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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9회 창원시의회(제2차정례회)

문화도시건설위원회회의록
제5호

창원시의회사무국


일시 2019년 12월 4일(수) 10시

장소 문화도시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0년도 창원시 예산안

2. 2020년도 기금운용 계획안


심사된 안건

1. 2020년도 창원시 예산안(시장제출)

가. 문화관광국

나. 창원문화재단

2. 2020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시장제출)


(10시06분 개회)

○위원장 이해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9회 창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 문화도시건설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벌써 한 해가 저물어가는 12월 달이 된 것 같습니다.

올 한해 계획하셨던 일들 모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 감기 조심하시고 회기동안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오늘부터 6일까지 3일간은 2020년도 창원시 기금운용 계획안 및 예산안을 심사하게 됩니다.

오늘은 문화관광국, 창원문화재단의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해 예비심사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의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의사일정은 배부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1. 2020년도 창원시 예산안(시장제출)

2. 2020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시장제출)

(10시07분)

○위원장 이해련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창원시 기금운용 계획안 및 의사일정 제2항 2020년도 창원시 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회의진행은 국장님께서 제안 설명해 주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담당과장님께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황규종 문화관광국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문화관광국장 황규종입니다.

평소 문화관광국의 업무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해련 위원장님과 문화도시건설위원회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관광국 소관 2020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국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총액은 729억 4,746만원으로 편성하였고, 전년 대비 75억 8,578만원이 증가되어 시 전체 예산의 2.27%를 차지하고 있으며 세입예산총액은 154억 7,049만원을 편성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2020페이지부터 2062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총액은 전년도 예산액보다 52억 5,689만원이 증가된 441억 9,377만원입니다.

주요사업별 내용으로는 창원문화재단 출연금 141억 8,000만원, 창원조각비엔날레 16억원, 시립예술단 운영 107억 7,288만원, K-POP 창원월드페스티벌 10억원, 진행군항제 행사운영 9억 2,707만원, 마산국화축제 행사운영 12억 4,28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2063페이지에서 2079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총액은 전년도 예산액보다 4억 1,574만원이 감소된 59억 4,711만원입니다.

주요사업별 내용으로는 KBS열린음악회 2억 9,000만원, 창원시장배 대학생 전국 e스포츠대회 9,100만원, 2층 시티투어버스 운영 2억 3,000만원, 마산 야구메카특화거리 조성공사 2억원, 주요도심 빛의거리 조성 6억원, 동읍 덕산역 관광활성화 방안 실시‧설계 용역 1억 5,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 2080에서 2090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총액은 전년도 예산액보다 28억 6,233만원이 증가된 189억 1,444만원입니다.

주요사업별 내용으로는 행복의창만들기사업 6억 5,000만원, 여좌지구 새뜰마을사업 13억 8,600만원, 충무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62억 708만원, 구암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37억 2,428만원, 소계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32억 6,388만원, 블라썸 여좌사업 11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육성과 2091페이지부터 2108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총액은 전년도 예산액보다 1억 1,770만원이 감소된 38억 9,213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주요사업별 내용으로는 창원시 문화재단 실태조사 및 정비계획 용역 1억 8,000만원, 제왕산공원 경사형 휠체어리프트 설치 공사 1억 2,000만원, 전통사찰 보수정비 6억 5,900만원, 도지정 문화재보수 3억 1,95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설명 드린 바와 같이 문화관광국 소관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문화관광국 소관 2020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황규종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부식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길 바랍니다.

과장님, 지금 2020년도 기금·예산안에 대한 전체 총괄로 검토보고 하시는 거죠?

○전문위원 김부식 예.

○위원장 이해련 예, 알겠습니다.

○전문위원 김부식 전문위원 김부식입니다.

의안번호 제323호 그리고 의안번호 제322호, 2020년도 기금운용 계획안 및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해 일괄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0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 전체 기금은 16개의 기금이 있습니다.

이중에 2019년도 말 조성액이 3,951억 4,700만원이며 2020년도 수입은 759억 1,700만원입니다. 지출은 956억 2,400만원으로 179억 700만원이 감액된 3,754억 4,000만원입니다.

문화도시건설위원회 소관 4개의 기금은 2019년도 말 조성액은 511억 600만원으로써 시 전체 대비 12.9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0년도 수입은 161억 1,400만원, 지출은 80억 6,900만원으로 80억 4,500만원이 증가한 2020년도 말 예상 조성액은 591억 5,100만원입니다.

부서별로 그 내역을 살펴보면 먼저 도시정책국 소관입니다.

경축경관과의 옥외광고발전기금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6조의 2와 창원시 옥외광고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의거 광고물 등의 정비로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및 광고산업육성발전을 위해 기금을 설치운용하고 있습니다.

2020년도 수입계획은 예치금 회수를 제외한 시민벽보게시판 위탁관리 사용료 수입, 구청별 광고물 수수료 수입, 구청별 광고물 과태료 수입 등으로 5억 7,400만원입니다.

2020년도 지출계획은 예치금을 제외한 불법광고물 정비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그리고 야구특화거리 간판정비, 노후 현수막게시대 보수 등 지출은 3억 6,500만원이며 2020년도 말 예상 조성액은 2019년보다 2억 900만원이 증가한 23억 2,000만원입니다.

건축경관과 옥외광고발전금의 2020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은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안전건설교통국 소관입니다.

안전건설교통국 시민안전과의 재난관리기금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67조, 창원시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에 의거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안전 관리체계 확립 및 재난피해시설의 응급복구를 위해 기금을 설치운용하고 있습니다.

2020년 수입계획은 예치금 회수를 제외 예치금 이자수입금, 기타회계 전입금 등으로 77억 1,300만원이며, 지출계획은 예치금을 제외한 사무관리비, 재료비, 방재시설 보수보강, 재난관련 및 긴급구조에 필요한 장비구입 등 66억 4,000만원으로 2020년도 말 예상 조성액은 2019년도보다 10억 7,300만원이 증가한 322억 8,300만원입니다.

시민안전과 2020년도 재난관리기금운용 계획안은 별다른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도시개발사업소 소관입니다.

재개발과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26조, 창원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제44조에 의거 정비사업 수행지원으로 원활한 정비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기금을 설치운용하고 있습니다.

2020년 수입계획에서 예치금 회수를 제외한 공공예금 이자수입, 기타회계 전입금, 예탁금 이자수입금 등으로 78억 2,400만원입니다.

지출계획은 예탁금과 예치금을 제외한 사무관리비, 정비구역해제 사용비용 보조, 정비구역 내 안전사고 우려 폐가철거, 위원수당 등 지출에 10억 6,300만원으로 2020년도 말 예상 조성액은 2019년도보다 67억 6,100만원이 증가한 243억 6,500만원입니다.

개발사업과의 부대이전사업기금은 창원시 부대이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의거 2009년 9월 15일 민간자본 유치를 통한 39사단 이전사업 시행을 위해 민간사업자인 주식회사 유니시티가 부대이전 사업비로 시에 예납한 자본 및 이자수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도 수입계획은 예치금 회수를 제외한 공공예금 이자수입으로 200만원이 있습니다.

지출계획은 예치금을 제외한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수당에 100만원으로 2020년도 말 예상 조성액은 2019년도 조성액보다 100만원이 증가 1억 8,100만원입니다.

도시개발사업소의 재개발과와 개발사업과의 2020년도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 및 부대이전사업기금의 운용 계획안은 적정하다고 사료됩니다.

다만 기금사업 발굴로 과도한 적립을 지양하고 사업 마무리에 있는 부대이전사업기금의 존속기한 등에 대한 논의가 있어야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의안번호 제322호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2020년도 예산안은 지방자치법 제127조, 지방재정법 제36조, 2020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및 기금운용계획 수립기준, 창원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등에서 정한 절차와 기준에 따라 편성하여 제출되었습니다.

창원시 2020년도 전체예산 규모는 전년도 당초예산액 2조 9,871억 8,700만원보다 7.43%인 2,218억 7,900만원이 증액된 3조 2,090억 6,600만원입니다.

이중 일반회계는 2조 6,416억 4,900만원으로 전년도보다 11.4%인 2,702억 2,9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특별회계는 5,673억 7,300만원으로 전년도보다 7.85%인 483억 5,000만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이를 회계별 구성 비율로 살펴보면 일반회계가 82.32%, 특별회계가 17.68%로 전년도와 비교하여 일반회계의 비율이 증가하여 편성되었습니다.

세입부분을 살펴보면 세입은 전반적으로 전년도와 비교하여 7.43%가 증가된 3조 2,090억 6,600만원으로 지방세수입, 지방교부세, 보조금 등은 3,361억 2,600만원이 증액되어 2조 7,901억 6,400만원이며 세외수입은 전년도보다 21.43%인 1,141억 4,600만원이 감액된 4,189억 200만원입니다.

다음은 세출부분입니다.

가장 큰 분야를 차지하는 사회복지 분야는 1조 914억 3,500만원으로 전체예산 중 34.01%를 차지합니다. 전년도 대비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을 보이는 분야는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로 45.41%인 356억 1,800만원이 증가한 1,140억 5,200만원이며 환경, 사회복지, 교통 및 물류 분야에서도 증가가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전년도 대비 가장 큰 폭의 감소율을 보이는 분야는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로 26.10%인 579억 2,500만원이 감액된 1,640억 2,000만원이며 교육, 문화 및 관광, 보건 등의 분야에서도 다소 감소되었습니다.

다음은 우리 위원회 소관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총액은 957억 7,300만원이 감액된 2,048억 1,400만원으로 작년보다 3.68% 감소한 시 전체 예산의 6.3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중 일반회계는 1,156억 1,100만원이며 특별회계는 892억 300만원입니다.

사업별 세출예산 내역입니다.

세출예산총액으로는 529억 4,100만원이 감액된 4,689억 2,800만원으로 작년보다 2.59% 감소한 시 전체 예산의 14.6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중 일반회계는 115억 500만원이 증액된 3,861억 4,200만원이며 특별회계는 644억 4,600만원이 감액된 827억 8,600만원입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국 소관입니다.

문화관광국의 세입세출 예산규모를 살펴보면 세입예산은 전년도 대비 6.15%인 8억 9,600만원이 증액된 154억 7,000만원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도 대비 11.61%인 75억 8,500만원이 증액된 729억 4,700만원이고 위원회 소관 전체 예산 중 15.5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체 일반회계로만 구성되어있으며 주요 단위사업 또는 세부사업으로 살펴보면 먼저 문화예술과 예산은 전년 대비 52억 5,600만원이 증액된 441억 9,4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중 문화정책 단위사업에 177억 5,900만원으로 주요 내용은 창원문화재단 출연금 141억 8,000만원, 통합문화이용권사업 23억 600만원, 영상산업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1억 100만원 등이 있으며 문화부흥 단위사업에 26억 2,800만원으로 주요 내용은 문화원사업 활동지원 4억 9,600만원, 신규 편성된 창원세계아동문학축전 2억 8,100만원, 그리고 창원조각비엔날레 16억원 등이 있습니다.

예산진흥 단위사업에 160억 5,400만원으로 그 주요 내용은 시립예술단 운영 107억 7,200만원, 시립예술단 수시 및 기획공연 2억 6,600만원,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 10억원 등이 있습니다.

음악․문학관운영 단위사업에 3억 2,500만원, 미술관운영 단위사업에 4억 9,000만원, 축제기획 단위사업에는 전년도 보다 3억 8,000만원이 증액된 28억 100만원으로 그 주요 내용은 진해군항제 9억 2,700만원, 마산국화축제 12억 4,200만원 등이 있습니다.

문화예술정책 단위사업에는 9억 3,200만원으로 주요 내용은 신규로 문화도시조성 문화영향 평가에 5,000만원, 풀뿌리생활문화예술학교 운영 1억 5,000만원, 밀리터리게임페스티벌에 신규 2억 5,000만원 등이 있습니다.

신규 문화콘텐츠 단위사업에 17억 3,500만원, 그 주요 내용은 콘텐츠코리아랩 운영 4억원, 동남전시장 부지 및 건물 등 매입에 8억 1,500만원,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조성사업에 4억원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예산은 전년 대비 4억 1,500만원이 감액된 59억 4,7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관광진흥 단위사업에 9억원으로 그 주요 내용은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지원 2억 600만원, 창원시 관광협의회 활성화 9,200만원 등이며, 공원관광 단위사업에 돝섬유원지 관리에 4억 9,700만원, 관광마케팅활성화 단위사업에 2억 7,400만원이 감소한 19억 3,100만원으로 그 주요 내용은 관광마케팅활성화 4억 4,700만원, 창원시티투어버스 운영 2억 6,000만원, 생태테마관광육성사업에 1억 3,000만원 등이 있습니다.

관광시설 단위사업에 4,400만원, 관광개발 단위사업에 1억 2,800만원이 감액된 13억 800만원입니다.

온천활성화 단위사업에 4억 4,500만원, 내부거래 단위사업에 3억 3,900만원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 예산입니다.

도시재생과 예산은 전년도 대비 28억 6,200만원이 증액된 189억 1,400만원으로 도시재생정책 단위사업에 6억 6,800만원, 주거지구재생 단위사업에 여좌지구 새뜰마을 사업이 포함된 22억 8,700만원, 충무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단위사업에 62억 700만원, 구암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단위사업에 37억 2,400만원, 소계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단위사업에 32억 6,300만원, 도시재생운영관리 단위사업에 7억 5,600만원입니다.

그리고 진해 원도심개발 단위사업에 14억 3,200만원으로 그 주요 내용은 진해 원도심 재생사업에 3억 3,200만원, 블라썸 여좌사업 전환에 11억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육성과 소관입니다.

문화유산육성과 예산은 전년도 대비 1억 1,700만원이 감액된 38억 9,2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문화유산지원운영 단위사업에 1,300만원, 박물관운영 단위사업에 5억 2,000만원이며, 진해박물관운영 단위사업에 1억 8,600만원, 웅천 도요지전시관운영 단위사업에 2억 9,100만원, 문화재관리 단위사업에 25억 6,300만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도시정책국 소관입니다.

도시정책국의 세입세출 예산규모를 살펴보면 세입예산은 전년도 대비 28.43%인 230억 9,900만원이 감액된 581억 5,500만원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도 대비 16.01%인 60억 500만원이 감액된 314억 9,800만원이고 우리 위원회 소관 전체예산 중 6.7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반회계는 전년도 대비 1.55%인 3억 5,600만원이 감액된 225억 9,600만원이고 특별회계로는 전년도 대비 38.82%인 56억 4,800만원이 감액된 89억 200만원입니다.

주요 단위사업 또는 세부사업으로 살펴보면 도시계획과는 전년 대비 59억 1,400만원이 감액된 58억 3,5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중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800만원이 감액된 3억 3,000만원이며 특별회계는 전년 대비 59억 600만원이 감액된 55억 500만원입니다.

일반회계는 도시관리, 인력운영비, 기본경비 단위사업으로 3억 3,0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창원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에는 도시관리계획 단위사업에 37억 5,600만원으로 그 주요 내용은 도시관리계획에 18억 7,700만원 등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마산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는 체비지매각대금관리 단위사업에 예비비로 5,0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주택정책과 소관입니다.

주택정책과는 전년 대비 1억 5,600만원이 감액된 245억 3,4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일반회계는 4억 1,300만원이 감액된 211억 3,600만원입니다.

특별회계는 주택건설사업 공기업특별회계로 2억 5,700만원이 증액된 33억 9,700만원입니다.

그 주요 내용은 공동주택관리 단위사업에 12억 8,100만원, 주택개량 단위사업에 1억 4,600만원, 사회취약계층지원 단위사업에 4억 6,900만원으로 주요 내용은 취약계층지원에 4억 5,000만원, 농어촌장애인 주택개조사업 1,900만원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서민주거안정지원 단위사업에 신혼부부 주거지원에 5억원, 주거복지 단위사업의 주거지원에 184억 3,800만원 등이 있습니다.

주택건설사업특별회계입니다.

시영임대아파트건립기금 상환이자 2억 900만원, 노후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 6억원, 예비비 1억 8,900만원 등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건축경관과 소관입니다.

건축경관과는 전년 대비 6,500만원이 증액된 11억 2,8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일반회계만 편성되었고 특별회계는 없습니다.

도시경관 단위사업에 1억 7,700만원, 토지정보 단위사업에 1억 8,400만원, 지적관리 단위사업에 3억 2,400만원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안전건설교통국 소관입니다.

안전건설교통국의 세입세출 예산규모를 살펴보면 세입예산은 전년 대비 3.87%인 35억 7,400만원이 감액된 888억 3,600만원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6.46%인 132억 2,900만원이 증액된 2,181억 3,300만원이고 위원회 소관 전체예산 중 46.5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3.19%인 70억 8,600만원이 증액된 1,882억 1,800만원이며 특별회계는 전년 대비 25.84%인 61억 4,300만원이 증액된 299억 1,50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단위사업 또는 세부사업으로 살펴보면 먼저 시민안전과는 일반회계로 전년 대비 29억 4,400만원이 증액된 285억 1,6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안전도시만들기 단위사업에 4억 8,600만원, 사회재난관리 단위사업에 1억 6,900만원, 민방위운영 단위사업에 17억 6,300만원, 방재관리 단위사업에 127억 6,000만원, 그리고 방재시스템관리 단위사업에 2억 6,400만원, 시민안전기반구축 단위사업에 38억 300만원으로 주요 내용은 CCTV관제센터운영에 29억 5,000만원, CCTV관제시스템 구축에 8억 5,300만원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부거래지출로 시민안전과 단위사업에 72억 1,60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건설도로과 소관입니다.

건설도로과는 전년 대비 31억 5,000만원이 증액된 329억 3,0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5.77%인 21억 5,000만원이 감액된 319억 3,000만원, 특별회계는 상생발전특별회계로 순증된 10억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도로행정 단위사업에 10억 9,600만원, 도시계획도로건설 단위사업 11개 사업에 148억 6,200만원, 국도 및 국대도건설 단위사업에 25억 5,000만원, 도로정비 단위사업에 17억 6,400만원으로 그 주요 내용은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에 5억원, 창원중앙역주변 교통환경 개선사업에 3억 5,0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광역도로건설 단위사업에 30억원, 내부거래지출 단위사업에 81억 7,900만원 등이 있으며 상생발전특별회계로 재정인센티브사업 단위사업 경남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본부 진입도로확장에 10억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교통물류과 소관입니다.

교통물류과는 전년 대비 25억 700만원이 증액된 464억 4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6억 900만원이 감액된 346억 9,900만원입니다.

특별회계는 전년 대비 31억 1,600만원이 증액된 177억 500만원이고 일반회계는 교통정책 단위사업에 13억 9,800만원, 화물지원관리 단위사업에 189억 100만원으로 그 주요 내용은 화물자동차 유류세 보조금에 181억 5,100만원, 내서읍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에 7억 5,000만원 등이 있습니다.

자전거이용활성화 단위사업에 66억 6,000만원, 그리고 자전거도로 단위사업에 6억 5,100만원, 내부거래지출 단위사업에 67억 9,900만원이 있습니다.

교통사업특별회계로 교통시설운영 단위사업에 9억 400만원, 주차장관리 단위사업에 108억 100만원으로 주요 내용은 공공주차장운영 12억 9,300만원, 열린주차장운영 7억 400만원, 주차장사업 예비비 51억 3,400만원, 창원시 ITS 구축사업 26억 2,000만원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대중교통과 소관입니다.

대중교통과는 전년 대비 87억 4,700만원이 증액된 773억 2,4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61억 4,500만원이 증액된 677억 2,000만원이며, 특별회계는 교통사업특별회계로 26억 100만원이 증액된 96억 400만원입니다.

일반회계로 시내버스관리 단위사업에 7억 500만원, 시내버스지원 단위사업에 444억 9,800만원으로 그 주요 내용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에 352억 8,700만원,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사업에 51억 6,900만원, 유가보조금 지원 37억 1,500만원 등이 있습니다.

시내버스관리 단위사업에 53억 4,200만원, 진해군항제 셔틀버스운영 단위사업에 2억 8,100만원이 있으며 교통개선 단위사업에 4억 5,700만원, 택시지원 단위사업에 150억 7,600만원으로 주요 내용은 택시운송 지원에 30억 5,600만원, 유가보조금 지원에 95억 1,600만원,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사업에 14억 6,100만원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부거래지출 단위사업에 10억 4,000만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교통사업특별회계는 지능형교통체계 ITS사업추진 단위사업에 76억 8,200만원이고 교통시설지원 단위사업에 19억 2,100만원입니다.

다음은 신교통추진단 소관입니다.

신교통추진단은 수소차 업무이관으로 일반회계가 전년 대비 48억 3,200만원이 감액된 146억 3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교통개선 단위사업에 4억 3,700만원, 광역교통체계 단위사업에 8억 3,100만원, 전기차보급활성화 단위사업에 127억 5,600만원으로 그 주요 내용은 전기자동차구매지원에 126억 3,800만원이 있습니다. 전기이륜차구매지원 단위사업에 1억 1,500만원, 천연가스자동차보급활성화 단위사업에 2억 4,000만원입니다.

다음은 하천과 소관입니다.

하천과는 전년 대비 7억 1,300만원이 증액된 183억 5,5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12억 8,800만원이 증액된 107억 5,000만원입니다.

특별회계는 5억 7,500만원이 감액된 76억 500만원이고 일반회계는 생태하천복원 단위사업에 16억 9,200만원, 지방하천정비 단위사업에 76억 6,800만원으로 그 주요 내용은 광려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 57억 9,800만원, 지방하천유지관리 5억 2,500만원, 일반하천정비사업 5억원 등이 있습니다. 소하천정비 단위사업에 8억 400만원, 그리고 하천시설정비 단위사업에 3억 5,000만원이 있습니다.

낙동강살리기사업골재수익금운영관리특별회계입니다. 낙동강 정비에 76억 500만원으로 그 주요 내용은 낙동강 정비에 9억 2,500만원, 예비비 66억 8,0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도시개발사업소 소관입니다.

도시개발사업의 세입세출 예산규모를 살펴보면 세입예산은 전년도 대비 66.67%인 705억 8,600만원이 감액된 325억 9,500만원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도 대비 48.04%인 693억 9,700만원이 감액된 750억 5,100만원이고 위원회 소관 전체예산 중 1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반회계는 전년도 대비 15.14%인 69억 9,000만원이 감액된 391억 8,200만원이고 특별회계는 전년도 대비 63.50%인 624억 700만원이 감액된 358억 6,90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단위사업 또는 세부사업으로 살펴보면 재개발과는 일반회계로 전년 대비 11억 5,200만원이 증액된 110억 3,400만원으로 재건축재개발사업 단위사업에 7,800만원, 내부거래지출 단위사업에 75억 1,800만원이 있습니다.

산업입지과는 전년 대비 107억 7,000만원이 증액된 172억 1,400만원으로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800만원이 감액된 1,700만원이고 특별회계는 전년 대비 107억 7,800만원이 증액된 171억 9,700만원입니다.

공업용지개발 창원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단위사업에 2억 1,200만원, 창원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국가산업단지개발 단위사업에 35억 900만원, 창원토지구획정리사업특별회계 택지개발 단위사업 예비비 등에 35억 7,900만원, 그리고 지방산업단지조성사업특별회계 진북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 단위사업에 예비비로 87억 4,2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신도시조성과는 전년 대비 53억 6,500만원이 감액된 154억 9,900만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24억 4,100만원이 증액된 25억 7,500만원입니다.

특별회계는 전년 대비 78억 600만원이 감액된 129억 2,400만원이고 일반회계는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도시개발사업 세부사업에 25억 5,900만원이 있습니다.

특별회계로 창원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택지조성 단위사업에 7,600만원, 신방지구도시개발특별회계 신방지구개발 단위사업에 19억 4,400만원, 그리고 보존지출 단위사업에 1억 3,700만원, 감계지구도시개발특별회계 단위사업에 6억 1,300만원, 그리고 동전지구도시개발특별회계 동전지구개발 단위사업에 3억 1,2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무동지구도시개발특별회계 무동지구개발 단위사업에 예비비 포함하여 59억 3,2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개발사업과는 전년 대비 759억 5,400만원이 감액된 313억 3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이중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105억 7,600만원이 감액된 255억 5,500만원입니다.

특별회계는 전년 대비 653억 7,800만원이 감액된 57억 4,800만원으로 이중 일반회계는 체육 및 문화시설확충 단위사업에 8억원, 낙후지역도시개발 단위사업에 5억 900만원, 부대개발사업 단위사업에 65억 9,100만원으로 그 주요 내용은 여좌지구 도시개발사업 50억 1,100만원, 육대부지 근대건조물 복원사업에 14억 9,700만원 등이 있습니다.

창원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낙후지역도시개발 단위사업에 사파지구도시개발사업을 포함한 55억 6,700만원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5개 구청 소관입니다.

5개 구청의 세출예산 편성내역을 살펴보면 우리 위원회 소관에 해당하는 문화위생과, 안전건설과, 건축허가과 3개의 세입세출 예산 중 세입예산은 전년도 대비 9.14%인 5억 9,100만원이 증액된 70억 5,700만원이고 세출예산은 전년도 대비 2.36%인 16억 4,500만원이 증액된 712억 9,700만원이고 위원회 소관 전체예산 중 15.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반회계로는 전년 대비 41억 7,900만원이 증액된 631억 9,900만원이고 상생발전특별회계는 25억 3,400만원이 감액된 80억 9,800만원입니다.

구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의창구청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1.91%인 2억 3,400만원이 감액된 120억 4,300만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주요 단위사업 또는 세부사업은 먼저 문화위생과는 일반회계로 전년 대비 8,000만원이 증액된 6억 8,1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생활체육육성 단위사업에 3억 4,000만원, 문화예술지원 단위사업에 7,700만원, 관광진흥 단위사업이 6,500만원 등이 있습니다.

안전건설과는 전년 대비 2억 6,700만원이 감액된 107억 1,4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이중 일반회계 93억 4,800만원과 상생발전특별회계 13억 6,600만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소규모주민편익사업 단위사업에 4억 4,300만원, 도시계획도로건설 단위사업에 10억 6,100만원, 도로정비 단위사업에 56억 100만원, 하천정비 단위사업에 4억 4,700만원이 있습니다. 상생발전특별회계로 기반시설설치, 도시계획도로, 도로정비 단위사업에 13억 6,600만원 등이 있습니다.

건축허가과는 일반회계로 전년 대비 4,600만원이 감액된 6억 4,7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이중 건축행정 단위사업에 개발제한구역 주민숙원사업이 포함된 2억 3,4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성산구청 소관입니다.

성산구청의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15.35%인 23억원이 감액된 126억 8,3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단위사업 또는 세부사업을 살펴보면 문화위생과는 일반회계로 전년 대비 1억 200만원이 증액된 5억 3,200만원이 편성되었고 이 중에 생활체육육성 단위사업에 3억 1,700만원, 문화예술지원 단위사업에 2,200만원, 식품진흥 단위사업에 2,000만원 등이 편성되었습니다.

안전건설과는 전년 대비 25억 6,700만원이 감액된 115억 1,0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일반회계 105억 4,400만원과 상생발전특별회계 9억 6,600만원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회계는 민방위관리 단위사업에 1억 500만원, 사회복무요원 단위사업에 1억 4,900만원, 도시계획도로건설 단위사업에 8억 8,300만원, 도로정비 단위사업에 66억 1,100만원, 하천정비 단위사업에 9억 9,400만원이 편성되었고 상생발전특별회계로 도로정비 단위사업에 9억 6,6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건축허가과는 일반회계로 전년 대비 1억 6,400만원이 증액된 6억 4,1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건축행정 단위사업에 7,500만원, 형질변경관리 단위사업에 1억 7,300만원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마산합포구 소관입니다.

마산합포구청의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11.80%인 15억 300만원이 증액된 142억 4,500만원입니다.

문화위생과는 일반회계로 전년 대비 1억 4,200만원이 증액된 10억 5,900만원 등이 편성되었고 생활체육육성 단위사업에 2억 4,100만원 등이 편성되었습니다.

안전건설과는 전년 대비 12억 7,800만원이 증액된 121억 6,3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일반회계 106억 6,300만원, 상생발전특별회계 15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회계는 도시계획도로건설 단위사업에 36억 7,900만원, 도로정비 단위사업에 41억 9,000만원, 상생발전특별회계로 도로건설 단위사업에 15억원 등이 있습니다.

건축허가과는 일반회계로 전년 대비 8,100만원 증액된 10억 2,3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건축행정 단위사업에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포함한 6억 3,100만원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마산회원구청 소관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대비 24.28%인 24억 8,500만원이 증액된 127억 2,2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주요 단위사업 또는 세부사업으로 보면 문화위생과는 일반회계로 전년 대비 8,400만원이 증액된 4억 6,500만원이 편성되었고 생활체육육성 단위사업에 1억 9,300만원 등이 있습니다.

안전건설과는 전년대비 24억 1,000만원이 증액된 116억 6,6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도시계획도로건설 단위사업에 16억 4,300만원, 그리고 도로정비 단위사업에 64억 4,700만원 등이 있으며, 상생발전특별회계로 도로건설 단위사업에 10억원 등이 있습니다.

건축허가과는 일반회계로 전년 대비 900만원 감액된 5억 9,1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건축행정 단위사업에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포함한 2억 5,300만원 등이 있습니다.

진해구청 소관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0.99%인 1억 9,200만원이 증액된 196억 2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주요 단위사업 또는 세부사업을 살펴보면 문화위생과는 일반회계로 전년 대비 1억 1,300만원이 증액된 11억 7,300만원이고 이 중에 문화예술지원 단위사업에 4억 3,000만원, 진해근대문화투어가 포함된 1억 7,800만원 등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안전건설과는 전년 대비 7,500만원이 감액된 180억 7,2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일반회계는 철도건널목관리가 포함된 10억 7,900만원, 도로개설건설 단위사업에 10억 5,200만원, 그리고 도로관리 단위사업에 95억 3,9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상생발전특별회계로 도로건설 단위사업에 32억 6,600만원이 있습니다.

건축허가과는 일반회계로 전년 대비 300만원이 증액된 3억 5,70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광고물관리 단위사업에 5,400만원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계속비 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 해당되는 계속비 사업은 총 13건으로 신규 2건, 기존 11건으로 일반회계 12건과 특별회계 1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규 계속비 사업 승인은 도시재생과 여좌지구 새뜰사업와 교통물류과 내서읍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이며 2020년 계속비 사업 예산액 504억 1,500만원은 위원회 전체 예산액에서 10.7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종합검토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시 전체 세입예산 규모는 전년 대비 7.43%가 증가하였으나 자체재원인 세외수입 감소로 인해 재정자립도 및 재정자주도는 전년 대비 감소하였으며, 국내외 경제 및 주변 여건의 불확실성 등을 감안하면 계속해서 건전재정 운용에 지혜를 모아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우리 위원회 소관 세입예산은 전년도 대비 3.68%가 감소한 시 전체 세입의 6.38%로 일반회계 감소도 있으나 특별회계 감소가 전년도 대비 43.07%로 상대적으로 높은 편에 속합니다.

세출 측면에 있어서는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예산 반영을 요구하나 세출예산은 세입예산을 고려하여 전년도에 비해 10.14% 감소하였습니다.

한정된 세입으로 인한 주민만족도 제고에는 한계가 있으며, 예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주민, 의회와 집행기관 간의 서로 이해와 양보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에 지역의 현안사업 해결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예산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과 시민의 만족도 향상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분야에도 대비하는 등 한정된 재원으로 현안사업 해결과 새로운 창원, 미래를 대비하는 기반확보라는 균형 있는 예산편성이 되었는지에 대해서 심도 있는 검토와 심사가 있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김부식 전문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잠시 위원님들께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문화예술과 및 관광과의 담당 계장님을 제외하신 부서 담당계장님들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셨다가 부서 순서가 되면 회의에 참석하는 것으로 하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 외의 부서 계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효율적인 예산 및 기금심사를 위해 직제순, 과별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직제순, 과별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문화관광국의 경우 기금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0년도 창원시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예, 김종대 위원님.

김종대 위원 예, 김종대 위원입니다.

전체적인 예산을 보니까 우리가 일반회계에서는 전체적으로 보면 한 2,700억 정도 늘어나 가지고 11.4%정도 올라갔는데 특별회계에 있어서 483억 5,000만원 정도가 감액이 되는 바람에 전체적으로 보면 77.43%정도 증액이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예산이 다다익선으로 많으면 참 좋겠는데 없는 상황 속에서 예산 전체의 운용에 있어서 굉장히 어려움이 많았을 테고 각 과에서도 요구하는 내용들에 대해서 다 담기질 못해서 참 안타까운 생각입니다.

그중에서도 지금 문화관광국 같은 경우는 그래도 다른 부서에 비해서는 예산이 11.6% 정도가 증액이 되었는데 전체적으로 보니까 운영비 같은 경우에서 굉장히 삭감하고 있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대표적으로 지금 문화유산육성과 이런 쪽에서 운영비 쪽으로 굉장히 많이 삭감이 되어 있었는데 어쨌든 그거는 나중에 얘기하기로 하고, 문화예술과에서 특이한 부분 중에 하나가 2023페이지에 보면 예술영화전용관, 영상장비 현대화 DCP 이거 임차하는데 돈이 지금 현재 1,600만원 정도가 감액이 되었네요?

이게 이래도 되는 건지, 지난번에 리좀에서 하는 시설에 관한 거지요?

좀 설명해 주시지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김종대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우리 예술전용 영화관 리좀에 대한 지원사업입니다.

저희들 영상장비를 지금 현재 3년차 지원을 하고 있는데 올해 저희들이 한 7개월 정도 지원을 하면 이 장비의 임차가 끝나고 소유권이 리좀으로 넘어옵니다.

그래서 그 7개월 부분만 반영이 되어 있다 보니까 나머지 부분은 감 되었습니다.

김종대 위원 3,373만 6,000원이 7개월분이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김종대 위원 사실은 지금 현재 다른 지자체에 보면 소위 예술영화에 관계해서 전용관들이 참 많이 있고 또 그런 곳에서 독립영화에 관련된 내용들을 많이 상영을 하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이 일반상영관에서 느낄 수 없는 그런 문화의 향유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리좀 같은 경우는 굉장히 작은 곳이긴 하지만 이런 것들을 꾸준히 하고 있어서 여기에 DCP장비뿐만 아니고도 어떻게 우리가 지원해서 은밀히 따지면 지자체가 해야 될 사업을 개인이 하고 있는 셈이라고 보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특별하게 신경을 좀 쓰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걸 해야 되고, 관광과 해도 되죠? 관광과.

○위원장 이해련 직제순으로 하고 있어가지고, 문화예술과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종대 위원 내가 마음이 급해가지고. 예, 그건 나중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김종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화예술과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남용 위원 박남용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예술과에 2020페이지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잠깐 보겠습니다.

문화상 시상하는 행사가 매년 있지 않습니까? 창원문화상 시상하는 것 같은데, 사무관리비해서 문화예술 관련 업무보고서 인쇄하는데 100만원, 문화상 시상 심사위원수당 해 가지고 10만원씩 30명 300만원, 문화상 시상 상패 제작 40만원씩 240만원 이렇게 되는데 해마다 해 오고 있는 행사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얼마나 진행이, 올해가 몇 회째?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이게 매년 진행되는 거는 아니고요. 창원시 문화상 조례에 의해서 2년에 한번 씩 시상을 하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격년제로, 얼마나 진행을 하셨지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통합 이후에는 2012년부터 진행을 해 오고 있고, 물론 그 전에도 있었습니다마는 통합 이후에는 12년이 1회로 보시면 지금 4년차 진행을 했습니다.

박남용 위원 이게 사실은 문화상이 상패만 전달하지 않습니까? 해당 되는 분한데,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 상패를 전달하기 위한 심사위원들 수당 이 부분은 기본적으로 되어 있겠지만 문화상이라는 게 상금은 없고 상패만 전달이 되다 보니까 가치야 검증이 되어있을 테고 받는 분으로 하여금 상패만 받기에는 상금도 없이, 이게 지방자치단체가 되다 보니까 상금이 없는 거잖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이거 강구를 좀 하셔 가지고 상금도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서울문화상이라든지 서울 쪽에는 재단 쪽에서 운영을 하는 것 같던데 우리 창원시에도 받는 분들로 하여금 자긍심이나 긍지가 있을 수 있도록 상금을 전달하는 방법도 생각을 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쉽지는 않으시겠지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상금 부분은 저희들도 참 이런 문화상을 받는 분들이 물론 상 자체만으로도 영광으로 생각하시겠지만 그에 따른 시상금이 있으면 보다 더 자부심이 클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박남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상금 부분도 저희들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한 번 더 언급하고 싶은 것은 상패는 40만원에 6명이 240만원을 받는데 전달하기 위한 심사비도 만만치 않다, 심사비가 지금 30명 정도 구성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저희들 심사 분야가 6개 분야입니다.

그렇다보니, 물론 그 분야에 시상 대상이 없을 경우에는 시상을 하지 않기도 합니다마는 기본적으로 6개 분야에 심사위원들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 분야의 전문가들로 각각 구성을 해야 되다 보니까 심사위원이 좀 많은 편입니다.

박남용 위원 2021페이지 천주산 진달래축제 있지 않습니까? 진달래축제.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박남용 위원 이게 한 100만원 정도 감액이 되었습니다.

