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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2회 창원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1호

창원시의회사무국


일시 2019년 2월 14일(목) 10시

장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창원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된 안건

1. 창원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10시48분 개회)

○위원장 손태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2회 창원시의회(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먼저 취재 허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KBS에서 김소영 기자님께서 취재를 신청하셨고 그다음에 CJ헬로 전주현 기자님께서도 신청을 하셨고 또 경남신문에 김희진 기자님께서도 취재 허가를 신청하셔서 허가하였음을 공지해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홍명표 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창원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장규삼 전문위원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장규삼 전문위원 장규삼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9년 2월 8일 창원시의회 의장으로부터 창원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이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손태화 장규삼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 창원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10시50분)

○위원장 손태화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창원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홍명표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안건에 대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자치행정국장 홍명표입니다.

평소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해 많은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신 손태화 위원장님과 백태현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안번호 제156호로 상정된 창원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는 마산회원구 삼호로 63 구역 내에 새 야구장이 건립됨에 따라 새 야구장 명칭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한 통합 명칭 및 새 야구장과 기존 야구장 명칭을 이 조례에 반영하고 새 야구장 개장에 따른 사용료를 신설하는 내용으로 창원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를 개정하여 체육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고자 함입니다.

주요 개정내용으로는 조례안 제3조 별표1의 체육시설의 명칭 및 위치에서 현재 통합 명칭으로 사용되던 ‘마산종합운동장’은 ‘마산야구센터’로, 세부 명칭 중 ‘야구장’은 ‘마산야구장’으로 변경하였으며 신설된 새 야구장의 명칭은 창원NC파크로 정하였습니다.

그간 명칭 선정에 있어서는 객관성,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새 야구장 명칭 선정위원회를 구성·운영하였으며 회의는 페이스북을 통한 생중계도 진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조례안 제13조 별표3의 ‘마산종합운동장 사용료’의 제목을 조례 제3조의 별표1에서 명칭이 변경됨에 따라 ‘마산야구센터 사용료’로 변경하였으며 또한 새 야구장의 사용료를 신설하였습니다.

신설야구장 사용료 산정기준은 광주, 대구, 인천, 부산 등 타 야구장의 사용료를 참고로 산정하였습니다.

본 조례 개정조례안의 참고사항으로 2019년 1월 4일부터 1월 24일까지 입법예고를 실시하였으며 입법예고기간 중 제출된 의견은 새 야구장의 명칭에 대한 의견이 100건이 제출되었으며 세부 내용은 유인물 13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마산야구센터의 통칭은 불합리하다는 “창원시민들의 손으로 뽑게 해주세요.”라는 제목으로 2019년 1월 11일부터 2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시민 청원이 접수되었으며 530명의 인원이 청원이 참여하였습니다.

그 주요 내용은 NC다이노스는 마산도 진해도 창원도 아닌 통합창원시의 상징이 되었으면 하며 마산야구센터 등 명칭 변경에서 통합창원 시민 전체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점이 아쉽다는 내용의 청원이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창원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면서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태화 홍명표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장규삼 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장규삼 전문위원 장규삼입니다.

의안번호 제156호 창원시장으로부터 회부된 창원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창원시 체육시설의 관리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시민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바, 기존 마산종합운동장 내 새 야구장이 2019년 2월 28일 준공 예정으로 체육시설의 효율적 관리 운영을 위하여 준공되는 야구장의 명칭과 사용료를 규정하고자 하는 것으로 명칭은 새 야구장 명칭 선정위원회에서 채택하여 건의한 통합 명칭과 새 야구장 및 기존 야구장 명칭을 신설, 변경하고 새 야구장의 사용료를 새로 명시하는 내용으로 조례를 개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은 별표1의 명칭 부분과 다음 페이지 별표3의 사용료 부분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제출된 창원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새 야구장 명칭 선정을 위하여 우리 시 의회에서도 참여하고 공개 모집된 시민대표와 NC구단, 그리고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새 야구장 명칭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투명한 절차에 따라 새 야구장 명칭이 선정되어 추천되었습니다.

다만 입법예고기간 중 100여 건의 의견이 접수되는 등 시민들의 많은 관심이 있었던 점과 2011년 창단되어 창원의 가족으로 뿌리 내리고 있는 NC와 함께 통합 10년을 바라보는 창원시가 미래지향적이고 화합적인 명칭 선정으로 스포츠를 통한 화학적 결합을 이끌어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결정하는 것이 타당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손태화 장규삼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창원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천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천수 위원 이천수 위원입니다.

국장님, 과장님, 단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야구장 명칭 관련해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해서 여러 가지 안들이 나와 있고 하지만 마산종합운동장이라는 그 자리에 이렇게 새롭게 야구장을 짓게 됐는데, 여러 가지 드릴 말씀이 많습니다마는 104년이라는 역사와 전통이 있고 마산에서 야구가 시작됐고 이래서 우리가 통합이 됐다고는 하지만 창원이라는 이름이 안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창원NC라는 이름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떤 역사성을 살려서 지역이라는 것을 해서 마산 이름이 들어가는 것이 좀 더 균형적인 어떤 발전에서는 저는 맞다고 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생각하신 내용이 혹시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신인철 체육진흥과장 신인철 답변드리겠습니다.

야구장 명칭은 사실상 우리 시에서 명칭 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추진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지금 우리 시에서는 창원NC파크로 정하는 것이 맞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천수 위원 과장님, 물론 13명의 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추진한 것에 대해서는 저는 부정하지 않습니다.

사전에 여러 통로를 통해서 여론도 좀 들어보고 해서 하지만 각 구별로 대표 한 명씩하고 관계자분 5분하고 해서 13분이 했는데 중요한 아주 큰 명칭이라고 보거든요.

아주 역사적으로 앞으로 계속 오랫동안 이름을 지으면 갈 것인데 그런 선정위원회 위원들도 구성이 좀 적게 된 것 같고, 그러나 어쨌든 결정 난 내용이기 때문에 부정하지는 않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마산종합운동장을 그 자리에 허물고 지었는데 새로 지었다고 해서 이름이 바뀐다는 것은 실제 이치적으로도 맞지 않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통칭을 마산야구센터라고 했는데 그것까지는 좋습니다.

마산야구센터라고 했으면 마산야구센터 안에 있는 마산종합운동장을 허물고 짓는 장을 이렇게 굳이 마산이라는 이름이 안 들어간다는 것이 그것은 어문적으로나 기타 여러 측면에서 볼 때 맞지 않다 이 말입니다, 제가 볼 때는.

○체육진흥과장 신인철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통상적으로 보면 다른 지방자치단체도 그렇고 현재 창원시 체육시설 명칭 및 위치에 관한 조례에도 그렇고 사실상은 창원스포츠파크의 경우에는 주경기장, 그다음에 육상보조경기장, 창원체육관 이렇게 이런 식으로 명칭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마산종합운동장도 사실상은 지금 창원NC파크가 새로 구장이 신설되었지만 옛날에 기존 주경기장을 철거하고 그 주경기장 철거에 따른 야구장이 신설됨으로 인해서 명칭을 이렇게 정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재 NC에서 당초 명칭에 대한 것은 협의서에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NC하고 상의해서 결정된 사항이고, 그리고 또 이것이 좀 불합리하다 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명칭 선정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서 결정된 사항이기 때문에 창원NC파크로 하는 것이 우리 시에서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천수 위원 맞다고 생각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신인철 예.

