여러 가지 이야기가 다변하게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중간에 하다가 또 한 부분들도 그런 부분도 있고 해서 서로가, 그 위원들도 아마 그 심의를 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부담도 느끼고 또 여러 가지 안들이 나온 걸로 알고 있지만,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소장님, 제가 시간이 무한정 길게,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최종적으로 일단 그렇게 됐습니다.

박해정 위원 우리가 지금 현재 저거를 어떻게 지금 보완을 할지 철거를 해서 없애고 다시 원점에서 백지상태에 시작할지는 모르겠어요, 아직 결정 난 게 없기 때문에.

어쨌든 간에 철거를 해서 한다는 것은 설문조사에서도 빠져 있고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길이 지금 원천적으로 차단돼 버린 거죠, 거기에 대해서는.

어쨌든 간에 이러나저러나 저기에 대해서 뭔가 사업비가 다시 투입돼야 할 텐데 기부채납도 끝났고 사업준공도 내줘 버렸고, 그러면 이거를 정산 과정에서 아마 전체 총사업비 1조 원 되는 거기에서 어찌어찌해서 해야 할 텐데 만약에 경우에 저기에 개선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돈이 나왔다, 새롭게 하는 데 있어서도 많은 비용이 쏟아진다 했을 때 정산 과정에서 저것이 보전이 안 되면 그러면 우리 시비가 투입돼야 하는 거죠?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안 그래도 위원님 지적하신 게 저희들도 제일 고민스러운 것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방안을 놓고 고민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게 고민할 문제가 아니라 이런 문제가 충분히 예상될 수 있고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데 기부채납을 안 받든지 준공을 해 주지 말든지 이렇게 해야지, 그런 절차는 다 거쳐버리고 아직까지 저걸 어떻게 할 건지 결정도 안 났고, 개선 비용이 철거 비용이 얼마나 들어갈지도 지금 모르는 상태에서 나중에 정산 과정에서 또 쌩돈 우리 창원 시비가 소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될 수 있는데 거기에 대한 책임을 이렇게 무책임하게 우리가 한다는 게 이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 창원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바깥에 나가면 저 소리 듣는다고 저도 엄청 힘들어요, 예?

○위원장 정순욱 마무리하십시오.

박해정 위원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앞으로 어떻게 저거를 할 것인지 별도로 보고 좀 해 주시고, 어쨌든 간에 이 문제는 우리가 민간사업자로부터 기부받은 채납 시설이잖아요.

그러면 사전에 그 과정에서 충분히 우리가 품질 관리나 뭐 현실성에 대한 검토 그리고 사업자에 대한 관리 감독들이 철저해야 하는데 그런 것들을 하지 못했다는 게 지금 현재 사업의 실태예요.

거기에 대해서는 앞으로 분명히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맘스프리존도 지금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위원장 정순욱 추가 질의를 드리니까,

박해정 위원 예, 마지막이에요, 끝났습니다.

1분만, 끝내겠습니다.

맘스프리존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이것도 똑같이 기부채납 다 끝나버렸고 지금 이런 문제를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무슨 사업, 담당 사업부서에서는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뭐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공사비 검증이나 이런 것도 아직도 지금 어떻게 됐는지도 모르겠고, 한다고 했는데 그것도 지금 아직 안 됐죠?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지금 정산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공사비 검증하고 정산하고는 조금 별개의 문제잖아요.

거기에 대해서도 시공사로부터 사업자로부터 충분한 공사 자료를 다 받아서 검증하는 절차들이야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텐데 그런 것도 빠르게 해서 그것도 별도로 보고를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강창석 위원님.

강창석 위원 반갑습니다. 강창석 위원입니다.

매립장관리과에 이동 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대해서, 건립하는 거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고자 하는 게 아니고 이동 커뮤니티센터가 지금 기존에 목욕탕, 찜질방으로 쓰다가 그 옆에 있는 소각시설이 지금 광역화, 소각시설 광역화에 따라서 소각시설이 폐쇄됨으로 해서 이 기능이 이제 온수가 공급이 안 되다 보니까 이게 바뀌는 거잖아요.

지금 문제는 소각장이 광역화하면서 진해소각장이 다시 재, 어떻게 할 것인지, 기존 소각장을 활용을 어떻게 할 것인지 방안을 지금 내년에 하려고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이동 커뮤니티 공간이 한 40억 정도 들여서 리모델링하려고 하잖아요.

이게 인접해 있거든요, 또.

그래서 이 부분을 조금, 이중으로 지금 예산이 투입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소각시설, 소각장을 어떻게 잘 활용을 하면 옆 주민들이 충분하게 활용 가치가 높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만약에 그 소각장, 기존에 있던 소각장을 폐쇄를 하고 완전히 철거를 한다면 문제는 다르겠으나 그 소각장을 도시재생사업으로 다시 전환해서 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이나 다른 부대시설을 넣는다면 충분하게 이동 커뮤니티 공간을 안 해도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매립장관련과장 우은하 매립장관리과장 우은하입니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소죽도 찜질방은 그 부지, 그거에 대해서 리모델링은 이동택지환경발전회, 1,895세대의 이동택지에서 요구한 사항이고 그거는 저희들이 자원순환과랑 상의를 해서 그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옆에 2층으로, 플로피까지 하면 3층 건물을 갖다가 지금 증축한 상황인데 뒤쪽에 소각장 같은 부분에는 자원순환과에서 저도 어저께 들어보니까 다각적으로 활용 방안에 대해서 용역을 수립한다고 그러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자원순환과에서 어떤 의견을 낼지 모르겠지만 소각장 건물도 지금 많이 노후화가 됐어요.

들어가면 악취 냄새도 나고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활용 방안을 갈지는 제가 모르겠는데, 별도로 해서 하는 거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용역 결과가.

저희는 일단 소죽도 찜질방에 대한 부분이니까 조금 그렇게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강창석 위원 아니 인근에, 또 이게 만약에, 그 소각장 시설이 상당히 규모가 크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잘 리모델링해서 그쪽 주민들이, 그 인근에 있기 때문에 그쪽 주민들이 다 포함되잖아요, 주민들이.

○매립장관련과장 우은하 예, 그거는 맞습니다.

강창석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만약에 잘 리모델링해서 잘한다면 그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다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이중으로 이렇게, 만약에 이게 자원순환과에서 어떤 방안을 강구 했는데 철거를 안 하고 도시, 리모델링을 해서 그 주민들에게 어떤 활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나 모든 걸 갖춘다면 우리가 이중으로 돈을 들어가잖아요.

○매립장관련과장 우은하 일단은 주민이 요구하는 거는 소죽도 찜질방인데 그 부분이,

강창석 위원 그것까지 이야기를 안 해서 그렇지,

○매립장관련과장 우은하 그러니까 폐기물,

강창석 위원 주민들이 요구하는 부분은 기존에 찜질방을 하고 있다가 소각장이 이사를, 광역화에 의해서 김해로 이사를 가니 지금 폐쇄를 할 그런 단계다,

○매립장관리과장 우은하 예.

강창석 위원 단계인데 그 단계에서 어떤 이런, 어떤 방안이 소각장을 폐쇄하고 창원시가 어떤 방안으로 어떻게 폐쇄를 완전히 철거를 할 것인지, 안 그러면 재활용을 해서 도시재생사업을 해서 안에 리모델링해서 시민들의 어떤 휴식 공간으로 할 것인가는 아직 안 나왔다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좀 이렇게 같이, 한 지역에 그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그렇게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근 40억이 드는 돈을 이쪽에다가 그걸 한다면 더 큰, 주민들에게 가는 혜택이 크지 싶은데?

○매립장관련과장 우은하 아니 소각, 제가 자원순환과에 듣기로는 그게 폐기물 처리시설로 돼 있습니다, 도시계획이.

폐기물 처리시설이니까 그쪽에 폐기물 처리시설이 들어갈지 아니면 주민편의시설이 들어갈지는 아직까지 결정이 되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이쪽에 주민편의시설이 있으니까 거기까지 주민편의시설을 하지는 않을 거라고는 보는 거지요.

강창석 위원 그래 그거는 과장님 생각이고, 그러면 자원순환과하고 도시재생과, 푸른도시사업소 한번 모여서,

○매립장관련과장 우은하 예.

강창석 위원 일단은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이것도 소각시설하고 매립장이 들어섰기 때문에 혐오시설이 들어섰기 때문에 그쪽 주민들에게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 준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것보다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이분들도 더 좋아하지,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매립장관련과장 우은하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그래서 부서 간에 좀 이렇게 간담회도 하고 어떤 방안을 찾아서 하는 게 예산 낭비도 줄이는 부분이지, 그러면 그 과에서 어떻게 할지 모른다,

○매립장관리과장 우은하 일단,

강창석 위원 매립장과는 매립장 우리대로 하겠다 이러면 그 어떤 좁은 지역에 2개, 3개가 들어갈 수 않느냐 생각해서 하는 부분이니까,

○매립장관련과장 우은하 자원순환과하고 의논해서 같이 협의해서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어떤 활용 방안을 할 때 같이, 우리가 지금 매립장에서 생각하는 부분이 이동에 커뮤니티 공간을 지금 하려고 하고 있으니 이런 부분은 좀 같이 해서 그 소각시설을 만약에 폐쇄를, 완전히 철거를 한다면 할 수 없지만 다시 어떤 방안을 찾아서 다른 좋은 방향으로 간다면 그 주민들이 원하는 그쪽에 넣어주면 되거든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제가 부연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은 충분한 공감은 됩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이동 커뮤니티센터 이거 할 때도 협의를 해서 저희들이 먼저 하는 걸로 했는데 지금 소각장은 아직 계획이 안 서 있다 보니까 저희들보다 좀 늦게 추진이 됐고 또 저희들 같은 경우는 물재생센터하고 연관이 있다 보니까 좀 빠르게 시행이 됐는데, 그래서 그 부분들에 시비의 절감이라든지 그다음에 이런 부분들은 한 번 더, 저희들이 회의는 했지만, 해서 저희들이 먼저 추진하겠다고 했지만 한 번 더, 혹시나 또 더 좋은 방안이 있는지는 한 번 더 같이 회의를 열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사실 소각장 광역화 사업이 상당히 좀 진행이 오래됐습니다.

그게 진행하다가 조금 이렇게 연기가 됐던 부분이지 그런 부분이 우리 부서 간에 서로 그냥 독립돼서 따로따로 업무를 취하다 보니까 나중에 잘못되고 나면 중복된 게 또 시설이 들어설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도,

강창석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전체 부서 간에 협의를 해서, 제가 이게 뭐 그거 하는 게 아니고 어떻게 하면 어떤 한 개라도 좀 좋게, 더 좋은 시설을 시민들한테 제공하고 예산을 어떻게 하면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 없나 싶어서 질의하게 됐으니까, 이게 질타를 하는 게 아닙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아, 예.

강창석 위원 예산을 투입하고 나면 다음에 이게 또 하면 중복이 되니 지금 이러한 사업계획을 가지고 있으니까 한번 부서에서는 3개 부서가 좀 만나서 좋은 방안을 찾아달라는 그런 뜻에서 질의하게 되었습니다.

참고하시고,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서로 사업을 하더라도 서로 겹치지 않도록, 또 뭐 각자 의논 내더라도 좀 더 나은, 시민들에게 좀 효율적으로 줄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협의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그런데 이게 사업을 하려고 보면 주위에 어떤 사업들이 있으면, 큰 게 여기 있고 작은 게 여기 있으면 큰 걸 하려고 하면 옆에 있어서 이거 못 하겠네, 이러고 나중에 잘못하면 완전 철거까지 갈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아, 이쪽에 지반 시설이 약하니까 이쪽에 여러 개를 넣으면 되겠구나 해서 리모델링 사업이나 이런 모든 게 가능하기 더 쉽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번 잘 챙겨보시고 부서 간에 좀 협의해서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조금 전에 강창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거는 충분히 일리가 있거든요.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시고 그런 부분은 한번 고민해 보시고, 이동택지환경발전회하고 협약이 된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매립장관리과장 우은하 예.

○위원장 정순욱 그거를 저희들 좀 줘 보십시오.

서류제출을 좀 하십시오.

어떤 내용이 지금 담겨 있는지를 좀 봐야 되겠습니다.

○매립장관리과장 우은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또, 이원주 위원님.

이원주 위원 반갑습니다. 이원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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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동 문화공원 조성사업 관련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현재 지금 보상 협의가 남아있는 데가 어디 어디가 남아있습니까?

사유지는 몇 개 남아있고 국공유지는 어떻게 돼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사유지, 공원녹지과장 정도규입니다.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유지 69필지 중에 57필지가 돼서 지금 12필지만 남았고요.

이원주 위원 예.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국공유지, 국유지가 19필지인데 지난주에 다 보상을 완료했습니다.

구거부지가 2필지 있는데 그거는 보상을 할 수 없는 부지이기 때문에 점사용 허가를, 공유수면 사용허가를 받으면서 국유지는 정리가 다 됐다고 보면,

이원주 위원 고생 많이 하셨네요, 그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이원주 위원 그리고 철거는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 4필지를 10월에서 12월 사이에 철거한다고 되어 있었는데 철거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철거, 이미 업체가 정해져서 지난주에 철거를 하겠다고 현수막을 붙여놨습니다.