제가 여기 한번 그때 시장님하고 그 지역에 갔었을 때 진달래축제를, 관심 있는 축제로 해서 증액을 한다고 하셨는데 100만원 감액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뭐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이거는 도비가 100만원 정도 감액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리고 밀리터리게임 페스타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박남용 위원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지지난주 토요일 날 마무리를 하셨는데 그 예산이 1억 5,000만원, 올해 추경으로 해서 1억 5,000 행사를 진행했었고 여기 보니까 내년에는 1억 증액을 해서 2억 5,000을 요구를 하셨는데 요구하는 구체적인 내용을 과장님이 좀 설명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밀리터리 페스타는 위원님께서도 참여를 하셔서 잘 아시겠습니만 우리 지역에 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유치할 만한 사격장이 있고 우리 지역에 방산업체가 많이 있으며 또 군 문화도 우리 지역에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 지역에 특화된,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활용하는 의미도 있고 또 거기에 사실 지금 e스포츠 분야가 전국적으로, 특히 부산 지역에 많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도 100만 규모의 인구가 살고 있고 또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활성화 측면에서 이러한 내용이 좀 필요하다, 그래서 내년에는 이 부분을 좀 더, 올해는 사실 시범적으로 운영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간도 3일간 했고요. 당초의 기간은 저희들이 한 1주일 정도 할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러나 추경에 예산 반영이 좀 어려운 부분이 있고 해서 그렇게 못 했는데 내년에는 이 부분을 좀 보다 더 특화하고, 모바일 게임과 VR뿐만 아니라 서바이벌 게임까지 좀 더 확장성을 가지고 경기를 하면서 우리 지역에 많은 e스포츠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내년에 1억을 좀 더 반영해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박남용 위원 페스티벌 사후보고라든지 모니터라든지 그러한 자료들은 지금 준비가 되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저희들이 별도 평가보고회는 하지는 않았고요.

행사진행 측과 국장님하고 저희들이 모여가지고 올해 좀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 내년에 행사를 진행할 때 좀 보완을 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박남용 위원 과장님께서도 금방 언급을 하셨지만 제가 당일 거기에 참석을 했었고 한번 둘러보고 또 체험도 해 봤습니다. 보니까 그게 다 필요한 부스겠지만 부스 수는 좀 조절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되고, 대신 체험하는 VR시설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조금 기대하는 수에 못 미치더라 그렇게 생각이 되었습니다.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고 참관할 수 있는, 체험할 수 있는 그러한 프로그램들이 있다고 한다면 우리 학생들이나 관심 있는 시민들이 좀 더 많이 참가할 것 같다는 생각이 되고, 홍보 부분은 어떻게 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홍보 부분은 저희들이 KNN을 통해 가지고 공중파 방송을 통해서도 하고, 포스터하고 홍보물을 제작해서 널리 홍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있어서는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같은 경우에는 매니아층이 있기 때문에 그 매니아층들이 모여 있는 SNS 등을 통해가지고 저희들이 홍보를 했습니다.

박남용 위원 참고로 우리 김우겸 의원도 게임에 참석했는데 결과는 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김우겸 의원님이 2등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당히 우수한 실력을 가지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하여튼 제가 기억하기로는 그러한 행사에 직접적으로 시민과 호흡하면서 참가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 창원시의회에서도 좀 더 관심을 갖고 접근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다소 좀 아쉬웠던 부분은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홍보에 좀 부족하지 않았느냐.

KNN방송국 자체 홍보만으로는 좀 아쉬운 부분도 있었고 아무튼 성과보고회를 통해서 한 번 더 행사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시겠지만 제가 볼 때는 부스라든지 불필요한 부스들도 더러 있었었고 꼭 시대에 걸맞은 홍보나 행사부스가 필요할 것 같고, 체험시설 이런 게 확충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의장대 사열 하는 부분들도 참 감명 깊게 봤지만 그 부분에 인원을 좀 줄이고 메인 무대에서 했다고 한다면 많은 관심이 있었을 건데 무대를 좀 옮겨버렸지 않았습니까? 저쪽으로,

한쪽에 옮겨놓으니까 거기에 관심 있는 몇 분들만 보게 되더라 했었고, 한 가지 더 KNN방송국이 되다 보니까 무대에만 좀 더 신경을 썼지 않았느냐, 그리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스라든지 체험이라든지 그런 거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창원만의 밀리터리게임 페스타로 내년에 기대가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예산 반영에 있어서는 우리가 심사숙고하여 적용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문화관광국장 황규종입니다.

제가 종합적으로 한번 말씀드리자면 이번에 밀리터리게임 페스타가, 부산에서 지스타를 한 적이 있습니다. 관광객이 엄청나게 몰려들었는데 이번에 우리가 처음으로 올해 시행을 하다 보니까 관광객 동원이라든지, 홍보 관계라든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좀 미흡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예산도 좀 많이 반영해 가지고 부산에 버금가게 우리가 행사를 알차게 잘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국장님, 요즘 가성비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정해진 예산을 가지고도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도 있고, 꼭 필요한 예산이면 사용을 해서 더 좋은 행사로 만들 수 있는 의지도 좀 있겠지만 아무튼 모든 축제 전반에 있어 가지고 예산 대비 가성비가 높은 축제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부서에서도 계속 업그레이드해서 검토가 되어야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마지막으로 우리 시립예술단 쪽에 거기에 매년 인건비가 한 110억 정도 지출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환경은 좀 나아졌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실 인건비는 저희들이 매년 노조와 임금협상을 통해 가지고 상승이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 한 3.5%정도 상승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술단뿐만 아니라 시 전체 공무직의 임금협상 체결을 하면서 아마 올해 어려운 경제여건 등을 감안해서 한 3.5%정도 수준으로 되었는데 단원들의 입장에서야 많이 상승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그 정도로 반영이 되었습니다.

박남용 위원 인건비만 있는 게 아니고 각종 크고 작은 행사, 공연에 별도 수당이 주어지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찾아가는 음악회, 미니콘서트 그분들이 출연할 때 그 외적인 출연수당들이 공히 한 6만원 정도 지원이 되는데 타 시도 단체에는 어떻습니까?

거기도 중복으로 지급이... 이게 중복성 지급의 우려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들인데 다른 데도 우리와 유사하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타 자치단체에도 공연수당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어떤 측면에서 보면 낮에 공연을 하는 것은 근무시간 중이 아니냐고 얘기할 수도 있는데 전 단원이 다 나가서 공연을 하지 않고 일부 단원들이 나가서 공연을 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보상 차원이 좀 있어야 된다고 보고요.

그 다음에 대부분의 공연이 저녁에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간외근무수당이나 이런 걸 별도로 책정해서 드리는 거는 아니기 때문에 그런 단원들의 보상책으로써 수당을 좀 그렇게 드린다고, 그것도 물론 규정이 그렇게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마는 그렇게 이해를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시립예술단 규모가 상당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예산 규모에 맞게 운영이 잘 되고 있는지 한 번 더 챙겨봐 주시고 그 다음에 매번 이야기되지 않습니까?

예술단이 노쇠화 되고 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승강제라든지 또는 인센티브라든지, 그리고 자기계발능력이라든지 이러한 부분들도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꼼꼼히 챙겨가지고 창원시립예술단 하면 해마다 나아지는 그러한 기회가 좀 되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는 그런 관련 전공자들이 시립예술단에 들어와서 해마다 새로, 말씀 그대로 젊은 피들이 좀 수혈이 될 수 있도록, 그래야 그 친구들이 전공하는데 보람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들도 병행해서 운영을 좀 하셔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지난 저희들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위원님께서 지적하시는, 또 우리 여러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단원들의 연령대가 높아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시정연구원에 정책연구과제로 주고 있고 또 그 결과에 따라서 조치를 하겠습니다만 명예퇴직제 이런 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예, 이상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박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경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경희 위원 반갑습니다. 김경희 위원입니다.

2028페이지, 과장님 위에 보면 공공조형물 심의위원회 기본수당이 있는데 공공조형물 심의위원회, 어느 위원회를 말하는 겁니까? 어떤 위원회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김경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공공조형물 심의위원회는 예를 들어서 우리가 공공장소에 공원이나 이런 곳에 설립되어 있는 조형물들, 이것을 설치를 한다거나 또는 이설을 한다거나 폐지를 할 경우에 우리 공공조형물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고, 또 다른 부서에서도 할 경우에는 저희 부서에 의뢰를 해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지난번에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이 부분에 관리가 좀 철저해야 된다 하는 말씀이 있어서 저희들이 각 부서에 공문도 발송을 하고, 내년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경희 위원 우리 시의 도심 속에 공공예술작품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존경하는 우리 이해련 위원장님께서 저번에 아마 지적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시에 시내 곳곳에 설치된 건축물, 미술작품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우리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홍보하기 위해서 작품집 같은 거 발간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위원님 지적처럼 그런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 해서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당장 지금 그런 예산은 반영이 되어 있진 않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조례 전체를 한번 검토를 해서 그렇게 관리하는 방법, 사실은 저희들이 각 부서별로 조형물은 많이 설치를 했지만 각 부서별로 관리는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저희들이 총괄부서로서 한번 전체적인 자료를 조사를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경희 위원 이웃의 지자체 단체에서도 이 조형물 관리에 대해서 작품집을 발간해서 상당히 호평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하시고요.

그리고 2047페이지 한번 보십시다. 2047페이지 밑에 보면 동서미술상이 있는데 동서미술상 초대전시회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김경희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동서미술상은, 우리 경남 최초로 설립된 마산 동서화랑이라고 있습니다. 송인식 그 당시 대표께서 설립을 하셨는데 이 상이 1991년도에 제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매년 수상자 한 명을 선정해서 시상금과 함께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상을 받으면 시상자는 차기 년도에 경남아트페어 특별전시회를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송인식 대표님께서 사재 1억원을 쾌척을 해서 그동안 계속 지금까지 거르지 않고 이 시상식을 해 오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이 행사가 30주년이 되는 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렇게 지역에서 지역 예술인들이 자발적으로 지금까지 해 온 행사를 뒷받침하고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최소 금액인 1,000만원을 보조금으로 책정을 했습니다.

김경희 위원 우리 김화영 과장님, 미술공부를 많이 하셨네요.

제가 동서화랑 송인식 관장님을 너무나 잘 압니다. 이 분이 대단한 분입니다. 우리 창원 미술, 경남 미술계의 발전에 지대한 공이 크신 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1회성에 끝나지 말고 이런 분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서 매년 동서미술전시회를 했으면 하는 생각인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 예산에 반영한 것도 그러한 전시회가 잘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기 위해서 사실 반영을 했습니다. 하여튼 이 동서미술상이 우리 지역에서 아주 오래된 미술상으로서 앞으로 계속 발전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대한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희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김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조영명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영명 위원 예, 반갑습니다. 조영명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예술과가 전체적으로 예산이 좀 많이 늘었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조영명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인 예산의 증가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출 부분만 설명을 드리면 되겠습니까?

조영명 위원 예, 세출 부분이 전체로 많이 늘었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세출이 전년 대비 약 한 52억원 정도가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 증액이 된 큰 사유는 저희들 조각비엔날레가 2년마다 개최되다 보니까 내년에 조각비엔날레가 개최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그 예산이 전체적으로 16억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최대한 많이 늘었고요.

그 다음에 문화재단에 문신탄생기념사업과 관련해서 재단출연금 5억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시립예술단 인건비 한 2억 3,000만원, 그 다음에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가는 콘텐츠코리아랩이라든지 웹툰캠퍼스 부지매입비, 사업비 이런 것 등이 반영되어 가지고 예산이 좀 많이 늘었습니다.

조영명 위원 지금 2046쪽에 보니까 신규 사업도 1,000만원짜리 이런 게 많이 늘었다 그죠?

이거 간단한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대표적으로 2046쪽 제일 밑에 보면 10주년 기념음악회 이거는 또 뭡니까? 이런 거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저희들이 매년 진행해 오는 행사 중에서 시사코리아저널에서 저희들 시민의 날 기념음악회와 더불어서 이 부분은 음악 분야가, 우리가 대부분 가요라든지 이런 걸 많이 합니다마는 여기는 전통음악을 합니다.

그래서 전통음악 분야가 되어 가지고 저희들이 전통 분야 음악에서는 좀 특화된 공연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원을 하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오른쪽에 2047쪽에 3.15의거 기념 2020 마산아트페스티벌 이거는 또 어떤 내용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이 행사도 마산 미협해서 매년 이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3.15기념과 관련해서 3.15의거 기념 회원들하고 전국에 있는 작가를 대상으로 해서, 아주 정말 다양하고 볼만한 그런 작품들이 지금 많이 출품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그동안 지원을 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이 행사가 제대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 다음 밑에 쪽에 New Voice 경남, 이거는 청소년들 가수 뽑는 겁니까? 뭡니까 이거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사실상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들 문화예술 분야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행사가 있어야 되는데 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가수를 뽑는 것은 아니고요.

물론 보컬 부분도 있습니다. 보컬이든 밴드든, 랩이든, 댄스든 이런 전 분야에 청소년들이 문화공연을 즐기고 또 이걸 경연행사를 통해서 자기의 자부심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 지역에 있는, 폭을 좀 넓혀서 우리 도내에 있는 학생들까지 우리가 아울러서 행사를 한번 해 보자, 그래서 이거는 우리 시 사업비만 전액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도비하고 매칭을 해서 그렇게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래 말입니다. 이런 사업들도 좀, 우리가 이렇게 4,000만원 들여서 행사가 얼마나 커질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행사는 방송국하고 좀 연계해서 사업을 해 나가는 게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이거는 저희들이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래서 이거는 시비 2,000, 도비 2,000 매칭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한번 잘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2054쪽 이것도 신규 사업이다, 그죠?

군과 시민이 함께하는 NAVY 행사, 이거는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조영명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NAVY 행사라고 되어 있는 것은 저희들이 내년 군항제 때, 우리 군항제가 사실 진해 지역에서는 해군의 모항으로서 이순신 장군의 얼이 살아 숨 쉬는 도시로써 군항제를 개최하고 있는데 지금은 행사가 해군사관학교 하고 기지사 하고 참여를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사실 군과 함께하는 그런 부분에 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해군 본부에서 NAVYWEEK 행사를 진행을 했습니다.

거기는 자기들 자체 예산으로 큰 예산을 들여서 행사를 했는데 대전에서 하면 우리 지역에서는 사실상 못 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군항제 때 그런 부분 콘텐츠를 가지고 와서 같이 군항제 기간에 녹여내자, 이렇게 해서 예산을 반영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우리 진해군항제 관련 예산을 보니까 의장페스티벌하고 이러면 거의 15억 정도 들어간다, 그죠? 진해군항제야 행사가 굉장한 거는 알고 있습니다마는 자꾸 갖다 붙이는 느낌이 들어서 내가 질의를 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알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 다음 2057쪽에, 아까 존경하는 박남용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밀리터리게임 페스티벌, 이게 올 추경이죠? 올해 사업을 얼마 전에 했잖아요. 저도 그날 참석을 했었는데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날 참석 인원이 얼마나 되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저희들이 지금 집계를, 정확하게 사람을 셀 수는 없지만 12,000~13,000명 정도 온 것으로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렇습니까? 그날 개막식에는 좀 적어서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아, 예, 아침에 개막식을 하다 보니까 적었는데 오후에는 가족 단위들 하고 많은 인원이 참여를 했습니다.

조영명 위원 전에 업무보고 할 때도 이야기를 했었지만 사실 밀리터리게임 아주 좋습니다.

우리 사격장도 바로 있고 해서 참 좋은데 이걸 항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런 행사로 갔으면 좋지 않겠냐 싶거든요. 사실은 우리가 지금 서바이벌게임장이 없잖아요, 그죠?

이런 걸 주변에 만들어 가지고 이걸 항구적으로 우리 애들이 와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런 시스템으로 가야지, 이걸 하면 뭐 한 3박 4일 정도 할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아닙니다. 내년에는 기간을 좀 늘리고요.

조영명 위원 얼마 정도 늘립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지금 저희들이 최소한 5일 정도를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5일?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래서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서바이벌게임장 이런 거는 이번에 시설관리공단에서 사격장에 항구적으로 준비를 해 놨습니다.

조영명 위원 아, 준비가 다 되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되어 있습니다. 물론 규모는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마는 그런 거를 좀 활용하고, 저희들은 보완적으로 전자 장비를 이용한, 아까 박남용 위원님께서 질의한 VR이라든지 이런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을 사실 올해는 예산이 좀 부족해서 많이 못했습니다마는 그걸 보강을 해 가지고 같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또 실제 산탄총하고 권총하고는 저희들이 그 기간에는 50% 정도 할인을 해서,

조영명 위원 아, 그 기간에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실탄사격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같이 좀 더 앞으로 발전적으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사실 그날 저도 VR체험을 했었습니다마는 VR은 그날 협찬 들어온 거 아닙니까? 업체에서 홍보 온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아닙니다. 다 행사 일환으로 업체에서 다 들어온 겁니다.

조영명 위원 아, 행사 일환으로 한 겁니까?

예, 하여튼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게 좀 많이 됐으면 좋겠고, 본위원이 조금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좀 영구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아까 부산 쪽에서 하던 이런 사업을 베낀 것 비슷하게 이렇게 말씀하시던데 우리도 다른 데 한 거를 베끼지 말고 뭐라 해야 됩니까? 먼저 아이디어를 내서 먼저 선제적으로 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관광과도 마찬가지지만 모든 관광 상품들을 보면 주로 다른 데 한 거를 제작하고, 다른 데서 집트랙 하니까 또 만들고 이런 식으로 가는 것 같은데 좀 우리가 선도적으로, 우리 국장님 아이디어가 아주 좋으시니까 좀 선도적으로 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조영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순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순욱 위원 예, 반갑습니다. 정순욱 위원입니다.

2028페이지, 문화원 쪽에 하고 있는 학교라든지 이런 사업과 행사에 대해서 피드백을 받아보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저희들이 결산을 통해서 자료를 챙겨보고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문화학교 이런 데 운영할 때 참석을 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정순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행사에 매번 가지는 못 하지만 발표회를 한다거나 그 행사 결과물을 가지고 총괄 발표회를 한다거나 이럴 경우에는 저희들이 참여를 해서 가 보고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저도 이거를 하루 시간을 내서 한번 가본 적이 있거든요. 수업을 하는데 들어가 봤는데, 제가 이번에 진해문화원을 가고 난 다음부터 마산하고 창원을 가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 하면 화면에 자료를 띄운 걸 보면 틀린 내용이 있어요. 그거를 갖다가 교육생이 지적을 해 주고 이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그와 같이 검증되지 않은 걸 한다든지, 안의 내용을 보면 민족사관적인 개념에서 이야기를 해 줘야 되는데, 진해 같은 도시를 일본이 만든 것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하는 그런 모습을 문화원장이 한다는 것은 이것은 문화원장 자격이 없다고 보거든요.

여기에 보면 진해, 마산도 다 마찬가지고 문화행사 운영이라든지 향토사료 조사에 돈을 거의 1,000만원을 주고 있는데도 자료에 대한 검증도 안 되고 이렇게 되면 이걸 왜 매년 이렇게 1,000만원씩을 주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과 김화영입니다.

정순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사실상 문화원 사업과 관련해서 하는 사업자체를 깊이 있게 관여를 해서 통제를 한다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마는 지난번에도 위원님께서 지적을 한번 해주셔서 저희들이 전달한 바도 있습니다.

특히 역사라든지 또는 이런 고증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가급적이면 전문가가, 대학교수라든지 이런 전문가가 강의를 하는 것이 좋겠다, 우리 일반 민속사료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하다보면 자칫 그게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부분을 한번 전달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저희들이 한 번 더 문화원을 통해서 전 문화원에 역사적 사료라든지 또는 학습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증을 받든지 아니면 전문가가 강의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진해해전도 보면 해전의 횟수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고증을 할 필요가 있다, 돈을 1,000만원을 가지고 하면서 그런 학술적인 행사를 하는 게 더 옳은 방법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 체킹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리고 2032페이지에 보면 소송하고 노동사건 수임료가 아직까지 800만원이 있는데 이게 정리가 안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300만원 말씀이시죠?

정순욱 위원 800만원이요. 지난번에 했을 때 정리가 된 걸로 하셨는데 또 이번에 800이 올라오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이미 정리는 다 됐습니다. 다 됐는데 저희들이 이 사건을 한번 겪고 보니까 또 이런 부분에 대해 문제가 발생될 소지는 언제든지 다분히 좀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은 지금 반영을 해 둔 상태고요. 이 부분이 지금 사건이 발생되어서 반영되어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정순욱 위원 아, 지난번 거는 해결이 되었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정순욱 위원 예비 성격으로 두고 있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소년소녀합창단을 보면, 지금 소년소녀합창단에 대해서 자금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하진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소년소녀합창단은 저희들이 일반 예술단에 비해 가지고 사실상 학생들에게 급여를 지급하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그 대신에 활동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부분으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래서 가능하면 우리가 ‘소년소녀’보다는 ‘청소년’으로 해서 안에 들어가는 폭을 넓혀주는 그런 행사로 진행하도록 하는 거는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위원님, 그거는 상당히 좋은 생각이신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사실상 소년소녀라는 말을 굳이 그렇게 해야 될 필요가 있느냐, 청소년 그 부분도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단원모집 해 보면 추세가 예전에는 고등학생까지 지원을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고등학생들의 지원이 좀 적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입시에 대한 중압감 때문에 그렇지 않나 라고 판단을 하는데 청소년까지 폭을 넓히더라도 아마 그 연령대의 학생들은 참여가 좀 적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듭니다.

정순욱 위원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지금 우리가 문신미술관을 운영하지 않습니까? 문신미술관을 구청으로 이관하실 생각은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사실상 저희 부서 입장에서는 문신미술관이라든지 다른 행사도 그렇고 구청 단위에서 좀 맡아줬으면 하는 그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전체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왜 이렇게 질의를 하느냐 하면요. 진해 같은 데는 보면 구청 이관이 너무 많이 되어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예산을 짤 수가 없어요.

비근한 예로 지금 주기철 목사님 같은 경우는 2015년도에 준공이 되어서 하는데 거기도 보면 2019년도 2018년도 계속 유지보수비가 들어가요.

그런데 김달진문학관 같은 경우는 2005년도에 완공이 됐는데도 보면 돈이 없어요. 그러니까 누수가 되어 가지고 비만 오면 직원들이 물을 퍼내고 앉아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데는 구청으로 이관되니까 비용 처리가, 그럼 문신미술관도 이관을 해 버리면 시에서 보면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아닙니까? 그런 식으로 따져버린다면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비용이 절감되는 거는 아닌 것 같고요. 일단은 저희들 사무에 부담이 경감될 수는 있습니다. 물론 구청은 사무에 부담이 될 수도 있고요.

단지 저희들 문신선생님과 관련해서는 문신선생님께서 아주 국제적인 조각가시고 그 분의 업적을 널리 홍보하기 위한 100주년 기념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일단 저희 부서에서 업무를 추진해야 될 것으로 판단이 되고요.

그게 끝나고 나면 시 전체적으로 조직진단 때 일부 그런 부분이 내부적으로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음악관이라든지 문신미술관이라든지 문학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과연 시가 전반적으로 안고 관리를 하는 것이 맞느냐 아니면 구청이나 별도의 기구를 통해서 조직을 관리하는 것이 합리적이겠느냐 이 부분에 대한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그때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이게 어떤 구청에 예산을 압박하는 이런 요인이 되어 버리니까 제가 이 질의를 하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시에서 해 버리는 거하고 구청에서 하는 거는 편차가 너무 심해서, 그럴 거 같으면 문신미술관도 똑같은 상황으로 이관을 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거죠.

아니면 구청에 이관된 거는 시에서 자금 투여를 좀 더 많이 하는 방법을 택해주고, 최소한 시설보수라든지 이런 비가 새는 거는 막아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문화관광국장 황규종입니다.

정순욱 위원님께서 참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김달진문학관 같은 경우는 구청에 이관되어 있고 또 주기철목사기념관 같은 경우는 시청에서 하니까, 또 시청에서 관리하는 거는 그때그때 수리하고 모든 게 다 원만하게 처리가 되는데 구청에는 예산이 한계가 있다 보니까 그게 잘 안 된다는 그 점에 대해서 저희들이 한 번 더, 김달진문학관 같은 경우는 그런 것도 우리가 관리를 해야 되지만 구청에 이관되어 있다 보니까 비가 새고 해도 그때그때 조치가 안 취해진다, 그래서 앞으로 문화예술과장님이 이야기한 거와 같이 진단을 한번 해 가지고 정말 우리 문화관광국에서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구청으로 그때그때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돈을 내려줘서 보수가 잘 되도록 해야 안 되겠나, 창원‧마산‧진해 이래 있는데 마산에는 전부 다 시청이 안고 있고 진해는 다 구청에만 넘겨주고 이러니까 형평성에도 그게 좀 안 맞다, 그거는 우리가 시정 조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리고 2059페이지에 보면 문화콘텐츠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을 할 예정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자금을 시작을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우리가 이런 자금으로 선제적으로 진행을 할 수가 있는 겁니까? 아니면 다음 추경에 더 확보를 해야 되는 이런 사항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정순욱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추경에 예산 확보할 사항은 없고요. 일단 저희들이 리모델링과 관련한 사업을 올해부터 내년에 마무리를 하고 실질적인 운영에 들어가면 운영비만 앞으로 향후 예산에 반영을 하면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단지 부지매입과 관련한 예산은 4년간 균등하게 나누어서 납부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만 예산이 반영되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순욱 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시하고 구청하고의 관계되는 부분은 국장님께서 조금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하여튼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정순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현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현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현재입니다.

2026페이지입니다. 종교행사에 보면 나라사랑 음악회와 산해원 문화사업이 신규 사업 같은데 과장님,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2026페이지에.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박현재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나라사랑 음악회는 신규 사업은 아니고요. 단지 이게 관광과에서 추진을 해 오던 사업을 이 사업 성격상 종교 사무를 저희들 문화예술과에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박현재 위원 아, 이관됐다는 말씀이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저희들이 이관 받아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럼 그 옆에 2027페이지에 보면 민간행사사업보조에 있어서 대한민국 다향축전에 시비 2,000만원이 빠졌는데 그래도 행사가 가능한가, 제가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다향축전 행사는 매년 9~10월경에 행사가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추경 때, 이거는 도비 매칭 사업이기 때문에 도에서 내시가 내려오면 그에 따라서 예산 반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 다음 2032페이지입니다. 아까 정순욱 위원님께서 잠시 언급을 하셨는데 행사운영비에 있어가지고 일단 먼저 사무비에 보겠습니다.

소년소녀합창단 수송차량 임차료 해 가지고 4,000만원이 잡혀있습니다. 이게 연간 계약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횟수 곱하기 금액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연간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연간 4,000만원이라는 말씀이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저희들 소년소녀 같은 경우에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저녁에 연습을 합니다.

박현재 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횟수하고는 상관이 없이?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러니까 연습을 하고 나면 항상 귀가버스를 저희들이 임차를 해 가지고, 단가계약을 해서 연간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03에 보면 행사운영비에 있어 가지고 시립예술단 워크숍이 1,400만원 잡혀있고 그 밑에 또 시립예술단 워크숍이 600만원이 잡혀있으니까 이중으로, 내용은 비슷하고 똑같다고 느껴지는데 어떻게 금액이 어찌 이중으로 잡혀있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위원님, 이거는 이중으로 잡힌 건 아니고요.

박현재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위에 있는 거는 행사운영비고 밑에 있는 거는 예전에 우리가 실비보상금이라고 부르던 통계목 과목이 행사실비지원금 이렇게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식대라든지 이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위에 하고 밑에 하고 내용이 똑같다 보니까 괄호 열고 닫고 해서 부기상 표시를 해 주시면 더 좋을,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다음에는 저희들이 부기할 때 세부내용을 좀 더 첨부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과장님, 그 옆에 보면 많은 공연이 있는데 이 자체에 부기상 표시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금액은 상당히 다 크지 않습니까? 오른쪽 2033페이지에 이 자체를 예를 들어서 부기상 표시가 어렵지는 않을 것 같은데, 물론 장수는 몇 장 더 차지하겠지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이거는 저희들이 부기목을 얼마만큼 달 수 있는지 예산 부서하고 협의해서 내년에 할 때는 우리 위원님들이 보기 편하게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이게 잘못 달다보면 올해 예산이 책정이 되어있는데 내년 예산에 전년도 예산은 또 0원으로 표기되는 수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아니, 장수는 물론 몇 장 늘어나겠지만 볼 때 부기상에 달려있지 않은 상태에서 금액만 올라와 있는 상태에서는 실제로 알아보기가 힘들다는 말씀이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세부적으로 그 부기 목을 가지고 순수하게 그 부기상에 적힌 내용만 사업이 되는 경우가 있고 그 다음에 그 내용을 가지고 다양한 내용으로 쓸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부기를 세부적으로 쓰기에는 사실 좀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아니, 다른 데 보면 예를 들어서 금액 곱하기 인원, 쉽게 이야기하면 그렇게 해가지고 부기를 달면 더더욱 보기 좋지 않나 싶습니다.

그 다음 2046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기업가요제에 대해서 신규 사업인가 모르겠는데 9,000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이거 설명 좀 가능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우리 지역은 사실상 근로자들이 많이 근무하는 그런 도시의 특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근로자에 대한 문화예술 분야의 배려가 적다는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 그대로 근로자들의 기도 좀 살려드리고 또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서 근무지에서는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그런 예술 활동을 좀, 문화공연 활동을 해 보자는 취지에서 기업가요제를 이번에 신규로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 다음 2051페이지에 보면, 이거는 제가 읽어만 드리겠습니다.

예초기 유류비가 1,200원 되어 있습니다. 1,200원이면 요즘 현 시가와 맞지 않다는 생각을 해 보고요. 그 다음 2060페이지에 제가 조금 이해가 안 되어서, 밑에 4대 보험료에 있어서 4.16% 되어 있습니다. 지금 11%가 맞지 않나 생각을 해 보는데 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 제가 조금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과장님, 설명이 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위원님 죄송합니다만

박현재 위원 2060페이지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거기에 어떤?

박현재 위원 시간선택임기제 라급 해서 학예연구하고 그 밑에 전시해설에 있어서 4대 보험료에 요율이 4.16% 되어있습니다. 다른 근무자들을 보면 11%가 되어야 되는데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아닙니다. 4대 보험료는 시간선택임기제는 4.16%를 저희들이 다 반영을 해 놨습니다.

박현재 위원 4.16%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박현재 위원 아니, 다른 근무자의 11%가 맞지 않나 해서 물어봤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이거는 저희들 산출, 4대 보험료를 납부하는 그 금액의 공식산출 방법에 따라서 표시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아니, 인상된 금액이 2020년도 하고 2019년도는 차이가, 물론 인상이 되었는데 4대 보험료 4.16%라는 요율이 뭐를 적용해서 이 프로테이지가 나왔느냐 이 말씀이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급여에 따른

박현재 위원 예를 들어 국민보험이 올라가지고 9%고, 그다음에 고용보험이 1.6% 아닙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박현재 위원 건강보험료가 올라서 6.67%고 장기요양보험이 10.25%입니다. 이게 뭔가 안 맞다고 봅니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거는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입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해주신 11%도 있는데 4.16%가 4대 보험료 산출하는데 왜 다르냐, 이 이야기 아닙니까?

박현재 위원 예.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그거는 우리가 11%짜리는 무기계약직을 보고 11%를 적용해 주고요.

시간선택제 같은 경우는 공식산출 할 때 4.16% 그렇게 각 요율이 틀리다 이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예, 국장님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현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춘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춘덕 위원 예, 박춘덕입니다.

몇 가지만 같이 고민 좀 해 봅시다. 우리가 문화예술과 안에만 볼 때 민간이전사업 있잖아요. 민간행사 하는데 우리가 사업보조금 주는 거 그게 전체 규모가 얼마나 됩니까?

가지 수하고 자세하게는 지금 안 되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전체 규모를 세부적으로 파악을 해 보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순수하게 일반행사성 보조사업하고 포함하면 한 60억 정도 규모는 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박춘덕 위원 60억. 과장님, 가지 수는 생각납니까? 몇 가지인지,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가지 수는 한 250가지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박춘덕 위원 제가 보면 더 될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만 해도 그렇고 우리 창원시 전체를 보면 엄청나잖아요. 민간이전사업이 엄청난데,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238페이지에도 좀 많이 나와 있는데 250가지를 책자에 다 싣지는 못 했을 겁니다. 그런데 이게 민간행사사업보조를 해주는 부분에 대해서 당초예산에 편성을 할 때에 다른 단체에서도 필요해서 달라고 하면 추경에 반영하기도 하고 하는데 지금 당초예산에 실링예산으로 편성되는 것만 한 60억 정도 된다 지금 이 이야기지 않습니까?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렇는데 이러한 것들을 우리 창원시가 주기적으로 점검을 해서 예산을 중단을 했거나 새로 들어오는 것이 1년 단위로 보면 몇 개나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저희들이 평가를 통해서 등급제를 해서 일부 예산을 삭감하는 부분은 있습니다. 있고 도저히 행사가 안 될 경우에는 폐지를 하는 경우도 있고, 예를 들어서 지난 안민만날제 같은 경우에는 상호 간에 문제가 있고 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삭감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참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하는 게 예산 부서에서는 일정 퍼센테이지를 평가를 통해서 삭감을 하라고 그러지만 참 이 문화예술행사라는 게 행사를 진행하는 측과 수혜를 받는 측을 고루 살펴보면 삭감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좀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런데 개별적으로 한 건 한 건 들여다보면 다 가슴 아프고 손 아픈 사이고 안 줄 수 없는 건데, 이게 그런 것들이 누적이 되어서 문화예술과만 봐도 한 60억 정도 하는 것 같으면 우리 창원시 직제순에 따라서 있는 그 예산 전체를 따지면 이 금액이 저는 엄청나다 이렇게 봅니다.

이렇기 때문에 문화예술과만이라도 1년 단위로 하든지 6개월 상반기 하반기로 하든지 해서 이런 행사를 마치고 나면 행사 규모라든지 참여인원이라든지 홍보는 어떻게 하는지 예산은 어떤 방식으로 실질적으로 쓰였는지를 창원시가 지휘‧감독 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번 체계적으로, 이걸 어떻게 지휘‧감독을 할 것인지 우리가 들여다볼 수 있는 그런 메뉴를 만들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 가지고 이걸 체계적으로 부서에서 관리가 필요하다 이래야 되고, 이게 어떤 단체는 실링예산에 딱 되어 있다 보니까 예산 걱정을 안 해요. 어떤 단체는 가보면 추경에 하니까 해마다 좀 넣어 달라, 작년에 얼마 가지고 했는데 좀 해 달라, 이런 게 많이 있어요.

있는데 그러한 분들도 이게 실링예산에 들어가면 다음에는 무조건 된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실링예산에 넣어달라고 부탁을 많이 해요.

그런 부분인데 실링예산에 포함이 되는 그런 행사라 하더라도 행사내용이 부족하거나 먹는데 다 쓴다거나 단순 노래를 부르고 끝난다거나 이렇게 내용이 없는 행사는 창원시에서 과감히 정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박춘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그렇고 우리 과에서 보조금 행사와 관련해서는 가급적이면 현장을 가보는 것으로 지금 그렇게 원칙을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나가는 것 자체에 대해서 보조단체에서는 굉장히 부담을 많이 느낍니다. 부담을 느끼지만 저희들은 현장을 확인해야 될 의무도 있고,

박춘덕 위원 아니, 250개 단체를 우리 시에서 다 갈 수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다 가지는 못 하지만 최대한 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못 가니까 그러한 매뉴얼을 만들고, 그 다음에 샘플로 한번 갈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예, 그거는 제가 말씀을 안 드려도 시에서 다 할 수 있겠다 생각을 하고, 그 다음에 과장님이 만날제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유례나 설화나 이런 거에 좀 맞게끔 하는 게 좋고, 이런 거를 만들어 주는 거는 사실은 지역민의 화합 때문에 하는 거거든.

하는데 이번에 창원만날제하고 진해만날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참 아쉬움이 크다 하는 생각이 들고, 오히려 그 만날제를 통해서 창원하고 진해가 갈등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이런 거는 우리 부서에서 예산을 전액삭제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렇게 하셔야 돼요.

해 가지고 이게 단체가 갈등이 생겨서 니가 맞니 내가 맞니 할 때는 우리 시에서는 그걸 예산으로 조정을 해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런 축제로 시민들 화합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오히려 만날제 예산부분 때문에 산 하나를 두고 있는 동네가 갈등이 생긴다는 이것은 아주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거는 안 되면 창원시가 중재를 내시고, 중재해 가지고 안 들으면 결단의 조치를 취하세요.

그거는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일단 내년 예산에는 지금 삭감이 되어 있고요. 저희들 올해 여러 차례 서로 협의를 했습니다마는 결국 협의가 안 된 부분이 있으며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박춘덕 위원 그걸 사업비 들여 가지고, 그 단체는 날짜를 언제 하는가 봐서 거기 먼저 올라가서 비 오는 날 막 강행을 해 가지고, 비가와도 사람은 엄청 왔더라고.

