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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0회 창원시의회(제2차정례회)

문화도시건설위원회회의록
제5호

창원시의회사무국


일시 2018년 12월 4일(화) 10시

장소 문화도시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9년도 창원시 예산안

2.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


심사된 안건

1. 2019년도 창원시 예산안(시장제출)

가. 관광문화국

나. 창원문화재단

2.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시장제출)


(10시08분 개의)

○위원장 이해련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0회 창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 문화도시건설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벌써 마지막 달력을 남겨둔 12월이 되었습니다.

올 한 해도 참 열심히 하셨고, 또 남은 12월의 마무리도 뜻하는 대로 다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건강에 다 유의해 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부터 6일까지 3일간은 2019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다루게 됩니다.

오늘은 관광문화국, 창원문화재단의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해 예비심사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여러분들의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의사일정은 배부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19년도 창원시 예산안(시장제출)

가. 관광문화국

나. 창원문화재단

2.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시장제출)

(10시09분)

○위원장 이해련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예산안 및 의사일정 제2항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회의진행은 국장님께서 제안 설명해 주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담당과장님께서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허선도 관광문화국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반갑습니다. 관광문화국장 허선도입니다.

평소 관광문화국 업무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시고 많은 조언을 해 주시는 이해련 위원장님과 문화도시건설위원회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관광문화국 소관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관광문화국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 총액은 650억 6,579만원으로 편성하였고, 전년대비 101억 2,375만원이 증가되어 시 전체 예산의 2.18%를 차지하고 있으며 세입예산 총액은 290억 1,760만원을 편성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은 직제 순에 따라 관광마케팅정책과 소관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관광마케팅정책과는 유인물 1954페이지부터 1955페이지까지입니다.

세출예산 총액은 전년도 예산액보다 1억 6,707만원이 감소된 1억 2,832만원입니다.

주요 사업별 편성내용으로는 진해근대문화투어 홍보물 제작 2,700만원, 진해근대문화투어 해설사 활동비 4,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관광과는 유인물 1956페이지부터 1969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 총액은 전년도 예산액보다 3억 1,666만원이 감소된 57억 4,365만원입니다.

주요 사업별 편성내용으로는 창원관광홍보물 제작배부 1억 2천만원, 창원관광 TV방송홍보 3억원, 1층 시티투어버스 구입비 4억 2천만원, 봉암유원지 어린이놀이시설 조성 2억 5천만원, 주요 도심 빛거리조성 6억원, 마금산온천 접근로 개선공사 3억 2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문화예술과는 유인물 1970페이지부터 2002페이지까지입니다.

세출예산 총액은 전년도 예산액보다 31억 1,260만원이 증가된 384억 1,180만원입니다.

주요 사업별 편성내용으로는 창원문화재단 출연금 137억원, 창원조각비엔날레 준비금 5천만원, 시립예술단 운영 106억 500만원, K-POP월드페스티벌 11억원, 진해 군항제 행사운영 8억 9,900만원, 마산국화축제 행사운영 12억 3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 유인물 2003페이지부터 2013페이지까지입니다.

세출예산 총액은 전년도 예산액보다 72억 7,444만원이 증가된 160억 5,210만원입니다.

주요 사업별 편성내용으로는 행복의창만들기 사업 16억 6,800만원, 부림광장 도시재생활성화 사업 2억원, 충무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62억 9,900만원, 구암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37억 9,900만원, 진해권역 빛거리조성 3억원, 창동예술촌 및 부림공예촌 5억 3,200만원, 블라썸 여좌사업 17억 4,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육성과 2014페이지부터 2037페이지까지입니다.

세출예산 총액은 전년도 예산액보다 2억 2,044만원이 증가된 47억 2,991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사업별 편성내용으로는 문신미술관 마산박물관 야간경비용역 1억 1,600만원, 음악관 리모델링 공사 1억원, 창원안골왜성 보수정비공사 2억 5천만원,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전승비 1억 300만원, 창원성산패총 보수정비공사 3억 6,500만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설명 드린 바와 같이 관광문화국 소관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관광문화국 소관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해련 허선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도 예산안 및 기금안에 대해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우리 위원회 전체 소관에 대하여 총괄로 하고자 하는데 우리 위원님들,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김부식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총괄 보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부식 전문위원 김부식입니다.

의안번호 제80호 2019년도 예산안과 의안번호 제81호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해 일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안번호 제80호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예산안은 지방자치법 제127조, 지방재정법 제36조, 2019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및 기금운용계획 수립기준, 창원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등에서 정한 절차와 기준에 따라 편성하여 제출되었습니다.

창원시 2019년도 전체예산 규모는 전년도 당초예산액 2조 7,002억 8,041만원보다 10.63%인 2,869억 642만원이 증액된 2조 9,871억 8,684만원으로서 이 중 일반회계는 2조 3,714억 6,409만원으로 전년도 보다 10.86%인 2,323억 6,409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특별회계는 6,157억 2,275만원으로 전년도 보다 9.72%인 545억 4,233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이를 회계별 구성 비율로 살펴보면 일반회계가 79.39%, 특별회계가 20.61%로 전년도와 비교하여 일반회계의 비율이 증가하여 편성되었습니다.

세입부분을 살펴보면 지방세수입은 전년도와 같으며 세외수입, 지방교부세, 보조금은 3,321억 4,773만원이 증액되어 1조 8,473억 1,862만원이며 조정교부금등, 보전수입등 및 내부거래는 452억 4,130만원이 감액된 4,335억 1,821만원입니다.

세출부분을 살펴보면 가장 큰 분야를 차지하는 사회복지분야는 9,469억 3,681만원으로 전체예산 중 31.7%를 차지합니다.

전년도 대비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을 보이는 분야는 교육분야로 40.67%인 205억 5,088만원이 증가한 710억 8,614만원입니다. SOC 분야인 ‘수송 및 교통’과 ‘국토 및 지역개발’은 지난해 4,291억 8,004만원에서 4,441억 6,590만원으로 3.49%인 149억 8,585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우리 위원회 소관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 총액은 587억 4,750만원이 증액된 3,005억 4,861만원으로 시 전체 예산의 10.0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중 일반회계는 1,438억 4,514만원이며, 특별회계는 1,567억 347만원입니다.

사업별 세출예산 내역은 세출예산 총액으로는 188억 6,954만원이 증액된 5,217억 7,639만원으로 시 전체 예산의 17.4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중 일반회계는 143억 989만원이 증액된 3,745억 5,252만원이며, 특별회계는 45억 5,965만원이 증액된 1,472억 2,387만원입니다.

다음은 국 별로 세부사항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관광문화국 소관입니다.

관광문화국의 총예산 규모는 101억 2,375만원이 증액된 650억 6,579만원이며, 일반회계로 위원회 소관 전체 예산 중 12.4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관광마케팅정책과의 예산은 1억 6,707만원이 감액된 1억 2,832만원으로 56.56%가 감소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진해근대문화 투어 운영 8,991만원 등입니다.

관광과의 예산은 3억 1,666만원이 감액된 57억 4,365만원으로 5.23%가 감소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창원관광 TV방송 SNS 등 홍보 3억원, 1층 시티투어버스 구입 4억 2천만원, 주요도심 빛의 거리 조성 5억원, 마금산온천로 접근로 개선공사 3억 2천만원 등입니다.

문화예술과 예산은 31억 1,260만원이 증액된 384억 1,180만원으로 8.82%가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을 살펴보면 창원문화재단 출연금 137억원, 시립예술단 급여 및 운영비 102억 8,800만원, K-POP 월드페스티벌 11억 6,000만원, 진해군항제 7억 9,500만원, 마산가고파 국화축제 행사운영 11억 3,900만원 등입니다.

도시재생과 예산은 72억 7,444만원이 증액된 160억 5,210만원으로 82.87%가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도시재생지원센터운영 4억 8,700만원, 행복의창 만들기 사업 16억 6,800만원, 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63억 828만원, 구암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37억 7,928만원 등입니다.

문화유산육성과 예산은 2억 2,044만원이 증액된 47억 2,991만원으로 4.89%가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문신미술관·마산박물관 민간위탁금 2억 2,175만원, 창원 몽고정 단청공사 등 도지정 문화재 보수 7억 4,200만원, 전수교육관 보수 3억 6,600만원, 성산패총 노후시설물 보수공사 3억 5,500만원 등입니다.

다음은 도시정책국 소관입니다.

도시정책국의 총예산 규모는 203억 9,377만원이 감액된 663억 9,041만원으로 23.5%가 감소되었으며, 위원회 소관 전체 예산 중 12.7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반회계는 43억 7,482만원이 증액된 518억 3,903만원으로 9.22%가 증가되었으며, 특별회계는 247억 6,860만원이 감액된 145억 5,137만원으로 62.99%가 감소되었습니다.

도시계획과는 255억 6,393만원이 감액된 117억 5,008만원으로 68.51%가 감소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1억 8,032만원이 감액된 3억 3,823만원으로 34.77%가 감소되었으며, 특별회계는 253억 8,360만원이 감액된 114억 1,184만원으로 68.99%가 감소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을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부서운영비 등으로 편성되었으며, 창원도시개발사업 특별회계에서 기초조사정보체계 구축 용역 등 도시관리계획 10억 7,500만원, 창원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시행계획 용역 10억원, 예비비 90억 9,250만원 등이 계상되었습니다.

주택정책과는 16억 2,985만원이 증액된 246억 9,042만원으로 7.07%가 증가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10억 1,484만원이 증액된 215억 5,090만원으로 4.94%가 증가되었고, 특별회계는 주택건설사업 공기업특별회계로 6억 1,500만원이 증액된 31억 3,952만원으로 24.36%가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19억원, 무주택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5억원, 주거급여 사업비 174억 3,884만원, 수선유지급여사업 대행사업비 10억원 등이며, 주택건설사업 특별회계 임대아파트 수선유지 교체비 4억 7,000만원, 시영임대아파트 해약자 임대보증금 환불 11억 9,700만원 등입니다.

건축경관과는 3억 2만원이 증액된 10억 6,325만 2천원으로 39.31%가 증가되었습니다.

일반회계만 편성되었고 특별회계는 없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도시경관사업 사업비 1억 1,350만원, 지적관련 보존문서 전산화 1억 200만원 등입니다.

부대협력과는 32억 4,027만원이 증액된 288억 8,664만원으로 12.63%가 증가되었습니다.

일반회계로만 편성되었고 특별회계는 없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을 살펴보면 여좌지구 도시개발사업 100억원, 통합관리기금 등 예수금 원리금 및 이자상환 187억 2,130만원 등입니다.

다음은 안전건설교통국 소관입니다.

안전건설교통국의 총예산 규모는 6억 1,770만원이 증액된 2,050억 9,673만원으로 0.3%가 증가되었으며, 우리 위원회 전체예산의 39.31%를 차지합니다.

일반회계는 6억 8,990만원이 감액된 1,813억 3,276만원으로 0.38%가 감소되었고 특별회계는 13억 761만원이 증액된 237억 6,397만원으로 5.82%가 증액되었습니다.

시민안전과는 일반회계로 전년대비 5억 999만원 감액된 255억 7,284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서항 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 79억 3천만원, 양덕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6억원, 재난관리기금 전출금 69억 1,877만원 등입니다.

건설도로과는 일반회계로 전년대비 18억 2,401만원이 감액된 297억 8,016만원이며 5.77%가 감소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미지급용지 보상금 10억원, 긴급 도로보수 및 시설물 정비 10억원, 지역개발기금 등 예수금 원리금 상환 70억 9,059만원 등입니다.

교통물류과는 전년대비 40억 4,557만원이 증액된 629억 3,437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33억 5,469만원이 증액된 543억 5,380만원으로 6.58%가 증가되었으며, 특별회계는 6억 9,088만원이 증액된 85억 8,057만원으로 8.76%가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88억 2,800만원, 수소차 민간보급 지원 87억 2천만원, 누비자 운영 위탁비 63억 4천만원 등입니다.

교통사업특별회계는 교통사업 예비비 15억 3,387만원, 주차장사업 예비비 50억 4,834만원 등입니다.

대중교통과는 전년대비 7억 4,521만원이 감액된 691억 6,701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8억 640만 6천원이 감액된 621억 6,434만원으로 1.28%가 감소되었으며, 특별회계는 6,119만원이 증액된 70억 266만원으로 0.88%가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시내버스 재정지원 343억 6,775만원, 저상버스 구입 등 33억원, 택시 감차 보상 11억원, 특별교통수단 운영 대행사업비 12억 1,475만원 등입니다.

교통사업특별회계는 교통정보시스템 운영 및 관리 49억 1,216만원, 공영차고지 소규모시설 수선 1억 5천만원 등입니다.

하천과는 전년대비 3억 4,864만원이 감액된 176억 4,233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9억 417만원이 감액된 94억 6,160만원으로 8.72%가 감소되었으며, 특별회계는 5억 5,553만 2천원이 증액된 81억 8,073만원으로 7.29%가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을 살펴보면 생태하천 복원사업 보강공사 1억 5천만원, 대장천‧소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12억 1,800만원, 일반하천 정비사업 6억원,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3억원 등입니다.

낙동강살리기사업골재수익금운영관리특별회계에서 낙동강 친수공간 내 화장실 설치 및 교체 등 5억원, 예비비 76억 7,673만원 등입니다.

다음은 도시개발사업소 소관입니다.

도시개발사업소의 총예산 규모는 199억 855만원이 증액된 1,155억 6,266만원이며, 우리 위원회 예산의 22.15%입니다.

일반회계는 58억 9,509만원이 감액된 172억 8,613만원으로 25.43%가 감소되었고, 특별회계는258억 364만원이 증액된 982억 7,652만원으로 35.6%가 증가되었습니다.

재개발과는 일반회계로 전년도 대비 4억 4,724만원이 증액된 98억 8,282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 부서운영비와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 전출금 66억원 등입니다.

산업입지과는 전년도 대비 78억 8,174만원이 감액된 64억 4,373만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일반회계는 49억 9천만원이 감액된 2,532만원으로 99.5%가 감소되었습니다.

특별회계는 28억 9,174만원이 감액된 64억 1,841만원으로 31.06%가 감소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특별회계로 반월지구 기반시설 조성사업 4억 2천만원, 중동지구 환지청산 토지부족 대금환부 8억 1,268만원 등입니다.

신도시조성과는 20억 2,059만원이 증액된 208억 6,450만원으로 10.72%가 감소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7억 605만원이 감액된 1억 3,378만원으로 84.07%가 감소되었으며, 특별회계는 27억 2,664만원이 증액된 207억 3,071만원으로 15.14%가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도시개발사업 특수목적법인 설립·운영 타당성 검토용역 1억원 등이며, 특별회계는 신방지구개발 예비비 82억 7,208만원, 동전지구개발 예비비 24억 4,099만원 등입니다.

개발사업과는 전년도 대비 253억 2,247만원이 증액된 783억 7,160만원으로 47.73%가 증가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6억 4,628만원이 감액된 72억 4,42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특별회계는 259억 6,875만원이 증액된 711억 2,739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내서 복합스포츠센터 건립 56억 1천만원, 명동지구 도시개발 16억 560만원, 특별회계는 사파지구도시개발사업 709억 8,536만원 등입니다.

다음은 5개 구청 소관입니다.

5개 구청의 세출예산 편성 내역을 살펴보면 5개 구청 예산 중 우리 위원회 소관에 해당하는 문화위생과, 안전건설과, 건축허가과 3개 과의 예산은 위원회 전체예산의 13.35%에 해당하는 696억 6,079만원으로 전년대비 14.11%인 86억 1,331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63억 9,631만원이 증액된 590억 2,879만원으로 12.15%가 증가되었고, 특별회계는 22억 1,700만원이 증액된 106억 3,200만원으로 26.35%가 증가되었습니다.

의창구청 소관입니다.

문화위생과는 전년도 대비 24.48% 증액된 6억 154만원이 편성되었고,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갈전운동장 야간조명탑 교체공사 1억원 등이 있습니다.

안전건설과는 전년도 대비 4.28% 증액된 109억 8,237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농업기반시설 유지 관리 2억 8,774만원, 지하보차도 관리 7억 6,500만원, 하천․소하천․구거 유지관리 등 하천정비 및 유지관리 2억 8,800만원 등입니다.

상생발전특별회계는 동읍 화양 소로 1-18호선 개설 등 3건에 14억 6,600만원입니다.

건축허가과는 전년 대비 2.96%가 증액된 6억 9,370만원이 편성되었으며, 개발제한구역 주민숙원사업 1억 2,100만원 등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성산구청 소관입니다.

문화위생과는 전년도 대비 18.94% 증액된 4억 2,901만원이 편성되었고,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노후 어린이조합대 교체 등 생활체육관리 1억 5,500만원 등입니다.

안전건설과는 전년도 대비 14.88% 증액된 140억 7,863만원이 편성되었으며, 주요 편성내역은 귀산본동 도로개설 등 도시계획도로 개설 5억 4,100만원, 터널 관리 등 43억 8,900만원, 하천 및 구거정비 등 하천관리 8억 5,200만원 등입니다.

상생발전특별회계로 귀산본동 도로(삼귀소로2-6호선외 2개 노선) 개설에 8억원입니다.

건축허가과는 전년도 대비 5.59% 증액된 4억 7,631만원으로 주요 편성내역은 일반운영비 등입니다.

다음은 마산합포구청입니다.

문화위생과는 전년도 대비 6.2% 증액된 9억 1,606만원이 편성되었고,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해양드라마 세트장 관리 2억 6천만원 등입니다.

안전건설과는 전년도 대비 13.5% 증액된 108억 8,492만원으로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성호동 성호초등학교 주변 도로개설 등 7건에 18억원, 교량 정밀안전진단 등 교량관리 4억 6,900만원 등입니다.

상생발전특별회계로 오동동 상가거리 뒤 도로개설 공사 등 4건에 25억원입니다.

건축허가과는 전년도 대비 15.75% 감액된 9억 4,131만원으로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덕동마을 구거정비사업 등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4억 7,235만원 등입니다.

다음은 마산회원구청 소관입니다.

문화위생과는 전년도 대비 19.91% 증액된 3억 9,074만원이 편성되었고,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구암1동 체육시설 보수공사 등 생활체육관리 1억 3,100만원 등입니다.

안전건설과는 전년도 대비 6.57% 증액된 92억 5,535만원으로 주요 편성내역을 살펴보면 내서 안성마을(소로1-86호선) 도로개설공사 등 도시계획도로 개설 15억 4천만원, 창원육교 보수보강 등 교량관리 9억 8,600만원 등입니다.

상생발전특별회계로 마산회원구 주간선도로 녹지형 중앙분리대 설치공사에 10억원입니다.

건축허가과는 전년도 대비 5.52% 감액된 6억 44만원으로 주요 편성내역은 개발제한구역 생활비용 보조사업 등 2억 2,100만원입니다.

다음은 진해구청 소관입니다.

문화위생과는 전년도 대비 12.08% 증액된 10억 5,945만원이 편성되었고, 주요 편성내역은 김달진문학관 위탁 운영 등 민간위탁금 지원 등 지역문화예술 지원 2억 2,933만원, 관광문화 탐방 1억 800만원 등입니다.

안전건설과는 전년도 대비 30.19% 증액된 179억 9,713만원이며,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철도건널목 관리 10억 4,300만원, 터널유지관리 등 터널관리 40억 5천만원, 도로안전시설물 유지관리 기타도로시설물관리에 5억 8천만원 등입니다.

상생발전특별회계는 서부권 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사업 등 6건에 48억 6,600만원 등입니다.

건축허가과는 전년도 대비 15.08% 증액된 3억 5,378만원으로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일반운영비 등입니다.

종합검토 의견입니다.

일반회계의 전체 세입예산 규모는 전년대비 10.63% 증가와 함께,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합한 자체재원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재정자립도와 자체재원의 자주재원인 교부세와 조정교부금을 합산해서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재정자주도는 전년대비 각각 6.33%와 0.42% 감소하였습니다.

국내외 경제 및 주변 여건의 불확실성 등을 감안하면 계속해서 건전재정 운용에 지혜를 모아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우리 위원회 소관 세입추계는 전년도 대비 24.30% 증가한 3,005억 4,861만원으로 추계되어 적정하게 편성되었다고 판단됩니다.

세출 측면에 있어서는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요구함에 따라 예산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나, 한정된 세입으로 인한 주민만족도 제고에는 한계가 있으며, 예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주민과 의회와 집행기관 간 서로 이해와 양보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지역의 현안사업 해결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예산운용의 효용성을 높이는 한편,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과 시민의 만족도 향상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분야에도 대비하는 등 한정된 재원으로 현안사업 해결과 새로운 창원,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균형 있는 예산편성이 되었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와 심사가 있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예산안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안번호 제81호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해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먼저 총괄을 말씀드린 뒤에 국별로 세부적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총괄입니다.

시 전체 기금운용 계획에 있어 2018년도 말 조성액이 3,800억 5,036만원이며, 2019년도 수입은 904억 630만원, 지출은 834억 3,095만원으로 69억 7,535만원이 증액된 3,870억 2,571만원입니다.

다음은 문화도시건설위원회 소관입니다.

문화도시건설위원회 소관 기금은 옥외광고발전기금 등 총 4종류의 기금이 운용되고 있습니다.

2018년도 말 조성액은 454억 3,627만원으로 시 전체 대비 10.47%이며, 2019년도 수입은 170억 6,334만원, 지출은 101억 3,309만원으로 2019년도 말 예상 조성액은 523억 6,653만원입니다.

다음은 국별 세부사항입니다.

먼저 도시정책국 소관입니다.

건축경관과의 옥외광고발전기금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6조의2와 옥외광고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의거 광고물 등의 정비로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및 광고 산업 육성 발전을 위해 기금을 설치‧운용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 수입계획은 시민벽보게시판 위탁관리 사용료 수입, 구청별 광고물 수수료 수입, 구청별 광고물 과태료 수입, 예치금 회수 등으로 7억 425만원입니다.

2019년도 지출계획은 불법광고물정비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창원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 진해구 중원로 등 가로변 간판정비사업 등 지출은 8억 8,928만원이며, 2019년도 말 조성액은 22억 5,335만원입니다.

부대협력과의 부대이전사업기금은 창원시 부대이전사업 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의거 2009년 9월 15일 민간자본 유치를 통한 39사단 이전사업 시행을 위해 민간사업자인 (주)유니시티가 부대이전 사업비로 시에 예납한 자본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 수입계획은 기금운용예금 이자수입, 민간사업 자본금, 예치금 회수 등으로 23억 1,220만원입니다. 지출계획은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수당,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비용부담금, 건설사업관리비 등 지출은 23억 1,220만원으로 2019년말 조성액은 1,318만원입니다.

건축경관과의 옥외광고발전기금과 부대협력과의 부대이전사업기금의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별다른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다음은 안전건설교통국 소관입니다.

시민안전과의 재난관리기금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67조, 창원시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에 의거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안전관리체계 확립 및 재난피해시설의 응급복구를 위해 기금을 설치‧운용하고 있습니다.

2019년 수입계획은 예치금 이자수입금, 예치금 회수, 일반회계 전입금 등으로 73억 441만원입니다. 지출계획은 재난복구 장비임차, 염화칼슘 등 구입, 재난위험지역 정비 및 응급복구 등 재난관련 및 긴급구조에 필요한 장비구입 등 62억원으로 2019년도 말 조성액은 323억 8,905만원입니다.

시민안전과의 2019년도 재난관리기금 운용 계획은 적정하다고 보여집니다.

다음은 도시개발사업소 소관입니다.

재개발과의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26조, 창원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제45조에 의거 정비사업 수행 지원으로 원활한 정비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기금을 설치‧운용하고 있습니다.

2019년 수입계획은 예치금 이자수입금, 예치금 회수, 일반회계 전입금, 예탁금 이자수입금 등으로 67억 4,247만원입니다. 지출계획은 2030 창원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수립용역, 검증위원회 검증위원 수당 등 7억 3,160만원으로 2019년도 말 조성액은 177억 1,093만원입니다.

재개발과의 2019년도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 운용 계획은 적정하다고 사료되나 기금 조성액 대비 지출이 적으므로 효율적인 예산운용 측면에서 기금대상사업을 적극 발굴 시행하여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김부식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잠시 위원님들께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관광마케팅정책과 및 관광과의 담당계장님을 제외한 나머지 부서 담당계장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셨다가 부서 순서가 되면 회의에 참석하시는 것이 어떻겠는지 여쭤봅니다. 좋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나머지 부서 계장님들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효율적인 예산안 및 기금 심사를 위해 직제 순, 과 별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직제 순, 과 별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해 질의답변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관광마케팅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1954페이지에서 1955페이지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종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대 위원 예, 지금 민원인이 와 있어서 제가 총괄적인 얘기를 조금 하고 민원인을 좀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대 위원입니다.

사실 올 예산, 창원시 전체 예산에 일반회계 증가율이 10.63%정도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광문화국에서는 18.43%정도 증액이 되었습니다.

일반회계 부분 세입에 있어서는 93억이 증가되었고 세출 부분에는 101억 2,375만원 정도 증가가 되었는데 증감 사유에 대해서 먼저 총괄적으로 말씀해 주시죠.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관광문화국장 허선도입니다.

김종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국 전체 예산이 전년도 대비해서는 일반회계가 15.9%정도 증가했고 시 전체 예산에 보면 포함해서 한 2.18%정도 차지하고 있고, 증액부분은 18.4%정도 증액이 되었습니다. 일반회계․기금 다 포함해서.

그래서 저희 국에는 관광과 같은 경우는 한 3.6% 감소를 했습니다. 감소를 하고 문화예술과에는 지난해에 비해서 8.8% 증가했습니다. 문화예술과는 총 31억 정도 증액이 되었는데 문화재단이 12억 6천만원 정도, 인건비하고 시설개선비하고 기획전시 사업비가 한 3억 정도 증가가 되었고, 문화이용권 사업이

김종대 위원 세부적인 얘기는 안 해도 되고요. 큰 대목 하나만 얘기하면 되지요.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예, 저희 국 전체에 보면 사실 전년도하고 예산이 비슷한데 내년도에는 도시재생과의 뉴딜사업이 선정이 되어서 그 부분이 증액되어서 전체 증액율을 그렇게 보이고 있습니다.

김종대 위원 제가 지금 자료를 보고 프로테이지를 가지고 얘기하는데 또 그걸 반복하거나 다른 치수를 얘기하면 기록이 되는데 우스워지고, 어쨌든 간에 우리가 국내외 경기도 안 좋고 그리고 또 주변의 소위 여건 자체가 불확실성이 굉장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예산을 우리가 전체적으로 10.63%정도 증액한다는 게 제가 볼 때는 굉장히 다행스러운 일이고요.

작년에 비해서 우리가 재정자립도라든지 재정자주도 같은 게 많이 내려간 상황이거든요.

그런 상황 속에서 이렇게 예산을 잡는다는 것이 참 대단히 지혜가 필요한 일인데다가 우리 관광문화국에서 전체적인 예산중에서 보면 굉장히 많이, 관광문화국 전체가 18.43%정도 증액이 되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하고 예산배정을 받는다고 수고가 참 많았다는 얘기를 꼭 하고 싶습니다.

그 중에서 하나, 관광마케팅정책과에 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어쨌든 간에 지금 이 조직이 조직개편이 될 계획 아닙니까? 그죠?

○관광과장 황규종 관광과장 황규종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김종대 위원 지금 현재 우리가 당초예산을 잡아 놓으면 지금 조직개편이 되면 그 예산이 공중에 떠 있는 셈이 아닙니까?

나중에 추경할 때 그게 다시 관광과로 들어오거나 그렇게 되어야 될 텐데 그 예산회계의 처리를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지금 현재 관광마케팅정책과의 모든 예산은 관광과로 이관이 됩니다.

김종대 위원 조직이 개편이 되어야?

○관광과장 황규종 예, 조직개편 되면요.

김종대 위원 개편이 언제 됩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1월 16일쯤 되어서 인사발령과 동시에 조직개편이 나온답니다. 아직 조례안이 통과가 안 되었기 때문에요. 그래서 일단 예산은 편성해 놨고요.

그 다음에 조직개편이 완료가 되면 자연스럽게 우리 관광과로 넘어오면서 지금 현재 관광마케팅정책과는 근대문화역사투어길 아닙니까? 그죠?

지금 진해구청에서 주 업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예산이 진해구청으로 많이 이관됩니다.

총괄적으로는 우리 관광과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종대 위원 혹시나, 혹시나 이게 조직개편 전에 사업들을 진행할 그런 계획들은 없으십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예, 없습니다.

김종대 위원 큰돈은 아니지만 여기에 보니까 1억 2,800만원 정도 수준이네요? 그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김종대 위원 그래서 그런 조직개편 되는 중간에 지역에서 예산을 지출하라고 이렇게, 예산 때문에 어떤 일에 지장이 없는가 해서,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건 없습니다.

김종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총괄적으로 제가 말씀을 잠깐 드렸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김종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광마케팅정책과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마케팅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관광과 소관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947페이지, 1957페이지에서 1969페이지까지입니다.

예, 한은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은정 위원 예, 한은정입니다.

1964페이지에, 저는 상상길에 대해서는 약간 못 마땅함을 기본으로 깔고 질의를 드립니다.

이게 돈 먹는 하마가 되어서, 우리 상상길이, 그렇죠?

일단 화강암 블록 한 장의 가격이 얼마입니까? 저는 알고 있는데 아마 초선 위원님은 모르시는 분도 계실 거예요.

○관광과장 황규종 관광과장 황규종입니다.

그 당시에 관광공사에서 우리 상상길 23,000명 화강암을 깔았지 않습니까? 21억원에 대해서 깔았는데, 개당 가격은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개당 가격이 제가 그때 들었을 때는 30만원인지 36만원인지,

○관광과장 황규종 일단은 또 여분을 많이 제작을 했습니다.

한은정 위원 30만원이면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중학교 입학생 1명이 3년 입는 교복 값이 지금 창동에 깔려 있는 거거든요.

외국인 대상 상상길 SNS 계정운영비가 2천만원인데 이거 어디에 쓰는 비용입니까? 뭘 어떻게 하시기에 이게 2천만원이나 들죠?

○관광과장 황규종 지금 상상길에는 외국인들 이름이 새겨진 23,000명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외국인들한테 홍보를 하려면 인스타그램이라든지 페이스북이라든지 2개소에 계정을 만들어 가지고 댓글을 달고 이래 가지고 외국인들이

한은정 위원 그럼 이게 인건비인가요? 인건비?

○관광과장 황규종 아닙니다. 홍보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SNS 계정들은 돈을 안 들이고 깔고 휴대폰만 있으면 되고 손으로 누르는 건데, 인건비가 아니면 이게 왜 예산이 들죠?

○관광과장 황규종 이게 온라인 홍보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좀 디테일하게 얘기를 하면 어디에 쓰이는 돈이냐는 거죠. 2천만원이 뭐에 지불되는 예산이냐는 거지요.

○관광과장 황규종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거와 같이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그런 2개소에 우리가 계정을 만듭니다. 계정도 만들고 댓글도 달고,

한은정 위원 그렇죠. 계정은 그냥 여기서 만들면 돼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래 가지고 온라인 홍보비라고 포함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러니까 계정은 휴대폰만 있으면 제가 제 계정을 만들 수 있는데 그건 비용이 안 들고, 인건비냐고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인건비는 아니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한은정 위원 저도 외국인 친구랑 다 나눕니다. 그런데 돈이 들지 않아요.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제가 보충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외국인 상대로 저희들이 홍보하는데 주로 번역비입니다. 홍보 내용을,

한은정 위원 그럼 그렇게 말씀해 주셔야죠.

