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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6회 창원시의회(임시회)

경제복지여성위원회회의록
제1호

창원시의회사무국


일시 2019년 7월 23일(화) 10시

장소 경제복지여성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심사된 안건

1.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시장제출)

가. 복지여성국

나. 5개 구청

다. 3개 보건소

라. 도서관사업소

○ 창원복지재단 설립 추진 보고회


(10시02분 개회)

○위원장 김순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6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제1차 경제복지여성위원회 개회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폭염이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 안건 심사를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7월 정기 인사발령으로 소관 집행부 간부가 많이 교체된 만큼 업무 추진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이번 회기는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조례안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의견 개진과 관계 공무원의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며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의 양해가 되신다면 오늘부터 2일 동안 예정된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는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각 국·소·청장님으로부터 상반기 주요 업무에 대한 성과, 하반기 단위사업별 향후 추진계획과 문제점 및 대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받은 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담당 과장님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1.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시장제출)

(10시03분)

○위원장 김순식 원만한 의사진행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복지여성국 소관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이번 정기 인사발령으로 정시영 사회복지과장님께서는 복지여성국장으로 승진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국장님, 간단한 인사말씀 및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인사 드리겠습니다.

7월 12일자 인사발령으로 복지여성국장으로 오게 된 정시영입니다.

사회복지과장으로 있을 때 여러 위원님들 많이 도와주시고 해 주신 덕에 제가 복지여성국장으로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원과 격려 부탁 드리겠습니다.

복지여성국장 정시영입니다.

평소 복지여성국 소관 업무에 많은 애정과 지도를 아끼지 않으시는 김순식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중현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이선희 여성가족과장입니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입니다.

박주야 노인장애인과장입니다.

지금부터 복지여성국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복지여성국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면서 복지여성국 전 직원은 사람 중심 행복한 복지 창원 구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순식 예, 정시영 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창원시 복지 업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각 부서 직제순 구분 없이 복지여성국 소관에 대하여 일괄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때는 해당 페이지를 먼저 언급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우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우완 위원 예, 반갑습니다. 이우완 위원입니다.

우리 복지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15페이지에 북면복지회관 운영과 관련해가지고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이었죠? 우리가 여기에 한번 현장을 갔었죠. 작년 맞죠.

그때 제가 짓고 있는 조감도를 보니까 여기 나와 있다시피 독서공간이 마련돼 있길래, 여기 보면 생애단계별 독서교육 및 도서관 운영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근데 우리가 쉽게 말해서 도서관이라고 하면 책과 의자만 있다고 해서 도서관이 아니거든요.

사서가 배치되어야 되는데 자, 여기에 생애단계별 독서교육과 도서관 운영하겠다는 계획이 나와 있는데 여기에 인력이 배치되는지, 또 그 인력은 어떤 역할을 하게 되는지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예, 사회복지과장 박중현입니다.

부위원장 질문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복지회관은 준공이 되지 않은 상황이고 저희들이 10월까지 어떤 식으로 운영할지 운영방침이나 기타사항에 대해서 조례를 통해서 제정해서 방침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방금 말씀하신 독서공간 부분에 대한 인력이라든지 아니면 전반적인 운영에 관한 인력에 대해서 저희가 정리가 되는 대로 부위원장님과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우완 위원 예, 이 부분은 물론 북면에 공공도서관을 짓기 위한 계획이 세워져 있기는 하지만 북면 쪽에 작은도서관들이 많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이 공간을 작은도서관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하고도 협의를 하면 좋겠지만 북면지역구에 있는 최은하 의원님하고도 같이 의논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130페이지 청소년 활동 지원 부분에서 창원마을학교 관련해서 설명을 부탁 드릴게요. 제가 알기로 이거 진해에서 진해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거 말하는 거죠?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입니다.

부위원장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우완 위원 이게 작년까지는 진해 한 곳에서 진행되다가 올해는 세 곳으로 확장된다고 들었는데 지금 어느 어느 지역에 확장되었는지 그 진행과정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현재 상반기 일단 추진성과를 말씀드리면 진해마을학교 체험 5회를 저희들이 추진을 했고 팔룡동도 저희들이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산지역 산호동 일대에도 체험학교를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 ….

이우완 위원 그러니까 지금 진해·창원·마산 지역에 한 곳씩 들어가는 거죠. 들어가는 거고, 창원 쪽은 팔룡동이고 마산 쪽은 산호동이란 말씀이시죠?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그렇습니다.

이우완 위원 이거 보자, 제가 올 초에 듣기로 마을교사들을 모집해서 교육을 한다는 얘기까지는 들은 것 같거든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이우완 위원 평생교육담당관에서 하고 있는 마을학교하고 좀 성격은 다르긴 하지만 역시 이것 또한 아주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그런 청소년 활동이라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잘 챙겨서 다른 팔룡동과 산호동에서도 제대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많이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잘 알겠습니다.

이우완 위원 그리고 134페이지에, 시니어클럽 취지는 참 좋은 것 같아요.

같은데, 제가 다 보지는 못했지만 제가, 뭐랄까 직접 가본 곳이 있는데 커피숍을 운영하더라고요. 어머님들께서 요일마다 사람이 바뀌더라고요. 바뀌면서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오셔서 커피를 내려서 판매를 하는데 그 공간을 손님이 거의 안 오는 곳으로 공간을 잡아줬더라고요.

물론 일자리를 만들어서 그분들에게 용돈이라도 드리는 것 이거는 참 의미있긴 한데 되도록이면 될 수 있으면 이분들이 정말 이익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실질적으로 경제활동에 도움이 되는 그런 쪽으로 더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떤 곳이었냐면 저희 내서에 체육관에 사람들이 많이 오거든요. 배드민턴 치러 많이 오는데 이 커피숍이 어디에 있었냐면 2층에 시립 작은도서관이 있는데 그 바로 입구에 로비 쪽에 조그맣게 만들어놨더라고요.

1층에 운동을 하러 오시는 분들은 거기에 2층에 그게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그냥 가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조금 잘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예,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입니다. 답변 드릴까요?

이우완 위원 예.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우리 시에서 지금 현재 금일 기준으로 해서 24개 실버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초의 전국적으로 퍼진 게 우리 시에서부터 실버카페가 만들어져가지고 전국적으로 펴져가고 있는데 최초, 초창기에는 조금 인식도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조금 외진 곳에 있기는 했습니다만 현재 설치하는 부분들은 회원구 노인종합복지관 가보셨지만 센터에 배치를 해줬고요.

또 진해서부도 사실은 설계상에는 4층에 되어 있는 걸 아마 10월에 개관하면서는 1층으로 우리가 다시 설비를 다 바꿔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적하신 부분들은 저희들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우완 위원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7쪽에 장애인 전동보장구 충전기 설치 관련해서 이거는 그냥 제가 궁금해서 여쭙는 건데, 이 충전기는 그냥 일반적인 충전기는 아닐 거라고 생각 드는데 220볼트짜리 코드 연결한 거는 아니라고 보는데 예를 들어서 급속이라든지 다른 일반적인 충전기보다 속도가 있는 겁니까, 아니면 그냥 일반적인 겁니까?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이거는요, 급속기능을 갖추면서 IoT 사물인터넷기능을 접합을 해서 KT와 MOU를 체결해서 하기 때문에 어디서 많이 충전했는지 그게 사실 실시간으로 확인이 됩니다.

그래서 충전 수요가 많은 데 옮겨서 변경할 수도 있고, 기존에 15개 더하는 이유가 뭐냐면 실제 20개를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는데 관공서 위주로 설치해 놓으니까 이용률이 떨어져서 15개 이거는 사회복지시설 위주의 설치를 해 주려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우완 위원 그러니까 급속의 기능이 있다는 거죠?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예.

이우완 위원 그렇게 해야 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이우완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박선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애 위원 예, 박선애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먼저 페이지 114쪽 창원복지재단 설립 관련해서 업무보고니까 그냥 제가 당부말씀,

○위원장 김순식 별도로 또 합니다.

박선애 위원 압니다. 제가 공청회 참석 했으니까, 국장님하고 과장님한테 공청회 제가 참여했으니까, 지금 한 거는 타당성 그거거든요.

여기 보시면 주요 기능 수정 좀 해 달라고 그때 요구가 많이 들어왔지 않습니까, 그렇죠?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예.

박선애 위원 여기 보시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사업이나 사회복지사협회가 주로 하는 업무들이고 복지정보 데이터베이스 및 네트워크 구축 사례관리 이런 것들은 사례관리는 직접서비스 대면서비스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주요 기능들 조금 수정해 주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116쪽 저는 그냥 업무보고니까 당부 말씀드리는 겁니다.

116쪽 창원시 자원봉사센터 건립이 상반기 업무계획에는 없었어요. 근데 2월에 보니까 건립계획을 세우셨네요? 2월 19일날 건립계획을 세우셨는데, 이게 그러면 올해 중으로 용역비가 나가겠네요? 지금 용역이 12월 중으로 되어 있네요?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예, 사회복지과장 박중현입니다.

박선애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용역비가 확보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추경에 확보하려고 반영을 시킬 예정입니다.

위원님들의 도움이 좀 필요합니다.

박선애 위원 예, 예산이 45억이 잡혀있는데 올해 중으로 지출되어야 될 부분은 용역비잖아요, 그렇죠?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맞습니다.

박선애 위원 예산을 용역비를 대충 어느 정도,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2억 정도를 추경에,

박선애 위원 2억?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예, 2억 정도 설계용역,

박선애 위원 45억짜리에 2억 정도 용역이면 너무 많은 것 아닌가요?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일단 실시설계용역은 전체 금액에 따라서 비율이 있기 때문에 그 비율에 맞춘 겁니다.

박선애 위원 지난번에 부마민주항쟁 기념관 350억 짜리가 용역비가 2억 정도였고, 대개 보면,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용역에 따라서 조금은 다른, 실시설계용역이라든지 타당성용역이라든지 이렇게 서로 용역의 성격에 따라서 금액은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박선애 위원 올해 중으로 집행될 건데, 어찌됐든 추경에 하반기에,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추경에 확보가 되면 바로 시행을 해야 될 사항,

박선애 위원 용역비 금액 정도 2019년도에 얼마, 2020년도 이게 건립이 2021년까지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박스를 해서 2019년도에 용역비 얼마, 2020년도에,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예, 연도별 추진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그런 것들을 조금 여기에 표기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페이지 119쪽, 창원시 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이것도 상반기 업무계획보고에는 그냥 3.1절 100주년 기념사라 해서 올해 예산이 2억 8천 정도 잡혔었거든요.

아, 우리 과장님이 참, 오신지가 얼마 안 되셔서… …. 근데 우리 정시영 국장님이 과장님으로 계셨으니까 올해 예산이 국장님, 3.1절 100주년 기념행사로 2억 8천 중에 제가 쭉 계획표 박스 그림을 봤더니 거기에 큰 거는 없어요. 이거 독립운동기념관은 없는데 제 생각에는 이거 혹시 민주주의전당 부마항쟁기념관이 변형되어서 또 이렇게 변형된 겁니까? 그거와는 별개로 짓습니까? 기획행정으로 넘어갔지만.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예, 복지여성국장 정시영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별도입니다.

박선애 위원 별도입니까?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예.

박선애 위원 그러면 민주주의전당, 그때 가칭 부마민주항쟁기념관에서 민주주의전당 건립으로 350억 말고 별도로 창원시 독립운동기념관 건립에 이게 지금 290억?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계획이 소요예산이,

박선애 위원 예, 압니다.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그 정도 드는 것으로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박선애 위원 그래서 타당성조사가 기본계획용역이 이미 `19년 7월달에 잡혀 있거든요, 추진계획에?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예.

박선애 위원 지금 이 달인데 타당성조사나 기본계획 용역 들어갔습니까?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용역을 계약 의뢰를 했는데 1차 입찰자가 없어서 2차에 재공고를 해 놓은 그런 상태입니다.

박선애 위원 이게 저희들 상반기 계획에는 가칭 독립운동기념관이라고 보고가 안 되어 있었거든요.

근데 이게 추진상황을 보니까 4.3삼진의거니 뭐 이런 기념관들, 이런 것들로 시작되어가지고 이게 아예 독립운동기념관으로 아예 그냥 확대된 것 같아요. 그렇죠, 국장님?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원래 맨 처음의 계획은 4.3삼진의거기념관 건립을 당초에 계획을 세웠습니다.

세웠는데, 이게 여러 가지 의견을 들어 보고 하니까 이게 4.3삼진의거 관련만 해가지고 기념을 해서는 이게 안 맞지 않느냐, 그래서 어차피 독립기념관을 할 것 같으면 창원 전체를 아우르는 창원시 독립운동기념관 형태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상태에서 명칭이 가칭으로 해서 창원시 독립운동기념관 건립으로 그렇게 바뀌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박선애 위원 국장님, 좋습니다.

여러 가지 의견을 수렴해서 확대하는 거는 좋은데 상반기 업무계획보고에 없던 이 290억 짜리가 부마민주항쟁 기념관과는 별개로 이렇게 몇 백억 짜리가 추진이 되면 또 4.3삼진의거기념관은 여기 지난 상반기에 되어 있거든요? 4.3삼진의거기념관 건립이 계획에 들어가 있었어요.

이렇게 변경되면 이렇게 몇 백억 짜리로 확대되면 사전에 저희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저희 위원님들한테 당초계획 변경된 이런 걸 사전에 설명을 드리러 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맞습니까?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이게 상반기 업무보고계획에 이게 빠겼는지 제가 확인을 한번 해 봐야 되겠는데요, 아마 이게,

박선애 위원 상반기 업무계획에는,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당초에 이 별도사업으로 해서 추진하는 걸 전부 계획이 기존 다 되어 있었던 사항입니다. 이게.

박선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얘기는 명칭도 바뀌고, 계획도 조금 수정되면 저희 위원들에게 이렇게 쭉 한 바퀴씩 도시대요, 뭐가 좀 사전에 설명 드릴 때. 그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왜냐 하면 이 금액이 전체 금액은 크단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거를 이거 하지 말라, 이상 있다, 이런 게 아니고 계획일 뿐이니까, 그리고 이미 7월에 용역까지 시행 들어가고 할 건데 용역이 지금 제대로 안 들어가 있었죠. 지금 7월 하순 아닙니까, 그렇죠?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예.

박선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거 나중에 설명서, 상세한 설명서 변경계획 이런 것들 조금 저희 위원님들한테 주시고요, 서면으로.

그다음에 페이지 122쪽 여성친화도시조성기반 이선희 과장님 답변해 주시면 될 것 같은데, 우리 창원시에 양성평등 기본계획 수립되어 있지요? 양성평등기본계획 5개년 계획 이런 거 수립,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여성가족과장 이선희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 되어 있습니다.

박선애 위원 되어 있죠?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박선애 위원 그러면 제가 지난번 5분발언 한 것 기억하시죠?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박선애 위원 그런데 여성친화도시를 내년 정도에 실행기반을 조성해 보려 그러면 저희 창원시가 계속 여성친화도시에서 인정을 못받은 사례를 저는 알고 있는데 그 성매매집결지가 아마 존치되고 있는 한은 여성친화도시 인증을 받기가 어려울 겁니다.

근데 제가 5분발언을 했는데 그 답변이 아직 안 왔어요. 여기에 대해서 TF팀 꾸리고 있는 것들이 어떻게 된다든지 이렇게 계획을 잡아보고 있다라든지 이런 답변을 제가 독촉을 안 해서 그런지 주시지를 않았어요.

그에 대한,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전체적인 답변은 사무국에 갈 걸로 생각이 들고요.

지금 현재 성매매집결지에 대해서는 일단 1차적으로 우리 부시장님이 현장을 방문해가지고 한번 보시고 전국적으로 폐지가 되면서 개발형태로 가기 때문에 창원시도 일단 그렇게 가야 된다고 보고 저희들 한 8월달에 관련 부서장들끼리 모여서 한번 논의를 할 생각입니다.

부시장님을 위원장으로 해가지고 실제로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개발을 할지 기본적인 구상계획을 한번 마련할 예정입니다.

박선애 위원 예, 지금 용역 같은 거를 창원시정연구원에 주셨네요?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일단 용역을 하반기에 저희들 폐지 이런 것보다는 성매매집결지 기능 전환을 어떻게 할 거냐에 하는 부분에 대해서 하반기에 시정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줬었는데 일단 성매매집결지에 대한 거는 하반기에서 좀 누락이 됐습니다.

박선애 위원 예.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그렇고 여성친화도시 관계되는 거는 창원시 여성 2040 발전전략에 대해서 하면서 친화도시 부분도 같이 포함해서 12월말쯤에 용역이 나올 것 같습니다.

박선애 위원 예,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지난번에 아동친화도시로 우리 창원시가 만들고 싶다할 때 담당 하성희 계장님 사업계획서랑 여러 가지 이런 것들 들고 사전에 와서 설명을 하셨어요.

여성친화도시를 내년에 한번 실행기반을 조성하고 싶다면 이 역시도 사전에 저희들이 여성친화도시에 다시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사전계획서라든지 아니면 지금 현재 이렇게 이렇게 추진하고 있는데 하반기에는 이렇게 해 볼 생각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사전에 설명을 상세하게 해 주시면 좋겠는데 이와 관련해서 사전설명서가 계획된 게 있으면 이것도 부탁 드립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알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그리고 환경이 중요합니다.

제가 김해시나 다른 양산이나 여성친화도시를 보면 절대 여성 위원회 비율을 늘리고 이런 것 가지고는 여성친화도시를 못받습니다. 환경을 봅니다. 환경을 많이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 조금 참조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128페이지, 조금 죄송합니다. 이것만하고 말겠습니다.

국공립어린이집 확충과 관련해서 저희들이 받은 계획서에는 2019년도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개소가 19개소로 그때 서면자료로 받았어요.

근데 여기 보면 19개소인데 알다시피 민간어린이집 시설장님들이 대규모로 몰려와서 면담을 한 거를 알고 계시죠, 국장님?

그래서 제가 이번 26일 5분발언에도 이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그 사람들도 ‘하지 말라’가 아니고 속도조절과 그리고 보육 수요나 실태조사를 해서 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해 달라, 옆에 있는 우리가 지금은 890개소로 또 나왔어요. 지난번 제가 서면자료를 받을 때는 907개소로 나왔는데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아동들이 줄어든다는 거거든요.

근데 국공립어린이집을 대규모아파트 지을 때마다 80명정원의 대규모 국공립어린이집 막 이렇게 인가를 해 주니까 인근의 민간보육시설들이 원아모집이 원래 안 되는 데다가 더 안 되고 너무 힘들다고 계속 토로를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결국 민원에 의해서 5분발언을 할 예정인데 이 역시 조금 고심해서 계획을 하반기에 19개소를 완전히 맞추기 위해서 무리하게 진행을 한다든지 나중에 뒤에 나오는 단기청소년쉼터처럼 중간에 대규모 민원이 발생할 수도 있을 문제니까 이런 것들 고심하셔서 계획을 잘 짜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아동친화도시 132쪽입니다.

지난번 상반기 계획 보고 때 우리 창원시가 아동친화도시를 위해서 유니세프에 인증을 받으려면 회원에 협의체도 구성돼야 된다 이래서 연간 회비 500만원씩을 내는 협의체에 가입했죠?

아, 우리… ….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입니다.

박선애 위원 장규삼 과장님도 이번에 오셨죠? 죄송합니다.

뒤에 계장님들 아시는 분 계시면 우리 하성희 계장님 계시네, 예.

가입했죠?

○보육청소년과 보육담당 하성희 예, 가입 했습니다.

박선애 위원 협의체는 가입했죠. 협회비 500만원이죠?

○보육청소년과 보육담당 하성희 예.

박선애 위원 그리고 유니세프 인증 신청을 했는데 한 3개월 정도 걸리니까 기다리고 있는 중이죠?

○보육청소년과 보육담당 하성희 인증 신청했고요.

인증하려고 하면 한 2년에서 3년 정도,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잠시 거기에 대해서 자료에 보시면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추진사항에 보시면 6월 18일 날 유니세프 인증신청을 했습니다. 했고, 맨 밑에 자료에 보시면 도표가 나옵니다.

박선애 위원 2~3개월 소요, 심의하는 데,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그렇게 되고, 하고 우리가 2~3년을 추진을 해야 됩니다.

박선애 위원 그러니까 추진하고 나야 인증을 받거든요. 옛날에 우리 안전도시도 그랬거든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결과에 따라서 심의를 받고 그다음에 이제,

박선애 위원 압니다, 제가.

그거를 추진을 해야만 인증도시로 승인을 받거든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그렇습니다.

박선애 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유니세프에 신청을 했죠. 이 협의체 가입하고 유니세프에 신청하고,

○보육청소년과 보육담당 하성희 예, 잡혀 있습니다.

박선애 위원 그러면 지금 협약체결이 2019년 9월로 잡혀 있습니다. 두 달 뒤로.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박선애 위원 그래서 이런 것들이 추진되고 있어서 이런 과정들 조금 저희들한테 진행되고 있는 과정들 서면으로 부탁 드립니다.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알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자원봉사센터 제가 얘기를 했나요, 116쪽?

안 했지요? 116쪽, 자원봉사센터 제가 아까 얘기를 하면서 그 안에 복지재단 사무실을 그 안에 넣을 계획으로 되어 있다 그러던데,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예, 지금은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박선애 위원 그 복지재단 사무실을 거기에 계속적으로 둘 생각은 아니시겠죠?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일단 복지재단을 내년 3월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당장 있어야 될 사무실이 없어서 진해구청을 잠시 쓰고, 자원봉사센터가 건립이 되고 나면 1층은 복지재단에서 쓸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박선애 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린 이유는, 얘기를 드린 이유는 잠깐 자원봉사센터회관 안에 복지재단 사무실이 있는 건 괜찮지만 장기적으로는 안 맞거든요.

복지재단 기금 자체가 100억이고 연간 운영비가 10억으로 되어 있는데 운영비 이번에 하반기에는 누락하셨는데 그런 규모가 자원봉사센터 안에 사무실이 있다는 것은 좀 저는 안 맞다고 봅니다.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예.

박선애 위원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와 관련된 거지 복지재단의 규모에 비추면 복지재단은 별도의 회관이 있든지 건물이 있든지 이렇게 해야 될 것 같거든요.

이런 부분 조금 참조하셔서 계획을 잡으실 때 2020년 계획을 잡으실 때 이런 부분들을 상부에 건의를 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알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별도의 건물이 있어야,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운영방향이 정해지고 규모가 정해질 때 다시 또 한 번 설명을 드리고, 거기에 대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박선애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이헌순 위원님,

문순규 위원 이어지니까 간단하게 할게요.

○위원장 김순식 문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순규 위원 앞서 우리 박선애 위원님 지적했던 내나 성매매집결지 관련해서 제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거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이 한번 되었죠. 그렇죠? 반영이 되었고, 어쨌든 성매매 집결지를 놔두고 여성의 인권문제든 양성평등의 문제든 여성친화도시 이런 것을 예를 들면 우리 시가 정책을 펼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이렇게 봅니다.

자, 그런 측면에서 제가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거는 의지를 가지고 해야 된다, 지금 전국적으로 서면질의를 통해서 자료를 받아본 것도 보면, 지금 시기에 사실상 공공개발이든 민간개발방식이든 아주 다양한 방식으로 사실상 철거된 데도 많이 있고, 철거를 진행 중인 이런 곳도 있다고 봐집니다.

그래서 여러 환경을 볼 때 그쪽 환경이 우리 창원시의 환경과 특별히 다르다, 이렇게 보기에는 좀 어려운 문제다, 이렇게 보고, 특별히 다르지 않는 이런 어떤 유사한 문제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역에서는 어떻게 폐쇄가 되고 또 폐쇄의 과정을 밟고 있느냐, 이런 것은 지방자치단체장, 시장의 철학과 의지가 어떻게 정립이 되느냐 이런 문제와 연동이 되어 있다, 이렇게 보거든요.

