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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6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2019.07.2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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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6회 창원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창원시의회사무국


일시 2019년 7월 25일(목) 14:00

장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의 건


(14시00분 개회)

○위원장 이치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6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면서 원활한 의사진행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1.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의 건

(14시01분)

○위원장 이치우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의회사무국 소관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사무국장님께서는 직원 소개와 함께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사무국장 임인한입니다.

평소 우리 사무국 업무에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격려해 주시는 이치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사무국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신선기 의회담당관입니다.

권난영 의정담당입니다.

김세은 의사담당입니다.

강명이 의회홍보담당입니다.

이정미 입법지원담당입니다.

이상으로 직원 소개를 마치고, 의회사무국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내용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사무국 직원 모두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함에 있어 보다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치우 임인한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창원 YWCA 의정모니터링 단으로부터 저희 위원회 방청 요청이 있어 허가하였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사무국장님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들께서 질의해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선애 위원 반갑습니다. 박선애 위원입니다.

페이지 13쪽 환경개선을 통한 시민소통 확대, 지금 하반기의 업무계획 보고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박선애 위원 그래서 로비를 새롭게 하는 거 지난번에 저희들이 의논했기 때문에 잘 진행되기를 바라지만 추가해서 저희들이 들어오는 입구의 우측 벽면, 그리고 이쪽에 휴게실 지금 계속 개선을 하고 있는데 들어오는 모니터도 개선하고 했는데 그 쪽은 너무 신경을 쓰는데 사실은 저희 의원들이 늘 의회에 머물면서 사용해야 되는 화장실 내지는 탕비실 부분은 너무 미흡해요. 너무 미흡해서 아마 몇 번 건의를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의회 본관 1층은 저희 의원들이 사용하는 게 아니고 거의 외부인들도 너무 많이 사용하다 보니까 여성화장실 쪽은 너무 열악해요.

거기 저희들이 핸드폰 같은 걸 올려놓게 유리를 설치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유리가 떨어져 나갔는데도 몇 달이 되어도 아직까지 새 유리가 끼워져 있지도 않고, 그 다음에 요즘같이 너무 덥고 습할 때에는 거기 냉방장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 생각에는 천정형, 거기가 위로는 다 공간이 통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벽걸이형을 좀 높게 달아서, 선풍기라도 하나 달아 주시든지 전에는 우리 이천수 의원님이 부채를 걸어 놨다고 하던데 부채는 누가 들고 가니까 저는 이런 부분에 늘 의회에 머물면서 연구도 해야 되고, 공부도 해야 되는 의원들의 의정활동 지원과 관련해서 환경개선을 실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곳에 조금 예산을 투입해서 신경 좀 써 주셨으면 합니다.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박선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우리 박 위원님께서 여성화장실 부분하고 탕비실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현황 조사를 해서 조만간에 정비를 할 생각이고요.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냉방이나 이런 부분들은 많은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쨌든 우리 위원님들 의정활동 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환경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은 저희들이 다시 한번 재점검을 해서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더불어서 그런 거를 이번에 1층 화장실에 그거하지 않았습니까?

하고 나면 간단하게 결과 보고를 올리면 좋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왜냐하면 거기 지금 고쳐야 될 점이 많은데 공사를 어디에서 했는지 저희들이 알면, 공사가 조금 미비한 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공사업체를 좀 알아야 될 필요성도 있고요.

페이지 18쪽 의원발의 입법활동 및 의원연구단체 지원이 있는데 저희들이 5분 발언 내지는 시정질문도 저희들이 늘 맨 땅에 헤딩하듯이 늘 공부를 해서 하고 있는데 특히 조례안 제정이라든지 개정을 할 때에는 누군가가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되는데 의회의 입법지원담당이 있긴 있는데 저희들이 어떻게 도움을 받아야 될지를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새롭게 없는 조례를 만든다든지 있는 조례를 어느 어느 항목을 개정해야 된다든지 이럴 때에 저희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이런 것도 홍보나 안내가 되어서 저희 초선의원들이 많지 않습니까? 27명.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거의 선배 의원들이나 아니면 과거에 의원을 하신 이런 분들이 좀 수정해서 주기도 하고 그런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그러니까 관심 있는 조례가 있을 때 우리가 가지고 가면 이런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지 그것 좀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고, 연구단체도 제가 이번에 사업계획서를 써야 되어서 사업계획서를 받으러 갔더니 정확한 틀이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것도 정확한 틀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국민의 세금을 가지고 쓰기 때문에 사업계획서 틀도 있어야 되고, 연구결과보고서 그것도 양식이 일정하게 있어야 되고 우리 의회에서부터 모범을 보여서 틀이 딱 있어야 된다고 일정한 틀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보통 민간이나 이런 데 사업 프러포즈를 낼 적에 쓰는 틀들이 있습니다.