그런데 번역비도 인건비인가요? 아니면 기계에 넣어서 ‘헬로우’치면 ‘안녕하세요’되는 기계가 들어오는 겁니까? 아니면 인건비입니까?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인건비입니다. 번역료,

한은정 위원 인건비 아니라 하셨잖아요.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번역료로 사용하기 위해서 그리 되어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럼 이걸 하는 인력이 몇 명 되나 보죠?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저희들 1년에 계속 같은 문안으로 홍보를 할 수 없으니까 수시로 홍보문안도 바꿔야 되고 그래서 그 관련,

한은정 위원 이것도 인건비라고 말씀하시니까, 저는 영어를 잘 못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얘기는 못하지만 기본 대화 나누는 것은 요즘 휴대폰 기능에 번역기능이 다 있어 가지고 웬만한 아침인사 나누고 이런 것들은 다 합니다. 휴대폰 스스로 합니다.

2천만원, 제가 조금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조금 내려오면 시설비에 상상길 등 주요관광 시설물 유지정비관리 이렇는데, 그럼 상상길 빼고 주요관광 시설물은 어디를 말하는 거죠? 적지 않은 금액인데요.

○관광과장 황규종 지금 상상길을 설치한 지가 거의 3년이 도래합니다.

지금 현재 상상길에 박성원 위원님께서도 얘기하셨다시피 한 번씩 파손이 일어나는 현상이 있습니다. 있고, 내년부터는 이걸 합포구청에다가 관리를 이관시켜 줍니다.

한은정 위원 그러니까 상상길 빼고 주요관광지는 어디를 얘기하시는 거냐고요.

상상길은 돈이 많이 드니까 제가 짐작이 되고, 이 2,500이라는 유지관리비가 상상길 빼고 주요관광 시설물이 무엇이냐고요.

○관광과장 황규종 주로 상상길에 사용되는 게 있고요. 그 다음에 창동거리도 있을 수 있고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2,500만원은 상상길에 소요되는 사업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러니까 상상길 이게 돈 먹는, 진짜 창원시의 돈 먹는 돌멩이입니다. 이게,

그렇고, 그 밑에 생태관광 표지판, 이거 어디에 또, 생태관광 표지판 지금 한2~3년 사이에 무지막지하게 많이 들어섰는데 또 더 세워야 되네요?

○관광과장 황규종 생태관광이 진해에 힐링코스를 만들어놨지 않습니까?

한은정 위원 진해?

○관광과장 황규종 예, 안민고개하고 장복산에 힐링코스를 만들어놨는데 거기다가 표지판을 세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창원의 주남저수지, 진해, 그리고 봉암유원지에 과하게 뭔가 많이 세워져 있는 거 과장님이 인정하시려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과하게 많이 있는 이런 난간들, 예를 들면 봉암유원지에 이런 난간들(휴대폰 들고)이 왜 세워지는지 저는 이해를 못 하겠어요.

○관광과장 황규종 저희들은 그렇게 하는 거는 아닙니다.

한은정 위원 이거 창원시에서 한 거잖아요, 다.

이 난간이 왜 필요한지, 약간 삼천포로 빠지는데 이런 난간들이 이 길에 왜 세워지는 거죠?

이게 봉암유원지(휴대폰 들고)입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그거는 안전을 위해서 설치된 거라고 보시면 안 되겠습니까?

한은정 위원 그렇게 생각했을 때 이게 있다고 해서 여기에 사람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관광과장 황규종 하여튼 뭐 안전을 위해서

한은정 위원 그러니까 산에 너무 많은 걸 세우지 말자는 뜻입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저희들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거와 같이 진해 70리길을 엊그제 신규시책 업무보고 할 때 얘기했다시피 같이 연계사업으로 한다 이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연계하시는데 예쁜 진해에 자꾸 뭘 갖다 넣지 마시라고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한은정 위원 이미 예뻐져 있고 이미 좋은 동네인데 자꾸 갖다 붙이니까, 봉암이나 주남도 사실은 김화영 과장님은 너무나 잘 아시는데 2016년도에 스마트스토리텔링 시스템구축 해서 그게 지금 잘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때 뚝방길에 나무 안내판, 그게 아마 생태관광 뭐 이런 느낌을 주는, 새들을 빨갛게 그려서 다 둘러쳤어요. 뚝방길을 다 둘러쳤거든요.

그런 거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진해에도,

○관광과장 황규종 아, 아닙니다. 저희들은 그거하고는 맥락이 틀립니다.

또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외부 관광객들이 많이 옵니다. 안 그렇습니까?

외부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는데 거기에 대해서 안내를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표지판도 있어야 안 되겠나,

한은정 위원 과하다는 거죠. 그리고 관광을 갈 때

○관광과장 황규종 과하게는 설치 안 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럼 안내판에 영어를 쓰시겠네요?

○관광과장 황규종 일단은 뭐 외부 관광객을 위해서 좀 필요한 사항이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하여튼 주남도 가보면 엄청 많아요. 그래서 친환경한다고 나무를 세웁니다. 예전에는 스텐으로 세웠는데. 자꾸 점점 과해지지 않도록,

그리고 1966페이지, 봉암유원지에 체험형 어린이놀이시설을 2억 5천 예산을 들여서 뭔가를 또 갖다 넣으시네요? 이거 뭐 하실 거예요?

○관광과장 황규종 봉암유원지에 2014년도에 조성계획을 할 때에 봉암유원지에 처음에 어린이놀이터 시설을 설치해야 된다고 그 당시 계획에 입안이 되어있었습니다.

그 계획의 입안으로 후속조치로 이번에 어린이 놀이터 시설을 잘 하겠다, 우리 조영명 위원님도,

한은정 위원 워터? 물?

○관광과장 황규종 예?

한은정 위원 워터라고 하셨어요? 뭐라 하셨어요?

○관광과장 황규종 체험시설이요.

한은정 위원 그러니까 결국 우리가 아는 놀이터?

○관광과장 황규종 예.

한은정 위원 아, 제가 놀이터인가 아니면 다른 움직이는 거 뭘 하는가 해서,

○관광과장 황규종 가족들하고 많이 찾아오기 때문에 가족들과 함께 놀 수 있는 공간을

한은정 위원 그러면 과장님, 우리 동네에 진짜 놀이터 엄청 많이 세워져 있잖아요. 공장에서 딱 찍어가지고 통째로 갖다놓은 놀이터 많잖아요. 플라스틱하고 스탠으로 만들어서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렇죠.

한은정 위원 그 놀이터 아이들 놀지 않습니다. 아시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맞습니다. 우리는 그런 놀이터는 아닙니다.

동네 어린이 놀이터하고는 차원이 틀립니다.

한은정 위원 그러면 동네 어린이 놀이터는 왜 그리 만드셨어요.

그래서 순천의 국가정원은 되게 흥행했고 우수하게 인정받는 정책이었잖아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맞습니다.

한은정 위원 거기에 기적의 놀이터 기획하신 분, 이름까지 얘기해 보면 ‘편해문’이라는 기획자가 계시고 그 분 책이 ‘놀이는 위험해야 안전하다’는 그런 책들이 있는데 그런 분의, 우리 창원에도 창원에 사시는 예술인도 놀이터를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 분의 자문도 구해서 공장에서 찍어낸, 마트에서 사온 듯한 놀이터 더 이상 하지 말자는 거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리 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우리가 몰랐을 때는 했는데 이제 알았잖아요. 그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위원님 말씀, 그 지적사항을 저희들 참고를 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이거 꼭 확인 할 겁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한은정 위원 1967페이지 중간 부분에 덕산역, 덕산역을 뭐 어찌하시려고 3천만원을 들여서 용역을 뭘 하실 건데요? 또.

○관광과장 황규종 동읍 용잠리에 덕산역이 있지 않습니까? 덕산역이 폐선이 되었습니다.

역사는 살아있지만 그 폐선을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주십사 하고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철길을 이용하신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철길을 이용한 관광자원화를 만들기 위해서 사전타당성 용역을 추진한다고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한은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박현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현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현재입니다.

1960페이지입니다. 201-03번 행사운영비에 있어서 창원관광홍보 팸투어 500만원에 4회입니다. 그 밑에 보면 301에 외빈초청여비에 횟수가 5회 되어있습니다.

과장님, 왜 차이가 납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관광과장 황규종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에 행사운영비에 창원관광홍보 팸투어는 여행사를 통해서, 안 그러면 주한외교대사관이 전에 왔지 않습니까?

한국여행사연합회, 여행기자단 이래 왔을 경우에 행사운영비에서는 입장료라든지 간식이라든지 이런 기념품을 구입하는 걸로 보시면 되겠고요.

그 밑에 외빈초청 팸투어 이거는 이렇게 왔을 경우에 식사비하고 숙박비, 버스임차료하고 구분을 지어놨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아니, 위에는 횟수가 4회고요. 밑에는 5회가 되어있거든요. 횟수 차이가 왜 있냐는 말씀입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5회라고 보시면 되는데 위에는 금액이 약간, 작년 같은 경우에는 총 성과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한 6회 가까이 넘어섰거든요.

그런데 기자단의 오는 인원수에 따라서 금액이 약간 변동이 되기 때문에 그런 착오가 좀 있었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건 됐고, 다음은 1966페이지입니다. 구산면에 있는 스카이워크가 2017년 3월 말에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유리 수명이 어느 정도 됩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유리 상판이 3판을 깔았습니다. 그러니까 3단을 깔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1단 깔 때 총 32면을 깔았는데 그럼 총 96개를 강화유리를 올려놨다고 보시면 되고요. 지금 최고 상판에는 2년마다, 스크래치가 많이 나고 훼손이 많이 되기 때문에 교체를 해야 되는 게 안 맞느냐, 산뜻하고 쾌적하게 보여주기 위해서는 2년마다 교체를 해야 될 것 같아서, 그래서 올해 예산을 올려놨습니다.

박현재 위원 말씀 좋으신데, 그 밑에 4천만원이 또 있거든요. 시설유지보수 해 가지고, 물론 금액은 크지 않은데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물론 교체가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건 충분하게 됐고요.

그 밑에 보면 경남선교 130주년 기념행사 해 가지고 이것도 금액은 얼마 아닙니다. 이것도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진동 공원묘지 내에 호주 경남선교 120주년 기념관이 있습니다.

외지에서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3천명 가까이 방문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 경남선교 130주년이 됩니다.

그래서 130주년 행사를 좀 뜻 깊게 하기 위해서 반영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다음 1976페이지에

○관광과장 황규종 그건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박현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현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춘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춘덕 위원 박춘덕입니다.

1961페이지 진해관광지 관광객 집계를 위한 계수기 설치공사, 위치가 어딥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어디 말씀입니까?

박춘덕 위원 1961페이지, 시설비에 계수기 있잖아요. 관광객 집계하는 계수기, 위치가 어디냐고요.

○관광과장 황규종 이 계수기 설치는 경화역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진해는 계수기가 몇 개나 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총 계수기가 현재 7개소가 설치되어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창원시 관내에?

○관광과장 황규종 예.

박춘덕 위원 진해는 몇 개 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진해는 해양공원하고 진해루하고 2개소가 설치되어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이게 중간에 보수는 언제언제 하나요?

○관광과장 황규종 보수는 그때그때 고장 날 때마다 보수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주기적으로 하지는 않고?

○관광과장 황규종 예.

박춘덕 위원 KBS 전국노래자랑 이거는 우리가 넓어서 그런지 내년에 또 하겠다 이겁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올해 단감축제를 동읍에서 했지 않습니까? 12,000명이 방문했습니다.

한 2시간 동안 차량이 정체현상을 빚어 가지고 상당히 시민들이 많이 찾아왔는데 그래서 내년에 진동 미더덕 축제에 전국노래자랑을 유치했으면 어떻겠느냐 건의가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진동 미더덕 축제하는데 준비했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런데 유치하는데 3천만원 용도가 뭡니까? 어디어디에 쓰입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보통 행사하는데 무대설치 뿐만 아니고 의자 임차, 부스 설치하는 이런 부수적인 사항은 우리 시가 부담을 한다 이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KBS에서 다 안 해 줍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무대설치 관계 이런 거는 KBS에서 다하지만 부대시설 관계는 우리 시가 전부 다 추진을 한다 이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게 3천만원이나 들어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로비자금도 포함되어 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로비자금은 없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 다음에 1962페이지 연구용역비 중에 2층 시티투어버스 운영결과 등 연구용역 있는데 이것 설명을 한번 해 보십시오.

○관광과장 황규종 예, 현재 우리 2층 시티투어가 내년 되면 2년 도래합니다. 그리 하고 1층 시티투어가 내년에 구입을 지금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에 따라서 앞으로 전반적인 노선관계 뿐만 아니고 향후 발전계획도 수립해야 안 되겠나 이래서 전문용역기관에 줘 가지고 전체 다를 아우르는 그런 걸 준비하려고 합니다.

박춘덕 위원 그러면 관광코스를 비롯해서 운영하는 전반에 대해서 용역을 하겠다 이겁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지난 2년 동안 이렇게 했는데 장단점이 뭐냐,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런 거고, 시티투어버스 자료를 제가 받아봤어요. 보니까 이게 1층하고 2층하고 지원금이 달라요. 달라서 내가 받은 자료에 보면 3억 1,200만원 지원해서 8,900명이 탑승을 하고 2층은 2억 1,500만원 지원해서 38,000명 정도 탄다, 그게 대행사업비하고 인건비를 합치니까 한 2억 8천 정도 들어가는데 2층 버스 1대를 운행했을 때 제가 수지타산을 계산해 봤어요.

이거 그 과에서 준 겁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맞습니다.

박춘덕 위원 이걸 2018년도 1월부터 2018년 10월까지를 내가 분석을 해 보니까 1월달에는 100회, 92회, 123회, 달 별로 쭉 운행을 했어요. 거기에 수익금이 있다 말입니다.

이래 보면 요금이 일반, 청소년, 경로우대, 장애인, 국가유공자, 군인, 다자녀, 기초생활수급자, 외국인, 단체, 쭉 구분을 해 놨어요.

그런데 요금이 다양하다 보니까 이용객하고 수익금은 정확하게 산정하기 힘들겠다 하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계수기 통해서 인원수만 체크할 건데, 이걸 수익금과 운행대수를 나눠보면 1월달에 1번 운행하는데 차량의 순수익이 23,250원,

○관광과장 황규종 230만원요.

박춘덕 위원 아니, 230만원이 아니고 232만 5,078원을 벌었어요.

○관광과장 황규종 그렇죠.

박춘덕 위원 벌었는데 100회를 운행했다 말입니다. 그럼 100회를 나누면 2층 버스 1대가 한 트립당 수익이 23,000원이에요. 맞지 않습니까? 계산이 잘못 됐어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박춘덕 위원 아니, 나누기 한번 해보세요. 232만 5,078원 나누기 100번을 움직였잖아요. 100회를 운행한 거잖아요. 100트립을 한 거란 말입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박춘덕 위원 그럼 총 수입 이게 한 달 수입이잖아요. 230만원이, 1월달을 치면.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러면 230만원에 100번을 나누면 한 트립당 운행수익이 2만 3천원밖에 안 되잖아요. 맞죠? 그래 계산하는 게 맞잖아요.

○관광과장 황규종 이제 여기서,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이용객 중에서 유료이용객이 569명 아닙니까?

박춘덕 위원님, 그렇죠?

박춘덕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앞에 말씀을 드렸잖아요.

○관광과장 황규종 아니,

박춘덕 위원 자, 과장님, 내 말 들어보세요.

내가 이용인원 세부현황 해서 일반, 청소년, 경로우대, 장애인 다 말씀을 드렸잖아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박춘덕 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 하면 앞에도 계수기 가지고 인원체크 한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 다음에 이용인원은 계수기 통과한 사람은 버스 탄 사람으로 다 잡혀요.

그러면 수입만 보자 이 말입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맞습니다.

박춘덕 위원 2층 버스를 운영을 했을 때 순수하게 2층 버스가 한 트립을 운영했을 때 가져가는 순수익이 얼마냐 라고 계산을 해 보면 국에서 이 제출한 자료를 보면 한 트립당 2만 3,250원, 1월달이. 2월달이 한 트립당 1만 6,678원,

○관광과장 황규종 예, 맞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렇게 쭉 왔는데 하여튼 그 중에 2018년도 4월달이 제일 많이 번 2,400만원 벌었는데 이거는 트립당 17만 4,500원 돼요.

이러면 이건 수지타산이 맞습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박춘덕 위원 맞는데 그럼 창원시가 2층 버스를 포함한 1층 버스를 운영할 때 이거를 그냥 관광, 그러니까 운송을 하는 관광수입원으로 이걸 우리가 시설공단에 의뢰해서 운영을 해서 이걸 수익사업으로 볼 거냐, 안 그러면 문화재단처럼 우리가 보조금을 줘서 그냥 우리 창원시를 찾는 내국인 외국인 다 포함해서 문화향유로 볼 것이냐, 이걸 빨리 정립을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이걸 문화차원에서 안 하고 그냥 우리가 관광수입원으로 잡겠다 이러면 이 사업은 빨리 접어야 되는 사업입니다.

수치가 이래 딱 나오잖아요. 그렇잖아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이 수치는 지난번 업무보고 시에 박춘덕 위원님께서 2층 시티투어 운행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사업수익성 현황을 제출하라고 해서 전 위원님한테 이 사항을 다 드렸고요.

2층 시티투어는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수익성 보다는 우리 문화관광분야에, 또 우리 관광객들을 위해서, 또 우리 시민들이 우리 시의 관광을 한번 둘러볼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가 아니겠느냐, 그리고 제가 간단하게 설명 드리자면 1층 시티투어는 수입이 들어오더라도 업체에서 가져갔습니다. 우리 보조도 3억 1천만원 나갔습니다.

그런데 2층 시티투어는 우리가 돈은 이래 지원해 주지만 수익은 우리한테 들어옵니다.

이렇게 1층과 2층을 비교했을 경우에는 2층 시티투어가 연간 한 1억은 1층 시티투어보다는 돈이 남는다, 저희들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고, 꼭 우리가

박춘덕 위원 아니, 과장님, 이게 판단으로 될 문제가 아니에요.

이걸 정확하게 아셔야 될 부분이 다음 페이지에 보면 1층 시티투어 버스 구입하겠다고 4억 2천만원 요구를 해 놓고 있어요. 있는데, 이게 수익 면으로 보면 1층 버스가 더 못해요. 지금 제출한 자료를 보면.

그렇는데 1층이 필요한 이유가 2층이 못 들어가는 곳까지 커버를 하기 위해서 지금 그걸 하겠다 하는 그런 취지잖아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박춘덕 위원 그 취지는 좋아요. 좋은데 이게 사람이 고용창출이 되고 해설사가 있고 정비고가 있고 각종 차량관리 해야 되는 문제가 생기면 지금 현재 소모품이 1년 치인지 모르겠지만

○관광과장 황규종 예, 1년 치입니다.

박춘덕 위원 2,400만원, 유지비용이 2,200만원, 하이패스 통행료만 해도 얼마에요. 400만원이 넘잖아요. 그런데 이런 걸 지금 우리가, 내가 볼 때 2층 투어버스는 문화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관광사업입니다. 관광사업을 해야 된다고요.

관광사업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투자하는 것에 비해서 이게 너무 비효율성이라는 걸 내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는데 이게 수치상으로 2년 동안 나타난, 물론 용역을 2,200만원 들여서 하겠지만 저는 이게 수익사업 측면에서는 완전히 안 맞다 봅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수익사업으로 보시면 안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인근 창녕이나 밀양이나 계속해서 시티투어를 도입해서 새롭게 신규로 지금 하고 있거든요.

박춘덕 위원 아니, 타 시군이 한다고 우리가 따라갈 필요는 없고, 관광사업을 하는데 우리가 돈 들여서 조형물 만들고 뭘 만들면 관광객들 불러 가지고 호주머니 속에서 우리 창원시에서 쓰고 나가게끔 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예.

박춘덕 위원 그럼 그 중의 일환이 관광버스인데 이걸 굳이 계속 적자가 가는 것을 1층 버스를 또 투입을 해야 되겠냐 하는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하여튼 1층 시티투어는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아니, 과장님 입장에서는 필요하지만 수치상으로 이게 맞는 겁니까?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위원님, 관광문화국장입니다. 보충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정말 지적을 잘 하셨고요. 사실 우리 시티투어 버스가 적자만 안 가도 된다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게 이 자체만 가지고는 사업성은 없고, 사실 위원님 말씀처럼 간접유발효과 때문에 이런 걸 하지 않느냐 그렇게 하는데, 저희들이 2층 시티버스 도입하기 전에 1층만 하다가 2층을 도입하고 2층 도입해서 하다 보니까 또 이왕 하는데 세부적인 골목까지 못 들어가느냐 해서 관광지역에 투입을 더 하기 위해서 사이 골목까지 들어갈 수 있는 1층 시티투어 버스를 구입하는 이까지 단계가 왔습니다.

이런 단계에 왔는데, 이런 모든 사항들은 다른 도시에서 한다고 해서 우리가 해서도 안 되는 것이고 용역 할 적에 위원님 해 주신 말씀과 같이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용역을 잘 해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이거는 나중에 의논하기로 하고요. 마지막으로 아까 존경하는 박위원님이 질의를 했는데 1966페이지입니다.

콰이강의 다리 강화유리, 32장씩 3겹으로 해서 96장이 설치가 되어있으면 그럼 2년에 한 번씩 맨 상단부만 32장, 매2년에 한번씩?

○관광과장 황규종 예.

박춘덕 위원 그럼 2단 3단의 유리는 교체하거나 청소하거나 안 해도 돼요?

○관광과장 황규종 수시로 관리자가 청소는 하고 있는데 그래도 다른 타 지역에 비해서는 우리 관광지가 130만 명이 방문하지 않습니까?

워낙 많이 방문하다 보니까 상판에 유리가 지금 현재로써는 교체를 해야 될 시점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박춘덕 위원 그러면 그 강화유리가 한 장 있으면 공간을 두고 또 한 장 두고 이래 되어있어요? 안 그러면 3장이 붙어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3장이 붙어있는데요. 2장까지는 전기회로가 들어가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열선?

○관광과장 황규종 독일제품입니다. 유리가 독일제품인데 전기회로가 들어가 있습니다.

야간이 되면 불이 들어와서 은은하게 조명이 비추는데 그 위에 강화유리를 한판 올려놨거든요. 이거는 워낙 사람들이 많이 다니다 보니까 스크래치가 좀 많이 나 가지고 밑에 쳐다보면

박춘덕 위원 그럼 조명 들어가 있는 게 2단하고 3단 사이에 조명이 들어가 있고 1단은 그냥 말하자면 커버 수준이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알겠습니다. 이해 잘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춘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성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성원 위원 박성원 위원입니다.

1961페이지에 지금 창원관광 TV방송 SNS 등 홍보 있죠?

여기에 대해 지방의 매스컴에서만 홍보입니까? 안 그러면 중앙 매스컴에도 합니까?

금액이 상당히 많네요?

○관광과장 황규종 3억 말씀이죠?

박성원 위원 예.

○관광과장 황규종 예, 엊그제

박성원 위원 아니, 간단하게 해 주세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엊그제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나왔지 않습니까?

박성원 위원 예, 봤습니다. 우리 지역입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렇게 유치를 하면 돈이 4,400만원 들어갑니다.

박성원 위원 시간은 몇 분짜리입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50분입니다. 앞으로 그런 식으로 저희들이 창원지역의 관광을 알리겠다, 그런 식으로 하면 돈이 계속해서, 드라마나 예능프로그램이나 생방송 아침이 좋다 이런 걸 유치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비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 분들을 미리 선정할 때는 오래된 그런 업소에는 미리 교감을 하겠네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박성원 위원 보니까 우리 오동동 지역과 성호동 달동네 벽화 지역이 중점적으로 나오는 걸 제가 두 번 봤습니다. 계속 해서 보여주던데 왜 그렇습니까?

내가 저번 주에 보고 이번 주에도 봤는데요.

○관광과장 황규종 토요일 저녁 7시에 하고 다음날 일요일 아침 9시에도 방영이 되고 두 번 방영했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렇대요. 그건 좋은 기회가 되었고요. 그 다음에 66페이지 아까 봉암동 얘기하신 거 있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박성원 위원 거기에 타 지역의 사고 난 예를 들면 남해에 갯벌 체험하러 들어가서, 일반 시민들이 위험지역을 표시를 안 해 가지고 자기들이 장화신고 들어가면 위험한 지역은 조심해야 된다는 그런 안내판 표시도 없고 또 장화신고 들어가면 미끄럽다는 그런 주의를 시키고 옆에서 안내하는 분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 분들이 이끼가 있는 데서 미끄러져 가지고 지금 병원에 3개월째 입원하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그렇습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박성원 위원 그래서 체험현장에, 우리 갯벌, 예를 들어서 봉암동의 경우는 지금 어떻게 안전시설이 되어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위원님, 이거는 봉암 갯벌이 아니고요. 봉암유원지, 봉암수원지 있지 않습니까?

박성원 위원 아, 봉암수원지입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예, 봉암수원지 올라가는 거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박성원 위원 아, 죄송합니다. 나는 봉암이라고 해서 거기만 했는데, 알겠습니다. 됐고요.

그 다음에 주기철 목사님이 두 군데 되어있거든요.

6천과 2천, 8천인데 우리 마산도 문창교회가 있거든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맞습니다.

박성원 위원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해서 돈이 이렇게 들어가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관광과장 황규종 예, 항일독립운동가 주기철목사님 종교관광코스로써 저희들이 예산을 들여 가지고 관광객들을 모객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 문창교회도 관광코스에 들어있습니다. 그리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리 됩니까? 그런데 진해에도 규모가 잘 되어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예, 진해는 주기철목사 기념관을 잘 지어 가지고 현재 진해구청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성원 위원 끝으로 1968페이지 소답동 온천개발계획 변경수립용역이 요즘 다 어려운데 2천만원으로 용역비가 되겠습니까? 2천만원짜리로 하지 말고 돈을 좀 더 들여 가지고, 2천만원 가지고 생색내는 용역은 하지 말고 실제적으로 전국에서 이름난 마금산온천 이걸 소개할 수 있는 연구를 해야지 2천만원으로 되겠습니까? 소답온천 거기에,

○관광과장 황규종 이건 소답온천이고, 마금산온천이 아니고.

박성원 위원 예, 소답

○관광과장 황규종 소답온천에는 온천지역이 좀 협소합니다. 작습니다.

마금산온천보다 훨씬 적기 때문에 이 예산만 하면 충분하게 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박성원 위원 이걸 어떻게 용역을 합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지금 현재 소답에 온천지구가 있는 데요. 그 온천지구에 포함되어있는 가정집이 3가정이 있습니다.

그 가정집에서 우리는 온천하고 관계가 없으니까 제척을 좀 해 주면 안 되겠느냐, 지속적으로 민원이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민원을 해결하려면 일단은 용역을 줘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예산을 편성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 용역 결과를 한 부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래 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남용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박남용 위원 반갑습니다. 박남용 위원입니다.

과장님, 1960페이지부터 해서 쭉, 우리 관광과 내에 용역비가 예산이 잡혀 있는데 용역비하고 규모하고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용역이 몇 건입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지금 전체 용역 건수에 대해서는 확인을 안 해봐서, 정확하게 확인해 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예산서에 나와 있는 것만 해도 공공운영비에 계수기 유지보수 용역 있죠. 그 다음에 조금 전에 언급했던 온천, 1968페이지 정기온천자원 조사용역에 1억 5천, 소답 온천에 2천만원, 1962페이지 시티투어버스 운영결과 등 연구용역, 또 몇 군데 더 있습니다.

올해의 관광도시선정 연구용역, 국제 크루즈 유치 마케팅 연구용역, 우리 과내에 지금 인원이 얼마나 됩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총 34명입니다.

박남용 위원 그럼 여태까지, 저는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이 우리 시정연구원도 있고 또 부서 내에 우수한 자원들도 있고 크고 작은 금액을 떠나서 뻑 하면 용역을, 용역은 1회성이지 않습니까?

그 귀한 자료를 우리가 수집하고 발췌하기 위해서 필요한 사업부분이긴 하지만 책임의 소재를 회피하고자 하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용역이 너무 남발하는 것 아니냐, 그 부서 내에서 충분히 업데이트 된 자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용역자료를 생성을 못하는 겁니까? 편집을 못 하는 겁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용역은 법에 의해서 용역 하는 것도 있습니다.

온천 정기자원조사 1억 5천만원은 온천법에 의해서 5년마다 해야 되는 의무사항이기 때문에 하는 사항이고요. 그 다음에 올해의 관광도시선정 연구용역이라든지 이런 일예를 들어서 올해의 관광도시가 용역을 줘 가지고 그 용역에 의해서 문체부나 관광공사에서 국비 선정하는데, 국비를 우리가 확보하는데 유리한 고지를 선점을 할 수가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우리 직원들의 역량을 가지고 얼마든지 연구를 해 가지고 업무를 추진할 수 있지만 그러나 용역을 줘 가지고 그 성과를 냄에 따라서 국비확보라든가 다른 제약사항에 일을 추진하는데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거는 필수사항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외부 용역을 통하지 않고 내부의 축적된 자료가지고 자료를 만들어서 할 수 있는 부분도 충분히 있고, 그 다음에 굳이 외부 용역을 통해서 자료를 만들어서 제출해서 국도비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있어서 병행해 가면서 하신다는 그런 말씀이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가급적이면 정말 공무원분들이, 동일한 규모의 다른 시에 비해서 인원이 저는 적지는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공무원들이,

내년에도 지금 증원예정 되어있지 않습니까?

인원을 늘리는 게 능사가 아니고 이거는 시민들의 세금이 투입되는 부분들이니까 내부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내부에서 해결을 좀 해 주시고, 굳이 외부 용역을 필요로 한다면 그렇게 수행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1961페이지 중간쯤 보면 일반운영비에 창원관광 TV방송, 그리고 SNS 등 홍보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 예산이 3억입니다.

그 밑에 보면 이미지 홍보해서 세코, 역 쪽에 홍보하는 부분인 것 같은데 5,400만원 잡혀있고, 이미지 홍보안 디자인 이것 역시 600만원 잡혀 있는데, 금액이 좀 크지 않다 생각합니까?

금액이 좀 크다 생각을 하는데 어떻습니까? 과장님,

○관광과장 황규종 우리 창원관광 TV방송, SNS 홍보비는 작년도하고 동결을 했습니다.

작년에 우리가 런닝맨을 유치를 했고요. 그에 따라서 우리 창원관광을 좀 많이 알렸고요.

또한 조금 전에 말씀하신 세코나 역에 관광이미지 이 사항은 창원컨벤션센터에 가보면 창원관광홍보를 큰 그림을 해서 하나 설치해 놓은 게 있습니다.

그리고 또 어디에 가더라도 서울역이나 어느 역에 가면 그 지역의 관광을 알리는 그런 홍보판이 있습니다. 그런 것도 우리가 있어야 안 되겠나 이래서 한 2개소만 준비했습니다.

150만원씩 해서 300만원 들어갑니다. 월,

박남용 위원 우리 시청 전광판 있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예.

박남용 위원 그쪽에도 지금 시간대 별로 홍보를 하고,

○관광과장 황규종 예, 우리 창원관광 홍보를 유튜브에 올리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지금 SNS 쪽에 홍보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게 미미한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예산은 3억 이상 투입이 되고 있는데 SNS쪽에 아까 우리 한은정 위원께서도 언급을 하셨지만 특별히 비용이 수반되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또 영문 같은 걸 해석하는 부분들도 자체 번역이 되는 부분들도 있고 한데 굳이 이중삼중으로 예산이 들어가느냐, 제가 지적을 안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늘 상 반복되는 내용이지만 우리 창원시의 4,500여명 공무원들이 SNS에 조금이라도 한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좋아요’를 누른다면 굳이 이렇게 큰 비용을 들여서 홍보할 필요가 있겠느냐 하는 이런 걸 지적하고 싶습니다.