자, 그런 면에서 지금 아까 과장님 답변하신 거에도 물론 연동이 되는 거지만, 저는 시작을 TF팀, 전담팀을 확실하게 꾸려서 그 의지를 실행하는 그런 기구를 만들 필요가 있다, 이렇게 봐지는데 과장님, 이거는 어떻게 준비되고 있어요?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일단 관계 부처들과 TF팀을 통해서 저희들 논의를 하면서 실제로 성매매집결지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개발 기본구상계획이 없기 때문에 TF팀을 통해서 일단 그 지역을 어떻게 공공으로 가든지 민자로 가든지 안 그러면 점차 소멸을 통해서 도시정비로 가든지 그 기본계획이 수립이 돼야만이 그 수립에 의해서 일부 땅을 매매를 한다든지 이렇게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 부시장님을 주재해서 TF팀을 통해서 그 기본 개발 구상계획이 먼저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문순규 위원 이거 이전에 2013년도 제가 자료를 받아보면 이전에도 용역을 한 2번한 걸로 도시계획과에서도 하고, 그렇죠?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주택과에서 했습니다,

문순규 위원 그래 알고 있거든요. 물론 상황이 조금 바뀌어서 다시 용역을 해야 되는지는 집행부에서 더 검토를 해야 되겠지만, 어쨌든 TF팀을 구성해서 저는 타 지역에 철거되었던 그런 지역들 이런 지역들에 대한 사례검토가 좀 더 치밀하게 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봅니다.

특히나 민간개발방식으로 지금 부산 같은 경우 대구 같은 경우도 민간개발방식으로 접근하는 것 같거든요.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문순규 위원 그래서 어쨌든 공공개발에 어려움이 있으면 민자유치를 통해서 어떻게 개발할 건지 이런 사례를 통해서 좀 풍부하게 노하우를 만드는 게 필요하다, 이렇게 봅니다.

어쨌든 TF팀 확실하게 꾸리고 다른 지역에 사례조사, 실태조사 명확히 해서 의지를 가지고 이행할 수 있도록 과장님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알겠습니다.

문순규 위원 두 번째로 출산 관련해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창원시 인구정책과도 연동이 되고 사실상 매년 출산율이 줄어들잖아요, 그렇죠?

이 문제는 저도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사실상 출산정책은 종합 정책이다, 이래 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줘야 또 우리 부모들이 아이를 낳으려고 하는 이런 게 있을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면에서 보면 보육의 문제가 있고, 그다음에 여성 같은 경우는 출산과정을 겪다 보면 경력이 단절 되잖아요?

그 이후에 일자리와도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는 이런 문제가 사실상 있고, 그다음에 돌봄체제, 아이를 낳아서 예를 들면 보육원, 예를 들면 어린이집의 과정을 겪고 초등학교만 가도 방과후에 우리 아이들의 돌봄체계 이런 것도 아주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아이들을 낳는 모든 가정에서 부모의 당사자의 문제, 아이의 보육환경의 문제, 이런 종합적인 정책수립이 필요한데 제가 이 자료를 볼 때는 뭔가 지엽적이란 이야기죠.

시작부터가 종합성을 고려하지 않는 이런 문제가 있다, 자, 그러려면 각 분야의 공무원들 또는 전문가들 이런 분들을 통해서 뭔가 전문가팀들을 구성해서 종합계획작업을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냐, 이래 보거든요.

예를 들면 우리 부서의 의견 이런 걸로 계획을 수립하기보다는, 어떻습니까, 조금 늦더라도 그런 과정을 겪어서 정책을 수립하는 게 안 좋겠나보는데 과장님 답변 부탁 드립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출산 정책 같은 경우는 저희들 단편적으로 정책을 펼쳐서는 되는 게 아니고 어떻게 보면 사회구조적인 문제라고도 볼 수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창원시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첫째는 일자리가 우선적으로 있으면서 결혼하고 연계되면서 그 결혼이 출산과 연계가 되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었고요.

그리고 일자리 같은 경우는 점차적으로 경제부흥을 통해서 조금 회복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는 것 같고요. 그래 된다면 저희들이 일단 결혼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야 될 부분도 있고 그에 따라서 아까와 같이 사회 분위기에 따라서 돌봄체제라든지 보육이라든지 모든 게 아마 전반적으로 이루어져야되는 사항은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 과에서 창원형 출산장려정책을 했던 거는 지금 현재 출산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이라도 저희들 우리 과에서 할 수 있는 부분하고 타 과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종합적으로 했고 그래서 저희들 조례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자문단을 구성한다든지 해서 종합적으로 한번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연구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순규 위원 예,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하나만 더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시립 단기청소년쉼터 관련해서 과장님께, 지금 이게 민원 때문에 사업이 지연되고 있죠, 과장님?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문순규 위원 원론적 이야기지만 한 말씀만 드릴게요.

특히나 여자청소년들 같은 경우 예를 들면 가출을 하고 나서 3일이 가장 중요하다, 사실상 그 3일 안에 적절한 대책을 수립하지 못하면 여성청소년 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 성범죄나 이런 2차적 문제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통계학적이거든요.

자, 이런 부분에 저는 여성단기쉼터의 건립에 시급성이 있다, 이래 봅니다.

그래서 남자쉼터는 있는데 없잖아요, 그렇죠?

자, 그런 면에서 어쨌든 민원이 발생했지만 이런 것이 유해시설이나 그런 시설이 아니고 복지시설이잖아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학부모들 설득을 하면서 속도감 있게 이런 시설 건립을 해야 된다, 이래 생각하거든요.

우리 과장님 생각, 어떻습니까?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저도 문순규 위원님 생각하고 동일합니다.

그래서 어제도 현장을 답사를 했었고 저희들이 학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우려사항들을 저희들이 잘 검토를 해서 설명을 해 나가면 아마 이게 극복할 수 있는 일이라고 저희들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추진을 해 가면서 어려운 부분들은 우리 위원회하고도 같이 소통도 하고 협력 받을 부분들은 협력을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아마 저희들이 이게 계획된 어떤 추진 일정에 따라서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순규 위원 예, 과장님, 여러 민원 처리에 고생 많으십니다.

박주야 과장님, 이번에 회원구 노인복지관에 건립하는데 관계 공무원들 고생 많았다는 말씀드리고 그래 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김순식 문순규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최은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은하 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금방 이선희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출산 장려를 위한 사업 추진이 사회적 구조 문제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저도 같은 생각이고 일자리, 출산, 여러 가지 뭐 결혼 이런 부분에서 제일 중요한 게 아이들 키우는 환경이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서 아이들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면 일하시는 부모님들도 일자리도 정착이 되는 것 같고요.

123페이지에 보면 병원아동돌봄사업 추진이 있는데 지금 8월부터 추진예정이네요?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해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고 조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번 목요일날 조례에 병원아동돌봄 조례를 개정하는 걸로 들어와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 개정하고 지금 현재는 수탁자 공모를 공고하고 있습니다.

최은하 위원 거기까지만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네요?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은하 위원 이 병원아동돌봄사업이 기존 아이돌보미에 보완을 하기 위해서 나온 정책이잖아요? 사업을.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어떻게 보면 그렇습니다.

최은하 위원 기존 아이돌보미에서는 못하는 부분을 병원아동돌보미에서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제 시행이 되면 보완점, 개선점을 잘 찾으셔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운영 부탁 드립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알겠습니다.

아마 저희들 처음 시행하는 거기 때문에 조금 하반기에는 보완하고 시행해야 될 그런 문제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민들, 이용 주민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가지고 보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잘 진행하겠습니다.

최은하 위원 그리고 133페이지에 보면 보육청소년과요.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대상지 물색이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2020년까지 사전 개소예정이라고 알고 있는데 맞는가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위원님, 다시 한 번 질문 부탁 드리겠습니다.

최은하 위원 133페이지요, 다함께돌봄센터 거기 설치 대상지 물색이 있거든요. 3개소에서 7개소까지 지금 물색으로 되어 있는데 하반기,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가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현재 이거는 저희들이 각 지역별로 의창구부터 해서 각 구 단위로 해서 저희들이 한번 가능 지역을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조사를 지금하고 있습니다.

최은하 위원 지금 정해진 곳은 없는가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현재 저희들이 신청한 곳이 5개소가 있는데 내서쪽하고 마산회원구, 합성동쪽, 성산구에는 가음동, 그다음에 동읍 용잠 쪽하고 진해 여명로 쪽하고 그렇게 5개를 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게 도에서 승인이 나오면 저희들이 내년도에 개소를 해서 운영을 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은하 위원 돌봄센터도 지금 사각지대가 해소되기 위해서 접근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접근성.

그 부분도 잘 고려해 주셔서 선정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최은하 위원 이게 보면 다함께돌봄센터가 학기 중하고 방학 중하고 이게 나누어져 있는데 혹시 프로그램 운영도 다르게 하는 건지 아니면 같은 학기 중이나 방학 중 같은 건지?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그 프로그램은 아마 저희들이 여기 돌봄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짜서 저희들이 올라오면 검토해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도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은하 위원 예, 아이가 즐겁게 돌봄센터에 갈 수 있도록 그 부분도 프로그램 운영 부분도 한번 잘 검토해 주시길 부탁 드릴게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잘 알겠습니다.

최은하 위원 그리고 여성가족과하고 보육청소년과 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게 지금 돌봄센터에 사각지대가 많잖아요. 아이돌봄, 제가 그때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는데 아이돌봄이 증원이 돼서 반가운 소식이고요. 더 증원이 많이 되었으면 하고요. 기피지역, 이런 것도 없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돌봄의 사각지대가 뭐냐고 하면, 병원아동돌보미 지금 운영되고 있잖아요? 그거 말고 병원에 입원하지 않고요. 아이가 아파서 집에서 격리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럴 때 주변에 도움을 청해서 친인척한테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부분 다행인데, 그런 부분이 없고 아이 혼자 집에서 약을 먹고 식사도 하고 그렇게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부분도 부모님들이 고충을 많이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 부분도 혹시 알고 계시는지?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지금 저희들 아이 돌보면서 혹시나 병원에 아픈 것도 저희들 현재 독감이라든지 질병에 한해서는 긴급으로 아이돌보미가 갈 수 있는 그런 제도는 있습니다.

최은하 위원 그러니까 급하게 오늘 만일에 새벽에 아프면 오늘 병원에 갔는데 집에서 입원할 정도는 아니고 집에서 치료를 하고 약을 먹고 쉬어야 되는 경우가 한 2~3일 이런 경우가 있거든요.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최은하 위원 그럴 때는 사각지대가 발생을 하거든요.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최은하 위원 그러면 초등학교 저학년 같은 경우는 혼자서 있어야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 부분도 같이 한번 고민을 해 봐주셨으면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알겠습니다.

아이돌보미 부분에서도 병원에 입원하지 않고 질병이 있다든지 했을 때는 파견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있습니다.

그 부분을 더 확대할 수 있는 부분인지 그 부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은하 위원 예, 같이 고민해 봐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예, 최은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헌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헌순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국장님, 축하 드리고요.

129페이지 청소년단기쉼터 어저께 몇 군데 견학도 하고 다녀왔는데 지금 청소년쉼터에 보면 정원이 10명입니다. 그렇죠?

10명인데, 종사자들은 5분이에요. 상담원이 3분이고, 시설장 한 분 계시고 취사담당이 한 분 계시는데 10명 정원에 종사자 5명 정원은 좀 많지 않나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입니다.

이헌순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실제 지금 5분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게 주 52시간제 운영에 따라서 아마 지침도 내려왔는데 이게 한 명을 더 증원을 해야 된다, 그런 식으로 권고가,

이헌순 위원 오히려 증원을 해야 된다고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그래서 이게 시설장하고 취사원은 주간 근무인데, 상담원하고 보호자들은 야간까지 계속 24시간 근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게 지금까지 이렇게 운영이 됐는데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52시간 때문에 저촉이 되기 때문에 인원을 도로 증원을 해야 되는, 그런 실정입니다,

이헌순 위원 저희들이 어제 도계동에 가봤지 않습니까.

도계동 쉼터에 갔을 때 보면 인원이 3~4명 되고 이러 하는데 상담사가 그리 되면 1대 1로 운영된다는 결론인데 걔네들이 계속 있을 수 있고 또 아침에 왔다가 저녁에 나가고 한다는데 굳이 상담원이 그렇게 많이 있어야 될 필요성이 있나, 이런 생각에서 제가 여쭤봤습니다.

그럼 이건 그대로 한 명 더 증원해서 가는 걸로 되어 있는 거네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지금 권고가 그렇게 내려 왔고요.

저도 와서 이 업무를 본지 한 열흘 정도 됐는데 저희들 사실은 조금 전에 출산 문제도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저출산 문제에 저희들이 아기를 낳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기르는 부분도 정말 중요하다, 특히 청소년들은 정말 성장해 있는데 조금만 옆에서 도와주고 부축해 주면 바른 길로 갈 수 있는 애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데는 저희들이 금액보다는 정말 사람 하나를 키운다는 그런 생각으로 저희들 행정에서 도움을 줘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헌순 위원 예, 좋은 취지를 갖고 하는 거니까,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25페이지 여성가족과 거기 보면 계속 다문화가족 정착지원에 특성화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상세하게 설명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문화가족 특성화사업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이헌순 위원 예.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특성화사업은 아마 이게 여가부에서 특성화사업으로 지정해서 내려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방문교육, 가정을 방문해서 다문화 가족에 대해서 언어지도라든지 생활지도를 하는 방문교육도 하고, 또 초등학생이라든지 유치원생들한테 언어발달지도교육이라든지 다문화가정들도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고 이래 하다보니까 사례관리, 통번역서비스, 한국어 교육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헌순 위원 이거는 어떠한 선정을 해서 합니까? 아니면 다문화가정이 많지 않습니까?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이헌순 위원 한꺼번에 모아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가정을 선정을 해서,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한국어 교육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센터에서 직접 교육을 하기 때문에 신청을 받습니다.

이헌순 위원 신청을 받아서 하는 겁니까.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방문교육 같은 경우도 다 신청을 받아서 실제로 가정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헌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이우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북면에 노인복지회관 이게 지금 노인복지회관 운영은, 운영하고 건립하고 2개가 나와 있거든요. 노인장애인과하고 사회복지과하고 그래 되어 있죠?

이게 지금 위탁을 할 예정입니까? 아니면 지금 상세세부내역이 안 나오다보니까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벌써 시작한지는 오래됐는데 제대로 추진이 안 되고 있다 보니까 위탁을 할 건지, 아니면 직영으로 할 건지?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예, 사회복지과장 박중현입니다.

이헌순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10월 8일 준공 예정으로 두고 있지만 저희들이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이냐에 대한 부분은 지금 조례 제정부터 시작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은 직영을 할지 위탁을 줘야 될지에 대해서 결정된 사항은 없고 지금 다른 사례를 보면서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아까 말씀을 드렸듯이 어느 정도 방향이 되면 위원님들한테 한번 말씀을 드리고 결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헌순 위원 아직 결정이 안 됐다고 하시니까 말씀드리는데 이게 지역민들은 뭐라고 하냐면 위탁으로 갈 경우에 북면지역에 사람들이 인구가 많이 늘어나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되면 지역민들이 이용하기가 불편하지 않나, 위탁보다는 직영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민원이 들어오니까 그걸 참고를 하셔서 조례를 만들고 운영할 때 반영을 하셨으면,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예, 이헌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충분히 반영을 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헌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이헌순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종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화 위원 예, 수고 하십니다. 이종화입니다.

상반기 주요 성과인데요, 108쪽에 보시면 1인 장년층 고독사 예방실태조사가 있습니다, 그렇죠? 거기에 고위험군이 1,119명으로 됐죠.

그래서 이렇게 고위험군으로, 사회복지과장님.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예.

이종화 위원 예, 이렇게 고위험군으로 조사했던 이 대상자들은 지금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담당계장님께서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과장님은 오신지 얼마 안 되니까.

○사회복지과 희망복지담당 이헌호 희망복지담당 이헌호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발언대 나와서 하세요.

○사회복지과 희망복지담당 이헌호 희망복지담당 이헌호입니다.

이종화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위험군은 저희들이 독거노인하고 연계해서 7월 중에 종합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1대 1로 매칭을 통해서 관리한다든지 그래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종화 위원 매칭대상은 그럼 누구예요?

○사회복지과 희망복지담당 이헌호 지금 현재 읍·면·동 인적안전망이 있습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라든지 그다음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연결할 계획입니다.

이종화 위원 그러면 지금 조사만 해 놓고 아직 시행은 안 하신다는 거죠?

○사회복지과 희망복지담당 이헌호 예, 7월중에 종합계획을 수립해가지고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종화 위원 그건 굉장히 좀 급하잖아요, 이런 부분이.

그러니까 조속하게 처리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회복지과 희망복지담당 이헌호 예, 알겠습니다.

이종화 위원 예, 그리고 121쪽 여성가족과 관련이에요.

여기에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지원이 있습니다. 그렇죠?

일자리 지원이 있는데 여기에 일자리 지원은 어떤 일들을, 그냥 새일하기 거기서 훈련해서 지원을 해 주신다는 건지, 아니면 이 경력단절여성들의 일자리를 어떻게 지원하고 계시는지?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지원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새일에서 하고 있는 일자리면서 저번에 저희들 브리핑을 하듯이 일단 여가부에서 목표치가 있습니다. 그 목표치에 대해서 올해는 2개소에서 3,200명 정도 목표가 내려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대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직장에 일자리를 연계해 주는 게 한 사람으로 쳐주기 때문에 그래해가지고 3,200명 목표치를,

이종화 위원 아, 올해?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이종화 위원 상반기에,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상반기에는 한 천,

이종화 위원 예정이 그럼, 전체 1년,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1년 목표치가 3,200명 정도 됩니다.

이종화 위원 3,200명이 재취업을 할 수 있다, 이 말씀이시죠?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해야 된다는 목표치입니다.

이종화 위원 그러면 거기에 가능성이 높습니까?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일단 저희들 현재 지금까지 매년 그 목표치는 여가부에서 한 3년치를 나누어서 평균목표치를 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 다 충족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이종화 위원 여성일자리가 굉장히 큰 문제더라고요. 그러니까 외벌이로 힘드니까 이 부분에 신경써 주시면 좋겠고요.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이종화 위원 그다음에 그 밑에 보면 찾아가는 취업상담창구 운영이 있습니다.

거기 월 10회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각 구마다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지금 저희들 2개소가 있기 때문에 마산지역은 마산지역 쪽으로 창원은 창원과 진해지역으로 가면서 저희들 새로일하기센터에서 취업상담사가 있습니다. 그분이 다니면서 취업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화 위원 취업하고 연계하고.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일단 구직구인 등록도 받고, 상담도 해 주면서 취업하고 연계하기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종화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러면 그다음에 잠깐만요. 132쪽 보육청소년과에 여쭤보겠습니다.

아, 여기는 그냥 당부 드립니다.

여기 제일 밑에 보면 아동친화도시로 가기 위해서 여러 가지 진행상황이 있잖습니까, 그렇죠?

근데 아동친화도시 사업 추진에서 2~3년 정도에서 인증신청을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 부분에서 물론 인증신청을 하셨을 때 심사과정이 어렵기 때문에 충분히 준비하시겠지만 그 시기에 빨리 해야 된다는 그런 조급증 때문에 졸속하게 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결국 우리가 아동친화도시를 만든다는 건 애들이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잖습니까,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어떤 가시적인 것보다 더 아이들의 입장에서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 싶습니다.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잘 알겠습니다.

이종화 위원 예, 그리고 133쪽에 상반기 때 행정감사 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여기 어린이날 행사지원 있죠?

이게 1억 3,100만원 정도가 소요되는데 다른 지역에서 할 때도 지역민들의 불만이 없도록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잘 챙겨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화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예, 이종화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김상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현 위원 반갑습니다. 먼저 국장님, 축하 드리고요.

116페이지 사회복지과에 자원봉사센터 건립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조리실이 있거든요, 주요 시설에.

근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자원봉사센터에서 각종 행사라든지 이런 거 할 때 이쪽에서 조리를 해서 행사장으로 직접 가서 식사를 제공하고 이러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 자원봉사센터는 마산·진해·창원 각각 산재해 있죠?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예, 사회복지과장 박중현입니다.

김상현 위원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세 군데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상현 위원 예, 그럴 때 제가 이런 부분, 조리 부분에 있어서 이런 센터 건립도 중요하지만 말씀드린대로 조리를 해서 그런 행사장으로 이동을 한단 말이에요.

그랬을 때 위생이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저는 밥차도 한번 그 센터, 그러니까 3개소에 지금 모아가지고 하나를 센터를 건립하는 거잖아요.

거기에다가 밥차도 하나, 자산금이지만 어쨌든 그런 것까지 해서 거기서 조리를 해서 행사장으로 가는 걸로 3개 구에서 전부 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진해에 있는 자원봉사센터를 예를 들어서 이쪽에서 흡수해서 행사할 때 조리를 해서 밥차로 이동하는 걸로, 이거를 검토해 봤으면 해서 제안을 한번 드려 봅니다.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예, 잘 알겠습니다.

좋으신 말씀이라서 저희들이 할 때 그런 부분도 좀 심도 있게 검토를 해가지고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상현 위원 예, 잘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여성가족과 121페이지 과장님, 경력단절이 여성들 경력단절이 왜 된다고 생각 하십니까?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 추세로 본다면 경력단절은 일과 가정양립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부족하다보니까 출산으로 인해서 여성들이 직장을 그만두고 자녀를 키우다보니까 경력단절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김상현 위원 예, 그렇죠. 여러 가지 경제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자녀 출산으로 보육 때문에 이런 경우가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출산율이 많이 떨어지고 애를 안 낳는 상황에서 애를 많이 낳은 다둥이, 다둥이 엄마들을 위한 일자리를 할 수 있는 이런 거를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거기 보면 123페이지에 보면 창원형 출산 장려를 위한 사업, 그거하고 같이 연계해서 다둥이 엄마들한테 아까 말씀하실 때 경력단절여성으로 보는 게 4대보험 가입하고 1년 목표치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다둥이 엄마들에 대해서 공공기관이라든지 관내기업체에서 채용을 하게 되면 우대를 해 준다든지 그런 것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거에 대해서 과장님, 하반기 업무에 혹시 되는 게 있나요?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취업연계라든지 이렇게 하고 있지만 솔직히 저희들 다둥이를 우선한다라는 그 조건은 없다 보니까 일반 경력단절여성, 모든 여성들을 다 적용하다보니까 다둥이 우선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배제되어 있는 건 맞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지금 현재 말씀하신 다둥이가족 경력단절 여성 고용우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 사회보장제도 심의를 요청해 놨습니다.

그 요청의 결과가 한 90일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우리한테 검토결과가 통보되면 저희들 같이 다둥이 경력단절여성에 대해서 지원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현 위원 예, 좀 서둘러주시고요. 90일까지 갈게 뭐있습니까?

사회보장협의회에다 계속 쪼아서 서둘러,

(웃음소리)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매일 전화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현 위원 예, 제가 뭐 웃자고 하는 얘기는 아니고, 그다음에 129페이지 장규삼 과장님, 이게 어제 우리 위원회에서 전부 갔다 왔지만 아까 이헌순 위원도 종사자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사실은 여기 종사자분들이 보면 가족체제 같더라고요. 시설장은 남편이고 그다음에 관장은 부인이고 상담원은 아들이고, 자녀 이런 게 있더라고요.

근데 여기 보니까 청소년여자쉼터 같은 경우는 공개모집을 한다는데 위탁기관은, 운영기관 공개모집입니까, 아니면 종사자공개모집입니까?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보육청소년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상현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운영단체를 저희들이 공개모집을 하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종사원들을 다시 공개모집하는 그런 형태로 추진이 돼 있습니다.

김상현 위원 여기 추진계획에는 운영기관을 일단은 공개모집을 하고 거기에 선정이 되면 거기서 알아서 공개모집을 하든 채용을 한다는 얘기네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거기서 공개로 모집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상현 위원 우리가 어차피 위탁을 주지 않습니까?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김상현 위원 그럴 때 어떤 그런 종사원에 대해서 검증을 한다든지 이런 건 있습니까?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거기에 종사원들 중에서도 이분들이 복지사자격증이라든지 상담사자격증이라든지 이런 자격을 구비를 해야 가능하도록 그리 되어 있습니다.

김상현 위원 예, 이거는 반드시… …. 우리 세금으로, 시민의 세금으로 이게 다 운영이 되잖습니까? 운영비가 지급이 되고 인건비가 지급이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철저하게 관리가 돼야 될 것 같아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운영기관이 좋은 기관들이 응모를 해서 운영을 잘 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현 위원 가족구성원들끼리 하는 이런 거는 지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잘 알겠습니다.

김상현 위원 그리고 과장님, 133페이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환경조성, ‘행복한’ 저는 이 말에 과연 돌봄센터하고 지역아동센터가 있는데 과연 애들이 행복할까?라는 의문을 갖고요.

저는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돌봄센터하고 지역아동센터하고 차이점이 뭡니까?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돌봄센터는 저희들이 크게 구분하는 부분들이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 아동들을 이렇게 우리가 관리하는 거고, 그다음에 맞벌이가정 거기에 애들을 저희 돌봄센터에서 운영하는 그런 약간의 차이가 있겠습니다.