그러니까 맞은 편에 포주들이 또 철거공사 한다고 벌써 좀 이미 시끄러울 것이다 해서 벌써 전화도 오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원주 위원 그러면 12월에 철거가 마무리되는 건가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그러니까 다음 주부터,

이원주 위원 한 달, 공기가 한 달이에요?

철거 기간이 한 달이에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철거 기간은 한 두 달 정도로 보고 있고요.

이원주 위원 아, 그러면 내년 1월까지 철거하는 건가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다음 주부터는 안에 건물 내에 폐기물이 많으니까 그것부터 들어내는 작업하고 그다음에 12월 초순에는 비계설치를 하고 말부터는 본격적인 철거가 되겠습니다.

이원주 위원 그러니까 내년 1월에 철거가 마무리된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이원주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시정질의 할 때도 질의를 드렸었고 입구에 보면 청소년 통행금지 구역이라는 간판이 설치돼 있는데 그거 철거했습니까, 지금?

그거 철거 안 했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아직, 그거는 아동청소년과에서 하는데 일단 저희들이 협의는 했는데 아직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원주 위원 왜 협의가 안 됩니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아직까지 모든 게 완료가 안 됐기 때문에 자기들은, 그러니까 그런 구역으로는,

이원주 위원 아예 안 된다고 하시던가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이원주 위원 그때 제가 지적사항으로 몇 가지 얘기했던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시행 안 되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거 왜 안 되는지에 대해서 저한테 따로 업무보고를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그래 하겠습니다.

이원주 위원 앞쪽에 작은 간판도 있었는데 그것도 처리가 안 돼 있고, 제가 한번 돌아보니까 여러 가지 지적사항들 중에 안 된 것들이 있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지금 저희가 최종적으로 2027년도 6월에 보면 이 문화공원이 조성이 완료될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이원주 위원 그래서 저희가 설계조감도를 보면 청소년문화공간이라고 해서 이렇게 안쪽이 청소년문화공간 공원으로 사용할 걸로 지금 조감도 상에 예상이 되는데, 과장님 혹시 현장을 가 보셨나요?

서성동 문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아, 그 뒤쪽 블록에는 사실 못 가 봤습니다.

앞쪽에만 가고 뒤쪽으로는 못 가 봤습니다.

이원주 위원 아, 그렇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이원주 위원 현장을 한번 가 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한 번 챙겨보, 예.

이원주 위원 여기 원래 보상구역대로 보상하고 철거를 하게 되면 더 험한 모습이 나옵니다.

거기 빈집들도 많고 빈 공간들도 많고 험하게 남아있는 공간들이 많이 있어서 지금 만약에 이 계획 조감도대로 만약에 이곳을 청소년문화공간으로 설정을 한다면 청소년들이 얼마나 위험할까 하는 걱정이 되는 정도로 지금 사실 걱정이 되거든요.

현장을 한번 보셔서 향후에 이거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아요.

담당 부서랑 제가 담당 팀장님이랑 미팅할 때 제가 그 말씀을 따로 드렸었거든요.

이거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여기는 너무 보기가 흉할 것 같은데, 철거를 하고 나면.

지금 철거가 다 안 됐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인지를 못하시는 것 같은데 현장 한두 번만 가시면 충분히 인지하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물론 목표가 이 부분이긴 한데 만약에 다 철거를 하고 난 이후에 우리가 공원을 설치하고 심지어 조감도 상에 청소년문화공간이라고 만든 이 공간이 그렇게 험한 공간을 그 공간으로 사용해도 될지 의문이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이 주위에 실제적인, 향후에 이게 됐을 때의 상황까지도 좀 고민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과장님.

한 번 더 현장을 방문하셔서 이런 거에 대한 고민도 조금 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것만 보는 게 아니라 그 주위의 것도 다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소장님이 말씀해 보세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제가, 위원님 잘 아시는, 뭐 저도 여기 원체 오래 있다 보니까 저는 뒤쪽에 너무 많이 가 본 상황이고,

이원주 위원 그렇죠, 그러면 더 잘 아시겠네요, 소장님.

얼마나 뒤에가 험한지.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그래서 이 부분은 안 그래도 저희들 제가 와서 팀장님하고 과장님하고 의논할 때 어떻게 공원을 이렇게만 하고 뒤에 더 그거 할 건데 왜 이 부분을 빼고 했을까.

그래서 그 부분도 좀 의심스러웠고, 뭐 이거 지나고 나면 특별한 그게 없다 보니까 그래서 직원들도 이게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고민을 많이 할 겁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개발을 하려면 공원 아니고는 방법이 없다 보니까 이제 공원으로 지정을 해서 하다 보니까 미처 이 부분들이 이 현황을 또 모르시는 분도 있고 이렇다 보니까 이 부분이 좀 빠진 것 같아서 저희들이 아쉬움을 좀 토해내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원주 위원 예, 이곳이,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좀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원주 위원 이 부분에 건물이 들어서는 거나 이런 다른 개발행위가 있으면 또 모르겠지만 그냥 공원으로 되어 있다면 다 오픈 스페이스(open space)잖아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맞습니다.

이원주 위원 오픈 공간인데 그러면 그 옆에 그런 거를 보기에는 저는 너무 사실은 이런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좀 끔찍하다 할 정도로,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아, 예.

이원주 위원 엄청 험한 공간이기 때문에,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그 끔찍하다는 말씀 제가 무슨 뜻인지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으니까, 예.

이원주 위원 예, 소장님 그 현장을 아신다고 하시니까 조금 고민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이제 이게 진행되고 있는 과정, 이 자체가 진행이 안 돼서 지금까지 막 이렇게, 사실 보상 문제라든지 너무 늦어진 딜레이 된 부분이 있는데 그거는 지금 어찌 됐건 노력을 하셔서 진행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이외의 사항들도 지금 부서에서 한번 고민해 보셔야 하지 않나,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뭐, 지적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안 그래도 저희들 부서에서도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 벌써부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원주 위원 현장 가 보면 한숨 많이 나오잖아요, 사실은.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옛날에 집 철거하기 전부터 제가 뻔히 아는 동네니까, 일단 열심히 고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원주 위원 소장님, 과장님 손잡고 한번 현장방문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원주 위원 한번 보시고 조금 고민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이게 실제로 나중에 준공됐을 때 모습들을 상상해 보면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냥 이것만 하고 끝나면 되는 내용이 아닐 것 같아서 한번 말씀드립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안 그래도 저희들이 이 부분이 공원, 지금 안 뜯었으니 철거를 안 했으니까 모르겠는데,

이원주 위원 그렇죠, 예.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철거를 하고 나면 많은 분들이 또 무슨 말을 많이 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원주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 철거하면 무조건 그렇게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을 우리가 인지를 한다면 그거에 대한 대책도 좀 고민해 봐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고민이, 이거는 진짜 고민을 많이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원주 위원 예, 고민 좀 많이 해 보시고 어떻게 적절한 방안들 대책들 조금 만들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알겠습니다.

이원주 위원 그리고 258페이지에 지금 진해만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성계획이 다 됐고 승인까지 다 완료된 거죠?

○산림휴양과장 곽영주 이원주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번 주 중에 도에서 조성 승인을 하려고 준비 중에 있고 다음 달 초가 되면 발표가, 공고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원주 위원 아, 그러면 12월 착공이라고 되어 있는데 착공은 안 되나 보네요?

○산림휴양과장 곽영주 계약의뢰까지는 돼 있는 상태고, 공고가 계약공고도 다음 주 중에 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원주 위원 아, 이 내용 제가 자세히 몰라서 그런데 좀 자료로,

○산림휴양과장 곽영주 예, 알겠습니다.

이원주 위원 보여주시고, 저한테.

보고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66페이지에도 지금 조림사업 관련해서 설계가 끝난 걸로, 12월까지는 지금 설계하고 있습니까?

조림사업이랑 숲가꾸기사업이 준비되어 있네요.

○산림휴양과장 곽영주 예, 조림사업 같은 경우에는 올해 12월에 설계용역 중에 있고 그다음에 2월부터 3월 실행을 하고 그다음에 숲가꾸기사업 같은 경우에는, 일부 덩굴류 제거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잔액을 가지고 설계 중에 있고 숲가꾸기사업은 내년 1월에 발주할 예정입니다.

이원주 위원 아닌데요?

숲가꾸기는 내년 3월부터 5월에 설계 예정인데요.

○산림휴양과장 곽영주 아니 그러니까 거의 조기집행을 위해서 빨리할 계획입니다.

이원주 위원 아, 이 추진일정보다는 조금 더 앞당겨진다는 말씀이시네요?

○산림휴양과장 곽영주 예, 그렇습니다.

이원주 위원 이게 굳이 뭐 장소가 겹치지만 않으면 동시 시행해도 크게 문제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그죠?

○산림휴양과장 곽영주 예, 조림사업하고 위치가 겹치는 거는 조림지 풀베기사업만 겹치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이원주 위원 이게 지금 매년하고 있는데 계속 어떤 구역이 계속 변경되고 있는 거죠?

순서대로 되는 겁니까?

○산림휴양과장 곽영주 예, 그게 조림을 하게 되면 5년간 숲, 어린나무 가꾸기를 하고 그다음에 그 이후에는 또 조림지 풀베기 그다음에 5년 후에는 어린나무 가꾸기 그다음에 큰나무 가꾸기 이런 식으로 간벌사업으로,

이원주 위원 아,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거네요?

○산림휴양과장 곽영주 20년 가까이는 관리가 되어지는 겁니다.

이원주 위원 지금까지 한 것들 저한테 좀 자료로 보내주십시오.

○산림휴양과장 곽영주 예, 알겠습니다.

이원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한은정 위원님.

한은정 위원 한은정입니다.

저는 주남저수지과에, 지금 저수지 수위가 어떻게 유지를 하고 있습니까?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수위는 지금 1m 이하로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한 번도 주남저수지를 두고 물 높이를 뭐 어떻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는 얘기를 해마다 듣는데 이번에는 전화가 한 통도 안 왔어요.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아...

한은정 위원 과장님이 잘 챙기고 계신 거네요.

275페이지에 보면 지역축제에 관한, 지금 주남저수지 일대에 지역축제가 몇 건이나 있나요?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여기에 저희들 지역축제는 전국적으로 되고,

한은정 위원 전국적으로?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예, 원래는 저희들 서산에서 했던 아시아조류박람회에 참가를 하고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저희 지금 주남저수지에는 지역축제가, 주민들이 하는 축제가 뭐가 있나요?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그 부분은 제가 여기 와서 보니까 옛날에는 저희들 지역축제를 소규모로 했었는데 그게 여러 가지 철새 조류나 또 환경적인 문제 때문에,

한은정 위원 접근 때문에?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지금은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리고 사진전을 격년제로 하고 있는데요.

이 사진을, 24년 저희 참가했던 사진을 보려면 어디에 가서 보면 됩니까?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사진전은 2021년부터 24년까지는 매년 개최를 했고요.

그다음에 사진전에 우수작품 제출된 거는 저희 람사르문화관에 보면 1층에 계속 상시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저희가 온라인상으로 볼 수 있는 건 아니네요?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지금 현재,

한은정 위원 아, 온라인상에 들어있는 건 아니고?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예, 그렇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럼 사진을 보면 사계절이 뚜렷합니까?

1월에 찍으신 분, 6월에 찍은 사람, 뭐 11월, 12월, 정확하게 나와요?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출된 사진을 보면 주로 겨울철새 사진이 주로 이렇게 많고요.

한은정 위원 철새들을 주로 했네요?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그다음에 여러 가지 되고, 여름이나 이런 때 꽃사진이라든지 이런 사진들, 안 그러면 가을의 낙조,

한은정 위원 하도 꽃을 너무 많이 심으셔서, 꽃을 너무 많이 식재를 하셔서 아마 계절이 불분명하지 않을까라는 의도를 갖고 질의를 드린 겁니다.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아, 예, 알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너무 꽃 많이 안 갖다 심으셔도 돼요.

원래 주남저수지는 약간 쓸쓸해야 그게 매력이거든요.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예.

한은정 위원 그리고 그 뒤 페이지에 우리 토지매입을 좀 얘기를 해 보면 토지매입비가 점점점점 해서 훅 줄어드는 거는 그건 담당부서의 의지의 문제인가요?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토지매입 사업은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2008년도 람사르총회를 유치하면서 어떤 토지주나 지역민의 피해 이런 부분들이나 철새보호를 위해서 저희들 한 56만헤베 정도를 매입계획을 세우고 연차별로 지금 하고 있는데,

한은정 위원 잘 해오시다가 22년부터 쭉쭉쭉 줄어들고 올해는 급기야 6억.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예, 그렇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면 푸른도시사업소장님의 의지가 약해서 예산을 잡지 않는 건 아니시죠?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최대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래요, 소장님의 의지 때문이 아니란 걸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건 제가 볼 때 결정권자의 의지가 가장 많이 들어가는 예산이지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노력,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아마 결정권자가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그죠.

그리고 볏짚 존치는 정확하게 확인 다 하셨나요?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예, 볏짚 존치는 저희들 이중으로, 이중 삼중으로 저희들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하는 위원 있음)

죄송합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볏짚 존치라든지 저희들 보리 파종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읍면동에 별도로 이렇게 지금 하고, 이중으로 지금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우리 두 해 전에 난리가 났었잖아요.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예.