이천수 위원 그렇게 생각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신인철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천수 위원 일단 과장님 입장에서는 시 입장에서는 NC와 계약 당시 그렇게 선정하는 데도 좀 협약상에도 그렇게 된 부분도 있었고, 또 선정위원회 13명을 구성해서 이렇게 선정, 명칭이 정해졌으니까 따를 수밖에 없다, 이런 말씀인 것 같은데 잘 아시지 않습니까.

행정에서도 보면 통합됐지만 창원이라는 것이 큰 틀은 맞습니다, 당연히 창원이 들어가야 맞고.

그래서 창원NC 아닙니까, 그렇지요?

창원NC인데 단지 마산이 104년이라는 역사성을 가지고 있고 야구가 시작됐고 전통성이 살아있는 그 자리에 마산종합운동장을 허물고 그 자리에 마산이라는 이름을 넣는데 안 되는 이유가 뭡니까? 그러면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신인철 안 되는 특별한 이유라기보다는 지금 마산종합운동장을 마산야구센터라는 통칭에서 통합적인 명칭에서 마산이라는 명칭이 들어가기 때문에 구태여 그 세부적인 명칭에다가 또, 마산야구센터 내에 있는 세부 시설인데 거기다가 또 마산을 넣는다는 것은 좀 불합리하다 생각합니다.

이천수 위원 과장님, 그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을 지금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은 합리적으로 하시면 안 되고요.

예를 들어서 신인철 과장님도 과장님 밑에 아들이나 딸들이 이름이, 신이 바뀌면 됩니까?

안 되지 않습니까.

그와 같은 맥락입니다, 이 부분은.

예를 들어서 구)창원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창원시가 됐기 때문에 창원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할 수밖에 없고, 구)진해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어떻게 합니까?

예를 들어서 그러면 창원군항제로 바꿔야 됩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그 역사성과 전통성을 그대로 보존해 주고 우리가 더 활성화시켜야 되지 않습니까.

당연히 진해군항제가 돼야 맞고, 지금 신항 같은 경우도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데 그러면 창원 신항 할 것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당연히 진해 신항이 돼야 맞지 않습니까.

그런 논리로 봤을 때 마산야구센터라고 통칭을 정했으면 마산야구센터 안에 당연히 마산이 들어가야지, 마산 안 들어간 이름이 어디에 있습니까?

자, 아까 스포츠파크라고 했는데 창원스포츠파크 안에 마산 주경기장 하면 됩니까?

하면 됩니까?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신인철 사실상은 세부 명칭에 보면 창원스포츠파크 내에 주경기장, 육상보조경기장 이런 식으로 세부 명칭을 정해 놓았습니다.

그 대신 프로구단이 되다 보니까 창원NC파크라는 것이 들어갔다고 생각합니다.

이천수 위원 그러니까 창원NC파크, 창원NC까지는 부정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다 마산지역에 있는 사람들도 부정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 역사성과 전통이 살아있는데 창원NC파크마산구장이라든지 창원NC마산파크라든지 당연히 마산이라는 이름이 들어가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신인철 그런데 선정위원회에서도 충분한 논의가 되었던 사항이고, 그래서 선정위원회에서 그 명칭을 정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우대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천수 위원 과장님 입장에서는 그 정도 답변밖에 못할 것 같은데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선정위원회에서, 저는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문제점에 있어서 저는 잘못됐다고 봅니다, 결과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국장님, 마산야구센터로 해 놓고 한 개는 마산야구장 기존에 있던 것을 새로 허물고 지은 야구장에는 창원NC파크, 마산이 안 들어간다는 자체가 잘못됐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기존 마산 쪽에 있는 분들이 오랫동안 마산이라는 시 이름도 잃은 상태에서 그 허탈감마저도 상당히 큰데 이것은 그냥 생겼던 운동장이 아니고 야구장이 아니지 않습니까.

104년이라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전통성을 가지고 있는 그 이름을 짓는 데 마산이 안 들어간다는 것은 분명히 안 맞다고 생각, 제가 구)창원에 살거나 구)진해에 살아도 이것은 분명히 인정합니다.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자치행정국장입니다.

위원님 말씀에 지역적인 정서 이런 것들을 다 감안할 때 충분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기 때문에 명칭 선정위원회에서 많은 논의를 거쳤는데, 그래서 큰 틀에서는 이것입니다.

큰 틀에서는 창원은 창원축구센터가 큰 틀, 마산은 야구를 중심으로 하는 마산야구센터가 틀 이렇게 있고 그다음에 기존에 거기에 있는 그냥 야구장이라고 되어 있는 것은 마산야구장으로 통칭을 하고, 창원에 NC파크 이 부분은 이것이 당초에 야구 9구단이지요.

이것을 유치할 때 아마 파격적으로 그때 당시에 NC든지 누구든지 어느 구단이든지 올 때 명칭사용권을 너희한테 주겠다 이런 제안이라든지, 그다음에 이런 명칭에 대한 브랜드화, 전국 브랜드화를 좀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 이런 것을 아마 우리 명칭 선정위원회에서 많은 고민을 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한 것이 NC파크, 창원NC필드, 또 창원NC스타디움 등등 이런 안을 가지고 나름 다섯 차례 논의를 해서…….

이천수 위원 국장님.

○위원장 손태화 이천수 위원님, 같은 내용의 질의이기 때문에 좀 줄여주십시오.

똑같은 내용의 답변이고 질의인 것 같습니다.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일단 제가 마무리는 하겠습니다.

이천수 위원 듣고 한 말씀만 하고 마무리 할게요.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하여튼 제가 결론을 하겠습니다.

여섯 차례 논의를 거쳐서 그렇게 해서 투표를 거쳐서 창원NC파크는 만장일치로 이렇게 선정위원회에서 의견 집약을 봐서 우리 시에다가 통보해 준 내용입니다.

이천수 위원 그 내용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이고요, 그 내용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이고.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그것을 참고를 좀 해 주시면.

이천수 위원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더 많은데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대로 처음 단추를 잘못 끼운 것입니다, 첫 단추를.

물론 몇 년도입니까? 그 협약했던 것이.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협약은 2010년도입니다.

이천수 위원 2010년도 했다 아닙니까?

지금 몇 년도입니까?

9년이 흘렀습니다.

그때는 협약할 때 그렇게 했을지 몰라도 9년이 흐르고 나서 모든 상황이 달라졌지 않습니까?

달라졌고 그다음에 사전에 여론조사 할 때 왜 창원만 넣었습니까?

마산은 왜 안 넣었습니까?

거기서부터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입니다.

제가 할 말은 많습니다마는 그것부터 잘못됐고요.

그래서 선정위원회에서도 그 세 가지만 가지고 토의를 하다 보니까 그쪽으로 아마 집중이 된 것 같은데 아주 잘못됐단 말입니다.

처음부터 우리 행정이나 NC에서 잘못됐다는 말입니다.

이상입니다.

나중에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태화 이천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상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상찬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상찬 위원입니다.

정초에 새해에 첫 회의인 것 같습니다.

하여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제가 어떤 논쟁을 하고 싶은 그런 뜻은 없습니다.

저의 지역구가 없습니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국장님, 기업에서 M&A 하는 목적이 뭐지요?