과장님도 업무상 바쁘시겠지만 주무과장으로써 SNS쪽에 계정 있으시고 활용하기는 하시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합니다.

박남용 위원 그런데 저 같은 경우에 ‘좋아요’ 한 번도 안 눌러주시는 것 같은데,

○관광과장 황규종 아, 올라오는 것은 몇 번 봤습니다. 저는 봤습니다.

박남용 위원 보기만 보시고, 그러니까 상호소통이라는 게, SNS의 어떤 역할이 상호소통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야당이라고, 여당의원들만 찍어주는 겁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아닙니다.

박남용 위원 그렇지는 않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박남용 위원 SNS 공간에서는 과장님 애로도 얘기할 수 있고 아니면 미담도 올릴 수 있고 우리 창원시의 관광정책에 좋은 시책들도 올리면 전부다 공유가 되지 않겠느냐, 이 자리에서만 하는 게 관광홍보의 전부가 아니다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또 1963페이지부터입니다. 거기에 보면 문화관광 해설사가 있고 산업관광 해설사가 있고 생태계테마관광 해설사가 있습니다.

이거 뭐 아무리 굴뚝 없는 산업의 중요한 관광이 세분화된다고 하지만 너무 나열식으로 되어있는 것 아닙니까?

해설사를 하나로 좀 묶어가지고 분야는 좀 다를는지 모르겠지만 문화관광 쪽에 예산이 수반되고 생태환경, 산업관광 이렇게 이중삼중으로 굳이 할 필요 있느냐, 열거하지 말고 일관성 있게 하나로 묶어서 관리해야 될 것 같은데, 전부다 보험도 따로, 교육도 따로, 인건비도 다 따로따로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문화관광 해설사는 옛날부터 계속 존치를 해서 운영해 오고 있고요.

그 다음에 산업관광 해설사는 2년 전에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 가지고 추진하고 있고 또 생태관광은 작년에 문체부에서 전국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 가지고 각각 나눠져 가지고 국비하고 시비하고 매칭사업이다 보니까 나눠져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하여튼 뭐 그런 부분이 있다면 이해가 되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을 좀 드리고 마무리를 하고자 합니다.

아까 한은정 위원이 지적을 하셨던 곳곳에 표지판들 있지 않습니까? 너무 무분별합니다.

사실은 설치해서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설치되어있는 지형지물을 활용하면 어떨까, 생태표지판 같은 경우는 기존에 있는 가로수도 충분히 활용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거기에 굳이 구멍을 뚫어가지고 시설물을 설치하고 또 옆에 그 시설물이 아닌 다른 시설물을 신설하고 이래 하니까 이중삼중으로, 이중삼중 더 합니다.

한번 나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동일한 내용이 곳곳에 표지가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표시물인지 지장물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로, 우리 관광과에서 추후에라도 설치할 때 확인을 한번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관광홍보마케팅을 하지 않습니까?

거리에 시지정 게시대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제일 상단에는 비어 있습니다.

행정게시판을 게시할 수 있도록 공간을 비워놓고 있으니까 그런 공간도 활용해서 곳곳에 현수막을 통해서 창원시 관광홍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우리 공무원들이, 우리 부서내의 공무원은 물론 창원시의 공무원을 활용해서 그 분들의 역량을 극대화 시킬 필요가 있겠다, 그 분들 토익이나 토플 성적들이 어학 점수들도 상당히 높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맞습니다.

박남용 위원 얼마 전에 신문을 통해서 해외연수 중에 좋은 사례들도 있고 공무원들이 영어회화도 충분히 가능한 그런 역량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젊은 분들을 좀 발굴해서 그 역할을 줘서 굳이 외부에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가능한 부분들이 안 있겠느냐 그래 생각하고, 부서는 좀 다르지만 우리 공보부서에서도 아나운서 2명이, 말씀 그대로 우리 청내의 행사에 사회를 보고 하도록 발굴해서 성장시킨다고 했었지 않습니까?

그 분들이 다른 부서로 가 있기는 한데 우리 청에서 시행하는 그런 행사에 그런 분들도 발굴하고 그 다음에 후배들도 발굴시켜 가지고 외부의 아나운서가 동원이 안 되고 우리 내부의 역량 있는 직원들이 능력 있는 직원들이 충분히 가능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바라겠습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박남용 위원 그 분들이 우리 창원시의 경쟁력 아니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래 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박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영명 위원님,

조영명 위원 반갑습니다. 조영명 위원입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반갑습니다.

조영명 위원 과장님, 1957쪽에 최치원 관련해서 제가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최치원 선생이야 경주최씨 시조 아닙니까? 그죠? 시조고 영남일대는 거의, 특히 합천에 관광객이 많은데 우리 창원 쪽에 최치원 관련해서 관광이 조성된 데가 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지금 현재 만날제하고 서원곡에 이번에 최치원 비석도 세웠고요. 또 경남대학교 안에 고운연구소가 있습니다. 그 앞에도 비석을 세운 실적이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사실 최치원 선생이야말로 중국이나 한국에서 아주 존경받는 분 아닙니까?

이 앞에 공소 얘기를 하시던데 그런 분도 중국에서 그렇지만 이것도 연관해서 상품을 개발해 볼 그런 용의는 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돝섬에 최치원 관련 설화가 있기 때문에 거기도 지금 현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신마산에 월영대도 있고, 그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조영명 위원 여기 보면 인문관광 도시연합 협의회가 있네요. 이게 2015년에 창립되었다 그러던데, 우리 창원 쪽에는?

○관광과장 황규종 예, 맞습니다.

조영명 위원 여기에 회의참석 수당이 갑자기 왜 빠졌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전국의 9개 지자체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하는데 우리 시에서 회의를 개최할 경우에 들어가는 비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아, 우리 시에서 하기 때문에 이번에 빠진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조영명 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 1960쪽에, 이 앞에 국제크루즈 업무보고 할 때 한 것 같은데 마케팅연구용역이 2,200이 편성되었다 그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조영명 위원 되었는데 갑자기 홍보자료인쇄 이거는 뭡니까? 용역이 아직 결과가 안 나왔는데 바로 홍보자료인쇄가 들어가는 겁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지금 국제크루즈 관련해서 엊그제 제가 주요업무보고 때에 보고 드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거는 내년 군항제 때나 안 그러면 장천항에 크루즈가 유치될 수 있도록 홍보하기 위한 홍보비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또한 국제크루즈가 진해만 할 수 있느냐, 마산 가포에도 국제크루즈가 정박할 수 있겠느냐, 그걸 용역을 한번 줘야 안 되겠느냐 이래서 용역비가 포함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가포에 국제크루즈 되어서 어딜 간다는 말입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그래도 가포에도 국제크루즈가 입항할 수 있으면 한번 해야 안 되겠습니까?

조영명 위원 해 가지고 뭐 합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그래 가지고 외국인들 유치를 해 가지고 우리 지역에 관광객을 많이 하도록 해야 안 되겠습니까?

조영명 위원 볼 게 있어야 오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조영명 위원 볼 게 있어야 올 것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그렇고, 아까 전국노래자랑 이 부분 잠깐 질의하던데 주요사업목록에는 5천만원이던데 왜 3천만원 기록되어있죠?

○관광과장 황규종 이번에 예산계에서 작업 중에 2천만원 삭감해서 3천만원으로 계상이 되었습니다. 조정이 되었습니다.

조영명 위원 아까 옆에 박춘덕 위원이 질의하던데 의자나 이런 부분은 원래 주최 측에서 까는 것 아닙니까? KBS 방송국에서, 그리 알고 있는데요.

○관광과장 황규종 KBS 전국노래자랑이 전국적으로 다니는데 분담하는 영역이 딱 있습니다.

KBS 측에서 분담하는 것, 그 자치단체에서 분담하는 것, 딱 구분지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단감축제 때 한번 해보니까 약 3천만원 소요예산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이리 편성했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럼 5천만원 올렸다가 2천만원 날아가도 가능한 행사다 그죠?

○관광과장 황규종 2천만원 그거는 스팟광고비가 들어가야 되는데 그게 빠졌습니다.

조영명 위원 사실은 이번에 단감축제에 보니까 전국노래자랑 저도 가다가 돌아왔습니다만 길이 막혀 엉망이 되었습니다. 교통이,

그런데 광암해수욕장 쪽에 가능합니까? 장소가? 가능할까요?

○관광과장 황규종 그래서 저희들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차라리 이런 거는 운동장이나 이런 데서 해야 될 것 같은데요?

○관광과장 황규종 아니, 단감이라면 단감지역에서 해야 되고 미더덕 축제를 기해서

조영명 위원 미더덕 축제하고 전국노래자랑하고 뭔 관계가 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우리 미더덕이 전국에서 60%인가 70%가 생산되고 있지 않습니까?

조영명 위원 예.

○관광과장 황규종 그걸 전국적으로 알려줘야 안 되겠습니까? 그걸 하기 위해서 미더덕 축제장에서 하겠다 이 얘기입니다.

조영명 위원 그래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조영명 위원 그 장소가 전국노래자랑 할 수 있는 장소가 될까요?

○관광과장 황규종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장소를, 내년 4월달에 계획을 하고 있으니까

조영명 위원 장소가 좁을 것 같은데요? 거기가,

○관광과장 황규종 예, 장소가 협소하다고 하는데 외의 지역이 있는지를 지금 구청하고 의논하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차라리 진북에 있는 운동장을 하면 안 됩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그러면 뭔가 좀

조영명 위원 장소가 좀 그렇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조영명 위원 장소가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단감축제도 장소가 협소했지 않습니까?

조영명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 1963쪽에 산업관광육성, 사업이 어떤 내용입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지금 산업관광이라 하면 대기업체, 두산 엘지 이런 대기업체와 그 다음에 창동을 중심으로 한 전통명가 9개소, 이 지역에 대해서 산업관광을 지금 표방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 대해서 좀 활성화 시킨다, 관광객을 많이 불러들이겠다, 그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럼 두산하고 엘지는 연계가 되었습니까? 어떻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두산하고 엘지하고도 수시로 우리 산업관광 해설사를 통해서 해설을 하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아, 지금 투어를 하고 있네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하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전에 본 위원이 이런 부분 얘기를 한번 한 것 같은데,

○관광과장 황규종 예, 맞습니다.

조영명 위원 사실은 일반 관광지에 돈을 들여 만드는 것보다는 창원은 공업도시 아닙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맞습니다.

조영명 위원 이런 걸 활용해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정말 잘 하시는 사업 같고, 여기에 추가해서 요즘 좋은데이 무학소주,

○관광과장 황규종 굿데이뮤지엄.

조영명 위원 그런 데도 연계해서

○관광과장 황규종 예, 거기도 갑니다.

조영명 위원 아, 갑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굿데이뮤지엄이 19,000명이 방문했습니다. 상당히 많이 찾아가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요즘 사실 화이트 무학소주가 공장이 잘 안 돌아간다는데 이런 걸 이용해서 좀 도와줄 수 있으면, 간접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잖아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맞습니다. 거기에 해설사 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아, 우리 시에서 유치를 해 가지고?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조영명 위원 알겠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그 다음 봉암유원지 활성화 보겠습니다. 1966쪽에, 지금 우리 시에 보면 여러 관광지를 많이 개발하고 있잖아요. 하고 있는데 방문객수 순위를 꼽는다면 순서가 어찌 됩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지금 우리 창원지역에 방문객이 어디를 많이 오느냐, 순위를 뽑는다면 진해 해양공원에 많이 옵니다. 진해 해양공원에 현재

조영명 위원 1순위입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예, 거기가 1순위라고 보시면 되고요. 현재 2순위로 떠오르는 곳이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입니다.

스카이워크가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접근성이 많이 떨어지지만 떨어진 만큼 주변의 식당에 장사가 잘 된다, 그렇는데 특히 봄가을 같은 경우는 봉암수원지에도 관광객이 상당히 많이 오고 있다, 이번에 우리가 봉암수원지 입구에 주차장을 21억을 들여서 만들었지 않습니까?

주말되면 주차할 데가 없답니다. 그러면 관광객이 봉암유원지를 많이 찾아오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예, 그렇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럼 봉암유원지가 3위 정도 된다 그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조영명 위원 그럼 3위 정도 되는데 투자는 얼마 정도 합니까? 봉암유원지에,

○관광과장 황규종 주차장도 이번에 만들었고요. 또 이번에 어린이놀이터 체험시설도 하고 계속해서, 또 봉암유원지 입구로 들어가는 도로도 앞으로 계속해서 개선해 나가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사실은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하신 해양공원이나 스카이워크 보다는 봉암수원지는 투자를 거의 안 했잖아요. 있는 자연을 그대로해서 관광지를 만드는 것 아닙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맞습니다.

조영명 위원 여기에 조금 더 신경 써서 둘레길이나 그런 것도, 호수 주변에 둘레 도는 그런 것도 있잖아요. 조금 더 정리를 해서 좀 들어올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봉암수원지에 창원에서 못 가 본 사람도 참 많아요. 그런데 한번 온 사람들은 다들 반하더라고요. 너무 좋다고 그러더라고요. 도심 속에 이런 데가 있나 하면서,

그러니까 조금 더 접근성이 좋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래 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 다음 저도관광활성화에 보면 아까 콰이강의 다리 강화유리 얘기하던데 이것도 좀 다른 데하고 차별할 수 있는 제품을 넣으면 안 될까요?

○관광과장 황규종 그래서 이번에

조영명 위원 예를 들어서 음악건반 한 그거는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 다음에 요즘 SNS 보니까 강화유리 위로 걸어가면 가짜로 금이 쫙 가는, 중국 쪽에서 하던데 아이디어가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던데, 뭔가 다른 데하고 차별성 할 수 있는 이런 사업을 접목했으면 안 좋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래서 관광지를 만들어놓으면 계속해서 가꾸어야 됩니다. 또 새로운 아이템도 심어야 되고요.

조영명 위원 아이템이 다른 지역보다 좀 앞서 나가야죠. 한번 한 걸 자꾸 우려먹지 말고.

○관광과장 황규종 예, 우리가 트릭아트를 다른 지역에 없는, 트릭아트도 많이 하지만 콰이강의 다리에 트릭아트도 설치하려고 예산을 한 4천만원 올려놨습니다.

조영명 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주기철목사기념관 정보시스템 구축 이거는 뭡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예?

조영명 위원 1967쪽에 전산개발비,

○관광과장 황규종 주기철목사기념관 정보시스템입니다.

관광객들이 특히 기독교 신자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주기철목사기념관 안에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하나 심어야 안 되겠나 해서 거기 안에 주기철목사님 일대기라든지 또 체험콘텐츠를 새롭게 구축해야 안 되겠나,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그러기 위해서 예산 반영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안내할 수 있는 그런 거라는 말입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안내는 아니고요.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VR도 좀 설치하고 그런 설치비용입니다.

조영명 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온천활성화에 보면 시설비 및 부대비가 증액이 많이 되었네요. 이 내용을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예, 마금산온천을 두고 우리가 전년도에 온천지역에 사업을 많이 안 한다 지적을 한번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년도에 마금산온천 정상에 올라가면 구름다리가 있습니다.

구름다리 올라가는데 접근로가 좀 부족하다 해서 작년도에 7천만원 들여서 60미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후속조치로 한 260미터를 같이 더 이어가는 3억 2천만원을 들여서 설치한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에 따라서 안전펜스하고 보안등하고 조경시설하고 같이 포함해서 3억 2천만원 들어가고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거와 같이 정기온천자원조사용역비가 온천법에 따라서 예산이 계상되었다 이리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예, 그럼 온천이 소답온천도 개발합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소답온천은 아시다시피 현재 오피스텔을 많이 지어놨거든요. 금호온천만 지금 활용하고 있지 특별히 다른 지역에는 온천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은 개발을 안 하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럼 여기 개발계획변경수립용역은 뭔지,

○관광과장 황규종 조금 전에 말씀과 같이 가정집이 온천개발지역 안에 3가정이 있다 보니까 재산권 행사를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척을 좀 해 달라 그렇게 계속해서 국민권익위원회하고 언론사에 이의를 제기하는 바람이 그 후속조치로,

조영명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진전에 양촌온천 있잖아요. 이거는 왜 이렇게 완전히 몰락해버렸죠? 뭔가 영 안 되는 것 같던데, 여기는 왜 그렇게 되었습니까? 원인이 뭡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양촌온천도 앞으로 많이 개발하도록 활성화되도록 관광과에서

조영명 위원 양촌도 15년 20년 전에는 아주 활성화 되었거든요. 여기가 왜 갑자기 이렇게 되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그때 국도 우회전이 개설됨으로 해 가지고, 국도 우회전이 개설되었지 않습니까? 그럼으로써 통행량이 좀 적다 보니까 이용률이 저조했다 이리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마금산 쪽에만 너무 투자를 하고 있고 양촌 쪽에는 전혀 투자가 안 되는 것 같아서 내가 질의 한번 했습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것도 한번

조영명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조영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정순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순욱 위원 정순욱 위원입니다.

1958페이지 보면 관광사진을 인화해서 전시를 하지 않습니까? 이걸 어디다가 전시를 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관광과장 황규종입니다.

우리 창원관광사진전은 격년제로 하고 있습니다. 2년마다 시행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안 하고 내년에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 주체는 사진작가협회 진해지부에서 우리가 위탁을 줘 가지고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약 3천만원 소요예산이 들어가는데 전국 공모를 하니까 작년 같은 경우는 178점인가 많이 나왔습니다. 전국 공모거든요.

그래가지고 입상작이 한 79점 나오고 거기서 다시 선별된 걸 저희들이 전시를 합니다.

어디에 전시를 하느냐, 우리 시청 들어오는 홀에 일주일간에 걸쳐서 전시를 하고요. 그러고 나서 그 사진은 필요한 관공서에 우리가 공문을 보냅니다.

사진은 79점 우리가 가지고 있으니까 필요하신 부서에서 요구를 하면 그 부서에도 주고요. 그래 가지고 공공기관에 배부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이게 적은 예산으로 창원을 포인트를 만들어서 찍어놓은 사진이지 않습니까?

이 사진을 역사라든지 터미널 같은 이런 데에 전시를 해서 알리는 것도 좀 도움이 안 되겠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아, 예. 그건 내년도에 할 때는 그런 다중집합장소에 전시를 많이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리고 1965페이지 보면 노래비 전기요금이 한 달에 12만원이 들어가고 있거든요. 이거 뭐 다른 방법이 없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삼포로 가는 길하고 황포돛대 노래비를 설치해 놨는데 그 전기요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활용하는 사람들도 별로 없는데 이걸 한 달에 12만원을 들여 가지고 6개면 돈이 엄청난, 보면 그런 게 있잖아요.

사람이 들어가면 센서가 있어서 전기가 사용이 되도록 한다든지 아니면 이 정도의 사항이면 태양열을 이용한다든지 이런 방법을 택하면 안 됩니까? 굳이 이걸 갖다가,

○관광과장 황규종 위원님, 이거는 관광안내소 10개소가 있습니다. 우리 관광안내소 10개소하고 노래비 2개소하고 포함해서 비용이 들어간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노래비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관광안내소에도 전기요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것하고 같이 포함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아, 그렇습니까? 노래비 황포돛대 이런 거는 저도 들으려고 하니까 채1분을 못 넘기더라고요. 노래가,

그러니까 좀, 그런 데에 시설보완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계속 노후화 되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데는 관리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리고 경화역 시설물 운영에 보면 수도전기료가 한 달에 150만원 잡혀있는데 지금 거기에 30억 정도 투자를 하실 때 태양광이나 이런 걸 투자해서 전기부분은 좀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위원님께서 참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태양광의 설치 관계는 저희들이 미처 판단을 못 한 것 같은데, 앞으로 추후 태양광 설치를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세워보겠습니다. 그리고 면적도 조금 협소해서 설치하기가 애로사항은 있었습니다.

정순욱 위원 돈이 너무 많이 드니까 조금은 이런 부분도 예산 낭비가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거는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아까 위원님들이 주기철목사님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하셨는데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알고 있고 가 본 사항인데, 지금 현재 입구에 대형차 진입공사를 2천만원을 두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굳이 이걸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대형차 버스가 들어올 때마다 바로 못 들어가고 뒤로 백해서 몇 번 하다가 들어간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우리가 관광지로 만들어놨으니까 대형차가 진입할 수 있도록 화단하고 정비를 좀 해야 할 것 같아서 올려놨습니다.

정순욱 위원 거기 주차장이 있는데 주차장에서 주기철목사님 시설물까지는 불과 2~30미터도 안 되는데 주차장에다가 차를 대면 되지, 그걸

○관광과장 황규종 입구에서 주차장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그 입구가 협소하지 않습니까?

대형버스가 들어가기는 입구가 좀 협소합니다. 그리고 화단하고 같이 있다 보니까 그걸 좀 넓혀야 안 되겠나, 그래야 주차하는데 애로사항 없다 이래서 2천만원 계상했습니다.

정순욱 위원 주차장 그 안에도 보면 안내소를 같이 넣어버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장소가 비좁으니까 그걸 옆으로 빼든지 이렇게 해야지, 주차장 안에다가 안내소를 만들어 놔버리니까 거기가 협소해지니까, 그러니까 그 부분을 지금 들어가는 진입로도 앞부분만 정리를 하면 되는 것 아니냐는 거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정순욱 위원 그런데 거기에 뭐 2천만원을 들여서 할 수가 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앞부분은 전체적인 화단하고 정리를 하다보니까 저희들이 예산을 그렇게 계상해 놨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리고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데 거기 다 설치가 되어있고 들어가면 주기철목사님 건물도 다 알게 되고 그런 사항인데 거기다가 굳이 또 안내판을 설치를 해야 됩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국도변에서, 주기철목사님이 항일독립운동가니까 국도변에서 못 찾고 바로 지나가는 경우가 흔히 있다 하더라고요. 주기철목사기념관에서,

그래서 도로변에서 큰 걸 하나 세워주면 바로 진입하는데 사람들이 찾는데 용이하지 않겠나 그리 얘기하십니다.

정순욱 위원 거기에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잖아요. 국도변에,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건 조그마하게 하나 되어있으니까 좀 큰 걸로 설치해 달라, 건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것보다 더 크면 뭘 어떻게 하자는 거죠?

○관광과장 황규종 위원님, 그건 저희들이 별도로 정확한 위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조금은, 주기철목사님도 중요한 우리 역사의 하나의 그런 분이시만 거기에 보면 충분하게 되어있고 그게 바로 읍성하고 연결되는 그런 쪽이거든요.

○관광과장 황규종 맞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사실 읍성이 더 중요하지 주기철목사님이 중요한 건 아니잖아요. 솔직하게,

○관광과장 황규종 그래도 항일독립운동가 주기철목사기념관을 찾는 관광객이 훨씬 많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거는 많다하더라도 문화재로 치면 문화재가 더 우선이 되어야지, 어찌 그게

○관광과장 황규종 예, 읍성도 중요합니다. 맞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되고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읍성 입구에 주차장이 설치되어 있고, 그런 부분은 저는 좀 아니다고 보거든요.

차라리 주기철목사님 옆에다가 저쪽 편에다가 설치하는 게 더 안 맞습니까? 공터가 있는데.

○관광과장 황규종 그거는 저희들이 다시 한 번 조사를 해 가지고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과도하게 좀 하지를 마시고, 지금 여기에 보면 이왕 예산이 없는 상황에서 굳이 있는데 또 안내판을 설치한다든지 그리고 진입도로 이런 부분에 대형차도 마찬가지거든요.

차로가 거의 6미터 폭이 있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예.

정순욱 위원 그런데 거기에 차가 안 돌아가면 그건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은 좀 잘못 되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정순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공기관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창원시설공단 예산, 시티투어버스 운영 및 크루즈 관광산업육성에 관한 예산에 질문 있으신 분 질의하십시오.

309페이지에서 318페이지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종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대 위원 그 대목에 있어서 조금 설명을 해 주시죠. 국장님,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저희들 시티투어버스하고 시설관리공단에 공기관 되어있는 것은 저희들이 직접 운영을 못하고 시설공단에 위탁해서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그렇게 예산이 들어가 있습니다.

김종대 위원 그 분들은 어찌 관리하는지 그런 것들에 대한 목적이라든지 관리운용에 관련된 이런 것들, 좀 말씀을 해 주면 우리가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겠는데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차량은 우리 시장 이름으로 구입을 했지만 유상운송을 못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설공단에 위탁을 줘 가지고 시설공단에서도 수시로 저희들한테 정산보고를 합니다.

김종대 위원 관리운용은 자기들이 하고?

○관광과장 황규종 예, 관리는 자기들이 하고요.

김종대 위원 그래요.

○위원장 이해련 김종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과 소관 일반회계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1956페이지 보시면 관광진흥위원회가 있습니다. 맨 밑에 보시면,

관광진흥위원회 2018년도 회의 했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위원장 이해련 매달 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매달 하는 걸로 되어있는 데요. 지난 6월달에 선거가 있었습니다.

선거를 전후로 해서 4차례 못 했습니다. 여러 가지 오해의 소지도 있을 것 같기도 해서, 그래서 작년에는 다섯 번에 걸쳐서 관광진흥위원회 회의를 했습니다. 아, 참, 올해.

○위원장 이해련 5회에 걸쳐서 했고 작년에도

○관광과장 황규종 작년에는 매월 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 다음에 워크숍이라든가 토론회라든지 2019년도 할 예정으로 있는데 2018년도에도 그런 행사가 있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2018년 올해는 워크숍을 안 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워크숍도 없었고, 토론회도 없었고?

○관광과장 황규종 예.

○위원장 이해련 그러면 관광진흥위원회에서 낸 아이디어나 제안 가지고 우리가 시정에 반영한 사항이 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예, 지금까지 우리 관광진흥위원회에서 안건이, 2014년도부터 시작했지만 총 293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 293건 중에 과장님 생각하실 때 몇 건 정도 우리가 실행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거기서 우리 시가 현재 얼마나 반영을 했느냐, 반영을 해서 시행하고 있느냐, 그거는 별도로 조사를 해보겠는데 일단은 처리완료 했거나 중에 있는 게 한 200건 되고 또 부서에서 업무참고용으로 현재 93건이

○위원장 이해련 그러면 관광진흥위원회 2018년도 회의하신 자료 있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위원장 이해련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다음 우리동네 관광알리기 홍보단, 이게 5개 구청에서 지금 운영되고 있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지금 1956페이지 보면 관광알리기 홍보단 워크숍이 있고 관광알리기 홍보단 사업비 5개 구청해서 300만원씩 나가죠?

그 다음에 1957페이지 보시면 5개 구청에 홍보단해서 작년 500에서 이번에 500 증액되어서 1,000만원 되어있죠?

○관광과장 황규종 작년하고 동일합니다. 아,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증액되었죠? 500만원,

○관광과장 황규종 예, 맞습니다. 증액이 되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지금 5개 구청에서 관광알리기 어떤 행사를 했고 어떤 사업을 했는지에 대해서 5개 구청에 자료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한테 다 주셔야 됩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리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다음 1958페이지 보시면 아까 박남용 위원님께서 질문하셨나? 사진, 이거 우리 쭉 해 오고 있는 사업 아닙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2년 격년제로 해 오고 있는 사업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런데 이게 왜 전년도 예산이 제로로 되어있죠?

○관광과장 황규종 그러니까 작년에는 안 했으니까요.

○위원장 이해련 작년에는 왜 안 했어요?

○관광과장 황규종 격년제로 하니까 2년 단위로 합니다.

○위원장 이해련 아, 2년 단위로 하고 있다? 2년 단위 격년제로,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잘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계수기 있잖아요. 1961페이지 보시면 진해 계수기 설치, 이게 전년도 예산에 5억 5천 잡혀 있는 거 맞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위원장 이해련 5억 5천에서 삭감이 5억 3,400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거 설명 되겠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이 시설비는 다른 시설비도 포함했는데 계수기에 대한 시설비가 아니고요.

다른 사업예산하고 같이 포함되었는데 대표적으로 올해 계수기 설치에 1,600만원 계상되었다 이리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이해 안 가는데요? 5억 5천을 하셨는데 1,600만원 쓰시고 5억 3,400이 삭감되었는데 5억 3,400에 대한 사업은

○관광과장 황규종 그러니까 올해 우리가 이 시설비 안에 5억 5천만원 예산이 편성되어 있었지 않습니까? 편성되어 가지고 올해 사업을 했습니다, 시설비로. 해 가지고 꾸몄는데

○위원장 이해련 2018년도에는 사업을 했다?

○관광과장 황규종 그렇죠. 하고 그래서 내년에는 이 사업이 끝났으니까 안 하고 계수기 1,600만원만 계상을 했다, 그래서 삭감이 5억 3,400만원이다 이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무슨 사업 하셨어요? 빛거리 사업이 여기에 들어가 있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예, 다른 사업이 있는데 이거는 저희들이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위원장 이해련 다음 산업관광에 대해서 한번, 산업관광사업을 제 기억으로는 몇 년 전부터 했죠?

○관광과장 황규종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작년에 안 했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2년 전부터 계속 해 왔는데 작년하고 이리한 거는 국비사업을 가지고 추진한 사업입니다. 내년부터는 우리 시비 예산이 좀 들어간다 이 얘기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럼 작년에도 사업은 했는데, 국비예산을 따서 했고 2019년도에는 100% 우리 시비사업으로 진행할 것이다, 맞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다음 아까 생태표지판, 공원이라든지 표지판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하셨는데 과장님께서 외국인 관광객이 지금 우리 창원에 많이 오신다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표지판을 보면 영어로 되어있는 데가 거의 없어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위원장 이해련 ‘예’ 대답이 나옵니까? 지금?

외국인들이 그렇게 오신다고 하는데 영어로 된 간판이 없습니다. 이거 잘못된 거 아닙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일반 도로표지판은 게시가 되어있지만

○위원장 이해련 도로표지판 얘기가 아니라 이건 생태공원이나 관광지에 세우는 표지판을 얘기하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저희들 개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꼭 좀 잘 신경 쓰셔 가지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관광을 할 수 있도록 그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그리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이상으로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자료 준비와 중식을 위해서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괜찮으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4분 회의중지)

(14시04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해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948페이지에서 1949페이지, 1970페이지에서 2002페이지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예, 박춘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춘덕 위원 박춘덕입니다.

문화예술과 몇 가지 좀, 좀 많습니다. 한 10가지 되는데 3가지는 빼고 7가지만 빨리 합시다.

1972페이지에 보면 민간행사사업비보조 이충무공 안골포해전 재현행사 1,500만원 있는데 예산개요 책자를 내가 하나 가져왔어요. 가져왔는데 여기 보면 우리 창원시 전체 문화예술, 관광 이렇게 보면 예산이 엄청납니다.

우리 문화 및 관광에 올해 증액된 것만 해도 189억 증액 됐어요. 우리 관광과 말고 창원시 전체 부서에 녹여놓은 게, 이게 보면 무슨 축제, 문화행사, 삼원회, 한마당, 제례비 이래 가지고 예산을 엄청나게 증액을 해줬어요. 과장님, 아시죠?

이거 너무 많아서 내가 한번 보여드릴게요. (책자 들고) 여기 지금 벌겋습니다. 증액해 놓은 것만 보니까,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니라. SOC 사업을 이렇게 투자해야 되는데 축제하는데 돈을 가지고, 돈도 적지도 않아요. 5천, 2천, 이거 예사로 증액시켜줬어요.