김상현 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은 처음에 돌봄센터는 맞벌이가정에 대해서 해 주는 거고 지역아동센터는 취약계층의 자녀들이 가는 곳이잖아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그렇습니다.

김상현 위원 지금 저희가 창원시에서 시책으로 돌봄센터 1호가 창원여성회관에 만들어졌잖아요, 그렇죠?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그렇습니다.

김상현 위원 예, 그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어차피 행복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환경 조성인데, 과연 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애들이 행복할까요?

돌봄센터랑 비교를 하게 되면 과연 지역아동센터 다니는 애들이 행복할까요? 저는 그게 사실은 의문이 들고, 차라리 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를 합쳐서 통영 같은 경우는 시에서 직접 운영을 하거든요. 그런 차별을 안 두는 거죠.

그러니까 지역아동센터는 취약계층이 다니고, 돌봄센터는 맞벌이의, 어느 정도 살아도 맞벌이 하면 들어갈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랬을 때 이게 좀 위화감이 생긴다는 이런 게 있어서 과연 지역아동센터 다니는 애들이 행복할까? 제가 의문이 들고요.

이렇게 지역아동센터하고 돌봄센터하고 합쳐진 어떤 거를 한번 개발하시는 게 제가 볼 때는 그런 계층간 위화감도 없을 것 같고, 그렇습니다.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저도 그런 우려가 있다는 거는 저희들도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김상현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주셨기 때문에 저희들 한번 그런 부분도 잘 검토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상현 위원 예, 그리고 135페이지에 우리 노장과에 박주야 과장님 이하 우리 노장과 직원들이 참 열심히 해 주셔가지고 진해서부노인복지관이 우리 주민들이 기대가 많아요.

제가 바로 그 뒤에 미장원에서 머리를 자르는데 거기에 계신 분들이 언제 오픈하냐고 이런 얘기를 많이 물어보고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시설이 뭐가 들어 오냐, 이런 것도 많이 물어보는데 여기 추진계획에 보면 개관식 준비하고 행사 홍보하는데 9월달에 그렇게 한다고 되어 있어요.

위탁업체를 8월 3일날 선정할 거죠?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예,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탁 심사예정이 8월 2일로 잡혀 있습니다.

김상현 위원 8월 2일이요.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예.

김상현 위원 그래 가지고 심사는요?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심사를 8월 2일날 합니다.

지금 공고 중에 있고 7월 26일, 7월 29일 양일간에 걸쳐 접수를 받습니다.

접수 받은 대상 시설을 가지고 8월 2일날 심사합니다.

김상현 위원 그러면 선정은 언제 하는데요?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8월 2일날 심의회가 정상적으로 개최되면 8월 4일날 인터넷 공고를 할 겁니다. 선정이 되는 날.

김상현 위원 그러면 8월 4일인데 뭐 10월까지 갑니까?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거예요, 개관식이.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위원님이 잘, 제가 잠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회원도 사실은 5월 중에 준공을 했습니다.

준공을 했는데 자산취득을 하는데 거기 물품을 사넣어야 됩니다.

거의 10억 가까이 물품을 두는데 물품 종류별로 다 계약심사를 받아서 조달의뢰를 하고 위탁자 선정이 되면 프로그램실을 어떻게 할 건지 다시 또 재구성을 하고 하는 기간이 사실 저희들이 이번에 준비하다 보니까 3개월도 빠듯했습니다.

그래서 회원도 직원들이 밤낮없이 열심히 해서 가까스로 기간을 맞춰서 개관을,

김상현 위원 아, 그래요?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예, 한번 수탁자 결정되면 위원님이 자주 오셔서 지켜보십시오. 우리가 왜 그렇게 시간이 걸리는지.

김상현 위원 겉모습은 주차장까지 완벽하게 잘 돼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겉모습만 보고 우리 지역주민들이 빨리 개관을 하게 해 달라, 이래 얘기를 했고 그런 어려움이 있었는데, 어쨌든 그거는 제가 알겠고요. 그래도 서둘러 주십시오.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상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예, 김상현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심영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영석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여성가족과에 몇 가지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125페이지에 보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가족친화도시 구현에서 추진계획 마지막 부분에 다양한 가족 사회통합으로 인한 가족화합한마당을 올 12월달에 한다고 계획되어 있는데 그 취지하고 내용 예산은 어떻게 잡혀있는지 설명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족화합한마당잔치는 매년 저희들이 12월에 개최를 하면서 1년 동안 저희들 참여했던 분들이 참석해서 장기자랑이나 이런 부분도 하고 옛날에는 저희들이 다문화위주로 했었는데 요즘은 이게 다문화하고 건강가정이 합쳐지는 추세이기 때문에 일반가정과 다문화와 종합적으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심영석 위원 제가 볼 때는 진해가 참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자꾸 다문화가정하고 일반가정하고 분리시키게 되면 자꾸 이원화시키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없거든요. 그런 취지에서 참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가족문화, 가족생활 질 향상 차원에서 우리 여성가족과에서 따로 이 부분을 활동하는 게 추가로 있는지 설명 좀 부탁 드릴게요.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어떤 부분인지 다시 한 번,

심영석 위원 일반가족 생활 질 향상을 위해서 뭔가 프로그램이나 행사를 하는 게 있으면 한번 설명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저희들이 원래는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현재 되어 있습니다. 여가부에서도 이걸 합쳐야 된다는 의미에서 저희들 통합으로 같이 운영하고 있고요.

처음에 올해 초에 여가부에서 가족센터로 이름이 바뀌었다가 법이 바뀌지 않는 바람에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주로 하는 사업들은 가족상담실을 운영하고 있고요.

그 안에 보면 저희들이 가족관계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가족돌봄이라든지 가족생활이라든지 지역사회공동체를 위한 이런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하면서 아빠와 놀이터 또 부부교육, 아버지 교육 이런 관계에 대해서 여러 가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심영석 위원 가족문화 질 향상을 위해서 다른 지역에서 하는 부분을 제가 책자도 읽어봤는데 이런 지역도 있더라고요, 보면.

지금 사회가 자꾸 핵가족화에서 오히려 한부모가족, 온리 원인 가족체제로, 가족이 어떻게 보면 고립화되어 가고, 그다음에 이원화되어 가는 그런 체계로 가고 있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시책사업으로 이제는 일반가정을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가족을 화합시키는 행사, 가족생활을 문화적으로 차원을 높이는 행사, 이런 것을 교육과정에서 배우지를 못하다보니까 가정의 문제는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배우는 과정으로 이혼 문제도 많이 발생하고 그러기 때문에 시책사업으로 한번 가족친화적인 전담기구를 구성해서 운영하는 건 어떻습니까?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아, 전담기구를요?

심영석 위원 예.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해서 운영하는 부분, 근데 지금 현재 저희들이 건강가정지원센터하고 다문화지원센터가 별도로 센터로서 구성이 되어 있고 그 안에 직원들도 공무직으로서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근무하는 부분 직원들이 전담을 하고 있습니다.

심영석 위원 그러면 전담을 하고 있으면 아마 이런 부분을 건의를 드릴게요.

우리가 통상 보면 어린이날 행사, 무슨 부모들이 가면 따로 어린이만을 위한 행사, 어른들만의 행사로 지금 행사가 진행되고 있잖아요, 크게는.

이 부분을 우리 어떻게 보면 가족문화 향상을 위해서 어떻게 보면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도 행사 조건이 부모가 함께 하는, 그리고 시부모나 소규모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를 장려해서 가족을 자꾸 지역사회와 통합시키는 방법으로 추진해 주시길 건의 좀 드리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예, 저희들 안에서도 부모와 함께하는, 자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든지 토요일 같은 경우는 아빠놀이터, 아빠와 함께 자녀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라든지 부모와 자녀와 소통을 위한 이런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일단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더 한번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영석 위원 예, 121페이지 보면 아까 이종화 위원이 한번 언급을 했는데요. 취업상담 창구 운영에서 혹시 `18년도 성과가 어떻게 되는지 설명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찾아가는 취업상담 창구 운영을 해서 나름대로 운영해 온 결과가 해마다 나아지고 있는지, 그리고 뭔가 추구하는 대로 목적이 달성되고 있는지 한번,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저희들 찾아가는 취업상담창구 운영에서 창구를 위해서 딱 이렇게 취업인원은 솔직히 나오지는 않고요. 이 찾아가는 취업상담창구를 운영하면서 전반적으로 새로일하기센터에서 여성일자리라든지 연계해 주고 있습니다.

심영석 위원 혹시 기업으로부터 이런 인력이 필요합니다라는 거를 접수받아서 이 부분을 우리 시에서 양성을 해서 취업으로 유도하는 그런 정책도 있나요?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일단 새로일하기센터 같은 경우는 저희들 과목 1년에 6개 내지 7개 전문과목을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전문과목 같은 경우로서는 기업에 필요한 과목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해서 여가부에 승인을 받아서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교육과정을 통해서 자격증을 취득한 분이 취업에 연계해 주는 그런 부분입니다.

심영석 위원 우리가 취업을 경제활동 활성화 차원에서 많이 일자리 창출하긴 하는데 사실 지금이 사실은 일용직, 비정규직이잖아요.

우리가 그런 부분을 기업과 연계해서 우리가 시에서 전문 교육을 시킨 뒤 이분들이 정규직화 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그런 부분이 보완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일단 취업 연계할 때는 일용직이나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4대보험을 가입하는 그 직장에 했을 때 그 인원수를 체크를 하고 일단 또 3개월 이상 계속적으로 연계됐을 때는 별도로 더 지원금을 주고 이런 제도가 있습니다.

최대한 정규직으로 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영석 위원 예, 130페이지 아까 창원마을학교 관련돼서 언급이 됐었는데요.

진해에 있는 청소년수련관이라고 하니까 사실 처음부터 저희가 같이 이 부분을 했던 사항이고 그리고 장려돼야 되는데 이번 기회에 적용을 해서 창원시에 확대해야 된다고 하니까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고 뿌듯합니다.

이 부분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그러면 각 지역에 청소년수련관이 주최·주관이 돼서 하는 건가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보육청소년과장입니다.

우리 심영석 위원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 관계를,

심영석 위원 주관을, 지금은 청소년수련관에서 시작을 이렇게 해서 기본틀을 만들어놨잖아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그렇습니다.

심영석 위원 그래, 이 시행하는 것을 똑같이 각 구에 있는 청소년수련관에서 주관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시에서 주관을 하는 것인지?

이우완 위원 다른 구에는 수련관이 없습니다.

심영석 위원 없습니까.

아, 어쩔 수 없이 시에, 구에서 행정적으로 해야 된다는 얘기네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일단은 뭐 시행은 아마 초기에는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심영석 위원 이 부분은 상당히 우려돼서 질의를 드린 부분입니다.

왜냐 하면 그쪽 같은 경우는 관장님이 엄청난, 마을학교에 대한 연구도 많이 하셨고 소명이 있었기 때문에 자기희생을 감내하면서 오랜 시간 지역주민과 화합을 통해서 일궈낸 사업이거든요. 성과고.

만약에 시책사업으로 한다면 과연 주민과 소통과 연계를 어떻게 할 것인지, 핵심은 그겁니다.

그거를 해야만이 근본, 여기에 가장 큰 목적이라고 할 수 있는 자유학기제에 부합돼서 학생들이 진로를 미리 탐색하고 진로에 맞게 효과적인, 자기 학과의 공부라든지 그런 걸 추구할 수가 있는데 만약에 이 추진 주체가 정확히 주민과 연계돼서 이 시스템이 되지 않는다면 참 어려운 부분이거든요? 잘못하면 잘못된 방향으로 갈 수도 있어요.

이 부분을 뭔가 큰 방향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듣고 싶습니다.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우리 심영석 위원께서 우려하신 바와 같이 저희들도 진해에 가봤을 때 아마 모범적으로 잘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창원하고 마산지역을 확대를 한다면 진해에서 운영하는 그걸 모델을 삼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수련관에서도 보니까 아주 열정적으로 하고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지역사회에서도 그 시스템이 잘 구성되어 있었고,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모델을 해서 확산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심영석 위원 제가 볼 때는 시범사업 개념으로 한 거기 때문에 이미 한번 청소년수련관에서 해봤잖아요.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심영석 위원 해본 인력이 많지는 않지만 있고, 그렇다면 거기 복지사를 지역에 하는 데서 파견을 내서 이분들이 서포트를 하는 형태로 진행돼야 만이 보다 원활하게 되지, 제가 볼 때는 그냥 시에서만 행정적으로만 한다면 금번 취지에서 하고 있는 방향대로 갈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쪽에 있는 복지사를 파견받아서 일을 진행하는 방법으로 저는 권장하고 싶습니다.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충분히 저희들도 의견대로 한번 저희들이 검토를 다시 해서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심영석 위원 분명히 이 부분 예산 문제가 결부될텐데 이리저리 내년 예산을 좀 있으면 심의를 할 거잖아요. 이 인력 부분을 예산에 넣어서 올바르게 정착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식 끝났나? 심영석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전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병호 위원 국장님, 승진 축하 드립니다.

페이지 116페이지, 자원봉사센터 건립에 대해 간략하게 물어보겠습니다.

국비가 10억 특별교부세 내려와 있는데 시비 30억의 용도가 어떻게 되는지 말씀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시비에 대한 용도는 전체 건축비와 그 안에 들어가는 집기들, 비품들 구입비로 충당이 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전병호 위원 그러면 현재 지금 시비 30억에 관련된 센터 관리 계획은 일부 잡혀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지금 센터에 대한 관리계획은 현재 센터가 운영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센터 운영되는 걸 그대로 옮기는 부분이기 때문에 관리계획이 별도로 필요한 사항은 없습니다.

전병호 위원 그러면 공유재산 무상사용도 도시계획협의를 하셨습니까, 안 그러면 할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지금 협의는 2월달에 끝났습니다.

끝났고, 지금 건축을 하는 부분만 남아 있습니다.

전병호 위원 건축만 남았네요.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예.

전병호 위원 그러면 그 건축비가 전부 30억을 잡고 있는 겁니까? 안에 내부 설비하고 전부 다.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지금 45억이 전체가, 부지는 이미 창원시 공유재산으로 돼 있기 때문에 건축이라든지 기타 안에 내부설비라든지 조리실 같은 경우도 상당한 비용이 들기 때문에 그런 설비들에 대한 비용이 45억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전병호 위원 자원봉사단체라면 지금 여기에 사용할 수 있는 센터에 거기에 들어가는 자원봉사단체가 몇 단체가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자원봉사,

전병호 위원 단체가 그러니까 여기에 상남동에 조리실을 사용할 수 있는 단체가 몇 단체로 파악하고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자원봉사협의회라든지 그런 자원봉사 쪽에 종사하는 단체만이니까 별도로 다른 단체는 개입되지 않죠. 새마을이나 다른 단체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전병호 위원 단체, 그러니까 일부 각 동에 있는 자생단체들은 별개 하고,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아니, 그 분들을 총괄하는 부분이 자원봉사센터거든요.

전병호 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국비 10억과 총 45억의 건물을 지어서 이 용도가 지금 현재 자원봉사단체 사용하는 장소가 있지 않습니까?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예.

전병호 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현재 건물을 새로 지어갔을 때 그러면 거기서 인력 현재 사용하고 있는 운영하고 있는 인원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전체 지금 직원이 7명입니다.

7명인데, 현재 근무하는 직원이 문제가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원봉사센터는 창원시 전체를 하기 때문에 마창진을 아우르는 곳이거든요.

그래서 각 단체의 회장들이라든지 아니면 무슨 행사 있을 경우 회의라든지 여러 가지를 하는데 지금 새마을회관 3층을 임대해서 사용하는 부분이 많이 협소합니다.

회의실도 없고, 조리도 할 수 없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총 망라해서 센터 내에 새로 하기 위해서 새로운 센터를 건립코자 하는 겁니다.

전병호 위원 그러면 창원복지재단 아직 결정이 안 났는데 사무실 용도로 쓴다고 적어놓으신 거네요?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그 결정이 아니라 복지재단 부분은 사실상 아까 지금 회의가 끝나고 나면 저희들이 별도 보고를 또 하겠습니다마는 규모라든지 방향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사실은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센터에다가 임시로 사무실을 쓰더라도 규모가 확장되든지 여러 가지 변수가 작용했을 때는 그때 가서 검토를 하고 변경을 할 필요는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전병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 119페이지에 독립운동기념관을 왜 지으려고 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일단 4.3삼진의거를 했던 삼진지역의 주민들의 바람이기도 하지만 3.1운동의 한 꼭지점으로서 전국적으로 대규모로 약 7천명 이상, 그 당시 인구로 봤을 때는 상당한 인구입니다.

그렇게 대규모 의거가 일어난 곳은 전국에서 드문 지역이라서 그런 부분도 있고, 또 마창진에 3.1운동 관련해서 여러 군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웅동에도 3.1운동 독립만세운동이 있었고, 창원 읍민만세운동도 있었고, 그래서 4.3삼진의거기념관이라기보다는 창원시 독립운동기념관이라는 이름으로 전체를 아우르는, 그래서 각 지역에 어떤 역사적인 의무를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고자 주민들의 요청이 있어서 이렇게 진행을 하는 겁니다.

전병호 위원 그러면 모든 3.1독립행사가 만약에 정말 기념관이 만들어지면 모든 창원시 행사가 여기서 다 할 수 있나요?

안그러면 지역별로 다시 나누어서 행사를 하실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그것까지 행사에 대한 부분까지는 아직 저희들이 검토는 하지 못했습니다.

전병호 위원 아니, 왜 그러냐면 우리가,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만약에 이게 지어진다면 통합을 하는 게 맞겠죠. 그거는 짓고난 후에 운영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가 될 때 그 사항은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은 충분히 고려가 되어야 될 부분일 겁니다.

전병호 위원 우리가 정말 이 290억이 전부 다 시비죠. 예상하기로는.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일단 저희들이 국비도 일부 확보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전병호 위원 만약에 국비가 없을 때 290억이라는 우리 시비를 가지고 우리 삼진면에다가 정말 큰 기념관을 만들었는데, 과연 그냥 나중에 지나서 정말 우리가 지금 승인을 해서 ‘290억 쓰세요’ 해가지고 만들었는데 다시 뿔뿔이 다 흩어져서 행사를 하다보면 거기에 문제점이 생기지 않을까요?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부분은 사실상 없습니다라고 장담을 드리지는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행정 쪽에서 방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부분을 충분히 고려를 해서 그런 사항이 없도록 저희 행정에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병호 위원 우리가 매년 각 지역마다 아까도 말했다시피 창원도 행사가 있고 마산도 행사가 있고 전체적인 행사가 너무 많습니다.

그러면 중복되는 행사가 똑같은 지역에서 우리가 우리 지역에서 3.1운동을 했기 때문에 해야 된다, 그러면 정말 독립운동기념관을 만들었으면 여기에 관련된 행사가 중심을 모아서 그렇게 해야 이 290억이라는 돈이 아깝지 않지 않을까요?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전병호 위원 예.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독립운동기념관과 지금 현재하고 있는 지역별 행사 부분은 독립운동기념관 같은 경우에는 우리 지역에 여러 가지 독립운동이라든지 지역정체성 확립을 위해서 기념관이라는 게 전혀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이거 하나를 지어서 지금 현재 구상은 어디까지하고, 생각은 어디까지 하냐면 독립기념관을 지어서 그 안에 우리 창원지역에 있는 전체적인 독립운동과 관련된 모든 자료라든지 역사적인 기록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총괄해서 학생들이나 우리 시민들이 교육의 장을 이용할 수 있고, 우리 독립운동사를 전반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그 부분을 만들기 위한 부분이고, 아까 전병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4.3 독립운동 지역별로 행사하는 부분들은 각 지역별로 나름대로 특색들이 다 있고 지역별로 지역도 정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행사하고 독립운동기념관하고는 직접적으로 연관을 해서 한쪽에서 독립운동기념관에서 다 모아서 한다하는 그렇게 하기에는 조금 한계가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따로 분리를 하셔서 봐주시면,

전병호 위원 그러면 우리가 정말 독립운동기념관이라면 3.1운동, 4.3, 또 뭐가 있죠?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4.3 행사도 지금, 웅동도 있고, 그다음에 창원지역도 있고 진해도 있고 삼진 지역도 있고,

전병호 위원 각 지역마다 다 모아서 기념관을 만들면 정말 이 독립운동기념관에 정말 독립운동과 관련된 내용만 들어옵니까? 아니면 별개의 다른 단체가 또 들어오게 돼있습니까?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일단은 독립운동 관련 기관만 들어가고 그다음에 그게 독립운동기념관만 이렇게 해서는 사실은 이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할 것 같으면 전반적으로 독립운동기념관이 들어가면서 시민들이 거기 휴식도 취하고 학생들이 와서 같이 교육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적인 부분도 확장을 해서 모든 시민들이 그곳에 같이 가서 지내고 즐길 수 있는 그런 자리도 같이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전병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국장님 생각과 같이 정말 모든 창원시민들이나 외부 방문객이 왔을 때 정말 여기가 아, 잘 지었구나, 290억이 안 아깝도록 꼭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예, 잘 알겠습니다.

전병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전병호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내가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니? 그럼 이우완 위원님.

이우완 위원 예, 우리 보육청소년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창원시 청소년건전육성 및 보호에 관한 조례에 보면 청소년지도위원 구성과 관련된 조항이 있습니다.

읍·면·동별로 15명 이내로 한다라고 되어 있고, 지금 대부분의 읍·면·동에서 다 15명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청소년지도위원 분들께서 하는 임무에 보면 야간순찰까지도 들어 있을 정도로 실제로 청소년들을 지도하는 이런 것까지 들어있을 정도로 뭐랄까, 많은 활동을 요하는 그런 자리입니다.

자, 그랬을 때 지역이 넓고 인구가 많은 읍·면·동 같은 경우는 15명이면 인원이 너무 적지 않느냐라는 이런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탄력적으로 할 수 없는지 한번 검토를 해서 다음에 저한테 보고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아까 나왔던 여자청소년단기쉼터 관련해가지고 제가 꼭 드리고 싶은 말이 뭐냐면,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 인근에 계시는 학부모님들 같은 경우에는 자기 아이들에게 혹시라도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라는 이런 우려를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충분히 이해는 되고 저희 지역에, 제가 살고 있는 내서읍에 한 10여년 전에 미혼모시설이 들어왔었습니다. 생명터. 지금 미혼모자의 집까지 들어와 있는데 그 시설이 들어올 때도 인근 학부모님들께서 현수막을 걸었더라고요. 아이들 통학로에 미혼모 시설이 웬 말이냐 하면서 했었는데 10여년이 흐른 지금은 보면 그 시설이 있다는 것을 알지도 못할 정도로 아무런 민원도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 학부모님들이 자녀 걱정 때문에 지나치게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부분을 잘 설득을 잘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마을학교 이야기 나왔었죠? 창원형 마을학교 이야기 나왔었는데 진해청소년수련관에서 이거를 몇 년 동안 해 왔었고, 나름대로 성과가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창원지역과 마산지역까지 확장을 하는데 일단 이 마을학교와 관련해서는 다른 지역에 있는 분들이 잘 알지를 못하기 때문에 진해청소년수련관에 위탁을 줬습니다. 위탁을 줬고, 거기에서 마산지역과 창원지역까지 같이 운영을 하기로 했고, 매니저를 모집해서 지금 교육까지 마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매니저들이 산호동이나 아까 팔룡동이랬죠. 팔룡동에 가셔서 그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주민들 속에서 마을교사를 발굴하고 활동들을 하게 될 겁니다.

그런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런 마을학교라는 것은 그 지역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나서지 않고서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진해청소년수련관이 주도를 하고 있지만 조금 더 자리를 잡게 된다면 각 지역에 그런 청소년문화의집이든 아니면 청소년과 관련된 시설에 위탁을 주는 것이 맞다고 보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예, 이우완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우리 각 과장님들, 우리 위원님들이 오늘 업무보고에 지적을 한 사항을 염두에 두고 차질 없이 사업을 시행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질의 하겠습니다.

어르신센터 설치 운영에 대해 이거는 보니까 우리 건강종합복지관에서 하는 것 같은데 이거 보면 우리 보건소 치매병동으로 오픈해서 운영하고 있잖아요.

근데 136페이지, 중복된 거 같은, 차이점이 뭐가 있는가 한번 이야기해 보세요.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예, 노인장애인과장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어르신센터 설치 이거는 도 신규사업입니다. 전체적으로.