사업의 주제, 목표, 사업개요, 사업기간, 추진방법, 기대효과 이런 게 있거든요.

그런 틀을 의회도 만들어서 연구단체들한테 조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치우 박선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백승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승규 위원 백승규 위원입니다.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7페이지 계획적이고 빈틈없는 의사지원, 효율적인 의안처리 지원에서 서류 제출 9명에 15건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어떤 내용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의원님들께서 서류 제출 요구한 사항들인데 창원시설공단 이사장 취임 간부회의 녹화 영상물 일체를 자료로 제공해 달라는 요청사항도 있었고, 또 SM타운 검증단 회의록 및 회의자료 일체를 제공해 달라는 이런 요청사항 등등해서 총 15건,

백승규 위원 핵심적인 것은 그 3건입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예, 분야는 다양하게 많습니다. 다양한 분야가 있는데,

백승규 위원 한번 설명해 줄 수 있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예, 그리 하겠습니다.

그리고 스타필드 각종 평가서 및 스타필드 관련 수발신 공문 일체 자료 요구도 하셨고요.

또 내서 화물공영주차장 교통영향 평가서 관련 자료, 또 성주사역 버스회차로 건설 반대 민원 관련되어 있는 자료, 또 이순신리더십센터 감사결과 서류 일체에 대한 요구도 있었고요.

그리고 주차장 위탁사업 개선 관련 5분 자유발언 이후에 논의된 사항이나 그와 관련되어 있는 공문 일체 이런 내용도 있었고, 또 창원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재정비 용역 보고서를 달라는 요구도 있었고요.

또 공영주차장 위탁업체 사업자 등록증 사본 관련 자료요구 등등해서 15건입니다.

백승규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치우 백승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경희 위원 반갑습니다. 김경희 위원입니다.

16페이지 보면 본회의장 실시간 인터넷방송을 회의규칙을 개정해서 올 10월에 할 예정인데 맞습니까? 국장님.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지금 회의규칙은 10월중에 개정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고요.

시스템장비 도입하는 것은 11월 정도까지 가게 되면 올 12월 정례회 때에는 시스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그런 계획을 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경희 위원 따라서 의회의 책임성과 유권자의 알 권리 차원에서 우리 상임위원회도 필요한 것 아닌가 싶은데 혹시 우리 상임위원회도 할 생각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기본적으로는 저희들도 앞으로는 그렇게 가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그 문제는 앞으로 우리 운영위원회나 우리 의원님들 의견을 듣고 그 결과에 따라서 추진할 그런 계획입니다.

김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치우 김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길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길상 위원 반갑습니다. 정길상입니다.

15페이지 스마트한 창원시의회 홈페이지 개편을 보시면 사업개요에 계약하는 방법에 대해서 제한경쟁입찰(협상에 의한 계약) 이렇게 나와 있는데 통상적으로 계약하는 방법과 다른 것 같아서 어떤 경우에 이렇게 하는 건지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담당관 신선기 의회담당관 신선기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협상에 의한 계약은 통상적으로 아주 전문적인 기술을 요하는 그런 계약인데 전문성과 기술, 경험이 풍부한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서 하는 방법인데 발주자와 제안사와 가격하고 기술 분야의 협상을 통해서 진행하는 계약이 되겠습니다.