그래 하고 나면 창원이 또 하고 말이지. 그게 만날제가 아니라 만나서 원수지간이지, 그거는 이름을 바꿔야지. 시에서 조정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리고 군항제 소송 관련 300만원인데 이 내용이 뭡니까?

아까 이야기 했어요? 했으면...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아닙니다. 그거는 다른 건이 되겠습니다.

아까 800만원에 대한 것은 옛날 예술단 사무국장과 관련 되었던 사항이었고, 여기에 있는 박춘덕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300만원은

박춘덕 위원 군항제 하는데 소송할 일이 뭐 있어서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2017년도 때 저희들이 운영하는 풍물부스, 군항제위원회에서 운영했던 풍물부스에 그 당시에 만4세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어린이가 다트풍선 터트리기 행사

박춘덕 위원 아, 그거,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 사고로 인해 가지고 손해배상청구가 들어왔기 때문에 일단 먼저 지급을 하고, 그 다음에 보험금 부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급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4분의1 정도를 저희들이 일단 먼저 책정해서,

박춘덕 위원 보상비는 얼마나 들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보상비는 1억 조금 더 들었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 애가 실명됐다고 이야기 하던데.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실명까지는 아니고 시력 회복이 100% 되지 않는 상황으로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행사하다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고 페이지를 말씀드리면 2054페이지인데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에 군과 시민이 함께하는 NAVY 행사가 있어요. 이 행사 내용이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앞서 설명 드린 바와 같이 올해 해군 본부에서 해군의 날 기념행사로 NAVYWEEk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본부에서 몇 차례 저희들한테 내려와서 내년 군항제 때 이런 군 행사와 관련된 부분을 군항제 기간에 녹여낼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같이 해보면 좋겠다, 대부분의 예산은 자기들이 하겠습니다만 일부 반영을 해서 잡게 되었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래서 여기에 있어서, 여기에 보면 관광도 그렇고 우리 문화관광국에서 해야 될 일입니다만 진해도 해병대의 발상지기도 하지만 포항도 가면 해병대를 굉장히 그거해요.

그런데 제대를 한 달 남겨두면 포항시에서 제대발령 받은 사람을 버스에 태웁니다. 태워서 한 달 동안 포항시내 투어를 해 줘요.

그게 뭐냐 하면 그동안 군 생활 했다고 고생한 측면도 있지만 그 사람들한테 포항을 알리는 거거든. 그래서 이 사람이 전역을 하게 되면 고향에 가서 제대 말년에 포항 시내를 돌았던 기억들이 있어서 자연적으로 포항시를 홍보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이걸 지속적으로 전역자들을 위해서 하니까 홍보대사를 돈 안 들이고 계속 양산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 국장님한테 말씀을 한번 드렸는데 해군사관학교 안에 1학년부터 와서 4학년 때까지 가는 교환생도가 있어요.

한 10개국에서 들어와서 생도가 한 40명 정도 됩니다. 되는데 동남아도 있고 미국도 있고 다양하게 있는 그 생도들이 그 국가에서는 다 재원들이란 말이지.

나라에 돌아가게 되면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카자흐스탄이나 우즈벡이나 베트남이나 필리핀, 이런 애들이 가면 그 나라의 자동재원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친구들인데 이 사관학교에서 아주 좋은 발상을 하나 한 것이 10개국에 한 40명이 들어오다 보니까 이들 나라, 예를 들어서 사우디아라비아 같으면 사우디아라비아의 교환생도가 자기 나라에는 이 날이 굉장히 상징적인 날이다 라고 학교에다가 신고를 하게 됩니다.

하면 교환생도 하고 그 나라의 대사, 이런 사람들을 전부 초청을 해 가지고 그날 예를 들어서 사우디아라비아 같으면 ‘사우디아라비아의 날’ 이렇게 정해 가지고 1년에 10개국이니까 10번을 해요.

그리 하는데 예산은 제가 보니까 한 1,500만원 정도 들어가는데 이러한 것들, 적은 예산으로 그런 국가재원들이, 동남아에 있는 국가재원들 그 친구들이 돌아가서 그 나라의 국방부장관을 할지도 모르는 친구들인데, 이런 친구들이 4년 동안 공부하는 동안에 창원시가 그 나라를 기념하는 걸 할 때 우리가 적은 예산을 지원해 주면 이게 포항에 생도들이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글로벌 쪽으로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가 좀 적극적인 참여를 해 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저는 있는데 우리 국장님은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문화관광국장 황규종입니다.

박춘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군부대원들의 제대를 앞두고 우리 창원시가지 투어를 한번 해 주는 것이 좋겠다, 예, 도입을 하겠습니다. 저희도 올해부터 우리 해군 부대하고 같이 의논을 해 가지고, 우리 시에서 이렇게 한 2,3년 동안 군부대에서 생활하면서 창원시가지가 어떻다 하는 걸 한 번도 못 봤다는 것 자체가 우리가 참 이런 좋은 기회가 있는데 홍보가 필요하다, 그거는 적극 도입하겠습니다.

하고 해군사관학교 교환생도 관계는 한번 의논해 가지고, 투어와 해군사관학교 생도에 관련해서는 우리 관광과에서, 오늘 과장님 계시지만 관광과에서 관광 차원으로 적극 도입을 해 가지고 한번 추진을 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예산을 일부러 들여서 광고하고 홍보하고 하는데 이거는 우리 쪽에 들어와 있는 부분에 대해서 아주 적은 예산을 가지고 할 수 있으니까 한 1,500만원 들여서 10번 하면 100만원 조금 더 들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거는 가능하다고 보고, 국장님이 좀 신경 써 주시길 바라고요.

그 다음에 영상산업문화 활성화지원 사업이라는 게 있는데 우리 창원시 관내에 영화 찍으러 오는 데가 1년에 몇 군데나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지금 영화나 드라마를 제작을 하고자 접촉이 들어오는 데는 올해 같은 경우에 한 3개소 정도가 있었습니다.

박춘덕 위원 3군데.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있었는데 그 지원 규모가 대게 1~20억원이 아닌 하여튼 수십억 규모의 예산지원을 요청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사실상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지원을 못한 부분이 있고요. 영상산업 지원과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1억 5,000만원 예산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거의 다큐멘터리 제작에 지원이 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우리 문화재단에 강제규 감독님이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의회에 출근을 안 하시니까, 참 부탁할 일도 많고 이렇는데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영상산업문화 활성화지원 사업부분에 대해서 다큐멘터리 위주로 한다고 하니까 좀 그런데, 얼마 전에 저한테 누가 전화가 왔어요.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진해 출신입니다.

진해에 지금 살고 있는데 그 실존 인물을 주제로 해서 제목이‘카운터’라던가? 카운터 라는 영화를 진해 전역에서 촬영을 하고 싶다 이래서 시장님도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싶고 문화예술과장도 만나려고 하는데 안 만나준다 이거야.

내용은 제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혹시 그분이 수십억을 요구했는지는 내가 모르겠어요.

모르겠는데 영화 단편 찍으러 와서 수십억 요구한 건 무리수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장소 제공이라든지 촬영할 때 교통 통제라든지 이런 부분은 우리 창원시에서 얼마든지 지원이 가능하다고 판단이 되는데 그걸 한번 만나자 하시는 분들은 문을 여세요.

열어서 만나주시고, 그게 자기들은 그렇게 생각하더라고.

영화 촬영을 하는데 각 지자체에 가면 최소한 한 3억에서 5억 정도는 지원을 다른 지자체에서는 다 해 준다, 그런데 창원시는 왜 만나주지도 않느냐 이렇게 저한테 요구를 하니까 그럴 택이 있나 내가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위원님, 저희들이 다 만나고 있습니다. 만나고 있고, 저희들이 단순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부분, 영화 촬영장소라든지 이거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국장님께서 문화재단을 어떻게 보면 거기의 주 책임자지 않습니까?

강제규 감독도 오늘 옵니까? 안 오지요, 또? 못 오지, 아마 못 올 거야. 안 오지는 않고, 안 바쁘시겠나?

그런데 국장님이 한번 전화통화를 하시든지 해서 카피하는 것 있잖아요. 촬영감독 이런 분들, 자기가 그쪽으로 평생을 오신 분이니까. 영화감독이나 촬영감독이나 광고감독이나 이런 분하고 해서 우리 짚트랙이나 솔라타워, 콰이강의 다리, 창원이 자랑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해서 카피광고를 좀 찍어 달라고 촬영감독들 자기 지인들한테 해서, 그게 우리가 돈 들여서 홍보하는 것보다는 그런 게 요즘 광고 한 번 나가버리니까 대세더라고, 그게.

좋은 영화 찍으면서 장소를 한 군데씩 하면 더 좋겠지만 하다못해 광고라도 해서 강제규 감독 지인들한테 야, 진해에 가 보니까 내가 문화재단 대표이사하고 있는데 와서 거기 좀 찍어라 장소 빌려주꾸마 이렇게 해서 할 수 있도록, 강감독을 그때 써 먹어야지 내가 볼 때 써 먹을 데가 없어, 안 온단 말이야, 안 와. 전화 좀 하세요.

군항제 할 때 경화시장, 전에 내가 개인적으로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철길 있는 진입로 왼쪽에 보니까 군항제 기간에 사람이 전야제 하는 날 저녁에 엄청 많이 나오는데 내가 과장님한테 전화 한번 드렸죠?

거기 어두워서 안 된다고 조명을 달든지 나무에 조명을 감든지 해주라고 했는데, 안 그러면 밑에서 나무를 쏘는 방식으로 하든지, 전야제 하는 날 거기에 사람 엄청 많이 와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올해는 조명을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너무 어두워지고 오시는 분이 핸드폰 불 켜서 지나가더라고. 거기 사람이 엄청 많아요. 그거는 현장을 한번 가서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위치는 아시겠지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압니다.

박춘덕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박춘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성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성원 위원 박성원 위원입니다.

좀 많이 길어진다 그지요? 문화예술과장님, 2018페이지에 보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2068페이지?

박성원 위원 2018페이지. 사찰에 개축공사 요사채에 지원해 주는 거 있지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그거는 문화유산육성과입니다.

박성원 위원 아, 내가 페이지를, 그러면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2022페이지 타종식 있지요? 타종식. 그 관계에 올해는 어떻게 예산이 잡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박성원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야의 타종 행사는 매년 12월 말일과 새해가 밝아지는 그 차에 저희들이 행사를 하는데 지금 4,000만원 예산이 편성되어 있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추경에 1,000만원을 더 반영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통합 10주년이 되는 해기 때문에 의미를 담아서 행사를 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이게 창원은 저희 시에서 지금 행사를 진행을 하고 있고, 마산은 보조단체에서 진행을 하고 있고, 진해 같은 경우에는 진해구청에서 지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 저희들이 시에서 지원을 좀 해서 마산‧창원‧진해에 영상도 띄울 수 있도록, 지금 현재 마산 같은 경우는 예산이 좀 부족할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저희들이 보조를 해서 행사를 같이 진행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박성원 위원 지난번에 타종보다도 오동동 문화의 광장 대종 관계 때문에 모임 하실 때 그 연장선에서 말씀드리는데 올해도 불종에다가 행사를, 소리가 안 나면 녹음을 틀어가지고 할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마는 마산 같은 경우에 대종이 없다보니까 상징적으로 불종을 대상으로 해서 타종 행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위원님께서도 마산대종건립추진위원회에 계시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회의를 통해서 건립 장소,

박성원 위원 좀 짧게 이야기 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규모하고는 이미 정해졌으니까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말씀을 왜 했냐면 우리 마산시 시절에는 사찰에서 종을 빌려온 적도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저도 알고 있습니다.

박성원 위원 빌려와 가지고 한시적으로 하고 그랬는데 그렇게 해서라도, 올해는 좀 남다르지 않습니까? 그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빌려와서라도 해야지, 그 불종은 상징이에요.

불종하고 우리 제야의 종소리하고는 틀리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래서 마산 제야의 행사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저희 부서에서 추진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박성원 위원 그래서 지원은 해 주라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래서 기본적인 행사의 컨셉을, 행사 내용을 똑같이 진행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것은 저희들이 일부 지원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지원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성원 위원 하고, 좀 다르게 하셔야죠. 아니, 해마다 하는 그런 행사들 말고 좀 달리하자는 이야기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박성원 위원 그렇게 부탁드리고, 그 다음에 조금 전에 보니까 가요제도 있고 삼각지도 있고 기업도 있고 이렇는데 실버는 형평성에 안 맞게, 금액이 얼마입니까?

2039페이지 보면 중간에 실버가요제,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실버가요제는 지금 현재 경남실버경찰 문화총괄 본부에서 이 행사를 진행하는데 이 단체에서도, 이 행사는 보조행사로 진행을 하지만 이 행사 말고도 국화축제 기간이라든지 군항제라든지 이럴 때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행사를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금액이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300만원으로 행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성원 위원 300만원 가지고 행사를 치른다? 조금 고민을 해 봅시다. 다른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창동예술제 2041페이지에 보면 예술극장 운영에 대한 금액이 얼마입니까?

여기에 말씀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2041페이지요?

박성원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창동예술소극장 운영은 창동예술 마산예총에서 지금 현재 이 관계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전체적인 예산은 지금 현재 5,000만원을 지원해 가지고 거기에 인건비하고 시설물 관리유지를 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이 시설물이 상당히 오래 되었고 그래서 전반적인 보수가 좀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지금 현재 저희 시 소유의 건물이 아니다 보니까 여기에 자본형성적 그런 성격의 사업을 못 하도록 되어있다 보니까 저희들이 예산을 집행하는데 상당히 애로를 많이 겪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박성원 위원 지난해에는 얼마 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작년에도 동일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작년에도 똑같은 금액.

박성원 위원 2,000만원 한 거는 어떤 내용입니까? 작년에 2,000만원은 보수 관계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보수, 내나 그것도 보수 금액으로 저희 시가 직접 예산을 집행하려고 편성을 했다가 거기에 집행을 못한 그런 사항입니다.

박성원 위원 그런데 거기에 연간 보수비 하고 이런 관계에 얼마 정도 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지금 현재 보수비를 별도로 책정을 해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박성원 위원 않습니까? 뭐 추계는 나오겠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래서 자체적으로 지금 현재 이 예산을 가지고 그리고 거기에 대관료가 있습니다. 대관료 수입으로써 기본적인 시설 유지는 하도록 되어 있는데 전반적으로 사실상 그 시설물이 오래 되다 보니까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박성원 위원 국장님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지금 해마다 물론 운영비야 뭐 그렇다 치더라도 골목 안에 보면 골목여행, 거기 건물 지하에 보면 한 50석이 있잖아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박성원 위원 그거를 좀 그분들하고 시간차를 두고 날짜 차이를 두고 운영을 하고 이래야 되지, 거기 남의 건물에 계속해서 깨진 독에 물 붓기고, 그런 와중에 우리가 건물을 하나 극장을 할 수 있는 소극장을 할 수 있는 걸 물색을 해 가지고 그렇게 해야지, 이거는 해마다 계속해서 이런 식으로...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없겠습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문화관광국장 황규종입니다.

오늘 우리 도시재생과장도 같이 와 있지만 도시재생과에서 박성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에 대해서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우리 문화예술과에서는 건물 관련해서 어려움이 많이 있으니까 건물 관련해서는 우리 도시재생과하고 위원님이 건의하신 말씀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해마다 조금 다른 차원에서, 검토만 하지 마시고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박성원 위원 거기에 알파 해 가지고.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래 준비를 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나중에 좀 해주시고, 그 다음에 문신탄생 2051페이지에 보면 해외전시 관련 국외여비가 들어가는데 여기 내용을 좀 알려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박성원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2022년 문신탄생 100주년 기념사업과 관련해서 이걸 좀, 문신 선생님은 프랑스 독일 이쪽으로 우리 국내보다 더 명성이 알려져 있다시피 하신 분이기 때문에 저희들 이 행사를 우리 국내행사 뿐만이 아니라 국제행사도 같이 겸해서 추진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전시를 하려면 전시관하고 사전에 저희들이 컨택도 해야 되고, 또 어느 장소 가능한지 이런 협의 부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 부서 직원들이 현장에 나가는 부분만 예산에 반영을 해 놓은 사항입니다.

박성원 위원 아, 그렇습니까? 됐습니다.

그리고 명예관장님은 어떤 근거에서 수당이 근무수당, 실비보상금이 나갑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신 명예미술관장님은, 문신미술관이 사실은 전 건물을 저희 시가 다 지은 건물이 아니고 문신 선생님께서 직접 그 건물을 지어가지고 시에 기부채납을 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원형전시관은 저희 시에서 지은 부분이 되겠고요.

그래서 사유재산을 시에 기부채납한 부분과 그리고 문신 선생님께서 제일 잘 아시는 분이 명예관장님이시기 때문에 관장님이 항상 미술관에 계시면서 일을 보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수당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거는 문신미술관 운영 조례에 예산의 범위 내에서 수당과 여비는 지급할 수 있는 조항이 있기 때문에

박성원 위원 조항, 일반 참석하면 준비위원이라든지 운영위원회 수당 나가듯이?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것도 해당이 되고

박성원 위원 그게 해당도 되지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것도 해당이 되고 그렇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 다음에 끝으로 마산국화축제 행사운영비 총 금액이 지금 얼마입니까?

2055페이지.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마산국화축제와 관련해서 저희들이 민간단체에 주는 예산은 지금 11억 3,900만원입니다.

박성원 위원 그래서 내가 지금 살펴보는데, 이거를 주시기 전에 지금 우리 축제계장님께서 제가 서면 질문한 많은 내용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마는 진해군항제도 그분이 맡아서 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또 마산국화축제에도 그분이 이번에 기획·부스 이런 걸 다 관장했다고 지금 한 10년째 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왜 그런 이야기가 민원이 들어옵니까? 구체적으로 말씀해 보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부스를 기획을 한다는 것은

박성원 위원 잠시만요. 이분께서는 최소한의 입찰로 제일 적은 금액을 넣어가지고, 우리 감정평가사는 제일 많은 거와 제일 적은 거의 중간에 하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가 있지요?

예를 들어서 감정사한테 의뢰를 한다면.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박성원 위원 이런 경우도 여러 업체가 들어오면 제일 하를 이 사람이 항상 해 가지고 국화하고 저쪽에 지금 자기가 업체를 따거든요. 그러면 부스에서 챙기고 다른 것에서 챙긴다는 얘기입니다.

자기는 그 수완으로 따기 위한 방법이라, 수단과 방법이라. 자기 업체가 기획전문가도 아니고 다른 업종을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이 사람이, 그게 합당하지 않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기획전문가다, 또 무슨 다른 문화단체에 관련된 사람이다, 특산물에 관계되는 거면 몰라도 이거는 전혀 다른 전기하시는 분이 이걸 맡아가지고 지금 10년째 하고 있다니까 그거는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보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분이 10년 동안 부스 전체를 운영하는 것은 아니고요. 부스는 별도 공모절차를 통해서 운영을 합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그 전기업자가 예년에 부스를 많이 운영한 것은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부스를 아예 개인공모를 해 가지고 개인한테 전부 다 접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아마 올해에도 자기 개인이 접수를 해 가지고 하나인가 두개인가 운영한 거로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전처럼 자기가 그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운영을 하거나 이런 부분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전기공사시설 자체는 그분이 하신 것은 맞습니다. 그러니까 전기공사 자체는 저희들이 수의계약, 그거는 수의계약 범위였기 때문에 그분이

박성원 위원 수의계약인데, 그분 가족이 전기회사 두 개를 가지고 있지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박성원 위원 그래 가지고 자기가 번갈아가면서 하지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그런 부분도 있다고 얘기는 들었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래서 특정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아마 저희 축제위원장이 위원님께 말씀을 한번 드렸을 겁니다.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바꿔보려고 올해 상당히 좀 그걸 했는데 이게 사실상 행사라는 게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분이 오랫동안 해 오다 보니까 그 시설물의 어떤 설치를 위한 여러 가지 위치를 저희들이 사전에 파악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저희 공무원 같은 경우에 인사에 의해서 자주 보직전환이 되고 하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내용을 정확하게 아는 직원이 없었고, 이분이 전체적으로 내용을 파악하고 있다 보니까 또 견적 금액도 이분이 제일 적은 금액으로 현재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성원 위원 과장님, 지금 그 이야기에 굉장히 퀘스천 마크가 붙는데 우리 설계도면 나오지 않습니까? 전기, 뭐 전체적인 설계도면이 나오죠? 그 부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설계도면이 별도, 부스와 관련해서는 설계도면이 별도로 나오고 그러지는 않습니다마는

박성원 위원 그러면 기계 설치할 자리, 이동식 화장실 자리, 본부석은 어떻게 한다, 그런 게 다 나오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런 부분은 나오지요. 위치 부분은 나옵니다.

박성원 위원 거기 전기 하는 게 무슨 위치가 그렇게 어렵고, 장비는 요새 전기 업자들이 다 가지고 있고 한데, 그거는 조금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신 게 안 맞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성원 위원님, 지금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어쨌든 전기업체 부분과 관련해서 저희들이 내년에는 잡음이 없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리고 그런 조건을 안 해 주시면 제가 계속해서 이걸 챙겨보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알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계속해서 잡음이 들어오는 부분에 대해서, 아시겠지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알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리고 군항제하는 사람이 여기도 맡고, 여기도 맡으면서 군항제 가서도 맡고, 그거는 좀 특이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하여튼 그거 저희들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국장님, 이거는 분명히 정리를 잘 해 주셔야 됩니다. 자꾸 민원이 들어오고, 지금 이 시간에도 저한테 문자가 많이 들어옵니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아, 그래요?

박성원 위원 오늘 이런 질의를 한다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저는 오늘 처음 들었는데,

박성원 위원 처음 들었다고 하면 그거는 업무파악을 안 하고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아니, 업무파악보다는 한 업체가 군항제도 하고 국화축제도 계속했다는 이야기는 오늘, 제가 가서 한번 챙겨가지고

박성원 위원 분명히 챙겨가지고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정상적으로 입찰을 보시고 정상적으로 하십시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알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특정인이 자꾸 이런 소리가 안 나오도록.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박성원 위원 국장님, 한번 분명히 밝혀주셔야 됩니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알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박남용 위원 위원장님, 정회가 없어 가지고 간단하게 두 개만 물어보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남용 위원 하여튼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2039페이지 잠깐 한번 보겠습니다.

마음은 급한데 과장님, 우리 통합이 내년이면 10년이지 않습니까?

사실은 이 부분이 누차 지적이 되는 부분들이지만 다른 부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2039페이지에 보면 전국시조경창대회를 창원시조협회에서 하고 진해시조협회에서 하고 마산시조협회에서 하고 그 밑에 마산전통예악총연합회, 이거 어떻게 보십니까?

동일한 장소에 전국단위의 경창대회를 몇 개 합니까? 4개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박남용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행사가 동일한 장소는 아니고 단체는 개별단체로 다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대로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적어도 3개, 창원‧마산‧진해 시조협회장님을 모시고 협의를 한번 했었습니다.

450만원으로 행사를 하려면 그 행사 자체도 빠듯할 텐데 차라리 이걸 묶어서 규모도 전국 규모에 정말 걸맞게 행사를 할 수 있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렇게 했는데 일단 단체 간에 100% 협의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협의를 통해서 좀 제대로 된 행사가 되도록 그렇게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부서에서 조금 더 챙겨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전국시조경창대회가 아니고 그냥 창원시조경창대회가 맞지 않느냐, 마산시조경창대회 이런 식으로 명칭이 가는 게 맞을 것 같고 2040페이지도 마찬가지입니다.

타시도 연극제 참가지원 해 가지고 마산연극협회 진해연극협회 창원연극협회 이렇게, 참가비 지원은 뭐 어떻게 한다는 말입니까? 차량 임차료라든지 연극제 행사 참가하는데 실비보상 해주는 부분들도 포함되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럼 이게 마산‧창원‧진해 동일 권역에 살고 있으면서 각기 따로 출발을 하고 한다는 것은 우리 3개 예총 단체도 정말 반성을 해야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조금 추가해서 말씀을 드리면 예총과 같이 이런 예술 단체들이 사실 통합을 하는데 어려운 부분이 조금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왜냐 하면 각 단체별로 형성되어 왔던 조건들이 서로 다 다르고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런 것도 있고, 예총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 우리가 도예총회장에 출마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각 지부별로, 말하자면 대의원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3개의 단체가 하나로 되어 버리면 9명의 대의원이 예를 들어서 3명으로 줄어드는 부분도 있습니다. 불이익을 보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어떻게 불이익이 없도록 해서 하느냐 하는 그런 것이 문제를 풀어야 될 부분은 좀 있습니다. 그래서

박남용 위원 지금 각 지부 산하에도 보면 각 분과들이 있지 않습니까? 예술 분야에 맞추어 가지고. 그러면 그 분야에서도 요구하는 예산, 그 다음에 각 지부별로 요구, 각 지부 운영비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정말 뼈를 깎는 고통이나 아픔이 있더라도 자구 노력도 필요하고 우리 부서에서 그러한 방향을 제시를 해 주셔야 이중 삼중으로 지원되는 예산을 줄일 것 아닙니까?

예산에 세입 되는 부분들은 점점 줄고 있는데 세출이 늘어난다는 거는 우리 시민들도 이해를 못 하지 않습니까?

특히나 예술단체, 저도 예술을 직접 예술은 아니지만 관심 있는 단체를 보면 이중 삼중으로 집행되는 예산은 지양되어야 될 것 같고, 2046페이지 보면 경남민예총 창원지부가 있습니다.

여기에 또 마산지부가 있고 내년부터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거 근거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민예총에 대한 예산지원 근거는 한예총과 똑같습니다.

예술진흥법에 의해서 저희들이 법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창원지부가 있고 마산지부가 있고 또 조금 있으면, 진해지부도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지금 현재 진해지부는 결성이 안 되어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럼 결성되면 또 지원을 해 줘야 되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그래서 이거는 좀 형평성 문제도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왜냐하면 예술단체가 똑같이 이렇게 활동을 하는데 특정 단체에만 지원, 그러니까 저거는 시 조직을 일단 기본적으로 두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분들도 어떤 측면에서는 그동안 예술활동에 대해서 소외를 받아왔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한예총하고 똑같이 지원해 줄 수는 없지만 일정 부분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박남용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게 요구하는 대로 다 우리 부서에서 또 시에서 주지는 않겠지만 하나의 기관으로 정리가 되어야 될 부분은 정리가 되어야 되고, 그래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지 않겠습니까?

동일한 예산을 여기저기 중구난방으로 준다는 것은 우리 시민들도 허락하지 않을 것 같고, 마지막으로 안민고개 만날제 예산은 일단은 보류된 상태고 지금 본예산에 올리지는 않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 주최 측하고도 긴밀하게 협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본래의 취지와 목적에 맞게 그 예산이 사용되어질 수 있도록, 그 다음에 그 축제가 계속 지속적으로 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이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박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위원이 자료요청 하겠습니다.

2046페이지에서 2047페이지까지 신규 사업 전체 다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관 업체까지 같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53페이지 문신미술상 3,000만원 증액되었지요? 내역에 대해서 자료요청 드립니다.

그럼 질의가 없으신데 이어서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계속비 사업조서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2423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국장님, 지금 내년도에 보면 2020년도에 문화관광국, 특히 문화예술과에 국제적인 행사부터 시작해서 큰 행사가 많이 있습니다. 맞죠?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위원장 이해련 신규 사업들도 많고 한데 국장님께서 정말 민간지원 행사라든가 축제라든가 그 다음에 비엔날레라든가, 문신 100주년 사업 등 또 문화도시, 또 예비문화도시 지정받으려면 노력 많이 하셔야 되죠.

그 다음에 웹툰도 있죠. 동남공단, 이런 많은 콘텐츠 사업들을 비롯해서 많은 사업들이 있는데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정말 조금 더 노력하셔서, 고생하고 계시지만 이런 사업들이 순조롭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특히나 예산이 적절하게 잘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위원장 이해련 위원 여러분, 자료 준비와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2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해련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관광과 소관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5페이지, 2063페이지에서 2079페이지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은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은정 위원 예, 한은정입니다.

저는 2076페이지 동읍에 덕산역, 지금 이 덕산역은 어쨌든 서지 않는 역이 된 거죠?

○관광과장 정순우 관광과장 정순우입니다.

한은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 2014년? 13년경에 폐역이 되었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럼 이 덕산역의 주인은 누구인 거예요?

○관광과장 정순우 지금 철도시설관리공단입니다.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입니다.

한은정 위원 그렇고,

○관광과장 정순우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철도공사 소유입니다.

한은정 위원 그럼 덕산역 같은 경우 1922년

○관광과장 정순우 1931년에 지어졌습니다.

한은정 위원 1931년에? 그럼 일제시대에 지어진 거고 이런 역사는 근대건축물에는 안 들어가는 건물이네요?

○관광과장 정순우 근대건축물은 맞고요. 31년에 지어졌기 때문에 철도공사에서도 오래된 건물로써 가치는 인정하고 있는데 어떤 지정은 되어있지는 않습니다.

한은정 위원 가치는 인정하지만 지정은 안 되어있고?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래서 덕산역이라는 그 이름표 위에 감히 다른 어떤, 임대를 하신 분인지 본드로 본인의 간판을 붙여서, 그죠?

○관광과장 정순우 예, 철도공사에서 현지 개인사업자한테 임대를 해 주고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 덕산역이라는 간판을 가리고 본드를 칠해서 마스터택이라는 간판이 붙어 있어요. 그럼 지금 하고자 하는 이 용역은 뭘 어느 주변을 하시겠다는 거예요?

○관광과장 정순우 여기 덕산역하고 덕산역 일원 쪽에 37,000㎡정도

한은정 위원 안에 철로도 다 들어가네요?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쪽을 다 포함을 해가지고 주민휴식 문화공간으로 조성을 하고자 합니다.

한은정 위원 그럼 우리가 역사를 사게 되는 겁니까? 하게 되면,

○관광과장 정순우 역사는 임차를 해서

한은정 위원 임차를 해서요?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럼 저희가 이걸 활성화를 시키려면 많은 비용을 들여서 용역검사를 하는 이유는 사람이 오게끔 하고자 하는 의도를 갖고 있는 거잖아요. 그죠?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러면 동읍이면 조금 더 지나가면 주남저수지를 만나고 조금 더 지나가면 마금산 온천을 만나는, 다 지금 연결이 되는 저희 관광사업들인데 이 용역비는 알아들었고요.

저는 이게 우리 역사도 아닌데 어디에 뭘 하실 건가 했는데, 그럼 그 안에 철로들도 다 임차를 받는 거예요?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덕산역 쪽에 사업을 하게 되면 이 사업비에 해당하는 만큼 철로부지 같은 경우는 임차료에서 연간 사용료로 계산이 되기 때문에 수년, 수십 년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이런 용역이 사실은 저희가 조금 시기적으로 늦다고 저 개인적으로는 판단하는 게 이걸 창원시가 활용을 할 의도가 있었다면 그 앞에 아파트를 짓는 허가들은 사실은 미뤄뒀어야 되는데 아파트 먼저 짓고 관광사업하고, 저희가 뒷북을 치고 있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용역비 어디에 쓰이는지 쓰임새가 궁금해서 질의 드렸고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제가 보충설명 한번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입니다.

동읍의 덕산역은 폐역이 되다 보니까 몇 년간에 걸쳐서 방치되다시피 하니까 새로운 건물을 짓고 관광을 주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요.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그러니까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지역주민들의 요구사항대로 우리가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지역주민들이 뭘 해 달라고 하느냐, 앞에 주차장이 조금 부족하니까 주차장도 좀 해 주고,

한은정 위원 거기에 주차장화 시킨다고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주차장도 아파트에 너무 없다보니까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철로를 하나의 힐링코스로 만듭니다.

그러니까 레일바이크를 설치하는 이런 거는 안 하고요. 그런 거는 아예 안 하고 관광자원보다는 지역주민들이 와서 운동도 하고 대화도 할 수 있고 덕산역을 안에 리모델링해 가지고 그걸 새로 짓는 것이 아니고 리모델링해 가지고 지역주민들 문화공간으로

한은정 위원 그럼 그 안에 운동기구 들어오겠네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운동기구는 안 들어가지요. 문화공간으로 만듭니다. 덕산역 안에,

한은정 위원 철철 넘치는 운동기구 갖다 넣지 마시고, 국장님.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래 가지고 지역주민들하고 몇 차례 대화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은정 위원 저는 거기 자주 왔다 갔다 하는데 나름 운치 있고 약간 세월이 녹아 있어요.

그죠?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맞습니다.

한은정 위원 거기다가, 경화역처럼 고칠 것 같으면 안 고치는 게 나을 것 같고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리는 안 합니다. 기차모형 갖다놓고 이런 거는 없습니다.

한은정 위원 한번 해 보셨잖아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맞습니다. 그렇게는 안 합니다.

한은정 위원 그럼 덕산역을 하고자 한다면 앞에 덕산역이라는 그 간판에 본드 칠 할 때 우리가 그 본드 칠을 못 하게끔 하는 게 맞았는데, 우리도 모르는 새에 붙였으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본드 같은 거는 칠면 안 되지요.

한은정 위원 아니, 칠해서 지금 마스터택이라고 붙어있다니까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아, 그거는 개인업체가 붙여놓은 거고,

한은정 위원 그러니까 덕산역은 없고 마스터택이 붙어 있어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한은정 위원 그러니까 이 역을 하고자 한다면 주남저수지를 거쳐서 역만 볼 수는 없거든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그렇죠.

한은정 위원 주남저수지도 정리가 되어야 되고 주남저수지 조금 더 가서 마지막으로 잠자리는 온천을 가야 되는데, 그럼 2077페이지 이 용역비는 뭘 하고자 하는 용역비입니까?

3억 5,000짜리.

○관광과장 정순우 관광과장 정순우입니다.

한은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마금산온천 관광지 지정 개발계획 용역수립은 지금 현재 국민권익위원회의 민원사항에 따라서 지금 마금산 온천구역 관광지역 내에 녹지지역에 있어서 이 녹지지역을 사실상 마금산 온천구역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는 민원이 상당이 많았습니다.

한은정 위원 벗어나게 한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관광과장 정순우 그러니까 관광조성계획을 변경을 해서 녹지지역에 대해서는 제외를 해 주는 게 맞다,

한은정 위원 녹지지역은 살리자는 뜻인가요?

○관광과장 정순우 예, 제외를 해 주자는 거죠. 마금산온천 조성계획에 포함되어있는 녹지부분에 대해서는.

한은정 위원 그럼 녹지부분도 관광지로 넣어라?

○관광과장 정순우 당초 지정은 되어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외를 해 주는 게 맞다.

한은정 위원 제가 잘 못 알아... 녹지지역도 어쨌든 관광지가 되는 거네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그게 위원님, 마금산온천에 보면 관광지구가 있고 그 안에 온천지구가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예.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이 관광지구가 온천지구 안에 좀 뭔가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바르게 하고, 그 다음에 관광지구로 지정되어있지만 지구로써 활동을 못 하고 개인의 사생활에 재산권 행사를 못 하니까 녹지지역에 있는 관광지구를 제외를 해 줘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권고사항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재산권 행사를 못 한다 하니까 관광지구로써 활용 안 하는데 굳이 우리가 묶어놓을 필요가 있느냐 이래 해서, 이번에 하려고 하면 용역을 줘 가지고 해야만이 개인 사생활을 보호한다 이 얘기입니다. 그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마금산온천이 이렇게 비까번쩍된 게 언제부터입니까?

한 4~5년 걸렸나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쯤 봅니다.

한은정 위원 완전 순식간에 이래 되었어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순식간에 모텔이 들어서 확 버렸죠.

한은정 위원 왜 그리 하셨어요?

저희가 일본에 온천을 갈 때 거기가 비까번쩍해서 가는 게 아니라 허름해서 사실은 가는 건데 마금산온천을 너무, 모텔촌하고 거의 똑같이 이콜(equal)로 만들어놨잖아요. 우리가,

그런데 그것마저 개발계획을 또 잡아놓으셨네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아니고, 조금 전에 얘기한 것과 같이 이 3억 5,000만원 용역비는 모텔을 어디 활성화 시켜주고 모텔을 번쩍번쩍하게 만들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고 조금 전에 말씀과 같이 그 관광지구 안에 재산권 행사, 그러니까 녹지지역 이런 거는 제척을 해야 되는 사항이 있으니까 그리고 또 온천지구하고 서로 매칭이 안 맞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걸 바로 하기 위해서는 용역을 해야 된다 이 얘기입니다. 그래서 3억 5,000만원이 들어갑니다.

국민권익위원회 권고사항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국장님, 덕산역에서 출발해서 창원이 갖고 있는 게 마금산온천과 저수지가 있는데 저수지에 아침 새벽에 가보면 타잔이 나옵니다. 진짜,

그 습지에 물안개가 피어오르면 타잔 나오고 제인이 타잔 찾으러 다니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만 활용해도 될 텐데 자꾸 반짝반짝 거리게 안 하셨으면 좋겠다는 의도를 갖고 이 용역비를 제가 질의 드렸습니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아, 반짝반짝한 거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한은정 위원 반짝반짝한 거 2탄 하겠습니다.

2076페이지에 빛거리 조성이요. 저희 창원은 최초에는 창원광장에 그걸 뭐라고 하죠?

루미나리에, 그걸로 시작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시청 광장에 그걸로 시작해서 한 2년 가까이 했어요. 그죠?