갑작스런 질문이기 때문에 제가 답변을 드릴게요.

크게 한 서너 가지라 보면 조직의 어떤 성장의 지속성 이런 것, 또 경제적 경영의 효율성, 또 국제화로 가는 그런 초석을 놓는 이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창원이 지금 현재 보면 통합창원시라고 하지만 사실은 갈등이 상당히 있는 것만은 사실이라고 제가 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M&A 되면서 우리 지역으로 가져와서 보면 삼성테크윈이나 한국중공업 이런 고유 명칭을 가졌던 삼성테크윈도 한화로 바뀌면서 한화테크윈 뒤에 삼성이라고 붙는 것 없었잖아요?

그다음에 또 한국중공업, 두산으로 넘어가면서 한국중공업이라고 명칭이 붙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것이 왜 그렇느냐 하면 붙여도 무관하겠지만 그래도 시너지효과가 그것이 낫다, 글로벌화 가기 위해서는 그것이 낫다, 그래서 그런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창원의 야구장은 마산 시의원님들과 마산시민단체에서 충분히 노력해서 얻을 것은 다 얻었다 그렇게 봅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현재 사용하고 마산야구장은 마산야구장으로 쓰지 않습니까. 맞지요?

그다음에 새로 지어진 것은 창원NC파크, 그러면 마산야구장 플러스 창원NC파크를 통칭해서 마산야구센터로 이렇게 명칭하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지요? 지금 현재.

그러면 마산 시의원님이나 또 그 지역에 계시는 모든 분들이 협력해서 얻을 것 다 얻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통합되고 나서 창원, 진해는 어떡합니까?

이 사람들도 이 지역도 아울러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건대 마산지역에서는 또 소외된 지역도 안아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우리가 자문기구로 만들어져서 선정위원회에서 명칭을 정했습니다.

이 부분도 물론 의회에서 그것을 꼭 따라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자문기구에서 정해진 명칭도 존중은 해 줘야 됩니다.

지금까지 여섯 차례의 회의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었습니까.

에너지도 소비됐었고 여론도 많았었고 질타도 있었고, 그래서 도출된 명칭은 이것은 존중되어야 된다, 그것을 반드시 본 위원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답변은 안 하셔도 됩니다.

○위원장 손태화 김상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분, 최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영희 위원 반갑습니다.

최영희 위원입니다.

앞서 말씀하신 두 위원님들 말씀에 공감하는 측면이 많은데 국장님, 아까 국장님 말씀 중에 창원은 축구 중심으로 가고 마산은 야구 중심으로 간다 하시는데 진해에 대해서 그러면 어떤 스포츠 중심으로 기획하신 것이 있습니까?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자치행정국장 홍명표입니다.

진해 쪽은 스포츠 중심으로 개별 단위시설들을 좀 확충하는 이런 시설로 가고 진해는 해양인프라 프로그램으로 해양강국으로 가는 그런 큰 틀이 있습니다.

최영희 위원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부연, 제 의견을 드리면 진해에 대한 지원도 역시 통 크게 배려가 있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야구장 관련해서는 진해에서는 의원님 한 분이 의석을 잃었던 건이기도 한데 지금 올라오는 의견들을 보면 창원NC파크마산야구장 이렇게 만약에 간다면, 그러면 언뜻 생각하기에 ‘창원NC파크진해구장이 생기나? 창원NC파크창원구장을 그러면 또 지을 계획이 있나?’ 이렇게 혼용이 되는 부분이고, 진해군항제라는 이름을 그대로 유지하고 통합이 되었지만 저희가 행정편의상 마산합포구청, 마산회원구청 이런 지명은 한 지역의 이름이 잊혀진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서운한 일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한 것은 충분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창원NC파크라는 이름에 대해서는 저는 이것을 유지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뒤에 지역의 이름이 붙는다는 것은 왠지 통합을 해치는 분위기가 들어서 저는 원안에 대해서는 찬성인데, 아까 드리고 싶었던 말씀은 스포츠 중심의 이런 것이라면 진해에 대해서도 행정적으로 충분히 배려가 있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충분히 의견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태화 최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까?

그러면 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웅 위원 저도 한 말씀.

○위원장 손태화 예, 김태웅 위원님.

김태웅 위원 지금 질의시간이지요?

○위원장 손태화 예.

김태웅 위원 반갑습니다.

김태웅 위원입니다.

야구장 이야기를 하니까 참 저도 만감이 교차합니다.

거칠게 표현하면 진해 줬다가 빼앗아간 것이잖아요. 맞지요?

○체육진흥과장 신인철 예, 진해에 선정이 됐다가 마산에…….

김태웅 위원 좀 거칠게 표현하자면 그렇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사실 야구장 이야기 나오면 우리 진해시민들은 아예 손사래 칩니다.

그 정도…… 왜, 저도 지역에 대한 정서들을 갖고 살아갑니다.

어쩔 수 없는데 질문드릴게요.

우리 NC구단을 유치하면서 협약서상에 전에 한번 본 기억도 나고 그러는데 협약서상에 구단 명명권 하는 것 있잖아요?

협약서상에 문서화 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까?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입니다.

NC구단 유치 협약상에 구단 명칭 부여에 대한 이야기는 제일 처음에는 2010년 12월 3일자로 저희들이 창원시에서 KBO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공문을 보낼 때 저희들이 프로구단을 유치하려고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당근정책을 특혜를 좀 제공했습니다.

거기에 많은 것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 가장 큰 것이 야구장을 지어주겠다, 신축 구장을 지어주겠다, 그리고 야구장 운영권과 야구장 명칭사용권 네이밍 라이트(Naming Rights)를 주겠다는 것이 그때부터 사실 명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 2015년 7월 29일 날 세부 이행협약을 다시 했었습니다.

그때 할 때 명칭사용권이 또 주어진다고 되어 있고, 그때 명칭에 대해서는 지역정체성을 고려하여 시와 협의한다고 한 것까지가 명칭사용권에 대한 전체적인 협약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태웅 위원 야구장 명칭 선정위원회에서 몇 가지 원칙을 좀 정한 것 같더라고요.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 예, 정했습니다.

김태웅 위원 역사·전통성, 지역정체성, 합리성, 공익성, NC구단 명칭사용권 존중, 그리고 경제성, 이 기준에 의해서 선정위원회에서 판단했을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 예, 선정위원회 논의 과정 중에 여섯 차례 회의를 거치는 과정 중에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각 위원이 13분이었기 때문에 13분 각자의 의견과 그 13분 주변에 있는 분들의 의견이 다시 합쳐져서 선정위원회에서 토론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 하나 퍼즐이 맞춰져 나갔던 것이고 그 과정에 7가지 선정기준을 정한 것이 아까 조금 전에 이천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마산야구장의 104년 역사는 존중해야 된다, 역사·전통성이 가장 먼저 나왔고 그다음에 지역의 정체성, 합리성, 공익성, 경제성 이런 부분도 같이 고려가 돼야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NC구단의 명칭사용권도 존중이 되어야 된다는 것까지가 그때 선정 원칙으로서 선정위원회에서 정했던 내용입니다.

그 7가지 원칙을 가지고 계속해서 선정위원끼리 토론해서 이렇게 나름대로 명칭을, 전체 통칭은 마산야구센터로 해서 미래에 마산을 야구의 메카로 키워 나가겠다, 그런 것이 맞다라고 정책제안을 같이 했었습니다, 위원들께서.