진행절차는 우리 제안요청서를 조달청에 등록하면 조달청에서는 업체에서 제안서를 제출받습니다. 제출받으면 조달청에 평가위원들이 구성되어 있는데 평가위원들이 평가를 해서, 가격하고 기술하고 종합적으로 평가를 해 가지고 저희들한테 협약적격자라고 1순위, 2순위 통보가 옵니다. 통보가 오면 그분들하고 같이 계약체결해서 사업을 시행하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정길상 위원 이것 말고도 또 우리시에서 이렇게 계약하는 방법이 1년에 몇 번씩 있습니까?○의회담당관 신선기 홈페이지, 동영상, 실시간 인터넷방송 사업을 시행하게 되면 아마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체결해야 될 것으로,

정길상 위원 특수한 경우라고 보시면 되겠다 그지요?

○의회담당관 신선기

정길상 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치우 정길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백태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태현 위원 백태현 위원입니다.

18페이지, 앞서 박선애 위원님께서도 잠시 언급하셨는데 우리 초선의원들께서 최고 관심 있는 게 의원발의 입법 활동 및 의원연구단체 지원입니다. 보면 자치입법 활동 체계적 지원이 있고 밑에 의원연구단체 활동 지원이 있는데 이걸 구체적으로 지원을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박선애 위원님께서도 비슷한 질의를 하셨는데 기본적으로 조례를 제정하시게 되면 저희들 입법지원담당 부서가 있습니다. 담당공무원들이 있기 때문에 담당공무원을 통해서 관련 내용들을 같이 의논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입법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전문기관에 가서 직원들 교육을 받습니다. 교육을 받고 또 저희들 의원님들께서 조례안 이런 것들의 협의가 들어오면 우리 의회에서 지금 전문가 두 분을 자문위원으로 위촉을 해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을 통해서 관련 자료를 보내 주면 또 그 분들이 검토를 해서 보완해야 되고 미비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자문도 저희들이 받아서, 받고 나면 또 우리시 담당부서에도 관련 자료를 보내 가지고 의견을 받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조례안을 다듬고, 또 나중에 안건심의를 해서 조례 선정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고요.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우리 입법지원담당 부서하고 긴밀하게 협의하시면 의원님들 활동하시는데 크게 애로사항은 없다고 보고요.

그리고 의원연구단체 활동 지원과 관련해서 지금 4개 연구단체가 활동을 하고 계시고, 지금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좀 선진적으로 잘 하고 있는 지역에 비교견학도 갔다 오시고 또 자체적으로 간담회도 하고 계시고 또 전문가들을 초빙을 해서 강연도 하고 있는 이런 활동들을 하고 있고 그런 활동을 또 하실 수 있도록 저희들이 여러 가지 지원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조금 전에 박선애 위원님께서도 말씀이 계셨는데 나중에 연말 되면 의원활동 사항을 연구 활동 사항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해야 되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백태현 위원 지금 국장님 말씀하시는 것은 사무국에서 하는 역할로만 제가 들리는데 여기 보면 입법·법률고문이 2명 계신다 아닙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백태현 위원 그 앞서서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전문인이라고 하는 것은 이 두 분을 이야기하시는 겁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계신 분이 두 분 계시고,

백태현 위원 이런 분들하고 우리가 직접 자문을 받는다든지 그런 창구는 없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지금 현재는 위촉되어 있는 두 분에게 우리 사무국을 통해서 자료를 주고받는 이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아시다시피 우리시 같은 경우에는 의원님들이 44분 계시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접촉하기는 조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정리가 될 수 있는 부분은 정리를 하고, 또 이게 안 되는 이런 부분들은 그런 전문가들을 통해서 자문도 받고 그리 하는 것이 오히려 효율적이지 않겠나 싶긴 합니다.

백태현 위원 그래서 지금 특히나 초선 의원들은 이렇게 자문 받을 수 있는 분들로 많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국장님도 잘 알고 계실 건데 이런 제도를 더 확대해 가지고 우리가 지금 사무국에 들어갔다가 가는 거는 지금 하는 거나 시스템이 변하는 게 없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직접 할 수 있는 이런 거를 확대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도 더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백태현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치우 백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우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우완 위원 이우완 위원입니다.