한은정 위원 하여튼 관리하셨죠?

아무도 전화 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은.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예.

한은정 위원 그리고 빅트리 같은 경우는, 빅트리는 질의는 없습니다.

빅트리는 뭐 선출직 시장 그리고 또 저희 같은 선출직들의 사실은 책임감도 굉장히, 절반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놈의 성과죠, 성과.

어쨌든 누군가의 그 결정권자들의 성과를 얼른 내고 그걸 보여주기 위해서 시작하다 보니까 이것을 작품으로 인지하지, 시작하지 않고 거의 토목공사 하듯이 시작해 버리니까 이런 일이 이런 재앙이 생겼다고 저는 그리 판단합니다.

작품이 1년 지났을 때, 20년 지났을 때 어떤가 하는 큰 그림이 없이 일단 자재를 옮기기 쉽게 큰길부터 내고, 그러니까 나무를 다 쳐내 버린 거죠.

그렇게 시작하다 보니 서울에 출장을 한 번씩 오는 인문학을 하는 제 친구 말이 “그게 그 나무를 만들려고 하는지 몰랐고, 창원은 돈이 많아서 분지니까 공기 흐름이 안 좋아서 진짜 대형의 공기청정기 같은 필터를 만드나 보다”라고 “참 좋겠다, 창원시민은” 이렇게 몇 달 동안 출장을 다니면서 얘기를 했답니다.

그게 작품으로 보이지 않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소장님 맞죠?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뭐 저희들 기술직이다 보니까 건축물과 공작물, 작품을...

한은정 위원 그래서요, 그래서 그거는 작품이었는데, 분명히.

사람들이 두고두고 보고 창원에 오면 그걸 힐링을 삼고 이랬어야 되는데 그 빅트리에는 인문학적 가치가 전혀 없거든요.

그날 저희 현장 갔을 때 설명하시는 현장 소장님, 아마 박해정 위원이 “왜 이곳은 그러면 장애인은, 예를 들어 휠체어가 오려면 어떻게 와야 합니까?”라고 질의를, 질문했을 때 “여기는 너무 높은 곳이어서 장애인들이 올 수가 없고, 아예 안 옵니다. 아마 안 올 겁니다” 이렇게 답했었거든요.

요새 통섭이고 모든, 뭐 보도블록을 하나 깔아도 예쁘게 깔려고 하는데 그 350억짜리 저희 작품을 그런 마인드를 가진, 진짜 건설하는 사람이 지으니까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었죠.

그걸 의회도 뭐 당시 시장님도 우리 행정도 다 무책임해서 책임을 각각 다 진짜 나누긴 해야 합니다.

그래서 걱정이 되는 게 밤골여울마당이 아마 제2 빅트리가, 빅트리로 남을 겁니다.

해서 그런 책임을 저희는 빅트리, 같이 했지만 밤골여울마당은 저희가 진짜 가서 보고 나서야 깜짝 놀란 건데 그것에 대한 책임은 또 뒤에 앉으신 우리 팀장님들과 주무관님들이 오롯이 다 받으실 겁니다.

제2의 재앙이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정길상 위원님.

정길상 위원 수고 많습니다. 정길상입니다.

우리 공원녹지과장님 월영연못, 책 안 봐도 됩니다, 그냥.

월영연못 리모델링 사업이 지금 완전히 마무리되지는 않았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그렇습니다.

정길상 위원 그렇죠.

민원이 몇 번 안 들어왔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서로 상반되는 민원이 있었고,

정길상 위원 예, 그런 게 좀 몇 번 있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최근에는 또 조명을 좀 예쁘게 해 달라는 민원이 있어서 저희들이 곧,

정길상 위원 그게 내가 며칠 전에 주민자치 회의를 가니까 서로 싸우고 막 그랬는데 아무튼 과장님하고 팀장님이 시간을 내서 지역민들하고 저는 한번 정도는 간담회를, 간담회라 하기보다는 의견 수렴을 조금 해야 할 것 같아요, 보니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시간 맞춰서 한번 그렇게 하도록,

정길상 위원 그리고 우리가 사업을 할 때 현장관리를, 꼭 내가 푸른도시사업소만 두고 하는 얘기는 아니고, 뭐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창원시 공무원들이 예를 들어서 무슨 사업을 하면 물론 다 잘하시겠지만 현장방문을 좀 자주 하셔서 현장관리가 좀 잘 돼야 할 것 같더라고.

왜냐하면, 뭐 조그만 부분이지만 월영연못 주변에 보도블록은 새로 안 깔 거잖아요, 그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정길상 위원 그런데 그 작업차량이 보도블록으로 다니더란 말이야, 예?

그러면 이거 우리가 처음에 예산을 편성했던 사업 끝나고 나면 그 보도블록을 또 새로 해야 한다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자기들이 공사를 하면서 파손된 것은 업체에서 그대로 다 보상을 합니다.

정길상 위원 물론 그렇게 할지 모르겠는데, 제가 볼 때는 현장관리가 좀 필요하다.

현장, 자주 공무원들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자주 현장을 좀 방문해서 현장관리를 좀 철저하게 해야 하지 않나 하는 필요성을 느껴서 드리는 말씀이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어제 내가 합포구청 구청장님한테도 여쭤봤는데 제가 관심 많은 사업이 인공암벽장이잖아요.

아시죠?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예.

정길상 위원 그게 왜 구청으로 이관되어 갑니까?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아닙니다.

그 관리, 인공암벽장 관리는 시설공단, 무슨 공단에서 지금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정길상 위원 아니, 아니.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그걸 아직 구청에, 구청으로 관리 이관된 사항이 없습니다.

정길상 위원 아닌데?

구점득 위원 예산이 거기로 편성이,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레포츠,

정길상 위원 지금 앞으로 그렇게 갈 계획이잖아요.

어제도, 이게 업무가 지금 혼선이 있어서 그래.

김혜란 위원 확인 한번 해보세요.

정길상 위원 하여튼 그러면 과장님, 제가 간단하게 한 말씀만 하고 그만둘게요.

소장님, 어찌 됐든 저는 사실은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 하면 인공암벽장이 사실 좀 활성화되려면 본청에서 관리를 좀 해야 하고 그다음에 또 어떻게 다른 측면으로 보면 이게 만일에 수산산림과에 이관이 되어 간다면 예를 들어서 우리 인공암벽장 솔직히 좀 그렇지 않습니까?

소장님, 과장님.

예를 들어서, 나는 좀 서운한 게 예를 들어서 공원녹지과에서 관련 사업을 좀 하려면 공원 부지가 아니라고 안 하시려고 하고 그다음에 또 공원이 있는 사업도 수산산림과에 이관을 한다 하면 저희들이 볼 때는 푸른도시사업소에서는 업무에 너무 소극적이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사실 듭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고, 아무튼 어제도 좀 혼선이 있는 것 같은데 아무튼 좀 확인을 해 보시고 이관하지 마시고 공원녹지, 왜냐하면 또 소장님 드릴 말씀은 내가 예를 들어서 인공암벽장과 관련해서 무슨 또 사업을 하려면 이게 수산산림과에 이관이 되고 나면 업무를 누구하고 어느 부서하고 이야기를 해야 합니까?

이원화가 되잖아요.

그래서 하여튼, 어제도 구청장님 답변이 잘 안 나오던데 아무튼 관심을 가지고 한번 챙겨봐 주시고, 가급적이면 푸른도시사업소에서 그대로 관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그거는 구청이 아니라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이 되어 있는 사항이고 그다음에 어떤 공원 안에 사업을 하게 되면 저희 부서하고 의견을 하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어떤 사업이 끝나고 나면 그 시설물은 구청으로 넘겨줘서 구청에서 유지관리를 하는 그런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암벽장 같은 경우는 저희들 공원에 처음 있는 그런 시설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우리 위원님께서 좀 애착이 가시고, 저런 거는 좀 예산이 많은 우리 푸른도시사업소에서 관리를 했으면 하는 그런 게,

정길상 위원 그렇죠, 그렇습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있으니까 그 부분은 예산 금방 했던 부분하고 저희들하고 한번 알아보고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길상 위원 하여튼 관심을 좀 가져 주세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정길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해정 위원 추가 질문.

○위원장 정순욱 그러면 잠시 정회를 해서 쉬었다가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회의중지)

(11시23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순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점득 위원님.

구점득 위원 소장님 지금 밤골여울마당 준공은 언제 됐습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지금 아직 준공은 안 된 상황입니다.

구점득 위원 안 됐습니까?

그러면 지금 예산서에 어쨌든 인력비 1억 600만 원 정도 올라와 있거든요.

그 내부는 어떤, 혹시 답변되십니까?

예산이라서 답변 안 되시면 그냥 두셔도 되고.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저희들이 어린이공원 관리하는 인원으로 4명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지금 안전문제도 있고 공간이 너무 좁기 때문에 아이들, 활동성 있는 애들은 거기서 안전에 대해서는 딱 교육을 해서 들어가는 수밖에 없겠던데요.

그런 교육 프로그램도 혹시 돼 있습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그런 프로그램은 저희들이 만들어 보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거기에 만약에 네 분을 채용하게 된다면 공간이 협소한 부분에서 아이들의 안전이라든지 그런 거에 대해서는 미리 들어, 관람 오는 애들이 거기에 대한 교육을 받고 들어가야 되겠더라고요, 보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위원님 지적 감사하고 저희들이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안전하고 소방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교육한 다음에 들어가도록 로드맵을 만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러면 지금 앞서서 뭐 빅트리에 대해서 질문하셨는데 그러면 여기에 대한 계획들은 어떤 순서대로 하실 겁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저희들이 일단은 이번의 설문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협의체하고 회의를 개최한 다음에 그 결과를 가지고 진행순서를 보면 저희들이 제일 먼저 건축기획 용역을 시작하지 않을까 이래 싶습니다.

구점득 위원 그걸 다시 한다고 해서 구조물을 바꿀 수는 없는 구조이지 않습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구점득 위원 그렇죠?

그 위에다가 우리가 말하는 상부를 덮개로 덮는다 하더라도 그 하중에 의해서 안전도 또 보장되지 않는 거잖아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맞습니다.

저희들이 원래 당초에, 제가 아직까지 구조검토서는 보지는 못했지만 저희들이 안전하고 구조를 볼 때는 통합적으로 구조를 보기 때문에 우리가 하중이라든지 풍압이라든지 이런 구조가 아마 다 계산이 되었을 거라고 보는데, 중간에 트리가 없어짐으로 인해서 아마 그 무게만큼은 빠지고 아마 상판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게 제 예측입니다.

구점득 위원 그렇죠.

거기에다가 상판이 없이는 지금 비가 온다든지 눈이 오면 거기는 관람이 가능하지가 않아요.

바람도 불고, 풍속도 강하게 불더라고.

비 오는 날 자칫 잘못하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서 걷는 순간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비가 온다든지 할 때는 거기는 안전장치가 되지 않는 한 엘리베이터 사용을 자제해야 될 정도로 저는 느꼈거든요, 두 번을 가봤을 때.

그런 것들도, 뭡니까?

관리하시는 분들한테 철저히, 거기도 안전교육에 대한 거는 지침서가 확실하게 나오고 난 다음에 개방해서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거기도.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알겠습니다.

로드맵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지금 자꾸 디자인 이야기하고 이걸 누가 했느냐에 대해서 하는데, 사실 2018년 5월에는 정말 누구,

(자료 들어 보이며)

한은정 위원님 말씀처럼 작품 맞아요.

작품은 맞았고 그다음에 이게 밑에 것이 20년 1월에 이게 또 변경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과 제일 비슷하게 변경된 시기가 언제냐 하면요, 21년 8월에 지금의 형태로 갖추어집니다.

그러면 이 설계 당시부터 창원 대상공원의 높이, 풍속 그다음에 이게 인공구조물로 했었을 때 바람에 의해서 이 작은 미세한 작품들이 바람에 날려간다는 것을 전혀 감안하지 않고 뭘 했냐 그러면 첫 번째는 작품성으로만 만든 거예요.

그러다가 여기에 대한 단점이 나오다 보니까 이렇게 또 조감도가 바뀌게 되고 마지막으로 바뀐 게 21년 5월에 바뀐 게 이겁니다.

이렇게 바뀐 이유가 앞서서 말한 그런 문제점을 가지고 만들어진 거예요.

그다음에 제일 근사하게 나온 게 이겁니다.

최종적으로 나온 게 이 그림과 같이, 조감도와 같이 만들어졌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앞서서 말했잖아요.

행정에서 할 때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여기의 목적에 맞는 건물을 짓고자 할 때는 준비단계가 얼마나 철저해야 하며 계획을 얼마나 더 면밀하게 하느냐에 따라 시민만족도가 달라지고 거기에 대한 추가 비용이라든지 이게 달라지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계시는 분들은 다들 사업부서에 있고 다들 힘들고 나중에 내가 정년 할 때까지 이 사업을 하고도 내가 온전히 퇴직을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을 갖고 계시는 것도 알아요.