올해 도내의 8개소가 설치가 되고 내년에 7개소 해서 전체 13개소가 운영, 올해 6개소 내년에 7개소 해서 전체 13개소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차이점이 저희들도 심의회가 들어가서 노인 관련 부서에서 수행을 해야 되는 업무인지 다음에 보건소에서 수행해야 되는 업무인지 이의 제기도 있었고, 문제가 있었습니다.

근데 당연히 치매를 여기서 어르신센터는 치매 치료를 하는 게 아니고 치매가 있다는 상담, 치매 사전 검사, 그 정도만 수행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순식 근데 보건소가면,

박선애 위원 치매안심사업도 똑같은 사업을 수행한다고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이 사업 자체가 도내 전체 시·군에 다 설치를 하는 걸로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범적으로 창원시가 선정돼서 추진하는, 저희들,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위원장님, 제가 잠깐 답변 드릴게요.

○위원장 김순식 예, 말씀해 보세요.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어르신센터 설치 취지를 보면 노인종합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말 그대로 그동안 복지 위주의, 무료급식이라든지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이런 것들을 위주로 진행을 해 왔다는 얘기거든요.

지금 경상남도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이유 중의 한 개가 그러면 복지 쪽만 노인복지관에서 운영하니까 사실은 단편적으로 제대로 통합적으로 노인들에 대한 복지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여기에다가 보건 기능을 추가를 시키자 하는 게 가장 큰 취지입니다.

그래서 이게 건강노인종합복지관의 복지기능과 보건기능을 추가하는 그런 사업으로 보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여기 건강복지관 같은 경우에 또 한 가지 어떤 이점이 있냐 하면 일자리사업도 같이 추진하다 보니까 일자리와 복지와 보건을 통합해서 하자 하는 그런 취지에서 이게 노인어르신센터가 설치 운영된다고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위원장 김순식 그런데 여기 보면 운영인력에 보면 5명인데 의사도 없이 간호사 1명 갖고 관리가 되겠습니까? 한다하더라도.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여기는 복지관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치료를 한다든지 이래까지는 안 되고 복지관에서는 실제적으로 사례관리를 통해가지고 다른 데 연계를 시켜주고 병원이 필요한 사람들은 병원에 연계를 시켜주고, 그다음에 행정기관에 예를 들어서 복지가 필요한 것 같으면 행정기관에다가 소개를 시켜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그 중간적인 역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식 근데 이게 도지사공약이라고 해가지고 무조건 발 빠르게 움직이면 안 됩니다, 내가 볼 떄는.

치매안심센터도 지금 이제 갓 개소식에 해서 하고 있는데 이거를 설치를 하려고 여기다 삽입을 한다? 이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추가로 우리 박선애 위원님, 질의하세요.

박선애 위원 우리 위원장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에 가서도 설명을 들었고, 보건소를 방문해가지고도 거기서 들은 얘기도 치료는 안 된다, 치료는 부곡에 있는 치매전문병원에 가야 된다, 여기서는 하나의 예방적 역할과 치매어르신을 발굴하고 하는 똑같은 역할이 중복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르신센터의 설치운영 목표가 조금 포괄적으로 돼야 돼요, 차라리.

꼭 치매만이 아니고 그냥 정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 아픈 어르신들 다른 질병, 그다음에 고독사 할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 이런 어르신들 다 발굴해서 하나의 연계를 시켜주는 그런 어떤 역할이라 하죠, 그걸? 제가 용어가 얼른 생각이 안 나는데, 그런 역할을 하는 그건데, 여기 목적에 치매인구 증가에 따라서 치매어르신 발견 및 치매예방사업 구축이라 하니까 같은 합포구에 운영비가 1억 2,100만원 아닙니까. 시비가 매년 6천만원씩 들어가요. 1억 2천만원이 결코 작은 운영비가 아닙니다.

그런데 안심센터의 역할도 이것과 비슷한 역할이라고 저희들이 얼마 전에 방문해서 설명을 다 들었어요. 치료는 안 된대요. 치료 초기발견, 상담 그리고 부곡병원이나 저런 데 연계, 의사도 상주해 있지 않고 촉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상태예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중복이에요 중복.

그러면 이거를 조금 변경해서 아까 얘기한 것처럼 노인고독사 사전 발굴, 그다음에 노인복지사각지대 발굴, 모든 아프신 그리고 노인한가족, 이런 상담 이런 것과 관련해서 어르신센터라면 이해가 되는데 지금 위에 박스 안에 있는 이게 잘못된 거예요.

이거를 조금 변형해서 대통령공약이든 도지사공약이든 무조건 따라가는 게 아니고 우리 창원시가 여기에 맞게끔 조금 더 보완해서 운영을 하든지 해야 된다는 것 같아요.

우리 위원장님 의견도 그렇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으로 보완 추가 제가 발언을 했는데 이런 것들 참조하셔가지고 운영하실 때 이런 것들 건의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위에. 이상입니다.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노인장애인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방금 박선애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충분히 감안해서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의 돌봄 및 교류증진 활동 강화에 초점을 맞춰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영석 위원 연계돼서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식 예, 심영석 위원님 질의,

심영석 위원 큰 방향을 그쪽으로 하신다 그러면 여기 인력 부분이 잘못돼 있어요.

왜냐하면 주가 복지관은 복지서비스기능을 하는 건데 센터장 겸직, 서비스관리자 1명, 간호사 1명 겸직, 어른지킴이 둘, 복지서비스 아까 말씀하실 때는 복지연계가 핵심적인 부분인데 어떻게 복지사는 빠져있죠?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아, 서비스관리자는 기본적으로 사회복지사를 지정하는 건 아닙니다. 자격을 갖춘 사람들이 인력배치가 명칭이 그렇다는 거지 사회복지사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나중에 채용할 때는,

심영석 위원 센터장님이 분명히 자격증을 가질 건데,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예.

심영석 위원 어느 부분하고 겸직을 하는 거죠?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아니, 기존에 복지관의 업무를 보면서 센터장 겸직이 가능하다는 그런 뜻입니다.

심영석 위원 그러면 업무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나요?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전체 인건비를 다 지원할 수 없으니까 운영비가 전체적으로 1년에 1억 2천밖에 안 되기 때문에 센터장의 인건비는 절감하는 차원에서 겸직한다는 그런 뜻입니다.

심영석 위원 제가 볼 때는 이 사업은 뭔가 재검토가 되어야 될 것 같은데요, 그러면은?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우려하시는 부분이 염려가 없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필요하면 다음번에 보고를 하겠습니다.

심영석 위원 하여튼 일단 해보시고, 다음에 성과 확실히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알겠습니다. 연말에 보고를 하겠습니다.

심영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예, 심영석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복지여성국 소관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시영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회의중지)

(12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순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창원복지재단 설립 추진 보고회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창원복지재단 설립 추진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복지여성국장 정시영입니다.

평소 복지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김순식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창원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및 운영방안 연구용역에 대한 중간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민선7기 공약사업인 창원복지재단은 복지정책 개발 및 연구로 효과적인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민과 관이 상생 발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및 운영방안 연구는 지방행정발전연구원에서 4월 15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중간보고회, 공청회, 의회 보고를 통하여 의견수렴 후 최종보고서가 작성될 계획이며, 오늘 보고는 창원복지재단 추진배경, 설립타당성검토, 기본구상 순서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페이지 연구용역에 대한 배경 및 목적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 부족과 복지정책 연구 전문기관 부재로 지역차원의 복지문제를 효과적이고 전문적으로 다루기 위한 컨트롤타워의 필요성에 따라 복지재단의 설립 타당성 및 운영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습니다.

4페이지, 다른 지역의 복지재단 설립배경과 역할을 보면 지방분권화 확대와 지자체 역할 증대, 복지서비스 확대에 따른 공공의 역할 한계 등으로 복지재단이 설립하게 되었으며 실질적인 복지 비전 및 중장기 정책, 복지관련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복지서비스 체계 확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스왓분석을 통한 성장전략으로는 지역 복지자원을 적극 활용한 지역사회기반 복지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경쟁전략으로는 복지자원 접근성 향상을, 혁신 전략으로는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개발과 전문성 강화를, 리스크 관리 전략으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대응전략으로 설정하였습니다.

5페이지, 창원복지재단의 설립 필요성은 급변하는 복지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민관 협력 허브기관과 복지 전문성 등을 갖춘 전담기구 설립이 있으며 기대효과는 내실 있는 복지정책 개발 및 연구와 민관의 상호협력적 관계 증진 및 소통 원활화를 통해 복지수준 제고 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6페이지는 창원시의 인구 변화에 대하여 설명한 것으로 창원시 인구가 감소 추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또한 인구가 감소하는 반면 노령인구는 증가하고 있으며 나홀로 가구의 증가로 인한 세대수 증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7페이지 복지대상자 현황은 사회복지서비스 수급자를 나타낸 것으로 노령화에 따른 기초연금 수급자가 월등히 많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역복지재단 설립 현황으로는 서울을 포함한 8개 광역단체에서 복지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32개의 지역자치단체에서 복지재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원시를 포함해 6곳에서 재단 설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8페이지는 경남에서 운영하는 복지재단의 현황으로 거제, 김해, 양산, 진주시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조직구성 및 정원 등을 비교하였으며 다른 지역의 재단운영에 대한 주요성과와 재단발전의 장애요인 등을 검토하였습니다.

9페이지는 지역복지재단의 성공과 실패요인을 비교함으로써 창원복지재단 설립 시 중장기적 예산 확보 방안과 재단 운영의 독립성, 민간 기관과의 역할 정립 등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은 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를 위하여 주민 및 복지전문가, 교수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내용입니다.

10페이지는 설문조사에 따른 결과로 시민은‘창원복지재단 설립이 복지향상에 도움이 된다’가 59.6%로 많았으며, 전문가는‘운영방식에 따라 다르다’가 57.7%로 응답하였고, 시민 및 전문가 모두 복지재단설립이 ‘창원시 복지향상과 주민복리에 도움이 된다’고 인식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11페이지는 주민복리에 미치는 가장 큰 영향에 대해 항목별로 종합한 것으로 체계적, 전문적 연구 및 정책개발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 기여’가 가장 많았으며,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순으로 나와 시민과 전문가 모두 재단 설립이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복지재단의 성격에 대해서는 시민은‘공공의 대행자’ 전문가는‘공공과 민간의 가교’ 역할이 필요하다고 하였으며, 성공적 운영의 전제조건으로 ‘운영예산의 안정적 확보’를 우선시 하였습니다.

12페이지는 창원복지재단의 주요사업에 관한 조사결과로 시민은‘정책개발 및 연구’사업을, 전문가는‘복지기관 간 네트워크’사업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창원복지재단 설립 시 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협의회 등 기존 복지 관련 기관과 사업을 비교하면 일부 중복성을 보이는 듯 하나 재단과의 중복성은 크지 않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13페이지는 창원시의 복지환경, 타 지역복지재단 운영 사례, 유사기관 중복성, 주민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가 이루어졌으며,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비전제시, 민관의 복지역량 제고와 복지 컨트롤타워 역할 등을 위하여 복지재단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재단 설립 전후 관계를 도표로 나타낸 것으로 복지재단이 복지정책 개발, 민관 네트워크 구축 등 창원복지재단이 컨트롤 타워 역할에 중요한 중심점이 될 것입니다.

14페이지는 창원복지재단은 정책개발, 연구 위주로 관련 기관과의 가교 및 서포트로 역할 정립이 필요하며 프로그램 및 매뉴얼 전파 등으로 복지 관련 기관과 차별화 전략을 두었습니다.

15페이지 창원복지재단의 기본 구상입니다.

설립목적은 창원의 사회복지 실정에 맞는 정책 개발, 다양한 복지수요에 대한 능동적 대처, 민관협력 체계 구축, 복지시설 및 종사자 역량강화이며, ‘창원시 미래지향적 복지정책 및 제시’를 발전방향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세부운영 방향으로는 ‘복지수요에 맞는 능동적이고 전문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기반 조성’, ‘민관 협력을 위한 허브’ 역할과 양질의 서비스 품질 관리 등입니다.

16페이지는 복지재단의 단계적 발전전략으로 정책개발 및 연구를 시작으로 한 도입기, 성장기, 확대 발전기를 통해 재단의 안정화를 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창원복지재단은 복지정책 연구 및 개발, 복지 현안 정책, 사회복지기관 컨설팅 지원, 민간 네트워크 구축 등을 주 목적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타 복지재단 사업과 비교 분석하여 앞으로 창원복지재단에서 고려되어야 할 사업들을 요약 정리 하였습니다.

17페이지는 복지재단의 사업방식에 대하여 직접운영 및 간접운영 방식의 장단점을 비교하였으며 정책개발 및 민관 간의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을 위해서는 재단법인 설립이 바람직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며,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창원복지재단 설립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위원님들의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순식 정시영 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창원복지재단 설립 추진 자료는 별도로 배부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데 이 책자를 인쇄할 때 키워주셨으면 잘 보일 건데, 나는 글이 하나도 안 보입니다.

내 안 보라고 해 온 거다… ….

이우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우완 위원 14페이지에 창원복지재단 설립 이후 창원시와의 역할 정립 부분에 보니까 두 번째 칸에 시설위탁운영관리 이 부분 관련해서 저는 앞에 12페이지에도 시민과 전문가들이 창원복지재단 사업의 필요성을 조사해 놓는 결과에 보면 복지시설수탁운영이라고 되어 있어서 실제로 복지재단에서 지금 현재 시설공단에서 하고 있는 걸 복지재단에서 맡아서 해야 된다고 생각해 왔는데, 그러면 지금 여기서는 위탁자 선정하고 추천하고 이런 기능만 합니까, 아니면 직접 수탁 받아서 운영을 합니까? 계획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답변 드리겠습니다.

창원복지재단의 기본방향은 시설위탁운영관리는 최대한 배제를 할 계획이고요.

지금 현재 계획을 하고 있는 거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자체가 전문성 부분이 결여되어 있다고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건 어떤 식으로든 간에 창원복지재단에서 전문적으로 갖고 와서 운영을 해야 될 것으로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고요.

다른 시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따로 시설위탁운영 부분은 계획은 전혀 하지 않고 위탁심사 기준 확립이라든지 심사평가라든지 위탁선정 추천 등의 이런 역할들만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우완 위원 그럼 지금 시설공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복지시설이 3개밖에 없습니까?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예,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시설은 노인종합복지관 3개소가 전부입니다.

이우완 위원 그거는 확실하게 가져와서 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걸로 하고,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예.

이우완 위원 나머지는 계획이 없다, 저는 제가 처음에 창원복지재단 설립 이야기가 나왔을 때 제일 먼저 환영했던 이유가 바로 이거였거든요.

복지시설뿐만 아니라 청소년시설이라든지 문화체육시설들 너무나 많이 전문성 없는 데서도 많이 하기도 하지만 비리 있는 데서도 많이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복지재단에서 다 가져와서 운영하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물론 다 가져오는 건 그렇겠지만 오히려 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것이 더 나은 그런 시설들은 가져오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확대할 것을 부탁드리는 그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답변 드리겠습니다.

초기에 사회복지재단의 설립 자체가 시설 위주로 가버리면 복지재단에 대한 원 취지 자체가 운영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규모도 커져야 되고 모든 게 늘어나야 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청소년시설이라든지 장사시설도 복지여성국에서 운영하는 시설들이 많거든요.

많은데, 그것까지를 전체 다 아우르게 되면 주로 시설 중심의 관리가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복지재단에서 청소년시설이라든지 장사시설이라든지 이런 것까지 전체 다 해서 복지재단에서 하기에는 사실 무리가 있는 부분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가능할 것 같으면 아까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복지재단에서 위탁운영에 대한 운영과 관련되어서 조금 지원을 해 줘야 된다든지 매뉴얼을 만들어가지고 좀 더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그런 역할들을 복지재단에서 하는 게 오히려 더 효율적일 것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우완 위원 예, 그 말씀 맞고요.

일단 최대한 지금 현재 민간에서 수탁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 시설들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매뉴얼을 정하는 게 중요하고, 제가 방금 이 말씀을 드렸던 이유가 뭐냐면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단체들이 수탁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 단체 대부분 다 종교단체들이라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어떤 소명의식을 가지고 하시는 분들은 정말 잘 한 단체들도 있는데 간혹 보면은 그렇지 못한 단체들이 제법 많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어떤 조사도 있어야 되고 그런 것도 감시감독도 복지재단에서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식 이우완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전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병호 위원 국장님 지금 현재 복지재단이란 게 아까 말씀하셨듯이 노인종합복지관의 상급조직으로 꾸려 나가실 거죠? 이게.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답변 드리겠습니다.

상급조직이라기보다는 관리운영주체가 시설관리공단에서 창원복지재단으로 넘어온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병호 위원 그러면 일반 우리 자료에 보면 각 동이나 읍·면·동에다가도 지원이 된다고 나오는데 어떻게 지원이 나가신다고 설명을 할 수 있습니까?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어떤 부위에 있는 걸 보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전병호 위원 페이지 13페이지를 보면 복지재단이 생기면 창원시 구청이나 읍·면·동에다가 지원이 가능하다는데 이거는 이론적인 설명만 지원이 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자금도 같이 지원이 된단 말씀이십니까?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예, 이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앞에 복지재단설립 전, 후에 대한 비교를 한 부분이고요.

창원복지재단이 설립이 되는 것 같으면 시나 구청이나 읍·면·동하고의 관계인데, 관계는 창원복지재단에서는 비전이나 정책 제시를 해서 그게 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해 나가는 그게 복지재단의 역할이고, 공공에서는 창원복지재단에다가 창원시의 시정방향이라든지 예산을 복지재단에서 만약에 사업이 필요하다 그러면 예산을 지원을 해서 복지재단에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병호 위원 그러면 현재 지금 우리가 비전제시하고 정책 제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회에서 회의를 마치면 자료가 일반 각 읍·면·동으로 내려가는 부분 같이 없습니까? 그 부분은.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지금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부분을 아마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여기서 창원복지재단에서 이야기하는 거는 지역사회보장계획 그런 부분이 아니고 창원시의 전체적인 복지의 큰 틀이라든지 비전이라든지 앞으로 나아가야 될 방향이라든지 정책 등을 모색을 해서 틀을 잡겠다는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전병호 위원 그러면 지금 각 동마다 기존에 파악되어 있는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들, 기존에 있는 그 부분은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청에서 우리 시에서도 관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전부 다 재단으로 다 넘기신다는 말씀이십니까?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아니, 그런 이야기는 아니고요.

창원복지재단에서는 그런 것까지 복지재단에서 할 사항은 아니고, 정책개발과 비전 제시, 이게 주목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되고 혹시라도 복지재단에서 행정에서 못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으면 행정에도 못하고 민간에서 못하는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필요한 부분이 있다그러면 복지재단에서 보완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같이 보완을 해서 창원시 서비스 수준을 높여나가는 그런 역할을 할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병호 위원 지금 각 동마다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서 엄청 노력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발굴하기가 엄청 어렵습니다.

항상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은 파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단체든지 급식도 가능하고 도시락도 가능하고 한데, 사각지대에서 나가보면 여기 당장 여기 주소지가 안 되어있다고 해서 우리가 또 발굴을 하더라도 안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재단에서, 여기서 시에서 보고가 들어갔을 때 지금 자체적으로 동에서 해결을 다 해야 되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재단에서 자료를 보고를 하면 지원이 가능하단 말씀이십니까?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재단에서 행정에서 하는 사소한 그런 부분까지는 맡아서 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행정에서 하는 사소하게 하는 그런 부분까지는 재단에서 할 수가 없고 단지 읍·면·동에서 만약에 애로사항이라든지 정책적으로 다른 방향으로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서 어떤 부분이 어렵고, 어떤 부분을 해소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정책적인 대안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복지재단에서 그 부분을 연구를 해서 실제적으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거는 복지재단에서 하고, 나머지 행정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행정에서 하고 그렇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병호 위원 아예 분리를 해서 보실 거네요.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예.

전병호 위원 그래 지금 여기 12페이지 보면 유사중복기능을 검토해서 내용이 일부 나와 있는데 전체적으로 내용이 협의체나 연구원이나 보면 여기가 정말 이거를 통합한 게 이 재단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지금.

이 5가지가 자기의 맡은 바 해야 될 일의 구분을 이 재단의 일부를 보면 중복이 되는 부분이 솔직히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하는 게 일반 여기서 큰 단체들이 하는 내용을 가지고 그냥 통합을 시키는 건지, 안 그러면 일반 우리가 각 동마다 불편한 점을 해소시키는 재단이 되는 건지 그래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중복되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예, 사회복지과장 박중현입니다.

전병호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큰 틀에서 본다면 저희들 사회복지과나 전 동에 구청에서 하는 일은 중앙에서 정책을 만들어서 내려오는 부분을 실행하고 집행하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창원시에 맞는 창원만의 복지라든지 이런 역할을 발굴하고 정책적으로 만드는 부분은 사실상 저희들이 중앙에서 내려오는 그것만의, 지금 급해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복지재단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그런 창원에 맞는 정책입안을 하고 정책을 개발하고 발굴하고 하는 부분을 준다면 그걸 가지고 중앙에서 내려오는 정책과 맞물린다면 그런 거는 유사한 부분은 걸러내면서 다른 기능에서 하고 있다면 그런 것도 걸러내면서 각각의 기능은 명확하게 되어 있다고 말씀드리기보다는 약간씩은 담장의 선을 물고 간다는 부분은 없지 않아 있을 수는 있습니다만 재단에서 하는 역할은 분명히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방향을 잡고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전병호 위원 그러면 우리 재단에서는 시설 부분하고 관리를 하면서 모든 거를 중심에서 다 전체적으로 아우르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부분이네요.

근데 우리가 각 동에 내려가 보면 정말 사회복지사들이 인력도 부족한데다가 정말 돌맹이 하나 잘못 맞으면 엄청 일이 많아집니다.

시에서 공문으로 한 장 딱 날려서 사람 보고해라 하면 밑에 직원들이 죽어납니다.

그래서 이 재단을 운영하더라도 전체적인 큰 틀에서 봐야 하겠지만 각 동에서 일을 하고 있는 그분들도 한번쯤 생각해서 관리를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전병호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창원복지재단 추진사항 보고회를 마치겠습니다.

정시영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7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순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5개 구청 소관에 대한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양해가 되신다면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각 구청장님께서 인사말씀과 간부 공무원 소개를 하고, 업무보고는 대표로 마산합포구청장님으로부터 상반기 주요업무에 대한 성과와 하반기 주요 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 받은 뒤 질의·답변은 각 구청 과별 직제 순 구분 없이 소관 업무를 중심으로 일괄 질의·답변 형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의창구청장님 인사 말씀과 함께 간부 공무원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창구청장 서정두 예, 의창구청장 서정두입니다.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순식 경제복지여성위원장님과 이우완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2019년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우리 의창구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창오 세무과장입니다.

김병천 사회복지과장입니다.

김남희 가정복지과장입니다.

이선경 경제교통과장입니다.

이상으로 의창구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식 서정두 구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성산구청장님, 인사말씀과 간부 공무원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산구청장 이영호 성산구청장 이영호입니다.

시정 발전과 시민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순식 위원장님과 이우완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성산구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홍진수 세무과장은 미래설계과정 교육 참석 관계로 불참하게 됐습니다. 대신 박영용 시세담당이 참석 했습니다.

김희숙 사회복지과장입니다.

노말남 가정복지과장입니다.

정숙이 경제교통과장입니다.

이상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순식 이영호 구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마산회원구청장님, 인사말씀과 함께 간부 공무원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산회원구청장 최옥환 반갑습니다. 마산회원구청장 최옥환입니다.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경제복지여성위원회 김순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마산회원구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허순규 세무과장입니다.

박성숙 사회복지과장입니다.

강웅기 가정복지과장입니다.

진종상 경제교통과장입니다.

하반기에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많은 조언과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순식 최옥환 구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진해구청장님,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해구청장 구무영 반갑습니다. 진해구청장 구무영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복리향상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경제복지여성위원회 김순식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진해구는 시민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을 위해 주민과의 소통행정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추상범 세무과장입니다.

김은자 사회복지과장입니다.

김덕 가정복지과장입니다.

임종봉 경제교통과장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순식 구무영 구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마산합포구청장님 인사말씀 및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대표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산합포구청장 장진규 반갑습니다. 마산합포구청장 장진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경제복지여성위원회 김순식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리면서, 앞으로 저희 마산합포구에 더 많은 애정과 깊은 관심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먼저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한술 세무과장입니다. 

이정민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차종주 가정복지과장입니다. 

김용표 경제교통과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19년도 마산합포구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순식 예, 장진규 구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를 하실 때는 관련 페이지를 먼저 언급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각 구청 소관에 대해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 심영석 위원님, 질의하세요.