자세한 건 나중에 이야기하기로 하고,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 하면 안골포해전 재현행사 이 부분은 1,500만원 예산이 있는데 지금 이 사업하시는 분이 사업을 못 하겠다 이겁니다.

부서에서 막 찾아와 가지고 무슨 행사를 뭐, 안골포인데 왜 안골포에서 안하고 진해루에서 하냐, 그리고 해전날짜가 언젠데 그 날짜에 안 하고 왜 다른 날짜에 하냐, 돈 1,500만원 줘가지고 15억치를 괴롭힌대요. 왜 그래 합니까?

딴 거는 예산을 증액을 못시켜줘서 그렇는데, 왜 그러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박춘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특별히 안골포해전 행사와 관련해서 찾아가거나 이러한 사례는 없습니다.

박춘덕 위원 전화한 적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제가 전화한 사례는 없습니다.

박춘덕 위원 과장님이야 전화 안했겠지, 밑에 부서에서 전화해가지고 왜 진해루에서 공연하냐, 안골포 이순신 해전 날짜가 언젠데 날짜도 틀리게 하느냐 이래가지고 온갖 자료를 제출하라 해가지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전에는 날짜를 같이 하는 게 안 좋겠냐는 그런 얘기는 있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아니, 최근에요. 한 20일 전후로 해 가지고, 한 달 전후로 해 가지고 자료제출을 엄청나게 했대요. 도에 하고 시에다 하고,

그래 가지고 이제 사업 안 하겠다고 예산 삭감시켜 달래요. 삭감하면 되겠습니까?

행사하는 사람이 못하겠다는데요, 뭐.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그거는 저희가 했던 것이 아니고 국민신문고에 민원사항이 한 번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 민원과 관련해서 저희들 답변을 하기 위해서 안골포해전 쪽에 연락한 사례는 있지만 이 보조금 지급과 관련해서 그렇게 한 사례는 없습니다.

박춘덕 위원 하여튼 나는 이거 몰랐는데 본인이 나한테 전화 왔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그거는 국민신문고 사항 때문에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전화가 와서 너무 많이 시달려가지고 행사를 못 하겠다, 예산을 삭감을 시켜 달라, 전화가 왔어요. 이거는 삭감 하도록 하고, 넘어갑시다.

하는 사람이 못 하겠다 하는데요, 뭐. 어쩔 겁니까.

그러고 1982페이지 한번 봅시다. 예술단원·운동부등보상금 8억 8,800만원 늘어났는데 원인이 뭐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시립예술단 인건비는, 인건비가 지금 현재 편성단위 사업명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예? 뭐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우리 시립예술단 4개단 인건비 단위사업명이 그렇게 명칭이 돼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아, 인건비 명목이 이렇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박춘덕 위원 그럼 전년도는 94억이고 올해는 102억인데 금액이, 사람이 갑작스럽게 늘은 이유가 뭐에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저희 예술단 임금단협 협상이 있었습니다. 임금단협 협상에 의해서 상승된 인건비가 전체적으로 5.4%정도가 올랐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예술단 상임단원들은 호봉이 있기 때문에 호봉승급분이 있어가지고 그 금액이, 그러니까 단협 상승분이 한 5억 정도 되고 임금 호봉상승분이 3억 정도 해서 한 8억 정도 상승된 그런 요인입니다.

박춘덕 위원 그럼 매년 이렇게 오르겠네,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그렇지는 않습니다. 단협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그렇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박춘덕 위원 아니, 인건비 성격이라면 해마다 급여 상승이 되잖아요. 호봉도 올라가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그렇습니다. 이 인건비는 저희 예술단만 단협을 통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시 전체에 노조가 있는 기간제라든지 전부 다 같이 단협을 해서 그렇게 정하고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이게 8억 8천이나 올라가지고 이해가 좀 잘 안되는데, 급여 및 운영비 이래 돼 있다고요, 목은. 그래서 이해가 잘 안돼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거기에는 우리 예술단 감독 인건비하고 전부 다 포함이 되어있는 것이 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알겠습니다. 인건비라 하니까 그래 믿도록 하겠습니다.

1986페이지 보면 시립예술단 공연수당이 있어요. 우리 시립예술단이면 이게 지금 공무원인데 우리 시청 소속이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럼 이 사람들 급여형태가 어떻게 돼 있어요? 급여형태가 어떻게 돼있는데 직원인데도 불구하고 수당을 또 따로 줍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외부공연 수당 말씀하십니까?

박춘덕 위원 출연단원 공연수당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7천만 편성되어 있는 거 말씀이죠?

박춘덕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이것은 저희 단원들이 예전에 저희 시립단의 명칭으로 외부출현을 많이 나갔습니다. 지난 업무보고 때도 일부 보고가 있었습니다만 또 저희 조례도 이것 때문에 개정을 하고 있습니다.

외부기관이나 단체에 섭외를 받아서 우리 시립예술단 명목으로 출연을 하면 거기에 일정금액을 받고 출연을 합니다.

물론 그 금액에는 인건비도 있고 무대설치비라든지 악기이동운반비라든지 이런 게 전부 포함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계약을 해서 가는데 우리 시립예술단 명칭을 가지고 출연을 하면서 그 금액을 전부 예술단이 전부 다 가져가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그 금액을 받고 나가면 계약을 하면 전액 전부 우리 시 세입으로 다 잡고 90% 수준에서 다시 단원들에게 환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비용을 저희들이 예산에 잡아놓은 것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결국 세액으로 잡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럼 공연수당을 우리 시가 잡았다가 또 준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10%는 저희 세입으로 잡고 나머지만 수당으로 준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근데 이거 내가 볼 때는 조례를 바꾸든지,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지금 조례 개정하고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해 가지고, 아니, 소속단원이 시 관련해서 공연을 다니는데 그거를 급여를 또 달라고 하는 거는 내가 볼 때는 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래서 그거는

박춘덕 위원 시간외로 하는 것 같으면 하지만 전에도 이거 내가 한번 말씀드린 것 같은데, 의회에 그때 악기하는 분 한 네 분 정도 오셔 가지고 했는데 그게 근무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수당을 의회에서 지급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좀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이래 잡혀서 있어서 다시 한 번 여쭤보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박춘덕 위원 조례 개정이 필요하면 조례 개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1990페이지 창원문화예술학교 운영비 있는데 이 학교가 무슨 일합니까?

전년도에는 예산이 없었어요. 뭐 새로 이렇게 하는 모양인데 창원예총에서 하는 거,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이게 전년도에 예산이 없었던 것이 아니고 이번에 아마 위원님들 예산서를 보시기에 조금 불편한 부분이 계셨을 겁니다.

전년도에 천만원 이상, 한단위 사업 안에 천만원 이상 부기목으로 달려있던 예산을 단위사업으로 전부다 별도로 작성을 하라 그래가지고 이 부분은 그래서 전부다, 보조금도 보면 보조금사업도 보면 천만원 이상 되는 것은 전부다 단위사업으로 다 빠져나가서 그게 전부 증액된 것처럼 보이시도록 돼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 사업도 역시 창원예총에 기존 하고 있던 사업입니다.

박춘덕 위원 무슨 일을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학교는 한국화라든지 수채화, 유화, 도자기 이런 관련, 무용 강좌나 이런 강좌개설을 해서

박춘덕 위원 강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런 수업이 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럼 다 강습비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강사비하고 같이 나갑니다.

박춘덕 위원 그럼 이게 계속사업이고 그동안 해 오던 건데 강습비가 1년에 2,700만원 정도 들어간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알았습니다. 00 되어있어서 이게 뭔가 싶어서 여쭤본 겁니다.

그 다음에 94페이지 보면 K-POP 있는데 세 개를 같이 말씀드릴게요. K-POP하고 진해 군항제하고 마산가고파, 가고파가 1억 7,382만원, 진해 군항제가 1억 4,665만 3천원, K-POP이 1억 6천만원 증액했어요.

이거는 왜 증액했어요? 세 군데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군항제부터 말씀을 드리면 군항제는 저희들이 기존 행사를 하면서 제일 문제가 되고 있는 풍물시장, 그 풍물시장을 좀 축소를 해서 그 부분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가 돼야 된다는 그런 부분 때문에 그것을 보충하기 위해서 예산을 좀 증액했습니다.

했고, K-POP은 사실 저희들이 예산부서에 이 금액보다 좀 더 증액을 요구했던 것은 K-POP이 하루만 행사를 하기에는 좀 아깝다, 그래서 기존 무대를 활용하든지 아니면 만남의 광장이든 안에 공간에 별도의 무대를 만들어서 1박2일 정도 행사를 해서 우리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머물렀다가 갈 수 있는 축제가 되었으면 한다는 그런 차원에서 증액을 조금 했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럼 1억 6천 더하면 1박2일 행사가 돼요?○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지금 현재로써는 조금 어려움이 있고 그 대신에 사실상 K-POP 관련해서는 제가 지난 업무보고 때도 일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사실상 저희들이 아이돌가수를 초청해오는 게 방송국에서 섭외를 해오다보니까 굉장히 낮은 금액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KBS 측에서도 얘기하는 게 요즘에는 기획사가 더 큰 힘을, 옛날에는 방송국이 갑이었다면 요즘은 기획사가 거의 갑인 그런 상황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방송국도 요즘에는 마음대로 이런 아이돌가수를 불러오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좀 증액이 되었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리고 하나, 과장님 답변 중에 죄송한데, 올해 태풍이 와서 못 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럼 일기예보가 예정돼 있었을 건데, 무대장치하고 설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며칠 전부터 설치를 했습니다.

박춘덕 위원 며칠 전부터 할 건데, 이번에는 완전 취소를 해서 못하게 되어버렸는데, 그걸 일기예보를 받아가지고 장소를 예고가 되어있으면 실외에다가 하지 않고 미리 실내에다가 바꿔서 하든지 이렇게 하는 부분은 불가능했습니까?

그게 갑자기 온 태풍 때문에 대응을 할 시간이 없었는지 나는 그게 제일 궁금해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박춘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저희들이 태풍관련해서 물론 한 4차례 정도 KBS 측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무대장치는 저희들이 일주일 이전부터 설치를 해야 되기 때문에 무대장치를 설치를 하고 난 뒤에 태풍이 오는 것으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과연 태풍의 진로가 어떻게 될 것인지 또 태풍의 강도는 어떻게 변화가 될 것인지 이런 것을 예의주시하면서 사실 고민을 많이 했더랬습니다.

그래서 최종 행사당일 전날에는 어쨌든 태풍이 우리 지역 쪽으로 오는 것으로 돼있었기 때문에 KBS 측과 협의를 할 때 행사를 연기를 하는 방안, 그 다음에 장소를 이전해서 하는 방안, 한 4가지 정도 방안을 가지고 고민을 했습니다.

근데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장소를 실내로 옮기면 사실은 실내체육관밖에 할 장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미 티켓팅을 온라인을 통해서 약 2만매가 나가있는 상황이고 또 초대권이 나가 있는 상황에서 약 3만 명의 관람객이 오는 것으로 돼있는 상황에서 실내체육관에 옮겨서 하려고 하니까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이 전체 8천명이지만 무대를 만들었을 경우에는 4천명에서 5천명 정도밖에 들어갈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됐을 경우에 과연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을 선별적으로 수용할 것인가 이런 문제가 있어서 실내체육관으로 옮기는 것은 불가하다, 그러면 시간을 좀 연기를 하자,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를 했습니다마는 해외에서 온 12팀이 직장이나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이미 토요일에 출국 계획이 돼있었고 또 아이돌가수들을 다시 섭외하는 부분에 있어서 연말이기 때문에 그 정도 수준의 가수를 섭외하는 것이 불가하고,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KBS 측에서도 태풍이 오더라도 바람이 초속 한 10미터 이상 정도만 되지 않으면 충분히 가능하다, 비가 오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렇게 해서 하루전날까지는 강행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날 아침에 저희들이 이미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와 있는 상황이고

박춘덕 위원 과장님, 이렇게 합시다. 다음 질의하실 분이 많이 있어서, 대충 다 알아들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알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고민한 게 보입니다. 보이고, 한 가지 더 여쭤보면 1억 6천 가지고 1박2일 하기는 좀 버겁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지금 현재는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러면 군항제? 군항제는 전년 수준으로 해 주면 하는데 문제없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풍물시장을 좀 축소코자 합니다. 그래서 풍물시장을 좀 축소하면 나머지 그

박춘덕 위원 진해루 앞으로 옮겨가지고 일자로 쭉 배치하세요. 팔거리에다가 길 막아서 뭐하는 짓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 부분은 좀 더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가고파축제도 보면 1억 7,300만원 정도 했는데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가고파축제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전년에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셔가지고 저희들이 추경에 일부 반영을 더 했더랬습니다. 기간이 15일로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그 추경부분까지 포함을 하면 사실은 올해 예산편성된 것이 4천만원이 부족한 편입니다. 그래서 그 4천만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내년도 도우수축제에 공모를 해서 어떻게 해서든 좀 더 확보를 하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여기 보니까, 중기계획에 보니까 1억 6천인가 해놨던데 2천몇년도까지.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중기계획은 사실상 1억이 넘는 행사에 대해서는 중기계획을 정리를 해서 예산을 반영해야 되는데 사실 그동안 아마 그러지를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처음으로

박춘덕 위원 하여튼 알았습니다. 이거는 나중에 계수조정 할 때 제가 알아서 하겠고,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1999페이지 보면 새문화정책준비위원회 회의참석자 수당이 있어요.

이것도 계속하던 겁니까? 안 그러면 새로 만든 겁니까?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새문화정책준비위원회는 지난번 업무보고 때 말씀드린 대로 새로 구성하는 위원회가 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무슨 역할을 합니까? 이 사람들. 지원 근거는 뭐예요? 이거 하는데,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법적인 근거는 없고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 문화도시조성사업과 관련, 그리고 또 문화재단 기능강화와 관련해서 전반적인 자문과 조언을 구하는 것과 더불어서

박춘덕 위원 이 사람들을 보니까 역할이, 한 번도 안 해봐서 모르겠는데 예산 850만원 중에 90%가 수당하고 실비라, 실비.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아무래도 회의비가

박춘덕 위원 850만원 중에 96만원이 실비라 실비. 90만원을 들여 가지고 회의 개최해서 무슨 문화정책을 준비하는데 우리 실무진이 하면 안돼요? 과장님이 하면 안 됩니까?

국장님하고 하면 되는데 이거 뭘 돈을 만들어 가지고, 답변해 주세요.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관광문화국장이 보충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사실상 우리 문화예술분야가 내년부터는 좀 더 변화를 모색해야 안 되겠나 이런 여론이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 외부 전문가들하고 좀 모셔가지고 콘텐츠를 좀 개발하고, 그런 쪽으로 전체적인 우리 문화예술부분에 새로운 콘텐츠 개발도 하고 또 자문도 구하고, 그래서 새문화정책준비단이 구성되어서 활동을 하면 좋겠다, 현재 우리 문화예술이 몇 년 동안 계속 정체하고 반복적으로 답습하는 그런 형태로 되기 때문에 좀 더 새롭게 한번 해보자 하는, 의욕적으로 해보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회의를 잘 운영해 가지고 전문가들 의견도 좀 반영하고 지역예술인들 의견도 좀 반영해서 우리 문화정책수립을 좀 획기적으로 해보려고 그럽니다.

그런 쪽으로 이해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춘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성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성원 위원 박성원 위원입니다.

1985페이지에 보니까 찾아가는 음악회 출연자 보상금이, 출연자가 메인이 누가 별도로 있습니까? 출연진이 어떤 분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박성원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각 구청별로 한 곳씩 해서 1년에 5번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를 한번 치르는데 약 평균 3,500만원 정도 예산이 들어가고 있고

박성원 위원 이번에는 돈이 많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출연자 보상금은 저희들이 가수를 부른다든지 객원들을 부를 때 거기에 들어가는 출연자 보상금이 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 다음 1986페이지에 보면 시립예술단 공연수당 있지요? 7천만원인데 이 관계에 대해서 조금 말씀해 보세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박성원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박춘덕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인데, 우리 시립예술단이 외부에 계약을 해서 공연을 나갈 경우에

박성원 위원 아, 그 내용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 공연비를

박성원 위원 그럼 됐고, 그 다음에 만날제 행사지원에 500만원 돼있는데 구체적으로 안에 지원내용이 어떤 분야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만날제 행사는 물론 저희들 별도의 보조금이 나가고 있습니다마는

박성원 위원 그렇죠? 그래서 500만원이 왜 이렇게 적은지,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아, 이거는 저희들이 직접 시에서 그 행사에 보조적인 지원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늘막을 설치한다든지 거기에 시설물이 있는데 때로는 그 시설물이 지난번에도 그네 같은 것이 좀 부서지고 해서 그런 부분은 그 보조단체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 그런 부분을 좀 보완을 하기 위해서 조금씩 편성해 뒀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리고 1988페이지 보시면 사회복지시설 공연 있지요? 270만원, 이 270만원 가지고 무슨 공연을 어떻게 하기에, 지원해주려면 좀 정확하게 도와줄 수 있는 방법으로 해야지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아, 예, 이 사업은 저희들이 창원국악관현악단에서 지금현재 보조사업으로서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리 관내의 사회복지시설이나 외곽지역을 찾아가서 남도굿거리 판소리 등의 주로 민요위주의 행사로서

박성원 위원 그분들 단원들 결성은 어떻게 된 분들이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거기까지는 제가 세부적인 부분은

박성원 위원 그 다음에 백지원 관계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어디에요?

박성원 위원 백지원, 내나 그 페이지에 보니까 백지원 관계가 있는데 이것도 300만원만 돼있는데 거기에 단원이 제가 알기로 한 100명이 출연하거든요. 그 이상으로 하는데 300만원은 어느 부분에 하는지 한번 말씀해 보세요.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제가 보충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주로 민간공연단체에서 저희들한테 보조금 신청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시 예산으로 전액은 다 보조는 못해 드리고 일부 보조를 요청합니다.

그래서 일부 보조를 하면 주로 안내홍보책자를 만드는데 인쇄비를 좀 준다거나,

박성원 위원 그 정도 수준이네요?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예, 그런 정도, 한 300만원 정도 이렇게 사용되어지고 그렇습니다.

조금 보조해주는 그런 겁니다.

박성원 위원 예, 하여튼 어려운, 다 자기 일 열심히 해가지고 1년에 한 번씩 공연하는 거 최선을 다해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도와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현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현재 위원 반갑습니다. 박현재입니다.

1976페이지입니다. 307-04번인데 성탄트리 점등식에 민간행사 해서 사업보조에 4,500만원이 잡혀있습니다. 전년에는 3천만원인데 올해는 1,500만원 증액이 되었습니다.

설명을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박현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매년 성탄트리 점등을 진해지역과 마산, 창원지역 세 곳에 각각 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해서 성산트리를 점등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도 창원은 창원역 광장에, 그리고 마산은 마산역 IC부근에, 진해는 중원로타리에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매년 트리를 좀 더 좋게 꾸미고자 하지만 이 예산도 그렇게 계속 증액이 되지 못한 그런 상황이 돼서 이번에 예산을 좀 더 반영을 해서 성탄트리를 좀 멋지게 꾸미고자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시청 로터리 여기도 포함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또 위에 보면 8󈸟 광복기념 기독연합 한마음대회가 있습니다.

거기도 천만원이 교회에 지원되고 한데 타종교에 비해 가지고 어찌 보면 지원이 많지 않나 제가 생각을 해보고요. 또 그 위에 04번에 보면 민간행사 사업보조에 600만원이 추가로 있는데 어디에 추가로 들어가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어디 말씀입니까?

박현재 위원 04번, 그 위에요. 307-04번, 1976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600만원 증액된 것 말씀이십니까?

박현재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그거는 창원기독문화원에서 행복창원콘서트라 해가지고 합창제를 합니다. 하는데 매년 이 부분에 예산이 좀 부족해서 증액을 좀 더 해 드렸던 것이고,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종교단체별로 기독교가 좀 많은 것이 아닌가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놓고 2019년도를 기준으로 해서 보면 기독교가 한 9,300만원 정도, 불교단체에 약 1억 300만원 정도 해서 그렇게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그러면 쉽게 하면 교회하고 불교하고, 천주교에 대한 보조되는 거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천주교는 보조금 신청이 현재 없는 실정입니다마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난 순교자의 딸 오페라 창작극에 저희들이 천만원을 지원한 사례는 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예, 잘 들었고요. 그 다음에는 1981페이지입니다.

307에 사립미술관 지원비에 있어 가지고 전년에는 3천만원이 지원됐는데 올해는 2,500만원 삭감을 하였습니다.

매년이 지원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2,500만원 삭감을 해도 관계없습니까? 사립미술관 운영지원비,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아, 예, 여기는 대산미술관에 지원을 했던 사항으로써 지난해에 대산미술관을 보수를 해야 될 부분이 좀 있어서 저희들이 지원을 했었는데 이거는 보수를 했기 때문에 운영비를 조금 적게 지원을 하는 걸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박현재 위원 예, 잘 알았고요. 바로 그 밑에 보면 일반운영비에 위촉장과 표창장 제작에 있어가지고 큰 금액은 아니지만 천만원이 잡혀있습니다. 그 앞에 1975페이지에 보면 상장패 해 가지고 300만원이 잡혀있거든요.

이거 구체적으로 설명을, 아니, 얼마나 부수를 제작하는데 위촉장과 표창장을 제작하는데 천만원이라는 금액이 들어가는지 설명을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물론 저희들 행사를 하면서, 시에서 자체행사를 하면서 표창장을 케이스까지 포함해서 만들어서 주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마는 사실상 보조행사를 하면서 어떤 경연대회라든지 또는 미술대회 이런 것을 통해서 시상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 저희들이 시장님 상을 줄 경우에는 상장과 케이스를 다 만들어서 지급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편성이 되어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현재 위원 한 천만원 정도 연간 소요된다는 말씀이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박현재 위원 1년 행사에 천만원 정도 예산이 든다는 말씀이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시립예술단에 저희들이 위촉장을 주고 하는 것은 전체 단원에게 다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편성이 되어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숫자가 많다는 말씀이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박현재 위원 예, 충분히 들었고 다음은 1989페이지입니다.

1989페이지에 보면 창원예총과 마산예총, 진해예총에 있어가지고 신규사업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각각 3천만원씩 지원이 되는 걸로 올라왔는데 앞에 박춘덕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지만 금액이 상당히, 신규사업이 너무너무 많은 것 같아가지고 한번 물어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박현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올해 예산서 보시기가, 특히, 저희 부서 같은 경우에 단체보조금이, 보조단체가 너무 많다보니까 이런 현상이 좀 생겼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천만원 이상 단위사업은 전부다 별도 사업으로 빼다보니까 신규사업처럼 이렇게 편성이 되어있습니다.

박현재 위원 예, 과장님, 충분하게 답변이 됐고요. 1997페이지입니다.

시장님 공약사업이다 보니 말씀을 안 드리려고 했는데, 일단 1억이라는 금액이 증액되다 보니까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군악의장페스티벌 행사에 있어가지고 1억이 아마 올해 증액되어 올라왔더라고요. 어떻게 똑같은 행사인데 1억이라는 금액이 올라오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307-04번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군악의장페스티벌 같은 경우에는 명칭이 사실은 세계군악의장페스티벌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되어있는데 군항제 초기에는 해외 팀들을 많이 불러서 행사를 했습니다. 물론 해외 팀을 많이 부르면 그만큼 예산비용이 많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적어도 아시아권에 한곳 정도는 해외 팀을 불러서 우리 국내 팀과 같이 행사를 해볼까 하는 그런 계획에서 1억 정도를 추가했습니다.

박현재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볼거리가 많아서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현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길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길상 위원 예, 정길상입니다.

1978페이지입니다. 창원문화원, 마산문화원 이렇게 해서 보면 민간경상사업보조 해가지고 지출된 게 있고 그 다음에 또 보면 민간단체법정운영비보조 해서 지출된 것도 있고 민간위탁금 해서 지출된 것도 있고 1979페이지 넘어가면 창원문화원 문화행사운영비, 위탁운영 해가지고 이게 개념을 어떻게 봐야 됩니까? 보조하고 운영비보조하고 사업보조라 해야 됩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정길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위탁금은 지방문화원육성법에 의해서 저희들이 문화원을 지어서 각 문화원에 그 건물을 위탁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마산문화원하고, 마산문화원은 올해 개원을 했고 창원문화원하고 두 곳은 위탁금이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진해문화원은 다른 시설에 임차를 들어가 있기 때문에 위탁금은 지금 없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법정운영비는 거기에 근무하고 있는 사무국장과 간사 인건비를 저희들이 법정운영경비로 보조를 해줄 수 있도록 돼있기 때문에 그 경비를 지원해주는 것이고

정길상 위원 인건비는 밑에 따로 있고 위에 또 운영비는 따로 있습니다. 이거는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일반운영은 문화원에 각종 사업을 하기 위한 그런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문화원에 보면 사업으로써 예를 들어서 창원문화원 같으면 일반강좌를 11개씩 개설해서 하는 강좌도 있고 창원의 숨결이라든지 창원박물 같은 책자를 발간하는 그런 사업도 있습니다.

또 마산 같은 경우에는 문화강좌 사업과 더불어서 인물자료집도 발간을 하기도 하고 진해 같은 경우에도 각종 사업을 각 문화원과 마찬가지로 지금 현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정길상 위원 그러면 앞에 사업비는 어떤 명목으로 예산이 편성되는 겁니까? 1978페이지,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제가 보충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원 사업비 같은 거는 문화원 자체에서 사업하는 게 있습니다. 박물대학을 운영한다거나 문화사업하는 그런 사업비이고 그 다음에 운영비는 인건비와 별도로 시설관리 하는데 전기료라든지 시설관리운영 하는데 운영비 소요되는 비용이고 그렇습니다.

정길상 위원 저희들이 보통 위탁을 줘버리면 쉬운 말로 그냥 신경 쓸 필요가 없는 거 아닙니까?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위탁을 주는데 비영리사업이다 보니까 수익사업이 아니다 보니까 저희 시에서 보조를 안 해주면 운영이 어렵고, 일부는 수강료 같은 거 받아가지고 정산을 해서 그런 부분은 충당을 시키고 모자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원을 해주는 겁니다.

영리사업이 아니다 보니까 지원을 안 해 줄 수는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정길상 위원 아, 영리사업이 아니니까 조금 지원을 해줘야 된다 그 말씀인데,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산서를 보면서 느꼈던 점이 물론 다른 지자체도 그렇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행사도 이게 너무 많은 것 아닙니까?

솔직히 이리 많다보면 중복되는 거는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위원님, 이렇게 좀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실상 가지 수를 보면 적은 것은 아닙니다. 많습니다. 저희 부서 직원들이 벅찰 정도로 사실은 가지 수가 많습니다. 이게 많은 게 예전에 마산 창원 진해에 각각 흩어져 있던 행사들이 각종 고유사업을 그대로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특히, 문화원 같은 경우에는 지방문화원육성법에 3개 문화원을 아예 존치를 하도록 법에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그렇다보니까 저희들이 3개 시에 하던 일을 지금 다 같이 한다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길상 위원 아, 이해가 갑니다. 옛날 마산 창원 진해 분리되어 있을 때 각 도시마다 하는 행사를 통합이 되어도 그대로 계속 하니까 많다는 말씀이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정길상 위원 그런데 제가 앞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느꼈던 부분인데 그때도 이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었는데 어떻게 보면 좀 속된 이야기라 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고개만 있으면 만날고개고 벚꽃나무 몇 개 심어 있으면 벚꽃 축제 다 해버리고, 사실 좀 그렇지 않습니까?

벚꽃축제하면 진해 군항제가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만날제하면 마산만날제가 있는 겁니다.

그럼 그렇게 전통성을 살려서 지역별로 예를 들어서 천주산 하면 진달래축제 하듯이 그런 식으로 지역 별로 전통성을 살려서 몇 군데 축제만 하고 나머지는 좀, 모르겠습니다만 좀 그런 것 같아서 제가 한 말씀드려봤습니다.

좀 정리를 하시면 어떻겠나 싶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해련 정길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정길상 위원님 질문하신 부분에 있어서 1979페이지 보시면 문화원 위탁운영에 대해서 창원문화원 마산문화원이 위탁운영 되어있고 그 다음 진해문화원에 대한 거는 아무 자료가 없어요. 그거 설명 한번 해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위원장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렸는데 진해문화원은 장난감도서관에 들어있기 때문에 거기는 위탁건물이 없기 때문에 진해문화원은, 그래서

○위원장 이해련 문화원 원사에 대한 위탁을 지금 말씀하시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거기에 예를 들어서 무인방범비라든지 승강기관리용역비라든지 전체적인, 그 시설물과 관련된 관리를 하는데 들어가는 위탁비용이 되겠습니다. 위탁금은,

○위원장 이해련 아, 건물자체에 대한, 원사에 대한,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위원장 이해련 예, 잘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순욱 위원님

정순욱 위원 정순욱 위원입니다.

창원을 대표하는 인물이 누구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정순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창원을 대표하는 인물은 예술가를 말씀하신다면 문신 선생님도 계시고, 역사적 인물로는 이순신 장군도 계시고,

정순욱 위원 지금 우리가 너무, 그러면 시청 옆에 있는 최윤덕 장군 동상은 없애야 되는 것 아닙니까?

창원을 대표하는 인물에 최윤덕이라고 우리가 그렇게 역사성은 내놓고 그분에 대한 행사는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이순신 장군은 여수에서도 하고 충무에서도 하고 다 해요. 최치원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결국은 이런 행사가 역사성으로 고증이 되거나 어떤 뭔가 의미가 있어야 되는데 우리는 그냥 하는 거예요.

아까 박춘덕 위원님께서 짚으신 안골포해전 같은 경우도 아무 역사성도 없고 어떤 그런 장소도 아닌 곳에서 하는 거예요.

그리고 또 안민고개 만날제 같은 경우도 그냥 1,300만원 주면 밥 사는 거예요.

좀 고증이 되는 행사가, 역사성이 있는 행사를 우리가 찾아갔을 때 최소한 아이들한테 누구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해야지 아무 행사를 아무거나 그렇게, 우리 창원에 대표적인 인물상으로서는 최윤덕 장군, 최윤덕 장군에 대해서 우리가 이런 행사를 하는, 우리 예술단체에서 하는 행사라든지 이런 게 있느냐는 거지요.

없으면 발굴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거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정순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물론 저희들이 각 단체별로 지역특성과 관련되어있는 예를 들어서 문자문명전 같으면 다호리 붓과 관련해서 문자문명전을 한다든지 이런 어떤 역사성을 가진 그런 예술행사들도 많이 있기는 있습니다. 있는데 모든 역사적인 인물들을 다 조명해서 행사를 할 수만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러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직접 하는 사업이든 또 예술단체에서 보조금을 신청해서 하는 사업이든 신규로 들어오는 사업에 대해서는 신중을 기해서 그렇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이거 심의를 다시 해가지고 행사에 대한 부분은 이번 참에 좀 정리를 좀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현재 한 270가지 정도가 넘어가거든요.

그러면 이거는 행사를 위한 행사고 어떤 모임을 위한 행사지, 아무 의미 없는 일을 시에서 70억 60억 매년 이렇게 보조를 하는, 이거는 고정비로 나가고 있는 거거든요.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관광문화국장 허선도입니다. 보충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안골포해전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순신 장군 전승기념하는 그런 차원이 되어서 이걸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여기도 장소가 안골포해전하고 진해루하고 맞지 않다 하는 그런 의견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사람이 좀 모이는데 해야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의견도 있습니다.