그러니까 그때그때마다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물이 이렇다 보니까 또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다시 하고자 하니까 이런 부분들 감안을 하고 시민 100%는 못 한다면, 만족을 못 한다면 안전성에라도 철저하게 대비를 해서 지금 이 방향을 잡아가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구점득 위원 예.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박해정 위원님.

박해정 위원 추가적으로 몇 가지만 좀 물어볼게요.

우리가 기부채납을 받았어요.

그러면 기부채납을 받은 저 건축물에 대해서는 그 운영비를 누가 부담하나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기부채납을 받게 되면 운영비는 시에서 부담하게 되어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우리가 부담하는 거죠?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박해정 위원 이 준공검사가 저 건축물에 빅트리에 대해서 나간 게 맞아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저게 건축물이기 때문에 건축물 준공은 났습니다.

박해정 위원 났어요? 언제 났어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9월, 9월 20일에 났습니다.

박해정 위원 9월 20일 건축물 준공이 났어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박해정 위원 그런데 우리가 준공검사를 지금 대상공원 전체에 대해서는 준공검사 아직 안 했잖아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지금 대상공원 전체에 대한 준공검사는 비공원 시설인 아파트는 준공검사가 끝났고 지금 공원에 대해서는 아직 준공검사가,

박해정 위원 아직 안 됐잖아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아직 안 됐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면 제가 궁금한 게 있어요.

저게 지금 어쨌든 간에 미완성된,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한, 시민들이 생각했던 그런 조형물이 아닌 상태로 준공검사를 저 건축물에 대해서는 해 주고 기부채납까지 받았어요.

아니 이것은 우리 창원시가 최종적으로 저 시설물의 품질이나 가치를 수용하는 행위를 해 준 거예요.

행정적인 행위를, 맞죠?

그렇게 볼 수 있잖아요.

기부채납을 받았으니까, 그리고 또 준공검사를 해 줬으니까.

저 시설물의 품질과 가치를 수용해 주는 행위를 우리가 해 줬다는 거예요.

지금 시민들은 저 건축물이 부실 시설물이라고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것 때문에 발칵 뒤집어졌죠, 어마어마한 비판들도 많이 쏟아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보면 저 사업자에게 법적인 문제나 행정적인 면죄부를 준 것이나 다름없다 이거죠.

그 준공과 기부채납을 받았던 그 행정적인 행위 자체가 면죄부를 준 거나 마찬가지예요.

저 부실 시설물에 대해서는 이제 온전히 창원시의 책임으로 떠안은 것이죠.

이거는 엄밀히 이야기하면 민간사업자에 대해서 어마어마한 특혜를 준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아마 그, 솔직히 뭐 특혜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저게 설계대로 되었기 때문에 건축물이 준공이,

박해정 위원 아니 잠깐만요.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되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박해정 위원 설계대로 되었다는 말은 우리가 보통 건축물에 허가부서에서, 건축 허가부서에서 건축 준공검사를 할 때도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설계변경을 할 때는 또 심의를 거치도록 하고 그런 제도들이 쭉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공원시설물이 되다 보니까 그런, 우리가 두 번에 걸쳐 공원위원회도 하고 경관위원회도 했지만 공원위원회에서는 지금 설계변경은 불가하다라고 결정을 한 게 한번 하고 나서 안 했고, 경관위원회 했지만 경관위원회에서는 그냥 자문 형식으로 의견만 분분하고 말았단 말이죠.

그러니까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설계변경을 해도 거기에 대해서 뚜렷한 우리가 변경에 대한 허가나 이런 조치들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저렇게 돼 버린 거지.

또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기부채납을 받았고 준공검사를 해 줘 버린 꼴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부실 시설물을 창원시가 뭐가 급하지도 않은데 우리가 빨리 인수한 거나 마찬가지잖아요.

지금부터 그 운영비 우리가 다 부담해야 하고, 그리고 대상공원에 대한 준공은 아직도 시행도 안 했는데 얼마든지 건축물에 대해서 그런 어마어마한 문제 제기와 시민들의 질타가 있는 와중에 우리가 인수할 이유가 없는 거잖아요.

준공해 줄 이유가 없잖아.

공원시설물 전체 준공할 때 우리 그때 보겠다, 그때까지 이걸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당신들이 지금 공사비가 정확하게 산정이 됐는지 그 내역도 우리가 보고 판단하겠다라고 미루면 충분히 가능한 건데 왜 일찍 9월에 그걸 준공을 해 줬느냐 이거지.

이게 결국은 민간사업자에 대한 어마어마한 특혜가 아니겠습니까?

그 문제를 제가 지적하고 있는 거예요.

그와 관련해서 별도로 보고를 한번 해 주세요.

알겠습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이제 질의 없죠?

(「예」하는 위원 있음)

이게 지금 현재 질의를 하고 있는 것 중에 준공이 났다는 것은 우리가 이걸 구조물로 보는지 조형물로 보는지, 그 안에 내용이 있을 거거든요.

구조물은 만약에 이게 준공이 완료됐다고 하면 준공이 나버렸는데 위에 이런 어떤 부분은 다른 어떤 사항으로 볼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준공 난 내용을 저희들 위원회에다가 전체 다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예, 알겠습니다.

저 빅트리는 건축물이고,

○위원장 정순욱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그 내용을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준공이 났다는 거는 건축물에 대해서만 준공이 난 거고, 위에 이런 부분을 다르게 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그런 사항이 있는 것 같은데 준공 난 그거를 저희들한테 한번 좀 제출해 주시기를,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푸른도시사업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했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와 자리이석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5분 회의중지)

(11시38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순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상수도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규용 상수도사업소장님, 간부 공무원 소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반갑습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입니다.

연일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순욱 위원장님과 강창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상수도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선항 수도행정과장입니다.

임영성 칠서정수과장입니다.

조병선 대산정수과장입니다.

박우진 석동정수과장입니다.

주진경 수질연구센터장입니다.

최영진 창원급수센터장입니다.

박상필 마산급수센터장입니다.

오상호 진해급수센터장입니다.

수도시설과 조욱래 과장은 공가로, 건강검진으로 불참하였습니다.

(인사)

지금부터 상수도사업소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상수도사업소 전 직원은 시정발전과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거나 제안해 주시는 내용은 상수도 행정에 적극 반영하여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상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정순욱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순욱 정규용 소장님 수고했습니다.

이어서 상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일괄 질의·답변하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책자 279페이지에서 352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강창석 부위원장님.

강창석 위원 반갑습니다. 강창석 위원입니다.

298페이지에 하수도 위탁경비부담금 요율 조정이 있는데 이게 지금 카드납부 수수료가 1.5%에서 2.5%로 조정된 겁니까?

○수도행정과장 이선항 수도행정과장 이선항입니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요율 조정안이라고 1.5%에서 2.5%로 올리겠다는 거는 카드 수수료가 아니고요.

하수도 사용요금을 우리 수도요금고지서에 병합해서 고지를 하고 있는데 하수도사업소 특별회계에서 저희들이 수탁징수금을 받고 상수도사업소에서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그 수수료, 위탁징수 수수료입니다, 이게.

비율이 징수 금액의 1.5%를 받고 있는데 그간 저희들 검침원들이 공무직 전환을 하고 실적제에서 전일제로 바뀌면서 그런 인건비도 상승을 했고 그다음에 부위원장님 잘 아시다시피 저희들 소송이 있었습니다.

퇴직금 관계라든지 그런 게 연계돼서 제반비용 자체가 많이 상승된 상태에서 요율 인상을 2018년도부터 협의를 해야 한다고 하수도랑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하수도사업소 쪽에서도 재정 상태가 원만치 않아서 지금까지 끌고 왔는데 내년에는 주요업무계획으로 넣어서 최소한의 인상 요인을 반영해서 합리적인 협의를 마련해야 하기 때문에 2.5%를 잡고 협의를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카드 수수료율은 아니고 위탁징수 요율입니다.

강창석 위원 위탁수수료.

○수도행정과장 이선항 예.

강창석 위원 이거 자료 한번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도행정과장 이선항 알겠습니다.

챙겨드리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그리고 소장님, 얼마 전에 본회의장에서 모 의원에 의한 5분 발언 내용 중에 수돗물에 불신임적인 이런 이야기가 좀 나왔어요.

수돗물 자체가 뭐 가정집에서 녹물이 나온다는 이런 이야기가 나와서, 우리 창원시가 ISO 22000도 이렇게 받고 수도요금도 인상해서 수돗물이 지금 청아수 상당히 깨끗하고 맑은 수돗물로 인식을 하고 있는데 본회의장에서 누군가 모 의원의 5분 발언으로 인해서 우리 창원시 수돗물 자체가 어떻게 보면 아예 신뢰성을 잃어버리는 그런 내용이어서 참 안타깝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소장님이 지금 실질적으로 그런 사례가 있는지 한번 이 자리에서 그냥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전 시군이 다, 우리 전국 지자체가 다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사실 저희들도 지금 상수도시설이 설치된 지가 창원 같은 경우는 수도 생긴 이후에 지금 한 30~40년 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최소화하려고 노후관 개량사업도 하고 여러 가지 사업을 사실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말단 부위, 그러니까 상수도 배수지에서 가는 끝 말단에는 그런 부분이 조금씩 생기고 있는데도 사실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의원님이 5분 발언하신 거는 아마 그런 걸 더 해서 우리가 과불화화합물이라든지 조금 더 수도, 상수도 관리를 좀 더 잘해달라는 그런 부탁의 말씀이 아닌가 생각하고,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도 그 개선책을 찾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강창석 위원 만약에 그런 부분이 뭐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면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취해야 하는 부분이고, 이게 수돗물이 정수장에서 정수를 해서 취수장 갔다가 취수장에서 가정집 물탱크로 가는 부분이 있고, 지금 물탱크 없애고 직관로 하는 부분도 많이 장려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강창석 위원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직관로를 설치하려고 하다 보니, 하려고 해도 노후주택 같은 경우는 관 자체가 오래되고 수압을 못 견디다 보니 그걸 못하는 부분이 있는데 계속적으로 녹물이 나오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온다면 전체 창원시민이 수돗물에 대한 인식이 저하될 수 있으니 그런 부분은 수시로, 지금 수도꼭지 검침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수도꼭지,

강창석 위원 하고 있으니까 어떤 특정 지역을 샘플링 해서 수시적으로 주민이 원하지 않더라도 어느 지역, 그 지역이 또 나타날 수 있는 지역이 있거든요.

하단부나 상류부 쪽에 칠서정수장이 있고 그 밑에, 밑에 부분이 나오는지 위에서 나오는지 잘, 그런 사례가 있는지 잘 모르겠으나 그런 부분 나왔던 부분을 좀 점검을 잘해서 주기적으로 체크를 하는 게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원인을 분석해서 관로 교체라든지 그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지금 우리가 시가 하고자 하는 수돗물의 인정 이런 부분도 따라갈 수 있는 부분이지, 실제 취수장에서 정수 능력이나 이런 부분은 ISO22000을 따라간다고 하지만 실제 가정집에 보급되는 최종적으로 맨 마지막에 물을 먹는 사람은 그에 못 미치는 그런 수돗물을 먹는다고 봐야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또 우리 의원님들이 지적하신 이런 부분, 5분 발언했던 이런 부분도 잘 점검을 해서 정말 우리 창원시 수돗물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그런 수돗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알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약간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창원시에서 노력을 안 하고 있는 거는 아니거든요.

저희가 자체적으로 수질연구센터에서 정수장 수돗물뿐만 아니라 관말에 수도꼭지 같은 경우도 노후지역 법정검사도 하고 있고, 거기에 또 선제적으로 관말에 녹물이나 그런 철·망간이 많이 발생되는 구역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샘플링 지점을 선정해서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직원이 많지 않아서 너무 많은 곳을 하지는 못하지만 저희가 자체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될 수 있는 곳은 선제적으로 지금 하고 있고요.

그리고 청아수 안심확인제도 많이 알고 계시지만 그것도 저희가 직접 그 가정에 방문해서 검사를 하면 철·망간 그 항목도 포함되어 있거든요.

포함돼 있어서 그 항목이 검사하면 먹는 물 수질 기준에 항상 다 만족하는데 관말의 배관 같은 거는 어느 정도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저희 창원시에서도 노력도 많이 하고 있고 문제가 되지 않도록 하고 있으니까 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노력을 안 한다는 게 아니고 노력은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건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수도, 칠서정수장도 갔다 오고 일련의, 뭐 많은 깔따구나 이런 문제 때문에 우리 상임위에서도 칠서정수장, 석동 많이 방문을 하고 우리 직원들이 고생하는 거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생하는 중에서도 어떤 그런 불신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조그만 한 거에 깔따구 한 마리가 어떤 창원시 수돗물을 다 망쳐버리는 그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깔따구 한 마리 때문에 우리 창원시 수도 공무원들이 고생을 해서 좋은 물 만들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깔따구 한 마리로 수돗물 전체를 나쁜 수돗물로 인식할 수밖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좀 더, 수고하시는데 더 노력하셔서 정말 인정받는 그런 창원 청아수가 되길 기대합니다.

이상입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경수 위원님.

김경수 위원 김경수 위원입니다.

송수관 복선화 사업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보면 이게 4.7㎞에 300억입니까, 전체?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몇 페이지입니까?

김경수 위원 맞습니까?