○관광과장 정순우 예, 위원님, 맞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럼 그걸 하다가 상권으로 내려간 겁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럼 지금 하고 있는 창원권역이라 하면 상남과 용호동,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럼 이 계획은 언제까지 빛거리를 하실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해당연도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지금 켜져 있는

한은정 위원 향후 계획, 올해도 2020년도 9억이 잡혀 있습니다. 마창진 다 해서,

○관광과장 정순우 예, 진해까지 포함하면 그렇습니다.

한은정 위원 진해는 도시재생과에 들어있고,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상권활성화 차원이기 때문에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서 해 놨는데 매년 빛거리가 조금 더 나아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의미냐 하면 빛거리 사업을 처음 할 때 보다는 많은 사업제안이 들어와 가지고 좀 더 나은 시설이 되어가고 있고, 그리고 당초 용호동 같은 경우는 이번에 안 하려고 했는데도 인근 주민들의 상권활성화를 위해서 더욱더 필요하다는 요청에 의해서 또 하게 되었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 인근 주민의 요청이라는 것이 그 가게를 하시는 분들, 그죠?

○관광과장 정순우 예.

한은정 위원 정작 주택에 사시는 분들은 원하지 않으시잖아요.

상남만 얘기를 하면, 다른 거 다 접고 상남만 얘기를 하면 그 상인회 외에도 진짜 요청이 있습니까? 이 빛거리에 대해서.

○관광과장 정순우 상인회는 당연히 요청을 하고 있고요. 빛거리를 함으로써 저녁에 가 보시면 알겠지만 많은 젊은이들이 와서, 그리고 연세 드신 분들도 똑같이 추억의 기념사진을 상당히 많이 촬영을 하고 있고,

한은정 위원 그게 사실은 빛거리에 사진도 잘 안 나와요.

제가 아무리 노력해 봤는데, 셀카도 찍어보고 다른 사람 것도 찍어보고 DSLR도 찍어보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서 올려보려고 해 봤는데 사진이 잘 나오는 그런 조명은 아니에요.

우리 빛거리 조명이.

안 해보셨죠?

저는 진짜 예쁘게 한번 찍어보려고 오만 각도를 다 잡아 봐도 안 나와요. 그게.

그래서 그 반짝반짝한, 도심 안에 우리가 3억을 들여서 만든 이 빛거리가 정말 빛을 발하는지, 정말 상인회 외에 창원의 많은 대체적인 시민 분들이 요구하는 사업이 맞는지, 그리고 밤문화가 바뀌고 있는 이 추세에 이걸 계속 이 정책을 펴는 것도 맞는지, 밤문화 그 시간에 사람 별로 안 다녀요.

그리고 이미 우리 간판들이 화려한데 거기에 또 빛을 발한다는 것은 공해일 뿐인 것 같던데.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거는 제가 추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빛의 거리를 시행한지 3년이 도래했고요. 도래하다 보니까 우리 상인들은 연말연시를 기해서 한마디로 얘기해서 조금이라도 뭔가 장사를 잘 해 볼 거라고, 지금 관광과에서 한 것은 창동하고 상남동 하다가 또 용호동 빛의 거리를 올해 안 하니까 왜 안 해주느냐는 식으로 건의가 들어와서 했고, 또 합성동에도 창동만 하고 왜 합성동에는 빛의 거리를 하나 안 만들어주느냐 이래 가지고 거기도 우리가 추경에 올려 가지고 겨우 해 가지고 올해 만들어줬더니 점등식 하니까 좋다고 하고, 또 가로만 해 주니까 올해는 가니까 뭐라 하냐면 세로 길도 해 달라고 이번에도 상인들이 내년에는 이 세로 길까지 반드시 빛거리를 해줘야 됩니다 하면서 약속을 하고 가라는 식으로 그렇게 상인들이 그거를 부르짖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이런 빛의 거리가 상인들한테 도움이 되니까 상인들이 이렇게 요구를 하는 모양이다 해서 저희들이 시행하는 겁니다.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구석진 곳에 가로등을 세워서 밝게, 그러니까 빛이 있어서 안전하게 해야 되는 주택가도 해야 되는 게 맞지만 하여튼 창원시내에 나가보면 빛거리에, 그리고 간판으로 해서 너무 밝고, 그리고 또 주택가 뒤쪽으로 가면 캐츠아이 진짜 많이 박아놓으셨거든요.

안민동 성주사 쪽, 성주 아파트 쪽은 바닥에 진짜 틈이 없을 정도로 캐츠아이 너무너무 많이 박혀 가지고 환해요. 왜 자꾸 창원시는 이렇게 밝은 걸로 시를 만들어 가는지, 밤은 좀 어두워야 되는데...

그래서 저는 이게 지금 시대에 맞는지 지난해부터 좀 고민되는 사업이긴 합니다.

지금으로써는 크게 별 변함없이 차후 계획이 다 서 있다 그죠?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한은정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한은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정길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길상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봉암유원지에 봅시다. 2075페이지입니다.

전년도 예산하고 올 예산이 차이가 좀 많네요.

○관광과장 정순우 예.

정길상 위원 구체적으로, 봉암유원지 안에 할 게 많습니까?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세요.

○관광과장 정순우 관광과장 정순우입니다.

정길상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봉암유원지에 전년도에는 2억 5,000만원의 예산이 있었고요. 올해는 총 1억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전년도 예산 2억 5,000만원은 어린이 놀이터 그게 2억 5,000만원 잡혀 있어 가지고 그걸 했는데, 봉암유원지 수원지 힐링코스 둘레길 있지 않습니까?

그 둘레길이 좀 많이 어둡다, 그걸 LED등으로 바꿔 가지고 주변의 환경정비도 하고 등도 밝은 색으로 LED등으로 바꿔주면 안 되겠느냐 건의 사항이 있어 가지고, 또 조영명 위원님 말씀도 있어 가지고 이번에 이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정길상 위원 아, 그렇습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정길상 위원 그 다음에 국장님한테 여쭤 볼까?

국장님, 지금 여기도 마찬가지지만 시에서 신규 사업을 할 때 추진위원회라든지 운영위원회라든지 각종 위원회가 만들어지면 거기 참석하시는 분들은 수당을 다 드립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공무원들한테는 안 주고요. 일반 민간인한테는 줍니다.

정길상 위원 어느 사업이든?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우리 추진위원회에 회의참석 수당으로 줍니다.

정길상 위원 아, 그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우리 공무원들한테는 안 주고요. 민간인한테는 줍니다.

정길상 위원 큰 금액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우리 시에서 무슨 사업을 할 때 민간인들이 의논도 좀 하고 이런 거 할 때 그러면 그게 다 수당이 지급된다는 말씀이죠?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간담회나 할 때 수당이 지급됩니다.

정길상 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 다음에 2070페이지, 과장님 하나 더 물어볼게요.

하단부에 보니까 관광객유치 인센티브 해서 1억이 있거든요.

○관광과장 정순우 관광과장 정순우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정길상 위원 관광객유치 인센티브 해 가지고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죠.

○관광과장 정순우 관광객유치 인센티브 지원에 관련해서는 저희 조례에 근거가 되어있습니다. 단체관광객 그리고 크루즈관광객이나 열차관광객 이런 분들에 대해서 저희 창원시를 방문해 가지고 1박을 하고 그리고 유료관광지 관람을 하거나 상가를 이용했을 경우에

정길상 위원 1억을 누구한테 준다는 얘기입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여행사에 지급을 합니다.

정길상 위원 아, 여행사에다가?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정길상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정길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현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현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현재입니다.

2069페이지 되겠습니다.

과장님, 사무관리비에 있어서 맨 밑에 보면 창원시장배 대학생 전국 e스포츠대회 8,500만원이 잡혀 있고 그 뒤에 2070페이지 기타보상금에 보면 또 창원시장배 대학생 전국 e스포츠대회 상금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분리를 시켜놨죠?

○관광과장 정순우 관광과장 정순우입니다.

박현재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예산과목 상 행사운영비와 기타보상비가 구분이 되어있기 때문에 따로 편성을 해 놓은 사항입니다.

박현재 위원 아까 다른 어디서는 시상금을 안 준다고 그러던데 여기는 또 준다 그죠?

○관광과장 정순우 예, 통상적으로 e스포츠대회는 시상금이 다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아니, 신규 사업인데요? 창원에서는.

○관광과장 정순우 예, 창원은 내년에 처음하게 되지만 대통령배대회라든지 다른 시에는 개최를 항상 하고 있고요.

저희 시가 e스포츠에 대해서, 아까 밀리터리게임도 마찬가지로 e스포츠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관광객 유치에 적극 노력하기 위해서 이렇게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박현재 위원 상장만 드리는 게 아니고 상금도 드린다는 말씀이죠?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박현재 위원 예, 알겠고, 그 다음에 과장님 2071페이지입니다.

맨 위에 사무관리비에 있어서 쭉 보면 인쇄비에 2,000만원 4회, 물품구입비에도 4회, 쭉 4회씩인데 맨 마지막에 보면 관광박람회 참가 및 홍보관 운영에 있어서 1,500만원해서 이거는 어째 회수가 3회가 되죠? 횟수 1회가 차이나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관광과장 정순우 예, 제일 밑에 있는 관광박람회 참가하고 홍보관 운영은 해외박람회로 글자를 좀 빠뜨린 것 같습니다. 해외박람회 운영하는데 들어가는 경비로

박현재 위원 해외박람회 홍보관실 운영이라 이 말씀이죠?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박현재 위원 예를 들어서 괄호를 해서 정리가 되었으면

○관광과장 정순우 예, 다음에는 좀 더 섬세하게 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예, 과장님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도 부기상 표시를 해 주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데, 2073페이지에 보면 금액만 해서 기타보상금에 생태관광 해설사 활동비 되어있습니다.

9,600만원 되어있는데 이게 시․도․기금 해서, 문제는 금액 인원이 정리가 되어 부기상 표기가 되면 좋을 것 같은데 굵직하게 9,600만원 떡 올려놔서 조금 그렇네요. 그 위에도 그런 부분이 있고 한데.

2077페이지 보겠습니다. 아까 한은정 위원님이 질의를 드렸는데 그 위에 부분에 보면 민간행사사업보조에 있어서 2020 마금산 온천축제에서 축제 이거는 문화예술과에서 진행이 되어야 되지 않나 싶은데 4,000만원이 잡혀 있습니다.

과장님, 이 부분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마금산 온천축제인 경우는 저희 관광과에서 마금산온천을 관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관광활성화 차원에서 마금산온천을 관리하고 이 축제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축제도? 아니, 지금 신규로 잡혀 있는데요?

○관광과장 정순우 아닙니다. 올해 했던 행사는 추경으로 했었고요.

박현재 위원 추경에?

○관광과장 정순우 예, 앞에 계속 되다가 한 3~4년 동안 마금산온천의 어떤 내부적인 문제가 있어서 한 3년 정도 개최를 안 하고 그 뒤에 올해 추경에 예산을 편성했었고 내년에도 편성을 하는 사항입니다.

박현재 위원 아, 추경에 있었다고요.

예, 과장님 답변 감사하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현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경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경희 위원 반갑습니다. 김경희 위원입니다.

2063페이지 맨 밑에 보면 2020 투게더데이(Together Day) 창원시 세계인의 날 행사가 있는데 2,000만원이 지금 편성되어 있습니다. 투게더데이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죠.

○관광과장 정순우 관광과장 정순우입니다.

김경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2020 투게더데이 창원시 세계인의 날 행사에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계인의 날이라고 하면 다양한 민족이나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공존할 수 있도록 그런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국가기념일로 우리나라에서도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5월 20일입니다.

이 행사는 2019년에 전국 43개 시군이 개최를 하고 경남도하고 진주․사천도 2019년에 개최한 바가 있습니다.

저희 시도 외국인과 함께하는 이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이 행사를 내년에 신규 사업으로 개최하고자 합니다.

김경희 위원 그런데 예산이 2,000만원 가지고 좀 적은 거 아닙니까?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고요.

하여튼 이번에 행사 잘 해 주시기 바라면서, 2064페이지 봅시다. 그 다음 페이지입니다.

중간에 보면 역사문화자원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이 있습니다. 2,200만원이 편성되어있는데 스토리텔링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죠.

○관광과장 정순우 예, 역사문화자원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역사문화자원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은 우리 시의 많은 역사문화자원이 통합 전부터 해 가지고 통합 후까지 이어져 오면서 알게 모르게 좀 놓친 부분도 있고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도 많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발굴을 하고 스토리텔링화 하고 관련사진도 촬영하고 해 가지고 저희들 관광․문화․생태 이런 해설사들의 교육자료로도 활용을 하고 관광자원화 하는데 기초자료로 쓰기 위해서 이 개발 예산을 넣게 되었습니다.

김경희 위원 신규 사업이죠?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김경희 위원 금액은 2,200만원이지만 이 돈의 가치 이상으로 우리가 찾아서 개발해 가지고 활용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정순우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김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성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성원 위원 박성원 위원입니다.

2069에 국장님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크루즈 관계가 우리 마산하고는 별로 인연이 없는데 현재 부산에도 지금 접안할 데가 없어서 현대에서 큰 배를 만드는 그런 곳에 접안을 해 가지고 선원들하고 일하는 분들하고 1대1로, 예를 들어서 6000명 같으면 3000명이 그 배 크루즈에 있는 직원들이고 3000명은 관광객이라.

그런 분들은 우리가 아무리 눈뜨고 보려고 해도 우리 해안선이 그렇게 길고 한데 우리는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안타까워서 하는 얘기인데 물론 마창대교가 있기 때문에 들어오지는 못하지만 저쪽에서, 진해 쪽이나 이쪽에 몇 만 톤 되는 큰 배를 대고 우리 축제가 있을 때 관광협회에다가 해 가지고 인센티브도 좀 더 올려주고, 그런 분들이 오면 지난번에 부산 국제시장을 싹쓸이 해 갔거든요. 안에 있는 물건을, 굉장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도 뭔가 크루즈가 하나 들어오면 싹쓸이 해 가는 그런 뭐 하나, 어시장의 축제다 하면 그 당시에 많은 상품을 팔도록 그런 분들을 유치하는 그런 생각은 한번 안 가져봅니까?

어떻습니까? 국장님이 말씀 한번 해보세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박성원 위원님께서 참 잘 질의해 주셨습니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입니다.

국제크루즈를 우리도 한번 유치를 해야 안 되겠습니까?

박성원 위원 그렇죠.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래서 올해 예산도 1억 5,000만원 유치예산을 올려놨습니다. 올려놨는데 지금 국제크루즈가 정박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우리가 여러 곳에 물색을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현재 가포신항에 국제크루즈를 정박할 수 있는 수심이 된답니다.

박성원 위원 몇 만톤까지, 수심이 몇 만톤 들어올 수 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수심이, 그건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일단은 국제크루즈가 항에 정박할 수 있는 수심은 가능하다,

박성원 위원 크고 작은 차이가 있잖아요. 배도 배 나름대로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렇죠. 3000톤급 이런 정도로.

박성원 위원 그런 거 들어와서는 안 되죠. 3000톤은, 과장님이 말씀해 보십시오.

정순욱 위원 관광과장 정순우입니다. 제가 보충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가포신항에는, 지금 세계에서 제일 큰 크루즈가 제가 알기로는 한 22만톤 정도 됩니다.

그런데 가포신항에 현재 22만톤 정박이 가능합니다.

박성원 위원 그래요?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올해 크루즈 관련 용역을 했을 때 가포신항은 22만톤이 큰 시설의 보완 없이 바로 정박이 가능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 창원 통합 10주년을 맞아서 저희들이 국제크루즈 이쪽 유치를 위해서 내년 예산을 좀 편성하고, 홍보물이라든지 팸투어를 가고 해외선사에 알려서 유치를 하기 위한 활동을 계획하려고 그 예산을 이번에 좀 넣어놨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런데 1억 5,000 가지고는 좀 적은 것 같고요. 좌우지간 인센티브도 좀 주시고, 22만톤 들어올 정도 되면 우리 진짜 마산 대박입니다.

정말로 그리 하기 힘들거든요.

○관광과장 정순우 여기는 무역항이기 때문에 크루즈가 들어올 때하고 화물선이 들어올 때에 시기는 조절해야 되는 그런 것도 있고요.

이 배가 축제 때 들어온다고 하면 저희 가포 이쪽에서 축제장까지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편의를 도모하면 가능합니다.

박성원 위원 그런 얘기가 지금까지는 없었죠?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박성원 위원 새로운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국장님하고 잘 맞추셔서, 이거 진짜 우리 마산으로 봐서는 굉장한 얘기입니다.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관광과장 정순우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종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대 위원 할 게 너무 많아 가지고, 그리고 답변을 할 때 의례적으로 얘기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기본적 예산에 대해서 자료들이 기본데이터가 있어야 돼요.

예를 들어서 2억 5,000 잡았으면 2억 5,000의 근거자료가 있어야 돼요. 우리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지나가는 말로 20초 정도 얘기해 가지고는 이해가 안 되는 거죠.

기본적으로 내가 볼 때는 준비가 미흡하네.

예를 들면, 예를 듭니다. 처음부터 시작해 보십시다.

2063페이지에 보면 예를 들면 조금 전에 존경하는 김경희 위원님 지적하셨는데 세계인의 날 행사 이게 맘프하고 같은 프로그램입니까? 아니면 다른 내용입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관광과장 정순우입니다.

김종대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맘프와는 서로 구분이 되고 있습니다. 맘프는 다문화가정 위주로 해서 축제가 개최되고 있고 여기는 재한외국인을 대상으로 세계인의 날 행사가 개최되고요.

김종대 위원 어떤 식으로 한다는 겁니까? 재한외국인을 어떻게 모아가지고 세계인의 날 행사를 2,000만원에 하겠다는 겁니까?

어떤 프로그램인데요?

○관광과장 정순우 재한외국인에 대한, 우리 창원시에 거주하는 재한외국인에 대해서 자국의 전통공연이라든지 민속놀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그리고 음식축제라든지 이런 행사를 할 수 있는 곳을 현재는 창동 부림광장으로 예정을 하고 있는데 다른 광장도 될 수는 있겠지만 현재 이쪽 장소에서 재한외국인들이 각각의 어떤, 뭐라고 할까요. 서로 연락이 다 되고 통상적으로 알려지기 때문에 이 분들을 대상으로 하려고 하는 행사입니다.

김종대 위원 주관 주최를 누가 하는데요?

○관광과장 정순우 주관은 창원시에서 하고 그리고 창원관광협회의 도움을 받아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종대 위원 그걸 2,000만원에?

○관광과장 정순우 금액이 좀 부족한 감도 없지는 않지만,

김종대 위원 맘프하고 그러면 이거하고 차이가 뭐 어떤 겁니까? 나는 이해가 안 되네?

다문화가족하고 소위 우리 지역에 있는 재한외국인들하고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다문화가정이라고 하면 위원님 아시겠지만 해외에서 우리나라에 와서 가정을 꾸리고 사시는 분들을 저 같은 경우는 그렇게 개념을 잡고 있습니다.

김종대 위원 그럼 재한외국인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데요?

○관광과장 정순우 재한외국인 같은 경우는 직장이라든지 기타 여건에 따라서 우리나라에 와서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라든지 이런 부분하고는 연계가 되어있지 않더라도 식구가 없더라도

김종대 위원 그거는 아닙니다. 그 자료 기본데이터를 가져오십시오.

가져와서 비교해 보십시다.

○관광과장 정순우 예, 알겠습니다.

김종대 위원 내가 볼 때는 지금 현재 그런 식으로 하게 되면 2,000만원 가지고 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이것만 가지고도 진짜 세계인의 축제를 만들려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다양하죠. 해야 되죠.

그렇고, 그러니까 백데이터를 주십시오.

○관광과장 정순우 예, 알겠습니다.

김종대 위원 단순한 아이디어 차원에서 얘기하면 안 되고요. 그 다음에 열린음악회가 지금 2억 9,000이네요?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김종대 위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설명 안 하고 넘어가면 되겠습니까? 2억 9,000이나 되는 일을? 안 물어보면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겁니까?

그렇게 하면 안 되죠.

관광과는 관광과 대로 특이한 내용에 대해서 쫙 자료를 만들어서 우리한테 줘야 그래야 이해가 되지, 그냥 말 안하면 넘어갈 그런 생각으로 이렇게 하면 안 되죠.

2억 9,000의 근거가 뭡니까? 어찌 하겠다는 겁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김종대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2억 9,000만원의 경우는 2018년에 창원광장에서 창원방문의 해 기념으로 열린음악회를 한번 개최를 했었습니다. 그때 소요된 경비가 2,900만원으로 예산에 되어있어서 저희들이 그 예산으로 잡았습니다.

(「2억 9,000이 아니고?」하는 위원 있음)

김종대 위원 전년도 예산이 없는데?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제가 보충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억 9,000만원 소요예산 내역은 가수 섭외비가 많이 들어가고 무대설치비하고 음향하고 이 계산만 하더라도,

○위원장 이해련 마이크 켜주세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무대설치비하고 가수 섭외비가 2억 9,000만원 들어간다고 보시면 되고, 부대시설과 안전요원 비치하는 것은 별도로 가야 되고 그렇습니다.

김종대 위원 그러니까 소위 KBS 열린음악회를 1회 우리가 초청해서 일을 하는데 2억 9,000이라는 얘기죠?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김종대 위원 이거 너무 많은 거 아닌가요?

그리고 이게 지금 전년도 예산은 기록이 안 되어있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전년도는 안 하고 2018년도에 한번 했습니다.

김종대 위원 아까 답변은 그렇게 했는데?

○관광과장 정순우 2018년도에 했습니다.

김종대 위원 방문의 해 할 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때 창원광장에서 한번 개최를 했었습니다.

김종대 위원 아니, 그래서 내가 볼 때는 이거 2억 9,000을 들여 가지고 하는 것에, 아니 열린음악회를 하는데 돈이 그렇게 많이 드나?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많이 듭니다.

김종대 위원 많이 인상되었네요? 데이터를 내 보십시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리 하겠습니다.

○관광과장 정순우 예, 알겠습니다.

김종대 위원 2억 9,000 들여 가지고 우리 한국에, 우리 창원이 내년도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통합 10주년이라는 그런 명분으로 할 수도 있겠는데 그런 위상제고를 하는데 한 프로그램에 2억 9,000씩이나 넣는다고 한다면 내가 볼 때는 좀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 밑에 조금 전에 지적했던 것처럼 투게더 사업 세계인의 날 행사에 2,000만원 넣고 이 프로그램에 2억 9,000 넣는다고 하는 게 내가 비교해 볼 때 좀 불합리한 부분이 있다 이런 걸 얘기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좀 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2064페이지에 보면 공기관에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에 관련해 가지고 2020년도에 관광실태조사 하는데 3,500만원, 그 다음에 역사문화 스토리텔링 개발하는데 2,200만원, 이 내용이 뭡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창원관광 실태조사는 매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이냐 하면 창원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에 관광객들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답변을 가지고 저희들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광산업진흥정책을 수립하는데 참고자료로 매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대 위원 아니, 그런 것들을 여론조사 하는데 3,500만원 든다는 겁니까?

예를 들어 그런 내용 같은 경우는 뭐 여러 단체들이 있지 않습니까? 관광에 관련해서 관광진흥위원회라든지 또 협회라든지 또 우리 예산을 이번에 인건비까지 주는 그런 관광에 관련된 조직도 있고 한데, 여론조사 하는데 돈을 갖다가 3,500만원씩 든다는 게 내가 이해가 안 되네?

그런 자료들, 예를 들어 실적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주시면 이거 판단을 하기가 좋을 테고요. 그 다음에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하는데 2,200만원 어째가지고 돈이 이리 든다는 겁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2,200만원이라는 금액에 대해서 정확한 산정은 좀 그렇고요.

이 관련 전문가를 통해서 저희들이 한번 물어보니까 역사자원 스토리텔링이라든지 사업하기 나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3개 시 통합 이전의 역사까지 전부 다 찾아가지고 자료로써 활용을 하고 관광자원으로 쓰기 위해서는 금액적인 측면에서 이 정도는 필요하다, 그래서

김종대 위원 그래서 내가 왜 이걸 보자 하느냐 하면 돈이 뭐 적을 수도 있어요. 2,200만원이면.

그러나 문화역사자원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하면 문화유산육성과도 있는데 그런 데서 이걸 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내가 들어서 거기의 프로그램하고 우리하고가 어떤 차별성이 있으며 어떤 연계를 해서 어떤 목적을 추구하겠다, 뭐 이런 게 있어야 예산을 잡을 거 아닌가요? 그죠?

○관광과장 정순우 그렇습니다.

김종대 위원 이런 식으로 하면 예산 심의가 안 되죠. 그죠?

그 다음에 2065페이지 연구개발비 같은 경우 짚트랙에 관련된 운영관리의 타당성 용역을 지금 주겠다고 하는 거네요? 1,500만원,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김종대 위원 이게 내용이 뭐 어떤 내용입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짚트랙 운영관련 타당성 용역비는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짚트랙이 어느 정도 준비가 다 되고 난 뒤에 올해 개장관련해서 상당히 저희 시와 개장을 한다 안 한다 이런 말이 많았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주요 쟁점이 짚트랙 측에서는 저희 시에 당초 협약대로 개장을 해서 운영을 하면 적자가 불을 보듯이 뻔하다, 당초에 협약은 사업비가 65억에서 85억 정도로 예상을 했는데 대표자가 바뀌면서 사업비가 실제로 120억 정도가 들어갔다, 그러니까 현 협약대로 운영을 할 시에는 자기들의 적자가 눈에 훤하기 때문에 사업협약을 바꾸자고 했었고, 저희 창원시에서는 한번 체결한 협약을 시행도 해보지 않고 그리고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는 부분에 있어서는 사전협약에 따르면 저희 시와 협의를 해가지고 사업비 조정이 있어야 되는데 그 부분 없이 사업자 측에서 그냥 사업비가 많이 들어갔다 그리고 적자를 본다, 이렇게 주장하기 때문에 그러면 1년 동안 운영을 해 보고 객관적인 자료를 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적자가 향후 운영수지가 어떻게 될지 분석을 하자는 측면에서 저희들이 수지분석 이 부분에 있어서 용역을 주기 위해서 내년도 당초예산에 1,500만원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김종대 위원 제가 우려되는 게 뭐냐 하면요. 지금 짚트랙이 여러 가지 논란을 통해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이게 운영되기 전에 사실상 정확한 서로의 입장을 담은 협약서가 개정이 된다거나 그런 운영에 관련된 내용이 정확하게 담겼어야 된다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때 그 상황에서 빨리 안 해 줄 수도 없고, 그리고 또 조금 시간이 가면 추워지니까 운영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 해서 했는데, 이게 잘못하면 로봇랜드처럼 된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있었는데 당연히 운영에 관련된 내용을 정확한 용역뿐만 아니고 데이터를 가지고 하는 것은 맞다고 보는데 지금 이게 1,500만원 가지고 될지도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의심스럽기도 하고 그 뿐만 아니고 이게 지금 현재 내년도 예산에 잡혀 가지고 이게 나왔을 때 그 사람들하고 협약을 새로 변경하려고 할 때 운영에 관련된 내용을 할 때 이게 과연 협의가 잘 될까, 그런 생각이 내가 드는 거라.

그래서 어떤 기준에서 1,500만원의 용역비를 가지고 이걸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를 용역화 시킬 수 있을까, 그런 것들에 무슨 근거가 있었길래 1,500만원 냈겠지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김종대 위원 예, 그런 거를 주셔야 되는 겁니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김종대 위원 내가 볼 때는 1,500만원 가지고 안 된다고 보는데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이 1,500만원은 이번에 짚트랙 사용료만 해도 3억 6,000만원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짚트랙에 대해서 우리 수입만 생각할 것이 아니고 짚트랙도 장사가 잘 되어야 된다, 그러려면 관광객이 많이 와야 된다 해서 홍보비도 편성을 했습니다. 5,000만원요.

그 다음에 명동분교 임시주차장도 해둬야 된다, 그래서 1,500만원 편성했고요.

그 다음에 타당성용역 이거는 한 1년간, 과장님 얘기한 거와 같이 1년간 경과 해보고 수지타당 분석하는데 회계검증기관에 우리가 의뢰를 하면 소요예산이 얼마쯤 들어가겠느냐, 그래 가지고 검정기관에 의뢰하면 얼마쯤 들어가겠느냐 확인해 가지고 그러면 한 1,500만원만 하면 수지분석타당성 해 가지고 우리가 협약서를 어떤 식으로 변경해야 된다 하는 그 내용까지 다 도출해 낸다 이 얘기입니다. 그 검증기관에 주면.

김종대 위원 알겠어요. 그래서 근거를 좀 주시면 판단이 설 겁니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리 하겠습니다.

김종대 위원 내가 지금 순서대로 다 얘기해 버리면 다음 위원님들 입장도 있고 한데, 2069페이지에 보면 여기에 관광활성화에 관련된 연구개발비 용역비 같은데, 제가 이 내용을 보면서 아까 관광에 관련된 실태조사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위탁할 수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 이게 연계된 내용을 돈을 한꺼번에 줘서 이런 저런 내용들을 다 담아내는 그런 노력들이 차라리 예산의 효율성과 그리고 또 내용의 일관성 이런 것들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보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고, 그 다음에 전체적으로 나는 묻고 싶었는데 운영비에 있어 지금 돈을 다 삭감을 하고 있네요.

그거 왜, 뭐 특별히 예산편성지침에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까? 전부다 운영비에서 다 깎네?

아니, 그거는 문화유산육성과도 마찬가지고 다 그렇네?

○관광과장 정순우 예,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관광과 같은 경우는 예산을 당초에 요구는 했지만 저희들이 운영비를 깎은 게 아니고 저희들은 최대한 확보를 한다고 했는데 예산심의 과정에서 좀 많이 조정이 된

김종대 위원 편성지침기준이 그런 게 있는 갑다. 뭐 10%를 깎자, 뭐 몇 %를 깎자, 이런 기준에서 깎았는 갑다, 그죠?

○관광과장 정순우 저는 그렇다고는 생각 안 하는데, 그렇습니다.

김종대 위원 지금 2070페이지에 다중매체를 통해서 관광홍보를 쭉 하려고 합니다.

우리 계획을 쭉 세우고 있지 않습니까? 세우고 있는데 거기에 창원의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서 쭉 계획을 여러 가지로, 아까 예를 들어서 크루즈 같은 경우도 그렇게 쭉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이거는 돈을 삭감을 했네? 1억을? 왜 그랬을까?

○관광과장 정순우 위원님,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래서 이 부분에 1억이 깎였다 이렇게 딱 잘라서 단언해서 말씀드리기는 좀 곤란하고요. 제가 알지는 못하고, 전반적으로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일반운영비라든지 이런 경비에 있어서 저희들이 요구를 안 한 거는 아닌데 사실상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예산심의 과정에서 좀 삭감이 된 걸로 그리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김종대 위원 지금 현재 우리가 관광과가 말이죠, 2063페이지부터 2079페이지까지 내용이 쭉 있습니다. 내가 일부러 이럽니다. 하나하나 물어보는 겁니다.

내가 이거 다 해버리면 뒤에 다른 위원님들이 할 것도 없겠죠. 그래서 내가 하는 말입니다.

그것 외에도 지금 물을 게 하나하나 다 있다는 거죠.

시티투어 같은 경우도 그렇고 저도관광도 왜 깎았는지, 그리고 또 온천지구 같은 경우 마금산온천에 아까 이상하게 답변하시던데 그런 내용에 대해서도 좀 구체적인 내용을 가지고 축제를 하면서 그거는 깎고 이러고 있고, 그리고 또 예를 들어서 거기에 관광지구 지정을 하는데 내가 알기로는 관광지구 지정이 되어있는 줄 아는데 거기에 아까 3억 5,000인가 그렇게 잡는다거나 그리고 또 마금산온천에 관해서 지금 현재 여러 가지 개발계획을 세우고 축제도 계획하고 있으면서 양촌 같은 경우는 왜 그렇게 가만히 두고 있죠? 그런 계획은 신경도 안 쓰네?

그래서 예산을 할 때 내용에 대한 근거들을 다 백데이터를 제공해 주셔야 이걸 알 수 있다는 겁니다.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안 그러면 다 이걸 깎든지, 이해가 안 되는데 어떻게 그걸 혈세를 심의하면서 그 근거 없이 어찌 우리가 이걸 심의하고 여기에 합당한 판단을 하겠습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예,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관련근거 자료 최대한 확보해서 위원님과 소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대 위원 예, 그럼요. 하십시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김종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순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순욱 위원 반갑습니다. 정순욱 위원입니다.

2065페이지입니다. 지금현재 짚트랙에 관광객이 얼마나 오고 있습니까? 지금까지 집계된 게,

○관광과장 정순우 개장하고 현재 한 8,000명 정도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한 달 조금 지났습니다.

정순욱 위원 우리가 개장 초에 가장 염려했던 게 주차장 부분이었거든요.

주차장이 어떻게 시에서 노력을 많이 하셨는지 주차장 확보가 되었습니다. 그죠. 명동분교에 했는데 이게 1년에 1,500이라는 말입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 1년 연간 대부료로 되어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러면 몇 면 정도가 들어가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최소 100면 이상은 됩니다.

정순욱 위원 100면인데 1,500정도 든다.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럼 만약에 이게 내년도에는 관광객이 늘 수가 있는데 거기에 대한 다른 주차장을 확보하기 위한 자금 이런 부분은 생각을 안 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명동 이쪽 지역은 해양공원하고 다 엮여있고 지금은 해양항만과에서 시행하는 어촌뉴딜사업에 대상지가 되고 있습니다. 명동지역이,

되어있고 어촌뉴딜사업으로 명동지역에 주차장 300~400면 조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 사업 시행으로 주차난은 어느 정도 향후에는 많이 해소될 걸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군항제 기간에 400만 정도가 진해를 찾는다고 하면 그 인구가 그쪽으로 갈 수가 있는데 그게 10일 동안이 모이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안도 연구가 되어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관광과장 정순우 해양공원 같은 경우에는 제가 예전에 한 8개월 정도 근무를 했었습니다.

근무를 했었는데 군항제 한 10여일 기간을 대비해서 주차장을 완벽하게 해 놓기는 사실상 어려운 면이 없지 않아 있고요.

그때는 저희들이 추가적으로 인력을 투입해 가지고 해안도로 변으로 유도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실정임을 양해를 해 주시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촌뉴딜사업으로 한 300~400면의 주차장이 명동에 조성계획이 있고 그리고 지금 저희들이 임대하고 있는 명동초등학교 분교 이쪽도 어촌뉴딜사업으로 다른 활용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차난이 짚트랙으로 인해서는 크게는 솔직히 없을 것 같은데 짚트랙 같은 경우는 아시겠지만 예약제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약제로 시간에 맞춰서 손님들이 방문을 하기 때문에 차량의 일시적인 집중은 상당히 없는 편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지금 현재는 그런 사항이 맞는데 과장님 말씀대로, 군항제 기간에는 특별한 사항이 될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이니까 그 한 달 전에는 조금은 연구를 하실 필요가 있다, 거기에 대한 예산도 확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게 진해의원으로서는 그런 게 좀 불만입니다.

○관광과장 정순우 예, 위원님 말씀 따라서 많이 공감을 하고 저희들도 관련부서와 협의를 해 가지고 주차난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2074페이지입니다. 지금 이 노래비가 창원에 8군데가 있다고 하는데 이게 어디어디에 있습니까? 진해에 보니까 황포돛대가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있던데,

○관광과장 정순우 저희 관광과에서 관리하는 노래비 같은 경우는 황포돛대 노래비하고 삼포로 가는 길 노래 나오는 시설 그쪽을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여타지역은 저희들이 추가로 확인을 해서 추후에 답변 드리도록

정순욱 위원 8개라고 하는데

○관광과장 정순우 아, 다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8개소는 관광안내소도 포함됩니다.

정순욱 위원 아, 그렇습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러면 제가 의문이 가서 그러는데요. 보통 곡을 틀면 저작권료를 줘야 되지 않습니까? 곡에 대한 그런 부분을 줘야 되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그냥 사용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돈을 관광진흥에다 내고 이걸 사용하는 겁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솔직히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확인을 못 하고 있습니다.

한 번 더 확인을 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혹시 이게 다른 게, 민원이 제기된다든지 지금까지는 관계가 없었는데 다른 어떤 사항이 제기될 수도 있는 상황이 되면 이걸 몇 년간을 사용했다 이래 가지고 이게 그런 부담을 안을 수도 있는 게, 적은 돈 가지고 이렇게 될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미리 한번 확인해 주시는 것도 맞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관광과장 정순우 예,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순욱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물어보고 싶은 거는요. 2076페이지입니다.

야구메카 특화거리를 한다고 했는데 2억을 들여서, 지금 거기에 옥외간판조성사업 10억하고 연계되는 이런 부분입니까? 이게?

○관광과장 정순우 야구메카 특화거리조성은 야구장 동쪽에서, NC파크야구장 동문에서 신세계백화점 쪽으로 도로를 야구장특화거리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야구역사라든지 야구선수에 대한 이력도 기재한 전광판을 한 2개소 정도 설치를 하고요.