그리고 내용도 좀 보완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이야기도 있고, 안민고개도 보면 주민들이 처음에 안민고개 만날제 행사를 시작을 했습니다. 하다보니까 특별히 콘텐츠가 없습니다.

정순욱 위원님 말씀처럼 등산객들 오면 국밥 제공하고 노래자랑하고 제례 지내는 게 있습니다. 만날제 설화해 가지고 제례 지내는 게 있는데, 그래서 지난번에 안민고개 만날제 운영하시는 마을 분들을 면담을 좀 했습니다.

이거 콘텐츠 보강을 해야 된다, 이렇게 해가지고는 우리도 예산을 확보하기가 어렵고 의미가 없지 않느냐, 그래서 진해 석동지역하고 창원 안민하고 어떤 만나는 설화 같은 그런 거라도 좀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당장 돈을 좀 올려달라는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돈만 올려달라고 하지 말고 설화 같은 걸 만들어서 오면 볼거리와 의미를 찾아야 되지 않느냐, 그래가지고 지역대학 교수님도 한분 참석하고 토론을 한번 했습니다.

하고 최윤덕 장상 같은 경우에도 초창기에 동상을 만들고 이렇게 하다가 이제 최윤덕 장상 경우에도 이런 설화, 아주 고정된 어떤 콘텐츠, 뮤지컬이라든지 그런 것도 좀 만들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 말씀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 전체 예산과 더불어서는 정말 마을단위로 소규모 축제도 하고 각 문화예술단체, 동호회들 활동도 하고 이렇게 계속 90년대 2000년대 들어와서 좀 활발하게 문화가 진작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각 단체에서 옛날 통합 전에도 마산 창원 진해에 계속 그때 해오던 그런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대부분이고, 그래서 그런 걸 저희들이 완전하게 끊을 수도 없습니다.

그게 하나의 마을단위의 활력소도 되고 그런 것도 너무 없으면 마을에 어떤 단합, 마을주민들이 같이 함께 모여서 즐기고 하는 그런 계기가 없어지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하는데, 사실 3개 통합시가 되다 보니까 참 정말 소소한 것부터 해가지고 어떤 경우에는 50만원 70만원 지원해 주는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한 230여개 정도 단위행사가 지금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일시에 정리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차츰차츰 이런 거 보조금을 주고 심의도 정산도 받고 하는데 좀 더 뜻 깊은 행사가 되도록 지도관리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심의를 좀 강화했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1982페이지 맨 위에 소송 및 노동사건 수임료 800만원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정순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시립예술단을 운영하면서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징계를 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그랬을 경우에 혹시 소송이 또 발생될 수 있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대비해서 계상해 둔 예산이 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럼 이게 앞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예산을 예비비로 뽑아놨다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런데 이게 굳이, 우리가 정상적으로 운영하면 이걸 예산에 책정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지난해에도, 물론 뭐 그렇습니다만 지난해에도 저희들이 행정소송이라든지 노동청 진정사건이 있었습니다만 물론 그런 사례가 없어야 되는데 저희들 단원이 한 300여명이 되다보니까 그런 사건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일반 회사에는 10,000명이 넘어도 이렇게 안하거든요. 예산에 수임료를 책정하는 이런 데 없어요. 회사에서도, 이런 거는 진짜 잘못 됐다고 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저희들도 집행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노무문제를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는 아니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여기에 보면 저희들이 무슨 행사를 하다보면 우리 시에서는, 지금 제가 보면 다른 데도 똑같은 상황인데 복합기를 임대하고 임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있는데 이런 경우는 좀 책정을 하면 안 됩니까?

여기도 보면 진해 군항제하고 가고파축제에 복합기가 하루에 20만원 꼴이거든요. 군항제가 10일 하니까 200만원이고 복합기 임대가, 그리고 가고파축제는 15일 하니까 300만원이거든요.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이 부분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일시적으로 행사를 위해서 복합기를 임차해서 쓰는 그런 경우가 되는데 저희들 그 행사 때문에 사가지고 관리하는 것보다 일시적으로 쓰고 임차를 해서 하는 것이 좀 효과적입니다. 사실 비용도 좀 절감되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그걸 상시적으로는 저희 사무실에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사무용으로는 사무실에 있는데 군항제라든지 국화축제 같은 경우에는 임시사무실에 직원들이 파견 나가서 쓰다보니까 설치문제라든지 그런 것들하고 해서 임차를 하면 와서 설치해주고 단기간에 사용을 하고 반납을 하니까 오히려 그게 편리함이 있어서 저희들이 그리 하고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복합기를 하루에 20만원에 임대를 하는 이거는 서민의 마음에서 도저히 용납이 안 되는 상황이고, 우리가 보면 똑같아요. 시설공단이라든지 문화재단 이런 데에 보면 똑같아요.

똑같고, 어떤 데는 보면 문화재단 같은 이런 데는 지방지 신문을 15,000원에 보고 있어요. 그런데 시설공단에는 만원에 보거든요.

이런 게 기준을 좀 이렇게, 이거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고 조달청에서 하시든 어떻든 간에 기준을 좀 정했으면, A4용지도 어떤 데는 한 박스에 2만 5천원에 받고 어떤 데는 2만원에 받고 있거든요.

그런 것도 조달청에 해서 내리든지 이렇게 하면 되는데 그런 비용 자체가, 지금 임대 이런 것도 복합기를 어쩌든 간에 한 달 단위도 안 되기 때문에 한 달에 200만원이다 이렇게 책정을 해 놓으면 200만원 범위 내에서 쓰게 되거든요.

이거는 뭐 고도의 컬러를 높일 필요도 없고 우리가 보고 마는 건데 아니면 다 인쇄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부분도 매뉴얼에 맞게 어떤 기준을 정해서 우리 창원시가 예산이 자꾸 없다없다 하지 마시고 그런 기준을 정해서 책정을 해서 아, 이렇게 하면 누가 봐도 복합기를 빌리면 200만원 20만원 27만원, 정수기도 모든 게 다 틀려요. 하는 데가,

그래서 그런 부분에 기준을 정해서 하시면 좀 더 효율적인 예산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참에 가능하면 전통성 있는 행사를 빼고는 손을 봤으면 좋겠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위원님, 저희들이 신중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사실 복합기는 행사기간만 쓰는 것은 아니라 조금 전에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행사기간이 되면 3개월 전에 현장에 나가서 근무를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쓰는 기간은 3개월 정도 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이게 다른 데도 빌려놓은 걸 보면 27만원 30만원 이렇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너무, 한 달에 100만원이면 너무 과도하다는 거거든요. 그거는 조정을 했으면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연간 단가계약을 해서 쓰는 거하고는 차이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정순욱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영명 위원 저도 하나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조영명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영명 위원 조영명 위원입니다.

하여튼 이런 저런 우리 동료위원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고심도 많을 것 같아요. 국장님이,

아까 얘기처럼 이런 행사들이 동네마다 만들어주라 하니까 안 만들어줄 수도 없고 참 골치 아픈 거 같아요. 보니까,

1985쪽에 송년음악회 관련입니다. 주요사업 조서목록에 보면 본예산 요구액이 9천 되어있는데 지금 5천 되어 있네요. 조서목록이 잘못된 겁니까? 이 책자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9천이 아니고 송년음악회는 행사운영비가 2,500만원, 그 다음에 일반보상금이 2,540만원 그렇게 편성이 되어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이 책자에는 9천이 되어 있어가지고, 잘못된 거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잘못된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다시 조정이 된 겁니다.

조영명 위원 아, 이건 조정되기 전이네요?

○관광과장 황규종 예.

조영명 위원 송년음악회는 주로 어떤 내용입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말 그대로 저희들 시립예술단 전체 단원이 출현을 하고 또 거기에 객원성악가도 참여를 하고 또 초청가수도 해서 1년간 우리 시민들이 생활하면서 한해를 보내는 그런 송년음악회를 저희 시가 기획을 해서 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찾아가는 음악회 규모보다는 좀 크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조영명 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1992쪽 밑에 보니까 삼각지 열린음악회 행사, 이게 주최 주관이 어디입니까?

민간행사사업보조 1992쪽 제일 밑에.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주최가 양덕동 주민들, 새마을단체에서 주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국장님도 저하고 행사를 몇 번 봤기 때문에 잘 아시겠지만 이게 사실은 1개의 일개 동의 단체에다가 지원해도 가능한 겁니까? 어떻습니까?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삼각지 음악회에 보니까, 마산지역에 보니까 이런 음악회를 굉장히 즐기시는 연령대가 좀 많더라고요. 가보면 트로트 음악을 해도 굉장히 유쾌하게 즐기시고, 양덕 삼각지 거기에 사람이 꽉 찹니다. 굉장히 많이 오고 좀 활성화 되는 것 같아서 그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이거 언제부터 지원되던 겁니까?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저도 정확한 연도는 모르겠는데 아마 구 마산 시절부터 계속 해오던 행사로 알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분위기는 알겠지만 거기 가면 모 시의원이 주관하는 행사 비슷하게 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국장님? 지금은 도의원 됐습니다마는, 그 덕에 도의원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알고 계시죠?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행사진행은 저도 몇 번 봤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거 혹시 문제가 없습디까? 내가 이번에 진짜 결심을 하고 왔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예, 그 부분은 원래 처음 삼각지음악회를 만들 적에 아마 깊이 관여하신 걸로 생각이 들고 해서 그래 해오는 건데 앞으로 개인적인 그런 색채가 안 나오도록 단체에 지도감독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국장님, 내년에 봐집니까? 이거? 내년 여름에 할 건데,

이 부분도 우리 과장님이 한번 챙겨봐 주시고 분위기는 잘 알고 계실 겁니다마는 이런 시나리오 부분은 한번 챙겨봐야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조영명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입니다.

일단 저희들이 어쨌든 내년부터는 보조금이 나가는 단체에 저희들이 전반적으로 그런 부분에 주의가 될 수 있도록 지도를 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어떤 특정인물이라면 괜찮지만 특정 정치인이 하는 거는 좀 잘못됐다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챙겨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 다음에 1995쪽 한번 보겠습니다.

계간진해 발간 이거는 책 오는 것 아닙니까? 신규사업처럼 되어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이것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단위사업,

조영명 위원 아, 아까 그 내용이네요. 예, 됐습니다.

그리고 전국 세미누드사진촬영대회 이것도 지금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것도 지금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조영명 위원 내나 같은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매년하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신규사업이 아니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 다음에 1999쪽 버스킹페스티벌 이것도 매번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버스킹페스티벌은 전년도에 처음 개최를 했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때 장소가 어디였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장소가 용지문화공원 일대 전체 공간을 다 활용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조영명 위원 참가 단체는 얼마나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참가단체는 그 당시에 약 한 50개 단체가 참여를 했습니다.

조영명 위원 50개 단체, 참석인원은 얼마정도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참여인원은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카운트는 하지 않았지만 하루 종일 행사를 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늦게까지 했기 때문에 상당히 인원들이 다녀가셨습니다.

조영명 위원 사실 버스킹페스티벌 행사가 우리 여기뿐만 아니고 전국 다른 지자체에서도 많이 하거든요. 최근에 뜨는 이런 것 아닙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지금 저희들이 버스킹페스티벌을 작년에 처음 했습니다마는 도에서도 주민공모사업으로 50대 이상 버스킹페스티벌을 개최해 주면 좋겠다, 도에서 그 계획을 잡아서, 저희 창원이 버스킹페스티벌을 하고 있다 보니까 저희들한테 사업을 해 달라고 내려온 그런 사항들도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전에 본 위원의 5분 발언에 이 내용이 한번 들어간 것 같은데 버스킹 공연 한번, 소맥축제 하면서 들어가자고 한 것 같은데 그것만 싹 빼고 이것만 하니까 사실 내가 기분이 별로 안 좋아요.

내 아이디어 도용했는지 그건 모르겠지만 이런 행사를 하면서 같이 소맥축제 전에 내가 이야기 했는데 이런 걸 같이 곁들여서 하는 하면 안 됩니까? 이거 하나 단일로 하는 것 보다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이것은 저희들 전국경연대회가 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러니까 말입니다. 그런 큰 틀 안에 이걸 하나 넣어서 하면 안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거기까지는 제가 생각을 못 해봤습니다마는 지금 이게 행사주최가, 주최단체가 지금 현재 경남신문사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그런 부분은 행사를 보조사업을 하는 단체 측과 협의가 되어야 될 그런 사항인 것 같습니다.

조영명 위원 사실 이런 것도 장소관계도 내가 항상 이야기하지만, 회원구만 자꾸 얘기하면 그렇지만 회원구에 행사가 전혀 없잖아요. 진짜요.

아까 200 몇 개 된다는데 회원구에 세어보니까 몇 개 안되는 것 같아요. 3,4개 되는가 모르겠는데 이런 행사도 내년에 야구장이 2월달에 오픈되고 이러면 내년 여름쯤에서는 마산야구장에 쉬는 시간대에 여름에, 그 지역에 하는 것도 한번 고려해 봤으면 좋겠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하여튼 여러 가지 방법을 고려해보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 다음에 잔잔한 행사들이 엄청 많은데 이걸 좀 묶어서 구 별 페스티벌 비슷한 모양새로 갔으면, 일시에 어떤 단체를 하나 줄여버리면 아마 국장님 과장님 난리나기 때문에 안 될 거고, 그걸 좋은 계절에 묶어서 봄가을로 한다든지 이런 것도 한번 구상해 봤으면 좋겠어요.

아까 뭐 행사가 200 몇 십 개 된다고 그러던데 묶어서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그걸 하루 만에 끝내지 말고 3,4일 해 버리면 어떤 축제처럼 되어가지고, 조그만 단일단일 해버리면 그 지역사람들 행사밖에 안되잖아요.

좀 크게 묶어주면 다른 지역 외부에, 우리 창원시에 있는 사람들끼리 먹고 놀려고 하는 행사만 하면 안 되잖아요. 사실은,

이런 시비를 들여서 하게 되면 정말 인근에 부산이라든지 대구에서 올 수 있는 이런 행사가 되어야 되는데, 천만원 2천만원 해 봤자 그 지역 사람들은 안 와지잖아요.

이걸 좀 묶어서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구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만약 다른 큰 행사가 있을 때 비슷한 기간에 주변 행사가 열리는 게 있다면 같이 묶어서 할 수 있는 방법도 고려를 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조영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박춘덕 위원 추가로 하나만.

○위원장 이해련 예, 박춘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춘덕 위원 박춘덕입니다.

내가 예결특위 할 때 여쭤보려고 그랬는데 오늘 이야기가 나와서, 우리 문화관광국에는 소송하는데 1년에 몇 건 합니까? 국 전체에.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관광문화국장 허선도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소송이 사실은 우리 예술단원이 한 300여명이 있고 그렇습니다. 있는데 저희들하고 생각에 차이가 좀 날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들은 어떤 부분에 기간이 만료가 되어가지고 그렇게 재임용을 안 해줄 그런 경우가 있는데 단원 쪽에서는 그걸 해약으로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지로 봐 가지고,

그래가지고 해고 쪽으로 그렇게 접근을 합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고, 또 어떤 부분은 임금에 대해서 차별화를 좀 시정해 달라는 하는 그런 상임단원, 비상임단원에 그런 문제들이 일어나고 해서 그래서 소송 진행이 2건 됐습니다.

박춘덕 위원 2건?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예, 2건이 진행이 됐습니다. 되고, 내년에는 그런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소송이 걸리다 보면 저희들 예산이 없다보니까 변호사 선임문제라든지 그런 게 어려움이 좀 있어가지고 예비적으로 예산에 해 놨습니다.

박춘덕 위원 이거 안 해도요, 우리 법무행정팀에서 중기계획서에 보면 우리 창원시가 연간 소송만 250건이에요, 250건. 법무법인을 차려도 괜찮을 정도입니다.

무슨 소송이 그렇게 많은지, 관광문화국에 시립예술단 관련해서 2건밖에 없다니까 다행인데 예산도 많아요. 41억, 이때까지 쓴 게 41억 썼고, 7억 7억 8억 뭐 이렇게 해서 해마다 거의 사업비 예산을 이렇게 하는데 이거는 담당 사업부서에서 잘못 했거나 안 그러면 시민들도 고발을 하겠지만 이거 너무 많다, 우리 부서에서 논 할 얘기는 아니고 국에는 2건밖에 없다니까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돈 없으면 여기서 달라고 하세요. 여기 돈 많아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춘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제가 질문드리겠습니다.

1973페이지 영상산업문화 활성화지원사업, 2018년도에 영상지원산업으로 심사하고 영화에 지원해주는 거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단편영화제나 또 일반영화 지원한 사례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지금 이 사업은 2013년부터 시행을 해오고 있는 사업으로써 전년도 2018년도에는 배반의 장미,

○위원장 이해련 예?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배반의 장미, 독립영화 한편하고 2편을 지원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2편을, 그럼 창원 어디서 찍었죠? 영화를?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죄송하지만

○위원장 이해련 잘 모르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어쨌든 드라마하고 영화하고 지역독립영화를 촬영할 때 독립영화는 저희 지역에서 30% 이상 촬영하는 조건으로 지원하고

○위원장 이해련 저희 지역에서 영화를 찍게끔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위원장 이해련 우리 지역을 홍보하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하는데,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지금 5천만원 삭감됐죠? 2019년도에,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저희들이 전년도에는 추경에 5천만원을 반영을 더 했다가 그게 사업이 진행되지 않아서 작년에 1억으로써 사업을 마무리를 했고, 올해는 독립영화 부분을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 1억 5천을 요구를 했다가 1억으로 편성이 됐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작년에 독립영화는 없었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독립영화 한편 있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지금 삭감하셨는데 바로 밑에 보면 예술영화전용관 영상장비 현대화, 지금 전용관이 창동에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술전용관 말씀이십니까?

○위원장 이해련 이 예산 5천만원 현대화 되는 게 어느 전용관이냐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창원에 경남 유일의 예술영화 전용상영관 리좀이 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아, 창원에 있는 리좀에 한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리좀이 있는데 이게 영화관을 오픈한 이후에, 지금은 대개 영화가 보면 CDP파일이라 그래 가지고 영상과 음성을 하나로 해서 화질과 음성 질을 높이는 그런 제작을 해서 나오는

○위원장 이해련 이게 지금 임차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1년에 빌리는 돈이 5천만원 들어간다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1년에 5천만원씩, 그럼 리좀에 1년에 몇 번 영화를 상영하는지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하루에 약 6편 정도 상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하루에 6편하고 입장료는 어떻게 됩니까? 리좀에,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입장료는 7천원,

○위원장 이해련 7천원 해 가지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7천원에서 할인이 되는 부분이 또 있습니다. 청소년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할인이 되는 부분이고, 7천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여기 현대화하는 이 장비임차가 1년에 5천만원 정도 들어간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위원장 이해련 예,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버스킹 관계에 대해서, 이 버스킹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지금 전국적으로 공모해서 그 분들이 와서 경연대회 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경연대회를 하는데 2018년도에 해가지고 몇 분의 시상을 했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죄송합니다만 제가 정확하게 기억은 못하겠는데 6팀 시상을 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6팀 시상을 했다? 제1회 했잖아요? 2018년도에.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창원에서 했는데 우리 창원에서 버스킹을 통해서 어떻게 보면 이런 뮤지션들을 발굴해내는 경연대회잖아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럼 창원에서 발굴한 이 뮤지션들이 창원 내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되는 것도 우리가 해야 될 일 아닐까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각종 행사를 할 때 그런 버스킹 팀들을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 이해련 예,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발굴해 낸 뮤지션들을 진해군항제라든지 가고파라든가 지금 말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라든지 이런 거 할 때 우리가 발굴해 낸 뮤지션들이 그런 데에 가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그런 장을 펼쳐주는, 그렇게 해서 시에서 키워나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지 앞으로 이 버스킹 사업을 계속해도 더 많은 사람들이 창원은 그렇게 해주라 해서 입소문이 나서 뮤지션들이 더 많이 올 것 아닙니까?

더 우수한 뮤지션들이 올 거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좀 더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지금 주최하는 그 단체하고 이런 걸 협의를 잘 하셔가지고 구성을 잘 하셨으면 좋겠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이상입니다.

더 이상 문화예술과 소관 일반회계에 대한 질의가 없으므로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의 계속비 명시이월비 사업조서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347페이지에서 2350페이지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잠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6분 회의중지)

(15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해련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도시재생과 소관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950페이지, 2003페이지에서 2013페이지까지입니다.

예, 김경희 위원님,

김경희 위원 반갑습니다. 김경희 위원입니다.

허선도 국장님을 비롯해서 담당간부공무원 여러분, 참 수고 많습니다.

2004페이지에 보면,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행복의창 만들기 사업이 있는데 예산이 16억 6,800만원인가 편성이 됐죠?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도시재생과장 박상석입니다.

예, 맞습니다.

김경희 위원 의창을 어떻게 행복하게 만드는 사업인지 구체적으로 답변 좀 부탁합니다.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김경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행복의창 만들기 사업은 도시활력증진사업 공모에 의해서 국토부에서 선정된 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64억원을 투입해서 국비 50%, 시비 50%입니다.

대표적인 사업은 10가지가 있습니다. 꽃대궐길 가로환경정비라든지 읍성길 가로정비, 커뮤니티센터건립, 고향언덕길조성, 또 대표적으로 철도부지 및 폐터널 활용한 사업 등 10가지가 되겠습니다.

내년에는 3차 연도로써 일반예산 16억 3,700만원을 편성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은 꽃대궐길 읍성길 가로정비를 준공하고 그 다음에 주민들이 공동체 이용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를 준공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는 지난 7월에 저희들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현장 심의를 통해서도 한번 간 적이 있고 지금은 실시설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철도부지 활용사업 공사발주도 지금 현재 설계 중에 있고 내년에 철도청 공모사업을 통해서 10월경에 공사발주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한 가지 지금이라도 말씀드리고 싶은 사항은 사실상 올해 사업비가 10억 정도 시비가 모자랍니다. 예산부서하고 의논해 보니까 당초예산 편성 전에 돈이 좀 모자라니까 다음 추경 때에 확보토록 해 주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그 부분 모자란 10억 정도 사업은 다음 추경 때에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주민역량강화 사업들을 하는 것이 있고 의창만들기 주민들 협의체를 통해서 여러 가지 안을 들어서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으로 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경희 위원 그리고 앞으로 우리 성산구도 행복성산 만들기 사업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면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참고하겠습니다.

김경희 위원 그리고 2005페이지 상가지구재생 밑에 보면 도시재생 선도지역 소규모 환경정비 사업에 1억 5천만원 정도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그 밑에 보면 부림광장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이 있습니다. 거기 보면 2억 정도가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이 사업은 어떤 사업인지 좀 설명해주시죠.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도시재생과장 박상석입니다.

김경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시재생 선도지역 소규모 환경정비는 우리가 근 5년간 많은 예산이 투입된 도시재생 선도지역 창동․오동동 일대에 선도지역사업이 사실상 올해로써 몇 가지, 한 두어 가지 조그만 사업을 놔두고는 다 완료가 됩니다.

오랫동안 시설이 초기에 이루어진 부분들은 도로라든지 거리, 공공시설물들이 서서히 낙후되거나 파손이 되거나 그런 부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후에 이러한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서 소규모 수선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1억 5천 편성요청을 했고요.

그 아래에 있는 부림광장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2억원은 얼마 전에 연수 갔다 오시는 날 바쁘시고 시간대가 안 맞아서 참석을 많이 못하셨지만 부림문화광장 준공식 겸 한복축제를 했습니다.

그 자리가 지상은 문화광장, 지하는 70면의 지하주차장을 만들었습니다. 그걸 공사를 하고 보니까 좌우에 건물을 뜯고 하다 보니까 시장 벽면이라든지 좌우 건물에 모습들이 상당히 보기가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시장 벽면에는 현재 응급으로 단순한 페인트 칠만 해당부서에서 해 놓았는데 저희들은 그래도 부림시장을 살리고 창동거리라든지 원도심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좌우벽면을 활용해서 좀 특화된 디자인화해서 입체화해서 볼거리를 제공하자 이렇게 해서 이 사업비를 편성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김경희 위원 예,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김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조영명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영명 위원 예, 조영명 위원입니다.

과장님 2003쪽에 보니까 307-05 민간위탁금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비가 지금 감액이 많이 됐거든요. 이게 이번에 규모를 좀 줄입니까? 왜 이렇게 됐죠?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도시재생과장 박상석입니다.

조영명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줄인다기보다 센터의 인력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고요.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도시재생 선도지역사업이 올해 사실상 마무리가 됩니다.

그래서 그간 추진했던 일련의 프로그램사업이라든지 프로그램 진행하는데 세부사업들이 일부는 종료가 되는 사업들도 있고 또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도 조금 줄어듭니다.

그래서 이 대신 충무지구와 구암지구가 뉴딜을 추진하다보니까 현장지원센터가 다시 만들어집니다. 현장에서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현장에서 다시 구암지구와 충무지구는 도시재생 주민대학이라든지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역할을 병행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인력을 다시 편성해서 운영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반적인 사업비에서 조금 줄어들게 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예, 알겠습니다. 2006쪽에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이것도 좀 줄었다 그죠? 이런 게 문제가 없습니까? 줄이면? 어떻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지난 번 9월달 임시회 때 업무보고 시에 박춘덕 위원님과 박남용 위원님께서 젠트리피케이션 업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많은 질문을 주셨습니다.

사실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추진하려고 창동과 오동동에 상인이 등록된 업체가 정확하지는 않아도 약 1000여개 정도 업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업체에서 점포 둥지내몰림 현상 방지를 해서 점포를 몇 년간 점포세를 올리지 말고 시장활성화를 안 그러면 상권활성화를 위해서 같이 노력하자, 이런 차원에서 참여하는 상권에 대해서 공공인센티브라든지 공동으로 사용하는 인프라 조성이라든지 기타 환경개선사업 이렇게 지원해주려고 1억원을 편성했었습니다.

여태까지 2개 시장의 상권에 대해서 계속 상인회를 통해서 저희 직원들이 홍보도 하고 계속 의견을 물어보니까 사실 1000여개 정도 되면 적어도 60%정도는 참여를 해야 어느 정도 사업비를 투입해서 할 수 있는 그런 평균적인 생각을 저희들이 갖고 있었는데 현재는 열심히 다니고 홍보를 해도 약 200여개 업체가 어느 정도 동의를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연말까지도 계속 추진동의라든지 홍보를 해보고 참여하고자 하는 협약을 하고자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라도 여건이 되면 자그마한 사업이라도 할 수 있으면 하도록 검토를 하고, 그래서 내년에 이 사업비가 혹시 집행이 안 될지도 몰라서 좀 감을 해서 우선 편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러면 그 지역에 상가임대료가 전체적으로 좀 올랐습니까? 오르고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상반기에 저희들이 대략적으로 파악을 해 보니까 약간 중심가, 중심가 정도만 약간 임대료가 조금 올랐고 그 외의 지역은 대부분 오르지 않았다고 그렇게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장사가 잘 안됩니까? 왜 그래요?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그런 부분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위치에 따라 다른데 물론 시시각각으로 변할 수 있지만 요 근래에는 구두로만 듣고 공식적인 자료는 안 봤지만 손님들 찾아오는 부분은 예술촌이라든지 창동 빛거리 조성 이런 부분 때문에 점차적으로, 지금 시점은 국화축제를 계기로 해서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창동에 도시재생 관련해서 지금 투입된 금액이 얼마 정도 됩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그게 순수하게, 도시재생 원도심 선도지역으로 지정된 부분은 약 190억원에서 200억원 사이 됩니다. 5년간,

조영명 위원 5년간, 200억 넣었는데도 불구하고 상가임대료가 안 오르면 장사가 잘 안 된다는 소리 아닙니까? 결론적으로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그런 건 주로 공공도 많이 했지만 그만큼 지금 서서히 조금은 살아나고 있으니까 좀 지켜보면 좀 더 좋아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조영명 위원 앞으로 살아날 것 같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저는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저는 이 앞에도 이야기했지만 좀 잘되는데 지원해 줘야지는데 안 되는데 자꾸 이래 버리면 말 그대로, 이런 말 드리면 될는지 모르지만 어르신들 분칠하는 거나 똑같은 거라 했는데 제가 좀 의문이 많이 듭니다. 하여튼,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그 다음에 2007쪽 2008쪽 관련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충무지구도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급량비가 되어있고 구암도 되어있다 그죠?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조영명 위원 25명 잡아서 되어있는데 지금 충무지구는 주민협의체 이번에 끝났어요?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충무지구는 아마 어제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센터에서요.

조영명 위원 그 동네는 조용한 모양이네요?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충무는 잘 구성이 되어서 위촉장을 전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영명 위원 이 앞에 업무보고 때 내가 얘기했지만 우리 구암지구는 지금 시끌벅적한 거 알고 계시죠?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방법을 잘 찾아보도록, 센터하고 의논해서 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하기 전에 내가 벌써 예측한 상황인데 49명 원서접수 해 가지고 20명 뽑으면 29명이 당연히 난리 나죠. 난리 안 날 리가 없는 사항인데 이 부분도 좀 슬기롭게 해야 될 것 같아요. 떨어진 사람은 내가 왜 떨어졌느냐 부터 해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위촉식도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제 내가 백계장님한테도 잠깐 얘기를 했지만 인원을 좀 늘려서 하든지 아니면 어차피 그 20명 외에 29명 이런 사람들은 밖에 나와서도 떠들 사람들 아닙니까? 그죠?

떠드는 사람이니까 제도권 안에 넣어 놓고 그 안에서 같이 모아서 떠드는 게 낫지, 밖에 나가서 떠들면 더 엉망 되잖아요. 그것도 슬기롭게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잘 알겠습니다.

조영명 위원 알겠습니다. 이 정도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조영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현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현재 위원 반갑습니다. 박현재입니다.

2011페이지입니다. 401-01입니다. 진해권역 빛의거리 조성에 있어가지고 지난해에는 3억 5천 책정되어 있다가 5천을 삭감해서 내년에는 3억 되어있습니다. 5천을 삭감을 해도 공사하는데 이상이 없는 겁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도시재생과장 박상석입니다.

박현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도 우선 먼저 부기상 작년에 3억 5천을 들인 두 가지 사업이 있었는데 한 가지 사업이 빠지다 보니까 3억 5천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실제 올해는 진해빛거리조성에 사업비가 2억 5천이었습니다. 그래서 5천을 더 증액편성을 요청했습니다.

박현재 위원 예, 잘 알았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현재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성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성원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박성원 위원입니다.

국장님, 지금 2010페이지와 2011페이지에 보면 창동에 대한 내용이, 물론 내용이 다 다릅니다만 제가 오늘 국장님한테 우리 창동에, 조금 전에 조영명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깨진 독에 물 붓는 그런 형태에 200억 정도 했는데도 효과도 없고 이런 질타를 받는 것에 대해 상당히 제가 그 지역구 의원으로서 어느 정도 무거운 책임감도 느껴지고 또 그 지역이 왜 그렇게 안 살아나는가 하는 그런 아쉬움을 가지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뭔가 변화를 줘야 안 되겠나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지금 창동예술촌 골목에 보면 거기 예술촌 들어가는 새 길 하나 났죠? 화장실 새로 만들고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박성원 위원 그 자리가 원래는 안내소였지 않습니까? 그죠? 안내소였는데 지금 화장실로 바뀌었다 말입니다.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아트센터 입구에 말씀이십니까?

박성원 위원 그렇죠, 아트센터 입구. 그런 거며, 저희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자면 아트센터 바로 뒤에 보면 폐가가 한 3~4채가 있어요. 아시잖아요?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알고 있습니다.