이게 제가 이 복선화에 대해서 대충 사전 보고는 들었는데 조금 이해가 안 가서, 이게 뭐 전체적으로 만약에 송수관에 여러 가지 누수라든지 사고가 터지면 복선화가 되면 이쪽에 고장 나면 반대쪽에서, 그죠?

이렇게 송수를 할 수 있는 그런 하나의 작업이죠, 그죠?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입니다.

예, 맞습니다.

맞고, 이게 저희들이 송수관로가 예를 들어서 세척을 한다든지 고친다든지 그다음에,

김경수 위원 그래서 지금 보면 이게 내서 평성리 정도 이렇게 해서 하는데 거기에만 이렇게 복선화를 해야 하는 뭐 이유가 있습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현재 평성, 회성배수지, 회성동 송정마을에 있는 회성배수지까지는 와 있습니다.

와 있고, 회성동에서 평성 넘어가는 터널 부분에는 그쪽만 지금 한 라인으로 돼 있어서 복선화를 하는 거고 회성배수지에서 동마산IC, 동마산IC까지 지금 창원관로가 한 라인이라서 거기까지 복선화를,

김경수 위원 복선화를, 지금 했던 복선화 사업을 했던 데가 있습니까, 지금 현재?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현재 거기 회성배수지까지는, 칠서에서 회성배수지까지는 투 라인으로 돼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했는데 그러면 두 개를 동시에 쓰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관로를, 그죠?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지금 현재 복선화는 한 번은 한쪽 라인, 이게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번갈아 가면서 쓰는데 만약에 우리가 이거 복선화를 하는 거는 사고에 대비해서라든지 이래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맞습니다.

김경수 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소장님 이야기로는 지금 현재는 이쪽에 썼다가, 양쪽을 지금 쓰고 있다 이랬는데 사실은 복선화 안 해도 사고가 그렇게 많이, 우리가 뭡니까?

수도 누수가 된다든지 그런 경우가 있습니까?

많습니까, 어때요?

이거 복선화했을 때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했을 거 아닙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그러니까 사실은 배수관로 같은 경우는 물론 송수관로가 하나가 고장 나면 시 전체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처음 시작할 때는 단선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그런 문제가 있다 보니까 중앙정부라든지 여기에서 이런 사고 시에 대비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그 시 재정 여건을 반영해서 점차적으로 복선화를 추진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현실적으로.

그래서 지금까지는 회성배수지, 그러니까 칠서정수장에서 예곡가압장을 거쳐서 회성배수지가 최초로 배수지인데 회성배수지까지는 투 라인으로 와 있고요.

회성배수지에서 배수 배급되는 게 지금 한 라인으로 돼 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회성배수지에서 창원으로 관로가 창원 급수지역이 바뀌는데 그 부분이 지금 현재 3·15대로 쪽으로 대도심을 타고 오기 때문에 그 라인이 대부분 다 노후화가 되어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소장님, 만약에 송수관로가 우리가 보면 바로 이렇게 만약에 문제가 되면 보수하는 데 어느 정도 시간이 많이 걸립니까, 다른 것보다?

어떻습니까, 이게 송수관로는?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그 사항에 따라 사실은 좀 다를 수가 있는데 이게 뭐 사고가, 불의에 의해서 공사를 하다가 사고가 터지고 이런 경우에는 사실은 심각한 부분이고, 지금 조금,

김경수 위원 만약에 그런 거 같으면 수돗물이 단수가 됩니까, 이쪽에?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일단 사고가 나면 단수를 시켜야 하는 그런 부분인데 실제 현실적으로 봤을 때 송수관로가 예를 들어서 파손이 됐을 경우에 단수를 시켜버리면 시 전체가 다 단수를 해야 할 그런 문제가 사실은 생기기 때문에, 단수를 못 시키고 지금까지 사고사례를 보면 그 물을 펌핑해서, 단수는 못 시키고 펌핑해서 그 상황에서 퍼내면서 보수하는 그런 실정으로 현실적으로는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실정입니다.

김경수 위원 그런데 예산이 엄청난 예산이고 또 이게 수리가 늦어지면 사실 우리 시민들한테 불편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하는 게 맞는데 제가 보면, 이쪽에 보면 송수관로 다발성 누수 구간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김경수 위원 이거는 제가 저번에 설명을 들어도 이해가 안 가는 게 이게 우리가 사고가 났을 때 예산을 투입해서 한다는 이 이야기 아닙니까, 그죠?

노후관을 가는 건 아니거든, 지금 이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아, 예, 어차피 그래서 저희들이,

김경수 위원 아니 그래서,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전체적으로 다 사실은 갈면 좋은데 대부분 30년 됐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예산이 수반이 못 되기 때문에 전체를 못 가니까,

김경수 위원 아니 그래 소장님, 이게 뭐냐 하면 송수관,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지금 현재 다발성이라는 것은 그 근방에 여기가 한 개 터져서 보수를 했는데 바로 옆에 또 터지고 이게 일상적으로 자주 일어나니까 그 구간만큼은 지금 보수를 하려고 하는 그런,

김경수 위원 아니 그러면 송수관 노후관을 바꾼다 이러면 되는데 이거는 그런 의미가 아니거든?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아, 명칭을요?

그거는 제가 못 봐서 다음부터는 이런 용어를 안 쓰고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용어 자체가 좀 애매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김경수 위원 왜냐 하면 이게 다발성적으로 여러 가지 누수가 된다든지 이런 데를 하는데 내가 볼 때는 돈을 갖다가 쓸 수 있는 그거를 할 때 만약에 우리가 거기에 그게 났을 때, 만약에 문제가 생겼을 때 돈을 투입하는 거 아닙니까?

일부러 갈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노후관을 간다고 하면 이해가 가, 송수관을.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김경수 위원 차라리 그걸 갖다가 이게 금액이 커서, 그래서 이게 소장님 뭐냐 하면 제가 업무보고 받기로는 만약에 다발성에, 지금 뭡니까?

13억인가, 맞죠?

금액을 이렇게 놔놨다가 만약에 문제가 생기면 그걸 보수를 하는 금액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런 거는 아닙니까, 어떻습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그게 아니고 지금 다발성이라는 게 일례로 석동, 진해구청 앞에 교량 밑에 보면 수시로 일어납니다.

그 원인을 저희들이 분석해 보면 아마 거기 뒷채움할 때 재질이 좀 불량한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고 있어서,

김경수 위원 아니 그래 다발성으로 하는 것 같으면 견고하게 새로 수리를 싹 하면 되는데,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그 주변에 흙을 걷어내고 새로운 토사로 치환을 해서 좀 안정적으로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계속 일어나는 원인이 차량이 지나가면서 진동을 하면서 관에 충격을 주면,

김경수 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무슨 말이냐 하면,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를 들어서 고운 모래라든지 이런 거는 충격이 덜 가는데 그런 부분에 있는 토질을 치환하려고 지금 다발성 구간에는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그런 위치에 있는 거를 다 걷어내서 안전하게 새로 하겠다 이거 아닙니까, 어때요?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아니 관은 놔두고 주변에 있는 토사를 걷어내고 양질의 토사를,

김경수 위원 관로하고는 상관이 없다?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관로하고는 관계없습니다.

김경수 위원 뭐 돌이 있으면 돌을 걷어내고 부드러운 모래를 수급한다든지 그런 관로,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그런 부분이 있을, 우리가 조사를 한번 해 보니까 토질이 관내에 있는 토질하고는 좀 안 맞는 토질이 있어서 그 부분은 걷어내고 새로운 양질의 토사를 모래라든지 이런 걸 제공해서 충진을 하려고 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을 걷어내는 게 아니고.

김경수 위원 그런 것 때문에 차량이 다닌다든지 이래서 돌이 관을 파손한다든지 이런 걸 예방하기 위해서,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이게 사실은 이만한 조그만 돌멩이 하나도 충격을 받으면 관이 노후가 됐기 때문에 충격을 주면 그게 조금 조금 조금씩 구멍이 납니다, 그렇게.

김경수 위원 그래 송수관 관로 이렇게 해 놓으니까, 다발성으로 해 놓으니까 조금,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

김경수 위원 내가 볼 때는 좀 그렇고, 만약에 다발성으로 일어나는데 환경을 정비하는, 쉽게 하면, 그죠?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김경수 위원 주변에 있는 이때까지 그런 문제가 발생했던 데는 좀 흙을 걷어내고 좋은 흙을 깔아서 차가 지나가도 안전하게 한다는 이런 말씀으로,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경수 위원 그래서 금액이 커서 말씀드리는 거고,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복선화하는 것도 이게 앞으로 이런 지역이 몇 군데가 더 있습니까?

안 그러면 다 이래요, 어떻게 해요, 지금?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그 계획은 제가 정확하게 기억을 못 하겠는데 상수도 정비, 수도정비기본계획에 포함돼 있는데 그 부분은 한번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수 위원 앞으로도 이게 계속적으로 사업,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크게 많이 있지는 않고요.

중간중간에 창원 관로에 그렇게 길지는 않습니다, 이게.

이거 끝나고 나면.

김경수 위원 이렇게 하면 결과적으로 단수라든지 이런 거는 앞으로 예방을 할 수 있겠다, 그죠?

이렇게 하는 것 같으면, 복선화해 놓으면.

그거하고는 또 상관이 없어요?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아니 지금 송수관로만 그렇고 배수관로는, 그러니까 배수지에서 가정집으로 가는 배수라인, 급수라인은 다 단선이기 때문에 여건에 따라서 단수 홍보도 할 때가 있고요.

그 상황에 따라서 저희들은 최대한 단수를 안 하고 보수를 하려고 하는데 예를 들어서 대형 관 같은 경우 물이 너무 많이 나오면 보수가 안 되기 때문에 일시 단수를 하는데 저희들도 단수는 사실은 단수를 하면 아까 말씀하신 그런 적수라든지 관 상태에서 정지돼 있다가 다시 보내면 그 충격에 의해서 관에 있는 찌꺼기라든지 아니면 녹물 이런 게 떨어져서 관말에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아까 그런 게 생기는 게 저희들이 누수가 된 다음에 복구하는 시점에서 어쩔 수 없이 제수변을 닫는다든지 이런 상황에서 이게 사실은 발생이 됩니다.

그게 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수가 가능하다 그러면 사실 끝말에서 그런 현상이 생기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저희들 생기기 때문에 단수는 최소화하려고 하는데 어떤 여건이 생겼을 때 단수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여건이 생길 때는 사실은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그런데 옛날에는 이렇게 보면 시내에 전체적으로 보면 단수가 많았는데 거진 없어요.

너무 잘하고 있어서 이게 사실은 뭐 단수되고 하는 게 언론이라든지, 뭡니까?

이런 데 나오고 이랬는데 전혀 그런 거 없이 요즘은 단수가 안 되니까 그런 역할도 있겠다 싶어서 제가 하는 거거든요, 그죠?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송수관로는 그런 부분이 있고,

김경수 위원 송수관로는 단수하고 그것하고는 관련이 없다, 봐도 됩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김경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해정 위원님.

박해정 위원 수고 많습니다.

340쪽에 보니까 원수 수질검사를 상당히 많이 좀 강화했어요, 26년도에는.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입니다.

저희가 상류 원수 수질검사를 채수지점을 해마다 한 지점 정도씩 추가해서 하고 검사항목도 늘려서 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예, 아주 뭐 잘하셨고요.

좋고 고무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이 중에 26년도에 추가가 된 게 독성, 조류독성에도 보면 두 가지가 들어가 있어요.

두 가지가 들어가 있고, 그리고 앞쪽에 보니까 과불화화합물 자체분석기도 신규 구입해서 월 1회로 검사 주기를 확대하겠다 하셨는데, 참 잘하셨어요.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예.

박해정 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과불화화합물 분석기 몇 대를 구입한다는 말이에요?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과불화화학물 분석 장비가 LC/MS/MS인데 이 장비 한 대를 구입해서 내년부터 자체적으로 검사할 예정입니다.

박해정 위원 한 대만 하면 충분해요?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예, 한 대로 과불화화합물 3종이 감시항목에 포함돼 있거든요.

그 3종 포함해서 저희가 더, 과불화화합물도 종이 거의 수십 종이 되는데 그중에서 검사할 수 있는 거는 추가해서 검사할 예정입니다.

박해정 위원 아, 그렇습니까.

우리 검사는 자체적으로 하면 분석 요원이 있다, 그죠?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수질검사실 검사팀에 분석 요원이 있는데 일단 정원이 늘어나고 그런 건 아닌데 자체적으로, 과불화화합물이 지금 이슈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검사하는 게 저희가 나을 것 같아서 여력을 모아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러니까 분석 인력은 충분하다 이거예요?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예, 분석 인력을, 충분한 건 아니지만 열심히 해야죠.

박해정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중요한 문제라서 이제 분석기까지 도입을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분석 인력도 충분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예?

아니면 자체적인 교육 역량, 교육을 통해서 기존 인력이 충분히 장비를 다루고 또 우리가 도입하고자 하는 그 목적에 충실할 수 있도록 잘 좀 운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내가 하나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26년도에 추가된 항목에 보니까 아나톡신이나 실린드로스퍼몹신이라는 게 있는데 이게 지금 검출 사례가 좀 보고 되고 있는 게 있나요?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아, 이게 낙동강 변이나 원수에 나오는 경향성이 있어서 저희가 추가로 자체 감시항목으로 지정해서 올해부터 검사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정수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나오지 않지만 일단 간독성도 있고 유해물질로 알려져 있어서 저희가 추가해서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래요?