단순하게 이름만 가지고 그런 것은 아니고, 그 이름에다가 정책제안을 같이 해 주신 결과가 마산야구센터로 가게 되었고 또 신축 구장은 창원NC파크로, 그리고 마산, 기존 지금 조례에도 그냥 야구장으로 되어 있었습니다마는 그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역사·전통성이 있기 때문에 마산야구장으로 하는 것이 맞겠다, 그것이 6차례 회의를 거치면서 각 위원들끼리 토론과 숙의를 거치면서 확정되었던 내용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김태웅 위원 어찌 됐든 결론적으로 공식 명칭이 마산야구센터 창원NC파크로 선정된 것이잖아요.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 예, 선정위원회에서 선정됐습니다.

김태웅 위원 물론 선정위원회에서 구속력은 없지만 그 결정은 존중되는 것이 맞을 것 같고, 제가 아까 질문한 이유는 그 협약서상에 명시되어 있냐는 것이지요, 문서화 된 것이 있고.

왜냐하면 서로 문서상에 합의를 하고 약속을 했으면 신의성실의 원칙이 존중되어야 된다 하는 입장이 있기 때문에 사실 역사성, 전통성 이런 것은 하나의 명분일 뿐이지, 실질적으로 협약서상에 명칭부여권에 대한 권한을 사실 NC구단에 존중한다고 그랬잖아요.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 예, 존중한다고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도 반영했고 그래도 역사·전통성도 같이, 그것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우리 위원들의 의견이었기 때문에 전체 통칭을 마산야구센터로 해서 마산야구센터 창원NC파크로 그렇게 논의가 됐던 것입니다.

김태웅 위원 결론적으로 된 것이 물론 논의, 숙의 과정이야 서로 다른 주장도 있었을 것이고 이견이 있었을 텐데 어찌 됐든 전원 합의로 마무리 잘 하신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 예, 그렇습니다.

김태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태화 김태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철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주철우 위원 같은 이야기는 빼고, 주철우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몇 가지 명확히 하고자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자료에 13페이지에 보니까 새 야구장 세부 명칭은 만장일치로 정했다 그러는데 맞습니까?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입니다.

처음부터 만장일치가 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6차례 회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주철우 위원 의견을 모았네요?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 예, 계속해서 아까 의제, 원칙을 정해 놓고 나중에 13분이 각자가 이름을 가지고 왔었습니다.

그 부분을 각자 이름을 정해 놓고 토론하면서 자기 주장을, 다른 이름도 있었는데 토론해 가면서 그 주장이 지워졌습니다.

그렇게 결정이 됐습니다.

주철우 위원 그리고 두 번째로 제가 주목하는 것은 동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체 틀로 본다면 전체 명칭이 창원야구센터로 가고 마산NC파크로 가는 것이 타당해 보였지만, 방금 말씀하셨지만 여러 가지 기준을 가지고 하다 보니까 가장 큰, 전체를 아우르는 야구센터 이름을 마산으로 주신 것이 맞습니까?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 예, 그렇습니다.

주철우 위원 그리고 동료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창원NC파크 같은 경우에는, 구체적 질의인데 우리가 만약에 창원NC파크라 하고 뒤에 이름을 달았다 했을 경우에 그분들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저희가 조례로 하더라도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지요? 소송까지 가지 않더라도.

협의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 예, 협의한다고 되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논쟁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철우 위원 있지요?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 예.

주철우 위원 끝으로 이름에 관한 부분인데 저는 자치행정국장님 말씀하신 창원이라는 명칭을 브랜드화 하는 것이 맞다고 보이고요.

저는 통합창원시의 의원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지금은 통합창원시가 브랜드화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이런 부분만 단순히 말씀드리면 제 견해인데 이름은 저희들이 석자 이름, 외자 이름을 쓰는데 넉자 이름을 쓰시는 분도 있습니다.

요즘은 페미니즘이 보편화 되면서 부모의 양쪽의 성을 써서 넉자 이름을 하는 분도 있지만 이름은 단순한 것이 좋고요.

그리고 만약에 수정동의안을 낸다고 하면 창원NC파크가 마산NC파크로 바뀌어야 되지, 이렇게 길어지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13페이지 의견 중에 보면 창원NC파크마산구장이라는 명칭이 있던데 이렇게 하는 것은 이름 작명과는 좀 맞지 않지 않습니까?

이름은 단순하고 부르기 좋고 기억하기 좋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견해를 묻습니다.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 그때 선정위원회에서도 역시 그런 토론이 있었습니다.

너무 길어지면, 부르기에 편하고 쓰기에 편해야 되는데 너무 길어진다, 하지만 그런 논쟁도 있었기 때문에 이 통칭을 마산야구센터를 붙여서 마산지역을 야구메카로 끌고 가는 것이 맞다고 그때 정책제안과 동시에 이 의견이 나왔습니다.

주철우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마지막 말씀을 드리면 창원NC파크로 가든가 마산NC파크로 가야 되지, 창원NC파크마산구장 이렇게 하는 것은 제가 볼 때 억지스럽다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자치행정국장입니다.

지금 주철우 위원님께서 제기하신 그 부분은 협약에 명칭결정권은 시하고 협의한다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조례로 정하면 그것이 권능이 있습니다.

명칭 결정은 의회에서 하고 명칭사용권은 NC에 부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명칭을 어떤 결정을 하면 거기에 따라서 사용을 하는 NC 측에서 브랜드를 위해서 별도로 사용할 소지는 있습니다.

별도로 여기 명칭위원회에서 결정한 창원NC파크로 마케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용을 할 수 있고, 다만 조례에서 창원NC파크든지 아니면 뒤에 어떤 이름이 들어가든지 간에 하면 이런 이정표라든지 거리상에 이런 데는 우리 의회에서 결정된 조례대로 사용해야 될 것으로 그렇게 판단이 듭니다.

주철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태화 주철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천수 위원님은 좀 자제해 주시고, 백승규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백승규 위원 백승규 위원입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은 제 의견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당론을 정한 것도 아닙니다.

먼저 과장님한테 분위기 쇄신을 위해서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종합운동장 밑에 있던 각 단체가 많았지요?

협의회, 협회, 그런 단체가 많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것 다 어디로 갔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신인철 많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승규 위원 다 어디로 갔습니까? 그 분들이.

○체육진흥과장 신인철 지금 정확하게 파악은 못하겠습니다.

백승규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저는 그때 당시에 주민자치위원을 하고 있었고 통장도 하고 있었고 그런 과정에서 이 마산종합운동장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사실 가슴이 아팠습니다, 철거 부분이.

그래서 그것은 그냥 두고, 저는 그때 당시에 제가 의견을 하나 낸다면 해양신도시에다가 마산야구장이나 창원NC파크를 짓든지 그때 거기다가 야구장을 지었더라면 하는 것이 상당히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지금 와서 이야기하는 것은, 분명히 제 의견을 이야기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당시에 해양신도시에 야구장을 지었더라면 세계적인 야구장이 안 되었겠나 하는 아쉬움이 있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분명히 앞전에 말씀드렸지만 당론하고 전혀 관련 없는 이야기를 말씀드립니다.

이것은 제 의견입니다.