그리고 관련 조형물도 설치를 할 예정이고, 여기에 특화거리조성공사에는 도로포장공사에 해당되는, 도로 재포장하고 거기에 이미지 보도로 해 가지고 보도에 어떤 모양을 넣어 가지고 미각적으로 시각적으로 조금 괜찮은 그 부분을 하고, 방금 말씀하신 부분은 옥외간판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건축경관과에서 하고 있는 걸로 그리 알고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거하고 연계되는 사업은 일단 아니다 그죠?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것만, 야구특화 그것만 한다?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정순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정순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남용 위원 박남용 위원입니다.

안 그래도 저도 한번 짚어봐야 될 것 같은데 우리 관광과에 관광진흥 또는 공원관광, 마케팅, 개발, 이래 해 가지고 좀 세분화 되어있는데 거기에 일반운영비들 있지 않습니까?

운영비에 보면 리플렛이라든지 홍보물이라든지 각종 PPT작업을 외주에 주는 것도 있고, 이 홍보인쇄물들이 전부다 과내에 취합하면 금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박남용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 제가 정확하게 아직까지 총액으로 집계를 하지는 않았는데 집계를 해서 별도로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제가 보니까 대략 최소한 1억에서 1억 5,000정도 인쇄비가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해마다 계속 업데이트 되는 자료도 있을 거고 또 작년에 사용했던 올해 사용했던 자료들을 내년에 크게 변경된 내용 없으면 그냥 진행해서 사용해도 되지 않을까 그리 싶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재활용 가능한 부분은 충분히 재활용해서 사용할 수 있어야 될 것 같고, 눈여겨 보여 지는 게 2063페이지 보면 의회 등 보고자료 인쇄비 이래서 200만원 정도 잡혀 있습니다.

이거는 본위원이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부서에서 기본적인 자료를 출력 정도 해서 제출하지 않느냐 이래 생각하는데 별도로 이게 인쇄비를 발생시켜 가지고 특별히 제작을 해야 되는지 의문스럽습니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제가 인쇄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우리가 주민참여예산제 할 때도 인쇄를 해 가지고 하니까 그게 같이 포함되어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관광지도가 우리 관광과에서 만드는 게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모든 관광지도는 한글 영문 일어 중국어까지

박남용 위원 다국어로?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다국어로 해 가지고 각각의 관광지도 홍보물을 만들어 내거든요.

그게 전부다 우리 관광과에서 나오는 거라고 이래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남용 위원 참고로 국장님이 언급하셨지만 2068페이지 보면 창원관광홍보물 제작 이래 가지고 다국어 관광지도 제작하는데 5,000만원, 그리고 가이드북 또는 리플렛 제작하는데 3,000만원, 이게 2건 합치면 8,000만원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도 해마다 작성할 필요가, 뭐 업데이트 되는 내용은 어쩔 수 없다고 한다지만 그 부분만 좀 업데이트해서 재사용 가능하다면 예산을 줄이는데 기여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2064페이지 보면 최치원 캐릭터활용 홍보물품 제작구입 이랬는데 이거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500만원 잡혀 있는데,

○관광과장 정순우 관광과장 정순우입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최치원 캐릭터 같은 경우는 저희 창원시가 고운 최치원 도시관광연합회에 가입되어있습니다.

여기에서 고운 최치원 인문관광 관련해서 기본용역을 실시를 했고요. 거기에서 최치원 캐릭터를 만들었는데 그 캐릭터를 활용해 가지고 저희들이 홍보물품을 만드는, 그리고 최치원 인문관광을 홍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예술을 통하여 제작된 홍보물을 500만원 들여 가지고 구입해서 활용을 하겠다는 그런 말씀,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캐릭터가 제작이 되었습니다. 그죠.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 밑에 TPO참가 전시품 구입, TPO를 설명해 주십시오.

○관광과장 정순우 TPO가 약자입니다.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지구 이것을 줄여서 TPO라고 합니다.

박남용 위원 올해는 우리 국내에서 유치가 되는 겁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올해 같은 경우는

박남용 위원 내년에,

○관광과장 정순우 내년에 개최지가 아직 확정은 되지는 않았습니다. 해마다 개최는 되고 있는데 국외에서 될 때도 있고 국내에서 개최 될 때도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회비는 연 3,000불 정도 매년 회비가 나가는 거고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 다음에 오른쪽에 보면 국내여비해서 TPO참가 관외출장여비 해 가지고 아마 이거는 국내로 예상을 해서 이렇게 책정을 하신 것 같은데,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거기도 마찬가지로 전시품 구입을 하지 않습니까?

그럼 특산품이나 기념품을 창원특산품 기념품을 가져가서 전시를 한다는 말씀입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우리 창원의 특산품을 관광과장님께서는 어떤 것을 생각하고 계십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기본적으로 제일 지금 알려져 있는 것은 단감빵 오리빵도 있고요.

거북빵 벚꽃빵 이런 종류도 있고, 벚꽃을 활용한 특산품이 세코에 가면 일부 있는데 그런 제품을 가지고 가서 홍보하는 사항입니다.

박남용 위원 이심전심인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릴 걸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 같은데 얼마 전에도 신문에 금방 말씀하신 주남오리빵 또 단감빵, 진해의 벚꽃빵 이런 부분들이 언급된 걸 제가 신문에서 봤었는데 그 연장선상에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게 우리 청내에서도 기념품관리 할 때 그런 항목을 좀 넣어 주시고, 그 다음에 간식으로도 우리 청내에서 활용을, 일단 우리부터 사용을 하고 활용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홍보가 좀 되고 우리 시를 방문한 분들한테 그러한 물품을 특산품이라고 말씀을 드린다고 한다면 자연스럽게 같이 홍보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제가 언급을 한번 해 봤습니다.

2066페이지 창원시관광협의회 있지 않습니까. 올해 회의 몇 번 개최했습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올해 창원시관광협의회는 한번 개최됐었습니다.

박남용 위원 한번 개최해서 올해 지원금이 3,000만원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올해 지원금이.

내년 지원금은 지금 6,000만원 이상 인상이 되는 것 같고,

○관광과장 정순우 올해 한 4,000만원 정도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예, 그러니까 내년 지원금은 한 1억 가까이 지원되는 거죠?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 관광협의회를 통해서 생성되는 대안이라든지 건의사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좀 있습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창원관광협의회는 올해 4월 9일날 설립된 신생법인입니다.

창원관광진흥법에 따라서 창원관광수용태세를 확립하고 그리고 지역관광 홍보마케팅, 관광사업자하고 관광관련사업자, 관광단체관련사업에 대한 지원을 위해서 관광진흥법에 따라서 경상남도에서는 창원시가 제일 먼저 구성이 되었고요.

경남도 관광과에서도 전 시군에 창원시와 같이 관광협의회를 만들어서, 이런 관련단체를 만들어서 정부에서는 현재 관광을 자치단체에서만 하는 게 아니고, 이런 관광협의회를 DMO 단체라고 합니다.

이쪽에서 관광이 주도적으로 될 수 있도록 유도를 하라고 지금 계속 저희 지자체로 권유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조금씩 조직을 확대해 가고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을 많이 만들어 나가려고 하는 단계입니다.

아직까지는 처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도에서도 처음 만들어진 단체고 하다보니까 올해는 좀 미흡했지만 내년에 그리고 조금더 조금더 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올해 한 4,000만원 지원했었고 그 다음 내년에는 1억 가까이, 지금 사무실 임차료, 그리고 관광협의회 운영비, 인건비에 한 절반정도 지원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상근하는 직원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상근직원이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충분히, 예산을 사용하고 있는 협의회 같으면 창원관광에 대한 대안제시라든지 제안이라든지 건의사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충분히 생성해서 나와 주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한 부분들은 아직 기대에 못 미친다 그죠?

그냥 뭐 법적인 기구이기 때문에 설치가 되어있을 수밖에 없다, 그렇게 한다고 한다면 본래의 취지나 목적에 안 맞지 않느냐 생각이 되는데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문화관광국장입니다. 보충 답변 드리겠습니다.

관광협의회가 제가 오고 나서 회의를 한번 했습니다. 했는데 협의회 할 때에 뭐 어디에 돝섬에는 이런 관광을 입혔으면 좋겠다, 관광협의회에서 도출 안이 많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 주요관광지, 그러니까 짚트랙하고 로봇랜드가 들어섰으니까 고속버스 랩핑을 해서 타 지역에 가면 우리 시를 알릴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가 있다, 그 다음에 아까 세계인의 날 투게더데이도 어떻게 하면 좋겠다 하는 그런 시안을 자기들이 많이 내 놓고 있습니다.

우리한테도 많이 하고, 그리고 시티투어도 관광협의회에서 했으면 좋겠다 하면서 자기사업의 영역을 계속 넓혀 가고 있거든요. 우리하고 협의는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 회의도 하면서 이런 안을 많이 도출하고 있기 때문에 관광협의회 활동이 요즘 많이 활발하게 움직여 가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회의는 한번 했지만 거기에 대해서 수시로 소통을 하면서 내용은 전달받고 있다, 그게 우리 창원 관광산업 활성화 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해석을 해도 되겠습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 말씀이 나온 김에 이게 제안이 될 수 있는데, 지금 우리 시티투어버스가 내년 되면 1대 더 증설해 가지고 3대로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을 하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박남용 위원 저희들이 전입금을 줘 가지고 2억 3,000이죠?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리고 나머지 보니까 별도경비들도 홍보물 인쇄, 거기도 홍보물이 있고 또 랩핑 비용도 이렇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2071페이지인데, 여기에 지금 그 두 가지 내용을 합친다면 시티투어버스 활성화를 위한 그러한 대안들도 그 관광협의회에서 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그래 생각하는데 지금 시티투어버스가 사실은 저조하지 않습니까? 국장님,

그런데도 불구하고 1대 더 증차해서 운영을 하시겠다는데 거기에 따른 대안은 좀 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우리 노선조정 관계하고 탑승률이 좀 저조하다보니까 그 노선을 어떻게 할 것이고 이번에 1대 구입하는 것은 순환형으로 갈 것이냐 테마형으로 갈 것이냐 하는 시안을 저희들이 초안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의회 마치고 나면 별도로 시티투어 노선과 관련해서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 연장선상에서 제가 건의를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학교를 대상으로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학교를,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학교는 학생들이 많이 탑승하도록 공문을 보내고 있습니다.

진짜입니다. 관광과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지금 우리 고등학생들이 수능을 마쳤지 않습니까?

그 학생들은 특별히 수업도 정상적이지 못하니까 그런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할인해서 유치하는, 어찌 보면 지금 시티투어 비수기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박남용 위원 그래서 유치하는 것도 그 친구들이 대학생이 되면 홍보가, 내년에 개학과 더불어서 홍보가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우리 창원 관내의 대학들에 나와 있는 외국 교환학생들이 있습니다. 그 교환학생들도 같이 홍보를 해 가지고 그 시티투어버스를 태워보는 그런 방법들도 같이 병행해서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2067페이지하고 2074페이지, 이거는 용어의 문제인데 2067페이지 보면 전기세 수도세 등 공과금 되어있지 않습니까?

이게 전기세가 맞습니까? 전기요금이 맞습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관광과장 정순우입니다.

위원님 이 부분은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이런 실수 없도록 다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사실 동일한 부서에 동일한 기관 내에서도 이게 우리가 수익자부담경비지 않습니까? 전기요금이지 전기세나 수도세는 아니다,

○관광과장 정순우 예, 맞습니다.

박남용 위원 잘못 오기하는 그러한 경우들이 있어서 한번 짚어봤습니다.

2068페이지도 보면 창원상징 관광기념품 구입․홍보 이 부분에도 아까 정순우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하고 유사한 내용입니다.

아무튼 잘 좀, 우리 창원특산물을 우리 관광과에서 잘 홍보하셔 가지고 외지에 있는 기성품․ 공산품을 가지고 창원관광을 홍보해서는 안 된다, 창원에서 나고 자란 그런 창원특산물을 가지고 홍보를 하면 창원에 더 효과 있지 않느냐 싶고, 창원관광 홍보로드쇼라든지 방송 이런 부분들도 지금 전국홍보 하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예.

박남용 위원 그 홍보비용도 만만치가 않던데, TV방송은 타겟을 어디를 잡고 홍보를 하는 겁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TV방송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올해 하반기에 짚트랙하고 로봇랜드 쪽으로 상당히 집중을 하고 있고 내년에도 창원관광 홍보에 있어서 올해 만들어진 로봇랜드와 짚트랙을 집중적으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러니까 방송권역을, 그 홍보권역을 말씀하는 거죠. 전국단위로?

○관광과장 정순우 전국방송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우리 창원 쪽에는 사실은 홍보가 안 되어도 우리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부인들 외국인들을 유치하기 위한 그러한 전략을 좀 세워 가지고 홍보하는데 극대화 시켜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관광과장 정순우 예, 알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종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대 위원 김종대 위원입니다.

2076페이지에 마산야구메카에 관련해 가지고 특화거리 조성하는 문제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면 저는 창원NC파크 야구장명칭선정위원장이기도 하고 그리고 야구발전위원회 협의회의 멤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제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사실상 지금 현재 창원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스포츠 테마를 좀 구체적으로 특화시켜 가지고, 특히 마산 창원NC파크 있는 그 자리에는 마산야구센터로 그리 만들면서 야구의 메카로 만들고 창원 같은 경우는 축구나 농구, 그리고 진해 같은 경우는 해양스포츠 쪽으로 초점을 맞춰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물론 이 내용은 체육진흥과에서 주로 해야 될 내용이기는 하지만 한마디로 지금 이 특화거리 양쪽에 관계되는 이 내용들을 보면 인도에 여러 가지 지중화사업을 하기도 하고 물론 한전하고 같이 해야 되겠지만, 그리고 특화거리 상징물 소위 BI도 개발해서 조형물도 새로 만들고 그리고 전시패널을 설치하고 그리고 또 야구선수들 핸드페인팅을 만들어서 볼거리 즐길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이 거리를 소위 야구메카에 진입할 수 있는 그런 동기부여를 지금 만들려고 쭉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전체적인 마산야구메카로 만드는데 전체적인 예산은 한 755억 정도 넣으려고 하고 있고 이런 프로그램에 관련해 가지고는 기본적 자료가 나와 있는 걸 보면 근본적으로 약 50억 정도 들여서 지금 이 지역에 소위 151개의 업소에 370개 되는 간판들을 새롭게 만들면서 이 지역을 야구메카의 진입도로로 만들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걸 통해서 소위 한국의 야구메카로 만들려고 하는데 제가 뭘 말하려고 하느냐 하면 이런 종합적인 내용을 여기에 담으려고 하면 적어도 2억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지요.

적어도 10억 정도 간판기금을 활용한다거나 아니면 행안부에 국비를 매칭해서 적어도 한 10억 정도는 만들어 가지고 좀 전체적인 마스터플랜 안에서 진행을 해야지, 2억 정도 가지고 부분적으로 간판을 새로 만들거나 이렇게 하면 나중에 또 해야 되는 문제가 생기는 거지요.

그래서 내가 볼 때는 지금 어째서 관광과에서 이걸 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걸 하기 위해서는 소위 관계 관련된 부처에서 같이 협의를 통해 가지고 역할과 기능을 나눠서 하는 건지, 아니면 당장의 예산은 없으니까 작은 예산으로 그냥 나눠서 관광과에서 급해 가지고 2억 들여서 이렇게 하려고 하는 건지 내가 그걸 잘 모르겠네요? 지금 예산 편성의 의도를.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문화관광국장입니다.

제가 작년 연말쯤 되어서, 사실은 김종대 위원님 말씀과 같이 야구메카 특화거리 이거는 체육진흥과에서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발 빠르게 움직이지 않으니까 우리 관광과에서 관광객 차원에서 참여하게 되었고요.

그 다음에 상인들은 이런 야구장을 잘 만들어놓고 우리 상인들을 위해서 뭐라도 하나 안 해 줄 겁니까, 자꾸 이렇게 건의가 들어왔습니다.

그 들어온 게, 그래서 업무가 이래 우리 관광과로 넘어오게 되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김종대 위원 예, 그거는 예상도 그리하고 또 그런 노력에 대해서는 저도 경의를 표하는데 문제는 지난번에 야구메카를 한다고 하면서 쭉 계획을 발표한 내용이 있고 또 그런 걸 진행하기 위해서는 각 파트, 4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어요.

있는 상황에서 소위 지금 특화거리 이것은 시와 상인회, NC하고 그리고 또 이 협의체하고 4개 기관이 모여서 협의체를 만들어 가지고 사회적기업들을 통해 가지고 지역업체가 새야구장 내에 생산물 판매라든지 그리고 또 우수제품 이런 것들을 그 거리에서 팔기도 하고 이래 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볼거리 즐길거리를 만드는 그런 계획을 세웠다 말이죠.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김종대 위원 그래서 지금 여기에 2억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까와도 반복되는 얘기지만 지금은 전체적인 마스터플랜 안에서 소위 거기에 연도별 사업계획이 나와야 이게 예산의 효율성이라든지 또 예산이 이런 식으로 질끔질끔 해 가지고는 되는 일이 아니라.

그래서 저는 전체 관계되는 부서, 체육진흥과라든지 아니면 건축경관과라든지 우리 관광과라든지 같이 모여 가지고 전체적인 계획들을 같이 수립해 가지고 진행해야 되고 지금 현재 이걸 만들기 위해서는 소위 BI같은 거를 만들어서 일관되게 쭉 진행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김종대 위원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볼 때 이거는 삭감을 해서 전체적인 내용을 만들어 가지고 계획적으로 연도별 계획에 의해서 예산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위원님, 우리 BI는 개발했습니다.

김종대 위원 아, 그래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BI는 개발했고

김종대 위원 지금 그거는 어디서 개발을 누가 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우리 관광과에서 했습니다.

김종대 위원 그러면 그거는 건축경관과라든지 체육진흥과에서도 합의가 된 내용인가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서로 의논은 했습니다.

김종대 위원 같이 공동으로 쓰기로 했는가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맞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우리가 2억을 편성해 놓은 것은 지금 위원님 말씀과 같이 한 10억 중에서 로드맵을 정해서 해야 되는데 지금 여러 분야에, 체육진흥과라든지 상인회라든지 건축경관과하고는 다 협의를 해 가지고 올해는 우리가 2억을 편성한 범위 내에서 이렇게 하자 하면서 지금 어느 정도 아우트라인을 정해 놓고 있습니다.

김종대 위원 그러면 그 협의된 내용에 대해서 사본이라도 보여주십시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드리겠습니다.

김종대 위원 보여주시고, 내가 체육진흥과 자료를 봤는데 거기도 그런 계획적인 개발계획을 세우지 않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우려스럽고 거기에 관계되는 사람, 그 지역에 있는 사람들도 그렇고 협의회도 그렇고, 협의회 구성해 놓고 모이지도 않고 있어요.

나는 체육진흥과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이 내용을 시장님이 알고 계시는지 나는 이해가 안 되더라고?

거기에 관계되는 사람들이 다 지역의 초초명장들이 애정을 담고 각계각층의 대표들이 모여 있는데 이런 사람들을 이런 식으로, 그 사람들은 그렇게 말하고 있어요.

우리를 이래 홀대하면서 감언이설을 통해서 그렇게 위원회 만들어놓고 한 번도 활용도 안 하고 구체적으로 이 내용에 대해서 얘기를 하지 않는다, 막 굉장히 여러 가지 성토가 대단한데 제가 볼 때는 그런 자료들을 주시면 그걸 가지고 얘기해 보시면 좋겠고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김종대 위원 시간이 없으니까 2075페이지, 지금 황규종 국장님께서 관광과장일 때 했던 여러 가지 치적 중의 하나가 저도의 스카이워크 이런 겁니다.

뭐 여러 가지 많이 있는데 그런데 여기 보니까 작년도에 우리가 8,000만원 정도 보수비 만들어놨다가 올해는 2,000만원 잡네?

진행을 어찌 하려고 이렇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위원님, 콰이강의 다리 상판유리를 올해 교체를 했습니다.

3년 주기로 하니까 내년에는 안 해도 되어서 그 예산은 빠진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종대 위원 내가 볼 때는 잘 관리를 해서, 내가 중심으로 보고 있는 게 뭐냐 하면 작년에 예산이 있는데 왜 감액이 되어 올라오는가 여기에 초점을 맞춰서 쭉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위원들은 증액이 되는 것에 대해서 신규사업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심도 있게 물을 테니까 저는 포커스를 작년에 있었던 예산인데 왜 감액이 되고 있는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지금 하고 있는 거지요.

제가 볼 때 아까도 잠깐 말했지만 시티투어 같은 경우도 한번 심도 있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자꾸만 예산 잡아 가지고 위탁만 시켜 놓을 게 아니라 이것에 관해서 이런 저런 문제가 있는데 거기에 대한 개선의 방법을 찾아내야 되고요.

아니면 3대가 운용되면 그것이 문제가 있다면 1대 정도 줄인다거나, 아니면 그걸 좀 더 활성화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1대쯤은 특화된 부분에 완전히 배치를 시켜서 돌려본다거나, 예를 들면 1대 정도는 아예 로봇랜드를 배치시킨다거나 아니면 진해를 중심으로 해서 테마거리 각각의 프로그램을 집중해서 한다거나 이렇게 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대로 계속 가면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 다음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마금산온천에 관련된 여러 가지 개발계획이 있는데 거기에 프로그램 활성화 하는 계획이 있는데 양촌에도 신경을 써야 됩니다.

○관광과장 정순우 예.

김종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김종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한은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은정 위원 2068페이지 하단에 보면 창원관광 홈페이지 유지관리 해서 예산 잡혀 있습니다. 이것은 관광협의회에서 유지하는 것이 아니고 관광과에서 자체?

○관광과장 정순우 용역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럼 이 홈페이지는 어떻게 들어가야 되죠? 제가 오늘 검색을 해 보니까 못 찾았어요. 어디로 들어가야 되죠?

○관광과장 정순우 창원관광을 치면 찾을 수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경남관광협회는 나오는데 창원관광을 쳐야 되네요?

다시 한 번 해 볼게요. 못 찾았어요. 그래서 여쭤봤고, 25일에 SNS팀 반디2기 그런 분들은 어느 미디어를 통해서 SNS 활동을 하시는 거죠?

○관광과장 정순우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SNS,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이런 곳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러면 이 분들이 하시는 거는 해시태그 뭘 쓰시는 분들이에요? 찾을 수가 없어요. 찾을 수가,

젊은이들의 해시태그, 제가 뭘로 들어가면 찾을 수 있는지, 이 분들이 어쨌든 교육을 받고 활동을 하시는데 표시가 안 나잖아요. 해시태그 뭘 쓰신다던가요?

○관광과장 정순우 활동사항을 저희들이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추후에, 이 회의 마치고 다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예, 그러면 2069페이지에 상상길이 벌써 5주년이 되었네요?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한은정 위원 이날 행사비가 꽤 많은데 뭐 초청, 유명인들이 오나요?

○관광과장 정순우 상상... 보도블록에 명시된 상상인을 초청할 계획입니다.

한은정 위원 아, 외국에서 그 분들을 몇 분 모시네요?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리고 관광공사에서 전에 사업비를 추진해서 이 부분을 조성했기 때문에 5주년 기념으로 관광공사에서도 일정 경비를 부담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걸로 협의가 되고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상상길에 화강암 블록 1장 가격을 모르는 분들이 아마 많으실 텐데, 1장 가격이 얼마죠?

○관광과장 정순우 10만원이라고 합니다.

한은정 위원 위원님들, 1장에 10만원입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한은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창원연안크루즈터미널 및 창원시티투어는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으로 창원시설공단 예산입니다.

별책 323페이지에서 332페이지까지입니다.

창원시설공단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관광과 소관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관광협의회 2066페이지 관련해서 이 단체가 법인이라고 아까 말씀하신 것 같은데 법인입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예, 법인 맞습니다. 2019년 4월에 설립되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법인, 지금 저희가 1년에 한 1억 정도 이 분들에게 지원해 준다, 그죠?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럼 2019년도 저희가 지원을 했습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2019년도에 지원하셨어요? 여기에 보면 2019년도에 제로 되어있는데?

○관광과장 정순우 추경에 편성해서 지원이 됐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아, 추경에 편성해서 하셨습니까?

○관광과장 정순우 예, 설립이 2019년에 되었기 때문에 작년도 본예산에는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러면 관광협의회 관련된 상세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정순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 다음에 2070페이지 보면 캐릭터 포토존 있잖아요. 3곳을 한다 그랬는데 지금 증액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죠? 원래 우리가 계획한 것보다, 맞죠?

○관광과장 정순우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이 3곳을 어디다 어떤 걸 할 건지에 대한 상세한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정순우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잠시 정회를 해서 시티투어에 관련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4분 회의중지)

(15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해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 심도 있는 의논 끝에 도시재생과 소관 일반회계 예산안과 문화유산육성과 소관 일반회계 예산안 대해 총괄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와 문화유산육성과 같이 총괄로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있으신 분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성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성원 위원 박성원 위원입니다.

2087페이지에 도시재생과 문과장님, 위에 보면 부림광장 공연장·경관조명 전기요금 관계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니고, 거기가 행사할 때마다 전기가 약해가지고 승압을 시켜야 되겠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냥 꺼져, 다운이 되더라고. 정상적인 압이 낮아놓으니까, 충분하게 해 줘서 앞으로 불에 대한 거는 걱정을 안 하도록 신경 써 주시고,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 지금 거기에 벽화를 그린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 벽화는 앞으로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고 터치하면서 할 수 있으니까, 이번에 크리스마스를 기해서 또 제야의 종 치고 할 때 유독 거기만 컴컴하고 어둡고 사실상 같은 창동이면서도 어둡습니다.

그래서 문과장님하고 한번 의논을 하셔가지고 지금 거기 벽에 대한 거를 빛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게 있어요. 그리고 바닥에도 해 주는 게 있고.

그걸 이번 기회에 깜짝 이리, 그 분들의 분위기, 시장 분위기도 살릴 겸 그런 방안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문화관광국장 황규종입니다.

우리 박성원 위원님께서 부림광장이 좀 어둡다는 얘기는 종전에도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거기에 대해서 대책도 못 세운 것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로고라이트 설치를 현재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성원 위원 구체적으로 어떤 겁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이거는 바탕처리에 라이트를 설치하는 건데,

박성원 위원 사람이 지나가면 사람 몸에도 그 조명이,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맞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런 거죠?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앞으로도 부림광장, 오동동, 창동에 모든 그림을 그릴 때 우리 박성원 위원님하고 항상 의논해 가지고 그렇게 저희들 준비를 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예, 그거 좀 이번에 깜짝, 그 지역이 다 어려우니까 아, 크리스마스 때 좋은 안이 들어와 있네, 미리 기분 좋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리 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미리 좀 땡기자는 얘깁니다. 빨리 좀 해주라는 얘기지, 이 해를 넘기지 말고.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박성원 위원 우리가 그날, 크리스마스이브에 해 놓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미리 해서, 알겠지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리 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거기 기분 팍 살려줍시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박성원 위원 자, 그 다음에 문화유산육성과장님,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리다가 페이지를 잘못 봐가지고, 성덕암 요사채 증개축비가 2억 8,000만원이나 된다 그죠? 2099페이지.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박성원 위원 예, 그 말씀을 드리기 전에 저희 지역에 제일 오래된 고찰이면서도 주지스님께서 굉장히 열정을 가지고 뭘 하시려 하는 거는 참 좋아요. 좋은데 지금 거기에 절토를 해 가지고 지금 우리 시와 형사고발을 해 놓은 부분도 있고, 또 여러 가지 제재를 받고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지난번에 비가 왔는데도 내가 밤 11시에 가 가지고 거기에 불법 절토한 부분에 가서 검사를 해 보니까 자기가 아주 밤늦게까지 비상대기 해 있고 잘 하고 있더라고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박성원 위원 그건 좋으나, 이런 거를 해 주기 전에 그런 것이 먼저 선 되어야 돈을 지불해야 되지 아직 그런 것도 진행되지 않은데 자꾸 이렇게 해 줘서 되겠습니까? 그 얘기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박성원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입니다.

지금 이 전통사찰에 대한 지원 부분은 저희들이 개별적으로 우리 시에서 정하는 것이 아니고 문체부에서

박성원 위원 아...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문체부에서 지원해 주는 겁니다. 전통사찰만은.

문화재는 문화재청과 도에서 지원하지만, 그래서 여기서 수요조사를 해서 신청을 하면 국비가 매칭 되어 내려오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아, 국비가 있네.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그렇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래도 일단 우리 과장님께서 앞에 그걸 점검을 더 정확하게 잘, 현재 진행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런 것도 우리 시민들의 민원이 제기된 부분들이거든요.

그런 걸 병행해서 그리 하시도록,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알겠습니다.

지금 합포구청에서 아마 불법건축물 관계는 고발을 해 놓은 상태고 그 민원이 정리될 거로 알고 있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거를 좀 겸해서 일을 볼 수 있도록,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알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치우 예, 박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길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길상 위원 문화유산육성과장님 아까도 말씀, 다른 얘기였지만 헌병분견대, 그날 과장님도 개관식 때 가셔서 많은 말씀을 들었을 텐데 그 바닥이 콘크리트로 되어 있어 가지고 주민분들한테 많은 말씀을 들었지 않습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그렇습니다.

정길상 위원 그것 좀 개선을 해 주이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정길상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입니다.

지금 밖에 콘크리트로 되어 있는 부분은 벤치도 조성하고 자연숲도 설치해 가지고 공원화처럼 쉼터를 만들어 달라고 전 마산 시의원이 그날 정길상 위원님 같이 계실 때, 개소식할 때 그때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사업은 문화재 외의 사업이기 때문에 전액 시비를 편성해서 사업을 해야 됩니다. 헌병분견대는 국가지정 등록문화재로서 국비를 70% 받아서 저희들이 그 사업을 다 보수를 해 왔는데 이거는 좀 시일이 걸리더라도 저희들이 검토해서, 공원화할 수 있도록 검토해 보겠습니다.

또 그걸 하게 되면 문화재청의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공원화하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정길상 위원 과장님 절차상 애로점이야 있겠습니다마는 좀 의지를 갖고 해 주십시오.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하여튼 검토를 해서 노력해 보겠습니다.

정길상 위원 그 다음에 분견대에 하나만 더 여쭈어볼게요. 2097페이지에 마산헌병분견대에 대해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가 나와 있는데 이게 왜, 아니 계속 기간제근로자가 한 명 있어야 된다 아닙니까?

그런데 8개월로 되어 있는 이유가 제가 궁금해서 그럽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지금 현재 개관식까지는 저희들이 기간제근로자로 채용을 올해 12월까지 4개월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12월달에 다시 또 기간제근로자 모집공고를 곧 합니다. 곧 하면 내년도에 8개월 동안 기간제근로자를 우선채용을 하는데 지금 인사과하고 협의가 되어 가지고 시간선택제 직원을 내년 상반기에 한 명 채용을 해서 헌병분견대에 배치해 주기로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공고, 인사과에서 채용하고 하는 하반기 되기까지는 약 8개월을 저희들이 일단 기간제근로자를 사용해야 됩니다.

정길상 위원 그러면 다행인데 저는 8개월만 하고 안 할까봐 싶어서 그랬습니다.

하여튼 고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정길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현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현재 위원 박현재입니다.

2081페이지 307 민간이전에 있어 가지고 도시재생 예비학교 운영 1억 5,000에다가 예비사업지역 주민역량강화사업에 2,000만원 해 가지고 합이 1억 7,000입니다.

이거 과장님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도시재생과장 문상식입니다.

박현재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 예비학교는 어떤 거냐 하면 우리 2025년 도시전략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소규모 낙후된 지역이 있습니다. 이 지역에 있는 주민역량을 강화해가지고 앞으로 우리가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을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역량이 강화되면 우리가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하는데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예비사업지역 주민역량강화사업은 뭐냐 하면 2025년 전략계획에 포함된, 지금 소계지구와 충무지구가 확정이 되었습니다.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어디 하느냐 합성1동, 합포동이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 지역에 대한 주민역량강화사업이 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다음에는 2082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여좌지구 새뜰마을사업에 보면 사업추진 코디네이터 활동비해서 하나 있고, 그 다음 2083에 보면 충무지구에도 코디네이터 활동비가 6,000만원입니다. 또 뒤페이지 구암지구는 3,600만원, 소계지구도 3,600만원입니다.

이게 어째 금액이 다 틀립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박현재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충무지구가 6,000만원이고 나머지는 3,600만원인데

박현재 위원 예, 다 3,600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그러니까 이분들이 활동을 국토부 가이드라인에서 주2회 이상 활동을 하도록 되어 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나머지 지구들은 다 3,600만원인데 월 300만원 해서, 충무지구는 건축경관특화조성거리로 충무계획 뉴딜사업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근대건축물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북코디를 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축전문가인 북코디가 포함된, 월200만원이 포함되다 보니까 6,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쉽게 하면 인원이 2명이라는 말씀이시지요?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그렇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러면 이해가 되었고요. 그 다음에 2093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위에 민간위탁금에 있어 가지고 마산박물관 야간경비 용역에다가 마산박물관 청소용역이 있습니다. 거기에 6,800만원, 4,600만원이 있고 뒤쪽에 보면 2097페이지에 있습니다.

거기는 웅천쪽이 되겠네요. 거기도 청소용역비 4,300만원하고 야간경비 용역 6,064만 8,000원이고 경관관리 용역이 1,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건물 크기는 비슷할 건데 어찌 이게, 예를 들어서 6,800이면 아마 수의계약을 할 것 같은데 금액이 어떻게 차이가 이렇게 나죠?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박현재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입니다.

경비용역과 청소용역은, 청소용역은 면적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납니다. 차이가 나고,

박현재 위원 아, 면적에 따라서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지금 이거는 수의계약이 아니고 입찰로 선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이 금액인데 입찰입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그렇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러면 마산박물관 같은 경우는요? 아니, 문신미술관이라든가 다 수의계약이란 말씀이시죠?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아니, 입찰입니다.

박현재 위원 입찰이라는 말씀이지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이게 작년에는 문신미술관과 박물관을 같이 용역을 하다 보니까 금액이 컸었는데 올해는 미술관은 문화예술과로 조직개편 되어서 떨어져나가기 때문에 저희는 박물관만 감액 편성되어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과장님 잘 알겠고, 2094페이지 보겠습니다.

맨 위에 마산박물관 기획전 및 문화행사에 있어 가지고 전통사 특별전에 700만원, 고문서 특별전에 700만원, 지역사 특별전에 1,000만원, 이거 내용이 다 전통사나 고문서나 지역사나 비슷한 것 같아서 제가 질의를 드리게 됐는데 차이점이 뭐 크게 있습니까?

지난해는 보니까 세계문화사가 있더라고요. 지난해는 세계문화사가 있다 보니까 그거는 좀 차이가 있다고 느껴지는데, 지금 이 3가지 특별전은 비슷한 것 같아 가지고, 과장님.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지금 매년 특별기획전을, 우리 학예사 기획프로그램을 편성해서 내년도 예산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 전통사 특별전은 무형문화재를 주제로 해서 2월부터 5월까지 상반기에 개최할 예정이고요. 그 다음에 고문서 특별전은 조선시대 고문서를 사료를 가지고 특별기획전을 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6월부터 9월 사이에 할 예정이고

박현재 위원 지역사는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그리고 지역사 특별전은 우리 창원 현동유적지에 배모양 토기하고 이번에 신문에 나고 안 했습니까? 그죠?

현동유적지에서 발굴된 걸 그 성과전을 한번 특별전을 개최하기로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게 가능합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지금 발굴 연구원하고 다 협의가 되어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거는 좋은 것 같습니다.

예, 과장님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박현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순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순욱 위원 반갑습니다. 정순욱 위원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도시재생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있는 코디네이터가 계약이 어떤 상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도시재생과장 문상식입니다.

정순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코디네이터 구성은 국토부 도시재생뉴딜사업 가이드라인에 코디네이터 활동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활동기준이 보면 주2회 이상을 활동하는데 주2회 이상 활동을 계산을 해 보면 약 월 310만원 꼴로 계산이 나옵니다.

그렇지만 우리 시에서는 내부적으로 방침을 정해서 활동수당을 주기 때문에 최대 300만원 이상 못주고, 활동을 하다 보면 200만원도 지급될 수 있고 100만원도 지급될 수 있지만 최대 300만원 이내에서 지급될 수 있도록 규정을 정했습니다.

정순욱 위원 이분들이 비상근이죠.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그렇습니다.

정순욱 위원 비상근으로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우리 지침에, 창원시 도시재생 조례와 지침에서 현장지원센터를 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두도록 되어 있는데 6명을 두면 그중에서 한 분은 사업기간 내에 시장이 임명을 합니다. 시장이 임명을 하는 코디는 비상근이고, 나머지 연구원과 행정보조원은 상근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이분들 코디네이터 계약조건에 대해서 지금 현재 계약하고 있는 내용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저한테 전부 다 보내주십시오.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잘 알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리고 이분들이 그곳에 지원센터에 안 오다보니까 그럼 누가 왕이 되겠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지금 지원센터에는 사실은 팀장 한 분이 운영을 하고 팀장을 통해서 운영이 되지만 총괄코디가 실제적으로는 일을 지시하고 하지만 팀장의 체재로 움직이지만 좀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우리 국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팀이 잘 운영될 수 있고, 또 현장지원센터의 업무역량이라든지 친절도라든지 그런 걸 배양하라고 교육을 한번 시켰고 지금도 관리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분들이 안 계, 그 코디네이터가 할, 이거를 갖다가 그 안에 얼마나 영향력을 행사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분들도 없지만도 안 계시지만도 거기에서 그 안에 상근하고 있는 이런 분들의 근무형태는 진짜 왜 이 사람을 채용해야 되는지를 모를 정도로 개판입니다.