박성원 위원 거기에 여러 가지 주점 술도가 굴뚝도 있고 저번에 싱가포르 학생들이 와 가지고 많은 현장을 보고, 아쉬운 것은 그 좋은 걸 우리들이 볼 때에는 그것이 느낌이 좀 다른데 그분들은 그런 것이 굉장히 생소하고 좋게 느껴지는 모양인데 좀 새로 개발해서 창동에 변화를 다시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가 이때까지 해온 사업들이 약 5년간을 하면서 아마 당초, 저희들의 모든 장기사업들은 마찬가지겠지만 당초 사업계획한데서 항상 하다보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계획이 참 많이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사업도 조그마한 우리 과 단위에서 안 그러면 우리 시 단위에서 약간의 예산만 투입해서 될 만한 그런 사업 같으면 저희들이 적극 검토하거나 예산 확보를 위해서 노력할 그런 부분이 있겠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사업을 해오면서 사실상 주된 사업은 마무리되다보니까 좀 더, 좀 저예산을 투입해서라도 다른 방안이 있으면 그것도 찾아 봐야 되겠고, 이런 부분은 가부라든지 그런 것보다 즉답을 하기는 어렵지만 그런 부분은 현장을 한 번 더 보고 지역 분들의 말씀도 들어보고 다른 대안이 있는지 찾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일전에 우리 오동동 문화의 광장에서 노숙자들 우리 국장님이 많이 도와주셔가지고 과장님이나 담당계장께서 현장에 실제적으로 그분들을 보고 해결되고 주민들이 굉장히 좋아했던 그런 것과 같이 이것도 창동예술촌에 관계되는 그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만들 수 있겠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일단 여러 주민들의 의견을 다 들어보는 것은 좋으니까 일단 그런 부분은 나중에 박 위원님이 말씀주시면 그때 시간을 맞추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상생을 하기 위한 전체 토론입니다.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일단 알겠습니다.

박성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성원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춘덕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박춘덕 위원 예, 박춘덕입니다.

2009페이지 보면 르네상스 방송국 운영 해 가지고 있어요.

이거 전반적으로 설명 한번 해 보세요. 잘 돌아갑니까? 어쩝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도시재생과장 박상석입니다.

박춘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이 창동방송국 운영이 우리 마산권역이나 창동·오동동 지역을 많이 홍보도 하고 즉각적으로 주민들한테, 찾는 탐방객들한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그런 현장을 여러분이 본다고 일단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도지사와 우리 시장님께서 함께 포럼 할 때도 방송국에 출연도 하고 즉석에서 라디오에 생방으로 한번 출연을 했습니다. 했고, 이 부분이 사실 좀 시간적으로는 몇 년 됐지만 저희들이 1년에 1억 2천을 지원해 줍니다.

현장에서 늘 바로 방송을 하니까 그런 현실감이 있고, 그 다음에 창동해설가, 지난번에 현장 한번 갔을 때 해설하시는 분 보셨을 겁니다.

그 분은 매주 수요일에 고정으로 한 번씩, 시간대는 제가 정확하게 모르는데 고정으로 한 번씩 출연합니다. 라디오에 출연해서 창동의 소식도 알리고 지역을 알리기 때문에 지역주민들한테 많은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럼 MBC를 주로 하죠? MBC 라디오?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MBC 라디오 고정방송,

박춘덕 위원 고정 주파수 몇 개나 가지고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주파수는 아마 FM정오의 희망곡하고, 두 개 있는 걸로

박춘덕 위원 두 개 정도, 그러면 1주일에 두 번?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방송은 계속 합니다.

박춘덕 위원 매일 하고, 채널은 2개 확보되어 있고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박춘덕 위원 고정시간에 계속 하겠다 그죠?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박춘덕 위원 지원금액이 좀 많아 보이네요. 그건 그렇고, 그 다음 페이지 한번 봅시다.

보면 아까 과장님께서 오동동, 창동 190에서 200억 정도 들어갔다는데 저는 2010년도 통합 이후에 조 단위로 들어갔다고 봅니다. 저는.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박춘덕 위원 그게 왜냐하면 시비만 가지고 이야기를 하면 안 되고, 거기에 지금 하천 복개한 걸 다 뜯어가지고 생태하천으로 복원을 다 했지 않습니까? 그건 국비로 했겠지, 했는데 제가 과장님한테 자료를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2010년도부터 해서 창동·오동동에 국비, 도비, 시비해서 도시재생과만 말고 하천과, 하여간 통틀어가지고 창원시하고 도비하고 국비하고 오동동·창동에 국한해서 2010년도부터 현재까지 투입된 예산이 얼마인가, 전 사업을 총 망라해서 한번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거의 조 단위 나올 겁니다. 한번 봐 보세요.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알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리고 창동예술촌 부림공예촌 점포임대료하고 쭉 있어요. 사무관리비에,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박춘덕 위원 쭉 있습니다. 부림공예촌하고 창동예술촌에 대해서 사람을 빼고 지금 보면 자원봉사자까지 다 투입해 주고 이렇게 하는데 굳이 이런 거까지 우리시가 예산지원을 다 해줘야 됩니까? 어떻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박춘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창동예술촌이 생겨난 것도 침체된 창동을 살리기 위해서 시작하게 되었고, 그 다음 부림공예촌도 부림시장이 낙후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많이 떠나고 정체되다 보니까 이 지역을 살리기 위한 방안으로 이렇게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창동예술촌은 사실상 2011년도부터 이렇게 시작되었고, 부림공예촌은 2013년 연말부터 지원은 2014년 1월부터 시작됐습니다. 창동 같은 경우는 그 당시 초창기에 활성화도 많이 안 되고 뒷골목이고 이러다 보니까 입주 작가들이 많이 안 들어오고 그랬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점차점차 사람들한테 계속 홍보하고 찾고 입주 작가들을 입주를 시키고 이런 과정에서 어느 정도 세월이 흐르면서 조금씩조금씩 정착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임대료 지원도 우리가 2개, 3개 이상의 감정평가사의 감정평가를 받아서 감정평가 평균가액의 60% 수준에서 작가들한테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건물주하고는 저희들이 계약을 하고, 그런 부분을 저희들도 언젠가는 한번, 이 분들도 조금은 좀 더 열성적으로 작품에 작가활동에 좀 열성적으로 하게 하기 위해서 약간이라도 부담을 시켜야 되겠다, 그래서 그걸 예고 없이 하는 것보다는 올해는 계약을 하면서 예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하반기부터는 계약할 때 연간 첫 해는 10%, 두 번째 해는 20%정도를 부담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부림공예촌 같은 경우는 아예 첫 단계부터 우리가 시설을 리모델링해서 정비를 해줬기 때문에 처음부터 첫해 연도에 10%, 둘째 연도에 20%, 30%까지 지금 현재, 30% 선에서 현재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근데 지금 이게 도시재생과에서도 그렇고, 이걸 우리가 좀 깊이 생각을 해야 되는 게 우리가 자녀를 출산해도 어느 정도 나이가 되고 청소년기가 되면 부모 곁을 떠나요.

이걸 무한정 이리 잡고 있으면 안 됩니다. 이게 어느 정도 적정선에서 자생력을 키워주는 선에서 그만 둬야지, 너무 오래 끌면 피로도가 있어요.

지금 우리시하고 의회는 젠트리피케이션을 걱정하고 있는 상태까지 왔는데 아직까지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다, 이건 조금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그쪽하고 협의를 잘 하셔가지고 점차적으로 지원을 줄여나가고 자생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어줘야지 시가 이렇게 해주니까, 현장에 가서 보면 시가 이렇게 엄청나게 도와줘도 그 분들은 또 피부로 느끼는 게 별로 없으니까 고마운 줄도 몰라요. 사실은,

이거 사실입니다, 현장에 가서 물어보면. 시에 와서 하는 얘기 틀리고 우리 상임위가 가서 이야기를 하면 시가 우리한테 별로 해 주는 게, 고마운 줄 모르겠습니다, 그게 현장 답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어느 정도 선에서 서서히 이제는 줄여 나갈 때도 됐다, 지금 집세를 걱정할 판인데 그 정도 지원해줬으면 됐지 뭐 계속 할 겁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도시재생과장 박상석입니다.

말씀대로 제가 조금 전에 저희 안을 말씀드렸지만 그런 부분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자부담이라든지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계속 찾아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제가 정책 질의 간단하게 하나 해도 되겠습니까? 나중에 할까요?

○위원장 이해련 마무리 지을 때 하시죠.

박춘덕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춘덕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한은정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한은정 위원 예, 한은정입니다.

2,005페이지 중간부분 상가지구 재생에 도시재생 선도지역 소규모 환경정비 1억 5천과 맨 아래에 산해진미 뚜벅이 보행네트워크 사업이 들어가는 이 시설보수랑 이렇게 나눠지는 이유가 뭡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도시재생과장 박상석입니다.

한은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윗부분은 조금 전에 김경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답변을 드린 바 있지만 도시재생 선도지역 소규모 환경정비는 창동, 오동동 그 일대에 선도지역 사업이 거의 마무리됨으로 인해서 5년 정도 사업을 하다보니까 일찍 사업이 시작된 데는 조금씩 시설의 노후화라든지 파손이라든지 공공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가 필요한, 보수도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걸 예상해서 일부 예산을 좀 편성했고요.

또 조금 전에 부림광장 도시재생 활성화사업 부분도 벽면정비를 해서 부림시장으로 시민들도 유입시키고 우리 지역을 찾는 분들한테 볼거리도 제공하고 시장상권 활성화를 시켜보자는 차원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그 밑에 부분은 공공운영비는 이 금액이 일반시설비라 하면 우리가 계약을 하면 설계를 한다든지 좀 큰 금액은 그렇게 해서 편성을 합니다. 그런데 소규모 계약 없이, 안 그러면 소규모로 100만원, 몇 백 만원이라든지 이런 사업을 할 때는 견적에 의해 한다든지 간이설계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렇게 공공운영비로 편성한 것 같습니다.

한은정 위원 가령 산해진미 보행네트워크 사업에 들어가는 2천만원 중에 산해진미 사업에 필요한 내용이 와 닿지가 않네요.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안에 보면 산해진미라는 골목길과 골목길을 연결해서 쭉 사업을 했습니다. 그 안에는 부림 문화광장까지도 갈 수 있고 불종로 걷고 싶은 거리, 임항선 그린웨이라든지 여기에 주로 소규모로 건립된 사항들이 많습니다. 이 지역이,

그러다 보니까 여기 선도지역 구역이 상당히 넓습니다. 원래 창동, 오동동만 보통 생각할 수 있는데

한은정 위원 3󈸟까지 가잖아요.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추산동, 임항선 그린웨이, 그 다음에 성호동까지 다 연결되기 때문에 그 구역에 물론 전 사업들을 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들이 사업한 곳에는 이런 부분들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미리 조금 예산을 확보해 두려고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잘 못 알아듣겠어요. 그러면 제가 과장님께 개별적으로 공부를 받기로 하고요.

다시 올라가서 부림광장 도시재생활성화사업에 2억이 잡혔는데 아까 제가 김경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벽면, 다시 설명을 한 번 더 해주시면 제가 다시 질의를 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한은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도시재생 선도지역 사업 중 일환으로 부림광장과 지하주차장을 조성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이 마무리되어가는 시점에 보니까 건물을 뜯어내고 광장을 조성하다보니까 그 주변 시설물들이 벽면이라든지 보기가 안 좋고 시각적으로 그렇고 상당히 안 좋았습니다.

특히 부림시장에서 볼 때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공사하는 동안에도 시장을 찾는 사람들한테 불편도 좀 초래했고 지역주민들이 불편도 많이 겪었다, 그래서 차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부림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좋은 이런 사업들을 해 달라 그런 요청도 처음부터 계속 있어 왔었던 것 고요.

그러다가 준공 후 한복축제를 기점으로 해서 1차적으로는 전통시장 부서에서 이렇게, 저희들은 사업비가 없다 보니까 전통시장담당에서 페인트칠만 하는 정도로 1차적으로 보기가 안 좋으니까 사업을 마무리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러면 내년 예산에 우리가 조성한 광장이고 선도지역 사업으로써 이렇게 한 사업이니까 이 부분을 벽면을 좀 보기 좋게, 안 그러면 디자인화 해서 보는 사람들한테 아! 이 광장이 좋구나, 광장을 이용하는 분, 부림시장을 찾는 분들한테 볼거리도 제공하고, 이게 바로 상권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해서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한은정 위원 필요해서 뜯어내다 보니까 그 남는 벽면들이 너무 지저분하고 또 부림광장에 좀 더 입체적인 뭔가가 필요한 것이고, 결국은 벽면에 또 그림 그리고 뭘 붙이겠다는 말씀이시네요. 그죠? 맞죠?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그림보다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제가 보충 설명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부림시장이 있고 부림시장 앞에 민간 집들이 있었습니다.

광장을 조성하기 위해서 부림시장 벽면 앞에 있는 집을 몇 채 철거를 했습니다. 10여채 이상 철거를 하니까 부림시장 벽면이 노출이 된 겁니다.

그 전에는 집에 가려져 있어서 부림시장 벽면이 안 보였는데 그 벽을 보니까 그냥 벽돌로 해서 오래됐지 않았습니까? 부림시장이 오래되니까 벽돌로 된 데는 도저히 볼 수가 없어요.

그리고 거기다가 공연을 하게 됩니다. 광장에, 오동동 문화광장처럼 그 광장에서도 공연을 하는데 도저히 보기가 흉해서 공연이 제대로 이미지가 표출이 안 되고 해서 그래서 그 벽면에다가 저희들이 디자인 벽화를 좀 그리고 벽면을 조성하고, 또 그 주변에 집들이 몇 채 있습니다. 그 광장 주변에,

그 집들도 막 곰팡이 피고 페인트 낡고 해가지고 그런 집들도 조금 저희들이 페인팅 작업을 좀 해야 그 광장이 좀 살아나겠다 싶어서, 그리고 부림시장 상인들도 계속 요청을 하고 해서 한 2억 정도 사업비를 투입하려고 합니다.

한은정 위원 예, 박춘덕 위원님이 금방 자료도 요청하셨지만 여기에 진짜 조 단위가 아마 들어가지 않았을까 그런 짐작도 해보는데, 하시기는 해야지요.

다 만들어졌는데 곰팡이가 보이고 할 정도의 그런 미관을 가져서는 안 되고, 하지만 국장님답변 중에 공연을 하게 됐을 때 공연보다 더 화려한 벽면을 만드셔서는 절대 안 됩니다. 제발,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우리 전문가들한테 자문 좀 구하고 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뭘 세게 붙이지 마세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한은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순욱 위원님.

정순욱 위원 예, 정순욱 위원입니다.

지금 보면 도시재생 자꾸 이렇게 하니까 어떤 틀이 딱 있는 것 같아요

급량비는 얼마, 그쪽에 시작을 하면 연수는 어떻게 가야 되고 뭐 이런 게, 주민사업은 얼마 이런 식으로, 그리고 거기에 대한 감리는 얼마, 틀이 딱 정해져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자꾸만 맞추어 들어가는 느낌이 자꾸 든다는 거죠.

그러니까 재생을 하는 게 어떤 찍어내는 이런 느낌이 많이 들고 있다는 거, 그러니까 그게 실패도 하는 거거든요.

제가 얼마 전에 여수에 갔는데 교동시장을 갔어요. 교동시장을 갔는데 거기에는 관광차 여러 대가 그 시장을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는 도시재생을 한 느낌도 없는데 시장을, 그런데 우리가 만들어주는 건 좋은데 그 안에 보면 시장 안에서 카드단말기를 다 사용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에 소프트웨어를 계속 이렇게 해서 자생력을 키우도록 해야 되는데 우리는 보면, 그리고 시장 안에 야간이 되면 깡통시장이 중심이 또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 시장이 계속 활성화 되도록, 일반 여수 시민들보다는 관광객들이 더 많이 찾아오는 그런 사업이 되어있더라고요. 가면 안에 많이 고친 곳도 없는데 보면 진짜 환경이 너무 깨끗해요.

제가 가서 가장 놀란 게 그거예요. 그쪽에 들어가면 여기(휴대폰 들고) 보시면 이거예요.

일정한 크기로 간판을 딱딱 줘서 하는 거예요. 그리고 옆에도 보면 시장에 구두를 신고 깨끗한 옷을 입고 가더라도 깨금발을 안 하고 활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시장바닥에 페인트칠을 다 해 놨어요. 그리고 수산시장인데도 불구하고 물이 하나 흐르거나 넘치고 이런 게 없어요.

우리는 문제가 뭐냐 하면 아까 주민협의체가 중요하다, 사실 주민협의체도 그 사람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익히 알고 있는데 그분들이 거기 들어오려고 하는 목적이 뭡니까?

뭔가 이권이 있어서 들어오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가 지금 감리를 하는데 보통 1개 감리가 거의 2천만원씩 1,500만원씩 감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럼 그 감리를 하는 사람이 과연 거기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들입니까?

제가 공사를 하는 데 가서 물어봤어요. 자기도 책임 못 져요. 감리를 하는 사람도.

그래서 이걸 보면 우리가 조금 이렇게 돈을 이런 도시재생에 걸려서 250억이 들어온다, 그러면 250억을 쓰기 위해서 어떤 걸 사고 어떤 걸 하고 이래 돈이 딱 정해지다 보면 처음부터 끝이 몇 년 안에 딱 끝이 나버리는 거예요. 그 돈 사용되는 게,

그래서 이거를 갖다가 아까 전에 박춘덕 위원님께서도 이야기 하셨다시피 이 사람들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는 이런 콘텐츠를 만들어줘야 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다해주고, 또 안 되니까 또 시작을 해줘야 되는 이런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제대로 된 감리를 하는 것도, 감리하는 데도 제대로 책임질 수 있는 데를 감리를 했으면 좋겠다는 게 제 바람입니다.

그리고 끝이 나고 난 다음에도, 아까 마산에서 가장 유명한 부림시장, 우리가 200몇 억을 들여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의미가 없이 진행되어있다 이러면 도시재생을 안 한 교동시장이 더 나은 것 같아요. 여수에 있는,

우리시에서 교동시장 한번 가서 보시고 수산물 어물시장이 거의 100미터 이상 쭉 나열이 돼있는데도 보면 깨끗해요. 그 정도로 우리가 좀 의식을 만들어줘야 이게 하드웨어적인 것을 끝을 내도 소프트웨어적인 게 뒤따라가지 못하는 그런 부분인데,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과 같이 펭귄마을 이것도 보면 어떤 한 분이 시작을 한 게 그 지역을 살려버리거든요.

감천마을도 가보시면 똑 같아요. 거기에 스토리가 없으면 결국은, 우리가 시장에 가도 여기는 가면 정가제예요, 정가를 앞에 딱딱 표시를 해놨어요. 서대무침 얼마, 2만원, 2만원, 시장 안에 그렇게 정가제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안 하잖아요.

그런 게 조금은 틀리고 지금 재생을 하는데 보면 주민협의체가 중요하다는, 그 사람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들이 도리어 이 분들이 하나의 권리행사를 하기 위한 그런 사람일 수도 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은, 지금 보면 그분들이 하기 위해서 거의 2억 정도를 그 분들한테 투자를 해버리거든요. 이런 거는 조금은 지양해야 된다고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도시재생과장 박상석입니다.

정순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다른 잘된 사례를 언급해 주시면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먼저 저희들이 볼 때 도시재생뉴딜사업이 국비, 도비, 시비로 이렇게 편성되는데 일단 사업비가 물리적 사업과 주민들 프로그램사업이 있습니다. 프로그램사업은 우리 뉴딜사업 했을 때 지정이 좀 되어있습니다. 금액도, 그래서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하라고 하고, 그 다음에 2억 편성되어 있는 것은 주민역량강화사업은 프로그램사업을 해서 이 분들이 나중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자생력을 4년이든 3년이든 사업기간 내에 어떠한 교육을 통해서 마을기업이라든지 마을협동조합이라든지 이렇게 실력을 갖추어서 배워가지고 스스로 동네에 그런 시설물도, 우리 커뮤니티센터가 만들어지거나 하면 일정 공간도 나중에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데서 자기들이 역량강화사업에서 배운 것을 써 먹을 수 있는, 또 동네를 위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가기 위해서 역량강화사업이 반드시 들어는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 다음에 모든 사업은 설계, 감리 이런 부분이 다 들어가다 보니까 물론 금액적인 차이라든지 우리가 계약을 하면서 입찰을 보면서 감리가 입찰을 해서 응찰이 되면 그 분들도 자기들이 잘 감독도 하는 그런 부분은 우리 사업부서에서 차후 감독을 강화해나가는 그런 방향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민협의체도 사실상 이분들이 뭔가 싶어서, 아까 정순욱 위원님 말씀처럼 뭔가 있는 것처럼 관심을 가지고 솔직히 이런 부분이 더러 계신 거는 같습니다.

그런데 정확한 역할은 우리 지역의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우리 주민 이해증진과 나중에 활성화계획을 수립하기 때문에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수렴, 그 다음에 협의체 간 주민 간 이견이나 갈등 조정이 있으면 그런 걸 정리하는 창구역할도 하는, 그 분들이 모여서 협의체를 해서 나중에 서로 의논하고 사업내용도 서로 의논하고 하는 그런 협의체가 되겠습니다.

이런 분들이 활동을 하기 때문에 시간을 자기 시간을 주기 위해서 나와야 되니까 물론 원해서 자기들이 협의체 위원으로 들어왔지만 이 분들한테 소정의 식사비, 회의를 마치고 나면 그런 부분은 한번쯤 제공해 주는 게 안 맞느냐, 그래서 협의체에 급량비도 조금 편성된 걸로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전국에서 보면 어떤 한 지역에 3개의 행사가 진행되는 경우가 거의 없을 거라고 보거든요. 원도심도 있죠. 여좌천도 있죠. 그리고 블라썸도 있죠.

그쪽에는 그게 하나의 어떤, 이게 조금은 역량이 많이 갖춰졌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쪽에 있는 주민들 자체는요.

그러면 거기에 들어가 있는 협의체에 있는 분들은 이거해 보니까 나한테 이익이 된다 이러면 누구나 들어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참여형이 돼야 되는데 어떤 분들이 들어왔는가는 저도 모르겠는데 한번 확인을 해봐야 되겠지만, 그러니까 그런 의식이 있는 분들이 자꾸 들어와서 블라썸 했으니까 여좌천하고 이렇게 원도심하고 이러니까 우리 지역이 발전되더라, 그럼 그쪽 서부지역에 돈이 거의 한, 내려온 예산만 해도 한 600억 정도 되겠죠. 그 3개 사업으로 하면요.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제가 볼 때 이번에 충무지구 뉴딜사업은 5년간 250억이고, 지금 블라썸여좌가 4년간 60억입니다. 그 외에 다른 사업은 지금 어떤 걸 언급하셨는지 모르겠는데 그건 제가 좀,

정순욱 위원 원도심 이런 것도 그쪽에서,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아, 그 부분은 이미 진행된 사업이고요.

정순욱 위원 예, 그러니까요. 그런 어떤 사업을 하다 보면 축적이 되어 있을 것 아닙니까?

그쪽 지역의 사람들 자체가요.

그러면 그게 다른 데에 비해서는 협의체도 잘 구성이 되고 이렇게 하시겠죠. 하는데 여기도 보면 똑같이 감리비, 시설비, 또 행사 들어가는데 업무추진비 얼마 들어가고 이렇게, 틀 잡힌 식으로 계속 이렇게 흘러가니까 급량비도 1년에 6회 이상해야 된다, 8천원 곱하기 25명 곱하기 6회, 다른 데도 똑 같아요. 이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일정 부분은 우리 뉴딜사업이 정해질 때 예산편성 부분은 가이드라인에도 그렇게 일단 규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그에 좀 따라가는 부분이 있고 그 외에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업이 끝났을 때에는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통해서 또 주민협의체 이 분들도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전문가라든지 도시재생관련 전문교수들한테 다시 한 번 도시재생사업과 주민협의체 위원으로서의 역할을 대해서 계속 교육을 받습니다.

무엇을 해야 될지에 대해서 교육을 받고 하니까 그런 부분을 저희들도 많이 고려를 해서 사업추진 할 때 정순욱 위원님 의견주신대로 그런 부분을 잘 살펴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돈이, 감리가 제대로 되려고 하면 이 협의체에 있는 분들이 제대로 된 의식을 가진 분들이 감리를 정확하게 점검을 해줘야 이게 진행이 될 건데 어떻게 보면 이게 뒤바뀌는 수가 생길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안 되도록 우리 도시재생과 과장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잘 알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정순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지금 행복의창 커뮤니티센터 완성됐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지금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러면 거기 코디네이터 뽑았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거기는 지금 총괄 코디네이터가 이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활동하고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위원장 이해련 활동비 지금 나가고 있습니까?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제가 보충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행복의창사업은 우리 뉴딜사업처럼 코디네이터를 선정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코디네이터 없습니다. 없고, 현재 커뮤니티센터는 설계 중에 있고 이 행복의창사업은 뉴딜사업하고 약간 차원이 다릅니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생기기전에 선도지역사업, 또 도시재생 활성화사업 이런 명칭들로 해가지고 계속 되어온 사업들입니다.

우리 행복의창만들기사업은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으로 선정이 돼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특별히 코디네이터는 없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커뮤니티센터는 그러면 어떻게 활용하실 계획입니까?

이거 주민들이 운영해야 될 것 아닙니까?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예, 커뮤니티센터는 지금 현재 저희들 지역주민들이 와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데, 현재 의창지역의 주민들이 와서 회의도 하고 또 문화사랑방 역할도 좀하고 그런 식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런데 지금 이렇게 커뮤니티센터 지어놓고 운영비나 관리비, 기타 등등 그런 게 들어갈 건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뉴딜사업이 시작되고 나서 충무지구 구암지구도 지금, 블라썸 같은 경우에도 지금 센터 짓잖아요. 그죠?

현장센터, 재생현장센터 2019년도에 지을 것 아닙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위원장 이해련 짓고 하면 재생센터에 지금 주민협의체에서 주로 그곳을 이용하면서 또 마을학교를 운영하고 공감학교 이런 거 역량강화 할 때 우리 주민들을 상대로 해서 수업도 거기서 할 것이고 그렇게 해서 활용을 계속 할 것 아닙니까? 그죠?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위원장 이해련 그렇게 하면서 마을 코디네이터도 만들어 낼 거잖아요?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그런 부분은 일단 사업이 끝나게 되면 말씀하신 것처럼 블라썸 여좌, 여좌동이나 행복의창지구나 커뮤니티센터 규모가 다 비슷하게 2층 정도 규모로 예정되고 있는데 건물이 생겨지게 됩니다.

조금 전에 우리 국장님께서 활용도에 대해서 말씀하셨다시피 1차적으로는 그 지역 주민들이 우선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이 공동체 공간, 회의실, 다목적실, 도서관, 작은 공부방이라든지 여러 가지 시설들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 마을기업이라든지 마을합동조합이 생기게 되면 그 분들의 공간도 필요하면 들어가게 되는데, 조금은 저희들도 그런 고민이 되어서 아까 정순욱 위원님도 좋은 말씀, 좋은 장소, 잘 되고 있는 지역을 말씀해 주셨지만 저희들도 미리 커뮤니티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데를 가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그 다음에 그게 공공시설물이다 보니까 임대료 부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걸 주민들이 쓰고 이러면 임대료를 감하고, 안 그러면 수익을 발생시키는 걸 마을기업이 하든 이렇게 하더라도 수익이 발생하게 되는 시설을 쓰게 되면 임대료를 공유재산관리법에 의해서 받아야 된다든지 이런 부분 고민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지금 계속 많이 알아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과장님, 지금 도시재생사업을 하고 있는 곳에 새뜰마을에도 공동홈 지었죠?

공동홈 있고 희망의창사업에도 커뮤니티센터 들어오고 구암에도 현장센터 지을 거고 충무지구에도 현장센터 지을 거고, 이런 센터들이 많이 생기면 이 센터들을 어떻게 운영할 것이냐 재생사업이 끝나고 나서 결국 주민들이 운영해야 되잖아요.

그런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느냐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도 굉장히 걱정하고 있는 부분이고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주민협의체, 어제 충무지구 위촉하셔서 했는데 그 분들이 이번에 공모를 통해서 재생센터에서 뽑다보니까 젊은 분들이 좀 오셨어요. 젊은 분들이 오셨는데 그 분들이 직장을 다니다 보니까 회의하는 시간이 최소한 5시 이후에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회의할 때 나왔는데 지금 한 달에 한번 하는 걸로 결정하고, 블라썸도 그렇고 지금 한 달에 한 번씩 합니다. 공식적인 것은.

그렇게 센터에 나와서 하는 것은 그렇게 하는데 그 외에 이 주민들 본인들이 소회의를 하든지 이런 거를 지금하고 있어요.

충무지구도 그런 걸 어제 구체적으로 의논했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회의를 5시 이후에 이렇게 한다했을 때 공공기관을 쓴다는 것도 사실 힘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그런 문제에서 좀 고민을 해봐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젠트리피케이션은 올해 10월 16일 국회에서 상가임대법 10년으로 통과됐죠?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10년으로

○위원장 이해련 10년으로 통과됐기 때문에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좀 부담을 더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창동예술촌도 그렇고 다시 재계약을 한다면 이 법에 의해서 10년이라는 기간을 임대하시는 분들이 이 법에 따라서 그렇게 할 것 아닙니까? 그죠?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위원장 이해련 그렇다면 젠트리피케이션 문제에 대해서는 상위법에서 풀어진 대로 그렇게 진행되면 그게 원만하게 해결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 제가 한 가지 여쭤볼게요.

재생전문가 열 분 해가지고 지금 계속 회의비가 나가는데 재생전문가 열 분이 우리 창원시 전체에 지금하고 있는 재생사업에 대해서 전문가로 회의를 하시는 분들입니까?

아니면 지역, 지금 블라썸팀이라든지 구암팀이라든지 충무팀이라든지 따로 따로 전문가가 구성되어있는 집단인지 그것에 대해서,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우리 예산편성에 인원을 이리 잡아 놨지만 실제 회의할 때에는 전체 할 때도 있을 수 있겠지만 주로 사업지구별로 나중에 활성화 계획을 수립한다든지 여러 가지 하다 보면 계속적으로 그런 계획에 대해서 자문을 많이 받아야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때그때 그 전문가들을 불러서 하기 때문에 열 명이라고 하는 부분은 편성은 이렇게 해놨지만 나중에 3~4명이 모여서 자문회의를 할 수도 있고 또 구암지구, 충무지구 따로 개최될 때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예상을 해서 편성을 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러면 전문가 열 분은 꼭 열 분이 아니라 더 많으셔가지고 지역별로 나눠서 하실 수도 있겠다 그죠?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그런 부분은 우리가 예산의 범위 내에서 나중에 뉴딜사업비가 여기에 1차적으로 편성됐지만 우리가 첫해는 활성화계획을 수립하고 용역하고 하다보면 그렇게 많은 역할이 처음에는 초기에는 많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지금 현재 총괄 코디네이터분하고 계시지만 나중에 계획수립하는 단계에서는 주민분들하고 또 용역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그 다음에 2차년도부터는 전문가들 의견을 많이 들어야 되는 부분이 실질적으로 들어가면 그런 부분도 있고, 물론 초기에도 계획수립 단계에서도 전문가의 의견을 많이 듣게 됩니다.

그래서 혹시 예산편성 된 금액이 좀 적더라도 그런 부분을 고려를 해서 그때그때 조절해서 우리 전문가 자문을 많이 구하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지금 도시재생사업을 통해서 코디네이터가 몇 분 계십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현재는 두 분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두 분, 창동에 계신 두 분?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아니요. 충무지구와 지정을 지금 해놨습니다. 충무지구, 구암지구 이렇게 해서요. 총괄 코디네이터요.