저는 사실 지금 현재 선정위원회가 6회에 걸쳐서, 그런 부분도 충분히 제가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좀 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는 자문기구에 대해서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역사적인 어떤 전통성, 위원님들께서도 여러 가지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저는 사실 우리가 통합됐지만 통합됐더라도 그에 따른 어떤 전통성은 가는 것이 안 좋겠나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또 방금 모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회사 같은 경우는, 회사 명칭에 대해서는 이것하고 거리가 좀 있다는 생각이 드는 이야기가 사실 있습니다.

또 그리고 타이틀이 긴 것에 대해서도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NC파크라고 하지, 굳이 마산구장이라고 하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앞으로 야구가 몇 경기인지 정확하게 제가 모릅니다마는 아나운서나 해설자들이 마산NC파크라고 하겠지 마산구장이라고 하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은 뒤에 타이틀 붙여주는 것에 대해서 저는 크게, 개인적으로는 저는 마산 시민들 부분의 전통성이나 104년이라는 전통성을 좀 인정해 주고 싶은 것이 제 의견입니다.

저도 하나의 스포츠인이고 또 운동하는 사람으로서 참 이것에 대해서는 그분 시민들의 어떤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고 또 진해 시민들에 대한 아쉬움도 그것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서 이미 결정 난 사항을 가지고 지금 또 이것을 가지고 다시 재논의 하는 것도 사실 좀 모순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서 저는 우리 마산 분들의, 지금 현재 진해 부분은 아쉽지만 마산 시민들은 아마 이것에 목숨을 거는 분들이 없지 않아 있을 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이미 13명의 선정위원회에서의 결정사항을 우리 위원회에 다루는 것도 모양새가 좀 그런 것도 드는 바가 사실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저는 역사와 전통성을 가지고 있는 마산구장을 시민들의, 그것 해서 조금 살려주는 것도 안 좋겠나 하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태화 백승규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이천수 위원님, 질의 그 정도로 하시지요.

이천수 위원 조금만 할게요.

○위원장 손태화 의견 전달은 다 된 것 같고, 예?

이천수 위원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태화 예, 이천수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간략하게 좀 줄여서.

이천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천수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님들 말씀도 잘 들었고 더구나 국장님, 과장님, 단장님 말씀도 잘 들었지만 제가 볼 때는 애당초 이렇게 창원이란 이름만 넣고 세 가지를 가지고 이렇게 여론조사 했고 그 여론조사를 가지고 선정위원회 구성해서 13명의 구성원들을 가지고 하다 보니까 제가 쭉 봤지만 나름대로, 물론 그분들도 고민을 많이 안 했겠습니까?

그것은 인정합니다.

인정하는데 마산이 처음부터 안 들어가 있다 보니까 첫 단추를 잘 못 끼었다고 분명히 저는 말씀드립니다.

첫 단추를 잘 못 끼었고 완전히 우리 시에서 NC다이노스 편만 들었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고 또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도 처음부터 단추를 잘 못 끼우다 보니까 선정위원회까지 오면서도 이렇게 역사와 전통성을 들먹이면서도 굳이 마산을 안 넣었다는 것은 이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분명히 아주 잘못된 것이잖아요.

역사와 전통성을 고려했다고 하면서도 마산이 안 들어갔다는 것은 아주 잘못된 선정이 됐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보세요.

지금 입법예고기간에 100명이 단체가 건의를 했지만 제가 알기로는 체육가나 야구단 쪽이나 우리 시에 공식적으로 시장님한테나 기타 해서 여러 수 천 명이 전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원수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만큼 많이 전화를 했고 공식적으로 100명이 이렇게 했는데 그 과정에서 인정은 하지만 104년이라는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마산운동장을 하물며 그 자리에서 허물고 지은 그 자리에 이름을 다른 이름으로 짓는다는 것은 안 맞다 이 말씀이거든요.

우리가 NC이름이 창원NC 안 들어갑니까?

제일 앞에 창원NC 들어가지 않습니까.

창원NC마산파크 하든지 창원NC파크마산구장 하든지 이런 쪽으로 해서 마산이라는 이름을 넣어준다고 해서 우리 구)창원 시민들이나 구)진해 시민들이 일부는 좀 아쉬움을 느끼겠지만 반대하는 사람 제가 볼 때 크게 없다고 봅니다.

강력하게 주장하는 사람 없어요.

구)창원은 당연히 창원 이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창원 다 들어가지만, 진해 같은 경우도 앞으로 계속 진해 역사와 전통이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진해 신항이라든지 진해군항제라든지 등등, 앞으로도 진해의 어떤 해양플랜트사업을 구상하지 않습니까, 앞으로.

창원은 스포츠 축구경기장 해서 스포츠파크로 좀 활성화시킬 것이고 마산은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통칭대로 마산야구센터로 해서 마산 역사성, 전통성이 있기 때문에 그 마산을 마산야구센터로 하면서 앞으로 마산을 야구메카로 만들겠다, 이것이 시장님이 복안을 가지고 지금 계획도 발표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우리 시에서도 시장님이나 여러 가지 고민 끝에, 그러면 의회에서 결정해 주면 따르겠다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심사숙고해서 이렇게 마산이란 이름을 넣는 것이 3개 시 통합의 어떤 균형적인 발전이라든지 그런 측면에서 볼 때는 분명히 맞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자치행정국장입니다.

시장님께서 의회에서 결정해 주면 따르겠다는 그런 말씀을 제가 알기로는 하신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 부분은 사실 있는 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결정은 의회에서 결정하는 권한이지, 시장님이 따르겠다 안 따르겠다 그것을 미리 말씀을 하시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요.

그것이 와전되었거나…….

이천수 위원 직접은 안 들어서 제가 했다 이 소리는 안 하고 직접 안 들어서 다른 분들한테 들었기 때문에 들었다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그것은 사실이 아닌 것 같고요.

조금 전에 접근 방식은 이천수 위원님께서 지역정서 이런 것을 해서 마산구장이 그쪽에 우리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들어가야 된다고 하지만 조금 전에 김상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M&A라든지 이런 방식으로 접근하게 되면 우리가 경쟁력, 브랜드화, 그다음에 우리가 2010년도에 유치를 할 때 이때 당시에는 NC가 여기에 올지 다른 구단이 올지 모르지만 NC 입장에서는 수원으로 갈 것인데 여기로 왔다라는 이런 자기들 나름대로의 주장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해서 시의 입장에서는 창원시가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나름 논의하고 결정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태화 이천수 위원님, 그 정도 하시지요.

이천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태화 다른 위원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질의 없는 것으로 알고 제가 요약을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지금 유인물 별표1, 4페이지를 한번 봐주십시오.

얼마나 이 이름들이 잘못되었는지 이 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창원스포츠파크는 주경기장, 육상보조경기장, 창원체육관, 창원실내수영장, 창원스포츠파크 창원롤러스케이트장, 창원스포츠파크 창원궁도장, 그다음 그 밑에는 마산야구센터 마산야구장, 마산야구센터 창원NC파크, 마산체육관 이렇게 되어 있고, 나머지 밑으로는 아무 지역하고 관련이 없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창원스포츠파크 안에는 실내체육관 안에 LG농구단이 있습니다.