사람이 가면 응대도 안 해요. 왜 왔는지도 몰라요.

그런 사람들이 왜 거기 앉아 있느냐고요. 도시재생 하는데,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정순욱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특히 우리 현장지원센터가 2개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충무지구와 구암지구가 운영되고 있는데 충무지구에서 그런 소리가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람된 소리이지만 이번에 충무지구에 팀장이 교체가 되면 아마 좀 쇄신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관리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쇄신이 중요한 게 아니고요. 최소한 가면 왜 왔는지를 물어보고 거기에 대해서 안에 도시재생을 설명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자기들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나름대로 활동하고 자기 나름대로 그리하고 뭐 사람이 갔는지 왔는지도, 제가 시의원이라고 밝혔어요. 밝히고 자료를 요구하니까 어떻게 하냐하면 코디네이터한테 전화를 해요. 전화를 해서 줘도 되는지 안 되는지 물어봐요.

아니, 무슨 그런 경우가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차후부터는 그런 사례가 없도록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이번 기회에 전체적으로 쇄신을 좀 합시다. 이거,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그리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리고 뉴딜사업에 공모사업에서 보면 지난번에도 말씀을 했지만 너무 자금을 쓰기 위한 행사를 하고 있어요.

지금 보면 주민역량강화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많고 주민공모사업도 있는데 충무지구에 주민공모사업은 보면 3개 단계가 있습니다.

반달반, 초생달반, 보름달반 이렇게 있는데 거기 1개 팀에다가 500만원씩을 주고 있는데 그 500만원을 어떻게 써야 될지도 모르고, 그 부분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이게 엉뚱한 방향으로 가면 어떤 방향으로 들어가도록 그 틀을 유지를 시켜줘야 되는데 거기에 오시는 분들 복장부터 시작해서, 지금 그 안에 회의를 하는 사람은 다 옷을 갖춰 입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 있는 사람은 뭔 놈의 배를 자랑스럽게 드러내고 있고 회의를 하는데도 이게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데도, 그러니까 500만원을 쓰기 위한 행사를 지금 자꾸만 하고 있다고요.

우리가 500만원, 200만원, 300만원을 받으려고 하면 얼마나 어렵습니까?

지금도 여기 보면 3,480, 3,500만원 정도를 그냥 아무 의미 없이 쓰고 있어요.

아무리 이게 나랏돈이지만 이렇게 하면 이게 무슨 도시재생입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도시재생사업은 잘 아시겠지만 크게 물리적인 사업과 프로그램사업으로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사업은 주민역량강화사업인데 주민역량강화사업 안에 주민공모사업이 있습니다. 있지만 주민공모사업 안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그렇지만 내년부터는 주민공모사업 선정을 할 때 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내실 있는 그런 주민공모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6~7명이 회의를 하는데 거기에 한 분이 방향을 휩쓸어버리면 그분에 의해서 모든 게 정리가 되어 버려요. 돈을 쓰는 게.

그런 부분은 좀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활성화해서 공모를 해서 우리가 틀을 줬으면 그 틀에 맞게 돈이 사용이 되도록 해야 되는데 그 분의 말씀 하나에 모든 걸 휘저어 버려가지고 500만원을 완전히, 그 좋은 돈을 엉뚱하게 써 버리는 그런 경우가 있다고요.

그 부분은 문제를 좀 지적하고 싶고요.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잘 알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 다음에 2095페이지에 보면 진해박물관 노후시설 보수 자금이 있는데 지금 이게 어떤 노후보수를 하고자 하는 겁니까?

진해박물관에 한번 가보시면 전체적으로 누수가 심각합니다. 외관을 보면 물이 흘러내려가지고 거의 얼룩이 지고 있고 이런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이 보수공사에 1,500을 올렸는데 이게 맞다고 보십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정순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입니다.

진해박물관 노후시설 보수공사는 작년에, 지하수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지하수가 식수에 부적합하다는 판정에 의해서 상수도 인입관을 연결하는 그런 공사가 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지금 이 건물자체가 너무 노후 되어 있고요. 그리고 문제는 들어가는 사면 입구에 보면 돌이 2개가 놓여 있습니다. 4군데가.

그런데 어떤 2군데는 자료가 놓여 있는데 나머지는 돌만 되어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그 당시의 어떤 상황을 복원을 하신다면 그 당시에 거기에 절구통이 있었다면 그 절구통을 다시 복원을 하는 거는 어떤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지금 한쪽 면에는 이렇게(핸드폰 사진 보여주며) 절구통이라든지 이런 게 나와 있는데 다른 면에는 보면 이 부분이 없거든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그 부분은 제가 확인을 아직 못해 봤는데 한번 확인해 보고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고요.

지금 진해박물관이라든지 웅천도요지에 보면 빔프로젝트 램프가 있는데 빔프로젝트 램프가 한 개 100만원 짜리입니다. 100만원 짜리인데 이게 많이 소요가 됩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빔프로젝트 램프 소요기간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램프교체 주기에 따라서 갈아줘야 되는 걸로 알고 습니다.

정순욱 위원 진해박물관에 저도 올라가 봤지만 빔프로젝트를 사용하는 횟수가 그렇게 많이 없는데 5개 구매가 올라와 있거든요. 그러면 500만원이거든요.

그런데 웅천도요지에 보면 2개를 올렸습니다. 그러면 이게 200만원입니다.

그러면 700만원인데 이거를 갖다가 진해구청이나 문화유산육성과나 한 군데에서 관리를, 4개나 3개나 샀다가 필요하면 전달을 해 주면 되지 한 곳에서 이렇게, 어떤 데는 빔프로젝트 램프 5개를 사고 어떤 데는 2개를 사고, 지금 빔프로젝트 램프 전체적으로 보면 빔프로젝트를 활용하는 게 참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은 고가의 돈이, 개당 100만원짜리면 고가의 돈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예산낭비가 안 되도록 좀 한 곳에서 조정해 줄 필요는 있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좋은 말씀입니다. 지금 진해박물관 5대이고 웅천도요지 2대로 하는데 빔프로젝트 개수에 따라서 틀립니다.

지금 진해박물관은 소형 빔프로젝트가 5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각각 램프 하나씩을 교체한다는 그런 계획이고요.

지금 이게 예산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고 필요한 소모품을, 시설물 관리를 하는 전담 직원이 있습니다. 공업직이.

그분이 계속 연간계획을 세워가지고 예산을 요구하는 분야기 때문에 이 부분은 예산의 낭비까지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

지금 이 부분은 필요한 부분을 비치를 해야 상시에 고장이, 빔프로젝트 램프 작동이 안 됨으로 인해 관람객들에게 불편을 주는 것보다는 미리 대비를 해서 교체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2108페이지입니다.

진해박물관에 근무하시는 분을 한 번씩 올라가서 보면 올라갈 때마다 옷을 빨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근무복을 입지도 않는데 근무복에 21만원을 투자를 하고 계시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지금 진해박물관 피복비는 저희 공무직 직원 한 명이 상시 근무합니다. 거기에 공무직 한 명밖에 없기 때문에 진해박물관도 있고 탑산에 올라가는 관광객들이 있기 때문에 근무복이 제복이 되겠습니다. 민원실에 있는 제복처럼 그렇게 매년 한 명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래서 근무복을 이왕 사주셨으면 근무를 할 때는 복장을 갖추도록 하시든지 아니면 필요가 없으면 이런 비용을 조끼라든지 이런 걸로 바꾸어 주시는 건 어떤지, 가격대를 좀 싸게 해서 실용성 있게 그런 식으로 조정을 해 주시는 게 예산을 낭비하는 부분을 줄이는 방법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정순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남용 위원 고맙습니다. 박남용 위원입니다.

도시재생과 먼저 좀 하겠습니다. 쭉 보면 도시재생이라고 하면 국도비·시비 매칭 해 가지고 엄청난 예산들이 수반되고 있지 않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박남용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해당 과에서 충분히 지도점검 또는 제도개선, 또 대안마련을 하고 있지만 일부 또 지적되는 사례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건전하지 못한 또 도덕적인 해이 이런 부분들도 있는데 그런 부분이 있으면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도시재생과장 문상식입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도시재생이 우리는 3개 지구로 크게 나뉘어 운영이 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지구가 대부분이 프로그램 사업입니다.

물리적인 사업에는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프로그램 사업 중에서 실제 주민역량강화사업이라든지 그 다음에 주민공모사업 이런 사업들이 주민공모에 의해서 들어오다 보니까 이게 도시재생과 관련이 되는 그런 주민역량강화사업이나 공모가 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사례들이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주민역량강화사업 공모사업 할 때 조금 더 내실 있는, 정말 재생에 필요한 그런 공모사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2080페이지 보면 중간쯤입니다.

307에 05 민간위탁 해 가지고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비에서 5억 9,800만원 이게 순수 우리 시비입니까? 어떻게 됩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우리 시비입니다.

박남용 위원 어떤 부분은 국도비가 매칭이 되어 있고 어떤 부분은 또 자체 전체 우리 시비만 수반이 되는 부분들도 있다는 말씀이죠?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도시재생뉴딜사업은 국비 60%, 도비 12%, 시비 28%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저희가 저희시하고 민간위탁에 운영합니다.

그렇다 보니까 순수하게 우리 시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아무튼 개인 사명감만 가지고 이 사업을 수행해서는 안 되겠다, 도시재생의 정말 취지나 목적에 부합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결과물에 대해서도 거기에 사는 분들이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그러한 계속되는 모델이 개발되어야 될 것 같고, 2082페이지에 보면 행복의창 비지니스커뮤니티센터에 집기구입해서 2,000만원 구입이 됩니다.

이 안에 사무용품 등등 이래 들어가겠지요?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뭐뭐 들어갑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행복의창 커뮤니티센터 규모가 지하1층 지상3층까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커뮤니티센터가 주민들이 나중에 사회적 활동조합을 구성해서 주민 스스로 운영해야 될 그런 시설입니다. 그래서 책상이라든지 의자, 이런 집기류가 구입이 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TV같은 것도 있을 거고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하여튼 활용이 사랑방 역할도 좀 하고 거기에 대안도 제시할 수 있는, 언제든지 방문이 가능한 그런 공간으로 활용을 할 계획 아닙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과장님, 2087페이지 보겠습니다.

창동르네상스방송국 운영비 해서 1억 2,000 작년에도 그랬고, 르네상스방송국이라고 하면 MBC에 위탁해서 하는 것 맞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박남용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창동예술촌 안에 보면 MBC경남 창동스튜디오가 있습니다. 이게 2013년부터 계속 쭉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방송은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마산MBC 105메가헤르츠에서 방송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박남용 위원 작년에 문재인대통령께서 방문했을 때 여기도 방문해서 전국적인 화제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 지금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하는 거 외에는 별다른 방법으로 활용을 할 수 있습니까? 거기 잠겨있는 것 같은데,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지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러면 방송시간만 게시해 놓고 그 2시간만 방송하고 나머지 시간대는 창동 문화공간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그러한 방송이라든지 상인들이 참여하는 상인 자체방송 할 수 있는 그런 대안도 좀 필요할 것 같은데 적지 않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이거는 어떻게 보면 MBC경남의 분점형태의 어떤 방송국으로 전락하지 않을까, 본래의 취지는 안 그렇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부서에서 검토하고 있는 게 있는지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안은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사실은 지금까지는 크게 고민을 안 했습니다. 이번 지적을 통해서 MBC하고 한번 고민을 해서 계속 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그런 방송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대안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MBC 측에다가 제가 말씀드렸다고 말씀하지 마시고,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알겠습니다.

(장내웃음)

박남용 위원 추적조사가 나올 수 있으니 이게 상당히 조심스러운 부분인데, 제가 보니까 주말이든 주중이든 2시간 외에 사용이 안 되어 지고 있더라. 금액이 많고 적음을 떠나가지고 시설이나 공간이 설치가 되어 있다면 우리 주민들이 필요한 시간대에 얼마든지 활용하고 자체방송도 하게 된다면 오히려 이게 말씀 그대로 르네상스방송국이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한번 짚어봤습니다.

그 밑에 한 번 더 말씀을 드리면 도시재생 운영지역 해 가지고 창동예술촌 있고 부림공예촌이 있고 문화광장이 있지 않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박남용 위원 우리시에서 주관하는 행사들도 문화광장에서 행사를 진행했을 때 저희들도 참여했던 경험도 있는데 여기 문화광장 활용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유지보수 비용으로 토탈 한 5,000만원 정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활용을 하고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문화광장은 저희 홈페이지에 문화광장 활용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크게 공익에 벗어나지 않는 행사는 저희가 허락을 해 줘 가지고 쭉 하고 있는데 지금 시기는 좀 비수기입니다. 그렇지 않은 시기에는 계속 접수를 받아서 크게 공익에 벗어나지 않는 사항은 우리 사이트를 통해서 문화예술행사를 지금 월별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지금 거기에는 안내표지판이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맞습니까?

예를 들어 가지고 이번 주에는 이런 공연, 이번 달에는 이런 행사, 행사게시판이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행사게시판을 하나 안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러니까 온라인을 통해서 또는 오프라인을 통해서 행사 참여 의향이 있는 기관이나 단체가 있으면 접수를 받아 가지고 순서대로 일정을 조율해서 우리 부서에서 정해주실 것 아닙니까?

그러면 지나는 상인들이나 지나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그 공연장을 봤을 때 이번 주에 이런 공연이 있구나, 다음 주에 이런 공연이 있을 수 있구나, 수요나 예측을 하실 수 있지 않겠느냐.

참고로 저희들이 비교견학 차원에서 지난번 김광석거리, 저도 몇 번 가 봤지만 거기에 가면 조그마한 공연장이 있습니다.

거기에도 역시 방송국이 있었고 조그마한 공연장이 있는데 일반 행사 일정들이 일일 일정, 주간, 월간 해서 행사일정표들이 있고, 또 접수는 어떻게 한다든지 안에서 관람예절은 어떻게 한다든지 그런 안내물들이 좀 있었습니다.

우리 문화광장 조성은 잘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그게 어찌 보면 어떤 콘텐츠 그리고 소프트웨어적인 그러한 부분이 아니겠느냐 싶어서 한번 제안을, 보수공사 하시면서 그 게시판 부분도 한번 좀 적극적으로 안내가 될 수 있도록 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입니다.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이번에 게시대 하나는 설치를 했습니다마는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신 그런 월별 현황이 게시가 될 수 있도록 고민을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어떤 시민들이든지 적극적으로 거기에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지금은 비수기라기보다도 오히려 지금 성수기가 될 수 있습니다.

버스킹이라든지 연말연시 기타 하나 들고 나가서 노래 부르는 그러한 공연들도, 그런 공연들이 볼거리가 있어야 그 문화공간을 활용하고 찾지 않을까, 그러면 그와 연계해서 창동의 상권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옛 명성을 찾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문화유산육성과 2100페이지 잠깐 보겠습니다.

과장님, 경남등록문화재가 창원에 몇 개 정도 있습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박남용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입니다.

등록문화재 지정된 게 8건이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어찌 보면 제도권, 관리에는 조금 소홀해 질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은 있을 수 있다 그지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지금 등록문화재는 관리소홀이 있을 수 없고 대부분 기관에서 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진해우체국도 그렇고, 군부대 안에 해군방비대라든가 요항부 사령부라든가 헌병분견대라든가 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 중에 성주동 삼정자동에 마애불상, 그때 상반기입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아, 그거는 등록문화재가 아니고 비지정문화재,

박남용 위원 비지정문화재?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런 부분들도 제법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비지정문화재 관리를 위해서 이번에 1억 8,000 예산을, 용역을 전수조사를 할 계획입니다.

박남용 위원 비지정문화재다 그지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문화재 안내판 정비사업 하는데 그러면 여기 해당되는 사업들은 어떠한 문화재들만 해당이 되는 겁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지금 현재는 지정문화재에 대해서 국비와 도비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133개의 국․도지정문화재에 대한 문화재 안내판이 훼손된 걸 정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러면 삼정자동 마애불상안내판 같은 경우에는 해당이 됩니까? 안 됩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삼정자동의 마애불상 말입니까?

박남용 위원 맞습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그거는 해당이 됩니다.

박남용 위원 그러면 한번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도지정문화재거든요.

박남용 위원 안내표지판을 한번 봐주시면 영문 오타가 있습니다.

그걸 한번 확인하시고 정비하는데 계획을 세워서 정비해 주시길 바랍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알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2101페이지 이것도 단순 오타인 것 같은데 지난번 자료에도 제가 확인을 했었는데 시설비 쪽에 창원 성주사 주변 보수공사 아닙니까? 성구사라고 있습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성구사는 절이 아니고요. 성구사는 초계 변씨 충절공을 모신 재실이 되겠습니다. 성구사.

4.3삼진의거 발원지가 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마산 삼진 쪽에 위치해 있겠습니다. 성구사다 그죠?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성구사. 절 이름이 아닙니다.

박남용 위원 그러면 이게 사원?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재실.

박남용 위원 아, 재실 보수하는데 6,000만원이다, 그 하단에 성주사하고는 별개다 그지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종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대 위원 시간이 많이 되어서 메모하시죠. 도시재생과 같은 경우 도시재생지원센터에 지금 6억 가까이 예산이 잡혀지지 않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김종대 위원 이것에 관한 자료, 그 다음에 2081페이지에 보면 예비학교 관련된 것, 또 주민역량강화에 관련된 내용들 이런 걸 자료를 만들어 주시면 좋겠어요.

그러면 판단하기가 좋을 것 같고, 그 다음에 2083페이지에 보면 지금 현재 충무지구 구암지구 여기에 쭉 돈이 들어가는데 따로 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지원하는 내용이 있던데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현장지원센터가 있습니다.

김종대 위원 예, 그것에 관한 자료하고, 그 다음에 구암지구 같은 경우는 도시재생뉴딜사업에 관련해 가지고 돈이 감액이 되어 들어왔더라고요?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도시재생과장 문상식입니다.

김종대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게 사업이 구암지구 같은 경우 올해는 거의 보상위주의 사업비고, 보상위주와 그 다음에 용역비 사업이고 내년에는 설계용역이 되다 보니까 사업물량에 따라서, 이게 연차적인 사업이 되다 보니까 사업물량에 따라서 사업비가 감액이 될 수도 있고 올라갈 수도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종대 위원 예, 그런 거 해 주고, 그 다음 2087페이지에 우리 박남용 위원님이 말씀을 해 주셨는데 창동르네상스 방송국 운영에 관련해 가지고 제 얘기는 하지 말고 박남용 위원 이야기 하면서 정산서를 내라 하면 무리일까 모르겠네요.

그 다음에 2089페이지 블라썸 여좌사업에 관련해 가지고 이것도 돈이 많이 깎였다 그죠? 왜 그랬을까요?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블라썸 여좌지구는 사업 마무리 단계입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물리적인 사업공사를 많이 했고 올해는 내부공사 마무리 단계다 보니까 사업비가 많이 깎였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종대 위원 예, 그것 관련된 자료들을 저한테만 주지 말고요. 우리 위원들한테 다 주시죠.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잘 알겠습니다.

김종대 위원 문화유산육성과 2100페이지에 보면, 하여튼 간에 문화유산육성과의 내용들이 조금씩조금씩 깎여 나와서 이게 무슨 일부러 내핍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깎은 건지 아니면 예산부서에서 아까 다른 과에서도 말씀했지만 일률적으로 이렇게 깎았는지는 모르겠지만 금액들을 운영비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깎아서 내려왔더라고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입니다.

김종대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1일자로 조직개편이 있었습니다.

김종대 위원 아...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그래서 문신미술관과 음악․문학관이 거기에 있던 일반운영비 용역비라든가 시설 청경 경비용역, 청소용역비가 전부 다 문화예술과로 넘어가고 또 거기에 따른 직원 인건비도 감액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많이, 수용비가 많이 줄어들은 내용입니다.

김종대 위원 그래서 그렇다 그지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그렇습니다.

김종대 위원 창원읍성 동문지 여기 같은 경우도 우리가 전에 역사연구회에서 현장을 나가면서 쭉 얘기했는데 이게 좀 계획적으로 예산을 만들어서 좀 계획적인 관리 운용이 되면 좋겠다 그렇게 얘기하면서 일반회계를 다루지 말고 특별회계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예산을 좀, 예를 들어서 한 10억이나 한 30억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관리가 되면 어떨까하는 그런 말씀들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에 관해서도 연구 좀 해 보시면 좋겠고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알겠습니다.

김종대 위원 동문지 같은 경우는, 지금 복원사업 같은 경우 돈이 막 깎였네요?

1억에 7,000만원씩이나.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입다.

김종대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동문지 복원사업의 예산을 내년도 당초예산에 편성을 못했습니다. 예산부서의 예산 운용상, 그래서 올해 3회 추경에 30억원의 보상비를 편성했습니다.

추경 재원을 달리함으로써 그래 되었습니다.

김종대 위원 아, 그렇구나. 그리 하고, 최윤덕 장상에 대한 제례비가 원래는 없었습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입니다.

계속 매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200만원씩요.

김종대 위원 200만원씩?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그렇습니다.

김종대 위원 그러면 이제마 진해현감 관련해 가지고는 부임 133주년 기념행사가 있네요?

2,000만원.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입니다.

김종대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제마 진해현감이, 이제마는 사상의학의 창시자인데 저희 진해현감으로 부임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1886년 50세의 나이에 부임해서 1889년 53세까지 약 3년간을 진해현감으로 재임을 했습니다.

그동안에 민간단체에서 부임 행사를 자체적으로 해 왔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을 이번에는 정말 시에서 이제마라는 조선시대 3대 의성의 한 분인데 이 분을 좀 부각을 시켜서 진동지역에 관광자원화를 할 수 있겠다 싶어서 저희들이 보조금으로서 내년도에 삼진중학교 같이 합의해서 행사를 한번 해 볼까 합니다.

김종대 위원 이 분이 허준 선생님의 스승인가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안 그렇습니다.

조선시대 3대 의성이라 하면 동의보감을 제작하신 허준 선생님, 사상의학의 이제마 선생님, 그리고 사암침법의 사암도인, 이 세 분이 조선시대의 3대 의성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김종대 위원 내가 순간적으로 헷갈리는데 어쨌든 이런 분들에 관해서도 우리가 좀 챙겨서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맞습니다.

김종대 위원 예, 우리가 했어야죠.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맞습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그래서 앞으로 이제마 선생을 현동 진해현 관아에서 부임행사를 함와 동시에 국가, 문화재청에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국비를 지원받아서 후내년부터는 좀 더 행사를 더 크게 할 수 있도록 우선 내년부터 운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대 위원 국가문화재인 성산패총 노후시설 이런 것들도 다 손을 봤다는 뜻인가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입니다.

김종대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성산패총 안에 전시시설이 거의 20년 가까이 되어서 아주 노후화되어 있습니다.

저도 전에부터 그 생각을 했는데, 안 되겠다 이거는 리모델링을 한번 해야 되겠다, 그래서 이번에 내년도 예산에 전시관 안에 있는 패널이라든가 그런 거 전부 다 교체를 해야 될 예산이 되겠습니다.

김종대 위원 아니, 지금 현재 예산이 작년도에 비해서 감액이 되어 올라왔는데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거기 시설비인데 작년에는, 올해 2019년도 예산에는 입구에 보도블록하고 하수구 측구하고 야철지에 누수방지공사를 하기 때문에 공사에 사업비가 좀 큽니다. 크고, 올해는 전시관 내부 패널을 교체하는 공사기 때문에 전년보다는 금액이 좀 줄어든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종대 위원 작년 같은 경우는 3억 6,500만원이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1억 4,000만원 해서 2억 1,150만원 정도가 깎여왔어요. 2억 1,500만원.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김종대 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행정운영경비 중에서 인건비가 많이 정리가 되어 왔다 그죠?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그렇습니다. 문신미술담당하고 음악․문학관 2개 부서가 빠지는 바람에 그렇습니다.

김종대 위원 예, 관련된 자료들이 있으면 우리가 판단하는데 그 내용이 있으면 안 물어봐도 되잖아요. 질의응답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그 다음에 제 생각으로는 이 전체적인 얘긴데요.

지금 우리가 한 10분 정도 질의응답을 하지 않았습니까?

제가 질문할 때마다 관등성명을 얘기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제 생각으로는, 그죠. 우리가 쭉 해보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김종대 위원 그리고 그런 것들은 갑자기 국장님에서 과장님으로 바뀐다거나 아니면 과장님이 답변을 못했는데 거기에 대한 보충발언을 계장님이 할 때에 관등성명을 얘기하고, 계속 얘기하면서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김종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춘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춘덕 위원 박춘덕입니다.

이순신타워 용역업체 선정하느라고 조금 늦었습니다. 늦었는데, 아마 국장님 의도대로 잘 되실 것 같네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고맙습니다.

(장내웃음)

박춘덕 위원 거기 오신 분들도 다 정해 놓고 뭘 이런 걸 하냐, 그러더라고.

(「의도대로 하면 안 되지」하는 위원 있음)

그래서 내가 좀 많이 뭐라 했어요. 엉뚱 소리해서 내가 좀 뭐라 하고 왔는데 점수를 많이 안 줬는데 통과되더라고, 그게. 하여튼 잘 하시기 바라고요.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예산 관련 질의를 다 했기 때문에 제가 평소 때 우리 문화관광국에 하고 싶은 얘기 간단하게 좀 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에 먼저 말씀을 드리는데 그 과에 계가 몇 개나 있죠?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도시재생과장 문상식입니다.

박춘덕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4개계가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우리가 충무지구·구암지구, 그 다음에 에코힐링테마타운 이것도 하고 뭐 많이 했잖아요. 그 동안에.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박춘덕 위원 그 다음에 창동·오동동 대표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하고 있는데 재생사업이 이루어진 곳에 가 보면 너무나 획일적이다, 그런데 거기에 또 더 접목시킬게 없더라, 사실 그렇잖아요. 우리가 사업을 해 보면.

그래서 그런 부분에 제가 제안을 한개 하는데 우리 국장님이 반드시 받아 주면 좋겠는데 최소한 우리 도시재생과 직원들 중에 7,8급 정도는, 세계적으로 도시재생을 해서 성공한 나라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우리 위원회도 나가 보고 하는데 의원들이 바라보는 눈은 예산이 많이 들고 좀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는 이런 것만 보기 때문에 또 실질적으로 차이가 좀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 우리 과장님 부서의 그 계에 도시재생 관련해서 해외벤치마킹 하러 간 사례가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이번에 사업계장님하고 계획계장님하고 저하고 싱가포르에 한번 재생차원에서 다녀왔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런데 이거를 국장님 예산을 아깝다 하지 말고 직원 10명을 여러 나라에 파견해서 한 가지나 두 가지의 사업 아이템이 나온다면 그건 성공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 공무원들, 주로 실무에 할 수 있는 현장 가는 공무원들, 담당계장님이나 과장님 포함하면 좋겠지만 업무 때문에 안 되면 7급, 8급 위주나 현장에서 주로 하시는 분들을 좀 해외에 보내 가지고, 공무원들이 보는 눈이 시각적으로 다 다르고 또 실제로 이 일을 차고 나가는 사람은 공무원들이 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나가서 보고 와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당장 한 몇 명 보내가지고 눈을 좀 넓히고 와서 할 수 있도록 그런 게 좀 필요하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해서 직원들 10명 나가서 리포터 작성해서 들어와 가지고 그 안에서 직원들마다의 보는 눈이 다 다를 건데 거기에 한 두 가지나 한 가지만 성공을 해도 그걸 가져와서 우리 창원시에다가 접목을 시켜 버리면 이거는 아주 획기적이다, 저는 그리 생각을 합니다.

그건 부서에서 결정할 일이니까 우리 국장님이 결정하면 될 일 같은데 그리 좀 해 주시고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박춘덕 위원 전통사찰 보수경비가 이렇게 사업조서에 몇 개 올라와 있는데 성덕암 요사채 증개축도 하고 이러는데, 과장님 전통사찰 보수에 우리 창원시가 예산을 주면 예산을 줄만한 사찰의 요건이 있지요? 그냥 다주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박춘덕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통사찰은 8개소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지정되어 있고, 아까 문화재청에서 관리․지정하는 게 아니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전통사찰을 지정해서 국도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렇게 하는데 이게 참 안타까운 게 뭐냐 하면 우리 관내에 사찰이 굉장히 많이 있지 않습니까?

있는데 신도들이 이용하는 걸 보면 사찰이 주로 산중턱에 있거나 위에 있다 보니까 진입로라든지 그 다음에 큰 비가 와서, 사찰 주변에는 주로 하천이 많은데 큰 돌이 내려와 가지고 하천이 곧 붕괴될, 사찰이름은 제가 이야기를 안 하겠습니다.

그런 곳, 그 다음에 도로가 다 파져가지고 신도들이 올라가지 못하는 곳, 또 도로로 되어 있으면 그거는 또 도로과에서 해야 돼요. 또 산에 되어 있으면 또 산림과에서 해야 된다고.

그래서 이거를 차를 가져가는 사람들은 사찰에 가려고 올라가는 거니까 이거는 문화유산육성과에서 하는 건 맞지 않다고 보지만 사찰을 이용하는 부분이라서 이거를 부서 간 협력을 통해 가지고 우리 재난기금이라든지 이런 거를 문화유산육성과하고 협의해서 전통사찰을 이용하는 사람들, 국도비가 지정이 안 된 사찰이라 할지라도 창원시민이 이용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런 거를 실태파악을 좀 해서 부서 간 협의를 통해 가지고 이게 좀 원만하게 될 수 있도록, 거기에 포장해 줄라고 그러면 오만 이유가 있어야 돼요. 있어야 되는데 사찰 쪽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배려 차원에서 하면 접근성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있어서 좀 무리한 부탁인지는 모르나 한번 협의를 할 대상은 될 수 있다고 판단을 합니다.

하기 때문에 그거 한번 챙겨주실 수 있는지,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일반사찰은 어렵습니다. 어렵고, 지금 진해 같은 경우는 전통사찰이 성흥사 하나밖에 없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러니까 드리는 말씀입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하나뿐인데 성흥사 같은 경우는 그것도 경내에 원래 문화재보호구역 차원에서 합니다. 그 보호구역 내에서 수선․보수․정비를 하는데 국비를 지원해 주고 있는 것이지 그 외 부분은 부서별로 도로부서나 산림부서에서 관리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런 문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그걸 몰라서 여쭈어 보겠습니까?

그런 부분인데 아주 그게 사업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어려워서 그런 사업부서들 연관되는 부서들이, 안 그러면 과장님이 어떤 사찰을 가더라도 불편할 것 아니에요?

안에 거 보수하러 가도 불편하면 그 주변 도로도 정비를 하는 것이, 협의 좀 해 봐라하는 그런 측면입니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박춘덕 위원 그리고 국장님, 꼭 직원들 해외파견 보내서 리포터 쓰면 저한테도 한번 보여주십시오.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박춘덕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치우 박춘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은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은정 위원 예, 한은정입니다.

문화유산육성과에 2097페이지 하단에 천연기념물 조난 구조 이거는 어떤 내용이지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입니다.

천연기념물 조난 구조 이거는 우리 창원시 관내에 천념기념물로 지정된 동식물에 대해서 신고가 들어옵니다. 조난 신고가.

한은정 위원 동식물에 대해서,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아, 동물에 대해서. 로드킬을 당하든가, 부엉이라든가 이런 천연기념물이 로드킬을 당하면 신고가 들어옵니다.

신고가 들어오면 그걸 전부 다 문화재청에 보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수습을 하고 처리하는 걸 대행하는 업체에서 1년간 연간 계약을 해서 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사체는 수습을 하고 신고를 하면 되는데 다치거나 하는 상황은 어디로 보내게 되겠네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그렇습니다.

한은정 위원 어디로 갑니까? 진동에 있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연간 관리하는 용역사에서 그걸 하고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아, 이 일을 같이 하고 계셨구나. 이게 왜 오늘에서야 제 눈에 보이죠.

헌병분견대 옆에 숙박업소 때문에 영 분위기가 안 나죠? 지금.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나무를 했습니다.

한은정 위원 아, 막았어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막았습니다.

한은정 위원 색깔을 좀 막으셨네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축대로 막아서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담장만이라도, 그렇게 높게 전체를 막을 수 없기 때문에 데크를 가지고 전부 다,

한은정 위원 아, 데크로요? 나무가 아니고 데크네요?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예, 친환경적으로 막아놨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 입구 딱 들어가면 바로 맞은편에 약간 사선으로 한 시 방향, 두 시 방향에 나무전봇대가 하나 있었는데 그거 버리셨어요? 어떡하셨어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나무전봇대가 3개 있습니다. 3개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3개나 있어요? 그게 아마 최소 제 나이쯤 된 것 같은데, 그죠?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맞습니다.

한은정 위원 3개나 있었어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한은정 위원 저 하나밖에 기억이 안 나는데,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입구 오른 쪽에 하나, 거기 양 모서리가 4군데인데 모서리 3군데는 살아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아, 안 버리셨다 그죠? 우리 숙제가 자꾸자꾸 얘기하니까 다들...

예,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한은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성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성원 위원 예, 박성원 위원입니다.

아까 도시재생과에 조금 미비한 부분이 있어서, 우리 지역에 예술촌이 이번에 점포임대료가 좀 줄었다 그지요?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도시재생과장 문상식입니다.

박성원 위원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여기에 왜 줄었는지,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창동 예술촌의 자생력을 키우려고 내년부터는, 지금까지는 우리가 100% 입주비를 주고 있습니다. 주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10%씩 자부담을 하다보니까

박성원 위원 아, 10%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예산이 좀 줄었습니다.

박성원 위원 지금 새로운 점포가, 우리하고 입주계약이 아직 안 되어서 빈 점포들이 많이 있는데 그거는 전에부터 국장님께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분들하고도 계약을 해서 창동 예술촌에 그런 빈 점포가 있어 가지고는 그게 모양새가 안 좋거든?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박성원 위원 그런 거는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그래서 지금 우리가 예술촌에 1년에 한번 정도 평가를 합니다.

평가를 하는 이유가 출석률하고 작품 활동을 가지고 평가를 해서 20% 미만에 든 입주작가들은 거기서 10%는 경고를 주고 거기서 10%는 퇴출을 시킵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이걸 그냥 놔두면 자생력이 없이 자기 마음대로 하다 보니까, 새로운 작가를 입주시켜서 스스로 굴러갈 수 있도록 활성화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지금 계속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공예촌은 지금 3개소가 비어 있는데 거기 비어 있는 점포가 좀 잘 아시겠지만 구조가 좀 쓸모없이 길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생각건대 공공이 쓸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조성하든지 안 그래도 고민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박성원 위원 예를 들어서 마산하면 제가 자꾸 가곡을 들먹이는데 가곡에 대한 것은 앞으로, 국장님한테 전에 질의도 했습니다마는 빈 점포가 되면 그분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문을 좀 열어주셔야 되고, 또 연극협회도 사용하는 데가 없으니까 자꾸 떠돌이생활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해 봐 주시고, 그 다음에 조금 전에 여러 위원님께서 방송국 관계가 우리 지역에 라디오 2시간하고 1억 2,000씩 계속해서 해마다, 원래 1억에서 2,000만원이 언제쯤 올랐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위원님 죄송합니다만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박성원 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 그 지역 근처에 보면 옛날 추억을 연상하는 음악 LP판을 틀어주고 하는 데가 있어요. 거기서 정오음악 자기들이 끝나고 나면 그 상인들하고 대화하고 창동 예술촌 연합회에서 대담하는 시간도 가지고 그 방송을, 전체 방송은 라디오방송이 끝나니까 오시는 분들 음악도 넣어주시고 대담도 하고 거기 있는 상가도 선전하고, 그걸 아까 박남용 위원님 말씀이 참 좋은 내용인데 플러스 알파를 해 보면, 방송국하고 의논을 한번 해 주셔야 되겠다.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잘 알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 내용이 너무 좋네요.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박성원 위원 그게 멀리 있는 것도 아니고 LP판은 그 옆에 바로 한 블록에 있어요. 여러 수천 장 가지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그런 거 합의해 가지고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아까 보수 관계를 말씀하셨는데 유지보수관계가 5,000만원, 경관조명도 있고 유지보수도 있거든요. 2가지가 있네요.

그런데 기간제 감액된 이런 거는 어떤 건지 전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기간제 인건비가 감액이 된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기간제 인건비가 작년에는 9개월로 해서 편성이 됐었고요. 9개월로 2년을 쓰면 이게 노동법에 의해서 정규직으로 전환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8개월 계상하다 보니까 거기에서 인건비가 좀 감액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아, 그래서 그런 겁니까?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박성원 위원 큰 차이는 없는데, 그 다음 보수 관계를 보니까 지금 창동하고 부림동 공예촌 같은데 유지하고 전기시설 이런 유지관계를 통틀어서 지금 각각 따로따로 해 놨네?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그게 시설이 틀리다 보니까 따로따로 되어 있습니다.