○위원장 이해련 코디네이터가, 아니, 창동 오동동, 이때까지 우리 창원시에서 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서 배출된 코디네이터가 몇 분이시냐고?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몇 명이라고 단언하기는 힘들지만 원도심 지역에 할 때도 그때 맞추어서 교수님들이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셨고요. 또 사회적 경제파트 코디네이터 또 일반적인 총괄 코디네이터하고 그렇게 됩니다.

○위원장 이해련 지금 이 코디네이터라는 부분이 제가 생각하는 거하고 좀 차이가 있는 것 같네요. 지금 말씀하시는데 교수님이 코디네이터라고 그렇게 말씀하셨죠?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그 분은 코디네이터 임명되어 가지고 위촉돼 가지고 모든 사업계획수립하고 할 때 역할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이 사업이 끝나고 나서 그 동네에서 마을활동을 하면서 안내하시는 그 분들을 코디네이터라고 표현하지 않나요?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아, 그분은 마을활동가요.

○위원장 이해련 마을활동가라고 합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마을활동가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러면 지금 구암지구, 충무지구 코디네이터 한분한분 이렇게 해가지고 대학교수님들 지금 이 사업에 참여하신 그 분들을 코디네이터라고 말씀하시는 거네요?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총괄 코디네이터라고 합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러면 지금 도시재생사업을 통해서 배출된 마을활동가는 몇 명입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마을활동가가 지금 지역별로 7~8명 될 겁니다.

○위원장 이해련 7~8명 정도 됩니까?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위원장 이해련 그러면 배출되신 마을활동가, 그 분들 성함하고 어느 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지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도시재생과 소관 일반회계에 대해 더 질의하실 분 안계시므로 다음은 도시재생과 소관 계속비, 명시이월 사업조서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347페이지, 2350페이지에서 2351페이지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도시재생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잠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24분 회의중지)

(16시37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해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유산육성과 소관 일반회계 예산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951페이지에서 1953페이지, 2014페이지에서 2037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한은정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한은정 위원 2026페이지에 마산헌병 분견대 전시관 개관을 언제 합니까?

아마 5월로 계획이 있었던 것 같은데,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입니다.

한은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헌병 분견대 사항은 사실상 올 연말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내년 1월에 개관을 할 계획이었습니다만 당초에 설계반영에 실내에 화장실을 설치하도록 계획이 되었습니다.

한은정 위원 실내에,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그런데 문화재청 전문가 자문결과 그 좁은 공간에 화장실을 넣는 것은 안 맞다해 가지고 화장실 설치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추가로 화장실 설치비 5천만원을 시비로 편성해 놓은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래서 여기 잡혀 있었네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바깥 부분에, 그 건물 안에서는 화장실이 불가하니까 관람객들 편의를 위한 화장실이 반드시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예산을 별도로 편성이 되었습니다.

한은정 위원 당시에도 이 화장실이 밖에 있었겠네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실내에 있습니다. 당초에는.

그래서 아마 개관이 6개월 정도 늦어질 것 같습니다.

한은정 위원 헌병대에 들어가는 비용들이 많던데 이게 처음부터 이 정도라고 미리 짐작이 되었더라면 그 옆에 핫핑크하고 연두색 모텔은 허가를 안 내는 건데, 그림이 진짜 예쁘잖아요?

분견대 있고 옆에 핫핑크의 모텔이 있고, 그 목 중에 천연기념물 조난 구조 이게 뭔가요?

좀 특이하네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문화재 종류에 보면 보물이 있고 국보가 있고 그리고 자연유산을 관리하는 천연기념물이 있습니다.

천연기념물에는 식물, 동물도 있지만 암반, 광석, 동굴 이런 모든 걸 총 망라하는데 저희 시에 천연기념물은 동읍에 있는 엄나무군 그걸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예산서에 편성된 천연기념물이라는 거는 야생조수, 그러니까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물의 보호를 위해서 혹시 차량에 치어서 다치는 천연기념물 야생조수가 있으면 그걸 치유해주는 병원과 저희들이 위수탁 계약을 맺어가지고 매년 그 기관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아, 이게 문화재관리팀에 들어와 있네요? 그런 내용이,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천연기념물에 한해서만 문화재관리계에서 관리를 하고, 일반 야생조수는 환경과에서 합니다.

한은정 위원 마산헌병 분견대에 가면 나무전봇대가 있는 것 과장님 아시지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분견대에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그 나무전봇대는 지금 살아 있습니까? 아니면 다 걷어내셨나요? 어찌 됐습니까? 정리를 하시면서 싹 깔끔하게 다 치우신 거는 아닌지,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지금 현재는 바깥 부분은 아직 정리를 안했습니다. 그대로 보존돼있고요. 화장실 공사와 야외벽체 보수공사는 국비를 지금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만일 국비가 내려오면 그 때 정리할 때 보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아, 보존할 수 있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한은정 위원 나무전봇대, 저 어릴 때 초등학교 때 보고 거기서 처음 봤거든요. 나무전봇대는 꼭 살려두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한은정 위원 예,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14페이지 보시면 미술관건립 자문위원, 그 다음에 박물관건립 자문위원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십시오.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입니다.

이해련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미술관건립 자문위원 참석수당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이 수당은 김종영 미술관 창원시립미술관 건립에 관한 겁니다.

금년에는 자문단을 구성해서 본격 현상공모와 실시설계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자문수당을 편성한 거고요.

그 다음에 박물관건립과 관련해서는 금년도에 대상공원 민간특례사업부지로 선정되는 바람에 모든 집행재산에 대한 집행정지가 걸려서 저희들 사업추진이 지연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11월 중순에 그 소송문제가 해결되어서 지금 본격 추진하려고 하다보니까 예산이 편성이 안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2월중에 의회와 각 유관기관별로 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추천을 받아서 구성을 해서 내년 1월에는 창립총회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내년 1회 추경 때 수당도 함께 요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과장님, 지금 시립미술관 그리고 박물관 건물 자체가 지금 세계적인 추세를 보면 미술관, 박물관들을 잘 지어서 한 도시의 랜드마크화해서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그 도시를 알리는 그런 역할을 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자문단을 구성하는데 있어서도 굉장히 심사숙고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미술관 부분에 있어서 처음에 김종영 미술관으로 했다가 시립미술관으로 되다보니까 지금 김종영 선생님 가족들하고, 김종영 미술관도 그 안에 전시실이 들어가는 것은 맞죠?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전시실 들어가죠? 그렇게 됐을 때 문신 전시실 들어간다, 김종영 전시실 들어간다 했을 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가족하고 밀접한 관계가 되고 또 작품에 대해서 김종영 미술관 서울 평창동에 보면 거기는 큐레이터부터 시작해서 관장 이렇게 다양하게 김종영 선생님에 대해서 학술적으로 연구하신 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가족들과 그런 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그렇습니다. 지금 서울 평창동에 있는 김종영 미술관 유족뿐만이 아니고 서울 평창동 김종영기념사업회도 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예, 있죠.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거기도 협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협의요청 공문을 보내놓은 상태고, 이번 7일에도 김종영 미술관을 방문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계속 만나서 그분들하고 충분히 협의를 거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리고 건물에 디자인 같은 부분에 있어서도 저희가 조금 폭 넓고 크게 생각해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공모로 하시겠죠? 디자인 부분에 있어서,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떤 디자인으로 해서 정말 우리 창원에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이런 미술관, 박물관을 지을 건가에 대해서 많이 심사숙고하셔서 결정 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이상입니다.

예, 박춘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춘덕 위원 예, 박춘덕입니다.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2028페이지 창원읍성 동문지 복원사업 도시계획시설결정 용역이 있는데 이거 관련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입니다.

박춘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창원읍성 동문지 복원사업은 저번 업무보고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2004년부터 추진된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 사업이 정말 제대로 된 행정절차를 처음부터 추진을 못하다보니까 장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제대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사업비가 100억 이상 되는 추진사업에 대해서는 도시계획시설결정을 함으로써 더 효율적인 사업이 추진된다고 도시계획 분야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그 도시계획시설결정 없이 그냥 부지 보상하고 거기에다가 동문지를 복원하겠다는 그런 막연한 계획으로 보상을 하다보니까 보상하는데 12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도시계획시설결정을 하면 물론 보상에 대한 취득도 가능하지만 이 지역에 대한 문화역사공원으로써의 지정을 하고 시설을 복원하는 게 타당하다고 봅니다.

물론 이 과정은 용역결과가 12월말에 나오겠습니다만 그 용역결과에 따라서 주민설명회도 개최를 할 것입니다. 주민설명회를 개최해서 주민여론을 충분히 반영한 후에 도시계획시설결정에 들어갈 계획에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12월말이라 하면 2019년이죠?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올해 12월말에 기본계획타당성, 2단계 타당성 조사용역이 완료됩니다. 그 용역결과를 가지고 주민설명회를 1월달에 개최할,

박춘덕 위원 아니, 이거는 지금 2019년도 예산이 1억 아닙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이거는 기본계획타당성 용역이고 그 다음에 도시계획시설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또 도시계획시설결정 용역을 따로 줘야 됩니다.

그래서 이 기본계획타당성 용역결과를 가지고 도시계획시설결정 용역을 들어갈 계획입니다.

박춘덕 위원 이걸 왜 여쭤 보느냐 하면 이게 전에 한번 이야기한 그 내용이죠.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럼 내가 깊이 있게 얘기 안 해도 되겠네요.

7월 18일날 기획행정위원회가 동문지 복원사업 조성 관련해서 현장방문을 했다 이 말이죠.

그런데 이제 우리가 문화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봐서는 기획이 거기 갈 일이 하나도 없어요. 도시계획결정이 되지도 않았는데 가서, 혹시 공유재산 심의해 달라고 한번 갔어요?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기획행정위원회에서 7월달에 온 거는 공유재산 심의를 위해서 현장답사를 왔었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래, 우리 위원회에서 결정도 안 해 줬는데 자기들이 땅 사겠다고 가면 그거 안 맞잖아, 가지 마세요. 과장님,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그래서 기본계획타당성 조사를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박춘덕 위원 전에 말씀을 한번 드린 적이 있어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춘덕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유산육성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혹시 관광문화국 소관 전반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정길상 위원님.

정길상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조금 전에 한은정 위원님 질의에 바로 이어서 하려다가 같이 하려고 지금 얘기합니다.

헌병 분견대 때문에 제가 전에도 질의를 한 적이 있을 텐데, 과장님 기억 안 나십니까?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알고 있습니다.

정길상 위원 그때는 금방 될 것 같이 말씀하셔서 제 지역구라서 저도 관심이 많기 때문에, 지역민들한테는 올해 말이나 연 초에 금방 될 것 같이 이야기를 해놨는데 또 6개월이 지나가 버리면 제가 영 신빙성이 없어지겠는데.....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입니다.

정길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문화재 사업을 처음해 봅니다. 이 문화재 사업이 진짜 골치 아픕니다. 사사건건 다 되어가지고 설계한 것도 또

정길상 위원 그때 말씀은 설계변경을 해 놓았기 때문에 금방 된다고 말씀하신 것 같아서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예, 설계변경 한 것이 또 화장실 문제가 걸려서 설계승인을 받더라도 사업추진과정에 또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 전문자문가들이 이게 안 맞다고 하면 또 변경해야 되고, 문화재 사업이 참 힘듭니다.

그래서 대부분 명시이월, 계속이월, 사고이월 하는 사업들이 다 문화재 사업입니다.

정길상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좀 빨리 해서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제가 전반적으로 예산서를 뒤적거리다 보니까 제가 잘 모르겠는 부분이 한 가지 있어서 질문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시책추진업무추진비라는 게 있더라고요. 보면 과별로도 조금씩 다 있고 많게는 3,800만원에서부터 적게는 100만원까지도 있는데 각 과별로 다 있고, 또 문화예술과 같은 경우에는 군항제라든지 국화축제라든지 이런 데에도 조금씩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 업무추진비라는 게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겠습니까?

○관광과장 황규종 제가 관광과장으로서 주무과장으로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책추진비와 기관운영업무추진비가 있습니다. 시책추진비는 한 마디로 말해서 시민들과 함께 간담회나 이런 회의 마치고 나서 오찬이나 이렇게 할 때에 시책추진비로 쓰고요.

기관운영비는 우리 부서의 직원들 격려나 각종 회의 시에 그럴 때 지출하는 거라고 이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길상 위원 아니, 제가 볼 때는 시책추진업무추진비라 해놓으니까 예산서를 들여다보면서 사업내용이 좀, 무슨 예산을 편성하려면 사업내용이 좀 명확해야 되지 않나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관광과장 황규종 예, 알겠습니다.

정길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정길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문화국 소관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허선도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2분 회의중지)

(16시5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해련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단법인 창원문화재단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회의진행은 고영문 경영지원본부장님께서 제안 설명해 주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두 분의 본부장님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고영문 경영지원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입니다.

평소 저희 문화재단을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주시는 이해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창원문화재단 2019년도 본예산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의 총 규모는 2018년 177억 2천만원보다 26억 6천만원이 증가한 203억 8천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세입 부분입니다.

2019년 세입 예산 203억 8천만원 중 시출연금 137억원으로 전년 124억 3천만원 대비 12억 7천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자체 수입은 약 66억 8천만원이며, 전년 52억 9천만원 대비 13억 9천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 부분입니다.

2019년 세출 예산 총 규모는 203억 8천만원 중 주요내용으로 인건비 87억 4천만원, 문화예술 창작과 보급 등의 사업비 45억 5천만원, 청사 및 시설관리에 필요한 자본지출 예산 11억 6천만원, 예측 불가능한 사업에 대비한 예비비 2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의 증액 부분은 용역근무자 정규직전환 관련 18억원, 지역예술인 지원 1억 2천만원, 시설관리 6억원 및 예비비 1억 5천만원입니다.

본부별 예산 규모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경영지원본부는 2018년보다 26억 1천만원이 증가한 157억 9천만원, 문화예술본부는 2018년 본예산보다 5천만원이 증가한 45억 9천만원입니다.

총괄 보고를 마치고, 세부내역은 질의 답변을 통하여 상세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한 사업수행에 꼭 필요한 본예산이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해련 고영문 경영지원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재단법인 창원문화재단 소관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해 질의 답변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창원문화재단 소관에 대해서는 총괄해서 일괄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창원문화재단 예산안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 예산은 별책자료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순욱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정순욱 위원 예, 정순욱 위원입니다.

먼저 11페이지 맨 밑에 보면 무기 및 기간근로자 계약근로자 45명이 증감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입니다.

정순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공공부문 2단계 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입니다. 대상인원이 44명입니다. 경비가 21명, 환경이 19명, 주차 4명해서 44명입니다. 12월 중으로 전환심의를 거쳐서 2019년 1월부터 정상적으로 저희 문화재단 소속으로 임용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정순욱 위원 13페이지에 보면 예비비를 2억을 잡으셨는데 이것 좀 많은 것 아닙니까?

보통 시설관리공단 같은 700억 자금운영을 하는 데도 보면 예비비를 한 1억 정도 잡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현재 문화재단에서는 이게 전체적으로 해도 너무 과하게 잡은 것 아니냐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에 의한 일반회계 예산총액의 100분의 1 범위 내에서 금액을 계상하도록 돼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 임의대로 한 것은 아닙니다.

정순욱 위원 그래서 이렇게 잡아가지고 상계를 해서 사업예산하고 자본예산하고 절해서 제로를 만들려고 이거를 2억을 올려놓은 그런 부분 아니냐는 거지요.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정순욱 위원 그래도 2억은 예산규모를 봤을 때는 너무 많다고 보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30페이지입니다.

여기 보면 자녀학비 보조수당이 있는데 40만원을 4회 한다는, 분기당 40만원을 지급한다는 거지 않습니까?

보통 이거를 실비로 지급하는 것 아닙니까? 30페이지요.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녀학비 보조수당은 40만원 10명 곱하기 4회 되어있는데,

정순욱 위원 지금 보면 창원시에도 공무원수당에서 이 부분을 지급하고 있는데 거기도 보면 36만원, 38만원 정도 이하로 지급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문화재단에서는 40만원으로 균등 지급을 하고 있으니까, 보통 요즘은 회사에서도 보면 실비지급을 하거든요.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위원님, 예산 편성은 40만원 돼 있어도 저희들도 역시 실비지급하고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10명이면 예산이 많이 비용처리가 될 걸로 보고 있는 상황인데,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40만원 편성이 됐다고 해서 꼭 40만원 지급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정순욱 위원 다음부터는 이걸 실비지급이면, 보통 130만원, 연 130만원 140만원 정도에서 학비가 고등학교는 지급이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만약에 특별한 고등학교를 갔을 때는 40만원을 이렇게 평균으로 지급을 하는 이런 상황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조금 조정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41페이지 재단방문 기념품이 2만원짜리를 1,000개를 만들겠다고 하셨는데 이거는 어떤 명목으로 나가는 겁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재단을 방문하는 방문객들한테, 전 방문객이 아니고 외부에서 오는 타 시군에서 오는 손님들 또는 내빈들을 위해서 조그만 연필통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게 개당 15,000원에서 2만원 정도 만들고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42페이지에 보시면 사무용 직원수첩 제작을 3만원짜리 120부를 하거든요.

보통 시설공단도 17,000원짜리, 공무원들도 거의 15,000원 이하로 가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재단에다가 130억원 이상을 출연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예산을 사용하고 있는 게 일반수준을 넘어가고 있지 않느냐 하는 거거든요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서에 계상이 되어있다고 해서 지출을 꼭 3만원하는 건 아니거든요. 여기서 저희들 입찰을 할 수 있으면 입찰을 하든지 수의계약을 하든지 최저금액으로 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절대 예산 낭비하지 않겠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정순욱 위원 그렇게 하실 거 같으면 지금 이거를 저희들한테 심의를 받으러 올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 말씀을 할 것 같으면.

적정한 수준의 돈을 책정해 가지고 와서 그걸 우리한테 심의를 받아야지, 심의를 받으러 오신 분들이 예산 낭비를 안 하겠다, 그럼 3만원짜리를 안 하고 2만원짜리를 하든지 15,000짜리를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렇게 계획이 올라오는 게 맞지 않느냐는 거죠.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알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그리고 43페이지에 보시면 지방지 구독료가 있는데 지방지가 보통 1만원 하는 거 아닙니까?

어떤 데는 지방지가 12,000원이고 어떤 데는 지방지를 포함해서 보면 25,000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 것도 좀 명확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게, 지금 거의 다 이쪽 문화재단에서는 2만원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79페이지에 보시면 도우미수당이 책정되어 있는데 이게 내년도에 시급이 8,350원이니까 8,350원 곱하기 4시간해서 12명이 78회 되어있는데 이렇게 되면 공무원 입장에서 지금 현재 이게 아르바이트, 그러니까 근로계약 이행을 잘 못하고 있는 거 아니냐, 만약에 주당 15시간을 넘어가면 주휴수당을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이 여기에 빠져 있는 거 아닙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주차안내도우미와 시설인부사역은 저희들 공연행사가 있을 때나 또는, 많은 기간을 필요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순욱 위원 어쨌든 주 15시간을 넘어서는 순간에는 주휴수당을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주 15시간을 안 넘습니다.

정순욱 위원 안 넘기려고 하면 제가 생각해서는 보통 3시간 기준으로 해서 16명이나 17명을 해야 되는 게 맞거든요.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산을요?

정순욱 위원 만약에 이게 4시간을 기준으로 한다는 말은 보통 15시간을 넘으면, 주 15시간을 넘어가면 무조건 주휴수당을 지급하게 되는데 이것도 우리가 주휴수당을 안 주기 위해서 하나의 편법으로 하는 것하고 똑같은 거 아니냐는 거지요.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계속 쓰는 사람들이 아니고,

정순욱 위원 아르바이트도 계속 쓰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르바이트를 쓰는데 아르바이트 비용 자체를 산정하는 게 공무원 쪽에서 주휴수당을 안주기 위해서 이렇게 악용하느냐는 거죠.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그런 건 아닙니다.

정순욱 위원 그리고 97페이지에 보시면 신문구독료가 25,000원 곱하기 2종 12개월 해가지고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럼 25,000원짜리 신문이 어떤 게 있습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신문구독료가 25,000원으로 명시가 되어있는데요, 명시가 됐다손 치더라도 저희들 이대로 집행을 하지 않습니다.

정순욱 위원 집행하지는 않죠. 지금 계속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앞에는 지방지, 중앙지 해가지고 중앙지는 15,000원 곱하기 몇 개, 지방지는 12,000원 곱하기 몇 개 이러다가 갑자기 이쪽에 와서는 또 25,000원으로 계산해 버리니까, 그러니까 의회에 심의를 받으러 오실 때는 내용 자체가 디테일하게 되어있어야 되는데 자료를 이렇게 내어버리면 우리가 질의를 할 때마다 이렇게 사용하지 않는다, 이렇게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이런 돈을, 지금 이 한 권(예산책자)에 3만원 들여서 만든 것 아닙니까? 권 자체가.

그러면 처음부터 좀 디테일하게 적어 와서 이런 부분까지도, 그래도 내년 예산을 심의를 받으러 오신 것 아니냐, 이 심의안이 1억짜리, 2억짜리 그런 예산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예산 자체를 지금 현재 이렇게 하시니까 디테일하지 않다, 그러면 결국은 이렇게 사용하지는 않는다, 그럼 이렇게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보다는 좀 체계적으로 딱딱, 지금 제가 읽어봤을 때도 이걸 처음부터 끝까지 쭉 보면서도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만약에 창원의집에 다기구입을 20만원짜리 10세트를 한다, 그러면 이게 매년 이렇게 하는 건지, 전년도 예산이 없었으니까 20만원을 올해만 특별하게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와 같이 좀, 우리가 이게 수익이 많은 그런 재단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될 때는 내용을 좀 디테일하게 적어서 원안이 가결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셔야 되지, 여기 3만원짜리라는 것은 보통 회사에 가면 임원급 수첩이거든요. 양지로 해서 나오는 거,

그런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한 내용이, 사실 본위원이 봤을 때는 많이 없어가지고 약간은 실망스러웠습니다.

내년도에는 안에 내용을 보시고 좀 디테일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게 저의 바람입니다.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소홀했습니다. 소홀했던 부분은 다음부터는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정순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정순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춘덕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박춘덕 위원 예, 박춘덕입니다.

앞에도 질의를 하셨는데 예산을 보니까 이번에 문화재단 예산이 한 26억 6천만원 정도 증액이 됐다 그죠?

주로 경영지원본부에 26억 1,200만원이 몰려서 있는데 이게 보니까 앞장에 설명이 되어 있어요. 예산 총칙에.

용역근무자 정규직전환 해서 18억 5,100만원 이리 되어있는데, 그렇다손 치더라도 인건비가 18억 5천만원이면 지금 경영지원본부에 증액된 게 26억 1천만원이다 말이지, 그 나머지 부분은 무슨 예산이죠?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시설비입니다.

박춘덕 위원 시설 그게 뭡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시설보수유지비입니다.

박춘덕 위원 어느 것을 보수해요? 그런 식으로 답변하지 마시고.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진해문화센터 같은 경우에는 지은 지가 25년이 넘었습니다. 또 그리고 창원의집 같은 경우는 33년이 됐습니다. 그리고 성산아트홀조차도 지금 20년차입니다.

뭐라고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수선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박춘덕 위원 문화센터하고 창원의집하고 성산아트홀 대표적으로 얼마씩 들었어요?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성산아트홀이 4억 7,100만원, 그 다음에 3.15가 7,200만원, 다음에 대극장 및 소극장이 3,300만원 이렇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아니, 본부장님이 말씀하신 거는 문화센터, 창원의집, 성산아트홀 말씀하셨는데 금액은 딴 거를 이야기하면 어떻게 해요. 아이고, 참내.

하여튼 시설비가 그렇게 보수비용으로 들어간다 이 말입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게 6억 9,300만원 정도 든다?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지역예술인 지원사업 이건 뭡니까? 그림 사주는 그겁니까?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문화예술본부장님 김태철입니다.

박춘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역문화예술인 지원사업 1억 2천 잡힌 것 말씀이십니까?

박춘덕 위원 그림하고 그거죠? 예술인들 작품,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지금 문화예술복지지원센터를 통해서 원래는 문예진흥팀에 잡혀 있었습니다만 내년 계획에는 그 지원센터를 통해서 지역단체들에게 좀 더 효과적으로 배부될 수 있도록, 올해는 간접적으로 인쇄물이나 이런 것으로 지원됐습니다만 내년도에는 공모를 통해서 15개팀 이상,

박춘덕 위원 아, 사는 게 아니고 일거리를 준다?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그렇습니다.

그 분들한테 공연하는 것을 직접적으로 공연료라든가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박춘덕 위원 예술인들이 얼마나 돼요? 1억 2천 갖고 다 커버됩니까?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만 저희가 올해보다는 내년에 조금 더 확대를 해서 잠정적으로는 1개 단체당 평균 800만원 수준까지, 그렇지만 공연에 따라서는 어떤 부분은 더 많은 금액이 될 수도 있고 조금 줄어들 수도 있고,

박춘덕 위원 이런 게 활성화되면 지역에 예술 같은 게 향유가 많이 되겠다 그죠?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이런 부분은 예산을 좀 요구해서 늘리세요. 이런 거는. 지역의 경기도 안 사는데 그런 걸 해서 지역도 좀 살리고 해야지,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박춘덕 위원님께서 그렇게까지 관심을 가져주시니까 너무 감사한데요. 지난번에 말씀드렸다시피 그래서 문화예술복지지원센터가 조금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그쪽 관련돼서 추경이라든가 이런 쪽에서도 관심을 가져주시면 지역단체들이 훨씬 더 힘을 받을 것 같습니다.

박춘덕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하시고, 그 다음에 제가 노파심에서 한 말씀드리고 가겠는데 우리 동료위원이신 정순욱 위원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오늘은 예산 심의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다이어리가 어떤 건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보면 대자 하나 수첩 하나 2개씩 많이 하잖아요. 그래 해서 3만원이 됐는지 아니면 수첩만 했는데 3만원인건지 그런 설명이 필요해요.

그 설명이 수반이 안 되면 예산을 저희들이 삭감할 수밖에 없다 이 말입니다.

그걸 그냥 예산서에 3만원 만들어놓고 돈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그건 낭비하겠다고 들어왔는데 그거는 말이 안 되는 소리이고, 그러면 설명을 다이어리 큰 거 1개, 작은 거 1개 하다 보니까 3만원이 됐다 하든지, 아니면 이번에 달력이 있는 고급책자로 하다 보니까 3만원이 되었다든지 이렇게 답변이 되셔야지, 그 다이어리 관련해서 답변 한번 해 보십시오.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맞습니다. 조그만 손수첩하고 이거(큰수첩 들고)하고 2개 만드는 것입니다.

박춘덕 위원 처음부터 그렇게 말씀하시면 오해가 안 쌓이잖아요. 왜 자꾸,

그리고 전에 업무보고 시간 때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2019년도 예산편성은 이미 이렇게 해 버렸기 때문에 할 수 없고, 입장료수입하고 대관료수입, 임대수입, 회원제수입, 후원금수입 이렇게 해가지고 다 감으로 해서 잡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하지 마시고 좀 노력하는 측면에서 많이 잡았다가 잘못하면 일 열심히 하다가 못한 것은 할 수 없잖아요. 근데 그거를 아예 예산편성 할 때 이렇게 잡아버리면 일할 의욕이 없나 이거 와 이라노, 이런 생각이 든다 말입니다.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죄송합니다. 올해 우리가 좀 부진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년에는,

박춘덕 위원 아니, 부진해도 이거 다 세수입 잡는 건데, 우리가 입장료수입을 올리기 위해서 더 열심히 하겠다 이래서 좀 높게 잡아가지고 2020년도에 여기 와서 또 감사할 때 열심히 했는데 그렇게 밖에 안 되더라 이렇게 하시면 되지, 이렇게 예산을 4천만원씩 말이지, 이거는 1억 천씩 이렇게 해 가지고 감으로 잡아놓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열심히 해서 플러스 시키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전 예산에 다 감 해 놨다고. 이런 거는 옳지 않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립니다.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알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리고 직원채용비가 있어요. 48페이지에 보면 직원채용 광고를 하고 이러는데, 뭔 광고비가 직원채용 광고하는데 돈이 450만원이나 들어요? 150만원짜리 3번 정도 하겠다 이랬는데 이 광고할 만큼 직원이 적습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저희들이 내년에 새로 모집할 인원이 정규직만 13명입니다. 13명인데 주요 일간지하고 언론광고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어쩔 수 없습니다.

박춘덕 위원 공고하는 거잖아요?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공고하는 겁니다.

박춘덕 위원 광고비가 아니고 공고비용이지.

우리 관공서에서 직원채용 한다고 광고 낼 일이 뭐가 있어요? 공고내면 되는데, 이런 거 글자 표기하는 것도 조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광고한다고 해서 우리가 직원채용 공고는 관공서에서 들어도 광고는 이해가 안 간다, 저는.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잘못됐습니다. 죄송합니다.

박춘덕 위원 그런 생각이 들고, 인사위원회 참석수당이 있는데 인사위원회 위원은 어떻게 구성하죠?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답변드리겠습니다.

인사위원회는 직원들 모집직종에 따라서 약간의 차등이 있습니다. 예술부분에서 필요할 때는 예술담당 교수들, 우리 행정직을 모집할 때는 행정담당 교수들,

박춘덕 위원 아니, 그러니까 여기 인사위원회 참석수당은 보니까 4명이 되어 있고 면접은 5명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게 각 파트별로 다르다고 그러면 딱 정해져 있을 것 아니에요?

이 파트 할 때는 누구누구 한다, 이렇게 안정해져 있어요?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개략적으로는 정해져 있습니다만

박춘덕 위원 아니, 담당하시는 분 답변 한번 해 보십시오.

이거를 대략적으로 정하면 안 되지, 인사위원회가 있는데,

○창원문화재단 행정지원팀장 송상곤 행정지원팀장 송상곤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인사위원회 구성은 내부와 외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부에는 각 본부장님 두 분과 대표이사님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 팀장 2명 정도 이렇게 되어있고, 외부는 시청 인사과장과 문화예술과장 그리고 각 대학에 교수님으로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러면 사람이 남는데?

○창원문화재단 창원문화재단 행정지원팀장 송상곤 예, 그 분들 중에서 선정을 합니다.

박춘덕 위원 선정해 가지고?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그리고 제가 이 말씀은 안 드리려고 했는데 한 말씀 올려야 되겠습니다.

이거 좀 알고 가야 되겠다 싶어서, 인건비 문제인데 사실 저희들이 심의를 해도 인건비나 이런 문제는 거론하고 싶지 않아요. 프라이버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지금 대표이사가 공석이기 때문에 대표이사만 가지고 제가 몇 가지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대표이사 연봉이 5,567만원 정도 돼요. 그렇고 지금 직책수행비가 780만원, 직급보조비가 600만원, 그 다음에 성과급이 8,328만원, 이 성과급이 왜 이렇게 구체적으로 되어 있는지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담당 팀장이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박춘덕 위원 예.

○창원문화재단 행정지원팀장 송상곤 행정지원팀장 송상곤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대표이사는 임원으로서 시청 공무원 3급 수준의 보수를 책정하고 있습니다. 다 합해서 8,700만원 정도가 됩니다. 그에 따라서 기본급은 463만 9,100원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그에 보전하는 수당으로서 직책급업무추진수당이 있고, 그 다음에 성과상여금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매년 경영평가를 합니다. 경영평가를 통해서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에 가, 나, 다 등급을 해서 그에 맞는 수준에서 그렇게 지급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러면 이게 내년도 성과에 대해서 1, 2, 3등급으로 나눠졌다고 봤을 때 이게 지금 몇 등급입니까?