LG농구단이 거의 주로 쓰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창원축구센터 안에도 이것이 경남FC가 주로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것을 다 넣어줘야 되고, 그다음에 아까 위원님들 중에서 그 말씀을 하셨는데 창원NC파크 뒤에 마산구장을 가칭으로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이 원칙으로 따지면 마산야구센터 안에 창원NC파크라는 이것 자체가 어순이 안 맞습니다, 그 논리로 따지면.

그리고 마산야구센터 이것은 그 논리, 논란하는 과정에서 창원NC파크를 고정으로 하고 뭔가를 마산이라는 것을 넣어줘야 되겠는데 하다 보니까 마산야구센터로 만들었습니다.

여기 안에는 다른 데는 다 창원스포츠파크 안에는 스포츠 관련 운동장들이 들어 있고요.

그 나머지는 거기에 맞는 이름하고 맞는 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마산종합운동장을 마산야구센터로 해서 마산시민들을 혼동하게 하는 부분이 뭐냐 하면 마산야구센터로 해 줬지 않느냐는 말씀도 아까 위원님 중에 계셨는데 마산야구센터 안에는 마산야구장하고 창원NC파크밖에 없고 나머지 시설들이 몇 개냐 하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가지가 야구하고 관련 없는 시설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마산야구센터라고 이름을 지을 수 있습니까.

그런 논리로 따지면 지금 말씀하시는 것들이 아무 논리가 안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마산에 마산구장을 좀 추가로 하자고 말씀하시는 분들의 의견이 뭐냐 하면 선정위원회는 또 오늘 어떤 의원이 5분발언을 해서 그것을 인정해 달라 하는데 그것은 시장이 자문으로 명칭을 무엇으로 해서 의회에 올릴까 하는 자문기구이지, 그것이 의회를 우선 할 수는 없는 것이고요.

그러면 의회가 필요 없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두 번째는 뭐냐 하면 마산야구센터, 그다음에 선정위원회에서 또 자문한 것을 시장이 자문 받은 대로 100% 해야 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런데 시장이 그대로 100% 인정을 해서 의회에 이렇게 조례 개정을 올리셨는데 그래서 우리 마산이나 전체적으로 시민단체들이나 하는 분들의 이야기가 무슨 이야기냐 하면 “자, 그것을 다 인정해 주자.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많은데 인정해 주고 단지 창원NC파크에 마산구장이란 것을 넣으면 추가를 하면 이것이 마산에 대한 민심의 어떤 갈등은 사라진다.” 이것이 지금 그분들의 의견이고요.

또 언론사에서는 쓸 때는 대명사가 있을 때 전부 다 줄여서 다 씁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원NC파크마산구장으로 하더라도 중계를 하거나 하면 한번은 “마산야구센터 창원NC파크마산구장입니다.”라고 할 수 있겠지만 중계시간 내내 NC나 이런 데서 요구하는 축약된 이름으로 중계를 하고 하기 때문에 이것이 시민의, 아직까지 창원시는 통합시이긴 하지만 3개 시에 공존하는 역사성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의회에서는, 저는 마산 출신이라도 아직까지 마산야구장과 관련해서 공식적으로 막 어떻게 마산에 야구장을 건립을 해야 된다 이런 의견을 한 번도 피력한 적이 없습니다.

공정한 입장에서 그렇다 보니까, 제가 마산 출신이다 보니까 “저 손태화 위원은 그런 주장을 한다.” 이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이것 현재의 갈등을 줄이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뭐냐 하면, 오늘도 들어오는 데 보니까 시민단체들이 집회를 하고 며칠 전부터 1인 시위를 계속 본청 앞에서 하고 있던데 우리 의회라는 데는요, 특별히 마산구장이 들어가서 이것이 법적으로 문제되는 사항이 아니면 갈등 측면에서 이런 것이 좀 가능하지 않겠는가 이런 부분 제가 좀 말씀을 드리고요.

그렇다고 위원님들한테 제가 꼭 그렇게 하자는 것은 아니고 의견은 그렇다는 말씀이고, 그다음에 협약할 당시에 모든 협약에 있어서 협약은 당사자가 누구냐 하면 협약당사자가 이때는 시장이었는데 의회 동의를 받고 협약한 것이 아닙니다.

본래 협약서는 의회 승인을 받아야 동의를 받아야 그때부터 효력이 발생하는 것인데 이미 협약할 당시에 협약을 해 놔놓고 추인을 해 달라 하니까 우리 의회에서 보이콧 했지 않습니까.

보이콧 하고, 그런데 협약한 것인데 어떻게 하겠느냐 했기 때문에 의회가 그다음 번에 추인을 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다고 협약한 내용이 곧 그 명칭이 그때 정해서 이렇게 하자는 것도 없었고요.

NC가 구단이 되다 보니까 창원NC파크라고 한 부분들이고 의회는 의회답게 의회에서 할 수 있는 고유의 업무, 우리가 과연 여기서 앞에 절차에 어떻게 됐든지 간에 우리 의회라는 것은 정말 바른 길이 A방법이다, 원안이다라고 호소하더라도 우리 시민들의 갈등이 유발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의견으로 좀 받아들여주시고 질의는 이것으로 종결하면 싶은데 어떻습니까?

질의 종결하면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백태현 위원님 토론해 주십시오.

백태현 위원 백태현 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당초에 새 야구장에 대한 명칭을 선정하면서 새 야구장 명칭 선정위원회에서 역사성, 전통성, 지역의 정체성 등 7가지 명칭 선정기준을 말씀드렸습니다.

이러한 기준 중에서 마산지역 주민들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야구도시에 대한 전통성과 역사성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입법예고기간 중에 100건의 의견이 접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민의 정서를 소중하게 담아내는 것 또한 우리 의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허성무 시장님께서도 마산은 마산답게 진해는 진해답게 창원은 창원답게 지역실정을 최대한 반영하여 시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씀하신 바도 있습니다.

따라서 통합 10년을 바라보는 창원시가 스포츠를 통하여 서로 상생 발전하는 모습과 시민 화합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본 위원이 수정안을 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태화 백태현 위원님께서 수정동의안을 발의하시겠습니까?

백태현 위원 예.

○위원장 손태화 그러면 백태현 위원님께서 수정동의안을 발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태현 위원 수정안은 별표1 마산야구센터란 중 ‘창원NC파크’를 ‘창원NC파크마산구장’으로 수정하고 별표3 제1호 전용사용료란 중 ‘창원NC파크’를 ‘창원NC파크마산구장’으로 수정하고자 합니다.

나머지는 원안대로, 개정안은 원안대로입니다.

제안설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태화 백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백태현 위원님으로부터 수정동의가 있었습니다.

수정동의안에 재청하시는 위원 계십니까?

(「예,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었으므로 본 수정동의안은 정식 의제로 심의 처리하겠습니다.

본 수정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철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주철우 위원 제가 좀 큰 틀에서 말씀드리면 이번에 새 야구장 명칭 선정위원회가 자문기구의 성격을 띤 것은 틀림없지만 정말 저는 모범적인 선례를 남겼다고 봅니다.

아까 야구장건립단장님 말씀해 주셨지만 서로 의견이 달랐지만 계속 토의, 6번 토의를 했다고 했지요?

토의를 거쳐서 만장일치를 이끌어 냈다는 것은 그 나온 명칭이 마산 아니, 창원NC파크로 했다는 것은 저는 높이 살만한 일이라고 봅니다.