지금 보니까 또 요즘 조류가 창궐하는 그 시기를 수질감시 강화기간 해서 6월, 9월에 설정을 해 놓고 있지 않습니까.

이때는 월 2회를 이렇게 점검하겠다는 것으로 제가 받아들이는데, 그런데 요즘은 보면 기후변화가 워낙 극심해서 고수온, 이런 고온 현상이 이 시기 말고 5월에도 발생이 될 수도 있고 10월까지도 발생이 되거든요.

그러면 이때는 어떻게 하나요, 내나 똑같은 감시체계를 운영하나요?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탄력적으로 올해도 4월인가 5월부터 주기를 2회로 늘려서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11월까지 주기, 아, 10월까지 주기를 2회 늘렸는데 그 해마다 조류가 더 많이 창궐하면 더 시기를 앞당길 수 있고 더 뒤로 늦출 수도 있고 그렇게는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아, 그거는 충분히 유동적으로 그렇게 한다, 이 말이죠?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예.

박해정 위원 요즘 하여튼 고온 현상이 워낙 일상적으로 발생되고 있어서 그런 감시체계를 잘 운영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에 여쭤봤습니다.

잘하고 계시네요.

모니터링 조사결과 보고를 연 1회로 돼 있단 말이죠?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예.

박해정 위원 그런데 이게 좀 너무 늦지 않나요?

이런 모니터링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상수원이나 정수시설 개선계획이나 이런 데에 이게 즉각적으로 반영되어야 하는데 1년에 한 번, 이게 결과보고가 좀 늦지 않나요?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아,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결과보고는 1년에 한 번씩 하는데 그 결과는 그때그때 문제가 생길 때는 정수장에 즉각 알려줘서 공정에 도움이 되게 하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래요?

하여튼 뭐 1년으로 돼 있지만 이런 조사결과가 즉각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뭐 수질, 우리 소장님은 워낙 전문가라서 잘하실 거라 보고, 올해 들어서 조사항목도 좀 늘리고 분석기도 도입하고 해서 조금 더 원수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치중하겠다는데 상당히 뭐 하여튼 잘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대신에 우리가 지금 검사항목이 이 정도면 거의 우리가 꼭 해야 하는 것 그리고 또 요즘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이런 것을 걸러내기 위해서 항목을 늘린 것인데 그나마 조금, 아직도 선진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이런 검사항목의 수나 이런 걸 볼 적에는 아직 조금 부족하잖아요.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수질연구센터에 위원님도 다 아시다시피 직원이 넉넉한 수는 아닙니다.

그런데 저희도 자체적으로, 뭐 서울특별시나 부산광역시나 광역시는 직원도 많고 해서 항목 수를 뭐 삼백몇 개 하는 데도 있거든요.

이번에 진형익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내용에도 보면 서울시는 357개인가 한다고 하셨는데 저희 창원시 같은 경우도 이런 노력을 안 하는 건 아닙니다.

자체적으로 저희가 21년도에는 145개 항목으로 시작해서 25년도까지 157개 항목까지 하고 있거든요.

자체 검사항목을 거의, 감시항목하고 먹는물 항목을 합하면 거의 90항목인데 저희가 한 육십몇 개는 더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차츰 이것도 이번에 과불화화합물 장비도 구입하고 계속 장비를 하나씩 구입해서 여력이 되면 직원들 숙련도도 높이고 하면 항목을 조금씩 늘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렇죠.

아니 지금 우리가 상수도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서 시민들이 먹는, 아주 우리 생명수와 같은 거죠.

상수도사업소 전체가 고생을 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거는 원수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거예요.

그 원수에서 물이, 물을 이런 검사를 통해서 잘 걸러내지 못하면 우리 정수장에서 조치를 못 하잖아, 그죠?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거는 저기예요, 소장님, 예?

수질센터.

저쪽에 앞으로 예산이나 인력들을 보강할 수 있도록 자꾸 해줘야 해요.

그래야 검사항목을 자꾸 늘려나갈 수 있는 거거든.

우리가 우리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그런 검토 해서 계속 우리가 항목들을 늘려나가서 정말 원수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그리고 그렇게 해야만 우리가 진짜 우리 정수장에서 고생하시는 우리 공무원들이 공급해 주는 물을 시민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거든, 예?

우선순위, 아시겠죠?

신경 쓰셔야 해요.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예산은 제 권한에서 최대한 지원하고 인원 문제는 제가 인사과하고 잘 상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렇죠.

소장님이, 어저께 도서관사업소 소장님이 오셔서 지금 인원 부족 문제나 승진 문제 가지고 권한대행도 만나고 인사담당 국장도 만나고 막 이렇게 했다 하더라고.

우리 소장님도 그렇게 하셔야 해요.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하고 있습니다, 예.

박해정 위원 그렇게 해서 우리가 좀 더 안전하게 원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또, 잠시만요.

또 하실 분 없죠?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강창석 위원님 추가 질문하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313페이지 회성배수지 증설공사 있지 않습니까?

313에 수도시설과.

방금 김경수 위원이 지적하신 송수관 관로 복선화에 대해서, 이 복선화의 주목적은 원활한 수돗물 공급이고 그다음에 어떤 수도, 이게 송수관로 복선화라는 건 원수로 칠서정수장에서 정수를 해서 정화를 해서 배수지까지 오는 관로가 주로 그거잖아요.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입니다.

예, 송수관로가 그 개념입니다.

강창석 위원 그런 데서 보면 그쪽 관로가, 관로에서 어떤 파손이 일어났을 때 단수가 생기는 부분은 본 위원이 볼 때는 좀 그게 드물다고 생각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회성배수지 증설공사가 있습니다.

회성, 배수지라는 건 정화된 물을 다시 그 배수장에서 저장을 했다가 각 가정으로 보내는 부분이잖아요.

그러면 이 정수장이, 지금 회성정수장이 증설을 한 10,000㎥ 증설을 하지 않습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강창석 위원 그렇게 하면 여기에 저장돼 있던 물이 그 지역에 며칠간 공급할 정도의 물량이 됩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지금 우리 배수지의 체류시간을 예를 들어서 배수지에 왔다가 바로 나가는 게 아니고 통상 한 12시간 정도 체류시간을 거쳐야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한다는 그런 이론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4만 톤급의 회성배수지에서는 그 체류시간을 못 맞추기 때문에 한 지를 더해서 만 톤을 더해서 하면 12시간 정도 체류시간이, 그 안에 12시간을 견딜 수 있게끔 체류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하기 위해서 만 톤을 증설하고 있습니다.

강창석 위원 24시간은 충분히 가능한,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뒤의 직원을 향해) 12시간이가, 24시간이가?

(「12시간」하는 직원 있음)

강창석 위원 만약에 송수관로가 복선화, 파손됐을 때 충분하게 이 배수시설에 저장된 물로 그 지역 주민들에게 충분하게 공급할 수 있다는 겁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를 들어서 배수지가 어떻게 단수가 될 수도 있고 하면 배수지에 물이 있어야 12시간 정도 체류가 있어야, 그 12시간 정도는 예를 들면 다른 사고가 난다든지 해도 그 물로써 송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게 통상적인 이론이기 때문에 그 12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만 톤을 증설하는 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강창석 위원 그래서, 그런데 아까 송수관로 복선화의 주목적이 어떤 관로 파손이나 그런 단수 문제가 생기니까 이걸 복선화해야 한다, 이렇게 지금 내용은 그렇지 않, 복선화 목적이 그거 아닙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강창석 위원 그런데 지금 배수시설이 또 12시간 안에 어떤 송수관로가 파손됐어도 충분하게 커버할 수 있다, 그거 아닙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아니 그래서,

강창석 위원 그래서 보통 송수관로가 파손되면 12시간 안에 다 복구 되잖아요.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12시간 안에 복구가 다,

강창석 위원 그래서 큰, 내가 송수관로 복선화는 큰 의미가 없다.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아, 지금 가는 거는 이게 회성배수지에서 한 라인은 마산 쪽으로 가고 한 라인은 창원권역으로 오는데 창원권역으로 오는 게 시내 3·15대로 마산 합성동 쪽으로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관이 한 30년 노후가 돼서, 사실은 이게 30년 노후가 되면 다시 또 노후관 개량사업처럼 교체를 해야 하는 부분인데 송수관로가 사실은 비용도 많이 들고 하기 때문에 만약에 예를 들어서 그 라인에 누수가 된다든지 이게 되면 사실은 3·15대로에 공사하기도 보수하기도 힘들어서 저희들이 노후관로 진단을 하면 이거는 어느 정도 다시 송수관로를 해야 한다는 그런 결론에 의해서 성암로, 그러니까 3·15 민주공원 뒤편 성암로 쪽으로 다시 관을 묻는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강창석 위원 관로가,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그래서 이게 꼭 뭐,

강창석 위원 소장님, 관로가 이게 수돗물이기 때문에 하수관로 같은 경우는 부식이나 이런 부분이 상당히 빨리 진행되는 부분이고 수돗물 같은 경우는 수돗물 자체에 화학약품이 별로 없어서 빨리 노후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본다면 복선도 중요하고 좋지만 기존 그걸 하는 게 예산 들여서 아까 소장님 말씀하셨는데 기존 되어 있던 송수관로 옆에 일부 관로에 물이 지나가는 압이 있는 부분에서 관로 위에 돌멩이나 이런 부분이 관로 묻을 때 마사나 부드러운 모래나 이런 걸 해서 공사를 해야 하는데,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맞습니다.

강창석 위원 부실 공사로 인해서 돌멩이가 있어서 그 위에 차가 가서 충격받아서 그 부분이 파손될 수 있는 부분이라 해서 지금 전체적으로 그걸 정비한다고 이야기했잖습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전체가 아니고 일부분 그런 구간이 있기 때문에 하고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강창석 위원 그래서 앞으로 이게 배수지를 좀 더 증설한다면, 배수지 역할을 충분하게 한다면 그리 복선화에 대한 거는 의미가 별로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지금 회성배수지에서 동마산IC 가는 그 관로는, 송수관로는 지금 국가적으로 외국도 마찬가지지만 다 복선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실 예산이 수반되면 전체를 다 해야 하는데 사실은 저희 상수도특별회계 예산도 고려를 해서 수도정비계획에 시기별로 반영을 해서 사실은 합니다.

그리고 이게 사고라는 것은 사실은 나고 난 다음에 왜 복선화가 안 되었나, 이럴 수도 있는 부분이고 이거는 사실은 진짜 필요한 시설입니다.

어떻게 보면 사고가 한 번도 안 나고, 이 관이 저희들도 노후관이 보통 20년, 상수관이 20년, 30년인데 어떤, 사용연한이 있지만 잘 관리를 하면 그 이상 쓸 수도 있는 부분도 있는데,

강창석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소장님 지금,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이 부분은 미래를 대비해서 하신다고 봐주시면 고마울 것 같습니다.

강창석 위원 지금 문제는 창원시 안에 있는 각 개인의 소관로, 그게 지금 누수로 인한 누수율을 잡아야 하는 부분이 수돗물도 낭비가 없고 그런 부분이거든요.

어떻게 보는지는 모르겠으나 두 가지를 다 하려면 예산이 많이 수반되니 그 부분은 우리 소장님이 잘 판단해서 하겠지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이게 배수시설이 또 돼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소관로, 가정집으로 가는 관로 이런 부분이 누수로 인해서 수돗물이 많이 손실이 되니까 그 부분도 좀 잘하셔야,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노후관도 올해 회원구를 시작으로 해서 내년에는 의창 그다음에 합포 해서 해마다 한 개씩 저희들이 국가에서 따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한 450억 정도, 노후관도.

송수관로든 배수관로든 각 가정에 들어가는 거는 병행을 해서 시행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강창석 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질의가 더 이상 없죠?

김경수 위원 잠깐만, 간단하게, 내가 보니까, 간단하게.

○위원장 정순욱 잠시만, 잠시만.

김경수 위원 지금 복선화 안 있습니까.

거기에 지금 보니까 10월부터 실시설계용역,

(「발언권 안 줬는데」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정순욱 아니 이야기를 해야 진행을 할 거 아닙니까?

김경수 위원 용역을 지금 줬습니까, 어떻게 돼 있어요?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실시설계용역은 2024년부터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발언권을 좀 받고 하십시오.

김경수 위원 아니 간단하게.

○위원장 정순욱 발언권을 받고 하셔야지 무슨...

김경수 위원 죄송합니다.

줄랍니까?

안 주면 끝낼 거고.

○위원장 정순욱 발언하십시오.

김경수 위원 아니 우리 소장님 어떻습니까?

여기 보니까 10월에, 2024년 10월에 이게 실시설계용역 착수를 했거든요.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김경수 위원 어떻게 돼 있습니까?

이 예산은 그러면 뭐 가지고 이렇게 했습니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이 사업은 계속비사업으로 300억이 계속비사업에 들어가 있습니다.