박성원 위원 거기에 대해서도 좀, 내가 질의하는 시간이 너무 많이 되어서 좀 그렇습니다.

하여튼 그 관계를 한번 과장님과 개인적으로 만나서 이런 거를 내가 자세히 묻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치우 박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도시재생과와 문화유산육성과 소관 계속비 사업조서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423페이지에서 2424페이지까지입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도시재생과와 문화유산육성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문화관광국 소관 전반에 대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자료요청 하겠습니다.

2080페이지 도시재생 이야기관 조성, 그 다음 아까 김종대 위원님께서도 자료요청 하셨죠.

예비학교 2081페이지, 다음 충무지구 2083페이지 예산 삭감된 부분입니다. 그 다음 2089페이지 여좌블라썸 예산 전환된 사항입니다.

그 다음 신추산상가 현재 상황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현재 상황을 자료로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 소답동 커뮤니티센터가 지금 운영되는 걸로 아는데 위탁받은 곳하고 운영사항에 대해서 자료제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관광국 소관 2020년도 창원시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황규종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06분 회의중지)

(17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해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단법인 창원문화재단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회의진행은 고영문 경영본부장님께서 제안 설명해 주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두 분의 본부장님께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고영문 경영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본부장 고영문 창원문화재단 경영본부장 고영문입니다.

저희 재단을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는 이해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문화재단 2020년도 본예산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의 총 규모는 2019년 203억 6,000만원보다 26억 7,000만원이 감소한 176억 9,0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세입부분입니다.

2020년 세입예산 176억 9,000만원 중 시 출연금 141억 8,000만원으로 문신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을 위하여 전년 대비 5억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자체수입은 약 35억 1,000만원이며, 전년 66억 8,000만원 대비 31억 7,000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이월잉여금 29억 9,000만원 및 입장료 등 자체수입 1억 8,000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부분입니다.

2020년 세출예산 총 규모는 176억 9,000만원 중 주요 내용으로 인건비 80억 6,000만원, 문화예술창작과 보급 등의 사업비 28억 2,000만원, 청사 및 시설관리에 필요한 예산 4억 9,000만원, 시설운영에 따른 공공요금 및 시설유지비 22억원, 재단조직 및 부서운영을 위한 경비 40억 2,000만원, 예비비 1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의 증액 부분은 문신 100주년 기념사업 관련 5억원이며, 예산의 주요 감액부분은 재단의 조직 및 부서운영경비 17억 3,000만원, 청사 및 시설관리에 6억 7,000만원, 시설운영에 대한 공공요금 및 시설유지비 6억 7,000만원, 예비비 1억원입니다.

본부별 예산안 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영본부는 2019년 본예산보다 22억원이 감소한 125억 2,000만원, 예술본부는 2019년 본예산보다 4억 7,000만원이 감소한 51억 7,000만원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고 세부내용은 질의 답변을 통하여 상세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민들을 위해 좋은 공연, 전시, 교육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해련 고영문 경영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재단법인 창원문화재단 소관 2020년 예산안에 대해 질의 답변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창원문화재단 소관에 대해서는 총괄해서 일괄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창원문화재단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순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순욱 위원 반갑습니다. 정순욱 위원입니다.

6페이지에 보면 지금 현재 미술 작품 구입비가 있지 않습니까?

이거를 구입해서 어디다가 자꾸 수장고에다 넣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예술본부장 김태철 문화재단 예술본부장 김태철입니다.

정순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미술은행은 연간 2억원의 예산으로 지금 집행이 되고 있고요. 2014년부터 2018년, 2019년 올해까지 해서 지금 작품들이 약 540점 정도 이렇게 수집이 되어 있고요.

그중에 대부분들은 각 지역 공공기관이라든가 이런 단체 쪽으로 많이 미술은행 역할을 분양을 해서 비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보관하고 있는 작품은 그 중에서 한 200여 작품, 그리고 그 작품은 대부분 서예라든가 외부에 부착하기 조금 곤란한 작품들도 물론 많이 있습니다만 현황은 그렇습니다.

정순욱 위원 이게 시설관리공단에 어제 가니까 작품이 많이 배치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작품을 구입할 때 작품의 내용이 다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럼 이거를 전시를 하면 어떠냐는 거죠.

이걸 계속 구입해서, 이렇게 돈을 2억을 들여서 계속 구입을 하는 것보다는 구입을 하더라도 이거를 초대작가라든지 우리 지역작가라든지 아니면 마산작가라든지 이런 식으로 테마를 해서 지속적으로 어떤 공간을 활용해서 이런 문화를 시민들이 다가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는 것도, 아니면 지역에 보면 주민센터가 있습니다. 주민센터에다가 이런 작품을 대여를 하는 방법도 괜찮지 않습니까?

매년 2억을 쓰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하는 방법이 있습니까?

○예술본부장 김태철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정순욱 위원님 말씀대로 단순하게 공공기관이나 이런데 부착하는 거 외에 찾아가는 미술은행이라든가 또 전시를 좀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현재, 지난번에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시의회 갤러리 뜨락에서도 2회를 이동전시를 진행한 경험이 있고요.

그리고 나머지 쪽은 아직까지 활성화는 못했습니다만 현재 올해에 수집된 92작품을 포함해서 내년도에는 잔여,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서 외부에 전시를 공공연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은 기획을 좀 하고 또 자체적으로 저희가 컬렉션전이라고 전시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 시즌에는 정순욱 위원님 말씀대로 조금 더, 그 작품 중에서 옥석을 고른다는 게 좀 애매합니다만 외부에 전시를 순회할 수 있는 것들은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중학교라든지 아니면 고등학교 이런데, 강당이 있는 이런 데는 작품 설명을 해서 게시를 하면 이런 것도 효과적이지 않나, 그냥 수장고에 넣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찾아가는 행정을 하는 것도 좋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그 다음에 인력이 많이 추가가 되는데 성과급이 줄었습니다. 줄었는데, 이 성과급 지급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경영본부장 고영문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성과급은 매년 한 번씩 심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심사를 해서 A부터 D등급까지 심사를 해서 저희들은 대부분 B등급을 받고 있습니다.

B등급을 기준으로 해서 지금 예산에 편성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순욱 위원 그러면 A등급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A등급을 받습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가장 중요한 게 직원들의 사기문제, 화합문제 그 부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요. 그 다음에 저희들한테는 조금 불리한 조건입니다만 예산을 쓴 만큼 정순욱 위원님 말씀하시는 얼마만큼 벌어들이느냐 하는 부분도 거기에 점수가 가감이 됩니다.

정순욱 위원 이게 기준점이 지금 현재 우리가 수익성을 안 들고 공익성에 목적을 둔다면 기준 하는 정성평가가 목적이 되어 버리는데 그런 데에 대한 이게, 나는 A고 이쪽은 B고 이런 기준점이 모호하지 않느냐는 거죠.

○경영본부장 고영문 심사를 받게 되는 거 같으면 심사위원들도 그 부분을 충분히 감안하고 있습니다. 감안하고 저희 재단이 특수한 경우니까 일반 시설공단이나 경륜공단처럼 저렇게 그 부분은 감안을 해서 그렇게 결정을 하고 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리고 40페이지에 보면 재단 규정집 인쇄를 하는데 50부를 만드는데 한 권당 11만원 합니다. 이 재단 규정집을 매년 만드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만드는 겁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재단 규정집은 정관이 바뀌거나 내부규약이 바뀔 경우에,

정순욱 위원 그럼 이런 규정집을 만들 때 굳이 이렇게 양장, 11만원이면 꽤 좋은 재질로 되고 표지도 깨끗할 건데 좀 이런 부분을 돈은 얼마 아니지만 절약하시면 어떤지?

○경영본부장 고영문 저희 부장들하고 협의를 해서 이 부분이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면 절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제가 작년에도 문화재단에다가 수첩을 가지고 걸었거든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와 같이 시민의 혈세가 들어가는 거 부분에는 재단에서도 공익성을 위주로 하신다고 하는데 그렇게 하신다면 이런 규정집을 만드는데 너무 많은 과다한 돈을 쓰는 거는 좀 아니지 않나, 이런 부분은 좀 줄였으면 좋겠다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경영본부장 고영문 감안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리고 진해문화센터를 보시면, 지금 진해문화센터가 있고 그 옆에 보면 체육관이 있지 않습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거는 누가 관리합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관을 해서 행사를 한번 해 보시면 마이크 시설이 전혀 들리지가 않거든요. 퍼져가지고 되지를 않아요.

그러면 성산이라든지 3.15라든지 이런 데는 그 음향시설이 굉장히 고가로 알고 있지만 진해 같은 부분은 저가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런 데는 대관을 한, 서로 간에 행사를 하면서 양쪽이 소통이 되어야 되는데 음향이 울려 퍼지니까 여기서는 무슨 말을 하는지 저쪽에서는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듣지를 못하거든요.

그런 부분은 대관을 하는 측에서는 대관수입이 다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좀 세심하게 수리를 하면 대관을 좀 더 활성화를 할 수 있지 않느냐는 거지요.

그런 부분을 세심하게 확인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지금 여기 보면 음향장비라든지 이런 게 계속 있는데 진해문화센터에는 보면 유독 그런 유지비가, 70페이지에 보면 진해문화센터 음향장비 유지관리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음향시설이 엉망이면 교체하는 부분도 한번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게 진해지역 의원으로서 부탁을 드리는 바입니다.

○경영본부장 고영문 알겠습니다. 내년도 추경에 확보를 해서라도 그 부분은 분명히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 부분은 제가 사실 녹음을 해 왔는데 들려드리고 싶지만, 진짜로 황당한 사항이 되어 있거든요. 한번 들려드릴까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그런 질타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진짜 난감합니다.

○경영본부장 고영문 내년에 바꾸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정순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남용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박남용 위원입니다.

6페이지, 일단 세출 쪽에 한번 보겠습니다.

경비 부분인데 12억 정도가 감액이 되었다 그지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거기 보니까 행사홍보라든지 보상, 운영경비, 그리고 시설관련 수도광열비, 수선유지비 이 부분은 감액이 되고 이 중에 위에 보니까 증액된 부분이 영화음악제, 디-엑터스 영화제 해서 6억 3,700, 그리고 문신탄생 누차 설명을 하셨지만 3억 5,000, 지역예술인단체 지원사업에서 3,000만원 정도 증액이 되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한 12억 정도 감액이 되었고, 영화음악제 및 디-엑터스 영화제라는 게 강제규 대표이사가 추진하고 있는 그런 분야의 작품인걸로 이해가 됩니다. 맞습니까?

○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박남용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술본부장 김태철입니다.

예, 말씀하신 대로 강제규 대표이사께서 물론 영상부분의 전문가이기는 하지만 영화산업 자체가 어떤 파급력이나 이런 게 크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좀 다소 아쉬운 부분은 오늘 같은 날에도 참석을 하셔서 큰 그림을 이렇게 좀 우리 위원님들께 말씀을 해 주시고 시민들께 공개를 해 주시면 참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아쉬움에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이 기획을 하면서 그러면 일방적인 기획인지 우리 재단의 구성원들하고 또 지역의 예술인들하고, 적지 않은 금액이지 않습니까? 7억에 가까운 프로젝트인데 같이 고민이나 소통은 좀 해 보셨습니까?

○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이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셨던 6억 3,700만원으로 증액이 되어 있는 부분이 영화음악제와 디-엑터스 영화제 두 가지 프로젝트를 합쳐놓은 건데요.

일단 디-엑터스 영화제에 관련해서 말씀드리면 예산은 전체적으로 3억 5,000 정도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만 전주영화제나 이런 것만 하더라도 50억 이상 가는 그런 규모이지만 지난번에 잠깐 언급드렸듯이 저희가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효율성 있고 경제적인 영화제 그리고 시민들한테 보다 더 관심을 가지고 전국적인 이슈가 될 수 있는 영화제를 만들겠다고 해서 한 명의 감독과 한 명의 영화인 이런 정도로만 큰 그림을 그리고, 디테일하게 어떠한 작품을 고르거나 하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연말연초 되어서 조직개편과 함께 인력구성이 추진이 되면 영상부분의 전문가들과 함께 그리고 말씀하셨듯이 우리 지역의 영화인도 물론 포함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디-엑터스 영화제는 주인공은 어차피 이슈를 끌고 있는 메인이기 때문에 부대 프로그램이나 또 관련되는 부대행사나 이런 거에서는 충분히 지역영화인들이 참가할 수 있는 부분을 저희가 반영하기 위해서 함께 같이 고민할 겁니다.

아직 구체적인 청사진을 보여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만

박남용 위원 예산은 수립해 놨는데 조금 구체적인 계획보다는 막연하다 그지요?

○예술본부장 김태철 그런데 큰 그림은 이제 그렇게 잡고요. 나머지 프로그램에 대한 거는 대략적으로 몇 작품 정도가 들어오는 게 좋겠다 그리고 부대행사에 대한 거는 어떤 식의, 말씀드렸듯이 지역 영화인을 함께 하는 그림, 또 이벤트로 해서 시민들이 보다 더 동참할 수 있는 방법 정도에 대한 것만 구상이 되어 있고 세부적인 프로그램은 이제 새로 입안을 해야 됩니다.

박남용 위원 일일이 김태철 본부장님께서 설명을 안 하셔도 일단 큰 틀에서는 계획은 잡아놓고 거기에 무엇을 담을 것이냐, 요즘 말씀하는 콘텐츠 그리고 내용물, 우리 볼거리, 또 즐길거리, 거기에 기대하는 우리 시민들은 기대가 클 거 아닙니까?

그래서 홍보를 잘 해주시고, 그 안에 우리 지역에 창원, 마산, 진해의 볼거리라든지 먹을거리라든지 명소들도 좀 포함을 시켜서 창원을 알리는데 좀 극대화시켜 줄 수 있는, 영화 속에 같이 포함되는 그러한 부분들도 참 좋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제가 한번 짚어봤습니다.

그리고 17페이지 성산아트홀, 3.15아트센터, 진해문화센터의 공연수입 또는 대관료수입이 지금 전반적으로 어떻습니까?

꼭 경기침체에 따라서 하락하고 있다고 말씀은 하지 마시고, 올해 같은 경우에도 대표이사가 비상근이지만 취임을 했다고 한다면 한 10개월 정도 되지만 가시적인 성과가 좀 있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데 지금 추계해 본 결과 입장료라든지 대관료수입은 작년보다 더 못한 실정 아닙니까? 어떻습니까?

○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적하신대로 전년도의 수치로 봤을 때는 부족한 부분은 틀림없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올 11월 말 기준으로 해서 유료공연의 객석점유율은 66%정도로 확인이 되고 있고요. 봤을 때 전반적인 2018년도 공연실태조사서에 경상권 평균보다는 그나마 저희가 좀 우위에 수치로는 올라가 있다고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내년도에는 입장수입에 대한 부분을 좀 더, 올해는 몇몇 작품들이 어쩔 수 없는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향유 증대를 위해서 무료로 진행한 그런 프로그램들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입장수입이 다소 저조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내년도에는 최소화해서 수익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저나 여기 계시는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그러한 기대도 사실은 했었습니다.

우리 조례를 바꾸어 가면서도 상근에서 비상근으로 통로를 열어주셨고 그리고 강제규 대표이사를 영입할 당시에 엄청난, 그 당시 담당국장께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저희들한테 강하게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석률이 저조하다든지 또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이 부족하다든지 그리고 예산이라든지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본인 스스로 말씀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안타깝고 유감스럽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내년도 2020년 창원문화재단의 사업을 설계해서 설명해야 될 분이 부재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두 본부장님의 고생이 반감이 되지 않느냐, 직원들도 뒤에 계시지만 다소 안타까운 부분이다, 이 부분도 인적쇄신에 있어 가지고 한 번 더 심사숙고해서 고려해 보셔야 될 부분이 아닌가 그리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 각 공연장이 수익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곳은 아니지 않습니까?

하지만 최소한의 수익을, 수익을 창출한다면 우리 시민들의 문화적인 향유의 기회를 더 많이 제공을 했다라고 저는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좋은 공연,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한다면 다소 비용이 좀 들더라도 우리 시민들이 좀 더 많이 참여하고 관람을 했지 않았느냐 그런 부분에 주안점을 두셔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19페이지 잠깐 보시겠습니다.

문화누리 멤버십 가입 수입에 대해 가지고 내년도 예산을 2,300만원 이렇게 잡아놨습니다.

이게 올해 좀 어떻습니까? 2018년보다 올해 회원 수가 좀 늘었습니까?

노력을 하신다고는 말씀을 하셨는데 회원 수가 좀 늘었습니까? 어떻습니까?

○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박남용 위원님 질의에 추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수치 자체로는 사실 늘었다고 말씀드려야 됩니다만 약간 부끄러운 게 100단위의 그런 인원이 아니고 지금 30명 정도 인원이, 물론 무료회원이야 5,000분 이상 늘어났지만 유료회원 자체는 한 30명 정도 늘어난 그런 수치입니다.

그렇지만 이 부분은 저희도 내부적으로 계속 고민 중입니다만 현재 중앙에 여러 가지 공연의 트렌드 자체가 유료회원들에 대한 유지 자체가 과연 이게 공연장의 활성화 차원에서 정당한 정책인 것인가 라는 그런 좀, 하여튼 원론적인 고민을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유료회원의 더 모객을 위해서 저희가 많은 마케팅이나 베네핏을 만들어서 많이 유치를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게 과연 현대 추세에서 이 유료회원 자체가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것인가라는 고민 때문에 저희가 계속 이게 양날의 칼이어서 이거를 강력하게 내년도에는 이렇게 해서 유료회원을 정말 천단위로 늘리겠습니다 이렇게 제가 사실은 말씀드리기에는 예술본부장으로서 참 송구스럽기는 합니다만 저희 현재 고민에서는 이 유료회원제 자체를 전면적으로 다시 재편해서 무료회원으로서 많은 마일리지나 이런 쪽으로 해서 참여하는 방법을 할 것인가 이거는 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우리 김태철 본부장님이 답을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금방 말씀하신 부분대로 사후 캐시백 형태로 관리하는 그러한 부분들도 검토 해 주시고, 아니면 혼합적으로 유료는 유료대로 특별회원으로 관리를 하시고, 또 일반회원 무료회원일 경우에는 사후 캐시백을 적립해서 다음에 공연관람 할 때 기회를 제공한다든지 이런 부분들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12월 17일이지 않습니까?

3.15아트센터에서 동행이라는 콘서트를 준비하고 계시던데 거기에도 지금 특별회원들 같은 경우에는 일단 1인 무료로 초대를 하시고, 두 분 세 분 동행할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제공을 하시던데 그런 부분들은 제가 볼 때 참 잘 하신다 생각이 되고, 1년에 한번 정도 기회를 주시는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을 점차 좀 확대한다면 특별회원들 가입하는데도 한층 더 늘어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29페이지 보면 사실 인건비 부분인데 29페이지하고 32페이지 이 부분은 계약직 가급하고 일반직 2급하고는 본부장님하고 지금 두 분의 부장님이죠?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우리 대표이사님은 월급 없습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월급 없습니다.

박남용 위원 하나도 없습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월 활동비 250만원만 지급하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활동하든 안하든 무노동 무임금 적용을 안 받고 활동하시든 안하시든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일단 정액으로 250만원은 지급이 되고 있다, 알겠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도 언급을 했지만 우리 창원문화재단에 거는 기대가 상당히 크고 그리고 이게 수익을 창출하는 기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세간에 알려지고 있는 창원경륜공단이라든지 또 창원시설공단이라든지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성과급, 또 인센티브 이런 부분들이 불거지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창원문화재단도 자유로울 수는 없다, 이게 경영성과를 내고 경영성과라는 게 수익만 가지고 경영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본부장님.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경영성과를 낸다고 한다면 지금 받고 있는 인센티브나 또는 성과급, 우리 시민들은 더 드리라고 이야기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 유념하시고 재단 운영비에 있어서도 좀 더 세심하게 접근을 하셔가지고 계획을 수립해서 집행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리 생각합니다.

○경영본부장 고영문 알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성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성원 위원 예, 박성원 위원입니다.

6페이지 제일 하단에 보니까 기타유형자산에 예술작품 구입 관련 내용이 있지요?

○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박성원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전년하고 같다 그지요?

○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그렇습니다.

박성원 위원 전년에는 몇 점 구입하셨다고 그랬습니까?

○예술본부장 김태철 죄송합니다. 전년도가 총 96점입니다.

그리고 올해가 92점 예정입니다.

박성원 위원 우리 각 5개 구청하고 각 시설공단 이런 데에 우리 예술품들이 나가 있지 않습니까? 그죠? 자료를 보니까.

○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그렇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거는 한 번씩 주기적으로 바꿔줍니까? 안 그러면 항상 고정식입니까?

○예술본부장 김태철 주기적으로는 아니고 1년 단위로 저희가 일단 제공을 해 드려서 서로 간에 약정서를 체결하고 그리고 중간에 사용자께서 임대자께서 특별한 요청이 있으시면 저희가 잔여 작품이 있거나 교환해 드릴 수 있는 뭔가가 있으면 하는데 현재 상황에서는 특별히 교환요청이나 이런 거는 없으시고요.

연간 단위로 저희가 확인을 할 때에 이상상태나 이런 걸 확인하고 그럴 때에 교체하거나 그렇습니다.

박성원 위원 우리 수장고에 있는 미술품들이 지금 얼마나 남아있습니까?

○예술본부장 김태철 지금 현재 외부로 반출된 작품 말고 내부에는 총 307작품을 현재 보유하고 있고요. 수장고 내에는 성산에 한 200여 작품, 그리고 3.15에 10작품 정도 해서 218점 정도 그렇게 있습니다.

박성원 위원 올해부터 내년까지가 좀 특이한 해지 않습니까? 그죠?

우리 부마 40주년 또 내년에는 우리 3.15 60주년 또 통합기념 10주년, 여러 가지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지금 현재까지 진행해 왔던 그런 것도 하시면서 특이한, 이런 특별한 해니까 좀 다르게 물품도 구입하셔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것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예술본부장 김태철 지금 저희가 선정위원회를 보면 보통 매년 후반기 정도에 위촉을 해서 그때부터 작품을 뭐 하거나 이렇게 진행하는데 박성원 위원님 말씀대로 내년도에는 저희 시의 10주년이라든가 여러 가지 특별한 이슈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관련부서와 함께 선정위원회를 조금 더 일찍 준비를 해서 말씀하시는 그 부분까지 감안해서 저희가 작품선정을 같이 공고를 할 수 있겠는가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한번 상의를 해 보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상의를 해 보시고 추경에는, 추경 때는 추가로 돈을 좀 더 넣고 이래 가지고 분위기를 좀, 그림 그리시는 분들의 기분전환을 시키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야 안 되겠습니까?

○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그런데 제가 우려되는 거는 미술은행의 작품수집 자체가, 물론 말씀하시는 그런 특별한 컨셉의 민영미술이나 그런 작품들도 충분히 예술성이 있거나 그런 작품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만 일반적인 미술 관점에서 봤을 때에는 그게 보통의 다른 외부공간이나 이런 데에 부착이 되고 하는 거 자체는 약간 성격 자체가 조금 모호하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일단 선정위원회 쪽에서 그런 부분에 특별한, 내년도에는 그런 이슈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특화된 것들을 조금 반영하는 것을 우리가 정책적으로 고민해 보자는 얘기를 적극적으로 나누고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또 추경에서 일부 금액을 더 확보할 수 있는 그런 배려를 해 주신다면 그런 부분들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성원 위원 그렇죠. 그런 거를 더 명확하게 하셔가지고 고민 좀 하십시오.

○예술본부장 김태철 알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종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대 위원 참 열악한 재정에 고생을 많이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때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상한 걸 발견하게 되는데 총무부라든지 홍보감사부라든지 그리고 또 전통문화부라든지 공연사업부라든지 왜 예산들이 작년 예산에 비해서 막 깎이고 있는가,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 올해 전체적으로 보면 돈들이 막 1억씩, 2억씩 깎이고 있어요.

일일이 다 설명하려니까 내용이 너무 많네. 예를 들면 총무부도 그렇고, 공연사업부 같은 경우도 행사홍보비 같은 게 1억 1,000만원씩 깎이고, 또 행사홍보비 이런 것들도 깎이고 왜 이렇게 깎일까요?

뭐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일부로 이렇게 깎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방만하게 운용을 했다가 예를 들어 임차인, 심지어 총무부 같은 경우에 보면 예를 들어서 인건비도 막 깎일 뿐만 아니라 기계 같은 경우 임차한 내용들도 많이 깎이고 있어요.

왜, 너무 방만하게 운용을 하고 있는가? 이런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위원님 방만하게 운영하는 게 아니고요. 저희들 작년에만 하더라도 이월금이 약 30억 가량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번 결산검사 시에 위원님들께서 이월금을 이렇게 두면 되느냐, 그래서 그 이월금을 7억 정도를 남기고 다 집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작년에는 공연이나 전시, 저희들이 시민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범위를 상당히 넓혀서 약 30%를 더 넓혀서 했습니다.

그리고 나니까 올해는 2020년도에는 정말로 예산을 졸라맬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김종대 위원 인건비가 많이 감액이 되고 있는데 그것은 사람들이 무기계약직이라든지 기간제라든지 인력에 변화가 있습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인력에 약간 변화가 있습니다.

그동안 무기계약직이라기 보다는 기간제 등이 개월 수가 다 되어 가지고 지금 이번 12월 달에 저희들 신규직원을 모집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더 이상 채용을 하지 않고 정규직원을 그 자리에 채우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건비 상에 약간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김종대 위원 많이 되고 있어요. 많이, 많이 되고 있고 예를 들면 소모품 같은 경우도 3,400만원 정도였었는데 1,300 1,400만원 정도 막 깎이고 있단 말이지요.

이런 게 나는 이해가 안 되는 게 아니, 소모품비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비품들인데 이런 게 이렇게 깎인다면 1/3정도 깎이고 있는데 이거는 우리가 인력하고도 상관이 없을 뿐만 아니라 작년도 예산에 비해서 많이 감액이 됐어요.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뭘 잘못 운용하나? 아니, 다 그래요. 각 부서가 다 그래요.

뭐 내핍을 하려고, 그거는 좋은 일인데 다 그렇고, 그 다음에 예를 들어보실까요.

뒤에 보십시다. 공연사업부 같은 경우 예를 들면 행사홍보비가 작년에 3억 3,100만원 정도였었는데 이번에 2억 1,900만원 정도 올라왔네요. 그래 가지고 감액이 1억 1,200만원 정도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행사홍보비가 1/3씩 이렇게 깎이면 어쩝니까? 왜 그럴꼬?

○예술본부장 김태철 김종대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술본부장 김태철입니다.

어차피 공연사업부 관련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감히 말씀드리면 참 이게 저희 재단입장에서는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만 저희가 예산을 깎고 싶다는 것보다는 알다시피 시 전체적인 예산에 한계가 있다 보니 좀 표현은 그렇습니다만 저희가 맞추어가는 형태로 갈 수밖에 없는, 그래서 최대한 억제를 하고 어떤 부분은 줄어들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종대 위원 저기 위원장님, 제가 우리 본부장님 말고 직접 담당하는 분한테 좀 여쭙고 싶어서, 예를 들면 96페이지에 보면 공연사업부입니다.

광고선전비가 원래 2억 4,600만원이었는데 1억 7,200만원 삭감되어 가지고 감액된 7,380만원 정도 됐네요. 이걸 담당하는 분이 누구신지 모르지만 나와서 왜 이렇게 됐는지 설명해 보시죠.

그래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위원장 이해련 예.

○공연사업부장 김용만 공연사업부장 김용만입니다.

김종대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내용에 대한 답변은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아 참 올해죠.

큰 공연들이 많았습니다.

예를 들자면 창원음악축전이라든지 지난 11월 달에 마쳤던 국제실내악 축제, 기타 등등 소요경비가 홍보비가 많이 드는 행사였습니다.

올해는 그런 예산들 행사가 올해는 없습니다. 없고, 창원국제실내악축제 같은 경우에는 지난번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내년부터는 국비를 한번 신청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전체적인 예산이 일단 줄어든 것이고, 그 다음 보상금 관련되어서도 공연의 경비는 올라갔지만 공연의 횟수라든지 그런 쪽에서는 좀 줄어든 그런 내용이, 그러니까 공연을 해야만 홍보비를 수반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감액이 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종대 위원 그거는 그렇게 설명하지 않아도 그냥 이 자료를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그 행사가 적어졌는 갑다 이래 생각하는데 근본적으로 왜 적어졌는지, 전에 하던 프로그램 행사들보다도 내년에 행사를 적게 하는 이유가 특별하게 있는지, 나는 그런 것이 의심스럽고요.

죄송한 이야기지만 자꾸만 예산을 늘여가면서 행사를 많이 해가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제 상식적인 측면에서 얘기입니다.

예를 들면 97페이지 잠깐 예를 하나 더 보십시다.

그럼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면 보상금 같은 경우도 보면 예를 들면 민간실비보상금에 관련해 가지고 시민합창제 출연자의 급식이라든지 지휘자 보상비라든지 반주자 보상비라든지 또 춤바람 페스티벌 출연자에 대한 급식이라든지 이런 똑같은 내용이 작년보다도 3,500만원 정도 감액이 되어 올라왔어요. 이거는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똑같은 행사에 똑같은 사람들이 거의 30% 이상이 감액되어 올라온다는 것은 지난번에 운용할 때에 무슨 잘못이 있거나 방만하게 운용이 되지 않았으면 이렇게 30%씩 깎인다는 게 내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지.

○공연사업부장 김용만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방 김종대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그 항목들은 홍보비를 수반하는 항목들은 아닙니다.

급식비, 보상비, 출연자 급식비, 기타 등등은.

그 다음에 그 밑에 나오는 행사실비보상금을 보시면 굵직굵직한 행사들은 많이 늘어난 반면 작은 행사들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대비 출연료와 관련된 예산도 일부 줄어들고 거기에 대비한 홍보비도 좀 줄어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종대 위원 제가 아까 광고비, 광고선전비라든지 홍보비에 관해서 여쭈니까 그렇게 대답을 하셔서 프로그램, 내년도 프로그램이 가지 수나 아니면 작품수가 적어지기 때문에 광고나 선전비를 적게 해도 된다 이렇게 판단해서 예산이 감액이 되었다 이리 답변을 하셔서 똑같은 보상비를 97페이지 같은 경우 다시 반복하면 똑같은 민간실비보상비란 말이지요.

보상비 거기에 관계되는 내용에 똑같은 내용인데도 왜 30% 이상이 감액이 되냐 이 말이지.

지금 자료를 갖고 있으십니까? 97페이지에

○공연사업부장 김용만 예, 예산서 보고 있습니다.

김종대 위원 그거는 예를 들어서 홍보비라든지 선전비 이런 게 아니고 출연자들에 관련된 급식비 급량비 뭐 이런 내용이거든요. 그런 것들이 왜 이리 작아졌냐 말이지, 똑같은 내용인데.

○공연사업부장 김용만 다시 말씀드리면 광고선전비에 들어가는 금액은 말 그대로 공연을 위한 광고선전비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김종대 위원 선전비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요. 선전비는 아까, 선전비라든지 홍보비라든지 이런 것들은 다시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예를 들어서 행사수가 적어지고 프로그램수가 적어졌기 때문에 작년에 비해서 올해는 예산을 더 쓰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해서 감액이 되었다고 대답을 하시기 때문에 그런 답변을 들어서 뭐 그럴 수 있다 인정을 하고, 똑같은 내용에 대해서 보상금이 나가는데 지난번에는 얼마 어찌 줬는데 이번에는 왜 적어졌는지 이런 것들에 관한 얘기를,

○공연사업부장 김용만 아, 전체적인

김종대 위원 똑같은 내용인데 왜 작아졌냐 말이지.

이거 지금 세 번째 얘기할 필요가 없는 내용인데 답변 좀 하십시오.

○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김종대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게 제가 자료가 바로 없어서 찾아봤습니다만 이 민간실비보상금 내에서 여기 언급되어 있는 다섯개 항목의 금액이 지금 변경된 게 아니고요.

김종대 위원 그러면?

○예술본부장 김태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시민문화축제라 해서 당장 문화페스타라는 게 4월부터 10월까지 총 일곱 번이나 하는, 그러니까 기타 다른 행사들에 1080 춤바람 게릴라 출연자 급식이라든가 여러 가지 다른 항목들이 더 있는 겁니다.

김종대 위원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면 예산항목을 달리 했어야 되고, 똑같은 내용을 전년도와 현년도를 이렇게 비교해서 똑같이 표기하면 이거는 잘못됐지요?

○예술본부장 김태철 그게 이제 말씀드렸던 문화페스타 이런 것들이 올해는 민간실비보상금으로 항목이 있었습니다만 내년도에는 그러한 사업은 지양하는 걸로 아이템에서 뺐기 때문에 그 항목이 눈에 보이지가 않는 겁니다. 여기에서는.

김종대 위원 그러니까 과목 표기가 잘못됐다고 봐야 되고, 그 다음에 전시교육부 같은 경우만 보더라도 109페이지에 작년 예산이 9억 2,800만원이었고 올해 편성된 예산이 7억 2,000만원 정도 되네요? 그래서 2억 정도가 감액이 되어 왔습니다.

나는 이게 근본적으로 이해가 안 되네? 왜 전부 다 이래 감액이 될꼬? 사업을 줄인다는 얘기인가? 줄이는 이유가 무엇이며, 이게 지금 우리가 전년도에 비해서 지난번 추경 때 우리가 돈을 더 잡아드리지 않았나?

○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지난번 전시 쪽 같은 경우에는 수장고 공사나 이런 부분으로 약 3억 5,000 정도가 추가가 됐었습니다.

김종대 위원 그런데 왜 이걸 답변을 잘 못하실까? 내가 이해가 안 되네.

○경영본부장 고영문 위원님 질의에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전시교육부의 예산이 줄어들은 것은 수장고 공사를 명시이월을 시켜서 1월 달에 시행을 합니다. 1월 달에 시행을 하니까 한 2달 정도는 전시를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시 부분의 예산이 좀 덜 잡힌 것도 있습니다.

김종대 위원 이래야 되겠네, 이게 시간이 소요가 되니까 따로 만나야 되겠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김종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현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현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현재입니다.

37페이지입니다. 밑에 4대보험료에 보면 건강보험료에 있어 가지고 지난해 거를 아마 표기를 하신 모양인데 건강보험료에 있어 가지고 3.335%는 맞고요.

그 다음 밑에 보면 노인장기요양부담금에 있어 가지고 8.51%는 지금 인상된 프로를 적용을 하지 않았다는 말씀이거든요. 10.25%로 인상이 되었습니다.

2020년 1월부터 시행되고 20% 인상이 된 부분이고, 그 밑에 내려오면 또 고용보험도 마찬가지입니다. 1.05%되어 있는데 이게 1.6%로 인상이 되어 가지고 근로자가 0.8%이고, 사업주가 0.8%해 가지고 인상이 되었는데 지금 표기를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나중에 확인을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65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국내여비에 있어 가지고 전기 및 기계 기술세미나 출장여비가 3건이고, 또 112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112페이지는 3.15아트센터고 65페이지는 진해문화센터입니다.

그런데 제가 질의 드리고 싶은 것은 그게 내용은 비슷한데 인원이 좀 차이가 있고요.

일수 차이도 있고 횟수는 같습니다. 같은데 위에는 명을 잘 표시를 하셨는데 여기는 인으로 사람 인자를 썼습니다. 출장일수하고 실질적으로 어찌 보면 명수하고 차이가 날 수 있습니까?

본부장님, 3.15아트센터하고 진해문화센터입니다. 출장내용은 비슷한 출장입니다. 보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물론 3.15와 진해문화센터하고 출장일수나 이게 달라질 수

박현재 위원 중요한 건 아니니까 본부장님, 나중에 따로 보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 다음에 132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지급임차료에 있어 가지고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선포식 버스임차비가 있습니다. 임차비가 100만원 곱하기 2대 해서 1회 되어 있고, 밑에 보면 문신 예술 국제 심포지엄 참가 버스임차비 이거는 150만원 2대 1회 되어 있는데 이 차이점은 거리에 차이가 있습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거리 차이뿐만 아니고요. 이것도 차종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국제 심포지움에서 모시는 분들은 리무진 스타일로 임차를 할 거고요. 그렇습니다.

박현재 위원 아니, 우리가 차를 하루 임대를 하면 거리하고 관계없이 100만원이면 100만원 그렇지, 우리가 서울까지 왕복을 해도 150만원은 좀 과다한 것 같고, 위에 하고 밑에 하고 50만원이나 차이가 나는데 제가 궁금해서 질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손님에 따라서 차 금액이 바뀐다는 말씀이지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차종에 따라서 약간 틀릴 수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박현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영명 위원님,

조영명 위원 반갑습니다. 조영명 위원입니다.

저는 48쪽, 49쪽, 50쪽 보고 있습니다. 48쪽 밑에 전화요금이 있는데 전화요금 이거는 전용회선을 써 가지고 인터넷전화 안 씁니까? 48쪽 밑에 전화요금 100만원.

전화는 따로 씁니까? 어쩝니까? 인터넷 전화 안 씁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LG전용 쓰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전화요금은 또 따로 받습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조영명 위원 아, 그래요?