심영석 위원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

의창구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286페이지 보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확충해가지고 한들초 앞쪽에 보니까 대각선횡단보도 설치되어 있는데 여기 학부모들이 상당히 좋아하더라고요. 불가능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됐다고.

이게 창원에서 또 다른 지역 설치하는 데가 있나요?

○의창구청장 서정두 대각선 교차로 말입니까?

심영석 위원 예.

○의창구청장 서정두 팔룡동행정복지센터 앞에도 대각선교차로가 설치되어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구에는 2군데입니다.

심영석 위원 두 군데입니까.

○의창구청장 서정두 예.

심영석 위원 설치하는 데 혹시 무슨 제약사항이 있나요?

○의창구청장 서정두 도로교통안전공단하고 중부경찰서와 협의를 세 군데 기관이, 우리 구청하고 협의를 거쳐서 사전진단을 거쳐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심영석 위원 주도로가 아닌 간선도로면 다 가능한 데죠?

○의창구청장 서정두 간선도로뿐만 아니라 주도로, 그것까지 구분은 안 해 봤는데, 우리 같은 경우에 거기에 침수가 일어나고 일부 사각지대가 있어서 어린 학생들이 안전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지반을 뜯을 수 없어서 그다음 차선책을 강구하다보니까 어린이들이 대각선으로 바로 가면 그런 위험이 줄어들겠다 싶어서 그렇게 연구를,

심영석 위원 지난번에 학부모들 우연히 만났는데 참 안 될 거라 생각했는데 해 줬다고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말씀해서,

○의창구청장 서정두 줄다리기는 좀 했습니다.

심영석 위원 284페이지 보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조성에서 상반기에 활동을 해 오셨는데 사실 제일 먼저 잔업하고 특근하시는 분들, 그다음에 휴일날 근무하시는 분들 돌봄 기능에 대한 대책이 혹시 의창구에서는 가지고 계신지 한번 시범이라도 시행해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의창구청장 서정두 다시 한 번 더 말씀… ….

심영석 위원 284페이지 보시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조성해서 상반기에 활동을 해 오셨잖아요.

○의창구청장 서정두 예.

심영석 위원 물론 그전에도 많이 해 보셨을 거고, 가장 취약한 부분이 퇴근시간 이후 잔업을 한다든지 그다음에 토요일, 일요일, 국가공휴일 그때 부모들이 제일 돌봄기능 걱정을 하거든요.

○의창구청장 서정두 예, 맞습니다.

심영석 위원 이 부분에는 혹시 대안이 있나요?

○의창구청장 서정두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구만의 특별한 대안은,

심영석 위원 뒤에 하실 말씀이 있는 것 같은데… ….

○의창구 가정복지과장 김남희 의창구 가정복지과장 김남희입니다.

심영석 위원 마이크 누르시고요.

○의창구 가정복지과장 김남희 퇴근 후 보육에 대해서는 어린이집에서 시간외보육을 시행하는 어린이집이 있거든요. 24시간어린이집하고 그렇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심영석 위원 24시간 운영하는 데가 몇 개 정도가 있죠?

○의창구 가정복지과장 김남희 저희 구에는 한 10개 정도, 예.

심영석 위원 아이구 많은 편이네요.

많다고 그래도 수요에 비하면 공공이 많이 못따라가는 실정이니까 이 부분을 신중하게 검토하셔서 확대 좀 건의 드리겠습니다.

○의창구 가정복지과장 김남희 알겠습니다.

심영석 위원 진해구 하나 질의 드리겠습니다. 429페이지.

진해구 쪽에 보니까 옐로우존을 이번에 많이 설치했죠?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심영석 위원 나름대로 구청장님께서 신경 많이 쓰셔서 옐로우존을 많이 설치 했더라고요.

옐로우존도 보니까 종류가 있더라고요.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심영석 위원 우리 지역을 보니까 바닥을 다, 도로를 노란색으로 칠하는 곳이 있고 그냥 도로가에 노란색하고 표지판 세우는 경우가 있어요.

그걸 어떻게 구분하는 거죠? 설치기준이 있어가지고 구분하는 건가요?

○진해구청장 구무영 이 옐로우존 하면서 지역 실정에 맞게 그 지역에 어떤 게 필요한지, 대체로는 저희가 노란신호등하고 광고물부착방지대 이런 걸 하고 있는데요, 옐로우존하는 가이드라인이 정해져있습니다.

그래서 가이드라인에 맞는 지역에, 지역상황에 맞추어서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심영석 위원 제가 유심히 이쪽을 지켜보고 있고, 학부모들도 관심이 많고, 학부모님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참 신속하게 대응해서 고맙다, 이 말을 전해달라는 말이 있었고요.

한 가지 보완해야 될 부분은 2차선이나 4차선까지는 바닥에 노란선을 안 칠해도 눈에 보입니다.

근데 남문지구나 신항지구 같이 8차선 이상 되는 도로는 워낙 넓다보니까 운전기사가 지나가면서 이 부분을 볼 수가 없는 거예요. 눈에 보이지를 않아요.

그래 이 부분을 혹시 보완을 해서 학부모들의 건의사항입니다. 신호등 위에 경고등을 신호가 바뀜에 따라서 경고등을 표시해서 하는 게 어떠냐, 왜냐 하면 워낙에 대로다보니까 과속을 하면 큰 사고가 나는 지역이거든요. 신호에 따라서 경고를 울려서 확실하게 옐로우존 표시를 해 주면 어떨까 하는 건의를 해 봅니다.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위원님 그거는 저희가 중부서하고 협의를 한번 해 보고 설치가 가능하면 설치해서 활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영석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심영석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헌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헌순 위원 예, 구청장님, 수고 많습니다.

의창구 서정두 구청장님, 늘 작은 민원에도 정말 민원인을 위해서 귀 기울여서 간담회도 열고 보고회도 열어주셔서 두루두루 감사 드립니다.

저는 질의라기보다는 하나 여쭈어 보고 싶어서, 우리 의창구청 청사 관련해서 구청장님도 민원을 많이 받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 청사가 지금 도계중학교 옆에 그 부지죠?

○의창구청장 서정두 예.

이헌순 위원 지금 거기에 짓게 되는 겁니까?

민원인들은 거기에 부지를 놓고 안 짓고 있으니까 아마 이게 중동으로 또 옮기려고 그냥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의문을 좀 많이 가지고 있거든요. 그거 좀… ….

○의창구청장 서정두 그거는 아닙니다. 그거는 아니고, 지금 실시설계 변경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실시설계 변경을 하고 있는데 그 작업 중인데 아마 11월말 경에는 공사 착공에 들어갈 겁니다.

이미 도에 투융자심사를 작년에 시작을 하려고 했는데 투융자심사를 작년에 못받아가지고 올해 투융자심사가 완료되었고, 공사 진행에는 차질 없이 11월말 경, 혹시 늦으면 11월 초부터는 공사 착공에 들어갈 겁니다.

이헌순 위원 복잡하지 않을까요?

주차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그거 때문에 설계를 변경하는 그런 거는,

○의창구청장 서정두 예, 그런 부분도 좀 있습니다.

이헌순 위원 지금 왜냐하면 그 장소가 유니시티가 들어와서 차량이 많이 복잡합니다. 교통 자체가.

그러다 보니까 그 민원들이 상당히, 의창구에 그게 아마 가장 최대 중점인 것 같아요. 우리 의창구청이 어떻게 짓는지.

○의창구청장 서정두 유니시티 안으로 들어가는 것도 잠깐 고민을 했습니다마는 당초 지역주민과 약속도 있었고, 거기로 옮길 때까지 청사를 쓴다고 약속이 되어 있었고, 또 거기에 교통문제가 거기에 있으나 저기 있으나 교통문제는 여전한 거고, 그거를 차일피일 미루기보다는, 우리 구청에 가장 불편한 사항이 민원인이 별관에 봉림동 왔다가 본관에 오는 경우, 나눠서 왔다는 그 부분이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 하루빨리 짓는 것이 주민들에게 보다 도움이 된다 판단이 되어서 차질 없이 진행할 겁니다.

이헌순 위원 그럼 장소는 그 자리에 분명하게 짓는 거 맞다, 그렇죠?

○의창구청장 서정두 예, 분명히 거기서 합니다.

이헌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과장님, 김병천 과장님, 295페이지 보시면 의창구 행복지킴이와 함께하는 이게 있는데, 취약 계통에 저소득층 있다 아닙니까?

○의창구 사회복지과장 김병천 예.

이헌순 위원 거기 이웃돕기 지원하는 게 기초수급자들 있다 아닙니까?

이런 민원들도 들어오는데 명서2동 쪽에 아마 다문화가정도 많이 살고 하다 보니까 많이 취약한 것 같아요.

그 사람들이 의료지원을 받으면 지원비가 나오면 의료비로 쓰고 나면 돈이 없대요. 생활도 되지 않고, 그렇다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집기류 같은 거는 지원이 안 되죠? 냉장고라든지 그런 것도 가능합니까?

○의창구 사회복지과장 김병천 예, 의창구 사회복지과장 김병천입니다.

그런 부분은 의료 같은 경우 의료보장구는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의료보장구 필요한 그런 보장구 지원해 주고 거기에 따른 의료비도 별도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헌순 위원 그러면 집기류만 안 되는 거죠? 그런 건 안 되죠?

○의창구 사회복지과장 김병천 집기류는 직접적인 자기 의료생활에,

이헌순 위원 의료가 아니면.

○의창구 사회복지과장 김병천 아닌 거는 지원이 어렵습니다.

이헌순 위원 그런 걸 조금 겸해서 해 줄 수 없느냐, 아마 구청에도 그게 접수가 되었지 싶은데 제 생각에 돌다가 돌다가 안 되니까 저희들한테 얘기하거든요, 지금 이게.

○의창구 사회복지과장 김병천 그러한 부분은 의창구에서 행복지킴이 그러한 게 있습니다.

각 사회단체에서 후원자들이 후원을 해 주는 성금이나 성품, 그다음에 별도의 집 고치기라든지 다시 말씀드리면 행복지킴이라 하는 게 후원자를 이야기하거든요.

이헌순 위원 예.

○의창구 사회복지과장 김병천 그래서 후원자와 함께 이웃사랑 나눔활동을 하는 그런 걸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이 있다 그러면 사례관리사라든지 읍·면·동을 통해가지고 한번 상담을 해 보시면 저희들이 지원할 수 있는 거는 지원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헌순 위원 그럼 이런 분들 구청으로 저희들이 명단하고 주면 상담이 가능한 그런 부분이 있습니까?

○의창구 사회복지과장 김병천 예, 언제든지 사례관리사가 읍·면·동하고 그다음에 구청에도 사례관리사가 있습니다.

언제든지 저희들이 방문을 위해서 상담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라고 읍·면·동에 보면 또 20명 내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그런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발굴을 하고 있는 그런 활동을 합니다. 얼마든지 상담을 하시면 가능할 겁니다.

이헌순 위원 그러면 협의체에다가 제가 일단 인계를 해 주고, 여기 보면 바로 그 옆에 페이지 보면 294페이지 보면 우리동네 복지상담의 날 이걸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의창구 사회복지과장 김병천 예.

이헌순 위원 이거는 날짜가 정해져 있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해서 상담의 날을 하고 있습니까?

○의창구 사회복지과장 김병천 저희들이 당초에 이러한 시책을 의창구청의 특수시책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 On Air(온에어) 운영인데요. 이거는 복지상담의 날 읍·면·동별로 자체적으로 상담할 수 있는 날도 월 1회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동 사정에 따라서 날짜는 다를 수 있지만.

이헌순 위원 정해져 있는 날짜에 하는 건 아니다, 그렇죠?

○의창구 사회복지과장 김병천 예.

이헌순 위원 이거는 대상이 있습니까? 아니면 신청을 받아서 합니까?

대상을 선정을 해서 하는 겁니까?

○의창구 사회복지과장 김병천 이거는 신청이 아니고 의창구의 시책인데 복지채널 온에어 운영은 생계에 실질적으로 위기를 느끼면서도 남들 앞에 드러내기를 꺼리는 위기가정이 있습니다.

그런 가정을 찾아다니면서 옆에 미장원이나 경로당을 통해서 주민들의 소리를 듣고 직접 찾아가서 위기를 해소할 수 있는 그런 시책입니다, 저희들이 운영하는 거는.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찾아가서 누가 이야기만 해 주면 찾아가서 언제든지 복지지원을 해 드리고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시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헌순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행복지킴이하고 거의 비슷한 그런 사항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거다, 내나 보장협의체에서 하는 거고.

○의창구 사회복지과장 김병천 조금 차이가 나는 거는 온에어는 사회보장협의체하고 복지공무원들 과거에 경험 있는 사람들이 소문을 듣고, 어디 저런 사람들이 실제 나서지는 않지만 상당히 어렵더라 하는 그러한 사람들을 찾아서 해소를 해 주는 거고, 그다음에 지킴이라 하면 저희들은 후원자를 쉽게 말씀드리면 후원자라고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지킴이는. 성금 성품을 지원해 주는 후원자.

이헌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이헌순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더 이상… …. 이종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화 위원 예, 이종화입니다.

5개 구청 공히 여쭈어 보는 건데요.

7급, 8급은 정원보다 현원이 더 많고, 9급은 정원보다 현원이 현저하게 적습니다.

이런 현상은 내년에 신규를 뽑아야 된다는 현상인지 이게 계속 이렇게 되는 건지, 어느 분이 말씀해 주시죠?

○위원장 김순식 답변은 어디서?

이종화 위원 예, 5개 구청에 다 공히 그런 현상이어서 이런 문제가… ….

인사조직이어야 되는데 일단은 구청에서 이런 현상이 있으니까 실제로 일해야 되는 9급 공무원들은 정원보다 미달이고 중간계층은 정원보다 많으니까 중간계층에 계신 분들이 하급일을 다 맡고 계셔서 괜찮은지.

○마산합포구청장 장진규 그렇게 보기보다는 그냥 저희들이 보통 2년 6개월, 1년마다 진급을 하게 되잖아요.

물론 7급들은 업무의 경험이 있으니까 당연히 업무는 잘 하시겠지만 이거는 어떤 정원 잡혀 있는 그 자체하고 기간이 되어서 승진은 보통 보면 2년이나 1년 6개월 되면 9급에서 8급을 자동적으로 진급을 하게 되거든요.

그 현상에 문제가 있다고 보이는데.

이종화 위원 그러면 그 정원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에 업무에는 상관이 없다, 이 말씀이시네요?

○마산합포구청장 장진규 예.

이종화 위원 그러면 신규를 뽑을 예정도 없고요?

○마산합포구청장 장진규 그거는 신규를 뽑는 거는 전체 인원 대비 숫자를 맞추기 위한, 퇴직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퇴직한 숫자라든지 업무의 조정에 따라서 신규 공무원들은 항시 들어와야 되는 거고요.

이종화 위원 그러면 구별로는 업무에 별지장이 없다, 이 말씀이시네요.

○마산합포구청장 장진규 예, 그렇습니다.

이종화 위원 정원보다 현원이 모자라도요.

○마산합포구청장 장진규 그거는 당연히 현원이 모자라는 부분은 저희들이 업무에 지장은 당연히 있죠.

왜 그렇냐 하면 보통 결원이 많이 발생하는 부분들이 6월달, 12월달 퇴직자가 발생을 하거든요. 퇴직자가 발생하는 부분하고 휴직을 내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현원 숫자는 작아집니다.

그러고 나면 채용은 보통 보면 10월달이나 이렇게 되어야 채용이 되거든요. 그것만큼은 공백이 생긴다고 봐야죠.

이종화 위원 그동안에는 업무공백이 불가피하다는 이 말씀이시네요.

○마산합포구청장 장진규 저희들 합포구 같은 경우에도 거의 지금 정원의 510명 정도 되는데 결원이 54명이거든요. 10%가 넘는 인원이 결원으로 잡혀있습니다.

이종화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408쪽에 진해구청입니다.

진해구청에 보면 행복공감 업무추진 그 부분에 홀몸노인생신잔치 개최가 있거든요. 여기에 15회에 15분을 생신잔치를 해 드린 거잖아요, 그렇죠?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이종화 위원 그러면 개별로 한 분 한 분한테 해 드리는 겁니까, 아니면 이거는 15회니까 한 분 한 분마다 생신잔치상을 차려드린 거예요?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이종화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저희가 동별로 보면 거의 동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든지 아니면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회 이런 단위로 해서 동별로 모아서 몇 명씩, 몇 명씩, 이렇게 해서 생일잔치는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지는 않고요.

이종화 위원 그러면 15회에 15명이면 한 번에 한 분씩 했다는 거예요?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이종화 위원 동별이면 그게 아닌 것 같은데?

○진해구청장 구무영 아니, 동별인데 예를,

이종화 위원 인원이 잘못,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를 말씀 드리면, 2019년 2월에는 중앙·태평·경화동에서 했는데 거기 3개 동에서 4명이 했고요.

그다음 3월에는 여좌동, 경화동 각 1명씩 해서 2명, 그러니까 동마다,

이종화 위원 그래서 횟수랑 인원이랑 똑같다, 이 말씀이시죠?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이종화 위원 그러면 이 예산은 어느 정도 되나요?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산요?

이종화 위원 예, 한번 1년 예산이, 그러니까 생신잔치를 해 드리는 예산 있을 거잖아요.

○진해구청장 구무영 생신잔치는 보통 보면 축하 케잌은 지역후원업체나 이런 데서 하고 또 일부 경비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직접 시행하고 이렇게 해서 별도 예산이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이종화 위원 아, 구청에서 직접 하는 건 아니네요.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이종화 위원 왜냐 하면 이 홀몸노인 생신잔치가 굉장히 어른들한테 큰 위로가 되실 것 같아서 좋은 제도라서 제가 말씀드렸는데 어느 정도 예산이며, 진해구청 전체에 어떻게 생신잔치를 15명만, 그러니까 상반기잖아요, 그렇죠?

상반기에 15번밖에 안 되나 하는 그런 의구심이 생겨서 물어봤습니다.

○진해구청장 구무영 저희가 연간 계획은 한 45명 정도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게 예산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다보니까, 또 특정으로 몰리는 경우도 있고 이래서 상반기에는 15명을 했고요. 5월까지는.

나머지는 하반기에도 계속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종화 위원 예, 그래서 이런 분들은 외로운 분들이기 때문에 좋은 제도니까 이걸 좀 잘 추진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이종화 위원 예, 이상입니다.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이종화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 김상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현 위원 반갑습니다.

일단 4개 과, 우리 상임위 4개 과에 보면 정원은 어떤 식으로 정해집니까?

4개 과의 정원. 우리 구청장님.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과의 정원이나 시 본청도 마찬가지겠지만 그 과의 업무량이나 동의 업무량, 인구, 지역 면적 이렇게 해서 조직에 관한 거는 인사조직과에서 전체적으로 정원은 정하고 있습니다.

김상현 위원 예, 보면 말씀하신대로 의창 같은 경우는 인구가 많아서 전체 한 77명이고 정원이, 성산 72, 합포 78, 회원 76, 진해 71인데 현원은 각각 75, 71, 74, 73, 68이거든요.

진해가 어쨌든 지금 인구수로 보면 합포보다 인구수가 더 많거든요, 그렇죠?

그랬을 때 인원이 적정한 인원이 배정이 된 건지.

○진해구청장 구무영 전체 인원 대비해서 각 과나 동을 일일이 저희가 분석하기는 사실 조금 어렵습니다.

근데 저희가 상반기에 전체적으로 진해구가 통합 이후에 정원 조정이 별로 안 되고 업무량이 과다하다 이래서 정원 조직 부분에 대해서 인사조직과에 건의를 한 적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예를 들면 경제교통과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2명 정도 정원을 요청했었는데 그게 전체 우리 창원시의, 그러니까 우리 진해구가 2명이 만약에 늘어난다면 다른 데서 줄여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어서 이번에 반영되지는 않았습니다.

김상현 위원 요청은 했네요?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김상현 위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김상현 위원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원하고 현원하고, 현원이 부족한데 이 부족한 사람들은 그런 전체적인 인원조정 때문에 일단은 배정이 안 된 건가요?

○진해구청장 구무영 아까 합포청장님께서 설명을 했지만 저희가 보통 공무원이 퇴직은 6월 말, 12월 말 이렇게 합니다.

근데 2019년 같은 경우에 신규채용 공무원은 지금 채용과정 중에 있고 그 사람들이 한 10월 정도면 충원이 된다고 하니까 지금 현재 각 구마다 결원은 있지만 10월이면 결원들이 보충이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김상현 위원 그러니까 아까 좀 전에 이종화 위원님 말씀처럼 결원 때문에 업무의 공백이 있다는 거는 인정하시는 거네요?

○진해구청장 구무영 업무의 공백이라기보다는 부족하지만 한 두 명 과에,

김상현 위원 과중이겠죠. 과중.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업무가 많기는 하지만 10월까지는 특별한 방법이 없기 때문에 서로 보완해 가면서 업무는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상현 위원 예, 그리고 구청장님, 410페이지 이거는 제가 여쭤보려고 그러는데 제일 마지막에 보면 무단방치차량 조치 이렇게 있는데 어떤 식으로 조치를 취하는지?

지금 166건이 있거든요.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진해구청장 구무영 저희가 대부분 무단방치차량은 동이든 신고에 의해서 접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무단방치차량 접수를 받아서 소유자를 번호판을 가지고 확인을 한번 하고 확인이 안 되는 경우에는 무단방치차량에 대한 공고절차 이런, 그러니까 본인확인 거친 후에 공고를 거쳐서 그래도 없는 경우에,

김상현 위원 강제로,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견인을 한다든지 아니면 방치차량을 처분하는 그런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김상현 위원 그러면 이 소유자가 누구인지도 알고,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김상현 위원 그런데 안 치워지고 있거든요.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김상현 위원 그 사람이 동의를 안 해서 그냥 폐차를 방치해 두고 있는 게 있더라고요.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김상현 위원 그랬을 때는 어떻게 합니까?

○진해구청장 구무영 일단 소유자 알고 소유자한테 연락이 된다면 이 부분에 처리는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위원님 그런 사항이 있으면 저희한테 말씀을 좀 해 주시면, 예.

김상현 위원 한참 전에 이야기했는데.

(웃음소리)

○진해구청장 구무영 저는,

김상현 위원 나가야 형제횟집 앞에 보면 트럭이 무단방치가 된지 1년이 넘었어요. 전 동장한테 계속 얘기를 하고 했는데도 이게 끝까지 방치가 돼있더라고요.

요즘 거기 사람이 많이 오는데 아주 지저분한 게 있어가지고 어떻게 처리가 됐는지 제가 몰라서 물어본 거고,

○진해구청장 구무영 저희가 한번 확인해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현 위원 그래요. 그거 좀 부탁 드리고, 그다음에 418페이지, 우리동네 행복드림 빨래방 운영, 이건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이 좋은데 좋은 일 하면서 구청장님, 좋은 일하면서 이분이 좀 불만이 있는 것 같더라고.

○진해구청장 구무영 미성컴퓨터크리닉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상현 위원 예, 상호는 얘기하면 안 된다고 그래가지고.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저희가 지금 행복드림빨래방 민간에서 지원하시는 분이 두 분밖에 없기 때문에, 예, 알겠습니다.

김상현 위원 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이런 좋은 일 하면서 자기 돈 자기 시간 들여가면서 하고 있거든요.

좀 더 나은, 이 일을 추진하시려면 소정의 비용이라도, 하다못해 세제 값이라도 줘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진해구청장 구무영 위원님, 저희가 이 사업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처음 하다보니까 사실 미처 그것까지는 못챙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한 상반기에 몇 개월 정도, 5개월 정도 운영을 해 봤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한 분석을 하고 본인의견을 들어서 조금 전에 그런 부분은 저희가 예산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상현 위원 예, 그리고 두 군데 업체에서 진해 전체를 커버하고 있는데 이런 업체를 더 찾아봐야 될 것 같더라고요.

이쪽에 한 업체가 서부부터 풍호동까지 커버를 하고 있더라고요.

굉장히 너무 많고, 그러다보니까 상반기 34건으로 돼 있는데 그쪽에만, 하여튼 소정의 비용이라도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고요.

다음에 이거 굉장히 민감한 부분인데 427페이지 일단은 어제 현장방문시에 해군교육사령부에 주차장 98면 조성하는 거는 구청장님 이하 직원들이 노력해서 많은 비용을 절감을 해서 주차장을 조성하는 걸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아무튼 고생하셨고, 관련해서 지난번 행정감사 때 제가 말씀드린 부분 있잖아요. 여좌동 곡각지에 의회 승인 안 난 그 주차장 조성한 거 그거는 지금 어떻게 돼가고 있는지?