13페이지 보충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의회 정문쪽 로비에 북카페를 설치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카페라고 하면 단지 책만 장식해 놓는 게 아니라 여기에서 어떤, 커피를 한 잔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라고 생각되는데 혹시 차나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시설을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한 계획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듣고 싶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우리 시민들이 왔을 때 좀 편안하게 쉴 수 있고 또 필요할 때에는 거기에서 담소도 나눌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저희들 계획을 하고 있고요. 카페라 해서 영업을 하는 이런 시설은 기본적으로 그런 계획은 지금 갖고 있지는 않고 다만 왔을 때 커피라도 한 잔 타서 마실 수 있는 그런 정도는 저희들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우완 위원 그거는 반드시 구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저희들이 의회 1층을 드나들다 보면 시청을 찾아오신 분들이 의회에 와서 헤매시는 분들도 많고, 또 의회 대회의실에 회의가 있어 오시는 분들, 공청회에 참여하시기 위해 오신 분들이 지리를 몰라서 헤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관리자를 배치를 한다고 하셨는데 그 관리자가 그런 역할까지 같이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특별하게 관리자가 하는 역할이 계획되어 있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지금 현재 저희들 자료실을 관리하고 있는 분이 계십니다.

그래서 이번에 북카페가 조성이 되면 그분이 북카페 쪽으로 이동을 해서 근무를 하게 될 텐데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청사에 와서 위치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안내도 같이 겸해서 할 수 있도록 역할 부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우완 위원 어쨌든 그 관리자는 6시까지 근무를 하실 거잖아요?

그러나 그 이후에도 우리가 문을 열어둘 건데 물론 정문을 닫더라도 다른 통로를 통해서 들어올 수 있는데 그랬을 때 이런 도서자료 관리라든지 이거는 어떻게,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지금 기본적으로는 6시까지 자료 관리도 해야 되고, 그 이후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근무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무한정 그대로 놓을 수는 없는 상황이고요.

혹시나 의원님들께서 필요하신 경우에 저희들한테 사전에 시간이나 이런 부분들을 알려주시면 그 이후는 다른 직원이 일을 대신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는 저희들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우완 위원 이 부분에 출입을 통제하는 문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지요?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예, 없습니다.

이우완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자료실 활용방안에 대해서 혹시 계획이 있으신지?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저희들 자료실에 보관·관리하고 있는 자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북카페가 조성이 되더라도 이 공간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많은 도서들이 나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는 자료실은 자료실대로 운영을 하면서 북카페하고 같이 연계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우완 위원 그러면 기존 자료실에는 관리자 배치 없이,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가까운 거리이기 때문에 충분히 같이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이우완 위원 제가 그 전에 기존 자료실에 관리자가 배치되어 있을 때에도 항상 철문이 닫혀 있었잖아요. 잠겨 있지는 않은데 닫혀 있다 보니까 우리 의원님들뿐만 아니고 의회를 찾는 분들이 그 곳을 창고정도로 생각하고 아무도 문을 열어보지 않더라고요.

만약에 기존 자료실 활용도를 높이려면 그 문을 유리문으로 한다든지 이런 방안도 한번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예, 알겠습니다.

이우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치우 이우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홍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홍표 위원 전홍표입니다.

16페이지에 대해서 질의 겸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어제 신문이었습니다. 도민일보에 ‘영상회의록 도의회만큼만 하라’는 주제목에 부제가 시기상조라는 지방의회, 그 다음에 직무유기 이래 가지고 나왔는데 여기에 또 작은 소제목 타이틀로 나온 게 창원시의회하고 진주시의회가 타이틀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런 계획이 수립되어 있고 이 자료를 본 지가 제가 1주일이 넘었거든요.

1주일 넘었는데 신문은 7월 24일자, 어제 신문에 나왔는데 분명히 저희가 11월에 준비를 하고 있었던 사항인데 상반기에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대응이 어째서 신문기사 중에 창원시의회하고 진주시의회 꼭 집어서 나왔는지 좀 씁쓸한 게 있었고요.