그 다음에 오른쪽에 보면 인터넷 인트라넷 전용회선이 있고, 그 다음에 위에 보니까 또 전용회선 있거든요. 인트라넷 전용회선이 4회선이나 필요합니까? 어떻습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위원님, 이 부분은 전산담당 부장님께서 설명을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조영명 위원 예, 전산부장님이 설명 해 주시죠.

○홍보감사부장 이승준 홍보감사부장 이승준입니다.

조영명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기본적으로는 LG유플러스를 쓰고 있는데 전용회선이 있습니다.

메인 들어오는 홈페이지하고 그런 시스템에 대해 쓰기 위해서 메인통신은 KT를 별도로 쓰고 있습니다. 이거는 기존부터 계속 써 왔던 사항이고, 지금도 계속 관리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아니, 인터넷 전용회선을 왜 4회선을 씁니까? 이걸?

○홍보감사부장 이승준 그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조금 이해를 못하고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럼 49쪽 밑에 보니까 업무용 PC 주변기기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무슨 내용입니까?

○홍보감사부장 이승준 예, 이거는 SSD하고 램하고 메인보드 있지 않습니까?

수시로 고장이 자주 납니다. 이거는 빠르게 고장 날 때에는 2~3달 쓰고 나면 고장도 나고,

조영명 위원 램이 자주 고장 나지는 않는데?

○홍보감사부장 이승준 사용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114대를 쓰고 있는데 내용연수 도달하게 되면 새롭게 구입해서 재배치하고 오랫동안 쓰는 부분에 대해서는 수시로 교체를 해서 관리를 잘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조영명 위원 SSD, 램은 거의 영구적으로 하는데 자주 고장 나면 곤란한데 이런 거는.

그 다음 뒤쪽에 한번 보겠습니다. 50쪽에 통신시설 유지관리하고 LAN시설 유지관리가 있는데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홍보감사부장 이승준 통상적으로 기기를 관리하기 위해서 법정 프로테이지라 해 가지고 기본적으로 예산을 편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고장이 날 때에는 저희들이 이 예산을 사용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는 또 이월시켜서 남게 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러고 보니까 예산이 전년도보다 좀 많이 줄었다, 전체적인 예산이 그죠?

○홍보감사부장 이승준 예, 전체적으로 재단이 지금 예산이 조금 어렵기 때문에 사실상 부기 존치도 있고, 다음에 저희들이 사업하고 남은 금액이 있을 때 추경 때 조금 보충해서 쓸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좋습니다. 그럼 51쪽에 보니까 전산장비 유지관리가 있고, 전산장비 등 유지보수가 있거든요. 이거는 어떤 내용들입니까? 설명해 주세요.

위쪽에 전산장비 유지관리가 110만원해서 1식 되어 있고, 밑에는 전산장비 등 유지보수 140만원해서 12개월 되어 있는데 이거는 내용이 어떻게 다릅니까? 이 2개는,

○홍보감사부장 이승준 전산장비 유지관리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방송시설이라든지 통신시설, 랜시설 전반에 대해서 고장이 날 경우를 대비해서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140만원 이거는 저희들이 유지보수 부분에 대해서 연간 계약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관리가 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아, 메인트란스 계약이 되어 있다 그죠? 업체하고는.

○홍보감사부장 이승준 예, 그렇습니다.

1년 단위로 계약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알겠습니다. 됐습니다.

그 다음에 57쪽에 보면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임차료가 있는데 이게 각각, 다른 데는 아주 세분화 잘 시켰는데 여기는 뭉뚱그려 묶어 놨는데 이게 몇 대입니까?

1대씩은 아닌 거 같은데 어떤 식으로 되어있습니까? 이거는 몇 대 정도 되는 겁니까?

좋습니다. 정수기 1대 임차료가 얼마나 합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경영본부장 고영문입니다.

조영명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정수기가 1대당 얼마씩 하느냐 하는 부분의 세부사항까지는 제가 미처 파악을 못하고 왔습니다.

(「월 3만원」이라 하는 관계직원 있음)

월 3만원이라 그럽니다.

조영명 위원 공기청정기, 비데 임차료 이래가지고 그죠?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조영명 위원 이게 몇 대인지 한번, 이거는 나중에 끝나고 자료를 보도록 그리 합시다.

○경영본부장 고영문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예, 얼마 정도 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조영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춘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춘덕 위원 박춘덕입니다.

우리 본부장님 두 분 오셨는데 내가 문화재단에 오늘 칭찬 좀 많이 하려고 그랬는데, 이거 지금 너무 하십니다. 본부장님 두 분.

대표이사님 안 온 것도 앞에 우리 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거는 제가 오늘 말씀을 안 드릴게요.

최소한 내년도 예산을 달라 하는 자리에 책자를 한번 읽어보고 오셔야 될 것 아닙니까?

위원들이 묻는 말에 지금 거의 60%가 나중에 보고 하겠다 에요. 나중에.

그럼 나중에 예산 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도 됩니까? 나중에 예산 주면.

답변 한번 해 보세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박춘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책자를 한번 읽어보지도 않고 오셨다는 그 부분은

박춘덕 위원 읽어 본 사람이 답변이 안 되면 그게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그리고

박춘덕 위원 속도는 늦어질 수 있어도 최소한 답변은 되어야 되지요. 그리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아무리 그렇지만 정수기가 몇 대 있고 하는 그 부분까지, 세세한 부분까지 제가 체킹을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체킹 못한 부분은 잘못되었다고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부분은

박춘덕 위원 예상치 못한 질문에 대해서도 충분히 준비를 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내가 있는 부서에 무엇이 있고 하는 걸 세세하게는 모르지만 그러한 준비 책자는 가지고 오셔야 되고, 비단 정수기뿐만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여러 가지 위원들이 질문한 것에 대해서 소상한 답변이 나왔습니까? 지금.

그런 부분은 책임감을 무겁게 받아 들이셔야 돼요.

지금 출연금이 내년에 증액되었잖아요. 얼마나 증액되었습니까? 출연금.

○경영본부장 고영문 5억 증액되었습니다.

박춘덕 위원 출연금 증액되는 부분에 대해서 문화재단이 조직강화라든지 행사강화라든지 반드시 필요한 돈이라고 이렇게 말씀했었지요? 그때?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렇게 했는데 지금 예산서를 보면 전부 마이너스, 감이에요. 감.

출연금을 그렇게 5억 이상 가져갈 이유가 없는 거예요. 지금 예산서를 한번 보세요.

전 부서가 다 감입니다. 감.

○경영본부장 고영문 위원님, 5억 불어난 것은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박춘덕 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찌 되었든 문화재단이 가지고 있는 총액 예산중에 쓰고 남은 잔액가지고만 해도 예산을 탄력성 있게 운영을 하면 그 돈 갖고도 돈이 되는 거예요.

그럼 다음 예산할 때는 기존의 출연금 중에서도 돈이 남으니 그걸로 예산 편성을 이렇게 하겠다고 이야기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걸 굳이 출연금은 출연금대로 올려서 딴 사업이 왔으니까 하고, 지금 예산서에 보면 전부 감액이잖아요. 그거 어떻게 설명하실 거예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일단 저희들 작년도 예산은 이월잉여금이 30억 정도 있었습니다.

있어서 그걸 가지고 운용하고,

박춘덕 위원 아니, 그거는 앞에서 우리가 충분히 추경할 때도 이야기를 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연도에는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해 달라고 주문을 한 부분이고, 부서가 많다 보니까 부서별로 사업을 집행하다보면 잔액이 5,000도 남고 6,000도 남고 하니 그 돈을 부서별로 모으면 한 2~3억 되는 거는 이해를 해요.

하는데 그게 30억 가까이 가 버리면 그거는 문제가 있다고 저번 시간에도 지적을 한 부분인데, 지금 한번 봅시다.

여기 지금 보면 고정비 있잖아요. 이 자료 문화재단에서 만들어 낸 거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인건비 부분에 기본급 2억 1,600만원 감액이에요. 또 초과근무수당이 이거는 늘어납니다. 직원 인건비는 고정비예요. 고정비가 들쑥날쑥합니다. 자료 책자를 보면.

기본급이 감 2억 1,600만원 정도 되고, 그 다음 초과근무수당 2억 8,000만원이 막 늘어나요.

특수근무수당도 1,800만원 늘어납니다. 무기계약직 근로자 보수 6억 3,000만원이나 감액을 해요. 이거 어떻게 해서 이런 관리가 됩니까? 관리가, 고정비인데? 설명 한번 해 보세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위원님, 직접 담당하고 있는 총무부장이 설명을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박춘덕 위원 아니, 아시는 만큼 답변해 보세요, 본부장님이. 보고받았을 것 아니에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저희들 인건비가 줄은 것은,

박춘덕 위원 아니, 인건비가 고정비입니까? 아닙니까? 유동성경비입니까? 고정비입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고정비입니다.

박춘덕 위원 고정비를 왜 이렇게 해요?

그 이유가 뭔지 그것만 설명해 보세요. 금액은 이야기 안 해도 됩니다.

○경영본부장 고영문 여태까지 저희들 사람을 채용하기 위해서, 채용한다는 조건 하에서 예산 편성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채용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2020년도에는 새롭게 정규직원들을 채용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인건비 차이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문제지 결코 뭐 다르게,

박춘덕 위원 그러면 초과수당이 늘어나는 것은 왜 그래요? 당초예산 편성해 놨다가 내년도 예산 편성할 때 초과수당이 갑자기 이렇게 늘어나는 이유가 뭐냐는 거지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초과수당은 통상임금이 늘어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한번 볼게요. 궁금한 거 얘기 좀 합시다.

아까도 설명이 나왔는데 디-엑터스 영화제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한번 해 보세요.

이게 무슨, 이게 뭡니까?

○예술본부장 김태철 박춘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술본부장 김태철입니다.

디-엑터스 영화제는 저희가 강제규 대표이사께서 오셔서 신규사업 중에 어떤 것을 먼저 중점을 둘 것이냐 라고 올 초부터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요.

그리고 그에 따라서 동남전시장 같은 걸 활용을 해서 우리가 영상산업에 어떤 지원센터라든가 뭔가 그런 쪽에 대한 관심도 계속 가지면서 여러 가지 방안을 고민하다가 그런 부분보다는 뭐 많은 영화제들이 있습니다만 우리 창원만의 좀 독특한 영화제를 한번 만들어보자, 그래도 강제규 대표이사가 제일 강점이 영화고, 또 그걸 이용해서 네트워크가 워낙 많다 보니 그걸 해 보자, 그래서 남들은 막 이것저것 벌려서 하는데,

박춘덕 위원 그러면 창원국제영화제 수준이다 이래 이해하면,

○예술본부장 김태철 국제영화제가 될 수도 있는 거죠.

창원 디-엑터스 영화제라고 가칭을 지었습니다만 디렉터의 디, 그리고 엑터의 엑 이렇게 해서 이 사람 저 사람 많은 걸 부르는 것보다는 그해에 가장 핫한 감독 한 사람과 배우 한 사람을 우리가 선정을 하는 거죠.

박춘덕 위원 그러면 이러한 영화제 사업을 하고자 하는 것인데 주제가 있는 영화제 사업을, 목적성을 두고 하는데 6억 3,000만원 정도 들어간다,

○예술본부장 김태철 6억 3,000이 아니고요. 그게 영화음악콘서트가 한 3억 정도 있고, 그 다음에 디-엑터스 영화제는 3억 2,000

박춘덕 위원 그러면 두 가지 사업인데 그냥 부기만 이렇게 달았다 이렇게 보면 되고,

○예술본부장 김태철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러면 영화제 출연료 1억 5,000만원은 뭡니까?

○예술본부장 김태철 영화제에 지금 아직 누구라고 얘기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핫한 감독이나 배우, 메인이 있을 것이고, 기타 그 행사를 위해서 부대행사들이 만들어지면 음악프로그램이 될 수도 있고, 기타 다른 영화배우들이 좀 부수적으로 올 수도 있고 하는 그러한 사람들의 인건비를 예상해서 추정으로 잡아놓은 겁니다.

디테일한 것은 세부적인 프로그램을 연말연초에 잡으면서 조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러면 부기를 달 때 영화음악제 및 디-엑터스 영화제해서 이 1억 5,000만원을 여기 보태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부기를 이렇게 따로 굳이 하는 이유가 뭐 있습니까?

○예술본부장 김태철 저희가 음악회라든가 디-엑터스 영화제를 다 지금 별도로, 보상금은 보상금대로 그 다음에 각종 임차나 홍보는 별도로 해서 다 구분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박춘덕 위원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제가 문화재단에 부탁을 좀 드리는데 지금 2020년도 세입예산에도 보면 한 26억 정도 적게 잡아놨어요. 내년도.

세입예산을 자꾸 늘려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자꾸 줄이는 거는 아까도 홍보비 이런 부분에서 충분히 이야기는 있었습니다마는 26억이면 작은 돈이 아닙니다. 보면 전부 입장료 수입이라, 자체사업 수입에서 다 감을 잡았다고.

이런 거는 자구책을 마련해서 문화재단이 돈을 버는 단체는 아니지만 최소한 전년도와 같이 가야 되는데 지금 전년도에 비해서 26억이나 감액을 잡아버리면 장부상으로 판단할 때 일을 하겠다 말겠다 하는 부분까지도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이 말이지. 그거 설명이 됩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이월잉여금 때문에 그렇습니다. 26억이 차이나는 것은요.

박춘덕 위원 아니, 그러면 반납을 하고 2020년도에 예산을 잡을 때는 그 예산에 맞추어서 잡아 줘야지요. 경비를 떨든지 거기 있는 걸 왜 계속 가져갑니까?

그러면 한번 봅시다.

지금 홍보감사부, 총무부 이렇게 보면 예산이 총무부는 1억 5,200만원, 홍보감사부는 2억 500만원, 그 다음에 진해문화센터는 1억 3,300만원, 공연사업부는 5,700만원이고 영업비용 4,700만원, 다 감을 잡아 놓았다고. 설명 한번 해 보세요. 어째서 부서별로 왜 이렇습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일단 저희들로서는 작년보다 소규모 공연이 확 줄었습니다. 많이 줄었습니다. 많이 줄고, 또 이렇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유료공연이 많이 줄었습니다. 내년도는,

유료공연은 적어도 최하 50%까지 그게 올라오는데 그 유료공연을 적게 하게 되니까 자연적으로 수익이 적을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박춘덕 위원 그런데 제가 마지막으로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데, 사업이나 복지예산이나 이런 부분 있지 않습니까?

요즈음 경기가 불황이지만 중소기업을 포함한 대기업들이 아무리 경기가 나빠도 전년도와 같은 예산을 유지하려고 그래요. 수출이나 내수나.

그 다음에 복지비를 주면 그 복지비의 수혜를 입는 사람은 경기가 좋든 나쁘든 받던 것을 계속 받고 싶어 한다 이 말이지.

그럼 우리 문화재단도 마찬가지입니다.

문화예술에 대한 그런 감정들을 시민에 대한 문화를 하는 부분인데 이것이 공연수입이 그게 당해 연도에 한 100억 정도 있었다고 생각을 합시다.

그러면 그 다음해 연도는 100억 수준의 유지를 하려고 대표이사를 비롯해서 본부장님, 간부직원들이 노력을 하셔야 돼요. 그런 부분을 제가 주문을 하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공연 횟수가 줄어서 할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탓이지만 그러한 노력들을 하는 것을 보여주셔야 되고, 앞으로 예산하는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예산이 남으면 그걸 과감히 반납하세요.

반납하고 저희들도 예산 심의할 때 전년도 예산 남겼으니 그 돈 못 주겠다고 안 합니다.

타이트하게 아낄 때에는 아끼시고, 그 다음에 과감하게 쓸 때에는 또 예산을 요구하시고, 이렇게 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전년도 예산 쓰다가 30억 남았는데 그 돈을 계속 이월로 달고 가 버리면, 여기 일반에 돈 1억이 없어서 사업을 못하고 있는데 안 그렇습니까? 문화재단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거기에 예산이 있으면 타이트하게 써 주시고, 그러면 이쪽에 생활 SOC사업으로 쓰든지 복지비로 쓰든지 창원시가 예산을 활용을 할 것 아닙니까?

사장 예산을 왜 1년에 30억씩 갖고 갑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은 합니다만 저희들 그 30억 덕분에 2019년도에 정말로 시민들에게 많은 걸 보여 드렸습니다.

길거리 공연부터 시작해서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공연을 했고 전시도 했고,

박춘덕 위원 나는 문화재단이 사실 정말 직원들 힘들게 일하고 머리 짜내서 일하고 밤늦게까지 고생하고, 또 다 퇴근한 시간 이후가 근무시간이지 않습니까?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고생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런데 이런 예산을 이렇게 하면서 그 다음에 문화재단에서 의회에 와서 예산을 이런 식으로 쓰겠다고 예산서를 제출할 때 보면 그러한 감정들이 또 이렇게 사그라든다 하는 말이지.

그런 걸 좀, 두 분 본부장님께서도 그러한 예산들 중에 직원들 힘내라는 의미에서라도 두 본부장이 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오고 예산서를 들여다보고 이렇게 하셔야 돼요.

그래야 뒤에 계신 부장님들, 일선 직원들이 힘이 나고 그런 것이지, 안 그렇습니까?

내가 볼 때는 업무파악 100% 다 안 되어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직원들 힘 빼는 노릇이라고.

해서 과감하게 있는 거 설명하시고 위원들한테 되려 큰소리 쳐서 예산 더 달라, 우리 직원들 복지도 해 줘야 되고 저녁에 늦게 마치니까 이런 것도 해 줘야 된다, 이렇게 하셔야 되는데 지금 예산서는 예산서대로 전부 감액이고, 그럼 고생하는 직원들 뭡니까?

물론 직원들이 잘못했거나 본부장님이 잘못했다는 거는 아니에요.

장부상 그렇게 온다는 거죠. 책자를 보면.

그런 거를 봤을 때 여러 가지로 안 맞는 게 좀 많고, 그 다음에 대표이사께서도 우리가 문화관광국 할 때도 이야기를 했지만 자기가 가진 능력을 꼭 영화가 아니더라도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인맥을 가지고도 얼마든지 창원시에 홍보할 수 있는, 발전이라든지 계기도 마련할 수 있고 이렇는데 뭐 안 오시니까 대화를 못하잖아요.

전화번호도 안 가르쳐주니까 전화도 할 수 없고, 그런 부분이 정말 아쉽다는 겁니다.

1년에 한번은 오셔가지고 서로 토론도 하고 창원시 발전을 어떻게 할 건지, 창원시 홍보는 어떻게 할 건지, 대한민국 영화의 거장이 촬영감독, 영화감독 다 알 텐데, 그러면 CF찍을 때 진해 와서 찍으라는 말이지.

이런 것도 가능하고, 얼마든지 웃으면서 즐겁게 시정을 함께 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 제가 오늘 고영문 본부장님한테 감정이 있는 거는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예산서를 보고 다른 부서는 돈이 없어서 막 그러는데 그런 거 봤을 때 내가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제발 좀 파이팅 하시고, 그리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경영본부장 고영문 알겠습니다. 위원님.

박춘덕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춘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남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남용 위원 하여튼 늦은 시간에 고생 많으십니다.

먼저 제가 양해 말씀을 좀 드려야 되는 게 우리 위원님들이 다른 일정 때문에 자리를 끝까지 못 지킨 거에 대해서는 우리 문화재단이 준비 열심히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려야 될 거 같습니다.

39페이지 소송비용 있지 않습니까?

이게 내년도 예산에 1,000만원 잡아 놨는데 이 부분은 내년에는 또 예상을 해서 뭐, 해결 안 된 소송 건이 있는 건지 아니면 내년에 예상을 전례와 비슷하게 1,000만원 잡아 놓는 건지 한번 말씀을 해 주십시오.

○경영본부장 고영문 박남용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경영본부장 고영문입니다.

저희들 지금 현재 소송에 걸려있는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직원들의 통상임금 관계 때문에, 작년에 통상임금을 다 노조에서 그걸 해서 지급을 했었는데 노조에 포함되지 않는 직원들도 그러면 우리는 뭐냐 이래 가지고 다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소송이 하나 걸려 있고, 또 사실은 전산관계도 지금 소송예상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예산을 편성해 놓은 겁니다.

박남용 위원 이게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그러한 부분 아닙니까?

거기 지금 노무, 여기 보니까 노무담당 특정업무경비 해서 감사담당이 있고 노사담당이 있고 예산, 계약 뭐 다 직급별로 담당이 있으신데 굳이 소송까지 안 가더라도 미리 사전에 그러한 법규나 절차를 잘 꼼꼼히 챙겨가지고 소송 안 가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실 필요가 안 있겠느냐 싶습니다.

○경영본부장 고영문 위원님, 통상임금은 소송이 아니면 지급할 수가 없습니다.

소송 결과를 보고 지급을 해야 되는 입장입니다.

박남용 위원 그래요? 하여튼 굳이 우리 공공기관에서 소송을 통하지 않더라도 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을 한번 찾아보자는 그런 말씀이고, 하단에 보니까 재단 홍보 기념품이 제 기억으로는 이게 만원 정도 내려간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작년에 2만원이었던 것 같은데,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렇게 하셨고, 40페이지 규정집이라든지 추록 인쇄하지 않습니까? 이거를 정관이나 규정이 바뀔 때마다 하는 부분인데 바뀐 내용만 삽입해서 사용을 하면 안 됩니까?

굳이 매년 이리 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은데 이게 소장본도 필요할 것 같고 하지만, 바뀐 부분만 좀 업데이트해서,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위원님 말씀대로 그 부분은 우리 부장들하고 의논해서

박남용 위원 매번 바뀌지는 않지 않습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연구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예, 그렇게 하시고 그 밑에 사무용 직원수첩도, 우리 직원들이 지금 몇 분입니까? 실제,

○경영본부장 고영문 143명입니다.

박남용 위원 일반직 말고 무기계약직까지 포함해서,

○경영본부장 고영문 환경 분야를 담당하시는 분, 그 다음에 야간에 우리를 지켜주시는 분들, 그런 분들도 다 저희 직원으로,

박남용 위원 하여튼 문화재단에 근무하는 분이 한 140명 정도 되신다 그죠?

그럼 그 분들한테까지도 전부 수첩을 다 주신다?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박남용 위원 뭐 150부 정도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부분들, 그러니까 그렇게 조절을 하시면 될 것 같고, 42페이지도 사실 직원채용 대행 용역수수료 이거 외부기관에 지금 직원채용 하는 용역을 줬다는 말씀이지 않습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럼 이게 정상적으로 지난번 그러한 사건만 없으면 우리 자체적으로, 용역주지 않고 자체적으로 선발해도 투명하게 하실 수 있다는 부분 아닙니까? 그죠?

○경영본부장 고영문 저희 재단이 채용비리 유의재단으로 이렇게 불명예스럽게 되어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본부장님이 오셨으니까 이런 부분도, 우리가 안 나갈 돈도 지금 나가게 되는 것 아닙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긴축재정 한다, 내핍 한다 이러지만 제가 볼 때는 우리가 재단 출연금을 사용을 다 못했던 부분에 있어 가지고 감해진 부분들이 상당히 많다고 저는 그렇게 이해를 하는데, 그렇습니다.

그리고 47페이지 자산취득비로 지금 인적 재배치하지 않습니까? 계획이 있지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래하는데 거기에 말미암아 자산취득비 여기에 1,000만원 부과가 됩니다.

○경영본부장 고영문 이 부분은 내년도 조직개편하게 되는 것 같으면 본부장이 2명 새로 채용이 되지 않습니까? 그 부분입니다.

박남용 위원 승인이 났습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아직 위원회를 통과하지를... 이사회를 상정하지 않았습니다.

박남용 위원 이사회 통과만 하면 되는 거고,

○경영본부장 고영문 이사회 통과만 하면 됩니다.

박남용 위원 우리 위원회는 보고만 하면 되는 거고,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저희들한테 보고해도 하지마라 한다고 안 하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그죠?

○경영본부장 고영문 그래도 먼저 보고는 드려야 되겠기에 보고 드렸습니다.

박남용 위원 하여튼 고생 많으시고, 말씀한 김에 간단간단하게 언급 좀 하겠습니다.

그리고 56페이지 종량제봉투 구입해 가지고 한 달에 100장씩 해서 1년에 1,200장입니다.

430만원 사용하는데 제가 경험한 바로는 지금 우리 시장께서도 얼마 전에 친환경을 넘어서 필환경이라고 이제 환경이 필수인 시대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회적인 제도들도 많이 바뀌고 있고, 그러한데 종량제봉투를 굳이 이리 많이 쓸 필요가 있겠느냐, 재활용이 되고 분리수거가 가능한 인력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량제봉투는 사실 담아서 바로 버리지 않습니까?

소각을 해야 되는 부분들인데 분리수거만 할 수 있다면 이 부분은 제가 볼 때는 1/3까지로도 줄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경영본부장 고영문 위원님, 저희 환경담당 하시는 분들이 분리수거는 정말 철저히 하고 계십니다. 오랜 경험에 의해서 그 분들 저는 정말 존경스러울 정도로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 공연장에 워낙 사람이 많습니다. 그야말로 저희들 모르게 음식물 먹다가 버리고 하는 부분들, 아직까지 공연문화가 정착이 안 된 그런 상태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남용 위원 하여튼 분리수거만 철저히 지켜준다고 하면 그 분들의 수고도 좀 덜어질 것 같고 분리수거가 가능하도록, 관람객들이 분리수거가 가능하도록 그러한 시스템을 갖추면 수월하지 않을까 그렇게 제안을 하고 싶고, 예취기 연료비 같은 경우에도 휘발유 사용하시지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휘발유 지금 1리터 얼마입니까? 1,500~1,600원 정도 하지 않습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박남용 위원 이게 예산을 수립할 때도 아까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언급을 하셨지만 청내에 정수기가 몇 대가 있는지, 비데가 몇 개 있는지 그 산출기초를 확인을 좀 하시고 한다면 이런 금액이 크고 작음을 떠나가지고 좀 더 관심 있게 예산 수립을 더 꼼꼼하게 잘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영본부장 고영문 차후에는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겠습니다. 위원님.

박남용 위원 잘 하고 계시니까, 우리 본부장님이 점점 잘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93페이지 현수막 제작비용에 한 6,400만원 정도, 이게 대형현수막인 거 같습니다. 그죠?

보니까 이 현수막을 성산아트홀 외벽이라든지 공연장 외벽에 대형현수막을 걸개로 쭉 거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예술본부장 김태철 박남용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 그런 사항입니다. 재단 시책사업에 대한 홍보를 어떤 컨셉에 따라서 시점에 따라서 3회나 6회, 이렇게 회차에 따라서 사용할 계획으로 잡혀 있는 겁니다.

박남용 위원 이 현수막도 이제 조금 전환을 하셔야 될 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굳이 설치를, 특정업체를 내가 뭐라 하는 거는 아니지만 우리 성산아트홀에서도 외벽에 무분별하게 붙이는 현수막보다도 전광판을 한번 설치하셔 가지고 거기에 공연홍보를 하면 좀 더 효율적이고 벽면이 더 깔끔하게 보여 지지 않을까 그래 생각합니다.

부서에서 검토 한번 해 주십시오.

○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알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리고 94페이지 마무리 하면, 이게 재단 시책사업 홍보 현수막을 시지정 게시대에 게첨하겠다는 그런 내용이다 그지요?

○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5만원짜리 10장에 한 3번 정도, 이것도 금액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하게 되면 좀 세세하게 절차를 밟아서 물어보면 이 금액 이하로 걸 수도 있고, 이런 부분도 좀 관심을 가지면 이왕 예산서에 올릴 때 한번 확인을 했더라고 한다면 정확한 금액이 올라와지지 않을까 그래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올 한해 고생하셨고, 또 내년에 창원문화재단이 더 발전하길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조영명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영명 위원 추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131쪽에 문신 탄생 관련 사항을 보고 있습니다. 지금 100주년 기념사업 때문에 거의 5억 정도 증액되었다 그죠?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조영명 위원 132쪽에 아까 박현재 위원 질의하셨는데 참가버스 임차비 이리 되어 있는데 국제 심포지엄 참석인원이 얼마나 됩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위원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제 제가 시장님 결재를 득했습니다.

그때 시장님 결재를 득한 부분이 뭐냐 하면 이제 이 추진할 수 있는 직원을 추진 팀을 구성하는 결재를 받았습니다. 그 결재를 받으면서 시장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걸 이 추진팀에서 어떻게 하든지 이걸 국가사업으로 국가에서 문화관광부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최선을 다 해서 만들어라, 그래서 어제 그 결재를 받으면서 시장님도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신다는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에 대해서.

그래서 이 세부사항은 제가 지금 설명을 못 드리는 이유가 어떤 차종이 어떻게 어느 분이 참석하고 어느 분이 이쪽으로 오는 지를 저희도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기초만, 딱 첫발만 내디딘 상태입니다.

조영명 위원 그러면 버스 운행이 어디에서 어디로 간다는 소리입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그 부분은 제가 말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러면 아무 것도 안 되어 있네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냥 그리 잡아놓은 상태네요.

뒤에 134쪽에 보니까 참여자 보상금도 있는데 그럼 이 보상금도 대충 잡아 놓은 겁니까?

보상금이 1,500이 잡혀 있네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럼 이것도 인원수가 아직 파악이 안 된다 그죠?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조영명 위원 이거하고 앞쪽에 다시 보면 참가자 급식이라든지, 참가자 급식은 325명 정확하게 딱 적어 놨네요. 보니까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그 세부사항이 나오면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밑에 신추산아파트 문신벽화 채색공사 이거는 어떤 사업 내용입니까? 이 사업내용을 이야기 한번 해 보세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오늘 확인을 해 본 결과 문신미술관 옆에 신추산아파트가 있습니다. 3개 동이 있는데 양 측면에 문신선생님의 조각작품을 그림으로써 형상화한다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이걸 왜 이렇게 하게 되었느냐고 물어 봤더니 그쪽 신추산아파트 주민들이 아파트를 다시 칠하면서 이쪽은 시에서 좀 해줬으면 좋지 않겠느냐 문신미술관 바로 옆에 있으니까, 그 부분도 저희가 생각해 보니까 그것도 일리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러면 이렇게 채색공사에 해 놓고 문신벽화를 그리게 되면 이거는 예를 들어서 영구적으로 한 10년이나 15년 가겠다 그지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그렇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럼 도색도 다 해 주는 개념 아닙니까? 2,300정도 들면, 어떻습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아닙니다. 아파트 한 동에 양쪽 측면만 하기로 했습니다.

조영명 위원 이 아파트에다 이렇게 하면서 1억 3,800을 들일 이유가 있나요? 이걸?

1억 3,800 들여서 홍보한다는 소리 아닙니까? 여기에 지금,

○경영본부장 고영문 그렇습니다. 문신의 작품을 홍보한다는 내역입니다.

조영명 위원 이게 대로변도 아니잖아요? 이 아파트가.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조영명 위원 대로변이 아니잖아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산위에 있죠.

조영명 위원 3.15대로에 접해 있는 거는 아니잖아요. 그죠?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 밑에 3.15대로에서 잘 보이는 곳도 아닌데 지금 이렇게 돈을 들여 가지고, 1억 3,800을 들여 가지고 벽화를 그린다는 말이네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그게 상징성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문신 거리도 조성하고 하는 그 첫 발을 내딛는 겁니다.

조영명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재단에 대한 질의가 없으므로 제가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18페이지에 보면 시설임대수입 있잖아요. 그 중에 우리 창원 성산아트홀에 뷔페 지금 운영하고 있지 않지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을 닫았습니다. 경영난으로 인해서 지난 8월에 문을 닫았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경영난에 의해서 지난 8월 달에 문을 닫았는데 그러면 우리 재단에서는 어떻게 할 계획이신지?

○경영본부장 고영문 저희가 3번의 공고를 했습니다. 3번의 공고를 해도 응찰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보고를 드리니까 저 공간을 젊은 예술가들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한번 만들어보자 이래서 지금 문화예술과에서 이 작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까?

○경영본부장 고영문 아니, 사용 안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사용 안하고 있고

○경영본부장 고영문 완전히 리모델링을

○위원장 이해련 그런 여러 가지 안들을 수렴하셔 가지고 조금, 이 시설 자체가 식사를 한다든지 차를 마신다든지 이런 공간은 지금 성산아트홀 규모에 비하면 조금 필요한 것 아닌가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사실 그렇습니다. 필요합니다. 필요한 공간인데 저게 워낙 경영적자가 많이 나니까 임대료가 아시다시피 용지동에,

○위원장 이해련 임대료를 저희가 깎아 주면 되지요?

예를 들어서 저희가 시설을, 지금 이 문화재단이 돈 벌라고 하는 데 아니잖아요?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지금 이 문화재단 뿐만이 아닙니다. 창원시에서 지금 임대해 주고 있는 휴게소라든지 커피숍이라든지 기타 등등 보면 전부 다 경영난에 허덕이고 계세요.

그런 실정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입찰해서 해야 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조정은 필요하다고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 문화재단에 오시는 분들이 공연을 보고 끝나고 같이 공연을 보고 나서 느끼는 점 그런 것들도 같이 다른 사람들하고 앉아서 차도 마시면서 대화도 하는 이런 공간, 또 직장인들이 끝나고 빨리 왔는데 밥 못 먹고 왔을 때 식사하고 가서 공연 보고, 뭐 그런 거 있잖아요.

이렇게 그런 시설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뷔페가 아니라도 어떤 스타일이라도 좀 그런 휴게시설은 꼭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연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 드립니다. 그 부분.

○경영본부장 고영문 저희도 필요성은 위원장님하고 똑같습니다. 그런데 단 하나 문제가 되는 게 위원장님 아시다시피 용지동에 지가가 워낙 높습니다.

저희들 임대료 산출기준이 지가에 따라서 엄청 차이가 나기 때문에 임대료를 낮출 수도 없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참 이해가 안 간다, 임대료를 낮출 수 없다는 그게. 지금 창원시 전체 다 그렇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시에서 운영하는 데가 지금 다 그런 상황인데 일단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 지에 대한 방안을 연구하셔서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경영본부장 고영문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리고 문신 100주년 사업에 대해 제가 좀 염려되는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아까 조영명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벽화사업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도 얘기했는데 통상적으로 지금 100주년 사업, 우리 시에서 한 거는 김종영 선생님 100주년 사업을 했지만 김종영 선생님 100주년 사업할 때는 민간 주도에서 시작되어 우리 시의 예산이 보니까 1억 900밖에 안 들어갔습니다.

도에서 1억하고, 3억 못 미치는 사업비를 가지고 성황리에 잘 마쳤고, 그리고 현대미술관이나 도립미술관이나 또 서울대학교 미술관이나 이런 데에서 자체예산을 가지고 김종영 선생님 100주년에 동참해서 행사를 잘 치러 냈습니다.

그런데 지금 문신 100주년 사업 같은 경우에는 시에서 전적으로, 관에서 움직여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염려스러운 부분이 많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벽화사업, 길 내는 사업, 그런 물리적 사업 같은 게 참 많더라고요.

과연 이게 우리 문신 선생님 100주년 사업하고 관련이 있는 건지, 정말 100주년 사업이 문신 선생님의 작품세계나 그 분이 살아오신 생애에 대한 재조명, 그리고 앞으로 문신 선생님에 관련된 미래를 어떻게 우리가 표현해 나갈 것인가 하는 그런 게 중심이 되어야 되는데 우리가 자칫 조금 잘못 가고 있는가 하는 그런 게 염려스러워서 이 부분에 대해서 연구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예산은 이렇게 확보해서 하고 있지만 지금 추진위원단도 있고 해서 충분히 이런 부분에 대해서 논의해 가면서 사업을 진행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창원문화재단 소관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영문 경영본부장님 그리고 김태철 예술본부장님 그리고 우리 창원문화재단 가족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의견도 주셨고, 또 질타도 많이 하셨고, 그 다음에 제안도 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 제안에 관련된 것 검토하셔 가지고 어떤 답을 가지고 저희에게 전해 주셨으면 좋겠고, 질타하신 그런 많은 부분들은 조금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개선해서 문화재단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기회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2019년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민들의 문화․예술 또 공연, 공연문화까지 아울러서 우리 시민들의 문화․예술을 향유시키기 위해서 노력하신 점에 대해서 굉장히 격려를 보내고, 또 2020년도에 더 많은 사업들이 지금 큰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비엔날레사업도 그렇고, 문신사업도 그렇고, 장기적으로 가야 되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더욱 더 노력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오늘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일정은 내일 12월 5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5개 구청 및 도시개발사업소 소관 2020년도 기금운용 계획안 및 2020년도 예산안 예비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진행에 차질 없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89회 창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 문화도시건설위원회 제5차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47분 산회)


○출석위원(11인)
이해련김경희박현재
정길상조영명박춘덕
김종대박성원한은정
정순욱박남용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김부식
전문위원  곽창근


○출석공무원
<문화관광국>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관광과장  정순우
도시재생과장  문상식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창원문화재단>
경영본부장  고영문
예술본부장  김태철
총무부장  송상곤
홍보감사부장  이승준
시설부장  이성욱
진해문화센터 부장직무대리 허용욱
전통문화부장  곽성훈
공연사업부장  김용만
전시교육부장  김재성
3.15아트센터부장  권택삼
무대부장  한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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