○진해구청장 구무영 위원님,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이 있어서 주차장 조성한 인근 5개 동을 대상으로 여좌동에서 설문조사를 했었습니다.

저희 경제교통과에서 요청을 했었고 설문결과가 한 150세대 정도 답변을 했는데 거기 주차장이 부족하고 하니까 주차장을 그대로 유지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한 120건 정도, 그다음에 어른들을 위한 휴게시설이나 아니면 공원으로 바꿨으면 좋겠다는 답변이 한 25,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한 150세대 정도 설문결과를 받아서 그걸 가지고 어떻게 할 건지 최종적으로 결과를 도출하려고 합니다.

김상현 위원 구청장님, 그 부분은 일단은 의회에서 공유재산심의를 안 받고 일단은 임의로 조성을 한 거였잖습니까? 전임 구청장 시절에.

그리고 거기는 누차 말씀드리지만 곡각지가 주차장 용도로는 쓸 수가 없어요.

만약에 사고가 나면 누가 책임집니까?

제가 거기를 어제, 그제 비올 때도 왔다 갔다 해 보고, 거기를 수시로 왔다 갔다 하는데, 거기는 주차 안 한다니까요. 자꾸 그러면 안 되는 것 같은데… ….

○진해구청장 구무영 위원님, 저희도 수시로 확인은 하는데 완전히 주차를 안 하는 거는 아니고요. 저희가 확인했을 때 5대 정도는 주차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물론 공유재산심의회에서 부결이 됐는데 올린 것 자체가 행정상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차후에 따르는 다른 절차들을 경찰서 의견이나 교통안전공단에 심의를 받았던 부분이었고요.

그리고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기 때문에 그걸 어떻게 할 건지 아직 최종결정은 안했지만 일단 주민의견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의견을,

김상현 위원 주민의견이요, 구청장님께서 조사한 것하고 제가 나름대로 조사한 것하고 차이가 있어요.

거기 주차장 근처 인근 대야초등학교부터 그 밑에 코끼리주유소까지 거기에 체육시설이라든지 소규모공원, 정자도 하나 없어요.

그래서 그쪽에 계시는 분들이 많이 그걸 원했고 또 그 용도밖에 쓸 수 없는 게,

○진해구청장 구무영 근데 위원님, 그러시면 저희가 설문조사를 좀 자세히 했기 때문에 저희가 보기에는 거기에 정자를 짓기에도 부적합하다, 그런 의견도 있었고 의견들이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러시면 위원님께서 저희 구청을 한번 방문해 주시면 그 내용을 가지고 서로 다시 한 번 의견을 교환해서 좋은 방안을 도출해 보도록 그렇게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김상현 위원 예, 대안을 찾는 건 좋은데 그 대안이 일단은 인명피해가 났을 때 어떤 책임소재가 분명히 있을 거라고요.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거기에 7면 차량을 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는 아시다시피 개인병원하고 그다음에 그 옆에 조그만 인테리어회사에서 그 두 회사에서 거의 쓰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건 다시 한 번, 말씀하신대로 제가 찾아가서 같이 한번 논의를 하도록,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알겠습니다.

김상현 위원 예, 그리고 회원구청장님, 예.

우리 지난번 행정감사 때 체납세압류시스템이라고 그게 연간 616만원인가, 다른 구청은 580만원인가 이렇게 했는데 회원구청에만 늘었거든요.

그리고 지금 보니까 회원에 부동산이나 기타 압류건해갖고 3001건이 되어 있어요.

이거는 나이스하고 얘기를 해서 조정을 했는지?

○마산회원구 세무과장 허순규 마산회원구 세무과장 허순규입니다.

일단 나이스와 계약을 해가지고 지금 압류 처분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세정과하고도 전체적으로 의논을 좋은 방안을 도출하고 있는 그런 중입니다.

일단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지적을 해 주신 그런 부분은 저희들도 내부적으로 다 알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앞으로 좋은 방안을 도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현 위원 예, 그러니까 똑같이 금액을 했다라고 그러면 인정하겠는데, 건수도 사실은 다른 데보다 많지 않은데 회원구만 사용료를 갖다가 더 내고 있었던 문제거든요. 그러니까,

○마산회원구 세무과장 허순규 그거는 나이스하고 구별로 별도로 계약을 처리를 하다보니까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상현 위원 형평에 맞게 계약을 다시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산회원구 세무과장 허순규 예.

김상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예, 김상현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전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병호 위원 마산합포구청에 345페이지 전통시장활성화에 대해서 질의 드릴게요.

정말 장진규 합포구청장님과 김용표 경제교통과장님 덕분에 마산오동동 인근에 전통시장 이번에 국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결과 이번에 많이 당선이 되었습니다.

그랬는데 지금 현재 수남상가 주차장 부분에서 간략하게 문제점을 어떻게 처리를 할 수 있는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수남상가 공모사업에 주차장이 당선이 되어서 개선사업으로 되었는데, 그쪽 안쪽 내부 안에 중간에 되는 바람에 민원이 옆에 계신 분들이 공사를 어떻게 할 건지라고 자꾸 질의가 오는데 어떻게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까?

○마산합포구 경제교통과장 김용표 예, 마산합포구 경제교통과장 김용표입니다.

수남상가는 저희들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에 올해 5월달에 주차장지원이 선정이 됐습니다.

됐는데 이 부분에 사업은 우리가 구청에서 하는 게 아니고 본청에서 하다보니까 그에 대한 민원사항이라든지 이런 거는 본청에서 지금 처리하고 있습니다.

전병호 위원 그래서 지금 수남상가가 이번에 위쪽으로도 부림공영주차장을 만들면서 수남상가와 같이 이용을 하는데 이 밑에 안에 수남상가에 주차장을 만듦으로 해서 본청에 민원이 가야 되는 부분도 있고 구청으로 민원이 왜 하냐면 그쪽으로 가면 그쪽에 일방통행이 아니고 일반도로인데 갓길에 주차가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 계신 분들, 시장 안에 계신 분들이 과연 거기가 주차장이 되느냐 이래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본청에서 일괄적으로 사업을 하더라도 수남상가 여기 관련된 주차장에 이 부분은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산합포구 경제교통과장 김용표 그래 하겠습니다.

구청에 오는 민원은 저희들도 본청하고 협조해서 적극 대처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전병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예, 전병호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박선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애 위원 먼저 우리 합포구청장님 3급 승진을 축하드리고 과장으로 진급하셔서 각 구청으로 발령받으신 분들 축하 드립니다.

345쪽에 합포구청에 아까 우리 전병호 위원님 페이지, 거기 보시면 공공일자리사업이 있는데 구청장님, 공공일자리사업과 관련해서가 아니고요. 혹시 이런 공공근로나 희망근로 이 분들이 일을 하는 걸 저희들이 봤는데 이분들을 임항선 그린웨이 제초작업이라든지 이런 청소에는 투입할 수 없나요? 그렇게 계획을 세울 수는 없나요? 합포구나 이런 쪽에.

○마산합포구청장 장진규 임항선 쪽에 인력을 더 투입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까?

박선애 위원 임항선 그린웨이가 매일 가는데 진짜 풀이 어마어마하게 자라 있거든요. 풀이 이제는 걷는 길목을 넘어옵니다.

풀을 피해서 걸어가야 될 정도로도 되는데 제초작업을 왜 이렇게 안 하나, 비가 많이 와서 자라는 것도 있지만 그래서 제가 공공근로나 희망근로 전에 보니까 봄에 막 그냥 화단에 꽃을 뽑고 나무를 다 뽑고 이러는 걸 봤는데 그러지 말고 여기 시민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이용하는, 여기에 투입해서 이런 제초작업이나 쓰레기를 치워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산합포구청장 장진규 상반기에는 사실 인력들이 많이 있어서 동에 시내에 할머니들 인력들이 왜 저리 많이 있나라고 위원님들한테 질책을 받은 적도 있고요.

지금 하반기 인력계획은 국회 추경이 안 되어서 사실은 모집을 못하고 있는 단계거든요.

본청에서 저희들이 여름철이고 풀이 많이 나다 보니까 한 50여명만 긴급하게 인력을 배정을 받아 있거든요. 그 인력들은 저희들이 시내에 가로수 밑이라든지 보도에 풀 있는 부분에 정비를 다 붙여놓고 있고요.

사실 임항선 부분은 해당 산림수산과에서 인력을 제초장비 인력들이 한 20명 정도 있거든요.

임항선만 못붙이고 다른 공원이라든지 작업할 데가 많다 보니까 약간 진도가 느리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혹시나 추경이 되어가지고 대 인력들이 나오면 임항선 쪽으로 집중적으로 붙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제가 하반기 업무보고에 담당부서가 아닌데 어찌됐든 지역은 합포구 지역이라서 제가 얘기를 드려봤고요.

353쪽에 사회복지과 보시면 찾아가는 이동상담소가 모든 구청에 다 있네요, 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라고 하기도 하고 이동상담소라고 하기도 하는데 이게 올해 1월부터 시행됐습니까?

왜냐하면 이게 저희들 상반기 업무계획에는 복지상담소라는 게 주요업무에 없었거든요.

제가 상반기 업무계획도 갖고 있지만 저희들이 상반기에 업무보고 받을 때는 여기 안에 내용에 복지상담소라는 게 주요업무로 많이 안떠올랐는데 이번 하반기 주요업무에는 다 복지상담소 운영이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실적에 나와 있는 걸 보면 상반기에 운영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참 좋은 제도이긴 한데 아마 국가에서 시행하는 거 우리가 따라하는 겁니까? 복지상담소가.

아니면 원래부터 계속 운영하고 있었습니까? 찾아가는 이동상담소가.

제가 알기로는 찾아가는 이동상담소가 운영된지 그렇게 오래 안 된 것 같은데.

○마산합포구 사회복지과장 이정민 합포구 사회복지과장 이정민입니다.

박선애 위원 예.

○마산합포구 사회복지과장 이정민 제가 알기로는 연중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선애 위원 옛날부터 계속.

○마산합포구 사회복지과장 이정민 예.

박선애 위원 예, 제가 몰랐군요.

그러면 이거 굉장히 월 1회를 했는데 10세대 정도 발굴 했다고 나와 있거든요.

○마산합포구 사회복지과장 이정민 예.

박선애 위원 그렇죠? 그러면 이 발굴한 한 사례는 알고… …. 혹시 이렇게 해서 주로 발굴한 세대들이 복지사각지대에 계시는 분들입니까?

아까 진해구나 이런 데 다 질문할 때도 보니까 복지사각지대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마산합포구 사회복지과장 이정민 이 제도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하기 위해서 서비스를 강화시키고 있는 사업입니다.

박선애 위원 아까 설명들을 때 보니까 미용실이나 반장, 통장들이 발견 못하고 가까운 미용실, 이발소 아니면 이런 데 가게슈퍼 이런 데를 통해서 듣고 찾아간다, 그래도 제가 볼 때 굶어죽기 아사 직전인데도 모르고 있더라고요.

제가 파출소 119에 신고해서 경찰을 보낸 적이 한번 있습니다.

그거는 다음에 개인적으로 제가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합포구는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구청장님 이번에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복지서비스 지원 이렇게 했잖아요, 가정복지과 슬로건이.

근데 우리 합포구에 성매매집결지가 있잖아요.

그래서 중부경찰서가 단속을 강화하니까 경제가 어려운데 단속강화로 못살겠다고 이런 민원도 들어오는 모양이에요, 업주로부터.

○마산합포구청장 장진규 어느 지역,

박선애 위원 우리 서성동 집결지, 성매매집결지를 제가 지난번에 5분발언을 했더니 경제가 어려운데 단속을 하니까 더 경제가 어려운데 못살겠다, 이걸로 인해서 먹고사는 데가 얼마나 많은데, 이런 민원이 들어온다는 소문이 들려요.

근데 어찌됐든 합포구 관내에 이 집결지가 있기 때문에 아까 우리 문순규 위원님도 여성가족과에 얘기를 했거든요. 강력하게 추진을 하라고.

그래서 아마 추진에 들어가거나 계획이 나오거나 TF팀이 강화가 되거나 하면 우리 합포구에서도 신경을 쓰셔야 될 겁니다.

○마산합포구청장 장진규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참고하시라고 제가 했고요.

그다음에 회원구에 392쪽에 가정복지과인데 여기 청소년 환경, 청소년 유해 환경에 대한 주기적인 단속, 유해업소, 담당이 강웅기 과장님, 여기 주기적인 단속 점검인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 슬로건은 좋습니다.

근데 청소년유해환경 업소가 대표적인 게 뭐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마산합포구 가정복지과장 강웅기 예, 가정복지과장 강웅기입니다.

박선애 위원 예.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표적인 게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마산합포구 가정복지과장 강웅기 딱히 특정분야를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주로 유해환경 감시 대상은 편의점, 노래방 그다음에 쉽게 드나들 수 있는 주점입니다.

박선애 위원 피시방은요? 피시방에 제일 많이 가죠.

○마산합포구 가정복지과장 강웅기 피시방은 물론 포함하죠.

박선애 위원 제가 청소년유해업소 단속을 많이 나가봤거든요. 환경조사를 많이 나가봤는데 실적이 정확하게 안나와있어요.

예를 들어서 보시면 읍·동에 청소년 지도위원을 동원해서 청소년 보호활동도 월 1, 2회 하고 계시고, 이렇게 유해업소에 대한 주기적인 단속점검이 있으면 이게 어떤 업소, 즉, 피시방 청소년 쉽게 드나드는 주점, 편의점, 노래방 이런 노래방에 어떻게 했더니 이런 부분을 우리가 계도 했다, 또는 경고를 내렸다, 이런 실적도 나와야 될 것 같거든요.

○마산합포구 가정복지과장 강웅기 예.

박선애 위원 왜냐 하면 여기 보면 청소년은 미래의 희망이다, 아동·청소년은 미래의 희망이라고 되어 있으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업무보고니까 계획을 잡으실 때 차후에는 그 실적들 유해업소를 단속했는데 이렇게 한 것 나왔으면 합니다.

○마산합포구 가정복지과장 강웅기 잘 알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그것까지 고려해서 계획을 세워주시길,

○마산합포구 가정복지과장 강웅기 예, 그래 하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감사합니다.

○마산합포구 가정복지과장 강웅기 고맙습니다.

박선애 위원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페이지 421쪽 진해구입니다.

진해구 아까 너무 질문을 받으셔서 제가 안 했으면 싶은데 421쪽에 보시면 힘이 되는 든든한 보육환경, 또 422쪽에는 어린이집 환경개선사업 이래가지고 어린이들이 행복한 아동들이 행복한 이런 건데, 아시다시피 지난번 행감 때 질문을 했지만 강서구 이용 아동이 72명이 있지 않습니까.

이거 어떻게 하반기에 업무계획을 세울 때, 하반기 업무계획을 세울 때 든든한 보육환경 정말 쾌적한 서비스라면 우리가 강서구에 뺏기지 않고 진해구가 다시 재유입 받아올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믿어도 되겠지요.

○진해구 가정복지과장 김덕 예.

박선애 위원 제가 또 5분발언합니다.

그래서 5분발언을 하는 이유는 지난번에 대규모로 찾아왔잖아요,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부모들이 자기 돈 내가면서까지 부산 강서구에 보내는 이유가 단순히 지리적 여건, 강서구가 가깝다, 지리적 여건, 그다음에 거기 어린이집이 조금 부족하다, 이런 여건 때문만은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100%

그래서 한번 되는데 이렇게 슬로건이나 계획을 세웠으면 하반기 계획을 이렇게 세웠으면 여기 환경개선이라든지 보육환경 조성에 보면 보육교직원 처우개선이라든지 교직원 하계휴가비 지원 이런 것까지 다 들어가 있는데 이런 것도 좋지만, 필요하지만 업무계획을 세우실 때 내 관내의 아동은 절대로 뺏기지 않는다, 철저한 이런 무장을 하시고 한 명도 뺏기면 억울할 판에 72명 너무 많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구청장님, 각별히 보육과 관련된 계획을 세울 때 업무계획을 세울 때 이거 유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해구청장 구무영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박선애 위원 그다음에 전체 5개 구청에 공통인데 아까 우리 이종화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9급 공무원과 7급 공무원이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한데 이거는 구청 전체를 토탈을 내다보니까 그렇지 읍·면·동으로 분산되면 1명 정도 부족하거나 이런 식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제가 옛날에 각 동에 명예감사관을 7~8년을 했을 때 가장 부족한 힘이 드는 부서가 사회복지업무담당에 늘려달라는 게 너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원래 1명 있다가 2명씩, 많은 데는 3명씩 늘려진 걸로 알고 있거든요? 사회복지업무 담당하는 곳이.

그래도 9급이나 7, 8급이 정원에 미달된다는 것은 결국은 창구의 업무를 보는 공무원 정원이 모자란다는 거거든요.

이런 것들도 상부에 건의해서 빨리 채워줄 수 있도록 애를 써주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3개과였는데 4개과로 전과됐지 않습니까, 그렇죠? 가정복지과가 새로 나오면서, 올해 1월부터 가정복지과가 생겨서 업무가 개편된 거죠?

○진해구청장 구무영 예.

박선애 위원 그래서 가정복지과에 주로 보육 업무하고 청소년 업무가 가정복지과로 주로 간 것 같아요, 구청에서는. 시에서는 청소년보육과지만.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도 얘기를 했지만 아동이나 청소년 그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세우실 때 조금 면밀하게 관내를 잘 관찰하셔가지고 우리 관내, 정부의 시책이라서 무조건 따른다, 시가 해라 해서 한다가 아니고 우리 관내만의 특성이 안 있습니까, 구청장님들. 그렇죠?

그래서 그런 특성을 잘 살려가지고 해야 되고, 제가 그래서 합포구청에 마지막으로 질문이 가장 주차장이 부족한 데인데 가장 주차장이 모자라는 곳 아닙니까, 그렇죠?

근데 주차 단속은 합포구가 제일 많이 해요, 지금.

근데 체납자도 100만원 이상 교통체납자도 제일 많더라고요, 지난번 행감 때 보니까.

그래서 이렇게 체납도 제일 많고, 그런데 단속은 많이 하다보니까 민원이 막 들어 와요.

‘차 어디다 댈꼬, 머리에 이고 있을까?’ 이렇게 하는데 공영주차장을 만들어주고 주차장 단속을 하면 우리 잘못이지만 정말 밥도 먹어야 되고 급하게, 긴급하게 잠깐대고 쇼핑도 해야 되는데 그런 민원들이 들어온단 말입니다.

그래서 주차질서를 지키는 거는 굉장히 중요하지만 가장 부족한 합포구가 가장 부족한 주차공간을 갖고 있는 만큼 너무 강력한 주차단속은 시민과의 마찰이 될 수 있으니까 조금 그런 부분들도 의논을 하셔가지고 계획을 세우시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김순식 박선애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5개 구청 구청장님, 조그마한 예산을 가지고 살림 산다고 고생이 많습니다.

많은데, 어쨌든 업무보고에 했던 사업을 어쨌든 추진을 잘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각 구청 소관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서정두 구청장님, 이영호 구청장님, 장진규 구청장님, 최옥환 구청장님, 구무영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회의중지)

(15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순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3개 보건소 소관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양해가 되신다면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각 소장님께서 인사말씀과 간부 공무원 소개를 하고 업무보고는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대표로 진해보건소장님으로부터 상반기 주요 업무 및 업무에 대한 성과와 하반기 주요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받은 뒤 질의·답변을 과별 직제순 구분 없이 소관 업무를 중심으로 일괄 질의·답변 형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창원보건소장님 인사말씀과 간부 공무원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원보건소장 이종철 창원보건소장 이종철입니다.

평소 시민의 건강증진과 공공보건 의료 향상을 위해 깊은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경제복지여성위원회 김순식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창원보건소에서는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하는 보건정책수립으로 시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어서 창원보건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무진 보건정책과장입니다.

다음 이지련 건강관리과장입니다.

다음은 최인옥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이상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순식 이종철 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마산보건소장님, 인사말씀과 간부 공무원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산보건소장 조현국 반갑습니다. 마산보건소장 조현국입니다.

평소 보건소 발전을 위하여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김순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복지여성위원회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산보건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동성 보건행정과장입니다.

오막엽 건강관리과장입니다.

김은경 동마산보건지소장입니다.

김차순 내서읍보건지소장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순식 조현국 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진해보건소 정혜정 소장님,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인사말씀 및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대표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해보건소장 정혜정 진해보건소장 정혜정입니다.

경제복지여성위원회 김순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평소 보건소에 보내주신 많은 애정과 관심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진해보건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숙자 보건행정과장입니다.

정지영 서부보건지소장입니다.

예, 그럼 지금부터 2019년도 진해보건소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진해보건소 소관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순식 정혜정 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보건 업무를 위해 최선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때는 관련 페이지를 먼저 언급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각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은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은하 위원 예, 고생이 많으십니다.

158페이지에 보면 감염병 발생 대비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서 고생이 많으신데요.

지금 전국적으로 유아나 저학년들 위주로 수족구, 수두가 비상이거든요.

저희 창원시도 예외는 아니죠?

○창원보건소장 이종철 수족구 말씀이십니까?

최은하 위원 수두랑 수족구가 3월달부터 지금까지 계속 전염이,

○창원보건소장 이종철 예, 예외가 아닌 건 사실인데 다른 지역보다는 확실히 적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은하 위원 적게 발생하고 있어요?

예,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이렇게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물을 통해서 수두나 수족구나 눈병이나 이런 게 전파가 많이 되더라고요.

지금 여름시즌으로 해서 저희 시에서도 물놀이 놀이터가 개장이 많이 되고 있거든요.

이번주 금요일은 북면 쪽에 물놀이놀이터도 개장되고 그리고 진해 쪽에도 개장이 되었고, 창원에도 개장이 되었는데 그쪽에 물놀이 놀이터를 통해서 아이들이 전파가 확산되지 않도록 혹시 예방수칙 게시라든지 이런 게 그쪽에 부착이 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으면 시민공원과와 협의해가지고요, 예방수칙규칙을 게시해서 유행을 차단할 수 있도록 노력 부탁 드리겠습니다.

○창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 박무진 보건정책과장 박무진입니다.

최은하 위원 예.

○창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 박무진 최은하 위원님,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소식지하고는 다 배부가 되어 있습니다.

최은하 위원 아, 그래요?

○창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 박무진 어린이집에는.

최은하 위원 어린이집에는 배부가 되어 있는 걸로 아는데, 물놀이 놀이터 개장하는 데 있잖아요. 그 장소에 그쪽에도 사람들이 보면서 할 수 있도록 게시를 해 주셨으면.

○창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 박무진 알겠습니다.

최은하 위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초기에 신속하게 대응하셔야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잘 아시겠지만 남양주보건소에서, 아시죠? 신문으로 봤는데 수두 걸린 환아들을 역학조사를 통해서 물놀이놀이터장으로, 아실 거라고 생각하시고요. 그거를 삼아서 초기대응을 잘 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최은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선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애 위원 예, 수고 하십니다. 박선애 위원입니다.

페이지 154쪽 창원보건정책과 이동식 모기트랩 설치운영과 관련해서 좀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게 창원보건소에서만 시행하는 거예요, 전 보건소 공통입니까?

○창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 박무진 보건정책과장 박무진입니다.

창원보건소에만 먼저,

박선애 위원 창원보건소 시범사업으로, 그러면 이게 사업비가 500만원, 시비 100%인데 제가 아는 모기트랩이 맞다면 대당가격이… ….

○창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 박무진 90만원 정도 됩니다.

박선애 위원 대당가격이? 대당 얼마요?

○창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 박무진 90만원.

박선애 위원 그러면 이거 대형이네요.

○창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 박무진 이게 세트로 되어 있는데 포집기, 탄산가스통, 타이머 이렇게 세트로 되어 있습니다.

박선애 위원 대형이라서 그런가 보군요, 90만원 짜리를.

그러면 한 5대 정도 구입해서 이렇게 모기다발지역에 설치를 하겠다는 거네요.

이게 가정용도 모기트랩이 있거든요. 가정용은 3만원에서 몇만원 정도 하는데 이거 효과가 있는지는 시범적으로 해 봐야 알겠네요. 그러면 나중에,

○창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 박무진 지금 팔용벽산아파트, 도계시장입구, 용지호수에 시범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그게 채집기능입니다. 채집기능인데 시범을 했는지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아,

박선애 위원 그렇죠. 모기가 아직 그거 하는 기간이니까 올해 한번 해 보면 나오겠네요, 결과가.

○창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 박무진 예, 맞습니다.

박선애 위원 그래서 만약에 이게 실적이 좋으면, 결과가 좋으면 확대를 할 수도 있겠네요?