그리고 상임위를 통한 인터넷방송은 지난번에 표결시스템 들어가면서 우리가 논의를 하고 있었거든요. 장비를 도입하고 예산이 필요하다라는 논의를 하고 있었던 이 시기에 저희 창원시의회가 도의회만큼 하라는 이런 질타를 받았어야 했는지에 대한 내용도 조금 우리가 홍보나 대응이 미흡하지 않았느냐 하는 부분을 조금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그리고 13페이지 환경개선을 통한 시민소통 확대 부분인데 북카페가 들어서고 뭔가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도 있고 그 다음에 쉬어갈 수 있는 공간 마련에 대한 내용도 좋습니다.

이런 하드웨어적인 측면도 좋지만 도서구입에 대해서 제가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의원이 원하는 도서를 구입 신청하려고 하면 예산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제가 읽고 싶은 책을 부탁을 드렸는데 ‘의원님! 하반기에 추경되면 예산을 포함하겠습니다’하는 이런 말씀을 하셔 가지고 ‘예, 그리 하겠습니다’했던 내용도 있고요.

그리고 1층 로비에 북카페 식으로 하면 도서 구매에 대한 예산을 따로 책정을 해 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의원님들이 구매하는 책들은 보통 이런 책들입니다.

의정활동을 위해서 궁금한 사항, 자료집 이런 종류의 아주 하드하고 딱딱한 내용을 포함한, 과학적인 근거는 자료근거 정책위주의 책들이 대부분 의원님들이 구매를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의원님 도서구매 목록 중에 일반시민들도 대중적으로 읽을 수 있는 책들이 포함될 수 있는 예산을 조금 포함해 주셨으면 어떻겠느냐 하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5페이지 스마트한 창원시의회 홈페이지 개편은 지난번 운영위원회 때 보고받은 사항이고 진행이 잘 되고 있는지는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초안의 구성, 아웃라인하고 디자인이 나왔다면 지금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하고 베타버전 정도는 한번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플랫폼이라는 게 완전히 다 확정되고 나서 수정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일들이거든요.

그리고 구매방식 중에 우리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한경쟁 형식에서 조건을 걸어서 했다고 하지만 마감 임박시점에서 수정, 보완은 좀 어려운 사항 같으니까 이전에 저희들이 한번 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답변할 수 있는 것만 해 주시고, 7월 24일자 언론기사에 대한 내용은 답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 개편 관련해서는 오늘 회의마치고 나서 시연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 때 필요한 사항들을 말씀해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인터넷방송 도입과 관련되어서 저도 보도 난 것을 봤습니다. 봤는데 사전에 저희들한테 그런 취재가 있었더라면 추진사항에 대해서 충분한 설명도 드리고 했을 텐데 그런 과정이 없었습니다.

기존에 운영되는지, 안 되는지 이것만 확인하고 아마 그런 기사를 쓴 것 같아서 저희들도 좀 아쉬운 생각이 있습니다만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도서 구입과 관련해서 다른 의원님들께서도 요구하시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서 구입할 때 저희들 의원님들 의견을 받아서 필요한 도서들이 그때그때 구입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도 신경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전홍표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치우 전홍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선애 위원님.

박선애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한 게 14페이지와 12페이지가 연관이 있습니다.

맞춤형 의정지원으로 의원 전문성 강화, 그리고 14페이지 내실 있는 회의 운영·지원과 관련해서 지난 6월 행정감사 때 제가 저희들 제출하는 책자, 양식,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는 내용, 틀의 양식이 전부 다 다른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 양식을 통일해라, 어떤 국에서는, 어떤 과에서는 예를 들어서 위원회 현황을 그냥 단순하게 표로 해 가지고 점점점만 찍고, 어떤 위원회에서는 모든 위원회를 다 넣어 가지고 개최를 하고, 안 하고를 다 기입하고, 이거 왜 들쭉날쭉 이냐 했더니 양식이 있대요. 양식이 있는데 양식을 변경하거나 이런 것들은 의회운영위원회에 공식적으로 안건을 제출해서 틀을 바꾸면 된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행정감사나 예·결산심의 때 이런 양식들, 한 눈에 탁 보기 좋게 그리고 전부다 통일된 양식으로, 어떤 부서를 막론하고 통일된 양식으로 조금 변경할 필요가 있고, 이걸 몇 년째 계속 쓰고 있더라고요. 그 양식을.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아시다시피 여러 위원님들이 다 느끼겠지만 저희들이 행정감사 내지는 예·결산심의 때 2000페이지가 넘는 책자를 사과 박스 2박스 정도를 받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적어도 줄라고 그러면 공부를 매일 매일 몇 시간씩 하더라도 2달 전에 받아야 되는데 거의 한 보름 전에 어마어마한 양의 책을 줘 가지고 저희들 보고 행정감사를 하라는데 밤을 새워서 잠을 안자고 해도 이거는 인간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공부를 못 합니다.