연차적으로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2024년도부터 예산배정을 받아서 지금 현재 실시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예산 얼마를 받았어요, 그러면 이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기이 투입이 61억 7천만 원 들어가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받았는데 그러면 실시설계용역에 얼마, 지금 착수에 얼마 정도 예산이 들어갑니까?

설계비 아닙니까, 그죠, 이게?

이게 우리 시비 전체인데.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실시설계비는 3억 3천 들어갔습니다.

김경수 위원 예?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3억 3천.

김경수 위원 3억 3천.

그게 이제 설계비다, 그죠?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설계비요.

김경수 위원 그러면 예산은 어느 정도 확보가 좀 돼 있는 게 있네요?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연차별로 조금씩 확보가 돼 있습니다.

김경수 위원 연차별로?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김경수 위원 그러면 사업은 이제 내년부터, 그죠?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예, 한 상반기? 하반기 정도.

김경수 위원 보니까 한 4월부터 이렇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행정절차가 조금 남아있기 때문에, 예.

김경수 위원 음... 알겠습니다.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최종용역이 나오면 보고를 한번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상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와 자리 이석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회의중지)

(12시22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순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하수도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덕 하수도사업소장님, 간부 공무원 소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반갑습니다.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순욱 문화환경도시위원장님, 강창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하수도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공명숙 하수행정과장입니다.

최형준 하수시설과장은 참석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오늘 급하게 오전에 일이 있어서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해기 하수운영과장입니다.

김유화 창원하수센터장입니다.

김보성 마산하수센터장입니다.

김태종 진해하수센터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하수도사업소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하수도사업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정순욱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순욱 이종덕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일괄 질의·답변하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책자 353페이지에서 424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원주 위원님.

이원주 위원 반갑습니다. 이원주입니다.

책자에는 나와 있지 않은데요,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덕동하수처리구역 주간선관로 개선 타당성 조사용역, 알고 계십니까, 혹시?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이원주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 내용 알고 있습니다.

이원주 위원 이게 우리가 2024년 8월 달에 합포구의 해안대로에 하수맨홀 역류 사고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걸로 우리가 기사도 많이 나오고 뉴스에도 많이 나오고 그렇게 했었는데, 이게 그 이후로 시설개선 토론회를 개최해서 그걸 통해서 지금 이 예산을 20억 정도 들 거라 생각해서 10억을 확보한 걸로 올해 그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이 빠져 있어서 세부적인 사항은 별도로 제가 한번 보고드려야 될 것 같고요.

이 부분에서 저희들이 계약, 설계를 해서 계약을 하려고 하는데 계약 부분에 계약할, 그러니까 계약심의를 지금 저희들이 요청했는데 회계과하고 저희들하고 계약심의 내용에 따라서 좀 협의사항이 있어서 지금 그거 진행 중이었다가 8월, 9월경에 환경부로부터 이 부분에 기술심의 시설 대상이라고 해서 심의 대상 방법이 좀 바뀌는 바람에 여기에 기술심의를 받아야 되는 그런 상황으로 좀 변경이 됐습니다.

그래서 기술심의를 받아야 되면 결국 다시 또 기술심의를 받기 위한 행정 행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이 부분이 중지된 건 아니고 그렇게 지금 환경부에서 내려온 계약 방법의 변경에 따라서 아마 이게 내년 초에 계약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원주 위원 제가 알기로는 지금 추진 결과로는 9월 말에 어떤 결과가 나왔는데 지금 11월 말이지 않습니까?

두 달 동안 이게 계속, 느꼈을 때는 그냥 그대로 있는 걸로 느껴져서 예산까지 20억 중에 10억이 확보된 이게 왜 진행이 안 되지?

저는 아무래도 거기 해안대로에 직접 그때 물이 이렇게 역류 됐을 때 현장에도 있었고 그래서 너무 놀랐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필요하다고 절실하게 느껴지는데 이게 진행이 빨리 안 되는 거에 대해서 계속 의문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내년 1월 달에 계약을 한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지금 계약 방법 때문에 연기되는 부분이지 이 부분이 중지된 그런 사항은 아니고 저희들도 지금 진행하다가 9월경인가 아마 환경부에서 이게 기술사항 부분이라 해서 계약 방법이 변경되어야 되는 게 타당하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 진행하느라고 진행된 거지 지금 현재 그 사항이 아니었으면 아마 진행은 계속되었을 걸로 봅니다.

이원주 위원 그러면 2025년도에 10억 확보한 거는 내년으로?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예, 내년 초에는 아무튼,

이원주 위원 올해 사용은 못 하는 거네요?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올해는 계약이 지금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올해 말, 초에는 내년 초에 계약이 완료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현재 계획상으로는 내년 초에 되면 아마 계약이 완료될 거 같습니다.

이원주 위원 이게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됩니다.

어쩌면 이 용역을 통해서 우리가 관로를 정밀하게 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되거든요.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이 사항에 대해서는 따로 제가 한번 좀 상세하게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원주 위원 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강창석 위원님.

강창석 위원 반갑습니다. 강창석 위원입니다.

368페이지에 보면 제1중계펌프장 스크류펌프 교체가 있고 제3펌프에 스크린 설비 교체하고 있는데 이 두 개 차이가 뭡니까?

두 개 다 모터예요?

368페이지에 보면, 이 부서는 어딘가 모르겠는데.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강창석 위원님 질문 답변드리겠습니다.

제1중계장 스크류펌프와 제3펌프장 스크린 설비 교체 건 때문에 질문하신 게 맞습니까?

강창석 위원 예, 이거 정확하게 스크류펌프, 위에는 스크류펌프겠고 밑에는 스크린 설비인데, 이거는.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펌프 쪽은 실질적으로 이 말 그대로 펌프만 기존에 있던 노후된 펌프를 바꾸는 그런 상황이고, 펌프만 교체하는 상황이고요.

밑에 이 부분은 스크린이라는 게 원래 펌프만 있는 게 아니고 세목 같은, 협잡물을 걸러내는 스크린이 붙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까지 같이 교체해서 개선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강창석 위원 펌프 한 개가 지금 5억이 넘어요?

두 개 교체하는데 11억이,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아니 이 부분이 주가 보면 가장 큰 비용을 차지하는 부분이 펌프 쪽이다 보니까 그런,

강창석 위원 아, 다른, 다른,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예, 그렇죠.

전체적인 시설이 있으면 그중에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이 실질적으로 물을 퍼내는 펌프 쪽이다 보니까,

강창석 위원 인건비하고,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예.

강창석 위원 관급자재하고 뭐 들어가는 게 있는, 그래도 와...

한 개 교체하는데 그렇게 많이 들어가요?

이게 마력 수도 지금 뭐, 일단 뭐 그거는 관급자재라서 그렇다 치고,

구점득 위원 관급자재가 더 비싸다.

강창석 위원 와... 펌프 교체 하나 하려 하면 엄청난 예산 들어간다 그죠?

수리하려 하면.

그러면 소장님 있잖아요.

지금 우리가 이렇게 가압펌프장이 있잖아요, 중간에.

가포도 있고.

이런 데도 지금 상당히 예산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가압펌프장이.

일단 이게 송수관로가 창원에서 가는 게 바로 덕동으로 못 가다 보니까 가압펌프장에서 다시 밀어서 가야 되잖아요.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예.

강창석 위원 그게 지금 우리가 환경청에서도 해서 휴지나 이런 부분을 화장실에 그대로 투입하잖아요.

그런데 그게 어떻게 보면, 그게 물론 화장실에 휴지를 그대로 버렸던 게 위생성이, 위생상 안 좋다 이래서 그걸 다시 화장실 변기에 투입하는 걸로 했잖아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보면 하수 쪽에는 상당히 악영향을 미칠 것 같아요.

슬러지 양도 많이 늘어나지, 전에도 한번 이야기했던데 그게 다시 또 가압펌프장에서 그걸 해서 또다시 밀어야 되는데 힘도 많이 들어가고 모터 손상이나 이런 부분이 전체적으로 따져 봤을 때는 환경적이나 모든 예산 이런 부분을 따져 보면 그냥 이게 수거를 해서 소각하는 게 낫지 않느냐.

어차피 그걸 덕동하수종말처리장 가면 다시 소화전에 넣어서 소화전에서 걸러서 다시 슬러지 나오면 슬러지를 하고 소각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펄프라서 좀 다르겠지만 그래도 이게 정부 정책에 대해서 좀 그 당시에 어떤 이런 화장실의 휴지를 그냥 이렇게 모아서 버리는 게 환경미화원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청소하는데 좀 애로점이 있고 또 휴게소나 이런 데에 가면 많은 사람들이 아무 데나 휴지를 버리다 보니까 그런 안이 나온 것 같은데, 지금 하수 쪽에서 보면 이거는 좀 잘못된 정책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이 부분이 옛날처럼 정화조가 있어서 상등수만 보내면 그게 가장 하수처리 입장에서는 가장 좋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그 부분이 휴지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펄프나 이런 쪽으로 되어 있어서 거의 다 물에 들어가면 풀리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하수처리장까지 보내는 그런 상황에 대해서는 그리 큰 문제 되는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음식물이라든지 이런 게 들어오면 실질적으로 그게 찌꺼기가 되어서 잘 안 걸리는 부분인데 그것 때문에 그 전단계에 이 스크린을 해서 협잡물을 걸러내는 그런 상황이 좀 있는 부분이고 또 전체적으로 마산 창원이 하도 넓기 때문에 이게 자연유하로 해서 덕동까지 가기에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중간에 펌프를 해서 가압해서 보내주는 그런 상황일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강창석 위원 일단 그거는 그렇고, 하수운영과에 계속 제가 계속적으로 덕동물재생센터 통합바이오가스 사업이 지금 사업을 진행하려고 하고 있는데 지금은 소화전 4기만 사업 내용이 올라와 있네요.

○하수운영과장 이해기 하수운영과장 이해기입니다.

위원님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수찌꺼기 감량화 사업에 소화조 4기가 들어 있고, 또 하나 140억짜리 음폐수바이오가스화 사업에 음폐수를 활용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강창석 위원 아, 별도로 했어요?

○하수운영과장 이해기 아니 두 개 합해서 총사업비가 411억입니다.

강창석 위원 음...

○하수운영과장 이해기 크게 나누면 하수찌꺼기 감량화 사업과 음폐수바이오가스화 사업 두 가지로 구분할 수가 있습니다.

강창석 위원 두 가지 분리를 했네요, 이제요?

○하수운영과장 이해기 분리를 한 게 아니고 당초에 이 큰 사업 안에 두 개 사업으로 분리가 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강창석 위원 음... 지금 우리 일일 하수슬러지 있잖아요.

처리 비용이 얼마, 연간 얼마 정도 됩니까?

지금 슬러지 처리 비용.

○하수운영과장 이해기 40억 정도 소요되고 있습니다.

강창석 위원 40억.

40억인데 이거 하면 연간 24억이 준다?

그러니까 슬러지 들어오는 양에 따라서 좀 차이가 있는 거 아닙니까, 이거는?

뭐가 들어오느냐에 따라서.

그런데 요즘은 우리나라도 소 도축도 지금 많이 안 하더라고요, 돼지하고 그런 데에.

앞으로 지금, 이런 것도 좀 전체적인 우리 인구 감소나 어떤 이런 음폐수와 이런 부분도 감안해서 어떤 이런 시설을 합니까?

그냥 그대로 기존적으로 매년 해왔으니까, 지금 창원시가 110만에서 100만으로 줄었다 아닙니까, 인구가?

그러면 이제 거기서 나오는 음폐수 양이나 다를 거 아닙니까?

음식물 쓰레기도 다르고 그다음에 뭐 이런, 사람이 버리는 어떤 이런 그게 적어질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게 이런 걸 할 때 기존에 110만이나 105만, 110만의 그 기준을 그대로 하는지, 안 그러면 앞으로 인구가 더 늘어날 거라고 보고 하는 건지, 지금 인구 상태에서 하는 건지, 시설을.

○하수운영과장 이해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거는 지금 용역을 기본설계 용역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 현재부터 앞으로 5년 10년 단위로 해서 인구 추정을 다 해서 이 사업을 하고 있고, 그걸 인구를 감안해서 이 용량이 5,600톤짜리 4기를 하는 걸로 되어 있고요.

용량 결정은 그런 식으로 해서 하고 이 사업을 시행하는 거에 대한 타당, 당위성.

그러니까 왜 해야 되는지는 바이오가스법이 새로 생겨났기 때문에 슬러지 처리를 하면 반드시 거기에서 발생하는 가스가 있고, 그 가스를 처리하도록 법에 명시가 이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법 근거에 의해서 사업을 하는 것이라고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그래서 용량을 제가 왜 물어보느냐 하면 저희들이, 진동입니까?

거기 공단지역의 처리시설을 저희들이 상임위에서 현장 방문을 갔었거든요.

그 용량 케파는 억수로 커요.

그런데 거기에 진전면에, 진전이죠, 그쪽에.

진전산업단지 안에 있는 케파는 억수로는 큰데 실질적으로 유입되는 양은 한 200%? 220%?

몇 %인가, 억수로 적어요.

많이 적더라고요.

용량은 억수로 크게 한, 처음에 많은 기업들이 들어올 거라고 보고 거기에 대한 폐수가 많이 나올 거라고 보고 했는데도 지금 유입되는 양이 너무 적어요.