저는 의원이기도 하지만 저희가 조례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통합창원시 모든 사람들이 참여해서 그것도 안배를 잘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의원들도 3명이 들어가 계셨지요? 세 분이요.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 예, 그렇습니다.

주철우 위원 그런 과정에서 나온 결론이면, 물론 저희 위원회가 또 본회의 44명의 창원시 의원들이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저는 자문한 내용을 존중해야 된다는 것이 제 소견이고요.

이것이 특별한 사유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고뇌를 통해서 만들어진 명칭들이 깡그리 무시된다면, 오늘 자유한국당의 동료 의원님도 5분발언 하셨지만 앞으로 공론화위원회든 자문위원회 참석하실 분들은 제가 볼 때는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한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그런 자문위원회든 공론화위원회가 열려서 우리 위원회에서 또 본회의장에서 그것을 합리적이지 않은, 아까 그랬지만 명칭이라는 것은 간결한 것이 좋은데 그렇지 않게 가는 이유가 자꾸 짜깁기 하다 보면 이상한 모양새가 되는 것이지요.

그런 것을 결정내리는 것이 앞으로 참여할 자문위원들한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 저도 그런 점에 있어서는 저희 선정위원회의 추진과정을 볼 때 처음부터 원칙이 있었습니다.

공무원은 배제하고 또 모든 회의과정을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한다는 원칙을 정했었거든요.

그것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겠다는 취지였습니다.

그래서 시민대표를 선정하는 과정을 한번 보면 기존 우리 시의회 의원님 세 분하고 각 위원회와 단체에서 선정한 다섯 분께서 시민대표를 그러면 어떻게 구성할래, 다른 것들은 행정에서 시민대표를 구청에다가 추천 의뢰하거나 또 지명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였는데 그렇게 했을 때는 공정성이 담보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이 부분을 시민들한테 저희들이 신청을 받았습니다.

야구 선정위원회에 오실 분은 각 구청별로 신청을 받아서, 그때 약 108분이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그 108분을 추첨하는 과정도 저희들이 생중계를 했는데 그때 구성을 어떻게 할 것이냐의 이야기가 나왔을 적에 위원님들께서 그때 8분의 위원님들이셨지요, 준비 회의였으니까.

8분이 회의할 때 사람을 각 구청별로 한 명씩 할래, 두 명씩 할래, 만약에 한 명씩 하면 다섯 분이 돼서 총…….

○위원장 손태화 아 그 내용은 다 알고 있고요.

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세요.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철우 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은 공론화위원회가 아니고 명칭 선정위원회에서 의견 제시한 것은 자문기구이고, 그런 의견도 존중이 되고 또 의회의 의견도 존중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이 일률적으로 똑같이 간다라고 보지는 않고 사안별로 케이스별로 사안이 다르기 때문에 여기서 이것 때문에 다 무시되고 이렇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고 그 사안별로 다 다르다고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위원장 손태화 국장님,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선정위원회는 시장의 자문기구이지 최종 헌법상 이런 것은 조례를 통해서 의회에 결정권이 있는 것입니다.

안을 내는 것은 시장이지만 그 안을 내는 과정에 어떤 방법을 통해서 했느냐 하는 것은 문제이지, 그것이 두 개 다 공정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잖아요, 법리적으로.

의회를 무시하는 것입니까?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아닙니다.

○위원장 손태화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시장이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습니다라고 답을 해야지, 두 개 다 그렇다 말씀하시면…….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의회에 결정권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제 답변이.

위원장님께서 조금 잘, 오해를 하신 것 같은데 의회에 결정권이 있습니다.

있다라고 제가 답변했습니다.

주철우 위원 제가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는 명칭, 지금 수정동의안 올라온 상황이지만 창원NC파크마산구장으로 가는 수정동의안을 내신 것 같은데 동료 위원이, 집행부 자치행정국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마산NC파크로 간다면 모르겠지만 창원NC파크마산구장으로 가는 것이 맞습니까?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우리 시의 입장도 자치행정국장의 입장은 지금 창원NC파크입니다.

주철우 위원 그런데 제 이야기는 이름이 창원NC파크에 누더기처럼 마산구장을 붙여서 긴 이름으로 가는 것이 맞지 않지 않느냐, 만약에 바꾼다면 창원NC파크가 아니고 수정을 한다면 마산NC파크로 가는 것이 맞지 않느냐는 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견해를.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지금 마산NC파크는 오히려 창원NC파크보다 오히려 조금 전에 제가 이야기했듯이 브랜드화라든지 이런 측면에서 접근을 하면 마산NC파크는 여러 가지 지금까지 유치과정, 협약이라든지 이런 것을 따져볼 때 오히려 창원NC파크가…….

주철우 위원 그것은 앞에서 이야기를 해서 이해를 했고, 이름이 길게 가는 것이 맞냐라고 물어보는 것이지요.

창원NC파크마산구장으로 지금 수정동의안이 올라왔지 않습니까?

어려운 질문인가요?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그 부분은…….

주철우 위원 짧은 이름으로 가는 것이 좋다? 창원NC파크로.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창원NC파크가 창원시의 입장입니다.

이상입니다.

주철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태화 최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영희 위원 최영희 위원입니다.

질의라기보다 조금 전에 선정위원회 자문기구에 대한 말씀은 사실 이것은 시의 자문기구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것을 의회에서 꼭 지키고 말고 이런 사항은 아닌 것이고, 제 입장은 이것이 통합시에 통합과 화해에 맞는 그런 결정이었기 때문에 따라야 된다는 것이지 앞으로 있을 공론화위원회가 있든 어떻든 저는 주철우 위원님과 약간 의견이 다른데, 무조건 통합과 화해에 맞는 그런 역할을 하지 않는다면 이것이 꼭 의회에서 존중되어야 된다는 생각은 저는 조금 다릅니다.

그런데 다시 수정동의안 이야기로 돌아가면 이것이 창원은 축구하고 농구 LG세이커스 이것이 밖으로 알려져 있는 브랜드잖아요.

야구도 역시 부산이나 타 시에서 시를 알리는 이런 것으로 많이 오실 것이기 때문에 조금 양보를, 마산이 야구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전통의 지역이름을 살리는 것은 옳지만 조금 더 양보가 있으셔서 창원NC파크로 해서 시의 이런 브랜드 이름 ‘창원시’라는 것을 밖으로 알려서 세수로 벌어들이는 이런 이름으로라면 조금 양보해 주셔서 저는 창원NC파크로 그대로 갔으면 하는 입장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태화 최영희 위원님 수고하셨고 잠깐만, 이천수 위원님, 잠깐만요.

잠깐만, 질의는 질의할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이야기는 다 된 것 같고 수정안에 대한 질의 종결하고 토론으로 들어가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지금은 질의 중이니까 질의할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시간도 그렇고 앞에 질의할 것은 다 나왔고 수정안에 대해서 토론도 좀 간단하게 하고 어쨌든 지금 양분이 되기 때문에…….

(「토론 들어가기 전에 잠깐 정회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할까요?

그러면 질의는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종결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위해서 잠깐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회의중지)

(12시04분 계속개의)

○위원장 손태화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하겠습니다.

하나 제안 하겠습니다.

찬반 양론이 있기 때문에 찬성토론 한 분, 반대토론 한 분으로 하고자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수정안에 대한 반대토론 하실 분부터 먼저, 김태웅 위원님 반대토론 해 주십시오.