○창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 박무진 일단 이게 5대 아니고 6대인데, 6대 지금 현재까지는 신청자가 많지는 않습니다. 많지는 않은데, 그게 필요하다면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저는 꼭 아파트 부근보다는 산책로 같은데도 이걸 그런 데에 설치, 그러니까 모든 창원시민이 공통으로 이용하는 이런 데 놔두면 되는데 이렇게 하려고 그러면 비가 오거나 기후 변화에 따라서 비를 맞아도 되는 건지 그런 것도 문제가 발생하겠지만 어찌됐든 한번 시행을 해 보면 꼭 약품으로 치는 것만이 아니고 좋은 것 같아서 제가, 근데 업체선정 문제가 나중에 나오겠죠, 이 기구.

○창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 박무진 예.

박선애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그러면 시범인가 아니면 점검중인가 궁금해서 물어봤고요.

그다음에 페이지 208쪽 어려운 마음 행복 찾기 슬로건이 타이틀이 참 좋은데, 혹시 여기 조현병도 들어갑니까? 정신질환과 관련되어서.

여기 우리가 조현병 환자니 어쩌니 이런 표현을 하는 게 참 어떻게 보면 낙인효과도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어려운 마음 행복 찾기 이래가지고 여기 정신질환자 등록 및 사례관리 이런 것들도 있는데 여기 조현병 다 포함되는 거죠?

○마산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오막엽 예.

박선애 위원 그래서 지금 이게 상반기 추진실적이죠, 추진상황이라든지, 그렇죠?

○마산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오막엽 예, 건강관리과장 오막엽입니다.

예, 맞습니다.

박선애 위원 예, 아니 제가 여기 보면 추진상황에 보면 정신질환자를 등록하고 사례관리 했잖아요, 그렇죠?

○마산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오막엽 예.

박선애 위원 그래서 243명 나왔어요. 정신질환자들 가족교육이나 힐링프로그램도 있어요.

그다음에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록 및 사례관리도 있어서 여기 조현병을 포함한 중독관리에는 알콜중독 무슨 다 들어가잖아요, 약물중독.

○마산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오막엽 예, 맞습니다.

박선애 위원 토탈해서 싹 다죠, 이게. 정신질환자와 관련된.

○마산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오막엽 예, 저희들이 중증정신장애자의 등록관리를 보면 조현병 환자가 109명 정도 됩니다.

그리고 우울증이 91명이고, 양극성정동장애가 17명이고 기타가 27명,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등록·관리하고 있습니다.

박선애 위원 제가 이거 한 번 더 계획을 짜는 업무보고에서 하는 이유는 아시다시피 조현병 환자들에 의한 사고가 진주사건 말고도 우리 관내에서도 아들이 아버지를, 이런 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이게 등록하고 사례관리를 할 때 정말 이 부분은 계속적으로 긴장을 늦추지 말고 특별히 조금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인 것 같아서 제가,

○마산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오막엽 알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아동·청소년도 여기 들어가 있어서. 아동 청소년도 여기 어려운 마음 행복 찾기에 청소년 우울증 아니면 아동·청소년 중에도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애들, 그 정신건강 증진프로그램입니까?

○마산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오막엽 예, 이 안에도 다 들어 있는데 아동·청소년 등록환자가 마산에서는 31명이거든요.

31명을 등록하고 지금 현재 한 51회 정도 사례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선애 위원 아동·청소년 중에는 어느 아동이 제일 많습니까, 질환 중에?

○마산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오막엽 청소년의 질환 중에서는,

박선애 위원 우울증?

○마산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오막엽 ADHD.

박선애 위원 아, 예. 나중에 우리 이종화 위원님이 질문하겠네요, 서면질문을 받아서.

알겠습니다.

○마산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오막엽 예.

박선애 위원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전 보건소에 공통으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보건소에서 헌혈과 관련해서 어떤 시책이나 아니면 홍보나 권장이나 아니면 특별한 기구를 설치해서 헌혈을 장려하는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까, 소장님?

누구든 대답해 주시면 됩니다.

○마산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장동성 옛날에는 그렇게 했는데 지금은 행정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선애 위원 보건행정과에서?

○마산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장동성 본청 행정과에서,

박선애 위원 도청 행정과에서,

○마산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장동성 본청, 본청,

박선애 위원 본청에서 아, 이게 그럼 보건소 업무 소관이 아니네요?

○마산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장동성 옛날에는 보건소에서 했는데 지금은 보건소 업무 소관으로 안 하고 있습니다.

박선애 위원 예, 그러면 보건소에서는 헌혈과 관련한 거는 아예 사업을 짜거나 계획을 짤 필요가 없겠네요?

○마산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장동성 지금 아직까지는 계획서 짜고 하는 거는 없습니다.

박선애 위원 아, 행정과 소관이다, 그렇죠?

○마산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장동성 예, 그렇습니다.

박선애 위원 아,

○마산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장동성 직장인들 전체 우리 창원시청 전체 직원들한테 전파해서 창원시청 앞에 차량대고 헌혈하고,

박선애 위원 옛날에 그렇게 많이 했죠.

저는 이게 보건소 소관인줄 알았는데, 이게 지금 대한 적십자사에서 저희들 찾아와서 헌혈 장려와 관련된 부분들을 계속 얘기를 넣고 있어서 우리 소관이다 싶어서 제가 했는데 이게 행정과로 넘어갔으면 기획행정 소관이 되겠는데요?

○마산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장동성 예, 그렇죠. 행정과에서, 지금 협조요청도 그쪽으로 보내고,

박선애 위원 아,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박선애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종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화 위원 예, 이종화입니다.

진해보건소에 대해 좀 물어보겠습니다.

진해보건소에 232쪽에 보면 심신의 균형을 찾아주는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한방가정방문 및 한방재활프로그램 운영이 있는데 이거는 공중보건의가 한의사가 있으신 건 아니죠?

○진해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숙자 진해보건소 김숙자입니다.

공중보건의사 한의사가 있습니다.

이종화 위원 아, 그래서 이렇게 진행할 수 있는 거네요?

○진해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숙자 예.

이종화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예방접종 있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제가 잠깐 질문을 드렸었는데 행정감사 때 말씀드렸는데 여좌동 서부지역에 계시는 서부지역에 어른들이 많으시잖아요.

어르신들이 구청까지, 구청에 있는 보건소까지 예방접종하러 가시기가 굉장히 불편하다고 그러셨어요.

근데 그걸 후반기에는 개선할 준비가 되셨는지?

○진해보건소장 정혜정 예,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어르신들이 사실은 예방접종하는 거는 65세 이상에서 폐렴구균 접종이고요. 그리고 매년 하는 인플루인자 접종, 독감접종이거든요. 그래서 폐렴접종 같은 경우에는 평생 한번입니다.

그리고 저희 서부보건지소는 처음에 설립하는 그런 취지 여러 가지 그때 할 때 진료와 예방접종은 조금 하기가 어려운 그런 도시형 보건지소이고요.

그래서 사실은 독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서부보건지소에서 이틀 정도 접종을 합니다, 어르신들.

이종화 위원 아, 인플루엔자 할 때는 서부지소에서 하신다,

○진해보건소장 정혜정 폐렴은 평생에 한번이기 때문에 굳이 그렇게 하기도 어려운 상황이기도하거니와 한번 정도는 풍호동에 오셔서 접종하셔도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종화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 맞으셔야 되는 분, 매해 맞으셔야 되는 분들은 그렇게 융통성을 갖고 계시니까 알겠습니다.

○진해보건소장 정혜정 예.

이종화 위원 그리고 3개 도서관 공히 제가 그때 서면 질문을 드렸는데 ADHD 아동관리현황을 보내주셨는데 창원보건소

에는 2018년도에 44명이었는데 2019년도에는 38명으로 줄었습니다.

여기는 어떤 변화가 있어서 준건지? 창원보건소 6명이 줄었거든요.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이지련 건강관리과 이지련입니다.

사실 ADHD가 한해의 프로그램으로 바로 줄어드는 그런 형태는 아니고요.

저희가 등록한 아동들이 작년하고 올해하고 대상자들이 조금 다릅니다.

그래서 ADHD 전체적인 발생현황이 줄었다기보다는 그 해의 아동의 ADHD 등록 자체가 줄은 그런 상황입니다.

이종화 위원 등록을 그럼 본인이 안 한 거예요?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이지련 본인이 와서 저희한테 직접적으로 상담을 신청하는 경우도 있고 학교에서 하는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라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서 점수가 해당되면 저희한테 의뢰를 보내주시면 저희가 또 평가를 해서 등록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화 위원 예, 그러면, 그렇죠. 그래서 이 친구들을 그냥 보건소에서 집중적으로 어떻게 관리를 하고 계시나요?

여기 보니까 창원보건소에는 5명을 1인 20만원 정도씩 해서 5명을 1년 동안 어느 치료, 인지치료를 하셨다는 거예요?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이지련 ADHD인 경우에는 일단 병원에서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학교에서 실시하는 선별검사과정에서 점수가 해당이 되면 저희한테 의뢰가 오고 이 친구들을 전문의한테 의뢰를 보내면 거기서 검사를 하게 되는데 검사비용을 저희가 지원해 드리는 내용이 있고요.

그 외에는 보건소에서 미술요법이라든지 집단놀이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거기에서 학생들 참가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화 위원 예, 그러면 2019년도에 38명인데 치료는 5명이 했거든요.

그러면 이 5명의 선정기준은 뭐에요? 더 심해서 그렇다는 겁니까?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이지련 저소득층인 경우에 일인당 20만원 이내에서 저희가 지원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소득가정이나 한부모가정인 경우에 저희가 진료비를 지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인당 20만원 이하에 지원하다 보니까 지원자가 해당되는 아이가 5명이어서 저희가 5명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종화 위원 그럼 저소득층이 아닌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개인이 치료하는 겁니까?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이지련 예, 보통은 저소득층이 아닌 경우에는 저희가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을 사실은 청소년위센터라든지 주변에 다른 시설에 혹시 가능한지를 의뢰를 보내기도 하고 일반적으로는 본인부담금이 발생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종화 위원 그러면 보건소에서 관리하는 거는 뭐에요? 그냥 그렇게 연계해 주는 방법뿐인 겁니까?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이지련 일단은 병원에 연계를 해서 의사의 진단을 받게 하는 경우가 있고, 저희가 집단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개별상담을 하고, 학부모상담을 하고, 또 이 학생의 상담을 통해서 저희가 필요한 프로그램 치료 이런 것들이 있으면 치료실이나 이런 것도 연계해 주기도 하는 그런 형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화 위원 아, 예. 그래서 지금 창원에 38명 올해, 마산이 28명, 진해 15명이거든요.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이지련 예.

이종화 위원 그런데 사실은 이 ADHD로 인해서 유치원부터 초등학교나 중학교까지도, 물론 성인도 있지만, 조기에 교육이라든지 이런 걸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도 있죠?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이지련 일단은 ADHD 자체가 과잉행동이나 또 정서의 장애가 있는 친구기 때문에 조기에 개입을 해서 부모 교육이라든지 또 다른 인지치료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개선되는 부분이 있고, 또 조금 심한 친구들은 투약을 하기 시작하면 또 호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투약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의사선생님의 상담에 따라서 몇 개월 혹은 몇 년까지 투약을 하면 호전되는 경우가 있어서 위원님 말씀처럼 조기에 개입을 하면 청소년기 때 훨씬 더 좋은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이종화 위원 예, 제가 왜 이 자료를 요구했냐 하면 요즘 어린이집이라든지 유치원에서 이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더라고요.

그래서 전문 어린이집이라든지 이런 기관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하고 자료를 요구하니까 교육청이나 지자체에서는 이 자료가 없기 때문에 보건소에 의뢰를 해서 받아준 거거든요.

그런데 이 정도, 그러면 여기서 저한테 보내주신 이 자료에 아동현황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렇죠?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이지련 예.

이종화 위원 아동현황인데 여기는 몇 세부터 몇 세까지를 기준으로 했나요?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이지련 지금은 학령기 아동이고요.

왜냐면 ADHD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진단키트가 문서화되어 있습니다.

보통 보호자가 체크를 하거나 아동 본인이 체크를 하는데 어린이인 경우에는 그런 정서발달의 ADHD적인 경향만을 구분을 해서 체크를 하거나, 병명이 딱 이 병이다라고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보통은 만 6세, 혹은 만 8세 이후가 돼야지 이 질환으로 진단명을 붙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아동은 지금 그 결과 안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화 위원 그러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친구들은 아직 이 수치에 들어가지 않았다, 이 말씀이네요, 그렇죠?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이지련 예.

이종화 위원 이거는 학령기 아동, 그러니까 초등학교 입학에서부터 중학생까지입니까?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이지련 지금은 중·고등학교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마는,

이종화 위원 중·고등학교까지 이 수치인거에요?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이지련 예.

이종화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이지련 감사합니다.

이종화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이종화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이헌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헌순 위원 예,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저는 한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창원 건강관리과에 보면 168페이지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창원 만들기가 있는데 요즘 금연클리닉 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혹시 좀 있습니까?

○창원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최인옥 예, 건강증진과장 최인옥입니다.

금연클리닉 보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많이 오십니다.

이헌순 위원 아, 그래요?

○창원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최인옥 지금 등록 인구가 목표가 올해 3,430명인데 지금 현재 한 49% 거의 50% 정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헌순 위원 여기에 대해서 묻고자 하는 게 아니고, 보면 요즘은 간접흡연 피해 예방으로 해서 금연구역이 많이 확대되지 않습니까?

그러고 있는 입장에서 학교 앞 주변에 가보면 수제 담배를 파는 곳이 많아요.

○창원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최인옥 예.

이헌순 위원 근데 이 수제담배 이런 거는 일반 담배와 똑같이 허가나 신고나 가능합니까?

○창원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최인옥 저희는 아직까지 수제담배를 공식적으로 어떻게 업무적으로 하라는 이런 지침은 없습니다.

그래서 나가서 단속을 한다든지 이런 거는 없었는데 저희도 듣기는 들었습니다, 수제담배가 있다는 거를.

이헌순 위원 이거는 어떤 식으로 그러면 허가를 받는지도 파악이 안 되고 있다, 그렇죠?

○창원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최인옥 예, 제가 듣기로는 수제담배가 아직까지 담배 허가를 안 받고 식품 이런 쪽으로 돼 있다는 그런 말을 들은 것 같습니다,

이헌순 위원 제가 알기로 농수산품 쪽으로 허가를 받는 걸로, 이거 단속은 안 되나요?

○창원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최인옥 예, 아직까지 저희들 지침이 없어가지고 그 민원이 들어온 거는 저희 보건소는 없거든요. 그래서 나간 경우는 없습니다.

이헌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제담배가 하도 많아서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이헌순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더 이상… …. 김상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현 위원 반갑습니다.

진해 233페이지 우리 마을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 웅동 1동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지역이 어떻게 웅동 1동이 정해졌죠? 특별하게 이유가 있나요?

○진해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숙자 해마다 돌아가면서 태평동하다가 그다음에는 웅동1동으로 정해졌습니다.

김상현 위원 이게 효과가 있습니까?

○진해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숙자 예, 효과가 있습니다. 이게 도 사업인데, 코디네이터가 한 명 지정을 합니다, 그 동네사람을.

그러면 그 코디네이터가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운동도 같이하고 프로그램도 같이 하면서 캠핑도 하고 그 동네 분위기를 건강한 분위기로 이끄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김상현 위원 지금 그러면 진해가 15개 동이 있거든요. 몇 개 동까지 돌았습니까?

○진해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숙자 태평동하고 그다음에 웅동 1동,

김상현 위원 아, 태평동이 처음이고 그다음이 두 번째가 웅동 1동이네요?

계속 진행을 할 거네요?

○진해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숙자 돌아가면서, 예.

김상현 위원 그리고 여기 보니까 건강위원회가 구성이 돼서 월례회를 하는데 매월 한번 하는 것 같아요?

○진해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숙자 그렇습니다.

김상현 위원 여기에는 위원은 누가 누가 들어가 있어요?

○진해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숙자 그 동네 사람들인데 동네 지역주민들 중에서… ….

김상현 위원 아니, 우리 과장님 왜 대답을… ….

○진해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숙자 지역주민 중에서 지역주민자치위원이라든지 좀… ….

김상현 위원 통장, 회장 이런 사람들?

○진해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숙자 예, 좀 지도력 있는 사람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김상현 위원 아니, 지도력 있는 사람하고 건강,

○진해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숙자 건강을 리드할 수 있는 사람들.

김상현 위원 예, 제가 이런 거 말씀드리는 거는 기왕 이런 거 할 때 위원회라든지 이런 거는 진짜 건강에 관심 있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들어갔으면 좋겠다라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간단하게 페이지 238페이지 이게 아마 다 포함이 될 것 같은데 보조도구제작이 있어요. 장애인 보조도구, 예를 들면 의수, 의족 뭐 이런 겁니까? 이런 거예요?

누가 대신 좀, 예.

○서부보건지소장 정지영 장애인들이 글을 쓴다든지 이런 게 불편하신 분들을 거기에 맞춰서 3D로 장애인 저희들 맞춤으로 해서 3D를 생산하고 있거든요.

김상현 위원 아니, 그러니까… ….

○서부보건지소장 정지영 타이핑이 불편하신 분들은,

김상현 위원 보조도구, 보조도구가 그러니까 3D 프린터에요?

○서부보건지소장 정지영 3D 프린터를 이용해서 제작을 합니다.

김상현 위원 제작을 하는데 예를 들면 의수, 의족 이런 게 아니고,

○서부보건지소장 정지영 그것만은 아닙니다.

김상현 위원 마이크 켜시고.

○서부보건지소장 정지영 죄송합니다. 제가 처음이라 가지고… ….

김상현 위원 예, 그런 거 아니고 그냥 예를 들어 글씨를 쓰고,

○서부보건지소장 정지영 간단하게 키보드를 할 때 이 분이 타이핑을 할 때 조금 받침이나 이런 게 보조가 필요하다면 그런 보조도구를 하고요.

그리고 실내에 경사로가 있는 집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문턱이 있다든지 그런 경우에는 경사로를 없애는 그런 장치를 도움을 드리고 그런 것들을 얘기합니다.

김상현 위원 아니, 그래서 여기 보조도구라고 해서 장애인들한테 필요한 이런 거라는,

○서부보건지소장 정지영 생활 속에서 불편하신 부분,

김상현 위원 그러니까 의수나 의족이라든지 이런 큰 것들은 아니고,

○서부보건지소장 정지영 예.

김상현 위원 그건 장애인공단에서 아마 지원이 될 것 같고, 그렇죠?

○서부보건지소장 정지영 예.

김상현 위원 이거는 그런 거다. 예, 알겠고요.

그다음에, 계속 계셔야 될 것 같아.

245페이지 토닥토닥 아동·청소년 마음 돌봄사업 여기 보면 사업비가 400만원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맞습니까?

○서부보건지소장 정지영 의료비 지원 말씀하시는 거죠? 사업비.

김상현 위원 아니요. 사업비.

○서부보건지소장 정지영 예.

김상현 위원 이런 사업을 하는데 지금 사업비가 400만원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어요. 그렇죠?

○서부보건지소장 정지영 예.

김상현 위원 맞습니까?

○서부보건지소장 정지영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으로 나와 있는 금액에서,

김상현 위원 아니, 아니, 245페이지.

○서부보건지소장 정지영 예.

김상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사업비가 400만원인데 그 밑에 보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확진검사비하고 의료비 지원이 400만원이에요.

○서부보건지소장 정지영 예.

김상현 위원 그렇죠? 그러면 그 위에 보면 내용이 정신교육 및 상담 학부모 및 실무자 역량강화교육, 자살고위험군 조기개입 및 관리, 이런 프로그램까지 다 있는데 비용이 400만원밖에 안 되느냐 이 얘기에요, 제 얘기는.

○서부보건지소장 정지영 아, 예. 여기 마음돌봄사업으로 되어 있는 그 금액이 400만원이고, 아동·청소년이나 이런 거는 금액이 따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현 위원 예?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되는데,

○진해보건소장 정혜정 아니, 위원님 제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김상현 위원 예.

○진해보건소장 정혜정 그 400만원은 의료비를 지원하는 금액이고요.

위에 보시면 교육 이런 거는 저희 직원들이 하기 때문에 비예산사업입니다, 이런 거는. 프로그램 같은 거하고 이러는 거는 예산이 들지 않는 사업입니다.

김상현 위원 그래요?

○진해보건소장 정혜정 예.

김상현 위원 그러니까 확진검사비하고 의료비 지원은 400만원이 예산이 들어가고, 나머지 그 위에 있는 이런 것들은 직원들이 한다, 이 얘기네요?

○진해보건소장 정혜정 예, 학교에 나가서 하거나 저희 서부보건지소로 오면 프로그램 돌리거나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상현 위원 그래서 그런 어떤 교육이라든지 역량 강화라든지 자살고위험군 조기개입, 관리, 이런 게 제대로 될까요? 우리 직원들이 할일이 많은데, 전문기관에다가 의뢰하는 거 아닌가요?

○진해보건소장 정혜정 저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직원들은 전문가들입니다.

그러니까 정신사회복지사, 정신건강간호사, 이런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지금까지 교육을 해 왔습니다.

김상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는 거는 사업비가 너무 작다라는 얘기에요, 결론은.

나중에 이거는 업무보고 이런 업무를 한다고 말씀을 하시고 나중에 예산 편성할 때는 조금 더 교육비라든지, 직원들 밥값이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진해보건소장 정혜정 예, 내년 예산에,

김상현 위원 그 얘기인데 왜 이렇게 못 알아들으셔… …. 아, 답답하네.

(웃음소리)

아니, 소장님 우리 보건소장님들 다들 고생하시는데 어떤 이런 예산이 수반되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보건소에서도 제대로 해서 예산을 제대로 투입을 받으셔야죠. 그것 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김상현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박선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애 위원 페이지 200쪽에 있지만 모든 보건소에 공통될 겁니다.

HPV 예방접종 안 있습니까. 그게 만 12세가 딱 될 때만 시행을 하네요, 지금 현재.

근데 만 12세는 실제 나이로 13세 또는 14세인데 제가 생각할 때는 늦습니다.

왜 늦냐 하면 지금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초등학교 고학년 애들이 성관계에 노출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근데 이거는 성 접촉을 통해서 옮겨지는데 이 HPV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은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이 거의 100%입니다.

10대 때 성관계가 문란한 사람은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이 굉장히 높다고 연구결과가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연령을 홍보를 안 했는지 82%, 87% 이렇게 실적이 나와 있는데 저는 이 연령을 적어도 1년 정도라도 당겨서 만 11세 정도로 내년부터는 당기는 게 어떨까? 페이지 200쪽에 있는데 모든 보건소에 공통사항이거든요.

이거는요, 이거는 지금 10살, 11살 짜리 성매매 나와 있는 애들이 모 기관에 많이 들어와 있거든요.

근데 이 애들이 뭣도 모르고 성매매를 하면 결국 이거 다 옮기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국가 암 예산을 줄이는 암 진료 예산을 줄이는 어떤 이런 차원에서 연령을 한 해 정도 당기는 게 내년 정도에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이에 대한 홍보라든지 인식을 시켜서 여아들은 충분히 100% 다 맞도록 그렇게 계획을 강화했으면 좋겠습니다,

○창원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이지련 건강관리과 이지련입니다.

지금 복지부에서 국비를 내려주면서 기금사업으로 내려오면서 연령을 정해서 내려 왔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10대의 성 접촉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저희가 향후에 복지부에 건의를 해서 연령을 꼭 조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박선애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3개 보건소 소장님들, 예산은 얼마든지 반영을 시키더라도 어쨌든 사업에 차질 없도록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므로 각 보건소 소관 2019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철 소장님, 조현국 소장님, 정혜정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7분 회의중지)

(16시22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순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도서관사업소 소관에 대한 주요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님, 인사말씀 및 간부공무원의 소개와 함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반갑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입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순식 위원장님과 이우완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의창도서관 강문선 관장입니다.

성산도서관 최학권 관장입니다.

이번 인사에 새로 발령받아 오신 마산합포도서관 최영숙 관장입니다.

새로 발령받아 오신 마산회원도서관 박찬성 관장입니다.

진해도서관 박우식 관장입니다.

지금부터 도서관사업소 소관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도서관사업소 보고를 모두 마치면서 우리 사업소 전 직원은 도서관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이행함은 물론 꿈꾸고 배우고 즐기는 시민중심 도서관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순식 이경희 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를 하실 때는 해당 페이지를 먼저 언급해 주시기 바라며 과별 직제순 구분없이 도서관사업소 소관에 대해 일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현 위원 반갑습니다.