가동률이 너무 적다는 거죠.

그리고 이게 각각 변하는 거예요.

그 당시에 어떤 어떤 종목이 들어올 거라고 봤는데, 폐수가 쓰는 업체가 들어올 거라고 봤는데 그런 업체가 안 들어온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시설은 크게, 규모는 크게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가동률은 적으니까 이런 부분들도 용량이 크게 되면, 케파를 크게 잡으면 시설도 크게 잡아야 될 거니까 예산을 더 많이 투입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정밀하게 검증을 해서 앞으로 우리 창원시가 어떤 우리 환경 정책이나 이런 데를 봤을 때 탄소중립이나 어떤 이런 음식물 쓰레기, 모든 걸 다 줄여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줄여진다고 볼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정책을 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정확하게, 용역을 줄 때 정확하게 좀 파악을 해서 그 시설의 규모에 맞게끔 하는 게 예산도 준비하고 시설 가동률도 높여지지 않나 생각을 했습니다.

○하수운영과장 이해기 예,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을 충분히 고려를 해서 실시설계에 기본설계에 반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하고 그다음에 진북산업단지 쪽에 있는 하수처리장은 아마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쪽이 지방산업단지가 굉장히 활성화될 거라고 보고 아마 하수처리장을 설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쪽 지방산업단지가 생각만큼 활성화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아마 처리 용량이 용량에 비해서 실제 처리량이 극도로 좀 적은 걸로 알고, 이번에 우리 덕동하수처리장의 설계에 있어서는 앞으로 우리 시 전체에 대한 그런 어떤 추세, 인구 추세라든가 산업 동향 이런 것까지 감안을 해서 설계에 반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세심한, 세심하게 좀 잘해서 우리 과장님, 정년퇴직 얼마 안 남았죠?

○하수운영과장 이해기 예.

강창석 위원 연말에 정년퇴직으로 알고 있는데 고생 많이 하셨고, 끝까지 좀 잘 챙겨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수운영과장 이해기 예, 잘 알겠습니다.

강창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해정 위원님.

박해정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소장님, 연말에 퇴직하십니까?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저는 아닙니다.

박해정 위원 그런데, 아닌데 왜?

이원주 위원 과장님이.

박해정 위원 아, 과장님?

과장님이 두 분이나 퇴직한다 그죠?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세 명이 이번에,

박해정 위원 아, 세 분 퇴직하시는 거예요?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예.

박해정 위원 아이고야.

창원 노후관로 정비사업 관련해서 제가 질의할 게 있습니다.

오늘 시설과장님이 안 오셔서 우리 소장님께서 아시는 부분만 말씀해 주시고요.

짧게 짧게 답변해 주시고, 추가로 필요하면 개인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대산·동읍 하수관 정비공사, 대산하수처리장 들어가는 진입부 싱크홀 때문에 이 공사가 기안되고 시작되었습니다.

이거 관련해서 소장님, 뭐 보고받아서 아시죠?

제가 자료까지 다 받았거든요.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박해정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자료 제출한 부분하고 그 내용은 제가,

박해정 위원 보고 받으셨죠?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예.

박해정 위원 상수도에서 하수도로 오셔서 또 혹시나 모르고 계시지는 않을 거예요.

25년도 5월 2일 날 기술제안서를 공고를 했어요.

그리고 6월 9일 날 기술제안서 1차 평가 심사를 마칩니다.

정량평가를 마쳤죠.

이때 신청한 업체가 12개 맞죠?

제안서 낸 업체가.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해정 위원 탈락한 업체가 5개예요.

그러니까 6개가 남았어요.

그러면 6개 업체를 대상으로 우리 정상적으로는 2차 정성평가를 진행하면 되는 거예요, 그죠?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예.

박해정 위원 이때 제안서 공법이 비굴착 공법으로 채택이 되어서 정상적인 공고가 제안서 공고가 난 거죠.

소장님, 지금 우리 창원시에서 하수관로 공사할 때 비굴착 공법으로 시행하는 게 한 몇 % 정도 됩니까?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아, 그거는 지금 제가,

박해정 위원 잘 모르겠어요?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비율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박해정 위원 50% 이상이 될 거예요.

거의 요즘은 뭐 주로 비굴착 공법을 많이 해요.

왜냐하면 굴착하면 땅을 파야 되니까 여러 가지 교통 문제나 이런 게 생겨서 비굴착 공법이, 이게 오래된 방식이거든?

하수에 계셔, 상수에만 계셔서.

이게 오래된 방식이에요.

한 30년 넘게 우리 한국에서 시행됐던 아주, 공법이라 아주 일상적으로 일반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방식이에요.

그런데 이게 갑자기 중단됐어요.

1차 평가가 끝나고 2차 정성평가로 넘어가서 이걸 선정해서 공사를 하면 되는데 중단돼 버렸어요.

아무 이유도 없이.

그리고 당시에 그 업무를 진행했던 팀장은 다른 데 발령이 나버렸어요.

그리고 이 사업이 18억 국비 사업에 시도비 18억 해서 36억 공사가 진행도 하지 못하고 국비는 반납해야 되고 시도비는 지금 불용 처리될 상황에 놓였습니다.

정상적이지 않죠, 소장님?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기본적으로 흐름만 보면 정상적으로 흘러갔다고 보기에는 좀 어려운 거는 맞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렇죠?

이거 누가 봐도 이거는 정상적이지 않은 거예요, 예?

아주 이게 뭐 공법이 엄청 까다로운 공법이 되어서 국내 최초 또는 시행한 경험이 많이 없어서 이 공법으로 시행하려 하니까 갑자기 제안서 받고 보니까 뭔가 공법상 문제가 있다, 그래서 일단 중단시키고 다른 걸 한번 검토해 보자, 이것까지는 이해는 할 수 있어요.

그래도 그러면 안 돼요.

그거는 말이 안 되는 거죠.

입찰 공고가 정상적으로 났기 때문에 제안서를 낸 업체들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공법상의 문제가 있더라도 이미 검토한 공법으로 진행이 되어야 되는 게 맞는 거죠.

그게 정상적인 흐름이죠.

그러나 30년 이상 진행된 이 비굴착 공법에 대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는 이 공법에 대해서 1차 평가에서 탈락된 업체 5개 떨어지고 6개 업체 가지고 정상적으로 진행하면 이 사업이 진행이 진행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단돼 버렸어요.

저는 이 과정에서 우리 하수도의 시설 쪽에 당시의 시설과장님이나 지금 담당자나 담당 팀장은, 당시에 진행했던 담당 팀장은 다른 데에 지금 발령 나서 가버렸고, 제가 들여다보니까 상당히 원칙적으로 사업들은 잘 진행해 오셨어요.

충분히 검토를 했고 거기에 대해서 공법도 확정했고 거기에 대해서 제안서 공고도 정상적으로 났고, 그리고 또 1차 평가도 적정성 여부를 아주 면밀하게 심사를 해서 5개 업체를 떨어뜨렸어요.

그거는 나는 우리 하수도의 시설과에 있는 기술 공무원들이 정말 원칙적으로 FM대로 일을 처리했다고 봐요.

그런데 정상적인 이 사업이 왜 중단되고 18억의 국비가 반납되어야 되고 18억의 시도비가 불용 처리되어야 되는지, 그리고 싱크홀 때문에 그쪽에 있는 주민들이 또 언젠가 또 그런 싱크홀 때문에 또다시 어떤 밤중에 발생이 되면 사고를 당할지도 모르는 이런 말도 안 되는 행위를 했는지 그거는 저는 진짜 이해하기 힘듭니다.

소장님, 이 문제에 대해서 당시에 상수도에 계시다가 오셔서 잘 모르실 수는 있지만 워낙 또 이런 데에 대해서 FM대로 일을 잘 처리하시니까 한번 잘 검토하셔서 소장님이 직접 저한테 한번 개인적으로 보고 좀 해 주십시오.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 보고도 좀 받은 부분이고 실질적으로 그 시기적으로 우리가 진행되는 어떤 공고와 이런 상황을 봤을 때는 중간에 중지되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봤을 때는 사유가 분명히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그죠?

그리고 이 부분이 위원님께서 비굴착 부분이 아주 보편적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비굴착을 했을 때는 상당히 많은 비용이 또 부과되는 부분이고 이 당시에 이쪽 지점에, 그게 한 지점에 하도 땅꺼짐 현상이 많아서 이 부분에 어떤 보수를 해야 되겠다라고 해서 급히, 이 대산·동읍 구간이 하수관로 설치사업을 지금 진행 중이기 때문에 거기에 얹어서 같이 이 부분을 비굴착을 해보자라고 우선적으로, 지금 하도 땅꺼짐 현상이 발생되니까 먼저 생각났던 부분이 비굴착으로 해서 이 부분을 보수하자는 그런 내용이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기에 1차 정량평가가 끝나고 저희들 직원들은 좀 바뀌었지만 그게 그 시기에 검토를 하면서 진행 중에 8월 9월경에 그게 다시 한번 더 땅꺼짐 현상이 발생되어서 그걸 보수를 하면서 전체적인 조사를 한번 해 보니까 실질적으로 그 관로에 문제 있던 부분은 건축계에 주고 나머지는 그렇게 크게 시급 사항이 없었다, 그래서 이 부분이 과연 우리가 지금 방금 말씀하셨던 이 금액이 약 한 26억 정도의 비용이 추정됩니다.

그러면 26억 추정되는 비용으로 설치하면서 비굴착으로 하면 7~8억이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물돌리기 하는 그 설치 사업에, 결국 끝나면 남는 게 없는 그런 부분에 예산이 낭비되는데 과연 이게 꼭 필요하냐, 지금 현시점에.

그리고 지금 현재 지반이 침하되는 그 구간은 실질적으로 보수가 끝난, 지금 하고 있지만 끝난 사항입니다.

박해정 위원 소장님, 그 이야기는 이 사업이 그냥 뚝딱뚝딱 진행된 게 아니에요.

이 사업을 확정하고 국가 공모, 그러니까 환경부의 사업비를 받기 위해서 쫓아다니고 그런, 방금 말씀하셨던 그런 것은 다 검토가 끝났던 거예요, 우리 사업 부서에서.

그리고 당시에 하수도사업소장도 거기에 대해서 다 동의가 되어서 사업이 진행됐던 거예요.

그 당시에 제가 알기로는 하수관로, 그쪽에 싱크홀 발생됐던 그 부분에 대한 관로들을 촬영까지 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자료도 저한테 다 제출해 주세요.

아시겠죠?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그 자료, 촬영한 자료, 점검한 자료가 있을 거예요.

그거 다 저한테 좀 제출해 주시고요.

한 가지 또, 한 가지만 퍼뜩 이야기할게요.

소장님한테 이미 제가 개인적으로 이야기했기 때문에 뭐 아실 거예요.

우리 지금 공동주택에 성산구 의창구 지역에 특히 오수관로가 직관이 연결이 안 돼서 아직도 푸고 있습니다.

정화조 청소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도 언제까지 계속 개인의 부담으로 이거를 갖다가 방치하는 것은 좀 맞지 않다고 봐요.

뭔가 계획을 좀 수립해야 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도 소장님이 좀 신경을 쓰셔서 계획을 좀 잡아주시면 좋겠습니다.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아... 그 부분이, 저희도 이 부분이 제가 오자마자부터 시작해서 실질적으로 보면 그런 문제들이 많이 있어서 이게 구역별로 분류식도 있고 합류식도 있다 보니까 사전에 분류식 하면서 미리 조치한 데도 있고 또 그 시기에 못 했던 부분도 있고, 그리고 저희들이 또 조사해 보니까 구조적으로 할 수 없는 부분도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하도 천차만별이다 보니까 일괄적으로 시에서 뭔가 해주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 그 부분은 좀 더 검토해 봐야, 지금까지 저희들이 계속 몇 달 동안 이렇게 노력해 보고 구점득 위원님께서도 그 부분이 있어서 했는데 지금 현재로는 어떻게 지원해 줄 수 있는 국비나 이런 부분이 안 되기 때문에 하려고 하면 결국 시비로 지원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시비로 지원을 하려고 하면 다른 부분하고 조금 형평성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심각하게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해정 위원 하여튼 검토를 좀 해주세요.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알겠습니다.

박해정 위원 계획은 세우면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게 아니라.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순욱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의사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에는 창원시설공단 현장방문, 오후 2시에는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가 예정되어 있으니 회의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48회 창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56분 산회)


○출석위원(11인)
정순욱강창석구점득김경수
김남수김혜란박승엽박해정
이원주정길상한은정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김세은
전문위원 김유미


○출석공무원
<푸른도시사업소>
푸른도시사업소장 정윤규
공원녹지과장 정도규
산림휴양과장 곽영주
매립장관리과장 우은하
주남저수지과장 서영혁


<상수도사업소>
상수도사업소장 정규용
수도행정과장 이선항
칠서정수과장 임영성
대산정수과장 조병선
석동정수과장 박우진
수질연구센터장 주진경
창원급수센터장 최영진
마산급수센터장 박상필
진해급수센터장 오상호


<하수도사업소>
하수도사업소장 이종덕
하수행정과장 공명숙
하수운영과장 이해기
창원하수센터장 김유화
마산하수센터장 김보성
진해하수센터장 김태종


○속기사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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