○창원문화재단 행정지원팀장 송상곤 지금 저희들은

박춘덕 위원 552만 2천원짜리 이게 몇 등급입니까?

○창원문화재단 행정지원팀장 송상곤 그거는 가 등급입니다.

박춘덕 위원 가 등급, 최우수 등급으로 해 놓았네. 잘 하실 거라고 보고?

○창원문화재단 행정지원팀장 송상곤 예,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그래서 이 금액이 뒤에 소수점까지 나오는 거구나.

제가 궁금해서, 답변은 됐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춘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한은정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한은정 위원 예, 한은정입니다.

저는 세입 19페이지, 문화누리 멤버십 회원 수를 보면 100만 도시에 자존심 상하는 숫자라고 생각하고요. 멤버십 회원을 늘리는 예산이 지금 이 안에 지금 잡혀 있는지, 제가 지금 못 찾는 건지, 창원시 문화재단도 해야 된다면 우리가 나가서 가두영업이라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한은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누리 멤버십은 지금 저희들이 15,000명 정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한은정 위원 15,000명?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15,0000명.

한은정 위원 여기 있는 100명, 200명, 300명을 뭘 가리키는 거지요?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유료회원, 돈을 내는 회원,

한은정 위원 아니, 멤버십 회원이라는 거는 연 10만원, 5만원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연 10만원, 5만원, 3만원씩

한은정 위원 그 회원은 300명이고, 금방 말씀하신 15,000명은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15,000명은 우리 전체의 회원들입니다.

한은정 위원 그 사람들은 멤버십이라고 하지 않잖아요?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일반홍보요원이라고 하면 되지요.

한은정 위원 그럼 무료회원은 앞에 쓰여 진 분들이 무료회원입니까?

무료회원의 기준은 뭔가요?

○창원문화재단 홍보감사팀장 김용만 홍보감사팀장 김용만입니다.

한은정 위원 무료회원의 기준이 뭡니까?

○창원문화재단 홍보감사팀장 김용만 간단히 해서 유료 무료는 말 그대로 연회비를 내시는 분들은 유료회원이 되실 거고, 연회비 없이 그냥 우리 정보를 얻기 위해서 가입하고 또 우리 홈페이지에 로그인을 하면서 수신동의정보를 받으면 자연스럽게 회원이 됩니다.

한은정 위원 그러면 이 앞에 10만원, 5만원 홍보회원 이 분들은 어디에 속하는 겁니까?

○창원문화재단 홍보감사팀장 김용만 유료회원이 되겠습니다.

한은정 위원 유료회원?

○창원문화재단 홍보감사팀장 김용만 예.

한은정 위원 그러면 무료회원은 어느 분이 되는 건데요? 무료회원은 정해져 있는 게 아닙니까?

○창원문화재단 홍보감사팀장 김용만 예?

한은정 위원 무료회원은 누구를 가리키는 게 무료회원입니까?

○창원문화재단 홍보감사팀장 김용만 회원가입을 본인이 스스로 하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연회비를 내시고 유료회원으로 본인이 전환하면 유료회원이 되는 것이고, 회비를 내지 않고 그냥 회원에 가입만

한은정 위원 그 분들이 15,000명,

○창원문화재단 홍보감사팀장 김용만 예, 한 2만명 가까이 됩니다.

한은정 위원 그래서 지금 홍보를 하는 것이 여기 53페이지에 잡혀 있는 이런 현수막하고 포스터 제작하고 리플릿 제작. 한번 씩은 저희가 바깥에 나가서 의원들도 그렇고 선거운동기간에 많이 하지만 그거는 제 개인적인 일을 위해서 하는 거지만 문화재단도 이제는 바깥으로 한번 나가서 해보시는 것도 효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회원이 있다는 것조차 모르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창원문화재단 홍보감사팀장 김용만 저희들 기획공연이나 이런 거 할 때 이벤트로 회원가입 유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몇 년 들어서 정부제도 시책이 변화가 많습니다.

유료회원은 일정금액을 납부하고 회원자격이 돼서 공연할 때 30% 할인을 받는 부분인데 그런 게 문화예술인패스제도 이런 것들을 정부에서 시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유료회원에 안 들어도 할인혜택을 받는 층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문화복지에 관련된 정책과 시책 때문에,

그래서 예를 들자면 학생이면 13세부터 대학생까지는 20% 문화, 또 예술인패스 같은 경우에는 예술인으로 등록돼서 증을 받은 사람은 그냥 그 정도의 할인혜택을 받고 이러다 보니까

한은정 위원 증도 있어요?

○창원문화재단 홍보감사팀장 김용만 그 분들이 점차적으로 빠지고 또 사회 저소득층이나 이런 계층들에 대한 지원책이 나옴으로서 다소 이 부분은 어쨌든 저희들도 신경을 지속적으로 쓰겠지만 연간 대비해 보면 2015년, 16년, 17년, 18년 대비해 보면 큰 숫자는 아니지만 조금씩 늘고는 있습니다.

한은정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55페이지 시설운영팀, 문자발송에 보면 25원 곱하기 250명이라고 된 게 앞뒤하고, 또 3.15팀에도 보면 250명이 있거든요. 25원 곱하기 250명, 이 250명은 뭘 뜻하는 숫자입니까?

55페이지, SMS문자발송. 이 250명이 누구지요?

우리 창원시가 100만 이라고 생각했을 때 이 250명이 특별하게 지정된 그룹인가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창원문화재단 홍보감사팀장 김용만 제 업무는 아니지만 답변 드리자면 해당부서에서 업무를 추진하면서 관리하는 업체도 있을 것이고, 알림을 할 수도, 요즈음은 거의 다 문자로 서로 연락을 주고받고 하다보니까 아마 사업과 연관된 내용을 서로 공유하기 위한,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제가 보충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문자 내용은 저희들 주차요금을, 우리 아트홀 지하에 주차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일반인들이 주차를 하고 주차요금을 내지를 않고 나가시는 분들한테 안내, 주차요금 내라고

한은정 위원 아, 주차요금 내라고?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문자 보내는 내용입니다.

한은정 위원 3.15팀은?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3.15팀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은정 위원 그래요? 나는 이게 누구에게 보내는 문자일까 엄청 궁금했는데 결국 주차요금 안 내고 도망가신 분들이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한은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성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성원 위원 박성원 위원입니다.

3.15관련되는 팀장님 계십니까? 잠시 앞으로 나와 주세요.

페이지마다 우리 3.15아트센터에 대한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주위에서 조금 물어보는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3.15아트센터에 소강당과 대강당 두 가지, 소강당은 몇 분 들어가고 대강당은 몇 분 들어갑니까?

○창원문화재단 3󈸟관리팀장 권택삼 3.15관리팀장 권택삼입니다.

박성원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객석 수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박성원 위원 예, 객석 수.

○창원문화재단 3󈸟관리팀장 권택삼 대극장 같은 경우는 1,680석 정도 되고요. 소극장 같은 경우는 483석,

박성원 위원 대관료, 그 다음에 분장실도 구분해서 다 돈을 받습니까?

○창원문화재단 3󈸟관리팀장 권택삼 안 받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러면 대관료에 뭐뭐 포함됩니까?

○창원문화재단 3󈸟관리팀장 권택삼 대관료는 기본시설 사용료하고 각종 기계사용을 한다든지 공연할 때 마이크를 많이 쓰면 마이크 수량대로 또 아니면 무대기계를 사용하는데 따라서, 또 조명을 비출 때 조명숫자에 따라서 그렇게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박성원 위원 아, 그게 숫자마다, 마이크이면 마이크,

○창원문화재단 3󈸟관리팀장 권택삼 기본사용료에 마이크가 예를 들어서 2대면 2대,

박성원 위원 아, 그 이상은 전부 다 추가로 낸다?

○창원문화재단 3󈸟관리팀장 권택삼 예.

박성원 위원 그러면 소극장을 하루 빌린다면 돈이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예를 들어서 소극장에 기본은 얼마입니까?

○창원문화재단 3󈸟관리팀장 권택삼 소극장이 오전, 오후, 또 야간

박성원 위원 오후에, 예를 들어서 공연을 보통 7시반부터하면?

○창원문화재단 3󈸟관리팀장 권택삼 한 40만원 정도? 제가 그 금액까지는 정확하게,

박성원 위원 알고 계셔야죠. 약 100만원을,

○창원문화재단 3󈸟관리팀장 권택삼 종일,

박성원 위원 종일이 아니고요. 저녁 7시 이후에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너무 좀 과하지 않나 그런 게 느껴지는데,

○창원문화재단 3󈸟관리팀장 권택삼 그런데 그거는 계절에 따라 또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냉방하고 난방이 들어갈 때는 가격이 비싸지고, 냉방을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저희들이 냉방비를 부과를 하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서 냉난방비 때문에 차이가 많이 납니다.

박성원 위원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예약한 분들이 483석에 들어갔는데 그 외에 줄을 서서 밖에 기다리시는 분들도 못 들어가지요?

○창원문화재단 3󈸟관리팀장 권택삼 예.

박성원 위원 입구에 서서도 볼 수 없다?

○창원문화재단 3󈸟관리팀장 권택삼 예.

박성원 위원 지금은 그렇게 돼 있습니까?

○창원문화재단 3󈸟관리팀장 권택삼 객석 안전사고 때문에 입석은 허용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표도 저희들이 미리 발권을 할 때 더 이상은 발권을 하지 않습니다.

박성원 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안내하는 도우미라든지 자체적으로 해 주는 분이 몇 분 정도 됩니까?

○창원문화재단 3󈸟관리팀장 권택삼 저희들이 한 30몇 명을 가지고 아까 위원님 질의했듯이 하루에 소극장 같은 경우는 5~6명, 대극장 같은 경우에는 9명 정도 해서

박성원 위원 배치가 되어가지고 마칠 때까지 도와준다?

○창원문화재단 3󈸟관리팀장 권택삼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성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남용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박남용 위원 반갑습니다. 박남용 위원입니다.

제일 먼저 29페이지 잠깐 보겠습니다. 아직 대표이사가 공석인데 통상 대표이사 연봉은 어느 정도 됩니까? 이게 지금 보면 워낙 여기저기 분산되어 있어가지고 기본급이 463만원이고 각종 수당, 업무추진비, 차량유지비 등등 있지 않습니까?

통상 대표이사, 제가 천하인재를 한번 구해 보려고 하는데, 연봉이 도대체 어느 정도 되는지, 500 곱하기 12개월 하면 6천만원, 6천만원 받고 할래, 해야 되는 건지, 얼마입니까? 본부장님,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박남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연봉으로 다 포함해서 8,700만원 정도 됩니다.

박남용 위원 우리 시장님 연봉은 얼마정도 됩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시장님 연봉은 제가 지금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1억은 넘어가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렇습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박남용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보니까 회계질서상, 회계법상 그렇게 되어 있겠지만 한 눈에 잘 안 들어오지 않습니까?

전부 다 부서에 녹아있고 또 팀별로 이렇게 다르게 되어있고 그래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8,700만원에서 9천만원, 더 이상 안 나옵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리고 39페이지부터 쭉 보면 각 부서별, 공연장별로 국외연수비 이런 부분들도 있는데 3.15나 성산아트홀은 팀별로 다 분산이 돼 있다 그지요?

보니까 국외연수비가 있고 여행경비지원도 있고 또 해외연수비, 우수 직원 해외비엔날레, 건별로 이게 일목요연하게 창원문화재단의 국외연수비용 국내연수비용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는 건 아니고 분산이 되어있는 것 같은데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국외연수비용은 39페이지에 있는 게 총괄입니다. 전체입니다.

박남용 위원 뒤쪽에도 보면 연수비용이 녹아있는 부분들이 좀 있기도 합니다.

재단방문 기념품 말씀하셨는데 올해와 동일합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똑같습니다.

박남용 위원 2만원이다? 다소 단가가 좀 과한 것 같은데 이거 다 사용했습니까?

좀 남아 있습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조금 남아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이걸 수요를 예측하셔 가지고 아낄 부분은 아끼고 꼭 필요한 데는 사용이 되어야 될 것 같고 그렇습니다.

44페이지 보면 지급수수료 있지 않습니까? 수수료 부분이 인사 회계 프로그램, 이거는 전문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 같은데 이게 자체적으로 프로그래머가 없습니까? 수수료를 주고 소프트웨어를 사서 한다는 말씀이죠?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지금 거의 전문가 수준의 우리 직원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인사는 인사대로, 법인회계는 회계대로, 공익법인 보고서 작성하는데 따로 가고, 결산감사수수료 감사 이거는 외부감사인 것 같고 공인노무사도 용역을 주고 있는 그런 실정이다 그죠?

노무 담당직원은 없습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러면 그때그때 사례마다 외부 공인노무사에다 용역을 주신다는 말입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수수료를 지급하고,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수수료.

박남용 위원 또 분쟁이 발생하면 위탁이나 의뢰를 하게 되고?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올 초에 노무관련해서 사실은 재단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지 않습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박남용 위원 그러니까 전담직원이 있어가지고 노사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요즘은 직원들의 어떤 기대나 욕구가 상당히 크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담할 수 있는 그런 직원들이 계속 그 부서에서 양성이 좀 돼야 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이걸 계속 외부에 위탁 줘 버리면 비용도 문제지만 업무의 어떤 연속성이, 계속 그 노무사가 계속 계약해서, 계약제로 운영을 할 것 아닙니까? 아니면 건 바이 건으로 하든지,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건 바이 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그러면 생길 때마다 자꾸 의뢰를 하게 되는 그런 경우인데 검토를 한번, 노무담당직원이 그 큰 조직에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리 생각하는데 인사담당, 노무담당 이런 부분들, 인사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도 운용할 수 있는 본인이 개발할 수 있는 그 정도 능력은 돼야 되지 않겠느냐 싶은데, 아니면 벤치마킹을 시에다가 요청해서 할 수도 있는 부분인 것 같고, 개인적으로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우리 본부장님 또 전문가이지 않습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위원님 질의 내용, 내년도 신규직원을 모집할 적에 심사숙고해서 깊이 생각하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지금 46페이지, 47페이지 이런 거 다 법정교육에 관해서 교육비 지급되는 부분이지요? 위탁교육비.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잠시 언급이 되었는데 행사홍보비 내지는 광고선전비 있지 않습니까? 하나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관심 있는 부분이 되어서,

문화누리 멤버십 모집홍보 현수막 제작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지금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현수막을 제작을 해가지고 어디에 게시를 합니까? 그냥 문화재단 성산아트홀 벽에다만 게시를 하는 겁니까? 아니면 외부에 길 가로수에 붙이는 건지,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가로수에도 붙입니다. 아, 가로대에도. 지정게시판에도,

박남용 위원 지정게시판?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지금 행정에서 붙이는 현수막 같은 경우에는 시 지정 게시대에 지정된 공간이 제일 상단에 있지 않습니까? 우리 시민들이 그 부분은 양해를 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을 최대한 활용하시고 위법·불법 이런 현수막이 게시 안 되도록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하나만 하고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80페이지 계속 언급이 되는 부분들인데 이게 수요에 따라서 가격조사를 하고 예산을 올렸지만 예산의 효용성이나 이게 예산을 집행하고 나면 거의 잔고가 없어야 되는데 대충 추정해 가지고 구입하려고 한다 이거죠.

그래서 대표적으로 예초기 이게, 예초기 70만원이 금액과 상관없이 1대를 구입하는데 한 70만원씩 합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70만원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확실한 금액은 잘 모르겠습니다.

박남용 위원 예초기가 통상은 30만원에서 50만원 정도면, 50만원만 줘도 최고급인데 어떤 장비인지 모르지만 사전조사를 통해서 이 자료를 만드실 때 나름대로 가계부 형식으로 꼼꼼하게 작성은 했지만 우리 팀장님이나 또 본부장님께서 내년 예산을 수립할 때 경제성장률이라든지 가계소득률은 거의 한 자리 수 이하이지만 지금 이 예산은 두 자리, 올해 예산 증가된 %가 어느 정도 됩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26억 증가되었습니다.

박남용 위원 아니, 전년대비, 그러니까 2018년 대비 2019년도 예산 증가한 폭이 어떻게 됩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15%에서 20%정도 됩니다.

박남용 위원 우리 수입이 15% 됩니까?

그걸 감안하셔 가지고 하셔야 되고, 그 다음에 성과급 같은 경우에도 최대 추정치가 150%라는 것 아닙니까? 성과급 150% 가져갈 수 있도록 노력하실 수 있습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위원님, 내년도 예산이 그렇게 늘어난 것은 사람이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해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44명하고 50명이,

박남용 위원 2018년도 성과급은 언제 지급합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지급했답니다.

박남용 위원 벌써 지급했습니까? 몇 % 나갔습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올해 가 급에서 지급했다는데,

박남용 위원 150%?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150%.

박남용 위원 통상 150%?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하여튼 마무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팀장님들, 두 분의 본부장님, 대표이사는 공석임에도 불구하고 창원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해서 우리 문화인들의 예술창달을 위해서 대단히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예산을 우리가 수립하고 반영해서 그대로 집행한다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 고영문 본부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수요와 예측을 정확히 분석해가지고 정말 연말에 불용되는 예산이 없고 또 남는 예산이 없을 정도로 좀 철두철미하게 조사를 해서 집행하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춘덕 위원님.

박춘덕 위원 예, 박춘덕입니다. 보충 질의 조금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3.15관리팀이 있고 진해운영팀이 있고, 팀이 많아요. 그죠?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춘덕 위원 전통문화팀이 있고 이렇는데, 여기 보니까 피아노 조율이나 일간지, 중앙지 신문구독료 이런 거 있는데, 이런 거는 문화재단 안에서 총괄로 하면 안 되나요? 어떻습니까?

이게 팀별로 따로 예산을 줘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팀이 5개가 있습니다. 있는데 팀별로 특색이 다 있습니다. 진해팀은 그야말로 시설노후로 인해서 수선비가 많이 들어가고 또,

박춘덕 위원 아니, 그 이야기가 아니고 제가 두 가지 이야기 했잖아요.

피아노 조율하고 간행물, 주간지, 지방지, 주요 일간지, 그런 전문서적 구입하는 거를 한쪽에, 예를 들어서 기획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럼 거기 한 쪽에서, 지금 예산 책자에만 봐도 똑같은 신문을 어떤 데는 15,000원, 어떤 데는 25,000원 이렇게 해요. 책자 한번 보세요. 돌아가시면,

이런 걸 통합할 필요가 있다 봅니다. 전통문화팀하고 진해운영팀인데 똑같은 신문을, 무슨 신문을 보는지 모르겠는데 가격이 완전히 달라요.

그래서 여기서 할 거는 아니고 차후라도 한번 이런 거는 금액은 얼마 안 크지만 기획실에서 총괄해서 일괄 주문해가지고 배달은 어떻게 하라 하고 결정은 한 군데서 해주면 되잖아요.

예산을 뭐하려고 이렇게 복잡하게 합니까?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박춘덕 위원 예, 그리 하시고, 조율 문제도 보니까 이게 외국산 피아노 있고 국산 피아노 있고, 또 3.15아트센터 피아노 정밀검사 및 조정에 있어가지고 금액이 이거는 뭐 정밀검사하는 거는 하나에 65만원씩 하는 거죠?

조율하는 것은 15만원인데 이런 것도 여러 군데서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니까 이것도 통합을 할 필요가 안 있겠나, 그러면 피아노 대수가 많아서 입찰 받으면 가격도 내려갈 것 아니에요. 따로 따로 하는 것보다,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입니다.

박춘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3.15관리팀, 진해운영팀 그리고 성산아트홀까지 주로 피아노를 쓰는 3개의, 또 소극장까지 따진다면 또 진해는 야외공연장까지, 6군데에 해당되는 공연장에 피아노가 다 흩어져 있다 보니까 그것을 한군데에서 관리해서 운영하는 것보다는 현실적으로 현장의 각 파트가 있는 쪽에서 관리하고 바로 집행하고 이렇게 하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되고 그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박춘덕 위원 효율적이면 그렇게 해야 되겠죠.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감사합니다.

박춘덕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 하시고, 마지막으로 92페이지에 진해구민회관 리모델링을 위한 기초타당성 검토용역을 하는데 이거 내용이 뭡니까?

○창원문화재단 진해운영팀 이진구 진해운영팀 이진구 팀장입니다.

박춘덕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지금 진해문화센터가 너무 오래 됐습니다. 그리고 당초에 지을 때 저기는 공연장이 아니고 예전 진해시 시절에 복합공간입니다.

문화재단으로 넘어오면서 공연장으로 등록이 되어있는 사항인데 이게 오래되어서 리모델링을 해가지고 전문공연장으로, 적지만 전문소극장으로 활용을 하기 위해서 용역을 실시해서 좀 더 나은 공연장으로 나가기 위해서 용역을 하게 된 사항입니다.

박춘덕 위원 그 건물이 방음이나 이런 거 해가지고 가능합니까? 소극장으로?

○창원문화재단 진해운영팀 이진구 그래서 전문소극장으로 개편을 하기 위해서는 그 시설을 조금, 안에 내부정도는 변경을 해야 됩니다. 지금 안에 무대라든지 이런 부분이 아주 낡은 상태로 있기 때문에 이번에 용역을 거쳐서

박춘덕 위원 용역 제목을 보니까 타당성 검토용역이거든요.

○창원문화재단 진해운영팀 이진구 예.

박춘덕 위원 그러니까 이 용역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걸 지금 검토하는 거잖아요.

○창원문화재단 진해운영팀 이진구 아니지요. 거기에

박춘덕 위원 그럼 제목이 왜 이렇습니까?

○창원문화재단 진해운영팀 이진구 이걸 저희들이 내후년, 2020년도에 정부에서 추진하는 국비예산을 받기 위해서, 국비로 추진하는 게 있습니다. 전액 국비는 아닙니다. 약 한 40%정도 국비를 받아서 추진할 사항입니다. 그래서 올해 초에 이거를 신청을 했습니다.

근데 내년도에 시행은 어렵고 내후년도에 반영을 해 주겠다 이래서 용역을 거치는 겁니다.

이 자료가 정부로 올라갈 것입니다.

박춘덕 위원 아니, 나는 이 제목이 예를 들어서 진해구민회관 리모델링을 위한 용역, 이렇게 했으면 아, 리모델링하려고 용역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할 건데, 이거는 뭐라고 해놨느냐 하면 리모델링을 위한 기초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한 용역이다 해 놨다고요.

그럼 이거는 뭐를 새로 하나 지으려고 하는데 헷갈리니까 그거 검토 한번해서 하자, 이런 내용 같아서 내가 여쭤보는 겁니다. 지금,

제목을 한번 제대로 보세요. 두 번 하겠다는 얘기거든.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춘덕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남용 위원님.

박남용 위원 예, 박남용 위원입니다.

65페이지 성산뷔페 냉난방기 추가 설치공사, 이 부분은 성산뷔페 자체적으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임대해서 운영하는 업체죠?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박남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성산뷔페는 저희가 임대료를 2억 2천만원 연간 받습니다. 받는데 내부 기본시설은 저희들이 하게 되어있습니다.

박남용 위원 시설이 다 되어 있는데 추가 냉난방기를 설치하신다는 말이지요?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그렇습니다.

박남용 위원 이거는 우리가 업체를 관리하는 측면에서 지원을 해야 된다?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예.

박남용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박남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경희 위원님,

김경희 위원 오후 늦게까지 수고 많습니다. 김경희 위원입니다.

131페이지 보면 꿈의 오케스트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세부계획을 보면 131페이지부터 132페이지, 133페이지까지 여러 가지 많이 있는데, 운영횟수라든지 목표인원으로 인한 정량과 정성평가계획을 세워서 진행하려고 했지만 어떤 홍보사항이나 취약계층이나 인원편중, 강사진의 질적 사항, 그 외의 세부사항은 알 수가 없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시죠.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입니다.

김경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꿈의 오케스트라 창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를 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그리고 저희 창원문화재단의 주관사업으로 진행이 되고 있고 올해 6년차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체 아동단원에 취약계층 비율이 약 60%이상으로 운영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올해 아동단원은 54명이고 그중에 61%인 33명이 취약계층아동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그리고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 자체가 그 아이들을 연주를 잘 하게끔 교육시키겠다는 것보다는 자라나는 아이들 특히, 취약계층의 아이들이 사회에 적응하는 공동체적인 그런 어떤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국가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그리고 전국적으로도 지금 40여 군데가 계속 진행을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강사진은 매년 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저희가 교부를 신청할 때 이력서를 첨부하게 되어 있고 그거를 통해서 승인을 합니다. 그리고 그거를 통해서 예술감독 그리고 신규강사는 어떤 결원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정기적으로 공모절차를 통해서 가능한 지역의 실력 있는 음악 관련 선생님들이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해서 음악감독 1명, 또 전반적인 관리를 해주는 코디네이터 2명, 그리고 파트별로 주강사 9명, 보조강사 2명해서 전체 14명으로 지금 스탭진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 자체는 내년도 본예산에는 9,100만원이 지금 수립되어 있습니다마는 그 앞에 부분에 보면 다른 캠프비용이라든가 간식비라든가 이렇게 해서 기타 나머지 총 들어가는 비용이 1억 2천정도 그렇게 되고요.

그 안에, 물론 그걸로도 부족합니다. 매년 한 1억 7천 정도가 소요되고 있는 상황이고 올해까지는 6년차라서 50%정도는 국비를 지원 받았고, 기타 경남메세나협회로부터도 또 지원을 받았습니다만 7년차에 드는 이 행사는 전액 자비로 진행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예산은 한 1억 2천 정도를 편성해 놨습니다만 저희 실무진들이 열심히 6년 동안 진행하다 보니 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최근에 와서도 아마 2천만원에서 3천만원정도까지는 추가로 국비를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고요.

그 다음에 메세나협회에서도 그에 해당되는 금액 정도를 지원을 하시겠다고 확인을 받았기 때문에 내년도 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이 강사비도 예산에 잡혀 있는 9,100만원은 실제적으로 한 5개월 정도의 강사비에 해당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족한 강사비라든가 경비는 기타 지원금 국비와 메세나협회의 보조금으로 해서 충분히 확보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경희 위원 베네수엘라에 가면 ‘엘 시스테마’라는 꿈의 오케스트라 혹시 알고 계십니까?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김경희 위원 들어 봤어요?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그렇습니다.

김경희 위원 베네수엘라 엘 시스테마가 빈민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꿈의 오케스트라를 만든 건데, 우리 창원시도 꿈의 오케스트라를 베네수엘라 엘 시스테마를 교훈삼아서 잘 만들어가지고 멋진 꿈의 오케스트라가 되길 바랍니다.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감사합니다.

김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김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지금 문화누리 회원가입 수입이 2018년도에 5천만원이었습니까? 19페이지 보시면 됩니다.

전년도 예산이 5천만원 잡혀 있는데 2019년도 예산 보면 삭감이 많이 된 걸로 되어있죠?

○창원문화재단 홍보감사팀장 김용만 홍보감사팀장 김용만입니다.

위원장님께서 지금 질문하신 내용, 전년도에 5천만인데 내년도 2,300만원으로 2,700만원 삭감되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삭감을 왜 한 거지요?

○창원문화재단 홍보감사팀장 김용만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실제 유료회원 가입률이 극히 저조한 게 사실입니다. 사실이고, 올해까지는 달성의 효과를 조금, 노력을 해보려고 했다는 의지는 있는데 실제 현실적인 상황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않고, 지금 회원이 이런 이유 때문에 올해 중순에 혼공회원이라 해서 요새 혼자 공연을 보러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거까지 늘려서 점차적으로 다시 한 번 회원가입 유도를 하고 회원 확보를 하려고 현실적인 측면을 가미를 한 게 그 내용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그런데 한 해 사이에 거의 50%정도 삭감해서 한다는 게 재단 자체에서도 노력을 많이 하셔야 될 것 아니에요. 회원가입을 위해서

그런데 뒷면에도 보면 꿈의 오케스트라 후원금 수익도 지금 보면 전년도 1억에 비해서 7천만원 삭감하셨죠? 후원금도 지금 많이 안 들어온다는 얘기잖아요.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수입 자체가 6년차까지는 그래도 국비라든가 후원금들이 어느 적정수준에 다다랐습니다만 7년차부터는 자율적으로 진행하기를 나라에서도 적극 권유를 하기 때문에

○위원장 이해련 그러면 이 1억 자체는 국비 1억을 받았던 거다, 그런 거예요?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아, 국비로 받아서 한 사업인데? 지금 후원금 수입이라고 되어있는데?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지금 자료에는 전년도, 그러니까 올해 같은 경우 후원금은 2,900만원입니다.

○위원장 이해련 2018년도에 들어온 거는 2,900만원 후원금이 들어왔고, 그러면 국비지원금은 얼마죠?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국비는 총 1억 4,500만원입니다. 그중에서 6천만원은 저희가 거점지역으로, 집중거점지역으로 별도로 책정이 되면서 그 돈은 사실은 별도로 집행이 되었던 금액이고요.

○위원장 이해련 6천만원은 그렇게 됐다?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매년 한 8,500만원 수준, 8천만원 정도 국비가 지원이 되었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매년, 해마다 8,500만원 정도가 됐는데 그러면 2019년도부터는 국비지원이 전혀 없다, 그죠?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원칙적으로는 7년차부터는 없다라고 되어있습니다만 최근에 저희가

○위원장 이해련 그러니까 다른 기관을 통해서 공모를 하든지 해서 문화진흥원이나 이런 데서 예산을 지원받아서 이 사업을 계속해서 하실 거다 그 말씀이시죠?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그런데 교육진흥원에서 원래는 못 주기로 한 국비를, 지금까지 줬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내년도 7년차이기는 하지만 바로 딱 끊어버리면 지역에서 운영하는데 힘들 테니 2~3천만원 정도는 추가로 국비를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

○위원장 이해련 6년 동안 이렇게 해오면서 지금 꿈의 오케스트라와 같이 한 단원들, 학생들도 어느 정도 실력을 쌓았다고 하면 쌓았겠죠.

그렇게 해서 계속 나가는데 우리가 이 사업 자체를 끊어버릴 수 없는 거잖아요. 계속 이어서 갈 수 있게 해줘야 되는데 앞으로 예산을 어떻게 확보할까에 대한 그런 계획은 조금 철저하게 세워야 되실 것 같고, 지금 꿈의 오케스트라 관련해서 2017년, 2018년 국비지원과 예산 상황에 대해서 내역서 제출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해련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문화재단 예산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창원문화재단 소관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고영문 경영지원본부장님, 김태철 문화예술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오늘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일정은 내일 12월 5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5개 구청 및 도시정책국 소관 2019년도 예산안 및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 예비심사가 있을 예정이니 진행에 차질 없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80회 창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 문화도시건설위원회 제5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03분 산회)


○출석위원(11인)
이해련김경희박현재
정길상조영명박춘덕
김종대박성원한은정
정순욱박남용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김부식
전문위원  최형준
○출석공무원
<관광문화국>
관광문화국장 허선도
관광과장 황규종
문화예술과장 김화영
도시재생과장 박상석
문화유산육성과장 이선우


<창원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 고영문
문화예술본부장 김태철
행정지원팀장 송상곤
시설운영팀장 이승준
문예진흥팀장 김민기
3󈽋관리팀장 권택삼
홍보감사팀장 김용만
진해운영팀장 이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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