페이지 269페이지부터 272페이지까지 보면 아이가 꿈꾸는 도서관부터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는데 500만원, 700만원, 800만원, 500만원 이렇게 예산이 들어가 있는데 구체적으로 이게 어떤 비용이죠?

마산회원도서관, 합포도서… …. 그렇지. 회원도서관.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 예,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입니다.

김상현 위원 예.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 여기에 대한 세부집행내역을 보면 대부분이 공연료나 강사수당, 그다음에 각종 운영비품이나 현수막, 홍보물 이런 데 쓰이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김상현 위원 이게 전부 다 그렇습니까?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 대부분이 강사수당 쪽으로 많이 나가는,

김상현 위원 이게 이 정도까지 공연료라든지 강사료, 홍보 이런 게 다 이렇게 비용이 들어갈까요? 강사료를 얼마씩.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 강사료는 4만원해 가지고 2시간 하면 6회 정도 이런 정도 나갑니다.

김상현 위원 2시간에 4만원.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 아니, 1시간에 4만원인데 2시간 하면 한 48만원, 강사수당만 그 정도 되고,

김상현 위원 아, 이게 홍보는 어떤 식으로 하는데요? 현수막만 갖다 붙입니까?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 현수막하고 배너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상현 위원 배너광고, 우리 홈페이지에다가는,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 홈페이지 같이,

김상현 위원 거기도 하고요?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 예.

김상현 위원 이게 반응은 좋습니까?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 예, 아무래도 효과가 있습니다.

김상현 위원 아, 그래요?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 특히 방학 중에는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상현 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도서관은 주로 가는 사람들이 방문했던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것 같거든요.

그렇다고 볼 때 지속적으로 홍보비라든지 이런 비용이 들어갈지 그거는 한번쯤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김상현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최은하 위원님? 이종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화 위원 수고하십니다. 이종화입니다.

273쪽에 진해도서관에서 장애인과 더불어 다독다독 도서관인데요.

여기에 장애아전담어린이집인 보배어린이집에 찾아가서 책을 읽어주는 거죠?

○진해도서관장 박우식 예, 진해도서관장 박우식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종화 위원 그리고 동화구연이나 이런 것도 같이 하는 겁니까?

○진해도서관장 박우식 예, 동화구연, 책 읽어주기 이런 게 재능기부를 받아서 직접 찾아가서 오디오북도 들려주고,

이종화 위원 아, 오디오북도 들려주고 그러면 그 친구들의 반응이 있습니까?

○진해도서관장 박우식 애들 강사들하고 선생님들하고 안에도 선생님들이 16명이 있거든요. 그분들하고 강사들하고 같이 하는데 운영하는 거보면 애들도 반응도 좋고, 학부형들도 반응이 좋고 그렇습니다.

이종화 위원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인것 같아서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이건 도서소장님한테 한번 여쭈어보겠는데 지난번에 제가 중장기발전계획에 대해서 문의를 했어요.

행정감사 때 하니까 이 책을 갖다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걸 보니까 굉장히 계획이 잘 되어 있습니다.

잘 돼있고 좋은데, 이 기간을 어떻게 잡았죠? 중장기면 5년, 10년입니까? 3년, 5년입니까?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2013년부터 2022년까지 10개년 계획입니다.

이종화 위원 10개년이죠? 그러면 2018년이면 중간평가가 됐다, 그렇죠?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예, 중간평가 됩니다.

이종화 위원 작년 중간평가 한번 해 보셨나요?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중간평가에 사실상 중기까지는 사실은 마산회원구 지역에 도서관 건립이 당초에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마는 사정으로 인해가지고 북면지역이 신도시가 조성되면서 북면이 먼저 건립이 됐습니다.

그래서 북면도서관 건립 후에 회원구 지역은 도서관 건립을 하기로 하고 그다음에 발전계획에 보면 도서관 건립이라든지 사서직 충원이라든지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어느 정도는 목표점을 향해서 접근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종화 위원 예, 그래서, 그러면 지금 우리 그러니까 2018년 말 현재 1인당 장서수가 몇 권이에요?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창원시 말씀이십니까?

이종화 위원 예, 창원시 전체.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창원시가 지금 우리 시의 도서관 전체 장서수가 180만권 정도 됩니다.

이종화 위원 아니요, 일인당 장수,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일인당은 1.8권, 1.7권 정도 됩니다.

이종화 위원 1.7권이면 조사할 당시 1.19권이었다, 그렇죠?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예.

이종화 위원 그러면 조금 늘어난 거네요?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예, 그렇습니다.

이종화 위원 그래서 이런 5개년, 이 10년 동안에 엄청난 변화에요. 그러면 2013년하고 5년 지났는데 지금 모든 환경이 다 바뀌었어요.

여기에도 굉장히 조사를 많이 하셨고 깊이 있게 하셨던데, 보면 그 당시에 2013년 당시에 창원은 일자리 중심의 도서관, 그러니까 워크 라이브러리, 그다음에 마산은 실버 라이브러리, 진해는 에듀케이션 라이브러리 이렇게 정했잖아요. 그렇죠?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예.

이종화 위원 정했는데 그동안에 주거 환경이 급격하게 변했잖아요.

그런 환경에 지금 이걸 이대로 밀고 간다는 건 무리가 되죠.

거기에 맞는 특성에 어느 정도 변화가 있었는지, 아까 업무보고 하셨을 때 상반기 했던 거라든지 하반기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도 굉장히 진보적이고 발전적으로 많이 하셨는데 이런 프로그램 외에 그런 기본적인 인프라라든지 또 관당 사서라든지 천 명당 그 도서관의 면적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수정되어야 되거든요. 10년간 앞으로 그냥 이대로 밀고 나가지는 않을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지금 중간점검을 할 시기가 돼서 다시 계획을 수정을 하든지 계획을 짜야되는 그런 입장이거든요.

근데 중장기 계획을 그때 질문을 하니까 이거 한 권만 주고 그냥 말았어요.

그리고 하반기 프로그램 계획, 지금 이 프로그램 계획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이거보다는 창원시 전체 도서관 정책의 방향이라든지 또 스마트 시대가 됐잖아요.

근데 아직까지도 상호대차가 가장 대세인 걸로 지금 도서관사업으로 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오디오북도 스마트폰으로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이런 시스템을 다 구축하는지, 사실은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는가 하면 우리 창원시가 다른 도시에 비해서 도서관 예산이 굉장히 적어요. 적은 편에 속하거든요.

그러면 그걸 도서관인들이 이걸 어떤 사업계획을 가지고 발전시킬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하셔야 돼요.

그러면 예산서에서 예산이 없다 하기 때문에 이거는 예산 때문에 안 된다, 이거는 발전을 기대할 수가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질문 드린 것은 그런 이런 장기적인 10년 이 계획에서 도서관을 한 두 개 더 짓고 어느 지역에 짓고, 이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먼저 우리 도서관이 앞으로 도서관사업소가 우리 창원시에서 도서관의 발전을 어떻게 할 것이라든지 이런 어떤 계획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그렇게 하다보면 예산이 수반될 수밖에 없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예산을 내년도 예산, 지금 벌써 늦은 감은 들지만 점차적으로 해야 될 부분들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종화 위원님께서 참 많은,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작년에 도서관사업소장이라는 자리로 발령이 나면서 사실상 우리 시에 도서관 발전을 위해서 저뿐만이 아니고 우리 도서관사업소 전 직원이 정말 힘을 모아서 제가 정말 미안하고 고마울 정도로 그동안 참 열심히 했었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제가 목표를 정하기를 전체적인 도서관의 어떤 인프라라든지 문화체험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여러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지만 첫째로 제가 생각을 한 것은 우리 창원시가 책 읽는 창원이 되어야 되겠다, 도서관이 아무리 지금 스마트 시대로 가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도서관에서는 책이다라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독서진흥이기 때문에 어쨌든 올해는 책을 읽고 도서관을 알리는 그런 원년이 되자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올해 책 읽는 창원 선포식도 가졌고 그 이후로 계속해서 독서릴레이라든지 전국 독후감공모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하반기에는 우리 시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책 축제인 북페스타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저는 성공적으로 이끌어가지고 우리 시민들이 정말 어떤 독서진흥에 책이 얼마나 중요하고 도서관이 우리 미래라는 것을 알리는 원년이 됐으면 좋겠다는 것을 일단은 저는 그것을 첫 번째 목표로 삼고 지금 전 도서관사업소 직원들이 매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화 위원 예, 그것도 굉장히 훌륭하고 좋은 일이에요.

그래서 그런 벅찬 일들을 많이 하시는 거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제 말은 어떤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그걸 기본적으로 설계를 하면서 이런 운동을 해 나가야 되지, 이것만, 올해는 이거다, 물론 그것도 중요해요.

‘이거다.’만이 아니라 앞으로 도서관을 어떻게, 창원의 도서관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2013년에 했던 그게 안 맞지 않습니까?

창원은 일하는 사람 중심의 도서관, 마산은 실버 중심, 진해는 교육 중심, 이런 어떤 특성을 가지고 도서관을 발전 시키겠다 했는데 그게 아니잖아요, 지금 환경이 많이 바뀌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런 환경에 맞게 10개년 계획을 하셨으면 5개년 단위든지 아니면 2년 단위든지 수정할 수 있는 건 수정하면서 나가셔야지 이 프로그램이 살 수가 있거든요.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예, 잘 알겠습니다.

이종화 위원 그 부분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예, 잘 알겠습니다.

이종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이종화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최은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은하 위원 예, 저는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북면지역 257페이지 북면지역 공공도서관 건립에 부지매입비 미확보가 있거든요.

소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북면도서관 건립은 사실 저희들이 작년부터 모든 행정절차를 시작으로 해서 행정절차는 다 완료를 했습니다.

완료를 했고 작년에 저희들이 문체부에 도서관 건립 접근성 검토를 받아야 됩니다, 국비를 받기 위해서는.

그때 우리 시에서는 부지매입이 안 된 상태로 저희들이 계획서를 올렸기 때문에 사실은 문체부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태클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올라가서 우리 도서관 직원이 담당자가 올라가서 우리 시는 시유지기 때문에 부지매입을 안 해놔도 걱정하지 말라고 저희들이 많이 설득을 했습니다.

설득을 해서 다행히 문체부의 적정성 검토를 하고 통과를 했습니다.

통과를 해서 현재 국비지원이 확정돼 있는 상태입니다.

확정이 돼 있고, 다만 부지매입비가 이번 추경에 확보가 되어야 만이 도서관 건립을 해 나가는 데 무리 없이 저희들이 계획대로 잘 진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은하 위원 추경에 꼭 확보할 수 있도록 부탁 드리고요.

저희도 의회에서 같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예, 감사합니다.

최은하 위원 그리고 향후계획에 보면 설계공모 및 심사 실시설계가 있는데요.

이거는 어느 부서에서 하고 있나요?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이거는 본청에 주택정책과에서 공공건축물 건립담당이 있습니다.

그래서 본청에서 건립은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전에 모든 행정절차라든지 예산 확보는 우리 도서관 측에서 다해야 되고, 건립은 본청 주택정책과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최은하 위원 실시설계하고 이런 거 할 때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게 최대한 설계될 수 있도록 소장님도 같이 노력을 부탁 드리고요.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예.

최은하 위원 그리고 북면지역 특성을 고려해서 맞춤형도서관으로 갔으면 좋겠거든요.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예.

최은하 위원 북면지역은 영유아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그리고 동읍, 대산도 같이 지역 중심으로 도서관이 건립이 되잖아요.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예.

최은하 위원 그 부분도 차질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2022년도에 꼭 개관될 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예,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최은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최은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예, 박선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애 위원 조금 전에 우리 최은하 위원님 북면지역 공공도서관, 혹시 이거 짓게 되면 관리는 별도의 관장이 생기는 거예요? 아니면 의창도서관에서 관리하나요? 도서관사업소장님이 관리하나요?

○의창도서관장 강문선 의창도서관장 강문선입니다.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북면도서관 건립 관련해서 운영계획에서는 사실은 여기가 다시 한 과로 계획 중입니다.

그래서 의창도서관 밑에 벌써 명곡도서관과 고향의 봄 분관이 있기 때문에 북면까지 들어오면 너무나 운영범위가 너무 넓기 때문에 북면도서관하고 고향의 봄을 나누든지 해서 과를 하나 신설 예정입니다.

박선애 위원 그러면 의창구에 큰 도서관이, 지금 굉장히 규모가 커요. 대지만 해도 거의 2천평, 연 건축면적 4,500제곱미터, 근데 여기 조금 이해가 안 되는 게 문제점 및 대책에 부지매입비 미확보인데, 공공도서관이니까 우리 시유지니까 돈이 안 들잖아요.

공공도서관을 건립할 적에는 우리가 공공자산을 판매할 필요가 없지 않나요?

○의창도서관장 강문선 이거는 지금 회계간이동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게,

박선애 위원 근데 조금 용어를 적어놓을 때 우리가 이상하다 하고 의문을 품게 되는데 추경에 확보한다는 거는 추경에 건축비를 확보,

○의창도서관장 강문선 확보하는 게 아니고 부지매입비 42억원을 확보해야 됩니다.

박선애 위원 아, 시유지 그래서 제가 그것에 대한 설명을 부탁하는 거예요.

시유지라고 적어놨는데 부지매입비 회계간이동이라고 해서 부지매입비를 확보해야 되는 거에요?

○의창도서관장 강문선 지금 이거는 도시개발사업소에 무동지구특별회계가 있습니다.

박선애 위원 예, 특별회계요.

○의창도서관장 강문선 그 사업이기 때문에 채비지라서 그거는 우리가 매입을 해야 됩니다. 같은 시 재산이라도.

박선애 위원 같은 시 재산이라도 그 돈이 그 돈이지만 옮기기는 옮겨야 돼서 어찌됐든 부지매입비는 확보해야 되는 거네요.

○의창도서관장 강문선 예.

박선애 위원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걸 저희들이 설명을 들으니까 채비지고 같은 공공 그거라도, 예, 알겠습니다.

간단하게 제가 260페이지, 저는 질문은 잘 안하는데, 여기 보면 함께 읽어요, 열 두 달 열 두 책에 보면 독서왕을 선정했어요. 그렇죠?

여기 독서왕을 4, 5월달에 선정이 되고 매월 1회 선정하는데 독서왕이 되는 사람들은 평균 몇 권의 책을 읽나요? 선정기준으로 보면.

○의창도서관장 강문선 지금 여기서 독서왕은 2명을 선정했는데 우선 어린이를 선정했습니다.

박선애 위원 어린이 몇 권 정도 읽었어요?

○의창도서관장 강문선 한 달에 12권 정도 읽었습니다.

박선애 위원 12달 12책이라서 한 달에 12권만 읽으면 독서왕이 될 수 있나요?

○의창도서관장 강문선 한 달에 12권을요.

박선애 위원 한 달에 12권, 그러면 비슷하게 읽은 지원자는 신청자가 있으면 어떻게 돼요?

그걸 어떻게 그걸 기준을 하나, 내가 읽었어요, 하고 대출해가져가서 통독을 했는지 정독을 했는지 그거를,

○의창도서관장 강문선 독서기록표를 갖다가 내야 됩니다.

자기 감상문도 조금 적어가지고 내야지만 그게 인정이 됩니다.

박선애 위원 그래서 제가 선정기준이 있는지 물어보려고 12권 그 정도 읽는 애들이 동일하게 많다면 거기서 제출하는 걸 보고,

○의창도서관장 강문선 예, 맞습니다.

박선애 위원 아마 그거 하겠죠. 예, 알겠습니다. 이해 됐습니다.

263쪽에 보시면 인생낙(樂)서 시니어창작이 있는데 이것도 보니까 하반기에 수강생 추가모집으로 되어 있어요. 하반기에.

혹시 여기 모집인원이 상반기에 20명인데, 상반기 20명, 하반기 20명인지, 아니면 20명 중에서 빠져나가고 TO가 생긴 거를 더 추가모집 하는 건지?

○성산도서관장 최학권 예, 성산도서관장 최학권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당초 창작교실 목표가 계획이 30명입니다. 30명인데 상반기에 25명이 접수돼서 했는데 하다가 보면 자율적으로 운영하다보니까 안 올 수도 있고 포기할 수도 있는데 일반적으로 평상시 늘 오시는 분이 15명에서 한 18명 정도는 지속적으로 오고 있습니다.

그 부족한 인원에 대해서 추가로 모집하는 게 되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30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여기는 수강생모집 20명 이렇게 되어 있어서.

○성산도서관장 최학권 원래 당초계획은 한 30명 정도를,

박선애 위원 당초계획이고 문서상으로는,

○성산도서관장 최학권 문서상은 그렇고, 맞습니다.

박선애 위원 저희들은 문서를 보고 알지 당초계획은 30명인지 이거는 제가 설명 들으니까 알죠, 그렇죠?

○성산도서관장 최학권 예.

박선애 위원 소소한 부분이라서, 알겠습니다. 그래서 추가모집을 한다, 그렇죠?

중간에 빠져 나가기도 하고.

○성산도서관장 최학권 예.

박선애 위원 예, 265쪽 보시면 합포도서관이네요.

여기 소확행 도서관 운영계획이 있어요. 소확행은 소소하게 확산하는 행복 이런 것의 줄임말이죠.

여기에 1기, 2기에 보니까 약간 우리가 독서와는 관련 없는 듯한 과일청 만들기, 도자기 핸드프린팅 2기는 마카다미아 과자거든요. 문패 만들기 이런 게 있어서 제가 이런 것들도 필요하거든요. 필요한데 그냥 이거는 그게 아니고, 제가 조금 그걸 하자면 좀 더 집에 조금이라도 책을 사서 꽂아 넣을 수 있도록 미니책꽂이 제작이라든지 또는 책갈피인데 나만의 책갈피, 완전 고유 독창적인 책갈피, 나만의 아끼고 보는 그런 책갈피 제작이라든지 독서받침대, 그런 것들을 아주 독특한 모양으로 나만의 독서받침대, 이런 걸로 책과 관련이 있는 걸로 공예 이런 프로그램들을 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설명을 해 주실랍니까?

○마산합포도서관 최영숙 예, 합포도서관 최영숙입니다.

박선애 위원님 지적해 준 부분도 아주 좋은 생각이라고 들고, 이 아이가 즐거운 도서관은 물론 책 읽는 게 도서관의 주 역할이지만 아이들이 와서 다른 즐거움도 찾아야 되기 때문에 이런 프로그램을 계획을 한 것 같고, 위원님이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또 적극 반영을 해서 적극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제가 과자는 만드는 거는 애들은요, 과자를 사주면 돼요.

우리가 애들이 좋아하는 과자를 사주면 되는데, 이게 내가 만든 조그만한 미니책장이 내 방에 있어요. 그러면 애들이 문화문구니 저런 데 가서 책을 산다고요. 책을 사서 꽂아놓기도 하고 미니북, 그러면 집에 책장서 소장하는 것도 넓고, 그래서 저는 아이디어 방향을 조금 바꾸면 어떨까? 싶어서 계획을 잡을 때 조금 했고, 그다음에 265, 266, 267에 보면 아까도 얘기했듯이 전부 다 과자 만들기나 머그컵 만들기나 화분 만들기나 꽃다발 만들기나 이런 것들이 주로 들어가 있어서 전부 다 공예프로그램인데 아무래도 흥미를 유발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거는 제가 프로그램 알겠어요.

취지는 알겠는데 애들이 독서와 관련된 공예를 만들어도 흥미를 유발할 수 있게끔, 이거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너만의 책꽂이야, 이렇게 동기를 부여해 주면 충분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너무 획일적으로 늘 과자, 이런 게 아니라 발상을 조금만 돌려보면 어떨까? 싶어서 제가 업무계획을 짤 때 참조하시라고 해 봤습니다.

그다음에 270페이지 주경야독 이거 상당히 제목도 좋고 달빛 책빛도 좋고 한데 예산은 한 700만원인데 화요일, 금요일인데 야간 인문학특강 2회 했는데 68명이면 한번 할 때 34명씩 왔습니까? 인문학특강, 마산회원도서관.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입니다.

박선애 위원 이때까지 추진된 데 보면 인문학 특강 2회를 했는데 68명 정도 왔네요, 야간 인문학에. 그렇죠?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 예, 거기에 보면 아이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에는 43명, 세상을 바꾼 책에 대한 소문과 진실에 대해서는 25명 정도 왔습니다,

박선애 위원 주경야독이 주로 오시는 분들이 여성분들이에요? 엄마들이에요, 이게 주제가 아이 셋 엄마, 애들을 데리고 주부들이 주로 야간에 들으러오나요? 아니면 직장인들은 안 오나요?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 아무래도 이 프로그램 자체가 직장인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보니까,

박선애 위원 그렇죠. 직장인인데,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 남성분들도 오고,

박선애 위원 직장주부, 그러니까 워킹맘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야간에 오는,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 주간에 이용하기 힘든 분을 위한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박선애 위원 예,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 좀 더 확산하면 어떨까?

근데 아마 신청자가 저조할 수도, 바쁜 세상이라서, 근데 제가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고생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박선애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김상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상현 위원 아까 회원도서관에 269페이지 예산을 가만히 보다보니까 마산회원도서관만 각종 프로그램에 예산을 다 수반을 했거든요. 그렇죠?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 예.

김상현 위원 마산합포도서관 그다음에 진해도서관은 이것도 비용이 이런 프로그램이라면 비용이 수반될 것 같은데 표기를 안 해 준 겁니까? 아니면 안 들어가는 겁니까?

진해처럼 재능기부를 받습니까?

이 왜 예산 이렇게 업무보고를 이렇게 하지?

○의창도서관장 강문선 예, 의창도서관장 강문선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거기 있는 게 회원도서관이 소요예산이 들어가 있는데 다른 도서관도 사실은 소요예산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번에 표기하면서 통일성을 안 기한 것 같습니다.

김상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의창도서관장 강문선 다음에 할 때는 일관성 있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현 위원 아니, 그러면 아까 답변도 그렇게 하셔야지.

딴 데도 다 소요예산이 들어가는데 표기를 안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셔야지 이거 헷갈리지 않아요? 가만히 보니까 회원도서관만 4개 프로그램에 소요예산을 표기를 해 주셨어요.

그다음에 또 다음에 진해도서관은 다독다독 해가지고 재능기부활동과 재능기부를 한다고 되어 있고, 그렇죠? 그러면 당연히 비용이 안 들어가는 것 같잖아요, 여기만 들어가고.

그러니까 이거 비용 다 들어간다는 얘기죠?

○의창도서관장 강문선 예, 비용이 다 들어갑니다.

김상현 위원 예,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순식 김상현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이경희 소장님, 하여튼 북면에 도서관 건립을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순식 질의가 없으므로 도서관사업소 소관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희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다음 의사일정을 안내 드리겠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스마트혁신산업국, 창원산업진흥원, 경제일자리국 소관 2019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가 계획되어 있으니 진행에 차질 없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9분 산회)


○출석위원(10인)
김상현김순식문순규
박선애심영석이우완
이종화이헌순전병호
최은하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서호관
전문위원      정갑철


○출석공무원
<복지여성국>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사회복지과장             박중현
여성가족과장             이선희
보육청소년과장           장규삼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야


<의창구>
구 청 장                 서정두
세무과장                 김창오
사회복지과장             김병천
가정복지과장             김남희
경제교통과장             이선경


<성산구>
구 청 장                 이영호
사회복지과장             김희숙
가정복지과장             노말남
경제교통과장             정숙이


<마산회원구>
구 청 장                 최옥환
세무과장                 허순규
사회복지과장             박성숙
가정복지과장             강웅기
경제교통과장             진종상


<진해구>
구 청 장                 구무영
세무과장                 추상범
사회복지과장             김은자
가정복지과장             김  덕
경제교통과장             임종봉


<마산합포구>
구 청 장                 장진규
세무과장                 윤한술 
사회복지과장             이정민
가정복지과장             차종주
경제교통과장             김용표


<창원보건소>
창원보건소장             이종철
보건정책과장             박무진
건강관리과장             이지련
건강증진과장             최인옥


<마산보건소>
마산보건소장             조현국
보건행정과장             장동성
건강관리과장             오막엽
동마산보건지소장         김은경
내서읍보건지소장         김차순


<진해보건소>
진해보건소장             정혜정
보건행정과장             김숙자
서부보건지소장           정지영


<도서관사업소>
도서관사업소장           이경희
의창도서관장             강문선
성산도서관장             최학권
마산합포도서관장         최영숙
마산회원도서관장         박찬성
진해도서관장             박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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