관심 분야만 보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농담으로 이거를 분철해서 주어라 우리 여성들같이 물리적인 힘이 약할 경우에는 2000 몇 페이지를 집에 들고, 출퇴근 때 들고 오가고 하는 것도 너무 힘들다 분철을 해 달라고 했더니 예산이 많이 든답니다.

왜? 표지 값이 많이 들기 때문에 분철 요구가 옛날부터 있었지만, 그런데 적어도 예를 들어서 저희 경제복지여성위원회 같으면 경제국, 복지여성국이 있으면 경제국 안에 몇 개 과가 있습니다. 경제국별로 해서 분철 좀 부탁드립니다.

2,200페이지 이런 것들, 저희들이 집에 들고 가서 공부할라고 그러면 팔이 빠질라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 의원들이 어떤 방법을 쓰느냐 하면 그거를 칼로 잘라가지고 찢다보니까 표지가 없어 가지고 표지가 너덜너덜, 제 방에 와서 보시면 전부 다 칼로 찢는데 찢다가 손도 베고 진짜 이거 찢다가 진 다 빼고, 그래서 제발 아무리 예산이 없어도 엉뚱한데 흘러들어가는 예산을 이런 데에다가 해서 국별로 분철을 하고, 반드시 제본형태는 동일해야 되는데 보면 어떤 데는 스프링 제본, 어떤 데는 그냥 책자 형태의 제본, 어떤 데는 너무나 얇고, 어떤 데는 쓸데없이 너무 두껍고 그래서 이런 것들 제본형태 통일, 그 다음에 스프링 형태는 절대 하지 마시고요.

그 다음에 규격 반드시 통일 이런 것들을 저희 운영위원회에서 해서 분철과 그 안에 들어가는 양식의 변경 이런 것들을 자유자재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수시로 건의하면, 그래서 공무원답변이 이거는 양식이 정해져 있어서 이거는 의회에서 정하는 거라고 의회에서 내려준 양식을 저희들은 쓴다고, 그런데 어떤 데는 날짜도 기입이 안 되고, 어떤 데는 날짜가 기입되고 어떤 데는 단위가 천원이고 어떤 데는 단위가 원이고 이래요.

그래서 이런 것들 조금 효율적으로 수시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과정을 조금 변경을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국장님.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잘 알겠습니다.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와 관련해서는 사무감사 계획을 할 때 사전에 정해져 있다 보니까 집행부에서 임의대로 변동은 할 수가 없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여러 가지 사항들에 대해서는 같이 한번 논의를 해서 조금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고 개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2000 몇 백 페이지는 아니지 않습니까? 한 책이 이렇게 두껍고.

그것과 관련해서 어떤 우스갯소리가 나도느냐 하면 일부러 그런답니다. 의원들 공부하지 말라고. 글자도 너무나 작아서 보면 딱 질려서 아! 이걸 언제 다 보나 이렇게 한다고. 그런 말이 심심치 않게 나돕니다. 그렇죠? 들으셨죠?

그래서 제가 분철을 해 달라, 그 표지 값 얼마 든다고, 국별로 분철을 반드시 내년에는 좀 분철, 국별 분철을 받아 보고 싶습니다. 국장님 좀 신경 써 주십시오.

○의회사무국장 임인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치우 박선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질의 답변을 종결합니다.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사항에 대해서는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고, 아울러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하여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창원 YWCA 의정모니터링단 여러분께서도 유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9분 산회)


○출석위원(8인)
김경희박선애백승규백태현
이우완이치우전홍표정길상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노인숙


○출석공무원
사 무 국 장 임인한
의회담당관 신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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