김태웅 위원 김태웅 위원입니다.

수정안에 대한 반대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몇 가지로 요약을 하면 이렇습니다.

이번 기회에 원칙을 바로 세워야 된다, 그런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통합 이후에 지역적인 정서 이런 것 때문에 사실 갈등을 많이 겪어왔지요.

앞으로는 이런 것을 어떻게 치유하고 화해할 것인가, 화합할 것인가, 이런 과제들이 좀 놓여 있습니다, 사실.

그것은 우리 의원들 하기에 따라 빨리 될 수도 있고 이 통합의 후유증을 영원히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사실은.

그것은 우리에게 남겨진 숙제라고 보고요.

제가 반대토론 한 이유는 몇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 야구장 명칭 선정위원회의 결정이 구속력은 없습니다, 법적으로.

명칭은 분명히 의회에서 권한이 있기 때문에 자문기구이지만 그동안에 여러 차례 회의를 통해서 의견을 모은 이 최종안이 좀 존중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저도 진해 출신이다 보니까 여러 분들이 주장하시는 지역적 정서, 전통성, 저도 그것을 갖고 살아갑니다.

우리 지역 주민들의 정서도 좀 헤아려 주시라, 이 야구장 선정됐다가 다시 마산으로 이전하고 이런 가운데 정서적으로 사실 많이 불편한 것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참 이렇게 되면 굉장히 나쁜 선례를 남기겠구나 생각을 합니다.

진해에 있는 창원솔라파크에 대해서 우리는 전혀 이의 제기하지 않습니다.

창원솔라파크에 대해서 이의 제기하지 않습니다.

왜, 통합 이후에 2012년도에 그런 상징물이 왔을 때 창원솔라파크라고 명명했을 때 우리는 그에 대해서 아무런 이의 제기 안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우리끼리 진해솔라파크라 부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역사의 전통성, 지역정체성, 합리성, 공익성 그리고 NC구단의 명칭사용권에 대한 존중, 그리고 앞으로 통합창원시가 가져가져야 될 도시브랜드, 경제성 등 포함해서 결정한 마산야구센터 NC파크가 다소 부족하지만 적절한 명칭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큰 창원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태화 김태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찬성토론 하실 분, 한 분은?

없으면 표결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천수 위원님, 찬성토론 하시겠습니까?

이천수 위원 예, 이천수 위원입니다.

앞서 많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있었고 그 역사성과 전통성이라든지 또 마산지역에 있는 어떤 시민들의 요구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토론을 들었습니다.

들었고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것이 창원NC파크입니다, 창원NC.

창원이 제일 앞에 들어갑니다, 우리 통합 이름이.

창원이 안 들어가면 또 논쟁이 더 될 수 있지만 창원NC파크가 들어가고 그나마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기 때문에 마산종합운동장을 허물고 그 자리에 야구장을 짓기 때문에 마산구장이라는 이름을 넣자, 넣음으로 해서 어떤 구)마산지역 사람들의 역사와 전통성을 좀 살려주고 많은 요구사항들을 좀 해소시켜주는 측면에서 필요하고, 그다음에 구)창원이나 구)진해 같은 경우에는 조금 전에 섭섭한 부분들도 조금 있을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마산이란 이름을 넣는다고 해서 이렇게 지역적인 어떤 발전이 안 되는 것도 아니고 손해 가는 것도 없고 하기 때문에 균형적인 발전 측면에서 창원NC파크마산구장으로 하는 것이 정말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태화 이천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토론을 종결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토론을 종결하고, 한 가지 질의 때 빠진 것이 있습니다.

국장님한테 여쭙겠는데 지금 마산야구장 현재 쓰고 있는 구장의 사용료 관련해서 이 조례에 담아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지금 아마 2군에서 써야 될 텐데 이 부분은 언제 할 것인지, 아까 질의에서 빠져 있어서 이런 것도 안 챙기고 뭐 했는지 제가 심히 유감인데 답변 한번 해 보세요, 어떻게 할 것인지.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위원장님, 조례안 6페이지에 마산야구장 사용료가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체육경기에는 1일 1회 4시간 기준으로 5만 원, 체육경기 외에는 1일 1회 8시간 기준으로 25만 원 이렇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손태화 되어 있는데 NC 2군 퓨처스리그가 지금 이것 쓰기로 했잖아요.

그것도 이것 적용을 받습니까? 그러면.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그것은 지금 협약에 NC 사용료는…….

(관계 공무원을 향하여) 지금 무료 되어 있는 것이지요?

(관계 공무원과 협의)

위원장님, 양해 되신다면 단장이 답변을.

○위원장 손태화 예.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 지금 기존 마산야구장에 대한 NC가 2군이 썼을 때 사용료를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위원장 손태화 예.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 그것은 지금 현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결정해 주신 전에 스포츠산업 진흥 조례 거기에서 재산 평정가격의 1만분의 30 이상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준해서 다시 사용료를 결정해야 됩니다.

○위원장 손태화 거기에는 별개예요?

이 야구장에는 이 조례가 있는데 지금 ‘체육경기외’만 되어 있잖아요, 오늘 심의하는 조례에는.

○체육진흥과장 신인철 체육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창원시 스포츠산업 진흥 조례라고 해서 작년 2018년 10월 15일 날 스포츠산업 진흥법에 의해서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새로이 제정해서 그 스포츠산업 진흥 조례에 보면 프로 스포츠에서 쓸 때는 1만분의 30으로 한다는 그러한 별도의 조례가 있습니다.

○위원장 손태화 그러면 그것은 관계없이 이 스포츠산업 진흥 조례에 따르는 것입니까? 이 조례에 담지 않아도.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예, 그렇습니다.

이것은 1만분의 30 이상으로 받도록 이렇게 스포츠산업 진흥 조례에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신인철 별도 조례가 있습니다.

○위원장 손태화 아니 그러니까 이 조례를 제가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따르느냐고 제가 질의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체육진흥과장 신인철 예.

○위원장 손태화 이상 빠졌던 부분은 생략하고, 찬반토론이 있었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그러면 표결을 해야 되는데 표결방법 결정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회의중지)

(12시14분 계속개의)

○위원장 손태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도와 주이소. 본회의 또 안 가게」하는 위원 있음)

투표는 거수투표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거수투표는 수정안에 대하여 수정안은 지금 현재 원안에다가 새 야구경기장의 이름을 ‘창원NC파크’에서 ‘창원NC파크마산구장’으로 하는 것이 수정안입니다.

수정안에 찬성하시는 분, 거수해 주십시오.

(구점득·김경수·백승규·백태현·손태화·이천수 위원 거수)

이름을 기록해 주십시오, 찬성자.

예, 내려주십시오.

다음은 반대하시는 위원님, 손 들어주십시오.

(공창섭·김상찬·김태웅·주철우·최영희 위원 거수)

표결 결과 11분 중 찬성 6명, 반대 5명으로 수정안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홍명표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의사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잠시 후 3시부터 본회의가 속개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쳤으므로 제82회 창원시의회(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4분 산회)


○출석위원(11인)
공창섭구점득김경수김상찬
김태웅백승규백태현손태화
이천수주철우최영희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장규삼
전문위원                이희일
○출석공무원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국장 홍명표
체육진흥과장 신인철
야구장건립단장 이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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